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int main(){ 환영합니다. 당신은 전대미문의 조직적 연쇄살인의 전말을 파헤치기 위해 이 마을로 발령받은 보안관입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12일뿐이며, 그 안에 범죄자를 밝혀내야 합니다. 『살인』 용의자는 총 10명이며, 그 중 범죄자는 3명이 있습니다. 범죄자들은 자기들끼리 순번을 정해 밤마다 한 사람을 살해할 것입니다. 단, 살해 시도가 실패했을 경우, 같은 사람이 그 사람을 다시 살해하고자 하진 않습니다. 순번이 한 번 도는 3일을 한 라운드로 하고, 총 12일이므로 4라운드의 게임이 진행됩니다. 『수사』 여러분은 밤마다 수사를 진행하기 위한 두 개의 암호를 받습니다. 정답 기회는 각각 단 한 번뿐이며, @정답 ~ 의 형식으로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각각의 암호를 풀 경우, 수사에 도움이 되는 힌트를 받습니다. 하나는 내일 밤 살인을 주도할 범죄자에 대한 힌트, 하나는 내일 밤 살해당할 피해자에 대한 힌트입니다. 하지만 두 힌트 중 어떤 것이 범인의 힌트고, 어떤 것이 피해자의 힌트인지는 아실 수 없습니다. 게임 후반으로 갈수록 고품질의 힌트가 주어집니다. 『격리』 여러분은 낮이 되면 이번 밤에 가둬둘 두 사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둘 중 하나라도 이번 살해시도의 피해자, 혹은 범인이라면 살인은 불성립하게 됩니다. 즉, 그 밤은 무사히 지나갈 것입니다. 『지목』 12일이 지나면 당신은 그동안 모은 증거를 바탕으로 범죄자로 생각되는 3인을 지목하시면 됩니다. 다만, 12일이 지나기도 전에 시민이 4명 살해당해 범죄자팀과 3:3 동수가 됐을 경우, ‘타임오버’되며 그 즉시 『지목』을 시작하셔야 합니다. 지목에 성공하면 여러분의 승리, 실패하면 여러분의 패배입니다. 『조언』 원활한 수사를 위해, 여러분은 본부로부터 두 가지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조언A : 암호 해독에 대한 조언 (3개) 2. 조언B : 두 힌트 중 어떤 것이 범인의 힌트고, 어떤 것이 피해자의 힌트인지 확인 (전.후반부 각각 1개) 세줄요약 1. 10명 중 3명은 범죄자, 순번을 정해 밤마다 한 명을 살해합니다. 2. 여러분은 밤마다 암호를 풀고 수사를 위한 힌트를 받습니다. 3. 낮이 되면 이번 밤에 구금해둘 두 사람을 고릅니다. 4. 12일이 지나면 범죄자 3인을 지목합니다. 용의자 정보 >>3 *이 스레는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일체 관계없습니다
디케의 눈

“늑대는 한밤중에 양을 잡아먹지만, 낮에 보면 그가 범인임을 보여주는 핏자국이 그대로 남아있다.” - 칼릴 지브란
허어어억 준 센세다
본게임은 내일 오후 1시에 시작하겠습니다. 룰이 좀 복잡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 게임에 대해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나 질문이 있으시다면 지금 해주시면 됩니다.
마피아 게임을 미궁으로 옮긴 느낌이군 ㅎㅎ 기대할게!
준센세 더지니어스 좋아하세요?? 저도 진짜 개씹짱짱맨존나 좋아해요ㅠㅠㅠㅠㅠㅠㅠ 오늘만큼은 진짜 3번째 질문의 답을 받아내고 말 거에요 악 진짜 사랑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더지니어스 캐릭터인거 눈치 채셨군요. 몇 개는 직접 그리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하하 항상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은 한 라운드 당 조언 A 3개 조언B 1개 인가요?
>>8 전체 게임 동안입니다. 현재 난이도 조정 중이라 힌트 개수는 게임 시작 전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9 아항~!! 그렇군요! O.< 내일은 꼭 오후 1시 전에 일어나도록 해야겠어요!
어쩐지...못보던 애가 있더라 뭔가 더 지니어스 더 생각나는 게!! 누구 가두는 거!! 아 그거 충신과 역적이였나,,본 거 같기도 하고,,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 그래서 힌트의 품질은 어떤 것이 기준?인가요 인상착의? 음.....알리바이...? >>10 어디서 많이 본 윙크....?
>>11 ㅎㅋㅋㅋㅋ...... 에, 에이... 설마..! 누구랑 헷갈린 거 아니야~~??
>>11 생각해보니깐 충신과 역적이랑도 상당히 비슷하네요. '마피아'와 '충신과 역적'과 '미궁'의 짬뽕이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성별이라던가, 인상착의라던가, 직업 같이 용의자 정보에 나와있는 것은 뭐든지 힌트가 될 수 있습니다. 한 라운드가 끝나면 용의자들과 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도 고려해보겠습니다.
>>13 오옥 좋은 것 같아요!! 더 혼란스럽게 !!! 짱짱맨 최정문처럼ㅁ!!! >>12 아 그렇구나...!! 에헴에헴 콜록콜록 우리남편 스누비아는 언제오려나?? 아 준센세 오후 1시가 그 해쨍쩅 1시죠?? 저 12시 반 버스타는데 데이터 꾸익꾸익 쓰면서 자지않고 열심히 달려보겠읍니다... 일찍 주무십쇼!!
>>14 네, 해쨍쨍 1십니다. 감사합니다.
아니 미궁 너무 많아 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지니어스 모티브 조항요
>>16 그러게 말입니다. 이번 게임에는 시간 제한이 있는데 잘 진행될지 좀 걱정됩니다. 그래도 뭐 미궁이 많으니 좋긴 좋네요.
준센세는 그나마 hive mind로 떴으니까 괜찮은데 요즘 너무 미궁 많은 건 사실,,, 드디어 미궁판에도 묻히는 스레가 생길 수도 있고, 뭐지 좀 상하가 생기겠네요!! 예전엔 그런 거 다 때려치우고 미궁 하나 생기면 발악하면서 풀었는데
+UPDATE 1. 미궁명이 '디케의 눈'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번역기 대참사네요, 조심하겠습니다. 2. 조언B의 개수가 전반부 1개, 후반부 1개로 조정되었습니다.
곧있으면 해쨍쨍 1시당
해쨍쨍 1시 1분 전!
(1N) 첫 번째 밤이 찾아왔습니다. 안타깝게도 여러분은 아직 어떤 행동도 취하실 수가 없습니다. 그저 이 밤이 조용히 지나가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한밤중. 비극의 시작을 알리는 세 발의 총성이 울립니다.
(2D)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 사망한 사람은 수학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연서 씨입니다. 범인이 쏜 총알은 세 발 모두 박연서 씨의 몸을 그대로 관통했고, 이내 과다출혈로 사망했습니다.
오늘밤 격리시킬 사람을 두 분 선택해주십시오.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눌순 없는건가용
>>25 참가자들과의 대화는 한 라운드가 끝난 후 가능합니다. 지금은 운에 맡기는 수밖에 없겠군요.
누구 격리 시킬까?
그그 격리 된사람은 각각 한명씩 격리되는거고 그 두명이 격리되었다는걸 다른사람이 알수 있나요?
G 랑 D어때?
격리될 사람은 시민들이 모두 모인 광장에서 발표합니다. 격리되는 사람은 각방 수감입니다.
뭔가 관련있을법한 사람 두명을 격리하는것도 좋은 생각같은데 약사와 그 대학생 이렇게 짝지어서
우리 지니어스적으로 접근해볼까? 충신과 역적에서는 김유현, 최정문, 김경란이 역적이였다. KYH, CJM, KKL 그래, 사실 잘 찍자는 말이였어
>>32 어때 정문아?
>>33 아 근데... 확실한가요?ㅎㅎ
f랑 j는 어때?
그냥 느낌있는 사람 둘 찍어줘 어차피 힌트도 없고 그냥 빨리 정해서 빨리 단서 보고 머리 굴리는게 낫겠다
다음 날 부터 이거 피해자랑 관련있는 사람 하나 임의로 하고 싶은 애 찍어서 격리 시킬까? 격리 시키는 애 고르는 데 시간 너무 오래 걸릴듯
난 G랑 I 넣어보고 싶어
이번 밤부턴 시간 제한이 있을겁니다.
