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이지 엄청 열정적으로 꼬시고 그랬는데 내가 정말 로맨틱하게 고백을 했단 말이야 근데 친구들이 나 차일만 했대...
나 차였다 근데 고백 방법이 이상했대(나 결국 커플됨ㅠ)
먼저 독서실이 옆자리라 음료수같은거 나눠먹었거든 그래서 줄 때 그냥 주면 심심하니깐 너의 눈에 치얼스☆하면서 짠 하고 주고
사탕 같은거 줄때 사탕 껍질에 너만큼은 달달하지 못하지만 이거 먹고 당 챙겨 라고 말했어
그리고 얼굴 볼 때 너는 좀 있으면 하늘 올라가겠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중 한명이 내려온거니깐
가끔은 뒤에 햇빛이 눈 부실 때 으억 너의 뒤에서 후광이 너무 심해서 눈을 못 뜨겠어 이랬어
그리고 웹툰 볼 때 아재개그 나오면 그거 캡쳐 해서 보내줬고 제일 최근 보내준게 시골이니깐 시골락을 챙겨야지(도시락 대신★)
이건 고백 멘트인데 봐봐 - 너를 볼 때 마다 심장이 쿵쿵 뛰어서 병원에 갔는데 너에 대한 사랑이래 처음에는 느끼지 못 했지만 지금 이라도 알게되어서 너무 기뻐 너는 저기의 햇님처럼 밝게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서 내 눈이 멀어서 요즘 안경을 쓰고 다니고 있어 너가 나한테 말을 걸 때의 목소리는 너무 달콤해서 요즘 귀에서 꿀이 떨어지고 있는거 아니? 하.. 이젠 너를 보지 못하면 인생을 살아가지 못 할거 같아 지금 나랑 사귀어 주겠니?
>>2 >>4 >>7 >>8 >>11 왜 진짜 열정적으로 꼬셨는데ㅠㅜㅠ
>>14 왜 장난이고 개그라고 느낀거야...? 난 다 진심이었는데... 아재개그는 웃기니깐 같이 즐길려고 보냈지
>>16 여 17입니다★~★
>>18 평범하게 꼬시는건 어떻게 하는건데...? 나 스레딕에서 음료수 주고 사탕이나 간식같은거 주면 좋고 연락도 자주하면 좋다거 해서 배운대로 했는대ㅠ
>>20 연서복이 누구??? 일단 주작은 아님요 ㅇㅅㅇ 실제 마이 스토리 입니다요
>>21 쓰읍 연애에 서툰 복학생이라.... 연애에 서툰건 맞지만 파릇파릇한 여고생인디...
>>22 아무말 없이 그냥 주는거야? 아까처럼 너보다는 덜 달다 이런말 쓰지 않고??
>>25 허흑.. 오타쿠.. 네 연애 선생님!! 저에게 연애를 알려주세요!
멋지게 대쉬하는 법 팁 알려 줄 사람★&★
>>28 아닙니다 저는 스레딕으로 배웠습니다!
근데 내 고백멘트 진짜 로맨틱 하지 않아? 내가 며칠전부터 고백 할려고 도수 없는 안경 쓰고 다녔는데 그리고 병원 가야되서 독서실 못 간다고도 얘기하고 요즘 귀가 좀 안 좋아졌다고 밑밥도 계속 깔았는데
>>31 그렇구나.. 부담이 될 수도 있는거였어...ㅠ 걔한테 많이 미안해 지네ㅠㅜㅠ
>>33 어음... 그정도로 심각해...? >>34 스레딕 레전드나 돌아다니다 보면 좋은 익명의 선생님들이 많다구!!
>>36 아하... 내 인생 작가님이 귀여니님이라서 계속 소설을 읽어서 그런가 지금 사귀면 결혼까지 할 수 있다 믿고 있었어...
>>38 ㅎ.. 모솔인거 많이 티나지...? >>40 그거 유치원 때 순정 만화 보고 따라하다가 옆집 사람이랑 부딪힌 이유로 음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건 안하기로 맘 먹었어 >>41 갬성은 안 좋아하는데 아재개그는 ㅈ..좋아하는데... 그리고 내 진심이었는데...ㅠ >>46 허흑...좋아 그거 지금 보내볼게! 아직까진 연락은 주고 받는 중이거든
>>39 >>43 >>42 아냐 지금은 돌려까기 당해서 멘탈이 너덜해져야지 진짜 사귈 수 있을거 같아 하... >>44 제발 장난이라고만 생각 안 했으면...ㅠㅠ >>45 고마워! 내가 진짜 열심히 해볼게!! >>47 이런 여친은 어떠니...! >>48이츠 마이 진심쓰♥ >>49 ㄴ..나는 이 멘트가.. 정말 ㅈ..진심이고... 완벽하다 믿었어.. 아직도 읽고 있는 소설에서는 그렇게 사귀니깐...
