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애매하게 썼네. 모여가지고 친목하자는 얘긴 아니고 각자 집에서 한 번 해보고 후기 남겨보자는 소리야. 번역해준 사람이 실제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적혀있댔고, 어떤 일이 일어나도 책임 지지 않는다더라. 그거 감수하고 해볼 용기 있는 레스주들 구함ㅇㅇ
블러드 메리라는 강령술 같이 해볼 사람?
나는 집이 절대 안비어서 관전만... 항상 집에 부모님이나 동생이 있어
어떻게 하는거야
>>3 좀 찾아보고 물어봐
우오ㅏ!! 블러드메리 한 번 해보고싶었는데 잘됐네! 나 할래!!
잠깐만. 나 밖에서 늦은 점심 먹고 있어서ㅠㅠ 준비물이랑 주의사항, 하는 방법은 밥 다 먹고 알려줄게. 미안해.
참고로 블러드메리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하자면 밤 12시 이후에 거울이 있는 화장실에서 블러드 메리를 만나는 강령술이야! 하는 방법은 1. 거울이 있는 화장실 안에 혼자 있는다 (무조건 밤 12시 이후!!) 2. 눈을 감고 블러드메리를 20번 말한다 3. 그러면 블러드메리가 거울에 나온다 4. 궁금한 걸 다 물어본다 5. 끝낸다 이게 순조로운 루트 만약에 블러드메리가 손에 흉기를 들고 있다면 당장 화장실안에서 나올 것. 당신을 처참하게 죽일 것이니 말이다. 이게 내가 아는 거야 근데 스레주와는 많이 다를 수도 있어!! 이게 진짜 아는사람마다 다른 게 정말 많아서 ,,,,
와 재밌겠지만 난 쫄보라 용자들 하는거 관전할래 미안....
>>7 이거 말고 그그 진짜 방법이라고 예전 스레딕 텍본에서 본것같은데 피랑 진흙인가? 그걸로 물감 만들어서 하는 방법도 있지않아?
>>9 블루 베이비 어쩌고 하는거 아냐?
>>10 호옹 블루베이비는 준비물 같은 거 없어도 되지 않아??
1. 밤 12시에 화장실에 불을 끄고 양초를 킨다. 2. 블러드메리를 3번 외친다. 3. 이 때 손을 봐야 하는데 만약 가위,낫,도끼,칼을 들고있다면 당장 화장실을 나와야 한다. 4. 남자면 성노예로 삼거나 눈알을 파먹는등 잔인하게 살해당한다. 5. 성공시 자신의 미래 배우자를 말해준다
그냥 애기잡는 손하고 블루베이비블루베이비~~~ 요런 거 아니였나 허허,,
>>10 아냐 블러드 메리 맞아 나 스레딕 텍본을 많이 가지고있어서 좀 걸리겠지만 한번 찾아올까?
>>12 요것봐,,, 내가 아는 거랑 많이 다르잖어~~
>>14 헉 찾아준다면 고맙지 수고좀 해줄 수 있어?? ;^;
블러드메리랑 블루베이비랑 같은거라고 알고있어 블루베이비가 블러드메리의 아기라서 그걸 떨어트리는 순간 큰일나는 거지
>>17 우와!! 신기하다! 근데 블루베이비는 너무 쉬운? 강령술이라 난 둘 중 하나 한다면 블러드메리 할 거 같아!!

>>12 이게 나무위키에 있던 거 사진은 블루베이비
블러드메리) 서양판은 3번, 일본판은 13번이래
>>18 블루베이비랑 블러드메리랑 같은 강령술이라니까? 내가 알기로 12시에 화장실 거울앞에서 아기를 안고있는 동작을 취하고 블러드메리를 부른다음 여기에 네 아기가 있다 라는 식으로 말하면 블러드메리가 아기를 돌려달라고하면서 죽이려고 할거야 그때 아기를 떨어트리면 진행되는 거였을거야 아마
>>20 뭐야이씨 또 찾아보니까 20번이래 이런 좆무위키
https://namu.wiki/w/%EB%AF%B8%EB%9E%98%EC%9D%98%20%EB%B0%B0%EC%9A%B0%EC%9E%90%20%EC%95%8C%EA%B8%B0#s-3 블러드메리(블러디메리) 나무위키...