아 짜증나 모바일 새로고침 연타하고 있으면 신고하기 눌려 짜증나 G 랑 F어때? 저 위에 둘 의견 합친거야
얘들아 지금 참여해도 돼...? 나 늦은거 아니지...? 준센세의 데뷔작을 놓쳐버린 멍청한 미궁러야 이번엔 참여할 수 있겠지...?
>>41 지금 한명 죽었습니다. 난입 환영입니다.
괜찮오 괜찮오 시작한지 얼마 안됐오
>>42 >>43 와악 고마워 일단 정주행해야겠다
>>40 좋아좋아 g랑 f 하자!
>>45 G랑 F로 하시겠습니까?
>>35 >>38 원 레스주들 오면 물어보자 저거 해도 되냐구
앗.... 그냥 저거 해?
>>47 나 f랑 j 어떠냐구 물어본 35레스주야! ㅋㅋㅋ 그냥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g랑 f 해보자!
ㅇㅇ 지금은 단서없으니까 그냥 진행해야할듯

G랑 F로 결정되었습니다. 과연 여러분의 선택이 정답이었을진 다음날 아침에야 알 수 있을겁니다.
구랭
2N 두번째 밤이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2번 범죄자가 활동하는 날입니다. 1라운드는 여러분의 적응을 위해 암호는 1개만 출제됩니다. 그러나 맞추지 못하면 리스크가 크겠죠?
암호1. 그 날 우리는 외쳤다. "夫逆天理者必亡, 違國法者必誅!" Qui est notre amiral 형식 : 인물 쉬운 문제입니다.
저 띵언을 한 사람을 찾으면 되겠당
해가 뜨기까지 30분 남았습니다.
저 어구를 검색해보면 뭔가 나오긴 하는데 보면 병인양요 관련인가... 프랑스어 보면 로즈 제독일 것 같은데
맹자 맹자?
저 한자는 천리를 거스르는 자는 반드시 망하고, 국법을 어기는 자는 반드시 징벌한다! 라는 뜻이량
고종인가?
로즈제독이 답이네
로즈제독 맞는것같은데??
>>61 로즈 제독, 정답 도전하시겠습니까?
>>63 ㄱㄱ
이견이 없다면 정답선언하지요
정답입니다. 夫逆天理者必亡, 違國法者必誅는 병인양요 당시 조선이 프랑스군에게 보낸 격문 중 일부입니다. 문제는 프랑스어로 "우리의 제독은 누구인가?" 라고 써져있었으므로 프랑스군을 지휘한 로즈제독이 정답입니다.
오오오오오옹대박이다!
깔끔 진행 좋습니다
3번 범죄자와 그 피해자에 대한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Life is a tragedy when seen in close-up, but a comedy in long-shot. Hippocrates
3D 아침이 밝았습니다. 과연 어젯밤 2번 범죄자가 범행에 성공했을까요?
호 희극인과 의사라..
아하... 광장에 집합해보니 어젯밤 다치거나 목숨을 잃은 시민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격리에 성공했나보군요, 좋은 시작입니다.
오 격리에 성공했네
와아!
힌트 1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희극일 뿐이지 힌트 2 히포크라테스 번역기 돌렸더니 이렇게 나와 작가와 의사 일까?
와!!!! 격리 성공했다!!!1
힌트 첫번째껀 찰리채플린이 한 말이고 두번째는 히포크라테스.. 의사 말하는 거겠지?
1번은 찰리 채플린이 한 말인데 코미디언은 용의자 중에 없네
여러분은 이제 어젯밤 얻은 힌트를 바탕으로 오늘밤 이루어질 3번 범죄자의 범행을 저지해야합니다. 해가 지기까지 30분 남았습니다.
1번은 그 유명한 찰리 채플린의 명언이지 참가자들중 찰리와 비슷한 사람을 고르라면 작가 혹은 마술사 2번은 의대생이겠지
1번은 희극인.. 역시 가까운 건 작가나 마술사 쪽 같은데..
찰리는 영화 감독도 한 적 있으니 작가로 보는게 타당하겠어
작가 / 인강강사 or 약사 / ?
그러면 의대생 격리는 확정인가?
그러면 여기서부터 재미있어지는거야 우리의 목적은 결국 범죄자 셋을 찾는 것. 찾기만 한다면 피해자는 누가 되던 상관없지. 물론 무책임한 말이지만 예를 들어 작가와 의대생 둘 모두 가둔다면 절대 누구도 죽지 않을거야 하지만 범죄자는 찾지 못해 그렇지만 둘 중 하나만 가둔다면? 피해자가 생기면 가두지 않은 놈이 범죄자고 생기지 않는다면 가둔 놈이 범죄자겠지
둘 중 하나라도 피해자나 범인이면 살인은 불성립한다는 걸로 봐서 하나만 가둬도 살인이 발생하지 않을 것 같은데...
오늘이 3번째 날이고, 피해자는 1명뿐이야 설령 피해자가 3명더 늘어나 게임이 끝나더라도 우리가 암호를 모두 맞추었고 늘 1명씩 가뒀다면 우리는 확정적으로 범죄자 셋을 알겠지
>>86 아 그게 그런 뜻으로 보는게 맞겠구나 이렇게 될걸 생각하고 짠 룰이겠네
>>88 그래서 내 생각에는 계속 격리를 해서 범인이 누군지 알아내야 할 것 같아 범인은 바뀌지 않지만 피해자는 매번 바뀔 테니까
그럼 이렇게 푸는 게 아니라 라운드가 지날 수록 모이는 단서를 통해 교집합을 찾아 범죄자를 추론하는거네 빨리 끝내고 싶었는데 불가능한거였네
그럼 2번 범죄자의 용의선상은 G와 F 3번은 의대생 / 방송작가 or 마술사 정도
>>85 >>86 >>87 예리하시군요. 사실 이 게임의 핵심은 『격리』에 있습니다. 이를테면 하나의 검증 수단이죠. 하지만 무고한 시민의 목숨을 이용해 테스트를 해도 될까요? 하하...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어 나 벼스안에서 잠들었는데 >>33 >>34 너네들 미쳤냐 진짜 ㅋㅋㅋㄹㅋㄱㅋㅋㄱㅋㅋㄲ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나도 이제 열심히 참여할게!!
ㅏ아 그리고 이거 되게 무섭다,,, 저희의 범죄자를 찾은 추리 때문에 시민들을 모르모트로 보게되네요,,,
또 『격리』 시스템에 딜레마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사건의 불성립이 피해자의 부재 때문인지 가해자의 부재 때문인지 아실 수 없습니다. 범인을 찾기위한 수사가 오히려 억울한 피해자를 범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밤의 격리는 A 그리고 D와 I중에 선택해줘 어차피 a가 있으니 살인은 없을거야 나는 개인적으로 방송작가가 찰리에 부합한다고 봐
결국 살인 없이 여러 밤이 지나야 범인이 누군지 알 수 있다는 거군 그럼 의대생과 방송작가에 한 표
일단 우리가 F랑 G를 가뒀었잖아 그럼 최소한 둘 중 하나는 범인 또는 피해자라는 얘기고 응 그냥 그렇다고
그... 처음에 힌트는 갈수록 고품질이 된댔잖아 그럼 지금 힌트는 저품질이란 거니깐 좀 넓은 관점에서 보면 공연과 관련된 용의자는 D까지 되지 않을까?
15분 남았네 5분남았을때 이견 없다면 격리는 a와 d로 할게
>>99 음!! 그럴 가능성도 있게따!!
와 계속 보는중인데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머리가 안 돌아감...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69 >>79 >>92 >>95
약사도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외우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둘 중 하나는 맞겠지...?
앙앙ㅇ 근데 약사가 그걸 할까?? 의대생쓰는...
>>103 약사는 선서를 외우지않아
나는 의대생이랑 마술사에 한표 던져볼래
>>100 구랭
합씨당ㅇ >>95 선생님,,,우째 그런 소리를 하십니까 ㅎㅎ
>>105 땡큐! 고고씽
A와 D로 하시겠습니까?
예 선생님!
그렇게 해주시죠
넹넹
네에

A와 D가 격리되었습니다. (3N) 3번째 밤이 찾아옵니다. 이번밤은 3번째 마피아가 활동합니다.