>>52 차일때? 음 미안하지만 나는 너를 그렇게 생각 안 해봤고 너랑은 지금처럼 좋은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했어... 나랑 애랑 고등학교 들어와서 친해졌거든.. ((아 잠만 저기 위에 17살이라 되있는데 2020년 기준 18살 되네★ 평소에는 웃어넘겼어 뭔가 이런 느낌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응 그래 내가 좀 빛나는 느낌이지 -사탕 땡큐 다음에 나도 하나 사줄게
>>54 요즘 읽은 책이 개구리 살인마, 이세계의 황비인데... 개구리 살인마는 그렇다 쳐도 이세계의 황비에서 그 금발 남주도 좀 로맨틱하게 많이 말하지 않아?
나말이야 방금 떠올랐는데 나 남친을 남편이라고 불러보고 싶었어 ((울 남편님♥이런느낌으로
그리고 걔가 매운거 못 먹는데 나도 못 먹어 둘이서 헥헥 되면서 엽떡 같이 나눠먹고 싶었어.. ((다같이는 엄청 많이 먹었었는데 왜 둘이선..
그리고 커플템 맞추기! 근데 친구들(4)과 다같이 맞춘 가방고리&샤프가 있음 그거 라도 해서 ㄱ..기분이 좋다구..
그리고 이건 안 이루어지겠지만 비오는 날 셔츠 하나 머리에 쓰고 같이 뛰면서 비 피하기 ---
그리고 학교에서 점심 도시락 싸와서 주는거랑 같이 보건실에서 땡땡이 치기
막막 적어보니깐 왠지 다 안 이루어질거 같았네...
와 나 진짜 좋은 멘트.생각났다!!!! 요즘 내가 재채기를 자주 하는데 이거 어때? -너에 대한 내 마음이 너무 간지러워서 계속 재채기가 나오네 -너 천사지? 내가 천사 깃털 알레르기가 있거든 계속 너 옆에 있을 때마다 재채기 나온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 요즘 유행이잖아 그래서 준비 했어 마스크를 주면서 -요즘 코로나 조심해 우리 지역은 아직이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그래서 이 마스크 쓰고 다니면서 내 마음도 조금은 예방해줘 코로나만큼 위험하니깐
와 진짜 나 좀 쩌는거 같아 이거 월요일에 학교에서 만나면 바로 멘트 각이다 미스크 집에 많아서 다행인거는 처음이다
>>65 왜? 진짜 좋지 않아?? 천사같은 너
>>67 거기에서도 배웠고 창작소설판하고 잡담판 연애판애서 다 배웠어!!
>>68 ??????
>>71 이미 고백은 했고 계속 꼬실거야!! 그래서 매우 진지하게 멘트를 생각하고 있어!
>>73 아...?
>>77 왜??? 멘트가 진짜 아니야??? 다들 신박한 고백 방법이라고 스레에서 가끔 나오지 않아??
>>78 +++플러스 너에 대한 마음은 저 바다 끝까지 숨길수 없어 내 눈은 언제나 너만을 바라보고 싶어? 이거까지 추가 어때?
>>84 아니 다 진심인데.... 걔에 대한 내 마음은 언제나 진심이고 사랑이라구!!
>>85 그..그정도야...? >>86 카톡은 어때?
>>90 와.....
>>91 좋아해 이한마디면 정성이 안 담겨있잖아...
>>95 이미 차였는데 꼬시는 중이야!!
>>96 고백도 정성이 중요하지 않아? 장미꽃 100개만큼
>>98 이..?
>>101 어째서..????????
이렇게 로맨틱한 말들을 듣고서도???
>>104 그래서 좋아한다는 말에 가득 내 정성을 담았어!! - 너 정말 눈부시다 요즘 겨을인데도 선글라스 필요하겠어 -와 진짜 좋아해 너랑 신혼여행은 동유럽으로 가고 싶다!! 너가 유럽 좋아하잖아 ㅎㅎ
>>105 히잉 >>106 차인만큼 더 열심히!! >>108 다시 밑에 적었는데 이제 18되는 여고생이야!!
>>113 아니 난 진짜 진심인데?????
>>107 오글...
>>117 아니.씹덕은 아니고 그냥.인소를 즐겨봐
>>118 아냐아냐 인소만 본다구!!
>>121 ?? 재밌고 내 인생 책인데
>>124 미안해.. 아직 위에 보낸 멘트는 안 보냈구.. 저번에 얘기해준 거는 카톡으로 보냈어...
