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써보자

앵커 2018/01/02 23:30:17

#1 ◆7gnU4ZeJQk7 2018/01/02 23:30:17

스레더즈 앵커판에서 '소설을 써보자' 라는 스레를 진행하던스레주야. (기억하는 사람은 없을 듯 하지만..) 여기에서 다시 시작해보려고. ============================ 아침에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시간은 >>6 시 >>3분. 이런 학교에 늦겠다. 아침밥 대용으로 >>5를 입에 물고 학교로 뛰어갔다.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지각은 면했다. 내 소개를 하자면 이름은 >>10. >>7 학교의 >>8 학년 >>2 반. 성별은 >>4 첫교시는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5.. 이런.. 첫교시부터 졸겠네..

#2 이름없음 2018/01/02 23:31:12

5반

#3 ◆7gnU4ZeJQk7 2018/01/02 23:32:13

첫교시 과목은 >>9로 할게. 앵커겹쳐버려서.. 앵커는 내가 뭉개면 저걸 다시 써야하니, 그냥 내가할게. 15.

#4 이름없음 2018/01/02 23:32:55

자웅동체

#5 ◆7gnU4ZeJQk7 2018/01/02 23:33:02

>>2 벌서 레스가 달려버렸엌ㅋㅋ 다시 쓸게 여러분

#6 ◆7gnU4ZeJQk7 2018/01/02 23:35:14

아침에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시간은 >>10시>>11이런 학교에 늦겠다. 아침밥 대용으로 >>12를 입에 물고 학교로 뛰어갔다.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지각은 면했다. 내 소개를 하자면 이름은 >>13 >>14학교의 >>15학년 >>16반. 성별은 >>17 첫교시는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18.. 이런.. 첫교시부터 졸겠네..

#7 ◆7gnU4ZeJQk7 2018/01/02 23:36:15

이제보니 그냥가도 상관없었네.. 나 바본가.. 라고 말하며 가속

#8 이름없음 2018/01/03 00:11:26

스레주 반가워ㅠㅜ

#9 이름없음 2018/01/03 00:48:54

>>8 반가워~~ (나 기억하는사람이 있는건가!!)

#10 이름없음 2018/01/03 00:49:54

25

#11 이름없음 2018/01/03 02:09:35

104

#12 이름없음 2018/01/03 02:13:11

대게

#13 이름없음 2018/01/03 02:37:45

김 압둘라 팔섹 아마데우스 조 로버트 프링글스 주니어 13세

#14 이름없음 2018/01/03 10:50:42

둠칫둠칫고등학교

#15 이름없음 2018/01/03 13:21:28

1

#16 이름없음 2018/01/03 21:25:41

56

#17 이름없음 2018/01/03 21:27:48

여성

#18 이름없음 2018/01/03 21:55:32

정상인이 되는 기본상식 (1)

#19 ◆7gnU4ZeJQk7 2018/01/03 22:30:20

아침에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시간은 25시 104분. 이런 학교에 늦겠다. 아침밥 대용으로 대게를 입에 물고 학교로 뛰어갔다.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지각은 면했다. 내 소개를 하자면 이름은 김 압둘라 팔섹 아마데우스 조 로버트 프링글스 주니어 13세. 둠칫둠칫고등학교의 1학년 56반. 성별은 여성 첫교시는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정상인이 되는 기본상식 (1)... 이런.. 첫교시부터 졸겠네..

#20 ◆7gnU4ZeJQk7 2018/01/03 22:31:11

뒷내용은 내일 이어쓸게! (여기 비버력이 넘쳐낰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18/01/03 22:32:18

대게를 입에 물곸ㅋ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18/01/04 16:38:15

1교시... 정상인이 되는 기본상식(1) 수업을 졸면서 듣다가 문득 떠올랐다. 아, >>24 에게 >>27을 갖다주기로 했었지... 수업이 끝나는 시간이 되기 직전 어떤 눈치없는아이가 선생님께 질문을 했다 질문 >>26 대답 >>25

#23 이름없음 2018/01/04 17:21:39

개이신

#24 이름없음 2018/01/04 19:37:44

교장놈

#25 이름없음 2018/01/04 19:38:16

담임놈

#26 이름없음 2018/01/04 20:01:34

쌤!학교 수업 열라게 재미없으니까 전 그냥 대학 가도 돼요?

#27 이름없음 2018/01/04 20:05:11

열면 터지고 안 열어도 1시간 뒤 터지는 시한폭탄

#28 ◆7gnU4ZeJQk7 2018/01/04 22:52:40

1교시... 정상인이 되는 기본상식(1) 수업을 졸면서 듣다가 문득 떠올랐다. 아, 교장놈에게 열면 터지고 안 열어도 1시간 뒤 터지는 시한폭탄을 갖다주기로 했었지... 수업이 끝나는 시간이 되기 직전 어떤 눈치없는아이가 선생님께 질문을 했다 질문하는 학생: 쌤!학교 수업 열라게 재미없으니까 전 그냥 대학 가도 돼요? 선생님: 담임놈 뭐지..이 전혀 앞뒤 안맞는 대화는

#29 이름없음 2018/01/04 23:18: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7gnU4ZeJQk7 2018/01/05 21:33:21

다음 내용은 내일 이어서 쓰ㄹ게..

#31 ◆7gnU4ZeJQk7 2018/01/06 15:06:58

수업이 끝나는 종으로 >>35가 울리고 나는 시한폭탄을 들고 교장실로 뛰어갔다. 어이쿠 >>34에 걸려넘어졌다... 교장실까지는 >>36m... 쉬는시간안에 가기는 어려울것 같다. 다음시간이 >>38이라 >>37로 가야한다. 시한폭탄은 다음시간에 전해줘야... 그러면 터지려나. 그때 쉬는시간을 끝나는 것을 알리는 종으로 >>41이 쳤다. 에라 모르겠다

#32 ◆7gnU4ZeJQk7 2018/01/06 15:08:05

어째서 도배됐지

#33 ◆7gnU4ZeJQk7 2018/01/06 15:08:42

? 원상복귀됐네

#34 이름없음 2018/01/06 15:39:02

새우초밥

#35 이름없음 2018/01/06 15:42:37

새우초밥ㅋㅋㅋ

#36 이름없음 2018/01/06 16:34:57

3080

#37 이름없음 2018/01/06 16:35:46

지하철

#38 이름없음 2018/01/06 16:52:22

팬더선생님께 배우는 쿵푸 입문자 코스-쿵푸의 기본(3)

#39 이름없음 2018/01/06 22:07:25

가속

#40 이름없음 2018/01/06 22:19:17

가속!

#41 이름없음 2018/01/06 22:20:28

닭이 꼬끼오-!라고 힘차게 우는 소리

#42 ◆7gnU4ZeJQk7 2018/01/06 22:46:49

>>35 수업끝나는 종인데 뭉개졌어 >>43으로 재앵커

#43 이름없음 2018/01/06 22:47:39

러블리즈 종소리 락 버전

#44 이름없음 2018/01/08 15:19:37

뭐야 이 스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18/01/08 15:21:30

새우튀김이 아니라 새우초밥이라구 스레주ㅜㅜㅜㅜ

#46 이름없음 2018/01/08 15:24:52

교장실이 3km 정도 멀리 있는데 갈 수 있을리 없잖아

#47 ◆7gnU4ZeJQk7 2018/01/09 00:51:40

어째서 튀김이 된거짘ㅋㅋㅋㅋ(사실 저거 쓸 때 새우튀김 먹고있었던건 안비밀..) 튀김->초밥 으로 읽어줘ㅓㅓ 비밀번호 자동으로 해놔서 수정이 안돼 요즘 학원이 많아서 바쁘다.. 내일 뒷내용 이어쓸게.

#48 이름없음 2018/01/09 00:54:47

이스레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222 내일은 나도 도전해 봐야겠어! 엄청난 스레네.

#49 ◆7gnU4ZeJQk7 2018/01/10 10:29:43

쿵푸수업을 위해 지하철로 달려갔다. (쿵푸수업은 어째선지 지하철에서 한다) 지하철에서 친한 친구인 >>53이 나에게 인사했다. 오늘의 쿵푸수업은 재미있었다 시계를 보니 곧 있으면 시한폭탄이 터질 것 같았다. 나는 선생님께 팬더언어로 >>55에 갔다온다는 핑계로 교장실로 뛰어갔다. 교장실엔 아무도 없었고, 나는 책상위에 폭탄을 두고 다시지하철로왔다.

#50 이름없음 2018/01/10 17:09:45

가속ㅋㅋㅋㅋㅋㅋㅋ

#51 이름없음 2018/01/10 17:12:06

ㄱㅅ

#52 이름없음 2018/01/11 06:10:20

잡상인

#53 이름없음 2018/01/13 22:42:37

발판

#54 이름없음 2018/01/13 23:01:09

사물함

#55 이름없음 2018/01/13 23:03:52

화장실

#56 이름없음 2018/01/13 23:04:12

아 늦었다ㅠ

#57 ◆7gnU4ZeJQk7 2018/01/15 17:37:32

쿵푸수업을 위해 지하철로 달려갔다. (쿵푸수업은 어째선지 지하철에서 한다) 지하철에서 친한 친구인 잡상인이 나에게 인사했다. 오늘의 쿵푸수업은 재미있었다 시계를 보니 곧 있으면 시한폭탄이 터질 것 같았다. 나는 선생님께 팬더언어로 사물함에 갔다온다는 핑계로 교장실로 뛰어갔다. 교장실엔 아무도 없었고, 나는 책상위에 폭탄을 두고 다시 지하철로왔다.

#58 ◆7gnU4ZeJQk7 2018/01/15 17:43:22

쿵푸 수업이 끝나고, 나는 운동장으로 달려나갔다. 그리고, '콰쾅' 하는 소리가 교장실에서 들리더니, 교장실의 창문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교장실 주위로 불이 옮겨붙었다. 테러범이 됐으니, 도망가야한다. 일단, >>63에 숨기로 했다. 잠시 후, 대피를 알리는 교내방송이 울린후,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곧, 소방차와 경찰차들이 학교로 들어왔고, 나는 혼란을 틈타 학교 밖으로 도주했다. 눈 앞에 >>62 라고 써있는 >>61이 보였다. 여기에 숨어있어야겠다.

#59 이름없음 2018/01/15 18:59:32

가속

#60 이름없음 2018/01/15 19:40:21

쓰레기통

#61 이름없음 2018/01/15 19:41:33

쓰레기를 버리지 마시오

#62 이름없음 2018/01/15 19:46:26

다른 차원

#63 이름없음 2018/01/15 20:57:41

여기 재밌어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 앵커 나도 하고싶다ㅋㅋㅋ

#64 이름없음 2018/01/15 21:22:04

다른 차원으로 향하는 이계의 문(?)이었구낰ㅋㅋㅋㅋㅋㅋ

#65 이름없음 2018/01/15 22:48:32

비버스러워서 꿀잼ㅋㅋㅋㅋ

#66 ◆7gnU4ZeJQk7 2018/01/15 23:04:13

쿵푸 수업이 끝나고, 나는 운동장으로 달려나갔다. 그리고, '콰쾅' 하는 소리가 교장실에서 들리더니, 교장실의 창문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교장실 주위로 불이 옮겨붙었다. 테러범이 됐으니, 도망가야한다. 일단, 다른 차원에 숨기로 했다. 잠시 후, 대피를 알리는 교내방송이 울린후,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곧, 소방차와 경찰차들이 학교로 들어왔고, 나는 혼란을 틈타 학교 밖으로 도주했다. 눈 앞에 '쓰레기를 버리지 마시오' 라고 써있는 쓰레기통이 보였다. 여기에 숨어있어야겠다.

