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차였다 근데 고백 방법이 이상했대(나 결국 커플됨ㅠ)

연애 2020/01/20 16:59:52

#1 이름없음 2020/01/20 16:59:52

내가 말이지 엄청 열정적으로 꼬시고 그랬는데 내가 정말 로맨틱하게 고백을 했단 말이야 근데 친구들이 나 차일만 했대...

#2 이름없음 2020/01/20 17:00:29

어떻게 했는데 그래?

#3 이름없음 2020/01/20 17:00:52

먼저 독서실이 옆자리라 음료수같은거 나눠먹었거든 그래서 줄 때 그냥 주면 심심하니깐 너의 눈에 치얼스☆하면서 짠 하고 주고

#4 이름없음 2020/01/20 17:01:25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20/01/20 17:02:14

사탕 같은거 줄때 사탕 껍질에 너만큼은 달달하지 못하지만 이거 먹고 당 챙겨 라고 말했어

#6 이름없음 2020/01/20 17:02:57

그리고 얼굴 볼 때 너는 좀 있으면 하늘 올라가겠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중 한명이 내려온거니깐

#7 이름없음 2020/01/20 17:03:18

ㅋㄲ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8 이름없음 2020/01/20 17:03:20

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지?

#9 이름없음 2020/01/20 17:03:36

가끔은 뒤에 햇빛이 눈 부실 때 으억 너의 뒤에서 후광이 너무 심해서 눈을 못 뜨겠어 이랬어

#10 이름없음 2020/01/20 17:04:41

그리고 웹툰 볼 때 아재개그 나오면 그거 캡쳐 해서 보내줬고 제일 최근 보내준게 시골이니깐 시골락을 챙겨야지(도시락 대신★)

#11 이름없음 2020/01/20 17:05:24

내 손발 도라에몽되서 대나무 헬리콥터 꺼내고 싶으니까 진정해 차일만 해.................

#12 이름없음 2020/01/20 17:08:28

이건 고백 멘트인데 봐봐 - 너를 볼 때 마다 심장이 쿵쿵 뛰어서 병원에 갔는데 너에 대한 사랑이래 처음에는 느끼지 못 했지만 지금 이라도 알게되어서 너무 기뻐 너는 저기의 햇님처럼 밝게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서 내 눈이 멀어서 요즘 안경을 쓰고 다니고 있어 너가 나한테 말을 걸 때의 목소리는 너무 달콤해서 요즘 귀에서 꿀이 떨어지고 있는거 아니? 하.. 이젠 너를 보지 못하면 인생을 살아가지 못 할거 같아 지금 나랑 사귀어 주겠니?

#13 이름없음 2020/01/20 17:09:03

>>2 >>4 >>7 >>8 >>11 왜 진짜 열정적으로 꼬셨는데ㅠㅜㅠ

#14 이름없음 2020/01/20 17:18:12

김레주씨 대체 왜 그런말을 했죠...? 초반에는 뭐 장난이겠거니 했는데 설마 개그라고 한거임...?

#15 이름없음 2020/01/20 17:20:46

>>14 왜 장난이고 개그라고 느낀거야...? 난 다 진심이었는데... 아재개그는 웃기니깐 같이 즐길려고 보냈지

#16 이름없음 2020/01/20 17:28:38

>>15 혹시 성별 물어봐도 돼?

#17 이름없음 2020/01/20 17:36:15

>>16 여 17입니다★~★

#18 이름없음 2020/01/20 17:37:27

어...............평범하게 꼬시는거 어띠ㅏ...??

#19 이름없음 2020/01/20 17:41:07

>>18 평범하게 꼬시는건 어떻게 하는건데...? 나 스레딕에서 음료수 주고 사탕이나 간식같은거 주면 좋고 연락도 자주하면 좋다거 해서 배운대로 했는대ㅠ

#20 이름없음 2020/01/20 17:44:55

연서복 같아 으악 으악 주작이라고 해줘

#21 이름없음 2020/01/20 17:46:25

>>20 연서복이 누구??? 일단 주작은 아님요 ㅇㅅㅇ 실제 마이 스토리 입니다요

#22 이름없음 2020/01/20 17:47:25

>>19 음...그냥 평범하게 앞뒤 말 없이 사탕 먹으라고 하고 번호달라하고 딱 이말만 더 붙이지말고

#23 이름없음 2020/01/20 17:47:49

>>21 쓰읍 연애에 서툰 복학생이라.... 연애에 서툰건 맞지만 파릇파릇한 여고생인디...

#24 이름없음 2020/01/20 17:48:47

>>22 아무말 없이 그냥 주는거야? 아까처럼 너보다는 덜 달다 이런말 쓰지 않고??

#25 이름없음 2020/01/20 17:48:57

약간... 오타쿠 같기도 하고 엄청 부담스러웟을 것 같다 이제 연애를 다시 배우자!! 다시 배워서 고백하는 거야

#26 이름없음 2020/01/20 17:50:08

>>25 허흑.. 오타쿠.. 네 연애 선생님!! 저에게 연애를 알려주세요!

#27 이름없음 2020/01/20 21:23:14

멋지게 대쉬하는 법 팁 알려 줄 사람★&★

#28 이름없음 2020/01/20 21:31:30

연애를 책으로 배웠구나...

#29 이름없음 2020/01/20 21:35:19

>>28 아닙니다 저는 스레딕으로 배웠습니다!

#30 이름없음 2020/01/20 21:36:59

근데 내 고백멘트 진짜 로맨틱 하지 않아? 내가 며칠전부터 고백 할려고 도수 없는 안경 쓰고 다녔는데 그리고 병원 가야되서 독서실 못 간다고도 얘기하고 요즘 귀가 좀 안 좋아졌다고 밑밥도 계속 깔았는데

#31 이름없음 2020/01/20 22:15:52

좋게 말하면 로맨틱이고 나쁘게 말하면 걍 주접같은데.. 상대방이 부담스러웠을 것 같아ㅋㅋㅋ

#32 이름없음 2020/01/20 23:09:06

>>31 그렇구나.. 부담이 될 수도 있는거였어...ㅠ 걔한테 많이 미안해 지네ㅠㅜㅠ

#33 이름없음 2020/01/20 23:17:11

스레주가 남자가 아니라 다행이다 남자였으면 여자들한테 매장당했을 것 같아

#34 이름없음 2020/01/20 23:19:06

연애를 스레딕으로 배웠다는 것 자체가 매우 큰 구멍인걸.. ㅋㅋㅋㅋㅋ 아놔 배아픈데 웃겨서 더 아프네.

#35 이름없음 2020/01/20 23:41:17

>>33 어음... 그정도로 심각해...? >>34 스레딕 레전드나 돌아다니다 보면 좋은 익명의 선생님들이 많다구!!

#36 이름없음 2020/01/20 23:45:15

약간 인소에 나오는 멘트 같아서...좀만 진심을 덜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너가 정확히 무슨 말을 했는지 잘 집었네. 그런 표현들은 가급적 하지말자

#37 이름없음 2020/01/20 23:53:01

>>36 아하... 내 인생 작가님이 귀여니님이라서 계속 소설을 읽어서 그런가 지금 사귀면 결혼까지 할 수 있다 믿고 있었어...

#38 이름없음 2020/01/21 00:10:45

>>37 헉 글쿠나..비하 의도는 아닌데 레주 혹시 모솔이니..? 만약 그러면 천천히 경험하다 보면 괜찮아질 거야 화이팅

#39 이름없음 2020/01/21 00:31:00

>>38 ㅋㅋㅋㅋ돌려까기?같앜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20/01/21 00:32:59

레주야.........약간 하와와 여고생쟝이 아침에 식빵물고 뛰면서 으아앗 지고쿠지고쿠~!~!! 하다가 남주랑 부딪히는걸로 시작하는 인소같애

#41 이름없음 2020/01/21 00:36:10

내가 당사자면 뭐지? 장난 치는건가? 아하하..이런 느낌일것같음 그 왜 직장상사가 아재개그칠때 그 싸한 그느낌? 걍 한두번 장난으론 ㄱㅊ한데 진심을 전할때는 걍 담백하게 고백하는게 제일임 온갖 미사여구에 인터넷에 도는 아재개그나 인스타나 페북에서 볼법한 갬성글귀 같은거 진짜 최악임 그냥 최대한 담백하고 솔직하게 고백해..

#42 이름없음 2020/01/21 00:40:44

스레주 이미 너덜너덜해졌을듯... 그만하자 얘들아ㅠㅠ

#43 이름없음 2020/01/21 00:43:01

>>39 악 돌려까기 의도 아냐ㅠㅜㅜ미안해.....그냥 희망이 있다고 말하고 싶었어

#44 이름없음 2020/01/21 06:01:07

상대방은 놀리는 걸로 착각했을지도요

#45 이름없음 2020/01/21 11:09:31

스레주 괜찮아ㅠㅠㅠㅜ! 이제부터 잘하면 되지

#46 이름없음 2020/01/21 11:26:00

스레주...읽어봤는데 좀 미안한 말이지만 상대는 뭐지 얘가 나랑 장난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상하거나 당황스러웠을지도 몰라... 레주 되게 유쾌하고 반짝반짝한 성격인것같은데 그래도 고백을 하고싶다면 평소 성격을 좀 죽여서 '저번에는 내가 좀 오바했던 것 같은데 부담스러웠다면 미안하다, 그래도 좋아하는 건 진심이니까 생각해봤으면 좋겠다'정도로 말해보는 건 어때?

#47 이름없음 2020/01/21 13:55:38

아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 우ㅛ겨ㅜㅜㅠㅠ 나 이런 남친 있으면 조켓다 ㅋㄱㅋㄱㅋㄱㅋㄱㅌㅊㄱ퓨ㅠㅠㅠㅠㅜㅜㅜㅜㅋㅅㄱㅋㄱ

#48 이름없음 2020/01/21 13:58:41

장난이지,,?

#49 이름없음 2020/01/21 14:39:01

멘트만 좀 괜찮았다면..

#50 이름없음 2020/01/21 16:11:09

>>38 ㅎ.. 모솔인거 많이 티나지...? >>40 그거 유치원 때 순정 만화 보고 따라하다가 옆집 사람이랑 부딪힌 이유로 음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건 안하기로 맘 먹었어 >>41 갬성은 안 좋아하는데 아재개그는 ㅈ..좋아하는데... 그리고 내 진심이었는데...ㅠ >>46 허흑...좋아 그거 지금 보내볼게! 아직까진 연락은 주고 받는 중이거든

#51 이름없음 2020/01/21 16:14:49

>>39 >>43 >>42 아냐 지금은 돌려까기 당해서 멘탈이 너덜해져야지 진짜 사귈 수 있을거 같아 하... >>44 제발 장난이라고만 생각 안 했으면...ㅠㅠ >>45 고마워! 내가 진짜 열심히 해볼게!! >>47 이런 여친은 어떠니...! >>48이츠 마이 진심쓰♥ >>49 ㄴ..나는 이 멘트가.. 정말 ㅈ..진심이고... 완벽하다 믿었어.. 아직도 읽고 있는 소설에서는 그렇게 사귀니깐...

#52 이름없음 2020/01/21 16:56:00

그남자애가 뭐래?

#53 이름없음 2020/01/21 17:12:05

>>52 차일때? 음 미안하지만 나는 너를 그렇게 생각 안 해봤고 너랑은 지금처럼 좋은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했어... 나랑 애랑 고등학교 들어와서 친해졌거든.. ((아 잠만 저기 위에 17살이라 되있는데 2020년 기준 18살 되네★ 평소에는 웃어넘겼어 뭔가 이런 느낌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응 그래 내가 좀 빛나는 느낌이지 -사탕 땡큐 다음에 나도 하나 사줄게

#54 이름없음 2020/01/21 22:13:13

>>51 나 >>49인데 그러면 요즘 소설 느낌으로 가보는건 어때..?

#55 이름없음 2020/01/21 23:54:57

>>54 요즘 읽은 책이 개구리 살인마, 이세계의 황비인데... 개구리 살인마는 그렇다 쳐도 이세계의 황비에서 그 금발 남주도 좀 로맨틱하게 많이 말하지 않아?

#56 이름없음 2020/01/22 00:45:49

나말이야 방금 떠올랐는데 나 남친을 남편이라고 불러보고 싶었어 ((울 남편님♥이런느낌으로

#57 이름없음 2020/01/22 00:47:08

그리고 걔가 매운거 못 먹는데 나도 못 먹어 둘이서 헥헥 되면서 엽떡 같이 나눠먹고 싶었어.. ((다같이는 엄청 많이 먹었었는데 왜 둘이선..

#58 이름없음 2020/01/22 00:48:33

그리고 커플템 맞추기! 근데 친구들(4)과 다같이 맞춘 가방고리&샤프가 있음 그거 라도 해서 ㄱ..기분이 좋다구..

#59 이름없음 2020/01/22 00:49:41

그리고 이건 안 이루어지겠지만 비오는 날 셔츠 하나 머리에 쓰고 같이 뛰면서 비 피하기 ---

#60 이름없음 2020/01/22 00:50:48

그리고 학교에서 점심 도시락 싸와서 주는거랑 같이 보건실에서 땡땡이 치기

#61 이름없음 2020/01/22 00:51:19

막막 적어보니깐 왠지 다 안 이루어질거 같았네...

