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에 나홀로 숨바꼭질 할거야..!

괴담 2019/10/10 00:21:51

1 교자 2019/10/10 00:21:51

예전에 글 올렸던 적 있었는데 이번엔 3시에 진행 하면서 생중계 할 생각이야! 예전에 만두로 글 올렸었는데 아무튼 3시에 생중계 할테니 기다려주면 좋겠어..!! 아 맞다 욕조에 물 채우고 거기에 쌀로 꽉 채운 너부리 짭퉁 인형을 진행 하면서 넣을거야 그리고 방문 닫고 옷장에 숨어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방문 닫고 옷장에 숨을거야!! 나는 중계하면서 과장,거짓 따위 없이 있는 그대로 중계 할테니 주작충들은 없겠지?? 그럼 3시에 봐

5 교자 2019/10/10 00:26:53
아직 3시까지 멀었지만 일단 사진처럼 준비 했어 예전에는.. 라면 부스러기.. 크흠!! 이번에는 불빛 키지 않고 숨는 과정까지 하려니 긴장되ㅠㅠ

아직 3시까지 멀었지만 일단 사진처럼 준비 했어 예전에는.. 라면 부스러기.. 크흠!! 이번에는 불빛 키지 않고 숨는 과정까지 하려니 긴장되ㅠㅠ

9 교자 2019/10/10 00:35:42

>>8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찌를때 3번이 아닌 막 여러번 찌를거니까..😱😱 솔직히 방송 할때는 후레쉬 까지 키고 보여주면서 하니 이 방법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해서 그래도 글 하나하나에 과장없이 적을거니.. 2시간 정도 할 예정..!!!!

11 교자 2019/10/10 00:42:21

아! 저 인형 전에 방송으로 하고 한번 재활용 하는건데..ㅋㅋㅋㅋ 근데 그때 하고 세탁기 있는곳에 놓았는데 몇일후 세탁기 고장나서.. 우연일수도 있겠지만 뭔가 오늘 재밌겠다

17 교자 2019/10/10 01:12:35

>>13 괜찮을거야!! >>14 그래 그때까지 열공해!!! >>15 ㅋㅋㅋㅋㅋㅋㅋ 아쉽지만 장난감칼이 없어😲

18 교자 2019/10/10 01:14:18

>>16 아아... 칼이 너무 무거워서 못잡을려나.. 😭😭 찌르고 손에 이쑤시개 라도 ㅈ..쥐어줄까 ??

20 교자 2019/10/10 01:17:52

깜짝이야.. 안방 불 끈거 같았는데 켜져 있어서 놀랐다 최대한 긴장은 안해야겠따ㅎㅎ

21 교자 2019/10/10 01:18:18

>>19 그래!! 고마워!

24 교자 2019/10/10 01:26:11

>>23 예전에 신고 당해서 없어지지는 않았을려나? 찾아보고 올게!

25 교자 2019/10/10 01:29:02

>>2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40135 이거인가?

28 교자 2019/10/10 01:36:33

>>27 요리교실에서 빵터졌다ㅋㅋㅋㅋ

32 교자 2019/10/10 01:45:38

>>30 응! 처음에 내가 술래일때 인형 사진 하고 티비 사진 찍어둘려고! >>31 앜ㅋㅋ 고마워

34 교자 2019/10/10 01:53:31

>>33 ㅋㅋㅋㅋㅋㅋ 뭐라도 하고 있어봐ㅋㅌㅌ

36 교자 2019/10/10 02:08:52

>>35 무슨 공부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1시간 남았어!! 열공해🤔

40 교자 2019/10/10 02:46:48

아마 숨어있을때 말할수 있을거 같아 ㅠㅠ

41 교자 2019/10/10 02:56:35

곧 있으면 시작한다!!

46 교자 2019/10/10 02:59:07

벌써 1분후..

50 교자 2019/10/10 03:02:52
으으으으으으으
으으으으으으으
으으으으으으으

으으으으으으으

52 교자 2019/10/10 03:03:08

지금 숨어 있어!!

57 교자 2019/10/10 03:03:52

이상하게 칼로 찌를때 소름 돋았어 ㅠㅠ

59 교자 2019/10/10 03:05:02

아 방문은.. 닫았긴 했는데 문잠구는게 없어서ㅠㅠ 아.... 뜨거운안에 담갔는데...........

