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차였다 근데 고백 방법이 이상했대(나 결국 커플됨ㅠ)

연애 2020/01/20 16:59:52

#1 이름없음 2020/01/20 16:59:52

내가 말이지 엄청 열정적으로 꼬시고 그랬는데 내가 정말 로맨틱하게 고백을 했단 말이야 근데 친구들이 나 차일만 했대...

#3 이름없음 2020/01/20 17:00:52

먼저 독서실이 옆자리라 음료수같은거 나눠먹었거든 그래서 줄 때 그냥 주면 심심하니깐 너의 눈에 치얼스☆하면서 짠 하고 주고

#5 이름없음 2020/01/20 17:02:14

사탕 같은거 줄때 사탕 껍질에 너만큼은 달달하지 못하지만 이거 먹고 당 챙겨 라고 말했어

#6 이름없음 2020/01/20 17:02:57

그리고 얼굴 볼 때 너는 좀 있으면 하늘 올라가겠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중 한명이 내려온거니깐

#9 이름없음 2020/01/20 17:03:36

가끔은 뒤에 햇빛이 눈 부실 때 으억 너의 뒤에서 후광이 너무 심해서 눈을 못 뜨겠어 이랬어

#10 이름없음 2020/01/20 17:04:41

그리고 웹툰 볼 때 아재개그 나오면 그거 캡쳐 해서 보내줬고 제일 최근 보내준게 시골이니깐 시골락을 챙겨야지(도시락 대신★)

#12 이름없음 2020/01/20 17:08:28

이건 고백 멘트인데 봐봐 - 너를 볼 때 마다 심장이 쿵쿵 뛰어서 병원에 갔는데 너에 대한 사랑이래 처음에는 느끼지 못 했지만 지금 이라도 알게되어서 너무 기뻐 너는 저기의 햇님처럼 밝게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서 내 눈이 멀어서 요즘 안경을 쓰고 다니고 있어 너가 나한테 말을 걸 때의 목소리는 너무 달콤해서 요즘 귀에서 꿀이 떨어지고 있는거 아니? 하.. 이젠 너를 보지 못하면 인생을 살아가지 못 할거 같아 지금 나랑 사귀어 주겠니?

#13 이름없음 2020/01/20 17:09:03

>>2 >>4 >>7 >>8 >>11 왜 진짜 열정적으로 꼬셨는데ㅠㅜㅠ

#15 이름없음 2020/01/20 17:20:46

>>14 왜 장난이고 개그라고 느낀거야...? 난 다 진심이었는데... 아재개그는 웃기니깐 같이 즐길려고 보냈지

#17 이름없음 2020/01/20 17:36:15

>>16 여 17입니다★~★

#19 이름없음 2020/01/20 17:41:07

>>18 평범하게 꼬시는건 어떻게 하는건데...? 나 스레딕에서 음료수 주고 사탕이나 간식같은거 주면 좋고 연락도 자주하면 좋다거 해서 배운대로 했는대ㅠ

#21 이름없음 2020/01/20 17:46:25

>>20 연서복이 누구??? 일단 주작은 아님요 ㅇㅅㅇ 실제 마이 스토리 입니다요

#23 이름없음 2020/01/20 17:47:49

>>21 쓰읍 연애에 서툰 복학생이라.... 연애에 서툰건 맞지만 파릇파릇한 여고생인디...

#24 이름없음 2020/01/20 17:48:47

>>22 아무말 없이 그냥 주는거야? 아까처럼 너보다는 덜 달다 이런말 쓰지 않고??

#26 이름없음 2020/01/20 17:50:08

>>25 허흑.. 오타쿠.. 네 연애 선생님!! 저에게 연애를 알려주세요!

#27 이름없음 2020/01/20 21:23:14

멋지게 대쉬하는 법 팁 알려 줄 사람★&★

#29 이름없음 2020/01/20 21:35:19

>>28 아닙니다 저는 스레딕으로 배웠습니다!

#30 이름없음 2020/01/20 21:36:59

근데 내 고백멘트 진짜 로맨틱 하지 않아? 내가 며칠전부터 고백 할려고 도수 없는 안경 쓰고 다녔는데 그리고 병원 가야되서 독서실 못 간다고도 얘기하고 요즘 귀가 좀 안 좋아졌다고 밑밥도 계속 깔았는데

#32 이름없음 2020/01/20 23:09:06

>>31 그렇구나.. 부담이 될 수도 있는거였어...ㅠ 걔한테 많이 미안해 지네ㅠㅜㅠ

#35 이름없음 2020/01/20 23:41:17

>>33 어음... 그정도로 심각해...? >>34 스레딕 레전드나 돌아다니다 보면 좋은 익명의 선생님들이 많다구!!

#37 이름없음 2020/01/20 23:53:01

>>36 아하... 내 인생 작가님이 귀여니님이라서 계속 소설을 읽어서 그런가 지금 사귀면 결혼까지 할 수 있다 믿고 있었어...

#50 이름없음 2020/01/21 16:11:09

>>38 ㅎ.. 모솔인거 많이 티나지...? >>40 그거 유치원 때 순정 만화 보고 따라하다가 옆집 사람이랑 부딪힌 이유로 음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건 안하기로 맘 먹었어 >>41 갬성은 안 좋아하는데 아재개그는 ㅈ..좋아하는데... 그리고 내 진심이었는데...ㅠ >>46 허흑...좋아 그거 지금 보내볼게! 아직까진 연락은 주고 받는 중이거든

#51 이름없음 2020/01/21 16:14:49

>>39 >>43 >>42 아냐 지금은 돌려까기 당해서 멘탈이 너덜해져야지 진짜 사귈 수 있을거 같아 하... >>44 제발 장난이라고만 생각 안 했으면...ㅠㅠ >>45 고마워! 내가 진짜 열심히 해볼게!! >>47 이런 여친은 어떠니...! >>48이츠 마이 진심쓰♥ >>49 ㄴ..나는 이 멘트가.. 정말 ㅈ..진심이고... 완벽하다 믿었어.. 아직도 읽고 있는 소설에서는 그렇게 사귀니깐...

#53 이름없음 2020/01/21 17:12:05

>>52 차일때? 음 미안하지만 나는 너를 그렇게 생각 안 해봤고 너랑은 지금처럼 좋은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했어... 나랑 애랑 고등학교 들어와서 친해졌거든.. ((아 잠만 저기 위에 17살이라 되있는데 2020년 기준 18살 되네★ 평소에는 웃어넘겼어 뭔가 이런 느낌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응 그래 내가 좀 빛나는 느낌이지 -사탕 땡큐 다음에 나도 하나 사줄게

#55 이름없음 2020/01/21 23:54:57

>>54 요즘 읽은 책이 개구리 살인마, 이세계의 황비인데... 개구리 살인마는 그렇다 쳐도 이세계의 황비에서 그 금발 남주도 좀 로맨틱하게 많이 말하지 않아?

