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좀 이상해 ...

괴담 2019/11/13 21:41:16

#1 이름없음 2019/11/13 21:41:16

넷상 연애 안 좋게 보지 말아주라 ㅠㅠ 쓰는 거 처음이라 서툰데 그 점 이해하고 봐줘

#3 이름없음 2019/11/13 21:42:50

난 고등학교 2학년이야 오빤 21살이고 오빠랑 나랑 좀 친한 편이야 그래서 맨날 장난도 치고 그러는데

#4 이름없음 2019/11/13 21:43:55

내가 어쩌다가 게임을 하다가 너무 잘 맞는 사람이 있는 거야 그래서 연락망도 좀 늘리고 싶어서 연락 하자고 했는데 자꾸 빼는 거야

#5 이름없음 2019/11/13 21:44:34

내가 떼를 썼지 연락하고싶다고 그랬더니 그럼 라인하자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연락을 막 하는데

#6 이름없음 2019/11/13 21:45:11

오빠가 원래 씻으러 들어갈 때 핸드폰을 가져가는데 이번엔 안 가져 간 거야 그래서 라인 알람 소리가 울리길래

#7 이름없음 2019/11/13 21:45:28

살짝 봤는데 내가 프사 바꾼게 알림이 뜬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19/11/13 21:45:49

그니까 나는 지금 까지 친오빠인 줄 모르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10 이름없음 2019/11/13 21:46:18

뭔가 장난 치고 싶어서 계속 숨겼어 근데 오빠가 현실로는 평소 같은데

#11 이름없음 2019/11/13 21:47:14

넷상으로 점점 이상해지는 거야 약간 으스스한 말투 뭔지 알지 그런 말투라던가 아니면 자꾸 성적인 얘기라던가 좀 잔인한 얘기라던가 ?

#12 이름없음 2019/11/13 21:48:10

오빠가 이런 사람인 줄은 진짜 꿈에도 몰랐는데 너무 충격인 거야

#13 이름없음 2019/11/13 21:48:27

그래서 나라고 하기 무섭기도 하고 그냥 계속 숨기고 연락을 끊자 생각을 했어

#16 이름없음 2019/11/13 21:49:33

내가 채팅으로 오빠 우리 그냥 그만하자 나도 학생이고 공부도 해야 하고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 좀 안 맞는 것 같기도 해서 미안 이런식으로 말을 했는데

#17 이름없음 2019/11/13 21:50:09

>>15 응 얼굴은 오빠가 보여주자고 했는데 나는 오빠란 사실을 아니까 좀만 천천히 하자고 했어

#21 이름없음 2019/11/13 21:51:33

오빠가 갑자기 욕을 하면서 ' 갑자기 왜그러는데 내가 싫어 ? ' 이러면서 따지는 거야

#22 이름없음 2019/11/13 21:51:53

그래서 그냥 난 안되겠다 싶어서 차단하고 연락 끊을라던 참에

#24 이름없음 2019/11/13 21:52:52

' 집 주소 알아내서 찾아내서 토막내기 전에 취소해 ' 이러는 거야 졸라 무섭잖아 ㅠㅠㅠㅠㅠㅠ부모님한테 말도 못 하고 오빠한테는 나라고 하기도 그렇고

#25 이름없음 2019/11/13 21:53:25

진짜 오빠가 이런 사람인 줄 몰라서 충격 받은 거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29 이름없음 2019/11/13 21:53:53

오빠한테 전화가 왔어 난 방에 있고 오빠도 방에 있었는데 남매나 자매나 형제는 뭔지 알 거야 같은 집에 있는데도 전화로 얘기하는 거

#33 이름없음 2019/11/13 21:55:04

갑자기 전화가 오길래 무서워서 손 덜덜 떨면서 어 오빠 왜 ? 이랬는데 ' 라면 먹을래 ? '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난 하 안 들켰구나 하고 안 먹는다고 하고

#35 이름없음 2019/11/13 21:55:48

다시 채팅으로 ' 이러지 말아줘 미안해 진짜 ' 이랬는데 ' 무서우면 그 말 취소해 ' 이러는 거야 더 소름인 건 오빠랑 통화 할때는 진짜 착하고 다정한 말투였는데

