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요즘같이 주작이 넘치는 괴담판에서 이렇게 글을 쓴다 한들 믿을 사람은 없을 것 같지만, 난 사람의 목숨으로 장난치지 않는단 말씀!! 자살을 원하는 레스주를 막으러 왔지. 정확히는 자살을. 믿지 않아도 문제 없어! 진심으로 참여하는 레스주들은 삶의 위안을 얻고 자살을 하지 않으니 좋고, 장난 반 진심 반인 레스주들은 재미를 취하니 좋고, 100% 거짓으로 치부하는 레스주들은 자그마한 희망이라도 얻을 수 있으니 좋고!! 안그래? 이 스레 그냥 쓰는 거 아니다~~? 나 이래봬도 꽤 오래 살았어. 중간에 튄다 뭐그런 거 없고 단 한명이라도 이곳에 머물고 싶어한다면 당연이 계속 이을거고! 반응보고 스레 쓰는 거 아니니까 걱정 하지 마. 간단해. 레스주들이 살기 싫은 이유와 레스주와 가장 가까운 거 아무거나 적어줘. 가장 가까운 것은 사물이어도 좋고 동물이어도, 사람이어도, 특정 장소여도 상관 없다는 사!실! 왜 굳이 괴담판이냐구? 헤에 그럼 미스터리판 갈까?? 어떻게 자살을 막을 수 있는지는 비밀~ 알려주면 재미 없잖아. 오늘도 삶이 고달팠던 레스주들에게, 자살 예방 사무소가 찾아갑니다!!!!!!!!!
자살 예방 사무소
>>2 그래 첫번째 손님!!!! 너의 삶에 큰 변화가 찾아올거야. 나도 잘 부탁해
>>5 고마워. 레스주의 인생에 좋은 일이 가득하길. 곧 삶이 변화될 거야!! >>6 괜찮아. 나도 노답인생 살고 있는걸?? 뭐, 걱정마 내가 레스주의 걱정 다 처치해줄게!!! >>7 내가 소중한 사람 해 줘도 되려나. 간단한 우연이지만, 여느 스레주가 말하길 우연은 없대. 곧 행복해질 거야. >>8 마음가짐으로도 충분해. 오히려 우리쪽은 더 편할걸. 고마워 레스주. 평안을 선물할게!!
>>10 음 내가 뭐 섣불리 뭐라고 하기 그렇네. 둘에게 다 상처가 될 듯하니까. 그런 것까지 고치는 건 힘들고, 간단하게는 도움을 줄게. 오늘도 수고했어!!!!!!
>>12 하고싶은걸 못하는 것보다 심한 고통은 드물지. 응원할게. 며칠안에 내가 간다! >>13 마음이 참 깊다. 내가 스레를 세운 가치를 느낄 수 있네. 넌 아마 빠른 시일안에 도움 받음. 확신..할게!!!
>>15 ㅋㅋㅋㅋㅋ난 다른 스레주들과는 달리 그런 능력은 없소이다 >>16 그래. 자살 예방 사무소는 그러기 위해 세워졌으니! >>17 화이팅!
>>19 스레의 목적이 그거니까! 항상 반기고 있어~!!!
>>21 오오... 소오름! 하지만 적어도 달력 씨는 사람이 죽는것을 원치 않아요.
>>24 하루하루 줄어드는 모습을 흔히 달력에 체크하니까. 나흘..사흘..이틀..그리고 하루! >>25 트라우마라니 참 힘들겠다. 달력 씨도 조각상에 트라우마가 있어. 음악.. 좋아 레스주!! 행운이 어딘가에 깃들거야. 좋은 저녁 되길바래!
>>28 이것까지 묵언하면 달력 씨는 너무 비밀이 많아지네. 특정하기는 어렵고, 단지 세상을 살아갈 힘을 주지
>>30 어떤 경우가 되어도 죽음이 회피처일 수는 없다! 역시 무의식이 문제군.. 오케이 접수!
>>32 나쁜 아이들이네. 남을 깎아내려 자기위로를 하다니! 빠른 일시는 아니지만 달력 씨가 혼내주겠어!!!!!!! >>33 전혀 하찮지 않아 개개인은. 내가 자존감을 높여줄게. 응원해!!!!
>>35 내가 더 고맙지. 이런 별 볼일 없는 스레에 나의 모든 것을 맡긴다.. 빈말 아니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니까. >>36 가까워야 할 사람이 나의 적이 된다. 참 어려운 말이네. 누군가를 바꾸는 건 시도해 보지 않았지만 한번 도전해볼게. 어렵다면 다른 것이라도. 힘내 레스주!!!!!
>>38 굉장히 진중한 문제들이야. 잘못 건드렸다가는 괜히 더 심각해지는. 그래도 걱정 마. 달력 씨는 아마추어가 아니니까.
>>40 달력 씨가 위로를 하고 싶어도, 조롱으로 받아드려질 것 같아.. 그래도 이거 하나는 알아 줘 레스주. 모든 것은 네 잘못이 아니야. 그를 질투하고 시기한 그 사람들의 잘못일 뿐이지. 레스주한테는 달력 씨 대신, 달력 씨의 친구들이 갈 거야. 달력 씨보다는 못해도 믿을만해!!!
>>42 가슴에 와닿는 말이네. 다 진심이 아니었구나. 무의미한 인생 그냥 버리면....안돼. 달력 씨가 달려간다!!!!!!!
>>44 음음 그렇게 생각해주니 고맙네. 달력 씨는 희망을 주기 위한 존재이니까. 전문가 달력 씨는 언제든 열려있어.
>>47 달력 씨 파견 여부 : 완료. 목적지 : 레스주 근처. 도착 예정 시간 : 정해진 바 없음. 추가 소견 : 전혀 한심하지 않아. 오히려 달력 씨는 레스주에게 대단하다는 말을 하고 싶은 걸!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본 거잖아. 일단은 조금만 기다려 줘.
>>49 과거는 과거일 뿐!!.. 이라는 말을 하는 어르신들이 계시지만, 어느 정도의 과거는 기억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겠지. 레스주에게 힘을 주겠어. >>50 진행 뭐 그런 건 딱히 정해 놓지는 않았는데.. 그냥 이런 식으로 하면 괜찮지 않을까? 음 뭐 당연히 달력 씨의 유흥거리로 세운 스레가 아니라는 것은 확신할 수 있고, 분명히 도움을 준다!!!!!! 주작 소리 들으면서 욕 먹을 거 각오하고 세운 스레는 아니여서 하하.. 달력 씨는 멘탈이 약해.
>>52 자살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으니 레스주는 돕기 간단할 것 같다. 아 물론 레스주의 문제를 간단하다고 치부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는 하지 말아줘. 그렇게 무거운 짐들을 지고 사는 게 어려운거라는거 잘 알고 있어. 진심이니까 꼭 힘내. 달력 씨가 갈게. >>53 당연하지. 누구든간에 나 자신을 가두는 것은 암묵의 불용이니까. 일단 레스주는 가장 가까운 것을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일 간단하게 해볼게. 그래도 효과는 분명 있을거야. 오늘도 수고했어!!!!! >>54 달력 씨가 이렇게 레스를 쓰는 와중에도 레스주는 분명 무언가를 하고 있잖아!!! 오래전 기억들은 깊숙히 묻고 오늘 밤은 즐거웠으면 해. 효과는 곧 나타날 거야. >>55 '한다' 는 것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야한다고 달력 씨는 생각해. 물론 결과가 좋지 않으면 자책도 할 수 있겠지만 레스주에게 힘이 되어 줄게! >>56 음 있잖아, 달력 씨가 여기서 레스주를 응원하고 위로하면 달력 씨는 미래의 가해자를 옹호하는 것일까? 그렇게 생각하지않아. 지금은 지금일 뿐이야. 그 수많은 사람들에게도 달력 씨가 필요할 듯 하네. 일단 레스주, 달력 씨는 레스주의 일상에 깊게 섞일거야. 화이팅!!!!!!!!!!! >>57 미안해. 달력 씨가 아무말도 해 주지 못해서. 마치 달력 씨의 과거의 거울을 보는 것 같네. 이거 한 가지는 알아둬. 달력 씨는 레스주를 보고 있어. 레스주도 달력 씨를 보고 있지. 더욱 가까이에서 더욱더 가까이까지. 달력 씨가 곧 갈게.
