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여운 세발낙지 씨를 앵커로 도와줘!

앵커 2019/12/11 01:21:08

#1 ◆TRwtuk782pW 2019/12/11 01:21:08

미션 임파서블 차기작의 무술, 액션감독을 맡고 있는 세발낙지 씨는 총감독에게 무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잘릴 위기에 처했어! 총감독의 지령대로 어떻게든 이 빌딩에서 저 높은 빌딩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방법을 찾아야 해! 이번에도 또 고안한 방법이 실패했다가는 세발낙지 씨는 정말 잘릴지도 몰라!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앵커판 주민들에게 세발낙지 씨가 도움을 청했어! 도와준다고 해서 주는 돈은 없고 열정페이지만 아무튼 도와줘!

#2 ◆TRwtuk782pW 2019/12/11 01:22:27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6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6

#3 이름없음 2019/12/11 01:23:36

오오 재미있어 보이는데

#4 이름없음 2019/12/11 01:32:19

낙지 귀여워ㅋㅋㅋㅋㅋ명색이 낙지인데 다리는 왜 세개인거야ㅋㅋ 으음 와이어같은걸 걸어볼까?

#5 ◆TRwtuk782pW 2019/12/11 01:33:52

>>4 세발낙지 씨는 돌연변이야! 인간 수준의 지능과 엄청난 생명력, 변형하는 다리를 지녔지!

#6 이름없음 2019/12/11 01:37:53

먼저 사촌형님 징징이를 괴롭히는 Mr.밥부터 처리하고 갈까.. 떨어뜨려버려!!

#7 ◆TRwtuk782pW 2019/12/11 02:03:07
Mr. 스폰지밥 : "게살버거가아아아아아~!" 우선 세발낙지 씨는 사촌 징징이의 원수를 갚기 위해 집게리아의 요리사이자 징징이의 숙적인 Mr.

Mr. 스폰지밥 : "게살버거가아아아아아~!" 우선 세발낙지 씨는 사촌 징징이의 원수를 갚기 위해 집게리아의 요리사이자 징징이의 숙적인 Mr. 스폰지밥을 레스토랑 대표메뉴 게살버거로 꾀어 빌딩에서 떨궜어! 음! 징징이의 사주인가! 하지만 스폰지밥은 스폰지라 죽지 않을 텐데 말이지..? 뭐 그래도, 어느 정도는 다치겠지! 징징이의 복수는 이루었지만, 세발낙지 씨는 아직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어!

#8 ◆TRwtuk782pW 2019/12/11 02:03:33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13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13

#9 이름없음 2019/12/11 02:05:23

퀄리티가 너무 쩔어ㅋㅋㅋ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19/12/11 02:11:05

>>7 너무 잘 그린거 아냐?ㄱㅋㅋㅋㅋㅋ 낙지씨. 얼마나 높이 뛸 수 있어?

#11 이름없음 2019/12/11 02:34:14

뭐야 저걸 어떻게 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님 요구 너무 심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TRwtuk782pW 2019/12/11 02:35:36
>>10 본인 말로는 요 정도 뛸 수 있대

>>10 본인 말로는 요 정도 뛸 수 있대

#13 이름없음 2019/12/11 02:38:52

>>12 하찮아 ㅋㅋㅋㄱㅋㅋ 자기 밑에 올라설 발판을 쌓자! 옆 건물보다 높이 되나?

#14 이름없음 2019/12/11 02:39:27

퀄리티 쩔고 레주 넘 귀엽다 ㅋㅋ

#15 이름없음 2019/12/11 03:12:40

>>12 낙지씨.. 귀엽기만 하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TRwtuk782pW 2019/12/11 07:09:22
세발낙지 씨의 귀여운 점프력으로는 콘크리트와 철근으로 급조한 계단식 발판까지가 한계였어...! 하지만 일단은 반대편 건물까지 최대한 가깝게 이동

세발낙지 씨의 귀여운 점프력으로는 콘크리트와 철근으로 급조한 계단식 발판까지가 한계였어...! 하지만 일단은 반대편 건물까지 최대한 가깝게 이동해 보기로 한 모양이야! 어째 위태롭지만 말이지...

#17 ◆TRwtuk782pW 2019/12/11 07:09:38
어엇...! 으아악!!

어엇...! 으아악!!

#18 ◆TRwtuk782pW 2019/12/11 07:11:46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25 이런... 발판은 실패했어...!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25 이런... 발판은 실패했어...!

#19 이름없음 2019/12/11 07:11:57

뭐야 하찮은데 귀여웤ㅋㅋㅋㄱㄲㄱㅋㅋ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19/12/11 07:12:36

밴드붙였어ㅋㅋㅋㅋㄲ

#21 이름없음 2019/12/11 07:21:00

낙지씨는 몸무게가 얼마나 될까? 풍선을 달고 날아갈 수 있을까?

#22 이름없음 2019/12/11 08:36:05

낙지 씨라면 빨판이 강력할테니까 넓은 아크릴판이나 강화유리를 평평하게 깔아놓고 그런 다음 벽면을 타고 올라가는 건 어떨까?