#36 이름없음 2019/11/13 21:56:09

채팅으로는 욕하면서 죽인다고 하고 ,,,

#38 이름없음 2019/11/13 21:56:39

일단 친구한텐 말해보자 하고 내가 진짜 친한 친구가 한명있는데

#39 이름없음 2019/11/13 21:56:54

그 친구한테 말을 해봤어 이 상황을

#43 이름없음 2019/11/13 21:57:53

일단은 진짜 집 주소 알아내고 그러면 나인 걸 들키니까 그냥 그만하자는 소리 안 하고 연락 뜸하게 하고 엄청 가끔 보고 그랬어

#44 이름없음 2019/11/13 21:58:42

일단 친구랑 나랑만 알고 있는 거잖아 진짜 진짜 제발 말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얘가 다른 애한테 말을 해버린거야

#45 이름없음 2019/11/13 21:59:21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 ㅠㅠ 친구가 이 상황 심각하다고 그냥 부모님한테 말 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그러길래

#48 이름없음 2019/11/13 22:00:51

오빠 알바 가고 엄마랑 있을 때 ' 엄마 내가 만약에 막 이중인격이면 어떡할 거야 ? 그래서 오빠한테 엄청 못되게 굴면 ? ' 이랬는데 엄마가 ' 왜 누가 이중인격이야 ? 그럼 고쳐줘야지 ' 이러는거야

#49 이름없음 2019/11/13 22:02:03

하 이건 그냥 이제 아무한테도 말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은 숨기고 다시 오빠랑 채팅으로 돌아갈게

#52 이름없음 2019/11/13 22:03:44

오빠가 ' 뭐해 ? ' 이러길래 내가 한시간 쯤 뒤인가 그때 ' 나 씻으려고 ' 했는데 ' 전화할래? ' 이러는 거야 분명 씻는다고 했는데 ... 그리고 통화하자고는 한번도 안 하고 처음이거든

