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좀 이상해 ...

괴담 2019/11/13 21:41:16

#1 이름없음 2019/11/13 21:41:16

넷상 연애 안 좋게 보지 말아주라 ㅠㅠ 쓰는 거 처음이라 서툰데 그 점 이해하고 봐줘

#2 이름없음 2019/11/13 21:41:5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9/11/13 21:42:50

난 고등학교 2학년이야 오빤 21살이고 오빠랑 나랑 좀 친한 편이야 그래서 맨날 장난도 치고 그러는데

#4 이름없음 2019/11/13 21:43:55

내가 어쩌다가 게임을 하다가 너무 잘 맞는 사람이 있는 거야 그래서 연락망도 좀 늘리고 싶어서 연락 하자고 했는데 자꾸 빼는 거야

#5 이름없음 2019/11/13 21:44:34

내가 떼를 썼지 연락하고싶다고 그랬더니 그럼 라인하자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연락을 막 하는데

#6 이름없음 2019/11/13 21:45:11

오빠가 원래 씻으러 들어갈 때 핸드폰을 가져가는데 이번엔 안 가져 간 거야 그래서 라인 알람 소리가 울리길래

#7 이름없음 2019/11/13 21:45:28

살짝 봤는데 내가 프사 바꾼게 알림이 뜬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19/11/13 21:45:34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11/13 21:45:49

그니까 나는 지금 까지 친오빠인 줄 모르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10 이름없음 2019/11/13 21:46:18

뭔가 장난 치고 싶어서 계속 숨겼어 근데 오빠가 현실로는 평소 같은데

#11 이름없음 2019/11/13 21:47:14

넷상으로 점점 이상해지는 거야 약간 으스스한 말투 뭔지 알지 그런 말투라던가 아니면 자꾸 성적인 얘기라던가 좀 잔인한 얘기라던가 ?

#12 이름없음 2019/11/13 21:48:10

오빠가 이런 사람인 줄은 진짜 꿈에도 몰랐는데 너무 충격인 거야

#13 이름없음 2019/11/13 21:48:27

그래서 나라고 하기 무섭기도 하고 그냥 계속 숨기고 연락을 끊자 생각을 했어

#14 이름없음 2019/11/13 21:49:07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11/13 21:49:33

근데 얼굴은 안보여줬어 ??

#16 이름없음 2019/11/13 21:49:33

내가 채팅으로 오빠 우리 그냥 그만하자 나도 학생이고 공부도 해야 하고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 좀 안 맞는 것 같기도 해서 미안 이런식으로 말을 했는데

#17 이름없음 2019/11/13 21:50:09

>>15 응 얼굴은 오빠가 보여주자고 했는데 나는 오빠란 사실을 아니까 좀만 천천히 하자고 했어

#18 이름없음 2019/11/13 21:50:23

보고있어

#19 Sjdyehx 2019/11/13 21:50:50

흐으

#20 이름없음 2019/11/13 21:50:58

보고있어

#21 이름없음 2019/11/13 21:51:33

오빠가 갑자기 욕을 하면서 ' 갑자기 왜그러는데 내가 싫어 ? ' 이러면서 따지는 거야

#22 이름없음 2019/11/13 21:51:53

그래서 그냥 난 안되겠다 싶어서 차단하고 연락 끊을라던 참에

#23 이름없음 2019/11/13 21:52:07

ㅂㄱㅇㅇ

#24 이름없음 2019/11/13 21:52:52

' 집 주소 알아내서 찾아내서 토막내기 전에 취소해 ' 이러는 거야 졸라 무섭잖아 ㅠㅠㅠㅠㅠㅠ부모님한테 말도 못 하고 오빠한테는 나라고 하기도 그렇고

#25 이름없음 2019/11/13 21:53:25

진짜 오빠가 이런 사람인 줄 몰라서 충격 받은 거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26 이름없음 2019/11/13 21:53:40

ㅁㅊ 보고잇어

#27 이름없음 2019/11/13 21:53:48

보고있어

#28 이름없음 2019/11/13 21:53:49

ㅁㅊㅁㅊ ㅂㄱㅇㅇ

#29 이름없음 2019/11/13 21:53:53

오빠한테 전화가 왔어 난 방에 있고 오빠도 방에 있었는데 남매나 자매나 형제는 뭔지 알 거야 같은 집에 있는데도 전화로 얘기하는 거

#30 이름없음 2019/11/13 21:54:06

#31 이름없음 2019/11/13 21:54:23

어어

#32 이름없음 2019/11/13 21:54:39

ㅂㄱㅇㅇ 새로고침 불탄다

#33 이름없음 2019/11/13 21:55:04

갑자기 전화가 오길래 무서워서 손 덜덜 떨면서 어 오빠 왜 ? 이랬는데 ' 라면 먹을래 ? '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난 하 안 들켰구나 하고 안 먹는다고 하고

#34 이름없음 2019/11/13 21:55:43

웅웅

#35 이름없음 2019/11/13 21:55:48

다시 채팅으로 ' 이러지 말아줘 미안해 진짜 ' 이랬는데 ' 무서우면 그 말 취소해 ' 이러는 거야 더 소름인 건 오빠랑 통화 할때는 진짜 착하고 다정한 말투였는데

#36 이름없음 2019/11/13 21:56:09

채팅으로는 욕하면서 죽인다고 하고 ,,,

#37 이름없음 2019/11/13 21:56:17

헐 .. 무서워

#38 이름없음 2019/11/13 21:56:39

일단 친구한텐 말해보자 하고 내가 진짜 친한 친구가 한명있는데

#39 이름없음 2019/11/13 21:56:54

그 친구한테 말을 해봤어 이 상황을

#40 이름없음 2019/11/13 21:57:17

ㅂㄱㅇㅇ

#41 이름없음 2019/11/13 21:57:32

보고있어

#42 이름없음 2019/11/13 21:57:41

미친 개무서워

#43 이름없음 2019/11/13 21:57:53

일단은 진짜 집 주소 알아내고 그러면 나인 걸 들키니까 그냥 그만하자는 소리 안 하고 연락 뜸하게 하고 엄청 가끔 보고 그랬어

#44 이름없음 2019/11/13 21:58:42

일단 친구랑 나랑만 알고 있는 거잖아 진짜 진짜 제발 말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얘가 다른 애한테 말을 해버린거야

