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int main(){ 주인공은 또 다른 자신입니다. 앞으로의 스토리를 진행해나갈 여성의 이름을 정해주세요.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하겠습니다. #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일체 관계 없습니다. # 이 스레는 'Hive Mind', '디케의 눈'과 이어지며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하지만 해당 미궁을 모르셔도 진행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 결정하신 내용은 항상 앞에 특수문자 ‘@’를 붙이셔야 인정됩니다. # 힌트는 챕터당 1번씩 사용 가능합니다.
Egoist
리라!!!
이름...! 한국형이름이라면 @신정화 외국이라면 @일레나
>>2 >>3 @는 최종 결정에만 사용해주세요. 주인공은 한국인입니다.
이유라!!!
하나 성씨가 하 이름이 나!
애드라 그래서 정하자! 이름은?
나는 이유라 아니면 하나로!
이유라와 하나중 다이스 굴리면 어때?
좋아!
어떻게 해?
찾아보고 왓다.... Dice(1,2) value : 1 1은 이유라 2는 하나!!
응, 이유라네! 굳힐까? 아니면 내일 7시 30분 직전에 굳혀..?
지금 하자!! @이유라!
>>14 '이유라'로 결정됐습니다.
준쌤....? 준쌤 아니신가요....? 선생님 맞잖아요.....아니에요....? 아니야 맞아맞아....1레스가 딱 준쌤인데.....어.... 헐 어떡해......제 이름이 이유라는 아니지만 그래도 발음하면 유라란 말이에요....... 어...어....진짜...어쨋든 엄청 기대할게요!! 준선생님이시든 아니시든지 재밌어 보여요!!!
>>16 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재미있는 문제들, 설정들 기대해보겠습니다.
1시간 남았다!!두근두근
5분!
고!
「Chapter 1. Pre-Apocalypse」 “으... 으아 머리야... 여기가 어디지..?” 눈을 뜨자 알 수 없는 흰색의 창고 안이었다.
어째선지 두 손과 두 발은 쇠사슬로 단단히 결박되어 있었고, 5자리의 자물쇠가 걸려있었다. 주변을 둘러보자 눈에 띄는 것은 문에 새겨져 있는 대명제약의 로고와 더 이상 쓰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컴퓨터뿐. 그 외엔 온갖 잡동사니와 문서들이 쌓여있다. “대명제약..!! 그럴 리가... 난 분명 거기서 나왔는데...” 퇴실하다 중간에 갑자기 납치라니. 영문을 알 수 없었다.
설마 5자리 자물쇠 ㅁ맞추라는건가?
그 때 마스크를 쓰고 대명제약 로고의 의사 가운을 걸친 한 남자와 경비 두 명이 방으로 들어왔다.
아, 유라 씨. 일어나셨군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이 곳 대명제약 연구소의 연구소장, 박현우라고 합니다.
방금 깨어나셨으니 아직 기억이 뒤죽박죽이실 수도 있겠군요. 저희 제약사는 귀하께서 최근에 참여하신 < Hive Mind > 프로젝트의 주관사입니다. 당신은 H-바이러스의 감염의심자로 이곳에 임시 격리 조치되셨습니다. 아마 수 일 내에 당신의 비감염이 입증되면 금방 나가실 수 있을 겁니다.
진정제입니다. 일단 약부터 드시죠. ▷ 먹는다 ▷ 먹는 척만 한다. #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엔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선택해주세요.
ㅇ...이런 당연히 먹는척만 한다
빨리 이거(쇠사슬) 풀기나 햇(읍읍)
일단 먹는척만하자 ㅠㅠ 첨이라 아무것도 모를텐데
먹는 건 위험할 것 같은데.. 진짜 진정제일지 아닐지 누가 알아
원래 알약은 먹는척만 하는게 학계의 정설
여기에 임시격리되어있는데 먹어야하는 이유가?
@먹는 척만 한다
▶ 먹는 척만 한다.
자세한 건 아직 말씀해드릴 수 없습니다. 상황이 긴박한지라 이렇게 누추한 곳에 모시는군요. 죄송합니다. 사태가 어느 정도 진정되면 조만간 개인실을 마련해드리죠. 그럼, 그동안 부디 편하게 지내주시길 바랍니다.
말이야 방구야 가둬놓고 편하게 지내라니...ㄷㄷ
나 이거 왠지 어느 게임 떠오르는데 기다리라 했는데 자리 떠서 여기저기 난동피웠지만 실상은 얌전히 기다렸더니 아버지였던게 밝혀진 게임..
“바이러스...? 이런 창고에 가둬놓고 편하게 지내라니... 단단히 미쳤군.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순 없어. 일단 손에 걸린 자물쇠부터 풀어보자. 뭔가 단서가 없을까?“ 눈 앞에 보이는 벽에는 【 스룹바벨과 회중 】 이라고 쓰여 있는 액자가 있다. 뜬금없이 스룹바벨이라니, 여기가 무슨 교회도 아니고. 저런 게 왜 연구소에 있는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자물쇠의 비밀번호는 무엇일까?
49897
여러분 결정해도 ㄱㅊ?
찾아보니 42360이 회중 수라는데?
>>41 왜 그렇게 생각한거야?
아 회중은 42360이구나 죄송함다 여러분... >>44 나는 총합 보고 알았오..
근데 회중 수가 답이라면 스룹바벨은 왜 있는걸까
스룹바벨이 인물 이름인것 같음 회중만 하면 답을 못 찾으니까
그럼 42360한다?
ㄱㄱ
>>44 에 스룹바벨과 돌아온 유대인들에 대해 언급되어있더라구 유다의 모든 족속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고 유다의 모든 지역 출신들도 그들과 함꼐하며 모든 제사장들의 가계와 성전에서 봉사할 모든사람들이니 회중의 합이 사만이천 삼백육십이요
@42360
스룹바벨이 바벨론 출생 이란 뜻이래
42360을 입력해도 자물쇠가 풀리지 않는다. "접속사가 뭔가 신경 쓰이는데..."
아하 @42361
뭐시여
회중이 뜻하는수랑 스룹바벨이 뜻하는수랑 더해야하나
42361인거냐!!! 스룹바벨이 인물이라면 한 명 더하게 되는거지...
스룹바벨까지 세야되는듯 스룹바벨은 1명이잖음 ㅇㅋ?
>>54 비밀번호를 맞추자 삐- 소리와 함께 쇠사슬로 묶여있던 손의 결박이 풀렸다. 너무 오래 묶여있었던 탓인지 손목이 저려왔다. “일단... 무슨 일인지 파악하는게 먼저겠지?”
아까부터 신경 쓰였던 구석의 컴퓨터로 다가갔다. 창고에 있는 안 쓰는 컴퓨터 치고는 꽤나 최신형의 컴퓨터였다. 창고에 들어온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것 같다. “창고에 있는 걸 보면 이곳 연구원이 쓰다가 교체한 거겠지. 이 안에 뭔가 중요한 게 있을 지도 몰라.” 플러그를 꽂고 전원을 켜자 이내 화면에 불이 들어왔다.
>>23 컴퓨터랑 잡동사니랑 문서 뒤져보느컨?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__________________ 정답 기회 : 3
아니? 힌트는 몇번인가요....
갑자기요?

컴퓨터 우측 상단에는 이 PC의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의 명함이 붙어있다.
윽
>>66 알겠어요... 정답기회 : 3
1212는 아니겠지
>>65 와 퀄 대박 ㄷㄷ
메일 보내볽께
그새 보셨네.. 힌트 없길래..ㅠ 앞으론 스레 새로고치고 올릴게..
>>67 아니 @안붙였는데?
# 이메일은 실제 존재하는 이메일이지만 뭘 보내셔도 답장 안해드립니다.
?????>>66 @도 안달았는데???
>>72 아까 골뱅이 말하고 했었어.... 지금은 수정됐고
>>75 쉿 ㅋㅋㅋㅋ
의논하고 할게 미안해... 비번 아마 메일에 든 1212이나 전화번호 아닐까..?
아...앗 (쉿)
김유진 대명제약 02-8871-2502 Hivemind1212 흠 뭔가...
그러면 팀장치고는 되게 멍청하다..
>>77 컴퓨터 비밀번호에는 문자도 들어갈수 있잖앙
8871-2502=???? 이거 아닐까
근데 비밀번호 4자리인거 확실해??
근데 비번 몇자리일까? 나는 컴터비번이 내 전번이거든
6369?
네자리 아니면 너무 광범위해지지않나
나도 비번이 특문 숫자 알파벳 다 섞긴 한데 어렵다
일단 6369 정답외쳐보는거 어때?
ㄱ..ㅡ그럴까.. 동의?
그럴까?
웅 난 동의 기회는 아직 있으니까
>>82 근데 이거 맞으면 늙은 사람일거같아..(편견)
할ㄹ께 한다 난 말했어
@6369
계산잘못한거면 레게노
정답 @6369
아직 한 챕터도 안 지났지??
>>94 오답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 비밀번호를 '이것'으로 설정합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챕터1은 문제 난이도가 쉽습니다.
rladbwls 쌉가능이냐
??? 흠 그럼 이름인가?
!qwer1234였나 뭐였지
qazwsx12 이거 비번 10위 안에 든다는데... ㅎㅎ
>>98 그럼 뭐 0000 아냐? 1234나
마자 메이플 2차 비번처럼 qwer1234이런건가 ㅋㅋㅋ
그 군대 비밀번호(소근)
비밀번호는 4자리 숫자가 맞습니다. '이것'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이것? 이메일? 아니면 password?
생일111
생일?
1212이 생일이야 쟤!!!
정답기회 몇 번 있오?
1212 가자
그럼 정담 말해?
생일맞는거같은데 1212이 생일인가?
.
아니
아니야!!! @1212 내가 해버렸어..
애들아 1212했다가 틀렸잖아..