>>21 음? 그건 처음 들어보는 거 같은데,,, 다른 거 아니야?
블루베이비는 >>19에 올린게 맞는거같은데 난 저렇게 알고있었거든
>>22 ㅇㄱㄹㅇ 맨날 바뀌누 ;;
>>16 이거 찾았다! 사진이 네장이라 두장두장 올릴게



앗 네장 아니고 다섯장이구나!


.
이거야!
열심히 찾아왔는데 아무도 안봐준다 슬프다
밨는디 꽤나 번거롭다..
>>32 그치... >>1 을 보면 즉석으로 하려는것 같으니 아마 스레주는 나무위키에도 나오는 알려진 방법으로 하려고 했겠지만!
아닌가? 번역 어쩌고 했으니 저건가?
ㅎㅇ 스레주다. 집에 왔어. 내가 할 방법은 >>28 >>29가 보여준 사진의 방법이야. 근데... 번역한 사람이 다르네.
나 없는데도 레스가 엄청 달려서 놀랐어 ㅋㅋㅋㅋ 일단 이거 같이 할 사람은 >>5 레스주 뿐인가?
난 패스... 준비물이 너무 많아 애초에 피를 못 구해 거울 깰 수도 없고
아니 근데 왜 이렇게 스레딕 렉 걸리냐... 나만 렉 걸리는 거야?
>>38 난 멀쩡한데
>>39 그럼 내 컴 문젠가보네
아까 집에 오면서 메모앱에 틈틈이 적어뒀었는데 캡쳐까지 해준 레스주가 있어서 필요 없나...
해본사람 없어?
>>41 올려놓는게 좋을듯 사진은 보기 힘드니까
근데 일단 저 위에 번역해준 스레주랑 내가 들은 스레주랑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거 같으니까 일단 써보긴 할게.
>>42 네이버 검색이랑 구글까지 검색해봤는데 후기 글은 거의 못본거 같아. 그래서 해보려는 거고.
준비물은 일단 1. 커다란 세숫대야(무조건 어두운 색깔로, 예를 들어 검정색) 2. 쇠지렛대 3. 최소 3개의 빛을 발하는 도구 (손전등, 성냥, 양초, 일단 빛을 발할 수 있다면 아무거나,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함) 4. 걸쭉하고 빨간 염료 (염료 재료는 우유, 흙, 그리고 피. 사람의 피일 필요는 없음) 5. 수건 (아니면 헝겊, 아무거나. 머리를 모두 덮을 수 있을만한 사이즈로) 6. 영잘알, 강철 멘탈 (이건 하는 방법 읽다보면 이해 될 거야)


1번, 2번은 네이버 검색하니까 바로 나옴. 세숫대야는 싼 편인데(배송비 붙을 수도 있지만...) 쇠지렛대는 좀 비싼 편이더라.
3번은 양초 뭉텅이로 파는거 살 생각이고, 5번까지는 나도 그렇고 다른 레스주들도 구하기 쉬울 거야.
문제는 4번인데... 난 무슨 물감 같은 거 말하는 줄 알았는데 염료 재료 보니까 아닌가봐; 우유랑 흙은 구하기 쉬운데 아무래도 피가 문제지. 일단 난 하긴 할 생각이니까 팔에 긴 흉터를 커터칼로 째서 그 피로 만들어보려고.
추천하는 시간은 밤 12시랬고, 화장실일 필요는 없지만 대부분 화장실에서 하는 의식이고 글쓴이도 화장실을 추천한다니까 다음주 토요일(14일) 새벽 2~3시? 그때 쯤 화장실에서 해볼 예정이야.
얘기가 샜다. 다시 강령술 하는 곳 설명할 건데, 굳이 화장실일 필요는 없댔어. 주의할 건 네가 강령술을 할 방 안에 한개 이상의 거울이 있다면 진-짜 진짜 위험하다니까 손거울 같은 건 죄다 치워두길 바람. 그리고 자연적인 빛이 들어오는 곳도 안 된대. 만약 빛이 들어온다면 모든 걸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고...