#56 이름없음 2020/01/22 00:45:49

나말이야 방금 떠올랐는데 나 남친을 남편이라고 불러보고 싶었어 ((울 남편님♥이런느낌으로

#57 이름없음 2020/01/22 00:47:08

그리고 걔가 매운거 못 먹는데 나도 못 먹어 둘이서 헥헥 되면서 엽떡 같이 나눠먹고 싶었어.. ((다같이는 엄청 많이 먹었었는데 왜 둘이선..

#58 이름없음 2020/01/22 00:48:33

그리고 커플템 맞추기! 근데 친구들(4)과 다같이 맞춘 가방고리&샤프가 있음 그거 라도 해서 ㄱ..기분이 좋다구..

#59 이름없음 2020/01/22 00:49:41

그리고 이건 안 이루어지겠지만 비오는 날 셔츠 하나 머리에 쓰고 같이 뛰면서 비 피하기 ---

#60 이름없음 2020/01/22 00:50:48

그리고 학교에서 점심 도시락 싸와서 주는거랑 같이 보건실에서 땡땡이 치기

#61 이름없음 2020/01/22 00:51:19

막막 적어보니깐 왠지 다 안 이루어질거 같았네...

#62 이름없음 2020/02/08 01:16:43

와 나 진짜 좋은 멘트.생각났다!!!! 요즘 내가 재채기를 자주 하는데 이거 어때? -너에 대한 내 마음이 너무 간지러워서 계속 재채기가 나오네 -너 천사지? 내가 천사 깃털 알레르기가 있거든 계속 너 옆에 있을 때마다 재채기 나온다

#63 이름없음 2020/02/08 01:18:48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 요즘 유행이잖아 그래서 준비 했어 마스크를 주면서 -요즘 코로나 조심해 우리 지역은 아직이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그래서 이 마스크 쓰고 다니면서 내 마음도 조금은 예방해줘 코로나만큼 위험하니깐

#64 이름없음 2020/02/08 01:19:34

와 진짜 나 좀 쩌는거 같아 이거 월요일에 학교에서 만나면 바로 멘트 각이다 미스크 집에 많아서 다행인거는 처음이다

#66 이름없음 2020/02/08 01:21:32

>>65 왜? 진짜 좋지 않아?? 천사같은 너

#69 이름없음 2020/02/08 01:23:12

>>67 거기에서도 배웠고 창작소설판하고 잡담판 연애판애서 다 배웠어!!

#70 이름없음 2020/02/08 01:23:25

>>68 ??????

#75 이름없음 2020/02/08 01:24:26

>>71 이미 고백은 했고 계속 꼬실거야!! 그래서 매우 진지하게 멘트를 생각하고 있어!

#76 이름없음 2020/02/08 01:25:03

>>73 아...?

#79 이름없음 2020/02/08 01:26:00

>>77 왜??? 멘트가 진짜 아니야??? 다들 신박한 고백 방법이라고 스레에서 가끔 나오지 않아??

#82 이름없음 2020/02/08 01:27:11

>>78 +++플러스 너에 대한 마음은 저 바다 끝까지 숨길수 없어 내 눈은 언제나 너만을 바라보고 싶어? 이거까지 추가 어때?

#87 이름없음 2020/02/08 01:28:23

>>84 아니 다 진심인데.... 걔에 대한 내 마음은 언제나 진심이고 사랑이라구!!

#88 이름없음 2020/02/08 01:29:02

>>85 그..그정도야...? >>86 카톡은 어때?

#92 이름없음 2020/02/08 01:31:37

>>90 와.....

#93 이름없음 2020/02/08 01:31:59

>>91 좋아해 이한마디면 정성이 안 담겨있잖아...

#97 이름없음 2020/02/08 01:33:58

>>95 이미 차였는데 꼬시는 중이야!!

#99 이름없음 2020/02/08 01:34:21

>>96 고백도 정성이 중요하지 않아? 장미꽃 100개만큼

#100 이름없음 2020/02/08 01:34:36

>>98 이..?

#102 이름없음 2020/02/08 01:35:04

>>101 어째서..????????

#103 이름없음 2020/02/08 01:35:22

이렇게 로맨틱한 말들을 듣고서도???

#109 이름없음 2020/02/08 01:37:32

>>104 그래서 좋아한다는 말에 가득 내 정성을 담았어!! - 너 정말 눈부시다 요즘 겨을인데도 선글라스 필요하겠어 -와 진짜 좋아해 너랑 신혼여행은 동유럽으로 가고 싶다!! 너가 유럽 좋아하잖아 ㅎㅎ

#112 이름없음 2020/02/08 01:38:31

>>105 히잉 >>106 차인만큼 더 열심히!! >>108 다시 밑에 적었는데 이제 18되는 여고생이야!!

#114 이름없음 2020/02/08 01:39:05

>>113 아니 난 진짜 진심인데?????

#115 이름없음 2020/02/08 01:39:54

>>107 오글...

#120 이름없음 2020/02/08 01:41:24

>>117 아니.씹덕은 아니고 그냥.인소를 즐겨봐

#122 이름없음 2020/02/08 01:41:47

>>118 아냐아냐 인소만 본다구!!

#123 이름없음 2020/02/08 01:42:04

>>121 ?? 재밌고 내 인생 책인데

#126 이름없음 2020/02/08 01:43:00

>>124 미안해.. 아직 위에 보낸 멘트는 안 보냈구.. 저번에 얘기해준 거는 카톡으로 보냈어...

#128 이름없음 2020/02/08 01:43:36

>>46 요거 보냈었어

#130 이름없음 2020/02/08 01:43:53

>>127 아냐아냐 고백은 얼굴보고 했어

#133 이름없음 2020/02/08 01:44:27

>>129 연락은 방금 멘트 (천사,코로나) 생각나기 전까지 하고 이ㅛ었는걸

#137 이름없음 2020/02/08 01:45:47

>>136 음 엄마아빠도 좋다고 했는걸! 동생은 안 물어봤지만

#139 이름없음 2020/02/08 01:46:10

>>132 이건 다른 레스주가 추천해준 멘트야!!