메일에 생일 넣잖아(확신)
>>117 오답입니다. 정답기회 : 1
>>118 생일 아니였어
>>118 내가 한건 자물쇠 5자리 번호였어
아 보통 메일에 생일 넣어?? 지금 첨 알았어
여기서 못풀면 바로 끝나는건가..
얘들아 미아내.... 입꾹닫할게...
얘들앙 방금 수정되기 전 누가 봤어??
ㅇㅇ대탈출에 나왓다구
>>126 1212를 정답으로 외쳤어
아....이런 문제 대탈출에서도 나왔던건데..
다 다른거.. 전화번호에 8871 ...?
잠깐만 4자리랬지? 혹시 한글 칠때 풀어쓰기로 입력되던가? 내 기억으론 모아쓰기로 입력되는걸로 아는데 대명제약... 설마ㅎㅎㅎ
에이 설마
여기서 종영은 안ㄴ돼 그동안 여러분이 말씀하신 것 중에 정답이 있습니다.
? 강제 힌트 배출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우리가 뭘 말했지???
1234 0000 8871
아 진짜 몰겠다 ㅎㅎ
태어난 년도면 대박이겠당...
>>136 사람마다 다르다고 함
>>139 지금까지 나온 숫자 말한거얌..
1234 0000 보다는 8871이 낫지 않을까..??? 다 다르다 잖아
아마 전화번호 끝자리이지 않을까?
끝자리는 똑같을수있음 자기가 정할수있잖아 끝자리는
전화번호 끝자리가 사람마다 다 다르긴 하잖아! 아 정할 수 있는거였어..?
그러면 8871 ㄱ? 난 뒷자리일것 같음
아니면 중간자리라던가..
끝자리 전번은 내 자전거 비번
끝자리가자 가자
중간자리 8871임
헙
아 그래서 중간이야 긑이야?
잠시만 끝자리는 같을 수 있다니까 중간자리는 어때..?
끝자리해버렸네
02-8871-2502
중간도 고를수는 있어
(입을 손으로 감추며)
아아 끝이 아니라 중간이구나
>>156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
으아아 내가 미안해..
끝자리 한다 걍?
어차피 반반임
다들 끝이라는데 끝하자그럼..
@2502
하쒸 첫번쨰거만 이상하게 안했어도..
@2502
아 뭐야 정답말한애들아 수정좀 하지말자
근데 나온 숫자랬으니까 중간 아냐??
>>164 미안합니다 @그랜절
>>163 정답입니다. 휴...
어떡해 나 지금 틀릴까봐 식은 땀 흘러
ㅑ헐 맞았대 얘들아 우리 성공했다 겨우아어아아앙
>>167 아까 끝자리도 누가 말했음
헉 다행이다 나 완전 헛다리 짚었네
애들아 심장이 벌렁벌렁 하다
환영합니다. USER님. 읽지 않은 메시지가 (1)개 있습니다. 확인하시겠습니까?
>>170 >>169 스레주도 그랬어..
@예
어우 첫문제부터 ㅋㅋㅋㅋ그래도 다행이다
내가 괜히 1212해서 하나 날려먹어서 그래 미아내ㅠㅠㅠㅠㅠ
[최동현] ( 보아하니 PC 비밀번호를 푸신 것 같군요. }
메시지 확인 ㄱㄱ!
>>179 괜ㅊ춘!! 지금부터 다 같이 잘하면 되지!
누구세요 먼저 물어볼까?
@누구신지 설명부터 해주시죠
헉 ㅁ뭐라하지
아아앙 같이 의논하자구 ㅠㅠㅠ
누군지 물어보고 나는 왜 여기있는지 물어보는거 어때? 질문 횟수 제한있어 hoxy?
[최동현] ( 일단 말은 편하게 할게. 여기 연구원. 당신이 여기를 탈출할 수 있게 도와줄 테니까, 너도 날 도와. }
아까 나 쇠사슬 비밀번호 넣었다가 수정했는데 1212썼다 수정한 친구가 있었어??
>>186 암쏘쏘리 벗알러뷰
>>187 특별히 횟수제한이 있지는 않습니다.
무슨 연구하는지 물어볼까? 아 그렇군..
>>187 아까 바이러스 때문에 그런다고 말 해주고 감
>>191 시간제한은 있나보다(소근)
뭘도와야하냐고 물어볼까?
뭘 도우면 되는지 그러면 나한테 이득이 되는지 물엊보자
왜 나를 도우려 하는지도 궁금한데
>>196 >>188 탈출시켜준대
@제가 뭘 도우면 되죠? 당신은 왜 저를 도우려고 하는지 그러면 저한테 구체적으로 무슨 이득이 있는지 알고싶네요
근데 주인공 탈출시키면 저 사람한테는 무슨 이득이 있길래 탈출 시키려는 걸까 의도를 모르겠네
[최동현] ( 그런 자세한건 만나서 얘기할게. 우선 소장이 너한테 어디까지 알려줬어? }
야호 갱신
>>200 설마 우리 탈출시키면서 뭐 들려보내서 빼돌리려나
>>201 다들 문제 보세요 :)
애들아 우리가 다 알고 있다고 구라까볼까
>>205 좀 솔깃 협박해보자
우리한테 어디까지 알려줬냐고? H-바이러스 감염의심자고 격리조치당했고 비감염확인되면 나가게해준다?
>>27 스레에 소장이 한 말 있어
박현우가 소장인가? 근데 나 걔가 준거 진짜 진정제인지 아닌지 궁금하다
>>205 ㄴㄴㄴ.. 그러지말자..
>>210 우선 해보고 안되면 원래대로.. ㅇ어차피 밑져도 본전
>>209 진정제 아니고 숙주 바이러스 실험하려고 넣은거면 레전드
>>207 이거 좋은듯 >>212 ㄴ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협박 함만 해보고 싶다ㅡ.
>>212 우아 그럼 진짜 레전드 각
탈출을 궁리로 나오게해서 안심시킨뒤에 사살하는거 아냐...?
내가 다 알고 있으면 ? 알고있을때랑 모를때랑 뭔가 달라지나? 당신이 먼저 밝혀 여기가 어디고 그리고 당신이 정확히 누구인지 왜 날 도우려고 하는지
>>217 이거 어떠냐 협박 반 진지 반
>>207 처롬 대답하는 거 어때 일단 묻는말에 대답해야 할 것 같아 아 모양 새로고침 안 했더니 더 좋은 답 나왔어
묻는 말에 대답하고 일단 상황을 보자
>>207 요고 한다?
@우리한테 어디까지 알려줬냐고? H-바이러스 감염의심자고 격리조치당했고 비감염확인되면 나가게해준다? 이정도
아니 근데 유라는 프로젝트에 참가를 했는데 어떻게 H-바이러스의 감염의심자가 된거야? 이 시키들 뭔가 있는거 아니야?
>222 [최동현] ( 그 소장새끼... 진짜 아무것도 안 알려줬나 보네. 설마 소장이 주는 약은 안 먹었지? 다행이네. 그거 수면제야. 지금 대명연구소는 프로시온이 발령됐어. 프로시온은 한마디로 초비상 경보란 거야 }
>>223 그 축제를 빌미로 임상실험인거 아닐까
Hive mind가 집단 뭐시기잖음 그거 바이러스 걸렸다는거같음
왜 초비상경보인지 물어보고>>223 요곳도 물어보자
어째서 프리세온이 발령됐을까
@어째서 프리세온이 발령됬는지 나는 hive mind프로젝트에 참가했을 뿐이데 왜 감염됬다는건지 무슨 바이러스인지 설명해줄수 있나요?
스토리의 시간적 순서는 디케의 눈 > Hive Mind > Egoist 순입니다.
디케의 눈이 사람 죽이면서 살인자 잡는거고 hive mind는 심리 뭐시기 하면서 문제 풀었는데?
[최동현] ( 당신이 잡혀오기 직전에 참여했던 Hive Mind 프로젝트 말이야. 알고 있겠지만 그 프로젝트 목표는 의식을 동화시켜서 하나의 통일된 정신을 만드는 거야. 텔레파시라고 해도 되려나? 그걸 이용해서 영화에 나오는 슈퍼솔져처럼 군사적 목적으로 쓰려는 거지. 여기가 무슨 파시즘 국가도 아니고 그 개새끼들... }
앞에거 봐야 이번거 풀수 있는거야..?
[최동현] ( 쉽게 말하자면 왜, 벌집을 건드리면 여왕벌을 보호하기 위해서 병사 꿀벌들이 자신을 희생하면서 공격하잖아? 이걸 사람한테 주입시키겠단 거야. 스타크래프트 하듯이 조종하려는 거지. }
선생님 진짜 전 미궁스레 몰라도 되죠?
>>233 >>235 이전 스레 처음과 끝만 보고 오셔도 충분합니다. 이전 스레에 대한 내용은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233 아니..풀었던 사람이 보기에도 별로 상관은 없는것 같아
흠 그러면>>217 요거 이제 물어봐도 됨? 앞에거 띠고 대명제약이 뭐 하는곳이고 최동현의 정체가 궁금한데
무언가를 지켜내려고 그러는 것인지 궁금해진다
[최동현] ( 그런데 결과는 뭐냐? 프로젝트 실험에서 상위 3퍼센트한테 약물을 투여했는데, 한 명한테서 변종 바이러스가 나타나면서 대실패야. 살아있는 생물만 보면 집단으로 달려드는 공격적이고 충동적인 성향에... 타액으로 전염되는 것까지.... 게다가 신체 강화까지 이루어졌어. 그냥 좀비 같은 모습을 생각하면 편해. 이걸 연구진들은 임시로 H-바이러스라고 부르고 있는 거야. }
헐
[최동현] ( 슈퍼 솔저를 만드려다가 결국 제어가 안되는 슈퍼 솔저를 만든 셈이지 뭐. }
@혹시 여기서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243 [최동현] ( 일단 자세한건 만나서 얘기하지. 거기 A섹터 창고 맞지? 시간이 별로 없어. 30분 안에 슬쩍 나와서 식당으로 와. 나와서 바로 왼쪽이야. 지도는 첨부해둘게. }
야 혹시 이 주인공이 그 제어 안 되는 슈퍼솔저에 대항할 인간병기 아닐까
![[최동현] ( 널 그렇게 단단히 묶어둔 데다가 수면제까지 먹였으니 추가 경비 인력을 배치하지도 않을거야. 지금이라면 무사히 나올 수 있을테니 서](/file/2020/02/21/f9806bd6e8e2bc505a231c06a3d61ce0.jpg)
[최동현] ( 널 그렇게 단단히 묶어둔 데다가 수면제까지 먹였으니 추가 경비 인력을 배치하지도 않을거야. 지금이라면 무사히 나올 수 있을테니 서둘러. }
근데 우리가 쟤의 뭘믿ㅈ고 따라감...?
