인형한테 저주의 의미를 담아서 날카로운 걸로 찌르는 거 말고 축복이나 친구가 되자는 덕담하면서 아껴주면 어케되는거임?
혼숨말인데
애초에 주작인디요 머 인형이 감명받아서 후렌즈-가 되지 않으까
헐~ 대박. 쩔어쩔어!
야 근데 너 아이디 개신기함
헐대박 내아이디 오지네
암튼 혼숨 주작이려나? 그래도 2ch 검증 스레도 있고 우리가 모르는 게 많으니까 조금 두근두근 하달까
나 한 번 해볼까?
맘대로
작은.. 인형을 구하는 것부터 시작할게. 너무 크면 못들고다녕.
아이디 진짜 신기하네
혼숨자체가 개쌉주작임 그래도 발상은 좋았다 ㅋㅋ 귀엽
레주 아이디도 겁나 신기하고 생각한것도 겁나 기발하네 아이디 뭘 어떻게 해야 저렇게 되는거; 그래서 레주 해볼거야?
미안미안 오늘이 시험이라 공부한다고 늦었어. 실험 할거니까 앞으로 인코달게! 할거야.
아 아쉽다 이번엔 아이디 안 독특해 ㅜ 1. 인형 안에 쌀 조금(많이넣으면 등짝도 맞고 썩을듯...ㅠ) 이랑 내 손톱, 머리카락 넣고 꼬매기. 새벽에 인형 화장실로 델고 가서 물 받아두고(부모님 깨있으면 이 부분은 패스!) 찌르고 뫄뫄가 술래 어쩌구 대신에 뫄뫄랑 레주는 친구~ 이런식으로 주문 변경 2. 숨는 대신 아이 이쁘다 해주고 델고다니기 여기까지가 내 계획!
>>2 프렌즈 하니까 응팔 1988 만옥이 생ㄱ각남ㅋㅋㅋㅋ 제 베스트 후엔드..!
힘내 꼭성공하길바랄게
찌르는거 말고 머리 쓰담쓰담 해주면 안돼?
조아 쓰담쓰담하고 이름은... 추천받는다.
길리슈트 어때!
너무 거창한 거 아냐? ㅋㅋㅋㅋ
복돌이 같은 이름은 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대박구수해 인형 구하는중이니까 이름 추천 계속 받아 추가로 실행할것두
춘자나 춘식이 어때? 아님 갑돌이 갑순이도 죠앙
안숨으면 인형말고 레주 몸에 빙의하는거 아니야?
춘식이끌린다...! 그나저나 나한테 빙의...? 허접한 몸이고 허약해서 귀신이 두번죽을거같다고 나갈거같은데
나 혼숨 해봤는데
주작까진 아니고 소리는 들었어 아무도 없는 우리집에서 물 찰방거리는 소리
인형은 물속에 그대로 있긴 했어
대박대박 진짜그럴수잇으려나! 일단 나는 새벽에 담궈두고 우리 이제.친구하는거다? 알겟지 (이름)아! 이러고 하루 잔다음에 학교 다녀오기 전에 빨래집게에 집어서 말리고 다음날부터 델고다녀버려구 축축하면... 별로잖아
움 근데 혼숨할때 너꺼 손톱이랑 머리카락을 넣는 행위가 너에게 빙의할 수 있는 길을 뚫어준 셈 아닐까..? 그 옆에서 칭찬해주고 보듬어줘봤자 귀신은 달려들거같은데.. 혼숨 안해보고 후기만 주구장창 봐서 뇌피셜이야!!
혼숨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 보면 강령술보다는 저주술 쪽에 가까워서 아무 일 없을 것 같지만… 나도 혼숨 해본 적 없는 사람이고, 뭐더라. 옛날 이야기에 손톱 먹고 그 사람으로 둔갑하는 이야기도 있으니까. 어쨌든, 준비는 철저하게! 안전을 챙기자.
나 일본 유학생인데 저런 주제로 얘기한적 잇엇거든? 어떤애가 케바케긴하지만 인형한테 지극정성으로 잘해주면 몸 뺏긴다 그랫어
름 좋아 걱정 고마워. 인형을... 못구할 것 같은데 집에 있는 천으로 만드는 것도 오케이일까.
양말인형 만들기! 어때? 쉽잖앙!
그럴까? 짝 없는 양말 집 가면 한 번 찾아볼게! 이름은 춘식이
혼숨 해보게??