#67 ◆7gnU4ZeJQk7 2018/01/15 23:09:12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문구 덕분인지 쓰레기통 안은 깨끗했다. 나는 한숨 돌리기 위해 쓰레기통에 이불을 깔고 눈을 감았다. 다음날, 내 앞에 동전과 지폐가 조금 던져져 있었다. 그 돈으로 >>70에 들어가 >>71을 사먹었다. 맛있었다. 학교에 슬쩍 가봤더니 교문에 현상수배지가 붙어있었다. 내 얼굴이 있었다. 이제 진짜 도망가야한다. 마침 앞에 보인 멋진 >>72를 타고 먼 곳으로 가야겠다.

#68 이름없음 2018/01/15 23:26: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 이름없음 2018/01/15 23:27:11

찜질방

#70 이름없음 2018/01/15 23:28:01

피카츄 맛 돈까스

#71 이름없음 2018/01/15 23:34:52

경주용 거대 비버

#72 이름없음 2018/01/16 02:23:06

ㅋㅋㅋㅋㅋㅋ경주용 거대비버ㅋㅋㅋㅋㅋㅋㅋ

#73 ◆7gnU4ZeJQk7 2018/01/16 16:24:45

비버를 타고가던 중, 뒤에서 누가 쫓아왔다. 아마 경주용 거대비버의 주인인 듯 했다. 나는 외쳤다 '>>77!!' 그러고 경주용 비버의 고삐를 세게내리쳐 더 빠른 속도로 도주했다. 거대비버가 지쳤을 때에, 나는 매우 >>80한 >>79에 와있었다. 여기라면 아무도 못 쫓아오겠지.

#74 이름없음 2018/01/16 19:35:21

가아소옥

#75 이름없음 2018/01/16 19:36:45

세상은 오직 결과! 결과만이 남는다!

#76 이름없음 2018/01/16 19:41:51

ㄱㅅ

#77 이름없음 2018/01/16 19:47:26

어둠의 던전

#78 이름없음 2018/01/16 22:07:29

부드럽고 폭신폭신

#79 ◆7gnU4ZeJQk7 2018/01/16 22:14:57

비버를 타고가던 중, 뒤에서 누가 쫓아왔다. 아마 경주용 거대비버의 주인인 듯 했다. 나는 외쳤다 '세상은 오직 결과! 결과만이 남는다!!' 그러고 경주용 비버의 고삐를 세게내리쳐 더 빠른 속도로 도주했다. 거대비버가 지쳤을 때에, 나는 매우 부드럽고 폭신폭신한 어둠의 던전에 와있었다. 여기라면 아무도 못 쫓아오겠지.

#80 ◆7gnU4ZeJQk7 2018/01/16 22:23:09

어둠의 던전에 왔으면 몬스터들과 싸우는게 정석이겠지만 나는 아무 무기도 없었다. 그때, 갑자기 나타난 >>87이 말했다. '너에게 무기를 고를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 >>84, >>85, >>86 중에 하나를 고르도록.' 흐음... 뭘 고르지.. (>>89가 다이스로 고르기. 84~86 으로.)

#81 이름없음 2018/01/16 22:56:38

가속ㅋㅋㅋㅋ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18/01/16 22:57:20

티타늄 삼단봉

#83 이름없음 2018/01/16 23:05:19

아다만티움 마법봉

#84 이름없음 2018/01/16 23:34:53

모아이 석상

#85 이름없음 2018/01/16 23:35:46

엄마

#86 이름없음 2018/01/16 23:49:08

어... 엄마? 엄마가 왜 거기서 나와요..?

#87 이름없음 2018/01/16 23:49:58

Dice(84,86) value : 84

#88 ◆7gnU4ZeJQk7 2018/01/17 01:21:55

어둠의 던전에 왔으면 몬스터들과 싸우는게 정석이겠지만 나는 아무 무기도 없었다. 그때, 갑자기 나타난 엄마가 말했다. '너에게 무기를 고를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티타늄 삼단봉, 아다만티움 마법봉, 모아이 석상 중에 하나를 고르도록.' 흐음... 뭘 고르지.. 그래! 역시 무기로는 티타늄 삼단봉이지!!

#89 이름없음 2018/01/17 01:22:58

오 동접이다ㅠㅠ

#90 ◆7gnU4ZeJQk7 2018/01/17 01:28:10

>>91오옷 이 시간에 동접이라니(레스 쓰려자 갑자기 방에 엄마 들어와서 얼ㄹㄴ 자는척햄ㅅ닼ㅋㅋㅋㅋㅋㅋ) 뒷내용은 내일(사실 오늘이지만) 쓸게ㅔㅔ

#91 이름없음 2018/01/17 01:29:30

ㅋㅋㅋㅋ스레주 잘자!!!

#92 이름없음 2018/01/17 01:32:34

잘 자 스레주 굿나잇!

#93 이름없음 2018/01/18 12:28:05

갱신!

#94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1/19 00:26:40

티타늄 삼단봉을 들고 어둠을 헤쳐나가던 중, >>99가 튀어나왔다. 나의 첫 상대인가.. >>99에게 티타늄 삼단봉으로 필살기인 >>98을삼단콤보로 먹여준 후, 가던 길을 계속 갔다. 한편, >>101경찰서의 강력계 형사 >>100은 둠칫둠칫고등학교에 일어난 방화사건에 관해 수사 중이었다. 그의 추리에 따르면 유력한 용의자는 비로 김 압둘라(이하생략). 하지만 그 용의자는 도주 중이라 행방을 알 수 없다. 그래서 그냥 >>104에 가서 >>103이나 사먹기로 했다.

#95 이름없음 2018/01/19 01:03:19

가속!

#96 이름없음 2018/01/19 01:04:57

간지럽히기

#97 이름없음 2018/01/19 01:10:22

첫 상대는 누구일까..? (두근두근)

#98 이름없음 2018/01/19 01:14:37

>>99 앗 이런 상대는 고라니로 할게!! 그리고 형사님 성함은 김 밥말이!!

#99 이름없음 2018/01/19 09:33:43

해양경찰서 ㅋㅋ

#100 이름없음 2018/01/19 09:50:18

가속

#101 이름없음 2018/01/19 09:57:44

콧물맛 구토맛 젤리

#102 이름없음 2018/01/19 10:07:49

영국 호그스미드의 허니듀크 가게

#103 스레주 ◆7gnU4ZeJQk7 2018/01/19 22:56:41

티타늄 삼단봉을 들고 어둠을 헤쳐나가던 중, 고라니가 튀어나왔다. 나의 첫 상대인가.. 고라니에게 티타늄 삼단봉으로 필살기인 간지럽히기를 삼단콤보로 먹여준 후, 가던 길을 계속 갔다. 한편, 해양경찰서의 강력계 형사 김 밥말이는 둠칫둠칫고등학교에 일어난 방화사건에 관해 수사 중이었다. 그의 추리에 따르면 유력한 용의자는 비로 김 압둘라(이하생략). 하지만 그 용의자는 도주 중이라 행방을 알 수 없다. 그래서 그냥 영국 호그스미드의 허니듀크 가게에 가서 콧물맛 구토맛 젤리나 사먹기로 했다.

#104 스레주 ◆7gnU4ZeJQk7 2018/01/19 23:00:24

김 형사가 콧물맛 구토맛 젤리를 한입 베어물은 순간, 주변이 갑자기 환해지더니 >>108로 소환되었다. 그랬다. 그 젤리는 무려 >>107이 만든 마법의 젤리였던 것이다. 김 밥말이 형사는 그곳에서 >>110을 만났고, 용의자인 김 압둘라(이하생략)에 대한 놀라운 증언을 전해들었다. >>110의 말에 따르면 김 압둘라(이하생략)은 전생에 >>111이었다는 것이었다. 그 말을 듣고 놀란 김 형사는 >>109를 해버리고 말았다.

#105 이름없음 2018/01/19 23:17:23

고라니

#106 이름없음 2018/01/20 00:40:24

호그와트

#107 이름없음 2018/01/20 00:42:42

창문을 깨고 도주

#108 이름없음 2018/01/20 00:44:41

자신의 다른인격

#109 이름없음 2018/01/20 01:39:30

황룡(黃龍)

#110 ◆7gnU4ZeJQk7 2018/01/22 18:04:53

김 형사가 콧물맛 구토맛 젤리를 한입 베어물은 순간, 주변이 갑자기 환해지더니 호그와트로 소환되었다. 그랬다. 그 젤리는 무려 고라니가 만든 마법의 젤리였던 것이다. 김 밥말이 형사는 그곳에서 자신의 다른 인격을 만났고, 용의자인 김 압둘라(이하생략)에 대한 놀라운 증언을 전해들었다. 자신의 다른 인격의 말에 따르면 김 압둘라(이하생략)은 전생에 황룡이었다는 것이었다. 그 말을 듣고 놀란 김 형사는 창문을 깨고 도주해버리고 말았다.

#111 ◆7gnU4ZeJQk7 2018/01/22 18:19:10

.

#112 ◆7gnU4ZeJQk7 2018/01/22 18:19:12

호그와트의 창문을 깨고 도주하던 중 호그와트의 교장인 >>116이 쫓아오면서 소리쳤다. '창문 수리비는 내고 가야지!!!!!' 달리면서 지갑을 뒤졌지만 나온건 도전 뿐이어서 김형사는 있는 힘껏 달렸다. 교장이 형사에게 마법을 날렸다. 마법 공격을 맞은 형사는 어둠의 던전으로 소환되었고, 그고에서 엄마를 만났다. 엄마가 말했다. '어둠의 던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113, >>114, >>115, 이 세개의 ㅁ기 중하나를 고르세요.' 형사는 권총을 꺼내들며 말했다. '무기는 이미 있다. 필요없어.' 엄마가 말했다. '그럼 전 가보겠습니다. 아, 이곳에서 인간세계의 무기는 전혀 먹히지 않으니 알아두세요' 그리고 엄마는 사라졌다. '어, 어이' 그렇게 김 입둘라(이하생략)과 김 밥말이 형사의 추격전이 시작되었다.

#113 이름없음 2018/01/22 18:20:14

한가인의 외모를 담은 거울

#114 ◆7gnU4ZeJQk7 2018/01/22 18:22:34

이런 앵커 뭉갰다. 세개의 무기는 >>117 >>118 >>119로 할게

#115 이름없음 2018/01/22 18:25:22

한가인의 외모를 담은 거울 ㅠㅠ

#116 이름없음 2018/01/22 18:53:49

에프킬라

#117 이름없음 2018/01/22 18:55:31

이명박의 사대강

#118 이름없음 2018/01/22 18:57:59

스레주 교장 앵커도 뭉개진거 아냐??

#119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1/22 19:23:35

>>120 레스 또 달면 계속 뭉개질까봐 레스달릴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음.. 교장은 >>122로!

