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의 눈

미궁게임 2020/02/14 22:12:55

#1 Joon ◆o0nCnU0nDwI 2020/02/14 22:12:55

#include int main(){ 환영합니다. 당신은 전대미문의 조직적 연쇄살인의 전말을 파헤치기 위해 이 마을로 발령받은 보안관입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12일뿐이며, 그 안에 범죄자를 밝혀내야 합니다. 『살인』 용의자는 총 10명이며, 그 중 범죄자는 3명이 있습니다. 범죄자들은 자기들끼리 순번을 정해 밤마다 한 사람을 살해할 것입니다. 단, 살해 시도가 실패했을 경우, 같은 사람이 그 사람을 다시 살해하고자 하진 않습니다. 순번이 한 번 도는 3일을 한 라운드로 하고, 총 12일이므로 4라운드의 게임이 진행됩니다. 『수사』 여러분은 밤마다 수사를 진행하기 위한 두 개의 암호를 받습니다. 정답 기회는 각각 단 한 번뿐이며, @정답 ~ 의 형식으로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각각의 암호를 풀 경우, 수사에 도움이 되는 힌트를 받습니다. 하나는 내일 밤 살인을 주도할 범죄자에 대한 힌트, 하나는 내일 밤 살해당할 피해자에 대한 힌트입니다. 하지만 두 힌트 중 어떤 것이 범인의 힌트고, 어떤 것이 피해자의 힌트인지는 아실 수 없습니다. 게임 후반으로 갈수록 고품질의 힌트가 주어집니다. 『격리』 여러분은 낮이 되면 이번 밤에 가둬둘 두 사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둘 중 하나라도 이번 살해시도의 피해자, 혹은 범인이라면 살인은 불성립하게 됩니다. 즉, 그 밤은 무사히 지나갈 것입니다. 『지목』 12일이 지나면 당신은 그동안 모은 증거를 바탕으로 범죄자로 생각되는 3인을 지목하시면 됩니다. 다만, 12일이 지나기도 전에 시민이 4명 살해당해 범죄자팀과 3:3 동수가 됐을 경우, ‘타임오버’되며 그 즉시 『지목』을 시작하셔야 합니다. 지목에 성공하면 여러분의 승리, 실패하면 여러분의 패배입니다. 『조언』 원활한 수사를 위해, 여러분은 본부로부터 두 가지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조언A : 암호 해독에 대한 조언 (3개) 2. 조언B : 두 힌트 중 어떤 것이 범인의 힌트고, 어떤 것이 피해자의 힌트인지 확인 (전.후반부 각각 1개) 세줄요약 1. 10명 중 3명은 범죄자, 순번을 정해 밤마다 한 명을 살해합니다. 2. 여러분은 밤마다 암호를 풀고 수사를 위한 힌트를 받습니다. 3. 낮이 되면 이번 밤에 구금해둘 두 사람을 고릅니다. 4. 12일이 지나면 범죄자 3인을 지목합니다. 용의자 정보 >>3 *이 스레는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일체 관계없습니다

#2 Joon 2020/02/14 22:14:05
“늑대는 한밤중에 양을 잡아먹지만, 낮에 보면 그가 범인임을 보여주는 핏자국이 그대로 남아있다.” - 칼릴 지브란

“늑대는 한밤중에 양을 잡아먹지만, 낮에 보면 그가 범인임을 보여주는 핏자국이 그대로 남아있다.” - 칼릴 지브란

#4 Joon 2020/02/14 22:15:30

본게임은 내일 오후 1시에 시작하겠습니다. 룰이 좀 복잡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 게임에 대해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나 질문이 있으시다면 지금 해주시면 됩니다.

#7 Joon 2020/02/14 22:44:53

>>6 더지니어스 캐릭터인거 눈치 채셨군요. 몇 개는 직접 그리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하하 항상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Joon 2020/02/14 22:50:02

>>8 전체 게임 동안입니다. 현재 난이도 조정 중이라 힌트 개수는 게임 시작 전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13 Joon 2020/02/14 23:02:06

>>11 생각해보니깐 충신과 역적이랑도 상당히 비슷하네요. '마피아'와 '충신과 역적'과 '미궁'의 짬뽕이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성별이라던가, 인상착의라던가, 직업 같이 용의자 정보에 나와있는 것은 뭐든지 힌트가 될 수 있습니다. 한 라운드가 끝나면 용의자들과 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도 고려해보겠습니다.