>>59 응 알겠어! >>60 달력 씨는 이 쪽에서 오래 일하다보니 쫄따구가 많아. 그 쫄따구들은 모두 작은 달력 씨라고 불려. 여기 레스주들도 모두 달력 씨가 해결하는 게 아니지. 일단은 신청 취소 할게!!! >>61 많은 이들이 말해. 내면이 중요한 것이라고. 달력 씨도 물론 그렇게 생각해. 근데, 그 상대가 막상 자신이면 움츠러들곤 하더라고. 달력 씨가 레스주 곁에 머물게. >>62 누가 그러더라고. 최악의 상황만 생각하고 막상 결과가 나오면 안도하게 된다. 기다림은 행복에 정비례하지. 레스주 힘내. 곧 괜찮아져. >>63 달력 씨는 레스주가 털어놓아준게 너무 고마워. 익명이 보장되어 있어도 힘들었을텐데. 긴 글에 짧은 문장이기는 해도 나의 위로를 알아줘. 하늘에서 돈이 쏟아져 내리게하는 것 따위는 못해도 조만간 레스주에게 찾아갈게.
>>65 달력 씨는 아무것도 몰라요 >>66 시간은 항상 넉넉해ㅋㅋㅋㅋ 어두운 미래를 밝게 만들 달력 씨가 출동한다. >>67 레스주가 있기에 레스주의 세상도 있는거야.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면 정말 무 일 수밖에. 50분 지난 오늘 하루도 힘내! >>68 무의미하지 않아. 적어도 달력 씨를 만난 이상은. 얻는 기쁨이 적다 하여도 어딘가에는 빈칸이 존재하기 마련이지. 파견 완료!
>>69 충동적인 결정으로 인혀 삶을 끝내지는 말아줘. 달력 씨는 많은 일을 겪으며 많이 배웠으니. 어쭙잖은 위로가 아닌 포옹이야. 기다려줘 레스주. 곧 간다. >>70 달력 씨는 아무것도 몰라요.
>>73 에이 그래도 우리 사람 죽이지는 않아요.. 자살 예방 하는 스레라니까. >>74 괜찮아. 달력 씨도 우울했던 기간이 있었지. 한창 약 먹고 자해하고 그랬는데 아무도 괜찮다는 그 말을 해주지 않더라. 달력 씨를 기다려줘. >>75 소름????????????????????? >>76 목표도 없고 하고 싶은 일이 없어도 돼. 이유를 모르는 채 삶을 좇을 필요없지. 달력 씨가 희망을 선물할게. >>77 오케이 접수. 확신이 없는 상태로 살아간다는 것은 가장 큰 불행이라고 생각해. 적응하는것도 어렵고. 힘내. 달력 씨는 응원!
>>79 흐음 비웃는거야? 기분이 꽤나 좋지 않은걸.
>>81 >>83 비슷한 스레 많아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달력 씨도 자살 예방 사무소 세운지 얼마 안 됐어ㅎㅎ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는 그렇지만 괴담판의 삭제되고 진행중이고 1000레스 채워진 스레중 대부분은 괴담이라 보기 어렵던데. 판 옮길까? 응? 달력 씨는 레스주의 말을 절대적으로 받든다고. 헤헤헤헤헤헤헤헤
>>84 달력 씨가 레스주 좋아해. 레스주가 죽었을 때 슬퍼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게 좀 아릿하네.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가지고 있는 듯 해. 섣부른 판단이 기분 나빴으면 사과할게. 걱정하지 마. 곧 달력 씨가 찾아갈게 >>86 당연한 말씀. 하지만 달력 씨는 정해진 죽음으로 인도할 뿐이지 수명을 늘리는 능력은 없다구! 자살을 예방한 후에 정해진 죽음이 어떨지 달력 씨는 몰라~~ >>87 달력 씨의 형이 그랬어. 딱 천재였지. 문제를 주면 술술 푸는데 이유는 모르겠대! 하루 종일 잠만 자다 전교 순위에 들고 수능 안 보겠다고 뻐기다 겨우 발을 들인 수험장에서는 한두개 틀리고. 달력 씨는 너무 질투가 났지. 레스주, 자괴감 들 필요 없어. 갖고 싶은 것을 누리는 천재들은, 곧 흥미를 잃기 마련이니까.
>>89 그렇게 말하면 달력 씬 속상해~?~!~?~! 응 >>90 인생 노잼시기라고 하지. 대부분의 사람이 겪어. 달력 씨도 매일 평범한 일상을 평버하게 살아가는 게 너무 스트레스였어. 달력 씨가 레스주에게 갈게. >>91 정말 죽고 싶을 땐 죽음이 무섭지 않지. 근데 막상 옥상에서 떨어지고 손목을 여러 번 긋고 도로로 뛰어들어가 차량과 부딛히면 그제서야 눈물이 콸콸 나오더라. 걱정마. 편안한 죽음을 가질 수 없다면 편안한 삶이라도 가져야지. >>92 속죄 속죄 속죄 속죄. 나 자신이 혐오스럽다는 건 말이야, 달력 씨가 해결해 줄 수 없어. 레스주가 직접 풀어야 할 과제이지만 그것을 위해 도움은 팍팍 줄게.
>>94 대가 같은 거 없어~~ 달력 씨는 단지 사람들이 정해진 수명을 살았으면 하지.
>>96 어!!! 달력 씨 그 웹툰 알아. 좋아해. 근데 그 사람들하고는 다르지. >>97 각자에게 가장 가깝다고 한 거 있지? 그 것과 관련되어 있는 모습으로 갈 거야. 가장 가까운 것을 써주지 않은 레스주들은 그냥 간단한 방법으로 자살을 예방 해야겠지.
>>99 응, 당연한걸? >>100 세상에 단 한명뿐인 사람이 남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레스는 소중하지.!!!!
>>102 응 그렇게 하면 돼. 네가 뒤쳐져 있으면 뒤를 보고 달려. 올바르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레스주보다 느린 사람도 많으니까!! 달력 씨 처럼..? 하하
>>104 뿌 >>105 고마워 나도. 별 볼일 없는 자살 예방 사무소애 발걸음을 내어준 것만 해도. 달력씨가 있으니까 조금만!
>>107 가끔은 내가 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지. 세상이 끝난 듯한 절망감이 닥칠 때 나의 허물과 약점들이 잠을 들지 못하게 해. 누구에게도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고 쉬고 싶을 때는 그냥 쉬어. 아무 생각 하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지만, 그러기에 더욱 더 아무 생각 마. 위로가 되는 달력 씨의 문장이었음 하네. >>108 달력 씨를 현실에서 만날 수도 있겠는걸. 레스주를 알아볼게. 꼭.
>>110 아니 찾아서 먹지는 않아. 그래도 먹을수는 있어!