#120 이름없음 2018/01/22 19:24:46

Vol De Morte

#121 ◆7gnU4ZeJQk7 2018/01/22 19:30:32

호그와트의 창문을 깨고 도주하던 중 호그와트의 교장인 Vol De Mote가 쫓아오면서 소리쳤다. '창문 수리비는 내고 가야지!!!!!' 달리면서 지갑을 뒤졌지만 나온건 동전 뿐이어서 김형사는 있는 힘껏 달렸다. 교장이 형사에게 마법을 날렸다. 마법 공격을 맞은 형사는 어둠의 던전으로 소환되었고, 그곳에서 엄마를 만났다. 엄마가 말했다. '어둠의 던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한가인의 외모를 담은 거울, 에프킬라, 이명박의 사대강, 이 세개의 무기 중 하나를 고르세요.' 형사는 권총을 꺼내들며 말했다. '무기는 이미 있다. 필요없어.' 엄마가 말했다. '그럼 전 가보겠습니다. 아, 이곳에서 인간세계의 무기는 전혀 먹히지 않으니 알아두세요' 그리고 엄마는 사라졌다. '어, 어이' 그렇게 김 입둘라(이하생략)과 김 밥말이 형사의 추격전이 시작되었다.

#122 ◆7gnU4ZeJQk7 2018/01/22 19:36:41

(김 압둘라의 시점입니다) 고라니를 무찌르고 어둠의 던전을 모험하던 중, 길에서 >>125를 주웠다. 배고팠는데 잘 됐네, 하는 생각으로 맛있게 먹었다. 이번에 목이 말랐다. 마침 하늘에서 떨어진 >>126을 마셨다. 그러자 몸이 >>127로 변해버렸다(!) 이런. 다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그때, 뒤에서 누군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려 뒤를 보았다. >>128을 입고, 권총을 차고 있는걸로 봐서 형사같았다. 설마 나를 잡으려 여기까지 온건가..? >>130에 숨어야겠다.

#123 이름없음 2018/01/22 19:36:59

비누맛 버터

#124 이름없음 2018/01/22 20:11:27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당근쥬스

#125 이름없음 2018/01/22 20:27:05

날개 달린 고양이

#126 이름없음 2018/01/22 20:34:39

화려한 모조 보석이 잔뜩 달린 방탄 조끼

#127 이름없음 2018/01/23 09:14:46

ㄱㅅ

#128 이름없음 2018/01/23 09:15:20

형사 바지 뒷주머니

#129 이름없음 2018/01/23 11:31:19

뒷주머닠ㅋㅋㅋㅋ

#130 이름없음 2018/01/23 13:02:14

비누맛 버터 어떡햌ㅋㅋㅋㅋㄴㅋㅋ

#131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1/23 22:58:32

고라니를 무찌르고 어둠의 던전을 모험하던 중, 길에서 비누맛 버터를 주웠다. 배고팠는데 잘 됐네, 하는 생각으로 맛있게 먹었다. 이번에 목이 말랐다. 마침 하늘에서 떨어진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당근쥬스를 마셨다. 그러자 몸이 날개 달린 고양이로 변해버렸다(!) 이런. 다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그때, 뒤에서 누군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려 뒤를 보았다. 화려한 모조 보석이 잔뜩 달린 방탄 조끼를 입고, 권총을 차고 있는 걸로 봐서 형사 같았다. 설마 나를 잡으려 여기까지 온건가..? 형사 바지 뒷주머니에 숨어야겠다.

#132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1/23 22:59:11

다음 내용은 (아마)내일...

#133 threadjoo ◆7gnU4ZeJQk7 2018/01/24 23:59:56

바지 뒷주머니에 숨으려했지만 역시 너무 직아서 실패했다. 형사는 갑자기 주머니에 들어가려는 나를 보고 놀라 나에게 총을 겨누었다. 그래서 나는 하늘로 날아올라 피했다. 형사를 피해 날아가다가, 땅에 있는 >>137을 보고 내려왔다. 마치, >>136 같이 생긴 >>137이 >>138을 하고 있었다. 재밌어보여서 구경하던중, 갑자기 >>140이 튀어나와 말했다. ">>141"

#134 이름없음 2018/01/25 00:01:02

디오니소스

#135 이름없음 2018/01/25 00:32:46

고양이

#136 이름없음 2018/01/25 00:34:59

에너르기파

#137 이름없음 2018/01/25 01:26:20

가속

#138 이름없음 2018/01/25 01:27:33

큐베

#139 이름없음 2018/01/25 09:27:52

힘을 원하는가...

#140 이름없음 2018/01/27 18:45:34

가속이딜

#141 ◆7gnU4ZeJQk7 2018/01/28 00:18:44

형사를 피해 날아가다가, 땅에 있는 고양이를 보고 내려왔다. 마치, 디오니소스 같이 생긴 고양이가 에너르기파를 하고 있었다. 재밌어보여서 구경하던중, 갑자기 큐베가 튀어나와 말했다. "힘을 원하는가..."

#142 ◆7gnU4ZeJQk7 2018/01/28 00:23:41

그리고 나는 대답했다. "어, 힘을 얻고 싶어.' 큐베가 말했다. "그럼 나와 계약해서 >>147이 되어줘! 그 대신, 너의 소원을 하나 들어줄게." 내가 말했다. "그래, 계약할게. 내 소원은 >>146이야." 그렇게 나는 >>147이 되었다. 다음날, 나는 >>147로써의 첫 임무인 >>148을하게되었다.

#143 이름없음 2018/01/28 01:46:47

가속

#144 이름없음 2018/01/28 01:54:52

싱싱한 회가 되는거

#145 이름없음 2018/01/28 02:20:16

고양이귀의 천사 날개를 가진 둔기를 휘두르는 마법소녀

#146 이름없음 2018/01/28 02:24:08

마법 능력 잃기

#147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1/29 18:38:17

그리고 나는 대답했다. "어, 힘을 얻고 싶어.' 큐베가 말했다. "그럼 나와 계약해서 고양이귀의 천사 날개를 가진 둔기를 휘두르는 마법소녀가 되어줘! 그 대신, 너의 소원을 하나 들어줄게." 내가 말했다. "그래, 계약할게. 내 소원은 싱싱한 회가 되는 것이야.." 그렇게 나는 고양이귀의 천사 날개를 가진 둔기를 휘두르는 마법소녀가 되었다. 그러나 나의 소원 덕분에 고양이귀의 천사 날개를 가진 둔기를 휘두르는 싱싱한 회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다음날, 나는 고양이귀의 천사 날개를 가진 둔기를 휘두르는 마법소녀로써의 첫 임무인 마법 능력 잃기를 하게되었다.

#148 이름있음 ◆7gnU4ZeJQk7 2018/01/29 18:42:48

결국 나는 마법능력을 잃은 싱싱한 회가 되었다. 그 때, 전날 봤던 형사가 나에게 다가왔다. 그 형사가 ">>152" 라고 말하며 나를 먹으려했다. 그렇게 나는 형사의 몸속을 탐험하게되는데...

#149 이름없음 2018/01/29 18:48:25

회라닠ㅋㅋㅋㅋㅋㅋㅋ

#150 이름없음 2018/01/29 18:56:18

예아 체키라웃

#151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1/31 22:25:49

결국 나는 마법능력을 잃은 싱싱한 회가 되었다. 그 때, 전날 봤던 형사가 나에게 다가왔다. 그 형사가 "예아 체키라웃" 이라고 말하며 나를 먹으려했다. 그렇게 나는 형사의 몸속을 탐험하게되는데... To be continued....

#152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1/31 22:32:21

(현재 김 압둘라(이하생략)의 위치: 김 빕밀이 형사의 위) 으어어어ㅓㅓ.. 소화되고 있다ㅏㅏㅏ. 이게 다 큐베 때문이야.. 이렇게 소화당하고 있을 수는 없지.. 나는 큐베에게 복수하기 위해 스레딕을 켰다. 바보판에 '큐베때문에 소화되고 있는데 복수하고 싶어' 라는 스레를 세웠다. 레스 1 이름:#소화되는 싱싱한 회 2018/01/31 22:30:26 ID:dhdhagd 비버들아 나에게 복수할 방법을 알려줘.. 나 아직도 소화되고 있어. 레스 2 이름:이름없음 2018/01/31 22:31:45 ID:dhaksoa >>155를 해보는건 어때?

#153 이름없음 2018/01/31 22:38:28

뱃 속에서 팝핀이다

#154 ◆7gnU4ZeJQk7 2018/01/31 22:44:14

위에 김 밥말이 형사인데 오타났었다.. =============== 뱃속에서 팝핀을 춰!! 라는 레스를 받은 나는 팝핀을 추었다. 그러자 형사가 나를 토해냈다.

#155 스레주 ◆7gnU4ZeJQk7 2018/02/02 15:46:00

형사의 몸 속에서 빠져나온 나는 혼신의 힘을 다해 도망치려 했지만 회라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형사는 나를 다시 집어들고 >>158을 하려했고, 나는 형사에게서 빠져나가려고 안간힘을 썼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내가 >>159의 힘으로 형사한테 >>160을 해버린 것이다. 그것에 놀란 형사는 >>161을 하고 >>162를 해버렸다. ======________======_______=== 김 밥말이 형사는 길에서 주워먹은 회에게 그렇고 그런 일을 당하고 길을 가던 중이었다. 그나저나 학교 테러 용의자인 김 압둘라(이하생략)을 잡아야 할텐데.. 라고 생각하던 중 휴대폰으로 카톡이 왔다. >>163에게서 온 문자로 >>164라는 매용이었다.

#156 이름없음 2018/02/02 16:22:18

다시 시식

#157 이름없음 2018/02/02 19:31:24

새끼손가락

#158 이름없음 2018/02/02 19:32:54

북두의 권

#159 이름없음 2018/02/02 19:37:36

입덕

#160 이름없음 2018/02/02 20:44:27

홈마

#161 이름없음 2018/02/02 20:47:27

선배

#162 이름없음 2018/02/02 21:27:02

저기...할 말이 있는데...내일 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163 이름없음 2018/02/03 00:32:36

라면ㅋㅋㅋㅋㅋㄱㅋㅋㅋ

#164 ◆7gnU4ZeJQk7 2018/02/03 00:40:12

형사의 몸 속에서 빠져나온 나는 혼신의 힘을 다해 도망치려 했지만 회라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형사는 나를 다시 집어들고 다시 시식하려했고, 나는 형사에게서 빠져나가려고 안간힘을 썼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내가 새끼손가락의 힘으로 형사한테 북두의 권을 해버린 것이다. 그것에 놀란 형사는 입덕을 하고 홈마를 해버렸다. ======________======_______=== 김 밥말이 형사는 길에서 주워먹은 회에게 그렇고 그런 일을 당하고 길을 가던 중이었다. 그나저나 학교 테러 용의자인 김 압둘라(이하생략)을 잡아야 할텐데.. 라고 생각하던 중 휴대폰으로 카톡이 왔다. 선배에게서 온 문자로 "저기...할 말이 있는데...내일 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라는 내용이었다. 아, 참고로 선배의 성별은 >>168 이다.

#165 이름없음 2018/02/03 00:43:40

과연....!

#166 이름없음 2018/02/03 01:23:56

바코드 대머리를 가진 여자

#167 이름없음 2018/02/03 23:08:30

선배의 성별음 바코드 대머리를 가진 여자였다. 여기서 선배 집까지는 >>175분 정도 걸린다. 나는 선배에게 답장으로 >>173이라 보내고 선배의 집으로 향했다. 선배의 집에 도착하자 선배가 물었다. >>171 라면 먹을래, 아니면 >>172 라면 먹을래? 역시 라면은 >>174(다이스로 171, 172 중 선택)지 라고 생각하고 대답했다. 라면을 먹은 후 심심해서 선배에게 머리에 있는 바코드를 찍어봐도 되냐고 물었다. 선배의 ok대답을 들은 나는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 선배와 함께 갔다. 편의점에 온 김에 >>177을 사고 선배의 머리의 바코드를 찍어보았다. 그러자 >>178 원 이라는 가격이 찍혔다.

