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글 올렸던 적 있었는데 이번엔 3시에 진행 하면서 생중계 할 생각이야! 예전에 만두로 글 올렸었는데 아무튼 3시에 생중계 할테니 기다려주면 좋겠어..!! 아 맞다 욕조에 물 채우고 거기에 쌀로 꽉 채운 너부리 짭퉁 인형을 진행 하면서 넣을거야 그리고 방문 닫고 옷장에 숨어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방문 닫고 옷장에 숨을거야!! 나는 중계하면서 과장,거짓 따위 없이 있는 그대로 중계 할테니 주작충들은 없겠지?? 그럼 3시에 봐
3시에 나홀로 숨바꼭질 할거야..!

아직 3시까지 멀었지만 일단 사진처럼 준비 했어 예전에는.. 라면 부스러기.. 크흠!! 이번에는 불빛 키지 않고 숨는 과정까지 하려니 긴장되ㅠㅠ
>>8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찌를때 3번이 아닌 막 여러번 찌를거니까..😱😱 솔직히 방송 할때는 후레쉬 까지 키고 보여주면서 하니 이 방법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해서 그래도 글 하나하나에 과장없이 적을거니.. 2시간 정도 할 예정..!!!!
아! 저 인형 전에 방송으로 하고 한번 재활용 하는건데..ㅋㅋㅋㅋ 근데 그때 하고 세탁기 있는곳에 놓았는데 몇일후 세탁기 고장나서.. 우연일수도 있겠지만 뭔가 오늘 재밌겠다
>>13 괜찮을거야!! >>14 그래 그때까지 열공해!!! >>15 ㅋㅋㅋㅋㅋㅋㅋ 아쉽지만 장난감칼이 없어😲
>>16 아아... 칼이 너무 무거워서 못잡을려나.. 😭😭 찌르고 손에 이쑤시개 라도 ㅈ..쥐어줄까 ??
깜짝이야.. 안방 불 끈거 같았는데 켜져 있어서 놀랐다 최대한 긴장은 안해야겠따ㅎㅎ
>>19 그래!! 고마워!
>>23 예전에 신고 당해서 없어지지는 않았을려나? 찾아보고 올게!
>>2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40135 이거인가?
>>27 요리교실에서 빵터졌다ㅋㅋㅋㅋ
>>30 응! 처음에 내가 술래일때 인형 사진 하고 티비 사진 찍어둘려고! >>31 앜ㅋㅋ 고마워
>>33 ㅋㅋㅋㅋㅋㅋ 뭐라도 하고 있어봐ㅋㅌㅌ
>>35 무슨 공부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1시간 남았어!! 열공해🤔
아마 숨어있을때 말할수 있을거 같아 ㅠㅠ
곧 있으면 시작한다!!
벌써 1분후..



으으으으으으으
지금 숨어 있어!!
이상하게 칼로 찌를때 소름 돋았어 ㅠㅠ
아 방문은.. 닫았긴 했는데 문잠구는게 없어서ㅠㅠ 아.... 뜨거운안에 담갔는데...........
벌써..? 기분탓이기를..... .
벌써..??? 기분탓일거 ㅇ ㅑ... 응...응
틱틱소리 들렸는데 빙문은 닫았는데 소리가 주작 안하고 가까웠다..
방송 했을때는 엄청 조용 했었거든 ㅠㅠ
헐..?? 무서울까봐 소리 껏는데 티비..
이명 말고 삐~~~ 이런소리 들린다
긴장해서 그런거일거야×100
ㅋㅋㅋㅋ 어떤 얇게? 걷는소리 말고 안둘린다 ㅋㅋ
설명하기 어려운데 약간 시계소리 같기도 하고 모르겠는데... 대충 그런소리! 시계는 폰시계 밖에 없어!
아!!!!!! 큰일났어!!!!!!
소리는 안났는데 방구 냄새가 지..독..해.. 나가고 싶..ㅇ..ㅓ
오오... 문 옆에서 무언가 느껴진다
발자국소리?? 리얼로!!!! ㅠㅠㅠㅠㅠㅠㅠㅠ 놀래라 동시에 트윗캐스팅 알림 ㅠ
조산족인가?? >>87
지금은 물소리? 같은게 나고있어
응 문 너머 화장실쪽! >>97
근데 초반엔 별 다른 현상 같은건 어뵤는거 같아!
머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케 선명허게 들려
>>101 장롱 안!!
옷이? 물 젖었을때 나는 저벅저벅 소리였던가? 그 소리가 들렸어 2~3초정도 ㅠㅠㅠ
>>106 응응!
방금 아래쪽에서 뭔 두드리는 소리나서 놀라서 눈물 좀 흘렸다ㅠㅠㅠ
아아.. 소리 왜케 가까워져.. 시계소리? 기벼운게 걷는소리??
>>112 그래 고마워!
환청 같은거 들린다 ㅠㅠ
소름... 발자국소리 나네 문 밖에서 거실..
>>117 응!! 난 혼자 아니면 이런거 안해!
와 놀래라... 내심장... 숨어있는곳 위에서 쿵 소리나서 심장 나갈뻔..ㅠㅠ
>>119 아 그 물어젖은 듯한? 그런 걷는 느낌이여ㅛ던거 같아
아!! 목말라서 삼켜 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5 응 있어!!
??? 기분탔인가.. 장롱 문사이에 티비 빛때문에 희미하게 빛보이는데 누가 지나간듯한걸본거 같다