>>112 무슨일이 있어도 폭력은 정당화 되지 않는다고 하지. 그래도 달력 씨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이유 없이 무는 미친개랑 사람이 때려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무는 개랑 같을까? 아, 물론 레스주에게 너희 어머니를 때려도 된다. 이런 건 아니야. 그냥 힘들 때 털어놔주라고. 언제든 달력 씨에게. >>114 음 다행이네. 그래도 난 100% 달력 씨 덕일거라 생각하지 않아. 심리적 효과라는 게 있잖아?ㅎㅎ 그래도 잘 잤으니 다행이다!!! >>115 맞아. 돈으로는 가능한 것들중 불가능한 것이 없지.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지만, 뒷배경을 제외하고 보면 금수저 물고 태어난 아이가 더욱 행복할 걸. 시답잖은 응원의 말은 하고싶지 않고, 달력 씨가 담에 밥 한번 살게. 기다려줘. >>116 달력 씨도 마찬가지야. 달력 씨는 해리성 인격장애가 있거든!!! 친구는 물론이고 가족들마저 날 꺼려하지. 가끔 달력 씨가 오지 않으면 참을성있게 조금만 기다려줘. 그리고 레스주, 타인은 의외로 다른 이들에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만 알아줘. 달력 씨가 레스주의 친구가 되어줄게. >>117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하하 얼마나 재미있는 말이야. 그게 사실이라면 달력 씨는 이미 억만장자가 되고도 남았을 걸? 노력을 한 것보다 하지 않은 것의 결과가 더 좋으면 더욱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되지. 그래도 이건 기억해 둬. 실패하는 인생은 포기하는 인생보다 낫다!!!!!!! >>118 가장 가까워야 할 사람들이 레스주의 적이 되었구나. 의지할 이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아.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신세를 한탄하던 적도 있었고. 달력 씨를 기다려주지 않을래? 곧 갈테니까 말이야. >>119 내가 나를 챙겨야하는 것은 맞지만 일찍이 원치 않는 독립이라니. 게다가 좋지 않은 사람들의 시선까지. 추가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정말 힘들겠다. 달력 씨는 부모님이 멀리 해외로 도망가셨어!!!!! 어릴 때부터 돈 걱정을 했지. 그러다보니 깨달은 건 하나야. 역시 세상은 나를 미워하는구나. 그냥 보이는 게 다 적들뿐이더라고. 이기적인 말이지만 우리는 모두를 짓밟고 올라가야만 해. >>120 이유없이 죽고싶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가장 심각하지. 원인은 없지만 결과가 있다는 것은 참 드문 일이거든. 달력 씨가 원인을 만들어줄까???? 아 농담..ㅎㅎ 그냥 분위기 좀 전환하려고 해본 말이었어. 어쨋든 레스주야, 달력 씨를 기다리렴. >>121 음음 심각하군. 이건 현실적인 문제야. 달력 씨가 개입할 수 없다고. 혹시 있잖아, 그 싸운 친구들이 이유없이 널 괴롭힌다면 달력 씨의 본명을 말해. 이게 내 최고의 조언이야. >>122 맞아. 숨을 의식적으로 쉬고 있는 사람들은 모든 것을 귀찮아해. 아, 기본적인 통계 자료니까 괜히 기분 나빠하지는 말아줘. 그래서 내가 하고픈 맗은, 개개인의 배경에 상관없이 내가 힘들면 힘들다는 거야. 그 어떤 사람도 나의 감정을 조절할 수 없어. 기다려라. >>123 기분 나쁠수도 있는데 한 가지만 물어볼게. 혹시 학교에서 친구들이 래스주가 하는 거에 대해 반박하는 말을 한 적이 있어? 예로, '이게 틀렸다' 나 '이거 좀 고쳐라' 이런 거 있잖아. 레스주에게는 그런 게 전혀 보이지 않아. 네가 싫어하는 이에게는 차갑게 대해도 돼. 괜히 죄책감 가지지 마. 물론 이유는 없는데 그냥 싫어하는 거라면 말은 달라지지만. >>124 맞아맞아 있잖아 레스주, 나 사실 한국에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어. 몇 개 대기업들이랑 괜히 엮여서 혼쭐이 났거든. 근데 알아? 자그마치 두 달동안 보지 못했던 내 애인이 나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하더라. 남 주기는 아갑고 내가 가지기는 아깝다는 말 있잖아, 딱 그거인 것 같았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야. 다른 이에 묻혀서 나의 정체성을 잊지 마. >>125 패밀리 링크니? 아니면 쿠키즈? 열일곱이나 되었는데 그렇게까지 한다니. 조금, 아니 많이 심한 것 같다. 사생활이 전혀 보장되고 있지 않잖아. 다른 이들이 평가하는 나와 실제의 내가 다르니 참 힘들겠어. 눈에 쏙 들기는 어렵고 나를 누르자니 그건 또 화가 나고. 달력 씨가 갈게. >>126 위에서 언급했듯이 달력 씨는 해리성 인격장애가 있어. 그 친구는 이 사이트를 모를 뿐더러 그냥 개 미친새끼야. 그래도 대충 일주일에 하루 정도밖에 되지 않으니까 이해 부탁해!!! >>127 외롭다니. 혼자 있지도 않는데. 충분히 가능하지 가능하고 말고. 학창시절에 주위에서 달력 씨의 마음에 들고 싶어서 아부를 떠는 친구들을 보면 정말 역겨웠어. 별 거 아닌 것에 깔깔대고 괜히 힘자랑하고. 그 땐 나 멀쩡했었거든. 외로움에는 달력 씨가 만병통치약이지. 기다려.
>>129 달력 씨도:) >>130 타락이랴.. 직접적으로 '타락' 이라는 단어를 언급한 레스주는 네가 처음이야!!! 그렇기 때문에 더욱 인상깊네. 평안을 선물할게. 레스주에게도 분명 곧 좋은 일이 생길거야. 좋은 밤 보내!!!!!!! >>131 달력 씨는 가을을 제일 좋아해. 눈 자체는 좋아하지만 추운 건 또 싫고. 허허. >>132 어쭙잖은 동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레스주가 정말 존경스러워. 아무리 익명이 보장되어있는 사이트라고 해도 나의 비밀을 타인에게 이야기 하는 것은 정말 힘들잖아. 내가 뭐.. 물질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은 없지만 괜찮은 것 하나는 줄 수 있어. >>133 달력 씨가 진심으로 원한 자살의 이유야. 이건 정말 심각한 고민인 듯 해. 사실 외모로 인한 트라우마는 제 3자가 아무리 좋은 말을 해주어도 쉽게 받아드려지지 않는 것 중에 하나니까. 하지만 겉모습 때문에 정당하지 못한 대우를 받으면 안되겠지??????? 땅땅!!!!! 위험한 거래가 성사되었습니다. >>134 음 맞아맞아. 때로 어른들은 청소년의 입장을 전혀 생각하지 않지. 너무하지 않니? 레스주에게 평안이 가득할 거야. >>136 살아가야 할 의미가 없기 때문에 더욱이 살아가야하는거야. 평범한 일상 속 평범한 사람이 누리는 것은 생각보다 많거든. 뜻을 이해할 수 없겠지. 하지만 달력 씨의 깜!짝!선!물!이 도착하면 알게 될 거야
>>138 여기서라도 털어놓았으니 다행이네. 오래전의 기억이 현재진행형인 경우는 그리 드물지 않지. 그렇기에 더 공감이 되네. 달력 씨 기다려줘. >>139 아니아니. 하루에 한 번씩은 들릴거야. 달력 씨의 다른 자아가 나오지 않는 이상! 이렇게 말하니까 중2병 같아보이지만 말이야. >>140 낮은 칼로리의 좀 별로인 콜라를 샀다고 생각해봐..! 달력 씨는 제로콜라 한 번도 안 먹어봤는데 어떤 맛이야? >>141 레스주가 무슨 짓을 하던간에 떠날 사람은 떠나니까. 어쩌면 그들은 레스주의 인연이 아니었던 것이 아닐까? 인연 운운하는 게 웃기기는 하지만. 고마워. 갈게. >>142 ㅋㅋㅋㅋㅋㅋㅋ제로콜라의 어떤 점이 좋아? >>143 그래그래. >>144 10년이면 양호한 편은 아니지만 그렇게 긴.. 시간도 아닐꺼야 아마. 그래도 상상해보니꺄 즐겁네. >>145 부끄럽다
>>148 약을 처방받았다니 다행이네!!!!! 앞으로 힘든 일 없었음 해... >>149 레스주가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로 난 레스주를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걸.. 힘내 곧 갈테니. >>151 너무 극단적인 생각이네. 레스주 곁에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걸. 조만간 누군지 알게 될 거야. >>152 정신병..인가. 그래 뭐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154 응 달력 씨 믿어도 돼. 생각보다 많은 힘든 일들이 겹쳐서 힘들었을 거야. 도와줄게. >>155 인생노잼시기라고들 하지. 그 시기를 이겨내라는데 도통 어떻게 하는 것인지 감이 안 잡힐 때도 있어. 달력 씨를 믿어줘. >>156 >>157 달력씨가 레스주에게 하나의 희망이 될 수 있다니. 고맙네. 그럴 만한 가치를 지닌 자는 아닌데 말이야 하하. 더 큰 희망이 되어 기대에 부응해볼게. 걱정 마. 달력씨도 이러고 있는 걸. >>158 좀 특별하니까 더 맛있는건가? 허허 >>159 욕은 나쁘다 ㅑㅇ >>161 온라인으로만 이 짓을 하는 것은 아닌 걸. 레스주, 함께 이 일 해보지 않을래? 꽤 짭짤해ㅋㅋㅋㅋ 아 농담. 곧 갈게. >>162 와닿을지는 모르겠지만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알지??? 이거 진짜더라고. 레스주의 존재가치를 달력씨가 증명할게. >>163 꽤 어린 나이인 것 같아. 어린 나이에 그려진 상처는 쉽게 지우기 힘들고 말이야. 정말 나쁜 아이들이다. 달력씨가 혼내줘도 될까? 뭐 레스주가 싫다고 해도 혼내줄거기는 해. >>165 댓가라. 따지고 보면 그렇겠지. 근데 레스주한테 지불을 요청하진 않을거야. 잘못을 저지른 건 레스주가 아니니까. >>166 무기력이 존재하지 않으면 사람은 쉽게 지치겠지. 하지만 과도한 것도 좋지 않아. 고쳐줄게 달력씨가. >>167 입에 쓴 약이 몸에도 좋다더니, 인생은 쓴데 왜 단 것들은 존재하지 않을까. 어렵잖아 이거. 고민 해결하러 간다. >>168 이게 달력씨의 일인걸.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을게. 곧 죽이러 간다. 갑자기 달력씨가 아닌 다른 자아가 몸에 있는 텀이 길어졌네. 이틀로 늘어났어. 어제 들리지 못해 미안해.