#168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03 23:09:17

인코 빼먹었었네...

#169 이름없음 2018/02/04 00:46:30

해물

#170 이름없음 2018/02/04 00:48:00

만두

#171 이름없음 2018/02/04 01:01:36

바코드 대머리의 비결은 라면인가요?

#172 이름없음 2018/02/04 01:02:20

dice(171,172) value : 171

#173 이름없음 2018/02/04 01:44:12

대머리에 바코드 하니까 히트맨 시리즈 생각나네. 뒤통수에 약물 실험으로 강해진 몇번째 실험체라는 의미의 바코드였던 것 같은데.. 선배는 무슨 의미의 바코드이려나

#174 이름없음 2018/02/04 01:56:14

>>175 그거...시간이지? 선배가 바코드 머리란 소리는 몇 가닥 안 남은, 흔히 일본 만화 같은 데서 가발이 절실해 보이는 비호감 아저씨 헤어스타일이란 얘기야ㅋㅋ 성별 묻는 데 이런 미사여구를 붙인 게 오버지만...

#175 이름없음 2018/02/04 04:49:15

여자의 수염, 산과 돌의 뿌리, 고양이 발자국 소리, 생선의 숨결, 곰의 힘줄, 새의 침 ...으로 만든 끈 Dice(1,2) value : 1 1이면 재료들만 2면 재료들로 만든 끈

#176 이름없음 2018/02/04 08:49:24

5천만원

#177 이름없음 2018/02/04 12:50:24

>>175 아!! 지금 보니까 앵커 뭉갰다!! 진짜 미안!! Dice(1,60) value : 7분

#178 ◆7gnU4ZeJQk7 2018/02/04 20:18:15

흠.. 시간을 >>175로 할까 >>179로 할까.. 그건 >>181이 정해주겠지

#179 이름없음 2018/02/04 20:20:28

Dice(1,2) value : 1 175면 1 179면 2

#180 레주 ◆7gnU4ZeJQk7 2018/02/04 20:28:33

선배의 성별은 바코드 대머리를 가진 여자였다. 여기서 선배 집까지는 '대머리에 바코드 하니까 히트맨 시리즈 생각나네. 뒤통수에 약물 실험으로 강해진 몇번째 실험체라는 의미의 바코드였던 것 같은데.. 선배는 무슨 의미의 바코드이려나' 분 정도 걸린다. 나는 선배에게 답장으로 '바코드 대머리의 비결은 라면인가요?' 라 보내고 선배의 집으로 향했다. 선배의 집에 도착하자 선배가 물었다. 해물 라면 먹을래, 아니면 만두 라면 먹을래? 역시 라면은 해물라면이지 라고 생각하고 대답했다. 라면을 먹은 후 심심해서 선배에게 머리에 있는 바코드를 찍어봐도 되냐고 물었다. 선배의 ok대답을 들은 나는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 선배와 함께 갔다. 편의점에 온 김에 여자의 수염, 산과 돌의 뿌리, 고양이 발자국 소리, 생선의 숨결, 곰의 힘줄, 새의 침을 사고 선배의 머리의 바코드를 찍어보았다. 그러자 5천만원 이라는 가격이 찍혔다.

#181 ㅋ ◆7gnU4ZeJQk7 2018/02/05 01:13:43

나는 온 재산을 모아 5천만원을 지불하고 선배를 구입했다. 통장 잔고를 확인해봤더니 >>188원이 남아있었다. •••••••••••••••••••• (김 압둘라 시점) ... 시간이 얼마나 지난지 모른다. 나는 회로 변한 상태로 바닥에 그냥 놓여있었다. 내가 큐베 녀석에게 그런 소원만 빌지만 않았으면... 그때였다. 하늘에서 >>187이 떨어졌다. 나는 >>187을 보고 놀라 >>185를 뱉어버렸다. >>186같이 생긴 이것을 잘만 사용하면 다시 사람으로 되돌악ㄹ수도 있을 것 같았다. 나는 그것을 >>184해보았다. 그러자, >>187 이 >>189로 변하더니 >>190했다. 이런이런....

#182 이름없음 2018/02/05 01:26:37

항문에 넣어 - 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데가 너무 많아서 뭐라 할 수가 없어 ㅋㅋㅋㅋ 시간이 남아서 처음부터 다시 봤는데 내내 웃었어ㅋㅋㅋㅋㅋㅋ

#183 이름없음 2018/02/05 09:29:13

글록시아

#184 이름없음 2018/02/05 09:30:47

조그만 깃털

#185 이름없음 2018/02/05 10:27:20

시체

#186 이름없음 2018/02/05 12:02:57

-4950만원

#187 이름없음 2018/02/05 12:37:50

피규어

#188 이름없음 2018/02/05 15:33:52

갑자기 순금 털의 비버로 나타났다

#189 이름없음 2018/02/05 16:52:33

나는 온 재산을 모아 5천만원을 지불하고 선배를 구입했다. 통장 잔고를 확인해봤더니 -4950원이 남아있었다. •••••••••••••••••••• (김 압둘라 시점) ... 시간이 얼마나 지난지 모른다. 나는 회로 변한 상태로 바닥에 그냥 놓여있었다. 내가 큐베 녀석에게 그런 소원만 빌지만 않았으면... 그때였다. 하늘에서 시체가 떨어졌다. 나는 시체를 보고 놀라 글록시아를 뱉어버렸다. 깃털 같이 생긴 이것을 잘만 사용하면 다시 사람으로 되돌아갈수도 있을 것 같았다. 나는 그것을 항문에 넣어 보았다. 그러자, 시체가 피규어로 변하더니 갑자기 순금 털의 비버로 나타났다. 이런이런....

#190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05 16:57:52

인코 안썼다.. =================== 아니 이것은 전설의 순금 털을 가진 비버!!?? 나는 전설의 비버에게 다시 사람으로 되돌려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그러자 나는 >>193이 되었다. 아차, 비버인걸 잊고 있었어... 비버가 소원을 평범하게 들어줄리가 없지.. 그렇게 나는 전설의 순금 털을 가진 비버와 함께 비범한 모험을 떠나게 되었다. 우리는 작은 >>194를 넘고 작은 >>195건너 작은 >>196이 살고있는 >>197에 도착했다. 그리고 >>196에게 >>198을 했다. 누구든 우릴 건들면 아주 >>199 되는거야

#191 이름없음 2018/02/05 18:45:27

모기

#192 이름없음 2018/02/05 18:59:25

동산

#193 이름없음 2018/02/05 19:05:27

가슴가슴마다 모은 고운 사랑

#194 이름없음 2018/02/05 19:06:28

헬리코박터균

#195 이름없음 2018/02/05 20:03:14

수학의 정석

#196 이름없음 2018/02/05 20:04:44

오다 주운 묽은 황산을 부었다

#197 이름없음 2018/02/05 20:06:08

진정한 사랑을 받게

#198 ◆7gnU4ZeJQk7 2018/02/05 22:07:15

아니 이것은 전설의 순금 털을 가진 비버!!?? 나는 전설의 비버에게 다시 사람으로 되돌려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그러자 나는 모기가 되었다. 아차, 비버인걸 잊고 있었어... 비버가 소원을 평범하게 들어줄리가 없지.. 그렇게 나는 전설의 순금 털을 가진 비버와 함께 비범한 모험을 떠나게 되었다. 우리는 작은 동산을 넘고 작은 가슴가슴마다 모은 고운 사랑을 건너 작은 헬리코박터균이 살고있는 수학의 정석에 도착했다. 그리고 그 헬리코박터균에게 오다 주운 묽은 황산을 부었다 누구든 우릴 건들면 아주 진정한 사랑을 받게 되는거야

#199 ◆7gnU4ZeJQk7 2018/02/05 22:11:45

황산을 맞고 진정한 사랑을 받게된 핼리코박터균은 우리에게 보답으로 >>207을 주었다. 그때, 내 친구인 >206한테 문자가 왔다. '>>205' 이녀석... 그런 끔찍한 말을... 나는 답장을 썼다. '>>204' 문자를 하던 중 배가 고팠다. 뭘 먹을까 생각하다 내가 모기로 변했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203의 피를 빨아먹었다.

#200 이름없음 2018/02/05 22:13:56

발판

#201 이름없음 2018/02/05 22:14:49

마침 길 가던 보노보노

#202 이름없음 2018/02/05 22:24:46

생명의 신비주의인민공화국에서 열리는 해양축제의 입장 자격이 얼굴이니까 넌 못 가겠다

#203 이름없음 2018/02/06 00:15:03

네 머릿결 개털

#204 이름없음 2018/02/06 00:15:54

시간은 가속한다!

#205 이름없음 2018/02/06 00:20:50

원하는 것으로 바꿔주는 마법의 헤어젤

#206 이름없음 2018/02/06 20:10:42

누가 >>201에 있는 내용 복사해서 올려줘. 이전 레스들 보는 버튼 누르면 계속 튕겨서..

#207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06 20:18:39

아니다. 해결됐어 =========== 황산을 맞고 진정한 사랑을 받게된 헬리코박터균은 우리에게 보답으로 원하는 것으로 바꿔주는 마법의 헤어젤을 주었다. 그때, 내 친구인 '시간은 가속한다!'한테 문자가 왔다. '네 머릿결 개털' 이녀석... 그런 끔찍한 말을... 나는 답장을 썼다. '생명의 신비주의인민공화국에서 열리는 해양축제의 입장 자격이 얼굴이니까 넌 못 가겠다' 문자를 하던 중 배가 고팠다. 뭘 먹을까 생각하다 내가 모기로 변했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마침 길 가던 보노보노의 피를 빨아먹었다.

#208 ◆7gnU4ZeJQk7 2018/02/06 20:32:02

마법의 헤어젤로 아주 잘생긴 모습의 인간으로 변하고, 생명의 신비주의 인민공화국에서 열리는 해양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떠났다. 그곳으로 가기 위한 교통수단은 >>211로 되겠지.. 가는 동안 심심하니 >>212를 하기로 했다. 그리고, >>213 시간 후, 드디어 생명의 신비주의 인민공화국의 해양축제장에 도착했다. 이 축제에서는 >>214를 한다. 축제에 참가하기 전, 잠시 근처의 편의점에 들러 >>215를 샀다. 그리고 그곳에서 놀라운 광경을 보았다. 나를 쫓던 형사가 어떤 대머리 여자의 머리에 있는 바코드를 찍고 있었다. 다행히 나는 마법의 헤어젤로 매우 잘생겨져서 형사는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축제장에 다시 갔을 때, 나는 입구에서 내 친구가 입장하려하고있지만 스태프들에게 저지당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나는 몰래 친구 머리에 헤어젤을 뿌려 >>216으로 변하게하고 유유히 축제장에 들어갔다.