#62 이름없음 2020/02/08 01:16:43

와 나 진짜 좋은 멘트.생각났다!!!! 요즘 내가 재채기를 자주 하는데 이거 어때? -너에 대한 내 마음이 너무 간지러워서 계속 재채기가 나오네 -너 천사지? 내가 천사 깃털 알레르기가 있거든 계속 너 옆에 있을 때마다 재채기 나온다

#63 이름없음 2020/02/08 01:18:48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 요즘 유행이잖아 그래서 준비 했어 마스크를 주면서 -요즘 코로나 조심해 우리 지역은 아직이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그래서 이 마스크 쓰고 다니면서 내 마음도 조금은 예방해줘 코로나만큼 위험하니깐

#64 이름없음 2020/02/08 01:19:34

와 진짜 나 좀 쩌는거 같아 이거 월요일에 학교에서 만나면 바로 멘트 각이다 미스크 집에 많아서 다행인거는 처음이다

#65 이름없음 2020/02/08 01:20:07

오 안돼 아니야 스레주 제발 하지마 너 그 애한테 미친새끼로 남고싶은거 아니면 하지마 제발

#66 이름없음 2020/02/08 01:21:32

>>65 왜? 진짜 좋지 않아?? 천사같은 너

#67 이름없음 2020/02/08 01:22:05

스레주... 혹시 연애를 바보판이나 앵커판에서 배웠니.....??

#68 이름없음 2020/02/08 01:22:37

>>66 좋긴 뭐가좋아 그냥 좋같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9 이름없음 2020/02/08 01:23:12

>>67 거기에서도 배웠고 창작소설판하고 잡담판 연애판애서 다 배웠어!!

#70 이름없음 2020/02/08 01:23:25

>>68 ??????

#71 이름없음 2020/02/08 01:23:55

진지하고 진중하게.... 평범하게 고백해....... 그냥....... 제발.......

#72 이름없음 2020/02/08 01:24:00

>>69 아이고 레주야........................................

#73 이름없음 2020/02/08 01:24:20

레주야 너한텐 미안하지만 진짜 나였으면 그자리에서 욕했을거같아 레주야..............................

#74 이름없음 2020/02/08 01:24:24

>>69 아니ㅠㅠㅠㅠㅠㅠㅠㅠ 바보판 앵커판에서 배우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5 이름없음 2020/02/08 01:24:26

>>71 이미 고백은 했고 계속 꼬실거야!! 그래서 매우 진지하게 멘트를 생각하고 있어!

#76 이름없음 2020/02/08 01:25:03

>>73 아...?

#77 이름없음 2020/02/08 01:25:04

>>75 이미 글른거같은데

#78 이름없음 2020/02/08 01:25:24

전에 그렇게 고백했던건 미안해. 그래도 널 좋아하는건 진심이야. 좋아해 이정도만 해도 평타

#79 이름없음 2020/02/08 01:26:00

>>77 왜??? 멘트가 진짜 아니야??? 다들 신박한 고백 방법이라고 스레에서 가끔 나오지 않아??

#80 이름없음 2020/02/08 01:26:34

>>79 제발 스레딕에서 연애 배우지마 진짜 이건 널 위해서 하는 말이야ㅠㅠ

#81 이름없음 2020/02/08 01:26:52

>>79 진짜 아니야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아니야

#82 이름없음 2020/02/08 01:27:11

>>78 +++플러스 너에 대한 마음은 저 바다 끝까지 숨길수 없어 내 눈은 언제나 너만을 바라보고 싶어? 이거까지 추가 어때?

#83 이름없음 2020/02/08 01:27:28

아니ㅜ너 진짜 하지마

#84 이름없음 2020/02/08 01:27:44

>>82 너 일부러 그러니...?

#85 이름없음 2020/02/08 01:28:10

너 진짜 중이병같애 하지마 제발 진짜 나같으면 고백 받고 울었어 너무 어이없어서ㅠㅠㅠㅠㅠ

#86 이름없음 2020/02/08 01:28:12

스레주 넌 그냥 바디랭귀지로 고백하는게 제일 나을듯 입 열지마

#87 이름없음 2020/02/08 01:28:23

>>84 아니 다 진심인데.... 걔에 대한 내 마음은 언제나 진심이고 사랑이라구!!

#88 이름없음 2020/02/08 01:29:02

>>85 그..그정도야...? >>86 카톡은 어때?

#89 이름없음 2020/02/08 01:29:19

>>88 아니 입도 열지말고 글도 쓰지마 언어 사용하지마

#90 이름없음 2020/02/08 01:30:55

초등학교 저학년생이 인소보고 음 나도 써볼까! 하고 쓴 글에서 서브남주가 여주한테 고백하고 차일 멘트같아 진짜 제발 스레주

#91 이름없음 2020/02/08 01:30:58

걍 좋아해 이 한마디만 해 고백 할거면ㅠㅠㅠㅠㅠㅠㅠ

#92 이름없음 2020/02/08 01:31:37

>>90 와.....

#93 이름없음 2020/02/08 01:31:59

>>91 좋아해 이한마디면 정성이 안 담겨있잖아...

#94 이름없음 2020/02/08 01:32:30

>>93 아.제발.

#95 이름없음 2020/02/08 01:33:15

레주 차라리 고백하고 차여라... 차이고 포기해...

#96 이름없음 2020/02/08 01:33:25

>>93 정성은 사귀면서 보여주면 되지 바부 멍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7 이름없음 2020/02/08 01:33:58

>>95 이미 차였는데 꼬시는 중이야!!

#98 이름없음 2020/02/08 01:34:17

>>97 미쳐버리겠다

#99 이름없음 2020/02/08 01:34:21

>>96 고백도 정성이 중요하지 않아? 장미꽃 100개만큼

#100 이름없음 2020/02/08 01:34:36

>>98 이..?

#101 이름없음 2020/02/08 01:34:41

레주야 못 꼬셔 그걸로 남자애 너한테 절대 안 넘어와

#102 이름없음 2020/02/08 01:35:04

>>101 어째서..????????

#103 이름없음 2020/02/08 01:35:22

이렇게 로맨틱한 말들을 듣고서도???

#104 이름없음 2020/02/08 01:35:23

>>99 으 진짜 제발 좋아해 이 한마디에 니 마음하고 정성을 담으면 되지...... 보이는것만 정성이 아니란다.................

#105 이름없음 2020/02/08 01:35:51

그게 로맨틱하다고 생각하는거야?? 제발 인소 말고 순문학을 읽어주세요...

#106 이름없음 2020/02/08 01:36:05

>>102 일단 1. 존나게 오글거리고 2. 중이병같고 3. 진심으로 고백하는거같지도 않고 4. 이미 한번 차였잖아

#107 이름없음 2020/02/08 01:36:33

>>103 로맨틱 아니구..... 걍 오글...............

#108 이름없음 2020/02/08 01:37:30

아니 17이면 고1이잖아 근데 설마 인생을 인소로 배운거야?? 그건 에바잖아 삼진에바로 기각하니까 제발 좀 정상적인 사람한테 가서 배워

#109 이름없음 2020/02/08 01:37:32

>>104 그래서 좋아한다는 말에 가득 내 정성을 담았어!! - 너 정말 눈부시다 요즘 겨을인데도 선글라스 필요하겠어 -와 진짜 좋아해 너랑 신혼여행은 동유럽으로 가고 싶다!! 너가 유럽 좋아하잖아 ㅎㅎ

#110 이름없음 2020/02/08 01:37:57

>>109 아이고 시발

#111 이름없음 2020/02/08 01:38:27

>>1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말하는거 개웃기네 근데 나도 같은 심정이야ㅠㅠㅠㅠㅠ

#112 이름없음 2020/02/08 01:38:31

>>105 히잉 >>106 차인만큼 더 열심히!! >>108 다시 밑에 적었는데 이제 18되는 여고생이야!!

#113 이름없음 2020/02/08 01:38:41

>>109 세상에 솔직히 말해도 돼....??????? 너 그냥... 고백 아니라 장난치는것 같아......

#114 이름없음 2020/02/08 01:39:05

>>113 아니 난 진짜 진심인데?????

#115 이름없음 2020/02/08 01:39:54

>>107 오글...

#116 이름없음 2020/02/08 01:39:59

스레주 나 욕나올거같애진짜...

#117 이름없음 2020/02/08 01:40:32

>>112 아니 네???? 이제 18살이라고???? 뻥치는 거 아니야??? 내 주변에 과몰입오타쿠가 많이 있지만 이렇게 현실감각이 없진 않아... 제발 차라리 문학을 읽어 야발 거지발싸개같은 라노벨 만화 인소 이딴거 말고도 유명하면서 접근하기 쉬운게 얼마나 많은데!!!!!!! 당장 학교 도서관에도 있는게 문학이야!!!!!!!

#118 이름없음 2020/02/08 01:40:34

혹시 진짜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중2씹덕이야,,?

#119 이름없음 2020/02/08 01:40:48

이 세상에 하나님 예수님 부처님.......... 저 어리석은 중생을 구원하소서........ㅠㅠㅠㅠㅠㅠ 시발ㅠㅠㅠㅠㅠㅠ

#120 이름없음 2020/02/08 01:41:24

>>117 아니.씹덕은 아니고 그냥.인소를 즐겨봐

#121 이름없음 2020/02/08 01:41:41

>>120 보지마

#122 이름없음 2020/02/08 01:41:47

>>118 아냐아냐 인소만 본다구!!

#123 이름없음 2020/02/08 01:42:04

>>121 ?? 재밌고 내 인생 책인데

#124 이름없음 2020/02/08 01:42:07

애초에 우리 말을 듣지 않을거라면 왜 묻는거야?? 그냥 자기 의견에 대한 확신을 받고 싶어서?? 그런거면 여긴 그런거 없어 제발 차라리 부둥부둥 해주는 커뮤니티를 가서 똑같은 사람들한테 조언을 받고 이불폭파 흑역사를 만들던지 해..

#125 이름없음 2020/02/08 01:42:41

아 씨발 스레주 진짜 개오글거리고 ㅈㄴ 중2병 오타쿠같애 집에서 하악 유키쨩 이지랄할거같다고 제발제발제발씨발

#126 이름없음 2020/02/08 01:43:00

>>124 미안해.. 아직 위에 보낸 멘트는 안 보냈구.. 저번에 얘기해준 거는 카톡으로 보냈어...

#127 이름없음 2020/02/08 01:43:26

>>126 애초에 카톡으로 고백하는거부터 글렀어 레주야

#128 이름없음 2020/02/08 01:43:36

>>46 요거 보냈었어

#129 이름없음 2020/02/08 01:43:47

스레주 카톡보냈으면 이미 차단당한거 아니냐

#130 이름없음 2020/02/08 01:43:53

>>127 아냐아냐 고백은 얼굴보고 했어

#131 이름없음 2020/02/08 01:44:03

>>130 지금 그게 문제니....???????????

#132 이름없음 2020/02/08 01:44:04

>>126 보내지마악!!!!!!!!@!!!!! 그냥 하지마아악!!!!!!!!!!!! 하지마!!!!!!!!!!!!! 제발 말좀들어!!!!!!!!!!!!!!! 인소 그만읽어!!!!!!!!!!!! 하다못해 인생 반이상을 과몰입오타쿠로 산 나도 이런 상식 정도는 아는데!!!!!!!!!!!!!!

#133 이름없음 2020/02/08 01:44:27

>>129 연락은 방금 멘트 (천사,코로나) 생각나기 전까지 하고 이ㅛ었는걸

#134 이름없음 2020/02/08 01:44:30

>>132 야너두!!?!??? 야나두!!!!!!! 나도 시발 오몰입투디과타쿠인데 저정도는 아니야!!!!!!!!!!!!!!!

#135 이름없음 2020/02/08 01:44:41

>>133 ㅅㅂ 남자애 존나착하네

#136 이름없음 2020/02/08 01:45:12

멘트치지마!!!!!!!!!!!!!!! 차라리 가족이랑 연애상담을 하는 편이 더 유익할텐데!!!!!!!!!! 조금의 부끄러움은 감수하더라도 그게 더 낫지!!!!!!!!!!!!

#137 이름없음 2020/02/08 01:45:47

>>136 음 엄마아빠도 좋다고 했는걸! 동생은 안 물어봤지만

#138 이름없음 2020/02/08 01:45:47

일단 레주 니가 생각한거 다 폐기해버려 진짜 제발

#139 이름없음 2020/02/08 01:46:10

>>132 이건 다른 레스주가 추천해준 멘트야!!

#140 이름없음 2020/02/08 01:46:41

레주 그냥 평생 모솔로 살아라 그냥...

#141 이름없음 2020/02/08 01:46:41

아뭐야 가족이 괜찮다고 했다고?? 이건 주작이거나 가족들이 착각했거나 빼박 둘중하나 차라리주작이라고해줘

#142 이름없음 2020/02/08 01:46:47

>>138 인소 멘트 메모 해논거 다 버려야하나...?

#143 이름없음 2020/02/08 01:47:27

>>142 씨발 태워버려

#144 이름없음 2020/02/08 01:47:30

>>139 그거... 그거아니야 제발그만해 그만 그만!!!!!!!!!!!!! 인터넷 사람들을 믿고 안믿고는 니마음인데 상식정도는 가려야지 아니하니????