~중간 정리~ 1. 양말에 솜, 쌀, 손톱, 머리카락 넣고 인형 제작. 2. 이름은 춘식이. 3. 새벽에 (이왕이면 2~3시쯤) 화장실에서 물 받아두고 "첫번째 친구는 레주. 첫번째 친구는 레주." 하고 쓰다듬음! 4. 두번째 친구는 춘식이. 두번째 친구는 춘식이. 5. 레주랑 춘식이는 친구. 레주와 춘식이는 친구. 이제 같이 노는거야. 오늘은 늦었으니 내일부터 놀자. 6. 그리고 그대로 뒀다가 학교거기 전에 물에서 꺼내서 말...리기? 7. 그리고 다녀와서 마른 후 부터 춘식이 거리면서 애끼기. 내식대로 만들어봤어.
혼숨...비슷한 거? 혼숨은 아냐.
새벽 아니면 안올거같기도 하고.. 처음에 숨바꼭질 시작할 때 인형 찌르던가..? 그거 대신 쓰다듬는건 좀 흥미롭다ㅋㅋㅋ 인형 말릴 때 못움직이게 고정해둬 무슨 일 있을 지 모르니까!! 학교 갔다오면 인형 터져있을수도 있겠다 만약 그러면 거기 전체 소금 뿌리고 잔해물 다 주워서 태워!!
>>33 자기가 만드는 것도 괜찮아 나 어느 블로그에서 혼숨 후기글 봤는데 그 사람은 인형 없어서 종이로 만들고 무기는 바늘인가 이쑤시개인가 쥐어줬었대
조아조아 할머니가 치우실 수 있지만... 어케든 해볼게. 오늘? 아님 내일 시작.
혼숨 위험해....진짜로 위험해 절대로 하면 안되는 강령술중에 하나야
너 그거 하다가 진짜로 죽을수도 있어
스레주는 말려도 할것같으니까 충고 여러개 할게. 식칼이나 송곳같은 위험한 흉기로 찌르면 인형이 들면 위험하니까 연필이나 샤프같이 그나마 덜 위험한걸로해. 그리고 중폭제는 약간의 손톱이나 머리카락으로. 피로하면 증폭제가 너무 강해서 사케나 소금물로 감당하지 못하는 강한 령이 붙을 수 있어 입에 사케나 소금물을 꼭 머금고 있어야되(삼키면 ㅈ됨) 여차하면 숨을 방도 만들어 위험에 대비하여 향이나 부적으로 보호하고(동쪽에 있는 방이 좋아) 종교적인 상징물(ex. 십자가, 불상, 부적, 각종 성상)이 있는 방으로. 주기도문은 외우면 안됨. 귀신이 오히려 더 꼬여. 새벽 3시에 시작한 시간으로부터 2시간 이내에 끝내야되 만약 2시간 이내에 못 끝내면 그 령은 지박령이 되어서 큰일나. 이동중에는 절대 뒤를 돌아보거나 왼쪽을 봐서는 안되 중간에 집 밖으로 도망치면 귀신이 집에서 지박령이 되니까 명심해. 잠들거나 정신을 잃으면 살해당하고나 몸을 빼앗긴데. 입에 머금고 있는걸 잊지 말고 끝낼때는 꼭 인형에서 뱉은 뒤에 입안에 잔여 소금물(또는 술)을 모두 인형에게 뱉은 뒤에 '내가 이겼다!'라는 말을 세번 외쳐서 귀신에게 인지시켜야되 놀이가 끝난 다음에는 꼭 인형하고 인형안에 있는 부속 재료들을 태워줘. 그리고 제발 마지막으로 한마디 할게.....하지 말라는건 좀 하지마. 위험해서 하지 말라는건데 꼭 호기심때문에 하지말란거 하더라
조심해
>>42 >>43 >>44 >>45 너 글 제대로 읽긴 했니...??
잘 읽어보지도 않고 레스다네...
>>40 그거 도라에몽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 ㄴㄴ 도라에몽은 무기 벨트였어...
>>49 아 그러네. 그럼 뭐지. 나도 본거같은데..
뭐랄까... 안하는게 더 좋은거 같은데에... 솔직히 그렇잖아.. 사람의 온기를, 정을 더 많이 가진 인형에 귀신이 빙의되기 쉽다고하고.... 애초에 혼숨 그거 변형된거잖아... 액운쫓는거... 그 인형자체가 혼숨 실행하는 사람의 신체랑 연결된건데... 그런 인형에게 친절히 대하는게 더 걱정되는데..
아 근데 혼숨이 일단 또 다른 나를 만드는 거잖아. 근데 가짜의 본능은 진짜가 되려는 거고. 위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건 그냥 떠올라서 하는 말인데, 머리맡에 사람 닮은 인형 두면 귀신 들린대.
>>52 혼숨은 귀신을 불러서 술레잡기 하는건데
>>53 관련있어 실행하는 사람의 신체 일부분이 들어가잖아 그것만 봐도 그 주술이랑 관련 있다고 볼 수 밖에..