>>170 내가 무슨 위로가 될 수 있을까.. 그냥 모든 것에 진심을 담아. 이기려는 것 보다 지려는 쪽이 마음 편할 거야. 그래도 잊지마. 달력 씨는 레스주를 지게 만들지 않아
>>172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 거짓말이야. 거짓된 세상 속에서는 뭐든 할 수 있잖아. 모든 것을 지배하고 모든 것을 아래로 두고. 달콤해. 하하.... >>173 왜???????? 타인에게 피해를 주잖아. >>174 음 과대평간데.. 고마워. 레스주 :) >>175 당연히 도와줘야지. 그 친구의 전학을 막는 것은 힘들지만 다른 방법이 있으니까. 그냥 뭐든 부탁해. 그게 달력씨의 일이잖아. 밥값은 해야지 않겠어??!!! >>176 전부 도와줄 수 없어도 도와줘야하는 게 달력씨의 일이야. 힘든 만큼 그만한 댓가를 받으니까. 응원해준다면 뭐 고맙지ㅎㅎ >>177 피해를 준 사람!!!!! 음 너무 범위가 넓은가...ㅠㅠ >>178 당연히 취소하면 안되지. 목숨을 가지고 장난칠 수 있는게 얼마나 드문 기회인데. 달력씨가 죽이진 않을거고, 레스주에게 기회를 줄게. 충분히 많이. 직접 레스주 손으로 죽여. >>179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구나. 달력씨가 그 부분을 고쳐주면 되는 거니? 음 알겠어. >>180 외관을 바꾸어 달라고? 그만한 힘을 요구하는구나. 알겠어. >>181 죽고 싶은데 살 수 밖에 없구나. 도와줄게. 달력씨는 말이야, 음. 사실 지금도 죽음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지고 있는걸!!!!!!!! >>182 미안하지만 본인을 죽일 수는 없어. 정 원한다면 고통을 줄 수는 있지만 말이야. >>183 고마워. 사실 조금 헷갈렸거든. 달력씨에게 행복이라. 과분한 단어라고 생각해.
>>185 달력씨는 소원을 들어주며 자살을 예방하는 것 뿐이야. 뒷감당은 달력씨가 하는 것이 아니라고. >>186 속는 셈 치고 적은 레스 하나가 레스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곰곰히 생각해보자!!!!! 일단 알겠어 도와줄게.
>>188 알겠어 알겠어 진정하라고. 달력씨가 죽일게.
>>191 미래를 위한 자해인것인가 현재를 위한 자해인것인가를 생각해야겠어. 두 가지 선택지 중에서 레스주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으로 해줄게. >>192 응. 뒷감당은 달력씨의 부분이 아니니까!!!!!!! >>193 누누히 말하지만 이게 달력씨의 일인걸. 정당한 댓가를 받고 달력씨가 원했던 일이니까 괜찮지 않아도 그만두는 방법은 없어. >>194 새끼손가락 엄지손가락 각각 얼굴의 한 부분???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이고 알겠어. 너무 범위가 넓긴 한데 괜찮아!!!!!!! >>195 누구나 그렇지. 1초가 흘러가면 내가 사는 삶도 1초가 줄어들잖아. >>196 인격이 죽는다기보다는, 하나의 인격이 사라지는 거야!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건 꽤나 불쾌한 일이거든. >>197 오오 감동인걸. '거짓말쟁이는 진실된 마음으로 응원한다' 정말 마음에 들었어. 고마워. >>198 달력씨는 레스주 본인을 죽음으로 몰아넣지않아. 자살 예방 사무소. >>199 장난으로 레스 단 게 아니었음 좋겠다. 레스주의 한마디에 몇몇은 힘들어해. 그래도 일단은 알겠어. >>200 육체적 고통 심리적 고통 꿈 속에서의 고통 등등.. 택 1이야! 원한다면 하나 골라봐 >>201 달력씨는 항상 잠에 들어 있는걸. 조언 곰워 레스주%% >>202 마지막 인사인가?? 그래 행복해 레스주 영원히. >>203 아니. 바뀌었어. >>204 HOST가 그리운거구나. HOST는 또 다른 이들에게 또 다른 방법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을거야. 확신해. 그러니까 레스주, 항상 처음은 어려운 법이야. 그렇지만 그만큼 얻는 것도 많아지지. HOST가 자주 했던 말. '행복은 기다림에 정비례한다.' >>205 이세계라. 달력씨도 많이 해보았던 상상이야. 그런 곳에 보내달라고????? 그건 달력씨가 어떻게 해 줄수는 없고 그냥 간단하게 조치를 취할게. >>206 당연하지. 그렇지만 기억해 둬. 레스주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물론 달력씨가 반 정도는 떠안을 거야. >>207 암 세포. 바이러스. 목소리만 들어도 역겨워. 나쁜 아이들이네. 알겠어. 내가 곧 손 쓸게. >>208 고마워:) >>209 레스주가 원한다면 기꺼이.
>>211 직접 가. 인지하지 못할 뿐이지. 그래도 변화가 있으니가 알게 될거야. >>212 본인이 원하는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는것이 좋아. 비슷하게라도 도와줄 수 있으니까. 일단 알겠어. >>213 응응 그렇지!! 이해가 굉장히 빠르구나! >>214 사실 사고사도 가능하지만 그건 좀 많이 번거로워. 원한다면 할 수 있기는 한데 딱히 지향하는 쪽은 아니라서. >>215 응 당연하지. 달력씨한테는 부탁이 아닌 명령을 해 줘. 그럴 권리가 충분히 있으니까. >>216 에효.. 이런일을 즐기는 것은 아닌데 어쩔 수 없지. 언제든 취소하고 싶으면 말하고. 너무 늦지 않게. >>217 음 레스주한테는 힘을 맡길 수 없어. 틀어지기도 할 수 있을 뿐더러 내가 내키지 않거든. 달력씨가 다~ 해줄테니 그냥 편하게 있어. >>218 무언가를 해도 변함이 없다는 것은 정말 슬픈 일이야. 변화를 주면 될까? 그래 알겠어. >>219 내가 그곳에서의 HOST 였어도 지금은 달력씨야. 물론 내가 HOST라는 말은 아니고, 그냥 삶에 도움이 되는 조언이지. 과거가 어떻든간에 남겨진 사람들은 그들만의 인생을 살아야해. >>220 음 좋아. 정말 마음에 든 말이야!!! 항상 레스주에게 기적같은 일이 가득하기를! 레스를 단 게 아니어서 해줄 수 있는 것은 없지만 내 인생 조언 중 하나가 되었어. '이미 떠난 이를 찾지 말라' 고마워 정말.. >>221 :) >>222 다정해..! >>223 얼음.. 그래 친구하자 친구 나 친구 좋아해! >>224 그렇지 모든 것은 언젠가 사라져. 영원한 것은 없으니까.