#145 이름없음 2020/02/08 01:48:41

>>141 다 현실인데....아빠 프로포즈 멘트가 이거 였대 -당신을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당신과 인생을 함께할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당신과 함께 내 나머지를 보내고 싶고 함께 지내고 싶어요 당신과 함께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고 저기 하늘의 천사가 부럽지 않아요 당신이 있으니깐

#146 이름없음 2020/02/08 01:49:15

인소멘트....? 진심 제발 태워버리고 음 ...인소 그만봐 제발 인소 그거 폰이든 컴퓨터든 부숴버려 아무것도 하지 말아줘....

#147 이름없음 2020/02/08 01:49:22

>>144 정말..?

#148 이름없음 2020/02/08 01:49:29

>>145 아니 저기 님아... 부모님 세대랑 우리 세대랑 같냐구요.....

#149 이름없음 2020/02/08 01:49:48

>>140 난 걔와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걸ㅠㅠㅜㅍ

#150 이름없음 2020/02/08 01:49:48

>>145 다르지... 니가 한 말은 개드립이고 아버님이 하신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장난기 없이 고심해서 친 멘트잖아

#151 이름없음 2020/02/08 01:49:54

>>145 이씨발ㅋㅋㅋㅋ그건 연애중인 상태에서 한 말이고... 스레주가 생각한 그 좆같은 인소멘트랑도 존나 달라요...

#152 이름없음 2020/02/08 01:50:11

>>149 남자애가 불쌍하다

#153 이름없음 2020/02/08 01:50:16

너 솔직히 말해 중딩이지??

#154 이름없음 2020/02/08 01:50:36

>>153 야 저건 중딩도 아냐 한 초4정도

#155 이름없음 2020/02/08 01:50:38

>>146 알겠어... 지금 수첩 버릴 준비 할게

#156 이름없음 2020/02/08 01:50:56

>>154 ?? 고딩 맞는데....

#157 이름없음 2020/02/08 01:52:15
내 인생 수첩... 이제 쓰레기통에 버릴게

내 인생 수첩... 이제 쓰레기통에 버릴게

#158 이름없음 2020/02/08 01:52:45

>>152 미안....

#159 이름없음 2020/02/08 01:53:01

>>157 그래 갖다버리고 인소 끊어

#160 이름없음 2020/02/08 01:53:20

사실 저거 버리고 인소안본다고 뭐가 바뀔거같진 않은데 안하는거보단 낫겠지

#161 이름없음 2020/02/08 01:54:18

드디어 정상인 만들기 프로젝트의 첫발을 내딛었다...

#162 이름없음 2020/02/08 01:54:30

>>159 응... 그냥 네이버 웹툰만 볼게... >>160 최대한 평범한 고백을 할게..

#163 이름없음 2020/02/08 01:55:12

>>161 최대한 정상인이 되볼게!

#164 이름없음 2020/02/08 01:55:24

>>162 웹툰보지마

#165 이름없음 2020/02/08 01:55:58

와... 와 근데 왠지 방심할수가없어 스레주 너... 어디로 통통 튈지 모르겠어 지쟈쓰 크라이스트 맨..

#166 이름없음 2020/02/08 01:57:37

일단... 이제 구체적이지 않아도 좋은데 고백 계획은 어떻게 돼?

#167 이름없음 2020/02/08 01:58:03

>>166 야 그렇게 물어보면 스레주 또 잉? 나 고백 이미햇눈뎅? 이럴걸

#168 이름없음 2020/02/08 01:58:15

>>164 웹툰도...? 용이 산다랑 아홉수 우리들 ,홍시는 날 좋아해, 열불 로맨스 , 모죠의 일지, 초인의 시대, 탑코너, 마음의 숙제만 보고

#169 이름없음 2020/02/08 01:58:44

솔직히 스레주 >>63 나 이거봤을때 어그로인줄알았다

#170 이름없음 2020/02/08 01:58:48

>>168 설마 열불로맨스랑 홍시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건 아니겠지

#171 이름없음 2020/02/08 01:58:52

>>168 야 모죠빼고 다끊어

#172 이름없음 2020/02/08 01:58:59

>>167 어 맞자! 나 고백 해서 지금은 멘트를 계속 쳐서 내게.마음이.생기게 할거야!!!

#173 이름없음 2020/02/08 01:59:13

>>172 아오 시발

#174 이름없음 2020/02/08 01:59:18

>>172 시발 그만 해!!!!!!!!!!!!!!!

#175 이름없음 2020/02/08 01:59:29

>>170 아냐 홍시는 작가님이 너무 이쁘잖아!

#176 이름없음 2020/02/08 01:59:34

제발 거지같은 멘트 좀 그만 쓰읍 지지 그거아니야

#177 이름없음 2020/02/08 01:59:44

너 그냥 연애하지마 ㅅㅂ

#178 이름없음 2020/02/08 02:00:00

>>173 >>174 아니 멘트는 레더들의 의견대로 매우 평범하게!!

#179 이름없음 2020/02/08 02:00:21

차라리 30세까지 연애를 멀리하고 철학을 좀 공부해봐... 대학생 되어서도 그러다가 아싸될 것 같아서 걱정이야 증말

#180 이름없음 2020/02/08 02:00:40

>>176 그냥 사탕 주면서 공부 화이팅! 이런거는 괜찮지?

#181 이름없음 2020/02/08 02:00:51

>>180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182 이름없음 2020/02/08 02:00:57

>>180 헐 많이 나아졌다 그거야 거기서 뭐 더하지말고

#183 이름없음 2020/02/08 02:0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레더들 존나 빡쳐하는 거 나만 재밌냐 ㅋㅋㅋㅋㅋㅋ 너 연애하지 마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난 그 방법 지지해~^^

#184 이름없음 2020/02/08 02:01:21

>>179 아싸는 아닌걸... 우리 학년은 날 왠지 모르게 다 알고 다 친하다구!!

#185 이름없음 2020/02/08 02:01:21

너 그래놓고 마치 너처럼 달콤한 사탕이야... 이지랄하면 진짜 혼난다

#186 이름없음 2020/02/08 02:01:38

>>184 니 멘트 구경하는거 재밌어서 팝콘뜯는애들 아니냐?

#187 이름없음 2020/02/08 02:01:46

>>185 좋긴한데 하면 욕 먹을거 같아

#188 이름없음 2020/02/08 02:01:48

>>183 사람 인생이 걸린 일이야... 카와이이 코네코쨩...☆ 아니시발 옮았다 살려줘

#189 이름없음 2020/02/08 02:02:15

>>183 헐 재미가 아니라 진심으로 느껴줘!!

#190 이름없음 2020/02/08 02:02:20

>>183 나도 재밌고싶은데 남자애가 너무 불쌍해서 시발 웃을수가없다

#191 이름없음 2020/02/08 02:02:42

>>188 아니 난 오타쿠가 아니라구!!!! 그냥 인소를 즐기는 여고생!!!!!

#192 이름없음 2020/02/08 02:02:56

>>184 그거... 그거 팝콘뜯는 애들이야 확실함

#193 이름없음 2020/02/08 02:03:03

>>191 ㅈㄹ 그게 오타쿠지

#194 이름없음 2020/02/08 02:03:19

>>190 근데 얘도 조금씩 멘트를 기다리는거 같은데...

#195 이름없음 2020/02/08 02:03:37

>>193 받고 과몰입오타쿠임 일본문화만 판다고 오타쿠가 아니야..

#196 이름없음 2020/02/08 02:03:37

>>194 염병하네

#197 이름없음 2020/02/08 02:03:58

>>196 개단호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8 이름없음 2020/02/08 02:04:06

방금도 카톡으로 오늘은 왜 천사같다고 안해줘? 이랬는데?? (내가 12시 되자 마자 맨날 천사같은 너 보고 싶다고 보냈거든

#199 이름없음 2020/02/08 02:04:33

>>196 아..

#200 이름없음 2020/02/08 02:04:34

>>198 아니 그와중에 호감표시하는 걔도 놀랍다 찐인가본데?

#201 이름없음 2020/02/08 02:04:41

>>198 그거 '아 이새끼 드디어 정신차렸나?' 라는 의미란다

#202 이름없음 2020/02/08 02:05:09

>>200 >>201 둘 중 누구를 믿어야할까

#203 이름없음 2020/02/08 02:05:27

>>201 아맞아 이거지!!!!!!!! 이게정답임 그외엔 다 오답임 쌉오답

#204 이름없음 2020/02/08 02:05:29

그래서 뭐라고 답장하지?

#205 이름없음 2020/02/08 02:05:49

평소대로 천사같은 너 보고 싶다고 하면 안되겠지?

#206 이름없음 2020/02/08 02:06:21

아..ㅎㅎ 그 생각해보니 너한테 너무 부담스러웠을 것 같고 늦은 밤마다 실례했고(중략) 대충 이렇게 보내

#207 이름없음 2020/02/08 02:06:29

1. 이새끼 드디어 정신차렸나 싶어서 확인용으로 보냈거나 2. 이미 널 연애상대로는 안 보고 그냥 웃기는새끼로 보는중이거나

#208 이름없음 2020/02/08 02:06:44

애초에 새벽 2시야 새벽 2시... 연락하기에 진짜 안좋은 시간이야

#209 이름없음 2020/02/08 02:07:10

>>207 ㅇㄱㄹㅇ ㅂㅂㅂㄱ 진짜 이게맞음

#210 이름없음 2020/02/08 02:07:30

>>206 >>208 우리 맨날 게임한다고 이시간까지는 기본으로 깨있어서 연락은 괜찮은 듯

#211 이름없음 2020/02/08 02:07:39

그냥 걔도 취향을 과몰입 오타쿠로 만들어버리자 어때?

#212 이름없음 2020/02/08 02:08:00

>>207 흐아...... 슬프다........ 멘트가 그렇게 구린가.....

#213 이름없음 2020/02/08 02:08:04
>>210 아유... 아... 그게 아닌데 하증말 아...

>>210 아유... 아... 그게 아닌데 하증말 아...

#214 이름없음 2020/02/08 02:08:19

>>213 미안

#215 이름없음 2020/02/08 02:09:02

>>212 일단 그 말투좀 어떻게 해라 흐아가 뭐냐 흐아가 ㅅㅂ 찐타쿠같음

#216 이름없음 2020/02/08 02:09:14

>>211 내 취향처럼 막 달콤한 너 보고 싶다 저기에 있는 천사 그림 너같은걸? 그런 멘트를 날리게 만들라구?

#217 이름없음 2020/02/08 02:09:23

>>214 그래 스레주는 좀 많이 미안해야 해... 알았으면 좀 더 인소 말고 문학을 읽어

#218 이름없음 2020/02/08 02:09:34

>>215 응 알겠어!!

#219 이름없음 2020/02/08 02:09:47

>>217 무슨 문학 읽을까?

#220 이름없음 2020/02/08 02:09:54

>>211 뭐 하는짓 이야!!!!!!!!!!@!!!!!! 그만해!!!!!!!!!!!! 초 치지마!!!!!!!!!!!!

#221 이름없음 2020/02/08 02:11:03

>>219 처음은 연애가 아닌 걸로 가자. 예를 들면 사람 심리가 입체적으로 드러나는 추리계열이나 아무튼 학교 도서관에 있으면서(접근성) 유명한 거

#222 이름없음 2020/02/08 02:11:07

>>220 ^_^ 다 된 밥에 재 뿌려버리기~~~~!~!~!~!

#223 이름없음 2020/02/08 02:11:28
>>219

>>219

#224 이름없음 2020/02/08 02:11:34

저기 레더들 화내는거 많이 힘들지 않니...? 내가 많이 미안하구.... 어 열심히 문학 책 읽고 인소 말투&멘트 버리고 새롭게 고백할게

#225 이름없음 2020/02/08 02:11:52

>>222 아 약올라 증말 레스주 너 너무 사람 놀리기에 적합한 운명의 데스티니다 진짜

#226 이름없음 2020/02/08 02:11:58

>>216 응 넌 마치 레 같아 도를 넘어서 미치기 직전이니까 이런 멘트를 밥먹듯이 쳐서 오 저새끼 매력잇는데로 만들자~~~!

#227 이름없음 2020/02/08 02:12:22

>>221 셜록 홈즈 시리즈 읽을까?

#228 이름없음 2020/02/08 02:12:31

>>226 으악 그거 아니야 쓰읍 지지 맴매!!!!!!!!!

#229 이름없음 2020/02/08 02:12:37

>>226 야 시발 너 나가

#230 이름없음 2020/02/08 02:12:38

>>227 그냥 인소 보자... 인소 추리물도 재밌잖아 ㅎㅎㅎㅎ

#231 이름없음 2020/02/08 02:12:49

>>226 이건 많이 쳐서 딱히 아무반응 없을걸

#232 이름없음 2020/02/08 02:12:55

>>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미안

#233 이름없음 2020/02/08 02:13:00

>>231 뭐?

#234 이름없음 2020/02/08 02:13:09

>>227 어어 맞아 그거야! 오락성도 있으면서 유명해서 고찰도 많고 읽기 쉬운 명작이지 그러니까 일단 유명한 명작부터 시작하자

#235 이름없음 2020/02/08 02:13:17

>>231 시발 포기해

#236 이름없음 2020/02/08 02:13:49

아니야... 아니야 레스주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포기하면 안돼 제발

#237 이름없음 2020/02/08 02:14:02

>>233 많이 놀랐어? >>234 알겠어 내일 9시 되자마자 바로 빌릴게 >>235 ??

