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 [True Ending]

미궁게임 2020/02/23 21:04:00

#1 ◆pO5RCqjbjxX 2020/02/23 21:04:00

이전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458869 트루엔딩 루트입니다.

#2 이름없음 2020/02/23 21:04:19

후와ㅏ

#3 ◆pO5RCqjbjxX 2020/02/23 21:05:45

Reset complete. -Chapter 4. 진실-

#4 ◆pO5RCqjbjxX 2020/02/23 21:06:46

(프로젝트 담당자실) 이곳은 프로젝트의 책임자의 사무실인 것 같다. 담당자실 문은 활짝 열려있다. 1층이 완전히 함락되었으니 프로젝트 담당자 역시 감염된 거겠지. 책상에는 ‘담당자 윤기훈’ 이라고 써진 명패가 놓여 있고, 그 뒤의 벽에는 의학계로부터 받은 수많은 표창장이 붙어있다. 책상 아래를 자세히 살펴보자 4자리의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금고가 보인다. 문서는 단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5 ◆pO5RCqjbjxX 2020/02/23 21:07:03
왼쪽 벽에는 명화로 손꼽히는 미술 작품들이 걸려 있다. “혹시 이 그림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왼쪽 벽에는 명화로 손꼽히는 미술 작품들이 걸려 있다. “혹시 이 그림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6 이름없음 2020/02/23 21:08:03

@3142

#7 ◆pO5RCqjbjxX 2020/02/23 21:08:53

>>6 정답. 금고 안에는 카세트테이프가 있다. 책상 위의 플레이어로 테이프를 트니 한 남성의 목소리가 나온다. “2019년... 2월 20일. 저는 프로젝트 담당자 윤기훈입니다. 저는 감염되었습니다. 이렇게나마 마지막 기록을 남깁니다.“ "B섹터 지하1층 연구실3에는... < Hive Mind >의 약품을... 무력화 할 수 있는 치료제가 있습니다... 물론 변종 바이러스에... 당장 사용이 가능한 것은 아니나, 연구를 좀 더 한다면... H-Virus에 대항할...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로젝트 관련 문서는... 모두 소각 처리 해두었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부디...” 비디오는 거기에서 종료되었다.

#8 ◆pO5RCqjbjxX 2020/02/23 21:09:07

최동현 씨는 잠시 굳어 고민에 잠긴 듯하더니, 수 분 후에야 입을 열었다. “유라 씨, 일단 숙소부터 조사합시다. 어... 유라 씨는 여자니깐 여자 숙소를 조사하는 게 좋겠지? 난 남자 숙소를 좀 보고 올 테니깐.“ ▷ 여자 숙소를 조사한다. ▷ 남자 숙소를 조사한다.

#9 이름없음 2020/02/23 21:10:11

@남자숙소 조사 아니 다들 어디갔어

#10 이름없음 2020/02/23 21:10:39

뭐라 설득하고 남자숙소로 갈지 고민인데..

#11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3 21:11:12

“아냐, 나도 여자 숙소를 뒤지긴 좀 쑥스럽잖아. 여자 숙소는 너가 조사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 최동현 씨의 말대로 여자 숙소를 조사한다. ▷ 끝까지 자신이 남자 숙소를 조사하겠다고 말한다.

#12 이름없음 2020/02/23 21:11:40

@조신하게 있어임마 내가 남자 숙소를 조사하지

#13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3 21:12:25

“...흠... 알겠어. 뭔가 발견하면 말해. 무전으로 하면 위험하니깐 직접 와서 말해야 해. 꼭.”

#14 이름없음 2020/02/23 21:12:30

@빨간 책 있나 뒤져보고 싶어서 그래

#15 이름없음 2020/02/23 21:12:35

웅 오빠

#16 ◆pO5RCqjbjxX 2020/02/23 21:13:23

남자 숙소는 그야말로 아수라장, 그 자체였다. 깨지고, 무너지고, 부서지고. 이불과 베개는 헤집어져 솜이 이리저리 날리고 있었다.

#17 ◆pO5RCqjbjxX 2020/02/23 21:14:12

양쪽의 침대 사이에는 나무로 된 책상과 의자가 있다. 책상의 2번째 서랍은 숫자를 입력할 수 있는 안전잠금장치로 잠겨있다. 책상 위에는 “기억해야하는 날.” 이라고 써져 있는 포스트잇이 붙어있다. 지금까지의 모든 단서를 조합해, 진실에 다가가십시오.

#18 이름없음 2020/02/23 21:14:28

센세 남자숙소라요

#19 ◆pO5RCqjbjxX 2020/02/23 21:14:55

>>18 쉿

#20 이름없음 2020/02/23 21:15:28

>>19 히힛

#21 이름없음 2020/02/23 21:16:02

기억해야하는 날 이라니 음...뭘까 그 전 스토리도 포함해야지 다가갈 수 있는걸까 다른 레스들은 어떻게 생각해

#22 이름없음 2020/02/23 21:20:00

이전스레에 디케의 눈이랑 하이브마인드 몰라도 된다고 했으니까 이고이스트 안에서만 찾아야할거 같아

#23 이름없음 2020/02/23 21:20:06

02-8871-2502 Hivemind1212 지금까지 나온 숫자 다 적어보자

#24 이름없음 2020/02/23 21:20:21

일단 에고이스트가 시작된 날은 2월 21일이야

#25 이름없음 2020/02/23 21:21:03

>>23 근데 이 연구원 명함에 메일이 Hivemind1212 걸리거든. 12월 12일 생일같은데 안 쓰였지...?

#26 이름없음 2020/02/23 21:21:29

아직 쓰진 않았지 근데 그 비밀번호가 네자리라곤 안 해가지고

#27 이름없음 2020/02/23 21:21:43

준선생님 3자리인가요? 4자리인가요? 그걸 모르네요..

#28 ◆pO5RCqjbjxX 2020/02/23 21:22:38

정답이 날짜라서 예를 들어 1월 1일이면 0101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29 이름없음 2020/02/23 21:23:09

일단 생일이랑 에고이스트 시작된 날 0221 아니면 에고이스트 스레가 만들어진 날 0220 보류해놓자

#30 이름없음 2020/02/23 21:23:11

>>24 0221이나 1212이려나..

#31 ◆pO5RCqjbjxX 2020/02/23 21:27:49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연결시킨다면, 책상의 주인이 무엇을 기억하고자 했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32 이름없음 2020/02/23 21:28:00

일단 나온 숫자들로 암호 맞춰볼까??

#33 이름없음 2020/02/23 21:28:20

흠 뭘 기억하고자 할까 >>31

#34 이름없음 2020/02/23 21:28:32

이번꺼 4챕터랬지? 이번 챕터는 시간제한 없는듯

#35 이름없음 2020/02/23 21:29:04

챕터5에는 문제마다 어느 정도의 시간 제한이 적용될 것입니다. 라고 전스레에 준쌤이 쳐두신거 봐서

#36 이름없음 2020/02/23 21:31:31

>>7 단순히 생각하면 감염된 날을 기억하자. 일수 있을거 같은데. 테이프녹음 하고 금고에 넣었다..? 시간적으로는 여기에 와서 비번 바꾸고 메모남기기엔 무리일 수도 있긴 할듯

#37 이름없음 2020/02/23 21:33:01

감염된 날은 0220이니까

#38 이름없음 2020/02/23 21:33:49

일단 나온숫자 다 넣어보자

#39 이름없음 2020/02/23 21:33:56

1212는 그닥 기억 안 해도 될거같은데

#40 이름없음 2020/02/23 21:35:19

김유진씨 사망 소식이 나온 뉴스가 2월 16일 뉴스였어. 새벽 4시경이랬으니까 아마 2월 16일이 기일인 것 같아

#41 이름없음 2020/02/23 21:35:56

>>40 오! 연구원이 죽었으니까 기억해야하는거 아닐까 알고보니 최동현이 김유진을 좋아했던거지

#42 이름없음 2020/02/23 21:35:58

이전 스레 >>617에 하이브 마인드 프로젝트 날짜가 2020 2.1이라 되어있네. 관련 있으려나

#43 이름없음 2020/02/23 21:36:45

>>40 정답제한 없는거같긴하니 동현이 오기전 입력해보자

#44 이름없음 2020/02/23 21:36:55

그 전에 동현이가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했었고 처음에 김유진 연구복을 준것도 그래 걔 기일일거 같은데??레스들 생각은 어때

#45 이름없음 2020/02/23 21:37:17

@0216

#46 ◆pO5RCqjbjxX 2020/02/23 21:38:14

>>45 열리지 않는

#47 ◆pO5RCqjbjxX 2020/02/23 21:38:33

듯하더니, 이내 서랍이 열렸다. 서랍 안에는 하얀 표지의 일기장만이 덩그러니 놓여 있다.

#48 이름없음 2020/02/23 21:39:06

>>40 멋졌어.

#49 이름없음 2020/02/23 21:39:13

헐 이게 열리네

#50 ◆pO5RCqjbjxX 2020/02/23 21:39:14

일기장을 열어볼까? ▷ 연다. ▷ 열지 않는다.

#51 이름없음 2020/02/23 21:39:25

연다

#52 이름없음 2020/02/23 21:39:26

이런 건 열어야지!

#53 이름없음 2020/02/23 21:39:30

열어봐야지 당연히

#54 이름없음 2020/02/23 21:40:08

당장 엽시다! @열라우 내래 당장 그걸 봐야겠어

#55 이름없음 2020/02/23 21:40:47

@연다.

#56 ◆pO5RCqjbjxX 2020/02/23 21:40:47

▶ 연다. 누구의 것인지 모를 이 일기장은 앞부분이 모두 찢어져있다. 그 뒤부터 내용이 시작되는 것 같다.

#57 일기장 ◆pO5RCqjbjxX 2020/02/23 21:41:03

2월 16일 (일) 아내가 죽었다.

#58 이름없음 2020/02/23 21:41:08

#59 이름없음 2020/02/23 21:41:23

헉.. 김유진씨가 아내였구나

#60 이름없음 2020/02/23 21:41:26

나 지금 심장 발바닥 찍고 올라옴

#61 이름없음 2020/02/23 21:41:30

김유진이 여자였구나 이름만으론 남자인줄..

#62 일기장 ◆pO5RCqjbjxX 2020/02/23 21:42:10

2월 17일 (월) 새벽 4시, 그녀가 죽음을 맞이할 때. 나는 어째선지 평소보다 잠이 오질 않아 잠시 바람을 쐬고 있었다. 피를 흘리며 천천히 죽어갔을 아내를 두고, 나는 우습게도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 내 잘못이다. 내가 그녀를 죽인 것이다.

#63 일기장 ◆pO5RCqjbjxX 2020/02/23 21:43:46

2월 18일 (화) 그녀는 종이에 조금만 베어도 가만히 견디질 못했다. 그런 그녀가, 총을 맞고 1시간이나 살아 있었다. 의사가 말하기엔 의식은 없었을 거라고 하지만, 그녀가 단 1초라도 고통을 느꼈다면...