>>53 음, 내가 듣기론 또 다른 나를 만들어서 저주하는 걸로 아는데… 일단 짚 인형으로 누군가를 저주하고 하는 거나 인형으로 저주하는 거 그런 거 보면 저주 대상의 신체 일부분이 필요하고(사진으로 하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지만 불확실), 혼숨은 신체 일부가 들어가잖아. 손톱이나 머리카락을 쥐나 벌레(아마 지네였던가)가 먹고 그 사람으로 둔갑하는 설화도 있고.
맞아 자신의 몸의 일부를 넣어서 저주하는거야 그래서 손톱이나 머리카락 간혹 피까지 넣는거지
말 대박 많았네 얘드라 걱정마 ㅠ 귀여운 꼬물이 하나 만들어서 우쭈쭈 하다가 해보는 거니까! 일단... 엄마한테 솜 있냐고 물어보니까 없다고 퇴짜맞았어. 힝구 낼 문구점 들려서 사던가 인형을 사던가 할게.
꼬물이 ㅋㅋㅋ! 귀엽다
얘들아... 인형이나 솜 어디서 구할까 인형을 못구해서 우는중
인형은 기계에서 뽑는 쬐깐한거 없어? 나 많은데.. 줄수가없넹 솜은 문구점 웬만한데선 팔거얌 선물상자 채우기 용으로
>>59 인형 같은 거 사람 많은 거리 보면 핸드폰 고리로 팔지 않아? 그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리고 솜은 문구점이나 다이소에서 팔 거야 한번 찾아봐 아 그러고보니 다이소에서도 인형 저렴하게 팔았네 거기 가서 사오는 건 어때?
ㅠㅠ 좋아 문구점 돌아다니는 중! 다이소는 내가 불매중이야... 기계에서 뽑으려다 어제 돈만 날려서ㅠ 학교 문구점은 좀 많이 크더라구.
조심해 스레주
나막 매번 오컬크적인거 시도하려하면 실패했어서 ㅠ 이번엔제대로해보려구! 걱정마다들!
>>64 잘못해서 위험에 빠지지 않는다면 좋겠다
일단.. 솜이 없으면 급한대로 다른 양말을 뭉쳐서 양말 인형 해볼게. 이거 귀신한테 거부당하는 건 아니겠지?
>>66 괜찮아ㅋㅋㅋ 굳이 솜으로 인형 만들어야 할 필요는 없잖아? 대신 양말 버려야 할 수도 있으니까 헌 양말을 쓰는 걸 추천할게
>>67 조아조아. 짝 없는 양말로만 할게!
삭제된 레스입니다.
뭐야 >>69 얘 무서워 갑자기 그러면 진짜 당황스러운데
>>70 다른 스레에서도 이러더라구 다 신고하는중

엄마야깜짝아 ㅠ 집에서 털실 뭉쳐둔거 찾았어! 이 사이에 손톱이랑 머리카락 끼워두고 다시 말아서 인형이라 우기면 안될까.
앗, 귀엽다… 털실 뭉치지만 병아리 같다. 눈은 달아주자. 그러면 우겨도 될 거라 생각해! 아마도.
>>72 그와중에 배경 크툴루ㅋㅋㅋㅋㅋ 반가운거 보여서 웃었다
눈...달아줘볼게. >>74 크툴루 함 더 읽는 중이었어 ㅋㅋㅋ ㅋ ㅋㅋ

일단 손톱이랑 머리카락 넣고 다시 말았어 눈 달러 갈게. 빨간색으로 ㄱㄱ!
... 큰일났다 눈 달다 실패해서 바늘 뽖았는데 바늘을 못찾겠어
>>77 와아 자연스레 무기 주기
ㅠㅠㅠ 아니야! 찾았거든! 그런데 내 손재주가 망해버려서... 눈은 무리일 것 같고 리본 달게. 어때? 마침 빨간색 있다.
>>78 ㅋㅋㅋㅋㅋ 무기 장착시켜줬어ㅋㅋㅋㅋㅋㅋ
>>79 눈 없는것도 귀여울거같아!!

이게 최선이었어.
ㅋㅋㅋㅋㅋㅋ그래도 귀여운데?
눈 없으면 귀신이 와도 앞 못보는거 아니냐궄ㅋㅋㅋㅋㅋㅋㅋ
털뭉치 공중에 퐁퐁 떠다니면 귀여울거같아!!
후후 귀엽군 오늘 새벽에 할게♥ 휴대폰 뺏겨서 실황은 무리일듯
머야 귀여워
지금은 서랍장위에 곱게 올려둿어 우리 춘식이
너무..화난다...자버렸다.
