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에 나홀로 숨바꼭질 할거야..!

괴담 2019/10/10 00:21:51

1 교자 2019/10/10 00:21:51

예전에 글 올렸던 적 있었는데 이번엔 3시에 진행 하면서 생중계 할 생각이야! 예전에 만두로 글 올렸었는데 아무튼 3시에 생중계 할테니 기다려주면 좋겠어..!! 아 맞다 욕조에 물 채우고 거기에 쌀로 꽉 채운 너부리 짭퉁 인형을 진행 하면서 넣을거야 그리고 방문 닫고 옷장에 숨어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방문 닫고 옷장에 숨을거야!! 나는 중계하면서 과장,거짓 따위 없이 있는 그대로 중계 할테니 주작충들은 없겠지?? 그럼 3시에 봐

2 이름없음 2019/10/10 00:23:16

오 인증 사진도 올리는구나?! 멋져! 기대할게!!!

3 이름없음 2019/10/10 00:24:36

만두씨다! 이번엔 방송 안하고 레스로 실황인가?! 안자고 기다릴게!!

4 이름없음 2019/10/10 00:24:50

그래 기대할게

5 교자 2019/10/10 00:26:53
아직 3시까지 멀었지만 일단 사진처럼 준비 했어 예전에는.. 라면 부스러기.. 크흠!! 이번에는 불빛 키지 않고 숨는 과정까지 하려니 긴장되ㅠㅠ

아직 3시까지 멀었지만 일단 사진처럼 준비 했어 예전에는.. 라면 부스러기.. 크흠!! 이번에는 불빛 키지 않고 숨는 과정까지 하려니 긴장되ㅠㅠ

6 흐엔 뭐라고 2019/10/10 00:25:35

오... 기대할께

7 이름없음 2019/10/10 00:26:25

기대할겡>_

8 이름없음 2019/10/10 00:28:32

>>7 칼이 너부리 몸만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교자 2019/10/10 00:35:42

>>8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찌를때 3번이 아닌 막 여러번 찌를거니까..😱😱 솔직히 방송 할때는 후레쉬 까지 키고 보여주면서 하니 이 방법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해서 그래도 글 하나하나에 과장없이 적을거니.. 2시간 정도 할 예정..!!!!

10 이름없음 2019/10/10 00:40:06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너부리 왜 얼굴에서 포로리가 보여

11 교자 2019/10/10 00:42:21

아! 저 인형 전에 방송으로 하고 한번 재활용 하는건데..ㅋㅋㅋㅋ 근데 그때 하고 세탁기 있는곳에 놓았는데 몇일후 세탁기 고장나서.. 우연일수도 있겠지만 뭔가 오늘 재밌겠다

12 이름없음 2019/10/10 00:43:28

3시까지 깨어있을수있으려나ㅠㅠ

13 이름없음 2019/10/10 01:04:58

안 했으면 좋겠어. 느낌이 싸해...

14 이름없음 2019/10/10 01:06:45

화이팅 스레주! 오 나는 공부하다가 좀이따 들가볼게

15 이름없음 2019/10/10 01:06:49

저거 칼이라도 바꾸자... 몽글몽글 장난감 칼로...

16 이름없음 2019/10/10 01:10:06

>>15 22.....저것도 괜찮긴하겠지만 그래도 스래주 저건 조금 위험할것 같은데 바늘로 바꾸자

17 교자 2019/10/10 01:12:35

>>13 괜찮을거야!! >>14 그래 그때까지 열공해!!! >>15 ㅋㅋㅋㅋㅋㅋㅋ 아쉽지만 장난감칼이 없어😲

18 교자 2019/10/10 01:14:18

>>16 아아... 칼이 너무 무거워서 못잡을려나.. 😭😭 찌르고 손에 이쑤시개 라도 ㅈ..쥐어줄까 ??

19 이름없음 2019/10/10 01:16:49

공부하면서 대기타고있을게!

20 교자 2019/10/10 01:17:52

깜짝이야.. 안방 불 끈거 같았는데 켜져 있어서 놀랐다 최대한 긴장은 안해야겠따ㅎㅎ

21 교자 2019/10/10 01:18:18

>>19 그래!! 고마워!

22 이름없음 2019/10/10 01:20:53

몇살이야온닝

23 이름없음 2019/10/10 01:24:51

혹시 이전 스레 주소 줄 수 있어? 읽어보고 싶어.

24 교자 2019/10/10 01:26:11

>>23 예전에 신고 당해서 없어지지는 않았을려나? 찾아보고 올게!

25 교자 2019/10/10 01:29:02

>>2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40135 이거인가?

26 이름없음 2019/10/10 01:31:42

>>25 고마워!

27 이름없음 2019/10/10 01:35:07

오 완전무서워 >>25 보고왔는디

28 교자 2019/10/10 01:36:33

>>27 요리교실에서 빵터졌다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19/10/10 01:37:16

오오오 기대한다

30 이름없음 2019/10/10 01:39:43

이번 스레에선 그냥 방송 안하고 레스랑 사진만 올릴 생각이야?

31 이름없음 2019/10/10 01:40:54

3시까지 존버함.

32 교자 2019/10/10 01:45:38

>>30 응! 처음에 내가 술래일때 인형 사진 하고 티비 사진 찍어둘려고! >>31 앜ㅋㅋ 고마워

33 이름없음 2019/10/10 01:47:16
존버중 ~존버는 언제나 성공한다~

존버중 ~존버는 언제나 성공한다~

34 교자 2019/10/10 01:53:31

>>33 ㅋㅋㅋㅋㅋㅋ 뭐라도 하고 있어봐ㅋㅌㅌ

35 이름없음 2019/10/10 02:03:24

으아 궁금햐서 공부가 안돼 ´• ㅇ •`

36 교자 2019/10/10 02:08:52

>>35 무슨 공부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1시간 남았어!! 열공해🤔

37 이름없음 2019/10/10 02:26:46

지금 과제중인데,, 과제 좀 하다가 나도 한 번 들어가봐야겠다 :)

38 이름없음 2019/10/10 02:28:06

존벼버버버버법ㅂ

39 이름없음 2019/10/10 02:29:37

아 무서운데 보고싶엌ㅋ쿠ㅠㅠ 자야하는데어떡하짘ㅋㅋㅋ

40 교자 2019/10/10 02:46:48

아마 숨어있을때 말할수 있을거 같아 ㅠㅠ

41 교자 2019/10/10 02:56:35

곧 있으면 시작한다!!

42 이름없음 2019/10/10 02:57:01

헤이 볼 준비는 다 됐다구🍿🍿🍿

43 이름없음 2019/10/10 02:57:04

오오옹오 존버가 승리했다!!

44 이름없음 2019/10/10 02:57:17

55555 >>25 이거보다가 소름돋아서 다시왔어!!

45 이름없음 2019/10/10 02:57:42

팝콘 와그작(>>42꺼 뺏어먹기)🍿🍿

46 교자 2019/10/10 02:59:07

벌써 1분후..

47 이름없음 2019/10/10 02:59:40

🍿🍿와그작🍿🍿

48 이름없음 2019/10/10 03:00:17

3시!

49 이름없음 2019/10/10 03:00:42

3시다!!

50 교자 2019/10/10 03:02:52
으으으으으으으
으으으으으으으
으으으으으으으

으으으으으으으

51 이름없음 2019/10/10 03:03:02

큐큐

52 교자 2019/10/10 03:03:08

지금 숨어 있어!!

53 이름없음 2019/10/10 03:03:13

으아가ㅏ으ㅏㄱ

54 이름없음 2019/10/10 03:03:17

올라왔ㄷ뉴나

55 이름없음 2019/10/10 03:03:23

무섲다

56 이름없음 2019/10/10 03:03:32

으이 무섭당

57 교자 2019/10/10 03:03:52

이상하게 칼로 찌를때 소름 돋았어 ㅠㅠ

58 이름없음 2019/10/10 03:04:07

흐익!

59 교자 2019/10/10 03:05:02

아 방문은.. 닫았긴 했는데 문잠구는게 없어서ㅠㅠ 아.... 뜨거운안에 담갔는데...........

60 교자 2019/10/10 03:05:47

벌써..? 기분탓이기를..... .

61 이름없음 2019/10/10 03:06:56

관전중 힘내 스레주

62 이름없음 2019/10/10 03:07:46

ㄱㄷㄱㄷ...

63 교자 2019/10/10 03:08:45

벌써..??? 기분탓일거 ㅇ ㅑ... 응...응

64 이름없음 2019/10/10 03:09:25

>>63 뭐가 벌써 일어났어 스레주..?

65 교자 2019/10/10 03:09:36

틱틱소리 들렸는데 빙문은 닫았는데 소리가 주작 안하고 가까웠다..

66 이름없음 2019/10/10 03:09:57

헐...

67 교자 2019/10/10 03:10:10

방송 했을때는 엄청 조용 했었거든 ㅠㅠ

68 이름없음 2019/10/10 03:10:16

무셔

69 교자 2019/10/10 03:10:55

헐..?? 무서울까봐 소리 껏는데 티비..