이거!!
삼키고 지금까지 안머금고 있는데 괜찮을려나

옷장 사이에 머 보여서 찍었는데 뭐 보일려나???
나 영매체질이라고 많이 들어서 느낌대로 찍어본거야! >>141
4시30분에 마무리 지어볼까?
잘못본거인가 해서 혹시 몰라서 밝기 올려서 봤는데 머가 찍혀있..다
기분탓으로 돌려야겠다! 어떤 얼굴 같았는데ㅠ
>>151 응!
닫은문 밖에서 먼 소리 들리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 ㅠ
지금은 아~주 희미하게 대화소리 같은거 들린다
아닐수도 있는데 잘 모르겠어.. 무슨 노이즈 같은 소리인거 같기도 하고.. 물 흐르는 소리 같기도 하고..ㅠ
>>158 응!! ㅠㅠ
난 주작없이 있는 그대로 적는거라.. 근데 아까부터 거슬리게 티비에서 나는 삐~~ 소리 들렸다가 안들렸다가 하네..ㄷㄷ
>>161 괜차나!!

손이 근질 거려서 사진 찍어 봤어!
근데 아까 들린 물소리 같은게 거슬린다 노이즈 깉은 소리는 계속나네
바로 옆에서 소리 들리네 .. ㅆ..ㅠㅠ
조용한 발자국 같은거 ㅠㅠㅠㅠ
아직은 큰 현상 같은건 없는데 같은데 뭔.. 여자소리 깉은게 작게 들리는지..ㅠ
약간 웃는소리 같있는데 나중에 인형위치 같은거 확인해 봐야겠다
>>174 ㅅ..설마.. 무서운 이야기 하지마..ㅠㅠ 근데 인형 솜 전부 빼고 빵빵하게 쌀,머리카락,손톱,피 한방울 넣었는데
>>176 으응..!ㅠ
>>179 아 그렇구나ㅠㅠㅠ 지금 궁디 아파서 장롱 문(오른쪽) 쪽으로 자세 바꿨어
아직 귀여운 발자국 소리 같은건 나구나ㅠ
>>185 너부리..ㅋㅋㅋㅋ
이제 10분후에 끝내야지
끝낼때 불 켜도 되지?
>>191 머야.. 바로 옆에서 밀하는것처럼 남자목소리하고 여자ㅜ목소리 들린거 같은데
아직은 별 현상은 없는거 같아!
아?? 방송에서 처럼 어떤 구두소리?? 같은거 들린다 희미한데
>>195 미안해ㅠㅠ 그리고 걱정해 줘서 고마워!
>>198 4분만 버티면 된다!
이제 아무소리도 안들리는거 같다!!
일단 나가서 끝내야겠다
와.... 머야 놀랬네