#238 이름없음 2020/02/08 02:15:14

사실 유튜브 주접 댓글 알아? 아님 트위터나... 그것도 많이 보냈어 제일 최근은 너랑 있는게 너무 기뻐서 벽 쳤더니 원룸됐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 보냈어...

#239 이름없음 2020/02/08 02:15:15

스레주는 이미 그 애한테 웃기는새끼로 남았을 확률이 높아 인터넷에 「야 나 오타쿠한테 고백받았는데 이새끼 존나웃김ㅋㅋ」이런 글로 박제됐을수도 있음

#240 이름없음 2020/02/08 02:15:23

>>238 아 씨발아

#241 이름없음 2020/02/08 02:15:45

>>239 음... 스레딕에 그런 글 올라오면 레스 달아줘

#242 이름없음 2020/02/08 02:15:56

나도 친구들한테 그런 멘트 자주 치긴 하는데 진심으로 연애감정을 담아 하는 말이 아니라 웃자고 하는 허무맹랑한 소리야... 연애는 시작할 때에는 좀 더 사뭇 진지하게 솔직하게 고백을 해야 해 무슨 말인지 알지?

#243 이름없음 2020/02/08 02:16:13

>>240 저거 보낸지 한 3주 됐나? 이제 잊지 않았을까??

#244 이름없음 2020/02/08 02:16:48

>>243 잊긴개뿔

#245 이름없음 2020/02/08 02:16:50

>>238 아니 하 너 왜그랬어... 그건 드립으로 남는 거지 호감이 있는 상대한테 하물며 사귀지도 않는 사이에 고백이랍시고 할 말은 아니야...

#246 이름없음 2020/02/08 02:17:04

>>242 진지.. 알겠어!! 위에 계속 달린거 처럼 그냥 널 좋아해! 한마디만 눈 보면서 제대로 말할게!!!

#247 이름없음 2020/02/08 02:17:06
>>241

>>241

#248 이름없음 2020/02/08 02:17:19

>>244 받고 따블로 가서 놀림거리 되기 일보직전

#249 이름없음 2020/02/08 02:17:24

사귀는 사이에서 말해도 깨질판에 고백을 저따위로 한다? 너 이미 끝난거임

#250 이름없음 2020/02/08 02:17:48

>>246 좋아!!!!!!!!!!!!! 이거야!!!!!!!!!!! 이거라고!!!!!!!!!!!

#251 이름없음 2020/02/08 02:18:10

>>249 아니... 저건 고백이 아니라... 그냥 하는 소리인데...

#252 이름없음 2020/02/08 02:18:30

>>251 아니 그래서 난 고백말한거야 니가 맨 처음 했던 그 씨발놈의 고백

#253 이름없음 2020/02/08 02:18:43

>>252 아하 안경과 병원!!!

#254 이름없음 2020/02/08 02:18:48

>>246 앞뒤로 이상한 말 붙이지 마라 진짜

#255 이름없음 2020/02/08 02:18:57

>>253 그래 씨발!!!!!!

#256 이름없음 2020/02/08 02:18:59

>>251 이건 음... 고백이 아니라 해도 일방적으로 호감인데 사귀지도 않는 이성 관계에서 할 말은 아니지

#257 이름없음 2020/02/08 02:19:13

근데 니가 했던 주접들을 생각하면 널 좋아해! 이러면 오 이새끼 오늘은 또 어떤 드립 치려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도 있어........

#258 이름없음 2020/02/08 02:19:21

>>254 그럼 이름 붙이는 건 괜칞을까?

#259 이름없음 2020/02/08 02:19:38
>>257

>>257

#260 이름없음 2020/02/08 02:19:48

>>257 아.. 내가 잘못했구나ㅠㅠㅠㅠ

#261 이름없음 2020/02/08 02:19:52

>>258 뭔 이름 천사처럼 아름다운 뫄뫄야 이지랄하지말고 뫄뫄야 널 좋아해 이거만 해라 진심

#262 이름없음 2020/02/08 02:19:57

>>258 이름이 아니라 천사를 붙여야지........ 나의 엔젤 널 좋아해 ^ㅁ^

#263 이름없음 2020/02/08 02:20:04

>>259 짤개처웃기네

#264 이름없음 2020/02/08 02:20:19

>>262 제발씨발아좀 분위기파악 못하니

#265 이름없음 2020/02/08 02:20:21

>>259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재밋어서 초치는거ㅜ그만둘수가없네......?

#266 이름없음 2020/02/08 02:20:37

>>265 즉즉흐르...

#267 이름없음 2020/02/08 02:20:40

>>261 아니 걔 초성이 ㄱㅁㅇ인데 ㄱㅁㅇ 널 좋아해 나랑 사궈줬으면 좋겠어

#268 이름없음 2020/02/08 02:20:41

>>264 너 반응을 보아하니 이스레 고인물이구나 더 빡쳐해주럄

#269 이름없음 2020/02/08 02:20:56

>>267 일단 사궈줬으면 좋겠어에서 탈락 맞춤법 탈락

#270 이름없음 2020/02/08 02:21:09

>>265 아 나도 사실 좀 웃겨서 개드립 치고 싶어 근데 얘들이 이건 한 사람의 존엄성이 걸린 문제야... 서로 그닥 아는 사이는 아니라도 이건 아니지...!!

#271 이름없음 2020/02/08 02:21:20

동인소녀의 두근두근 짝사랑 대작전

#272 이름없음 2020/02/08 02:21:23

>>268 아 근데 사실 니가 초치는거 없었으면 나 개빡쳐서 스레주한테 쌍욕날렸을지도 몰라...ㅋㅋㅋㅋ 레스주가 분위기 담당 해라... 험악해지면 초쳐줘

#273 이름없음 2020/02/08 02:21:45

>>269 넵

#274 이름없음 2020/02/08 02:21:55

>>272 말이 험합니다 경고!!! 경고!!!!

#275 이름없음 2020/02/08 02:22:03

그럼 ㄱㅁㅇ 널 좋아해 사귀자!

#276 이름없음 2020/02/08 02:22:43

>>275 그 좋아 여기까진 잘했어 근데 여기서 크게 놓친게 있다면 서로 이성으로서의 호감을 키우는 단계가 없었다는 거지... 옘병...

#277 이름없음 2020/02/08 02:23:30

>>276 호감은 계속 멘트 친걸로 안 쌓아졌을까?

#278 이름없음 2020/02/08 02:23:31

그래 너 이미 웃긴새끼로 남았다고ㅋㅋㅋㅋㅋ시발

#279 이름없음 2020/02/08 02:23:39

>>277 지랄하지마

#280 이름없음 2020/02/08 02:24:00

호감이 그 사람이 좋다 할 때 그 호감이 아니라... 막 썸타고 설레는 그런거 그 호감

#281 이름없음 2020/02/08 02:24:22

>>279 더 깎였을까?

#282 이름없음 2020/02/08 02:24:24

>>277 아니야 조금 쌓였을 거야 걱정마 너무 익숙해져서 이젠 없으면 허전할 걸?

#283 이름없음 2020/02/08 02:24:33

>>280 아...그렇군

#284 이름없음 2020/02/08 02:24:51
>>282

>>282

#285 이름없음 2020/02/08 02:25:03

>>281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286 이름없음 2020/02/08 02:25:16

>>284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개웃김

#287 이름없음 2020/02/08 02:25:55

걔랑은 그냥 친한 친구밖에 되지 않는걸까....

#288 이름없음 2020/02/08 02:26:12

>>287 친한 친구도 아니라고 그냥 웃기는새끼라고

#289 이름없음 2020/02/08 02:26:30

>>287 노력하면 할 수 있겠지만 일단 그 개드립부터 그만해보자

#290 이름없음 2020/02/08 02:27:06

고백 다시 할때 발렌타인데이 어때?

#291 이름없음 2020/02/08 02:27:21

>>290 일단... 호감부터 차근차근 쌓아보자

#292 이름없음 2020/02/08 02:27:35

너무 김칫국이야... 고백부터 생각하는건 진짜 에바야

#293 이름없음 2020/02/08 02:27:38

일단 그때까지 개드립이든 설레(지않는)는 멘트는 아무것도 안칠게

#294 이름없음 2020/02/08 02:28:05

이제 천리길에서 두세걸음 한 것 같네... 휴...

#295 이름없음 2020/02/08 02:28:09

>>284 아야 대가리 깨졋네 ㅜㅜㅜㅜㅜ 머리 깨진 기념으로 레주야 고백할 때 널 만난 순간부터 내 머리가 이상해졋어... 마지 관통당한 기분이랄까? 이딴 멘트 ㄱㄱ

#296 이름없음 2020/02/08 02:28:12

그렇구나... 그래도 그냥 일상 얘기&단톡방에서만 얘기할게

#297 이름없음 2020/02/08 02:28:44

>>293 무슨소리야 ㄷㅓ 치는 걸 추천해 일단 짱친으로 만들어놓는 게 어떨까?

#298 이름없음 2020/02/08 02:28:54
>>295

>>295

#299 이름없음 2020/02/08 02:29:25

>>295 별로야... 그리고 내 마음이 너의 큐피드 화살이 관통당했다고 이미 짝궁이 되었을 때 쳤다구

#300 이름없음 2020/02/08 02:29:50

>>299 뭐라고? 놀란 게 아니야 그 남자애가 너무 좋아햇을것같아서! 응........

#301 이름없음 2020/02/08 02:30:16

>>297 지금은 짱친 맞을걸 매일 게임하고 연락하고 서로 고민나누고

#302 이름없음 2020/02/08 02:30:25

>>299 어우 동성끼리 해도 친한사이 아니면 매우... 매우 비호감인 농담이야 앞으로는 책 많이 읽어보고 철학을 탐구해서 세상에 진리에 통달한 마법사가 되어보자

#303 이름없음 2020/02/08 02:30:43

>>300 약간 너레더도 좀 내가 과하다 생각이 들지...?

#304 이름없음 2020/02/08 02:30:56
>>299

>>299

#305 이름없음 2020/02/08 02:31:15

>>302 괴테 책이라도 읽을까...

#306 이름없음 2020/02/08 02:31:44

>>303 맞아... 과한거야... 잘 생각해보면 그게 스레주 나름대로의 방어기제였을까 생각하는데. 예를 들면 어색한거 진짜 못참는 사람들은 분위기가 어떤 분위기든 그걸 파악하면서도 실없는 농담하고 그래

#307 이름없음 2020/02/08 02:32:51

>>303 아니? 오히려 너무 소극적이어서 그 남자애가 실망햇을 것 같네

#308 이름없음 2020/02/08 02:32:52

>>306 방어기질은 아닌게 그 멘트 전날밤에 매우 고민해서 친거거든 아까 버린 그 노트에도 적혀있었어

#309 이름없음 2020/02/08 02:33:35

>>308 그니까 그게 방어기제라는 거야. 미지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서 벌써부터 쿠션 한무더기 잔뜩 깔아두고 있잖아.

#310 이름없음 2020/02/08 02:33:40

>>308 아니레주야(뒷목잡)너무잘했어! 하룻동안 고민해서 친 멘트라니 너무 멋지다!

#311 이름없음 2020/02/08 02:34:26

>>310 아... 아 진짜 개그콘서트 1달 시청금지 코미디빅리그 1달 시청금지 암튼 예능 1달 시청금지

#312 이름없음 2020/02/08 02:35:06

>>309 그런걸까..?

#313 이름없음 2020/02/08 02:35:41

>>310 너어 자꾸 내 설레는 멘트 치라고 하는데 너한테 그런 멘트 계속 쳐 버린다아

#314 이름없음 2020/02/08 02:36:55

>>312 그 말하려는 게 좀 많이 예민한 주제긴 한데 마음의 병이 없는 사람도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기도 해.. 마음의 병을 없애는 것 뿐만이 아닌 더 질 좋은 삶을 위한 것이기도 하니까 그러니까 스레주만 괜찮다면 (wee클래스 말고)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을거야

#315 이름없음 2020/02/08 02:37:03

>>313 아니 나 말고는 다른 레더들이 더 필요해보이는데? ㅎㅎ...!!

#316 이름없음 2020/02/08 02:37:22

>>315 와 우디르급 손절;

#317 이름없음 2020/02/08 02:37:30

>>311 유감이지만 난 셋 다 안 본다 깔깔

#318 이름없음 2020/02/08 02:37:41

>>316 뭐어때 나만아니면돼

#319 이름없음 2020/02/08 02:37:57

>>317 아 진짜 너무해 떼껄룩 플레이리스트 영상 댓글 1개월 시청금지

#320 이름없음 2020/02/08 02:39:56

그래서 오늘의 결론 -이상한 멘트 안치기 -일상얘기하기 -고백은 간단하게(널 좋아해 사귀자) -호감도 쌓기 -2월 14일 고백은 너무 이르다

#321 이름없음 2020/02/08 02:40:03

>>319 ㅋㅋㅋㅋㅋㅋ 때껄룩 영상 댓글도 안 보지렁 ^ㅁ^ 너는 졋다.

#322 이름없음 2020/02/08 02:40:27

>>320 그래 일단 반쯤 쌓인 호감도 마저 쌓자

#323 이름없음 2020/02/08 02:40:47

호감도 마이너스야 지금

#324 이름없음 2020/02/08 02:40:52

>>322 아니 자꾸 그러니깐 니 말도 믿게 된다고

#325 이름없음 2020/02/08 02:41:05

>>323 마이너스 구나...