>>46 요거 보냈었어
>>127 아냐아냐 고백은 얼굴보고 했어
>>129 연락은 방금 멘트 (천사,코로나) 생각나기 전까지 하고 이ㅛ었는걸
>>136 음 엄마아빠도 좋다고 했는걸! 동생은 안 물어봤지만
>>132 이건 다른 레스주가 추천해준 멘트야!!
>>138 인소 멘트 메모 해논거 다 버려야하나...?
>>141 다 현실인데....아빠 프로포즈 멘트가 이거 였대 -당신을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당신과 인생을 함께할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당신과 함께 내 나머지를 보내고 싶고 함께 지내고 싶어요 당신과 함께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고 저기 하늘의 천사가 부럽지 않아요 당신이 있으니깐
>>144 정말..?
>>140 난 걔와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걸ㅠㅠㅜㅍ
>>146 알겠어... 지금 수첩 버릴 준비 할게
>>154 ?? 고딩 맞는데....

내 인생 수첩... 이제 쓰레기통에 버릴게
>>152 미안....
>>159 응... 그냥 네이버 웹툰만 볼게... >>160 최대한 평범한 고백을 할게..
>>161 최대한 정상인이 되볼게!
>>164 웹툰도...? 용이 산다랑 아홉수 우리들 ,홍시는 날 좋아해, 열불 로맨스 , 모죠의 일지, 초인의 시대, 탑코너, 마음의 숙제만 보고
>>167 어 맞자! 나 고백 해서 지금은 멘트를 계속 쳐서 내게.마음이.생기게 할거야!!!
>>170 아냐 홍시는 작가님이 너무 이쁘잖아!
>>173 >>174 아니 멘트는 레더들의 의견대로 매우 평범하게!!
>>176 그냥 사탕 주면서 공부 화이팅! 이런거는 괜찮지?
>>179 아싸는 아닌걸... 우리 학년은 날 왠지 모르게 다 알고 다 친하다구!!
>>185 좋긴한데 하면 욕 먹을거 같아
>>183 헐 재미가 아니라 진심으로 느껴줘!!
>>188 아니 난 오타쿠가 아니라구!!!! 그냥 인소를 즐기는 여고생!!!!!
>>190 근데 얘도 조금씩 멘트를 기다리는거 같은데...
방금도 카톡으로 오늘은 왜 천사같다고 안해줘? 이랬는데?? (내가 12시 되자 마자 맨날 천사같은 너 보고 싶다고 보냈거든
>>196 아..
>>200 >>201 둘 중 누구를 믿어야할까
그래서 뭐라고 답장하지?
평소대로 천사같은 너 보고 싶다고 하면 안되겠지?
>>206 >>208 우리 맨날 게임한다고 이시간까지는 기본으로 깨있어서 연락은 괜찮은 듯
>>207 흐아...... 슬프다........ 멘트가 그렇게 구린가.....
>>213 미안
>>211 내 취향처럼 막 달콤한 너 보고 싶다 저기에 있는 천사 그림 너같은걸? 그런 멘트를 날리게 만들라구?
>>215 응 알겠어!!
>>217 무슨 문학 읽을까?
저기 레더들 화내는거 많이 힘들지 않니...? 내가 많이 미안하구.... 어 열심히 문학 책 읽고 인소 말투&멘트 버리고 새롭게 고백할게
>>221 셜록 홈즈 시리즈 읽을까?
>>226 이건 많이 쳐서 딱히 아무반응 없을걸
>>233 많이 놀랐어? >>234 알겠어 내일 9시 되자마자 바로 빌릴게 >>235 ??
사실 유튜브 주접 댓글 알아? 아님 트위터나... 그것도 많이 보냈어 제일 최근은 너랑 있는게 너무 기뻐서 벽 쳤더니 원룸됐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 보냈어...
>>239 음... 스레딕에 그런 글 올라오면 레스 달아줘
>>240 저거 보낸지 한 3주 됐나? 이제 잊지 않았을까??
>>242 진지.. 알겠어!! 위에 계속 달린거 처럼 그냥 널 좋아해! 한마디만 눈 보면서 제대로 말할게!!!
>>249 아니... 저건 고백이 아니라... 그냥 하는 소리인데...
>>252 아하 안경과 병원!!!
>>254 그럼 이름 붙이는 건 괜칞을까?
>>257 아.. 내가 잘못했구나ㅠㅠㅠㅠ
>>261 아니 걔 초성이 ㄱㅁㅇ인데 ㄱㅁㅇ 널 좋아해 나랑 사궈줬으면 좋겠어
>>269 넵
그럼 ㄱㅁㅇ 널 좋아해 사귀자!
>>276 호감은 계속 멘트 친걸로 안 쌓아졌을까?
>>279 더 깎였을까?
>>280 아...그렇군
걔랑은 그냥 친한 친구밖에 되지 않는걸까....