ㅋㅋㅋㅋㅋ 오늘 밤에 도전!!
혼숨이 혼자 자는건가요??
>>9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 혼숨은 혼자하는 숨바꼭질의 줄임말이야. 자세히 알고싶다면 검색해보는 걸 추천해.
>>91 혼자 수면한다는 줄임말로 알아들은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혼숨하긴했지...혼자...수면...꿀잠잤지....
>>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잘 잤다니 다행이네
난 이뻐해주는것도 안했음 좋겠어. 허병장 이야기 알아? 군대에서 보초 안서는곳에 허수아비로 군인처럼 해논건데 한 군인이 계속 말걸어주고 그러니까 나중에 진짜 영생겨서 사람처럼 말하고 그랬다는거. 별로 좋진 않을거같아.
음음 그래도 한 번쯤 궁금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네 어머니가 주신 일본 토리이? 그려진 가지고 있으면 행운이 들어온다는 그런 것도 얼마 전에 받았거든!
나름의 방어책이라 생각해둘게~ 걱정 고마워
>>97 아 나 그거 봤어 집착공아방수..ㅋㅋㅋㅋㅋ 어쨌든 떠올리니까 소름돋는다
혹시 모르니까 정화용 소금도 잔뜩 준비해두는 것도 좋을 듯...
그나저나 어제는 그만 자버렸으니 오늘 밤에 하는 거 맞지?
음
맞아맞아 지금 대기중! 3시는 무리일 것 같아서 2시 좀 넘어서 시작할게.
2시 30분 넘어도 버틸만하면 3시로 고고!
ㄷㄷㄷㄷ
생존. 3시로 해도 괜찮을 것 같다.
3시 ㄱㄱ
할머니...깨신것같은데... 아니겠지.
깨셨으면 조금 미룰수도있어
혹시 지금 사람 있어? 부를...때? 피 한두방울 떨어트리는 건 좀 그렇지?
피 위험하다고 들었어 하지마
피 하지마
ㅇㅋㅇㅋ 나도 알아 그래서 살짝 혹해서 한 거. 지금 하러 갈게.
ㄱㄱ
맞다 쌀은 넣기 힘들어서 패스 했어.
그럼 뭐뭐 넣어?
담궜다. 주문 외우고 올게.
갔다와!
하고왔어. 하는 도중에 밖에 비도오고 내 목소리도 울려서 쫄았다 ㅋㅋ 나오면서 잘자라고 인사하고왓어. 아침에 일어나서... 드라이기로 말릴게.
그러고 끝이야?
물에 잠긴거 살짝 노란 마리모같고 귀엽다...
끝은 아니고 말리고 계속 데리고 다닐 예정이야! 원래 혼숨은 지금 숨고 어쩌구 해야하지만 나는 걔를 "술래"가 아니라 "친구" 라고 했거든.
우리 춘식이... 귀엽지.
춘식이.말리는중

춘시기
와 그냥 사소한 사고일수도있지만 오늘은 정말 역대급으로 좆됐어 발로 치다가 자동차 유리 깼다 아빠차...
사진... 내 개인 SNS에서도 올렸던거라 올리기는 좀 그렇네
>>126 저거 집게 저기에 손 집히면 장난아니게 아픈데 춘식이 겁나 아프겠다
>>126 춘식이: 나... 아파... 우리... 친구 맞지...?
으악 춘식아 ㅠ >>129 >>130 지금...다시데려왔는데. 덜말랐져
>>127 앗아아 어쩌다가 그렇게 됐니 스레주 어쨌든 잘 해결되길 바랄게
스레주 완전 귀여워 춘식이래........
덜말랐어도 일단 오늘은 춘식이.머리맡에 두고 자려고. 오늘 내가 좀 찝찝한 꿈 꿨다고 이야기 했었나? 기억은 안나는데 누가 나한테 발자국 소리 내면서 다가오는 꿈이었고 발로 차 유리창 깬 것 밖에 없어. 걍 개꿈이랑 사소한 사고라 생각하지뭐. 춘식이 쑤댐쑤댐
그 친구는 착한애야? 나쁜애야?
글쎄? 우리 춘식이.착하지.않을까? 아직 1일차라 뭘 모르겠어.
이제 잘거야. 꿈에서 놀자고 했어.
잘 자 스레주~! 꿈에서 춘식이랑 재밌게 놀아!
그냥 좀 꿈이 찝찝했어. 뭔가... 말하기 어려워. 찝찝했단 것만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제일 찝찝한건 지금 내가 학교라는 사실이지. 춘식이 두고왓어.
잉 뭐지..