60 교자 2019/10/10 03:05:47

벌써..? 기분탓이기를..... .

63 교자 2019/10/10 03:08:45

벌써..??? 기분탓일거 ㅇ ㅑ... 응...응

65 교자 2019/10/10 03:09:36

틱틱소리 들렸는데 빙문은 닫았는데 소리가 주작 안하고 가까웠다..

67 교자 2019/10/10 03:10:10

방송 했을때는 엄청 조용 했었거든 ㅠㅠ

69 교자 2019/10/10 03:10:55

헐..?? 무서울까봐 소리 껏는데 티비..

70 교자 2019/10/10 03:11:23

이명 말고 삐~~~ 이런소리 들린다

72 교자 2019/10/10 03:11:56

긴장해서 그런거일거야×100

77 교자 2019/10/10 03:13:24

ㅋㅋㅋㅋ 어떤 얇게? 걷는소리 말고 안둘린다 ㅋㅋ

82 교자 2019/10/10 03:14:47

설명하기 어려운데 약간 시계소리 같기도 하고 모르겠는데... 대충 그런소리! 시계는 폰시계 밖에 없어!

83 교자 2019/10/10 03:15:28

아!!!!!! 큰일났어!!!!!!

86 교자 2019/10/10 03:15:56

소리는 안났는데 방구 냄새가 지..독..해.. 나가고 싶..ㅇ..ㅓ

90 교자 2019/10/10 03:17:13

오오... 문 옆에서 무언가 느껴진다

93 교자 2019/10/10 03:19:11

발자국소리?? 리얼로!!!! ㅠㅠㅠㅠㅠㅠㅠㅠ 놀래라 동시에 트윗캐스팅 알림 ㅠ

95 교자 2019/10/10 03:19:55

조산족인가?? >>87

96 교자 2019/10/10 03:21:57

지금은 물소리? 같은게 나고있어

98 교자 2019/10/10 03:24:13

응 문 너머 화장실쪽! >>97

100 교자 2019/10/10 03:25:24

근데 초반엔 별 다른 현상 같은건 어뵤는거 같아!

102 교자 2019/10/10 03:26:27

머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케 선명허게 들려

103 교자 2019/10/10 03:26:52

>>101 장롱 안!!

105 교자 2019/10/10 03:28:03

옷이? 물 젖었을때 나는 저벅저벅 소리였던가? 그 소리가 들렸어 2~3초정도 ㅠㅠㅠ

107 교자 2019/10/10 03:29:07

>>106 응응!

109 교자 2019/10/10 03:30:58

방금 아래쪽에서 뭔 두드리는 소리나서 놀라서 눈물 좀 흘렸다ㅠㅠㅠ

111 교자 2019/10/10 03:32:13

아아.. 소리 왜케 가까워져.. 시계소리? 기벼운게 걷는소리??

113 교자 2019/10/10 03:34:11

>>112 그래 고마워!

114 교자 2019/10/10 03:35:52

환청 같은거 들린다 ㅠㅠ

116 교자 2019/10/10 03:36:47

소름... 발자국소리 나네 문 밖에서 거실..

118 교자 2019/10/10 03:38:25

>>117 응!! 난 혼자 아니면 이런거 안해!

120 교자 2019/10/10 03:39:29

와 놀래라... 내심장... 숨어있는곳 위에서 쿵 소리나서 심장 나갈뻔..ㅠㅠ

123 교자 2019/10/10 03:40:03

>>119 아 그 물어젖은 듯한? 그런 걷는 느낌이여ㅛ던거 같아

124 교자 2019/10/10 03:40:32

아!! 목말라서 삼켜 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7 교자 2019/10/10 03:41:44

>>125 응 있어!!

130 교자 2019/10/10 03:43:03

??? 기분탔인가.. 장롱 문사이에 티비 빛때문에 희미하게 빛보이는데 누가 지나간듯한걸본거 같다

134 교자 2019/10/10 03:43:53
이거!!

이거!!

137 교자 2019/10/10 03:45:38

삼키고 지금까지 안머금고 있는데 괜찮을려나

139 교자 2019/10/10 03:46:55
옷장 사이에 머 보여서 찍었는데 뭐 보일려나???

