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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1/10 16:19:07
이런 게 없는 것 같아서 만들었어.. 내가 쓰고싶어서.. 내 자신이 너무 멍청하고 한심하고 대책없어서 힘들다 나 자신을 믿어보려고 좋아하던 취미라도 이어보려고 하는데 자꾸만 실수가 튀어나오고 작은 실수 하나로도 극단적으로 상황이 가버려서 그냥 죽고싶다.. 왜 이러고 사는걸까.. 지금은 전혀 행복하지도 않은데 언젠가의 행복을 기다리며 살기엔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