>>139 어째 스레주가 불러낸 귀신이 점점 스레주에게 다가오는 그런 꿈 같은데 해를 끼치지만 말아줬음 좋겠다
깜짝아집에왓는데 바닥에뒀던 춘식이 없어져서 놀랐다가 할머니가 치우셨는지 서랍장 위에 잇다...
그런데 점점 다가오면... 오... 내가 꿈을 잘 기억 못하는 편인게 아쉽네. 일단 꿈 기억하려고 해볼게
춘식이 너무 방치하는 것 같은데 뭐할까?
안아주기 쓰담쓰담 좋은말 해주기
ㅇㅋㅇㅋ! 그전에 춘식이좀 빨아야겠다 너무 꼬질꼬질해
>>146 울 춘샘쓰 꼬질꼬지리
춘시기...안마른다. 내 머리보다 더 정성스럽게 말리는데 안 말려져
>>148 마치 풀 많은 부드러운 길리슈트처럼?
>>148 춘시기 나 초딩때 유행하던 여우인형 닮았어

말린다...계속...
귀여워해줘서 고마워 우리 춘시기
털이 많아서 잘 안 마르나?
완전 털실 자체니까 안마르는걸지도몰라
지금생각하는건데 매번 크툴루 부름도 옆에 있네... 얘드라 나 광신도 아냐
>>155 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
근데 진짜 괴담판에 어울리는 스레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행위 자체는... 괴담과 유사하지만 이거 너무 평화롭고 귀엽잖아.
오늘은 꿈을 꿨는데 앞부분이 더 있었지만 기억에 안 나. 엄마랑 집에 들어오는데 집 앞에 멧돼지가 있었거든 나랑 엄마는 고구마가 있었고. 그걸 불쌍하다고 나눠줬는데 걔가 중앙현관? 알지? 거기 유리문까지 따라둘어오는거야. 근데 엄마가 안된다고 고구마로 유인해서 좀 먼곳에 갔고 그 사이에 자동문이 닫하게했어. 그랬는데 멧돼지가 들어오려고 문에 머리.비비다가 낑낑거리고 깼나? 그랬어.
춘식이도 꿈도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자꾸 뭔가 그런 꿈을 꾸니까 조금 걱정되긴 한다... 그래도 춘식이는 착한 아이일거야...!
음 음 너무 걱정하지마! 일단 오늘 약속 있어서 나갈건데 춘식이 좀 덜 말랐어도 데리고 나갈게
>>160 웅웅 잘다녀왕!!!
머리아프당. 집가는중
오랜만에 들어왔지만 여전히 평화로운데..?
집 도착했어?
응! 복귀 소식 잊었다! 나지금 너무 평화로워서 내가 괴담판에 있어야하는지 비버에 있어야하는지 모르겠어! 비버판가서 혼숨대신 인형우쭈쭈하는 비버되는거아냐?
억 나도 그런ㄴ생각ㄱ 한적ㄱ있엉!
혼숨할때 실패사례가 많으니까 어쩌면 아예 안된걸지도??
춘식이 잠깐 들어왔다가 스레주가 스담스담해서 적응 못하고 튕겨져나간거아니야?ㅋㅋㅋㅋㅋ큐ㅠㅠㅜ
그럼... 얘들아 혼숨 의식? 함 더할까?
오늘 하려면 결정 내야해. 어떻게 할까? 나는 둘 다 상관 없어
>>170 한번 더 하자 우리 춘샘이 쑤댐잉
했어?
어떻게됐어??
아무일 없었으면 좋겠다
스레주 언제 와...? 나 춘시기 기다리구 잇어....
나도... 아임 웨이팅 포 유...
ㅜㅜㅜ ㅜ미안 레주 스레딕 아이디도 잊고 시험도있ㅅ구 현생이 너무 바빴어 큰 일은 없었고 그냥 계속 찝찝한 꿈만 꿨어
>>177 별 일 없었다니 다행이네.... 그나저나 무슨 꿈이었는데?
음 그냥 좀비아포칼립스도 있었고 앞에서 말했듯 꿈 내용을 잘 기억 못하는데 암튼 그 꿈만 생각하면 엄청 찝찝해지는 거. 막... 세계가 멸망한다던가. 그런 거 있잖아? 요즘 너무 찝찝하더라.
>>179 확실히 신경 쓰일 만한 꿈 내용이긴 하네.. 비록 자세한 건 기억 안 난다지만 말이지 너무 찝찝하다 싶으면 드림캐쳐를 하나 사거나 만들어서 스레주 방에 걸어두는 건 어때?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다고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했더니 악몽을 꾸지 않게 된 사람들의 사례가 많으니까
춘시기깜쭈ㅏㄱ해
집에 드림캐쳐있어! 엄마가 만들어준걸루 ㅋ ㅋ ㅋ ㅠㅠ 춘식이로 진짜 혼숨 햇다간... 춘식이가 뽀작함을 잃을까봐 슬프다 ㅠ
이거 그냥 춘식이 아껴주기 프로젝트 아녀?