#64 일기장 ◆pO5RCqjbjxX 2020/02/23 21:44:58

2월 19일 (수) 잊을 수 없다. 아니, 잊어선 안된다. 오늘 그 새끼는 나에게 “유감입니다. 조금 쉬고 오세요.” 라며 휴가를 권했다. 나는 단칼에 거절했다. “저는 괜찮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65 이름없음 2020/02/23 21:45:48

나 지금 또르르 틀고 보는 중 눈물 나올거같음 ㅠㅠㅠ

#66 일기장 ◆pO5RCqjbjxX 2020/02/23 21:45:59

2월 20일(목) 드디어 오늘이다. 이 연구소 자체를 없애버릴 것이다.

#67 ◆pO5RCqjbjxX 2020/02/23 21:46:11

일기장은 거기에서 끝났다.

#68 이름없음 2020/02/23 21:46:37

혹시 최동현씨가 일기장 주인이려나?

#69 이름없음 2020/02/23 21:46:52

>>68 박현우나 동현 둘중 하나일거같아

#70 ◆pO5RCqjbjxX 2020/02/23 21:47:41

“유라야. 뭐라도 찾았어?” 뒤를 돌아보니 최동현 씨가 있었다. 나는 본능적으로 일기장을 등 뒤에 숨겼다. ▷ 아, 아뇨...!! 특별한 건 없는 것 같아요. ▷ 저기. 이 일기장 주인에 대해서 아는 거 있어요?

#71 이름없음 2020/02/23 21:47:44

저 영상 속 감염자인 윤기훈씨 일지도 모르지

#72 이름없음 2020/02/23 21:47:52

근데 김유진 연구복을 준거랑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 동현이가 더 가능성이 높겠지...?

#73 이름없음 2020/02/23 21:48:09

유라야에 설레는 나는 멍청이

#74 이름없음 2020/02/23 21:49:07

동현이 일기같은데 2번이 나을거같긴 한데.. 협력하고 싶다 라는 느낌으로..?

#75 이름없음 2020/02/23 21:51:32

음 어쩔까 레스들

#76 ◆pO5RCqjbjxX 2020/02/23 21:53:40

# 참고로 연구소 내 숙소는 주거공간이 아니라, 잠만 자는 임시 숙박시설입니다.

#77 이름없음 2020/02/23 21:55:01

>>76 군대형식이유?

#78 이름없음 2020/02/23 21:55:44

레스들 어디갔어!!!! 당장 나와야해!!!

#79 이름없음 2020/02/23 21:55:50

레스들!~!~!~!~!~!~~!~!!~~!~!!~!~!~

#80 ◆pO5RCqjbjxX 2020/02/23 21:59:44

>>77 레지던트분들이 쪽잠 자는 숙소랑 비슷한 것 같네요.

#81 이름없음 2020/02/23 22:01:40

흠 1 시치미뗀다 2 공개한다 난 2.

#82 이름없음 2020/02/23 22:02:11

근데 어차피 숨겨도 불신할거같고 알려줘도 불신할거같은데

#83 이름없음 2020/02/23 22:07:53

>>82 둘 중 골라야하는데 그렇게 말하면 할말은 없어지는데.. 뭐라도 골랐으면 하는데.. 다이스로든..

#84 이름없음 2020/02/23 22:10:42

시치미 뗐다가 나중에 들켜도 큰일인데... 흠 난 2번 공개한다

#85 이름없음 2020/02/23 22:10:46

다른 레스들은 없어?

#86 이름없음 2020/02/23 22:10:57

음 그럼 나도 2번할래

#87 이름없음 2020/02/23 22:14:13

2!!

#88 ◆pO5RCqjbjxX 2020/02/23 22:16:09

빨리 결정해주셔야 오늘 안에 챕터5가 끝납니다...ㅜㅜ

#89 이름없음 2020/02/23 22:16:33

2로한다!! @2번

#90 이름없음 2020/02/23 22:16:40

2번 많으니까 2번하자 @저기. 이 일기장 주인에 대해서 아는 거 있어요?

#91 이름없음 2020/02/23 22:17:11

@알려준다. 반응을 보고 필요하다면, 이 일기 주인에게 협조하고 싶은 의사가 있다는 것까지 어필.

#92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3 22:17:49

"...일기장..? 아.. 그런 게 있어..? 그러면 누가 일부러 바이러스를 퍼뜨렸단 말이야? 이 사태에 범인이 있다니... 충격적인데."

#93 이름없음 2020/02/23 22:21:06

나도 충격이였어요 김유진이 유부녀였다는게

#94 이름없음 2020/02/23 22:22:39

내가왔다

#95 이름없음 2020/02/23 22:23:10

나는 최동현이 남자 좋아하는줄알았는데 계속 남자숙소 뒤진다길래

#96 ◆pO5RCqjbjxX 2020/02/23 22:23:26

(동현이가 대답을 기다립니다.)

#97 이름없음 2020/02/23 22:26:25

>>95 ㅋㅋㅎㅋㅎㅋㅋㅎㅋㅎㅋㅅㅋㅎㅋㅅㅋㅎㅋㅋ

#98 이름없음 2020/02/23 22:26:37

@머뭇거리다 물어봅니다. "혹시 좋아하신다는 분이... 김유진이라는 사람이예요...?"

#99 이름없음 2020/02/23 22:26:47

(앗콩 이미해버렸네)

#100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3 22:28:14

>>98 응..? 무슨 소리야. 이상한 소리 그만하고 잘 들어. 여자 숙소에 특별한 건 없는 것 같아. 임시로 잠만 자는 곳이니깐... 그리고 너가 늦길래 오는 길에 접견실도 들려봤는데. 이걸 찾았어. USB가 있더라고. 혹시 나중에 컴퓨터가 있으면 연결해보자.

#101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3 22:29:13

이제 우리에겐 1시간 반 정도 밖에 안 남았어. 우리가 앞으로 할 일은, B섹터에서 백신을 찾고, 그 길로 여기서 나가는 거야. 문제는 1층에서 B섹터로 넘어가는 건 길이 아예 막혀서 방법이 없고. 경비가 지키는 지하1층 통로로 지나가는 방법밖엔 없어. 경비들의 눈을 돌릴 방법이 없을까...?

#102 ◆pO5RCqjbjxX 2020/02/23 22:30:07

>>100 >>101

#103 이름없음 2020/02/23 22:30:30

당장 무전기를 들어서 1번채널로 돌려요

#104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3 22:30:50

>>103 어... 그러고?

#105 이름없음 2020/02/23 22:31:51

그리고 당장 혼란을 줘요! 그 뭐냐 무슨 암호같은걸로요!

#106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3 22:32:15

>>105 ...?? 무슨 소리야?

#107 이름없음 2020/02/23 22:32:54

아까전에 찾은 그 무전신호를 가지고 경비들한테 혼란을 주면 되지 않을까요 비상사태인척 다른 장소로 유인하고 저흰 나가는거죠!

#108 이름없음 2020/02/23 22:34:00

대명 구호 써야 전 경비원이 빠져나가서 안전하지 않을까 (답한거아님)

#109 ◆pO5RCqjbjxX 2020/02/23 22:34:24

>>107 아하, 그래! 그 틈에 우린 섹터B로 진입하자. 경비들이 오기까지 시간은 조금 촉박하겠지만 말야. 어차피 감염자들 때문에 우리가 있는 섹터B까지 쉽게 오진 못할 거야.

#110 이름없음 2020/02/23 22:34:34

>>108 바로 그거야! 내가 원하던 문장!

#111 ◆pO5RCqjbjxX 2020/02/23 22:34:58

-chapter.4 End- 챕터4 테마곡 : https://youtu.be/omt9nVLzohM

#112 ◆pO5RCqjbjxX 2020/02/23 22:35:28

챕터5를 이어서 하실 수 있습니다.

#113 이름없음 2020/02/23 22:36:04

스레주는 참 친절해...! (감동) @없어도 차근차근 대답해주시는 센스..

#114 이름없음 2020/02/23 22:38:19

>>113 흑 너무 흥분해서 @를 까먹었다는...

#115 이름없음 2020/02/23 22:38:24

이어서 바로 할 사람~!

#116 이름없음 2020/02/23 22:40:59

나는 패스. 다른 레스주들이 도와줄거야.

#117 이름없음 2020/02/23 22:43:21
이전 스레에 있던 경비 상황별 무전 구호야!! 다들 찾으러 가기 귀찮을 것 같아서!

이전 스레에 있던 경비 상황별 무전 구호야!! 다들 찾으러 가기 귀찮을 것 같아서!

#118 이름없음 2020/02/23 22:43:55

>>117 당신 너무 착한 걸...

#119 이름없음 2020/02/23 22:44:10

>>117 우리같이 이어서 문제를 풀어보는거야 어때!

#120 이름없음 2020/02/23 22:44:43

>>118 미궁 초보라 이런거라도 도움 되고 싶었어 ㅋㅋ

#121 이름없음 2020/02/23 22:45:19

>>119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 챕터5는 제한 시간 있잖아

#122 이름없음 2020/02/23 22:45:39

>>121 음 일단 해보자

#123 이름없음 2020/02/23 22:46:24

다른 레스주들 어디갔어~!~!~!~!~!~

#124 이름없음 2020/02/23 22:46:54

난 이어서 해도 좋아!!

#125 이름없음 2020/02/23 22:47:21

이어서 할까??

#126 이름없음 2020/02/23 22:47:49

응 하자!

#127 이름없음 2020/02/23 22:48:30

조아! @이어서 한다

#128 ◆pO5RCqjbjxX 2020/02/23 22:49:09

-Chapter 5. Final-

#129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3 22:50:02

그럼 부탁할게, 유라야. 경비들을 유인해줘.

#130 이름없음 2020/02/23 22:50:57

(무전할 내용은 대명+사고위치 인데 지도보고 어디로 할지 신중히 정해야할듯)

#131 이름없음 2020/02/23 22:51:25

흐음 사고위치를 어디로 해야할까....우리 최종 장소가 어디더라??

#132 이름없음 2020/02/23 22:51:51

연구실이 제일 소란스러우니까 연구실로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같은데

#133 이름없음 2020/02/23 22:52:05
지도!
지도!

지도!

#134 ◆pO5RCqjbjxX 2020/02/23 22:52:52

# 주인공과 최동현은 지금 1층 엘리베이터 앞입니다.

#135 이름없음 2020/02/23 22:53:33

연구실1이나 조리실?

#136 이름없음 2020/02/23 22:53:48

615 이름 : 최동현 ◆eLhthbvfRxu 2020/02/22 22:02:31 ID : bxzRzXzf9hd 좋아. 난 사무실에서 비상상황 코드명을 찾았어. 비상 상태의 기준은 ‘연구소 중 얼마가 위험 상태에 놓여 있는가‘야. 지금 같이 연구소 전체가 위험한 상태는 초비상 ‘프리시온’, 70% 정도가 위험한 사고는 ‘오리온’, 50%부터는 ‘페가수스’, 그 이하는 모두 '아리에스‘라고 불러. 뭐, 지금 이게 필요한 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야. 이것도 필요할 것 같아!!