아,,,,,또 지니어스 땡기네,,,,
이번 암호는 제 채널에 있습니다. 형식 : 영어 문장
난 이 사이트 어제 처음 와서 채널의 의미를 모르겠어 친구들
채널??
세상은 때때로 가혹하다 World
제가 무슨말 하는지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120 정답 도전입니까?
알지요....
Hive mind(준쌤 데뷔작) 가면 거기 준쌤 유튜브 링크 있어!! 거기 들어가면 나오고 위에 적은 건 내가 거기서 본 것들 영상엔 world라 적혀있고 음악같은 게 흘러나와 설명란엔 세상은 때때로 가혹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XB20uvlPN2s
>>122 아니요 형!!!!
1시간 후 해가 뜹니다.
아 세상은 때땨로 한없이 가혹하다
설마 역재생 같은 건 아니겠지?
아니 그래서 저걸 영어문장 모 어떻게 하라구우
>>129 30분만에 역재생 문제를 내시는 준센세 음악책;
수정됐다 1시간 역재생인가 미르스띤;
>>131 어때요 1시간이면 충분하죠?
아 근데 음악같은 게 뭔가 역재생한 거 느낌이ㅣㄱ긴 핵더!!
나 역재생 할 수 있어
그냥 역재생 피아노 음악 소리야
>>133 이정도면 당신도 나 사랑하는 거라고 설레발 쳐도 됩니까? 사랑해요 사랑한다구요 사랑한다고요 사랑해요 >>135 가락!!!!
>>137 ㅇㅋㅇㅋ 잠만 해보고올게!!!
아 젠장 역재생이라니
역재생 아닌거 같아 해봤는데아무것도 안나와
근데 사람 목소리는 안 들리던데,,, 특정한 곡이 들리는 걸까??
>>140 ㅇㄴ...
>>140 하지만,,,,준쌤이 맞다 했는걸,,,,!!
피아노 음악이 관련이 있는건가
무슨 음악이지? 원래 있는 음악이면 제목이라도 알아서 어떻게 저렇게 여렇게 핼할 수 있지 않을ㄹ아
일단 구글 드라이브로 올려줄게 잠시만
https://drive.google.com/file/d/1JSE75-OnlYRiQSjZOyUFz5gkBjkd5eaH/view?usp=drivesdk
역재생한 거 올려줄 수 있어? 앗 올려줬구나
>>146 늦었대요~
ㅜ
어이구 능력자 둘끼리 왜 그래 ㅋㅋ큨ㅍ큐ㅠㅠ큐ㅠㅠㅠ 다들 짱짱맨이여!!!!
음악이랑 관련이 있는건가 역재생이라고 어디서 말했었어?
>>15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미안해ㅋㅋㅋㅋㅋ큐ㅠ
>>152 그 내가 30분만에 역재생 문제 내는 준쌤 음악책;이라 했는데 시간 수정하시고 나서 나한테 앵커다시고 1시간이면 됐죠? 하셨어!!
>>154 ㅇㅎ.. 진짜 역재생인가보네
이 문제가 끝나있길 바라며 난 다시 꿈나라로 가야할 걱 같기도 하고....
이번 문제는 조금 생소할 수도 있겠군요. 저 음악을 찾아내는게 여러분의 미션입니다.
>>157 ㅇㅖ?
허걱.. 음악 찾아내기라니
현대의 기술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파이팅
그그그그 멜론 음악찾는거 있지않아??
나 유튜브 오디오 라이브러리에서 찾아볼겡
구글하니까 빈지노의 If I Die Tomorrow라는거 같은데
>>163 오오ㅗ오오오오오ㅗ옹아아ㅏ아아
맞는 것 같아
>>163 정확하네 잘찾았다
>>166 첨단 기술의 힘이지((코쓱
이제부턴 정답도전 하실 때 *(정답)* 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63 가자아아아아아
*If I Die Tomorrow*
>>170 정답입니다. 제 친구가 참 좋아하던 노래입니다. 영상 역재생 후 멜론 음악검색 기능을 이용해 곡명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163 구글 뭘로 찾았어? ㄷㄷ 대단하다
1번 범죄자와 그 피해자에 대한 힌트입니다. SHOW 공부가 머니?
I랑 f인가?
(4D)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밤엔 A와 D가 격리되어 있었습니다. 과연 다들 무사할까요?
>>172 구글 어시스턴트에 이 음악 뭐야? 하고 들려주면 찾아줘!
오, 이번에도 다들 멀쩡하군요. 성공적인 격리입니다.
오 우리 개잘해
>>1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여러분들이 뭘 해야할지 아시겠죠? 어젯밤의 힌트를 바탕으로 오늘밤 범행을 저지를 1번 범죄자와 피해자를 보호하십시오.
show 면 마술사가 제일 먼저 생각나긴 하는데 그건 너무 쉬운거 같고....
용의자들과의 대화는 『격리』할 사람이 끝난 후에 하겠습니다. 대화 시간까지 통틀어 40분 남았습니다.
범죄자의 번호를 말해주는건 이번이 마지막인가요?
>>183 순번은 고정이기 때문에 이제부터 따로 여러번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헷갈리실 땐 알려드리겠습니다.
>>184 결국 1 4 7 10밤은 1번 2 5 8 11밤은 2번 그렇단 얘기인거죠?
>>185 범인 세 명 아니었어?
아 미친 준쌤 빈지노 좋아해여?? 저도 좋아해요.... 어쩐지 들어본ㄴ적 읶다 했어요ㅛ ㅈ ㅐ가 졸려서 정시니가 업믄대 일단 푸러볼게야
>>185 네 그렇습니다.
>>186 맞는데 왜?
그렇다면 이론상 1번째 범죄자가 2번 알려지는 7일에 모든 범죄자를 알겠네요
그래서 우리 누구 격리해?
>>189 아 순간 잘못생각했어 미안,,
1번 show는 마술사라고봐 2번 공부가 머니?는 사실 의대생, 수학강사처럼 공부 잘하는 사람일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방송 프로그램 제목이기도 하네 원래 문법적으로는 공부가 뭐니?가 맞는데 일부러 프로그램 이름과 같게 머니? 로 한거보면 방송작가가 맞다고 봐

대충 이런 그림이 되겠군요. 아, 여러분 잊고 계신거 같은데. 여러분이 지목에서 시간을 지체하시면 용의자들과 대화할 시간이 줄어듭니다.
응 학생 일상을 보고 사교육비 줄이거나 학생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야! 참고로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아 나 그거 알아!! 약간 부모가 나와서 우리 아이 공부 어떡하죠 이런 거 하는 프로그램이야!! 그 아이와 부모님의 하루 이렇게 보여준 다음에 전문가들이 솔루션 하는 프로그램인데 솔직히 이 내용이 도움이 되진 않겠지?? 근데 저렇게 대놓고 방송작가라 핻오 되나? >>195 우와 나도 그거 좋아해!!
우리 일단 결정해야할거같은데
그래그래 일단 하자!!
2번이 방송작가가 아니면 우리의 용의선상은 너무 넓어져. 맞으면 좋은거고 아니어도 결국 다음힌트를 봐야 알지 용의자들과의 대화를 위해 빨리 정하는게 좋다고봐
그러면 방송작가.....?
그냥 D랑 I할게
엽얍 가자
D랑 I로 결정하셨습니다. 결과는 내일이 돼야 알 수 있겠네요.
D I 격리하겠습니다.
대화하고 싶으신 인물을 선택해주세요.
범죄자랑 이야기하는게 좋겠지?
대화 인물은 앵간해선 우리가 격리했던 사람 중에 했으면해
>>206 엉
근데 범죄자가 누군지 모르니까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10분 남았습니다.
아 너무 늦게 왔다
요렇게 격리했오 우리 >>115 >>52
정말 쉽게 생각해볼까? 사실 우리는 방송작가를 2번 가뒀어 물론 가둔 뒤 일을 지금은 알지 못하지만 우리의 지금까지 격리가 완벽히 피해자 범죄자만을 가뒀다면 방송작가는 범죄자일 수는 없지 그렇다면 방송작가의 대척점이었던 의대생과 마술사는 유력하게 돼 물론 우리의 추리가 맞았다는 전제 하에지만 그래서 의대생과 대화해보고싶네
>>213 그럼 의대생 가?