#209 이름없음 2018/02/06 20:37:24

근처에서 풀을 뜯던 적토마

#210 이름없음 2018/02/06 20:38:36

스트레칭

#211 이름없음 2018/02/06 21:07:40

1

#212 이름없음 2018/02/06 21:56:36

해양 생물의 신비를 알아보는 체험과 해양생물을 직접 잡아보고 그걸 요리해 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

#213 이름없음 2018/02/06 21:58:36

바나나우유

#214 이름없음 2018/02/06 22:00:50

남은 친구의 정으로 평균 이상의 미인

#215 \(^o^)/ ◆7gnU4ZeJQk7 2018/02/07 20:45:54

마법의 헤어젤로 아주 잘생긴 모습의 인간으로 변하고, 생명의 신비주의 인민공화국에서 열리는 해양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떠났다. 그곳으로 가기 위한 교통수단은 근처에서 풀을 뜯던 적토마로 되겠지.. 가는 동안 심심하니 스트레칭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1시간 후, 드디어 생명의 신비주의 인민공화국의 해양축제장에 도착했다. 이 축제에서는 해양 생물의 신비를 알아보는 체험과 해양생물을 직접 잡아보고 그걸 요리해 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한다. 축제에 참가하기 전, 잠시 근처의 편의점에 들러 바나나우유를 샀다. 그리고 그곳에서 놀라운 광경을 보았다. 나를 쫓던 형사가 어떤 대머리 여자의 머리에 있는 바코드를 찍고 있었다. 다행히 나는 마법의 헤어젤로 매우 잘생겨져서 형사는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축제장에 다시 갔을 때, 나는 입구에서 내 친구가 입장하려하고있지만 스태프들에게 저지당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나는 몰래 친구 머리에 헤어젤을 뿌려 남은 친구의 정으로 평균 이상의 미인으로 변하게하고 유유히 축제장에 들어갔다.

#216 \(^o^)/ ◆7gnU4ZeJQk7 2018/02/07 20:58:30

나는 나 덕에 같이 들어온 친구와 함께 축제에 참가했다. 거기서 해양생물인 >>219를 잡아서 요리해먹었다. /////////////////////////////////////// 한편, 김 밥말이 형사는 선배를 사버린 덕에 빈털털이가 되어 길거리를 떠돌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 축제장을 발견했고 재밌어 보여서 들어갔다. 들어갈때, '평균 이하의 외모는 입장 불가' 라 써있었는데 그냥 들어간걸보니 아마 형사의 외모는 평균 이상이리라. 김 형사는 축제장 바닥에서 티타늄 삼단봉을 발견했다. 누가 떨어뜨린 것일꺼라 짐작하고 일단 가져가기로 했으나... 자신의 지갑가정 때문에 경매에 >>220원으로 팔아버렸다. 팔고 남은 돈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그리고 결국 한강 물의 온도를 확인하러가게 되는데... /////////////////////////:////// 축제가 끝난 후 , 나는 주변을 둘러보다가 경매장을 발견했다. 형사가 내 티타늄 삼단봉을 팔고있었다. 다른사람이 그걸 사버렸고, 나는 내 무기를 뺏어간 형사에게 복수하기위해 마법의 헤어젤로 뇌세포로 변신했다. 형사가 >>221할때 얼른 그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비트코인 >>222원을 지르도록 유도했다. 결국 형사는 한강에 갔고, 그의 머리속에 있던 나도 같이 갔다. 아... 뇌세포로 변해있어서 형사랑 같이 입수해야한다... 이제 죽는건가... 하는순간 눈을 떠보니 침대위에 누워있었다.

#217 이름없음 2018/02/07 20:59:24

고자

#218 이름없음 2018/02/07 21:55:00

30만

#219 이름없음 2018/02/07 22:01:19

야한 망상을

#220 이름없음 2018/02/07 22:19:41

3천만

#221 이름없음 2018/02/07 23:52:41

구조당했구만.. 그런데 누굴까

#222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08 01:36:42

나는 나 덕에 같이 들어온 친구와 함께 축제에 참가했다. 거기서 해양생물인 고자를 잡아서 요리해먹었다. /////////////////////////////////////// 한편, 김 밥말이 형사는 선배를 사버린 덕에 빈털털이가 되어 길거리를 떠돌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 축제장을 발견했고 재밌어 보여서 들어갔다. 들어갈때, '평균 이하의 외모는 입장 불가' 라 써있었는데 그냥 들어간걸보니 아마 형사의 외모는 평균 이상이리라. 김 형사는 축제장 바닥에서 티타늄 삼단봉을 발견했다. 누가 떨어뜨린 것일꺼라 짐작하고 일단 가져가기로 했으나... 자신의 지갑가정 때문에 경매에 30만원으로 팔아버렸다. 팔고 남은 돈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그리고 결국 한강 물의 온도를 확인하러가게 되는데... /////////////////////////:////// 축제가 끝난 후 , 나는 주변을 둘러보다가 경매장을 발견했다. 형사가 내 티타늄 삼단봉을 팔고있었다. 다른사람이 그걸 사버렸고, 나는 내 무기를 뺏어간 형사에게 복수하기위해 마법의 헤어젤로 뇌세포로 변신했다. 형사가 야한 망상을 할 때 얼른 그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비트코인 3000만원을 지르도록 유도했다. 결국 형사는 한강에 갔고, 그의 머리속에 있던 나도 같이 갔다. 아... 뇌세포로 변해있어서 형사랑 같이 입수해야한다... 이제 죽는건가... 하는순간 눈을 떠보니 침대위에 누워있었다.

#223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08 01:47:06

하지만 아쉽게도 눈을 뜬 건 내가 아니라 형사였다. 나는 형사의 머릿속에 있었기 때문에 형사와 >>226의 대화를 들을 수 있었다. 형사: 여기가.. 어디오? >>226 : 아... >>227이오. 안심하세요. >>228을 썼고, >>229를 했어요. >>230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형사: >>231에 감각이 없으니, 이거 어떻게 된 거요? >>226: 어... 어느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232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233을 할 수 없다는 것이요. 어... >>234를 크게 다쳤다, 이 말입니다. 형사: 뭐요?! 이보시오, 이보시오!! >>226양반! 아유-!! >>226: 안정을 취하세요. 형사: 으아아아아아아아ㅏㅏ >>226: 흥분하면 다시 >>235를 할 수가 있어요.그렇게 되면 걷잡지 못합니다. 형사: 나 이렇게… 오래 있을 수가 없소…>>236, >>236 좀 갖다주시오!

#224 이름없음 2018/02/08 08:59:05

심영

#225 이름없음 2018/02/08 09:54:17

한방병원

#226 이름없음 2018/02/08 14:47:44

부적

#227 이름없음 2018/02/08 15:20:19

부적이 사기라 폼만 내는것

#228 이름없음 2018/02/08 15:38:06

#229 이름없음 2018/02/08 15:46:06

곧휴

#230 이름없음 2018/02/08 16:25:05

자유

#231 이름없음 2018/02/08 16:29:10

염색

#232 이름없음 2018/02/08 16:40:33

염색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머리 뿌리 부분

#233 이름없음 2018/02/08 19:39:34

애교

#234 이름없음 2018/02/09 10:29:06

고등어 모양 필통

#235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09 20:30:18

하지만 아쉽게도 눈을 뜬 건 내가 아니라 형사였다. 나는 형사의 머릿속에 있었기 때문에 형사와 심영의 대화를 들을 수 있었다. 형사: 여기가.. 어디오? 심영: 아... 한방병원이오. 안심하세요. 부적을 썼고, 부적이 사기라 폼만 내는 것을 했어요. 침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형사: 곧휴에 감각이 없으니, 이거 어떻게 된 거요? 심영: 어... 어느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자유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염색을 할 수 없다는 것이요. 어... 염색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머리 뿌리 부분을 크게 다쳤다, 이 말입니다. 형사: 뭐요?! 이보시오, 이보시오!! 심영양반! 아유-!! 심영: 안정을 취하세요. 형사: 으아아아아아아아ㅏㅏ 심영: 흥분하면 다시 애교를 할 수가 있어요.그렇게 되면 걷잡지 못합니다. 형사: 나 이렇게… 오래 있을 수가 없소… 고등어 모양 필통, 고등어 모양 필통 좀 갖다주시오!

#236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09 20:48:38

심영: 이보세요! 여긴 지금 중환자실입니다, 필통은 없어요. 당신은 다른 병원에서 안 돼 가지고 이리로 왔어요.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날 뻔했습니다. 아… 필통은 몸에 해로우니까, 그냥 푹 쉬세요. 김 밥말이 형사: 뭐라고, 필통이 없다고? 아니 그보다도, 조금 전에 뭐라고 했나, 날 보고…염색을 할 수가 없다구? >>239가 됐다, 그런 말인가? >>240이라니, 아니, 내가 >>240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240이라니!! 내가, 내가 >>240이라니!! 내가, 아핡핡핡하읅… 안 돼, 안 돼!! 내가 >>240이라니, 말도 안 돼… 비트코인 이놈, 이건 말도 안 돼, 말도 안 된다고헣흫허헣허어허! 말도 안 돼… 잠시후... 심영: 아니, 당신들 누구요? >>241 형사: 경찰청에서 왔소. 김 형사가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심영: 아, 그렇습니까. 김 밥말이 형사: 저, 퇴원은 언제 할 수 있습니까? 심영: 병원비만 내시면 바로 할 수 있습니다. 김 밥말이 형사: 병원비가... 얼마요? 심영: 원래 1달런데... 4딸라로 합시다. 김 밥말이 형사: 4딸라? 심영: 4딸라. 병원비 4딸라로 합시다. 김 밥말이 형사: 어떻게 1딸라 병원비를 4배나 올린단 말이오? 1.5딸라 합시다. 심영: 4딸라 김 밥말이 형사: 2달러. 2배요, 2배! 심영: 4딸라. 김 형사: 2.5달러. 심영: 4딸라. 김 형사: 말도 안돼… 3달러! 심영: 4딸라!! 김 형사: 미치겠구만… 모두 오른쪽. 4달러! 심영: 오케이, 땡큐! 오케이! 4딸라!! 이렇게 가격으로 토론을 벌일 때, 나는 형사의 머리속에서 빠져나왔다.

#237 이름없음 2018/02/09 22:57:01

고자

#238 이름없음 2018/02/10 00:23:03

염색 고자

#239 이름없음 2018/02/10 11:54:07

박 레터 르까프 킬리만자로 아르떼

#240 ◆7gnU4ZeJQk7 2018/02/11 22:58:10

심영: 이보세요! 여긴 지금 중환자실입니다, 필통은 없어요. 당신은 다른 병원에서 안 돼 가지고 이리로 왔어요.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날 뻔했습니다. 아… 필통은 몸에 해로우니까, 그냥 푹 쉬세요. 김 밥말이 형사: 뭐라고, 필통이 없다고? 아니 그보다도, 조금 전에 뭐라고 했나, 날 보고…염색을 할 수가 없다구? 고자가 됐다, 그런 말인가? 염색 고자라니, 아니, 내가 염색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염색 고자라니!! 내가, 내가 염색 고자라니!! 내가, 아핡핡핡하읅… 안 돼, 안 돼!! 내가 염색 고자라니, 말도 안 돼… 비트코인 이놈, 이건 말도 안 돼, 말도 안 된다고헣흫허헣허어허! 말도 안 돼… 잠시후... 심영: 아니, 당신들 누구요? 박 레터 르까프 킬리만자로 아르떼 형사: 경찰청에서 왔소. 김 형사가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심영: 아, 그렇습니까. 김 밥말이 형사: 저, 퇴원은 언제 할 수 있습니까? 심영: 병원비만 내시면 바로 할 수 있습니다. 김 밥말이 형사: 병원비가... 얼마요? 심영: 원래 1달런데... 4딸라로 합시다. 김 밥말이 형사: 4딸라? 심영: 4딸라. 병원비 4딸라로 합시다. 김 밥말이 형사: 어떻게 1딸라 병원비를 4배나 올린단 말이오? 1.5딸라 합시다. 심영: 4딸라 김 밥말이 형사: 2달러. 2배요, 2배! 심영: 4딸라. 김 형사: 2.5달러. 심영: 4딸라. 김 형사: 말도 안돼… 3달러! 심영: 4딸라!! 김 형사: 미치겠구만… 모두 오른쪽. 4달러! 심영: 오케이, 땡큐! 오케이! 4딸라!! 이렇게 가격으로 토론을 벌일 때, 나는 형사의 머리속에서 빠져나왔다.