놀란게 이거

찾은게....
ㅠㅠㅠㅠ 내일 태워야겠다 ㅠㅠ
>>213 컵에 남아있던거 뿌렸어!! 혹시 모르니 집안 곳곳 사진 찍어봐야지
>>215 으응.. 중간장도??
>>217 예전에 모니터에 비친 귀신 모습 찍혔었는데... 뭔일 생길까봐 삭제 했다 ㅠㅠ
일단 정리하고 내일도 할수 있으면 함 해봐야겠다ㅠㅠ
>>222 할수 있으면ㅋㅋㅋㅋ
>>224 끝까지 함깨 해줘서 고마워!
>>229 거기까지는 몰랐지.. 앞으로 조심할게
오늘도 해 볼 생각이야! 이번엔 칼로 인형 여러번 찌를거야
설마 위험..하겠어??
>>238 응! 오늘도 해!
자동암호라 수정 못하네ㄷㄷ ㅠㅠ 아무튼 3시에 시작 할거야!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해 봐야겠어! 어제는 좀 긴장한 상태라 조금 예민 했었던거 같아ㅠ
2분..!! 이번엔 여러번 찌르고 숨어야겠어..!
아직 동접 없나..ㅠㅠ 지금 숨어 있는데 아무도 없우니 무서워
칼로 세번정도 찔렸눈데 그 감촉이 사라지지가 않아
더 문제는 지금 숨어있긴 하지만 아주 조금남은 소금 물어 넣고 입네 머금었눈데.. 소금맛이..안나..ㅋㅋㅋㅋ큐ㅠㅠㅠㅠ
오 있었구나 뭔가 이번에는 이태까지 혼숨 했던거랑 분위기가 완전 달라진거 같아.. 내 본명 세글자 전부 말하고 인형이름은 소월아 이거야
문제는.. 소금물 맞는듯 아닌듯한 물을 머금고 있어ㅠㅠ 분위기 엄청 무섭다ㅠㅠ
아직까지는 아무일 없어! 근데 뭔가 뒤 돌아보고 왼쪽 돌아봐서인지 시선이 느껴진다
내 얘기 듣고 있는거지?ㅠㅠ 혼숨 히면서 이런건 처음이다.. 너부리 인형 재활용 한건데ㅋㅋㅋ 이번에 무사히 마치면 버려야겠어
지금 이상한 소리 같은게 들리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어
오늘 느낌이 무슨일 일어날거 같은데 기분탓으로 일단 돌려놔야겠어!
>>252 식용유로 해서 태우면 잘 타겠지?
대부분 20~30분 지나야 현상? 일어 나던데 내가 방법을 제대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이 엄청 싸해😨
>>255 휘발유가 없어!!! 근데 물방울 소리같은거 들린거 같은데 윗집인가?
아직까지는 아무일 없어! 근데 장롱 밖에 뭔가 많이 돌아 다니는거 같아..
>>258 방문 닫고 숨어서 모르겠지만 화장실 쪽에서 들리는거 같은데 아직은 확실하지 않아
내가 느끼기에 슬슬 싸해지는 느낌이 든다 소금이 너무 없어서 입에 머금고 있어도 효과가 없는건가..!
>>261 아직은 조금만 들리는거 같아! 이태까지한 혼숨 보다 왜 분위기가 너무 싸한지 이유는 모르겠다 내본명 세글자 - 이름이름 소월아 3번부름- 칼로 3번 강하게 찌름 대충 이정도?
아직도 찌른 감촉이 손에 남아 있어. 갑자기 이유 없이 소름이 돋았고 윗층인지는 모루겠지만 쿵쿵 3번 소리 났어
에......?? 검은그림자 지나간거 같은건 기분탓일까....?
ㅁㅊ... 물소리 선명하게 들은거 같아.. 문 닫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물소이였어!
>>269 소금 넣긴 했는데 소량이라 물맛밖에 안나ㅠㅠ 4시에 끝낼까 생각중인데 언제 끝낼지는 모르겠어
내 꼬르륵 소리인지는 모르겠는데 옆에서 또각또각 소리 두번 난거 같아!
무서워 무서워 ㅜ서워ㅠㅠㅠㅠ
장롱사이 문틈 사진으로 찍어봐 볼게!
>>275 아직은 아닌거 같..아..! >>276 그래! 좋은 정보 고마워!

방금 무음 카메라 다운해서 찍은건데 안보일려나?
누가 약하게 문 한번 두드린거 같은데 귀에 귓밥으로 막혀 있어서 자세히 모르겠네..ㅋㅋ큐ㅠㅠ
>>280 ㅇ..아무것..도 없..어!..
왜 사진 찍은거 맨위 환한곳 보면 머리가 아프지 ㅠ
티비 지지직 거리는 소리가 조금 나다가 갑자기 삐~ 소리 1~2초 정도 나다가 지금은 소리가 안나고 있어
>>285 맞구나..ㅠㅠ 뒤에서 고양이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머 떨어진 소리 같은게 났어 텅빈 샴푸통 같은 소리랄까..?
>>287 너무 예민해서 그렇게 들린거일수도 있는데 확실히 미세하지만 어떤 현상 같은건 일어나고 있는거 같아
소금물 같지 않아서 꿀꺽 해버렸다..ㅋ..ㅋ 그냥 전부 마셔 버릴까..
>>290 아~ 혹시 맨위에 얼굴 같은거 보이지 않았어? 어떤 긴머리에 할머니??
발자국 소리나..ㅠㅠ 구두 소리인가??
아 이런적 처음이여서 소름 돋았는데 폰 보는데 갑자기 폰에 노이즈가 순간 ..ㅠㅠ
지금 옆에서 이상한소리 났는데 먼 소리인지 모르겠다
난 주작따위 절대 안하긴 하는데 혼숨 할때만 꼬르륵 소리가 나냐...