70 교자 2019/10/10 03:11:23

이명 말고 삐~~~ 이런소리 들린다

71 이름없음 2019/10/10 03:11:46

헐랭방구

72 교자 2019/10/10 03:11:56

긴장해서 그런거일거야×100

73 tio 2019/10/10 03:12:12

Woe Olce aoee xo rie ruola taaaaaaaa aaaaaaaa goo teo

74 이름없음 2019/10/10 03:12:13

혹시 위험하면 아무말이나 적어줘!!ㅠㅡㅠ

75 이름없음 2019/10/10 03:12:31

>>73 ...?

76 이름없음 2019/10/10 03:12:46

>>73 맘이 아파 베이베 tatatatata

77 교자 2019/10/10 03:13:24

ㅋㅋㅋㅋ 어떤 얇게? 걷는소리 말고 안둘린다 ㅋㅋ

78 이름없음 2019/10/10 03:13:45

>>77 그게 모야아악!!

79 tio 2019/10/10 03:13:50

Huoo worrrrrr ceeeeo qui kaeog

80 이름없음 2019/10/10 03:14:14

>>79 아까부터 뭐야...?

81 tio 2019/10/10 03:14:45

死了吧 拜托你

82 교자 2019/10/10 03:14:47

설명하기 어려운데 약간 시계소리 같기도 하고 모르겠는데... 대충 그런소리! 시계는 폰시계 밖에 없어!

83 교자 2019/10/10 03:15:28

아!!!!!! 큰일났어!!!!!!

84 이름없음 2019/10/10 03:15:41

>>83 왜?!!!

85 tio 2019/10/10 03:15:43

tyyy Geoee gee aa og ieoxl)

86 교자 2019/10/10 03:15:56

소리는 안났는데 방구 냄새가 지..독..해.. 나가고 싶..ㅇ..ㅓ

87 tio 2019/10/10 03:15:59

死了吧 拜托你

88 이름없음 2019/10/10 03:16:13

아닠ㅋㅋㅋㅋㅋㅋ

89 이름없음 2019/10/10 03:17:12

>>81 >>87 죽어라 제발 이라는대?

90 교자 2019/10/10 03:17:13

오오... 문 옆에서 무언가 느껴진다

91 이름없음 2019/10/10 03:18:07

두근

92 이름없음 2019/10/10 03:18:17

>>87 관종놉 스레주 말고 이름 쓰지 마세요.

93 교자 2019/10/10 03:19:11

발자국소리?? 리얼로!!!! ㅠㅠㅠㅠㅠㅠㅠㅠ 놀래라 동시에 트윗캐스팅 알림 ㅠ

94 이름없음 2019/10/10 03:19:50

>>93 소리내지마 레주!

95 교자 2019/10/10 03:19:55

조산족인가?? >>87

96 교자 2019/10/10 03:21:57

지금은 물소리? 같은게 나고있어

97 이름없음 2019/10/10 03:23:40

윗집이나 옆짚에서 나는소린 아니고...?

98 교자 2019/10/10 03:24:13

응 문 너머 화장실쪽! >>97

99 이름없음 2019/10/10 03:24:38

으아...

100 교자 2019/10/10 03:25:24

근데 초반엔 별 다른 현상 같은건 어뵤는거 같아!

101 이름없음 2019/10/10 03:26:11

지금 어디숨어있어?

102 교자 2019/10/10 03:26:27

머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케 선명허게 들려

103 교자 2019/10/10 03:26:52

>>101 장롱 안!!

104 이름없음 2019/10/10 03:26:54

모가모가...

105 교자 2019/10/10 03:28:03

옷이? 물 젖었을때 나는 저벅저벅 소리였던가? 그 소리가 들렸어 2~3초정도 ㅠㅠㅠ

106 이름없음 2019/10/10 03:28:33

소금물 확실히 머금었지??

107 교자 2019/10/10 03:29:07

>>106 응응!

108 이름없음 2019/10/10 03:29:47

삼키지말고 조심해..

109 교자 2019/10/10 03:30:58

방금 아래쪽에서 뭔 두드리는 소리나서 놀라서 눈물 좀 흘렸다ㅠㅠㅠ

110 이름없음 2019/10/10 03:31:30

울지마ㅜㅜㅜㅜ

111 교자 2019/10/10 03:32:13

아아.. 소리 왜케 가까워져.. 시계소리? 기벼운게 걷는소리??

112 이름없음 2019/10/10 03:33:38

숨죽이고 소리내지마...

113 교자 2019/10/10 03:34:11

>>112 그래 고마워!

114 교자 2019/10/10 03:35:52

환청 같은거 들린다 ㅠㅠ

115 이름없음 2019/10/10 03:36:36

어떤거?

116 교자 2019/10/10 03:36:47

소름... 발자국소리 나네 문 밖에서 거실..

117 이름없음 2019/10/10 03:38:03

집에 수레주 혼자있는거지??

118 교자 2019/10/10 03:38:25

>>117 응!! 난 혼자 아니면 이런거 안해!

119 이름없음 2019/10/10 03:39:05

근데 인형은 발소리 안날거아냐ㅜㅜㅜ

120 교자 2019/10/10 03:39:29

와 놀래라... 내심장... 숨어있는곳 위에서 쿵 소리나서 심장 나갈뻔..ㅠㅠ

121 이름없음 2019/10/10 03:39:40

힉?!

122 이름없음 2019/10/10 03:39:57

조심해 스레주!

123 교자 2019/10/10 03:40:03

>>119 아 그 물어젖은 듯한? 그런 걷는 느낌이여ㅛ던거 같아

124 교자 2019/10/10 03:40:32

아!! 목말라서 삼켜 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5 이름없음 2019/10/10 03:41:16

아닠ㅋㅋ따로 준비해 놓은 소금물 있어?

126 이름없음 2019/10/10 03:41:26

삼키면 오캐,,

127 교자 2019/10/10 03:41:44

>>125 응 있어!!

128 이름없음 2019/10/10 03:41:55

얼른 다시 머금어!!

129 이름없음 2019/10/10 03:42:49

소금물 삼키면 위치 들킨다고 했단말야ㅜㅜㅜ

130 교자 2019/10/10 03:43:03

??? 기분탔인가.. 장롱 문사이에 티비 빛때문에 희미하게 빛보이는데 누가 지나간듯한걸본거 같다

131 이름없음 2019/10/10 03:43:18

으아니이이!!

132 이름없음 2019/10/10 03:43:31

소금물!

133 이름없음 2019/10/10 03:43:38

헉헉

134 교자 2019/10/10 03:43:53
이거!!

이거!!

135 이름없음 2019/10/10 03:44:03

무서보ㅠㅠ

136 이름없음 2019/10/10 03:44:42

으아...두근두근

137 교자 2019/10/10 03:45:38

삼키고 지금까지 안머금고 있는데 괜찮을려나

138 이름없음 2019/10/10 03:45:54

안되지!! 머금어!!

139 교자 2019/10/10 03:46:55
옷장 사이에 머 보여서 찍었는데 뭐 보일려나???

옷장 사이에 머 보여서 찍었는데 뭐 보일려나???

140 이름없음 2019/10/10 03:47:41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무서움...

141 이름없음 2019/10/10 03:47:50

뭐가 보여?

142 교자 2019/10/10 03:48:35

나 영매체질이라고 많이 들어서 느낌대로 찍어본거야! >>141

143 이름없음 2019/10/10 03:50:08

중간에 가장 밝은 불빛 위에 저거 뭐임..?

144 교자 2019/10/10 03:50:18

4시30분에 마무리 지어볼까?

145 이름없음 2019/10/10 03:50:38

그냥 천장인가?

146 이름없음 2019/10/10 03:50:38

오키!

147 이름없음 2019/10/10 03:50:49

ㅇㅋㅇㅋ

148 교자 2019/10/10 03:52:17

잘못본거인가 해서 혹시 몰라서 밝기 올려서 봤는데 머가 찍혀있..다

149 이름없음 2019/10/10 03:52:31

네...?

150 교자 2019/10/10 03:53:33

기분탓으로 돌려야겠다! 어떤 얼굴 같았는데ㅠ

151 이름없음 2019/10/10 03:54:54

아 맞다. 레주 소금물 다시 머금었지..?

152 교자 2019/10/10 03:55:46

>>151 응!

153 이름없음 2019/10/10 03:56:02

휴...일단 안심..

154 교자 2019/10/10 03:57:09

닫은문 밖에서 먼 소리 들리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 ㅠ

155 교자 2019/10/10 03:58:23

지금은 아~주 희미하게 대화소리 같은거 들린다

156 이름없음 2019/10/10 03:58:47

에엑?

157 교자 2019/10/10 03:59:33

아닐수도 있는데 잘 모르겠어.. 무슨 노이즈 같은 소리인거 같기도 하고.. 물 흐르는 소리 같기도 하고..ㅠ

158 이름없음 2019/10/10 04:00:32

노이즈..?

159 교자 2019/10/10 04:01:06

>>158 응!! ㅠㅠ

160 이름없음 2019/10/10 04:02:28

아 초반에 티비에서 나던 삐-소리 이제 안들림?

161 이름없음 2019/10/10 04:02:46

스레주 괜찮은거 맞지??!?! 나 스레주 걱정돼ㅠ ㅠㅠ

162 교자 2019/10/10 04:02:59

난 주작없이 있는 그대로 적는거라.. 근데 아까부터 거슬리게 티비에서 나는 삐~~ 소리 들렸다가 안들렸다가 하네..ㄷㄷ

163 이름없음 2019/10/10 04:03:18

ㄷㄷㄷㄷ...