응 시간이 없으니 빨리하자
이거 한 명만 대화할 수 있는 건가?
maybe?
원래대로라면 여러명과 대화가 가능합니다만, 시간이 부족하니 어렵지 않을까요?
의대생과 대화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 그 얼마 전에 오신 보안관 님이시군요. 왜 그러시죠...?
>>217 >>218 감삼다!
격리된 기분이 어땠어요?
>222 요즘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 핫식스 마시면서 날밤 깠는데... 그날만큼은 좀 편하게 잤네요. 감사합니다.
멋대로 격리시켜서 기분이 그랬는데 잘잤다니 다행이네요 혹시 방송작가 강재준이라는 사람 알아요?
강재준...씨라면... 음, 소문은 들었습니다. 직접 대화해본적은 없구요. 어디 큰 방송사에서 작가?인지 감독인지를 맡고 계시다고?
아하 본적도 없구요?
워낙 좁은 마을이라 마주쳤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입소문으로만 들어서 얼굴을 모릅니다. 들어보니 방송 때문에 다른 마을로 자주 출장가시는듯 하고... 그런데 왜 그러시죠? 혹시 강재준씨가 범인이라던가... 그런건가요?
그거야 저희도 모릅니다. 알아내야죠. 혹시 첫 날 안타깝게 죽은 박연서 씨는 아는 사이였나요?
혹시 죽은 사람에 대해서 아는 거 있나요?
아... 그 최근에 돌아가신... 박연서 원장님 알죠. 고등학교 때 수학을 그분한테 배웠으니깐요. 참 고마운 분인데...
아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요. 차라리 절 계속 격리시켜주세요. 불안해서 잠을 못자겠어요 보안관님 제발...
본인이 격리되길 바랍니까?
밤이 됐습니다. 1라운드가 종료되었습니다. 내용 정리하실 시간을 드릴까 합니다. 2라운드는 저녁 8시에 돌아오겠습니다. 그동안 편하게 추리하세요.
혹시 피해자에 대한 소문이라던가 아는 게 있나요?
걱정하지마세요. 단 한 명의 피해자도 나오지 않도록 할테니까 시간이 없어 많은 걸 물어보지는 못했네요. 걱정 말고 편히 주무세요. 밖에 나오지 마시고.
잠깐 서버가 불안정했나봅니다. 다들 무사하시죠?
서버가 잠깐 가서 레스가 늦게 달렸네요. 저도 7시쯤 다시와서 추리 내용 정리해줄게요
무사합니다!
미리 말해두겠습니다. 개인의 범행이 아닌 범죄자 집단이라는 단체의 범행이기 때문에 범인은 피해자에게 개인적인 감정이나 원한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범죄자 1이 A를 죽이자고 제안했고, 순번에 따라 범죄자2가 A를 대신 죽일 수도 있습니다.
쳇 그런 식으로 추린 막혔다는 건가
>>240 대화는 그냥 상황과 성격을 파악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수사의 근거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흑 8시 수업하는데 지금 한 라운드에 3시간 정도 걸렸으니 전 조금 많이 나중에 참여할게요!

보안관님, 추가 피해자 없이 1라운드 마무리 축하드립니다. 이건 본부에서 보안관님의 추리 내용을 재구성해 만든 사건 정리입니다. 수사에 도음이 되길 바랍니다.
워우.. 그럼 4일 째 밤에도 사람은 안 죽은 건가요?
>>244 ㄴ 4일은 1라운드가 아님
30분뒤 재개되니 미리 정리를 좀 할게 첫날 밤은 아무것도 없으니 넘기고 2번째 밤은 우리가 F G를 격리시켜 살인을 막았지 즉 F와 G는 피해자 혹은 2번 범죄자일 수 있지 결국 딱히 큰 도움은 되지 못한 정보야 5일이 됐을 때엔 그 때의 단서와 함께 보면 도움이 되겠지 3번째 밤은 찰리의 명언을 작가와 연관시키고 히포크라테스를 의대생과 연관시켜 D A를 격리시켰고, 살인을 막았어 힌트와 사람의 매칭에서 문제는 없었다고 생각하고 즉 3번 범죄자는 A 혹은 D 물론 찰리가 마술사라고 보는 시선이 있을 수도 있으나 이는 6일 단서를 보고 생각햐보자고 4일째 밤은 Show를 마술사 공부가 머니를 방송 프로그램으로 보고 작가라고 생각해 D I를 격리. 결과는 모르지만 아마 살인을 막았겠지 만약 우리의 추론이 100프로 맞아 완벽히 피해자와 살인자만을 격리시켰다면 3일 밤과 4일 밤(아무도 죽지 않았다는 가정) 두번 모두 격리시킨 작가가 있는데, 이 사람은 범죄자일 수 없다고 보게되지 3일 밤은 3번범죄자고 4일 밤은 1번 범죄자의 순서니까 그렇게 보면 3번 범죄자는 A 1번 범죄자는 I라는 결론에 도달해 물론 추론이 틀리지 않았다는 가정이고, 나는 저품질의 힌트만을 받았으니 분명 추론이 틀렸을거라고 봐. 하지만 후에 나올 힌트가 우리의 추론과 맞다면 1번 3번은 바로 알 수 있다는거지.
혹시나해서 묻는 건데, 자기에 대한 용의를 피하려고 가해자가 일부러 살인을 안 한다거나 그런 일은 없겠지??
이건 정해진 룰로 돌아가는 게임이고, 심리게임은 아니니까 그럴 일은 없겠지
2라운드 시작까지 3분 남았습니다.
(4N) 4일차 밤이 되었습니다. 오늘밤은 1번 마피아가 활동합니다. 지금 격리되어 있는 사람은 I, D입니다.
BiPoAuPbAc (형식 : 영어) 행17:16 고전16:5 막14:32 돈 (형식 : 한글)
낮이 오기까지 40분 남았습니다.
비스무트 폴로늄 금 납 악티늄
○바울이 아덴에서 그들을 기다리다가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하여 내가 마게도냐를 지날 터이니 마게도냐를 지난 후에 너희에게 가서 그들이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데나리온인가?
악티늄 빼고 다 6주기 원소네
혹시 몰라서 찾아온 원자번호 ... Bi-83 Po-84 Au-79 Pb-82 Ac-89 전부 다 상온에서 고체인가?
>>257 전부 금속 아냐?
>>258 앗... 그렇네
15분 정도 남았네요.
조언 A 지금 한개 썼음하는데
으아 모르겠다아
>>261 나두 찬성!
조언 A 부탁드립니다
조언 A가 머였지..
조언A 한 개 사용하셨습니다. 암호 1, 2중 어떤 것에 사용하시겠습니까?
1에 쓰겠습니다.
에 조언A 사용하셨습니다.
보안관님, 원자번호까지는 맞는 것 같습니다. 일종의 암호 같아 보이네요.
음...?
끝입니까?
83 84 79 82 89 요건뎅
저 숫자 암호를 복호화 시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5분 남아서야 알았네
암호 1 스토리 STORY
>>275 정답입니다. 남았습니다. 2분 후 해가 뜹니다.
모르겠네
암호 2 달란트
>>278 오답입니다. (제한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 그럼요, 이런 변수도 나와줘야 재밌죠.
어떻게 나온건지 설명 부탁해도 될까...?
암호 1번?>>280
문제의 풀이와 해답은 틀릴 시 공개됩니까?
>>281 아스키 코드 복호화
문제 풀이는 모두 제공해드립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사회자님의 출제 스타일을 익혀가고 있습니다.
은 아시다시피 원자번호를 아스키코드로 복호화하면 나오는 문제였습ㅣ다. 는 '돈'을 화폐로 해석하시면 안됩니다. 성경절은 공통적으로 바울이, 내가, 그들이, 어떤 '장소'에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앞글자를 따면 아마겟, 거기에 돈을 붙이면 아마겟돈입니다. 아마겟돈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세기말 선과 악의 최후의 전쟁터입니다.
간단한 문제였군요. 알겠습니다.
암호는 난이도가 하향되어 비교적 쉬워졌으니 너무 어렵게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힌트 제공해드리겠습니다. HSV6Dwkj960 유튜브에 넣어보십시오.