#23 이름없음 2019/12/11 09:32:30

가속

#24 이름없음 2019/12/11 10:56:45

가속

#25 이름없음 2019/12/11 11:00:32

>>21 풍선을 타고 날아가자

#26 ◆TRwtuk782pW 2019/12/11 14:56:48
세발낙지 씨의 풍선 작전은 순조로워! 앵커판 주민 여러분들에게 인사도 하네! 이대로 계속 바람만 불어 준다면...

세발낙지 씨의 풍선 작전은 순조로워! 앵커판 주민 여러분들에게 인사도 하네! 이대로 계속 바람만 불어 준다면...

#27 ◆TRwtuk782pW 2019/12/11 15:00:17
하지만 낙지의 몸으로는 높은 고도를 견딜 수가 없었기에 세발낙지 씨는 순항 도중 기절하고 말았어! 설상가상으로 역풍이 불어와서는 세발낙지 씨를

하지만 낙지의 몸으로는 높은 고도를 견딜 수가 없었기에 세발낙지 씨는 순항 도중 기절하고 말았어! 설상가상으로 역풍이 불어와서는 세발낙지 씨를 오히려 목적지에서 멀어져가게 만들었어! 바람이 협조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었던 작전이었던 거야...

#28 ◆TRwtuk782pW 2019/12/11 15:03:21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35 세발낙지 씨는 결국 풍선에서 떨어져서 또 머리를 콩 찧고 말았어...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35 세발낙지 씨는 결국 풍선에서 떨어져서 또 머리를 콩 찧고 말았어...

#29 이름없음 2019/12/11 15:02:36

세발낙지 씨 가여워...

#30 이름없음 2019/12/11 15:13:40

가속

#31 이름없음 2019/12/11 15:18:57

가속

#32 이름없음 2019/12/11 15:25:51

가속

#33 이름없음 2019/12/11 15:33:36

낙지씨 불쌍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4 이름없음 2019/12/11 15:34:13

산재 신청하자...

#35 이름없음 2019/12/11 15:37:13

계속 다친다ㅠㅜ 밑에 매트리스 깔자

#36 ◆TRwtuk782pW 2019/12/11 16:00:17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43 아래에 매트리스를 몇백 개는 깔아놓았으니 세발낙지 씨가 다칠 일은 이제 없어!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43 아래에 매트리스를 몇백 개는 깔아놓았으니 세발낙지 씨가 다칠 일은 이제 없어!

#37 이름없음 2019/12/11 16:07:53

가속

#38 이름없음 2019/12/11 16:30:39

가속

#39 이름없음 2019/12/11 16:31:01

ㅠㅠㅠ

#40 이름없음 2019/12/11 16:33:37

가아속

#41 이름없음 2019/12/11 16:38:17

뭘 시도해보면 좋을까 방방이 같은거 설치해본ㄷㄴ게 나으려나?

#42 이름없음 2019/12/11 16:42:07

건물 저편까지 닿는 커라단 판자를 놓을 수는 없는 건가? 아니면 괴도 누구처럼 위에 헬기 띄워놓고, 그 아래에 투명한 줄로 매달려서 간다던가(?)

#43 이름없음 2019/12/11 16:44:24

>>42 헬기 해볼까 헬기를 부른다! 헬기에 줄 연결해서 건너보자

#44 이름없음 2019/12/11 16:45:48

괴도들의 방법이군

#45 이름없음 2019/12/11 16:46:27

>>44 액션씬에서도 자주 쓰는거니까 괜찮지 않을까

#46 이름없음 2019/12/11 16:46:42

도저히 안 되면 앵커때 감독님을...... 슥삭.....

#47 이름없음 2019/12/11 16:48:03

펠리컨의 입 속으로 들어가서 배달되면 돼!

#48 이름없음 2019/12/11 16:52:18

>>47 말린과 도리?

#49 이름없음 2019/12/11 16:55:48

선풍기+풍선 작전!! 겉옷과 호흡기로 단단히 무장하고 가자!

#50 이름없음 2019/12/11 17:01:09

>>49 다음엔 이걸 해보자

#51 ◆TRwtuk782pW 2019/12/11 18:03:31
아주 순조로워! 별다른 위기도 없고 세발낙지 씨도 잘 매달려 있다구!

아주 순조로워! 별다른 위기도 없고 세발낙지 씨도 잘 매달려 있다구!

#52 ◆TRwtuk782pW 2019/12/11 18:09:38
하지만 이 작전은 세발낙지 씨를 먹이로 착각한 거대한 맹금류 새에 의해서 저지되었어.. 다행히 아까 깔아놓은 매트리스 덕에 세발낙지 씨가 머리를

하지만 이 작전은 세발낙지 씨를 먹이로 착각한 거대한 맹금류 새에 의해서 저지되었어.. 다행히 아까 깔아놓은 매트리스 덕에 세발낙지 씨가 머리를 찧지는 않았어!