#142 이름없음 2020/02/08 01:46:47

>>138 인소 멘트 메모 해논거 다 버려야하나...?

#145 이름없음 2020/02/08 01:48:41

>>141 다 현실인데....아빠 프로포즈 멘트가 이거 였대 -당신을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당신과 인생을 함께할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당신과 함께 내 나머지를 보내고 싶고 함께 지내고 싶어요 당신과 함께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고 저기 하늘의 천사가 부럽지 않아요 당신이 있으니깐

#147 이름없음 2020/02/08 01:49:22

>>144 정말..?

#149 이름없음 2020/02/08 01:49:48

>>140 난 걔와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걸ㅠㅠㅜㅍ

#155 이름없음 2020/02/08 01:50:38

>>146 알겠어... 지금 수첩 버릴 준비 할게

#156 이름없음 2020/02/08 01:50:56

>>154 ?? 고딩 맞는데....

#157 이름없음 2020/02/08 01:52:15
내 인생 수첩... 이제 쓰레기통에 버릴게

내 인생 수첩... 이제 쓰레기통에 버릴게

#158 이름없음 2020/02/08 01:52:45

>>152 미안....

#162 이름없음 2020/02/08 01:54:30

>>159 응... 그냥 네이버 웹툰만 볼게... >>160 최대한 평범한 고백을 할게..

#163 이름없음 2020/02/08 01:55:12

>>161 최대한 정상인이 되볼게!

#168 이름없음 2020/02/08 01:58:15

>>164 웹툰도...? 용이 산다랑 아홉수 우리들 ,홍시는 날 좋아해, 열불 로맨스 , 모죠의 일지, 초인의 시대, 탑코너, 마음의 숙제만 보고

#172 이름없음 2020/02/08 01:58:59

>>167 어 맞자! 나 고백 해서 지금은 멘트를 계속 쳐서 내게.마음이.생기게 할거야!!!

#175 이름없음 2020/02/08 01:59:29

>>170 아냐 홍시는 작가님이 너무 이쁘잖아!

#178 이름없음 2020/02/08 02:00:00

>>173 >>174 아니 멘트는 레더들의 의견대로 매우 평범하게!!

#180 이름없음 2020/02/08 02:00:40

>>176 그냥 사탕 주면서 공부 화이팅! 이런거는 괜찮지?

#184 이름없음 2020/02/08 02:01:21

>>179 아싸는 아닌걸... 우리 학년은 날 왠지 모르게 다 알고 다 친하다구!!

#187 이름없음 2020/02/08 02:01:46

>>185 좋긴한데 하면 욕 먹을거 같아

#189 이름없음 2020/02/08 02:02:15

>>183 헐 재미가 아니라 진심으로 느껴줘!!

#191 이름없음 2020/02/08 02:02:42

>>188 아니 난 오타쿠가 아니라구!!!! 그냥 인소를 즐기는 여고생!!!!!

#194 이름없음 2020/02/08 02:03:19

>>190 근데 얘도 조금씩 멘트를 기다리는거 같은데...

#198 이름없음 2020/02/08 02:04:06

방금도 카톡으로 오늘은 왜 천사같다고 안해줘? 이랬는데?? (내가 12시 되자 마자 맨날 천사같은 너 보고 싶다고 보냈거든

#199 이름없음 2020/02/08 02:04:33

>>196 아..

#202 이름없음 2020/02/08 02:05:09

>>200 >>201 둘 중 누구를 믿어야할까

#204 이름없음 2020/02/08 02:05:29

그래서 뭐라고 답장하지?

#205 이름없음 2020/02/08 02:05:49

평소대로 천사같은 너 보고 싶다고 하면 안되겠지?

#210 이름없음 2020/02/08 02:07:30

>>206 >>208 우리 맨날 게임한다고 이시간까지는 기본으로 깨있어서 연락은 괜찮은 듯

#212 이름없음 2020/02/08 02:08:00

>>207 흐아...... 슬프다........ 멘트가 그렇게 구린가.....

#214 이름없음 2020/02/08 02:08:19

>>213 미안

#216 이름없음 2020/02/08 02:09:14

>>211 내 취향처럼 막 달콤한 너 보고 싶다 저기에 있는 천사 그림 너같은걸? 그런 멘트를 날리게 만들라구?

#218 이름없음 2020/02/08 02:09:34

>>215 응 알겠어!!

#219 이름없음 2020/02/08 02:09:47

>>217 무슨 문학 읽을까?

#224 이름없음 2020/02/08 02:11:34

저기 레더들 화내는거 많이 힘들지 않니...? 내가 많이 미안하구.... 어 열심히 문학 책 읽고 인소 말투&멘트 버리고 새롭게 고백할게

#227 이름없음 2020/02/08 02:12:22

>>221 셜록 홈즈 시리즈 읽을까?

#231 이름없음 2020/02/08 02:12:49

>>226 이건 많이 쳐서 딱히 아무반응 없을걸

#237 이름없음 2020/02/08 02:14:02

>>233 많이 놀랐어? >>234 알겠어 내일 9시 되자마자 바로 빌릴게 >>235 ??

#238 이름없음 2020/02/08 02:15:14

사실 유튜브 주접 댓글 알아? 아님 트위터나... 그것도 많이 보냈어 제일 최근은 너랑 있는게 너무 기뻐서 벽 쳤더니 원룸됐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 보냈어...

#241 이름없음 2020/02/08 02:15:45

>>239 음... 스레딕에 그런 글 올라오면 레스 달아줘

#243 이름없음 2020/02/08 02:16:13

>>240 저거 보낸지 한 3주 됐나? 이제 잊지 않았을까??

#246 이름없음 2020/02/08 02:17:04

>>242 진지.. 알겠어!! 위에 계속 달린거 처럼 그냥 널 좋아해! 한마디만 눈 보면서 제대로 말할게!!!

#251 이름없음 2020/02/08 02:18:10

>>249 아니... 저건 고백이 아니라... 그냥 하는 소리인데...

#253 이름없음 2020/02/08 02:18:43

>>252 아하 안경과 병원!!!

#258 이름없음 2020/02/08 02:19:21

>>254 그럼 이름 붙이는 건 괜칞을까?

#260 이름없음 2020/02/08 02:19:48

>>257 아.. 내가 잘못했구나ㅠㅠㅠㅠ

#267 이름없음 2020/02/08 02:20:40

>>261 아니 걔 초성이 ㄱㅁㅇ인데 ㄱㅁㅇ 널 좋아해 나랑 사궈줬으면 좋겠어

#273 이름없음 2020/02/08 02:21:45

>>269 넵

#275 이름없음 2020/02/08 02:22:03

그럼 ㄱㅁㅇ 널 좋아해 사귀자!