방금 찍은 사진인데 인무서울려나? 옷장 사이!
>>302 아! 자세한 설명 고마워!!ㅠㅠ
보리차 맛 마..맛있네.. 지금은 아무현상 없어
>>304 ㅅ..손가락이라니..ㅠㅠ 무섭게..
머야 계속 뒤에서 소리나는데 머지...
오오........발소리다 씨부레
무서워서 못나가겠어ㅠㅠ
오늘도 일단 끝내고 집안 곳곳 사진이나 찍어볼까..?
>>312 ㅋㅋㅋㅋㅋㅋ 잠은 언제 자게..ㅠㅠ
나가려는데 화장실 쪽에서 남자 기침소리같은게 들렸어
다음에는 칼 말고 이쑤씨개라도 꽂아 줘야겠다 (무거울거 같아서..)
>>318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수면시간 엉망인데..ㅠㅠ 지금 나가야지
근데 문열면 앞에 인형 있을까봐 무섭다ㅠㅠ
후리쉬 키고 나가서 끝내야겠다
>>324 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겠네 아직 안나갔지만 그 상상하면서 나가볼까
>>326 일단 끝내고! ㅋㅋ
일단 무사히 끝냈는데 아직 상황 몇일간 봐야 할거 같아!
우선 방안 사진찍고 샤워해야겠다 갑자기 몸이 가렵고 두드러기 같은게 난다 ㅠㅠ
>>332 잘 모르겠어! 내가 괜찮은건지 내가 피곤한거를 모르는건지 ㅠㅠ
>>334 그럼 긴장꺼지 해서 더 피곤 한가보다ㅠㅠ 다음에 할수 있으면 또... 혼숨 할게..! 끝까지 봐줘서 고마워!
오늘로 마지막으로 할 생각이야! 이번에는 후레쉬 안키고 직접 인형 찾고 칼 찌를 생각인데 괜찮을려나..??
>>339 >>337 고마워!! 오늘 3시에 마지막으로 할 생각이야!
>>341 근데 방송으로 할까 생각중이긴 한데 어두운 화면만 보고 소리만 들으면 루즈할까봐..ㅠㅠ
여기에서 중계하는게 나을까? 벌써 1시간 남았네😱
으.. 고민중이야 방송 키고 폰을 방안에 설치해두고 숨거나 어제처럼 중계할까 고민중이야😭😭
모두가 정해죠!!
>>347 친목까지는 아닌거 같은디 그롬 여기서 실황? 중계 해야지
근데 실황이 뭐였지..?ㅠㅠ (잊어버림) 앞으로 30분!
>>350 그래!!ㅠㅠ >>351 그래ㅠㅠ 나중에 보러 와줘!
2분.. (두근두근)