>>246 맞아 가다가 함정이면 어떡해
>>246 혼자서 뭘 하는 거 보단 그래도 도와주겠다는 사람 있으니까 들어나 보자는 의미??
그냥 너 믿었는데 함정이거나 구라뽕이면 통장에 10억넣어주는 걸로 합의보자 라고 메세지 보내봐봐
거짓말 죽어도 안 할걸
그니까>>238 요거 물어보자니까..ㅠㅠ
“일단 저 사람 말을 믿어보자. 30분이라.. 그 안에 이 문 비밀번호를 알아내야 한다는 거군.” 문은 도어락으로 굳게 잠겨 열리지 않는다. 이곳은 환풍구 하나도 없는 완벽한 밀실인 것 같다. 주변을 살펴보니 문 옆에 문양처럼 보이는 흠집이 보인다.
>>252 아무도 안 나오길래... 나는 물어볼 자신이 없었어...
>>244 그럼 지금 연구실 1에 갇혀있는 거네...
>>255 어케 아누?
>>255 창고에 갇혀있느거아냐?
나와서 바로 왼쪽이랬으니까 혹시 모르니 창고와 연구실1 로 나누자 확신을 짓지말고
>>256 >>257 아 맞네 창고다 쏘리쏘리
# 사진 파일을 저장을 안 했나 봅니다...ㅜㅜ 금방 찍어오겠습니다.
근데 가기 전에 경비실 털어보고 싶게 생겼는걸..
>>261 인정...뭐 하나라도 나올듯 씨씨티비로 식당을 보던가
>>261 잠겨있지 않을까 ㅠㅠ
시도나 해볼까
안 되면 식당 바로 가면 되지 뭐
@가기전에 경비실문에 낙지 빨판처럼 달라붙어 소리가 나는지 확인한다.

>>253 주변을 살펴보니 문 옆에 문양처럼 보이는 흠집이 보인다. # 경비실은 챕터2에서 텁니다.
아직 문도 못열었어ㅋㅋㄱㅇ
>>268 ㄲㅂ
단순히 짝대기 개수로만 보면 3423인뎅...
문제풀이를 그대들에게 맡긴다 피스^^
아니면 정사각형을 만드는데 필요한 선의 개수 아닐까 차례대로 1021
이것도 기회에 제한있어?
>>273 기회에 제한이 있지는 않지만 30분 안이라고 했으니 9시까진 풀어야할 것 같네요.
>>274 워메 큰일이여 일단 나온것만이라도 다 쳐볼까!?!?!?!?
일루미나티 암호 아냐? 9칸으로 나뉜거랑 X로 나뉜거랑 점없는거랑 점 찍혀있는거 두종류 해서 총 4종류 있는 그거!!
>>276 그거 프리메이슨??
비밀번호 패드는 어떻게 되어있나요? 숫자키인가??
도어락이면 숫자 아냐? 4572?
>>277 미안미안 급해서 프리메이슨 맞다 미안미안 쏘리쏘리..

등장
>>278 >>253 현관에서 볼 수 있는 도어락입니다.
Degb?
DEGB???
숫자로 바꾸면 4572?
그럼 알파벳 순서아냐?
@4572
어차피 빨리해야하니까 써보자
4... 5... 7... 2... 열리지 않는다.
흐어어어우ㅜㅜㅜㅜ이게뭐람
헐그럼뭐지
아니 단순하게 내가 말한거대로 해보자!>>270 >>272
아...아!! 다시 입력하니 문이 열린다. 식당을 찾아가자 홀로 서 있는 최동현 씨가 보인다.
음 단순하게 저걸로만 보면 123 456 789 *0# *0#만 빼놓고 보면 4572.... 으으음;;;
기회제한없으니까 나온거 다해보자
@1021
열렸대...
# 풀이는 >>294의 풀이가 맞습니다.
? 열렸네
아 깜짝아ㅠㅠㅠㅠ
>>293 >>292대로 다시 입력한거야??
나 진짜 틀렸다길래 지식인켜서 이게뭐죠 할 뻔했어
@식당으로 간다
“아, 안 죽고 시간 맞춰서 왔군. 다행이야. 일단 경비들 다시 오기 전에, 빨리 이걸로 갈아입어.“ 최동현 씨는 나에게 ‘김유진’ 이라는 이름이 적힌 연구복을 건네주었다.
오 열렸네;;; 깜짝이야;;;
?? : 너무 작다능
?? : 꽉 껴요...
“자, 그리고 이건 여기 연구원들만 가지고 있는 카드키야. 어차피 여기 경비들은 세세한 연구원들 얼굴까지는 잘 모르니깐. 쉽게 들키지는 않을 거야. 내일이면 소장이 오늘처럼 너 상태 점검하러 다시 그 창고로 갈테니깐, 우린 그 때까지 여기서 나가야 돼.”
@그냥 계속 거기 들어갔다 나왓다 하면 안되나요
아까 그거 물어보자! 너를 어떻게 믿어요?
근데 동방예의지국에서 초면에 반말하네 저거저거
@당신을 어떻게 믿죠?
>>309 내일 우리 끌고 어떻게 할지 모르는거 아닐까
>>311 ㅋㅋㅋㅋㅋㅋ 아까 메신져로 말편하게 한다해써 ㅋㅋㅋ
@대명제약은 뭐하는 곳이고 당신은 정확히 누구인가요? 제ㅔ가 당신을 어떻게 믿죠? 당신이랑 그놈들이랑 한패일수도 있잖아여!
>>314 Erun...이건 나의 미수테이크...
>>309 창고 말하는 거면 안돼. 정말 그놈들이 널 가만히 살려둘 것 같아? 넌 H-바이러스를 테스트하기 위한 좋은 실험쥐야. H-바이러스의 현장에 있던 너를 뭘 믿고 살려둬?
하나만 물어봐줄래...?
@넌 멀 믿고 날 도와?
>>319 그거야 당연히 우린 목적이 같으니깐. 난 여기서 나가서 이 비윤리적인 프로젝트를 까발리고, 넌 여기서 살아서 나가고. 둘다 윈윈이지.
아쒸 반말해버렸다
>>320 @당신이 지금 당장 날 죽이고 그놈들한테 넘겨도 이상한게 없는데?
다음부턴 의논하고 정리해서 물어보는걸로ㅋㅋㅋㅠㅜ
동현이가 연구원이라구 했었나..?
>>315해도 되나
>>322 난 전부터 그만두고 싶었어. 인간 쓰레기들이 벌이는 이런 거지 같은 프로젝트 말이야. 근데 생각해봐. 이런 대규모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연구원이 중간에 사직서 쓴다고 내보내 줄리가 없지.
해도되니??
그리고 난, 꼭 해야하는 게 있어.
@대명제약은 뭐하는 곳인가요? 그리고 제가 해야되는 일은 뭐죠?
난 물어볼게 없어..
일단 옷부터 갈아입자 연구복을 입는다!
>>329 대명제약은 그냥 제약회사야. 그런데 소장 저 또라이가 정부와 프로젝트를 체결하면서 일종의 매드 사이언티스트 연구소가 되어버렸지만 말이야. 하하...
@연구복을 입는다!
>>333 연구복을 입었습니다.
전 이제 뭘해야 하죠? 물어보면 안돼?
@이제 전 뭘해야되죠,? 당신은 무엇을 할건가요?
>>336 잘 들어. 우리가 지금부터 할 건 지도에 보이는 고장 난 엘리베이터를 다시 작동시키는 거야. 그걸 타고 위층으로 가면 프로젝트 담당자실이 있어. 거기로 가면 분명 뭔가 중요한 게 있을 거야.
그리고 이건 무전기. 경비들이 쓰는 거야. 1채널은 경비들 무전 채널이고, 2채널은 너랑 나랑 연결되어 있어. 무슨 일 있으면 연락하고. 나는 사무실이랑 기록실 먼저 가볼 테니깐 각자 조사한 뒤 이곳으로 다시 모이자. 행운을 빌어.
우린 어디부터 조사할래?
경비실갈래?
안 열리면 그냥 뜯어버려
말을 마치고 사무실로 향하는 최동현 씨의 뒷모습은 어딘가 씁쓸해 보였다. 마치 단두대를 향해 걸어가는 사형수처럼.
쟤 믿어도 되는거맞아..?
@경비실로 간다
>>343 일단 믿어보자 씁쓸해보였다는 말도 괜히 한 말이 아닐거야
-Chapter 1 End- 다음 챕터는 내일 2시 반에 다시 시작됩니다. 천천히 많은 스토리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343 더 이상 안믿으면 준센세가 빡칠것 같음..
허거덩 경비실을 내일 2시반에 갈 수 있다니~!~!
[Egoist] 챕터1, 테마곡 'Dellage' https://www.youtube.com/watch?v=ugO5PhCFFVA
헣 낼까지 어케 기다리냠
절단신공......! 오늘 준쌤이 가장 조마했던 순간은 컴퓨터의 비밀번호였을거야...(......)