#53 ◆wmrasrArxRz 2019/12/11 18:11:56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65 (이번엔 좀 멀리)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65 (이번엔 좀 멀리)

#54 이름없음 2019/12/11 18:12:11

>>52 ㅋㅋㅋㅋㅋㅋㅋㅋ세발 낙지씨 가여워ㅠㅜㅜㅠㅜㅡㅠ

#55 이름없음 2019/12/11 18:12:29

앗 레주 메트리스는 일회용이야?

#56 ◆TRwtuk782pW 2019/12/11 18:14:16

>>55 매트리스는 영구적이야! 사실 저번에 발판도 그대로여야 했는데 세발낙지 씨가 그걸 쓰러뜨리는 바람에 아스팔트가 깨져서 발판이 철거되어 버렸대..

#57 이름없음 2019/12/11 18:15:23

>>56 귀여워ㅠㅠ 가속!

#58 이름없음 2019/12/11 19:17:41

가속

#59 이름없음 2019/12/11 19:19:51

뭐야 세발낙지씨 귀여워... 세발낙지씨랑 비슷한 배우를 준비해서 이쪽에서 사라지는 연출>>저쪽에서 뿅 나타나는 연출은 어떨까

#60 이름없음 2019/12/11 19:25:17

가속 가속~

#61 이름없음 2019/12/11 19:25:29

>>59 본인이 가야하는 거 아니야?

#62 이름없음 2019/12/11 19:46:07

갓ㆍㄱ

#63 이름없음 2019/12/11 19:56:38

가속!

#64 이름없음 2019/12/11 20:01:10

가속

#65 이름없음 2019/12/11 20:04:02

고전적인 방법으로 넓은 방탄유리를 사이에 평행하게 깔고 벽면은 낙지의 빨판으로 타고 올라간다. >>22

#66 ◆TRwtuk782pW 2019/12/11 20:43:06

세발낙지 씨의 현재 작전 상황은 새벽에 올릴게 아까 헬리콥터에 영혼을 불태웠어

#67 ◆TRwtuk782pW 2019/12/11 23:49:21
유리를 벽면에 평평하게 깔아 놓고 올라가는 걸 세발낙지 씨가 시뮬레이션 해 보았는데 꽤나 성공적이었어! 하지만 세발낙지 씨의 보고를 들은 총감독

유리를 벽면에 평평하게 깔아 놓고 올라가는 걸 세발낙지 씨가 시뮬레이션 해 보았는데 꽤나 성공적이었어! 하지만 세발낙지 씨의 보고를 들은 총감독은 "건물 옥상에서 반대편 옥상으로 다이렉트로 가야 하며, 이 스턴트를 하는 연기자는 낙지가 아니다" 라며 세발낙지 씨에게 짜증을 낼 뿐이었어... 빨판을 쓰는 건 안 된다는 모양이야...

#68 ◆TRwtuk782pW 2019/12/11 23:55:46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77 총감독에게 짜증이 난 세발낙지 씨야... 포기하지 말아요 세발낙지 씨!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77 총감독에게 짜증이 난 세발낙지 씨야... 포기하지 말아요 세발낙지 씨!

#69 이름없음 2019/12/11 23:57:03

이렇게 된 이상 총감독을 쏴 죽이자. 아무리 공포탄이라도 아주 가까운 거리라면 충분히 살상력이 있어.

#70 이름없음 2019/12/11 23:57:58

총감독을 없애고 세발낙지씨가 감독을 하는 거야! 이 정도 열정이면 영화감독 그까이꺼야

#71 이름없음 2019/12/11 23:59:14

세상엨ㅋㅋㅋㅋㅋ 좀 더 정상적인 방법을 생각해 보자궄ㅋㅋㅋㅋㅋㅋ 건물 높이만한 콘크리트 기둥도 만드는데 건물 높이만한 공사용 크레인을 끌고 와서 와이어 액션을 하자구!

#72 이름없음 2019/12/12 00:08:40

가속

#73 이름없음 2019/12/12 00:15:44

가속가속

#74 이름없음 2019/12/12 00:16:40

왜 다들 와이어 총이라던지 하는 방법은 생각을 안 해본 거야?

#75 이름없음 2019/12/12 00:19:00

>>74 생각해봤지만 와이어총 하면 높이가 안 맞아서 실패할것 같았어 높>낮 도 아니고 낮>높이라서

#76 이름없음 2019/12/12 00:19:42

>>75 와이어가 되감아져서 올라가는 방법을 해보자!

#77 이름없음 2019/12/12 00:21:10

애초에 바람도 좋지 못하고 모양새도 좋지 못한데, 각본을 수정하자고 총감독님에게 건물 꼭대기에서 돼지 껍데기를 구우며 건의를 한다

#78 이름없음 2019/12/12 00:23:02

>>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이걸로 해결되는 거 아니야? ㅂㄱㅋㅋㅋㅋ

#79 이름없음 2019/12/12 00:51:54

낙지씨ㅋㅋㅋㅋㅋ하찮고 귀여워ㅠㅜㅜ

#80 이름없음 2019/12/12 00:55:56

이 스레 너무 기엽다ㅠㅠ

#81 이름없음 2019/12/12 01:44:48

이런짓을 시키는 감독이 나빠!