#15 이름없음 2020/02/14 23:10:39

>>14 네, 해쨍쨍 1십니다. 감사합니다.

#17 Joon 2020/02/14 23:27:53

>>16 그러게 말입니다. 이번 게임에는 시간 제한이 있는데 잘 진행될지 좀 걱정됩니다. 그래도 뭐 미궁이 많으니 좋긴 좋네요.

#19 Joon 2020/02/15 12:57:16

+UPDATE 1. 미궁명이 '디케의 눈'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번역기 대참사네요, 조심하겠습니다. 2. 조언B의 개수가 전반부 1개, 후반부 1개로 조정되었습니다.

#22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3:00:27

(1N) 첫 번째 밤이 찾아왔습니다. 안타깝게도 여러분은 아직 어떤 행동도 취하실 수가 없습니다. 그저 이 밤이 조용히 지나가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한밤중. 비극의 시작을 알리는 세 발의 총성이 울립니다.

#23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3:01:32

(2D)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 사망한 사람은 수학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연서 씨입니다. 범인이 쏜 총알은 세 발 모두 박연서 씨의 몸을 그대로 관통했고, 이내 과다출혈로 사망했습니다.

#24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3:02:08

오늘밤 격리시킬 사람을 두 분 선택해주십시오.

#26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3:04:30

>>25 참가자들과의 대화는 한 라운드가 끝난 후 가능합니다. 지금은 운에 맡기는 수밖에 없겠군요.

#30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3:07:33

격리될 사람은 시민들이 모두 모인 광장에서 발표합니다. 격리되는 사람은 각방 수감입니다.

#34 이름없음 2020/02/15 13:11:22

>>33 아 근데... 확실한가요?ㅎㅎ

#39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3:26:37

이번 밤부턴 시간 제한이 있을겁니다.

#42 Joon ◆i9utAnVdWo1 2020/02/15 13:29:42

>>41 지금 한명 죽었습니다. 난입 환영입니다.

#46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3:32:57

>>45 G랑 F로 하시겠습니까?

#51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3:40:35
G랑 F로 결정되었습니다. 과연 여러분의 선택이 정답이었을진 다음날 아침에야 알 수 있을겁니다.

G랑 F로 결정되었습니다. 과연 여러분의 선택이 정답이었을진 다음날 아침에야 알 수 있을겁니다.

#53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3:43:06

2N 두번째 밤이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2번 범죄자가 활동하는 날입니다. 1라운드는 여러분의 적응을 위해 암호는 1개만 출제됩니다. 그러나 맞추지 못하면 리스크가 크겠죠?

#54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3:44:15

암호1. 그 날 우리는 외쳤다. "夫逆天理者必亡, 違國法者必誅!" Qui est notre amiral 형식 : 인물 쉬운 문제입니다.

#56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3:47:19

해가 뜨기까지 30분 남았습니다.

#63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3:56:23

>>61 로즈 제독, 정답 도전하시겠습니까?

#66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3:58:54

정답입니다. 夫逆天理者必亡, 違國法者必誅는 병인양요 당시 조선이 프랑스군에게 보낸 격문 중 일부입니다. 문제는 프랑스어로 "우리의 제독은 누구인가?" 라고 써져있었으므로 프랑스군을 지휘한 로즈제독이 정답입니다.

#69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01:29

3번 범죄자와 그 피해자에 대한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Life is a tragedy when seen in close-up, but a comedy in long-shot. Hippocrates

#70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02:38

3D 아침이 밝았습니다. 과연 어젯밤 2번 범죄자가 범행에 성공했을까요?

#72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04:13

아하... 광장에 집합해보니 어젯밤 다치거나 목숨을 잃은 시민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격리에 성공했나보군요, 좋은 시작입니다.