으아.. 3시인데도 아직 이런 방송 밖에 안나와서 내술래 일때 찍은거..ㅠㅠ 지금은 숨어있어
인형 화장실에서 싱크대로 옮겼어! 방문도 활짝 열어 놓고 장롱에 숨고 있어!
아..... 소금물...... 처피 소금 없어서 잊어버리고 말았네ㅠㅠ
지금은 소금물 없이 숨고 있어....😭😭
>>357 오 안녕!! 문제는 싱크대 하고 숨어있는 장롱하고 마주보고있는데..ㅋㅋㅋㅋㅋㅋ
인형 찌를때는 이때까지 한것보다 강하게 여러번 찔렸어! 근데 소금물 없으니 스릴이..ㄷㄷ 하네
>>360 오 보고 있어줘서 고마워!
아 허브맛 솔트라도 준비 할걸 그랬나..ㅠㅠ 이상하게 물소리가 계속 들려.. 그그그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랄까??
만약 글이 멈추거나 한 동안 조용하면 무슨일 일어 난거니까 그렇게 생각해줘..!! 소금물 없어서 ㅠㅠ
아직은 아무 이상없어!! 장롱 안에 모기 ㄱㅅㄲ가 왱왱 거리는거 말고는..
>>366 잘 모르겠어!! 근데 어제보다 쫄린다ㅠㅠㅠ 소금물도 없고 문 활짝 열어논 상탸에다가 싱크대 하고 숨어있는방이 마주 바라보고 있어서ㅠㅠ
확실히 문열어 놓으니까 무섭다 ㅠㅠ
아... 지금 옆에서 먼가 느껴져.. 장롱앞에서 누가 서 있는거 같아
>>370 아마 괜찮을거야!! 근데 소금물 없이 하는건 처음이야ㅠㅠ 거기다 화장실에서 싱크대로 인형 옮겼으니! 설마 무슨일 있겠어?!!
아직 까지는 아무일 업 이ㅓ
머야.. 아무 소리 나지 않다가 구두소리 4번?ㅠㅠㅠ
잘못들은걸수도 있겠지만 구두소리라기 보단 미루 바닥 건드리는 소리인가
그러고 보니 거의 처음에 닜었던 물소린 이제 안나
거실 쪽에서 먼가 떨어지는 소리 났어! 인형만 아니기를...
ㅅ..소금 나중에 인형 찾고 뿌려도 되는건가??
아직은 이대로만 가면 무사히 끝낼수 있을거 같아!
아직 동접은 없는건가ㅠㅠ
그리고 4시에 끝냘 생각이야!
>>380 오 고마워! 무서웠어!!
에..? 장롱에 귀 가까이 대보니 티비소리 불륨 1로 올라갔나?? 삐 소리가 나는거 같아!
갑자기 여러 소리 들리는건 기분탓인가?? 저벅저벅 소리 나는거 같은데 너무 예민해서 그런가 모르겠다ㅠㅠ
드르륵?? 뭔 소리지..?
아 과도 말고 인향 손에 면봉이라도 꽂아줄걸..ㅠㅠ
아 무심코 코가 간지러워서 재채기 크게 했..다..ㅋㅋ
14분만 버티자!
마음 깉아서는 지금 끝내고 싶은데ㅠㅠ
>>389 고마워!!
소리같은건 안나지만 엄청난게 느껴진다
기분탓일지도 모르겠지만 소금이 없으니 무섭다!!😢
>>393 그래.. 고마워 ㅠㅠㅠ
...................
장롱 앞에 뭐 떨어진거 같은데 모르겠어
그냥 러이언 인형인가?? 중력의 힘을 이기지 못한 것인가..!!
특별한 현상은 어뵤는거 같은데
아 짜증나게 물소리는 뭐지... 거슬리게 ㅠㅠㅠㅠㅠ
들키는것보다 귀에서 날아댕기는 모기가 싫다.......
5분만 버티면 되겠다 아무일 없이 끝날거 같다! 그럼 끝나먄 인형 버려야지
인형 탸우지 않고 버릴까나
>>403 아니!! 숨어 있으면서 중계하거 있...ㅠㅠㅠㅠ
>>405 그래!!

이거 어제랑 별 차이 없을라나..?
곧 4시다 무사히 끝날듯 ㅠㅠㅠ
궁디 아프다ㅠㅠ 무사히 끝나겠따 휴

저게 왜 열려 있지.. 아무튼 소금 뿌리고 끝내야겠다
끝냈긴 했는데 집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ㅠ 가끔 그 있잖아 물건이나 사물에서 한번씩 소리나는??? 근데 그런게 나 가는곳마다 소리나ㅠㅠ 자주 기분탓일려나


혹시 몰라서 후레쉬 터트리면서 찍었는데 머 보이는거 없겠지??
>>415 설마..??!! 그런말 하지마 무서워..!ㅠㅠㅠ
>>417 밥 먹고 한번 롹인 해봐야겠다ㅠㅠㅠ
근데 방에 여러명이? 있는 느낌이 들어!

저거 귀신 같은거 아니지??
>>422 그건 나도 헷갈리더라..ㅠㅠ
>>426 ㅌ..태우지는 않았고 검은 봉지에 담고 멀리 버렸어!
>>429 어제 아주 생생하게 누구 칼로 죽이는 꿈 꿨었는데 눈에 안띄는 구석에 버려서 인형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찾아 봐야겠어! 없으면.. 모르겠다 ㅠㅠ
>>433 오늘 집 올때 찾아 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