#45 이름없음 2019/11/13 21:59:21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 ㅠㅠ 친구가 이 상황 심각하다고 그냥 부모님한테 말 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그러길래

#46 이름없음 2019/11/13 22:00:06

보고있어

#47 이름없음 2019/11/13 22:00:32

>>44 ㅁㅊ...왜말해

#48 이름없음 2019/11/13 22:00:51

오빠 알바 가고 엄마랑 있을 때 ' 엄마 내가 만약에 막 이중인격이면 어떡할 거야 ? 그래서 오빠한테 엄청 못되게 굴면 ? ' 이랬는데 엄마가 ' 왜 누가 이중인격이야 ? 그럼 고쳐줘야지 ' 이러는거야

#49 이름없음 2019/11/13 22:02:03

하 이건 그냥 이제 아무한테도 말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은 숨기고 다시 오빠랑 채팅으로 돌아갈게

#50 이름없음 2019/11/13 22:02:12

헐 뭐야...무섭...

#51 이름없음 2019/11/13 22:03:40

동접이다 무섭. ㄷㄷ

#52 이름없음 2019/11/13 22:03:44

오빠가 ' 뭐해 ? ' 이러길래 내가 한시간 쯤 뒤인가 그때 ' 나 씻으려고 ' 했는데 ' 전화할래? ' 이러는 거야 분명 씻는다고 했는데 ... 그리고 통화하자고는 한번도 안 하고 처음이거든

#53 이름없음 2019/11/13 22:05:12

목소리 들면 알까봐 그냥 ' 나 씻고 올게 ' 하고 씻고 나왔는데 무슨 채팅이 200개가 넘게 온 거야 그 사이에

#54 이름없음 2019/11/13 22:05:20

>>52 친오빠로 아님 인터넷 오빠로?

#55 이름없음 2019/11/13 22:06:10

>>54 채팅으로 ! 인터넷 오빠

#56 이름없음 2019/11/13 22:06:35

채팅이 200개가 오고 그 라인에 전화 기능 있잖아 그게 엄청 많이 온 거야

#57 이름없음 2019/11/13 22:07:10

근데 그 사이에 친오빠가 나한테 그냥 전화 있잖아 그걸로 한번 한 거야

#58 이름없음 2019/11/13 22:07:48

진짜 너무 조마 조마 한거야 ㅠㅠ 무서워서 다시 걸지도 못하겠고

#59 이름없음 2019/11/13 22:08:48

내가 그때 그냥 채팅으로 잘게 이러고 폰 닫고 오빠한텐 그냥 아무 말 안 하고 잤거든 그때가 오빠 알바 갔을 때였어

#60 이름없음 2019/11/13 22:09:20

그렇게 잤는데 내가 엄청 일찍 자면 조그만 인기척에도 깨고 중간에 깨고 그러는데

#61 이름없음 2019/11/13 22:09:43

ㅂㄱㅇㅇ

#62 이름없음 2019/11/13 22:10:01

새벽 1시 쯤에 누가 방 문 열고 들어오는 거야

#63 이름없음 2019/11/13 22:10:33

누군가 했더니 오빠야 내가 살짝 봤는데 오빠가 내 핸드폰 만지는거야

#64 이름없음 2019/11/13 22:10:58

내가 그 다음 날 폰을 바꿔서 잠금도 다 풀어 놓고 했는데 하필 그때 봐버린거야

#65 이름없음 2019/11/13 22:11:06

ㅁㅊ 눈치챈겨?

#66 이름없음 2019/11/13 22:11:27

그래서 잠꼬대인 척하고 우으음 이러면서 뒤 돌아서 눈 질끈 감고 자는 척 하는데 너무 무서운 거아

#67 이름없음 2019/11/13 22:12:02

헐 개소름

#68 이름없음 2019/11/13 22:12:13

근데 오빠가 ' 씨발련 ' 이러면서 나가더라 그래서 나는 이제 난 뭣 됐구나 하고 계속 자는 척 하는데

#69 이름없음 2019/11/13 22:12:25

ㅁㅊㅂㄱㅇㅇ

#70 이름없음 2019/11/13 22:12:27

ㅁㅊ.......

#71 이름없음 2019/11/13 22:12:35

ㅂㄱㅇㅇ

#72 이름없음 2019/11/13 22:12:43

다음 날이 됐는데 오빠가 평소랑 똑같은 거야 ... 더 이상하잖아

#73 이름없음 2019/11/13 22:12:49

보고있어.....

#74 이름없음 2019/11/13 22:12:53

미친미친

#75 이름없음 2019/11/13 22:13:02

개무섭네

#76 이름없음 2019/11/13 22:13:19

보고있어!!

#77 이름없음 2019/11/13 22:13:37

근데 부모님이 큰 댁 가야 해서 오빠랑 둘이 있기 무서워서 나도 간다고 했는데 오빠도 간다는 거야

#78 이름없음 2019/11/13 22:13:54

보고있어

#79 이름없음 2019/11/13 22:14:14

그래서 같이 갔는데 난 일부러 라인 알람 껐었거든 혹시 볼까봐 울리면

#80 이름없음 2019/11/13 22:14:43

ㅇㅇㅂㄱㅇㅇ

#81 이름없음 2019/11/13 22:14:58

큰 댁을 갔는데 떡인가 거기 안에 넣을 깨가 부족하다길래 내가 사온다고 했는데

#82 이름없음 2019/11/13 22:15:15

어어

#83 이름없음 2019/11/13 22:15:41

설마 같이가자고..