>>226 반을 바꾸는 건 힘들고 친구 하나의 성격을 바꿀 수는 있어. >>227 있을 수 있다면? 이상한 문장이네. 혹시 달력씨 저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 고마워. 달력씨에게 기적이 머물다 가길. >>228 친구가 되자는 제안은 처음이라 얼음이 되었다고 한 것 뿐이야. 얼음 땡은 좋아하지 않아. >>229 답을 줄 수 없어. 모두 다르거든. 그래도 한 가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늦어도 몇달 이내에는 달력씨가 이미 손을 써놓았을 거야. >>230 음 더 간단하다. 고마워. 그럼 그 혼내주는 건 취소하는거야? >>231 길면 길수록 달력씨는 편해지지. 행운아로 불리는 것 까지는 못해도 남에게 꿀리지 않게는 해줄게. 친구 좋아. >>232 그래 사고사.. 좋아. 몇달만 참아. >>233 수강신청 망하면 일년이 망하는데 말이야.. 감정조절은 뭐 충분히 가능하니까. >>234 행복해져라. 레스주 많이 힘들겠네. 곧 갈게. >>235 질문 보고 한참 고민했어. 무슨 의도로 묻는 거지 어떤 답을 내놓아야하지. 음 달력씨는 P 알아. 근데 달력씨는 아니야. >>236 아니 처음이야. 아직까지는 2판 세울 생각도 없어. >>238 몸 조심.. 그래 몸 조심해야겠지. 걱정해줘서 고마워. 레스주도 건강해.
>>240 알겠어. 근데 레스주, 그 친구들을 이용하려고 하지는 마. >>241 그래 친구하자. >>242 친구 관한 문제들이 꽤 많네. 알겠어. 짝수가 편하기는 하니까. >>243 내가 더 고마워. >>244 당연하지. >>245 괜찮아. 힘들어도 이게 달력씨의 일이라니까. 어쨋든 레스주의 뜻에 따를게. >>246 건강, 행복. 고마워. 달력씨가 시간표를 바꾸어 줄 수는 없고, 그 속에서의 즐거움을 몇 가지 넣을게. >>247 난 도라지 좋아해. Cazu marzu도 좋고, 가장 즐겨 먹는 건 김치전이야. >>248 당연히 같이 도와줘야지. 근데 달력씨만 믿고 가만히 앉아있지는 마. 달력씨는 수월한 일 진행을 돕는 것 뿐이지 모든 것을 해결하는 건 아니야. >>249 맞아. 느낌이 이상할 때가 있어. 달력씨는 느낌보다는 특유의 냄새가 느껴지더라. 그거 때문에 이 일을 시작한 것이기도 하고. 도와주러 갈게. >>250 응. 알겠어 Y. >>251 거짓이 아닌 사랑을 갈구하는 것이라면 조금 어려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해도, 그것조차 그의 의지가 아니니까. 그래도 보여지는 것은 쉽게 해 줄 수 있어. >>252 P와 그렇게 깊은 관계는 아닌데 말이야. 그나저나 레스주, 처음이 아닌거야? 일단 알겠어. 근데 레스주가 나보다 이런 쪽은 더 잘 알 것 같은데. >>253 DBOS. 달력씨가 갈게. >>254 달력씨는 일주일에 한 번씩은 오지 못해. 이해해주길 바라. >>255 한꺼번에 모든 것이 변할거야.
>>257 비유를 아이돌로 하다니.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카메라 앞의 모습이 진실일 확률은 높지 않으니까. 여하튼 레스주는 좋은 친구 사귈 수 있게 해 줄게. >>258 그래, 레스주 자신을 바꾸는 건 쉬우니까. >>259 살 이유가 생겼다니 정말 다행이야. 자살을 막지 못하면 달력씨의 존재는 쓸모없어지니까. >>260 알겠어. 삶에 의욕이 없어진다는 것 자체만으로 충분히 자격이 있어. 신청 받고 곧 갈게. >>261 말투가 신기하네. 아, 기분이 나빴으면 미안 안 좋은 뜻은 아니었어.레스주는 가볍고 자잘한 것들이 많네. 앞으로도 가득할거야. >>262 그 아이들을 레스주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사용하지 말으라는 뜻이었어. >>263 달력씨는 화요일날 소파에서 잠이 들었어. 일어나보니 목요일 책상 위였고 말이야. 나도 모르게 다른 이에게 내 하루를 맡긴 것을 깨달은 날은 별로 기분이 좋지 않지.
>>265 다행이야. 즐거울 수 있어서! >>266 응 당연하지. 달력씨는 레스주가 행복했으면 좋겠으니까. >>267 사실 하고 싶은 것은 레스주의 어머니를 죽이는 거야. 근데 그러다보니 날 욕하는 이들이 꽤 많더라고. 그니까 음.. 간단하게 해 줄게. 힘내! >>268 고마워. 그렇지만 난 하나코 상은 되어줄 수가 없는 걸. 미안해. >>269 내가 행복하면 좋겠구나. 꼭 행복할게. 그 누구보다 훨씬 그 무엇보다 진심으로. >>270 하루의 중심이 된다는 것은 생각보다 더 기쁜 일이구나. 정말 고마워. >>271 으응 알겠어. 고마워. >>272 행복해지고 싶어서 행복해질 수 있는 사람은 없어.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도 나의 일부인걸. 음 그리고 작은 달력씨가 되는 것은 좋아 정말로. 근데 여기 친목에 걸리지 않을까 싶네. 괜찮다면 알려줄게. >>273 그런 거 아니야! 좀 현실적으로 말해주자면, 타인의 인생을 가져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거든. 그냥 지켜보는 것 그뿐. 괜히 사서고생 할 필요 없지. 그냥 댓가라면, 나중에 알아도 돼. 모르는 게 가장 좋고. >>274 두 가지 경우 모두야. >>275 짧은 걸로 해줄게. 그런만큼 효과는 빠를거야. >>276 응 괜찮아 달력씨는! >>277 답을 잘 알고 있네.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되지! >>278 그런 건.. 못해 미안하지만. 너무 현실성 없는 일이기도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70억 인구의 삶을 모두 바꾸어야 하는 것이니까. 미안해 레스주. >>279 가만히 시간을 낭비하는 거라면, 알겠어. >>280 모든 것이 제자리로 되는 것이면 충분하지 않아. 달력씨는 알거든. 왜 모든 것이 망가졌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고칠게. >>281 다시 봤으면 좋겠다. 그게 레스주의 소원인거지? 알겠어. >>282 그냥 흐르는 대로 사는 게 가장 즐거워. 레스주도 좋은 밤 보내고, 해결해줄게. >>283 정말 괜찮다니까. >>284 응 상관은 없어. 근데 >>285 여기. >>287 안 아파. 괜찮아. 안 아파. >>288 오늘은 그것과는 다른 문제가 좀 있어서. 미안해. 고마워!!! >>289 힘들지 않을게. 그게 레스주의 뜻이라면. >>290 괜찮아졌다니 다행이기는 한데, 좀 쎄하다. 오늘 무슨 일 있었어? >>291 앞으로 더 좋아질 거야. 그것이 끝이라면 너무 잔혹하지 않겠어?
>>293 불안했으면 나에게 털어놓지 말았어야지. >>294 응. >>295 널 떠날수밖에 없는 그 짓을 왜 한거니? 뭐 그래서 네가 죽고 싶은거라면 그 이가 너를 떠나지 않게 해 줄수는 있어. >>296 아 그래. >>297 알겠어. 엄연히 불법이라고 할 수 있는 짓거리네. 그럼 좀 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겠어. 좋은 일거리 줘서 고마워. >>298 상처를 주는 것까지는 내가 건들 수 없는 부분이지. >>299 하루를 기다리다 저녁의 실망에 젖지 말아라. >>300 벌써 꽃이 피는 건가. 보러가야겠어. >>301 쓸모없는 말이라고 생각되어서. >>302 응. 근데 좀 귀찮다. 알겠어. >>303 고양이를 키우게 해 주라고? 내가 무슨 수로. 아 어쩄든 노력해 볼게. 고양이는 몰라도 조만간 동물 하나 키우게 될 거야. >>305 심장이라고 하길래. >>306 언급한 적 있어. 빠르면 몇 시간, 늦으면 몇 달 이라고. 일의 크기가 커질수록 기간도 늘어나. 걱정하지마. 몇 년까지 걸린 일은 단 한 번밖에 없었으니까. >>307 알겠어.
