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써보자

앵커 2018/01/02 23:30:17

#1 ◆7gnU4ZeJQk7 2018/01/02 23:30:17

스레더즈 앵커판에서 '소설을 써보자' 라는 스레를 진행하던스레주야. (기억하는 사람은 없을 듯 하지만..) 여기에서 다시 시작해보려고. ============================ 아침에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시간은 >>6 시 >>3분. 이런 학교에 늦겠다. 아침밥 대용으로 >>5를 입에 물고 학교로 뛰어갔다.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지각은 면했다. 내 소개를 하자면 이름은 >>10. >>7 학교의 >>8 학년 >>2 반. 성별은 >>4 첫교시는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5.. 이런.. 첫교시부터 졸겠네..

#3 ◆7gnU4ZeJQk7 2018/01/02 23:32:13

첫교시 과목은 >>9로 할게. 앵커겹쳐버려서.. 앵커는 내가 뭉개면 저걸 다시 써야하니, 그냥 내가할게. 15.

#5 ◆7gnU4ZeJQk7 2018/01/02 23:33:02

>>2 벌서 레스가 달려버렸엌ㅋㅋ 다시 쓸게 여러분

#6 ◆7gnU4ZeJQk7 2018/01/02 23:35:14

아침에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시간은 >>10시>>11이런 학교에 늦겠다. 아침밥 대용으로 >>12를 입에 물고 학교로 뛰어갔다.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지각은 면했다. 내 소개를 하자면 이름은 >>13 >>14학교의 >>15학년 >>16반. 성별은 >>17 첫교시는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18.. 이런.. 첫교시부터 졸겠네..

#7 ◆7gnU4ZeJQk7 2018/01/02 23:36:15

이제보니 그냥가도 상관없었네.. 나 바본가.. 라고 말하며 가속

#9 이름없음 2018/01/03 00:48:54

>>8 반가워~~ (나 기억하는사람이 있는건가!!)

#19 ◆7gnU4ZeJQk7 2018/01/03 22:30:20

아침에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시간은 25시 104분. 이런 학교에 늦겠다. 아침밥 대용으로 대게를 입에 물고 학교로 뛰어갔다.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지각은 면했다. 내 소개를 하자면 이름은 김 압둘라 팔섹 아마데우스 조 로버트 프링글스 주니어 13세. 둠칫둠칫고등학교의 1학년 56반. 성별은 여성 첫교시는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정상인이 되는 기본상식 (1)... 이런.. 첫교시부터 졸겠네..

#20 ◆7gnU4ZeJQk7 2018/01/03 22:31:11

뒷내용은 내일 이어쓸게! (여기 비버력이 넘쳐낰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18/01/04 16:38:15

1교시... 정상인이 되는 기본상식(1) 수업을 졸면서 듣다가 문득 떠올랐다. 아, >>24 에게 >>27을 갖다주기로 했었지... 수업이 끝나는 시간이 되기 직전 어떤 눈치없는아이가 선생님께 질문을 했다 질문 >>26 대답 >>25

#28 ◆7gnU4ZeJQk7 2018/01/04 22:52:40

1교시... 정상인이 되는 기본상식(1) 수업을 졸면서 듣다가 문득 떠올랐다. 아, 교장놈에게 열면 터지고 안 열어도 1시간 뒤 터지는 시한폭탄을 갖다주기로 했었지... 수업이 끝나는 시간이 되기 직전 어떤 눈치없는아이가 선생님께 질문을 했다 질문하는 학생: 쌤!학교 수업 열라게 재미없으니까 전 그냥 대학 가도 돼요? 선생님: 담임놈 뭐지..이 전혀 앞뒤 안맞는 대화는

#30 ◆7gnU4ZeJQk7 2018/01/05 21:33:21

다음 내용은 내일 이어서 쓰ㄹ게..