#277 이름없음 2020/02/08 02:23:30

>>276 호감은 계속 멘트 친걸로 안 쌓아졌을까?

#281 이름없음 2020/02/08 02:24:22

>>279 더 깎였을까?

#283 이름없음 2020/02/08 02:24:33

>>280 아...그렇군

#287 이름없음 2020/02/08 02:25:55

걔랑은 그냥 친한 친구밖에 되지 않는걸까....

#290 이름없음 2020/02/08 02:27:06

고백 다시 할때 발렌타인데이 어때?

#293 이름없음 2020/02/08 02:27:38

일단 그때까지 개드립이든 설레(지않는)는 멘트는 아무것도 안칠게

#296 이름없음 2020/02/08 02:28:12

그렇구나... 그래도 그냥 일상 얘기&단톡방에서만 얘기할게

#299 이름없음 2020/02/08 02:29:25

>>295 별로야... 그리고 내 마음이 너의 큐피드 화살이 관통당했다고 이미 짝궁이 되었을 때 쳤다구

#301 이름없음 2020/02/08 02:30:16

>>297 지금은 짱친 맞을걸 매일 게임하고 연락하고 서로 고민나누고

#303 이름없음 2020/02/08 02:30:43

>>300 약간 너레더도 좀 내가 과하다 생각이 들지...?

#305 이름없음 2020/02/08 02:31:15

>>302 괴테 책이라도 읽을까...

#308 이름없음 2020/02/08 02:32:52

>>306 방어기질은 아닌게 그 멘트 전날밤에 매우 고민해서 친거거든 아까 버린 그 노트에도 적혀있었어

#312 이름없음 2020/02/08 02:35:06

>>309 그런걸까..?

#313 이름없음 2020/02/08 02:35:41

>>310 너어 자꾸 내 설레는 멘트 치라고 하는데 너한테 그런 멘트 계속 쳐 버린다아

#320 이름없음 2020/02/08 02:39:56

그래서 오늘의 결론 -이상한 멘트 안치기 -일상얘기하기 -고백은 간단하게(널 좋아해 사귀자) -호감도 쌓기 -2월 14일 고백은 너무 이르다

#324 이름없음 2020/02/08 02:40:52

>>322 아니 자꾸 그러니깐 니 말도 믿게 된다고

#325 이름없음 2020/02/08 02:41:05

>>323 마이너스 구나...

#329 이름없음 2020/02/08 02:42:18

>>326 알겠어 안 믿을게!! 그냥 보기만 할게

#333 이름없음 2020/02/08 02:43:39

>>327 그럼 음료주 주는거랑 초콜릿 주는거는? 걔가 맨날 abc 한 봉지씩 들고와서 반 돌리거나 나랑 나눠먹어서 내가 음료수나 나도 초콜릿 주거든 그런 행동은 괜찮아?

#337 이름없음 2020/02/08 02:44:50

>>334 설마... 알겠어 아무 말은 좀 그렇고 위에랑 비슷하게 오늘도 화이팅! 이거나 안녕 정도만 할게

#339 이름없음 2020/02/08 02:46:51

>>331 악마(계속 좋은 말만 해줌)[xU7y5bBe41C] >>335 친구(조언+욕)[5Pii2k5QtAq] >>336 정신과 의사쌤(뭔가 말투가 그럼)[1wttbbbg7BB]

#346 이름없음 2020/02/08 02:50:16

>>344 아... 설마.... >>345 그래그래 그걸 노려볼게!!

#349 이름없음 2020/02/08 02:53:08

>>347 진지한거는 고민 들어줄 때 진지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이 들거든... 걔네 가정사로 힘들어 할 때 계속 챙겨주고 그 때는 설레는 멘트도 안 치고 고민 들어주고 그랬거든

#350 이름없음 2020/02/08 02:53:34

그래서 그 이후로 더 친해진거 같아

#351 이름없음 2020/02/08 02:54:00

근데 또 내가 멘트를 쳐서 망쳤나 생각도 드네...

#357 이름없음 2020/02/08 03:00:05

>>352 난 웃기는 애한테서 벗어날 수 없는거야.....ㅠ >>354 장난 칠 때만 그러구나... 그래서 더 장난으로 느낄 수도 있는거였어...

#359 이름없음 2020/02/08 03:00:46

>>358 그래두 너레더 레스 보고 기분은 좀 좋아따

#369 이름없음 2020/02/08 16:00:47

여기까지 이끌어준 모두에게 정말로 고마워 아까까지 피씨방에서 게임한다고 만났는데 계속 멘트 날리고 싶은 걸 꾹 참고 게임만 열심히 했어

#370 이름없음 2020/02/08 16:01:26

내가 꼭 이상한 멘트 안 치고 평범하게 할게 그리고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마워 ㅡㅠㅜㅠㅠ

#371 이름없음 2020/02/08 16:51:00

아니 딱 한마디만 오늘 밤에 해도 될까...? 오늘 12시에 게임에서 만난 사람들이랑 같이 하기로했거든 - 오늘 밤은 너에게 취해서 제대로 게임 할 수 있을까 요거 딱 한마디만 하면 안될까???

#372 이름없음 2020/02/08 16:51:43

아니 정말 갑자기 머리 속에서 딱 떠올라서 수첩에 적을려고 해도 어제 밤에 버려버렸구...

#375 이름없음 2020/02/08 18:24:48

>>373 알겠어... >>374 응... 그냥 가만히 있을게...

#376 이름없음 2020/02/08 20:54:40

와 동생이랑 얘기하다가 동생이 농담으로 말했는데 좀 웃기지 않아? -4일전이 무슨 날인 줄 알아? -니 생일? -뭔 개소리냐 입춘이잖아 그리고 우린 청춘ㅋㅋㅋㅋㅋㅋㅋ -야 니도 개쩐다

#381 이름없음 2020/02/09 08:38:36

>>377 이건 내가 아니라 동생!! 우린 피가 이어졌다는 걸 깨달음 >>378 알겠어.. 게임 할때 매우 정상적이게 미친듯이 게임만 했어 왠만하면 야 이걸 못해ㅋㅋㅋㅋㅋ, 응 우리팀 잘함 등등 이런 얘기만 했어

#382 이름없음 2020/02/09 08:39:12

>>380 사람을 괴롭히다니.. 전혀 그런 의도는 없었다구!!