ㅋㅋㅋㅋㅋ
오늘꿈역대급
뭔데??? >>185 >>185
>>185 뭔데 뭔뎅
>>185 말을 하다 사라지누
레주 어디감?
ㅂㄱㅇㅇ
미아내... 레주가 바빠! ㅠ 어제꿈은 너무 강렬하게 남아서 아직도 기억나니까 걱정마!
지인들 좀 만나다가 어느순간부터 내가 현실에서 완전 모르는 사람들이랑 놀고 있었어. 그 사람들이랑 막 햄버거로 저녁 먹고 했는데 그 중간중간에 좀 묘한 일들이 많았어. 갑자기 위험한 세계에 뚝 떨어져서 그 세계의 기본상식을 모르는 것처럼 내가 굴어서 그 모르는 사람들이 조금 챙겨줬고 기본상식이 기억엔 잘 안나지만 맨정신으로 생각해보면 어딘가 쎄하고 이상한 거라는 느낌만 남아.
남자 둘에 여자 하나였는데 셋 다 나보다 연상이었다고 기억해. 아무튼 그렇게 늦게까지 있다가 집에 돌아가는 버스를 탔는데 집이 아니라 할머니댁으로 가는 버스였어. 그런데 가는 길이 좀 이상했고. 현실이랑 다른 길이랑(근데 예전에 꿈에서 본 것 같아) 할머니가 옛날에 사셨던 집으로 가는 길이 섞여있었고. 좀 이상했어. 암튼 할머니댁에 다와가서 같이 놀았던 세명한테 곧 내린다고 인사했는데 남자 하나랑 여자하나가 다른 남자하나랑 나 보고 같이 내려라는거야. 버스 안에 우리 셋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상한 아저씨? 누가봐도 좀 이상하고 수상한 분위기의 아저씨만 있었어. 지금 보면 현실적으로 이상하게 생긴게 아니라 귀신같은 이미지였다.
암튼 그렇게 소곤거렸는데 나 데려다 주라는 말 들은 남자가 알았다하고 나보고 조심 좀 하라면서 잔소리하고 버스가 도착해서 내렸어. 여자 하나랑 남자 둘이랑은 인사하고. 인사하고 내리는 동안 나 데려다준다는 그 남자가 계속 잔소리했거든 안 좋은 사람이랑 어울리지 말라니 뭐니 하면서
그러면서 누구랑 놀지 말라했는데 아까 있었던 여자 하나랑 남자 하나도 아니고(이건 느낌적) 내가 현실에서 아는 애 이름도 아니고 완전 모르는 애 이름을 꺼내는거야. 이름은 기억 안 나 ㅠ 암튼 걔가 그래서 엥? 오빠 왜? 같은 반응을 내가 보였거든 그러니까 그 남자가 걔네 질 안 좋은 애들이다 좋은 애들 아니라면서 점점 불안해보이고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야
내가 아 왜? 같은 느낌으로 짜증내니까 지금 네 주위에서 죽은 척 하고 계속 서있는데! 안 좋은 애들이라고! 죽은 시체로 주위에 있는데! 하면서 무서운 표정으로 겁 먹은 반응으로 외치면서 발악했어
내가 꿈에서도 무서움을 느껴서 오빠 무섭게.왜 그러냐고 장난하지 말라고 했는데 시체가 어쩌고 주위에서 그러지.말라면서 계속 울듯이 발익하고 있었는데 동네 사람? 아마도 그 오빠 어머니가 발악하고 있는 거 진정시키려하면서 가끔 이상한 소리 한다면서 나보고 뭐라 말했는데 그런 느낌 있지.내가 뭔가 모르고 있고 놓치고 있다는 느낌. 공포 영화에서 이상한 마을에.떨어진 주인공이 뭔가 놓쳐서 마을 사람들이 쎄함만 남은 그런거 있잖아 그런 느낌 느끼고 확 깼아
꿈이 그냥 꿈은 아닌 것 같은데 뭔가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 스레주
-_- )ㅎ.......이미 늦었긴 한데 굳이 끼어들어보자면 착한 분들이 나서서 경고해주고 있단 얘기야,,굳이 하지 말라는 혼숨을 변형시켜봤짜 혼숨이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고, 함부로 불러들인 존재가 좋게 대해줬다고 스레주를 좋게 볼리도 없는건 당연한거고. 애초에 그것들이 얼마나.......하 그만두자 구구절절 말해봤자 하지말래도 하는 애들 막 바꾸면 몬가 괜찮겠찌ㅎ하고 실험하는 애들 널렸는데ㅎㅎ 이미 삐리리한거 붙었고 스레주는 당장 대책이 필요한게 맞아. 소금이니 기도니 다 필요없구요 지금 상태에선 스레주 혼자서 해결 절대 무리야. - _-).,.