준비물이랑 주의사항을 알려줬으니 이제 하는 방법을 알려줄게.
1. 도움을 줄 친구를 찾아둘 것. 절대, 절대로 혼자서 이것을 시도하지 말 것. 모든 준비물을 모았을 때, 단 한명만 그것들을 방안으로 가지고 들어간 후 문을 닫는다. 다른 한 명은 문의 바로 앞에서 대기. 방 안으로 들어간 후, 마지막으로 모든 준비물을 다시금 확인. 그녀를 부르는 방법도 잊어버리지 않도록 아예 적어둘 것.
2. 가지고 온 빛을 발하는 물건으로 불을 켠다. 화장실 안의 전구들은 모두 빼낸다. 이제 염료를 한쪽 손 위에 붓는다. (※이걸 한 순간 되돌릴 수 없음을 명심※) 염료가 묻은 손으로 거울의 4모서리에 점을 찍는다. 이때쯤 그녀는 이미 방에 있을 것이다.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을 뿐.
3. 4개의 점을 찍은 뒤, 수건을 물로 적신 뒤 손에 묻은 염료를 닦는다. 쇠지렛대는 당신과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할 것. 빛을 발하는 모든 도구들을 끈다. 염료가 묻은 젖어버린 수건을 들고, "This is the cleanser of the dead" (디스 이스 더 크렌저 오프 더 데드. 이것은 죽은 자를 정화시키는 것이다) 라고 말한 뒤, 수건을 머리 위에 덮는다. 두 눈을 포함해서 전부 덮을 것.
4. 그리고 "I wish to speak with the fallen Queen" (아이 위시 두 스피크 위드 더 폴른 퀸. 전사한 여왕님과 대화를 신청합니다) 이라고 말한다. 어디선가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가 "Queen of fallen blood. Queen of hatred" (퀸 오브 폴른 블러드, 퀸 오브 헤이트리드. 전사한 핏줄의 여왕, 증오의 여왕) 이라고 말한다면 수건을 머리에서 치운다. 꼭 머리에서 완전히 치울 것.
5. 가장 중요한 부분. 눈을 가리던 수건을 치웠을때, 무슨 일이 있어도 패닉하지 말 것. 패닉하는 순간, 모든 게 뒤틀어짐. 절대로, 놀라지 말 것. 원한다면 그녀에게 여러가지의 질문을 해도 됨. 예의 바른 말투를 잊지 말 것. 당신이 움직이는 대로 거울에 비춘 듯이 따라하니 겁을 먹거나 화내지는 말 것.
6. 마지막 부분.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함. 첫번째. 상황이 나빠지고 그녀가 협박을 하거나 폭력적인 증상을 보이면, 쇠지렛대로 거울을 깨버린다. 그리고 문 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두번째, "I must depart, your highness" (아이 머스트 디파트, 유어 하이네스. 황송하지만 소인은 그만 여왕폐하님의 대화에서부터 퇴장하겠습니다) 라고 말한다. 그러면 그녀는 거울 앞에 더이상 모습을 비추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 그녀는 방 안에 있다. 그저 모습을 숨긴 것 뿐. 이 상태로 방에서 나와버린다면 그녀는 집안에서 빛을 반사하는 모든 물건에서부터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을 죽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당신이 위의 말을 하고 그녀가 사라진 뒤, 빛을 발하는 물건을 다시 찾아내 전구를 찾아서 다시금 원래 있던 자리에 끼워 넣는다. 그리고 거울에 묻어 있는 점들을 하나씩 하나씩 지운다. 점들이 모두 지워졌을 때, "Flee(플리)" 라고 말한다. 이제 당신과 당신의 집은 안전하다. 당신이 이 의식을 다시 처음부터 치르지 않는 한, 그녀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46 내가 여기서 6번에 영잘알을 쓴 이유를 알겠지...ㅋㅋㅋㅋ 아무래도 대화하려면 외국 강령술답게 영어로 대화해야하나보더라고. 위에 캡쳐한 거엔 그런거 안 나와있길래...
스레주! 피는 정육점같은곳에서 구할수 있지 않을까??