#79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05:39

여러분은 이제 어젯밤 얻은 힌트를 바탕으로 오늘밤 이루어질 3번 범죄자의 범행을 저지해야합니다. 해가 지기까지 30분 남았습니다.

#92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13:56

>>85 >>86 >>87 예리하시군요. 사실 이 게임의 핵심은 『격리』에 있습니다. 이를테면 하나의 검증 수단이죠. 하지만 무고한 시민의 목숨을 이용해 테스트를 해도 될까요? 하하...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95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17:39

또 『격리』 시스템에 딜레마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사건의 불성립이 피해자의 부재 때문인지 가해자의 부재 때문인지 아실 수 없습니다. 범인을 찾기위한 수사가 오히려 억울한 피해자를 범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10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24:03

A와 D로 하시겠습니까?

#115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25:48
A와 D가 격리되었습니다. (3N) 3번째 밤이 찾아옵니다. 이번밤은 3번째 마피아가 활동합니다.

A와 D가 격리되었습니다. (3N) 3번째 밤이 찾아옵니다. 이번밤은 3번째 마피아가 활동합니다.

#117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28:19

이번 암호는 제 채널에 있습니다. 형식 : 영어 문장

#121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30:35

제가 무슨말 하는지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122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30:46

>>120 정답 도전입니까?

#127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32:07

1시간 후 해가 뜹니다.

#133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33:58

>>131 어때요 1시간이면 충분하죠?

#157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48:13

이번 문제는 조금 생소할 수도 있겠군요. 저 음악을 찾아내는게 여러분의 미션입니다.

#160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52:27

현대의 기술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파이팅

#168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4:57:24

이제부턴 정답도전 하실 때 *(정답)* 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1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00:21

>>170 정답입니다. 제 친구가 참 좋아하던 노래입니다. 영상 역재생 후 멜론 음악검색 기능을 이용해 곡명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173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01:50

1번 범죄자와 그 피해자에 대한 힌트입니다. SHOW 공부가 머니?

#175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04:16

(4D)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밤엔 A와 D가 격리되어 있었습니다. 과연 다들 무사할까요?

#177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05:35

오, 이번에도 다들 멀쩡하군요. 성공적인 격리입니다.

#180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07:05

이제 여러분들이 뭘 해야할지 아시겠죠? 어젯밤의 힌트를 바탕으로 오늘밤 범행을 저지를 1번 범죄자와 피해자를 보호하십시오.

#182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08:22

용의자들과의 대화는 『격리』할 사람이 끝난 후에 하겠습니다. 대화 시간까지 통틀어 40분 남았습니다.

#184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10:23

>>183 순번은 고정이기 때문에 이제부터 따로 여러번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헷갈리실 땐 알려드리겠습니다.

#188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12:02

>>185 네 그렇습니다.

#194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21:09
대충 이런 그림이 되겠군요. 아, 여러분 잊고 계신거 같은데. 여러분이 지목에서 시간을 지체하시면 용의자들과 대화할 시간이 줄어듭니다.

대충 이런 그림이 되겠군요. 아, 여러분 잊고 계신거 같은데. 여러분이 지목에서 시간을 지체하시면 용의자들과 대화할 시간이 줄어듭니다.

#203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24:55

D랑 I로 결정하셨습니다. 결과는 내일이 돼야 알 수 있겠네요.

#205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25:26

대화하고 싶으신 인물을 선택해주세요.

#210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28:55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10분 남았습니다.

#218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31:33

원래대로라면 여러명과 대화가 가능합니다만, 시간이 부족하니 어렵지 않을까요?

#220 김동훈 ◆i9utAnVdWo1 2020/02/15 15:32:44

아, 그 얼마 전에 오신 보안관 님이시군요. 왜 그러시죠...?

#223 김동훈 ◆i9utAnVdWo1 2020/02/15 15:33:59

>222 요즘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 핫식스 마시면서 날밤 깠는데... 그날만큼은 좀 편하게 잤네요. 감사합니다.