#31 ◆7gnU4ZeJQk7 2018/01/06 15:06:58

수업이 끝나는 종으로 >>35가 울리고 나는 시한폭탄을 들고 교장실로 뛰어갔다. 어이쿠 >>34에 걸려넘어졌다... 교장실까지는 >>36m... 쉬는시간안에 가기는 어려울것 같다. 다음시간이 >>38이라 >>37로 가야한다. 시한폭탄은 다음시간에 전해줘야... 그러면 터지려나. 그때 쉬는시간을 끝나는 것을 알리는 종으로 >>41이 쳤다. 에라 모르겠다

#32 ◆7gnU4ZeJQk7 2018/01/06 15:08:05

어째서 도배됐지

#33 ◆7gnU4ZeJQk7 2018/01/06 15:08:42

? 원상복귀됐네

#42 ◆7gnU4ZeJQk7 2018/01/06 22:46:49

>>35 수업끝나는 종인데 뭉개졌어 >>43으로 재앵커

#47 ◆7gnU4ZeJQk7 2018/01/09 00:51:40

어째서 튀김이 된거짘ㅋㅋㅋㅋ(사실 저거 쓸 때 새우튀김 먹고있었던건 안비밀..) 튀김->초밥 으로 읽어줘ㅓㅓ 비밀번호 자동으로 해놔서 수정이 안돼 요즘 학원이 많아서 바쁘다.. 내일 뒷내용 이어쓸게.

#49 ◆7gnU4ZeJQk7 2018/01/10 10:29:43

쿵푸수업을 위해 지하철로 달려갔다. (쿵푸수업은 어째선지 지하철에서 한다) 지하철에서 친한 친구인 >>53이 나에게 인사했다. 오늘의 쿵푸수업은 재미있었다 시계를 보니 곧 있으면 시한폭탄이 터질 것 같았다. 나는 선생님께 팬더언어로 >>55에 갔다온다는 핑계로 교장실로 뛰어갔다. 교장실엔 아무도 없었고, 나는 책상위에 폭탄을 두고 다시지하철로왔다.

#57 ◆7gnU4ZeJQk7 2018/01/15 17:37:32

쿵푸수업을 위해 지하철로 달려갔다. (쿵푸수업은 어째선지 지하철에서 한다) 지하철에서 친한 친구인 잡상인이 나에게 인사했다. 오늘의 쿵푸수업은 재미있었다 시계를 보니 곧 있으면 시한폭탄이 터질 것 같았다. 나는 선생님께 팬더언어로 사물함에 갔다온다는 핑계로 교장실로 뛰어갔다. 교장실엔 아무도 없었고, 나는 책상위에 폭탄을 두고 다시 지하철로왔다.

#58 ◆7gnU4ZeJQk7 2018/01/15 17:43:22

쿵푸 수업이 끝나고, 나는 운동장으로 달려나갔다. 그리고, '콰쾅' 하는 소리가 교장실에서 들리더니, 교장실의 창문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교장실 주위로 불이 옮겨붙었다. 테러범이 됐으니, 도망가야한다. 일단, >>63에 숨기로 했다. 잠시 후, 대피를 알리는 교내방송이 울린후,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곧, 소방차와 경찰차들이 학교로 들어왔고, 나는 혼란을 틈타 학교 밖으로 도주했다. 눈 앞에 >>62 라고 써있는 >>61이 보였다. 여기에 숨어있어야겠다.

#66 ◆7gnU4ZeJQk7 2018/01/15 23:04:13

쿵푸 수업이 끝나고, 나는 운동장으로 달려나갔다. 그리고, '콰쾅' 하는 소리가 교장실에서 들리더니, 교장실의 창문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교장실 주위로 불이 옮겨붙었다. 테러범이 됐으니, 도망가야한다. 일단, 다른 차원에 숨기로 했다. 잠시 후, 대피를 알리는 교내방송이 울린후,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곧, 소방차와 경찰차들이 학교로 들어왔고, 나는 혼란을 틈타 학교 밖으로 도주했다. 눈 앞에 '쓰레기를 버리지 마시오' 라고 써있는 쓰레기통이 보였다. 여기에 숨어있어야겠다.

#67 ◆7gnU4ZeJQk7 2018/01/15 23:09:12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문구 덕분인지 쓰레기통 안은 깨끗했다. 나는 한숨 돌리기 위해 쓰레기통에 이불을 깔고 눈을 감았다. 다음날, 내 앞에 동전과 지폐가 조금 던져져 있었다. 그 돈으로 >>70에 들어가 >>71을 사먹었다. 맛있었다. 학교에 슬쩍 가봤더니 교문에 현상수배지가 붙어있었다. 내 얼굴이 있었다. 이제 진짜 도망가야한다. 마침 앞에 보인 멋진 >>72를 타고 먼 곳으로 가야겠다.