>>60 엥 그래? 근데 내 피로 해야 더 잘 되지 않을까 솔직히 친구 추천으로 하는 거지 난 괴담같은 거 안 믿는 부류라서; 가위도 한 번도 안 눌려봤고 읽으면 붙는다던가 사진 보면 보인다거나 하는 것들 질리게 시도해봤는데 멀쩡하고
다른 강령술들도 다 자기 피로 하니까 왠지 나도 내 피로 해야될 것만 같아서 ㅋㅋ
그래서 같이 할 사람? >>5 레스주 아직 있으면 준비물이랑 하는 방법 읽고나서 할지 말지 정해줘. 확실히 준비물 챙기는 거랑 하는 방법도 귀찮고 강령술 하나 하자고 돈 나가는 것도 싫다면 안 하는게 낫지 ㅋㅋㅋㅋ 나도 좀 돈 아깝긴 하다...
물감을 만들만큼 많은 양의 피가 필요한데 네 피로 하려고? 피를 뽑는것도 일이고 상처로 감염되서 병원가거나 자칫 실수하면 생각보다 피가 많이 나서 과다출혈로 병원간다...
애초에 저기 적힌 조건에도 굳이 사람피일 필요는 없다는 말밖에 없잖아. 그니까 애초에 본인의 피로 하는 경우를 상정하지도 않은 맥락인데
ㅎㄱ... 이런 건 줄은 전혀 몰랐어... 그리고 피는 좀 무서운데... 내 몸에 칼댄 적은 한 번도 없는데....정육점에 가면 피 주는거야??
동네 정육점은 잘 모르겠지만 좀 크고 도축된거 바로바로 들어오는 정육점이면 물품 들어오는 아침쯤에 가면 있지 않을까??
와악....다른 방법은 없는건가 ㅠㅠㅠㅠㅠ
아니면 스레주는 그 방법으로 하고 나는 그 거울앞에서 블러드메리 외치는 걸로 하면 안되는거야 ??
>>69 레스주 마음대로 해도 돼. 무서우면 안 해도 좋고... 할 거면 내가 해볼게, 원한다면 위에 언급한 두개 다. >>67 64, 64 같은 레스주 맞지? 걱정해줘서 고마워. 내 생각이 짧았던거 같네... 정육점 가서 한 번 부탁해볼게.
>>70 와!! 고마워 스레주 그럼 난 그 방법으로 해볼게
>>71 나야말로 같이 해준다니 고마워 ㅎㅎ 혹시 인증코드 달아줄 수 있어? 그리고 인증코드 뒤에다가 레스주라고 붙여주면 좋을거 같아
>>70 응응 같은레더야! 강령술에 안위험하게는 무리라도 덜 위험하게 조심조심해서 해~
근데ㅜ내가 엄청난 쫄보라서 쓰러질 수두 있걸랑요~~?~~?~~~??? 그래서 장시간 못 올 수도 있음 그래도 우리 메리누님은 한 번 만나고 와볼겡~!~!~@~!!
이런 식으로 하면 안 헷갈리겠지?
>>72 오오 알겠어!!
아 뭐야 뜨이ㅓ쓰기 안되네 불편함;
이렇게 하는건가???
됐다
이렇게?
>>78 그게 더 보기 편하넼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바꾼닼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호~!~!~!!
왤케 텐션 높은거야 레스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5헣헣 너무 기대가 되가지고 말이야 빨리 뵙고싶다 메리누님~##!!! 마 내가 블러디메리 칵테일 딱 한 잔 타서 대접해드려야하지 않겄어!~!~!%!^!^!
>>86 인코 제대로 달자 레스주;;
둘 다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혹시 하고 성공하면 후기 올려줄 수 있어??? ㅠㅠㅠ 난 무서워서 못하겠어..
블러디 메리 하니까 제5인격에 나오는 그 캐릭 생각나네 블러디 퀸이라고 있는데 그 캐릭 이름은 마리야ㅋㅋㅋ
>>90 걔가 아마 이 괴담이랑 영국의 메리여왕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진 캐일걸?
>>91 그런가?
>>90 와 마리 진짜 개사랑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시간으로 할거야?
>>89 후기는 당연히 올려줄게 조금만 기다려줘 !ㅁ!