고백 다시 할때 발렌타인데이 어때?
일단 그때까지 개드립이든 설레(지않는)는 멘트는 아무것도 안칠게
그렇구나... 그래도 그냥 일상 얘기&단톡방에서만 얘기할게
>>295 별로야... 그리고 내 마음이 너의 큐피드 화살이 관통당했다고 이미 짝궁이 되었을 때 쳤다구
>>297 지금은 짱친 맞을걸 매일 게임하고 연락하고 서로 고민나누고
>>300 약간 너레더도 좀 내가 과하다 생각이 들지...?
>>302 괴테 책이라도 읽을까...
>>306 방어기질은 아닌게 그 멘트 전날밤에 매우 고민해서 친거거든 아까 버린 그 노트에도 적혀있었어
>>309 그런걸까..?
>>310 너어 자꾸 내 설레는 멘트 치라고 하는데 너한테 그런 멘트 계속 쳐 버린다아
그래서 오늘의 결론 -이상한 멘트 안치기 -일상얘기하기 -고백은 간단하게(널 좋아해 사귀자) -호감도 쌓기 -2월 14일 고백은 너무 이르다
>>322 아니 자꾸 그러니깐 니 말도 믿게 된다고
>>323 마이너스 구나...
>>326 알겠어 안 믿을게!! 그냥 보기만 할게
>>327 그럼 음료주 주는거랑 초콜릿 주는거는? 걔가 맨날 abc 한 봉지씩 들고와서 반 돌리거나 나랑 나눠먹어서 내가 음료수나 나도 초콜릿 주거든 그런 행동은 괜찮아?
>>334 설마... 알겠어 아무 말은 좀 그렇고 위에랑 비슷하게 오늘도 화이팅! 이거나 안녕 정도만 할게
>>331 악마(계속 좋은 말만 해줌)[xU7y5bBe41C] >>335 친구(조언+욕)[5Pii2k5QtAq] >>336 정신과 의사쌤(뭔가 말투가 그럼)[1wttbbbg7BB]
>>344 아... 설마.... >>345 그래그래 그걸 노려볼게!!
>>347 진지한거는 고민 들어줄 때 진지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이 들거든... 걔네 가정사로 힘들어 할 때 계속 챙겨주고 그 때는 설레는 멘트도 안 치고 고민 들어주고 그랬거든
그래서 그 이후로 더 친해진거 같아
근데 또 내가 멘트를 쳐서 망쳤나 생각도 드네...
>>352 난 웃기는 애한테서 벗어날 수 없는거야.....ㅠ >>354 장난 칠 때만 그러구나... 그래서 더 장난으로 느낄 수도 있는거였어...
>>358 그래두 너레더 레스 보고 기분은 좀 좋아따
여기까지 이끌어준 모두에게 정말로 고마워 아까까지 피씨방에서 게임한다고 만났는데 계속 멘트 날리고 싶은 걸 꾹 참고 게임만 열심히 했어
내가 꼭 이상한 멘트 안 치고 평범하게 할게 그리고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마워 ㅡㅠㅜㅠㅠ
아니 딱 한마디만 오늘 밤에 해도 될까...? 오늘 12시에 게임에서 만난 사람들이랑 같이 하기로했거든 - 오늘 밤은 너에게 취해서 제대로 게임 할 수 있을까 요거 딱 한마디만 하면 안될까???
아니 정말 갑자기 머리 속에서 딱 떠올라서 수첩에 적을려고 해도 어제 밤에 버려버렸구...
>>373 알겠어... >>374 응... 그냥 가만히 있을게...
와 동생이랑 얘기하다가 동생이 농담으로 말했는데 좀 웃기지 않아? -4일전이 무슨 날인 줄 알아? -니 생일? -뭔 개소리냐 입춘이잖아 그리고 우린 청춘ㅋㅋㅋㅋㅋㅋㅋ -야 니도 개쩐다
>>377 이건 내가 아니라 동생!! 우린 피가 이어졌다는 걸 깨달음 >>378 알겠어.. 게임 할때 매우 정상적이게 미친듯이 게임만 했어 왠만하면 야 이걸 못해ㅋㅋㅋㅋㅋ, 응 우리팀 잘함 등등 이런 얘기만 했어
>>380 사람을 괴롭히다니.. 전혀 그런 의도는 없었다구!!