#84 이름없음 2019/11/13 22:15:44

아무서워

#85 이름없음 2019/11/13 22:15:47

오빠도 간다는 거야 그래서 같이 가고 있는데 친구랑 일부러 통화하면서 갔거든 오빠랑 말 섞기좀 그래서

#86 이름없음 2019/11/13 22:16:55

내가 막 웃으면서 친구랑 통화하는데 오빠가 계속 내가 통화하는 거를 뚫어져라 보는 거야 근데 하필 그때 친구가 끊어야 된다고 ㅠㅠㅠㅠ 그래서

#87 이름없음 2019/11/13 22:16:57

아 완전 무서워 ㅠㅠㅠ

#88 이름없음 2019/11/13 22:17:16

엉....무섭가 ㅠㅠㅠㅠ

#89 이름없음 2019/11/13 22:17:17

라인으로 전화하는 거 아니여? ㄷㄷ

#90 이름없음 2019/11/13 22:17:26

#91 이름없음 2019/11/13 22:17:40

끊었는데 계속 나는 하는 척 했단 말이야 막 혼잣말 하면서

#92 이름없음 2019/11/13 22:17:58

헐 뭔가 무서워

#93 이름없음 2019/11/13 22:18:02

보고있어

#94 이름없음 2019/11/13 22:18:15

설마 이후에 레주 협박한건 아니겠지? ㄷㄷ

#95 이름없음 2019/11/13 22:18:51

그랬더니 오빠가 갑자기 ' 재밌어 00 아? '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 혼자 하는 거 들켰나 하고 급히 끊는 척 하고 어 어 알았어 끊어 ~ 하고 어 ? 오빠 뭐라고 ? 이랬어

#96 이름없음 2019/11/13 22:19:01

ㅁㅊ ㅂㄱㅇㅇ

#97 이름없음 2019/11/13 22:19:23

헉 넘 무섭다 ㅠㅠㅠㅠ 보고 있어!

#98 이름없음 2019/11/13 22:19:31

ㅂㄱㅇㅇ

#99 이름없음 2019/11/13 22:19:59

나 잠시 밥 먹고 씻고 바로 올게 보고 있어줘서 고마워

#100 이름없음 2019/11/13 22:20:16

기다릴게!!

#101 이름없음 2019/11/13 22:20:18

빨리와야해ㅠㅠㅠㅠ

#102 이름없음 2019/11/13 22:20:19

응응 !!

#103 이름없음 2019/11/13 22:24:54

#104 이름없음 2019/11/13 22:25:25

헐...개무서유ㅓ...

#105 이름없음 2019/11/13 22:25:45

#106 이름없음 2019/11/13 22:47:26

와 미친

#107 이름없음 2019/11/13 22:47:29

ㅂㄱㅇㅇ

#108 이름없음 2019/11/13 22:47:32

갱신

#109 이름없음 2019/11/13 22:54:58

ㅂㄱㅇㅇ

#110 이름없음 2019/11/13 22:55:11

개소름이다 진짜

#111 이름없음 2019/11/13 22:55:32

오빠 개무섭네 진짜 우리 오빠가 정상인 게 다행이라고 느낄 정도야 진짜

#112 이름없음 2019/11/13 22:56:46

대박이다;; 어떻게됐어?

#113 이름없음 2019/11/13 22:59:07

기다릴게ㅠㅠ무섭다..

#114 이름없음 2019/11/13 23:15:02

#115 이름없음 2019/11/13 23:15:06

#116 이름없음 2019/11/13 23:15:34

#117 이름없음 2019/11/13 23:16:05

#118 이름없음 2019/11/13 23:16:10

#119 이름없음 2019/11/13 23:17:35

궁금해

#120 이름없음 2019/11/13 23:20:48

레주 어디갔어,,,

#121 이름없음 2019/11/13 23:24:30

레주....

#122 이름없음 2019/11/13 23:26:08

빨리 와줘...ㅜ

#123 이름없음 2019/11/13 23:27:10

어언제와ㅜㅠㅜㅜㅜㅠㅠㅠ

#124 이름없음 2019/11/13 23:41:01

언제와...낼 봐야겠다 잠이와

#125 이름없음 2019/11/13 23:48:59

많이 늦었지 ㅠㅠㅠ 미안 !!! 시작할게

#126 이름없음 2019/11/13 23:49:59

어 오빠 뭐라고 ? 이랬는데 오빠가 갑자기 ' 친구랑 통화하는 거 재밌어 보이길래 ㅋㅋㅋ ' 이러고 ㅠㅠ 분명 아까 까진 정색했었는데 말이야

#127 이름없음 2019/11/13 23:50:36

오오

#128 이름없음 2019/11/13 23:50:52

그래서 큰 댁 올라가서 밥 먹고 폰 하는데

#129 이름없음 2019/11/13 23:51:18

헐,,우리오빠가 그런다면 진짜 무서울 것 같아,,

#130 이름없음 2019/11/13 23:51:33

너무 졸린 거야 뭔지 알지 밥 먹고 나면 나른하고 눕고 싶고 ㅠㅠ 그래서 어른들께 자도 되냐고 물어보고 방에 들어가서 잤어

#131 이름없음 2019/11/13 23:52:50

내가 그때 꿈을 꿨었는데 약간 깜짝 놀라면서 깨는 그런 꿈 있잖아 막 발작 이르키면서 깼는데 오빠도 피곤했는지 옆에서 자고 있더라고

#132 이름없음 2019/11/13 23:53:41

그래서 나는 폰을 보고는 라인이 10개인가 이상 와 있길래 봤는데 마지막에 오빠가 ' 잘자 ㅎㅎ ' 이렇게 온거야

#133 이름없음 2019/11/13 23:53:55

웅ㅇ웅

#134 이름없음 2019/11/13 23:54:59

와 진짜 너무 소름끼쳐서 슬금 슬금 나가는데 오빠가 갑자기 ' 어디가 '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 다 자서 밖에 나갈라고 ' 이랬는데 오빠가 ' 어차피 어른들 안 계셔 할아버지 산소 가셨어 '

#135 이름없음 2019/11/13 23:55:43

그럼 오빠랑 나랑 둘만 있는 거잖아 ... 너무 무서운 거야 그래서 나는 ' 아 ... 그래 ? ' 하고 화장실 갔는데

#136 이름없음 2019/11/13 23:55:44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어서 더 무섭다 ㅠ