164 교자 2019/10/10 04:03:25

>>161 괜차나!!

165 교자 2019/10/10 04:04:48
손이 근질 거려서 사진 찍어 봤어!

손이 근질 거려서 사진 찍어 봤어!

166 이름없음 2019/10/10 04:06:04

아직은 아무이상 없어보인다...

167 교자 2019/10/10 04:07:10

근데 아까 들린 물소리 같은게 거슬린다 노이즈 깉은 소리는 계속나네

168 교자 2019/10/10 04:08:41

바로 옆에서 소리 들리네 .. ㅆ..ㅠㅠ

169 교자 2019/10/10 04:09:06

조용한 발자국 같은거 ㅠㅠㅠㅠ

170 이름없음 2019/10/10 04:09:12

으아...내가 다 쫄깃하네ㅜㅜㅜㅜ

171 교자 2019/10/10 04:11:07

아직은 큰 현상 같은건 없는데 같은데 뭔.. 여자소리 깉은게 작게 들리는지..ㅠ

172 이름없음 2019/10/10 04:11:38

조심해!!ㅜㅜㅜㅜㅡ

173 교자 2019/10/10 04:12:29

약간 웃는소리 같있는데 나중에 인형위치 같은거 확인해 봐야겠다

174 이름없음 2019/10/10 04:13:06

인형 없거나 하진 않겠지....

175 교자 2019/10/10 04:14:12

>>174 ㅅ..설마.. 무서운 이야기 하지마..ㅠㅠ 근데 인형 솜 전부 빼고 빵빵하게 쌀,머리카락,손톱,피 한방울 넣었는데

176 이름없음 2019/10/10 04:14:41

잠깐 피넣었어?!?!?!?!

177 이름없음 2019/10/10 04:14:58

그거 안되는거!!!!

178 교자 2019/10/10 04:15:06

>>176 으응..!ㅠ

179 이름없음 2019/10/10 04:15:39

피 넣으면 엄청 위험하다구ㅜㅜㅜㅜㅜ

180 이름없음 2019/10/10 04:16:00

잠만 피 넣었다구?!?!?!?

181 이름없음 2019/10/10 04:16:12

그거 완전 위험한거아니냐ㅠㅠㅠㅠㅠㅠ

182 이름없음 2019/10/10 04:16:28

진짜 조심해 스레주ㅠㅠㅠㅠ

183 교자 2019/10/10 04:16:42

>>179 아 그렇구나ㅠㅠㅠ 지금 궁디 아파서 장롱 문(오른쪽) 쪽으로 자세 바꿨어

184 교자 2019/10/10 04:17:38

아직 귀여운 발자국 소리 같은건 나구나ㅠ

185 이름없음 2019/10/10 04:18:02

인형 이름 뭐로 지었어?

186 교자 2019/10/10 04:18:19

>>185 너부리..ㅋㅋㅋㅋ

187 이름없음 2019/10/10 04:18:40

아ㅋㅋㅋㅋㅋ

188 교자 2019/10/10 04:19:23

이제 10분후에 끝내야지

189 교자 2019/10/10 04:19:49

끝낼때 불 켜도 되지?

190 이름없음 2019/10/10 04:19:56

10분만 버텨...!

191 이름없음 2019/10/10 04:20:06

지금은 어떤 상황이야?

192 이름없음 2019/10/10 04:20:17

글쎄...?

193 교자 2019/10/10 04:21:33

>>191 머야.. 바로 옆에서 밀하는것처럼 남자목소리하고 여자ㅜ목소리 들린거 같은데

194 교자 2019/10/10 04:23:34

아직은 별 현상은 없는거 같아!

195 이름없음 2019/10/10 04:25:10

>>193 그게 위험한거야 걱정돼서 죽겠는 내마음도 모르는 이 바부 스레중야!!

196 교자 2019/10/10 04:25:17

아?? 방송에서 처럼 어떤 구두소리?? 같은거 들린다 희미한데

197 교자 2019/10/10 04:25:50

>>195 미안해ㅠㅠ 그리고 걱정해 줘서 고마워!

198 이름없음 2019/10/10 04:26:04

좀 위험한거 같은데...ㅠㅠㅜㅠ

199 교자 2019/10/10 04:26:48

>>198 4분만 버티면 된다!

200 이름없음 2019/10/10 04:27:04

앞으로 4분!

201 교자 2019/10/10 04:28:27

이제 아무소리도 안들리는거 같다!!

202 이름없음 2019/10/10 04:29:03

그나마 다행!

203 교자 2019/10/10 04:29:39

일단 나가서 끝내야겠다

204 이름없음 2019/10/10 04:30:09

끝나고 나서 인형 태워야 한다는데...

205 교자 2019/10/10 04:32:07

와.... 머야 놀랬네

206 이름없음 2019/10/10 04:32:31

왜왜?

207 교자 2019/10/10 04:33:44
놀란게 이거

놀란게 이거

208 이름없음 2019/10/10 04:34:05

없어?!

209 교자 2019/10/10 04:34:34
찾은게....

찾은게....

210 이름없음 2019/10/10 04:35:12

아니이....무서버

211 이름없음 2019/10/10 04:36:01

그래도 찾아서 다행...

212 교자 2019/10/10 04:36:08

ㅠㅠㅠㅠ 내일 태워야겠다 ㅠㅠ

213 이름없음 2019/10/10 04:36:24

아 소금물 인형에 뿌려야 한대

214 교자 2019/10/10 04:37:08

>>213 컵에 남아있던거 뿌렸어!! 혹시 모르니 집안 곳곳 사진 찍어봐야지

215 이름없음 2019/10/10 04:37:55

혹시 레주는 무서운거 즐기는 편...?

216 이름없음 2019/10/10 04:38:14

나는 무서워서 못찍을텐데...ㅠㅜㅠ

217 교자 2019/10/10 04:38:46

>>215 으응.. 중간장도??

218 이름없음 2019/10/10 04:39:18

대박 스레주 대단해...ㄷㄷ

219 교자 2019/10/10 04:39:42

>>217 예전에 모니터에 비친 귀신 모습 찍혔었는데... 뭔일 생길까봐 삭제 했다 ㅠㅠ

220 이름없음 2019/10/10 04:40:08

헐ㅠㅜㅠㅠㅠ

221 교자 2019/10/10 04:41:35

일단 정리하고 내일도 할수 있으면 함 해봐야겠다ㅠㅠ

222 이름없음 2019/10/10 04:41:57

또하게?!

223 교자 2019/10/10 04:42:24

>>222 할수 있으면ㅋㅋㅋㅋ

224 이름없음 2019/10/10 04:42:45

ㅋㅋㅋㅋ레주 오늘 수고했어ㅡ

225 이름없음 2019/10/10 04:43:19

인형 꼭 태우고!

226 교자 2019/10/10 04:43:22

>>224 끝까지 함깨 해줘서 고마워!

227 이름없음 2019/10/10 04:43:39

스레주 잘가!!

228 이름없음 2019/10/10 17:20:54

(친목에 해당하는게 아닌지 조심스럽게 물어보는 글)

229 이름없음 2019/10/10 17:28:33

'저번에 ~ 했던 스레주인데' 말하는거 안돼...

230 교자 2019/10/11 21:13:23

>>229 거기까지는 몰랐지.. 앞으로 조심할게

231 교자 2019/10/11 21:14:21

오늘도 해 볼 생각이야! 이번엔 칼로 인형 여러번 찌를거야

232 이름없음 2019/10/11 21:18:53

스레주 수정할 수 있으면 어디 스레주야랑 글 올렸던 링크는 삭제하는게 좋을것같은데 저번에도 친목으로 클로즈 갔잖아

233 이름없음 2019/10/11 21:19:03

오늘도 3시??

234 이름없음 2019/10/11 23:55:39

그러다 너 다치면 어떡해... 되도록 안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인형에 피 넣으면 어떻게 더 위험해져?? 만약 엄청위험하다면 오늘은 절대 피넣지마 내가 다 떨리고 심장 쿵쾅쿵쾅

235 이름없음 2019/10/12 00:00:54

으 스레쥬ㅠㅠㅠㅠ

236 이름없음 2019/10/12 00:10:12

으아 ㅠㅠㅠㅠㅠ

237 교자 2019/10/12 00:17:27

설마 위험..하겠어??

238 이름없음 2019/10/12 00:26:16

오늘도 해?

239 교자 2019/10/12 01:28:21

>>238 응! 오늘도 해!

240 교자 2019/10/12 02:00:34

자동암호라 수정 못하네ㄷㄷ ㅠㅠ 아무튼 3시에 시작 할거야!

241 교자 2019/10/12 02:46:24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해 봐야겠어! 어제는 좀 긴장한 상태라 조금 예민 했었던거 같아ㅠ

242 교자 2019/10/12 02:58:22

2분..!! 이번엔 여러번 찌르고 숨어야겠어..!