#326 이름없음 2020/02/08 02:41:22

>>324 믿지마 믿친놈아 라임 오졌다

#327 이름없음 2020/02/08 02:41:48

>>320 오 일상 이야기라는 답을 혼자서 이끌어 낸 거 아주 칭찬해! 어느정도 상대에 대해 조금 알았다 싶으면 사소하게 호감 살 만한 행동을 하면 되는거야 대화를 우선하고 행동은 나중에

#328 이름없음 2020/02/08 02:42:08

>>326 너 레주 상담해주다 레주한테 감염됏구나

#329 이름없음 2020/02/08 02:42:18

>>326 알겠어 안 믿을게!! 그냥 보기만 할게

#330 이름없음 2020/02/08 02:42:48

그리구.. 너무 사람을 염세적으로만 보지 않는게 중요해 사람은 믿음 없으면 살 수 없는 생물이잖아... 그냥 그렇다구

#331 이름없음 2020/02/08 02:42:53

>>324 근데 싫엇으면 받아주지도 않앗겟지 그 남자애가 존나 물러터진 멍청이가 아닌 이상 선은 그을텐뎅

#332 이름없음 2020/02/08 02:43:21

>>331 걍 재밌어서 보는거 아니냐

#333 이름없음 2020/02/08 02:43:39

>>327 그럼 음료주 주는거랑 초콜릿 주는거는? 걔가 맨날 abc 한 봉지씩 들고와서 반 돌리거나 나랑 나눠먹어서 내가 음료수나 나도 초콜릿 주거든 그런 행동은 괜찮아?

#334 이름없음 2020/02/08 02:43:39

아니면 진짜 어디 인터넷에서 썰푸는중이거나

#335 이름없음 2020/02/08 02:43:55

>>333 그냥 주기만 해 아무말도하지말고 주기만 해

#336 이름없음 2020/02/08 02:44:40

>>332 그럴 수도 있지만 대화 정황을 보면 막 비웃는 느낌이 없어... 으음 학생들은 sns와 현실 말투를 분리하는 법을 잘 모르는데, sns에서 1대1로 대화하는데 면전에서 대놓고 비웃는 말투는 안쓰잖아? 비웃는 중이면 오히려 무미건조한 어투였을거야.

#337 이름없음 2020/02/08 02:44:50

>>334 설마... 알겠어 아무 말은 좀 그렇고 위에랑 비슷하게 오늘도 화이팅! 이거나 안녕 정도만 할게

#338 이름없음 2020/02/08 02:45:51

>>337 그래그래잘생각했어

#339 이름없음 2020/02/08 02:46:51

>>331 악마(계속 좋은 말만 해줌)[xU7y5bBe41C] >>335 친구(조언+욕)[5Pii2k5QtAq] >>336 정신과 의사쌤(뭔가 말투가 그럼)[1wttbbbg7BB]

#340 이름없음 2020/02/08 02:46:58

>>337 우리 스레주 진짜 많이 생각했구나 잘했어!!

#341 이름없음 2020/02/08 02:47:36

>>339 아니 왜 악마야 수호천사지

#342 이름없음 2020/02/08 02:47:39

>>3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3 이름없음 2020/02/08 02:47:49

>>3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4 이름없음 2020/02/08 02:48:06

>>337 아니 근데 걱정되는 게 갑자기 그렇게 바뀌면 그 남자애가 이새끼 뭐 있나? 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떡해

#345 이름없음 2020/02/08 02:49:05

>>344 그게 기회지. 오히려 병약상냥미소녀를 목표로 잡는거야 아니 이게 아니라 그그 뭐냐 오히려 상대가 다가와주는 순간을 노려서... 암튼그럼

#346 이름없음 2020/02/08 02:50:16

>>344 아... 설마.... >>345 그래그래 그걸 노려볼게!!

#347 이름없음 2020/02/08 02:51:12

남자애 생각이 어떤지는 정확히 몰라도 지금 스레주의 이미지가 광대같은 느낌인 건 확실해. 맨날 장난치고 그러는.. 반에 한명씩 있는 웃긴애? 하지만 그런 이미지일수록 너의 진지하고 인간적인 면을 조금씩 풀어놔야 하는 거야

#348 이름없음 2020/02/08 02:52:38

사실 말로는 쉽지 대면하면 어려운 게 사실이야. 당장 나도 막 인싸는 아니고 그럴싸인걸... 하지만 네가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바뀌려는 각오를 꼭 짊어져야 해

#349 이름없음 2020/02/08 02:53:08

>>347 진지한거는 고민 들어줄 때 진지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이 들거든... 걔네 가정사로 힘들어 할 때 계속 챙겨주고 그 때는 설레는 멘트도 안 치고 고민 들어주고 그랬거든

#350 이름없음 2020/02/08 02:53:34

그래서 그 이후로 더 친해진거 같아

#351 이름없음 2020/02/08 02:54:00

근데 또 내가 멘트를 쳐서 망쳤나 생각도 드네...

#352 이름없음 2020/02/08 02:54:02

웃기는새끼가 아니라 고민 잘들어주는 웃기는새끼엿네 ...

#353 이름없음 2020/02/08 02:54:42

>>349 어머어머 잘했네 잘했어 잘했어!!!!! 그런 거야 그럴 땐 구체적인 도움을 말하기보다 그랬구나 힘들었지 하는 공감이 중요해 상대방이 가정사를 얘기할 정도면 진짜 좋게 보고 있다는 거 아니겠어? 간혹 관계가 깊지 않더라도 동정을 사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긴 해도 스레주가 좋아하는 그 애는 그런 부류는 아닐거라 생각해

#354 이름없음 2020/02/08 02:54:47

ㅋㄹㅋㄹㅋㅎㅋㅎㅋ아 미치겠네 너 개웃기다ㅋㄹㅋㄹㅋㄹㅋ평소에 남사친한테 장난칠때나 그런 주접 떨지 고백할때 누가그래ㅋㅋ친구들한테 장난으로 할때도 저딴 멘트까지는 안 친다ㅇㅇ 아 근데 스레주 진심 잘됐으만 좋겟어ㅎㅋㄹㅋ ++아 미안 위에만 보고 단 레슨데 이제 진지한 얘기 중이였네..

#355 이름없음 2020/02/08 02:56:44

아유 다들 기뻐하세요 이제 천리길도 한입거리네 아이고 경사로다

#356 이름없음 2020/02/08 02:59:50

사람들이 웃었으면 좋겠고 좋아해주었으면 하는 마음 알고 있어. 하지만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매개체가 스레주가 되어선 안돼... 그건 자존심 자존감 다 깎아먹는 일이고, 나로 인해 사람들이 좋아했다고 생각해도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잠깐 웃고 말았던 지나가는 일이었을 거고. 사람들이 진짜 웃길 원한다면 네가 단순한 오락거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즐거워하고 기뻐할 일을 해야 하는 거야.

#357 이름없음 2020/02/08 03:00:05

>>352 난 웃기는 애한테서 벗어날 수 없는거야.....ㅠ >>354 장난 칠 때만 그러구나... 그래서 더 장난으로 느낄 수도 있는거였어...

#358 이름없음 2020/02/08 03:00:12

>>355 재뿌리기에 실패한 유저는 광광우럭따

#359 이름없음 2020/02/08 03:00:46

>>358 그래두 너레더 레스 보고 기분은 좀 좋아따

#360 이름없음 2020/02/08 03:01:28

>>358 2020년 올해의 스레딕 연애판 개드립부문 대상탔네

#361 이름없음 2020/02/08 03:02:13

아 초치는레스주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2 이름없음 2020/02/08 03:02:32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라도 실천하는 건 항상 어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것이 최선이야!

#363 이름없음 2020/02/08 03:03:01

>>359 사실 분위기가 험악해서 헐 레주 상처받는거ㅜ아니야?!?! 싶어서 무작정 난입하고 보기

#364 이름없음 2020/02/08 03:03:23

>>361 >>360 ㄱㅅㄱㅅ

#365 이름없음 2020/02/08 03:03:23

우리 스레주 드디어 사람됐네...ㅠㅠㅠㅠ 내가 이 레전드스레를 처음부터 달렸다는 사실이 믿기질 않는다

#366 이름없음 2020/02/08 03:03:35

>>3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비버의 기운이 느껴지는데

#367 이름없음 2020/02/08 03:04:22

머릿속이 좀 착잡할텐데 지금 조금이라도 잘 자고 푹 쉬어 스레주

#368 이름없음 2020/02/08 03:06:27

스레주 진짜 잘 됐으면 좋겠어... 가끔 썰 풀러 와줘

#369 이름없음 2020/02/08 16:00:47

여기까지 이끌어준 모두에게 정말로 고마워 아까까지 피씨방에서 게임한다고 만났는데 계속 멘트 날리고 싶은 걸 꾹 참고 게임만 열심히 했어

#370 이름없음 2020/02/08 16:01:26

내가 꼭 이상한 멘트 안 치고 평범하게 할게 그리고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마워 ㅡㅠㅜㅠㅠ

#371 이름없음 2020/02/08 16:51:00

아니 딱 한마디만 오늘 밤에 해도 될까...? 오늘 12시에 게임에서 만난 사람들이랑 같이 하기로했거든 - 오늘 밤은 너에게 취해서 제대로 게임 할 수 있을까 요거 딱 한마디만 하면 안될까???

#372 이름없음 2020/02/08 16:51:43

아니 정말 갑자기 머리 속에서 딱 떠올라서 수첩에 적을려고 해도 어제 밤에 버려버렸구...

#373 이름없음 2020/02/08 17:27:04

>>371 한마디도 하지 말 것 아이디어 노트 1개월 압수

#374 이름없음 2020/02/08 17:52:37

아니 씨발ㅋㅋㅋㅋㄱ왜 자꾸 짝사랑이면서 고백부터 하려고 설레발이야ㄲㄷㄱㄷ아니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있고 열번 찍는 그 순간 너는 그 상대에 대한 배려가 단 1도 없는거임 너 지금 문제가 어? 나 얘 좋아하네? 내가 드립쳐도 얘는 받아주네? 아 내가 얘 좋아하니까 사귀자고 해야지! 고백할거야!! ㅇㅈㄹ 니 혼자 좋아한다고 해서 상대 속터지는건 생각도 안하고 사귀려고 한다는 거

#375 이름없음 2020/02/08 18:24:48

>>373 알겠어... >>374 응... 그냥 가만히 있을게...

#376 이름없음 2020/02/08 20:54:40

와 동생이랑 얘기하다가 동생이 농담으로 말했는데 좀 웃기지 않아? -4일전이 무슨 날인 줄 알아? -니 생일? -뭔 개소리냐 입춘이잖아 그리고 우린 청춘ㅋㅋㅋㅋㅋㅋㅋ -야 니도 개쩐다

#377 이름없음 2020/02/08 22:42:50

>>376 >>376 너어는...진자......

#378 이름없음 2020/02/08 22:44:38

>>374 그래 말잘한다 스레주 제발 그 멘트좀 그만 쳐 꼬시지마

#379 이름없음 2020/02/08 23:44:19

겁나 웃긴데 겁나 오글거려

#380 이름없음 2020/02/09 00:05:27

근데 보면서 오글거리는 말로 사람을 괴롭힐 수 있구나 느꼈엌ㅋㅋㅋ

#381 이름없음 2020/02/09 08:38:36

>>377 이건 내가 아니라 동생!! 우린 피가 이어졌다는 걸 깨달음 >>378 알겠어.. 게임 할때 매우 정상적이게 미친듯이 게임만 했어 왠만하면 야 이걸 못해ㅋㅋㅋㅋㅋ, 응 우리팀 잘함 등등 이런 얘기만 했어

#382 이름없음 2020/02/09 08:39:12

>>380 사람을 괴롭히다니.. 전혀 그런 의도는 없었다구!!

#383 이름없음 2020/02/09 11:47:01

>>376 제정신입니까 휴먼......?

#384 이름없음 2020/02/09 11:47:51

>>383 아 동생이랬구나 미안미안! 근데 역시 혈육이란게 무섭긴 무섭구나....

#385 이름없음 2020/02/09 14:09:36

>>384 그러니깐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스레 읽으면서 스레주 때문에 겁나 웃어댐ㅋㅋㅋㅋㅋ 동생도 피가 이어진거 맞는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

#386 이름없음 2020/02/09 14:40:06

졸라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7 이름없음 2020/02/09 15:11:14

>>20 ㅇㄴ 연서복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ㅋ

#388 이름없음 2020/02/09 15:52:32

>>387 연서복이 아니라 걍 사랑에 미친거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맨 정산으로 저런 말들을 하는 사람이 있구낰ㅋㅋㅋㅋㅋㅋ

#389 이름없음 2020/02/10 04:42: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까 스레주 너무ㅜ 웃기다 잘 되길 응원할게 ^__^

#390 이름없음 2020/02/10 18:34:23

와 나 지금 미칠거 같아 ㄱㅁㅇ 이새끼가 미쳤는지 내가 토요일 부터 아무 멘트 안 치고 매우 평범하게 살고 있단말이야 친구들도 이제야 철이 들었구나 이야기 할 정도로 그냥 로맨틱한 멘트 안 해주고 아 그래ㅎㅎ, 재밌겠네 그럼 열심히 해, 초콜릿 땡큐 땡큐 잘 먹을게 등등 이런말 밖에 안 했는데

#391 이름없음 2020/02/10 18:36:55

ㄱㅁㅇ 얘가 나한테 역으로 계속 미친짓을 하는 중이야 ㅇㅁㅇ 오늘 학교에서도 오늘따라 추워 보이는데 내 품에 들어오지 않을래? 이러고 초콜릿 이거 너의 눈에 치얼스☆ 내가 한것처럼 똑같이 하는데

#392 이름없음 2020/02/10 18:37:25

설마 이 스레 보고 이러는걸까???