>>351 맞아요...ㅜㅜ 문제 어렵다고 해서 일부러 쉽게 냈는데...
비밀번호 틀렸음 어떻게 되는거였삼요?
>>353 아쉽지만 거기서 배드엔딩으로 끝났을 거에요.
우리 랏될뻔했어 ㅎㄷㄷ
레전드 감사합니다. 오늘처럼 한 챕터가 끝나면 테마곡이 공개됩니다. 'Dellage'는 여러분의 테마일까요, 아니면 최동현의 테마일까요, 어쩌면 박현우?
하악 노래 너무 좋습니다 되게 잘 맞게 만드신 것 같아요.... 누구신진 모르겠지만 그랜절 박겠습니다 >>356 모두의 테마인 것 같아요 그냥 누구에게나 맞는 테마랄까...
하앍 노래들으면서 기다리는 중 곧 2시30분이라구..훗ㅅ
# 개인적 사정으로 15분 정도 늦어질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Chapter 2. 조사」 “하하... 일반인인 내가 갑자기 미션 임파서블이라니...” 순간 다리에 힘이 풀렸다. 눈앞은 깜깜하고 어디로 나아가야할지 감도 오지 않았다. 마치 빠져나갈 수 없는 미궁에 빠진 것처럼. 떨리는 손으로 주먹을 꽉 쥐었다.
시작이다 우왘아앜
뿌슝빠슝
“후, 그래. 일단은 가까운 경비실부터 가보자. 지금은 경비들 감시가 제일 큰 골칫거리니깐.” 경비실 문에는 4자리의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자물쇠가 걸려있었다. 경비실의 작은 창문으로 들여다보니 안에는 아무도 없는 것 같다. 경비실 벽에는 새까만 종이가 붙어있다. “어쩌면 저 종이가 비밀번호랑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겠네.”

>>363

>>364 요런느낌
이게 뭐짐...
스토쿠인가..?
동현이한테 무전해서 이거만 풀어달라고 하면 안 돼..?
@동현이에게 무전을 때려 경비실 비번을 물어본다.
@실패하면 그냥 경비실 털기를 포기한다.
오노 바로 실행 할 줄이야
# 최동현은 바쁜지 무전을 받지 않는다. 힌트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음 저걸 풀어야할거같은데 사람들이 안 와서 힌트를 막 써버릴 수도 없구...
질문 있습니다! 힌트는 문제당 몇 번인가요!>>372 챕터당 한 번이구나...
0003? 단순하게
아니면 3532? 3235? 1120?
답 제한 같은건 없는거같은데 그냥 나온 거 해볼래???>>375 >>376
@2502
@0003
@3532
@3235
@1120
이랬는데 제한 있으면 레전드
>>383 끄아악 벚나무에서 목을 매달겠다..
모두 오답입니다.
하나쯤은 맞을거 같았는데...
@3603
@2001
ㄹ....릴렉스..... 오답입니다.
>>364 이거 달력 아닌강... 지나가다 잠깐 들러서 던져보는 말이야! 세로로 5~6칸, 가로로 7칸이어서 달력 같다는 기분이 들었어
아니면 저 까만칸에 해당하는 숫자가 9 12 31인데 합하면 52거든 0052 아닐까 미안...너무 단순한가
>>390 어디서부터가 1일일까 ..ㅠㅠ
9, 12, 31>>390 의 말이라면...흐음..이 숫자의 날에 뭐가 있나?
0235의 가능성도 있고...
아님 지금 2월이니까 저걸 2월달 달력이라고 치고 하는건 어때?
0712일 수도 그럼

2월 달력과 대조해보자
헉 나는 일월화수목금토 이렇게 되있는 달력이였는데
4726! 이번에는 맞는 것 같은데...
@4726
@3625
>>400 정답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4726같오
꺄아 2월달 달력이라고 했더니 바로 풀려따 달력이라고 던져주신분 아리가또
안으로 들어가니 식은 커피가 담긴 머그잔과 어질러진 보안 관련 서류들이 보인다. 경비실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좁아서, 경비초소라는 말이 더 어울릴 것 같다. “좋아...! 다른 건 필요 없고 여기 경비시간표랑, 암구호 표는 챙겨가자. 일단 경비시간표가 있으니까 돌아다니는 건 크게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고. 암구호 표는 언젠가 쓸 일이 생길지도 몰라.”
![[암구호표]](/file/2020/02/22/e35bd9c7d351592762af9b6a183d6a6a.jpg)
[암구호표]
“이제 다음엔 어딜 가보지?” ▷ 연구실1 ▷ 연구실2
>>365 >>390 >>395 이번 문제 VIP
@연구실1을 가본다

가까운데부터 가보는게 어때 아 이미 했구나! 쏘리 ㅠㅠ
괜히 1 2 가 나뉜게 아닐거야 차례대로 가야할거같지만 2가 더 끌리지만 1을 선택했으니 가보자앙ㄱ
연구실은 바쁘게 움직이는 연구원들로 가득 차 있다. 하긴 뭐, 페르시아인지 뭔지가 발령됐다니, 저쪽도 어지간히 정신없겠지. 아무래도 내가 여기 있는 것조차 알아채지 못한 것 같다. 특별히 눈에 띄는 짓만 안하면 걸리진 않을 테니, 조용히 용건만 보고 나가자.
안으로 좀 더 들어가자 뭔가가 쓰여 있는 화이트보드가 보인다. H-바이러스에 대한 자료를 정리해둔 것 같다. 일단 H-바이러스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두는 게 좋겠지.

(연구실1 화이트보드)
@다른 자료를 확인한다
(아, 휴.... 어쩐지 최동현 씨가 마스크도 안 끼고 날 만났다 했더니. 연구소장이 거짓말 한 거였구나. 일단 난 감염되지 않았단 거군.) 주변을 둘러보니 구석에 잠겨있는 사물함이 보인다. 저기에 뭐라도 들어있는 걸까...? 자물쇠는 알파벳 4글자를 입력할 수 있는 것 같다. 사물함 위에는 알 수 없는 0과 1의 배열이 적혀있다. 100111111101 100101100110 111111111101 12 X 3 = 36
연구원들은 모듀 서로서로 알고있는거임?
>>417 자기 부서가 아닌 이상 잘 모릅니다.
이진법인가...?>>416
>>414 하이브 마인드라...불길...
2557 2406 4093 2진수로 바꾼거
하핫 ^^...
>>422 ㅇ...알파벳인뎁슈?
>>423 문제를 끝까지 안 읽은 내 탓을 하시오
2557 2406 4093 이니까 영어 순서대로 하면 BEEG BD?F D?IC 인데
>>424 ㄴㄴ 알파벳으로 치환하면 되지...
>>425 0는 O로 바꾸면 되지 않을까 근데 문제는 4자리잖아..
CEED...? 뭔가 이상한데
12×3= 36은 대체 무ㅜ다냐
(역사학과는 웁니다)
(중딩도 웁니다)
나는!!...문과출신이란 말이야!...
제가 잡담스레에서 이런 형태의 문제를 내겠다고 얘기한 적이 있었죠.
12x3=36이니까 이진법 36그거 맞춰서 하면 되지 않을까?
센세...저희 좀 많이 짜증나죠...솔직히...ㅎㅎㅎ
이진법에 베이스 36맞춰서 하면 저거 나올걸...? 지금 나 머리 부서질 때 까지 굴리는 중
>>435 괜찮아요...! 명상하고 있습니다
아무나 내 말에 맞춰서 문제 좀 풀어줘ㅜㅜㅜㅜ나 이런거 못 하는데 아마 36을 뭐로 깔고 하면 되는걸로 알고있거드뉴ㅠㅠ
암호는 이번 챕터에 1개 더 남아있습니다. 힌트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영상 링크 나오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밥 먹구왔는데도 안 풀려있다뉘....
(눈물)
힌트 쓸까 우리....?
다음 문제로 이번 챕터 끝나니까 써도 괜찮지 않을까? 다음 문제는 어떻게든 깡으로 풀어볼게
>>444 너만 믿고 힌트 더블로 가~!
30분까지 힌트 쓰지 말자라는 말이 없으면 바로 써버리겠어 낄낄
힌트 써?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말해줘!!
써버리자!!
@힌트!!!
#힌트 (가로) 12 X (세로) 3 = 36(칸)
더욱더 미궁으로 빠지게되고...
색칠놀이
(그림판을 킨다)
(그림을 못 그린다 나는 이제 할 줄 아는것이 없다)
>>416 100111111101 100101100110 111111111101 이걸 칸으로 만들어서 칠해보면 어때? 3개에 12씩이던데.
윽 헷갈리네 가로 12 세로 3이면 가로줄 12 세로줄 3이란 의미 맞지..? 111 001 001 111 101 111 111 101 101 111 010 101 첫번째 숫자 두번째 숫자 세번째 숫자 쭉 1 2 3순으로 내려 썼는데 모르겠다 난 여기까진듯
@LOCK!!!!!!!!!!
>>457 정답입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0 111 111 101 100 101 100 110 111 111 111 101 LOCK되네!!
>>458 우리 보느라 답답했겠다.... 이제 넘어갈 수 있어!
딸깍 소리와 함께 사물함이 열렸다. 사물함 안에는 작은 열쇠가 있었다. 열쇠에는 [회의실] 이라고 적힌 라벨이 붙어있다. “좋았어..!! 일단 연구실2부터 다녀온 다음에 회의실로 가보자.”
앗 레스주들이 대신 맞춰줬구나!! 다행이다!
좋아요 그럼 빨리 연구실 2로 가자!