#73 ◆7gnU4ZeJQk7 2018/01/16 16:24:45

비버를 타고가던 중, 뒤에서 누가 쫓아왔다. 아마 경주용 거대비버의 주인인 듯 했다. 나는 외쳤다 '>>77!!' 그러고 경주용 비버의 고삐를 세게내리쳐 더 빠른 속도로 도주했다. 거대비버가 지쳤을 때에, 나는 매우 >>80한 >>79에 와있었다. 여기라면 아무도 못 쫓아오겠지.

#79 ◆7gnU4ZeJQk7 2018/01/16 22:14:57

비버를 타고가던 중, 뒤에서 누가 쫓아왔다. 아마 경주용 거대비버의 주인인 듯 했다. 나는 외쳤다 '세상은 오직 결과! 결과만이 남는다!!' 그러고 경주용 비버의 고삐를 세게내리쳐 더 빠른 속도로 도주했다. 거대비버가 지쳤을 때에, 나는 매우 부드럽고 폭신폭신한 어둠의 던전에 와있었다. 여기라면 아무도 못 쫓아오겠지.

#80 ◆7gnU4ZeJQk7 2018/01/16 22:23:09

어둠의 던전에 왔으면 몬스터들과 싸우는게 정석이겠지만 나는 아무 무기도 없었다. 그때, 갑자기 나타난 >>87이 말했다. '너에게 무기를 고를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 >>84, >>85, >>86 중에 하나를 고르도록.' 흐음... 뭘 고르지.. (>>89가 다이스로 고르기. 84~86 으로.)

#88 ◆7gnU4ZeJQk7 2018/01/17 01:21:55

어둠의 던전에 왔으면 몬스터들과 싸우는게 정석이겠지만 나는 아무 무기도 없었다. 그때, 갑자기 나타난 엄마가 말했다. '너에게 무기를 고를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티타늄 삼단봉, 아다만티움 마법봉, 모아이 석상 중에 하나를 고르도록.' 흐음... 뭘 고르지.. 그래! 역시 무기로는 티타늄 삼단봉이지!!

#90 ◆7gnU4ZeJQk7 2018/01/17 01:28:10

>>91오옷 이 시간에 동접이라니(레스 쓰려자 갑자기 방에 엄마 들어와서 얼ㄹㄴ 자는척햄ㅅ닼ㅋㅋㅋㅋㅋㅋ) 뒷내용은 내일(사실 오늘이지만) 쓸게ㅔㅔ

#110 ◆7gnU4ZeJQk7 2018/01/22 18:04:53

김 형사가 콧물맛 구토맛 젤리를 한입 베어물은 순간, 주변이 갑자기 환해지더니 호그와트로 소환되었다. 그랬다. 그 젤리는 무려 고라니가 만든 마법의 젤리였던 것이다. 김 밥말이 형사는 그곳에서 자신의 다른 인격을 만났고, 용의자인 김 압둘라(이하생략)에 대한 놀라운 증언을 전해들었다. 자신의 다른 인격의 말에 따르면 김 압둘라(이하생략)은 전생에 황룡이었다는 것이었다. 그 말을 듣고 놀란 김 형사는 창문을 깨고 도주해버리고 말았다.

#111 ◆7gnU4ZeJQk7 2018/01/22 18:19:10

.

#112 ◆7gnU4ZeJQk7 2018/01/22 18:19:12

호그와트의 창문을 깨고 도주하던 중 호그와트의 교장인 >>116이 쫓아오면서 소리쳤다. '창문 수리비는 내고 가야지!!!!!' 달리면서 지갑을 뒤졌지만 나온건 도전 뿐이어서 김형사는 있는 힘껏 달렸다. 교장이 형사에게 마법을 날렸다. 마법 공격을 맞은 형사는 어둠의 던전으로 소환되었고, 그고에서 엄마를 만났다. 엄마가 말했다. '어둠의 던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113, >>114, >>115, 이 세개의 ㅁ기 중하나를 고르세요.' 형사는 권총을 꺼내들며 말했다. '무기는 이미 있다. 필요없어.' 엄마가 말했다. '그럼 전 가보겠습니다. 아, 이곳에서 인간세계의 무기는 전혀 먹히지 않으니 알아두세요' 그리고 엄마는 사라졌다. '어, 어이' 그렇게 김 입둘라(이하생략)과 김 밥말이 형사의 추격전이 시작되었다.