#393 이름없음 2020/02/10 18:37:35

니가 이제 진지하게 고백할 것 같으니까 떼어내려고 저러는듯................. 아니지 좋은 말만 해줘야되는데 팩트를 날엿네 니가 너무 좋아서 저러는 걸 거야 ㄱㅊㄱㅊ

#394 이름없음 2020/02/10 18:39:02

잘생긴 얼굴로 계속 멘트 해주니깐 설레서 미치겠음 나도 똑같이 받아쳐서 뭐라 해주고 싶은데 레더들이 하지 말라는 말이 계속 머리속에 떠오르고 몇개는 메모까지 해서 필통안에 가지고 다닌단 말이야

#395 이름없음 2020/02/10 18:39:42

>>393 진짜 떨어질려는 거야?.ㅜㅜㅜㅠㅠㅠㅠㅠㅠ

#396 이름없음 2020/02/10 18:41:41

>>395 설레? 그게 설레?

#397 이름없음 2020/02/10 18:45:23

레주를 안 좋아하면 쌩까지 않을까? 저거 웃기려고 저라는건가 남자가 아니라 모르겠다

#398 이름없음 2020/02/10 18:45:48

>>396 서..설레면 안 되는 거야...? 봐봐 생각을 해봐 매우 잘생기고 귀여운 애가 아침에 내가 오니깐 내 자리에 앉아서 "내 품에 들어올래?"라고 말했다구!! 겁나 설렜다구!!

#399 이름없음 2020/02/10 18:46:37

>>397 그냥 웃기는거라도.. 종업식 전 까지 매일 해주면 좋겠다...

#400 이름없음 2020/02/10 18:47:07

내가 생각해도 내가 참 웃기네...

#401 이름없음 2020/02/10 18:51:45

근데 짝남이 찬 이유는 뭐야?

#402 이름없음 2020/02/10 19:11:00

>>401 >>53보면 나오는데... 나를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없대... 그래서 내가 그렇게 생각하라고 막 멘트 던졌는데 그게 무리수였대.. 그래서 지금은 가만히 있는ing

#403 이름없음 2020/02/10 19:13:36

아... 레주한테 쓴말 해줫던 걔네를 불러와야하는데... 품에 들어올래는 뭐야 레주야 너한테 감염됏나봐.........

#404 이름없음 2020/02/10 19:18:54

이상형 물어봐

#405 이름없음 2020/02/10 19:32:39

>>63 헐... 나 좋은데... 이건 좀 귀엽잖아.

#406 이름없음 2020/02/10 19:45:47

다른 대사는 심각하긴 하지만 뭐... 성향에 따라 다를 거 같긴해. 나 같은 경우는 저렇게 듣고 있어도 받아주는 편이거든. 재밌다고 생각해. 하지만 진지한 모습도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게 좋을 거 같아. 그리고 천사에 그만 집착해줘. 화이팅해!

#407 이름없음 2020/02/10 20:05:53

엥 그런 멘트로 고백하면 당연히 차이지;; 나 따라해 봐 그 사람 만나면 눈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너 혹시 렌즈꼈어? 라고 해 그럼 그 사람이 아니? 라고 하면 내 보이프렌즈♡ 라고 해 그럼 진짜 코피 터지고 오늘부터 1일 한다

#408 이름없음 2020/02/10 20:51:28

>>403 친구랑 의사쌤이 있어야 하나봐ㅠㅠ >>404 이상형은 자기 말 잘 들어주고 잘 챙겨주는 사람 >>406 걔는 너무 천사같은 걸... >>407 이거는..쪼옴... 아니야아니야 좋은 멘트야!!

#409 이름없음 2020/02/10 21:44:43

>>408 >>407 무조건적인 선의의 거짓말은 좋지않아 boy

#410 이름없음 2020/02/10 23:28:43

좀 늦었지만 친구 왔다 대체...

#411 이름없음 2020/02/11 00:32:02

>>390 아씨발 몇번을 말해 그딴거 하나도 안 로맨틱하고 진심 ㅈ같다고;

#412 이름없음 2020/02/11 02:00:19

레주 진지한거같아 미안한데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ㄱㅋㄱㅋㅋㅋ꾸ㅜㅜㅠㅜㅜㅠㅠ 조언해주는 레스주들도 그렇고 ㄹㅇ 웃긴거보면서 행복하긴 처음임ㅋㅋㄱ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 아 혹시나 말하는데 니 멘트때문에 행복해진거 아니란거 명심해라

#413 이름없음 2020/02/11 02:02:34

레주 혹시 훗날 이불을 차게 되더라도 이 스레는 지우지말아줘 네 스레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고 속터지게 해줄 수 있어!!

#414 이름없음 2020/02/11 15:23:09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3 이거 레알 이불킥 흑역사각이닼ㅋㅋㅋㅋㅋㅋㅌ

#415 이름없음 2020/02/11 15:51:26

웃음을 감출 수가 읎다 ㄹㅇ 잇몸 마르는 줄ㅋㅋㅋㅋ 그리고 그 ㄱㅁㅇ가 레주가 했던 짓 똑같이 한다고 했잖아 내가 봤을땐 약간 허전?해서 그러는 거 같은데 위에 레스주들이 했던 말처럼 좀만 더 잘 이케 조언대로 하면 그 친근함이 호감으로 바뀔 수도 있을거가타... 머릿속으로 자꾸 개드립이 떠다니겠지만 화이팅...!

#416 이름없음 2020/02/11 17:30:41

>>410 친구 왔다 갔구나....음 너의 도움이 필요해! >>412 >>413 아니 너레더 내 멘트가 뭐 어때서? 너도 마음에 들어서 흑역사 핑계로 내 멘트 마음에 들었다고 생각할꺼다!!!! >>414 아냐아냐 흑역사가 아니라 안 이루어진 슬픈 추억이겠지.. >>415 호감... 고마워...

#417 이름없음 2020/02/11 17:32:51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단축 수업 하는데 그래서 점심 굶고 같이 햄버거&베라 먹으러 갔는데 베라에서 먹다가 내 얼굴에 아이스크림이 묻었나봐 닦아 주면서 너처럼 달달한 아이스크림 묻었네? 귀엽다ㅎㅎ 이러는거야 너무 놀라서 ????? 미친 나한테 옮았냐? 내가 미안 이러고 딴 화제로 넘겼는데

#418 이름없음 2020/02/11 17:33:07

나 약간 웃긴 동생으로 남겨지는 걸까..

#419 이름없음 2020/02/11 17:41:21

#420 이름없음 2020/02/11 19:04:57

오... 오미친 뭔가 각이야 물론 고백각은 아니고 좀 오랫동안 얌전히 있으면 썸 타이밍 잡을 각

#421 이름없음 2020/02/11 19:35:10

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ㄱ아 레주 너무좋아ㅠㅠㅠㅜㅜㅜ 진심 레주 친구들 너무 부럽다 인생이 즐거울듯

#422 이름없음 2020/02/11 19:37:18

근데 내생각엔 그 남자애랑 레주랑 진심으로 쿵짝이 잘맞는거같애 개드립들 계속 받아준것도 그렇고 레주가 얌전해지니까 역으로 치는것도 그렇고ㅋㅋ 서로 같이 늦게까지 게임하면서 놀고 진지한 고민도 나누고 이걸 그냥 웃기는놈이랑은 안할거같거든 개인적으론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다고봐

#423 이름없음 2020/02/11 19:39:43

레주 고딩이라 바쁠테지만 가끔 여기 들어와서 썰풀어주고 하면 좋겠어ㅋㅋㅋㅋ 가끔 개드립이 차오를땐 차라리 여기서 풀렴 너라는 깊은 호수에 빠져 헤엄치고싶으니까...☆

#424 이름없음 2020/02/11 22:01:21

ㄱ..고마워.. 조금이라도 호감은 있다고 다들 이야기 해줘서 고마워!! 내일도 닥치고 살아볼게..

#425 이름없음 2020/02/11 22:03:08

그래 일단 호감 자체는 있어 제발 그...그 이상한 멘트 자제하면 썸탈수있을거같애 레주 막 이제 꼬실거야! 이지랄하지말고 오케이? 응원할게

#426 이름없음 2020/02/11 22:32:55

>>425 응응 고마워!! 꼭 안 나대기 기억할게!!

#427 이름없음 2020/02/12 03:28:31

ㅋㅌㅋㅌㅋㅌ아존나웃겨 스레주진짜잘됐음좋겠고 잘되면 꼭 다시 와서 알려줰ㅌㄱㅌ아 야밤에 개웃었ㄴㅔㅠㅠ내 주변에도 스레주 같은 친구 있었으면 속터지고 재밌었겠다(?

#428 이름없음 2020/02/12 19:37:19

얘들아... 나 어쩌면 좋을까ㅠㅜㅠㅠㅠㅠ

#429 이름없음 2020/02/12 19:38:27

아까 말이야 학교에서 점심 시간에 놀다가 내 친구 중에 투블럭한 친구가 있어서 걔인 줄 알고 "울 귀요미 어딜 가요?" 하면서 뒤로 안아서 뽀뽀 했단말이야

#430 이름없음 2020/02/12 19:38:51

짝남 키 (177) 투블럭 친구 키 (176)

#431 이름없음 2020/02/12 19:39:28

그게 친구가 아니라 ㄱㅁㅇ였어ㅠㅜㅠㅠㅠㅠㅠㅠ 내 짝남ㅠㅜㅠㅠㅠㅠ

#432 이름없음 2020/02/12 19:40:31

걔가 응?하길래 응ㅋㅋㅋㅋㅋㅋㅋㅋ 야 화장실 잘 갔다왔냐 하면서 앞으로 보고 얼굴 보는데 짝남이ㅑㅠㅜㅜㅠㅠㅠㅠ

#433 이름없음 2020/02/12 19:42:07

진짜 놀래서 아ㅏㅏㅏㅏㅏㄱㄱ가ㅏㅏㅏ 미안해ㅐㅐㅏ애ㅐㅐㅐㅐ 투블럭인 줄 알고 착각했다 미안해ㅐㅐ아ㅏㅑㅑㅑㅑ라고 말한거 같긴한데 일단 얼굴 엄청 빨개지고 달린거 밖에 기억안나...

#434 이름없음 2020/02/12 19:43:44

그리고 종례까지 절대 걔 쪽 안 보고 집까지 달려서 쪽팔림에 대해 생각하다가 잠들었는데...

#435 이름없음 2020/02/12 19:44:06

내일 얼굴 어떻게 보지.....????

#436 이름없음 2020/02/12 21:34:41

이건 딴 소리인데 걔가 카톡으로 내일하고 모레 학교나 잘 나와ㅋㅋㅋㅋ 한번 안길수도 있지ㅋㅋㅋㅋㅋ 어제 나도 너보고 내 품에 들어오라고 했는데 내일은 좀 얼굴 보자

#437 이름없음 2020/02/12 21:35:13

안읽씹 중인데 읽어서 답장 해야하나...???

#438 이름없음 2020/02/12 22:29:16

wow.... 아직 답장 안했어?

#439 이름없음 2020/02/12 22:30:08

하.. 결국 읽고 그랰ㅋㅋㅋㅋ 내가 미안ㅋㅋㅋㅋㅋ 낼 초콜릿이나 줄게 개쪽팔린다...ㅋ

#440 이름없음 2020/02/12 22:30:18

이렇게 답장했어...

#441 이름없음 2020/02/12 22:36:18

레주... 그래도 오늘 한 실수가 지금까지 뱉은 멘트에비해 덜 쪽팔린거같아 너무 마음쓰지 않아도 될듯

#442 이름없음 2020/02/12 22:37:17

근데 솔직히 나 좀 놀랐어 레주도 수치심을 아는구나 당연한거겠지만..

#443 이름없음 2020/02/12 22:46:06

>>442 ??? 당연하지 근데 내 멘트는 전혀 부끄럽지 않다구!!! 그것보다는 뽀뽀가 당연히 더 부끄럽지ㅠㅜ

#444 이름없음 2020/02/12 22:53:43

세상에...그보다 그 설레는멘트 안쓴다더니 짝남한테만 안쓰는거였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ㄱㅋㅋㅋ 레주 혹시 ENFP니?

#445 이름없음 2020/02/12 22:59:04

>>444 짝남한테만 안쓰고 딴 얘들한텐 그대로! 근데 그 심리검사 안해서 잘 모르겠는데...

#446 이름없음 2020/02/12 23:32: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 너레주ㅋㅋㅋ 지금 가능성이 보여 진짜루... 화이팅

#447 이름없음 2020/02/13 03:10:56

그냥 만나자마자 사랑한다고 해봐

#448 이름없음 2020/02/13 03:24: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화보는 줄 알았어... 화이팅!

#449 이름없음 2020/02/13 03:59:05

https://youtu.be/GpPvUApUEs4 시발 이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450 이름없음 2020/02/13 03:59:26

하이고...