#137 이름없음 2020/02/23 22:53:57

내려가기 전에 정해야 하는거야? 가장 먼 곳이라면 경비실 또는 조리실 같긴 한데...

#138 이름없음 2020/02/23 22:55:33

음 어디로 위치선정을 해야할까...

#139 이름없음 2020/02/23 22:59:24

기록실, 연구실1, 식당(+조리실) 이 중에서 하는게 어때? 기록실도 중요하니까 일 생기면 바로 가 봐야하잖아

#140 이름없음 2020/02/23 22:59:51

기록실이 일 생겨서 가봐야된다는게 제일 그거하지만 지금 연구원들이 다 감염된척 하고 연구실로 부르는 것도 나쁘진 않아

#141 이름없음 2020/02/23 23:01:45

근데 연구실은 우리가 엘리베이터 내려서 B섹터로 갈 때 경비들이 우릴 발견할지도 몰라

#142 이름없음 2020/02/23 23:01:58

연구실 기록실 조리실 경비실 이렇게 차례대로 해서 다이스 돌려볼래?

#143 이름없음 2020/02/23 23:03:23

둘 다 할 수는 없나.. 노루 기록실, 동백꽃 조리실 현 상황은 각각 오리온과 프리시온. 이런 식으로!

#144 이름없음 2020/02/23 23:03:42

>>143 오...분담해서 나누자는거지 경비들을

#145 이름없음 2020/02/23 23:04:17

>>144 응응 괜찮지 않을까?

#146 이름없음 2020/02/23 23:04:34

꽤 괜찮은데???

#147 이름없음 2020/02/23 23:06:08

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서 상황본후 결정해도 되는거 아닐까...? B 섹터에 락 걸려있을 수도 있잖아. 그리고 회의실에 뭐 있다고 하지 않았던가...? 이미 갔었나...?(갔었군. 프로젝터 봤군.)

#148 이름없음 2020/02/23 23:06:24

그럼 저렇게 할까? 다른 레스주들은 어때?

#149 이름없음 2020/02/23 23:07:51

오. 노루 기록실, 동백꽃 조리실 좋다

#150 이름없음 2020/02/23 23:08:04

괜찮은고같아

#151 이름없음 2020/02/23 23:08:35

근데 오리온이랑 프리시온은 붙이면 안되는 거 아냐??

#152 이름없음 2020/02/23 23:09:09

이미 지금 연구실 상황이 프리시온이잖아

#153 이름없음 2020/02/23 23:09:47

프리시온이 한 곳에만 있으란 법은 없다구 했었으니까 뭐...괜찮지 않을까?

#154 이름없음 2020/02/23 23:10:26

앗 아닌가? 정도가 위험한 '사고'는 오리온이니까 붙여도 되는거려나..??

#155 이름없음 2020/02/23 23:10:43

어쨌든 감염자가 돌아다니는 연구실 건물인데 프리시온이 왜 프리시온인지 모르니까 경비가 출동하지 않을까??

#156 이름없음 2020/02/23 23:10:45

>>153 그럼 괜찮겠네!

#157 이름없음 2020/02/23 23:11:14

다른 의견 없으면 그렇게 하자!

#158 이름없음 2020/02/23 23:11:30

다른 의견 있어 혹시?? 있으면 말 해줘

#159 이름없음 2020/02/23 23:12:50

없는건가

#160 이름없음 2020/02/23 23:14:04

없나보다 할게!

#161 이름없음 2020/02/23 23:14:13

실행!

#162 이름없음 2020/02/23 23:14:21

@노루 기록실, 동백꽃 조리실 현 상황은 각각 오리온과 프리시온

#163 ◆pO5RCqjbjxX 2020/02/23 23:15:12

(사고 위치 뒤에 소집 붙이셔야 해요...!!)

#164 이름없음 2020/02/23 23:15:21

아..!

#165 이름없음 2020/02/23 23:15:38

@ 노루 기록실 소집, 동백꽃 조리실 소집. 현 상황은 각각 오리온과 프리시온

#166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3 23:15:59

지금이야, 뛰어!!

#167 이름없음 2020/02/23 23:16:35

엣헴

#168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3 23:17:00

(섹터B) 섹터B 진입에 성공했다. 복도로 들어서자 수많은 감염자들이 보인다. 일단 바로 앞에 보이는 비품실으로 들어가 잠시 계획을 논의하기로 했다.

#169 ◆pO5RCqjbjxX 2020/02/23 23:17:50

비품실 안에는 캔커피가 담겨 있는 박스, 못과 망치, 심지. 압력밥솥과 그릇들, 화약이 있다.

#170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3 23:18:18

“하아... 이걸 어쩌면 좋지, 아까처럼 그냥 조심히 지나갈 수 있는 정도가 아니야. 무슨 수를 써야 할 것 같은데.”

#171 이름없음 2020/02/23 23:18:46

폭탄을 만드는거야!

#172 이름없음 2020/02/23 23:19:13

>>171 그러면 경비원들이 무슨일인가 하고 들여다 볼걸...

#173 이름없음 2020/02/23 23:19:23

음...

#174 이름없음 2020/02/23 23:20:00

@경비들이 지금 혼란을 탄 상태니까 빠르게 폭탄을 만드는건 어때? 너 연구원이면 이런건 가능할거아니야

#175 이름없음 2020/02/23 23:20:08

감염자 관련 자료 다시 찾아봐야하나

#176 이름없음 2020/02/23 23:20:08

일단 물어봤어

#177 ◆pO5RCqjbjxX 2020/02/23 23:20:21

“그래! 좋은 생각이야. 저 좀비들을 한 곳에 모아서...! 터뜨리는 거야. 그러면 우린 그 틈에 백신을 구하고, 여길 뜨는 거지. 대신 폭탄 때문에 길이 막히면 안 되니깐, 위력은 적당히 조절할 거야.” ▷ 그래. 그게 가장 확실한 방법인 것 같아. ▷ 감염됐을 뿐이지 살아있는 사람인데... 난 못해!

#178 이름없음 2020/02/23 23:20:31

감염자들이 소리에 예민하다고 했었으니까 다른 쪽으로 유인을 해야할텐데...

#179 이름없음 2020/02/23 23:21:04

감염자들은 시각이 퇴화되고 청력이 극대화 된다고 했으니까 저 멀리로 접시 던지는 건 어때?

#180 이름없음 2020/02/23 23:21:06

근데 못과 망치는 왜 있는걸까 캔커피는???

#181 이름없음 2020/02/23 23:21:13

그럼 캔커피나 그릇을 던지는건? 그쪽에 확실하게 몰릴거 같다만.

#182 ◆pO5RCqjbjxX 2020/02/23 23:21:42
(섹터B 지하1층 지도)

(섹터B 지하1층 지도)

#183 이름없음 2020/02/23 23:21:39

폭탄을 만들고 먼저 커피나 그릇 던지고 몰리게한뒤에 터뜨리는건 어때?

#184 이름없음 2020/02/23 23:21:54

>>180 벽에 못을 망치로 박으면 소리가 들리겠지만 우리 쪽으로 올테니까... 여기 B섹터 지도 없나?

#185 ◆pO5RCqjbjxX 2020/02/23 23:22:14

>>184 찡긋> 텔레파시 받고 올렸습니다

#186 이름없음 2020/02/23 23:22:17

우리 일단 >>177 이거 대답하자

#187 이름없음 2020/02/23 23:22:34

일단 1번대답이 좋겠지...?

#188 이름없음 2020/02/23 23:22:59

비품실 문 잠그고 연구실3쪽 벽에 망치질 하면 어때? 감염자들이 연구실3에 들어갈거 같은데. 연구실3에 중요한게 있으면 곤란하긴 하겠군...

#189 이름없음 2020/02/23 23:23:29

그래, 그게 가장 확실한 방법인 것 같아 이걸로 답해?

#190 이름없음 2020/02/23 23:23:31

연구실3에 백신이 있을거같아...

#191 이름없음 2020/02/23 23:23:36

연구실 3에 백신 있댔잖아!

#192 이름없음 2020/02/23 23:23:42

2번가자 감염자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었을 때 죽였다는 죄책감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193 이름없음 2020/02/23 23:24:34

내가 죽인건 아니니까 뭐...

#194 ◆pO5RCqjbjxX 2020/02/23 23:25:58

# 만약 연구실3에서 백신을 얻는다면, 나중에 모든 감염자가 무사히 치료될 수 있을지도 모르죠. 그렇다고 지금 살려두기엔 당장이 위험하구요. 신중하게 결정하셔야 합니다.

#195 이름없음 2020/02/23 23:26:12

그럼 이렇게 하면 어때... 1. 연구실3쪽 벽에 망치질해서 감염자들이 연구실3에 몰리게 한다. 2. 비품실 밥솥 타이밍 맞춰서or 큰 소리가 날만한 폭탄을 만들어서 설치한다. 3.비품실 문 열어놓고 경비본부쪽으로 이동한다. 4. 비품실에 설치해놓은 장치 소리가 들려서 감염자들이 몰린다. 5.그 사이에 연구실3으로 향한다.

#196 이름없음 2020/02/23 23:26:21

근데 살려두면 동현이나 나 둘중 하나가 죽거나 감염되지 않을까

#197 이름없음 2020/02/23 23:26:33

역시 트루엔딩..루트 까다롭다

#198 이름없음 2020/02/23 23:26:47

우리는 A쪽 통로에 나가있고, 작은 폭발로 감염자들을 비품실에 모아서 가둬놓는거야. 그러고 연구실 3에서 백신 챙겨서 출구로 뛰어간다거나!

#199 이름없음 2020/02/23 23:27:03

아니 그냥 망치로 쟤네 죽이면 안 돼? 미안

#200 이름없음 2020/02/23 23:27:54

>>195 >>198 이거 좋다 그럼 2로 말하고 폭발을 작게 해서 인명피해 없도록 유도하는 건가?

#201 ◆pO5RCqjbjxX 2020/02/23 23:29:09

힌트 쓰시면 최적의 루트를 알려드립니다.

#202 이름없음 2020/02/23 23:29:09

아 근데 밥솥 속에다가 폭탄 재료를 넣을거야 아니면 그냥 밥솥 그 쿠쿠하세요~ 쿠쿠! 이걸로 어그로 끌거야...?

#203 ◆pO5RCqjbjxX 2020/02/23 23:29:33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4 이름없음 2020/02/23 23:29:49

>>201 힌트요? 헉 얘들아 힌트 쓸래?

#205 이름없음 2020/02/23 23:29:55

>>202 밥솥이 작동하면 소리나게 하는게 좋긴 하겠지만 작동 안 하거나 소리 작을 경우에 대비해서 화약을 쓰는 수밖에...

#206 이름없음 2020/02/23 23:30:05

바로 탈출을 쉽게 할 리가...

#207 이름없음 2020/02/23 23:30:31

힌트를 써야할려나...

#208 이름없음 2020/02/23 23:30:31

>>204 앞으로 뭐가 있을지 잘 모르니 생각난 아이디어 하나 더 적어볼게...