>>94 나는 일단 실황이 어려울 거 같아 대화하는데 폰하면 마리님께서 화나지 않을까...?
헉 ㅇㄷㅇㄷ
나는 실황 쌉가능 밖에서 대기해줄 친구 두명 오기로 했으니까ㅇㅇ 걔네한테 부탁하면 될거 같아
만약 하게 된다면 걔네한테도 인증코드 부여하고 앞에다가 닉네임?같은거 붙일...까... 아 근데 이러면 너무 친목 같나;
일단 걔네한테 스레딕 추천 받은거고 자칭 스레딕 고인물이랬으니까 최대한 사담은 안 하라고 당부하고 실황은 하게 된 날에만 해달라고 해볼게. 이러면 괜찮겠지?
근데 막상 하는 법 듣게 되니까 나도 좀 무서워서 쫄긴 쫄았어...ㅋㅋ 위험한거 같은데 같이 할 사람 구하는거 관둘까...
누가 뭐래도 난 할 거야 화이팅 ~!~!!~!!~!#&#&^@^!
>>53 >>54 >>55 >>56 >>57 >>58 접혔길래 올림!
오늘 할거니? 무사하길 빈다 그 쇠지렛대는 있어?
그러게 언제 할거야?? 되게 위험해 보이는데 괜찮겠어?
나는 오늘할 거 같아!!
으워.. 큰일 안 났음 좋겟다ㅠㅠ
그게 뭐야?
피 생선피는 안되나?? 왜 막 파는 건 피 나오거든
으악
헐 미틴 다들 하는 겨? 기대기대♡♡♡♡♡
오메....열두시네...
홍홍 그럼 나 하구올게!! 근데 내가 말했찌? 내가 개쫄보라구~!! 막 쓰러져서 장시간 못 올 수도 있땅께~!!~!!!!~!고건 양해해 주시드라고~~~
ㅇㅋ
ㅗㅜㅑ 막상 하려니 무섭누;;;;;
노래 좀만 듣다가 갈게 되게 무서움을 잊을만한 노래 추천좀;;;
열두시네 청하노래 들어
혼자서 하는거야? 어떻게 할지 간략하게 말해줘
stitches
쇼유어셀프!!!!!
>>117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8 음 스레주와는 좀 다른 방법인데 화장실에 혼자 들어가서 문닫고 블러드메리를 20번 외친 뒤 메리누님 뵐 예정이야! 근데 메리누님께서 가끔씩 좀 미치걸랑~~?? 그때는 흉기를 들고 나오시는데 그땐 잽싸게 도망쳐야 해 안되면 난 여기에 평생 레스를 못쓰게 되거든~~!!!
>>119 >>120 와우 둘 다 아는노래야!! 언제 들어도 좋다,,
어떻게 됨??
하고있나?
스레주는 다음주 토요일(14일)에 함 준비할 것도 많고 주문해서 택배 기다리는 시간도 있고... 글고 무작정 물어보지 말고 스레 전체 보기 눌러서 정주행 추천 해 그렇게 길지도 않잖아 시간 짬내서 좀 읽어줘
겜 좀 하면서 나도 레스주 기다려봐야겠다 위험한 일만 없었스면ㅠㅠ
레스주가 하는 건 >>19 이거고 내가 하는건 >>28 >>29 이거임 정리 끝
하고 있으려나..별 문제 없어야 할 텐데ㅠㅠ
위험한 일 없길 바랄게ㅜ
위험한 일 없길 바랄게ㅜㅜ
잘 끝났어?
잘끝났으려나ㅜ
잘 지내고 있는건지 무슨 일 없는지 지겹던 너의 잔소리가 너무 그리워서 그렇게 나 하나밖에 모르던 너인데 나 없이도 괜찮은지 하루에 수백번씩 나 후회를 하고 네가 없다는걸 느끼며 나 매일을 살아 널 위해 내가 떠나야 하는게 맞지만 난 널 잊고 살 순 없는가봐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곁에 없지만 아직 잊지 못하고 너를 잊지 못하고 그저 한번이라도 다시 볼 수 있다면 볼 수만 있다면 다시 널 볼 수 있다면 너무나도 아프고 잊을 수가 없어 하루에도 몇번씩 하던 너의 그 투정이 웃으며 내 품에 안겨서 날 보던 모습이 헤어지던 날 너의 두 눈이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곁에 없지만 아직 잊지 못하고 너를 잊지 못하고 그저 한번이라도 다시 볼 수 있다면 널 볼 수만 있다면 니가 있어서 나는 항상 웃을 수 있었고 니가 있기에 내가 가장 행복 했었고 너로 인해 내 삶도 살아볼만 했었어 내가 너무도 사랑했던 사람아
>>133 머야??