밝고 긍정적인 정신으로 버텨보려 해도 정신력 떨어지면 거기서 끝이고. 어디 살다가 멘탈 터지는 일 생기면 긍정적인 정신 유지하는게 되겠냐고 이 세상에. 그럼 그 틈타서..하아아아아아............... 스레주 상태를 정확히 알아서 짚어줄 수 있는 분을 찾으면 이 상황도 완전히 해결되겠지만.. 아 자꾸 뚱하게 말하게 되네 미안해 스레주, 그냥 상황이 너무 답답하고 어처구니 없어서,, 왜 이런 실험을 한거야 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안전할 거라고 여긴거야? 뒷감당은 어떻게 하려고 하아아아.......... 지금 당장 해 끼친게 눈에 안보인다고 해서 그 춘식이가 스레주한테 좋은 감정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한거 아니지? 하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 미안해 자꾸 한숨이 나온다... 확 뭐가 문젠지 꼬집어서 확실하게 얘기주긴 좀 그렇고 (자세히 말하면 나도 피해가 오고 감당도 해야하는데 난 일반인라서 절대 책임지기 실헝)아 뭐라고 비스무리하게 전해줘야 하지? 여튼 인형 태우는 걸 추천할게. 스레주 비유를 해주자면 지금 길거리 세상 안좋고 삐딱하게 보는 40대 아저씨같은(아저씨라는게 아니야 비유다)노숙자 하나를 안에 들여놓고 우쭈주해주는 거 같은건데. 그건 중2병에 걸렸고 치유될 가능성도 없고 겉으론 하하호호 스레주를 좋게 봐주면서 속으론 어떻게 하면 스레주를 자기처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개시키를 곁에 둔거나 다름 없는..... 제대로 한것도 아니고 성공한것도 아니지만 상황이 하필 인형이고(인형은 빈 몸통이라고 보면 됨)스레주가 의지를 담아서 했기 때문에 하아아아아........................불러들인건 성공한 것 같아 잘했다~ 근데 착한 애 아닙니다~^_^ 하나가 아닌 것 같은데 여기까지만 말해줄 수 있을 거 같아~ 다행히 스레주를 ㅁㅁㅁㅁㅁ분이(함부로 말하긴 싫어 감당하기 싫음)있는 것 같은데 그것도 한계가 있어 그분도 계속 감당해주시고 있는거고 언제까지나 ㅁㅁㅁ수도 없고, 그 뭐냐 긴급찬스라고 그런거 쓸 때 댓가가 따르는 그런거 있자나. 계속 감수하시면서 나선거라고 보면되는데 그런거니 당연히 한계가 있겠지 안그래? 아 참고로 수호령 그런거 아니니까 신경끄고. 여튼. 레주야 인형 태우고 이제 그만두자... 그리고 오컬트 같은거 할때 실패 많이 했다고 했지? 레주 아마도 그건 실패한게 아니라;; 아.... 여기까지만 말하고 난 갈께. 그냥 정말 호옥시나 호옥시나 하고 글 남겨봤어.
>>199 이거 변형된 주술할 때도 걱정하던 레스주들이 하던 말이니까 이해 가겠지 스레주? 우려하던 일이 벌어진 거니까 어서 인형 빨리 태우고 완전히 종료시켜 안 그러면 >>199말처럼 안 좋은 일 터질 것 같음
그리고 강령술은 하면 안 돼 물론 인터넷에선 주작이라는 말이 많지만 어쨌든 귀신을 일부러 불러들이는 의식이니 위험한 거고 아무리 좋게 변형시켰다 해도 늘 좋은 녀석이 걸려들 수는 없는 거지 겉모습만 그렇다고 늘 좋은 알맹이만 있는 사람들만 있는 것도 아니잖아 아무튼 춘식이는 빨리 놓아주도록 해 알았지? 언제 스레주에게 위해를 가할 지 모르는 입장이니까
>>199 그래서 말리는 레스주들도 있었는데 하나의 실험이라면서 강행하더라고.. 재밌겠다던 레스주들이 있기도 했고.. 그래도 그걸 한 지가 언젠데 지켜주는 누군가 덕분에 아직 큰 피해가 없어서 망정이지 그게 아니었음 스레주는 이미 몸을 뺏겼거나 가족들에게 큰 일이 생겼거나 했겠지
음
>>198 >>199 >>200 >>201
>>204 스레주가 레스 단 것도 아니라 굳이 안 해도 되는데 왜 하냐
스레주 괜찮아?