#225 김동훈 ◆i9utAnVdWo1 2020/02/15 15:35:53

강재준...씨라면... 음, 소문은 들었습니다. 직접 대화해본적은 없구요. 어디 큰 방송사에서 작가?인지 감독인지를 맡고 계시다고?

#227 김동훈 ◆i9utAnVdWo1 2020/02/15 15:37:04

워낙 좁은 마을이라 마주쳤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입소문으로만 들어서 얼굴을 모릅니다. 들어보니 방송 때문에 다른 마을로 자주 출장가시는듯 하고... 그런데 왜 그러시죠? 혹시 강재준씨가 범인이라던가... 그런건가요?

#230 김동훈 ◆i9utAnVdWo1 2020/02/15 15:38:43

아... 그 최근에 돌아가신... 박연서 원장님 알죠. 고등학교 때 수학을 그분한테 배웠으니깐요. 참 고마운 분인데...

#231 김동훈 ◆i9utAnVdWo1 2020/02/15 15:40:34

아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요. 차라리 절 계속 격리시켜주세요. 불안해서 잠을 못자겠어요 보안관님 제발...

#233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41:57

밤이 됐습니다. 1라운드가 종료되었습니다. 내용 정리하실 시간을 드릴까 합니다. 2라운드는 저녁 8시에 돌아오겠습니다. 그동안 편하게 추리하세요.

#236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5:50:39

잠깐 서버가 불안정했나봅니다. 다들 무사하시죠?

#239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6:06:11

미리 말해두겠습니다. 개인의 범행이 아닌 범죄자 집단이라는 단체의 범행이기 때문에 범인은 피해자에게 개인적인 감정이나 원한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범죄자 1이 A를 죽이자고 제안했고, 순번에 따라 범죄자2가 A를 대신 죽일 수도 있습니다.

#241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16:21:21

>>240 대화는 그냥 상황과 성격을 파악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수사의 근거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243 본부 ◆i9utAnVdWo1 2020/02/15 17:36:04
보안관님, 추가 피해자 없이 1라운드 마무리 축하드립니다. 이건 본부에서 보안관님의 추리 내용을 재구성해 만든 사건 정리입니다. 수사에 도음이

보안관님, 추가 피해자 없이 1라운드 마무리 축하드립니다. 이건 본부에서 보안관님의 추리 내용을 재구성해 만든 사건 정리입니다. 수사에 도음이 되길 바랍니다.

#260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0:25:13

15분 정도 남았네요.

#266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0:32:06

조언A 한 개 사용하셨습니다. 암호 1, 2중 어떤 것에 사용하시겠습니까?

#268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0:33:02

에 조언A 사용하셨습니다.

#269 본부 ◆i9utAnVdWo1 2020/02/15 20:34:08

보안관님, 원자번호까지는 맞는 것 같습니다. 일종의 암호 같아 보이네요.

#273 본부 ◆i9utAnVdWo1 2020/02/15 20:35:19

저 숫자 암호를 복호화 시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276 본부 ◆i9utAnVdWo1 2020/02/15 20:38:24

>>275 정답입니다. 남았습니다. 2분 후 해가 뜹니다.

#279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0:41:13

>>278 오답입니다. (제한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 그럼요, 이런 변수도 나와줘야 재밌죠.

#284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0:42:01

문제 풀이는 모두 제공해드립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286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0:44:06

은 아시다시피 원자번호를 아스키코드로 복호화하면 나오는 문제였습ㅣ다. 는 '돈'을 화폐로 해석하시면 안됩니다. 성경절은 공통적으로 바울이, 내가, 그들이, 어떤 '장소'에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앞글자를 따면 아마겟, 거기에 돈을 붙이면 아마겟돈입니다. 아마겟돈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세기말 선과 악의 최후의 전쟁터입니다.

#288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0:45:34

암호는 난이도가 하향되어 비교적 쉬워졌으니 너무 어렵게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289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0:46:02

힌트 제공해드리겠습니다. HSV6Dwkj960 유튜브에 넣어보십시오.