#82 이름없음 2019/12/12 08:12:58

세발낙지씨..힘내.... 난 엘리베이터 탄다

#83 이름없음 2019/12/12 14:04:56

세발낙지씨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세발낙지씨가 잘릴지도 모른단거... 다리얘기아냐....???

#84 이름없음 2019/12/12 14:55:58

>>83 뭣... 갑자기 공포분위기라니 낙지씨 이거 사실 생존물이었던건가

#85 이름없음 2019/12/12 15:43:18

첨에 다리가 변형 가능하다 했는데 어느정도로 변할 수 있는거야?

#86 이름없음 2019/12/12 17:06:06

폭탄으로 건물을 날려버리면 어떻게 될까? 건물이 없으면 건물을 올라가지 않아도 될지도 몰라!

#87 이름없음 2019/12/12 17:13:43

>>83 어쩌면 이미 5번 잘렸던걸지도 ㅎㄷㄷ;;

#88 이름없음 2019/12/12 17:13:54

>>86 학교폭력을 없애기위해 학교를 없애는 격 아냐..?!

#89 이름없음 2019/12/12 17:18:24

>>87 다리 세개라 세발낙지 아냐?

#90 이름없음 2019/12/12 17:20:30

>>89 세발낙지의 세는 3이 아니고 한자로 가늘 세 자야!

#91 이름없음 2019/12/12 17:25:49

>>90 하지만 이 스레의 세발낙지 씨는 정말 3개의 발 밖에 없어서 이름이 세발낙지 같은 걸.. 정말 세발낙지 씨가 원래 의미의 세발낙지였다면 이름이 가늘낙지였을지도...

#92 이름없음 2019/12/12 17:46:53

>>91 스레주도 세발낙지 뜻은 알지만 그냥 중의적 표현으로 익살맞게 그린 것 같아

#93 이름없음 2019/12/12 21:53:49

스레주에게 지나친 지시를 했나....

#94 ◆TRwtuk782pW 2019/12/12 22:55:32
>>93 그게 아니야! 일단 오늘 시험이어서 그릴 시간이 없었고 내 폰 스레딕이 살짝 맛탱이가 가서 오늘 내내 레스도 안달아지고 위에 캡쳐 보시

>>93 그게 아니야! 일단 오늘 시험이어서 그릴 시간이 없었고 내 폰 스레딕이 살짝 맛탱이가 가서 오늘 내내 레스도 안달아지고 위에 캡쳐 보시다시피 [이미지보기] 이거도 안뜨더라고 내일 돼지껍데기 꼭 그릴게 ㅠㅠ

#95 이름없음 2019/12/12 23:07:53

>>94 난 그런 줄도 모르고...

#96 ◆TRwtuk782pW 2019/12/13 00:20:19
세발낙지 씨가 건물 일에 대해서 의외로 쉽게 설득을 해냈어! 총감독은 의외로 융통성 있는 분이었다구! 설득한 덕분에 이제 직장에서 잘릴 일도 없

세발낙지 씨가 건물 일에 대해서 의외로 쉽게 설득을 해냈어! 총감독은 의외로 융통성 있는 분이었다구! 설득한 덕분에 이제 직장에서 잘릴 일도 없을 거야!

#97 ◆TRwtuk782pW 2019/12/13 00:23:54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110 하지만 당장 주어진 생업을 좀 쉬겠다고 그만둘 수는 없는 법이지! 세발낙지 씨는 다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110 하지만 당장 주어진 생업을 좀 쉬겠다고 그만둘 수는 없는 법이지! 세발낙지 씨는 다음 장소로 답사를 갔어! 이젠 절벽을 건너는 스턴트 동선을 짜야 하나 봐... 그래도 이제 안 잘릴 테니 마음에 여유를 갖고 하자!

#98 이름없음 2019/12/13 00:23:40

헉 세발낙지씨 안 잘리는구나!!!!

#99 ◆TRwtuk782pW 2019/12/13 00:40:13
>>85 적어도 모자를 벗을 수 있을 정도까지는 늘어나고 어느 정도 굵기를 바꿀 수 있지

>>85 적어도 모자를 벗을 수 있을 정도까지는 늘어나고 어느 정도 굵기를 바꿀 수 있지

#100 이름없음 2019/12/13 00:53:27

세발낙지씨 이러다 사퇴하는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101 이름없음 2019/12/13 07:07:12

안잘린다니 다행이다 ㅜㅜ 낙지씨 너무 귀여워

#102 이름없음 2019/12/13 07:17:35

긴 사다리를 벼랑 사이에 걸쳐놓고 건너자..!

#103 이름없음 2019/12/13 08:03:17

ㄱㅅ

#104 이름없음 2019/12/13 08:26:00

가속

#105 이름없음 2019/12/13 10:51:17

ㄱㅅ

#106 이름없음 2019/12/13 11:10:44

ㄱㅅ

#107 이름없음 2019/12/13 12:18:12

낙지씨 사회생활 잘하는구나 레주 절벽밑에도 매트릭스 깔아주면 안돼?