탈모르파티네요? ㅋㅋ
(5D) 낮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모두들 무사히 광장에 모였습니다. 축하합니다, 보안관님. 이번에도 범죄자의 공격으로부터 시민을 지켜내셨군요.
B와 H네요. 탈모면 약간 슬픈것같기도 하고..
밤이 오기까지 30분 남았습니다. 격리시킬 두 사람을 선택해주세요.
B h 해야겠지..?
힌트 1개가 피해자 범죄자 둘 모두를 지칭하나보죠?
>>295 아닙니다. 룰에도 명시되어 있듯이, 두 암호 중 하나만 맞추셨으므로 지금 주어진 암호는 피해자 혹은 범죄자 암호 하나뿐입니다.
아 맞군요. 지금까지 문제가 1개였어서 헷갈렸네요
두명 중 한명이 피해자거나 가해자니까 둘 다 가두면 살인은 방지할수있지 않을까..?
>>298 둘 중에 하나만 가둬도 살인 방지 되지 않아..? 내가 룰을 이해를 못 한건가..?
잔인한 말이지만 살인을 막는 것만이 왕도는 아니지 사람이 줄수록 힌트에 의한 추론이 쉬워지니까 정석적으로 가자면 B와 H 둘 모두 가둘 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거야 하지만 둘중 한 명을 1번 or 3번 예상 범죄자와 같이 가둔다면? 가둔 사람이 피해자도 범죄자도 아니고, 아주 엉뚱한 사람이 죽었을 때 우리는 2번을 바로 찾을 수 있지 재미있는 도박 아니야?
>>300 재미있네요. 사실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추리.
나는 단순히 용의자들을 게임에서의 라이프라 보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지만 그게 아닌 사람들이 있다면 그냥 정석적인 방법을 해도돼 결국 12일 뒤에 범인을 잡아낼 자신은 있어 단순히 나는 그것보다 며칠 빠르게 범인 셋을 잡고싶을뿐
>>299 음.. 한명이 살인자일때 다른 한명이 피해자인게 아니라 둘중 누군가 한명이 가해자이거나 피해자이기 때문에 한명만 가뒀을경우 반반 확률이야 그니까 b와 h 중 누군가가 살인자라거나 피해자인데 우리는 둘중 누가 피해자이거나 살인자인지 모른다는거지 미안 정성들여 썻긴 썻는데 나도 뭔소린지 모르겄다..ㅎㅎ
>>300 입장이 바뀐다면 어떨까라는 딜레마가...
>>302 그럼 b나 h중 한명을 확정으로 가두고 다른 사람을 가둔뒤 죽은 사람이 없다면 b나 h중 가둔 사람이 가해자거나 피해자이고 누군가가 죽는다면 b나 h중 죽지 않은 사람이 가해자아거나 피해자라는거야? 이해 제대로 한거맞나..?
>>305 아니 ㅎ 누군가가 죽는다면 b나 h중 가두지 않은 사람이 확정적으로 범죄자야
>>306 b 나 h를 제외한 사람 중 한명이 살인자이고 b나 h중 가두지 않은 사람이 피해자일수도 있지 않아..?
결론으로는 사람 하나 죽을 때 마다 범죄자 한 명씩 알 수 있지.... 엥 내가 이해한 게 뭔가 좀 이상한 데..? 뭐지 왜 이런 결과가 나왔ㅈ;
>>307 나는 >>300에서 아주 엉뚱한 사람 이라고 말을 했어 물론 그 경우도 있지만 나는 그걸 배제하고 말했지
범인 추리하는 여러분 머리도 폭발 그걸 읽고 정리하고있는 제 머리도 폭발
>>309 음...너는 그럼 두문제중 암호 1번의 힌트가 살인자일경우를 말한건가?
그래서 내가 재미있는 도박 이라는 말을 한거야 도박은 항상 성공하면 대박 실패하면 쪽박이지
8분남았네 골라봐 B와 H를 모두 가두면 아무 일 없이 넘어갈 수 있어 A와 B를 가두고 아무 일도 없다면 B는 범죄자이거나 피해자야 H가 죽는다면 도박 실패 H가 아닌 타인이 죽는다면 H가 범죄자
그럼 b하고 h 중 하나 하고 1번째날 용의자하면 되는건가...?했는데 어라?첫번째 용의자는 모르는구나~ㅠㅠㅠ
그럼 도박 ㄱㄱ 어차피 한라운드 지났으니 한명정도는 밝혀야할것같다 b하고 딴사람 가두자..
>>313 a를 가두는거에 의미가 있나? 초보라 멍청한거 이해해줘..ㅠㅠㅠㅠ
>>316 >>246
이번 힌트 탈모르파티는 2번 범죄자나 그 피해자의 힌트입니다.
A랑 b 가둘까.?
A와 B 가두겠습니다.
A와 B 가두셨습니다.
넹넹.!!
(5N) 밤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2번 마피아가 활동하는 시간입니다.
1654 165 23 7 1654 73 1 7 654 (형식 : 영어) ✂🔸👇👈💀 🔯🏁🔷 💧❄☀👈💧 ✋💀❄🏁 ❄👇👈 ✌👌🔯💧💧📪 ❄👇👈 ✌👌🔯💧💧 💧❄✌☀👈💧 👌✌👍😐 ✌❄ 🔯🏁🔷✂ 형식 : 도서명
해가 뜨기까지 1시간 남았습니다.
뭔지 모르겠어서 무슨 암호인지 의심되는거 알려주면 열심히 해볼게!!ㅠㅠ 미안!!
암호 2는 윙딩어!!!?
윙딩어 번역 돌려도 안나오는데......
윙딩어 아니면 그냥 그대로 해석하는 거 같아 그 왜 노래가사 이모티콘으로 표현하기 게임같은 것도 있잖아

암호 2가 아마 이 문장인 것 같아!!!
니체의 "선악을 넘어서" 라는 책에서 나온 말이래!
? 도서명이라는데?
아하
사아실 저기 나온 문제랑 단어가 쬐끔 다르긴 한데.... 음음
WHEN YOU STRES INTO THE ABYSS, THE ABYSS STARES BACK AT YOU
어떻게 한거야?>>334
>>336 윙딩어였어!
>>331 정답입니다. 은 니체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아직 암호1이 남아있습니다.
윙딩어 태어나서 처음 알았네
암호 1 어케 푸니...프ㅠㅠㅠㅠㅠ
1~7이길래 음계인가 했는데 이것도 아닌 것 같구....
은 답이 영어 4글자로 나옵니다.
한 줄에 한글자씩인거 같은데
1부터 7까지니까 각 줄에 없는 숫자는 2 3 7 4 2 2 3
자기들, 우리 시간이 많지 않아.... 25분까지 아니야? 그럼 20분 남았다구!
힝...너무 어려움...
맞아 어려워... 힝입니다......
숫자를 알파벳에 매칭시켜 보세요.
짜잔 제가 왔는데 대 환장 파티가 펼쳐져있군요!
>>349 어서오세요. 5분 남았습니다.
아니 살려죠...ㅠㅠㅠㅠㅠ 너무 힘드렁...ㅠㅠㅠㅠ 머리가 날라갈것같애
시간 종료되었습니다. 만 정답으로 인정하겠습니다.
예이..
은 문제적 남자에서도 많이 등장하는 7-Segment입니다. 숫자를 알파벳으로 대입하면 AFED AFE BC G AFED GC A G FED 연결하면 CAGE가 됩니다. 아쉽군요.
(6D) 길고 고단했던 밤이 지나고 아침이 밝았습니다. 그런데 어째선지 장민수씨가 보이질 않습니다. 장민수씨?
??
애들아 h 죽음.ㅠㅠ
허겁지겁 장민수씨의 집으로 찾아가자 복부에 입은 자상으로 사망한 장민수씨가 보입니다. 안타깝군요. 2번째 범인이 살인에 성공했습니다.
음, 그런데 장민수씨가 뭔가 마지막에 쓰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손가락의 피를 이용해 쓴 글씨에는 김... 거기서 편지가 끊겼습니다.
아래는 어젯밤 푸신 암호의 힌트입니다. 박카스
ㅘ! 다잉메시지! 학원이 끝났으니 버스에 있을 때 최대한 우리 시민들 살리겠읍니다
해가 지기까지 30분 남았습니다.
박카스면 약사인 g일려나?