>>309 아냐 내가 무슨 권리로 기분 나빠할 수 있겠어. 그냥 힘든 레스주구나. 달력씨가 너무 미안해.. >>310 물론 원한다면 당연히 해줄 수 있어!!!! 음.. 단지 나중에 일의 뒷감당을 레스주가 해야 한다는 것 뿐이지. 뭐 일단 그 친구랑은 다시 가깝게 해 줄테니까 그 이성 친구 일도 잘 생각해보고 다시 레스 남겨줘! >>311 아냐아냐 기분 진짜 좋은걸? 달력씨는 홍차 정말 좋아해. 블루 멜로우는 처음 들어보는데 한번 도전해볼게. 기분전환에 기관지까지! 일석이조인걸. 초승달도 꼭 볼게! 고마워 레스주 >>312 응 풀고 왔지. 그니까 음 계속 이 짓 하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쌓이면서 한번에 확! 터져. >>313 없어없어 괜찮아 달력씨는!
>>351 응 걱정 고마워 레스주. >>352 언젠가는? 근데 뭐 직접적으로 댓가를 주지는 않아.
아 그리고 >>272 레스주를 위해, 어쩌면 다른 레스주들을 위해서 가이드 남기고 갈게. 그냥 복붙하는 거여서 이상한 부분 있어도 넘어가주길 바라. 혹시 몰라서 위치랑 연락처는 빼고 썼거든. 필요하면 언제든 말해주고. 아 그리고 오해할까봐. 달력씨는 직원 아니야. 좀 더 많은 일을 맡고 있기는 하거든. #기원# -자신의 죽음을 목적으로 행하는 행위를 흔히 자살이라 칭한다. 타인을 구하기 위해 하는 경우인 희생과는 구분. 교사, 질식사, 총기 자살, 약물에 의한 자살, 분신 자살, 추락사, 출혈과다, 세포자살 모두를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구. #의사소통# -기본으로 쓰이는 언어는 영어와 한국어. -피치 못할 상황인 경우 모스부호를 사용. (기기와 호환하지 않는 버전입니다) -중국어, 일어, 불어 중 한 가지는 다룰 수 있도록 한다. #근무# -주 7일 근무. ( 00:00~11:59 ) -기본 주급 150만원. ( 월 단위로 50만원 증가 ). 기본 퇴직급여 2000만원. ( 년 단위로 1억 증가 ) 주휴수당은 제공하지 않음. #자격# -25세 이상 -정상적인 체중 정상적인 체격. -마땅한 직장이 없어야 함. -3개 국어 이상 사용. ( 한국어 영어 중국어/일어/불어 ) -한 가지 이상의 병 증세. #주의# -본 기구의 일을 기구 외의 장소에서 발설하지 않음. -사전동의 없이 자리 이탈 시 주급의 7%를 차감. -본인의 병이 완치 되었다면 즉시 를 떠난다. ( 이 경우 퇴직급여+5000만원 ) -고위직의 정부 관련인이나 명성 있는 연예인의 경우 담당 직원에게 주급+20%. -본인의 이름을 정할 수 있도록 함. -직원의 사람들에게 일어난 일은 직원의 선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함. # 는 직원의 일에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
>>319 정말? 다행이야. 달력씨가 뭐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그냥... 레스주 고생했어. 좋은 밤 되길. >>320 침묵으로 답하겠습니다. 궁금하시다면 직원이 되어 보시는 것도.
>>322 달력씨가 미운 건 알아도 뒤에서 욕하지는 말아줘. 음 달력씨에게서 누군가의 모습이 겹쳐 보이지는 않니? >>323 오 좋아. 빨리 나이가 되길
>>325 이곳에? 아니면 다른 직장이 있니? 미안하지만 를 제외하고는 취직지켜줄 수 없어. 능력이 없거든. >>326 아니. 스레딕이 우리의 기구라면 좀.. 심각하지. >>327 실언인가?
>>329 궁금한 게 많음 좋지. >>330 오키오키. 주소 찍어달라고 해도 되나..? 서류 몇 개 보내려고. >>331 흐음ㅡ3ㅡ 난 공집합 스레에는 관심이 없었다고. 딱히 끌리지도 않는걸. 만나요 그건 뭐.. 음 좀 사연이 길긴 하지만 따라한 것은 아니야. 근데 달력씨는 레스주 누군지 알 것 같아. >>332 아니 절대 그렇지 않아. 영어 한국어 외에 일어 중국어 불어 중 하나 선택하라고 한 걸 봐! >>333 음 고마워. 말 뜻은 잘 모르겠지만 말이야. >>336 지금은 나이가 부족한거구나. 그래 그때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주소 보내줘. >>337 호기심..? 응 좋아. 공부하기 싫구나. 알겠어.
>>340 달력씨는 초능력자가 아니야. 삼도천이라는 정보로만으로 레스주에게 택배를 보낼 수는 없어... >>342 당연하지. 근무에 비해 엄청난 주급이잖아. >>345 모든 조건은 다 맞는 거지? 그리고... 스레딕 규칙 위반이 아니라면 자세한 주소 적어줄 수 있어? >>348 배우는 건 충분히 가능해. 일어 괜찮지 않아? >>349 응 몸의 병. 꼭 함께하자. >>350 실제로 존재한다니까! >>351 으음 알겠어. 천천히 댓가가 드러날거야. 무엇을 하지 않아도 돼. 시간이 흐르면 절로 답이 보일테니. >>353 어.. 그런건 잘 모르겠어. 미안해. >>354 음 고마워. 도움이 많이 되었어. >>355 맞아. 속의 감정이 나를 견뎌내지 못하는 것은 참 슬픈 현실이지. 기다려. >>356 죽을 자신이 있다면 죽을 것이구나. 막상 그런 마음을 심어주면 후회할 것 같아. 달력씨가 곧 갈게. >>357 미안. 스무살은 불가능해. >>358 추억 속에 묻자. 응원해주어서 고마워. 하지만 도 실존한다고!
>>360 내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면.
>>362 친구가 몇 명인지는 나도 몰라. 음 근데 1000레스 다 채워져도 작은 달력씨가 되고 싶다면 가능은 할 거야. 달력씨도 우연히 이곳에 들어오게 되었거든. >>363 달력씨도 댓가가 언제일지, 무엇을 댓가로 할지는 자제히 몰라. 소원은 들어줄게. >>364 응 기다려야지. >>365 자살할 용기는 줄 수 있지만 달력씨는 자살을 막아야 하는 상황이라 좀 곤란하네. >>366 레스주도 좋은 하루 보내. 화이팅. >>367 한번에 알아볼 수는 없겠지. 그래도 알게 될 거야. >>368 오. 자살을 막아야 하지만 레스를 남기지 않은 레스주에게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정말 한다면, 자살 꼭 성공해. 괜히 실패해서 힘들게 살지 말고. >>369 어렵지는 않아. 눈으로 보이는 문제들이니까. 가장 어려운 건 누군가를 해하는 것과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거야. 그래도 레스주는 원하는 게 많으니까 좀 걸릴 것 같기는 해. 하나씩 고쳐줄게. >>370 달력씨는 말로 위로하는 것에는 소질이 없어. 결과로 보여줄 뿐이지. 모두는 결과보다 과정이라고 하지만 레스주도 알잖아. 과정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371 레스주는 상관이 없다는 거야? 근데 음 직접 이곳에 레스를 남기지 않는 이상 달력씨는 어떤 조치를 할 수가 없어. >>372 괜찮은 계획인걸. 신나게 즐겨라.