옷장 사이에 머 보여서 찍었는데 뭐 보일려나???

142 교자 2019/10/10 03:48:35

나 영매체질이라고 많이 들어서 느낌대로 찍어본거야! >>141

144 교자 2019/10/10 03:50:18

4시30분에 마무리 지어볼까?

148 교자 2019/10/10 03:52:17

잘못본거인가 해서 혹시 몰라서 밝기 올려서 봤는데 머가 찍혀있..다

150 교자 2019/10/10 03:53:33

기분탓으로 돌려야겠다! 어떤 얼굴 같았는데ㅠ

152 교자 2019/10/10 03:55:46

>>151 응!

154 교자 2019/10/10 03:57:09

닫은문 밖에서 먼 소리 들리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 ㅠ

155 교자 2019/10/10 03:58:23

지금은 아~주 희미하게 대화소리 같은거 들린다

157 교자 2019/10/10 03:59:33

아닐수도 있는데 잘 모르겠어.. 무슨 노이즈 같은 소리인거 같기도 하고.. 물 흐르는 소리 같기도 하고..ㅠ

159 교자 2019/10/10 04:01:06

>>158 응!! ㅠㅠ

162 교자 2019/10/10 04:02:59

난 주작없이 있는 그대로 적는거라.. 근데 아까부터 거슬리게 티비에서 나는 삐~~ 소리 들렸다가 안들렸다가 하네..ㄷㄷ

164 교자 2019/10/10 04:03:25

>>161 괜차나!!

165 교자 2019/10/10 04:04:48
손이 근질 거려서 사진 찍어 봤어!

손이 근질 거려서 사진 찍어 봤어!

167 교자 2019/10/10 04:07:10

근데 아까 들린 물소리 같은게 거슬린다 노이즈 깉은 소리는 계속나네

168 교자 2019/10/10 04:08:41

바로 옆에서 소리 들리네 .. ㅆ..ㅠㅠ

169 교자 2019/10/10 04:09:06

조용한 발자국 같은거 ㅠㅠㅠㅠ

171 교자 2019/10/10 04:11:07

아직은 큰 현상 같은건 없는데 같은데 뭔.. 여자소리 깉은게 작게 들리는지..ㅠ

173 교자 2019/10/10 04:12:29

약간 웃는소리 같있는데 나중에 인형위치 같은거 확인해 봐야겠다

175 교자 2019/10/10 04:14:12

>>174 ㅅ..설마.. 무서운 이야기 하지마..ㅠㅠ 근데 인형 솜 전부 빼고 빵빵하게 쌀,머리카락,손톱,피 한방울 넣었는데

178 교자 2019/10/10 04:15:06

>>176 으응..!ㅠ

183 교자 2019/10/10 04:16:42

>>179 아 그렇구나ㅠㅠㅠ 지금 궁디 아파서 장롱 문(오른쪽) 쪽으로 자세 바꿨어

184 교자 2019/10/10 04:17:38

아직 귀여운 발자국 소리 같은건 나구나ㅠ

186 교자 2019/10/10 04:18:19

>>185 너부리..ㅋㅋㅋㅋ

188 교자 2019/10/10 04:19:23

이제 10분후에 끝내야지

189 교자 2019/10/10 04:19:49

끝낼때 불 켜도 되지?

193 교자 2019/10/10 04:21:33

>>191 머야.. 바로 옆에서 밀하는것처럼 남자목소리하고 여자ㅜ목소리 들린거 같은데

194 교자 2019/10/10 04:23:34

아직은 별 현상은 없는거 같아!

196 교자 2019/10/10 04:25:17

아?? 방송에서 처럼 어떤 구두소리?? 같은거 들린다 희미한데

197 교자 2019/10/10 04:25:50

>>195 미안해ㅠㅠ 그리고 걱정해 줘서 고마워!

199 교자 2019/10/10 04:26:48

>>198 4분만 버티면 된다!

201 교자 2019/10/10 04:28:27

이제 아무소리도 안들리는거 같다!!

203 교자 2019/10/10 04:29:39

일단 나가서 끝내야겠다

205 교자 2019/10/10 04:32:07

와.... 머야 놀랬네

207 교자 2019/10/10 04:33:44
놀란게 이거

놀란게 이거

209 교자 2019/10/10 04:34:34
찾은게....