#137 이름없음 2019/11/13 23:56:49

그때 내가 생ㄹ하고 있었는데 갈고 나서 방에 다시 왔는데 오자마자 오빠가 ' 아 피 냄새 ' 이러면서 중얼 거리는 거야

#138 이름없음 2019/11/13 23:57:30

내가 잘못 들은 건지 싶어서 ' 뭐라고 ? ' 했는데 ' 더 자 ' 이러는 거

#139 이름없음 2019/11/13 23:57:55

헐ㄹ 피냄새라니,,

#140 이름없음 2019/11/13 23:58:56

내가 안 자고 핸드폰하고 있었고 오빠는 자고 있었는데 오빠 핸드폰 몰래 살짝 만졌거든 일부러 라인 탈퇴하게 하려고

#141 이름없음 2019/11/13 23:59:49

내가 딱 핸드폰 켜는 순간 오빠가 뒤 돌아 있었는데 ' 건들지마 ㅈ같게 '이러는 거야

#142 이름없음 2019/11/14 00:00:07

보고있어 레주... 진짜 무섭다

#143 이름없음 2019/11/14 00:00:20

나는 ' 아 미안 내껀 줄 알았어 ' 이랬지 분명 뒤 돌아 있었는데 어떻게 안건지 모르겠어

#144 이름없음 2019/11/14 00:00:49

>>141 무서워,,

#145 이름없음 2019/11/14 00:01:40

헐..완전 무섭다;;

#146 이름없음 2019/11/14 00:01:47

그러더니 오빠가 ' 너는 내가 갑자기 욕 하는데 이상하게 생각 안 하네 ㅋㅋ ' 이러는 거야 갑자기

#147 이름없음 2019/11/14 00:03:45

그리고 나서 자기 핸드폰 만지더니 라인을 막 하더라 보니까 내용이 ' 그냥 우리 톡 하자 ' 이러는 거 있지 ... 나 인거 뻔히 알면서 ㅠㅠㅠㅠㅠㅠ

#148 이름없음 2019/11/14 00:03:50

아이 진짜 그런걸 어떻게 신경을 쓰냐구ㅜㅠㅠㅠㅠ

#149 이름없음 2019/11/14 00:04:20

그래서 내가 오빠 물음에 ' 뭐가 이상해 욕 할 수도 있는 거지 '

#150 이름없음 2019/11/14 00:04:21

오우 근데 스레주 친오빠도 그런 영기가 있다는게 참..

#151 이름없음 2019/11/14 00:05:02

>>137 너무 했다 .. 같은 여자로써 어쩔수 없는건데 흐엉엉..

#152 이름없음 2019/11/14 00:05:11

이랬더니 오빠가 ' 어 그래 ㅋㅋ 당당하네 미친년 ' 이러고 그냥 아예 큰댁 집 밖으로 나갔어

#153 이름없음 2019/11/14 00:06:02

아ㅠㅠㅠ진짜ㅠㅠㅠ무섭고 소름돋아,ㅠㅠ

#154 이름없음 2019/11/14 00:06:25

진짜 너무 무섭기 시작한거지 ㅠㅠ 그래서 좀 이따 어른들 오시고 인사 드리고 집을 갔어

#155 이름없음 2019/11/14 00:06:47

진짜 무서운게 나랑 오빠랑만 있을 때만 오빠가 그래

#156 이름없음 2019/11/14 00:06:57

막 너 없는데서 친구들끼리나 그런데서 욕 엄청나게ㅜ하고 너 앞에서는 착한척 한거일수도 있겄네.. 진짜 스래부 무섭겠다

#157 이름없음 2019/11/14 00:06:59

어른들 계시면 착해지고

#158 이름없음 2019/11/14 00:07:19

>>156 내말이 ㅠㅠ

#159 이름없음 2019/11/14 00:08:29

으 진짜 너무 나같으면 그냥 어우... 대화나 그런걸 줄이는게 좋지 않을까 방법이 좋은건 아니지만 저정도면 사이코패스 ..? 말하는게 너무 서름 돋아

#160 이름없음 2019/11/14 00:08:37

집을 왔는데 엄마가 오빠랑 나랑 서먹해 하니까 너네 싸웠냐고 하길래 오빠가 '뭘 싸워 ㅋㅋ 우리가 싸우는 거 봤어 ? 그치 00아 ' 하면서 어깨동무하는거야

#161 이름없음 2019/11/14 00:10:24

어찌 어찌 하다가 저녁이 됐어 이제 씻고 잘라는데 라인이 왔어 ' 근데 너 몇컵이야 ? ' 이러고 왔어 그래서 나는 ' 그런건 왜 물어... 좀 부담스러워 ' 이랬는데

#162 이름없음 2019/11/14 00:10:54

ㅂㄱㅇㅇ 진짜 말하는거 소름

#163 이름없음 2019/11/14 00:11:11

오빠가 ' 하긴 ㅋㅋ 나중에 볼텐데 ' 이러길래 ' 에?????? ' 이랬는데 ' 아니 나중에 만날거라고 ' 이러는 거야

#164 이름없음 2019/11/14 00:11:33

근데 스레주 오빠한테 무슨 계획이 있지 않을까 뭔가 음 아닌가 걍 내추측일뿐!

#165 이름없음 2019/11/14 00:12:40

헐 미친 거 아니야??

#166 이름없음 2019/11/14 00:13:21

그래서 내가 그냥 웃으면서 넘겼는데 잔다고 하고 잤단 말이야 그때가 10시도 안 되고 9시 반 ?: 밖에 안 됐었어

#167 이름없음 2019/11/14 00:13:37

>>166 웅

#168 이름없음 2019/11/14 00:13:54

ㅂㄱㅇㅇ 개무섭다 진짜

#169 이름없음 2019/11/14 00:14:05

너무 피곤하길래 그냥 잤는데 내가 일찍 자면 중간에 깬다고 했잖아 ?