#451 이름없음 2020/02/13 06:46:04

자꾸 희망고문 주면 내 머릿속은 멘트로 넘쳐난다구ㅠㅜㅠ 너네 믿어도 되는거니...?

#452 이름없음 2020/02/13 07:27:30

딴딴소리로 #방안의 코끼리 #열등의 조건 #가타부타타 으로 연애 배우는 건 어때? 이거 보는데 셋다 진짜 재밌어ㅠㅠ 특히 방안의 코끼리의 사랑이 보고 좋은 말 많이 체크했는데...

#453 이름없음 2020/02/13 09:20:48

>>447 사랑해 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귀면 레전드

#454 이름없음 2020/02/13 10:14:12

아 진짜 제발 웹툰 같은 걸로 배우지 마!!!!!! 그런데서 나오는 걸 현실에서 써먹을 수 있으면 그게 웹툰으로 나오겠냐!!!! 웹툰으로만 나오고 현실에 반영이 안되는 건 다 이유가 있는거야!!!! 제발 그런데서 연애를 배우지 말라고!!!!

#455 이름없음 2020/02/13 11:22:12

>>454 진짜 연고인 이유가 있었다... 인소에서 배우고 웹툰에서 배우고..

#456 이름없음 2020/02/14 00:23:19
얘들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 나 꿈인거 같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일부러 말 딱딱하게 한다고 말투가 저따구였는데 ㅠㅜㅠㅠㅠㅠㅠㅠㅠ
얘들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 나 꿈인거 같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일부러 말 딱딱하게 한다고 말투가 저따구였는데 ㅠㅜㅠㅠㅠㅠㅠㅠㅠ
얘들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 나 꿈인거 같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일부러 말 딱딱하게 한다고 말투가 저따구였는데 ㅠㅜㅠㅠㅠㅠㅠㅠㅠ

얘들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 나 꿈인거 같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일부러 말 딱딱하게 한다고 말투가 저따구였는데 ㅠㅜㅠㅠㅠㅠㅠㅠㅠ 몰라몰라 나 이미 하늘로 갔음ㅠㅜㅠㅠㅠㅠㅠㅠ

#457 이름없음 2020/02/14 00:24:09

내가 오늘부터 1일이ㅑ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보자마바 니네한테 알려줄려고 급하게 캡쳐하고 왔어ㅜㅠㅜㅠㅠㅠ

#458 이름없음 2020/02/14 00:24:59

아니ㅏ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ㄱㅁㅇ가 나 좋아할지 몰랐단말이야ㅜㅜ ㅠㅠㅠㅜㅠㅠㅠㅠ

#459 이름없음 2020/02/14 00:27:05

나 이제 잠 못 잔다ㅠㅜㅠㅠㅠㅠ 너무 기뻐서ㅠㅜㅠㅠㅠㅠㅠ 내일이 방학식인데 이빠 출장 따라가기로 해서 금요일이니깐 3일 놀기로해서 내일 학교 안 가는디

#460 이름없음 2020/02/14 00:27:32

그래서 막막 카톡으로 고백했다는데 귀여ㅝ으ㅠㅠㅠㅠㅠ

#461 이름없음 2020/02/14 00:28:20

레더들 진짜 내가 니네 사랑하는거 알아???????? 빨리 ㄱㅁㅇ 다음으로 니네 사랑해 2등으로 사랑한다구♥♥♥♥

#462 이름없음 2020/02/14 00:29:28

ㅠㅜㅜㅜㅠㅠㅠㅠㅜ 지금도 꿈인거 같은데 뺨 때려보니 현실이랴ㅜㅜㅠㅜㅜ 이제 맘껏 달콤한 멘트 날려도 되겠다ㅠㅜㅠㅠ

#463 이름없음 2020/02/14 00:31:33

이제 이거 써도 되겠ㄷㅏ - 너 어디야? - 니 마음속 - 얼른 나와 니 얼굴 보고 싶으니깐

#464 이름없음 2020/02/14 00:40:05

이거 제목 바꾸고 싶다ㅠㅜㅠㅠ 차였다→사귄다ㅠㅜㅠㅠㅠㅠㅠㅠ

#465 이름없음 2020/02/14 00:41:03

내가 커플이 됐다구!!!!!!!! 내 멘트가 통한거 같아서 뿌듯하면서도 사겨서 기쁨 + 도와준 레더에게 감사함

#466 이름없음 2020/02/14 00:53:41

지금 못 사귄다고 장담한 친구들한테도 사귄다고 다 얘기 하고 왔다! 내가 사귀면 데이트용 옷 사준다고 했는데 미리 골라둔 옷 보여주고 왔다ㅎ

#467 이름없음 2020/02/14 00:55:06

그리고 딴딴딴소리인데 고백하면서 내가 구애의 말을 했다고 하는데 왠지 느낌이... 숫새가 암새한테 러브송을 불러주는 느낌이랄까?

#468 이름없음 2020/02/14 00:58:36

갑자기 급 피곤해져서 자야지... 방금 카톡으로 멘트 칠려다가 사귀자마자 하면 부담스러울까봐 그냥 잘려구

#469 이름없음 2020/02/14 01:05:33

스레주 축하한다~!@@!~@#~$#!$^%&*^$# 축배를 들어라 ~@!~@~%^&*()(*&^%$#@!~@@!@!!!!@#$%^&^%!@@@@@@@!!!!!!~

#470 이름없음 2020/02/14 01:06:16

축하해 스레주!! 너무 감격스럽다

#471 이름없음 2020/02/14 04:50:40

뭐야 나 안오는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스레주 진짜 축하해!!!!!!!!!!!!! 저게 통할줄은 몰랐는데 나도 짝남한테 저렇게 해봐야겠다

#472 이름없음 2020/02/14 08:07:15

앀ㅋㅋㅋㅋㅋㅋ처음부터 정주행했는데 결말 도랏냐곸ㅋㅋㅋㅋㅋㅋ 역시 될놈될 안될안이로군...음...축하햌ㅋㅋㅋㅋㅋㅋㅋ존재하는지도 모르는 스레주의 큰언니에 빙의해서 재밌게 봤음

#473 이름없음 2020/02/14 09:17:14

>>469 >>470 >>471 >>472 진짜진짜 고마워ㅠㅜㅠㅠㅠㅠㅠㅠ 이쁘게 장 사귀귈게ㅜㅠㅠㅠㅠㅠ

#474 이름없음 2020/02/14 12:40:20

이히ㅣㅣㅣㅣㅣㅣ 아빠 출장 여행 안 따라가고 집에 있는 중

#475 이름없음 2020/02/14 12:41:09

왜.냐.하.면 낼 데이트 하기로 했거든!!!!!!!!!

#476 이름없음 2020/02/14 12:41:45

내일 만나자마자 천사같은 너를 봐서 좋다고 얘기하고 하고 싶었돈 말들 계속 해줄거야

#477 이름없음 2020/02/14 13:07:01

아닠ㅋㅋㄲ 오랜만에 왔더닠ㅋㄱ뭔 일이얔ㅋㅋㅋ 축하해

#478 이름없음 2020/02/14 13:42:43

ㅋㅋㅋㅋㅋㅋ저게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9 이름없음 2020/02/14 13:42:58

꼭 오랴오래 만나줘..

#480 이름없음 2020/02/14 14:04:43

>>477 >>478 >>479 축하해 줘서 고마워!! 꼭 오래오래 만날게!!

#481 이름없음 2020/02/14 14:40:31

완전 축하해!

#482 이름없음 2020/02/14 17:20:19

>>481 고마워!!

#483 이름없음 2020/02/14 17:21:10

딴소리로 낼 이케아 갈건데 괜찮지? 그리고 영화보기로 했어

#484 이름없음 2020/02/14 19:28:55

세상엨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ㄲ레주야 축하해!!이렇게 레주 정상인만들기 프로젝트가 끝날줄은 몰랏는데 머 레주가 행복하면 된거겠지!!! 데이트 잘 다녀오구 오래가렴!!!

#485 이름없음 2020/02/14 19:29:24

>>484 정상인만들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왜케웃기지

#486 이름없음 2020/02/14 19:32:33

미친 레주야 내 초치기가 나름 맞았구나 (장난이었지만) 축하해... 축하해................... 오래가......... 오래가.......... (눈물)

#487 이름없음 2020/02/14 19:37:10

>>4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위기담당레더

#488 이름없음 2020/02/14 20:31:18

와 진짜 부럽다 나도 저런 멘트 쳐도 남친 생겼으면(?)

#489 이름없음 2020/02/14 20:37:17

행보케..... ㅠㅠㅠㅠㅠㅠㅠ 될놈될 안될안

#490 이름없음 2020/02/14 20:57:50

>>486 헐 분위기 메이커 악마 왔구나! >>487 친구도 왔었네!!

#491 이름없음 2020/02/14 20:58:14

>>484 이제 정상인이 아니여도 괜춘!!!

#492 이름없음 2020/02/15 18:57:11

엄멤메 축하해!!!!!!!! 예쁜사랑!!!!!

#493 이름없음 2020/02/15 19:50:45

하..이거 어제 몰아서 읽었는데 배꼽빠지는줄알았네. 엄청웃었어. 내게 웃음을 준 스레주. 예쁘고 행복한 연애하도록해!♡♡

#494 이름없음 2020/02/15 21:41:49

>>492 헐 의사쌤!! 축하 고마워!! >>493 웃음 가득해서 다행이다!

#495 이름없음 2020/02/16 10:15:42

와 헐 대박 결국...스레주 결국.....!!!!! 진짜 스레주 오래가라....예쁜사랑 하시던가!!!!! 홧팅!!!

#496 이름없음 2020/02/16 10:36:41

진짜 축하해!! 오래가고 그 로맨틱한 멘트는 적당히 치자ㅋㅋㅋㅋ

#497 이름없음 2020/02/16 19:59:36

미친 모야 소원성취했네!!!! 축하한다!!!!

#498 이름없음 2020/02/16 22:55:05

>>495 >>496 >>497 응응응!!! 응원해줘서 고마워!!! > ㄷ

#499 이름없음 2020/02/18 21:30:56

와 대박이다 이거 보면서 새벽에 개쳐웃었는데... 스레주 결국 성공했구나 축하해 예쁘게 잘 사귀렴ㅋㅋㅋㅋㅋ

#500 이름없음 2020/02/20 20:01:02

얘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어쩌지????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501 이름없음 2020/02/20 20:02:20

내가 ㄱㅁㅇ랑 사귀는 걸 ㄱㅁㅇ 어머니가 아시게 되었나봐 근데 내가 성적은 나쁘지 않은데 ㄱㅁㅇ 어머니는 더 좋은 애랑 사귀기 원하나봐

#502 이름없음 2020/02/20 20:04:01

우리가 아직 학생이긴 한데 전교 10등이면 괜찮지 않아?? 내신 성적도 나쁘지 않고 봉사도 잘 하고 다녔는데

#503 이름없음 2020/02/20 20:04:37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에 ㄱㅁㅇ 어머니가 날 보고 싶대ㅠㅜㅠㅠㅠ

#504 이름없음 2020/02/20 20:05:08

근데 작년에 학부모 설명회 때 보니깐 진짜 카리스마 있어보였단 말이야

#505 이름없음 2020/02/20 20:06:12

내가 거기서 잘 할 수 있을까????

#506 이름없음 2020/02/20 20:07:03

와 진짜 미ㅣㅊㄹ거 같아 이런 일은 상견례 할 때 일어날 거 같았는데 지금 일어나네??

#507 이름없음 2020/02/20 20:07:28

그냥 이게 상견례이고 다음주에 결혼식 하면 좋겠다

#508 이름없음 2020/02/20 20:08:19

어머니께 어머니 눈을 본 순간 눈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을 잠시 감고 있어도 될까요? 이런 말을 할수는 없잖아

#509 이름없음 2020/02/20 20:09:21

아니면 그냥 ㄱㅁㅇ가 어머니를 많이 닮아서 천사같은거였군요 그냥 어머니가 대천사 가브리엘이니깐 이럴까?

#510 이름없음 2020/02/20 20:43:40

도랐다 이거 진짜 멘트 어때? 어머니가 말을 하시잖아 그럼 눈을 감고 손을 모으며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성스럽게 들려 저도 모르게 손이 모아지고 눈이 감겨지네요

#511 이름없음 2020/02/20 20:44:20

그리고 선물로 장미꽃다발&음료수세트 가지고 갈 예정

#512 이름없음 2020/02/20 20:45:07

레주야............제발 그러지 마..... 그냥 침착하게 평소처럼 해..........