뒷북ㅈㅅ
[연구실2] 연구실로 들어서자마자 문 옆에 쌓여있는 신문이 보인다. 저번 주 일요일... 신문이군. 왜 일주일씩이나 지난 신문을 연구실에 쌓아둔 건지는 몰라도 일단 챙겨보자.
https://ibb.co/5LJG6zM
>>465 K래ㅠㅜ
>>465 내껄로 열심히 분석해줬구나... 고마워...! 이 레스주, 감동받았어..
>>467 에 있는 뉴스기사 보면 우리가 입고있는 연구복 주인은 총에 맞아 과다출혈로 사망. 국회의원 장민수씨도 피해자였대! 연쇄살인사건이 지금 이 연구소랑 관련이 있을지도 몰라....!
애초에 저 뉴스를 봤으면 연구복에 김유진을 보고 의심하고 잡으러오지 않을까

벽에는 찢겨진 노트가 스카치테이프로 붙어있다. 노트에는 어떤 알파벳이 써져 있는 것 같다.
음 저 영어는 뭐지 알파벳 순서로 바꿔볼까
56 126 2356 4 136 어 음 계좌번호야...?
>>473 입금해주시나요?
>>474 어디에 무얼 넣어줬으면 좋겠어? 내 통장에...10억정도를...
>>473 퓨즈보관함 밑 숫자니까 비밀번호나 배열같기도한데
# 빠른 스토리 진행을 위해 힌트 드리겠습니다. A D B E C F
점자인가?
132223..? 점자표대로 하면 저렇게 나와
퓨즈 보관함 비밀번호가 몇자리인거지
창고!!
@창고
>>482 정답입니다.
오모? 어떻게 푼거야
야호! :D >>484 한글 점자로 하면 창고 라고 나와!
그래! 퓨즈가 있으면 엘리베이터를 작동시킬 수 있을지도 모른다. 창고라는 건 내가 방금까지 묶여 있었던 그 창고를 말하는 거겠지. 창고로 가보자!
-Chapter.2 End- 챕터3를 이어서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잠시 휴식한 후 8시 반에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쉬었다가 사람 모이면 할 솨람~!
난 아무때나 좋아!
그럼 쉬었다가 할게욤~!?~!?~!?~!?~!?~1
챕터2 테마곡, Noma - Escape https://youtu.be/ouKv7Wt5Ip4 8시 반에 챕터3 시작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왔는데 끝났넹.. 노래 되게 긴장감 넘친다
>>455 괜시래 뿌듯해진다....!
아임홈
아 여덟시 반이구나....ㅠ
>>406 무전기를 경비 채널로 맞춰놓고 들어봐야하지 않을까
Chapter 3. 미로 "어디부터 가 볼까?" ▷ 열쇠를 가지고 있는 회의실 ▷ 퓨즈가 있는 보관함
지금 어디에요?

>>498 연구실2! 보관함부터 보는게 어때?
애들아 의견 없으면 퓨즈부터 본다...?
회의실 먼저가는게 낫지 않을까? 보관함이 어디에있는지 나왔었나? >>498 지금 연구실2일걸?
>>501 창고에 있답니다
이전레스 : >>495 >>496 >>497 >>498 >>499 >>500 >>501
의견 없음 창고 기?
창고에서 뭐 해야된다며
창고가ㅇ대부분인거같으니까 창고가자
@퓨즈가 있는 보관함으로 간다
[창고] 우선 처음 묶여 있었던 창고로 돌아왔다. “퓨즈가...” 쌓여있는 잡동사니들을 뒤지다보니 ‘퓨즈 보관함’ 이라고 쓰인 반투명 노란색 박스가 보인다. 박스 안에는 퓨즈가 들어있는 것이 분명하게 보인다. 역시 퓨즈 보관함도 비밀번호가 잠겨있는 것 같다. “으, 암호라면 지긋지긋 해. 얼른 풀어버리자.”
박스에는 빨강, 파랑, 초록, 검정, 하양의 5가지 색깔 버튼이 있다. 대신, 잘못 누르면 경보가 울리는 까다로운 시스템인 것 같다. 박스에는 이렇게 써있다. 【 나는 네 명의 기사 중 하나이다. 나는 검을 가진 장군이다. 내가 마침내 이 세상을 끝내러 왔다. 나의 말은 무슨 색인가? 】
말이 이히히힝 거리는 그 말이야..?
묵시록의 4기사인가
검을 든 사람은 빨간말이였던걸로 기억해
검은색이 저울 하얀색이 활 파란색은 낫이고 빨간색이 검이야!
그러니 답은 빨간색 말!
인거같은데 말을 못하겠어 틀려서 경보울릴까봐
기회는 한 번뿐인가요 센세...
아무래도 경보가 울리면 바로 잡히겠죠?
53분까지 아무도 답이없을경우 난 빨간색을 할테야
@ㅃ....빠...빨간...빨...색...빨간...색...
어째 다들 문제가 나오자마자 도망가셨네요.
제 답이 틀린건가요 센세...
>>521 ( ͡° ͜ʖ ͡°)
에잇 모르겠다 @빨간버튼을 누른다
뭐야뭐야 9시인줄 알았는데 8시30분이었구나... 늦어서 미안해.. 힝구 (._.`)
>>523 삐빅-
휴... 다행히 박스가 무사히 열린 것 같다. 여기서 얻은 퓨즈는 나중에 엘리베이터에 장착해 봐야겠다. 이제 다음은 회의실로 가보자.
흐어어아러아러아러ㅏㅇㄹㅇ 내가 맞췄어요 여러분!!!!!!!!!!!!!!!!!!!!!!!! 꺄아아아아ㅏ앙
와ㅇ다행이다 빨간색누른 레스주 어디갔어! 잘했어!!👍👍
휴 문과가서 배운 지식을 여기다가 써먹을줄이야...
>>527 꺄ㅏ아아아ㅏㅇ아악 잘했어 레스주!!!!!! 너가 최고야!!!!!!!!!!!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자 큰 테이블과 빔 프로젝터가 보인다. 빔 프로젝터는 단상의 노트북과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노트북에는 USB 하나가 꽂혀 있다. “노트북 안에 회의록 같은 게 있을지도 몰라. 그런데 비밀번호가...”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_____ 비밀번호 힌트 : Vmxod1MxSXlWbGhUYkdoVFZrUkJPUT09 (64^5) 정답 기회 : 3
>>530 나 혼자서 얼마나 조마조마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내가 아는 문제인데 틀렸을거같아서ㅜㅜㅜㅜㅜㅜ
@Karma
베이스64로 5번 돌리면 나와!
오...레스주똑똑해
>>534 최단시간 정답이네요. USB 안에는 몇 개의 PPT 파일과 동영상 하나가 보인다. 어떤 것부터 열어볼까? ▷ PPT ▷ 동영상
동영상부터 볼까?
그래! @동영상을 튼다!
동영상에는 JTBC의 뉴스룸 클립이 담겨있다. 영상을 재생하자 아나운서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ㅅ소 소 소리 줄여...!!! 들키면 안되잖아!

# 위 사진은 합성된 사진입니다. 실제가 아닙니다. 뉴스룸 속보입니다.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집단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검거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박 모씨를 비롯해 4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밤 경찰은 성공적으로 이 모씨 외 2인을 검거했고, 용의자의 집에서 피해자의 혈흔이 묻어 있는 흉기를 수거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국내에서 사용이 금지된 총기류가 흉기로 사용된 점을 수상히 여겨 수사를 진행했고 검거된 용의자 전원이 청부살인업체 소속임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밝힌 이름, 나이, 직업은 위조된 신분으로 파악되며,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폰 꼽아 얼른!
동영상은 여기에서 끝났다.
박 하니까 박현우 소장 생각난다 물론 아니겠지만
@이어서 피피티를 본다
>>545 '디케의 눈' 과 동일한 사건입니다.
>>546 PPT는 수정 날짜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이 사태가 일어난 후에 회의한 내용인 것 같다. 그 안에는 믿을 수 없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번 사태는 단순 돌연변이가 아닌 누군가의 의도한 변종 바이러스 유포로 추정된다는 것. 이번 사태는 여파를 우려해 극비로 하겠다는 것. 심지어는 프로젝트를 주관한 정부에게까지도.
ㅇㅅㅇ 이게 내용 끝인건가
결국 회의실에서 찾은 정보는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켰다. 대체 변종 바이러스를 만든 사람은 누구고, 왜 그런 건지. 대명제약과 살인사건이 무슨 연관이 있는 건지. 머리가 아파왔다.
이제 웬만한 곳은 모두 조사했으니 최동현 씨를 부르려던 찰나, 머릿속에 갑자기 한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그러고 보니깐, 아직 소장실을 못 가봤잖아... 어쩌면 뭔가 지금의 의문에 대해서 많은 걸 알 수 있을 텐데. 아냐, 그렇다기엔 위험 부담이 크고...”
"어떻게 하지?" ▷ 위험을 감수하고 소장실로 간다. ▷ 나중에 가면 되겠지. 일단 최동현 씨를 만난다.
소장실로 가서 무언가 단서를 얻어야할거같은데
트루엔딩 볼려면 항상 위험을 감수해야하더라
다들 어디가쒀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사무실이랑 경비실도 갔다왔었나....??
앗 경비실 갔다왔구낭
>>556 사무실과 기록실은 최동현 씨가 조사를 맡았습니다.
사무실은 동현이가 하기로했어
흐엉 그냥 소장실 가지말까...
흐엉 가야할거같아 누가 주사위 좀 굴려봐 1 소장실 2 최동현 3 다시
최동현씨 믿어야겠지....?? 가보고 싶은 내가 이상한 건가,, 일단 최동현씨한테 연락먼저 해보는건?
근데 어떻게 반전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소장실 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거 같은데...
소장실 궁금은 한데 이제 소장이 있으면 큰일나는 거지
혹시모르니까 칼 챙겨가자 식당에서
>>565 너무 수상한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Dice(1,3) value : 3
>>567 어쩌지 여기서 다시 돌리라는 말이 나왔어
Dice(1,3) value : 1
헐 주사위가 소장실로가래
소장실나왔다
혹시 주변에서 쇠파이프라도 없나? 있으면 호신용으로 가지고가면 좋을텐데...