와 나 지금 미칠거 같아 ㄱㅁㅇ 이새끼가 미쳤는지 내가 토요일 부터 아무 멘트 안 치고 매우 평범하게 살고 있단말이야 친구들도 이제야 철이 들었구나 이야기 할 정도로 그냥 로맨틱한 멘트 안 해주고 아 그래ㅎㅎ, 재밌겠네 그럼 열심히 해, 초콜릿 땡큐 땡큐 잘 먹을게 등등 이런말 밖에 안 했는데
ㄱㅁㅇ 얘가 나한테 역으로 계속 미친짓을 하는 중이야 ㅇㅁㅇ 오늘 학교에서도 오늘따라 추워 보이는데 내 품에 들어오지 않을래? 이러고 초콜릿 이거 너의 눈에 치얼스☆ 내가 한것처럼 똑같이 하는데
설마 이 스레 보고 이러는걸까???
잘생긴 얼굴로 계속 멘트 해주니깐 설레서 미치겠음 나도 똑같이 받아쳐서 뭐라 해주고 싶은데 레더들이 하지 말라는 말이 계속 머리속에 떠오르고 몇개는 메모까지 해서 필통안에 가지고 다닌단 말이야
>>393 진짜 떨어질려는 거야?.ㅜㅜㅜㅠㅠㅠㅠㅠㅠ
>>396 서..설레면 안 되는 거야...? 봐봐 생각을 해봐 매우 잘생기고 귀여운 애가 아침에 내가 오니깐 내 자리에 앉아서 "내 품에 들어올래?"라고 말했다구!! 겁나 설렜다구!!
>>397 그냥 웃기는거라도.. 종업식 전 까지 매일 해주면 좋겠다...
내가 생각해도 내가 참 웃기네...
>>401 >>53보면 나오는데... 나를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없대... 그래서 내가 그렇게 생각하라고 막 멘트 던졌는데 그게 무리수였대.. 그래서 지금은 가만히 있는ing
>>403 친구랑 의사쌤이 있어야 하나봐ㅠㅠ >>404 이상형은 자기 말 잘 들어주고 잘 챙겨주는 사람 >>406 걔는 너무 천사같은 걸... >>407 이거는..쪼옴... 아니야아니야 좋은 멘트야!!
>>410 친구 왔다 갔구나....음 너의 도움이 필요해! >>412 >>413 아니 너레더 내 멘트가 뭐 어때서? 너도 마음에 들어서 흑역사 핑계로 내 멘트 마음에 들었다고 생각할꺼다!!!! >>414 아냐아냐 흑역사가 아니라 안 이루어진 슬픈 추억이겠지.. >>415 호감... 고마워...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단축 수업 하는데 그래서 점심 굶고 같이 햄버거&베라 먹으러 갔는데 베라에서 먹다가 내 얼굴에 아이스크림이 묻었나봐 닦아 주면서 너처럼 달달한 아이스크림 묻었네? 귀엽다ㅎㅎ 이러는거야 너무 놀라서 ????? 미친 나한테 옮았냐? 내가 미안 이러고 딴 화제로 넘겼는데
나 약간 웃긴 동생으로 남겨지는 걸까..
ㄱ..고마워.. 조금이라도 호감은 있다고 다들 이야기 해줘서 고마워!! 내일도 닥치고 살아볼게..
>>425 응응 고마워!! 꼭 안 나대기 기억할게!!
얘들아... 나 어쩌면 좋을까ㅠㅜㅠㅠㅠㅠ
아까 말이야 학교에서 점심 시간에 놀다가 내 친구 중에 투블럭한 친구가 있어서 걔인 줄 알고 "울 귀요미 어딜 가요?" 하면서 뒤로 안아서 뽀뽀 했단말이야
짝남 키 (177) 투블럭 친구 키 (176)
그게 친구가 아니라 ㄱㅁㅇ였어ㅠㅜㅠㅠㅠㅠㅠㅠ 내 짝남ㅠㅜㅠㅠㅠㅠ
걔가 응?하길래 응ㅋㅋㅋㅋㅋㅋㅋㅋ 야 화장실 잘 갔다왔냐 하면서 앞으로 보고 얼굴 보는데 짝남이ㅑㅠㅜㅜㅠㅠㅠㅠ
진짜 놀래서 아ㅏㅏㅏㅏㅏㄱㄱ가ㅏㅏㅏ 미안해ㅐㅐㅏ애ㅐㅐㅐㅐ 투블럭인 줄 알고 착각했다 미안해ㅐㅐ아ㅏㅑㅑㅑㅑ라고 말한거 같긴한데 일단 얼굴 엄청 빨개지고 달린거 밖에 기억안나...
그리고 종례까지 절대 걔 쪽 안 보고 집까지 달려서 쪽팔림에 대해 생각하다가 잠들었는데...
내일 얼굴 어떻게 보지.....????
이건 딴 소리인데 걔가 카톡으로 내일하고 모레 학교나 잘 나와ㅋㅋㅋㅋ 한번 안길수도 있지ㅋㅋㅋㅋㅋ 어제 나도 너보고 내 품에 들어오라고 했는데 내일은 좀 얼굴 보자
안읽씹 중인데 읽어서 답장 해야하나...???