찾은게....

212 교자 2019/10/10 04:36:08

ㅠㅠㅠㅠ 내일 태워야겠다 ㅠㅠ

214 교자 2019/10/10 04:37:08

>>213 컵에 남아있던거 뿌렸어!! 혹시 모르니 집안 곳곳 사진 찍어봐야지

217 교자 2019/10/10 04:38:46

>>215 으응.. 중간장도??

219 교자 2019/10/10 04:39:42

>>217 예전에 모니터에 비친 귀신 모습 찍혔었는데... 뭔일 생길까봐 삭제 했다 ㅠㅠ

221 교자 2019/10/10 04:41:35

일단 정리하고 내일도 할수 있으면 함 해봐야겠다ㅠㅠ

223 교자 2019/10/10 04:42:24

>>222 할수 있으면ㅋㅋㅋㅋ

226 교자 2019/10/10 04:43:22

>>224 끝까지 함깨 해줘서 고마워!

230 교자 2019/10/11 21:13:23

>>229 거기까지는 몰랐지.. 앞으로 조심할게

231 교자 2019/10/11 21:14:21

오늘도 해 볼 생각이야! 이번엔 칼로 인형 여러번 찌를거야

237 교자 2019/10/12 00:17:27

설마 위험..하겠어??

239 교자 2019/10/12 01:28:21

>>238 응! 오늘도 해!

240 교자 2019/10/12 02:00:34

자동암호라 수정 못하네ㄷㄷ ㅠㅠ 아무튼 3시에 시작 할거야!

241 교자 2019/10/12 02:46:24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해 봐야겠어! 어제는 좀 긴장한 상태라 조금 예민 했었던거 같아ㅠ

242 교자 2019/10/12 02:58:22

2분..!! 이번엔 여러번 찌르고 숨어야겠어..!

243 교자 2019/10/12 03:03:05

아직 동접 없나..ㅠㅠ 지금 숨어 있는데 아무도 없우니 무서워

244 교자 2019/10/12 03:04:15

칼로 세번정도 찔렸눈데 그 감촉이 사라지지가 않아

245 교자 2019/10/12 03:05:35

더 문제는 지금 숨어있긴 하지만 아주 조금남은 소금 물어 넣고 입네 머금었눈데.. 소금맛이..안나..ㅋㅋㅋㅋ큐ㅠㅠㅠㅠ

247 교자 2019/10/12 03:07:41

오 있었구나 뭔가 이번에는 이태까지 혼숨 했던거랑 분위기가 완전 달라진거 같아.. 내 본명 세글자 전부 말하고 인형이름은 소월아 이거야

248 교자 2019/10/12 03:08:58

문제는.. 소금물 맞는듯 아닌듯한 물을 머금고 있어ㅠㅠ 분위기 엄청 무섭다ㅠㅠ

249 교자 2019/10/12 03:10:02

아직까지는 아무일 없어! 근데 뭔가 뒤 돌아보고 왼쪽 돌아봐서인지 시선이 느껴진다

250 교자 2019/10/12 03:12:17

내 얘기 듣고 있는거지?ㅠㅠ 혼숨 히면서 이런건 처음이다.. 너부리 인형 재활용 한건데ㅋㅋㅋ 이번에 무사히 마치면 버려야겠어

251 교자 2019/10/12 03:13:38

지금 이상한 소리 같은게 들리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어

253 교자 2019/10/12 03:15:14

오늘 느낌이 무슨일 일어날거 같은데 기분탓으로 일단 돌려놔야겠어!

254 교자 2019/10/12 03:15:42

>>252 식용유로 해서 태우면 잘 타겠지?

256 교자 2019/10/12 03:17:18

대부분 20~30분 지나야 현상? 일어 나던데 내가 방법을 제대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이 엄청 싸해😨

257 교자 2019/10/12 03:18:17

>>255 휘발유가 없어!!! 근데 물방울 소리같은거 들린거 같은데 윗집인가?

259 교자 2019/10/12 03:19:36

아직까지는 아무일 없어! 근데 장롱 밖에 뭔가 많이 돌아 다니는거 같아..