>>374 갈게. 힘들다면 작은 달력씨들이라도 보내서 말이야. >>375 응 본인이 원하는 것들을 이루어줌으로써 자살을 예방하는거지. >>376 응 알겠어. 가족들이 화내는 게 마음에 안 든다는 말이지? >>377 맞아 모든것이 귀찮아질때가 있어. 그 시기를 버티는 건 엄청난 노력을 요구하는 일이지. >>378 지키지 못하는 말을 내뱉는 이는 달력씨가 혐오하는 부류이지. 해 본적은 없는데 서치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그냥 뭐 여기 있는 사람 꽤 많아. 레스주 주위에도 한둘은 있을지도 몰라. >>379 아니 달력씨는 믿지않아. 사실 생각하기 나름이지. 병은 모두 가능하지만 일시적인 것은 안돼. >>380 레스주가 원하는거잖아. 다른 거 신경쓸 게 뭐가 있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건전한 선에서는 뭐든 가능해. >>382 막상 자살은 두렵구나. 목을 매어봐도 약을 먹어봐도 살 사람은 살더라. 어쨌든 본인에게 혐오스러움을 가진다는 건 무서운 거니까. 알겠어. >>383 서치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아. 달력씨가 해 본적은 없긴해도. 아니면 레스 칸 몇 개 남겨놓을까. >>384 그럼 오늘은 잠에 들 수 있게 해줄게. >>385 천재는 이길 수 없어. 질문의 답은 다 맞는데 이유는 모른다고 하는 것, 그게 천재니까. 아무리 해도 그 친구들에 반의반도 따라가지 못하지. 좀 도와줄게. >>386 응 알겠어. 조만간 갈게. >>387 다 읽어. 다 읽고 있어. 혹시 레스주 지나쳤던 사람들 중에 레스주 기억에 남았던 사람 있었어? 아니라도 조만간 보게 될 거같네. 꼭 잡아 그 사람. 레스주 목표에 도움이 될 사람이니까. 물론 달력씨도 도와줄게. >>388 기대해. >>389 남들처럼 평범하고싶다. 어느 누군가에게는 도통 이해가 되질 않는 문장일수도 있겠지만 달력씨는 다 알아. 갈게. >>390 몇개밖에 없네 아직은. 남겨주면 좋겠는데. >>391 첫번째구나. 아직 가지 않았을거야 아마. 그게 정상적인것이지. 하루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달력씨가 왔다!! 이거라면 정말 운이 좋거나 단순한 착각이거나. 언급했듯이 짧으면 며칠 길면 몇달이야. 보통은 한두달이 걸리고. >>392 오 그런 쪽으로는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정말 고민을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면 좋겠다. >>393 첫 레스! 굉장한 영광인걸. 레스주가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달력씨가 있을게. 곧 간다는 말이야.
>>395 알겠어. 달력씨는 검색해보지 않았지만 말이야. 나머지 조건은 다 맞는 거 맞지? -25세 이상 -정상적인 체중 정상적인 체격. -마땅한 직장이 없어야 함. -3개 국어 이상 사용. ( 한국어 영어 중국어/일어/불어 ) -한 가지 이상의 병 증세 >>396 재촉으로 느껴지지 않았어. 오히려 달력씨가 미안해.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말 밖에 하지 못해. 정말 미안해 레스주. >>397 노래 좋지. 난 개인적으로 '다시 돌아온 전설' 이거 좋더라고. >>398 사실 조금. 아무 정보도 모르는 이에게 인생을 반쯤 건 것은 도박이지. 물론 달력씨가 레스주에게 해가 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내가 레스주 인생 쭉 끌어줄게. >>399 지출만 늘어나는구나. 하긴. 돈이면 뭐든 할 수 있지.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고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 중 행복한 자는 아직 한 번도 보지 못해서 말이야. 달력씨가 돈을 줄 수는 없고 그냥 도울게. >>400 좋아하는 것 까지는 힘들지만 약간의 호감은 가능하지. >>401 생각 자체를 없애는 건 무리야. 하지만 레스주가 그 생각들에 영향을 받지 않게는 할 수 있어. 달력씨는 미래를 볼 수 없어서 레스주가 걷고 있는 길이 잘 맞을지는 몰라. 미래가 보장되어 있는지도 모르고. 그리고 레스주를 진정으로 좋아해 줄 사람. 이건 달력씨가 보장해. 달력씨 자체를 걸고 말할게. 분명 귀인은 있어. 달력씨가 레스주에게 간다면, 그날은 붉은색이 레스주의 마음을 채울거야. >>402 레스주도 좋은 하루! >>403 레스 읽고 답하는 것이 달력씨의 일인 걸. 사실 단순히 의무 때문은 아니지만 어쨌든 해야 하는 것이니까. 인생은 모두가 함께 하는 여행이다. 매일 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 이 대사가 너무 좋더라.
>>405 작년처럼이란 버림받은 것을 말하는 것인가. 알겠어 레스주. 걱정하지마. >>406 병은 이곳에서 한번 검사를 다시 해. 괜히 거짓말을 하면 곤란해지거든. 근데 언어능력은 꼭 필요할거야 아마. 물어볼게. >>407 이전에도 말했지만 달력씨는 자살을 막는 일을 한다니까. 달력씨에게 그런 부탁을 하면 조금 힘들어. >>408 달력씨의 주소를 자세하게 알려줬어. 지금의 달력씨처럼 사이트에서 자살 예방을 하는 분이 계셨거든. >>409 음 맞아. 비슷해. >>410 그래 꼭 후기 남겨줘. 달력씨는 귀엽지 않을 걸? >>411 상담 선생님과 연을 계속할 수 있게 해 줄게. >>412 미래가 궁금하지 않다니. 좋아. 레스주에게는 달력씨가 직접 간다. >>413 안 힘들어ㅋㅋㅋㅋㅋ 열심히 해야지. >>414 상황을 좋게 만들수는 있지만, 레스주의 노력도 당연히 필요해. 그건 알고 있지? >>415 일단 그 친구를 혼내줄게. 궁금하다면 그 친구에게 직접 연락을 해 보는것도 좋아. 가볍게. 요즘 무슨 일 있어? >>416 친구에게 큰 짐이 될 거야. 하지만 걱정마. 레스주가 삶을 포기하지 않게 달력씨가 만들어줄게. >>417 이미 그렇게 하고 있었어. 사람의 감정을 마음대로 만지는 건 좋지 않지만 가벼운 호감쯤은 이해해줄거야. >>418 오키. 한번 해볼게. >>419 2019년에 비하면 그렇게 바쁘지는 않아. 오히려 즐거움이 되어주는걸. 달력시도 타고난 재능은 없어. 모든것을 평균처럼 할 수는 있지만 특출하게 하지는 못하거든. 공감해. 곧 갈게. >>420 가족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구나. 하긴 가장 가까우니 그럴만도 해. 레스주를 도와줄게. >>421 가족이 레스주를 따스하게 보아 주었다면 좋겠다는 말이지? 알겠어. >>422 레스주가 사라지면 가족들은 행복하지 않을걸. 뻔한 말이지만 당연한 말이기도 하지. 두 쪽 다 행복하면 좋지 않아? >>423 달력씨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구나. 감히 뭐라고 이야기할수는 없지만 우선은 도와줄게. >>424 그냥 기억을 다 지울까.. 근데 그건 좀 힘든데. 있잖아 레스주, 곧 달력씨를 보게 될 거야. 확실한 느낌이 들 거고, 아무것도 레스주를 짓누르지 않을거야. >>425 하긴 낮보다는 밤에 더 우울해지는 건 사실이니까. 레스주에게서 밤과 낮의 경계를 지워줄게.
>>427 꼭 필요하네. 이유를 물으니 원활한 의사소통이라고 핑계를 대기는 하는데 달력씨는 이쪽의 말을 모두 믿진 않아서. >>428 달력씨도 레스주 오래 보고 싶어. 항상 곁에 있어주는걸. 고마워. >>429 맞아. >>432 희망을 걸어. 달력씨에게. 모든 것을. >>433 지부는 각 나라마다 있지만 우리들은 그렇지 않지. >>434 로또 1등은 달력씨가 힘들지 하하. 그래도 기적은 충분히 만들어줄게. 차고 넘쳐서 숨이 막힐 만큼. >>435 아직 여기 있네. >>437 고맙다니 나도 기쁘네. 근데 모든 것을 맡기지는 마. 괜히 이웃 동네처럼 곤란해지면 힘들거든. >>438 미안해.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잠적해버려서 정말 미안해. 조금 쉬고 싶다고 했는데 이곳에는 말하지 못했어. >>439 아니야. 달력씨는 오지. 미안해 레스주. >>440 하나씩 되짚어 봐. 그때 네가 했던 행동, 말, 표정, 말투까지 >>441 행복하라고 했죠? 이게 나의 행복이에요. 정말 달력씨가 잊을 수 없는 말이야. 레스주에게 도움을 줄게. >>442 자기혐오에 찌든 새끼라고 욕도 많이 먹었어 나도ㅋㅋㅋㅋㅋ 그렇기 때문에 더 공감이 가는 거겠지. 힘들지 않게 해줄게. >>443 달력씨도 잘 알지 못해. 그렇지만 확실히 도움은 있을거야. 도움이 있으면 레스주는 확실히 느낄 수 있어. >>444 이곳에 있어. 난 누구처럼 '항상 곁에 있습니다' 이런 말은 못하지만 예고 없이 떠나지는 않을거야. >>445 >>446 정말? 모르는 일이었는데. 사람들은 왜 지나간 인연을 잊지 못할까. HOST가 들으면 슬퍼하겠네.