#241 ◆7gnU4ZeJQk7 2018/02/11 23:09:58

이번엔 >>244의 머릿속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의 머리는 >>245로 가득 차있어서 그냥 나와버렸다. ................................................ 한편 선배를 구입하고 비트코인 가즈아! 를 외치고 병원비를 바가지 씌워서 지불한 형사는 결국 길거리에서 구걸하게 되었다. 그러다 김 압둘라(이하생략)이 떨어뜨린 마법의 헤어젤을 줍게 되는데... 하지만 헤어젤의 효능을 몰랐던 그는 마침 지나가던 >>246에게 >>247원으로 팔아버린다. >>246은 헤어젤을 무심코 발랐다가 평소 원하던 모습인 >>248로 변했다. 그리곤 말했다. '>>249!!' ....................................... (압둘라 시점) >>244의 머릿속에서 나온 나는 다시 인간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해어젤을 찾으려 했으나 보이지 않았다. 나는 내 뇌세포의 100%를 활용하여 무슨 일인지 알아보니 형사가 팔아버린 듯 했다. '안 되겠어, 형사녀석...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라고 생각한 나는 형사에게 복수하기 위해 형사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경찰서로 간 후, 내가 학교 방화범이라고 자수했다. 형사는 잡혔다. 이제 도망다닐 필요없다. 헤어젤을 돌려받는 일만 남았군...

#242 이름없음 2018/02/11 23:15:03

김 트루트루참트루

#243 이름없음 2018/02/12 01:48:13

마구니

#244 이름없음 2018/02/12 08:03:26

탈모인

#245 이름없음 2018/02/12 11:30:20

3만

#246 이름없음 2018/02/12 11:43:24

튼튼한 모근과 건강한 모발을 가진 단발머리의 사람

#247 이름없음 2018/02/13 12:08:41

고기

#248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13 16:42:21

이대로라면 옆동네의 집나간 중2병에게 추월당하고 말아.... 진행속도를 올려야 하는걸까. =========================== 이번엔 김트루트루참트루의 머릿속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의 머리는 마구니가 가득 차있어서 그냥 나와버렸다. ................................................ 한편 선배를 구입하고 비트코인 가즈아! 를 외치고 병원비를 바가지 씌워서 지불한 형사는 결국 길거리에서 구걸하게 되었다. 그러다 김 압둘라(이하생략)이 떨어뜨린 마법의 헤어젤을 줍게 되는데... 하지만 헤어젤의 효능을 몰랐던 그는 마침 지나가던 탈모인에게 3만원으로 팔아버린다. 탈모인은 헤어젤을 무심코 발랐다가 평소 원하던 모습인 튼튼한 모근과 건강한 모발을 가진 단발머리인 사람으로 변했다. 그리곤 말했다. '고기!!' ....................................... (압둘라 시점) 김트루트루참트루의 머릿속에서 나온 나는 다시 인간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해어젤을 찾으려 했으나 보이지 않았다. 나는 내 뇌세포의 100%를 활용하여 무슨 일인지 알아보니 형사가 팔아버린 듯 했다. '안 되겠어, 형사녀석...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라고 생각한 나는 형사에게 복수하기 위해 형사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경찰서로 간 후, 내가 학교 방화범이라고 자수했다. 형사는 잡혔다. 이제 도망다닐 필요없다. 헤어젤을 돌려받는 일만 남았군...

#249 귀찮아 ◆7gnU4ZeJQk7 2018/02/15 02:37:30

다음내용 언젠간 쓰겠지... 라며 갱신

#250 이름없음 2018/02/15 09:19:40

그렇구나.. 잠시 휴재인가

#251 이름없음 2018/02/16 16:28:10

음 그렇군 귀찮은 건 중요하지

#252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17 14:26:07

뇌세포 상태로 돌아다니다가 >>255에게 밟혔다. 눈을 뜨니 내 앞에 >>256이 서있었다. 나는 말을 걸었다. '누구..?' >>256이 답했다. '나는 >>257이다.' 그런가.. >>257인건가.. 그보다 여기는 어디지? 주위를 둘러보니 >>258, >>259, >>260, >>261 등이 널부러져 있었다. 나는 내 모습을 보았다. 뇌세포가 아닌 인간의 모습이었...지만, 아쉽게도 내 원래 모습은 아니었다. 그럼 지금 이 모습은 누구지? 나는 >>256에게 상세한 것들을 물어보기로 했다. 무엇을 물어볼까? 1. 이곳이 어디인지 2. 내가 누구인지 3. 지금이 몇 시인지 4. 가장 가까운 게이바는 어디인지 (>>263이 1~4 중 선택)

#253 이름없음 2018/02/17 15:20:14

난장이

#254 이름없음 2018/02/17 20:06:13

최순실

#255 이름없음 2018/02/17 20:38:20

어제 태워먹은 계란후라이

#256 이름없음 2018/02/18 16:32:37

모루겠소요

#257 이름없음 2018/02/18 16:33:17

냉동 삼겹살

#258 이름없음 2018/02/19 11:02:22

김트루트루참트루의 머릿속에 있던 마군들

#259 이름없음 2018/02/19 17:32:46

텔레토비 아기햇님

#260 이름없음 2018/02/19 18:06:04

가속

#261 이름없음 2018/02/19 18:07:07

222

#262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19 23:18:38

뇌세포 상태로 돌아다니다가 난장이에게 밟혔다. 눈을 뜨니 내 앞에 최순실이 서있었다. 나는 말을 걸었다. '누구..?' 최순실이 답했다. '나는 어제 태워먹은 계란후라이이다.' 그런가.. 계란 후라이인건가.. 그보다 여기는 어디지? 주위를 둘러보니 모루겟소요, 냉동 삼겹살, 김트루트루참트루의 머릿속에 있던 마군들, 텔레토비 아기햇님 등이 널부러져 있었다. 나는 내 모습을 보았다. 뇌세포가 아닌 인간의 모습이었...지만, 아쉽게도 내 원래 모습은 아니었다. 그럼 지금 이 모습은 누구지? 나는 최순실에게 상세한 것들을 물어보기로 했다. '... 저는 누구죠..?' 그러자 최순실이 답했다. '당신은 >>263입니다. >>264에 온걸 환영합니다.' >>264라니.. 어쩌다 이런 곳애 와버린 거지... 일단, 내 모습을 보기로 했다. 나는 >>265한 옷을 입고 있었고 외모는 마치 >>266했다. 잠시 후, 최순실이 나에게 >>267을 가지고 왔다. 그러고는 >>268하라고 했다. 그러자 아주 멋진 일이 일어났따. 나는 졸라 짱 쎈 >>269가 되었따. 나는 울부짓었따. 내가 울부짖자, 최순실이 >>270되었다. 그 소리를 듣고 나와 최순실이 있던 곳에 >>271이 나타났다. 그리고 >>271은 말했다. '>>272'

#263 이름없음 2018/02/20 00:01:47

인간화한 푸른 눈의 백룡

#264 이름없음 2018/02/20 02:37:08

저희집 변기(굵은걸 싸서 막힌 상태)

#265 이름없음 2018/02/20 10:55:27

새하얀 고급스러운 제복

#266 이름없음 2018/02/20 11:15:15

컨트롤러를 잘쓸거 같은 카이바 코퍼레이션 사장의 모습

#267 이름없음 2018/02/20 12:33:09

피자빵

#268 이름없음 2018/02/20 13:10:39

뜯어 먹으라고

#269 이름없음 2018/02/20 13:28:35

고대의 불투명드래곤

#270 이름없음 2018/02/20 13:43:51

듀크+콜밥+샹아의 합체형 투명드래곤에서 제일 센 건 투명드래곤이 아니지! 콜밥과 듀크지. 엔딩을 보면 듀크인가... >>269는 불투명드래곤이지만

#271 이름없음 2018/02/20 19:25:02

원할머니

#272 이름없음 2018/02/20 19:27:52

보쌈 한 상 차려줄 테니 먹고 갈텨?

#273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20 22:56:51

나는 최순실에게 상세한 것들을 물어보기로 했다. '... 저는 누구죠..?' 그러자 최순실이 답했다. '당신은 인간화한 푸른 눈의 백룡입니다. 저희 집 변기에 온걸 환영합니다.' 변기라니.. 어쩌다 이런 곳에 와버린 거지... 일단, 내 모습을 보기로 했다. 나는 새한얀 고급스러운 제복을 입고 있었고 외모는 마치 컨트롤러를 잘쓸거 같은 카이바 코퍼레이션 사장의 모습 같았다. 잠시 후, 최순실이 나에게 피자빵을 가지고 왔다. 그러고는 뜯어 먹으라고 했다. 그러자 아주 멋진 일이 일어났따. 나는 졸라 짱 쎈 고대의 불투명 드래곤이 되었따. 나는 울부짓었따. 내가 울부짖자, 최순실이 듀크+콜밥+샹아의 합체형이 되었다. 그 소리를 듣고 나와 최순실이 있던 곳에 원할머니가 나타났다. 그리고 원할머니는 말했다. '보쌈 한 상 차려줄 테니 먹고 갈텨?'

#274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20 23:07:11

방금 피자빵도 먹었고 해서 배불렀기 때문에 말했다. '허나 거절한다.' 그러자 내 말을 듣고 상처받은 원할머니는 >>275를 내던지며 말했다. '>>278' 이런, 나는 할머니께 사과하기 위해 화해의 선물로 >>277을 드렸다. 그러자 원할머니가 흐콰해서>>276이 돼버렸다. 그렇게 꽉막힌 변기 속에서 불투명 드래곤 vs 듀크+콜바+샹아의 합체형 vs >>276의 세기의 대결이 펼쳐졌다. 수많은 사람들의 이를 구경하기 위해 몰려왔다. 관중들 중에는 >>279, >>280, >>281, >>282등이 있었으면 그들은 큰 소리로 원할머니를 응원했다. 다른 곳을 보니 >>283, >>284, >>285 등은 최순실을 응원하고 있었다. 나를 응원하는 사람은 없는건가.. 하고 낙담하려는 순간 멀리서 들렸다. '불투명 드래곤 화이팅!!' 나는 소리가 난 곳을 보았다. >>286이 나를 응원하고 있었다. 나는 감사의 표시로 >>286에게 >>287한 포즈를 보여주고선.... 싸움의 장에서 탈출했다. 듀크+콜밥+샹아랑 >>276을 어떻게 이겨...