#209 이름없음 2020/02/23 23:31:48

1. 이유라는 캔커피 그릇으로 복도에 쨍그랑 쨍그랑 소리를 내고 2.동현이는 화약+망치+못등으로 어떻게든 연구소 3 벽에 구멍 내는 방법.... 양쪽에서 소음이 생기면 감염자들은 어느쪽으로 가야할지 갈피를 못 잡을 수도...?

#210 ◆pO5RCqjbjxX 2020/02/23 23:32:03

당연한 거지만 최동현은 지금 핸드폰이 있습니다. 배터리는 얼마 없지만요.

#211 이름없음 2020/02/23 23:32:20

엥 그럼 당장 112 신고해서 구해달라고해

#212 이름없음 2020/02/23 23:32:31

아니지 휴대폰 알람을 쓸까...?

#213 이름없음 2020/02/23 23:32:39

핸드폰 전화 벨소리 이용하는 건가?

#214 이름없음 2020/02/23 23:32:42

....잠깐만....? 경비본부에 전화 걸 수 있나....?

#215 이름없음 2020/02/23 23:32:55

>>214 헐...거기로 다 좀비가 모이고?

#216 이름없음 2020/02/23 23:33:02

이거 정부랑 같이 하는 프로젝트로 아는데 과연 경찰이 구해줄까

#217 이름없음 2020/02/23 23:33:14

>>216 맞네..

#218 이름없음 2020/02/23 23:33:59
감염자 증상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 올려둘게

감염자 증상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 올려둘게

#219 이름없음 2020/02/23 23:33:45

>>215 응응 그 후에 문 잠가두면 되지 않을까...

#220 ◆pO5RCqjbjxX 2020/02/23 23:34:15

문제는 이번 선택지까지 3개가 남아있네요. 힌트 쓰셔도 충분합니다.

#221 이름없음 2020/02/23 23:34:20

경비본부에 전화를 걸면 바로 감염자들이 달려가지 않을까?? 그리고 백신챙긴다음 저 비품실에서 폭탄을 터뜨린뒤 출구로 가는거지

#222 이름없음 2020/02/23 23:34:49

>>218 잠구는것도 괜찮다

#223 이름없음 2020/02/23 23:36:09

>>221 오 난 이게 제일 좋다고 생각

#224 이름없음 2020/02/23 23:36:52

비품실에 조금 뒤에 터지게 약한 폭탄을 준비해놔. 엘리베이터쪽으로 캔 던져서 감염자 모이게 하고 우리는 연구실 가까운쪽 문으로 들어가. 연구실안에 감염자 없는 거 확인하고, 문 잠그고 백신 찾아서 출구쪽 문으로 빠져나간다.

#225 이름없음 2020/02/23 23:38:04

>>221 난 이게 괜찮은거 같은데... 1.경비본부에 전화건다. 2. 몰려가면 나와서 연구실3의 윗쪽 문으로 들어가서 백신 챙긴다. 3. ㅕ비본부잠글 수 있나 상황보고 안된다면, 연구실3 방 안 쪽에 소음 폭탄을 설치하고 오른쪽 문 열어놓고 위쪽 문으로 나가서 통로를 따라가 오른쪽 문이 보이는 위치에서 폭탄을 기폭한다. 4. 오른쪽 문을 통해 연구실3 안으로 몰려들어가면 그대로 출구까지 달린다.

#226 이름없음 2020/02/23 23:39:20

일단 저거 대답부터 할까

#227 ◆pO5RCqjbjxX 2020/02/23 23:39:26

(여러분... 이건 비밀인데...!! 우리 이따가 경비본부로 들어가야 해요.)

#228 이름없음 2020/02/23 23:39:51

나는 2 죽일 수 없다에 한 표. 다수결 가자... 난 수긍할게..

#229 이름없음 2020/02/23 23:40:42

나도 2

#230 이름없음 2020/02/23 23:40:43

나도 2번... 죽이기는 좀 그래....

#231 이름없음 2020/02/23 23:41:33

>>227 하아?

#232 이름없음 2020/02/23 23:41:35

1.경비본부에 전화건다. 2. 감염자들이 몰려가면 비품실에서 나와서 연구실3의 윗쪽 문으로 들어가서 백신 챙긴다. 3. 연구실3 방 안 쪽에 소음 폭탄을 설치하고 오른쪽 문 열어놓고 위쪽 문으로 나가면서 잠가둔다. 통로를 따라가 오른쪽 문이 보이는 위치에서 폭탄을 기폭한다. 4. 오른쪽 문을 통해 감염자들이 연구실3 안으로 몰려들어가면 오른쪽 문으로 달려가 잠그고 5.경비본부 가본다. 감염자들은 문을 못 열거같아. 이건 어떤거 같아?

#233 이름없음 2020/02/23 23:42:00

경비본부에 누군가를 만나야하는걸까

#234 이름없음 2020/02/23 23:42:53

>>233 엩.....

#235 ◆pO5RCqjbjxX 2020/02/23 23:45:44

힌트 쓰시면 폭탄 제조법을 알려드립니다.

#236 이름없음 2020/02/23 23:46:31

>>235 >>232 폭탄 제조법 알려준다는거 보니 이대로 할래?

#237 이름없음 2020/02/23 23:47:19

>>236 응 하자

#238 이름없음 2020/02/23 23:47:23

설마 밥솥에 못이랑 화약이랑 캔커피 따지 않고 생으로 넣고 밥솥을 전원 넣고 밥한다는건 아니겠지... 터질거 같긴 한데...

#239 이름없음 2020/02/23 23:50:55

밥솥 날아갈듯

#240 이름없음 2020/02/23 23:51:49

>>239 일단은 터지잖아.......? 폭탄 맞지...?(아니다 이 레스주야)

#241 이름없음 2020/02/23 23:54:17

근데 얘들아 우리 아직 >>177 이거 답 안 했다 동현씨 기다리고 있다

#242 이름없음 2020/02/23 23:54:27

2로 하는거 맞지?

#243 이름없음 2020/02/23 23:55:09

레스주들 어디갔어 ㅠ

#244 이름없음 2020/02/23 23:56:15

에잇 12시 되면 2로 답할게

#245 이름없음 2020/02/23 23:56:29

2로 하는게 맞을거같아

#246 이름없음 2020/02/23 23:57:29

힌트는 안쓰는걸로?

#247 ◆pO5RCqjbjxX 2020/02/23 23:59:15

힌트를 사용하지 않으시면 폭탄은 여러분이 정보를 찾아 만드셔야 합니다.

#248 이름없음 2020/02/23 23:59:27

@"죽이기 싫어! 다른 방법이 있을거야!"

#249 이름없음 2020/02/23 23:59:57

힌트 쓰자 이건 안전빵으로 폭탄 만드는 방법을 알면 다음에 어떻게 행동할지 쉽게 결정할 수 있을듯

#250 이름없음 2020/02/24 00:00:36

>>249 나도 같은 생각이야 힌트 쓰자

#251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4 00:00:41

그럼 죽이지 않고 어떻게 할 건데?

#252 이름없음 2020/02/24 00:03:23

>>232대로 할래...?

#253 이름없음 2020/02/24 00:07:28

>>252 하자

#254 이름없음 2020/02/24 00:09:16

@>>232의 작전을 설명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을 들어보고 싶다고 합니다. 더불어, 폭탄 만드는 방법(힌트)에 대해 아는거 말해보라고 합니다.

#255 ◆pO5RCqjbjxX 2020/02/24 00:09:59

>>254 힌트 사용인가요?

#256 이름없음 2020/02/24 00:10:13

@네. 사용합니다.

#257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4 00:10:26

"....흠... 그래. 좋은 작전이네. 그렇게 하자."

#258 ◆pO5RCqjbjxX 2020/02/24 00:10:46

# 실제 여러 국가에서 테러에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 급조 폭발물 제작법 ] 0. 기폭장치 제조 - 건전지와 뇌관을 이용해 만든다. - 또는 도화선에 불을 붙인다. 대신 불발될 가능성이 있음. - 퓨즈와 타이머를 연결, 휴대폰으로 기폭한다. 1. 밥솥 폭탄 제조 압력밥솥에 화약과 금속부품(못)을 넣고, 기폭장치를 연결해 폭파한다. 폭파 시 밥솥 파편과 금속 부품이 사방으로 날아가며 치명상을 입힌다. 2. 깡통 폭탄 제조 밥솥 폭탄과 같은 방법으로 제조하지만, 위력이 훨씬 약하다. 실제로 연세대 학생이 교수에게 앙심을 품어 텀블러 폭탄을 만들었고, 점화만 하고 불발해 실패했다. 치명률을 낮추기 위해선 금속 부품의 양을 줄이고, 위력을 낮추기 위해선 화약의 양을 줄인다.

#259 이름없음 2020/02/24 00:11:55

>>238 떨리는 시선(힐끔)

#260 ◆pO5RCqjbjxX 2020/02/24 00:13:43

# 현실에서 따라하시면 글에서 언급된 연세대 학생처럼 터지지도 않고 경찰서에 끌려가실 수 있습니다.

#261 이름없음 2020/02/24 00:15:15

>>238 >>259 와 미쳤다 이걸 맞히네

#262 이름없음 2020/02/24 00:16:15

2번 불발이면 소리는 안 나려나

#263 이름없음 2020/02/24 00:17:43

...으음... 퓨즈가 문제네... 여분의 퓨즈 있으려나...

#264 ◆pO5RCqjbjxX 2020/02/24 00:20:32

>>263 퓨즈는 아까 엘리베이터에서 챙기셨으면 가능한 루트입니다. 깡통 폭탄 여러 개와 밥솥 폭탄 하나 중 선택해 주세요.

#265 이름없음 2020/02/24 00:21:07

폭탄 터트린 이후에 감염자들이 올테니 괜찮겠지... 1안. 적당히 밥솥에 못과 화약을 넣는다. 연구실3에서 터트린다. 2안. 캔커피 비워서 화약 채우고 심지를 심어서 여러개 만든다. 오른쪽 문 열어놓고 위쪽 문 닫기 전에 불 붙여서 연구실3안에 놔두고 터지는 소리가 들리기 전에 오른쪽 문 보이는 통로까지 뛴다. 감염자들이 다 몰려가면 오른쪽 문으로 달려가 잠근다.

#266 이름없음 2020/02/24 00:22:15

1안과 2안중 다른 레스주가 골라줘 너무 나만 아이디어를 낸거 같아 부끄러울 따름이다...ㅠㅜ

#267 이름없음 2020/02/24 00:23:32

근데 우리 연구실 가서 백신 찾아야 하는 거 아니야....??

#268 이름없음 2020/02/24 00:23:58

미안 나 문과출신이야...과학이랑은 상당히 멀다긔....

#269 이름없음 2020/02/24 00:25:43

>>267 응 맞아 그래서 >>232 작전 짰어 1.경비본부에 전화건다. (감염자들이 동기화되어있으므로 한명이 벨소리를 듣고 경비본부로 몰려가면 다 몰려감 즉 나머지 구역은 비게 됨) 2. 감염자들이 몰려가면 비품실에서 나와서 연구실3의 윗쪽 문으로 들어가서 백신 챙긴다. 3. 연구실3 방 안 쪽에 소음 폭탄을 설치하고 오른쪽 문 열어놓고 위쪽 문으로 나가면서 잠가둔다. 통로를 따라가 오른쪽 문이 보이는 위치에서 폭탄을 기폭한다.(감염자들이 경비본부에서 소리를 듣고 다시 연구실3으로 몰려옴) 4. 오른쪽 문을 통해 감염자들이 연구실3 안으로 몰려들어가면 오른쪽 문으로 달려가 잠그고 5.경비본부 가본다.