243 교자 2019/10/12 03:03:05

아직 동접 없나..ㅠㅠ 지금 숨어 있는데 아무도 없우니 무서워

244 교자 2019/10/12 03:04:15

칼로 세번정도 찔렸눈데 그 감촉이 사라지지가 않아

245 교자 2019/10/12 03:05:35

더 문제는 지금 숨어있긴 하지만 아주 조금남은 소금 물어 넣고 입네 머금었눈데.. 소금맛이..안나..ㅋㅋㅋㅋ큐ㅠㅠㅠㅠ

246 이름없음 2019/10/12 03:06:19

ㅂㄱㅇㅇ

247 교자 2019/10/12 03:07:41

오 있었구나 뭔가 이번에는 이태까지 혼숨 했던거랑 분위기가 완전 달라진거 같아.. 내 본명 세글자 전부 말하고 인형이름은 소월아 이거야

248 교자 2019/10/12 03:08:58

문제는.. 소금물 맞는듯 아닌듯한 물을 머금고 있어ㅠㅠ 분위기 엄청 무섭다ㅠㅠ

249 교자 2019/10/12 03:10:02

아직까지는 아무일 없어! 근데 뭔가 뒤 돌아보고 왼쪽 돌아봐서인지 시선이 느껴진다

250 교자 2019/10/12 03:12:17

내 얘기 듣고 있는거지?ㅠㅠ 혼숨 히면서 이런건 처음이다.. 너부리 인형 재활용 한건데ㅋㅋㅋ 이번에 무사히 마치면 버려야겠어

251 교자 2019/10/12 03:13:38

지금 이상한 소리 같은게 들리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어

252 이름없음 2019/10/12 03:13:39

보고있어 그냥 버리지말고 태워야해

253 교자 2019/10/12 03:15:14

오늘 느낌이 무슨일 일어날거 같은데 기분탓으로 일단 돌려놔야겠어!

254 교자 2019/10/12 03:15:42

>>252 식용유로 해서 태우면 잘 타겠지?

255 이름없음 2019/10/12 03:17:03

>>254 식용유는 불이 잘 안붙으니 휘발유 추천!

256 교자 2019/10/12 03:17:18

대부분 20~30분 지나야 현상? 일어 나던데 내가 방법을 제대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이 엄청 싸해😨

257 교자 2019/10/12 03:18:17

>>255 휘발유가 없어!!! 근데 물방울 소리같은거 들린거 같은데 윗집인가?

258 이름없음 2019/10/12 03:19:28

>>257 다른건 잘 모르지만 휘발유가 젤 잘붙을거같은데 편의점에 없으려나..물소리 가까워?

259 교자 2019/10/12 03:19:36

아직까지는 아무일 없어! 근데 장롱 밖에 뭔가 많이 돌아 다니는거 같아..

260 교자 2019/10/12 03:20:44

>>258 방문 닫고 숨어서 모르겠지만 화장실 쪽에서 들리는거 같은데 아직은 확실하지 않아

261 이름없음 2019/10/12 03:22:13

>>259 많이?????

262 교자 2019/10/12 03:22:19

내가 느끼기에 슬슬 싸해지는 느낌이 든다 소금이 너무 없어서 입에 머금고 있어도 효과가 없는건가..!

263 이름없음 2019/10/12 03:22:35

어쩌다가 깨어있어서 보고있네.

264 이름없음 2019/10/12 03:23:39

휘발유를 원하는 만큼은 못 구하지.. 차라리 건조한 나뭇잎을 모아서 같이 태우는게 나을 걸....

265 교자 2019/10/12 03:24:34

>>261 아직은 조금만 들리는거 같아! 이태까지한 혼숨 보다 왜 분위기가 너무 싸한지 이유는 모르겠다 내본명 세글자 - 이름이름 소월아 3번부름- 칼로 3번 강하게 찌름 대충 이정도?

266 교자 2019/10/12 03:26:04

아직도 찌른 감촉이 손에 남아 있어. 갑자기 이유 없이 소름이 돋았고 윗층인지는 모루겠지만 쿵쿵 3번 소리 났어

267 교자 2019/10/12 03:27:09

에......?? 검은그림자 지나간거 같은건 기분탓일까....?

268 이름없음 2019/10/12 03:27:13

>>265 가을이 되어가는 중이라...? 싸늘한 거 아닐까. 그게 아니라면 추측되는 게 있긴 하지만 확실하진 않아서;;;

269 이름없음 2019/10/12 03:27:57

소금물은 언제쯤 뱉을 예정이야? 좀 더 있다가 할 거야...?

270 교자 2019/10/12 03:28:20

ㅁㅊ... 물소리 선명하게 들은거 같아.. 문 닫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물소이였어!

271 교자 2019/10/12 03:29:22

>>269 소금 넣긴 했는데 소량이라 물맛밖에 안나ㅠㅠ 4시에 끝낼까 생각중인데 언제 끝낼지는 모르겠어

272 교자 2019/10/12 03:30:04

내 꼬르륵 소리인지는 모르겠는데 옆에서 또각또각 소리 두번 난거 같아!

273 교자 2019/10/12 03:32:07

무서워 무서워 ㅜ서워ㅠㅠㅠㅠ

274 교자 2019/10/12 03:32:41

장롱사이 문틈 사진으로 찍어봐 볼게!

275 이름없음 2019/10/12 03:33:02

스레주 위험?

276 이름없음 2019/10/12 03:33:20

>>271 앞으로는 옷장에 생수랑 소금봉지도 같이 구비해 놓자. 개인적으로 강령술은 안 했으면 싶지만 흠,,, 상황이 급박하면 시간벌이용으로 성수도 쓰자. 성당의 성물방에서 살 수 있는데 성수도 기본이 소금물이거든.. 거기에 사제가 기도 올리는 거고. + 참고로,,,오해할 거 같아서 적는데 "성수만으로는 악마를 물리치거나 사악한 것을 정화할 능력이 없다. 평신도나 사제의 기도가 성수를 통해 하느님의 은총을 일으킬 때 비로소 그 능력이 발휘되는 것이다. 이 때문에 가톨릭교회에서는 성수에 대해 주술적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매우 경계한다." (나무위키 발췌) 라는 거야. 내가 말한 건 성수도 기본적으론 소금물이기 때문에 효과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 스레주가 소금물 만드는 걸 어려워하는 거 같길래.... 심리적 안정도되고...

277 교자 2019/10/12 03:34:14

>>275 아직은 아닌거 같..아..! >>276 그래! 좋은 정보 고마워!

278 이름없음 2019/10/12 03:34:43

>>273 나도 무섭다.. 진짜... 걱정이야.

279 교자 2019/10/12 03:36:14
방금 무음 카메라 다운해서 찍은건데 안보일려나?

방금 무음 카메라 다운해서 찍은건데 안보일려나?

280 이름없음 2019/10/12 03:37:29

으아 무서워서 사진은 못보겠다 ㅠㅠ

281 이름없음 2019/10/12 03:38:07

>>280 나 봤다. 무서우면 안 보는 게 좋아.

282 교자 2019/10/12 03:38:27

누가 약하게 문 한번 두드린거 같은데 귀에 귓밥으로 막혀 있어서 자세히 모르겠네..ㅋㅋ큐ㅠㅠ

283 교자 2019/10/12 03:39:00

>>280 ㅇ..아무것..도 없..어!..

284 교자 2019/10/12 03:40:04

왜 사진 찍은거 맨위 환한곳 보면 머리가 아프지 ㅠ

285 이름없음 2019/10/12 03:40:59

>>282 스레주 네 감이 맞아, 저번보다 더 세다. 크기는 별로 안 커 보이는데...

286 교자 2019/10/12 03:41:48

티비 지지직 거리는 소리가 조금 나다가 갑자기 삐~ 소리 1~2초 정도 나다가 지금은 소리가 안나고 있어

287 이름없음 2019/10/12 03:42:38

위험한거 아니야?

288 교자 2019/10/12 03:43:06

>>285 맞구나..ㅠㅠ 뒤에서 고양이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머 떨어진 소리 같은게 났어 텅빈 샴푸통 같은 소리랄까..?

289 교자 2019/10/12 03:44:32

>>287 너무 예민해서 그렇게 들린거일수도 있는데 확실히 미세하지만 어떤 현상 같은건 일어나고 있는거 같아

290 이름없음 2019/10/12 03:45:34

사진에 표시해 뒀어. 참고로 나 위치정도 밖에 몰라. 아, 선 더 잘 그었어야 했는데... 크기 살짝 벗어났다.

291 교자 2019/10/12 03:46:51

소금물 같지 않아서 꿀꺽 해버렸다..ㅋ..ㅋ 그냥 전부 마셔 버릴까..

292 교자 2019/10/12 03:47:39

>>290 아~ 혹시 맨위에 얼굴 같은거 보이지 않았어? 어떤 긴머리에 할머니??

293 이름없음 2019/10/12 03:47:48

그래도 먹지는 말고 인형한테 뱉어

294 이름없음 2019/10/12 03:47:50

>>291 아니, 조금이라도 뱉게 삼키지 마.

295 교자 2019/10/12 03:48:44

발자국 소리나..ㅠㅠ 구두 소리인가??

296 이름없음 2019/10/12 03:49:34

>>292 아니. 나 생김새는 진짜 운 좋아야지 보는 정도고... 사진 속에서 스레주가 말하는 자리엔 아무것도 없는 거 같은데.