#390 이름없음 2020/02/10 18:34:23

와 나 지금 미칠거 같아 ㄱㅁㅇ 이새끼가 미쳤는지 내가 토요일 부터 아무 멘트 안 치고 매우 평범하게 살고 있단말이야 친구들도 이제야 철이 들었구나 이야기 할 정도로 그냥 로맨틱한 멘트 안 해주고 아 그래ㅎㅎ, 재밌겠네 그럼 열심히 해, 초콜릿 땡큐 땡큐 잘 먹을게 등등 이런말 밖에 안 했는데

#391 이름없음 2020/02/10 18:36:55

ㄱㅁㅇ 얘가 나한테 역으로 계속 미친짓을 하는 중이야 ㅇㅁㅇ 오늘 학교에서도 오늘따라 추워 보이는데 내 품에 들어오지 않을래? 이러고 초콜릿 이거 너의 눈에 치얼스☆ 내가 한것처럼 똑같이 하는데

#392 이름없음 2020/02/10 18:37:25

설마 이 스레 보고 이러는걸까???

#394 이름없음 2020/02/10 18:39:02

잘생긴 얼굴로 계속 멘트 해주니깐 설레서 미치겠음 나도 똑같이 받아쳐서 뭐라 해주고 싶은데 레더들이 하지 말라는 말이 계속 머리속에 떠오르고 몇개는 메모까지 해서 필통안에 가지고 다닌단 말이야

#395 이름없음 2020/02/10 18:39:42

>>393 진짜 떨어질려는 거야?.ㅜㅜㅜㅠㅠㅠㅠㅠㅠ

#398 이름없음 2020/02/10 18:45:48

>>396 서..설레면 안 되는 거야...? 봐봐 생각을 해봐 매우 잘생기고 귀여운 애가 아침에 내가 오니깐 내 자리에 앉아서 "내 품에 들어올래?"라고 말했다구!! 겁나 설렜다구!!

#399 이름없음 2020/02/10 18:46:37

>>397 그냥 웃기는거라도.. 종업식 전 까지 매일 해주면 좋겠다...

#400 이름없음 2020/02/10 18:47:07

내가 생각해도 내가 참 웃기네...

#402 이름없음 2020/02/10 19:11:00

>>401 >>53보면 나오는데... 나를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없대... 그래서 내가 그렇게 생각하라고 막 멘트 던졌는데 그게 무리수였대.. 그래서 지금은 가만히 있는ing

#408 이름없음 2020/02/10 20:51:28

>>403 친구랑 의사쌤이 있어야 하나봐ㅠㅠ >>404 이상형은 자기 말 잘 들어주고 잘 챙겨주는 사람 >>406 걔는 너무 천사같은 걸... >>407 이거는..쪼옴... 아니야아니야 좋은 멘트야!!

#416 이름없음 2020/02/11 17:30:41

>>410 친구 왔다 갔구나....음 너의 도움이 필요해! >>412 >>413 아니 너레더 내 멘트가 뭐 어때서? 너도 마음에 들어서 흑역사 핑계로 내 멘트 마음에 들었다고 생각할꺼다!!!! >>414 아냐아냐 흑역사가 아니라 안 이루어진 슬픈 추억이겠지.. >>415 호감... 고마워...

#417 이름없음 2020/02/11 17:32:51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단축 수업 하는데 그래서 점심 굶고 같이 햄버거&베라 먹으러 갔는데 베라에서 먹다가 내 얼굴에 아이스크림이 묻었나봐 닦아 주면서 너처럼 달달한 아이스크림 묻었네? 귀엽다ㅎㅎ 이러는거야 너무 놀라서 ????? 미친 나한테 옮았냐? 내가 미안 이러고 딴 화제로 넘겼는데

#418 이름없음 2020/02/11 17:33:07

나 약간 웃긴 동생으로 남겨지는 걸까..

#424 이름없음 2020/02/11 22:01:21

ㄱ..고마워.. 조금이라도 호감은 있다고 다들 이야기 해줘서 고마워!! 내일도 닥치고 살아볼게..

#426 이름없음 2020/02/11 22:32:55

>>425 응응 고마워!! 꼭 안 나대기 기억할게!!

#428 이름없음 2020/02/12 19:37:19

얘들아... 나 어쩌면 좋을까ㅠㅜㅠㅠㅠㅠ

#429 이름없음 2020/02/12 19:38:27

아까 말이야 학교에서 점심 시간에 놀다가 내 친구 중에 투블럭한 친구가 있어서 걔인 줄 알고 "울 귀요미 어딜 가요?" 하면서 뒤로 안아서 뽀뽀 했단말이야

#430 이름없음 2020/02/12 19:38:51

짝남 키 (177) 투블럭 친구 키 (176)

#431 이름없음 2020/02/12 19:39:28

그게 친구가 아니라 ㄱㅁㅇ였어ㅠㅜㅠㅠㅠㅠㅠㅠ 내 짝남ㅠㅜㅠㅠㅠㅠ

#432 이름없음 2020/02/12 19:40:31

걔가 응?하길래 응ㅋㅋㅋㅋㅋㅋㅋㅋ 야 화장실 잘 갔다왔냐 하면서 앞으로 보고 얼굴 보는데 짝남이ㅑㅠㅜㅜㅠㅠㅠㅠ

#433 이름없음 2020/02/12 19:42:07

진짜 놀래서 아ㅏㅏㅏㅏㅏㄱㄱ가ㅏㅏㅏ 미안해ㅐㅐㅏ애ㅐㅐㅐㅐ 투블럭인 줄 알고 착각했다 미안해ㅐㅐ아ㅏㅑㅑㅑㅑ라고 말한거 같긴한데 일단 얼굴 엄청 빨개지고 달린거 밖에 기억안나...

#434 이름없음 2020/02/12 19:43:44

그리고 종례까지 절대 걔 쪽 안 보고 집까지 달려서 쪽팔림에 대해 생각하다가 잠들었는데...

#435 이름없음 2020/02/12 19:44:06

내일 얼굴 어떻게 보지.....????

#436 이름없음 2020/02/12 21:34:41

이건 딴 소리인데 걔가 카톡으로 내일하고 모레 학교나 잘 나와ㅋㅋㅋㅋ 한번 안길수도 있지ㅋㅋㅋㅋㅋ 어제 나도 너보고 내 품에 들어오라고 했는데 내일은 좀 얼굴 보자

#437 이름없음 2020/02/12 21:35:13

안읽씹 중인데 읽어서 답장 해야하나...???