260 교자 2019/10/12 03:20:44

>>258 방문 닫고 숨어서 모르겠지만 화장실 쪽에서 들리는거 같은데 아직은 확실하지 않아

262 교자 2019/10/12 03:22:19

내가 느끼기에 슬슬 싸해지는 느낌이 든다 소금이 너무 없어서 입에 머금고 있어도 효과가 없는건가..!

265 교자 2019/10/12 03:24:34

>>261 아직은 조금만 들리는거 같아! 이태까지한 혼숨 보다 왜 분위기가 너무 싸한지 이유는 모르겠다 내본명 세글자 - 이름이름 소월아 3번부름- 칼로 3번 강하게 찌름 대충 이정도?

266 교자 2019/10/12 03:26:04

아직도 찌른 감촉이 손에 남아 있어. 갑자기 이유 없이 소름이 돋았고 윗층인지는 모루겠지만 쿵쿵 3번 소리 났어

267 교자 2019/10/12 03:27:09

에......?? 검은그림자 지나간거 같은건 기분탓일까....?

270 교자 2019/10/12 03:28:20

ㅁㅊ... 물소리 선명하게 들은거 같아.. 문 닫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물소이였어!

271 교자 2019/10/12 03:29:22

>>269 소금 넣긴 했는데 소량이라 물맛밖에 안나ㅠㅠ 4시에 끝낼까 생각중인데 언제 끝낼지는 모르겠어

272 교자 2019/10/12 03:30:04

내 꼬르륵 소리인지는 모르겠는데 옆에서 또각또각 소리 두번 난거 같아!

273 교자 2019/10/12 03:32:07

무서워 무서워 ㅜ서워ㅠㅠㅠㅠ

274 교자 2019/10/12 03:32:41

장롱사이 문틈 사진으로 찍어봐 볼게!

277 교자 2019/10/12 03:34:14

>>275 아직은 아닌거 같..아..! >>276 그래! 좋은 정보 고마워!

279 교자 2019/10/12 03:36:14
방금 무음 카메라 다운해서 찍은건데 안보일려나?

방금 무음 카메라 다운해서 찍은건데 안보일려나?

282 교자 2019/10/12 03:38:27

누가 약하게 문 한번 두드린거 같은데 귀에 귓밥으로 막혀 있어서 자세히 모르겠네..ㅋㅋ큐ㅠㅠ

283 교자 2019/10/12 03:39:00

>>280 ㅇ..아무것..도 없..어!..

284 교자 2019/10/12 03:40:04

왜 사진 찍은거 맨위 환한곳 보면 머리가 아프지 ㅠ

286 교자 2019/10/12 03:41:48

티비 지지직 거리는 소리가 조금 나다가 갑자기 삐~ 소리 1~2초 정도 나다가 지금은 소리가 안나고 있어

288 교자 2019/10/12 03:43:06

>>285 맞구나..ㅠㅠ 뒤에서 고양이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머 떨어진 소리 같은게 났어 텅빈 샴푸통 같은 소리랄까..?

289 교자 2019/10/12 03:44:32

>>287 너무 예민해서 그렇게 들린거일수도 있는데 확실히 미세하지만 어떤 현상 같은건 일어나고 있는거 같아

291 교자 2019/10/12 03:46:51

소금물 같지 않아서 꿀꺽 해버렸다..ㅋ..ㅋ 그냥 전부 마셔 버릴까..

292 교자 2019/10/12 03:47:39

>>290 아~ 혹시 맨위에 얼굴 같은거 보이지 않았어? 어떤 긴머리에 할머니??

295 교자 2019/10/12 03:48:44

발자국 소리나..ㅠㅠ 구두 소리인가??

298 교자 2019/10/12 03:50:44

아 이런적 처음이여서 소름 돋았는데 폰 보는데 갑자기 폰에 노이즈가 순간 ..ㅠㅠ

299 교자 2019/10/12 03:51:17

지금 옆에서 이상한소리 났는데 먼 소리인지 모르겠다

300 교자 2019/10/12 03:52:18

난 주작따위 절대 안하긴 하는데 혼숨 할때만 꼬르륵 소리가 나냐...

301 교자 2019/10/12 03:54:07
방금 찍은 사진인데 인무서울려나? 옷장 사이!
방금 찍은 사진인데 인무서울려나? 옷장 사이!