297 이름없음 2019/10/12 03:50:35

난 안보는중

298 교자 2019/10/12 03:50:44

아 이런적 처음이여서 소름 돋았는데 폰 보는데 갑자기 폰에 노이즈가 순간 ..ㅠㅠ

299 교자 2019/10/12 03:51:17

지금 옆에서 이상한소리 났는데 먼 소리인지 모르겠다

300 교자 2019/10/12 03:52:18

난 주작따위 절대 안하긴 하는데 혼숨 할때만 꼬르륵 소리가 나냐...

301 교자 2019/10/12 03:54:07
방금 찍은 사진인데 인무서울려나? 옷장 사이!
방금 찍은 사진인데 인무서울려나? 옷장 사이!

방금 찍은 사진인데 인무서울려나? 옷장 사이!

302 이름없음 2019/10/12 03:54:31

303 이름없음 2019/10/12 03:55:42

>>300 나도 배고프다.

304 이름없음 2019/10/12 03:56:54

>>301 지금은 없긴 한데... 두번째 사진에 손가락 같은 건 있을지도...

305 교자 2019/10/12 03:57:00

>>302 아! 자세한 설명 고마워!!ㅠㅠ

306 교자 2019/10/12 03:58:11

보리차 맛 마..맛있네.. 지금은 아무현상 없어

307 교자 2019/10/12 03:58:40

>>304 ㅅ..손가락이라니..ㅠㅠ 무섭게..

308 이름없음 2019/10/12 03:58:44

>>305 응...?ㅋㅋㅋㅋ고마워 할 일인가...?ㅋㅋㅋㅋ 그나저나 좀 있으면 끝나겠네.

309 이름없음 2019/10/12 03:59:55

얍 (괜찮아.)

310 교자 2019/10/12 03:59:55

머야 계속 뒤에서 소리나는데 머지...

311 교자 2019/10/12 04:00:58

오오........발소리다 씨부레

312 이름없음 2019/10/12 04:01:23

>>311 인제 끝내자 끝! 그거 알아...? 지금 시각이 내 계획의 기상 시각이야.ㅋㅋㅋㅋ

313 교자 2019/10/12 04:01:37

무서워서 못나가겠어ㅠㅠ

314 교자 2019/10/12 04:02:29

오늘도 일단 끝내고 집안 곳곳 사진이나 찍어볼까..?

315 교자 2019/10/12 04:03:05

>>312 ㅋㅋㅋㅋㅋㅋ 잠은 언제 자게..ㅠㅠ

316 이름없음 2019/10/12 04:03:12

>>314 그래그래.

317 교자 2019/10/12 04:03:45

나가려는데 화장실 쪽에서 남자 기침소리같은게 들렸어

318 이름없음 2019/10/12 04:04:29

>>315 ㅋㅋㅋㅋㅋㅋㅋ아침에 준비해야 할 일이 많아서 대신에 일찍잔다. 11시에 자는 게 목표야.

319 교자 2019/10/12 04:04:38

다음에는 칼 말고 이쑤씨개라도 꽂아 줘야겠다 (무거울거 같아서..)

320 교자 2019/10/12 04:05:24

>>318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수면시간 엉망인데..ㅠㅠ 지금 나가야지

321 교자 2019/10/12 04:05:54

근데 문열면 앞에 인형 있을까봐 무섭다ㅠㅠ

322 이름없음 2019/10/12 04:06:11

>>320 응응, 무사귀환! ㅋㅋㅋ수면 시간 진짜;;; ^^

323 교자 2019/10/12 04:06:51

후리쉬 키고 나가서 끝내야겠다

324 이름없음 2019/10/12 04:07:56

>>321 음,,, 재밌는 상상해 볼래? 아니면 지금 미국은 오후 1시 쯤이야. 과학으로 두려움을 부셔버리자.

325 교자 2019/10/12 04:08:50

>>324 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겠네 아직 안나갔지만 그 상상하면서 나가볼까

326 이름없음 2019/10/12 04:09:40

아니면 잠깐 바보판에 갔다오는거 어때? 난장판이라던가

327 교자 2019/10/12 04:10:07

>>326 일단 끝내고! ㅋㅋ

328 이름없음 2019/10/12 04:10:53

>>325 응응, 힘내라! 누가 발바닥으로 뚜루루루... 여보세요? 한 뒤 자기 반대편 발바닥으론 띠로로롤... 네~ 누구세요? 한다고 상상해 봐.ㅋㅋㅋㅋㅋ

329 교자 2019/10/12 04:15:08

일단 무사히 끝냈는데 아직 상황 몇일간 봐야 할거 같아!

330 이름없음 2019/10/12 04:16:29

>>329 오오... 짝짝짝!

331 교자 2019/10/12 04:18:22

우선 방안 사진찍고 샤워해야겠다 갑자기 몸이 가렵고 두드러기 같은게 난다 ㅠㅠ

332 이름없음 2019/10/12 04:20:57

>>331 헐.... 괜찮아? 피곤했는데 무리한 거 아니야?

333 교자 2019/10/12 04:24:14

>>332 잘 모르겠어! 내가 괜찮은건지 내가 피곤한거를 모르는건지 ㅠㅠ

334 이름없음 2019/10/12 04:27:07

>>333 난 사실 거의 한계야.ㅋㅋㅋㅋㅋ 그러니 너도 피곤 할 거임.ㅋㅋ 긴장까지 했으니 더하면 더 했지. 왜 이몸이 지쳤다고 말을 못 해!!! 저 기력딸린 내 몸이 니꺼라고 왜 말을 못 해!!! (장난이야 이렇게라도 주의를 환기시켜야짘ㅋㅋ)

335 만두 2019/10/12 04:36:02

>>334 그럼 긴장꺼지 해서 더 피곤 한가보다ㅠㅠ 다음에 할수 있으면 또... 혼숨 할게..! 끝까지 봐줘서 고마워!

336 이름없음 2019/10/12 04:42:40

>>335 다음번에 꼭 만반의 태도로 임해서 하길... 사실은 그만두는 게 짱이다. 긴 시간동안 휴식했으면 좋겠다. 다른 놀거리도 열심히 찾아줘... 스레주 몸 잘 추스리고 잘 자!

337 교자 2019/10/12 23:00:14

오늘로 마지막으로 할 생각이야! 이번에는 후레쉬 안키고 직접 인형 찾고 칼 찌를 생각인데 괜찮을려나..??

338 이름없음 2019/10/12 23:35:02

뭐가 됐든 일단 스레주가 걱정된당 이 무서운 걸 몇 번이나...! 대단하기도 하구 그렇네 꼭 꼭 조심히 해 스레주 ㅜㅜ

339 이름없음 2019/10/12 23:58:17

어제 보고 오늘도 궁금반 걱정반으로 보고있어

340 교자 2019/10/13 01:35:16

>>339 >>337 고마워!! 오늘 3시에 마지막으로 할 생각이야!

341 이름없음 2019/10/13 01:37:47

요!!! 방송으로 보고싶다ㅠ

342 교자 2019/10/13 01:46:38

>>341 근데 방송으로 할까 생각중이긴 한데 어두운 화면만 보고 소리만 들으면 루즈할까봐..ㅠㅠ

343 교자 2019/10/13 01:58:37

여기에서 중계하는게 나을까? 벌써 1시간 남았네😱

344 교자 2019/10/13 02:08:20

으.. 고민중이야 방송 키고 폰을 방안에 설치해두고 숨거나 어제처럼 중계할까 고민중이야😭😭

345 이름없음 2019/10/13 02:10:11

스레주 편한걸로 해!!

346 교자 2019/10/13 02:15:44

모두가 정해죠!!

347 이름없음 2019/10/13 02:21:48

아니 스레딕에서 다른곳으로 모이는거 금지야 친목이니까 너 저번에도 그래서 클로즈 갔으면 안해야 된다는거 알잖아

348 교자 2019/10/13 02:28:50

>>347 친목까지는 아닌거 같은디 그롬 여기서 실황? 중계 해야지

349 교자 2019/10/13 02:30:33

근데 실황이 뭐였지..?ㅠㅠ (잊어버림) 앞으로 30분!

350 이름없음 2019/10/13 02:38:37

>>348 스레딕에서 다른곳(타사이트, 카톡, SNS 등)으로 가는거 친목으로 간주되고 홍보로도 걸릴 수 있어 전에 스레 그래서 클로즈 간거야 여기서 그냥 중계하고 단어 모르겠으면 검색 먼저하자!!

351 이름없음 2019/10/13 02:49:25

오~ 다시 돌아왔구나 요즘에 글 안보이던데 신고된거야? 난 다음에 보러갈게

352 교자 2019/10/13 02:55:53

>>350 그래!!ㅠㅠ >>351 그래ㅠㅠ 나중에 보러 와줘!

353 교자 2019/10/13 02:58:13

2분.. (두근두근)

354 교자 2019/10/13 03:03:24
으아.. 3시인데도 아직 이런 방송 밖에 안나와서 내술래 일때 찍은거..ㅠㅠ 지금은 숨어있어

으아.. 3시인데도 아직 이런 방송 밖에 안나와서 내술래 일때 찍은거..ㅠㅠ 지금은 숨어있어

355 교자 2019/10/13 03:04:22

인형 화장실에서 싱크대로 옮겼어! 방문도 활짝 열어 놓고 장롱에 숨고 있어!