#439 이름없음 2020/02/12 22:30:08

하.. 결국 읽고 그랰ㅋㅋㅋㅋ 내가 미안ㅋㅋㅋㅋㅋ 낼 초콜릿이나 줄게 개쪽팔린다...ㅋ

#440 이름없음 2020/02/12 22:30:18

이렇게 답장했어...

#443 이름없음 2020/02/12 22:46:06

>>442 ??? 당연하지 근데 내 멘트는 전혀 부끄럽지 않다구!!! 그것보다는 뽀뽀가 당연히 더 부끄럽지ㅠㅜ

#445 이름없음 2020/02/12 22:59:04

>>444 짝남한테만 안쓰고 딴 얘들한텐 그대로! 근데 그 심리검사 안해서 잘 모르겠는데...

#451 이름없음 2020/02/13 06:46:04

자꾸 희망고문 주면 내 머릿속은 멘트로 넘쳐난다구ㅠㅜㅠ 너네 믿어도 되는거니...?

#452 이름없음 2020/02/13 07:27:30

딴딴소리로 #방안의 코끼리 #열등의 조건 #가타부타타 으로 연애 배우는 건 어때? 이거 보는데 셋다 진짜 재밌어ㅠㅠ 특히 방안의 코끼리의 사랑이 보고 좋은 말 많이 체크했는데...

#456 이름없음 2020/02/14 00:23:19
얘들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 나 꿈인거 같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일부러 말 딱딱하게 한다고 말투가 저따구였는데 ㅠㅜㅠㅠㅠㅠㅠㅠㅠ
얘들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 나 꿈인거 같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일부러 말 딱딱하게 한다고 말투가 저따구였는데 ㅠㅜㅠㅠㅠㅠㅠㅠㅠ
얘들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 나 꿈인거 같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일부러 말 딱딱하게 한다고 말투가 저따구였는데 ㅠㅜㅠㅠㅠㅠㅠㅠㅠ

얘들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 나 꿈인거 같아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일부러 말 딱딱하게 한다고 말투가 저따구였는데 ㅠㅜㅠㅠㅠㅠㅠㅠㅠ 몰라몰라 나 이미 하늘로 갔음ㅠㅜㅠㅠㅠㅠㅠㅠ

#457 이름없음 2020/02/14 00:24:09

내가 오늘부터 1일이ㅑ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보자마바 니네한테 알려줄려고 급하게 캡쳐하고 왔어ㅜㅠㅜㅠㅠㅠ

#458 이름없음 2020/02/14 00:24:59

아니ㅏ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ㄱㅁㅇ가 나 좋아할지 몰랐단말이야ㅜㅜ ㅠㅠㅠㅜㅠㅠㅠㅠ

#459 이름없음 2020/02/14 00:27:05

나 이제 잠 못 잔다ㅠㅜㅠㅠㅠㅠ 너무 기뻐서ㅠㅜㅠㅠㅠㅠㅠ 내일이 방학식인데 이빠 출장 따라가기로 해서 금요일이니깐 3일 놀기로해서 내일 학교 안 가는디

#460 이름없음 2020/02/14 00:27:32

그래서 막막 카톡으로 고백했다는데 귀여ㅝ으ㅠㅠㅠㅠㅠ

#461 이름없음 2020/02/14 00:28:20

레더들 진짜 내가 니네 사랑하는거 알아???????? 빨리 ㄱㅁㅇ 다음으로 니네 사랑해 2등으로 사랑한다구♥♥♥♥

#462 이름없음 2020/02/14 00:29:28

ㅠㅜㅜㅜㅠㅠㅠㅠㅜ 지금도 꿈인거 같은데 뺨 때려보니 현실이랴ㅜㅜㅠㅜㅜ 이제 맘껏 달콤한 멘트 날려도 되겠다ㅠㅜㅠㅠ

#463 이름없음 2020/02/14 00:31:33

이제 이거 써도 되겠ㄷㅏ - 너 어디야? - 니 마음속 - 얼른 나와 니 얼굴 보고 싶으니깐

#464 이름없음 2020/02/14 00:40:05

이거 제목 바꾸고 싶다ㅠㅜㅠㅠ 차였다→사귄다ㅠㅜㅠㅠㅠㅠㅠㅠ

#465 이름없음 2020/02/14 00:41:03

내가 커플이 됐다구!!!!!!!! 내 멘트가 통한거 같아서 뿌듯하면서도 사겨서 기쁨 + 도와준 레더에게 감사함

#466 이름없음 2020/02/14 00:53:41

지금 못 사귄다고 장담한 친구들한테도 사귄다고 다 얘기 하고 왔다! 내가 사귀면 데이트용 옷 사준다고 했는데 미리 골라둔 옷 보여주고 왔다ㅎ

#467 이름없음 2020/02/14 00:55:06

그리고 딴딴딴소리인데 고백하면서 내가 구애의 말을 했다고 하는데 왠지 느낌이... 숫새가 암새한테 러브송을 불러주는 느낌이랄까?

#468 이름없음 2020/02/14 00:58:36

갑자기 급 피곤해져서 자야지... 방금 카톡으로 멘트 칠려다가 사귀자마자 하면 부담스러울까봐 그냥 잘려구

#473 이름없음 2020/02/14 09:17:14

>>469 >>470 >>471 >>472 진짜진짜 고마워ㅠㅜㅠㅠㅠㅠㅠㅠ 이쁘게 장 사귀귈게ㅜㅠㅠㅠㅠㅠ

#474 이름없음 2020/02/14 12:40:20

이히ㅣㅣㅣㅣㅣㅣ 아빠 출장 여행 안 따라가고 집에 있는 중

#475 이름없음 2020/02/14 12:41:09

왜.냐.하.면 낼 데이트 하기로 했거든!!!!!!!!!

#476 이름없음 2020/02/14 12:41:45

내일 만나자마자 천사같은 너를 봐서 좋다고 얘기하고 하고 싶었돈 말들 계속 해줄거야

#480 이름없음 2020/02/14 14:04:43

>>477 >>478 >>479 축하해 줘서 고마워!! 꼭 오래오래 만날게!!

#490 이름없음 2020/02/14 20:57:50

>>486 헐 분위기 메이커 악마 왔구나! >>487 친구도 왔었네!!

#491 이름없음 2020/02/14 20:58:14

>>484 이제 정상인이 아니여도 괜춘!!!

#494 이름없음 2020/02/15 21:41:49

>>492 헐 의사쌤!! 축하 고마워!! >>493 웃음 가득해서 다행이다!