#291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0:48:40

(5D) 낮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모두들 무사히 광장에 모였습니다. 축하합니다, 보안관님. 이번에도 범죄자의 공격으로부터 시민을 지켜내셨군요.

#293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0:49:13

밤이 오기까지 30분 남았습니다. 격리시킬 두 사람을 선택해주세요.

#296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0:50:55

>>295 아닙니다. 룰에도 명시되어 있듯이, 두 암호 중 하나만 맞추셨으므로 지금 주어진 암호는 피해자 혹은 범죄자 암호 하나뿐입니다.

#301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0:57:58

>>300 재미있네요. 사실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추리.

#310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1:11:07

범인 추리하는 여러분 머리도 폭발 그걸 읽고 정리하고있는 제 머리도 폭발

#318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1:19:00

이번 힌트 탈모르파티는 2번 범죄자나 그 피해자의 힌트입니다.

#321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1:20:57

A와 B 가두셨습니다.

#323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1:23:34

(5N) 밤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2번 마피아가 활동하는 시간입니다.

#324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1:24:42

1654 165 23 7 1654 73 1 7 654 (형식 : 영어) ✂🔸👇👈💀 🔯🏁🔷 💧❄☀👈💧 ✋💀❄🏁 ❄👇👈 ✌👌🔯💧💧📪 ❄👇👈 ✌👌🔯💧💧 💧❄✌☀👈💧 👌✌👍😐 ✌❄ 🔯🏁🔷✂ 형식 : 도서명

#325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1:25:09

해가 뜨기까지 1시간 남았습니다.

#338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1:45:37

>>331 정답입니다. 은 니체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아직 암호1이 남아있습니다.

#342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1:55:09

은 답이 영어 4글자로 나옵니다.

#348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2:10:17

숫자를 알파벳에 매칭시켜 보세요.

#350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2:20:49

>>349 어서오세요. 5분 남았습니다.

#352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2:25:39

시간 종료되었습니다. 만 정답으로 인정하겠습니다.

#354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2:27:20

은 문제적 남자에서도 많이 등장하는 7-Segment입니다. 숫자를 알파벳으로 대입하면 AFED AFE BC G AFED GC A G FED 연결하면 CAGE가 됩니다. 아쉽군요.

#355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2:29:17

(6D) 길고 고단했던 밤이 지나고 아침이 밝았습니다. 그런데 어째선지 장민수씨가 보이질 않습니다. 장민수씨?

#358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2:31:54

허겁지겁 장민수씨의 집으로 찾아가자 복부에 입은 자상으로 사망한 장민수씨가 보입니다. 안타깝군요. 2번째 범인이 살인에 성공했습니다.

#359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2:33:36

음, 그런데 장민수씨가 뭔가 마지막에 쓰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손가락의 피를 이용해 쓴 글씨에는 김... 거기서 편지가 끊겼습니다.

#360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2:34:48

아래는 어젯밤 푸신 암호의 힌트입니다. 박카스

#362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2:35:52

해가 지기까지 30분 남았습니다.

#366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2:39:50

박카스는 어쩌면 에너지 드링크를 자주 마시는 김동훈씨도 관련이 있겠죠.

#368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2:43:00

>>367 글쎄요? ㅎㅎ

#370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2:47:35
현재 상황입니다. 지금 있는 '박카스' 힌트는 오늘밤, 그러니깐 6N에 활동할 3번 범죄자 혹은 그 피해자와 관련된 힌트입니다.

현재 상황입니다. 지금 있는 '박카스' 힌트는 오늘밤, 그러니깐 6N에 활동할 3번 범죄자 혹은 그 피해자와 관련된 힌트입니다.

#374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2:52:06

>>373 『지목』을 꼭 타임오버가 되거나 12일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일찍 시작하셔도 됩니다. 어쩌면 그게 더 좋을 수도 있죠.

#376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2:57:51

>>375 그럴줄 알고 암호는 2라운드까지만 확정해놨습니다. 부담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쓰이지 못한 암호는 다음 미궁에서 또 쓰이겠죠 뭐.