#108 이름없음 2019/12/13 15:54:51

가속

#109 이름없음 2019/12/13 16:04:03

ㄱㅅ!

#110 이름없음 2019/12/13 16:07:04

벼랑 너비보다 긴 널빤지를 놓고 조심조심 건넌다! 널빤지에는 무거운 돌을 올려서 움직이거나 떨어지지 않게 하자!

#111 이름없음 2019/12/13 16:34:27

스레 제목 볼때마다 가여운 낙지씨가 기여운 낙지씨로 읽혘ㅋㅋㅋㅋㅋ진짜 귀엽긴하지만ㅋㅋㅋ

#112 이름없음 2019/12/13 17:25:41

절벽 밑에 트램펄린 깔아서 떨어지면 반동으로 튀어오르지않을까? 낙지씨는 가벼우니까 건너편에 착지할만큼 튀어오를 수 있을지도

#113 이름없음 2019/12/13 17:41:14

>>112 하지만 낙지씨만 할 수 있는 것은 NG래

#114 ◆TRwtuk782pW 2019/12/13 17:54:39
가장 고전적인 방법인 널빤지 건너기야! 주변이 황무지라 나무를 지지할 돌은 없지만 속에 쇠를 덧댔으니 부러지거나 떨어질 일은 없겠지!

가장 고전적인 방법인 널빤지 건너기야! 주변이 황무지라 나무를 지지할 돌은 없지만 속에 쇠를 덧댔으니 부러지거나 떨어질 일은 없겠지!

#115 ◆TRwtuk782pW 2019/12/13 18:05:05
하지만 세발낙지 씨는 지난 번 건물 때 너무 고생했기 때문에, PTSD를 앓게 되어서 스트레스로 결국 기절하고 말았어... 회사 돈으로 통원 치

하지만 세발낙지 씨는 지난 번 건물 때 너무 고생했기 때문에, PTSD를 앓게 되어서 스트레스로 결국 기절하고 말았어... 회사 돈으로 통원 치료를 받겠지만 말이야... 세발낙지 씨의 병도 그렇고 널빤지에는 여러 문제점이 있지 당장 이걸 해결하려면 건너갈 때 더욱 안전한 방법을 어떻게든 이용해야 할 것 같아, 널빤지 같은 위험한 방법은 안 돼....

#116 ◆TRwtuk782pW 2019/12/13 18:06:03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128 세발낙지 씨는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크게 다치지 않으니까 괜찮지만 배우는 그렇지 않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128 세발낙지 씨는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크게 다치지 않으니까 괜찮지만 배우는 그렇지 않으니까 널빤지는 위험해 널빤지는 안전장치도 제대로 못 달잖아 결국 널빤지는 치워 버렸어...

#117 이름없음 2019/12/13 18:05:38

아이고 낙지야!!! PTSD라니ㅠㅠ

#118 이름없음 2019/12/13 18:07:24

지금 안전한 방법이 문제가 아니라 일 자체가 문제인 것 같은데;;

#119 이름없음 2019/12/13 18:10:37

날 밟고가라

#120 이름없음 2019/12/13 18:38:02

가속

#121 이름없음 2019/12/13 19:14:25

우선 병원 가자...ㅜㅜ 아니면 다른일을 구할순 없을까 터키 아이스크림 장수라던가

#122 이름없음 2019/12/13 19:17:23

노무사+노동 전문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하자...

#123 이름없음 2019/12/13 19:32:02

ㅠㅠㅠ가속

#124 이름없음 2019/12/13 19:35:26

우우 총감독 의료비를 지급하라 ㅠㅠ

#125 이름없음 2019/12/13 20:40:14

가속ㅜㅜㅜ낙지씨 아프디망

#126 이름없음 2019/12/13 21:02:32

가속

#127 이름없음 2019/12/13 21:46:55

크흠

#128 이름없음 2019/12/13 23:26:03

크로마키와 적절한 편집기술, CG를 동원해서 마치 공중 위를 걷는 것처럼 만들자

#129 이름없음 2019/12/14 02:14:33

고층건물이 아니니깐 이전에 실패했던 다른 방법 중에 정답이 있는거 아니여?

#130 ◆TRwtuk782pW 2019/12/14 09:26:28

감독이 사실주의라 CG를 싫어해... 직접 가야 할 수 밖에 없어.. 재앵커 >>131

#131 이름없음 2019/12/14 09:28:06

와이어는.... 와이어는 어떨까 낙지씨ㅠ

#132 이름없음 2019/12/14 09:29:08

커다란 새총을 도입한다!

#133 ◆TRwtuk782pW 2019/12/14 10:13:36
지형이 평평해서 저절로 앞으로 가는건 불가능하지만 몸을 흔들거나, 발을 사용해서 세발낙지 씨는 천천히 앞으로 가고 있어!

지형이 평평해서 저절로 앞으로 가는건 불가능하지만 몸을 흔들거나, 발을 사용해서 세발낙지 씨는 천천히 앞으로 가고 있어!