#53 이름없음 2019/11/13 22:05:12

목소리 들면 알까봐 그냥 ' 나 씻고 올게 ' 하고 씻고 나왔는데 무슨 채팅이 200개가 넘게 온 거야 그 사이에

#55 이름없음 2019/11/13 22:06:10

>>54 채팅으로 ! 인터넷 오빠

#56 이름없음 2019/11/13 22:06:35

채팅이 200개가 오고 그 라인에 전화 기능 있잖아 그게 엄청 많이 온 거야

#57 이름없음 2019/11/13 22:07:10

근데 그 사이에 친오빠가 나한테 그냥 전화 있잖아 그걸로 한번 한 거야

#58 이름없음 2019/11/13 22:07:48

진짜 너무 조마 조마 한거야 ㅠㅠ 무서워서 다시 걸지도 못하겠고

#59 이름없음 2019/11/13 22:08:48

내가 그때 그냥 채팅으로 잘게 이러고 폰 닫고 오빠한텐 그냥 아무 말 안 하고 잤거든 그때가 오빠 알바 갔을 때였어

#60 이름없음 2019/11/13 22:09:20

그렇게 잤는데 내가 엄청 일찍 자면 조그만 인기척에도 깨고 중간에 깨고 그러는데

#62 이름없음 2019/11/13 22:10:01

새벽 1시 쯤에 누가 방 문 열고 들어오는 거야

#63 이름없음 2019/11/13 22:10:33

누군가 했더니 오빠야 내가 살짝 봤는데 오빠가 내 핸드폰 만지는거야

#64 이름없음 2019/11/13 22:10:58

내가 그 다음 날 폰을 바꿔서 잠금도 다 풀어 놓고 했는데 하필 그때 봐버린거야

#66 이름없음 2019/11/13 22:11:27

그래서 잠꼬대인 척하고 우으음 이러면서 뒤 돌아서 눈 질끈 감고 자는 척 하는데 너무 무서운 거아

#68 이름없음 2019/11/13 22:12:13

근데 오빠가 ' 씨발련 ' 이러면서 나가더라 그래서 나는 이제 난 뭣 됐구나 하고 계속 자는 척 하는데

#72 이름없음 2019/11/13 22:12:43

다음 날이 됐는데 오빠가 평소랑 똑같은 거야 ... 더 이상하잖아

#77 이름없음 2019/11/13 22:13:37

근데 부모님이 큰 댁 가야 해서 오빠랑 둘이 있기 무서워서 나도 간다고 했는데 오빠도 간다는 거야

#79 이름없음 2019/11/13 22:14:14

그래서 같이 갔는데 난 일부러 라인 알람 껐었거든 혹시 볼까봐 울리면

#81 이름없음 2019/11/13 22:14:58

큰 댁을 갔는데 떡인가 거기 안에 넣을 깨가 부족하다길래 내가 사온다고 했는데

#85 이름없음 2019/11/13 22:15:47

오빠도 간다는 거야 그래서 같이 가고 있는데 친구랑 일부러 통화하면서 갔거든 오빠랑 말 섞기좀 그래서

#86 이름없음 2019/11/13 22:16:55

내가 막 웃으면서 친구랑 통화하는데 오빠가 계속 내가 통화하는 거를 뚫어져라 보는 거야 근데 하필 그때 친구가 끊어야 된다고 ㅠㅠㅠㅠ 그래서

#91 이름없음 2019/11/13 22:17:40

끊었는데 계속 나는 하는 척 했단 말이야 막 혼잣말 하면서

#95 이름없음 2019/11/13 22:18:51

그랬더니 오빠가 갑자기 ' 재밌어 00 아? '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 혼자 하는 거 들켰나 하고 급히 끊는 척 하고 어 어 알았어 끊어 ~ 하고 어 ? 오빠 뭐라고 ? 이랬어

#99 이름없음 2019/11/13 22:19:59

나 잠시 밥 먹고 씻고 바로 올게 보고 있어줘서 고마워

#125 이름없음 2019/11/13 23:48:59

많이 늦었지 ㅠㅠㅠ 미안 !!! 시작할게

#126 이름없음 2019/11/13 23:49:59

어 오빠 뭐라고 ? 이랬는데 오빠가 갑자기 ' 친구랑 통화하는 거 재밌어 보이길래 ㅋㅋㅋ ' 이러고 ㅠㅠ 분명 아까 까진 정색했었는데 말이야

#128 이름없음 2019/11/13 23:50:52

그래서 큰 댁 올라가서 밥 먹고 폰 하는데

#130 이름없음 2019/11/13 23:51:33

너무 졸린 거야 뭔지 알지 밥 먹고 나면 나른하고 눕고 싶고 ㅠㅠ 그래서 어른들께 자도 되냐고 물어보고 방에 들어가서 잤어

#131 이름없음 2019/11/13 23:52:50

내가 그때 꿈을 꿨었는데 약간 깜짝 놀라면서 깨는 그런 꿈 있잖아 막 발작 이르키면서 깼는데 오빠도 피곤했는지 옆에서 자고 있더라고

#132 이름없음 2019/11/13 23:53:41

그래서 나는 폰을 보고는 라인이 10개인가 이상 와 있길래 봤는데 마지막에 오빠가 ' 잘자 ㅎㅎ ' 이렇게 온거야

#134 이름없음 2019/11/13 23:54:59

와 진짜 너무 소름끼쳐서 슬금 슬금 나가는데 오빠가 갑자기 ' 어디가 '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 다 자서 밖에 나갈라고 ' 이랬는데 오빠가 ' 어차피 어른들 안 계셔 할아버지 산소 가셨어 '