#114 ◆7gnU4ZeJQk7 2018/01/22 18:22:34

이런 앵커 뭉갰다. 세개의 무기는 >>117 >>118 >>119로 할게

#121 ◆7gnU4ZeJQk7 2018/01/22 19:30:32

호그와트의 창문을 깨고 도주하던 중 호그와트의 교장인 Vol De Mote가 쫓아오면서 소리쳤다. '창문 수리비는 내고 가야지!!!!!' 달리면서 지갑을 뒤졌지만 나온건 동전 뿐이어서 김형사는 있는 힘껏 달렸다. 교장이 형사에게 마법을 날렸다. 마법 공격을 맞은 형사는 어둠의 던전으로 소환되었고, 그곳에서 엄마를 만났다. 엄마가 말했다. '어둠의 던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한가인의 외모를 담은 거울, 에프킬라, 이명박의 사대강, 이 세개의 무기 중 하나를 고르세요.' 형사는 권총을 꺼내들며 말했다. '무기는 이미 있다. 필요없어.' 엄마가 말했다. '그럼 전 가보겠습니다. 아, 이곳에서 인간세계의 무기는 전혀 먹히지 않으니 알아두세요' 그리고 엄마는 사라졌다. '어, 어이' 그렇게 김 입둘라(이하생략)과 김 밥말이 형사의 추격전이 시작되었다.

#122 ◆7gnU4ZeJQk7 2018/01/22 19:36:41

(김 압둘라의 시점입니다) 고라니를 무찌르고 어둠의 던전을 모험하던 중, 길에서 >>125를 주웠다. 배고팠는데 잘 됐네, 하는 생각으로 맛있게 먹었다. 이번에 목이 말랐다. 마침 하늘에서 떨어진 >>126을 마셨다. 그러자 몸이 >>127로 변해버렸다(!) 이런. 다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그때, 뒤에서 누군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려 뒤를 보았다. >>128을 입고, 권총을 차고 있는걸로 봐서 형사같았다. 설마 나를 잡으려 여기까지 온건가..? >>130에 숨어야겠다.

#141 ◆7gnU4ZeJQk7 2018/01/28 00:18:44

형사를 피해 날아가다가, 땅에 있는 고양이를 보고 내려왔다. 마치, 디오니소스 같이 생긴 고양이가 에너르기파를 하고 있었다. 재밌어보여서 구경하던중, 갑자기 큐베가 튀어나와 말했다. "힘을 원하는가..."

#142 ◆7gnU4ZeJQk7 2018/01/28 00:23:41

그리고 나는 대답했다. "어, 힘을 얻고 싶어.' 큐베가 말했다. "그럼 나와 계약해서 >>147이 되어줘! 그 대신, 너의 소원을 하나 들어줄게." 내가 말했다. "그래, 계약할게. 내 소원은 >>146이야." 그렇게 나는 >>147이 되었다. 다음날, 나는 >>147로써의 첫 임무인 >>148을하게되었다.

#154 ◆7gnU4ZeJQk7 2018/01/31 22:44:14

위에 김 밥말이 형사인데 오타났었다.. =============== 뱃속에서 팝핀을 춰!! 라는 레스를 받은 나는 팝핀을 추었다. 그러자 형사가 나를 토해냈다.