356 교자 2019/10/13 03:05:05

아..... 소금물...... 처피 소금 없어서 잊어버리고 말았네ㅠㅠ

357 이름없음 2019/10/13 03:05:46

오 동접인가! 보고있어!

358 교자 2019/10/13 03:05:48

지금은 소금물 없이 숨고 있어....😭😭

359 교자 2019/10/13 03:06:28

>>357 오 안녕!! 문제는 싱크대 하고 숨어있는 장롱하고 마주보고있는데..ㅋㅋㅋㅋㅋㅋ

360 이름없음 2019/10/13 03:06:42

ㅂㄱㅇㅇ

361 교자 2019/10/13 03:07:37

인형 찌를때는 이때까지 한것보다 강하게 여러번 찔렸어! 근데 소금물 없으니 스릴이..ㄷㄷ 하네

362 교자 2019/10/13 03:08:00

>>360 오 보고 있어줘서 고마워!

363 교자 2019/10/13 03:09:00

아 허브맛 솔트라도 준비 할걸 그랬나..ㅠㅠ 이상하게 물소리가 계속 들려.. 그그그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랄까??

364 교자 2019/10/13 03:10:10

만약 글이 멈추거나 한 동안 조용하면 무슨일 일어 난거니까 그렇게 생각해줘..!! 소금물 없어서 ㅠㅠ

365 교자 2019/10/13 03:11:03

아직은 아무 이상없어!! 장롱 안에 모기 ㄱㅅㄲ가 왱왱 거리는거 말고는..

366 이름없음 2019/10/13 03:11:18

몇분정도 텀이 있을까?!

367 교자 2019/10/13 03:13:24

>>366 잘 모르겠어!! 근데 어제보다 쫄린다ㅠㅠㅠ 소금물도 없고 문 활짝 열어논 상탸에다가 싱크대 하고 숨어있는방이 마주 바라보고 있어서ㅠㅠ

368 교자 2019/10/13 03:14:24

확실히 문열어 놓으니까 무섭다 ㅠㅠ

369 교자 2019/10/13 03:15:02

아... 지금 옆에서 먼가 느껴져.. 장롱앞에서 누가 서 있는거 같아

370 이름없음 2019/10/13 03:16:24

스레주 오늘 진짜 너무 위험한거 아니야? 걱정 된다ㅜㅜ

371 교자 2019/10/13 03:18:08

>>370 아마 괜찮을거야!! 근데 소금물 없이 하는건 처음이야ㅠㅠ 거기다 화장실에서 싱크대로 인형 옮겼으니! 설마 무슨일 있겠어?!!

372 교자 2019/10/13 03:20:03

아직 까지는 아무일 업 이ㅓ

373 교자 2019/10/13 03:30:09

머야.. 아무 소리 나지 않다가 구두소리 4번?ㅠㅠㅠ

374 교자 2019/10/13 03:31:04

잘못들은걸수도 있겠지만 구두소리라기 보단 미루 바닥 건드리는 소리인가

375 교자 2019/10/13 03:33:23

그러고 보니 거의 처음에 닜었던 물소린 이제 안나

376 교자 2019/10/13 03:35:33

거실 쪽에서 먼가 떨어지는 소리 났어! 인형만 아니기를...

377 교자 2019/10/13 03:37:28

ㅅ..소금 나중에 인형 찾고 뿌려도 되는건가??

378 교자 2019/10/13 03:39:03

아직은 이대로만 가면 무사히 끝낼수 있을거 같아!

379 교자 2019/10/13 03:40:46

아직 동접은 없는건가ㅠㅠ

380 이름없음 2019/10/13 03:41:03

ㅂㄱㅇㅇ!!!

381 교자 2019/10/13 03:41:15

그리고 4시에 끝냘 생각이야!

382 교자 2019/10/13 03:41:40

>>380 오 고마워! 무서웠어!!

383 교자 2019/10/13 03:42:30

에..? 장롱에 귀 가까이 대보니 티비소리 불륨 1로 올라갔나?? 삐 소리가 나는거 같아!

384 교자 2019/10/13 03:43:41

갑자기 여러 소리 들리는건 기분탓인가?? 저벅저벅 소리 나는거 같은데 너무 예민해서 그런가 모르겠다ㅠㅠ

385 교자 2019/10/13 03:44:21

드르륵?? 뭔 소리지..?

386 교자 2019/10/13 03:44:49

아 과도 말고 인향 손에 면봉이라도 꽂아줄걸..ㅠㅠ

387 교자 2019/10/13 03:45:29

아 무심코 코가 간지러워서 재채기 크게 했..다..ㅋㅋ

388 교자 2019/10/13 03:46:16

14분만 버티자!

389 이름없음 2019/10/13 03:46:46

ㅂㄱㅇㅇ

390 교자 2019/10/13 03:47:06

마음 깉아서는 지금 끝내고 싶은데ㅠㅠ

391 교자 2019/10/13 03:47:24

>>389 고마워!!

392 교자 2019/10/13 03:48:25

소리같은건 안나지만 엄청난게 느껴진다

393 이름없음 2019/10/13 03:49:58

들키지마 ㅠㅠ

394 교자 2019/10/13 03:50:05

기분탓일지도 모르겠지만 소금이 없으니 무섭다!!😢

395 교자 2019/10/13 03:50:20

>>393 그래.. 고마워 ㅠㅠㅠ

396 교자 2019/10/13 03:50:44

...................

397 교자 2019/10/13 03:51:09

장롱 앞에 뭐 떨어진거 같은데 모르겠어

398 교자 2019/10/13 03:52:05

그냥 러이언 인형인가?? 중력의 힘을 이기지 못한 것인가..!!

399 교자 2019/10/13 03:52:57

특별한 현상은 어뵤는거 같은데

400 교자 2019/10/13 03:53:17

아 짜증나게 물소리는 뭐지... 거슬리게 ㅠㅠㅠㅠㅠ

401 교자 2019/10/13 03:54:34

들키는것보다 귀에서 날아댕기는 모기가 싫다.......

402 교자 2019/10/13 03:55:44

5분만 버티면 되겠다 아무일 없이 끝날거 같다! 그럼 끝나먄 인형 버려야지

403 이름없음 2019/10/13 03:56:22

방송 키고 하고있는 거야?

404 교자 2019/10/13 03:56:43

인형 탸우지 않고 버릴까나

405 이름없음 2019/10/13 03:56:56

그냥 버리지말고 태워ㅠㅠ

406 교자 2019/10/13 03:57:08

>>403 아니!! 숨어 있으면서 중계하거 있...ㅠㅠㅠㅠ

407 교자 2019/10/13 03:57:48

>>405 그래!!

408 교자 2019/10/13 03:58:49
이거 어제랑 별 차이 없을라나..?

이거 어제랑 별 차이 없을라나..?

409 교자 2019/10/13 03:59:31

곧 4시다 무사히 끝날듯 ㅠㅠㅠ

410 교자 2019/10/13 04:00:24

궁디 아프다ㅠㅠ 무사히 끝나겠따 휴

411 이름없음 2019/10/13 04:03:15

끝났어?

412 교자 2019/10/13 04:03:50
저게 왜 열려 있지.. 아무튼 소금 뿌리고 끝내야겠다

저게 왜 열려 있지.. 아무튼 소금 뿌리고 끝내야겠다

413 교자 2019/10/13 04:08:56

끝냈긴 했는데 집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ㅠ 가끔 그 있잖아 물건이나 사물에서 한번씩 소리나는??? 근데 그런게 나 가는곳마다 소리나ㅠㅠ 자주 기분탓일려나

414 교자 2019/10/13 04:10:27
혹시 몰라서 후레쉬 터트리면서 찍었는데 머 보이는거 없겠지??
혹시 몰라서 후레쉬 터트리면서 찍었는데 머 보이는거 없겠지??

혹시 몰라서 후레쉬 터트리면서 찍었는데 머 보이는거 없겠지??

415 이름없음 2019/10/13 04:24:01

미친 뭔가 있는듯해

416 이름없음 2019/10/13 04:30:11

>>415 설마..??!! 그런말 하지마 무서워..!ㅠㅠㅠ

417 이름없음 2019/10/13 04:31:40

기분탓인가 왜 방이 무섭지ㅋㅋㅋ

418 교자 2019/10/13 04:33:03

>>417 밥 먹고 한번 롹인 해봐야겠다ㅠㅠㅠ

419 교자 2019/10/13 04:40:30

근데 방에 여러명이? 있는 느낌이 들어!

420 교자 2019/10/13 09:33:11
저거 귀신 같은거 아니지??

저거 귀신 같은거 아니지??

421 이름없음 2019/10/13 09:36:28

헐̑̈ 만두 오랜만이다 ㅠㅠㅠㅠ 대박

422 이름없음 2019/10/13 15:56:38

그냥 생각난건데 혼숨인건지 다른건지 모르겠는데 TV만 켜놓고 다른 전자기기 ? 쓰면 안된다는거 어디서 들은거 같은데 , , , 아닐수도 , , , ( 머쓱 )

423 이름없음 2019/10/13 17:25:01

레주야 닉 계속 같은거로 하거나 나 어디에 누군데~ 하는것도 친목이야...