하.. 결국 읽고 그랰ㅋㅋㅋㅋ 내가 미안ㅋㅋㅋㅋㅋ 낼 초콜릿이나 줄게 개쪽팔린다...ㅋ
이렇게 답장했어...
>>442 ??? 당연하지 근데 내 멘트는 전혀 부끄럽지 않다구!!! 그것보다는 뽀뽀가 당연히 더 부끄럽지ㅠㅜ
>>444 짝남한테만 안쓰고 딴 얘들한텐 그대로! 근데 그 심리검사 안해서 잘 모르겠는데...
자꾸 희망고문 주면 내 머릿속은 멘트로 넘쳐난다구ㅠㅜㅠ 너네 믿어도 되는거니...?
딴딴소리로 #방안의 코끼리 #열등의 조건 #가타부타타 으로 연애 배우는 건 어때? 이거 보는데 셋다 진짜 재밌어ㅠㅠ 특히 방안의 코끼리의 사랑이 보고 좋은 말 많이 체크했는데...



얘들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 나 꿈인거 같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일부러 말 딱딱하게 한다고 말투가 저따구였는데 ㅠㅜㅠㅠㅠㅠㅠㅠㅠ 몰라몰라 나 이미 하늘로 갔음ㅠㅜㅠㅠㅠㅠㅠㅠ
내가 오늘부터 1일이ㅑ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보자마바 니네한테 알려줄려고 급하게 캡쳐하고 왔어ㅜㅠㅜㅠㅠㅠ
아니ㅏ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ㄱㅁㅇ가 나 좋아할지 몰랐단말이야ㅜㅜ ㅠㅠㅠㅜㅠㅠㅠㅠ
나 이제 잠 못 잔다ㅠㅜㅠㅠㅠㅠ 너무 기뻐서ㅠㅜㅠㅠㅠㅠㅠ 내일이 방학식인데 이빠 출장 따라가기로 해서 금요일이니깐 3일 놀기로해서 내일 학교 안 가는디
그래서 막막 카톡으로 고백했다는데 귀여ㅝ으ㅠㅠㅠㅠㅠ
레더들 진짜 내가 니네 사랑하는거 알아???????? 빨리 ㄱㅁㅇ 다음으로 니네 사랑해 2등으로 사랑한다구♥♥♥♥
ㅠㅜㅜㅜㅠㅠㅠㅠㅜ 지금도 꿈인거 같은데 뺨 때려보니 현실이랴ㅜㅜㅠㅜㅜ 이제 맘껏 달콤한 멘트 날려도 되겠다ㅠㅜㅠㅠ
이제 이거 써도 되겠ㄷㅏ - 너 어디야? - 니 마음속 - 얼른 나와 니 얼굴 보고 싶으니깐
이거 제목 바꾸고 싶다ㅠㅜㅠㅠ 차였다→사귄다ㅠㅜㅠㅠㅠㅠㅠㅠ
내가 커플이 됐다구!!!!!!!! 내 멘트가 통한거 같아서 뿌듯하면서도 사겨서 기쁨 + 도와준 레더에게 감사함
지금 못 사귄다고 장담한 친구들한테도 사귄다고 다 얘기 하고 왔다! 내가 사귀면 데이트용 옷 사준다고 했는데 미리 골라둔 옷 보여주고 왔다ㅎ
그리고 딴딴딴소리인데 고백하면서 내가 구애의 말을 했다고 하는데 왠지 느낌이... 숫새가 암새한테 러브송을 불러주는 느낌이랄까?
갑자기 급 피곤해져서 자야지... 방금 카톡으로 멘트 칠려다가 사귀자마자 하면 부담스러울까봐 그냥 잘려구
>>469 >>470 >>471 >>472 진짜진짜 고마워ㅠㅜㅠㅠㅠㅠㅠㅠ 이쁘게 장 사귀귈게ㅜㅠㅠㅠㅠㅠ
이히ㅣㅣㅣㅣㅣㅣ 아빠 출장 여행 안 따라가고 집에 있는 중
왜.냐.하.면 낼 데이트 하기로 했거든!!!!!!!!!
내일 만나자마자 천사같은 너를 봐서 좋다고 얘기하고 하고 싶었돈 말들 계속 해줄거야
>>477 >>478 >>479 축하해 줘서 고마워!! 꼭 오래오래 만날게!!
>>486 헐 분위기 메이커 악마 왔구나! >>487 친구도 왔었네!!
>>484 이제 정상인이 아니여도 괜춘!!!
>>492 헐 의사쌤!! 축하 고마워!! >>493 웃음 가득해서 다행이다!