#513 이름없음 2020/02/20 20:45:27

장미꽃 말고 음료수만 가져가 음료수만....응?ㅠㅠㅠㅠㅠ

#514 이름없음 2020/02/20 20:46:59

아냐 생각해보니 카리스마 있으신 분 → 멘트 안 좋아할 확률↑ → 멘트 치는 순간 갑분싸 → 어머니 : 이 아이와는 당장 헤어져 → 결과 : 헤어짐

#515 이름없음 2020/02/20 20:47:17

>>512 >>513 지금 침착하게 생각해봤어

#516 이름없음 2020/02/20 20:47:39

그래 음료수만 가져갈게

#517 이름없음 2020/02/20 20:48:52

그래 45세 어머니와 제대로 대화하는 법을 머릿속으로 짜볼게

#518 이름없음 2020/02/20 20:51:28

누가 추천만 누른거야 빨리 남친 어머니와 대화 하는 법 좀 알려줘

#519 이름없음 2020/02/20 20:56:25

제가 공손히 하겠습니다... 우리 엄마처럼 대하면 -(그냥 엄마→어마마마) 어마마마 오늘 저녁밥은 무엇이옵니까 -당연히 나의 사랑을 가득 담은 음식이지 메뉴는 제육볶음이란다 너네 동생 성격처럼 화끈하게 만들었지 -그렇사옵니까? 맛있겠사옵니다 그리고 설거지는 제가 하겠습니다 -그래? 우리딸 고마워 고마운 만큼 뽀뽀 100번 해줄게 쪽쪽쪽

#520 이름없음 2020/02/20 20:57:03

잠만 남친 어머니가 저럴 수 있나? 나한테 뽀뽀는 안 하잖아

#521 이름없음 2020/02/20 20:57:35

그리고 어머니를 어마마마라고 부를수도 없고

#522 이름없음 2020/02/22 00:29:32

내일 10시에 어머니를 만나...

#523 이름없음 2020/02/22 00:29:59

아니 10시에서 그냥 12시로 점심 먹기로 했어

#524 이름없음 2020/02/22 00:31:36

점심은 어머니가 차려주신다는데 남친이 말해줬는데 어머니가 요리를 정말 못하신데 그래도 웃으면서 먹을 수 있길...

#525 이름없음 2020/02/22 00:32:17

솔직히 고2인데 뭐 드라마처럼 돈주고 물 뿌리고 내 아들과 당장 헤어져!라고 하진 않겠지?

#526 이름없음 2020/02/22 00:33:23

나 진짜 이거 멘트 해도 되나... 어머니 정말 아릅답네요 남친이 왜 천사인 줄 알겠어요 어머니부터가 대천사인걸요 ☜☜이거

#527 이름없음 2020/02/22 00:34:45

그리고 요리를 먹는 순간 웃으면서 와 진짜 맛있어요!! 밖에서 파는 것보다 더 맛있는데요? 남친이가 부럽네요 매일 이렇게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어서ㅎㅎ

#528 이름없음 2020/02/22 00:46:27

너네집안 자체가 유쾌한가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9 이름없음 2020/02/22 01:07:49

>>527 이것만 해라... 그냥 아름다우시다까지만 해..

#530 이름없음 2020/02/22 10:09:37

>>528 그래...? 그렇긴 한거 같아 평소에도 막 그러고 다니니깐. >>529 응응 아름답다만 할게 아름답다..아름답다...밋있다..(메모ing)

#531 이름없음 2020/02/22 10:10:59

야 친구왔다 너 안본사이에 왜또 멘트칠려고 하냐 진짜왜그래 레주야

#532 이름없음 2020/02/22 10:11:21

아니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한테도 그러면 어떡해!!!!

#533 이름없음 2020/02/22 11:26:12

>>531 >>532 친구 왔구나... 너무 긴장되서 그래....

#534 이름없음 2020/02/22 11:27:10

>>533 아니 긴장하면 멘트 오히려 안 나오지 않냐구ㅜ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5 이름없음 2020/02/22 21:00:51

음 자..잘만나고 왔어..!!

#536 이름없음 2020/02/22 21:01:16

>>535 썰풀어!!!!!!

#537 이름없음 2020/02/22 21:01:59

내가 분명 인사로 "안녕하세요 실례하겠습니다 이거 음료수인데 빈손으로 오기는 조금 그래서 사왔어요 마음에 드시면 좋겠네요"라고 생각하고 계속 입으로 말했거든?

#538 이름없음 2020/02/22 21:03:08

근데 실제로 나온말이 이거야 -안녕하세요 실례하겠습니다 와..어머니 진짜 예쁘시다... 남친이가 진짜 예쁜 이유가 있었네.. 아니 그게 아니라 이거 음료수인데 맛있게 드시면 좋겠어요

#539 이름없음 2020/02/22 21:03:32

그냥 첫인상부터 망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540 이름없음 2020/02/22 21:04:22

그리고 점심을 먹는데 정말 죄송하지만 맛이 없었어 국은 짜지 밥은 질퍽하지 반찬은 시고 달고 짜고 삼단콤보

#541 이름없음 2020/02/22 21:05:06

그래도 웃으면서 먹었고 이건 조금 긴장 풀려서 제대로 ㅁ말했어

#542 이름없음 2020/02/22 21:05:37

>>527☜☜☜ 이거이거 똑같이 제대로 말했어!!

#543 이름없음 2020/02/22 21:05:54

정말 잘했어 근데 남친 부모님이 걍 성격 좋은 애라고 봤을 것 같은데???

#544 이름없음 2020/02/22 21:06:26

>>536 친구 왔구나!! 근데 썰 풀게 마니 없다..

#545 이름없음 2020/02/22 21:06:38

>>543 정말? 그럼 다행이다ㅠㅠ 일부러 밥도 두그릇 먹고 설거지도 도왔거든

#546 이름없음 2020/02/22 21:10:26

그리고 서..성적 얘기를 하는데 전교 10등이고 드..등급까지 다 얘기 하는데 다행히 공부 성실히 하구나 하시고 사과 깎아주셔서 같이 먹었어

#547 이름없음 2020/02/22 21:12:04

그리고 진짜 남친이는 내 칭찬 해주고 그러는데 나는 그냥 머릿속에 멘트를 어머니께 다 던짐;;

#548 이름없음 2020/02/22 21:14:24

인소보면 「왕따가 사실 얼짱 서열 1위 일진이라고?」하잖아 그 상황을 보면 「남친집 와서 카리스마 어머니를 꼬시고 있다고?」로 보였을거야...

#549 이름없음 2020/02/23 18:30:59

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0 이름없음 2020/02/24 04:43:11

너란 마약에 중독 되어버린 나....

#551 이름없음 2020/02/24 04:44:13

코로나 때문에 밖에 못 나가는거 신경 쓰이지 괜찮아 우린 이미 감염 되어버렸는걸...

#552 이름없음 2020/02/24 04:45:58

(홍삼 게임 ing)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옵니다 남친 남친

#553 이름없음 2020/02/24 04:47:30

>>5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4 이름없음 2020/02/24 04:47:43

널 보면 떨리는 이 마음 두근세근 고기 맛있엉

#555 이름없음 2020/02/24 04:48:08

>>553 이거 실제로 했다가 남친한테 맞았어...

#556 이름없음 2020/02/24 04:48:34

>>555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7 이름없음 2020/02/28 20:09:58

남친한테 톡으로 웃지마! (잠시후) 귀여우니깐 딴 사람이 반할정도로 귀여우니깐♥-

#558 이름없음 2020/02/28 20:10:05

이정도는 애교지?

#559 이름없음 2020/02/28 20:11:23

그리고 남친이랑 전화 하는데 -어디야? -나 네 마음 속 -어 빨리 나와 얼굴 보고 싶으니깐 봐봐 남친도 나한테 옮았다니깐

#560 이름없음 2020/02/28 20:14:16

그리고 이건 자랑인데 들어봐봐 남친이 뭐라 해줬는지 알아? -와 진짜 눈부시다 -햇볕이 많이 눈부시긴 하다 -아니 너 말이야 눈부셔서 썬글라스 써야겠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슬쩍 꺼내서 써주는거 있지? ㅋㅋㅋ

#561 이름없음 2020/02/28 20:48:20

우씨 사랑하면 닮는다더니...예쁜사랑해라...

#562 이름없음 2020/02/28 21:13:34

>>561 고마워ㅋㅋㅋㅋㅋ

#563 이름없음 2020/03/04 19:50:26

세상에.. 이걸 이제 보다니 ㅋㅋㅋㅋㅋㅋ 레주 우선 연애 축하하구 남친이랑 재밌는 일 생기면 썰 풀어주러 와줘! ㅋㅋㅋㅋㅋㅋ

#564 이름없음 2020/03/04 20:22:35

https://youtu.be/MlUckzumw7I 작가가 스레주니?ㅋㅋ -살 빼고 싶다고? 그럼 안 알려주지 -왜? -살 빠질 거 아냐 다이어트 하면은 난 너 1g이라도 잃는 거 싫어

#565 이름없음 2020/03/13 23:27:21

매번 드는 생각인데 어찌 그렇게 예쁘게 생겼어? 진짜 천사 아니지? 좀 있으면 같이 천국 데리고 갈거 같아

#566 이름없음 2020/03/13 23:27:44

저 반짝반짝 빛나는 태양같은 너 나는 너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될게

#567 이름없음 2020/03/13 23:28:06

이거 진짜 마음에 들어서 보내주는거야 기름은 3가지 종류가 있대 식용유 카놀라유 그리고 온리유♥

#568 이름없음 2020/03/13 23:29:12

너가 좋아하는 새우깡! 나랑 결혼하면 내가 매일 1새우깡 사준다! 그리고 직접 만들어줄게 양념은 내 사랑

#569 이름없음 2020/03/13 23:30:08

남친: 우리 코로나 끝나면 놀이동산 가서 고양이 귀 쓰고 놀자! 나: 이미 썼으면서? 졸귀 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0 이름없음 2020/03/13 23:33:43

화이트 데이 선물로 나는 내귀에 캔디를 불러줄게!! 맛있게 들어🍭🍬

#571 이름없음 2020/04/07 18:48:08

얘들아 나 새로운 소설 찾았어!!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드라마로도 보고 전자책으로도 봤는데 다들 한번 봐봐!!

#572 이름없음 2020/04/07 18:51:29

그리고 전국 서열 1위 그놈과 찜질방에서 만남, 차가운 완벽한 나쁜 남자 봤는데 내 인생 소설은 역시 귀여니님 그래서 늑대의 유혹 다시 보는데 👍👍

#573 이름없음 2020/04/07 19:01:07

>>572 어린거 같으니 이쁜 연애 쭉 잘 했음 좋겠다. 근데 잊지는 말자 연애의 종착지는 결별 혹은 결혼이란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4 이름없음 2020/04/07 20:05:33

>>573 아.....ㅜ^ㅠ

#575 이름없음 2020/05/03 21:13:02

얘드라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 급한일인데 나 고백 받았어

#576 이름없음 2020/05/03 21:13:44

전학생인데 왜 나한테 고백했지 할정도인데 나 남친 있다는데 안 믿는 상태야

#577 이름없음 2020/05/03 21:13:54

>>575 ??? 레주야 양다리는 안되는거 알지?? 얼릉 쳐내

#578 이름없음 2020/05/03 21:14:44

내가 올해 반장 노리고 있어서 애들한테 잘해주고 전학생한테도 갠톡으로 학교 알려주고 팁같은거 얘기해주고 했는데 하 내 매력에 반해버렸어

#579 이름없음 2020/05/03 21:15:48

처음에는 잘 알려주고 카톡 상메에 매일 이상한 말 올라오는게 특이한 애로 남았대 근데 줌으로 보다 보니깐 웃음도 많고 엄청 행복해 보여서 반했대

#580 이름없음 2020/05/03 21:18:42
그리고 오늘 상메가 정말 기억에 남았다는데 봐봐 이름은 내가 스레주라고 바꾼 상태야ㅑ

그리고 오늘 상메가 정말 기억에 남았다는데 봐봐 이름은 내가 스레주라고 바꾼 상태야ㅑ

#581 이름없음 2020/05/03 21:19:52

>>577 당근 알지ㅣㅣㅣㅣ 자꾸 들이대는데 모가지를 따서 기청제 제사상에 올린다고 보낼까ㅏ??

#582 이름없음 2020/05/03 21:20:56

내가 매일 상메를 바꾼건 내 남친 보라고 바꾼건데 엉뚱한 애가 내 덫에 걸려버렸어

#583 이름없음 2020/05/03 21:22:02

>>581 아니 절대 그러지마 말투 평소대로 하지말고 완전 정색하고 보내 남친 있으니까 계속 들이대면 차단한다고 해

#584 이름없음 2020/05/03 21:25:23

그리고 남친이랑 얼굴나오게 커플사진 찍은거 프사 배사로 올려

#585 이름없음 2020/05/03 21:25:24

>>583 알겠어!! 근데 이미 내가 짱구 엄마 되서 니 머리 돌려버리고 싶은데 좀 닥쳐 줄래 보냈는데 그냥 정색 할게

#586 이름없음 2020/05/03 21:28:20

>>585 그렇게 말하면 상대가 너 농담하는걸로 받아들인다ㅜㅜ 평소의 깨발랄 레주는 숨기고 시크도도정색 레주가 되는거야

#587 이름없음 2020/05/03 21:34:27

>>586 알겠어!! 시크도도레주(끄적) 프사,배사 커플사진 (끄적끄적)

#588 이름없음 2020/05/04 19:26:11

아니 레주 너무 귀여워 진짜 남친이 맨날 되게 흐뭇할것같아 진짜 순수하고 진짜 때묻지않은 생명체같아,,

#589 이름없음 2020/06/23 23:25:34

이제 봤는데 레주 진짜 귀엽다.............. 남친이 너 볼 때마다 눈에서 꿀떨어질 듯... 아직 잘 사귀고 있는거 맞지??

#590 이름없음 2020/06/24 00:27:58

아 너무 웃기네 전학생 잘 쳐냈니?

#591 이름없음 2020/06/24 03:36:41

>>580 어떻게 이 상메 하나에 반할 수 있짘ㅋㅋㅋ.. 전학생도 정상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