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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10/20 15:14:48
난장이들의 목가적이고 평화로워 보이는 마을은 사실 치밀하고도 섬세한 암묵적 규율에 의해 갈등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 안의 언뜻 야만적이거나 비효율적으로도 보이지만 실제로는 극히 합리적인 관습에 대해 제작진은 직접 난장이로 변장해 촬영에 임하며 온전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본 다큐멘터리는 난장이들의 사회상에 대한 심층취재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