#275 이름없음 2018/02/21 00:28:45

난장이

#276 이름없음 2018/02/21 11:06:44

보쌈이란건 말이다.. 땀청이 끊어지면 끝나는거고 시베리아 벌판에서 얼어죽을년 같으니 씹장생 같으니 옘병 땅붕을 그냥 땀천이 끊어지면은 그냥죽는거야 이년아 이런 개나리를 봤나 야이 씹장생아 귤 까라그래 그기 시베리아야 얘라 이 썅화차야 이 시베리아 벌 판에서 귤이나 까라

#277 이름없음 2018/02/21 14:27:53

세계최강의 내구도를 자랑하는 내 비늘 으아아 미쳐

#278 이름없음 2018/02/21 14:30:26

안녕

#279 이름없음 2018/02/21 14:37:50

날라갔다니 투명드래곤 작가 뒤치닥

#280 이름없음 2018/02/21 14:57:46

그냥 사람

#281 이름없음 2018/02/21 23:33:46

미소녀

#282 이름없음 2018/02/22 12:07:46

영미

#283 이름없음 2018/02/22 12:25:43

최순실

#284 이름없음 2018/02/22 13:23:58

.

#285 이름없음 2018/02/22 13:27:28

최순실

#286 이름없음 2018/02/22 14:02:27

죽은자의 온기

#287 이름없음 2018/02/22 15:40:59

상큼발랄

#288 ◆7gnU4ZeJQk7이름없음 2018/02/22 21:02:27

방금 피자빵도 먹었고 해서 배불렀기 때문에 말했다. '허나 거절한다.' 그러자 내 말을 듣고 상처받은 원할머니는 난장이를 내던지며 말했다. '안녕' 이런, 나는 할머니께 사과하기 위해 화해의 선물로 세계최강의 내구도를 자랑하는 내 비늘을 드렸다. 그러자 원할머니가 흐콰해서 '보쌈이란건 말이다.. 땀청이 끊어지면 끝나는거고 시베리아 벌판에서 얼어죽을년 같으니 씹장생 같으니 옘병 땅붕을 그냥 땀천이 끊어지면은 그냥죽는거야 이년아 이런 개나리를 봤나 야이 씹장생아 귤 까라그래 그기 시베리아야 얘라 이 썅화차야 이 시베리아 벌 판에서 귤이나 까라' 가 돼버렸다. 그냥 줄여서 시베리아 보쌈 이라고 부르자. 그렇게 꽉막힌 변기 속에서 불투명 드래곤 vs 듀크+콜바+샹아의 합체형 vs 시베리아 보쌈의 세기의 대결이 펼쳐졌다. 수많은 사람들의 이를 구경하기 위해 몰려왔다. 관중들 중에는 투명드래곤 작가 뒤치닥, 그냥 사람, 미소녀, 영미 등이 있었으면 그들은 큰 소리로 원할머니를 응원했다. 다른 곳을 보니 최순실, 최순실, 최순실 등은 최순실을 응원하고 있었다. 나를 응원하는 사람은 없는건가.. 하고 낙담하려는 순간 멀리서 들렸다. '불투명 드래곤 화이팅!!' 나는 소리가 난 곳을 보았다. 죽은 자의 온기가 나를 응원하고 있었다. 나는 감사의 표시로 죽은 자의 온기에게 상큼발랄한 포즈를 보여주고선.... 싸움의 장에서 탈출했다. 듀크+콜밥+샹아랑 시베리아 보쌈을 어떻게 이겨...

#289 ◆7gnU4ZeJQk7이름없음 2018/02/22 21:07:17

정신없이 도망치다 보니 뒤에서 >>290이 쫓아왔다. 나는 >>290이 못 쫓아오도록 뒤쪽으로 >>291, >>292, >>293 등을 던졌고, >>290은 그 중 하나를 맞고 쓰러졌다. >>290을 따돌린 나는 근처의 골목에 숨었다. 하지만 그곳에 숨기로 생각한건 내 오산이었다. 골목에는 깡패들이 있었다. 머리를 >>294색으로 염색한 일짱으로 보이는 깡패가 말했다. '너 얼마있냐?' 나는 대답했다. '>>297' 그러자 깡패가 말했다. '>>296' 옆에 있던 다른 깡패가 말했다. '>>295'

#290 이름없음 2018/02/22 21:18:48

지나가던 행인1

#291 이름없음 2018/02/22 21:47:47

질소빵빵★너와나의 거리감

#292 이름없음 2018/02/22 21:59:19

벽돌

#293 이름없음 2018/02/23 02:07:52

머리

#294 이름없음 2018/02/23 09:13:29

검정

#295 이름없음 2018/02/23 09:57:33

호빵 퍼언치!

#296 이름없음 2018/02/23 22:43:21

나랑 사귀자

#297 이름없음 2018/02/23 22:56:46

너따위에게 줄 돈은 없다. 박력 넘치게 말했다는 게 전해지면 좋으련만..

#298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24 02:06:09

정신없이 도망치다 보니 뒤에서 지나가던 행인1이 쫓아왔다. 나는 지나가던 행인1이 못 쫓아오도록 뒤쪽으로 질소빵빵★너와나의 거리감, 벽돌, 머리 등을 던졌고, 지나가던 행인1은 그 중 하나를 맞고 쓰러졌다. 지나가던 행인1을 따돌린 나는 근처의 골목에 숨었다. 하지만 그곳에 숨기로 생각한건 내 오산이었다. 골목에는 깡패들이 있었다. 머리를 검정색으로 염색한 일짱으로 보이는 깡패가 말했다. '너 얼마있냐?' 나는 박력있게 대답했다. '너 따위에게 줄 돈은 없다.' 그러자 깡패가 말했다. '나랑 사귀자' 옆에 있던 다른 깡패가 말했다. '호빵 퍼언치!'

#299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24 02:06:52

그렇게 나는 깡패와 사귀게 되었다. 그의 이름은 >>300 이었다.

#300 이름없음 2018/02/24 02:09:18

아나스타샤 김치 더 만두 피바노바 이름이 아나스타샤 중간 이름이 김치 the 만두 성이 피바노바

#301 이름없음 2018/02/24 10:10:44

와우

#302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24 14:18:38

그렇게 나는 깡패와 사귀게 되었다. 그의 이름은 아나스타샤 김치 더 만두 피바노바였다.

#303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25 02:25:51

내 남☆친인 아나스타샤 김치....(이하생략)의 애칭으로 >>304라고 부르기로 했다. >>304 쿤과 데이트하러 >>305에 갔다. 거기서 >>304 쿤과 >>306, >>307, >>308 등을 하다 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다. 시계를 보니 >>309시 >>310분 이었다. 이렇게 늦은 시간이라니.. >>304쿤이 나를 집까지 바래다주고 나에게 말했다. '>>311' 나는 '>>312'라고 대답해주었다. >>304쿤은 이내 얼굴을 붉히더니 나에게 >>313을 하고 떠났다. 잠들기 전, 나는 >>304쿤에게 카톡을 했다. 나: '>>319' 아나스타샤: '>>318' 나: '>>317' 아나스타샤: '>>316' 그렇게 둘이 사랑스러운 대화를 나누다 나는 >>314시가 되어 잠들었다. ======================= 으아ㅏㅏㅏㅏㅏㅏ ㅈㄴ 오글거리네 >>304쿤 이 뭐얔ㅋㅋㅋㅋㅋㅋ 나 뭔짓한거짘ㅋㅋㅋㅋ

#304 이름없음 2018/02/25 09:07:24

딱키

#305 이름없음 2018/02/25 09:14:40

롯데월드

#306 이름없음 2018/02/25 09:15:48

슈게임

#307 이름없음 2018/02/25 09:16:45

같이 아이스크림 먹기

#308 이름없음 2018/02/25 09:17:24

커플 스티커 사진 찍기

#309 이름없음 2018/02/25 09:24:24

오후 Dice(5,10) value : 8

#310 이름없음 2018/02/25 09:26:41

Dice(1,100) value : 23

#311 이름없음 2018/02/25 09:50:04

두비(애칭)야 잘 들어가♥

#312 이름없음 2018/02/25 10:52:55

웅 고마웡!!너둥~뽀뽀쪽♡

#313 이름없음 2018/02/25 11:58:44

사귄지 얼마 안됬는데 뽀뽀는 좀...우리 헤어져

#314 이름없음 2018/02/25 12:21:42

22

#315 이름없음 2018/02/25 12:25:35

가속

#316 이름없음 2018/02/25 12:27:38

우리 두비 쟈기야 굿나잇♥

#317 이름없음 2018/02/25 12:52:44

오늘 밤 내가 나오는 스윗한 꿈을 꾸길 바라, 우리 딱키 베이비. 먼저 가서 기다릴게.

#318 이름없음 2018/02/25 16:00:22

"하하하 입으로 똥을 싸는구나 아주"

#319 이름없음 2018/02/25 16:11:50

어라, 뽀쪽은 싫어 베이비? 그럼 다음에 헤어질 땐 찐하게 포옹 한 번 할까?

#320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27 03:30:30

이고 왜이리 내려왔짘ㅋㅋㅋ 내 귀찮음 때문인가 옆동네는 벌써 레스400을 향해가고 있다니.. 내가 먼저 시작했는데 ========================= 내 남☆친인 아나스타샤 김치....(이하생략)의 애칭으로 딱키라고 부르기로 했다. 딱키쿤과 데이트하러 롯데월드에 갔다. 거기서 딱키쿤과 슈게임, 같이 아이스크림 먹기, 커플 스티커 사진 찍기 등을 하다 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다. 시계를 보니 8시 23분 이었다. 이렇게 늦은 시간이라니.. 딱키쿤이 나를 집까지 바래다주고 나에게 말했다. '두비야 잘 들어가♥' 나는 '웅 고마웡!!너둥~뽀뽀쪽♡' 이라고 대답해주었다. 딱키쿤은 이내 얼굴을 붉히더니 나에게 '사귄지 얼마 안됬는데 뽀뽀는 좀...우리 헤어져' 라고 말하고 하고 떠났다. 잠들기 전, 나는 딱키쿤에게 카톡을 했다. 나: '어라, 뽀뽀쪽은 싫어 베이비? 그럼 다음에 헤어질 땐 찐하게 포옹 한 번 할까?' 아나스타샤: '하하하 입으로 똥을 싸는구나 아주' 나: '오늘 밤 내가 나오는 스윗한 꿈을 꾸길 바라, 우리 딱키 베이비. 먼저 가서 기다릴게.' 아나스타샤: '우리 두비 쟈기야 굿나잇♥' 그렇게 둘이 사랑스러운 대화를 나누다 나는 22시가 되어 잠들었다. ====================== 이고 헤어진거야 만거얔ㅋㅋㅋ

#321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2/27 03:31:47

이거 헤어진건가요(모쏠이라.. 애초에 내용이 이상하긴 하다만) 그에 대한 답은 >>322 가 해주겠지..

#322 이름없음 2018/02/27 10:23:18

헤어지는 척 하다가 결혼에 골인함

#323 이 ◆u1irAlvbdA7 2018/02/28 20:56:35

그렇게 나는 딱키와 헤어지는 척하다 세월이 흘러 결혼하게되었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ㅏ-. -완결- 지금까지 소설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부는 >>324년 >>325월 >>326일에 시작됩니다.

#324 ◆7gnU4ZeJQk7 2018/02/28 20:57:39

인증코드가 이상하게 됐네.. >>325년 >>326월 >>327일에 2부 연재가 시작됩니다.

#325 이름없음 2018/02/28 20:58:29

무술

#326 이름없음 2018/02/28 21:25:02

Dice(1,20) value : 17

#327 이름없음 2018/03/01 02:01:12

내 내일부터 연재해야 할 것이다....