방금 찍은 사진인데 인무서울려나? 옷장 사이!

305 교자 2019/10/12 03:57:00

>>302 아! 자세한 설명 고마워!!ㅠㅠ

306 교자 2019/10/12 03:58:11

보리차 맛 마..맛있네.. 지금은 아무현상 없어

307 교자 2019/10/12 03:58:40

>>304 ㅅ..손가락이라니..ㅠㅠ 무섭게..

310 교자 2019/10/12 03:59:55

머야 계속 뒤에서 소리나는데 머지...

311 교자 2019/10/12 04:00:58

오오........발소리다 씨부레

313 교자 2019/10/12 04:01:37

무서워서 못나가겠어ㅠㅠ

314 교자 2019/10/12 04:02:29

오늘도 일단 끝내고 집안 곳곳 사진이나 찍어볼까..?

315 교자 2019/10/12 04:03:05

>>312 ㅋㅋㅋㅋㅋㅋ 잠은 언제 자게..ㅠㅠ

317 교자 2019/10/12 04:03:45

나가려는데 화장실 쪽에서 남자 기침소리같은게 들렸어

319 교자 2019/10/12 04:04:38

다음에는 칼 말고 이쑤씨개라도 꽂아 줘야겠다 (무거울거 같아서..)

320 교자 2019/10/12 04:05:24

>>318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수면시간 엉망인데..ㅠㅠ 지금 나가야지

321 교자 2019/10/12 04:05:54

근데 문열면 앞에 인형 있을까봐 무섭다ㅠㅠ

323 교자 2019/10/12 04:06:51

후리쉬 키고 나가서 끝내야겠다

325 교자 2019/10/12 04:08:50

>>324 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겠네 아직 안나갔지만 그 상상하면서 나가볼까

327 교자 2019/10/12 04:10:07

>>326 일단 끝내고! ㅋㅋ

329 교자 2019/10/12 04:15:08

일단 무사히 끝냈는데 아직 상황 몇일간 봐야 할거 같아!

331 교자 2019/10/12 04:18:22

우선 방안 사진찍고 샤워해야겠다 갑자기 몸이 가렵고 두드러기 같은게 난다 ㅠㅠ

333 교자 2019/10/12 04:24:14

>>332 잘 모르겠어! 내가 괜찮은건지 내가 피곤한거를 모르는건지 ㅠㅠ

335 만두 2019/10/12 04:36:02

>>334 그럼 긴장꺼지 해서 더 피곤 한가보다ㅠㅠ 다음에 할수 있으면 또... 혼숨 할게..! 끝까지 봐줘서 고마워!

337 교자 2019/10/12 23:00:14

오늘로 마지막으로 할 생각이야! 이번에는 후레쉬 안키고 직접 인형 찾고 칼 찌를 생각인데 괜찮을려나..??

340 교자 2019/10/13 01:35:16

>>339 >>337 고마워!! 오늘 3시에 마지막으로 할 생각이야!

342 교자 2019/10/13 01:46:38

>>341 근데 방송으로 할까 생각중이긴 한데 어두운 화면만 보고 소리만 들으면 루즈할까봐..ㅠㅠ

343 교자 2019/10/13 01:58:37

여기에서 중계하는게 나을까? 벌써 1시간 남았네😱

344 교자 2019/10/13 02:08:20

으.. 고민중이야 방송 키고 폰을 방안에 설치해두고 숨거나 어제처럼 중계할까 고민중이야😭😭

346 교자 2019/10/13 02:15:44

모두가 정해죠!!

348 교자 2019/10/13 02:28:50

>>347 친목까지는 아닌거 같은디 그롬 여기서 실황? 중계 해야지

349 교자 2019/10/13 02:30:33

근데 실황이 뭐였지..?ㅠㅠ (잊어버림) 앞으로 30분!

352 교자 2019/10/13 02:55:53

>>350 그래!!ㅠㅠ >>351 그래ㅠㅠ 나중에 보러 와줘!

353 교자 2019/10/13 02:58:13

2분.. (두근두근)

354 교자 2019/10/13 03:03:24
으아.. 3시인데도 아직 이런 방송 밖에 안나와서 내술래 일때 찍은거..ㅠㅠ 지금은 숨어있어

으아.. 3시인데도 아직 이런 방송 밖에 안나와서 내술래 일때 찍은거..ㅠㅠ 지금은 숨어있어

355 교자 2019/10/13 03:04:22

인형 화장실에서 싱크대로 옮겼어! 방문도 활짝 열어 놓고 장롱에 숨고 있어!