#164 ◆7gnU4ZeJQk7 2018/02/03 00:40:12

형사의 몸 속에서 빠져나온 나는 혼신의 힘을 다해 도망치려 했지만 회라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형사는 나를 다시 집어들고 다시 시식하려했고, 나는 형사에게서 빠져나가려고 안간힘을 썼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내가 새끼손가락의 힘으로 형사한테 북두의 권을 해버린 것이다. 그것에 놀란 형사는 입덕을 하고 홈마를 해버렸다. ======________======_______=== 김 밥말이 형사는 길에서 주워먹은 회에게 그렇고 그런 일을 당하고 길을 가던 중이었다. 그나저나 학교 테러 용의자인 김 압둘라(이하생략)을 잡아야 할텐데.. 라고 생각하던 중 휴대폰으로 카톡이 왔다. 선배에게서 온 문자로 "저기...할 말이 있는데...내일 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라는 내용이었다. 아, 참고로 선배의 성별은 >>168 이다.

#178 ◆7gnU4ZeJQk7 2018/02/04 20:18:15

흠.. 시간을 >>175로 할까 >>179로 할까.. 그건 >>181이 정해주겠지

#198 ◆7gnU4ZeJQk7 2018/02/05 22:07:15

아니 이것은 전설의 순금 털을 가진 비버!!?? 나는 전설의 비버에게 다시 사람으로 되돌려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그러자 나는 모기가 되었다. 아차, 비버인걸 잊고 있었어... 비버가 소원을 평범하게 들어줄리가 없지.. 그렇게 나는 전설의 순금 털을 가진 비버와 함께 비범한 모험을 떠나게 되었다. 우리는 작은 동산을 넘고 작은 가슴가슴마다 모은 고운 사랑을 건너 작은 헬리코박터균이 살고있는 수학의 정석에 도착했다. 그리고 그 헬리코박터균에게 오다 주운 묽은 황산을 부었다 누구든 우릴 건들면 아주 진정한 사랑을 받게 되는거야

#199 ◆7gnU4ZeJQk7 2018/02/05 22:11:45

황산을 맞고 진정한 사랑을 받게된 핼리코박터균은 우리에게 보답으로 >>207을 주었다. 그때, 내 친구인 >206한테 문자가 왔다. '>>205' 이녀석... 그런 끔찍한 말을... 나는 답장을 썼다. '>>204' 문자를 하던 중 배가 고팠다. 뭘 먹을까 생각하다 내가 모기로 변했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203의 피를 빨아먹었다.

#208 ◆7gnU4ZeJQk7 2018/02/06 20:32:02

마법의 헤어젤로 아주 잘생긴 모습의 인간으로 변하고, 생명의 신비주의 인민공화국에서 열리는 해양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떠났다. 그곳으로 가기 위한 교통수단은 >>211로 되겠지.. 가는 동안 심심하니 >>212를 하기로 했다. 그리고, >>213 시간 후, 드디어 생명의 신비주의 인민공화국의 해양축제장에 도착했다. 이 축제에서는 >>214를 한다. 축제에 참가하기 전, 잠시 근처의 편의점에 들러 >>215를 샀다. 그리고 그곳에서 놀라운 광경을 보았다. 나를 쫓던 형사가 어떤 대머리 여자의 머리에 있는 바코드를 찍고 있었다. 다행히 나는 마법의 헤어젤로 매우 잘생겨져서 형사는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축제장에 다시 갔을 때, 나는 입구에서 내 친구가 입장하려하고있지만 스태프들에게 저지당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나는 몰래 친구 머리에 헤어젤을 뿌려 >>216으로 변하게하고 유유히 축제장에 들어갔다.