424 이름없음 2019/10/13 17:29:13

>>423 ?? 뭔소리야 같은스레에선 닉 계속 써도 돼... 그럴거면 인코는 왜 있음

425 교자 2019/10/13 20:11:10

>>422 그건 나도 헷갈리더라..ㅠㅠ

426 이름없음 2019/10/13 23:38:19

레주야 인형 잘 태웠어??

427 교자 2019/10/14 00:21:20

>>426 ㅌ..태우지는 않았고 검은 봉지에 담고 멀리 버렸어!

428 이름없음 2019/10/14 02:46:18

>>427 레주 근데 걱정된다. 나홀로 숨바꼭질은 꽤나 위험한 강령술이라서 뒷처리를 확실히 하는게 좋다. 당장 내일이라도 그 봉지 찾아서 불태우고 불탄거 확인하고 와라.

429 이름없음 2019/10/14 02:53:07

내가 이쪽 잘 아는건 아니라 타로 보는사람인데. 위험한 상태라고 나온다 레주야. 이건 가장 위험한 축에 속하는 강령술이라 뒷처리도 깔끔히 해야 나중에 레주 네게 해가 없을것이다. 태워라. 가급적 빨리.

430 이름없음 2019/10/14 02:57:09

그리고 이거 보는 레스주(이게 맞는진 모르겠다. 내가 스레딕 사용이 서툴다.) 들도 가급적 강령술 하지 말고 안전하게 살아라. 인간답게 살아야지 강령술로 하여금 귀의 흐름을 막는게 좋은 일이 아니다.

431 이름없음 2019/10/14 15:55:46

>>424 같은 스레에선 당연히 같은 닉 계속 써도 되짘ㅋㅋㅋㅋㅋ 익명게시판에서 다른 스레에 같은 닉을 쓰는게 문제인거고 스레주가 같은 닉을 쓰진 않았지만 1에 자기 만두라고 적어놨잖아. 난 이걸 친목이라고 한거야

432 이름없음 2019/10/14 15:57:18

>>427 스레주 빨리 인형 가져와서 태우는게 좋을거같은데...

433 이름없음 2019/10/14 16:08:35

>>427 인형 재사용하고 안 태우고 그냥 버리는거 자체가 위험한데 항상 그러더라. 그 집 지금 귀신 낙원으로 변한지 오래야. 주의사항이 왜 있는거겠어. 멍청한 인간들 ㅈ돼 보라고 쓴게 아니잖아. 바보처럼 굴지 말고 당장 찾아서 태워라. 멍청한 것들이 써져있는거 안지키고 난리 부르스 추다가 ㅈ망해서 나 오또케 오또케 이러더라. 당장 찾아서 태워버려!

434 교자 2019/10/15 10:25:22

>>429 어제 아주 생생하게 누구 칼로 죽이는 꿈 꿨었는데 눈에 안띄는 구석에 버려서 인형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찾아 봐야겠어! 없으면.. 모르겠다 ㅠㅠ

435 교자 2019/10/15 10:26:46

>>433 오늘 집 올때 찾아 봐야겠어!

436 이름없음 2019/10/15 11:39:37

>>435 위험하다 빨리 찾아서 태우는게 좋아 시간 끌지마 위험해

437 이름없음 2019/10/15 14:22:35

>>434 최대한 시간끌지 말아라 레주야. 보는 즉시 태우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438 이름없음 2019/10/17 10:45: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친 대체 왜 하지 말라는 일을 꼭 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거기로 이사오는 사람들 시발 어째 거기에 몰린 것들 때문에 2차로 피해 입을 거 생각하니까 내가 눈물이 나네 시부럴 덕분에 거기 멀쩡했던 집 자리 개똥같이 됬다 차암 고맙다아....약한 사람이 거기 오면 고생하겠네에.... 인형 꼭 태워라ㅋㅋㅋ아 미친ㅠㅠㅠㅠㅠㅠ대체 왜 하는 거야 강령술\ㅠㅠㅠㅠㅠㅠ근데 상태 보니까 늦은거 같드만ㅠㅠㅠ이미 꿈에도 영향 갔네 어잌쿠 스레주 태운 후에도 집에 들어온 것들은 해결이 안됀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알지? 지금 그거임 ㅠㅠㅠ친입자가 이미 집안에 들어와서 경보기 채우면 뭐하냐 나쁜놈은 이미 안에 들왔는데ㅋㅠㅠㅠㅠ어이가 없는데 너무 슬프고 참 진짜 하ㅠㅠㅠㅠ뒷처리 해결도 못할거면서 자기 눈에 안보인다고 막 아무 생각없지 그지 하하ㅠㅠㅠㅠ당연하지만 일반인 이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니까 그건 나중에 해결사 잘 찾아서 다 내보내야해ㅋ무당이든 퇴마사든ㅋㅋㅋㅋㅋ근데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 찾기 하늘에 별따기란거ㅎ아님 빨리 이사가든지..아 근데 집안 물건에 붙어오겠네 이미 레주한테 붙어서 따라올 것도 같은데 하ㅋㅋㅋㅋㅋ진짜 한숨만 나온다....... 일단 인형이나 빨리 태워라 여기서 더 심해지는 걸 끊내주긴 할테니까.....................

439 이름없음 2019/10/17 14:48:30

위험하다고 하지 말라는건 다 이유가 ㅇ있어서 그런건데ㅠ 왜 한거야....싸하다

440 이름없음 2019/10/18 00:23:43

설령 레주가 지금 아무 일이 없음에 잠수를 타고 있는것이라 하더라도 호기심에 이런 강령술을 따라하는것은 옳지 않다. 내 말을 명심해라. 하지 말라는것엔 이유가 있는법이거늘 귀의 흐름을 막아 좋을것이 없다. 내가 독한말을 하는게 아니다. 사실을 말하고 있다. 홀로 숨바꼭질 하지 말아라. 특히나 강령술에 피를 사용하는것은 금기시된것이다. 레주가 꿈꾼것도 피를 사용한 숨바꼭질때문으로 예상한다. 몇번이고 말하지만 하지 말아라.

441 이름없음 2019/10/18 03:34:29

왤케 진지들하냐ㅋㅋㅋ혼숨그거 다구란데ㅋㅋㅋㄱㅋㅋㅋ

442 이름없음 2019/10/18 13:14:06

>>441 장난으로 보인다면 내가 왈가왈부 할 수는 없다. 다만 알아둬라. 강령술은 시도조차 하지 말아라. 좋지 않다. 실제 존재하고있다. 네가 느끼지 못할 뿐.

443 이름없음 2019/10/21 17:42:14

레주 그래서 인형은 잘 태웠어??ㅠㅠ

444 死死死 2019/10/21 18:37:10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5 이름없음 2019/10/22 12:30: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흔하디 흔한 전개다 이러다가 또 뭐 잠수타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수타다가 나 혼숨하던 스레주인데 무슨일 있었어~~~~~~~~~~~~~~~~~~~~~~~~~~~~~~~~~~~~~~~~~~~~~~~~~~~~~~~~~~~~~~~~~~~~~~~~~~~~~~~~~~~~~~~~~~~~~~~~~~~~~~~~~~~!!!

446 이름없음 2019/10/26 12:41:59

아니 좀 이런거 할거면 마무리 뒷처리는 제대로 하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내내 답답하고 진짜 왜그러는건지..하

447 이름없음 2019/11/09 22:05:23

그렇게 레주는 .. 잠수를 탔다 ㅠ

448 이름없음 2019/11/20 02:01:30

어디갓쇼 ㅠㅠ

449 교자 2021/02/22 17:25:57

>>448 >>447 >>445 미안해!!! 이제 이걸 보네..ㅠㅠㅠ 아직 아무일 없이 살아 있고 여즘은.. 흉가에서 혼숨 할 생각이긴해 궁금 한거니 질문들은 없겠디?

450 이름없음 2021/02/22 17:32:06

>>449 헐 미틴 혼자?

451 교자 2021/02/22 17:35:37

>>450 일행들은 있겠지만 혼자 혼숨은 생각중이긴 한데 혼자가 편하니 좋다

452 이름없음 2021/02/22 19:08:16

와 2019년이후 2021년도 등장!

453 교자 2021/02/22 19:12:27

>>452 와 오래 되었네ㄷ ㄷ

454 이름없음 2021/02/22 19:30:47

>>453 와 고대스레에 잠수탄 스레주 오는거 첨봥..댑악 혹시라도 후유증같은건 없엇어?

455 교자 2021/02/22 20:39:29

>>454 후유증 같은건 없었지만 3~4일 정도 집안 곳곳에서 시선들만 느껴졌어 ㅠㅠㅠ

456 이름없음 2021/02/22 21:07:26

>>451 아 근데 그거 미친짓이야

457 교자 2021/02/22 21:13:50

>>456 이번엔 이번주 안에 흉가..에서 해볼려구!!

458 이름없음 2021/02/22 21:45:57

스레주 겁이 없구나... 이상한 것들 뻔히 느꼈는데 흉가에서 하다니...

459 교자 2021/02/22 22:12:52

>>458 아직 확실한 현상이나 그런것들이 없던거 같아서..ㅎㅎ 근데 내가 이상한 건지 잘 모르겠는데 재미있을거 같아!

