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식 끝말잇기

바보 2019/10/03 18:01:49

1 ◆CmFeHwtz84I 2019/10/03 18:01:49

우리 문과식 끝말잇기 하자 나부터 시작할게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11 ◆CmFeHwtz84I 2019/10/03 19:28:47

지내긴 뭘 잘 지내 우리 헤어지고 얼마나 힘들었는 줄 알아?

13 ◆CmFeHwtz84I 2019/10/03 19:49:01

나, 이제 다 잊었어 다신 연락하지마 당신

20 ◆CmFeHwtz84I 2019/10/04 02:58:13

자는 동안 꿈을 꿨어. 너가 나오더라. 난 널 많이 좋아하나 봐

32 ◆CmFeHwtz84I 2019/10/05 18:09:24

해질녘 너와 함께 걷던 그 거리..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