머야머야
강령술 한 애들 어디갔어??
뭐긴 어그로징
스레주 오디깋어#~~
>>90 ㅁㅊ 나랑 똑같은 생각함 ㄷㄷ 제 5인격 유저 별로 본적 없는데 이렇게 보니까 너무 반갑다 ㅠㅠㅠㅠㅠ
>>133 허각 노래,,,
인코 얍
안녕~!!~! 칭구들 정말 미안해 의도치 않게 잠수를 타버리고 말았네 ㅜㅜㅜ 일단ㄴ 후기부터 올려줄겡ㅇ
>>141 헐 돌아왔구나! 했어??
>>143 얍얍 했어!!
화장실에 들어가서 눈을 감고 블러드메리를 20번 외쳤어 근데 중간에 발음 꼬여서 150번은 외친듯;;;; 그런데 아무것도 안 나오는거임 그래서 아 너무 많이 말해서 메리누님이 부담감을 느끼시나 했지
그래서 좀 있다가 새벽 2시?쯤에 다시 들어가서 또 20번을 말했어 근데도 아무일도 안 일어났어...
헐 150번 ㄷㄷ 말하는 거 엄청 힘들엇겠다
그래서 화가 좀 나서 i killed your daughter!!! 했지
>>146 뭐야 되게 싱겁다... 메리누님 왜 안 나온걸까?
>>150 와...침샘이 마르더라 아주..
그래서 막 여러가지 방법으로 했는데 안 되는거임
>>151 하라는데로 했어?
빡쳐서 아 킬ㄷ 유어 더럴! 유 펔킹 블러드메리~!!~!!!! 고우 앤 퍽 욜쎌프 마더빠꺼~!~!~!!! 이러고 나오는데
>>152 응 ㅠㅠㅠㅠ 왠만한 방법은 다 해봤어 스레주 방법 빼고
>>153 ㄴㅋㅋㅋㅌ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턱에 걸려서 뒤로 발라당ㅇ 넘어져서 씽크대에 대가리 박고 바닥에 또 박아서 병원가서 입원 좀 하다가 집에 왔어 ㅎㅎ 뇌세포 몇백 정도는 나의 곁을 떠난 것 같아 ㅎㅎ
꿈에 메리누님 나온 거 빼고 별 거 없섰슴 질문 있으면 질문 받는다
헉 넘어졌구나...! 괜찮아???
>>158 삭신이 쑤시긴 하지만 괜찮아 홍홍 아주 건강해~!!~!!
레주 담력 짱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메리 여왕님은 뭘 하고 계셨어?
>>160 아 그냥 되게 기이이이이인 낫? 같은 거 들고 나 쫓아오고 계셨는데 와 개무서웠음;; 그 레주 방법으로는 놀라면 안된다 했는데 그 와꾸 보고 어케 안 놀라지?? 진짜 무섭게생겼어 막 피 범벅으로 나 쫓아오는데 거리가 워낙 멀어서 안 잡혔어 허허
아 밤이 되었군
스레주도 안 오고 심심허니 다른 거나 해볼까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레주 넘 멋있잖아 메리누님은 어떻게 생기셨어?? 외모나 생김새 옷차림같은거 !