#134 ◆TRwtuk782pW 2019/12/14 10:16:04
하지만 세발낙지 씨는 다시 정신을 잃고 말았어.. 하긴... 널빤지보다 더 위태로운 방법이니까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건 당연하겠지... 더욱

하지만 세발낙지 씨는 다시 정신을 잃고 말았어.. 하긴... 널빤지보다 더 위태로운 방법이니까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건 당연하겠지... 더욱 안전한 방법이 필요해...

#135 ◆TRwtuk782pW 2019/12/14 10:18:07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144 밑에 그물을 깔아 놔서 다행이야.. 인간 연기자라면 그래도 다치겠지만 세발낙지 씨는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144 밑에 그물을 깔아 놔서 다행이야.. 인간 연기자라면 그래도 다치겠지만 세발낙지 씨는 생명력이 강하거든!

#136 이름없음 2019/12/14 10:37:18

아니 내 말은 등에 와이어 매고 위에서 고정시켜서 점프해서 건너는거였어 자세하게 말 안 해서 미안해 낙지씨ㅠㅜㅠㅜㅡㅠㅜㅜ 또 기절이라니 나를 때려ㅠㅠㅜㅜㅜㅜ

#137 이름없음 2019/12/14 10:38:09

세발낙지씨 멘탈케어가 더 시급해 ㅜㅜㅜㅜ 그보다 위험한 씬을 못찍으면 스턴트맨으로서의 의의 있는거야...!?

#138 이름없음 2019/12/14 10:40:00

우리 머리를 맞대서 초안전한걸로 가자 열기구는 어때

#139 이름없음 2019/12/14 10:40:23

아니 열기구도 낙지씨 무서우려나

#140 이름없음 2019/12/14 10:42:59

우선 방탄조끼는 필수장착하자

#141 이름없음 2019/12/14 10:47:55
절벽밑에 계단을 만드는건 어떨까 이렇게 대신 계단을 좀 현란하고 화려하게 내려가는거지

절벽밑에 계단을 만드는건 어떨까 이렇게 대신 계단을 좀 현란하고 화려하게 내려가는거지

#142 이름없음 2019/12/14 10:48:24

엘사처럼 계단 밟자

#143 이름없음 2019/12/14 10:52:08

아니면 무빙워크를 설치하자! 공항에 있는 것처럼 평평하게

#144 이름없음 2019/12/14 10:53:49

1 >>143 >>142 2 >>141 Dice(1,2) value : 1

#145 이름없음 2019/12/14 10:54:19

앗젠장 잘못연결했네 142는 141과 함께 넣어야했는데

#146 ◆TRwtuk782pW 2019/12/14 10:58:13
>>137 세발낙지 씨는 액션 감독으로써 "스턴트는 멋있게, 하지만 안전하게" 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거든! 이제 현란하고 아슬아슬하게 내려갈 차

>>137 세발낙지 씨는 액션 감독으로써 "스턴트는 멋있게, 하지만 안전하게" 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거든! 이제 현란하고 아슬아슬하게 내려갈 차례야!

#147 ◆TRwtuk782pW 2019/12/14 12:32:20
성고오옹!

성고오옹!

#148 이름없음 2019/12/14 12:07:59

이번에는 과연..?

#149 이름없음 2019/12/14 12:12:52

나무판자 낡아보여서 아슬아슬해보이는데

#150 ◆TRwtuk782pW 2019/12/14 12:36:42
이제 마지막 스턴트다아아 세발낙지 씨를 젊은 코끼리 위에 태우자고!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160

이제 마지막 스턴트다아아 세발낙지 씨를 젊은 코끼리 위에 태우자고!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160

#151 이름없음 2019/12/14 12:37:33

성공했다아아아아 ㅜㅜㅜㅜㅜ감격했어

#152 이름없음 2019/12/14 12:38:37

꼬끼리가 무릎을 꿇도록 해야지! 예의바른 코끼리라면 낙지씨가 절을 할때 당황해서 맞절을 시도할거야. 그 틈을 타서 재빨리 코끼리 위로 올라가는거지!

#153 이름없음 2019/12/14 12:53:53

으악 성공이라니 감동이다ㅠㅠㅜㅠㅠㅜㅜ

#154 이름없음 2019/12/14 12:54:03

그리고 마지막이라니 아쉬워!

#155 이름없음 2019/12/14 13:19:11

무슨 코끼리를 타는거야? 인도 코끼리야? 아프리카 코끼리야?

#156 이름없음 2019/12/14 13:49:48

>>152 이거 좋다 나도 여기에 건다!

#157 이름없음 2019/12/14 13:51:47

>>152 나도 건닷

#158 이름없음 2019/12/14 13:52:57

가속!

#159 이름없음 2019/12/14 13:56:06

가속! 나와라 160!

#160 이름없음 2019/12/14 13:57:04

코끼리씨한테 절(?) 인사한다! 그리고 코끼리가 몸을 숙이면 그 틈에 슉!