#135 이름없음 2019/11/13 23:55:43

그럼 오빠랑 나랑 둘만 있는 거잖아 ... 너무 무서운 거야 그래서 나는 ' 아 ... 그래 ? ' 하고 화장실 갔는데

#137 이름없음 2019/11/13 23:56:49

그때 내가 생ㄹ하고 있었는데 갈고 나서 방에 다시 왔는데 오자마자 오빠가 ' 아 피 냄새 ' 이러면서 중얼 거리는 거야

#138 이름없음 2019/11/13 23:57:30

내가 잘못 들은 건지 싶어서 ' 뭐라고 ? ' 했는데 ' 더 자 ' 이러는 거

#140 이름없음 2019/11/13 23:58:56

내가 안 자고 핸드폰하고 있었고 오빠는 자고 있었는데 오빠 핸드폰 몰래 살짝 만졌거든 일부러 라인 탈퇴하게 하려고

#141 이름없음 2019/11/13 23:59:49

내가 딱 핸드폰 켜는 순간 오빠가 뒤 돌아 있었는데 ' 건들지마 ㅈ같게 '이러는 거야

#143 이름없음 2019/11/14 00:00:20

나는 ' 아 미안 내껀 줄 알았어 ' 이랬지 분명 뒤 돌아 있었는데 어떻게 안건지 모르겠어

#146 이름없음 2019/11/14 00:01:47

그러더니 오빠가 ' 너는 내가 갑자기 욕 하는데 이상하게 생각 안 하네 ㅋㅋ ' 이러는 거야 갑자기

#147 이름없음 2019/11/14 00:03:45

그리고 나서 자기 핸드폰 만지더니 라인을 막 하더라 보니까 내용이 ' 그냥 우리 톡 하자 ' 이러는 거 있지 ... 나 인거 뻔히 알면서 ㅠㅠㅠㅠㅠㅠ

#149 이름없음 2019/11/14 00:04:20

그래서 내가 오빠 물음에 ' 뭐가 이상해 욕 할 수도 있는 거지 '

#152 이름없음 2019/11/14 00:05:11

이랬더니 오빠가 ' 어 그래 ㅋㅋ 당당하네 미친년 ' 이러고 그냥 아예 큰댁 집 밖으로 나갔어

#154 이름없음 2019/11/14 00:06:25

진짜 너무 무섭기 시작한거지 ㅠㅠ 그래서 좀 이따 어른들 오시고 인사 드리고 집을 갔어

#155 이름없음 2019/11/14 00:06:47

진짜 무서운게 나랑 오빠랑만 있을 때만 오빠가 그래

#157 이름없음 2019/11/14 00:06:59

어른들 계시면 착해지고

#158 이름없음 2019/11/14 00:07:19

>>156 내말이 ㅠㅠ

#160 이름없음 2019/11/14 00:08:37

집을 왔는데 엄마가 오빠랑 나랑 서먹해 하니까 너네 싸웠냐고 하길래 오빠가 '뭘 싸워 ㅋㅋ 우리가 싸우는 거 봤어 ? 그치 00아 ' 하면서 어깨동무하는거야

#161 이름없음 2019/11/14 00:10:24

어찌 어찌 하다가 저녁이 됐어 이제 씻고 잘라는데 라인이 왔어 ' 근데 너 몇컵이야 ? ' 이러고 왔어 그래서 나는 ' 그런건 왜 물어... 좀 부담스러워 ' 이랬는데

#163 이름없음 2019/11/14 00:11:11

오빠가 ' 하긴 ㅋㅋ 나중에 볼텐데 ' 이러길래 ' 에?????? ' 이랬는데 ' 아니 나중에 만날거라고 ' 이러는 거야

#166 이름없음 2019/11/14 00:13:21

그래서 내가 그냥 웃으면서 넘겼는데 잔다고 하고 잤단 말이야 그때가 10시도 안 되고 9시 반 ?: 밖에 안 됐었어

#169 이름없음 2019/11/14 00:14:05

너무 피곤하길래 그냥 잤는데 내가 일찍 자면 중간에 깬다고 했잖아 ?