>>495 >>496 >>497 응응응!!! 응원해줘서 고마워!!! > ㄷ
얘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어쩌지????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내가 ㄱㅁㅇ랑 사귀는 걸 ㄱㅁㅇ 어머니가 아시게 되었나봐 근데 내가 성적은 나쁘지 않은데 ㄱㅁㅇ 어머니는 더 좋은 애랑 사귀기 원하나봐
우리가 아직 학생이긴 한데 전교 10등이면 괜찮지 않아?? 내신 성적도 나쁘지 않고 봉사도 잘 하고 다녔는데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에 ㄱㅁㅇ 어머니가 날 보고 싶대ㅠㅜㅠㅠㅠ
근데 작년에 학부모 설명회 때 보니깐 진짜 카리스마 있어보였단 말이야
내가 거기서 잘 할 수 있을까????
와 진짜 미ㅣㅊㄹ거 같아 이런 일은 상견례 할 때 일어날 거 같았는데 지금 일어나네??
그냥 이게 상견례이고 다음주에 결혼식 하면 좋겠다
어머니께 어머니 눈을 본 순간 눈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을 잠시 감고 있어도 될까요? 이런 말을 할수는 없잖아
아니면 그냥 ㄱㅁㅇ가 어머니를 많이 닮아서 천사같은거였군요 그냥 어머니가 대천사 가브리엘이니깐 이럴까?
도랐다 이거 진짜 멘트 어때? 어머니가 말을 하시잖아 그럼 눈을 감고 손을 모으며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성스럽게 들려 저도 모르게 손이 모아지고 눈이 감겨지네요
그리고 선물로 장미꽃다발&음료수세트 가지고 갈 예정
아냐 생각해보니 카리스마 있으신 분 → 멘트 안 좋아할 확률↑ → 멘트 치는 순간 갑분싸 → 어머니 : 이 아이와는 당장 헤어져 → 결과 : 헤어짐
>>512 >>513 지금 침착하게 생각해봤어
그래 음료수만 가져갈게
그래 45세 어머니와 제대로 대화하는 법을 머릿속으로 짜볼게
누가 추천만 누른거야 빨리 남친 어머니와 대화 하는 법 좀 알려줘
제가 공손히 하겠습니다... 우리 엄마처럼 대하면 -(그냥 엄마→어마마마) 어마마마 오늘 저녁밥은 무엇이옵니까 -당연히 나의 사랑을 가득 담은 음식이지 메뉴는 제육볶음이란다 너네 동생 성격처럼 화끈하게 만들었지 -그렇사옵니까? 맛있겠사옵니다 그리고 설거지는 제가 하겠습니다 -그래? 우리딸 고마워 고마운 만큼 뽀뽀 100번 해줄게 쪽쪽쪽
잠만 남친 어머니가 저럴 수 있나? 나한테 뽀뽀는 안 하잖아
그리고 어머니를 어마마마라고 부를수도 없고
내일 10시에 어머니를 만나...
아니 10시에서 그냥 12시로 점심 먹기로 했어
점심은 어머니가 차려주신다는데 남친이 말해줬는데 어머니가 요리를 정말 못하신데 그래도 웃으면서 먹을 수 있길...
솔직히 고2인데 뭐 드라마처럼 돈주고 물 뿌리고 내 아들과 당장 헤어져!라고 하진 않겠지?
나 진짜 이거 멘트 해도 되나... 어머니 정말 아릅답네요 남친이 왜 천사인 줄 알겠어요 어머니부터가 대천사인걸요 ☜☜이거
그리고 요리를 먹는 순간 웃으면서 와 진짜 맛있어요!! 밖에서 파는 것보다 더 맛있는데요? 남친이가 부럽네요 매일 이렇게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어서ㅎㅎ
>>528 그래...? 그렇긴 한거 같아 평소에도 막 그러고 다니니깐. >>529 응응 아름답다만 할게 아름답다..아름답다...밋있다..(메모ing)
>>531 >>532 친구 왔구나... 너무 긴장되서 그래....
음 자..잘만나고 왔어..!!
내가 분명 인사로 "안녕하세요 실례하겠습니다 이거 음료수인데 빈손으로 오기는 조금 그래서 사왔어요 마음에 드시면 좋겠네요"라고 생각하고 계속 입으로 말했거든?
근데 실제로 나온말이 이거야 -안녕하세요 실례하겠습니다 와..어머니 진짜 예쁘시다... 남친이가 진짜 예쁜 이유가 있었네.. 아니 그게 아니라 이거 음료수인데 맛있게 드시면 좋겠어요
그냥 첫인상부터 망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점심을 먹는데 정말 죄송하지만 맛이 없었어 국은 짜지 밥은 질퍽하지 반찬은 시고 달고 짜고 삼단콤보
그래도 웃으면서 먹었고 이건 조금 긴장 풀려서 제대로 ㅁ말했어
>>527☜☜☜ 이거이거 똑같이 제대로 말했어!!