>>363 그럴듯한데,,,,,? 피로....
김이면 A F G 중 한명인데 >>363 이 추리가 맞다면 G는 피해자이고 범인은 A 아니면 F일듯
박카스는 어쩌면 에너지 드링크를 자주 마시는 김동훈씨도 관련이 있겠죠.
>>366 뭐요 준센세,,,,, 이거슨 힌트여 수작이여
>>367 글쎄요? ㅎㅎ
악 근데 지금 몇번째 낮인거야?? 다음에 활동하는 범인이 몇번인거지

현재 상황입니다. 지금 있는 '박카스' 힌트는 오늘밤, 그러니깐 6N에 활동할 3번 범죄자 혹은 그 피해자와 관련된 힌트입니다.
6일 낮, 3번이 활동하는 날인건가
최악의 결과가 나왔었네? 역시 도박은 무섭지
개인적으로 추론에 인한 범인 3명은 다 나왔는데 어디까지나 추론이니까 말은 안하고 2일정도 지난 뒤 맞으면 말할게 그리고 오늘 밤은 그냥 G를 아무나 같이 넣어서 격리시키면 돼
>>373 『지목』을 꼭 타임오버가 되거나 12일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일찍 시작하셔도 됩니다. 어쩌면 그게 더 좋을 수도 있죠.
>>374 경우의 수 몇 가지가 있는데 배제하기 위해선 이틀정도가 적당할 듯 합니다. 근데 열심히 준비하신 문제들 더 많이 풀고싶기도 하고 이게 더 딜레마라는 단어에 부합한 상황이군요
>>375 그럴줄 알고 암호는 2라운드까지만 확정해놨습니다. 부담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쓰이지 못한 암호는 다음 미궁에서 또 쓰이겠죠 뭐.
밤이 오기까지 5분 남았습니다.
G와 I 격리하겠습니다.
G와 I 격리하셨습니다.
(6N) 밤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3번 마피아가 활동하는 시간입니다.

They may know what to do when they see it.
_xnLYjxb (KAKAO+)
40분 드리겠습니다. 전반부 조언B는 이번에 사용하지 않으실 경우 소멸됩니다.
정답자 나왔습니다.
오 세상에
이거 링크가 안올라가는데 암튼 카카오톡 채널 링크를 찾아서 들어가보면 소개에 bismarck라고 있어서 그대로 보내봤더니 정답이었어..!
헤헤 정답 맞춰보는 건 처음이라 신난다
암호 2 딱 링크 넣고있었는데 잘했어
일단 조언B는 사라진다니까 쓰는 게 맞겠지?
맞추고 쓰면돼
1번은 동심카드라는데 뜻은 과거 회상이나 그런거래
저 카드 준센세 Hive Mind 스레에서 문제로 나온 적 있던 카드다..! 그때 답이 2249였는데 혹시 이번에도 답이 2249라던가 막.,
>>392 나도 그거 생각나서 위로 올라가서 6번 레스 봤는데 그건 레더가 단 레스더라구 오 그럴 수도 있겠다
10분 남았습니다. 거의 정답에 근접하셨군요.
Sociopath가 hive mind 스레 맨밑에 4일만에 달렸네
>>395 ?!!?
>>395 정답 도전인가요?
네
정답입니다. 과 모두 맞추셨습니다. 조언 B 사용하시겠습니까?
네 사용합니다.
조언 B 사용하셨습니다 정장 崔
(7D) 낮이 되었습니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
확실히 범인은 쉽게 못주나보군요 피해자는 B와 J중 한 명
아, 다행히 이번 밤은 무사히 지나갔군요. 성공적으로 3번째 범죄자의 범행을 막아내셨습니다. 밤이 되기까지 20분 남았습니다. 격리시킬 사람을 선택해주세요.
의견이 없네 이러면 혼자 재미있는 도박을 해버릴건데
3분 남았습니다.
재미있게 가보겠습니다 D와 F 격리합니다. 살인을 막을 생각이 없나봅니다 전
D와 F 격리 조치했습니다. 2라운드가 종료되었습니다.
용의자들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고자 하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대화는 총 몇 분입니까?
>>410 최대 40분까지 원하시는 만큼 드리겠습니다.
아 후하시군요. 마술사 I와 대화하겠습니다.
>>412 알겠습니다. 아 그리고, 한가지 제안드릴게 있는데.
말씀하시죠
얍
게임이 루즈하니 제가 아주 재밌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보아하니 용의자를 꽤 파악하신 것 같던데. 용의자들과 대화가 끝난 후 『지목』할 기회를 한 번 드리겠습니다. 정답이면 그 즉시 당신의 승리로 기록될 것이고, 만약 오답이면 시민 중 한 명을 무작위로 죽이겠습니다. 어때요, 재미있는 제안 아닌가요? 거절하셔도 좋습니다.
야 참,,,,, 지금 시민을 멀로 보는 겁네까?! 마 시민이 장난이란 말입네까?! 지금 이게 머하는 짓입네까?! 그래서 얘들아 어떡할래....?
저는 이번 격리를 일부러 사람 하나를 없애기 위한 격리로 했습니다. 따라서 제안을 받고 틀린다면 바로 다음 날 살인과 합쳐져 희생자가 넷이 될겁니다. 이 때 바로 또 지목이 가능합니까?
>>418 가능합니다. 이번 『지목』에서 오답, 그리고 이번 밤에 1명이 사망할 경우 타임오버로 바로 다시 『지목』으로 돌아갑니다. 다시 말해, 후반부에 나오는 고급 힌트는 얻지 못하지만 『지목』의 기회를 2번 가질 수 있는 루트입니다.
참 흥미롭습니다. 정말로.. 저는 제안을 받지만 반대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원래대로 진행 부탁드립니다.
일단 보류하고 용의자들과의 대화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박정연씨와 대화하시겠습니까?
네 연결해주시죠.
예, 무슨 일이세요
반갑습니다. 어때, 계획은 차질없이 진행되갑니까?
계획?.... 아하, 뭐, 보안관이라더니, 지금 당신 날 떠보는 겁니까?
아 말을 좀 이상하게 들릴 수 있도록 했군요. 다음 마술 공연 계획 말입니다. 저는 함부로 사람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글쎄, 당신이 내 팔로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면식도 없는 당신이 왜 제 공연 계획을 묻습니까?
허허 지금 이 마을이 흉흉하지 않습니까? 긴장 푸시라고 이렇게 얘기해봤습니다.
아무튼
그렇다면 뭐... 그거에 대해선 더이상 말은 안하겠습니다만. 뭐 절 찾아오신 이유가 있을거 아닙니까? 용건만 말씀하시죠.
당신은 제가 여러 번 격리시킨 사람 중 한 분입니다. 허나 오늘은 당신을 격리시키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어떻게 생각하셨습니까?
격리라... 사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3연속 격리라니. 제 팬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뭐 격리라 함은 미리 공지해줘서 짐 정리도 좀 하게 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흠.. 격리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범죄자를 막는 것이기도 하지만 피해자를 살리는 것이기도 하지요.. 저는 본인을 격리해서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드린겁니다.. 혹시 싫으셨던 겁니까?
아뇨, 뭐 조금 불쾌하긴 했지만 제 목숨이 보장된다니깐 딱히 싫지는 않았습니다만은 아니면 뭐, 캘린더 같은데다가 언제 누구 격리 이런식으로만 미리 알려줘도 제가 마음의 준비를 하잖아요?
하여튼, 당신들 수사 방식도 맘에 안들고. 조만간 이 마을을 떠나던지 참.
죽음은 예고하고 찾아오지 않습니다.. 마음의 준비라는 건 죽음 앞에서 없죠. 뭐 이런 얘기는 이제 그만하고 오늘 밤 뭐 예정이라도 있으십니까? 간만에 격리되지 않은 밤이실텐데요.
>>436 며칠 부재했더니 팬들 난리나고~ 스케줄 꼬이고~ 아주 장난 아닙니다. 집가서 그거부터 정리해야죠.
그러시군요.. 꼭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밖은 위험하니 나오지 마시고 재미없는 대화는 여기서 마치지요. 시간 뺏어서 미안합니다.
다른 분도 대화 가능합니까?
>>439 네. 1시 8분까지 드리겠습니다.