#171 이름없음 2019/11/14 00:15:02

깨보니까 3시인거야 그래서 나는 물 먹으러 부엌을 갔는데

#173 이름없음 2019/11/14 00:16:10

오빠 방에서 빛이 나오더라고 그래서 뭐하는 거지 이 밤에 ?? 하고 거실 쪽으로 말고 베란다 쪽으로 해서 창문 통해서 살짝 봤는데

#175 이름없음 2019/11/14 00:18:00

오빠가 내 사진 컴퓨터로 엄청 확대해서 자위하고 있는 거야 ' 씨발 ... ㅈ같은년 ' 이러면서 중얼 거리면서

#177 이름없음 2019/11/14 00:18:50

너무 충격이였어서 입 막고 그냥 방으로 뛰어갔다 ? 근데 내 방에 나가는 베린다 쪽에 컴퓨터가 있아서 좀 좁아 통로가

#182 이름없음 2019/11/14 00:19:38

거기 막 가다가 발 거기에 걸려서 넘어진 거야 ㅠㅠ 쿠웅 소리 나고

#184 이름없음 2019/11/14 00:20:13

>>179 막 까치발로 엄청 사뿐 사뿐 뛰어갔어

#188 이름없음 2019/11/14 00:22:30

내가 후딱 침대로 가서 자는 척 했지 오빠가 소리 들었는지 내 방 앞이 부엌이거든 우리 정수기가 누르면 띵 소리가 난단 말이야 막 몇 미리 이런 식으로 나오는 정수기거든

#190 이름없음 2019/11/14 00:23:33

>>186 내가 얘기하는 건 있었던 일이야 근데 아직 일이 안 풀린 거야 지금 까지

#191 이름없음 2019/11/14 00:24:12

근데 정수기 띵 소리가 나고 멈추는 소리 띠딩 소리가 안 나는 거야 물이 계속 나오는 거야 근데 물 떨어지는 소리는 안 나고 ...

#196 이름없음 2019/11/14 00:25:54

소리 신중하게 듣고 있는데 문이 열리더라 ' 00아 자 ? ' 이러는 거야 난 자는 척 했지 그러더니 문 닫고 들어오더니 갑자기 앞에서 자위를 하는 거야 ;;

#197 이름없음 2019/11/14 00:26:14

>>195 그치 근데 아직 부모님께 말씀도 못 드렸어 무서워서

#201 이름없음 2019/11/14 00:26:54

진짜 하아 하아 소리 들리는데 역겹고 토할 것 같더라 오빠가 우리 오빠가 아닌 것 같았어

#205 이름없음 2019/11/14 00:28:21

다 끝났는지 멈추더라 그러고 나서 내 머리 쓰담으면서 ' 얼른자 00아 잘자 '

#208 이름없음 2019/11/14 00:29:06

안 자는 거를 알고 있었나봐 진짜 참고 오빠 자는 거 확인 하고 새벽 5신가 그때 안방 화장실 가서 토하고 그랬어

#211 이름없음 2019/11/14 00:30:33

지금 까지의 얘기가 어제 얘기야 내가 학교를 엄청 자주 빠지고 학원을 맨날 가거든

#212 이름없음 2019/11/14 00:30:46

>>209 나오기 전에 멈춘 것 같아

#214 이름없음 2019/11/14 00:31:12

오늘은 밤 새려고 그냥 ㅠㅠ

#217 이름없음 2019/11/14 00:32:13

>>215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중이야 ...

#219 이름없음 2019/11/14 00:32:55

>>216 실업계라 그냥 학원 다니면서 자격증 모으고 있어 자격증 때문에 빠지는 건 괜찮다고 하시더라고

#222 이름없음 2019/11/14 00:34:08

소름이겠지만 실화야 ㅠㅠ 곧 오빠 군대 가니까 뭐 ...

#224 이름없음 2019/11/14 00:35:13

>>223 그런 거 어디서 구해 ...?

#226 이름없음 2019/11/14 00:37:44

>>225 어렵다 한번 고려해볼게 ! 오빠 없을 때 해야 하니까

#227 이름없음 2019/11/14 00:38:10

이렇게라도 털어놔서 다행이다 답답해 죽는 줄 알았어

#228 이름없음 2019/11/14 00:38:26

고마워 ㅠㅠ

#284 이름없음 2019/11/16 00:59:22

얘들아 미안 ... 나 아무래도 들킨 것 같아 미안해 더 이상 이야기 쓸 수 없을 것 같아 미안해 내 걱정 하지마 ㅠㅠㅠㅠㅠㅠㅠ 진지하게 말해볼게 나중에 올 수 있으면 올게

#304 이름없음 2019/11/16 01:41:58

에 ... ? 무슨 일인 거야 ?

#306 이름없음 2019/11/16 01: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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