연구소장실은 지문인식 장치로 잠겨있는 것 같다. 지문인식...이면 소장 손가락을 들고 오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겠지. 별다른 방법이 없는 걸까. 하긴 경비가 있을 정도의 대규모 연구시설의 소장이 겨우 간단한 자물쇠 정도로 문을 잠글 리가 없었다.
>>572 그니까...아니면 식당에서 캡사이신 소스라도....
문 앞에 서서 가만히 고민하고 있자 뒤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무슨 일이십니까?”
헐
소...소독왔어유..!
B섹터 통로를 지키던 경비였다. 소장실 앞에서 멀뚱멀뚱 서 있는 날 보고 뭔가 의심스러웠던 모양이다. “소장님께 무슨 용건이라도 있으십니까?”
헐 뭐라말하지
이걸 어쩌냐 뭘 물어봐야하냐
소장님 안에 계시냐 물을까?
좋아 그걸 물어보는거야
@소장님 안에 계셔유?
"아, 소장님 지시로 오셨군요. 연구소장님은 지금 소장실에서 업무 보고 계십니다. 지금 연락드리겠습니다.”
아니요 그럼 잠시 후에 다시올게요!!! 연락하지마요!!!!!!!!
@아뇨아뇨안요나요나요나요나요나요나요ㅏ뇨아뇨아뇨아뇨아ㅛ낭
아뇨 괜찮습니다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라고하고싶다
점....
이미연락한거같아 어떡하쥐...
@아닌다.간단한 문제가 생겼는데 금방 해결할수있을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당황하지 않고)
왜 그러시죠...? 일단 보고드리겠습니다.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
그때 뒤에서 또 다른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이!! 김 연구원!!”
최동현이름이라도 대자
@어 자네!왔나!
최동현 씨였다. 막 사무실을 조사하고 나오는 참이었던 모양이다. “급하게 처리할 사항이 있어, 얼른 가자고.” “아, 알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위기탈출 넘버원...
가쁜 숨을 돌이키며 감사인사를 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살았어요...”
최동현아니였음 우린 끝이였어 앞으로 주사위를 믿지말자
“너 다시 말하는데, 개인 행동 하지 마. 그 순간엔 너도 죽고 나도 죽고 끝이야. 대체 소장실엔 무슨 생각으로 간 거야? 그것도 대놓고.”
진짜진짜 놀랐다 주사위앞으로 믿나봐라
주사위가 가랬어..라고 말하고싶어...
그러게요..무슨깡으로 소장실을갔었지..아니 이렇게될줄몰랐지
@아...정보를 좀 찾으려고요
>>595 >>596 >>597 >>598 >>599 >>600 >>601
최동현도 이 사실을 알고 있나?떠볼까?
됐어, 안 들켰으니깐 망정이지. 엘리베이터 고칠 방법은 찾았어?
@ㅇ...아녀
@네, 엘리베이터를 작동시킬수있는 퓨즈를 얻었어요.
무전기 채널중 경비원채널도 있댔는데, 암구호를 얻어놨으니까 나중에 그걸 이용해서 혼란주고 빠져나갈 수 있지 않을까?
? 찾은거아녔어? 아님 빨리말해 수정하게
개쩌네 님들
미안 내가 멍청한듯.. 퓨즈가 그건지 몰랐음
>>607 >>608 뭐야, 찾았다는 거야 못 찾았다는 거야.
@미안 찾았어^^
좋아. 난 사무실에서 비상상황 코드명을 찾았어. 비상 상태의 기준은 ‘연구소 중 얼마가 위험 상태에 놓여 있는가‘야. 지금 같이 연구소 전체가 위험한 상태는 초비상 ‘프리시온’, 70% 정도가 위험한 사고는 ‘오리온’, 50%부터는 ‘페가수스’, 그 이하는 모두 '아리에스‘라고 불러. 뭐, 지금 이게 필요한 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야.
그리고 기록실에선 이번 프리시온 사태의 정확한 피해자 수를 찾았어. 연구원만 320명 감염. 경비원은 24명이 감염돼서 6명 남았어. 아, 그리고 이건 프로젝트 보고서야. 너도 아마 참가할 때 본 적이 있을 거야.



프로젝트 보고서
그러면 이제 엘리베이터로 가보자. 또 경비한테 안 걸리게 조심하고.
@혹시 걸리면 최동현씨의 이름을 대도 되나요?
>>619 나한테 죽고 싶으면 그렇게 해도 돼^^
ㅋㅋㅋㄱㅂㄱㅋ
@엘레비이터쪽에 경비가 있으면 어쩌죠?
>>609 이거 최동원에게 물어볼까?
아 근데 최동현 왜이렇게 우도환이 떠오르냐..///부끄
그러니깐 말이야. 이그, 너때문에 더 복잡해졌잖아. 진짜 쥐죽은듯이 조용히 가자.
>>623 웅 그거 괜찮을거같아
아맞다 이유라 여자였지
로맨스 만들자
@무전기에 경비원 채널 있다 했는데, 암구호표 구했거든. 이걸로 시선돌려놓고 행동할 수 있지 않을까, 동현아. (터프하게)
@오빠 좀 설레요. )부끄
위에는 동현이라하고 아래는 오빠라하고
난리네 난리
ㄴㅌㅋㅋㅋㅋㅋㅋㅋㅋ ㅋ아니
>>629 아 진짜?? 그럼 그건 마지막에 탈출할 때 써야겠다. 잘했어. >>630 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 하하...
얀데레 컨셉 변환
차였다
아 우리 차였어ㅠ
안되 이럴수가
>>634 동현이 입장에서 얘가 말투가 오가니까 인격변하기라도 하나 생각들겠다 ㄷㄷ
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니....팍식....레스주 자러갈래... 참 이게 문제가 아니지
이일단 빨리 엘리베이터 가자!
준센세...어떻게 유라의 첫사랑을..
@치 아쉽네요 빨리 엘리베이터로 가요!
@엘리베이터로 간다 이러면 되나
"그럼 나가서 소개팅 주선해줄 수 있어? 그럼 나 의욕이 날거같은데"라고 대사 쳐볼까
로맨스로 만들면 스토리가 저세상 스토리가 됩니다..ㅜㅜ 챕터4에서 절 이해하게 되실 거에요
키키킼크크크킄 내가 너에게 사랑을 받을 수 없다면 ㅇ여기서 같이 죽어버리자굿!!하하하하
>>645 우와..
그래, 이제 엘리베이터로 가보자. 또 경비한테 안 걸리게 조심하고.
궁금증! 준센세는 여자 남자?
경비에게 들키지 않고 엘리베이터 진입에 성공했다. 엘리베이터에 퓨즈를 장착하자 이내 불이 들어왔다.
오
저는 남자입니다.
>>650 "준"성 아닐까 ㅈㅅ
치인다 치여
1층으로 올라오자 눈앞에 실로 경악스러운 풍경이 펼쳐졌다. 미동도 없이 일제히 가만히 서 있는 감염자 무리. 무심코 소리를 지를 뻔 했지만 가까스로 입을 틀어막았다.
오마 ㅅ시1ㅏ 깜짝아
근데 보통 엘리베이터에 CCTV있지 않아....?(동공지진)
헐
우와 근데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좋아하는 사람이 감염된걸 확인하고 나중에 백신 찾아서 맞춘다음에 둘이서 눈누난나 아 이게아니지 그 사람도 동료가 되는건가
-Chapter 3. End- 10시 30분에 챕터4를 이어서 하실 수 있습니다. 이어서 하시겠습니까?
그냥 바로 합시다 여러분!
>>658 스토리 개연성 파괴쯤은 아무렇지 안다고 야레야레
바로 할래연!
>>658 경비원 몰래 한다는게 엘리베이터에 CCTV있으면 소용없는게....?(떨리는 손가락)
바로!!
>>660 ㄴ...너 좀 대단한걸?
>>666 지금 바로??
>>660 그러다가 부작용이 일어나서 어쩔 수 없이 희생되는거지! 드라마 그만 볼게...
>>668 예압
지금 바로 이어서 하시면 제가 좀 확인이 늦을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어요?
예압
우리 쉬었다가 30분에 다시 하자!! 준쌤도 손가락 쉬시고!!! (넘치는 배려심)
ㄱ...구럴깡...
아 10시 30분이면 얼마 안기다려도 되는거니까 준쌤 손가락 휴식을 위해서 쉬자!
구랭조아
>>673 감사합니다..ㅜㅜ 사실 아직 챕터4 테마곡이 준비가 안 됐습니다. 30분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노래 들으시면서 수다떨고 계세요. 챕터3 테마곡, 선우예권 - 슈베르트 '마왕' Op.1 D.328. https://youtu.be/4ZPzL7gHz60
음 왜 테마곡이 마왕일까
박현우 말하는건가...?
햅터 곡 이름 다 모아보면 뭔가 나오는게 있으려나?
당장 123을 다 모아봐야겠군
근데 내 상상속에 최동현 이ㅣㅁ지가 졸러 설레..
마왕이 어린아이한테만 어떤 악마가 보인다..? 이런 내용아냐?
마지막에 어린아이는 죽고
나 오ㅘㅆ다 !!