이지연 씨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고, 이거 보안관님 아니세요? 반가워요. 소식 많이 들었어요.
처음 뵙겠습니다. 생각보다 밝으시군요. 워낙 흉흉해서 우울하실 줄 알았는데
사람 죽고 그런건 자주 봐와서 뭐 그럭저럭 지냅니다. 이제 보안관님도 계시니깐 금방 해결되겠죠. 저는 뭐, 수사 차원에서 찾아오신건가요?
변호사시니까 그럴 수 있겠군요.. 뭐 별건없고 격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저도 과연 사람을 격리시킨다는게 옳은 행위인 지 아직도 모르겠거든요. 변호사님께 얘기나 들으려고 왔습니다. 본인이 격리되신다면 어떠실 것 같습니까?
격리라, 원래 형사소송법 상으론 합법입니다. 수용 인원만 충분하면 10명을 싹 다 구금시켜놨으면 좋았을텐데...ㅎㅎ 뭐 수사에 필요하다면 그럴 수도 있겠죠.
하하.. 좋은 답변이 됐습니다. 그렇지요 10명 다 구금했으면 좋았을 것을..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작가 강재준 님과 대화 연결 부탁드립니다.
근데 보안관님 그거 아셔야돼. 격리고 뭐고 다 좋은데, 법적으로 하자면은 구속사유의 제시가 원칙이에요. 가두기 전에 이유라도 알려줘야지.
아 네, 그 탐정님?
>>449 다음부턴 그러도록 하지요.. ㅎㅎ
>>450 역시 작가분이시라 탐정같은 걸 좋아하시나봅니다. 저는 그냥 단순 형사 나부랭이입니다. 하여튼 제가 항상 격리해서 죄송하다 말씀드리고자 불렀습니다.
>>452 하하, 뭐 괜찮습니다. 사실 제가 이런 추리소설을 아주 좋아하고 또 어릴적부터 동경해왔던 터라 지금 상황이 굉장히 재밌습니다. 좋은 소재가 되거든요.
뭐 그래서, 수사는 좀 진척이 있습니까?
>>453 허허 객관적으로 꽤나 위험한 상황인데 즐기시고 계시군요?
>>454 딱히 진척이 없습니다..
추리소설을 꽤 좋아하신다면 지금 상황에 대해 뭐 추리한거라도 있으십니까?
>>457 아 역시 탐정님 아니시랄까봐 예리하시군요? 사실 좀 범인으로 짐작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호오.. 혹시 추리를 들려주실 수 있으십니까?
김정호, 김유진. 이 두 사람. 아무리 봐도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하하하.. 역시 방송 작가십니다. 상당히 날카롭군요. 맞습니다. 제 리스트에도 존재하지요. 그렇게 생각하신 이유라도 있으십니까?
그 한성일보 기자 최경우 아시죠? 최경우. 제가 걔랑 고등학교 동창이라 오랫동안 친했던 친구인데, 그 친구 말로는 김정호 그 양반은 무슨 비리? 같은게 있나봅니다.
자세히는 잘 모르겠고, 그 인터넷 강의 본사와 무슨 알수없는 계약 같은게 있었던 모양이더라고요. 경우가 더이상은 못말해준다고 거기에서 입을 닫긴 했습니다만...
흥미로운 얘기군요 참..
아쉽게도 시간이 다 돼서 얘기는 여기까지 해야겠습니다. 이만 들어가보시죠.
김유진 씨는 워낙 사람 자체가 수상하고 성격이 좀 이상합니다. 뭐라 해야할까, 소위 또라이 랄까요? 마을 사람들 사이에선 소문이 자자하던데.
>>465 예 알겠습니다. 모쪼록 다음에 또 봅시다. 조심히 들어가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2라운드가 종료됐습니다. >>416 >>420 이 제안에 대한 답은 내일 오후 1시에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편히 주무시고 내일 보시죠.


와 너무 고퀄인데여 쓰앵님
>>471 칭찬은 항상 감사합니다.
사회자님 아직 안주무셨군요. 자기 전에 가볍게 생각이나 정리해서 올리고 자야겠습니다. 그래야 내일 의견 수렴이 편할테니
변하지 않는 추론의 대전제 3일과 4일 연속으로 격리된 D는 절대 범죄자가 아니며, 따라서 그와 대척점이었던 자는 범죄자이다. 3번 범죄자 A 1번 범죄자 I 하지만, 히포크라테스라는 단어가 의대생이라고 단언 가능한가? 사실 이전에 대화의 시스템에는 아무런 가치를 느끼지 못했다. 그저 역할 몰입에 대한 수단이라고 생각했을 뿐. 하지만 이번의 대화에서 무언가를 느꼈다. 그리고 나는 가설을 세웠다. 범인은 격리되는 것을 싫어할 것이다. A 의대생은 격리에 너무나 큰 감사를 했다. 그에 반해 I는 거의 싫은 내색을 내비추었고, C도 사실상 좋아하진 않았지. C는 의료 소송 변호사다. 요즘은 의대를 나오고 로스쿨에 입학해 변호사가 돼 의료 소송을 전담하는 사람도 있다. 마침 30의 여성이면 나이상으로도 문제가 없지. 그녀와의 대화에서 출신 학부를 묻지 못한 것에 큰 아쉬움이 남는다. 결국 A혹은 C가 3번 범죄자 I가 1번 범죄자 그리고 F가 2번 범죄자라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고 지목은 아직 하지 않았으니 다른 사람들의 자유로운 의견 제시를 환영한다. 이제 보니 제 아이디가 바뀌었네요. 저는 3A입니다.
근데 잠깐 헛소리일수도 있는데 정장이면 용의자들 사진봤을때 남자라고 추측할수있지 않을까?
>>416 1시입니다. 다시 묻겠습니다. 제안을 받아 들이시겠습니까?
못받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도박을 좋아해도 혼자 독단적으로 도박하긴 그렇네요. 죄송합니다.
>>477 알겠습니다. 3라운드 시작하시겠습니까?
네
(7N) 밤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1번 범죄자가 활동하는 날입니다.
나는 곧 정의를 만들었다. 나는 셋 중 하나이다. 칼뿐만이 내 도구가 아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처음이자 문지기다. 나의 틸라피아. 나는 누구인가?
낮이 되기까지 40분 남았습니다.
모르겠으니까 그냥 막 질러봅니다
암호 1 삼권 중 사법부를 상징하는 칼을 든 정의의 여신 디케
베드로 아님? 2번
.
오 베드로 흥미롭네 첫 교황이자 천국 문의 문지기이며 어부였으니 나의 틸라피아도 맞지
>>484 쓰고보니 이 미궁의 이름이 디케의 눈이었네
>>484 >>485 정답 도전하시겠습니까?
>>489 네 둘 다 도전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조금더 신중했다면 좋았을텐데요. 만 정답입니다.
암호 1정답은 뭔가요?
디케도 얼핏 보면 정답일 수 있지만 정확한 정답은 로마 신화의 유스티티아입니다. 나는 곧 정의를 만들었다. -> 정의(Justice)의 어원은 유스티티아(Justitia)입니다. 칼뿐만이 내 도구가 아니다. -> 디케는 칼만 들고 있습니다. 유스티티아는 저울이 추가되어 칼과 저울을 들고 있습니다.
디케가 유스티티아에 해당하는 인물이긴 하므로, 준 정답으로 인정하겠습니다.
미디어 ㅇ × 2
사실 처음에 유스티티아로 썼다가 한국에선 디케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니 디케로 했던건데 디테일한 해석의 차이라면 어쩔 수 없죠. 셋 중 하나는 정확히 무엇을 의미했나요
세 명의 호라이 중 하나인 디케에 대응된다는 의미였습니다.
(8D) 낮이 되었습니다. 예상하셨겠지만 최성진씨는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습니다. 한 명만 더 사망하면 즉시 타임아웃입니다. 격리시킬 사람을 선택해주세요.
미디어라는 힌트가 참 재미있군요. 도박은 더 이상 허용되지 않으니 무난하게 D J를 격리시켜야겠군요.
아마 제안을 받아들였다면 이미 게임을 성공적으로 끝냈겠습니다.
D, J 격리하셨습니다.
(8N) 밤이 되었습니다. https://youtu.be/CReGyk-L_9Q 이번엔 암호가 꽤 어려울 수 있어 1개만 출제했습니다. 40분 드리겠습니다.