356 교자 2019/10/13 03:05:05

아..... 소금물...... 처피 소금 없어서 잊어버리고 말았네ㅠㅠ

358 교자 2019/10/13 03:05:48

지금은 소금물 없이 숨고 있어....😭😭

359 교자 2019/10/13 03:06:28

>>357 오 안녕!! 문제는 싱크대 하고 숨어있는 장롱하고 마주보고있는데..ㅋㅋㅋㅋㅋㅋ

361 교자 2019/10/13 03:07:37

인형 찌를때는 이때까지 한것보다 강하게 여러번 찔렸어! 근데 소금물 없으니 스릴이..ㄷㄷ 하네

362 교자 2019/10/13 03:08:00

>>360 오 보고 있어줘서 고마워!

363 교자 2019/10/13 03:09:00

아 허브맛 솔트라도 준비 할걸 그랬나..ㅠㅠ 이상하게 물소리가 계속 들려.. 그그그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랄까??

364 교자 2019/10/13 03:10:10

만약 글이 멈추거나 한 동안 조용하면 무슨일 일어 난거니까 그렇게 생각해줘..!! 소금물 없어서 ㅠㅠ

365 교자 2019/10/13 03:11:03

아직은 아무 이상없어!! 장롱 안에 모기 ㄱㅅㄲ가 왱왱 거리는거 말고는..

367 교자 2019/10/13 03:13:24

>>366 잘 모르겠어!! 근데 어제보다 쫄린다ㅠㅠㅠ 소금물도 없고 문 활짝 열어논 상탸에다가 싱크대 하고 숨어있는방이 마주 바라보고 있어서ㅠㅠ

368 교자 2019/10/13 03:14:24

확실히 문열어 놓으니까 무섭다 ㅠㅠ

369 교자 2019/10/13 03:15:02

아... 지금 옆에서 먼가 느껴져.. 장롱앞에서 누가 서 있는거 같아

371 교자 2019/10/13 03:18:08

>>370 아마 괜찮을거야!! 근데 소금물 없이 하는건 처음이야ㅠㅠ 거기다 화장실에서 싱크대로 인형 옮겼으니! 설마 무슨일 있겠어?!!

372 교자 2019/10/13 03:20:03

아직 까지는 아무일 업 이ㅓ

373 교자 2019/10/13 03:30:09

머야.. 아무 소리 나지 않다가 구두소리 4번?ㅠㅠㅠ

374 교자 2019/10/13 03:31:04

잘못들은걸수도 있겠지만 구두소리라기 보단 미루 바닥 건드리는 소리인가

375 교자 2019/10/13 03:33:23

그러고 보니 거의 처음에 닜었던 물소린 이제 안나

376 교자 2019/10/13 03:35:33

거실 쪽에서 먼가 떨어지는 소리 났어! 인형만 아니기를...

377 교자 2019/10/13 03:37:28

ㅅ..소금 나중에 인형 찾고 뿌려도 되는건가??

378 교자 2019/10/13 03:39:03

아직은 이대로만 가면 무사히 끝낼수 있을거 같아!

379 교자 2019/10/13 03:40:46

아직 동접은 없는건가ㅠㅠ

381 교자 2019/10/13 03:41:15

그리고 4시에 끝냘 생각이야!

382 교자 2019/10/13 03:41:40

>>380 오 고마워! 무서웠어!!

383 교자 2019/10/13 03:42:30

에..? 장롱에 귀 가까이 대보니 티비소리 불륨 1로 올라갔나?? 삐 소리가 나는거 같아!

384 교자 2019/10/13 03:43:41

갑자기 여러 소리 들리는건 기분탓인가?? 저벅저벅 소리 나는거 같은데 너무 예민해서 그런가 모르겠다ㅠㅠ

385 교자 2019/10/13 03:44:21

드르륵?? 뭔 소리지..?