>>683 아마 내 기억에도 아픈 아이를 아버지가 말에 태우고 달려가는데 아이가 아버지 아버지 악마가(마왕이었나?) 보여요 아버지는 그건 나뭇가지란다 달래고 아이가 다시 아버지 아버지 악마가 보여요 아버지가 그건 날아가는 부엉이이란다 이러다가 마침내 도착했을 때 아이가 품속에서 죽어있었다는 내용였던걸로 기억해
Chapter 4. 진실
“쉿..!! 여기서부턴 최대한 조용히 다녀야 해. 무전기도 웬만하면 쓰지 마. 여기 A섹터 1층 지도부터 줄 테니깐, 조심히 다녀. 일단 같이 프로젝트 담당자실부터 가보자.“

(섹터A 1층 지도)
무전기 사용도 못해봤는데 쓰지말라뇨 광광
(프로젝트 담당자실) 이곳은 프로젝트의 책임자의 사무실인 것 같다. 담당자실 문은 활짝 열려있다. 1층이 완전히 함락되었으니 프로젝트 담당자 역시 감염된 거겠지. 책상에는 ‘담당자 윤기훈’ 이라고 써진 명패가 놓여 있고, 그 뒤의 벽에는 의학계로부터 받은 수많은 표창장이 붙어있다. 책상 아래를 자세히 살펴보자 4자리의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금고가 보인다. 사무실임에도 문서는 단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왼쪽 벽에는 명화로 손꼽히는 미술 작품들이 걸려 있다. “혹시 이 그림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비밀번호 오지게 뚫다가 갑니다~
금고안에 문서있으려나?
흠...다 신화적인 그림인가..?
설마 사람수?
>>695 2는 작가야!
# 미술 사조를 알고 계시면 쉬운 문제입니다.
얘들아 미대친구 불러와도 될까???
그려진 연도와 관련있는건가..? >>699 으윽... 아쉽지만 그렇게 하자..
미안 미대친구 전화거니까 술먹고있대
>>698 미안하지만 사조가 뭔 뜻인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694 일단 3은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야!!
한 시대의 일반적인 사상의 흐름이요>>702 >>702
아니 4번 분명히 봤었는데 누구꺼드라
편집해서 이미지서칭?
>>694 2번 뭐였더라... 문화 쪽 사건이었는데..
>>694 2번 마라의 죽음!!!!! 3번 천지창조!!!!
>>708 >>708 오!!!
나머지도 잠깐 찾아보고 올게.. 11시까진 돌아올게ㅠ
4번 프랑수아 부셰가 그린 마담 드 퐁파두르 예상했던대로 로코코시대네 2는 신고전주의 3은 르네상스
오호..
1 검은 옷 남자랑 노란 옷 남자가 있다는 거 밖에 모르겠어..
1번은 렘브란트의 그림으로, 사실 원래 낮이 배경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염료의 화학 반응으로 어두워진 것으로 유명한 그림이죠.
이구나! 지금은 야경이라 불리고 있어.
년도 보면 1은 1642 2는 1793 3은 1508~1512 4는 1756
7세기 바로크 시대야.
이제 다왔다!!
음 그럼 암호는 뭐지..
3142?
각각 세기로 치환해보면 어떨까???
저 년도들을 다 더한게 답일려나?
기회제한있어?
>>723 없습니다.
>>722 헛... 그런 방법이...
>>720 그럼 이걸로 도전해봐도 되니 애들아
>>726 웅 해봐 아니 근데 갑자기 든 생각인데 동현이도 지금 같이 있다 아냐?
@3142
>>728 정답입니다.
뻘쭘쓰
뭐야
근데 왜 3142야 시대별 그림 순서야?
오대박 앗싸 맞췄다
금고 안에는 카세트테이프가 있다. 책상 위의 플레이어로 테이프를 트니 한 남성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오ㅗ옹
>>732 연도순입니다.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순으로 배치하면 됩니다.
“2020년... 2월 20일. 저는 프로젝트 담당자 윤기훈입니다. 저는 감염되었습니다. 이렇게나마 마지막 기록을 남깁니다.“
>>734 틀니로 봐버렸어..
>>738 ㅋ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
"B섹터 지하1층 연구실3에는... < Hive Mind >의 약품을... 무력화 할 수 있는 치료제가 있습니다... 물론 변종 바이러스에... 당장 사용이 가능한 것은 아니나, 연구를 좀 더 한다면... H-Virus에 대항할...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로젝트 관련 문서는... 모두 소각 처리 해두었습니다..."
저거 찾으러가야겠구만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부디...” 비디오는 거기에서 종료되었다.
최동현 씨는 잠시 굳어 고민에 잠긴 듯하더니, 수 분 후에야 입을 열었다.
아니 지금 이 미궁의 시간은 2019년이야?
“유라 씨, 일단 숙소부터 조사합시다. 어... 유라 씨는 여자니깐 여자 숙소를 조사하는 게 좋겠지? 난 남자 숙소를 좀 보고 올 테니깐.“ ▷ 여자 숙소를 조사한다. ▷ 남자 숙소를 조사한다.
>>743 뭔가가 있다
여자숙소가라니까 여자숙소가자
>>744 헐 지금 2019년인줄 알았어요 죄송합니다
난 남자 숙소를 조사하겠어 난 남자인걸!
야 남자숙소 조사하자 난 남자숙소가 좋다ㄱ...엣헴
>>748 괜차나욤 센세의 귀여운 실수 앗콩>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같이 다니자고 하자! 뭔가 정보를 은폐할지도 모른다구!
맞아 혹시나 남자 숙소드가서 뭐 지 혼자 다른거 하면 어떡해
@위험하니까 같이 다녀 너가 감염되면 난 어떡하라고
@난 남자숙소도 가보고 싶다고
>>754 나도 그러고 싶은데, 지금은 시간이 너무 없어. 백신도 찾아야 하잖아. 숙소 안에는 여기처럼 감염자가 없을 거야. 그건 걱정 안 해도 돼.
그렇게 이유라는 위험한 여자가 되어가는데..
그래도 남자숙소가 거ㅣㅇ장히 수상한데
문 열자마자 감염자 뙇 나타나면 어쩌려고 저저 증말 으휴...
@어떻게 없다 자신해? 숨어있는 감염자가 있을 수 있짆아.
아니면 왜 구지 선택지 2개 준거임 ..?
바꿔서 들어가자고 할까!?
@나는 남자숙소 가봐야겠어 같이 가자
>>762 굳 아이디어
아닡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바꾸기까지야
>>762 바꿔서 들어가자 하고 들어가는 김에 속옷 갈아입고 싶으니 몇개 챙겨달라고 하면 어떤 기분일까?
둘이 같이 보는게 시간 단축도 되고, 놓칠만한 단서를 찾아낼지도 모르잖아! 같이 찾아!
“아냐, 나도 여자 숙소를 뒤지긴 좀 쑥스럽잖아. 여자 숙소는 너가 조사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 최동현 씨의 말대로 여자 숙소를 조사한다. ▷ 끝까지 남자 숙소를 조사하겠다고 말한다.
@끝까지 난 널 따라가겠으
저엄
@여자숙소 들어가줄게 대신 이번만 양보해주는거니까 다음에는 내가 하자는 데로 해 알겠지 동현아
스레주도 레스주들이 이렇게까지 청개구리인줄은 몰랐을거야..
>>771 으...응?
아니 애초에 쑥스럽다는게 범죄자 찾고 있는게 할말이니
>>771 으아아악 터프 기믹이 소며어얼..
안되 무조건 같이 가야되
내 삘이 말해주고 있어
스레주 잠깐만요.. 레스주들 여기서는 다수결가자 1같이간다 2동현이 말에 따른다 난 2
난 1
난 1
그냥 주사위 돌려서 이번엔 반대로 가보는게 어때..
얼른 결정해. 같이 돌아다닐 시간은 없어.
아까 주서위 말 들었다가 끝장 날뻔한거 기억 안나니ㅠㅠ>>781
그니까 그 말 반대로하면 괜찮지 않을까?!
.
2
아조씨들 같이 가는 선택지는 없어요...ㅜㅜㅜㅜ 스토리 폭발
>>784 그럴까?
나도 1
ㅠㅜ 알았어요
>>787ㅜ아 왜요...ㅠㅠㅠ
어머...
따로가자 그냥...
@응...그래...따로 가자)우울
그럼 >>771 로 해서 다음엔 없다를 어필은 어때
▷ 최동현 씨의 말대로 여자 숙소를 조사한다. ▷ 끝까지 남자 숙소를 조사하겠다고 말한다.
퍼펙트@ 대신 다음에는 내 말을 따르는 걸로 ㅇㅋ?
>>796 @2번을 하고 싶지만 여자 숙소를 조사한다. 대신 다음엔 우리가 원하는 대로
>>798 결정하시겠습니까?
결정이용
넹
뭔데 800넘었어 우리...?
>>802 곧 새 스레 파야될듯..
# 최동현 씨와의 관계에 변동은 없습니다. # 대신 중요 이벤트 하나가 스킵되었습니다.
네? 왜요??????
남자숙소에 이벤트 하나 있었나봄
???앞으로 말 잘들을게요...ㅠㅠ
>>804 아니 선택지가 두 개 있길래...ㅠㅠㅠ
>>806 끝까지 간다고 우길걸 그랬어
컨트롤 제트 안눌러지나
아니..왜..ㅠㅠㅠㅠㅠㅠ
안이 남자숙소 가자고 우겼는데 안돼서 여자숙소 가는건데 남자숙소에 이벤트 있었으면 제가 저 연구소 다 뿌셔뿌셔 해버립니다
챕터당 힌트를 여기서 사용하시면 다시 선택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할까
하자 제발
한다?
이벤트 별거 아닐지도 몰라 남자숙소 갔는데 알고보니 다른 연구원이 빤스 갈아입는 걸 본다던가...
흠 일단 침착해.
막 하면 최동현이랑 싸우는거 아니겠지,
>>817 중요하다잖아...ㅠㅠㅠ
>>817 중요이벤트랬으니까 남자숙소로 가는건 어때..
대신 남자 숙소 이벤트가 꼭 스토리에 긍정적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최동현과의 우호도에 변동을 줄 수도 있습니다. 변경하시겠습니까?
음그냥 바로 남자숙소 ㄱ?