#270 이름없음 2020/02/24 00:26:53

>>183 지도를 보면 알 수 있을거야!

#271 이름없음 2020/02/24 00:27:52

>>268 나도 문과야... 밥솥이 한방인 대신 소리가 크고 깡통은 여러개인 대신 소리가 작을거 같긴 한데 불발 가능성도 있어서 밥솥 하나보단 깡통 여러개로 보험드는게 좋을거 같긴 함.....

#272 이름없음 2020/02/24 00:29:17

>>271 리얼리...? 나는 과학과는 과 선택 할 때 졸업했다긔...대단해...

#273 이름없음 2020/02/24 00:30:18

아니 음 >>265 에서 연구실 안에 폭탄을 터뜨린다고 해서. 백신 찾으러 갈거면 연구실에 터뜨리면 안되는거 아냐...?

#274 이름없음 2020/02/24 00:30:49

>>273 깡통은 위력 약하니까 괜찮지 않을까?

#275 이름없음 2020/02/24 00:30:52

연구실에 백신이 있잖오 거기서 터뜨리면 백신도 영원히 사요나라아냐..?

#276 이름없음 2020/02/24 00:31:09

혹시나 다 불발이 안 되면 어떡해

#277 이름없음 2020/02/24 00:31:53

아 근데 연구실가서 폭탄 터뜨리니까 터뜨리기 전에 백신 챙기면 되지 않아?

#278 이름없음 2020/02/24 00:32:17

>>273 그러니까 경비 본부도 들려야한다고 힌트 주셨었거든 백신과 경비 본부 둘 다 들리려고 생각해봤는데 경비본부로 감염자들을 우선 보내고 연구실 뒤져서 백신을 찾아내서 챙긴 후에 다시 연구실에 감염자들 불러들여 가둔 후 우리는 경비본부로 간다는 계산이었어

#279 이름없음 2020/02/24 00:33:18

>>276 그래서 한방 소리 큰 밥솥이냐 깡통 여러개로 기폭 가능성을 높이느냐 라서...

#280 이름없음 2020/02/24 00:33:57

연구실에는 폭탄 설치할 우리 빼고는 없으니까 그냥 방법 두개 다 쓰면 불발할 상황 대비도 되고 확실하게 감염자들 모을 수 있지 않을까?

#281 ◆pO5RCqjbjxX 2020/02/24 00:34:33

여러분 저 잠들 것 같아서 불닭볶음면 먹고 있어요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282 이름없음 2020/02/24 00:34:36

>>264 화약이 모자란듯....ㅎ...

#283 이름없음 2020/02/24 00:35:18

>>281 스레주 저 분명 작전을 간략하게 알기 쉽게 적어둔거 같은데 어디서 꼬인걸까요... 제 필력 문제인거겠죠...?

#284 이름없음 2020/02/24 00:36:15

으아아아아아아 >>232 2번 항목 봐줘! 백신 챙긴다 백신챙긴다 백신 챙긴다 (멘탈 과부하)

#285 ◆pO5RCqjbjxX 2020/02/24 00:38:01

1. 경비실에 전화를 걸어 유인한다. 2. 연구실로 들어가고 문을 잠근다 3. 백신을 찾고 연구실 안에 폭탄을 기폭한다. 4. 감염자들이 연구실로 모인 사이 우린 위쪽 길로 지나가 경비실로 들어간다 이렇게 맞죠?

#286 이름없음 2020/02/24 00:38:24

네네!

#287 이름없음 2020/02/24 00:38:27

맞는거같은데

#288 ◆pO5RCqjbjxX 2020/02/24 00:38:57

깡통 폭탄 여러 개로 하실지 밥솥 폭탄으로 하실지 결정해주세요. 둘다는 안됩니다.

#289 이름없음 2020/02/24 00:39:33

>>285 아 아니 3 항목 기폭 하기 전에 오른쪽 문은 열어놔요!! 윗쪽 문은 나가면서 잠그고요!! 그래야 4번항목에서 감염자들이 들어올 수 있어요

#290 이름없음 2020/02/24 00:41:12

>>288 레스주들... 나 두뇌 과부하해서 이것만 의견 내고 리타이어될게... 밥솥 하나로는 기폭될 가능성이랑 불발될 가능성이 반반 깡통 여러개라면 깡통 하나 하나마다 확률이 반반이라 기폭될 확률이 더 높아짐

#291 이름없음 2020/02/24 00:42:08

깡통 여러개!

#292 이름없음 2020/02/24 00:42:24

아으악 폭탄을 나중에 터뜨린다는 얘기였구나 미안해 레스주ㅠㅠㅠㅜ

#293 이름없음 2020/02/24 00:42:29

깡통 여러개가 나을걸

#294 이름없음 2020/02/24 00:42:43

깡통 여러개 하고 하나는 예비용으로 가지고 있는 건 안되나?

#295 이름없음 2020/02/24 00:42:51

>>290 레스주야 미안해.. 너무 답답하게 굴었지 그래두 나중에 다시 와 주면 안 될까?ㅠ

#296 이름없음 2020/02/24 00:43:49

>>295 머리 식히고 돌아올 수 있으면 돌아올게... 건투를 빈다...! (대충 엄지 척.... 용광로로 가라앉는 짤)

#297 ◆pO5RCqjbjxX 2020/02/24 00:45:42
과연 오늘 안에 끝낼 수 있을까요?

과연 오늘 안에 끝낼 수 있을까요?

#298 이름없음 2020/02/24 00:46:08

ㅋㅋㅋㅠㅜ 미안해요

#299 이름없음 2020/02/24 00:46:27

레스주들아 그럼 깡통 여러개로 하는거니? 말한다!

#300 이름없음 2020/02/24 00:47:02

(무덤에서 벌떡) 결정되었으면 @달고 외쳐줘어어어어어어 (다시 드러눕는다)

#301 이름없음 2020/02/24 00:47:42

@깡통 폭탄 여러개를 만듭시다. 혹시 모르니까 예비용 깡통 하나는 챙겨두고요.

#302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4 00:48:56

알겠어. 네 작전대로 가자.

#303 ◆pO5RCqjbjxX 2020/02/24 00:50:01

최동현 씨가 경비본부에 전화를 하자 그곳으로 감염자들이 모여들었다. “시간이 별로 없어. 빨리 연구실로 들어가자.”

#304 ◆pO5RCqjbjxX 2020/02/24 00:50:09

연구실 안은 칠흑처럼 어두웠다. 최동현 씨가 벽에 있는 스위치를 찾아 전등을 켰다. “여긴 특히 감염자 타액이 묻어 있을 수 있으니깐, 아무거나 만지면 안 돼.”

#305 ◆pO5RCqjbjxX 2020/02/24 00:51:06

연구실 중심에는 보안 장치로 보이는 어떤 기계가 있고, 그 위엔 유리상자 모양의 보관함이 연결되어 있다. 보관함 안에는 주황색의 치료제 샘플이 들어있는 것 같다. 기계 옆에는 노트북 하나가 있다. 잠금은 걸려있지 않다. "이 노트북을 어떻게 활용할 방법이 없을까?"

#306 이름없음 2020/02/24 00:53:43

아까 유에스비 얻었다 하지 않았어???

#307 이름없음 2020/02/24 00:53:56

보안장치와 관련된 쁘로끄램이 깔려있나 보자..(소근)(@안붙음 소근)

#308 이름없음 2020/02/24 00:54:07

>>306 오 멋지다

#309 이름없음 2020/02/24 00:58:59

.... @유에스비를 꽂아보자.

#310 ◆pO5RCqjbjxX 2020/02/24 00:59:41

그래, USB! USB다. USB 안의 hwp 파일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난세에 지혜의 산에서 태어난 영웅이, 한 알의 빈틈으로 인하여 죽음을 맞이하네. 못난 어미로 인하여 죽음을 맞이하네. 구슬피 우는 말과 함께, 폭포로 몸을 던지네.“ 이 신화의 주인공이 보관함의 비밀번호인 것 같다.

#311 이름없음 2020/02/24 01:00:07

@우투리

#312 ◆pO5RCqjbjxX 2020/02/24 01:00:46

>>311 헐 정답입니다

#313 ◆pO5RCqjbjxX 2020/02/24 01:01:06

기계에 ‘우투리’를 입력하자 보관함이 열렸다. 보관함 안에는 Hive-0201 이라고 쓰여 있는 약품이 있다. “좋았어! 이게 그 책임자가 말한 백신일 거야. 이제 여기서 나가자.“

#314 ◆pO5RCqjbjxX 2020/02/24 01:02:55

연구실의 하측 문을 열고, 중심에 급조한 사제 깡통 폭탄을 두고 불을 붙인 뒤 위쪽 복도로 빠져나왔다. 몇 초 후 '펑' 소리와 함께 폭발했고, 감염자들이 몰려들었다.

#315 ◆pO5RCqjbjxX 2020/02/24 01:03:48

연구소의 입출구는 쇠철창으로 차단되어 있다. 키패드 형식의 잠금장치인데, 도저히 비밀번호를 알 수가 없다. 어떻게 해야할까?

#316 이름없음 2020/02/24 01:03:56

@경비실 가보자! 스레주 피곤하다니ㅠㅠ 빨리 고이 보내드리오리다. 보고있는 레스주있으면 참가해쥬ㅣ. 나도 두뇌 오버히트 직전이야

#317 이름없음 2020/02/24 01:04:38

@경비실에 간다

#318 이름없음 2020/02/24 01:05:42

>>317 같이 탈출하자!!

#319 ◆pO5RCqjbjxX 2020/02/24 01:06:10

경비본부 안에는 쓰러져 있는 경비원이 보인다. 아마 감염 전에 사망한 것 같다. 경비실의 컴퓨터 안에는 프로시온 경보가 발령될 당시의 기록이 남아있다. 마지막 문제. 출구의 비밀번호를 알아내세요.

#320 ◆pO5RCqjbjxX 2020/02/24 01:07:12

https://www.youtube.com/watch?v=QZ5tUPC5W5E 시간제한 : 20분

#321 이름없음 2020/02/24 01:07:38

>>318 응응!

#322 이름없음 2020/02/24 01:08:19

기록...업써요? 안 보여요..

#323 이름없음 2020/02/24 01:09:07

>>320 이게 기록이예요? 60초부터 카운팅되는데. 브금은 있는지 모르겠다

#324 이름없음 2020/02/24 01:09:11

뭐야 영상 끝부분에 이상한 말 나오는데

#325 이름없음 2020/02/24 01:09:38

이상한 말 저게 뭘까...

#326 이름없음 2020/02/24 01:09:46

>>324 무슨 말이야!!??? 나 청각장애 있어서 그런 말이 있는지 몰랐어..