#377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3:00:00

밤이 오기까지 5분 남았습니다.

#379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3:03:08

G와 I 격리하셨습니다.

#380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3:03:32

(6N) 밤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3번 마피아가 활동하는 시간입니다.

#381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3:07:00
They may know what to do when they see it.

They may know what to do when they see it.

#382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3:08:14

_xnLYjxb (KAKAO+)

#383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3:09:15

40분 드리겠습니다. 전반부 조언B는 이번에 사용하지 않으실 경우 소멸됩니다.

#384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3:20:38

정답자 나왔습니다.

#394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3:40:15

10분 남았습니다. 거의 정답에 근접하셨군요.

#397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3:44:42

>>395 정답 도전인가요?

#399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3:46:15

정답입니다. 과 모두 맞추셨습니다. 조언 B 사용하시겠습니까?

#401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3:50:36

조언 B 사용하셨습니다 정장 崔

#402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3:51:54

(7D) 낮이 되었습니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

#404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5 23:52:43

아, 다행히 이번 밤은 무사히 지나갔군요. 성공적으로 3번째 범죄자의 범행을 막아내셨습니다. 밤이 되기까지 20분 남았습니다. 격리시킬 사람을 선택해주세요.

#406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6 00:09:12

3분 남았습니다.

#408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6 00:11:54

D와 F 격리 조치했습니다. 2라운드가 종료되었습니다.

#409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6 00:12:41

용의자들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고자 하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411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6 00:13:41

>>410 최대 40분까지 원하시는 만큼 드리겠습니다.

#413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6 00:14:56

>>412 알겠습니다. 아 그리고, 한가지 제안드릴게 있는데.

#416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6 00:18:42

게임이 루즈하니 제가 아주 재밌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보아하니 용의자를 꽤 파악하신 것 같던데. 용의자들과 대화가 끝난 후 『지목』할 기회를 한 번 드리겠습니다. 정답이면 그 즉시 당신의 승리로 기록될 것이고, 만약 오답이면 시민 중 한 명을 무작위로 죽이겠습니다. 어때요, 재미있는 제안 아닌가요? 거절하셔도 좋습니다.

#419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6 00:25:56

>>418 가능합니다. 이번 『지목』에서 오답, 그리고 이번 밤에 1명이 사망할 경우 타임오버로 바로 다시 『지목』으로 돌아갑니다. 다시 말해, 후반부에 나오는 고급 힌트는 얻지 못하지만 『지목』의 기회를 2번 가질 수 있는 루트입니다.

#421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6 00:29:00

일단 보류하고 용의자들과의 대화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박정연씨와 대화하시겠습니까?

#423 박정연 ◆i9utAnVdWo1 2020/02/16 00:30:16

예, 무슨 일이세요

#425 박정연 ◆i9utAnVdWo1 2020/02/16 00:32:12

계획?.... 아하, 뭐, 보안관이라더니, 지금 당신 날 떠보는 겁니까?

#427 박정연 ◆i9utAnVdWo1 2020/02/16 00:34:54

글쎄, 당신이 내 팔로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면식도 없는 당신이 왜 제 공연 계획을 묻습니까?

#430 박정연 ◆i9utAnVdWo1 2020/02/16 00:36:49

그렇다면 뭐... 그거에 대해선 더이상 말은 안하겠습니다만. 뭐 절 찾아오신 이유가 있을거 아닙니까? 용건만 말씀하시죠.

#432 박정연 ◆i9utAnVdWo1 2020/02/16 00:39:24

격리라... 사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3연속 격리라니. 제 팬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뭐 격리라 함은 미리 공지해줘서 짐 정리도 좀 하게 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434 박정연 ◆i9utAnVdWo1 2020/02/16 00:42:56

아뇨, 뭐 조금 불쾌하긴 했지만 제 목숨이 보장된다니깐 딱히 싫지는 않았습니다만은 아니면 뭐, 캘린더 같은데다가 언제 누구 격리 이런식으로만 미리 알려줘도 제가 마음의 준비를 하잖아요?