386 교자 2019/10/13 03:44:49

아 과도 말고 인향 손에 면봉이라도 꽂아줄걸..ㅠㅠ

387 교자 2019/10/13 03:45:29

아 무심코 코가 간지러워서 재채기 크게 했..다..ㅋㅋ

388 교자 2019/10/13 03:46:16

14분만 버티자!

390 교자 2019/10/13 03:47:06

마음 깉아서는 지금 끝내고 싶은데ㅠㅠ

391 교자 2019/10/13 03:47:24

>>389 고마워!!

392 교자 2019/10/13 03:48:25

소리같은건 안나지만 엄청난게 느껴진다

394 교자 2019/10/13 03:50:05

기분탓일지도 모르겠지만 소금이 없으니 무섭다!!😢

395 교자 2019/10/13 03:50:20

>>393 그래.. 고마워 ㅠㅠㅠ

396 교자 2019/10/13 03:50:44

...................

397 교자 2019/10/13 03:51:09

장롱 앞에 뭐 떨어진거 같은데 모르겠어

398 교자 2019/10/13 03:52:05

그냥 러이언 인형인가?? 중력의 힘을 이기지 못한 것인가..!!

399 교자 2019/10/13 03:52:57

특별한 현상은 어뵤는거 같은데

400 교자 2019/10/13 03:53:17

아 짜증나게 물소리는 뭐지... 거슬리게 ㅠㅠㅠㅠㅠ

401 교자 2019/10/13 03:54:34

들키는것보다 귀에서 날아댕기는 모기가 싫다.......

402 교자 2019/10/13 03:55:44

5분만 버티면 되겠다 아무일 없이 끝날거 같다! 그럼 끝나먄 인형 버려야지

404 교자 2019/10/13 03:56:43

인형 탸우지 않고 버릴까나

406 교자 2019/10/13 03:57:08

>>403 아니!! 숨어 있으면서 중계하거 있...ㅠㅠㅠㅠ

407 교자 2019/10/13 03:57:48

>>405 그래!!

408 교자 2019/10/13 03:58:49
이거 어제랑 별 차이 없을라나..?

이거 어제랑 별 차이 없을라나..?

409 교자 2019/10/13 03:59:31

곧 4시다 무사히 끝날듯 ㅠㅠㅠ

410 교자 2019/10/13 04:00:24

궁디 아프다ㅠㅠ 무사히 끝나겠따 휴

412 교자 2019/10/13 04:03:50
저게 왜 열려 있지.. 아무튼 소금 뿌리고 끝내야겠다

저게 왜 열려 있지.. 아무튼 소금 뿌리고 끝내야겠다

413 교자 2019/10/13 04:08:56

끝냈긴 했는데 집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ㅠ 가끔 그 있잖아 물건이나 사물에서 한번씩 소리나는??? 근데 그런게 나 가는곳마다 소리나ㅠㅠ 자주 기분탓일려나

414 교자 2019/10/13 04:10:27
혹시 몰라서 후레쉬 터트리면서 찍었는데 머 보이는거 없겠지??
혹시 몰라서 후레쉬 터트리면서 찍었는데 머 보이는거 없겠지??

혹시 몰라서 후레쉬 터트리면서 찍었는데 머 보이는거 없겠지??

416 이름없음 2019/10/13 04:30:11

>>415 설마..??!! 그런말 하지마 무서워..!ㅠㅠㅠ

418 교자 2019/10/13 04:33:03

>>417 밥 먹고 한번 롹인 해봐야겠다ㅠㅠㅠ

419 교자 2019/10/13 04:40:30

근데 방에 여러명이? 있는 느낌이 들어!

420 교자 2019/10/13 09:33:11
저거 귀신 같은거 아니지??

저거 귀신 같은거 아니지??

425 교자 2019/10/13 20:11:10

>>422 그건 나도 헷갈리더라..ㅠㅠ

427 교자 2019/10/14 00:21:20

>>426 ㅌ..태우지는 않았고 검은 봉지에 담고 멀리 버렸어!

434 교자 2019/10/15 10:25:22

>>429 어제 아주 생생하게 누구 칼로 죽이는 꿈 꿨었는데 눈에 안띄는 구석에 버려서 인형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찾아 봐야겠어! 없으면.. 모르겠다 ㅠㅠ

435 교자 2019/10/15 10:26:46

>>433 오늘 집 올때 찾아 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