#170 이름없음 2019/11/14 00:14:30

>>168 나두 보는중인데 너무 무서비

#171 이름없음 2019/11/14 00:15:02

깨보니까 3시인거야 그래서 나는 물 먹으러 부엌을 갔는데

#172 이름없음 2019/11/14 00:15:15

>>171 백퍼 뭐있다

#173 이름없음 2019/11/14 00:16:10

오빠 방에서 빛이 나오더라고 그래서 뭐하는 거지 이 밤에 ?? 하고 거실 쪽으로 말고 베란다 쪽으로 해서 창문 통해서 살짝 봤는데

#174 이름없음 2019/11/14 00:16:22

웅웅

#175 이름없음 2019/11/14 00:18:00

오빠가 내 사진 컴퓨터로 엄청 확대해서 자위하고 있는 거야 ' 씨발 ... ㅈ같은년 ' 이러면서 중얼 거리면서

#176 이름없음 2019/11/14 00:18:42

아ㅏ,,,미친,,,

#177 이름없음 2019/11/14 00:18:50

너무 충격이였어서 입 막고 그냥 방으로 뛰어갔다 ? 근데 내 방에 나가는 베린다 쪽에 컴퓨터가 있아서 좀 좁아 통로가

#178 이름없음 2019/11/14 00:18:53

설마 들킨거 아니겠제 ㅠ

#179 이름없음 2019/11/14 00:19:26

근데 뛰어가는 소리는 안들렀어?

#180 이름없음 2019/11/14 00:19:29

아 들키는거 에바야,,,

#181 이름없음 2019/11/14 00:19:32

미친새끼....;;;

#182 이름없음 2019/11/14 00:19:38

거기 막 가다가 발 거기에 걸려서 넘어진 거야 ㅠㅠ 쿠웅 소리 나고

#183 이름없음 2019/11/14 00:19:58

헐헐ㄹ

#184 이름없음 2019/11/14 00:20:13

>>179 막 까치발로 엄청 사뿐 사뿐 뛰어갔어

#185 이름없음 2019/11/14 00:20:31

아이구 고생하네... 그다음거 얼른 풀어줭

#186 이름없음 2019/11/14 00:21:08

현재진행형이야? 아님 다 끝난 일이야?

#187 이름없음 2019/11/14 00:21:57

>>186 현재진행형! 새로고침 엿나게 하는중

#188 이름없음 2019/11/14 00:22:30

내가 후딱 침대로 가서 자는 척 했지 오빠가 소리 들었는지 내 방 앞이 부엌이거든 우리 정수기가 누르면 띵 소리가 난단 말이야 막 몇 미리 이런 식으로 나오는 정수기거든

#189 이름없음 2019/11/14 00:23:04

헐 보고있어

#190 이름없음 2019/11/14 00:23:33

>>186 내가 얘기하는 건 있었던 일이야 근데 아직 일이 안 풀린 거야 지금 까지

#191 이름없음 2019/11/14 00:24:12

근데 정수기 띵 소리가 나고 멈추는 소리 띠딩 소리가 안 나는 거야 물이 계속 나오는 거야 근데 물 떨어지는 소리는 안 나고 ...

#192 이름없음 2019/11/14 00:24:25

>>190 아하 아 1년전거 풀은거였내 생각해보니까

#193 이름없음 2019/11/14 00:24:56

설마 막 우우웅.....에이

#194 이름없음 2019/11/14 00:24:59

>>190 아직까지 안 풀렸다니,,

#195 이름없음 2019/11/14 00:25:33

증거 모으고 있는거지? 이게 진짜 찐이면 증거 모아서 성추행 뭐 이런거로 고소해야지

#196 이름없음 2019/11/14 00:25:54

소리 신중하게 듣고 있는데 문이 열리더라 ' 00아 자 ? ' 이러는 거야 난 자는 척 했지 그러더니 문 닫고 들어오더니 갑자기 앞에서 자위를 하는 거야 ;;

#197 이름없음 2019/11/14 00:26:14

>>195 그치 근데 아직 부모님께 말씀도 못 드렸어 무서워서

#198 이름없음 2019/11/14 00:26:15

>>196 아 스바 미쳤자나,,,,

#199 이름없음 2019/11/14 00:26:20

아 씨발 미친놈이노 이거이거 신고감이야;

#200 이름없음 2019/11/14 00:26:34

으아 미친

#201 이름없음 2019/11/14 00:26:54

진짜 하아 하아 소리 들리는데 역겹고 토할 것 같더라 오빠가 우리 오빠가 아닌 것 같았어

#202 이름없음 2019/11/14 00:26:57

미친쌔끼

#203 이름없음 2019/11/14 00:28:00

아,,진짜,,,,

#204 이름없음 2019/11/14 00:28:03

#205 이름없음 2019/11/14 00:28:21

다 끝났는지 멈추더라 그러고 나서 내 머리 쓰담으면서 ' 얼른자 00아 잘자 '

#206 이름없음 2019/11/14 00:28:23

그냥 여태까지 스레주한테 하던짓이 다 가식이고 그 본모습이 다 들통나는 과정인가

#207 이름없음 2019/11/14 00:28:45

아ㅏ 진짜 싫다,,,

#208 이름없음 2019/11/14 00:29:06

안 자는 거를 알고 있었나봐 진짜 참고 오빠 자는 거 확인 하고 새벽 5신가 그때 안방 화장실 가서 토하고 그랬어

#209 이름없음 2019/11/14 00:29:27

그막 거기에서 나오는 액체는 스레주한테 안뿌렸어.,?

#210 이름없음 2019/11/14 00:30:07

>>209 뿌렸으면 진짜 개 또라이 정신병자 미친새끼

#211 이름없음 2019/11/14 00:30:33

지금 까지의 얘기가 어제 얘기야 내가 학교를 엄청 자주 빠지고 학원을 맨날 가거든

#212 이름없음 2019/11/14 00:30:46

>>209 나오기 전에 멈춘 것 같아

#213 이름없음 2019/11/14 00:30:54

어제라고,,?

#214 이름없음 2019/11/14 00:31:12

오늘은 밤 새려고 그냥 ㅠㅠ

#215 이름없음 2019/11/14 00:31:37

와,,,스레주 괜찮아? 나같으면 지금 멘붕와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을 것 같아,,,

#216 이름없음 2019/11/14 00:31:50

>>211 학교 자주 빠져도 돼? 유급하고 그러지 않나? 알아서 잘 조절하는건가?

#217 이름없음 2019/11/14 00:32:13

>>215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중이야 ...