#327 이름없음 2020/02/24 01:10:43

6512...?

#328 이름없음 2020/02/24 01:11:21

>>327 재생속도 조절해보면 어때?? 일단 @달고 외쳐봐!!

#329 이름없음 2020/02/24 01:11:34

정답기회 한 번일거같아

#330 이름없음 2020/02/24 01:12:08
한번 재생속도 조절해서 들어봐봐

한번 재생속도 조절해서 들어봐봐

#331 ◆pO5RCqjbjxX 2020/02/24 01:12:08

으아악 매ㅇ워 불닭볶음ㅁㅁ면 왤케 매워요 제가 먼저 죽을듯

#332 ◆pO5RCqjbjxX 2020/02/24 01:12:38

ㅈ정답 기횐는 1법ㄴ입니다.

#333 이름없음 2020/02/24 01:13:00

>>332 손에서 매운 모습이 선명하게 드러나시는데..

#334 이름없음 2020/02/24 01:13:21

아 뭐라 쏼라쏼라 거리는데 무슨 쏘세지래

#335 이름없음 2020/02/24 01:13:31

>>330 도움 못 되서 미안하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이거뿐이네..

#336 이름없음 2020/02/24 01:14:45

내 귀에는 왜 알욕에 이십오, 이십육에 이백육십이세 이렇게 들리지

#337 이름없음 2020/02/24 01:16:13

나도 그렇게 들려>>336

#338 이름없음 2020/02/24 01:16:42

녹음해서 천천히 들어보면..?ㅠㅠ

#339 이름없음 2020/02/24 01:17:29

천천히 들은게 저렇게야

#340 이름없음 2020/02/24 01:18:39

설마 저거 그 거꾸로 재생해야하나

#341 이름없음 2020/02/24 01:19:04

다시 들으니까 "어.. 어 어닛 아 여기 이십오 이십육에 이백육십육셋" 이렇게 들린다

#342 이름없음 2020/02/24 01:19:21

시큐리티 넘버 어쩌구 하는 걸로 나올 것 같은데

#343 이름없음 2020/02/24 01:21:06

역재생으로 뒤에 숫자 2659!

#344 이름없음 2020/02/24 01:21:36

스레주, 몇자리죠..

#345 이름없음 2020/02/24 01:21:48

>>343 헉. 능력자다!! 뭐야 짱멋져!!!!!!

#346 이름없음 2020/02/24 01:22:00

역재생 나듀 했는데 2659

#347 이름없음 2020/02/24 01:22:18

얘들아 역재생하면 어쩌고저쩌고 비밀번호 2 6 5 9 이렇게 나와!!!

#348 이름없음 2020/02/24 01:22:18

>>343 >>346 왜 둘이 달랔ㅋㅋ

#349 이름없음 2020/02/24 01:22:39

그럼 간다!!!

#350 이름없음 2020/02/24 01:22:48

가자!!!!

#351 이름없음 2020/02/24 01:22:49

아닌가 너무 성급한가?!!

#352 이름없음 2020/02/24 01:22:53

알았어!!

#353 이름없음 2020/02/24 01:22:55

담시잠시

#354 이름없음 2020/02/24 01:22:58

@2659

#355 이름없음 2020/02/24 01:23:09

어쩌고가 뭔데?

#356 ◆pO5RCqjbjxX 2020/02/24 01:23:20

>>354 정답입니다.

#357 이름없음 2020/02/24 01:23:25

어쩌고저쩌고으아아아악

#358 이름없음 2020/02/24 01:23:33

>>355 다시 듣고 올게!

#359 이름없음 2020/02/24 01:23:38

@새하얗게불태웠다

#360 ◆pO5RCqjbjxX 2020/02/24 01:24:14

당신과 최동현 씨는 마침내 출구 앞에 섭니다. 드디어 이 모든 일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겠군요.

#361 이름없음 2020/02/24 01:24:49

하아 내가 오타를 내버린거란다 2659맞오 ㅠㅠㅠㅠ탈출이야

#362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4 01:25:08

유라야, 내가 백신 들고 있을테니깐. 문 좀 열어봐. ▷ 백신을 건네준다. ▷ 백신을 건네주지 않는다.

#363 이름없음 2020/02/24 01:25:23

수상한데

#364 이름없음 2020/02/24 01:25:54

문 열었는데 감염자 많으면 웃기겠다

#365 이름없음 2020/02/24 01:25:54

이씨 너가 들어서 뭐할건데! (불신불신)

#366 이름없음 2020/02/24 01:26:08

건네주면 결국 우리도 죽을 것 같아... 아니면 반대로 문을 열면 죽나....?

#367 이름없음 2020/02/24 01:26:13

레이디퍼스트라는 말이 있잖아요. 문 열어줘요 는 어때...?;;;;; 이 시국에 좀 그렇긴 하지?

#368 이름없음 2020/02/24 01:27:23

건네주지말자

#369 이름없음 2020/02/24 01:27:48

잠깐 일기징내용 좀 보고올게 김유진에 대해써놓은거

#370 이름없음 2020/02/24 01:29:01

막 일기장 주인이 최동현이고, 이 바이러스 퍼뜨린것도 최동현이라서 증거인멸 느낌으로 유라 죽이고 자기만 살려고 그러는거 아냐 혹시

#371 이름없음 2020/02/24 01:29:37

>>370 그럼 희대의 나쁜아이인데

#372 이름없음 2020/02/24 01:30:07

흠 마지막으로 이유 물어보자!

#373 이름없음 2020/02/24 01:30:15

어쩌면 건네주다가 떨어뜨려서 깨질 수도 있잖아..! 난 쟤 못 믿어

#374 이름없음 2020/02/24 01:30:48

건내드려야하는 이유가 뭐예요? 당신도 문 열 수 있잖아요 라던가

#375 이름없음 2020/02/24 01:31:02

>>370 아니면 아내 곁으로 가려고 그냥 아예 깨뜨릴 수도 있어! 아내 죽게 놔둔 자신과 연구소 사람들 모두를 증오해서 다같이 죽는거지!

#376 이름없음 2020/02/24 01:31:04

음...그냥 건네주다가 깨질 수도 있으니 동현이 보고 열라고해..

#377 이름없음 2020/02/24 01:31:12

잠깐만

#378 이름없음 2020/02/24 01:31:32

2월20일 연구소를 없앨 것이다?

#379 이름없음 2020/02/24 01:32:02

>>378 소장이 20일에 감염되었다고 했던가?

#380 이름없음 2020/02/24 01:32:23

>>378 그러니까 나도 죽을거니까 너희도 다 죽어! 하는 마음으로 백신 깨뜨릴 수도 있는거잖아 ㅠㅜ

#381 이름없음 2020/02/24 01:32:25

아마 그럴거야

#382 이름없음 2020/02/24 01:33:03

>>7 >>66 다들 어떻게 생각해?

#383 이름없음 2020/02/24 01:33:27

음...

#384 이름없음 2020/02/24 01:33:44

정말 최동현꺼라면 다같이 죽자면서 백신 갑자기 깰 가능성은 있겠다

#385 이름없음 2020/02/24 01:34:23

우리가 백신 들고 문을 여는 건 안되나?

#386 이름없음 2020/02/24 01:34:37

주면 일부러 백신 깨트릴 것 같아

#387 이름없음 2020/02/24 01:34:52

연구를 좀 더 한다면... H-Virus에 대항할...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로젝트 관련 문서는... 모두 소각 처리 해두었습니다....“ 이상하지 않아? 프로젝트 문서가 있어야 연구할 수 있는거 아냐? 프로토 치료제의 성분만 가지고 연구할 수 있는거야?

#388 이름없음 2020/02/24 01:35:37

! 근데 백신 깨뜨려도 유라는 감염 안 됐으니까 그냥 열고 튀면 괜찮지 않을까?

#389 이름없음 2020/02/24 01:35:57

최동현이 아니라 윤기훈이 아닐까?

#390 이름없음 2020/02/24 01:36:04

안 건네주는게 좋을거같아 근데

#391 이름없음 2020/02/24 01:36:54

최동현이 김유진과 결혼했다면 이유라의 대시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표현하지 않고 이미 결혼했다 할수도 있는 거잖아

#392 이름없음 2020/02/24 01:38:46

1.최동현이 아니라 윤기훈이 김유진의 남편인것 같다 2.윤기훈이 일기를 쓴 것같다. 3.일기의 연구소를 없애겠다는 발언 4.윤기훈의 녹음을 듣고 최동현이 보인 굳은 표정. 5.내 생각에는 저거 백신이 아닌 것 같아.

#393 ◆pO5RCqjbjxX 2020/02/24 01:38:47

>>387 담당자는 변종바이러스 출현 전 의 책임자입니다. 소각한 문서는 정부와 주관한 프로젝트에 대한 문서들입니다.

#394 ◆pO5RCqjbjxX 2020/02/24 01:40:02

그럼 일단 백신은 건네주지 않는 걸로 결정하신 건가요?

#395 이름없음 2020/02/24 01:40:27

아뇨. @안 달았으니..

#396 이름없음 2020/02/24 01:40:32

잠시만 저게 백신이 아니면 더 감염시키는 약품인거야...?

#397 이름없음 2020/02/24 01:41:03

흠. 레스주들이 건네주지말자고 하니 나는 따를게. 누가 @붙이고 결정해주면 될거같아.

#398 이름없음 2020/02/24 01:41:32

>>396 가설은 두가지. 적는다면 보고 나서 결정할래?

#399 이름없음 2020/02/24 01:42:17

흠...어떻게 할까 그냥 건네주지말래?

#400 ◆pO5RCqjbjxX 2020/02/24 01:42:17

# 이번 선택지는 트루엔딩 루트에만 존재하는 선택지입니다.

#401 이름없음 2020/02/24 01:42:47

최동현이나 박현우가 연쇄살인사건 범인일 수도 있지 않아? 김유진씨 죽인 그 범인! 아니면 김유진씨 남편이 소장인 박현우일 수도 있잖아(윤기훈은 연구소 없애겠다고 한 날에 죽었으니)

#402 이름없음 2020/02/24 01:43:52

일단 건네지 말자!

#403 이름없음 2020/02/24 01:43:54

음...

#404 이름없음 2020/02/24 01:44:07

안 주는게 나을듯

#405 이름없음 2020/02/24 01:44:49

1. 진짜 백신일 경우 2. 최동현이 김유진을 좋아했다. 김유진은 윤기훈의 아내 3. 최동현이 일기를 봤을 경우(그런게 있었어?로 봐서는 못 읽음) (1스레에서는 읽은듯) 김유진의 죽음에 대한 실상을 알게 됨 4.윤기훈은 연구소를 없애려 바이러스를 퍼트림 5. 최동현 또한 연구소 내 사람들에 분노하여 필요한 백신을 깨트림 바이러스일 경우 위와 동일하게 바이러스를 더 퍼트림

#406 이름없음 2020/02/24 01:45:12

>>405 어 잠깐 이게 진짜면 소름인데...