>>164 오우 안녕~!~!! 근데 내가 꿈에서 본 게 메리누님이셨을까?? 어 그니까 되게 여왕?같은 옷차림 이었어 붉은색 충성한 드레스에 내가 상상한 것과는 다르게 머리가 곱슬이셨어 난 생머리일 줄 알았거든
굉장히 마르시고 아름다우신 것 같아 아주그냥 진짜 내가 겉으론는 마더빠커라고 했지만 예쁜대
으악 오타 ;;; 너무 예쁘신데 피가 너무 많이 묻어있으셔서 용안을 제대로 못 봄;; 근데 나도 쫓기는 상황이라서 빤스런을 해야되서 얼굴은 제대로 못 봤어 ㅠㅠㅠ
>>165 레스주 오타좀 작작내라 ;;; 충성이 아니고 풍성이ㅑ 풍성!!
>>168 괜찮아 나 풍성이라고 읽었어
>>169 오우 당신 지니어스군 그래
그 내가 제5인격 마리로 신나게 놀고있을 동안 누구든 좋으니 강령술 추천좀해줘!! 여러분들도 심심하고 나도 심심하니께 스레주하는 날까지 내가 사부작거려야 잘하면 레전드도 가고 젛아요도 올라가고 히트도 올라가고 그러지 않겄어 ~~~~~??~?!~?
이미 레전 갔을걸
>>172 또이잉 진짜네 인생 다 살았다 ~!%!&!?@%@~!"!@,#^@!!!
>>173 텐션 뭐야 ㅋㅋㅋㅆㅋㅅㅋㄱㅋㄱㅋㅅㅋㅅㅋㅋ
강령술 추천? 잠만 찾아올게
아참 그거 블루베이비도 해보는거 어때??
레스주 텐션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녕 칭구들 %!%!~!~!~!~!!
>>176 옹옹 좋은 생각이야 한 번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고 올게 아윌백 맨
>>177 희희 웃기게 봐줘서 고마워 깔깔~~~!~!!@! !@!
블루베이비는 이 스레 위쪽 레스에도 방법 있어!
>>181 아마따!!! 그거 보고올게!! 너는 천사야 천사 👼👼👼👼
돌아왔네 더이상 안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꿈에 쫓아왔다는걸 보면

아 인코 좀 작작 까먹어 ~!~!~!~!!!~!!% 혹시 스레 전체를 보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위에 있는 사진을 올려둘겡ㅇ
흠 몇시쯤 하는 게 좋을깡ㅇ....
그것도 피가 잔뜩 묻어있었다는걸 보면 오늘 한번 자고 꿈이 뒤숭숭하면 무당집으로 바로 찾아가길 바래 오늘은 그냥 넘어가자 레스주야
>>186 옴마야 너 하는 말 보니까 너무 무섭자너 ;; 그래두 우리 레더들을 위하여 하구싶었는데 ;^; 일단 알겠우 오늘은 넘어갈게 오늘 꿈자리 뒤숭숭하지 않으면 내일 해도 되는거야 ???

>>187 레스주 이거 너지 ㅋㅋㅋㅋㅋㅋㅋ
존재감 쩌넼ㅋㅋㅋ
>>188 ㅎㅎ 난 잘 모르겠어 하하
아니 사실 저거 타 스레에서 나 ♡☆스레 레스주야 라고 하면 면박받을까봐 그건 룰 같은 거 위반이자너 ㅠㅡㅠ 근데 난 착실한 괴돌이니까 희힇헤희 ~~!~!!
아 그리고 레더들아 그....나를 레주라고 부르면은 스레주하고 헷갈리니까 되도록이면 레스주라 부르는 거 어뗘~~?~? 물론 나도 레주가 편하다만 이게 용어가 겹치잖어~~~ 그리고 나를 스레주로 오해할 수도 있을 거 같아가꼬 ,,,,
>>139 미친 나도 제5인격 해 ㅜㅜㅜ 꿀잼이자나 ㅜㅜ
뭐...귀찮으면 스주라고 불러줘 스주~!~!!! 난 아무거나 괜찮ㅇㄴ데 혹여 뉴레더들에게 컨퓨전을 주면 안되잖어요 하하,,, ,
>>193 나,,,,나도 해,,,,
일단 레스주는 뭐할거면 새 스레를 파도록해 스레주한테 민폐같아 너 존재감이 넘므커
>>196 헉 ㅠㅠㅠㅠㅠㅠ그런 건 생각못했어 내가 확실히 민폐였네 ㅠㅠㅠㅠ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새 스레 팔게!!