#161 이름없음 2019/12/14 13:59:00

낙지씨(상상도) : 내가 절을 했던 것은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였다!

#162 ◆TRwtuk782pW 2019/12/14 18:07:55
코끼리가 이제 인사만 받아주면...!

코끼리가 이제 인사만 받아주면...!

#163 ◆TRwtuk782pW 2019/12/14 18:08:21
코끼리는 세발낙지 씨에게 놀라울 정도로 관심이 없었어!

코끼리는 세발낙지 씨에게 놀라울 정도로 관심이 없었어!

#164 ◆TRwtuk782pW 2019/12/14 18:09:43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176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176

#165 이름없음 2019/12/14 18:09:21

ㅠㅜㅠㅡㅠ 코끼리씨 인사 받아줘ㅠㅜㅡㅠ

#166 이름없음 2019/12/14 18:10:08

이제 뭘 하지 좀 감동적이게 가보자

#167 ◆TRwtuk782pW 2019/12/14 18:15:08

>>155 아프리카 코끼리!

#168 이름없음 2019/12/14 18:18:29

아프리카 코끼리라면 전기나 독가스에도 버틸 수 있어!

#169 이름없음 2019/12/14 18:20:59

모자를 벗어서 선물로 준다면 고개를 숙이지 않을까

#170 이름없음 2019/12/14 18:21:27

>>168 코끼리씨가 불쌍하잖아ㅠ

#171 이름없음 2019/12/14 18:21:40

>>169 이건가

#172 이름없음 2019/12/14 18:32:27

흑흑 코끼리도 낙지씨도 귀엽다 ㅏㅏ >>169를 밀어본다 모두가 평화롭고 사랑스러운 방식이면 좋겠어

#173 이름없음 2019/12/14 18:33:06

근데 고개만 숙이면 어떡해? 그럼 몸체에 못 올라가잖아 다리를 쓰담쓰담 해주나?

#174 이름없음 2019/12/14 18:34:17

그러면 모자를 선물로 주면서 코끼리에게 올라가도 되냐고 물어보쟈

#175 이름없음 2019/12/14 18:41:21

가속

#176 이름없음 2019/12/14 18:42:08

>>174

#177 이름없음 2019/12/15 09:30:20

코끼리씨가 잠든 사이에 등에 올라타는건 어때? 일단 자장가라도 불러야 하는 건가?

#178 ◆TRwtuk782pW 2019/12/15 13:31:54
오! 세발낙지 씨의 모자가 코끼리의 맘에 들었나 봐! 처음으로 반응을 보였다구!

오! 세발낙지 씨의 모자가 코끼리의 맘에 들었나 봐! 처음으로 반응을 보였다구!

#179 ◆TRwtuk782pW 2019/12/15 13:32:34
좋아! 이제 위에 올라타게 해 달라고 부탁만 잘 하면 돼!

좋아! 이제 위에 올라타게 해 달라고 부탁만 잘 하면 돼!

#180 ◆TRwtuk782pW 2019/12/15 13:33:22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192 젠장할 코끼리! 선물만 받고 요청을 무시했어!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192 젠장할 코끼리! 선물만 받고 요청을 무시했어!

#181 이름없음 2019/12/15 13:32:50

오오오오오

#182 이름없음 2019/12/15 13:35:26

이자식!! 세발낙지씨의 소중한 모자를 먹튀하다니!!

#183 이름없음 2019/12/15 13:40:19

?! 인성...아니 상성 무엇 밥이나 물을 먹을때 코에 올라타서 기어올라가는건 어떨까

#184 이름없음 2019/12/15 14:00:13

뺐겼다!

#185 이름없음 2019/12/15 14:09:01

뺏겼어!

#186 이름없음 2019/12/15 14:11:33

코끼리씨랑 마음 터놓고 얘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 이 일은 어떻게 시작하게 된 건지, 고향이 어딘지 같은... +아 고향이 아프리카구나! 그럼 향수병은 없는지 물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배경을 최대한 아프리카처럼 재현하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187 이름없음 2019/12/15 14:48:05

와 인성....

#188 이름없음 2019/12/15 15:07:20

>>187 아니지... 코끼리니까 상성(象性)이야

#189 이름없음 2019/12/15 15:08:24

>>188 오오 그렇구만 새로운 걸 알아가네

#190 이름없음 2019/12/15 18:11:09

날 밟고 가라..

#191 이름없음 2019/12/15 18:15:06

꾸욱

#192 이름없음 2019/12/15 18:25:13

세발낙지씨는 먹물을 뿜을 수 있나? 말이 안통하면 먹물로 글을 쓰는건 어때? 먹물 못 뿜으면 칠판을 가져와서 칠판에 글을 쓰는거야!

#193 이름없음 2019/12/16 09:01:20

ㄱㅅ!

#194 이름없음 2019/12/16 15:27:28

ㄱㅅㄱㅅ ㅠㅜ

#195 이름없음 2019/12/16 22:50:46

세발낙지찡..

#196 이름없음 2019/12/17 01:13:02

ㄱㅅ!