#240 ◆7gnU4ZeJQk7 2018/02/11 22:58:10

심영: 이보세요! 여긴 지금 중환자실입니다, 필통은 없어요. 당신은 다른 병원에서 안 돼 가지고 이리로 왔어요.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날 뻔했습니다. 아… 필통은 몸에 해로우니까, 그냥 푹 쉬세요. 김 밥말이 형사: 뭐라고, 필통이 없다고? 아니 그보다도, 조금 전에 뭐라고 했나, 날 보고…염색을 할 수가 없다구? 고자가 됐다, 그런 말인가? 염색 고자라니, 아니, 내가 염색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염색 고자라니!! 내가, 내가 염색 고자라니!! 내가, 아핡핡핡하읅… 안 돼, 안 돼!! 내가 염색 고자라니, 말도 안 돼… 비트코인 이놈, 이건 말도 안 돼, 말도 안 된다고헣흫허헣허어허! 말도 안 돼… 잠시후... 심영: 아니, 당신들 누구요? 박 레터 르까프 킬리만자로 아르떼 형사: 경찰청에서 왔소. 김 형사가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심영: 아, 그렇습니까. 김 밥말이 형사: 저, 퇴원은 언제 할 수 있습니까? 심영: 병원비만 내시면 바로 할 수 있습니다. 김 밥말이 형사: 병원비가... 얼마요? 심영: 원래 1달런데... 4딸라로 합시다. 김 밥말이 형사: 4딸라? 심영: 4딸라. 병원비 4딸라로 합시다. 김 밥말이 형사: 어떻게 1딸라 병원비를 4배나 올린단 말이오? 1.5딸라 합시다. 심영: 4딸라 김 밥말이 형사: 2달러. 2배요, 2배! 심영: 4딸라. 김 형사: 2.5달러. 심영: 4딸라. 김 형사: 말도 안돼… 3달러! 심영: 4딸라!! 김 형사: 미치겠구만… 모두 오른쪽. 4달러! 심영: 오케이, 땡큐! 오케이! 4딸라!! 이렇게 가격으로 토론을 벌일 때, 나는 형사의 머리속에서 빠져나왔다.

#241 ◆7gnU4ZeJQk7 2018/02/11 23:09:58

이번엔 >>244의 머릿속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의 머리는 >>245로 가득 차있어서 그냥 나와버렸다. ................................................ 한편 선배를 구입하고 비트코인 가즈아! 를 외치고 병원비를 바가지 씌워서 지불한 형사는 결국 길거리에서 구걸하게 되었다. 그러다 김 압둘라(이하생략)이 떨어뜨린 마법의 헤어젤을 줍게 되는데... 하지만 헤어젤의 효능을 몰랐던 그는 마침 지나가던 >>246에게 >>247원으로 팔아버린다. >>246은 헤어젤을 무심코 발랐다가 평소 원하던 모습인 >>248로 변했다. 그리곤 말했다. '>>249!!' ....................................... (압둘라 시점) >>244의 머릿속에서 나온 나는 다시 인간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해어젤을 찾으려 했으나 보이지 않았다. 나는 내 뇌세포의 100%를 활용하여 무슨 일인지 알아보니 형사가 팔아버린 듯 했다. '안 되겠어, 형사녀석...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라고 생각한 나는 형사에게 복수하기 위해 형사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경찰서로 간 후, 내가 학교 방화범이라고 자수했다. 형사는 잡혔다. 이제 도망다닐 필요없다. 헤어젤을 돌려받는 일만 남았군...

#324 ◆7gnU4ZeJQk7 2018/02/28 20:57:39

인증코드가 이상하게 됐네.. >>325년 >>326월 >>327일에 2부 연재가 시작됩니다.

#360 ◆7gnU4ZeJQk7 2018/04/26 17:57:58

이번 종목은 나한테 훨씬 유리한 거문고연주로 했다. 누가 더 곡을 완벽하게 연주하냐로 대결을 펼쳤다. 우선 나는 >>361을 연주했다. 류오 켄오 쿠라억은 >>362를 연주했는데... 이분, 그냥 오버워치 장인인줄 알았는데 거문고 씹고수였다. 결국 나는 패배를 인정하고, 그에게 거문고를 내주었다.

#373 ◆7gnU4ZeJQk7 2018/05/05 01:36:24

그러자 거문고가 우가 팝핀하더니 기절해서 쓰러졌기 때문에 나는 인공호흡을 하게 되어버렸고 결국 사랑에 빠진 거문고가 파괴되었다

#374 ◆7gnU4ZeJQk7 2018/05/05 01:36:44

아무래도 인공호흡을 너무 세게 했나보다.

#375 ◆7gnU4ZeJQk7 2018/05/05 01:39:42

어찌됐든 나는 >>376하고 >>377한 >>378이기 때문에 >>379를 하기로 했다. 아, >>379는 >>385가있어야 할 수 있었지.. 나는 >>385를 얻기 위해 >>383에 사는 >>384처럼 생긴 >>383에게 갔다. 하지만 아쉽게도 >>383은 >>382를 하러 잠시 자리를 비웠기 때문에, 대신 >>381을 찾아갔다. >>381에게 갔더니 >>381이 말했다.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