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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1/01 02:03:33
ㅎㅎㅎ잡담에다 조금 올렸다가 여기다 올리라 해서 다시 시작할게
ㅎㅎㅎ잡담에다 조금 올렸다가 여기다 올리라 해서 다시 시작할게
너희 너의 결혼식 봤어? 나는 그거 보고 울었어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아서 말이야
이 이야기는 고1때부터 고3때까지야
내가 고1 4월달에 남소를 받았어 내가 원해서 받은 건 아니고 친한 친구가 나한테 너무 간절하게 부탁해서 소개 받은 거 였는데 그 때 당시 나는 어려서 그런지 굉장히 얼빠였어ㅠㅠ 소개 받은 애가 너무너무 잘생겨서 곧장 연락을 하기 시작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