#498 이름없음 2020/02/16 22:55:05

>>495 >>496 >>497 응응응!!! 응원해줘서 고마워!!! > ㄷ

#500 이름없음 2020/02/20 20:01:02

얘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어쩌지????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501 이름없음 2020/02/20 20:02:20

내가 ㄱㅁㅇ랑 사귀는 걸 ㄱㅁㅇ 어머니가 아시게 되었나봐 근데 내가 성적은 나쁘지 않은데 ㄱㅁㅇ 어머니는 더 좋은 애랑 사귀기 원하나봐

#502 이름없음 2020/02/20 20:04:01

우리가 아직 학생이긴 한데 전교 10등이면 괜찮지 않아?? 내신 성적도 나쁘지 않고 봉사도 잘 하고 다녔는데

#503 이름없음 2020/02/20 20:04:37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에 ㄱㅁㅇ 어머니가 날 보고 싶대ㅠㅜㅠㅠㅠ

#504 이름없음 2020/02/20 20:05:08

근데 작년에 학부모 설명회 때 보니깐 진짜 카리스마 있어보였단 말이야

#505 이름없음 2020/02/20 20:06:12

내가 거기서 잘 할 수 있을까????

#506 이름없음 2020/02/20 20:07:03

와 진짜 미ㅣㅊㄹ거 같아 이런 일은 상견례 할 때 일어날 거 같았는데 지금 일어나네??

#507 이름없음 2020/02/20 20:07:28

그냥 이게 상견례이고 다음주에 결혼식 하면 좋겠다

#508 이름없음 2020/02/20 20:08:19

어머니께 어머니 눈을 본 순간 눈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을 잠시 감고 있어도 될까요? 이런 말을 할수는 없잖아

#509 이름없음 2020/02/20 20:09:21

아니면 그냥 ㄱㅁㅇ가 어머니를 많이 닮아서 천사같은거였군요 그냥 어머니가 대천사 가브리엘이니깐 이럴까?

#510 이름없음 2020/02/20 20:43:40

도랐다 이거 진짜 멘트 어때? 어머니가 말을 하시잖아 그럼 눈을 감고 손을 모으며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성스럽게 들려 저도 모르게 손이 모아지고 눈이 감겨지네요

#511 이름없음 2020/02/20 20:44:20

그리고 선물로 장미꽃다발&음료수세트 가지고 갈 예정

#514 이름없음 2020/02/20 20:46:59

아냐 생각해보니 카리스마 있으신 분 → 멘트 안 좋아할 확률↑ → 멘트 치는 순간 갑분싸 → 어머니 : 이 아이와는 당장 헤어져 → 결과 : 헤어짐

#515 이름없음 2020/02/20 20:47:17

>>512 >>513 지금 침착하게 생각해봤어

#516 이름없음 2020/02/20 20:47:39

그래 음료수만 가져갈게

#517 이름없음 2020/02/20 20:48:52

그래 45세 어머니와 제대로 대화하는 법을 머릿속으로 짜볼게

#518 이름없음 2020/02/20 20:51:28

누가 추천만 누른거야 빨리 남친 어머니와 대화 하는 법 좀 알려줘

#519 이름없음 2020/02/20 20:56:25

제가 공손히 하겠습니다... 우리 엄마처럼 대하면 -(그냥 엄마→어마마마) 어마마마 오늘 저녁밥은 무엇이옵니까 -당연히 나의 사랑을 가득 담은 음식이지 메뉴는 제육볶음이란다 너네 동생 성격처럼 화끈하게 만들었지 -그렇사옵니까? 맛있겠사옵니다 그리고 설거지는 제가 하겠습니다 -그래? 우리딸 고마워 고마운 만큼 뽀뽀 100번 해줄게 쪽쪽쪽

#520 이름없음 2020/02/20 20:57:03

잠만 남친 어머니가 저럴 수 있나? 나한테 뽀뽀는 안 하잖아

#521 이름없음 2020/02/20 20:57:35

그리고 어머니를 어마마마라고 부를수도 없고

#522 이름없음 2020/02/22 00:29:32

내일 10시에 어머니를 만나...

#523 이름없음 2020/02/22 00:29:59

아니 10시에서 그냥 12시로 점심 먹기로 했어

#524 이름없음 2020/02/22 00:31:36

점심은 어머니가 차려주신다는데 남친이 말해줬는데 어머니가 요리를 정말 못하신데 그래도 웃으면서 먹을 수 있길...

#525 이름없음 2020/02/22 00:32:17

솔직히 고2인데 뭐 드라마처럼 돈주고 물 뿌리고 내 아들과 당장 헤어져!라고 하진 않겠지?

#526 이름없음 2020/02/22 00:33:23

나 진짜 이거 멘트 해도 되나... 어머니 정말 아릅답네요 남친이 왜 천사인 줄 알겠어요 어머니부터가 대천사인걸요 ☜☜이거

#527 이름없음 2020/02/22 00:34:45

그리고 요리를 먹는 순간 웃으면서 와 진짜 맛있어요!! 밖에서 파는 것보다 더 맛있는데요? 남친이가 부럽네요 매일 이렇게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어서ㅎㅎ

#530 이름없음 2020/02/22 10:09:37

>>528 그래...? 그렇긴 한거 같아 평소에도 막 그러고 다니니깐. >>529 응응 아름답다만 할게 아름답다..아름답다...밋있다..(메모ing)

#533 이름없음 2020/02/22 11:26:12

>>531 >>532 친구 왔구나... 너무 긴장되서 그래....

#535 이름없음 2020/02/22 21:00:51

음 자..잘만나고 왔어..!!

#537 이름없음 2020/02/22 21:01:59

내가 분명 인사로 "안녕하세요 실례하겠습니다 이거 음료수인데 빈손으로 오기는 조금 그래서 사왔어요 마음에 드시면 좋겠네요"라고 생각하고 계속 입으로 말했거든?

#538 이름없음 2020/02/22 21:03:08

근데 실제로 나온말이 이거야 -안녕하세요 실례하겠습니다 와..어머니 진짜 예쁘시다... 남친이가 진짜 예쁜 이유가 있었네.. 아니 그게 아니라 이거 음료수인데 맛있게 드시면 좋겠어요

#539 이름없음 2020/02/22 21:03:32

그냥 첫인상부터 망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540 이름없음 2020/02/22 21:04:22

그리고 점심을 먹는데 정말 죄송하지만 맛이 없었어 국은 짜지 밥은 질퍽하지 반찬은 시고 달고 짜고 삼단콤보

#541 이름없음 2020/02/22 21:05:06

그래도 웃으면서 먹었고 이건 조금 긴장 풀려서 제대로 ㅁ말했어

#542 이름없음 2020/02/22 21:05:37

>>527☜☜☜ 이거이거 똑같이 제대로 말했어!!