#197 이름없음 2019/12/17 20:59:00

스레주...

#198 ◆TRwtuk782pW 2019/12/17 22:54:20

미안해 너무 바빠졌어 오늘도밤샘해야해 금요일엔 올게

#199 이름없음 2019/12/18 09:22:40

밤샘이라니 ㅠㅠ 스레주 파이팅

#200 이름없음 2019/12/19 10:36:59

스레주는 내일 올 거야!

#201 이름없음 2019/12/19 10:46:51

스레주 늦게 와도 괜찮으니까 무리하지마

#202 이름없음 2019/12/19 13:50:34

금요일에 보자 스레주

#203 ◆TRwtuk782pW 2019/12/20 11:54:21
음... 저 무대포 코끼리에게 통하려나...?

음... 저 무대포 코끼리에게 통하려나...?

#204 ◆TRwtuk782pW 2019/12/20 11:56:16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210 젠장 코끼리! 모자도 뺏어가더니 이제는 표지판도 목에 걸었어! 그건 장신구나 이름표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210 젠장 코끼리! 모자도 뺏어가더니 이제는 표지판도 목에 걸었어! 그건 장신구나 이름표가 아니라고!

#205 이름없음 2019/12/20 11:58:59

코끼리 너무하네ㅋㅋㅋㅋㅋㅋ

#206 이름없음 2019/12/20 11:59:51

가솤ㅋㅋㅋㅋㄱㄲㅋㅋㅋㅋㅋ

#207 이름없음 2019/12/20 12:00:35

세발낙지씨 새 모자 쓰고왔구나ㅋㅋㅋ

#208 이름없음 2019/12/20 12:10:28

그렇게,,,다아 가져가야만,,,,속이 시원했냐!!

#209 이름없음 2019/12/20 12:13:41

발판

#210 이름없음 2019/12/20 12:15:17

야이씨 마사이족 불러와 엘리펀트 건도 갖고와! 순정을 짓밟으면 그때부턴 나도 깡패가 되는 거야! 겁주면 알아서 꿇겠지!

#211 이름없음 2019/12/20 12:56:40

코끼리 얄밉지만 귀여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너무 미워하지말어

#212 이름없음 2019/12/20 12:58:45

>>210 이건 좀;

#213 이름없음 2019/12/20 12:59:37

동물학대는 다메요

#214 ◆TRwtuk782pW 2019/12/20 13:16:24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223 으아아 코끼리! 세발낙지 씨가 데려온 남자들이 자신을 해칠 리가 없다는 걸 아나봐!

구조물 설치, 행동 지시 또는 사물이나 장치 소환 >>223 으아아 코끼리! 세발낙지 씨가 데려온 남자들이 자신을 해칠 리가 없다는 걸 아나봐! 전혀 관심조차 없어!

#215 이름없음 2019/12/20 13:18:24

동물학대는 안 돼 안 돼 코끼리를 어떻게 하면 탈 수 있을까 지금 데려온 남자들이 일부는 코끼리를 붙잡고 하나는 낙지씨를 등위에 올려주는거 어때?

#216 이름없음 2019/12/20 13:44:29

코끼리 말고 낙지씨를 목마나 손가마 만들어서 위로 올려주는건 어때?

#217 이름없음 2019/12/20 14:11:02

빨판으로 코끼리에 매달려서 길들이자!

#218 이름없음 2019/12/20 14:44:34

가속

#219 이름없음 2019/12/20 14:49:10

가속 가속~

#220 이름없음 2019/12/20 14:50:33

코끼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주고, 코끼리가 그 음식들을 먹는 사이에 올라타는건?

#221 이름없음 2019/12/20 14:51:48

포탈건 들고와서 천장에 하나 벽에 하나 하자

#222 이름없음 2019/12/20 14:56:53

>>221 포탈건 ㅋㅋㅋㅋㅋ

#223 이름없음 2019/12/20 15:05:26

>>216

#224 이름없음 2019/12/20 15:16:01

>>221 ㅋㅋㅋㄱㄱㅋ이거 맘에 들어. 담에 이걸로 가자 포탈건!!!

#225 이름없음 2019/12/21 19:51:09

신갱신갱!

#226 이름없음 2019/12/22 02:45:22

갱쉰

#227 이름없음 2019/12/23 22:43:41

갱신

#228 이름없음 2019/12/24 20:52:49

갱신

#229 이름없음 2019/12/25 17:22:22

ㄱㅅ!

#230 이름없음 2019/12/25 18:48:51

ㄱㅅ

#231 이름없음 2019/12/27 21:16:21

귀여운 낙지씨에게 생일모자 주고싶다

#232 이름없음 2019/12/27 21:16:29

이유는 없어

#233 이름없음 2020/01/03 17:47:36

낙지씨!

#234 이름없음 2020/01/11 00:30:49

낙지씨..어디로 간거야

#235 이름없음 2020/01/12 21:16:41

어디에 가버린거야 낙지씨~~

#236 이름없음 2020/01/13 16:06:42

처음 왔는데 낙지씨가 없네... 잡아먹힌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