#218 이름없음 2019/11/14 00:32:50

증거모아서 부모님께말씀드려!!! 제발

#219 이름없음 2019/11/14 00:32:55

>>216 실업계라 그냥 학원 다니면서 자격증 모으고 있어 자격증 때문에 빠지는 건 괜찮다고 하시더라고

#220 이름없음 2019/11/14 00:33:09

진짜 구라면 좋겠다. 정신병자야 그 놈은

#221 이름없음 2019/11/14 00:33:39

>>220 사이코패스..

#222 이름없음 2019/11/14 00:34:08

소름이겠지만 실화야 ㅠㅠ 곧 오빠 군대 가니까 뭐 ...

#223 이름없음 2019/11/14 00:34:31

레주가 살길은 레주 사진 보면서 자위할때 너가 그거 보면 소리 안나느 카메라로 찍고 레주방에 카메라 같은거 설치해서 증거 잡는거밖에 없어보임

#224 이름없음 2019/11/14 00:35:13

>>223 그런 거 어디서 구해 ...?

#225 이름없음 2019/11/14 00:36:06

>>224 폰이나 태블릿 피시 아님 카메라 등등 CCTV 설치는 불가능 하니까 대신에 배터리 이런거 조절 잘하고 카메라 위치 잘잡아야하는데 그거 숨겨놔야해 알아채면 안되니까

#226 이름없음 2019/11/14 00:37:44

>>225 어렵다 한번 고려해볼게 ! 오빠 없을 때 해야 하니까

#227 이름없음 2019/11/14 00:38:10

이렇게라도 털어놔서 다행이다 답답해 죽는 줄 알았어

#228 이름없음 2019/11/14 00:38:26

고마워 ㅠㅠ

#229 이름없음 2019/11/14 00:40:15

힘내라고 밖에 못 하겠다ㅠㅠ

#230 이름없음 2019/11/14 02:08:14

>>227 에바야... 라인 탈퇴했어?ㅠㅠ

#231 이름없음 2019/11/14 04:21:39

내가 지금 뭘본거지?

#232 이름없음 2019/11/14 07:42:58

소름..

#233 이름없음 2019/11/14 08:10:22

그럼 일단 오빠는 라인상대가 너인걸 아는거네...

#234 이름없음 2019/11/14 10:11:52

갱신

#235 이름없음 2019/11/14 10:57:43

ㄱㅅ

#236 이름없음 2019/11/14 11:57:41

언제오ㅓ

#237 이름없음 2019/11/14 13:40:32

미쳤다.....

#238 이름없음 2019/11/14 13:44:55

ㄱㅅㄱㅅ

#239 이름없음 2019/11/14 13:49:34

갱신 레주 괜찮지????????? 젭발 ㅠㅠㅠ

#240 이름없음 2019/11/14 14:31:35

ㅂㄱㅇㅇ

#241 이름없음 2019/11/14 14:55:59

갱신

#242 이름없음 2019/11/14 15:07:55

제발 주작이었으면 좋겠다ㅠ

#243 이름없음 2019/11/14 15:08:32

언제와 스레주

#244 이름없음 2019/11/14 16:04:03

스레주온재왕 ㅠㅠ

#245 이름없음 2019/11/14 16:18:15

언제와 레주야...

#246 이름없음 2019/11/14 17:51:33

레주 괜찮은거 맞징...??ㅠㅠ

#247 이름없음 2019/11/14 18:06:24

젭알 ㅜㅜ

#248 이름없음 2019/11/14 19:17:41

뭐야 나도 오빠 있어서 우리오빠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진짜 소름....ㅠㅠㅠㅜ 레주 힘내...진짜무섭겠다...

#249 이름없음 2019/11/14 19:35:45

스레주 괜찮은거야 ..?

#250 이름없음 2019/11/14 20:07:38

빨리와잉ㅠㅠㅠ

#251 이름없음 2019/11/14 20:18:53

레주 괜찮아ㅠㅜ??

#252 이름없음 2019/11/14 20:28:31

레주 갠찮아????ㅠㅠㅠㅠㅠㅠㅠ

#253 이름없음 2019/11/14 21:34:51

근데.... 레주 혹시 오빠한테 들킨 거 아니지? 이런 스레 올라올 때마다 불안한 게, 해결된 게 아니라 현재진행사건인 거잖아. 이 글은 인기 있어서 계속 갱신되고 있고. 오빠놈이 어떻게든 알아냈다면 어떡해?

#254 이름없음 2019/11/14 21:41:50

뭐지

#255 이름없음 2019/11/14 22:21:47

므야..

#256 이름없음 2019/11/14 22:35:43

모야...

#257 이름없음 2019/11/14 23:19:11

근데 라인 그냥 차단하기 되지 않아?? 왜 처음부터 딱 안 잘라내고 계속 연락 그만해도 되냐고 허락 구하면서 못 끊어냈어?

#258 이름없음 2019/11/14 23:20:40

레주 자???

#259 이름없음 2019/11/14 23:23:05

와.. 일부 내용만 봐도 말이 안 나온다

#260 이름없음 2019/11/15 00:07:14

>>257 그러네..ㅋㅋ

#261 이름없음 2019/11/15 00:08:50

>>225 가능할거라고 생각하고 말하는건가... 레주 뭘고민해? 오빠가 이중인격같다고? 래주도 친구들이랑 욕하고 다하잖아. 나는 아무것도 몰아요~ 이런거 아니잖아. 아님 진짜 널 뭐 어떻게 할까봐? 애초에 라인상대가 오빠인걸 알앗으면 방문열어제끼고 미친놈아 라인하는거 나다 잘하자? 하고 말앗어야지 여기까지 끌고온 레주도 답없어. 왜숨겨? 오빠가 왜무서워? 엄마한테 말해 엄마는 괜히 잇는거 아니잖아 증거가 뭔필요야 엄마랑 둘이 잇을때 엄마 오빠가 밤에 나 자는줄알고 내방들어와서 욕하면서 ㅈㅇ하더라 나 너무 무섭다 얘기 한마디라도 해봣어? 왜 쉬운길 놔두고 멀리 돌아가? 아무일도 안일어낫을때 부모님한티 말씀드리고 오빠를 자취시키던지 레주가 부모님이랑 같이 생활하던지 방법을 생각해야지 숨기고잇는기 능사는 아니야. 그러다 진짜 큰일난다. 그리고 언니가 충고하자면 랜챗이나 인터넷상에서 호감가비고 사적으로 연락하고 그러는거 아니다. 인생꼬여