스레주 너무 미안해 ㅠㅠㅠㅠㅠ 너 스레인데 내가 너무 요란 피운 거 같아 앞으로는 레스주로서 여기 자주 올겡!!! 빨리 토요일 왔음 좋겠다!!!
흑흑 미안해 스레주 나 때문에 분쟁도 일어나고 ㅜㅜㅜ 진짜 미안해 스레주 하지 말 걸 그랬나봐 ㅠㅠㅠㅠㅠ
이 스레 스레주 괜찮은거야?; 레스주가 따로 스레 판건 상관 없는데 전판 링크를 이 스레라고 하질 않나 레스주가 새스레 팠다고 말하고 가는건 좀... 스레주가 기분 나빠할거 같아
스레주는 오지도 않는구만 뭘;; 레스주가 새스레 팠다고 말하는것도 자유 아님? 불편한것도많네 ㄷㄷ
왜 싸우니... 위에 레스주 말대로 스레 세운다고 말하고 가는 건 자유지. 별로 기분 나쁘지도 않아. 성격도 좋고 유쾌해보이던데 나 하나 때문에 폐 끼치긴 싫다; 무엇보다 화력이 좋은 스레가 당연히 보는 입장에선 재밌다고 나도 생각함ㅋㅋ 그리고 귀엽지 않니 후기도 빠르고 자주 레스 달고 가고 정작 나는 내 일 때문에 바빠서 생존 신고도 별로 안 했넹 머쓱;
사실 못 다한 일이 있어서 그거 때문에 어제 밤부터 아까까지 밤 새면서 했던지랔ㅋㅋㅋㅋ 하... 하기도 전에 현생 때문에 뒤질거 같다니 면목이 없어서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음 일단 거의 끝낸 일 마저 끝내고 집안일 한 다음에 세숫대야랑 쇠지렛대 주문하고 좀 자고 올게ㅠㅠ 미안하다 그래도 담주 토요일엔 꼭 할거라고 장담할게 친구들도 자고 온다는거 부모님한테 허락 미리 받았고 택배도 7일 안에는 올거니까 아마 두.... . _.).....
그럼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 있어 푹 쉬고
아악 진짜 미안해 스레주 그냥 참여하지 말 걸 그랬나봐 ㅠㅠㅠㅠㅠ 진짜 앞으로 짜져서 여기서는 난리치지 않을게 스레주 강령술 조심히 하고 무리하지 말고 푹 쉬어!!! 진짜 미안해 ㅠㅠㅠㅠ
스레주 언제와
기다리구 있어 스레주👀
흑흑 레스주는 15일이지만 기다리구 잇따!~!!!! 어서 돌아와줘 ㅠㅠㅠㅠㅠ
언제와 스레주
개갱신 힝힝 스레주 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ㅡㄹㅔㅈㅜ?...
헐 아직 안오네..
스레주 언제와...난 아직도 기다리고있다구ㅠ
엉제와... 기다리구 이써ㅠㅠㅠㅠㅠ
저는 이 스레를 갱신을 할 것이에요.... 아직....미련을 버리지 못했어요....
스레주,,
레주...나 방금 정주행했는데 후기너무 궁금해...알려줄수있을까..?
블러디 메리 하지마 그거 진짜 안좋은건데
스레주 했어??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나는데
>>220 뒷북 오지네 심지어 스레주는 준비 과정만 하고 하지도 않았는데 자작나무 탄대 엌ㅋㅋㅋㅋㅋㅋ 뭐 여기 스레주는 그 전에 빤스런하기도 했지만
>>221 ? 그니까 자작인거같다고. 뭐그리 예민하게 반응함? 혹시 성격에 문제있음?
>>222 ?? ㄷㄷ 내 레스 어디 부분이 그렇게 예민해보였는지? 네 질문 내가 되물어야할듯 이 스레 갱신 안된 이유도 다들 암묵적으로 스레주가 할거라고 밑밥만 깔고 튄거 같으니까 그런거 같은데 이제와서 뒷말 나오는 것도 웃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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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거 해봤는데 집근처에 무슨 탄내나고 와이파이 계속 고장남 하지마세요
>>226 난 무서워서 못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