#407 이름없음 2020/02/24 01:45:52

그럼 나도 안 건네는 것에 따를게

#408 이름없음 2020/02/24 01:48:32

@건네지 않는다 아무도 안 적넹..ㅠ

#409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4 01:49:07

...그래 이 방법까지 쓰고 싶진 않았는데.

#410 이름없음 2020/02/24 01:49:18

뭐????

#411 ◆pO5RCqjbjxX 2020/02/24 01:50:57

최동현은 주머니에서 총을 꺼내더니 나를 향해 조준했다. "백신을 넘겨."

#412 이름없음 2020/02/24 01:51:21

어이없네 협조해줬더니만 진짜 뭐 저런애가 다있니????

#413 이름없음 2020/02/24 01:51:28

()

#414 ◆pO5RCqjbjxX 2020/02/24 01:52:14

@를 눌러 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415 이름없음 2020/02/24 01:52:35

(참자...상대는 총을 들었어....)

#416 이름없음 2020/02/24 01:52:55

쏴보라고 해볼까??? 당당하게???

#417 이름없음 2020/02/24 01:53:38

(흠 이유라도 물어보는건?)

#418 ◆pO5RCqjbjxX 2020/02/24 01:53:43

최동현을 설득하셔도 좋고, 궁금한 걸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419 이름없음 2020/02/24 01:53:50

(그래볼까...? 갑자기 왜그러냐고?)

#420 이름없음 2020/02/24 01:54:24

(지금 당신이 나 쏘면 백신이 깨질 수 있는데? 왜 이러는지 말이라도 해보지 않겠어?)

#421 이름없음 2020/02/24 01:54:39

(그걸로 고한다???)

#422 이름없음 2020/02/24 01:55:04

(연쇄살인사건 범인 최동현 아니야? 윤기훈의 아내 김유진을 좋아했고 유진을 가질 수 없어서 죽인..? 너무 막장인가)

#423 이름없음 2020/02/24 01:55:14

지금 당신이 나 쏘면 백신을 떨어트리거나 부딪혀서 깨질 수 있는데? 왜 이러는지 말이라도 해보지 않겠어? 하면서 백신을 몸앞에 둔다.는 어때

#424 이름없음 2020/02/24 01:55:22

>>422 (와....개막장)

#425 이름없음 2020/02/24 01:55:27

(>>423 응응 고)

#426 이름없음 2020/02/24 01:55:36

오 그거 괜찮다

#427 이름없음 2020/02/24 01:55:44

@"지금 당신이 나 쏘면 백신을 떨어트리거나 부딪혀서 깨질 수 있는데? 왜 이러는지 말이라도 해보지 않겠어?" 하면서 백신을 몸앞에 둔다.

#428 이름없음 2020/02/24 01:56:14

뺐겼네...

#429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4 01:56:40

총은 내가 들고 있는데, 협박은 너가 하는 거야? 그래. 내가 원하는 게 그거야. 백신을 없애버리는 거.

#430 이름없음 2020/02/24 01:56:45

ㅋㅋㅋ...ㅠ

#431 이름없음 2020/02/24 01:56:59

백신을 없앤대 저기 말이야 방구야 저거 최동현 으유 인간아

#432 이름없음 2020/02/24 01:57:24

(김유진때문이야? 연구소사람들때문에 김유진이 죽어서? 는 어때)

#433 이름없음 2020/02/24 01:57:29

그럼 줘도 안 줘도 죽는건가? 어차피 죽는데 막 나가자! "왜 백신을 없애려 하지?" 하고 물을까?!

#434 이름없음 2020/02/24 01:57:35

(비로 고 할게)

#435 ◆pO5RCqjbjxX 2020/02/24 01:57:36

(최동현이면 힘으로 뺏을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밸런스 패치 해드립니다)

#436 이름없음 2020/02/24 01:57:42

>>405 점점 삘이... 삘이...

#437 이름없음 2020/02/24 01:58:19

>>435 ㅋㅋㅋ 감사합니다

#438 이름없음 2020/02/24 01:58:31

>>435 감사합니다 센세...ㅠ

#439 이름없음 2020/02/24 01:59:06

김유진 그 여자 때문이니? 연구소 사람때문에 김유진이 죽어서? 라고 해?

#440 이름없음 2020/02/24 01:59:41

>>439 응응 하자

#441 이름없음 2020/02/24 01:59:54

@김유진 그 여자 때문이니? 연구소 사람때문에 김유진이 죽어서?

#442 이름없음 2020/02/24 02:00:11

>>433 이게 나을거같기도 하고 >>433 대사 먼저 말하고 >>439 대사 말해도 될듯한데

#443 이름없음 2020/02/24 02:00:19

꺅!

#444 최동현 ◆pO5RCqjbjxX 2020/02/24 02:01:02

뭐? 유진이에 대해서 그렇게 가볍게 말하지 마. 유진이가 그렇게 어이없이 죽은 건, 소장 그 새끼 때문이야.

#445 이름없음 2020/02/24 02:01:23

야 미친 뭐야 쟤 사실 김유진 막 짝사랑 하는 막 뒤에서 얀데레짓하는 애 아냐?

#446 이름없음 2020/02/24 02:01:46

소장이다!!! 소장이 범인이야!!!! 연쇄 살인사건 범인이 바로 소장이었나 보네

#447 이름없음 2020/02/24 02:02:15

그럼 일기장 내용을 언급할까??

#448 이름없음 2020/02/24 02:02:28

총 맞은 뒤 김유진은 한 시간 동안 살아있었다고 했으니

#449 이름없음 2020/02/24 02:02:51

최동현이 남편이었나... 혼란뿜뿌 온다

#450 이름없음 2020/02/24 02:02:55

하 그냥 김유진씨 부활해서 최동현한테 정신 차리라고 왜 나때문에 죄 없는 사람까지 희생시키냐고 따끔하게 한 마디 해 주셨으면 좋겠다..

#451 이름없음 2020/02/24 02:02:57

그 동안 소장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에 대해..?

#452 이름없음 2020/02/24 02:03:16

아니면 그냥 너가 남편이구나..? 그 일기 주인

#453 이름없음 2020/02/24 02:03:16

나 좋은 생각 났거든

#454 이름없음 2020/02/24 02:03:20

이렇게해버려?

#455 이름없음 2020/02/24 02:04:15

>>454 아니아니 그럼 너무 자극해 버리니까 다른 것 부터 말하는게 나을 것 같아

#456 이름없음 2020/02/24 02:04:31

>>455 흠...

#457 이름없음 2020/02/24 02:04:42

일기장 보여주며 니가 주인이야? 하고 아니라고 하면 건네줘버려. 소장때문인거라면 소장뺀 다른 사람은 죄가 없지 않냐고 김유진도 그중 하나였다면 도와줬지 얂냐면서 설득해보자

#458 이름없음 2020/02/24 02:05:18

그게 나을듯 일단 일기장 보여준다

#459 이름없음 2020/02/24 02:05:34

1은 다른 의견있으면 말해줘 2는 설득할 내용이라 첨삭가능하면 하자..

#460 이름없음 2020/02/24 02:06:01

근데 설득을 한다고 하면 그 백신으로 다 살리는거야?

#461 이름없음 2020/02/24 02:06:26

근데 잘못은 소장이 하고 왜 죄 없는 유라까지 같이 희생 당해야 할까

#462 이름없음 2020/02/24 02:06:52

그니께...

#463 이름없음 2020/02/24 02:07:08

>>460 소장빼구 @소근

#464 이름없음 2020/02/24 02:07:12

설득하는 방향으로 해볼래?

#465 이름없음 2020/02/24 02:07:37

소장은 나쁘지만 다른 감염자는 죄가 없잖아.

#466 이름없음 2020/02/24 02:07:46

그치

#467 이름없음 2020/02/24 02:09:32

>>464 동의

#468 이름없음 2020/02/24 02:10:28

물어본다???

#469 이름없음 2020/02/24 02:10:50

소장이 죄지었는데 어째서 죄 없는 사람들까지 희생당해야 하냐고 지금 최동현이 하는 짓이 김유진씨 죽인 범인이랑 다를게 뭐 있냐고 묻고 싶은 마음 굴뚝이지만 그래도 일단 설득하는게 낫겠지..

#470 이름없음 2020/02/24 02:13:05

@소장이 죄를 지은 걸 왜 다른 사람들이 희생을 해야하는거죠? 만약 그 밑에서 언구하던 사람들 중에 김유진이 있었다면 도와줬을거 아니예요?

#471 ◆pO5RCqjbjxX 2020/02/24 02:13:31

아니, 소장이나 여기 연구원들이나 다 똑같아. Hive Mind가 애초에 제정신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프로젝트야? 그리고 연구소장, 그 개새끼가 유진이를 죽인 걸 정말 다들 모를 거라 생각해? 그냥 외면해버린 거야.

#472 ◆pO5RCqjbjxX 2020/02/24 02:14:35

그리고 이 총, 실제 총은 아니지만 내가 직접 개조한 총이야. 맞으면 죽을 수도 있어. 죽고싶지 않으면 당장 그 백신을 넘겨.

#473 이름없음 2020/02/24 02:19:29

문득 궁금해지는데 트루루트가 아니였다면 넘겨줬던걸까..

#474 이름없음 2020/02/24 02:20:48

"... 이 백신을 줘도 죽고 안 줘도 죽을테니 물을게요. 최동현씨, 당신이 혹시 김유진씨 남편인가요? 그리고 이렇게 저한테 협박할 시간에 그냥 소장실 문 따고 들어가서 이 총으로 소장을 죽이면 되는거 아닌가요?" 하고 묻고싶다 나 최동현한테 궁금한거 엄청 많아졌어

#475 이름없음 2020/02/24 02:22:13

@저대로 감염자가 된 채로 내버려둘거예요? 그게 복수라고 생각해요? 이 백신으로 정부에게 거래를 걸 생각은 없는거예요? 프로젝트 중지하고 저 사람들 다 처벌하면 되는거 아니예요? 저런게 무슨 복수예요? 죄다 이지를 상실하고 있는데, 그게 복수예요? 당사자들이 알고 괴로워하고 못 벗어나야 복수지.

#476 ◆pO5RCqjbjxX 2020/02/24 02:26:19

소장만 죽이는 거론 안돼. 아예 이 프로젝트 자체를 중지시켜야 해. 이 연구소 전체가 감염되면, 그 때 정부에 연락할 거야. 정부 입장에선 상당히 큰 골칫거리일테니, 대명제약을 반국가적 테러 단체로 규정하고 살상 명령을 내리겠지. 그렇게 해야 진짜 이 프로젝트를 확실하게 멈출 수 있어. 유진이의 마지막 부탁이야. 제발...! 백신을 나한테 줘. 같이 나가자....제발....

#477 이름없음 2020/02/24 02:28:15

그냥 백신 들고 나가도 되잖아 최동현아 ㅜㅜ

#478 ◆pO5RCqjbjxX 2020/02/24 02:30:14

#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10분 정도 남았습니다.

#479 이름없음 2020/02/24 02:30:29

그냥 건네주고 나가볼래...?