#435 박정연 ◆i9utAnVdWo1 2020/02/16 00:43:35

하여튼, 당신들 수사 방식도 맘에 안들고. 조만간 이 마을을 떠나던지 참.

#437 박정연 ◆i9utAnVdWo1 2020/02/16 00:47:16

>>436 며칠 부재했더니 팬들 난리나고~ 스케줄 꼬이고~ 아주 장난 아닙니다. 집가서 그거부터 정리해야죠.

#440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6 00:50:11

>>439 네. 1시 8분까지 드리겠습니다.

#442 이지연 ◆i9utAnVdWo1 2020/02/16 00:51:16

아이고, 이거 보안관님 아니세요? 반가워요. 소식 많이 들었어요.

#444 이지연 ◆i9utAnVdWo1 2020/02/16 00:53:37

사람 죽고 그런건 자주 봐와서 뭐 그럭저럭 지냅니다. 이제 보안관님도 계시니깐 금방 해결되겠죠. 저는 뭐, 수사 차원에서 찾아오신건가요?

#446 이지연 ◆i9utAnVdWo1 2020/02/16 00:58:25

격리라, 원래 형사소송법 상으론 합법입니다. 수용 인원만 충분하면 10명을 싹 다 구금시켜놨으면 좋았을텐데...ㅎㅎ 뭐 수사에 필요하다면 그럴 수도 있겠죠.

#449 이지연 ◆i9utAnVdWo1 2020/02/16 01:01:02

근데 보안관님 그거 아셔야돼. 격리고 뭐고 다 좋은데, 법적으로 하자면은 구속사유의 제시가 원칙이에요. 가두기 전에 이유라도 알려줘야지.

#450 강재준 ◆i9utAnVdWo1 2020/02/16 01:01:16

아 네, 그 탐정님?

#453 강재준 ◆i9utAnVdWo1 2020/02/16 01:04:54

>>452 하하, 뭐 괜찮습니다. 사실 제가 이런 추리소설을 아주 좋아하고 또 어릴적부터 동경해왔던 터라 지금 상황이 굉장히 재밌습니다. 좋은 소재가 되거든요.

#454 강재준 ◆i9utAnVdWo1 2020/02/16 01:05:21

뭐 그래서, 수사는 좀 진척이 있습니까?

#458 강재준 ◆i9utAnVdWo1 2020/02/16 01:07:31

>>457 아 역시 탐정님 아니시랄까봐 예리하시군요? 사실 좀 범인으로 짐작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460 강재준 ◆i9utAnVdWo1 2020/02/16 01:08:44

김정호, 김유진. 이 두 사람. 아무리 봐도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462 강재준 ◆i9utAnVdWo1 2020/02/16 01:10:45

그 한성일보 기자 최경우 아시죠? 최경우. 제가 걔랑 고등학교 동창이라 오랫동안 친했던 친구인데, 그 친구 말로는 김정호 그 양반은 무슨 비리? 같은게 있나봅니다.

#463 강재준 ◆i9utAnVdWo1 2020/02/16 01:12:48

자세히는 잘 모르겠고, 그 인터넷 강의 본사와 무슨 알수없는 계약 같은게 있었던 모양이더라고요. 경우가 더이상은 못말해준다고 거기에서 입을 닫긴 했습니다만...

#466 강재준 ◆i9utAnVdWo1 2020/02/16 01:14:29

김유진 씨는 워낙 사람 자체가 수상하고 성격이 좀 이상합니다. 뭐라 해야할까, 소위 또라이 랄까요? 마을 사람들 사이에선 소문이 자자하던데.

#467 강재준 ◆i9utAnVdWo1 2020/02/16 01:15:03

>>465 예 알겠습니다. 모쪼록 다음에 또 봅시다. 조심히 들어가십시오.

#468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6 01:16:53

수고하셨습니다. 2라운드가 종료됐습니다. >>416 >>420 이 제안에 대한 답은 내일 오후 1시에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470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6 01:22:49
#472 사회자 ◆i9utAnVdWo1 2020/02/16 03:09:34

>>471 칭찬은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