#262 이름없음 2019/11/15 00:10:56

>>261 술먹어서 오타 쩌네 어쨋든 레주 잘생각하고 부모님이랑 꼭 상담해 제정신 박힌놈이면 지동생 사진보고 ㅈㅇ한다는건 잇을수도없어 걍 미친놈이여 정신 똑디잡고 부모님이랑 상담부터해

#263 이름없음 2019/11/15 00:12:17

언제와 ㅠㅠㅠ 빨리와줘

#264 이름없음 2019/11/15 00:16:10

>>261 가끔 한쪽만 편애하는 가정이 있어서 증거 보여주면 믿으니까 그러라고 한거야 나는 주작인지 찐인지 모르겠지만 레스주 말처럼 애초에 오빠인거 알면 걍 차단하든 나다 알리든 했어야 했지만 못했으니 알려준거지 그 뭐지 새엄마가 화장품이나 식빵에 락스인가 그거 주사기로 뿌린 그사건 그거도 심증만 있으니 태블릿 피시인가? 그거 켜놓고 가서 증거 된거니까 솔직히 누가 지 아들이 지딸 성추행 했다고 믿고 싶겠냐고 증거도 없는데

#265 이름없음 2019/11/15 00:31:27

양쪽 다 일리있는 말이라..>>261 >>264

#266 군필 2019/11/15 02:00:55

23살전역자로서 말하는데 남자 쉽게 믿는거아니다. 그리고 특히 그런상황이면 빨리 부모님께 얘기하고 벌받을건 제대로 받고 그 사건자체를 마무리 지어야 돼. 친구야 너 그거 속으로 혼자 앓으면 니오빠 더 죄짓게 만들수도있다.

#267 이름없음 2019/11/15 11:51:49

ㅂㄱㅇㅇ

#268 이름없음 2019/11/15 12:11:51

보고있어 뭐야 저게..ㄷㄷ 오빠 너무 이상한데 부모님한테 한번 말해봐야될거같아

#269 이름없음 2019/11/15 13:45:20

레주 언제와 ?ㅠㅠ 들킨건 아니지 ?

#270 이름없음 2019/11/15 14:10:32

뭐야 ....?

#271 이름없음 2019/11/15 14:38:20

헐....?

#272 이름없음 2019/11/15 14:59:14

잠들었나ㅠ

#273 이름없음 2019/11/15 15:29:15

........;-; 스레주 오디갓서..

#274 이름없음 2019/11/15 15:55:30

레주 왜 안와ㅠㅠㅠㅠㅠ 뭔일잇는거야??ㅠㅠㅠ

#275 이름없음 2019/11/15 16:39:38

레주 언제와 ㅠㅠ 걱정돼...

#276 이름없음 2019/11/15 18:54:54

갱신 레주 언제와 ..??

#277 이름없음 2019/11/15 19:18:54

레주 괜찮지..?

#278 이름없음 2019/11/15 19:58:32

레주 언제오누우ㅜㅜㅜㅜㅜ

#279 이름없음 2019/11/15 20:10:32

레주 진짜 무슨일 있어??

#280 이름없음 2019/11/15 21:46:04

스레딕하는거 봤나...??

#281 이름없음 2019/11/15 21:47:51

스레주도 현생 사느라 바쁜가 보지

#282 이름없음 2019/11/15 21:54:55

>>261 아니 근데 아무리 스레주가 친구들이랑 장난치고 욕하고 노는거랑 지금 오빠가 그런건 상황이 다르지 않나 ㅋㅋㅋㅋ 똑같이 보면 안되지 ㅜㅜ 평소에 자기한테 잘해주던 오빠가 며칠만에 태도가 바꼈는데 나같음 무서웠겠다

#283 이름없음 2019/11/15 22:09:24

헉 레주 힘내.. ㅠㅠ

#284 이름없음 2019/11/16 00:59:22

얘들아 미안 ... 나 아무래도 들킨 것 같아 미안해 더 이상 이야기 쓸 수 없을 것 같아 미안해 내 걱정 하지마 ㅠㅠㅠㅠㅠㅠㅠ 진지하게 말해볼게 나중에 올 수 있으면 올게

#285 이름없음 2019/11/16 01:01:46

헐 레주 어떡해

#286 이름없음 2019/11/16 01:02:04

힘내 스레주

#287 이름없음 2019/11/16 01:16:47

야 너네오빠 왔는데

#288 이름없음 2019/11/16 01:18:36

>>287 ???

#289 이름없음 2019/11/16 01:23:05

>>288 . 되있는 스레봐봐 미치겠네

#290 이름없음 2019/11/16 01:29:15

흠..좀 주작 같넹 여기 올린지 얼마 안되서 글쓴거 알았다고? 그리고 여기다 글써서 저격한다고?

#291 이름없음 2019/11/16 01:29:57

야 오빠 등판한거보니까 개주작 맞음 ㅅㄱ

#292 이름없음 2019/11/16 01:30:26

엥 오빠 등판한 스레가 어디있어??

#293 이름없음 2019/11/16 01:31:43

그런가 주작맞겠지? 그래 무슨 오빠가등장!! 말도안돼

#294 이름없음 2019/11/16 01:32:20

>>292 . 이라는 스레 스레주 오빠인듯

#295 이름없음 2019/11/16 01:32:31

주작 아니라면 지금 좀 큰일난것 같긴 한데

#296 이름없음 2019/11/16 01:32:57

>>295 동접자 500도 못찍는 극 마이너 사이트에 오빠가 왜 나타남ㅋㅋㅋ

#297 이름없음 2019/11/16 01:33:40

>>296 주작 아니면 잣댄거..