>>536 친구 왔구나!! 근데 썰 풀게 마니 없다..
>>543 정말? 그럼 다행이다ㅠㅠ 일부러 밥도 두그릇 먹고 설거지도 도왔거든
그리고 서..성적 얘기를 하는데 전교 10등이고 드..등급까지 다 얘기 하는데 다행히 공부 성실히 하구나 하시고 사과 깎아주셔서 같이 먹었어
그리고 진짜 남친이는 내 칭찬 해주고 그러는데 나는 그냥 머릿속에 멘트를 어머니께 다 던짐;;
인소보면 「왕따가 사실 얼짱 서열 1위 일진이라고?」하잖아 그 상황을 보면 「남친집 와서 카리스마 어머니를 꼬시고 있다고?」로 보였을거야...
너란 마약에 중독 되어버린 나....
코로나 때문에 밖에 못 나가는거 신경 쓰이지 괜찮아 우린 이미 감염 되어버렸는걸...
(홍삼 게임 ing)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옵니다 남친 남친
널 보면 떨리는 이 마음 두근세근 고기 맛있엉
>>553 이거 실제로 했다가 남친한테 맞았어...
남친한테 톡으로 웃지마! (잠시후) 귀여우니깐 딴 사람이 반할정도로 귀여우니깐♥-
이정도는 애교지?
그리고 남친이랑 전화 하는데 -어디야? -나 네 마음 속 -어 빨리 나와 얼굴 보고 싶으니깐 봐봐 남친도 나한테 옮았다니깐
그리고 이건 자랑인데 들어봐봐 남친이 뭐라 해줬는지 알아? -와 진짜 눈부시다 -햇볕이 많이 눈부시긴 하다 -아니 너 말이야 눈부셔서 썬글라스 써야겠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슬쩍 꺼내서 써주는거 있지? ㅋㅋㅋ
>>561 고마워ㅋㅋㅋㅋㅋ
매번 드는 생각인데 어찌 그렇게 예쁘게 생겼어? 진짜 천사 아니지? 좀 있으면 같이 천국 데리고 갈거 같아
저 반짝반짝 빛나는 태양같은 너 나는 너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될게
이거 진짜 마음에 들어서 보내주는거야 기름은 3가지 종류가 있대 식용유 카놀라유 그리고 온리유♥
너가 좋아하는 새우깡! 나랑 결혼하면 내가 매일 1새우깡 사준다! 그리고 직접 만들어줄게 양념은 내 사랑
남친: 우리 코로나 끝나면 놀이동산 가서 고양이 귀 쓰고 놀자! 나: 이미 썼으면서? 졸귀 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트 데이 선물로 나는 내귀에 캔디를 불러줄게!! 맛있게 들어🍭🍬
얘들아 나 새로운 소설 찾았어!!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드라마로도 보고 전자책으로도 봤는데 다들 한번 봐봐!!
그리고 전국 서열 1위 그놈과 찜질방에서 만남, 차가운 완벽한 나쁜 남자 봤는데 내 인생 소설은 역시 귀여니님 그래서 늑대의 유혹 다시 보는데 👍👍
>>573 아.....ㅜ^ㅠ
얘드라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 급한일인데 나 고백 받았어
전학생인데 왜 나한테 고백했지 할정도인데 나 남친 있다는데 안 믿는 상태야
내가 올해 반장 노리고 있어서 애들한테 잘해주고 전학생한테도 갠톡으로 학교 알려주고 팁같은거 얘기해주고 했는데 하 내 매력에 반해버렸어
처음에는 잘 알려주고 카톡 상메에 매일 이상한 말 올라오는게 특이한 애로 남았대 근데 줌으로 보다 보니깐 웃음도 많고 엄청 행복해 보여서 반했대

그리고 오늘 상메가 정말 기억에 남았다는데 봐봐 이름은 내가 스레주라고 바꾼 상태야ㅑ
>>577 당근 알지ㅣㅣㅣㅣ 자꾸 들이대는데 모가지를 따서 기청제 제사상에 올린다고 보낼까ㅏ??
내가 매일 상메를 바꾼건 내 남친 보라고 바꾼건데 엉뚱한 애가 내 덫에 걸려버렸어
>>583 알겠어!! 근데 이미 내가 짱구 엄마 되서 니 머리 돌려버리고 싶은데 좀 닥쳐 줄래 보냈는데 그냥 정색 할게
>>586 알겠어!! 시크도도레주(끄적) 프사,배사 커플사진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