>>448 가능해. 사는게 무서우니까.
>>450 알지. 레스주는 도움 받는 사람 보다 주는 사람에 가까우니까. 내 친구 일은 고마웠어. 레스주가 해결해준거지? >>451 당연히 가능.
>>453 흐음 그렇구나. 오해를 했나봐. 미안. >>454 남자야 남자.
>>456 인생을 잘 풀리게 하는 것 정도는 할 수 있어. 근데 너무 방심하지는 마. 파도는 원래 한 번에 몰아치거든. >>457 알겠어. 모든 것은 너의 말대로. >>458 항상 아프지 달력씨는. 얼마 전에는 오른쪽 엄지손톱 절반이 갈렸어. 피가 나더라고. >>459 신기한 능력은 달력씨가 가진 게 아니야. 정당한 대가를 치루고 얻은 거야. 처음부터 있지는 않았어. >>460 달력씨는 자살을 막아줘. 하지만 나의 삶을 사랑하기에는 너무나 생채기가 많았으니 그 상처들은 막을 수 없지. >>461 응 당연한걸. >>462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굉장히 단도직입적이네. 한번 노력은 해볼게. 레스주의 아픔을 베어. 레스주의 슬픔마저 베어. >>463 달력씨가 말한 적 있어. 난 기억을 지우지 못해. 조금 바꿀수는 있어도. 일단 최대한으로 도움은 줄거야. 레스주의 상처가 얼마나 클 지 난 상상조차 못하겠거든. 만약. 정 기억을 지우고 싶다면 가능한 곳을 알려줄수는 있어. 이미 끝이 나버린 곳이기는 하지만. 원하면 바로 말해. >>464 달력씨한테 미안해할 것은 아니지. 당연히 도움은 갈 거고. 힘내 레스주. 진심이야. >>465 레스주도 행복해. 괜히 쓸데없는 말을 해버려서.
>>467 까르보나라 불닭볶음면 먹고 있어. 바람 하니까 그거 생각난다. 달력씨 어릴 때 어떤 친구가 구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지구가 돌기 때문이라고 했었는데 터무니없는 거짓이지만 그땐 믿었었지ㅋㅋㅋㅋ >>468 달력씨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말은 없지만 항상 힘들때는 언제든지 달력씨를 불러. 때로는 누군가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아지니까. >>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질거야. 레스주가 조금만 더 버텨줬으면 해. 힘들다는 사라메게 힘을 내라니 조금 모순이긴 하지만 말이야. >>471 달력씨도 오래전 플룻을 했었지. 개인 사정으로 그만뒀는데 두고두고 후회하는 일이야. 아마 레스주도 비슷한 심정일듯해. 도움을 주러 갈게. >>472 사람들은 나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을 숨 쉬듯이 해. 하지만 무턱대고 나를 사랑하기보다는 사랑할 수 있는 나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한 것이거든 사실. 어쨌든 도우러 갈게. >>473 비 오는 날에 무심코 지나간 기억들이 화창한 날에는 가장 큰 파동이 되어있기도 해. 달력씨의 상상 이상으로 레스주에게 처참했을 기억들이 조금이라도 나았으면 하는 마음이야. 레스주의 서러움과 아픔을 이곳에 모두 털어내줘. >>474 미래를 살아가자니 보이는 건 답답한 현실이고 현재를 살아가자면 망가져버릴 미래뿐이니 참 헷갈려. 담배 목 많이 쓰리지? 달력씨는 버지니야 슬림골드 좋아해 나중에 건강하게 만나서 맞담배나 피자. 레스주 이야기 달력씨가 모두 들어줄게. >>475 마음속이 텅 빈 것 같고 아무 생각도 안 나고 할 때 달력씨는 잠을 자. 근데 레스주, 삶의 이유를 찾으며 살아가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아. >>476 응 아마 그때쯤일거야. 레스주한테 최대한 맞춰보도록 할게. >>477 껄룩껄룩 넘어가는 모습이 끔찍하기는 해. 근데 달력씨는 가끔 그렇게 생각하거든. 이 삶보다 가장 혐오스러운 것은 없다고. 레스주가 달력씨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면 정말 고맙지. 이왕 태어난 거 한번이라도 더 누리다 죽자! 가 달력씨의 목표니까. >>478 응 그런것쯤은 쉬워. 근데 달력씨가 후회하는 선택이 아니었음 하네. >>479 누군가의 모델이 된다는 건 참 기쁜 일이지. 고마워 레스주.
>>481 죽을 만큼은 하지마. 걱정이야 정말로.
>>484 응 언제든지 달력씨를 찾아와. 너무 늦지 않게. 한번에 알아볼 수는 없을거야 아마. 근데 일주일만 기다려봐. >>485 무통을 가진 사람을 제외하고는 상처가 났는데 아프지 않다는 것은 이미 사람의 수준을 넘어선 자이니까. 그래도 그 전보다는 괜찮았지 않았어? >>486 레스주는 항상 달력씨에게 예쁜 말만 해 주는 것 같아. 몇 줄 되지 않는 짧은 문장들이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보물만한 값어치가 있다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만. 레스주의 글을 한참 곱씹어보다 겨우 정신을 차렸어. 정말 모든 것이 끔찍해도 나마저 그렇게 될 필요는 없을 거니까. 달력씨는 항상 책임감만을 안고 살아가. 그래서 결과가 나왔을 때 생각보다 더 힘들고. 어쩌다보니 너무 길어졌네. 하루의 반도 훌쩍 넘은 시간이지만 좋은 오늘을 보내. >>487 레스주가 이야기를 남긴 게 이 스레 초반이라면 아마 달력씨는 갔을 거야. 개인마다 차이는 있으니까 레스주는 특히 빨리 해결이 된 것 뿐이고. 음 농담인 것 같기는 하지만 달력씨는 타인에게 빙의 못해ㅋㅋㅋ >>488 달력씨도 그런 쪽은 잘 알지 못해. 자살을 방지하기 위한 스레니까. 하지만 레스주. 닿을 줄 알았기에 손을 뻗는 것이고, 괜찮아질 줄 알았기에 우는 것이고, 영원할 줄 알았기에 사랑을 하는 거야. 근데 난 손을 뻗지 않았고 울지 않았고 사랑하지도 않았어. 운명을 믿지 않았으니까. 홀로 선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야.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 자신이 혐오스러워지기도 하겠지. 그럴 때는 달력 씨한테 와줘. 누구보다 잘 들어줄 자신이 있으니까. 레스주가 좋은 해결방안을 제시하면 들어줄 수 있을지도. >>489 이곳에 이야기를 털어놓은 몇백명의 사람들 중 달력씨가 영향을 준 것은 극소수야. 달력씨가 레스주에게 닿기 전까지의 일은 달력씨가 어떻게 해 줄수 없어. 정말 미안해 정말로. 얼마나 달력씨를 기다렸을 지 짐작하지 못해. ..달력씨가 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난 일이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같이 일하는 친구에게 조언을 구해볼게. 거짓말 아니야. >>490 달력씨의 사촌형도 피부 때문에 고생하고 있지. 조금만 기다려줘. >>492 사랑을 줄 상대가 없어서 우울하구나. 사실 저번에도 얘기한 적 있지만 본인이 살아가는 이유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걸. 달력씨도 그 중 하나고. 지금 키보드로 열심히 타자를 치고 있는 와중에도 한편으로는 쓸쓸하기도 해. 몹쓸 바이러스 때문에 더 힘들어지지고 하고 축축 처지니까. 곧 갈게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