화면의 숫자는 운지 같은데..
노래 음계가 도솔미파시도미 인데 알파벳에 매칭시켜 보면 CGEFBCE
어 그럼 운지 아닌가보다
숫자는 뭐지?
힌트 써버릴까 이번에 죽으면 어차피 끝인데
숫자 2333211
여러분~ 힌트써도 되나요?
쓰세요
네에
힌트쓸래요 준센세~~!!
조언A 사용하시겠습니까?
넵
에코르슈빌
justice 같은데

암호값
얘들아 정답 justice해도 되니?
정의 맞다
맞는듯
justice로 정답 도전하겠습니다
>>521 정답입니다. 에코르슈빌의 프랑스식 음이름 암호법은 대표적인 암호중 하나로 소녀시대 태연이 사용한 암호이기도 합니다.
STUDY 용의자 중 자신만의 성씨
(9D) 낮이 되었습니다. 격리에 성공했나봅니다. 모두들 광장으로 무사히 모였습니다. 힌트를 바탕으로 오늘밤 격리시킬 사람을 선택해주세요.
힌트 2는 c아니면 d일듯
힌트 1은 a일려나?
용의자에 대한 힌트는 즉석으로 만드시는겁니까?
>>527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습니다.
상당히 힌트가 흥미롭게 나와서 당황스럽네요.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조언 B를 쓰고싶은데 다 동의하시면 사용하겠습니다.
그냥 쓰죠 ㅎ
제가 시간 제한을 안드렸군요. 17분 드리겠습니다.
조언 b 사용해주세요.
조언B 사용하셨습니다 -> 피해자 -> 범인 아마 이번 조언으로 정답이 나오셨을 것 같군요.
wow.. 재밌네요 정말 그래서 제가 즉석에서 만드신거냐고 물어본겁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해해야되니 천천히 시간을 갖죠.
격리는 A와 C로 시간이 거의 다 갔을 때 이견이 없다면 해주세요
A와 C 격리되었습니다. (9N) 밤이 되었습니다.
MUSaT2B7Lt8 52 iKZw4zLcIZM 22 R8UAFE21BN4 53 (형식 : 한글) Sieg Heil! Die Operation des Admirals ist sehr gut. Aber wir müssen kurz aufhören. Unser Schiff hat das US-amerikanische Handelsschiff niedergeschlagen. (형식 : 알파벳)
30분 후 해가 뜹니다.
노래와 저 숫자의 관련성을 전혀 모르겠네
>>539 시간이 빡빡한 대신 생각보다 많이 쉽습니다.
2번은 무제한 잠수함 작전인가
시간을 좀 더 드릴까요?
그래주시죠
30분 더 드리겠습니다.
사실 안맞춰도 살인은 막을 수 있는데 거의다 온것같은데 못맞추는건 그것대로 거시기하니 허허..
2번답은 RMS Lusitania 로 해보겠습니다
>>546 2번 암호는 A, B, C처럼 영어 한글자입니다.
하? U입니까?
>>548 U 정답입니다. 은 해당 숫자의 타임라인으로 갔을 때, 가사 첫 글자를 이으면 나이롱이 됩니다.
FISM
52초 22초 53초를 말하는건가요?
>>551 네, 맞습니다. (10D) 낮이 되었습니다. 어젯밤엔 피해자 없이 무사히 밤이 지나갔습니다. 격리시킬 두 사람을 선택해주세요.
깔끔하게 타임오버로 정답을 맞추는 그림도 나쁘진 않을것같은데
Fism이면 마술산뎁슈?
우선 살인방지하게 i는 확정으로 가둡시다
25분 안에 결정해주세요. >>553 고의로 시민 한 명을 죽여 타임오버 시킬 경우 이번 3라운드 종료 직후에 바로 지목이 시작됩니다.
저는 선택을 넘기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정하시죠 I를 가두셔도 되고 안가두셔도 됩니다
결정 안하시면 격리 없이 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허허 그럼 그냥 C J 격리바랍니다
>>559 C, J 격리하셨습니다.
지목 준비나 해두겠습니다
(10N) 밤이 되었습니다. 한밤중 두 발의 총성과 함께 한 여성의 비명 소리가 들립니다. 안타깝게도 약사 김유진씨는 쇼크사로 사망하셨습니다.
(게임종료) 범죄자와 시민의 수가 3 : 3 동수가 되었으므로 『지목』을 시작합니다. 시민 속에 숨어있는 악인을 추리와 함께 지목해주십시오.
1번 범죄자 마술사 박정연 2번 범죄자 한국사 강사 김정호 3번 범죄자 변호사 이지연

보안관님, 축하드립니다. 10일 만에 성공적으로 범인을 검거하셨습니다. 생존자 : 김동훈(의대생), 강재준(작가), 최경우(언론인) 사망자 : 최성진(회사원), 박연서(원장), 김유진(약사), 장민수(정치인) 범인 : 박정연(마술사), 김정호(강사), 이지연(변호사)
ㅊㅊ
다소 확률적이고 도박적인 플레이, 『격리』를 생존이 아닌 수사를 위해 사용, 용의자들과의 대화를 통한 인물 관계와 말하는 의도 파악. 정말 딱 기대했던 만큼 부응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3A님, 이번 미궁의 MVP라고 해도 될만큼 수고해주셨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어제의 제안을 받았다면 어제 이미 검거가 됐었을 것을..
격리에 대해 인물들이 반응하는 정도는 제 예상처럼 설계됐었습니까?
>>569 맞습니다. 범죄자는 결국은 겉으로는 내색을 안하더라도 범행이 연속으로 꼬이는 상황에서 자신이 격리되지 않거나, 또는 자신이 격리되기 전에 동료 범죄자들이 알 수 있도록 보안관님을 설득할 필요가 있었을 겁니다. 격리가 굉장히 중요한 키워드였는데 그걸 간파하시다니 대단합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이지연의 학부는 의대였습니까? 아니면 히포크라테스는 단순 의료 소송을 나타낸겁니까?
>>571 사실 히포크라테스는 A, C, G를 의심하도록 유도하는 힌트였습니다. 추리는 설득력 있었지만 이지연의 학부는 사실 정확히 정해둔 바가 없습니다.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는 의학 윤리와 관련이 있고, 또 이와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은 이지연이 담당하고 있는 의료소송입니다.
그렇군요. 덕분에 주말 즐거웠습니다. 좋은 문제들, 설정들 잘 즐기고 갑니다.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즐거운 문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끝까지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봅시다.
이제야 얘기를 하네요. 저에게 센세라니, 너무나도 큰 영광입니다. 하지만 제가 가지기엔 아직 과분한 이름인 것 같습니다. 준센세라는 별명은 제가 감히 역대 센세님들을 낮추는 것 같아 조금 주저하게 됩니다. 저는 그냥 준쌤이나 준님 정도로만 불러주셔도 충분합니다. 부족한 미궁 항상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어머 벌써 끝나부럿어,,,,, 진짜 이번 미궁도 짱짱맨 재밌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에 또 만나요!!! 아 그리고 세번째 질문 언제 답해줄거에요옥!!!! 설마 또 다음미궁에서도 물어봐야 하는건가,,, 어쨌든 사랑합니다 준썜 최고 ㅠㅠㅠㅠㅠㅠㅠㅠ
>>577 이번은 스토리 미궁을 위한 발판이었고 조만간 진짜 스토리 미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준쌤... 제 머리가 못 따라가서 뭐가뭔지는 하나도 모르겠지만 하나는 확실해요 제가 준쌤을 사랑한다는거예요 사랑해요 준쌤...
헉 이정도가 발판이라니 믿을 수 업서,,,, 그리고 드디어 대답을 듣다니 믿을 수 업서,,,, 항상 기다리고 있을게요 사실 준쌤이 제 최애 쌤이에요 진짜에요 진짜로1!!!!!! 쉬엄쉬엄 오세유 우리는 항상 여기 있어요 롸잇 히얼~!!
>>579 ㅋㅋㅋㅌ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ㅜㅜ 사실 이번 게임이 좀 복잡해서 스레주인 저도 많이 헷갈렸습니다. 다음부턴 쉽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개선해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580 진짜 감사합니다...ㅜㅜㅜㅜ... 이번에도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