응응 괜찮아 찝찝한 꿈만 많이 꿨다고 생각했는데 좀 위험할지도 모르겠다! ㅠㅠ 춘식이 잃어버리진 않고 잘 있으니까 태울게. 습 태울만한 곳이 마땅치 않은데 >>199 자세히 말해줘서 고마워
소소한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헛소리가 많고 크게 재미있는 것도 없었는데 봐주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다들! 처리한 다음에 올게!
응, 스레주 아무 일 없길 바라! 춘식아, 안녕… 이제 네 화형식이 오는구나. 잘 가고, 다시는 오지 말자.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직 처리하지는 못했어 ㅠ 오늘 가위눌린 거 이야기 할까 하려다가 바빠서 이제 왔다. 가위라고 거창한 건 없었어
어떠케됐어????
스레주 어떻게 됐어???
모야 궁금해 어떻게 된거야 ㅠㅠㅠ
뭐야..끊겼네 ㅡㅠ 레주 괜찮우?
ㅠㅠ 현생에...치인다... 진짜처리할시간도없이 너무 바빠요즘에 그냥 둬도 별일없어서 그냥 두고있어 가끔 꿈 비슷한일로반복해서꾸긴하는데 상황만 비슷하지 별 일 없고 태워서 처리가 어려울 거 같아서 조만간 그냥 내다버리려고
내다버리지말구 태워 공터나 옥상 같은곳가서라도...
말 진짜 안듣네... 그래 뭐 니가 안태우겠다는데 우리가 뭐라하겠어
아니 스레주 태우라니까 왜 꿈 내용을 무시해 너 그러다 꿈에 나왔던 소름끼치는 악령에게 먹혀도 우린 할말 없음 그분들이 계속 기회를 주고 있으면 잡아야지 왜 내다 버려;;
ㅇㅅㅇ) 기회를 줘도 본인이 걷어차네 쯧. 지금 평화로운게 누구덕인데... 나중에 잘못되고 나서 징징짜대도 그건 본인탓이 제일 크다는 것만 기억해둬. 기회가 있었는데 분명 걷어차서 나중에 크게 나쁘게 일이 터진거. 그거 절대 남탓하지마. 스레주 탓이야. 아직 일이 작을때 처리하는게 제일 나은건데 한참 일이 커지고 난 뒤엔 처리하는게 쉽겠어? 다들 그렇지 뭐, 일이 풀릴 수 있도록 기회를 줬는데 아직 괜찮은 것 같아서 냅뒀다가 일이 크게 커지고 나서야 징징징. 어쩌란거야 - _ -)? 그 "잠깐 괜찮은게" 그냥 괜찮은게 아니란 걸 알아둬야지.. 쨌든 일을 크게 키운건 스레주 탓이다? 그래서 뭐다? 자기똥은 자기가 치워야지. 안그러냐. 분명 태우라고 했다. 근데 처리하기 어렵다고 내다버린다고 했겠다. 그래, 알아서 해~
답답해하는 거 보니까 미안해 진짜 개인 사정으로 태울만한 여건이 안되고 정 안되면 친구한테라도 부탁해서 태우던가할게. 걱정시켜서 정말 미안해.
방금 정주행 했는데 꿈 개소름이다
친구에게 부탁해서라도 태운다니 다행이네...
걍 잘못되라
>>223 너 진짜 못됐구나?
>>223 성격도 나쁜데 맞춤법도 못 지키네.
친구한테...부탁했더니.. 가스래인지로 태우란 소리만 들었다.... 그나저나... 답답하게 굴어서 미안한데 다행이라 해주고 나쁜말 하는 애 보고 뭐라 해줘서 고마워 ㅠㅠㅠㅠ 너희 진짜 착해
>>226 우리는 스레주가 안전하길 바랄 뿐임 그나저나 가스레인지로 태우라는 소리만 들었다니 이것 참 야단났네 스레주 현생이 바빠서 인형 태우기는 못할 것 같은데 다시 부탁해볼 수 있을까 그걸로 하다가 위험해질 수도 있잖아
레주 이 스레딕 쓸 시간에 태우면 될 것 같아! 학교 끝나거나 학원 긑나서 집에 오먄 조금이라도 시간은 있잖아?? 아니면 저녁을 조금 적게 먹고 인형을 태운다던가 방법은 많은거 같아 레주 끝까지 조심해ㅠㅠㅠㅠ 춘식이 빨리 태워보내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