#328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3/01 02:04:18

무술년 17월 내일부터 연재하면 되는건가... 내일은 3월인데, 17월이라니.. 게다가 무술년이면, 60년 뒤에 해도 상관없잖아?? 이거.. 언제해야될지 모르겠군.. >>329가 정확한 날짜를 정해줘라!

#329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3/01 02:08:02

아, 그리고 '~을 해보자' 라는 시리즈 느낌의 스레를 계속할 생각인데, 일단 소설을 써보자 스레의 1부도 끝났고 해서 '여행을 가보자'라는 스레를 세웠습니다. 이 스레도 날짜가 정해지는 대로 2부를 이어나가긴 할거지만, 새 스레도 많이 참여해 주길.. 앵커 내가 밟았을 터이니 >>330으로 미룬다!!

#330 이름없음 2018/03/01 08:20:41

3월 Dice(1,4) value : 2

#331 이름없음 2018/03/01 08:22:10

그 스레 네 스레였어!? 어쩐지 처음 봤을 때부터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 들더라.

#332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3/01 20:17:16

말도안돼... 내일이 입학이라니... 원래 1부에서 잠깐 끊은 다음에 다른스레를 진행하려 했는데, 2부를 내일 시작해야한다면... 투잡을 뛰어야되는건가

#333 이름없음◆7gnU4ZeJQk7 2018/03/02 17:51:55

대망의 3월 2일 고등학교 입학했다.. ========================== 내 이름은 김 압둘라(이하생략). 불투명 드래곤이다. 나는 딱키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 나는 >>334살이고, 딱키는 >>335살이다. 딱키의 직업은 >>336이라, 매일 아침 >>337시 >>338분에 집에서 나간다. 그 사이, 나는 집에서 >>339를 한다.

#334 이름없음 2018/03/02 17:53:12

1385

#335 이름없음 2018/03/13 16:20:18

1388

#336 이름없음 2018/03/13 16:22:40

대기업 회사원

#337 이름없음 2018/03/13 16:23:54

Dice(6,8) value : 7

#338 이름없음 2018/03/13 16:40:26

Dice(17,61) value : 61

#339 이름없음 2018/03/13 18:14:17

외도

#340 이름없음 ◆7gnU4ZeJQk7 2018/03/14 18:24:41

이 스레 점점 묻히길래 이제 안써도 될 줄 알았는데.... ========================== 내 이름은 김 압둘라(이하생략). 불투명 드래곤이다. 나는 딱키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 나는 1385살이고, 딱키는 1388살이다. 딱키의 직업은 대기업 회사원이라, 매일 아침 7시 61분에 집에서 나간다. 그 사이, 나는 집에서 외도를 한다.

#341 이름없음 ◆7gnU4ZeJQk7 2018/03/14 18:25:20

외도 상대는 >>345이다.

#342 이름없음 2018/03/14 18:26:12

ㄱㅅ

#343 이름없음 2018/03/14 19:03:42

ㄱㅅ

#344 이름없음 2018/03/14 20:13:07

ㄱㅅ

#345 이름없음 2018/03/14 20:14:02

외도는 다른 의미로 '거문고를 연주할 때 술대를 밖으로 뜯어 소리를 내는 방법.'도 되지. 그런 이유로 외도의 상대는 거문고다! 주인공은 딱키가 없는 사이 거문고를 연주한 것이다!

#346 이름없음 ◆7gnU4ZeJQk7 2018/03/14 20:27:31

오늘 쓰기 귀찮아서 앵커를 좀 떨어뜨려 놨는데.... ========================== 내 외도 상대는 거문고다. 그렇다. 나는 요즘에 거문고를 연주하는데 빠져있다. 내가 연주할 수 있는 곡은 >>347, >>348, >>349 정도..

#347 이름없음 2018/03/15 00:05:52

캐논 변주곡

#348 이름없음 2018/03/15 00:23:04

젓가락 행진곡

#349 이름없음 2018/03/16 17:12:23

최신 edm곡들

#350 이름없음 ◆7gnU4ZeJQk7 2018/03/16 21:10:11

내 외도 상대는 거문고다. 그렇다. 나는 요즘에 거문고를 연주하는데 빠져있다. 내가 연주할 수 있는 곡은 캐논 변주곡, 젓가락 행진곡, 최신 edm곡들 정도..

#351 이름없음 ◆7gnU4ZeJQk7 2018/03/28 22:33:09

신나게 edm을 연주하디보니 시끄러웠는지 아랫집에서 쫓아올라왔다. 아랫집에는 마치 >>357처럼생긴 >>353이 산다. 결국 나와 >>353은 층간소음으로 인한 배틀을 벌이게되고.. 배틀 종목은 무려 >>352였다. 이런.. 내가 제일 못하는 게임이다.. 첫 판은 >>353이 필살기인 >>354를 사용해서 이겨버렸다. 근데 단판제여서 결국 졌지만.. 게임에서 진 대기로 이무것도 안 걸었기 때문에 >>355를 걸고 다시했다.

#352 이름없음 2018/04/07 16:42:35

오버워치

#353 이름없음 2018/04/07 16:48:03

류노 켄오 쿠라억

#354 이름없음 2018/04/07 21:31:50

한조의 용의 일격

#355 이름없음 2018/04/08 00:59:16

거문고

#356 이름없음 2018/04/09 00:02:53

.

#357 이름없음 2018/04/09 00:03:03

씹다버린 어묵

#358 이름없음 2018/04/12 21:54:21

여어 히사시부리

#359 이름없음 ◆7gnU4ZeJQk7 2018/04/26 17:53:49

신나게 edm을 연주하디보니 시끄러웠는지 아랫집에서 쫓아올라왔다. 아랫집에는 마치 씹다버린 어묵처럼생긴 유노 켄오 쿠라억이 산다. 결국 나와 류노 켄오 쿠라억은 층간소음으로 인한 배틀을 벌이게되고.. 배틀 종목은 무려 오버워였다. 이런.. 내가 제일 못하는 게임이다.. 첫 판은 류노 켄오 쿠라억이 필살기인 한조의 용의 일격을 사용해서 이겨버렸다. 근데 단판제여서 결국 졌지만.. 게임에서 진 대가로 아무것도 안 걸었기 때문에 거문고를 걸고 다시했다.

#360 ◆7gnU4ZeJQk7 2018/04/26 17:57:58

이번 종목은 나한테 훨씬 유리한 거문고연주로 했다. 누가 더 곡을 완벽하게 연주하냐로 대결을 펼쳤다. 우선 나는 >>361을 연주했다. 류오 켄오 쿠라억은 >>362를 연주했는데... 이분, 그냥 오버워치 장인인줄 알았는데 거문고 씹고수였다. 결국 나는 패배를 인정하고, 그에게 거문고를 내주었다.

#361 이름없음 2018/04/26 19:07:17

클라리넷

#362 이름없음 2018/04/26 21:49:32

고토(가야금과 비슷하게 생긴 일본 전통악기)

#363 이름없음 ◆7gnU4ZeJQk7 2018/04/28 19:59:44

이번 종목은 나한테 훨씬 유리한 거문고연주로 했다. 누가 더 곡을 완벽하게 연주하냐로 대결을 펼쳤다. 우선 나는 클라리넷을 연주했다. 류오 켄오 쿠라억은 고토를 연주했는데... 이분, 그냥 오버워치 장인인줄 알았는데 거문고 씹고수였다. 결국 나는 패배를 인정하고, 그에게 거문고를 내주었다.

#364 이름없음 ◆7gnU4ZeJQk7 2018/04/28 20:03:49

어째서 거문고 배틀에서 클라리넷을 연주하고 고토를 연주하고, 거문고 고수가 고토를 연주해서 승리했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졌으니 거문고를 그에게 주었다. 그러자 거문고가 >>365가 >>366하더니 >>367해서 >>368했기 때문에 나는 >>369를 하게 되어버렸고 결국 >>370이 >>371되었다.

#365 이름없음 2018/04/28 20:04:37

#366 이름없음 2018/04/29 16:36:13

팝핀

#367 이름없음 2018/04/30 19:01:38

기절

#368 이름없음 2018/05/02 15:00:17

쓰러졌기

#369 이름없음 2018/05/03 23:43:17

인공호흡

#370 이름없음 2018/05/04 00:32:33

사랑에 빠진 거문고

#371 이름없음 2018/05/04 00:33:20

파괴

#372 이름없음 2018/05/04 00:41:50

ㅋㅋㅋㅋㅋㅋㅋ

#373 ◆7gnU4ZeJQk7 2018/05/05 01:36:24

그러자 거문고가 우가 팝핀하더니 기절해서 쓰러졌기 때문에 나는 인공호흡을 하게 되어버렸고 결국 사랑에 빠진 거문고가 파괴되었다

#374 ◆7gnU4ZeJQk7 2018/05/05 01:36:44

아무래도 인공호흡을 너무 세게 했나보다.

#375 ◆7gnU4ZeJQk7 2018/05/05 01:39:42

어찌됐든 나는 >>376하고 >>377한 >>378이기 때문에 >>379를 하기로 했다. 아, >>379는 >>385가있어야 할 수 있었지.. 나는 >>385를 얻기 위해 >>383에 사는 >>384처럼 생긴 >>383에게 갔다. 하지만 아쉽게도 >>383은 >>382를 하러 잠시 자리를 비웠기 때문에, 대신 >>381을 찾아갔다. >>381에게 갔더니 >>381이 말했다. ">>380"

#376 이름없음 2018/05/05 10:29:23

아름답고

#377 이름없음 2018/05/08 23:44:51

고귀한

#378 이름없음 2018/05/09 00:06:07

카사노바

#379 이름없음 2018/05/09 15:22:47

헌팅

#380 이름없음 2018/05/11 21:51:28

냥파스

#381 이름없음 2018/05/15 16:49:11

개복치

#382 이름없음 2018/05/17 11:36:18

국정원 공채 시험

#383 이름없음 2018/05/20 12:21:23

김이박

#384 이름없음 2018/05/21 07:48:35

근혜

#385 이름없음 2018/05/22 16:46:58

노트북

#386 이름없음 2018/05/26 00:20:50

발팤

#387 ◆moIHA0nxBe4 2019/01/13 15:09:12

...

#388 ◆Y4Hwlbhbvg4 2019/01/13 15:09:41

.......

#389 ◆Y4Hwlbhbvg4 2019/01/13 15:10:24

인증코드가 뭔지 까먹었는데, 위에꺼랑 아이디가 같으니 그냥 이걸로 해야지

#390 ◆Y4Hwlbhbvg4 2019/01/13 15:11:00

왠지모르겠지만 내가 직년에 쓰던 스레가 레전드판 1페이지에 있어서 다시 써봄

#391 ◆Y4Hwlbhbvg4 2019/01/13 15:14:23

어찌됐든 나는 아름답고 고귀한 카사노바이기 때문에 헌팅을 하기로 했다. 아, 헌팅은 노트북이 있어야 할 수 있었지.. 나는 노크북을 얻기 위해 김이박에 사는 근혜처럼 생긴 김이박에게 갔다. 하지만 아쉽게도 김이박은 국정원 공채 시험을 하러 잠시 자리를 비웠기 때문에, 대신 개복치를 찾아갔다. 개복치에게 갔더니 개복치가 말했다. "냥파스!"

#392 이름없음 2019/01/13 15:39:40

아니!! 스레주!! 어서 와!!

#393 이름없음 2020/02/16 15:23:46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