#298 이름없음 2019/11/16 01:34:58

지 여동생한테 직접가서 항의하는게 아니라 여기서 남들 보란듯이 떠들어재끼는 오래비가 어딨오

#299 이름없음 2019/11/16 01:35:48

>>298 다른 스레도 본인이 왔잖아 이거라고 못할게 뭐야

#300 이름없음 2019/11/16 01:38:34

아 그냥 제발 다 주작이였으면

#301 이름없음 2019/11/16 01:39:23

>>299 그 스레도 본인이라고 증명할거 하나도 없잖아

#302 이름없음 2019/11/16 01:40:05

>>299 한집에 같이 사는 사람이 개인 연락처도 알 사람이 굳이 스레딕와서 저격하겠냐 스레딕 알지도 못하는것처럼 써놨던데

#303 이름없음 2019/11/16 01:40:18

>>301 스레딕 거의 반이 주작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믿는거지.. 나는 팝콘이나 씹을란다..

#304 이름없음 2019/11/16 01:41:58

에 ... ? 무슨 일인 거야 ?

#305 이름없음 2019/11/16 01:42:37

>>304 그 친오빠로 보이는 사람이 저격글 씀

#306 이름없음 2019/11/16 01:46:04

.

#307 이름없음 2019/11/16 01:54:00

>>305 주작이었는듯 같은 아이피로 저 친오빠가 이상해 스레주데라고 말했거든 된통 속았어

#308 이름없음 2019/11/16 01:55:46

범죄관련은 주작치지 말자 영안이나 뭐 이런거면 몰라도 범죄는 민감해서 찐으로 신고 넣는 사람 있어 진짜 찾아내서 출동하면 어쩌려고 그래

#309 이름없음 2019/11/16 01:56:34

신고 이전에 범죄 피해자가 있을수도 잇으니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310 이름없음 2019/11/16 01:57:17

스탑 달았다 갱신 ㄴㄴ 부탁요

#311 이름없음 2019/11/16 01:57:23

누가 트위터에 자기집 다락방에 있는 리볼버 어쩌구 드립만 쳤는데도 집에 경찰떴는데 ㅋㅋ큐ㅠ 얘는 진심 뭔 생각으로 이런거 쓴거야?

#312 이름없음 2019/11/16 02:11:11

진짜짜증난다 저위에 니네오빠왔다고 말하고 오빠온거 맨처음 안 사람인데 새벽에 얼마나 놀랐는지 모르겠지 쪽팔리게 경찰에 신고나해버릴걸

#313 이름없음 2019/11/16 08:39:33

친오빠가 이상해 스레주가 .이라는 제목으로 친오빠인척 스레 만듬. 욕 엄청 하다가 주작이면 밝히고, 안 밝히면 경찰 신고해야겠다고 하니까 나 스레준데 함. 즉, .은 주작 = 이 스레(친오빠가 이상해)도 주작

#314 이름없음 2019/11/16 09:08:39

그 .스레도 이 스레주가 쓴게아니라 그냥 딴사람이 쓴거아냐?

#315 이름없음 2019/11/16 09:49:02

뭐야 다 주작이였던거야.,,?

#316 이름없음 2019/11/16 11:47:04

주작 개소름돋네

#317 이름없음 2019/11/16 14:32:46

.

#318 이름없음 2019/11/16 14:55:19

아무리 주작이어도 범죄가 포함되지 않는 괴담을 지어낼 순 없을까 이런 주작 볼 때마다 참 씁쓸하다 누군가에겐 트라우마가 될 이야기가 다른 사람들에겐 그저 단순한 유희에 지나지 않는다는게 참 이상하고 역겹네

#319 이름없음 2019/11/16 14:56:23

스탑 걸고 레스 단 거니 다들? 자꾸 이 스레가 위로 떠ㅠㅠ

#320 이름없음 2019/11/16 16:13:21

뭐야 여태 주작이었던거 ? 소름이네..

#321 이름없음 2019/11/16 16:18:26

스탑 건다

#322 이름없음 2019/11/16 18:18:11

>>305 미안한데 혹시 저격글이 어디있어??

#323 이름없음 2019/11/16 20:17:54

스탑걸고 쓴다 개웃긴거발견함ㅋㅋ스레주랑 >>304 랑 또같음 뭐라하지 아이디?

#324 이름없음 2019/11/16 20:17:56

이거 주작이래??

#325 이름없음 2019/11/17 10:30:34

삭제된 레스입니다.

#326 이름없음 2019/11/23 01:07:22

삭제된 레스입니다.

#327 이름없음 2019/11/24 16:02:26

이거 주작아닌것같음 같은와이파이쓰면 원래 아이디똑같음

#328 이름없음 2019/11/24 20:32:07

그래서 저격글이 어디있는데...?

#329 이름없음 2019/11/30 18:30:49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결말 궁금해 참고로 친오빠가 나 성폭행 하려고 한적 있어서 아는데 진짜일 수도 있어 얘들아

#330 이름없음 2019/11/30 19:44:42

삭제된 레스입니다.

#331 이름없음 2019/12/16 14:59:15

ㅋㅋㅋㅋㅋㅋ

#332 이름없음 2019/12/16 15:35:51

주작아니면 오빠새끼 개미친싸이코범죄자새낀데 ...

#333 이름없음 2019/12/27 22:30:30

뭐야 그래서 이거 주작?

#334 이름없음 2020/02/07 22:59:44

아 뭐야 저런 사람이 존재하는거냐

#335 이름없음 2020/02/11 14:12:26

이거 주작이야?

#336 이름없음 2020/02/26 15:28:36

주작아니면 어케 ㅠㅠㅠ 주작이라고 말이라도 해줬음 좋겠다

#337 이름없음 2020/03/04 17:49:13

이스레는 아직도있네

#338 이름없음 2020/04/18 01:30:26

주작 같기도 하고 어느 면에서 보면 아닌것 같기도 하다 ㅠㅠㅠㅠㅠ

#339 이름없음 2020/04/18 06:22:06

>>338 주작맞음 당시 이 스레 저격글 올라온거 실시간으로 목격한 사람인데 누가 신고넣는다니까 스레주 허겁지겁 나타나서 >>313 처럼 행동함 나도 그때 신고 안넣은게 너무 아쉽다 이따위 주작 치는 것들은 제대로 혼나봐야됨

#340 이름없음 2020/04/18 11:24:30

>>339 걱정해주는 사람들 생각 좀 한번은 해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