어차피 쟤 좋아하는 사람 있다며
그냥 해버려
굳이 호감 될 필욘 없긴 한데..
>>824 너 나랑 잘맞는걸...?
반대표 잇나요~?~?~?~
일단 무작정 하지말고 다른 레스주들 말 듣자
과연 생각해보니 우리가 푼 문제만 생각했는데 그 남자 해독제는 있다고 했지만 자기는 감염된거라 남자숙소에 있는거 아닐까? 최동현이가 처리하는거지.
아니면 최동현도 이미 감염된거아님?
아니면 여자숙소 가는 척 하고 남자숙소 몰래 훔쳐보는건 어때
>>831 헐 그러면 소름
센세 그런 선택지 있나요 >>832
윤기훈이 남자숙소에 있는거 아닐까?
>>831 연구실1 화이트 보드에 감염 후 수 분 내에 증상이 발현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834 재밌긴 한데 그런 선택지는 제가 준비를 못했습니다...ㅜㅜ
>>835 그럴 수도 있겠다
그냥 바로 남자숙소 가고 싶은데 다른 레스주들 의견은 어때?
남자숙소는 1 여자숙소는 2 적어줘 난 1
나도 처음부터 1....
나도 1...
ㅇ..애들아?
더이상 의견 없으면 1간다?
2
모르는게 약이다 라는 말이 있고 스레주 말로 보아하니 스토리에는 좀 안 좋은 거 같고 동현이와의 관계가 나빠질것 같음.
시간이 없으니까 더 같이 다녀야지. 저 방에 얼만큼의 공간이 있고,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는 모르는 거잖아. 그리고 숨겨진 공간이나 중요한 서류를 놓칠 가능성도 있지. 사람마다 생각이나 관점이 다르니까 같이 다니는 편이 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 그리고 둘아서 찾아본다면 각자 방을 따로 찾아보는 것보다 효율적일지도 몰라.
라고 동현이 설득시키고 싶으다...
관계가 나빠지면 엔딩에 문제가 생기려나
엔딩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지만 , 엔딩에 중요한 정보를 알게 되는 대신 최동현은 당신에 대해 불신할 수 있습니다.
흐음
지금은 동현이와의 관계에서 호감을 쌓고 추후에 동현이를 통해 알아내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네.
난 2..
12시까지 결정해주세요. 남자숙소 문제는 어렵진 않지만 오래 고민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여자숙소로 가실 경우 암호는 없습니다.
암호 없다는거에 홀렸어 2
2:3이네 2로ㄱ?
사실 남자숙소 문제도 암호는 아닙니다... 하하 지금까지의 정보를 통해 추리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여자숙소로 가자!
여자숙소로 결정하시겠습니까?
>>857 결정하신건가요?
@네. 여자숙소
선택장애와 가야할까 말아야할까 후에도 정보 잘 안 알려줄거같긴 한데
확인했습니다.
“그래, 잘 결정했어. 뭔가 발견하면 말해. 무전으로 하면 위험하니깐 직접 와서 말해야 해. 꼭.”
여자 숙소는 그야말로 아수라장, 그 자체였다. 깨지고, 무너지고, 부서지고. 이불과 베개는 헤집어져 솜이 이리저리 날리고 있었다.
하지만 특별한 것은 없는 것 같다. 그냥 침구류와 연구원들의 개인물품뿐.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후, 최동현 씨가 찾아왔다.
"뭐 찾은거 있어? 나도 딱히 특별한 건 못 찾았어. 이제 다시 지하 1층으로 내려가서 어떻게 할 지 생각 좀 해보자."
- Chapter 4. End - 챕터 테마곡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챕터5는 내일 저녁 9시에 시작하겠습니다.
동현이 쟤 분명 뭐 숨기고 있다 수상해 수상해
>>868 ㅇㅈㅇㅈ
따라갈걸 그랬어..
거 뭐야 우리 접견실 안갔다오지 않았나?
>>870 따라간다는 선택지는 없었습니다...ㅜㅜ 각각 어떤 숙소 조사를 맡을지에 대한 선택지였습니다.
>>871 맞아 우리 거기 안 감
접견실에 안 가는 이유는 남자숙소 이벤트에서 최동현이 설명합니다.
우이씨 저 나쁜 최동현! 왜 설명을 안해! 거 참 너무하네! 흥이다 절교야 우리! (빼애애액)
그냥 남자 숙소 뒤질걸 그랬어...우리가 최동현을 불신하게됨...동현이 말 앞으로 안 들을래...
챕터 테마곡은 여자 숙소를 선택하셨을 경우 존재만으로 스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엔딩 후에 공개해드리겠습니다.
챕터가 총 몇까지 있나욤
다음 챕터가 마지막입니다.
허거덩
앗 9시였구나
>>881 내일 저녁 9시래욤
챕터1, 테마곡 'Dellage' 어두운 밤.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게 쫒기면서 엄청난 불안감 속에 절대 '델라제'라는 단어를 까먹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며 델라제라는 단어를 머리속에 계속 주입시켰다. 그 꿈을 꾸고 난 후에 작곡한 곡. - Ryan Choi 챕터2 테마곡, Noma - Escape 순간 다리에 힘이 풀렸다. 눈앞은 깜깜하고 어디로 나아가야할지 감도 오지 않았다. 마치 빠져나갈 수 없는 미궁에 빠진 것처럼. 떨리는 손으로 주먹을 꽉 쥐었다. -Chapter.2- [Egoist] 챕터3 테마곡, 선우예권 - 슈베르트 '마왕' Op.1 D.328. 차가운 바람이 부는 이 어두운 밤에 말타고 가는 이 누구인가? 그들은 아비와 아들이었다네. 아비는 아들을 감싸안고 간다네 안전하고 따뜻하게 안고 말을 달린다네 "아들아, 왜 그렇게 떨고 있느냐?" "아버지, 저기에 마왕이 보이지 않으세요? 망토를 두르고, 금관을 쓰고 있는 마왕이?" "아들아, 저건 그냥 자욱한 안개란다." "귀여운 아가야, 내게 오려무나. 함께 재밌게 놀자꾸나. 바닷가 에는 화려한 꽃들이 피어있고 내 어머니도 황금 빛 옷을 입고 널 반기고 있단다." “아버지, 아버지 절 꼭 안아 주세요! 마왕이 제 팔을 잡고, 저를 끌고 가요!“ 아비는 공포에 질려 급하게 말을 달렸네, 신음하는 아이를 팔에 안고서 두려움에 떨면서 집에 도착했더니, 아들은 품 속에서 죽어있었다네. - Franz Schubert: Erlkönig 中 일부 -
각 테마곡이랑 그 밑에 써놓은 말들인데... 뭔가 힌트가 될만한 게 있을까?
아으... 아쉽네요...ㅜㅜ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챕터4의 챕터명은 '진실' 이었습니다. 이제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는 있겠지만, 트루엔딩은 보실 수 없습니다.
헉 트루엔딩은 빠빠이 해버린거군요ㅠㅠㅠㅜ 그럼 적어도 해피엔딩은 띄우자 우리...
그래 해피엔딩이 어디야..
음음.... 제가 밤새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요. 여러분이 하신 선택은 분명히 오답이었고, 번복이 불가능한 게 원칙이지만 저도 아쉽고... 여러분도 엔딩에서 아쉬워 하실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기회를 드릴까 합니다. 해피엔딩은 무사히 나갈 수 있을지 몰라도, 결론적으로는 지금까지의 모든 의문을 밝힐 수 없습니다. 즉, 한편으론 굉장히 찝찝한 엔딩이 될 것이고, 최동현과 연구소, 그 외 모든 것들에 대해 여러분들의 추측만이 남게 될 것입니다. 트루엔딩은 어쩌면 불편한 진실을 마주할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가 죽거나 감염될 수도 있겠고, 그곳에서 탈출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결국 '트루엔딩'이라는 이름의 배드엔딩이 될 수도 있겠죠. 또, 재선택에 대해 저로서는 핸디캡을 드릴 수 밖에 없어 챕터5에는 문제마다 어느 정도의 시간 제한이 적용될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의문과 떡밥이 명쾌하게 풀리는 엔딩이 될 것이고, 테마곡의 의미 같이 여러분이 그동안 궁금하셨던 내용들도 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챕터5 시작 전까지 선택해주세요. 위험하고 불편한 진실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안전하지만 찝찝한 엔딩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난 찝찝한거 안 돼 결사 반대
솔직히 추측만 남고 이러는건 너무 노잼이잖아 다들... 굳이 탈출을 해야 할 필요는 없고 난 이 스토리의 진실을 알고싶어
나도 진실!!!
제한시간이 걸리긴 한데..
>>892 아무래도 9시전부터 다같이 모여서 머리써야할듯...근데 진실을 보는게 제일 맘 편할고같아
다시 선택할수있다면 진실을봐야지
그냥 1가자
추측만 하는 건 다 할 수 있지 안그래?
ㅏ는 무조건 트루엔딩으로 가겠어
뭐 그럼 나는 하차할게
잠시잠시 그래서 트루엔딩을 본다는거야 해피를 본다는거야 정하자 그냥 밑 댓글로 1. 진실을 알아야겠어 죽던 말던 2. 찝찝하게 그냥 끝낼래 행복한게 좋잖아? 9시전이니까 일단 투표해서 많은걸로 결정하자
난 1번
솔직히 2번이 좋은 답이라면 센세가 이렇게까지 계속 우리에게 선택지를 줬을까?
111
곧 1000레스네요. 결정하시면 새로운 스레 파겠습니다.
현재 1 = 2 2 = 0 나는 상관없어 하지만 1번하면은 제발 다들 나와서 문제 같이 풀어줘 시간제한이 있다잖아
>>904 알겠어!
9시입니다. 결정해주세요.
더 이상 의견없으면 1번으로 갈게요
@남자숙소를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