460 이름없음 2021/02/22 23:30:25

뭔가 정신못차린거같네

461 이름없음 2021/02/22 23:48:28

와 나 고1 때 이 스레 사진 보고 무서워했는데 고3돼서 또 보네...데자뷰 걲은 줄 알았어

462 이름없음 2021/02/23 00:13:22

와아ㅏㅏ아아ㅏ웅

463 이름없음 2021/02/23 00:29:01

엥 지금?

464 이름없음 2021/02/23 04:50:18

흉가에서 할 거면 사람 조심하구 소금물 꼭 삼키지말고 그래도 불안하다 싶으면 붉은 팥을 몸에 뿌려 귀신 쫓는 거에 좋다고 들었어 무당한테

465 이름없음 2021/02/23 04:52:12

>>464 나혼숨 규칙대로 완전히 끝낸 후에 몸에 팥 뿌리는 거야 옛 부터 귀신 쫓는 거에는 붉은 팥을 사용했었으니까 도움이 될 거야

466 교자 2021/02/23 10:03:44

>>463 이번주 금요일 흉가에서 할 예정이야! >>465 오 꿀팁 고마워. 근데 강한 귀신한테도 효과 있겠지?? >>461 ㅋㅋㅋㅋㅋㅋㅋ 시간 엄청 빠르네

467 이름없음 2021/02/23 10:25:14

>>466 웅 왠만한 애들은 천일염이나 걍 가는 소금으로 쫓아내도 떨어지는데 지독한 놈들은 잘 안 떨어져서 팥이 좋다고 들었어

468 교자 2021/02/23 11:00:46

>>467 오오 고마워!!소금 하니까 혼숨 했을때 허브 솔트? 그걸로 한 기억이 나네ㅋㅋㅋㅋㅋㅋ. 팥이 좋겠다

469 이름없음 2021/02/23 17:51:06

스레주 꼭 조심해야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70 이름없음 2021/02/23 17:53:50

진짜 확실하게 끝내야해!

471 이름없음 2021/02/23 18:15:10

이건

472 이름없음 2021/02/23 18:15:17

미친짓이야

473 이름없음 2021/02/23 18:15:21

미쳤니?

474 이름없음 2021/02/23 18:15:26

이건 너 자신을

475 이름없음 2021/02/23 18:15:30

저주하는거야

476 이름없음 2021/02/23 18:15:35

정신이 나갈수도

477 이름없음 2021/02/23 18:25:07

>>476 똥글그만싸

478 이름없음 2021/02/23 18:30:01

>>477 아니 난 진심이야 난 분명 경고했어

479 교자 2021/02/23 18:47:29

흉가에서 하는거면 확실하게 끝내야지 티비는 없어도 상관은..없겠지?

480 이름없음 2021/02/23 18:57:33

>>479 있어야 하지 규칙이잖아? 지키지 못하면 못 해

481 교자 2021/02/23 19:14:44

>>480 아니면 없이 해보거나 다른 강령술 해보거나 허공에 대고 대화 시도 해볼려고 혼잣말 하는듯이? 위험 할려나

482 이름없음 2021/02/23 20:19:26

언제 몇시에 할려고?? 최대한 안했으면 좋겠어ㅠ 흉가는 정말ㅠㅠ

483 이름없음 2021/02/23 20:41:16

>>481 언제 하려구?

484 교자 2021/02/23 20:47:01

>>482 >>483 정확 하지는 않은데 금요일 밤 아니면 지나고 새벽에??

485 이름없음 2021/02/23 22:27:38

>>480 넌 왜 이렇게 띄어쓰니.. 할 말 있으면 좀 붙여서 해

486 이름없음 2021/02/23 22:28:16

>>484 이번에도 생중계야?? 혹시 모르니까 조심해..!! 흉가라니 무섭겠다

487 이름없음 2021/02/23 22:32:43

티비 없으면 라디오라도 키고 하는 거 어때?

488 이름없음 2021/02/23 23:33:07

또또또 예비무당들 몰려오네 레스낭비 그만하고 스레주가 글쓰는거나 봐라 ㅡㅡ

489 이름없음 2021/02/24 01:22:43

>>481 혼잣말 하면 귀신이 와서 대답해 줄걸?

490 이름없음 2021/02/24 01:23:08

>>481 흉가잖아 아마 너가 이야기를 들어주면 좋아할거야

491 이름없음 2021/02/24 01:23:30

>>485 내 마음이야

492 이름없음 2021/02/24 04:25:53

어우 진짜 쟨 왜저런다니

493 교자 2021/02/24 08:44:25

>>490 ㅋ..컨셉인가???ㅋㅋㅋ 아무튼 기대된다😱

494 이름없음 2021/02/24 11:34:59

>>493 아니 난 경고하러 온거야 대신

495 이름없음 2021/02/24 11:58:25

>>494 누구대신에 온거야? 말하면 안되는건가?

496 이름없음 2021/02/24 13:13:46

흉가에서 혼숨이라니.. 스레주 담력 대박적이다 그래두 진짜 조심해죠ㅠㅜ 혼숨자체가 위험한 강령술이라고 많이들 말하잖앙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위에 말대로 팥도 꼭 챙겨가구!

497 교자 2021/02/24 13:36:52

>>496 그래 응원? 고마워! 난.. 벌레,사람만 무서워해 ㅠㅠ

498 이름없음 2021/02/24 18:37:56

>>497 오늘 밤에 하는거야?

499 교자 2021/02/24 20:49:35

>>498 금요일 밤 또는 지나고 새벽에 할거야!!

500 이름없음 2021/02/25 03:19:09

>>495 그냥... 모든 괴담 스레에 한명씩 있는 "그" 컨셉 잡은 것 같은데..

501 이름없음 2021/02/25 11:05:42

.

502 이름없음 2021/02/25 11:05:56

..

503 이름없음 2021/02/25 15:09:49

헐,,,,, 흉가에서라니....

504 이름없음 2021/02/25 16:12:16

>>495 스레주가 가려는 폐가 터

505 이름없음 2021/02/25 18:07:30

>>504 굳이 그렇게 띄어쓰냐 힘들게 그냥 대충써라 친구야

506 이름없음 2021/02/25 18:23:06

>>505 뭐 있는 척 컨셉잡은 거 아닐까ㅋㅋㅋㅋㅋㅋ무서워 보이려고

507 이름없음 2021/02/25 18:39:34

>>506 ㅋㅋㅋ그니까 좀 바보같아보이는데

508 교자 2021/02/25 19:42:48

토요일 밤으로 확실히 정해졌어!! 노빠꾸로 위에 컨셉충이 말한거 시도해 보고 해야겠다

509 이름없음 2021/02/25 23:03:54

>>508 ㅇㅇ

510 이름없음 2021/02/25 23:04:20

>>508 오키 기대할게

511 이름없음 2021/02/26 01:04:19

>>499 우와 기다릴게 ㅋㅋ

512 이름없음 2021/02/26 07:08:56

오오 오랜만이다!

513 교자 2021/02/26 14:22:19

다만 생중계는 못하고 체험 끝나고 여기에 중계는 해줄수 았을거 같아 갤럭시a5 에서 신문물인 아이폰으로 바꿔서 4k 동영상으로 열심히 찍어야 해서,,, 오랜만이라 살짝 쫄깃하깅하네...ㅎㅎ

514 이름없음 2021/02/26 14:23:59

드디어 내일이네

515 교자 2021/02/27 11:41:28

드디어 오늘이네

516 이름없음 2021/02/27 13:47:44

스레주야 하지마ㅠㅜㅜㅠ 위에서도 저렇게 하지말라구 하는데ㅠㅠㅠㅠㅠㅠ

517 이름없음 2021/02/27 14:04:11

하 짜증나 괜히 오늘 봐가지고.. 기다려야겠다

518 교자 2021/02/27 18:43:23

8세쯤에 흉가 아니 병원도착. 흉가인지 폐병으ㅓㄴ인지는 모르겠다

519 교자 2021/02/27 19:26:39

폐뱡원이고 오늘 무슨날이애??? 붉은달이 떳어..!

520 이름없음 2021/02/27 19:31:40

>>519 오늘 완전 보름달이야 100% 달이여서 그런가봐

521 이름없음 2021/02/27 19:58:53

헐 뭐야 무슨일이야 대박 스레 하나 새로 세우면 안돼??

522 교자 2021/02/27 20:01:45

.

523 이름없음 2021/02/27 20:31:25

>>519 신기하다 붉은 달이 떴다니

524 이름없음 2021/02/27 20:41:36

아근데 혼숨할떄 전자기기 다 꺼둬야해... 그래야한다고 어디서 들었어 그니까 너무 위험하니까 하지마 ㅜㅜㅜㅜㅜㅜㅜㅜㅜ

525 이름없음 2021/02/27 23:31:54

새벽3시에 하는거지??? 스레 하나 세워주라...

526 이름없음 2021/03/05 20:52:40

오늘임?

527 이름없음 2021/03/05 20:52:47

오늘임?????

528 이름없음 2021/03/05 20:53:34

>>525 오 맞아 여기 금방 찰듯

529 이름없음 2021/03/05 22:03:20

>>528 ㄴㄴ오늘 아니고 저번 주였음 레주가 다른 스레 세워서 거기서 하고 끝냄 이미 끝난건데 스탑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