#544 이름없음 2020/02/22 21:06:26

>>536 친구 왔구나!! 근데 썰 풀게 마니 없다..

#545 이름없음 2020/02/22 21:06:38

>>543 정말? 그럼 다행이다ㅠㅠ 일부러 밥도 두그릇 먹고 설거지도 도왔거든

#546 이름없음 2020/02/22 21:10:26

그리고 서..성적 얘기를 하는데 전교 10등이고 드..등급까지 다 얘기 하는데 다행히 공부 성실히 하구나 하시고 사과 깎아주셔서 같이 먹었어

#547 이름없음 2020/02/22 21:12:04

그리고 진짜 남친이는 내 칭찬 해주고 그러는데 나는 그냥 머릿속에 멘트를 어머니께 다 던짐;;

#548 이름없음 2020/02/22 21:14:24

인소보면 「왕따가 사실 얼짱 서열 1위 일진이라고?」하잖아 그 상황을 보면 「남친집 와서 카리스마 어머니를 꼬시고 있다고?」로 보였을거야...

#550 이름없음 2020/02/24 04:43:11

너란 마약에 중독 되어버린 나....

#551 이름없음 2020/02/24 04:44:13

코로나 때문에 밖에 못 나가는거 신경 쓰이지 괜찮아 우린 이미 감염 되어버렸는걸...

#552 이름없음 2020/02/24 04:45:58

(홍삼 게임 ing)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옵니다 남친 남친

#554 이름없음 2020/02/24 04:47:43

널 보면 떨리는 이 마음 두근세근 고기 맛있엉

#555 이름없음 2020/02/24 04:48:08

>>553 이거 실제로 했다가 남친한테 맞았어...

#557 이름없음 2020/02/28 20:09:58

남친한테 톡으로 웃지마! (잠시후) 귀여우니깐 딴 사람이 반할정도로 귀여우니깐♥-

#558 이름없음 2020/02/28 20:10:05

이정도는 애교지?

#559 이름없음 2020/02/28 20:11:23

그리고 남친이랑 전화 하는데 -어디야? -나 네 마음 속 -어 빨리 나와 얼굴 보고 싶으니깐 봐봐 남친도 나한테 옮았다니깐

#560 이름없음 2020/02/28 20:14:16

그리고 이건 자랑인데 들어봐봐 남친이 뭐라 해줬는지 알아? -와 진짜 눈부시다 -햇볕이 많이 눈부시긴 하다 -아니 너 말이야 눈부셔서 썬글라스 써야겠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슬쩍 꺼내서 써주는거 있지? ㅋㅋㅋ

#562 이름없음 2020/02/28 21:13:34

>>561 고마워ㅋㅋㅋㅋㅋ

#565 이름없음 2020/03/13 23:27:21

매번 드는 생각인데 어찌 그렇게 예쁘게 생겼어? 진짜 천사 아니지? 좀 있으면 같이 천국 데리고 갈거 같아

#566 이름없음 2020/03/13 23:27:44

저 반짝반짝 빛나는 태양같은 너 나는 너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될게

#567 이름없음 2020/03/13 23:28:06

이거 진짜 마음에 들어서 보내주는거야 기름은 3가지 종류가 있대 식용유 카놀라유 그리고 온리유♥

#568 이름없음 2020/03/13 23:29:12

너가 좋아하는 새우깡! 나랑 결혼하면 내가 매일 1새우깡 사준다! 그리고 직접 만들어줄게 양념은 내 사랑

#569 이름없음 2020/03/13 23:30:08

남친: 우리 코로나 끝나면 놀이동산 가서 고양이 귀 쓰고 놀자! 나: 이미 썼으면서? 졸귀 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0 이름없음 2020/03/13 23:33:43

화이트 데이 선물로 나는 내귀에 캔디를 불러줄게!! 맛있게 들어🍭🍬

#571 이름없음 2020/04/07 18:48:08

얘들아 나 새로운 소설 찾았어!!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드라마로도 보고 전자책으로도 봤는데 다들 한번 봐봐!!

#572 이름없음 2020/04/07 18:51:29

그리고 전국 서열 1위 그놈과 찜질방에서 만남, 차가운 완벽한 나쁜 남자 봤는데 내 인생 소설은 역시 귀여니님 그래서 늑대의 유혹 다시 보는데 👍👍

#574 이름없음 2020/04/07 20:05:33

>>573 아.....ㅜ^ㅠ

#575 이름없음 2020/05/03 21:13:02

얘드라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 급한일인데 나 고백 받았어

#576 이름없음 2020/05/03 21:13:44

전학생인데 왜 나한테 고백했지 할정도인데 나 남친 있다는데 안 믿는 상태야

#578 이름없음 2020/05/03 21:14:44

내가 올해 반장 노리고 있어서 애들한테 잘해주고 전학생한테도 갠톡으로 학교 알려주고 팁같은거 얘기해주고 했는데 하 내 매력에 반해버렸어

#579 이름없음 2020/05/03 21:15:48

처음에는 잘 알려주고 카톡 상메에 매일 이상한 말 올라오는게 특이한 애로 남았대 근데 줌으로 보다 보니깐 웃음도 많고 엄청 행복해 보여서 반했대

#580 이름없음 2020/05/03 21:18:42
그리고 오늘 상메가 정말 기억에 남았다는데 봐봐 이름은 내가 스레주라고 바꾼 상태야ㅑ

그리고 오늘 상메가 정말 기억에 남았다는데 봐봐 이름은 내가 스레주라고 바꾼 상태야ㅑ

#581 이름없음 2020/05/03 21:19:52

>>577 당근 알지ㅣㅣㅣㅣ 자꾸 들이대는데 모가지를 따서 기청제 제사상에 올린다고 보낼까ㅏ??

#582 이름없음 2020/05/03 21:20:56

내가 매일 상메를 바꾼건 내 남친 보라고 바꾼건데 엉뚱한 애가 내 덫에 걸려버렸어

#585 이름없음 2020/05/03 21:25:24

>>583 알겠어!! 근데 이미 내가 짱구 엄마 되서 니 머리 돌려버리고 싶은데 좀 닥쳐 줄래 보냈는데 그냥 정색 할게

#587 이름없음 2020/05/03 21:34:27

>>586 알겠어!! 시크도도레주(끄적) 프사,배사 커플사진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