#480 이름없음 2020/02/24 02:30:37

>>476 네, 그러니까 이 백신을 가지고 같이 나가면 되잖아요 변종바이러스, 바깥에 안 펴질거라는 자신이 있어요? 이건 보험으로 해요. 정부에 어떻게 거래걸든 당신 마음대로 해요. 그런데 이건 아깝잖아요. ...이 말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면 드릴 수밖에요.

#481 이름없음 2020/02/24 02:30:51

이거 해보고 대답듣고 정하자

#482 이름없음 2020/02/24 02:31:28

@네, 그러니까 이 백신을 가지고 같이 나가면 되잖아요 변종바이러스, 바깥에 안 펴질거라는 자신이 있어요? 이건 보험으로 해요. 정부에 어떻게 거래걸든 당신 마음대로 해요. 그런데 이건 아깝잖아요. ...이 말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면 드릴 수밖에요.

#483 이름없음 2020/02/24 02:32:16

으아아 떨린다

#484 ◆pO5RCqjbjxX 2020/02/24 02:34:13

>>482 아니, 나는 여기서 못 나가.

#485 이름없음 2020/02/24 02:34:30

뭐..?

#486 이름없음 2020/02/24 02:35:08

그냥 줘야되나....

#487 이름없음 2020/02/24 02:35:32

왜 못 나가냐고 물어보자

#488 이름없음 2020/02/24 02:35:48

못나가냐고 묻기엔 시간이 얼마 없어

#489 ◆pO5RCqjbjxX 2020/02/24 02:35:54

유진이가 죽은 후부터, 나는 이미 죽은 목숨이나 다름 없어. 그러니깐, 이거 들고 연구소에서 도망칠 생각은 없어. 마지막 경고야...! 백신을 넘겨.

#490 이름없음 2020/02/24 02:36:18

건네면서 물어보는 건 어때? >>489 아.. 센세 고마워요

#491 이름없음 2020/02/24 02:36:30

너 똑똑하다

#492 이름없음 2020/02/24 02:36:39

묻고 더블로 가~!

#493 이름없음 2020/02/24 02:36:55

아...센세가 말 해줬군

#494 이름없음 2020/02/24 02:37:09

그럼 그냥 줘? 어차피 시간도 없는데

#495 이름없음 2020/02/24 02:37:19

여기서 백신 깨트리고 자기도 감염자가 될 생각인건가봄 1 주고 나간다 2 주지않고 설득한다(제가 당신없이는 못 살게 되어버렸어요! 라던가)

#496 이름없음 2020/02/24 02:37:26

주자 걍 가지고 있어봤자 좋을 건 없을거같으

#497 이름없음 2020/02/24 02:37:39

난 1

#498 이름없음 2020/02/24 02:37:52

3분남았어

#499 이름없음 2020/02/24 02:38:02

빨리해야해

#500 이름없음 2020/02/24 02:38:03

내 사랑을 받아줘! 살아서 나와 결혼해줘!(아무말)

#501 이름없음 2020/02/24 02:38:26

그냥 주고 나가는게 편할지도...? 그리고 센세한테 해석듣고

#502 이름없음 2020/02/24 02:38:43

다음에는 평범하게 만나자면서 건네주자 뭔가 아쉽다

#503 이름없음 2020/02/24 02:38:45

약 1분남았어

#504 이름없음 2020/02/24 02:38:56

말 할게

#505 이름없음 2020/02/24 02:39:06

응응

#506 이름없음 2020/02/24 02:39:17

@다음에는 우리 평범하게 만나봐요 (백신을 건네준다)

#507 이름없음 2020/02/24 02:39:27

이랬는데도 죽이면 ㅂㄷㅂㄷ

#508 이름없음 2020/02/24 02:39:34

@....좋아했는데.. 왜 저와 나가주지 않는거예요? 울면서 건네준다.

#509 이름없음 2020/02/24 02:39:43

악!

#510 이름없음 2020/02/24 02:39:48

헉 미안 새로고침 하다가 >>506 이거 신고 눌렀어

#511 이름없음 2020/02/24 02:40:04

>>510 괜차낭

#512 ◆pO5RCqjbjxX 2020/02/24 02:40:33

"고마워. 정말로...." 뒤에서 뒤늦게 따라온 경비들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513 이름없음 2020/02/24 02:43:49

아. 퓨즈가져왔다면 통로 매몰..?한다는 선택지..?였던건가...?

#514 ◆pO5RCqjbjxX 2020/02/24 02:44:13

연구소 밖은 나무가 울창한 숲이었다. 큰 소리가 났지만 뒤돌아보지 않았다. 뒤돌아볼 수 없었다. 한 발의 총성이 울렸을 뿐이었다. 앞만 보고 달리고 또 달렸다.

#515 ◆pO5RCqjbjxX 2020/02/24 02:44:21

수고하셨습니다.

#516 이름없음 2020/02/24 02:45:02

찝찝하다..

#517 이름없음 2020/02/24 02:45:10

안 돼 동현아 죽지ㅏㅠㅠㅠㅠ

#518 이름없음 2020/02/24 02:45:20

와.. 수고하셨어요 ㅠㅜ

#519 ◆pO5RCqjbjxX 2020/02/24 02:45:21

궁금한 점이나 스토리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해주셔도 됩니다.

#520 이름없음 2020/02/24 02:45:25

수고하셨습니다 해피엔딩은 둘이서 나가는거였나...

#521 이름없음 2020/02/24 02:45:29

엔딩 해석해주시요 센세...

#522 ◆pO5RCqjbjxX 2020/02/24 02:45:37

마지막. https://youtu.be/RQczecjNDeM

#523 이름없음 2020/02/24 02:45:42

해피와 트루 엔딩 차이점...?

#524 이름없음 2020/02/24 02:46:02

>>405 이 추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525 ◆pO5RCqjbjxX 2020/02/24 02:47:21

해피엔딩은 일기장을 보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의심없이 백신을 넘겨주게 됩니다. 함께 나갈 순 있지만, 무조건 백신이 파괴되는 엔딩이고, 최동현의 정체도 아실 수 없습니다.

#526 이름없음 2020/02/24 02:48:57

각 테마곡은 누구에 대한 테마곡인가요?

#527 ◆pO5RCqjbjxX 2020/02/24 02:50:04

트루엔딩은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만약 백신을 끝까지 넘기지 않았다면, 최동현은 너는 참 유진이를 닮았어. 라는 말과 함께 도저히 쏘지 못하고 스스로 생을 마칩니다. 백신은 가지고 나갈 수 있었겠네요.

#528 ◆pO5RCqjbjxX 2020/02/24 02:50:14

모든 테마곡은 최동현의 테마곡입니다.

#529 이름없음 2020/02/24 02:50:57

>>527 헐...이거 개슬픈데

#530 이름없음 2020/02/24 02:51:26

아 스토리 너무 슬프다 진짜

#531 ◆pO5RCqjbjxX 2020/02/24 02:51:51

>>529 하하... 여주가 김유진 연구복을 입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 김유진의 살아생전 모습과 겹쳐보였을 겁니다.

#532 이름없음 2020/02/24 02:53:25

준센세.. 스토리 너무 짠하고 슬퍼서 저 울어요.. ;^;

#533 ◆pO5RCqjbjxX 2020/02/24 02:53:45

이제 모든 떡밥들을 알려드릴게요...!

#534 이름없음 2020/02/24 02:54:12

>>533 네에~!

#535 이름없음 2020/02/24 02:55:21

아 맞다 감염자들 따돌리고 연구실3 가는거 원래는 의도한 작전같은거 있으셨어요?

#536 ◆pO5RCqjbjxX 2020/02/24 02:57:01

김유진은 원래 대명제약에서 성실히 일하던 사원이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 체결 이후 결사반대하며 프로젝트의 부당성을 알리고자 노력합니다. 그런 김유진을 사람들은 정신병자 취급했고, 소장은 "연구성과를 낸다면, 프로젝트 중단을 고려해보겠다." 라고 한 뒤, 이용만 하다 김유진을 끝내 청부살인으로 죽입니다. 김유진은 최동현에게 "만약 내가 죽으면, 이 프로젝트는 당신이 멈춰줘야 해." 라고 농담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내의 죽음 이후 최동현은 복수를 다짐합니다. 변종 바이러스 유포자는 최동현이 맞습니다.

#537 ◆pO5RCqjbjxX 2020/02/24 03:00:24

- 김유진은 스레의 마지막 희생자입니다. - 실제로 작중 강재준은 김유진을 '또라이라는 소문이 있다.' 라고 표현했습니다. - Egoist 도중 나온 신문의 '한성일보' 는 에서 최경우의 직장입니다. - 최동현이 말한 '좋아하는 사람'은 김유진입니다.

#538 ◆pO5RCqjbjxX 2020/02/24 03:02:45

>>535 휴대폰 벨소리로 유도하는 작전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더 좋은 작전이 나와서 조금 놀랐어요.

#539 이름없음 2020/02/24 03:12:08

그냥 동현이가 제일 불쌍해...아 맞다 처음에 소장이 준 그 약의 정체는??

#540 ◆pO5RCqjbjxX 2020/02/24 03:14:07

>>539 수면제!

#541 이름없음 2020/02/24 03:16:43

먹었으면 어뜨케 되는거예요?

#542 ◆pO5RCqjbjxX 2020/02/24 03:19:30

>>541 최동현과 한참 후에 만납니다. 김유진의 연구복을 입지도 않았겠네요.

#543 ◆pO5RCqjbjxX 2020/02/24 03:20:37

사실 삭제된 배드엔딩 루트가 있는데, 처음에는 국가정보원 대테러팀장으로부터 지원해주겠다는 연락이 오는 루트도 있었습니다.

#544 이름없음 2020/02/24 03:22:37

오모???배드엔딩은 어뜨케 종결이되나요 전세계 감염....?

#545 ◆pO5RCqjbjxX 2020/02/24 03:22:50

모든 테마곡은 틀어놓고 최동현을 생각하시면서 다시 한 번 설명을 읽어보시면 테마곡으로 선정된 이유를 아실 수 있을 겁니다.

#546 ◆pO5RCqjbjxX 2020/02/24 03:26:32

>>544 >>476 에서 최동현이 말했듯이, 정부는 를 은폐하고 대명제약을 불법 연구 시설로 지정합니다. 삭제된 엔딩에선 이를 위해서 연구소장의 불법 행위를 조사해 알려주면, 구출해주겠다고 말합니다. 물론 진짜로 정부의 말대로 진행하면 결국 정부군의 연구소내 모든 인원 사살 조치. 로 끝나는 엔딩이었습니다.

#547 이름없음 2020/02/24 03:31:01

수고하셨어요 센세

#548 ◆pO5RCqjbjxX 2020/02/24 03:33:20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549 이름없음 2020/02/24 03:34:14

수고하셨어요 좋은 밤 되세요 :)!!

#550 이름없음 2020/02/24 09:33:27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어려워 아쉽게 눈팅만 했지만.... 정말 이번도 명미궁이였어요!! 다음 미궁도 기대할게요 선생님 ㅠㅠㅠㅠㅠ 항상 사랑합니다!!

#551 이름없음 2020/02/24 10:05:00

ㅊ..충격적이다. 정말 대ㄶ사군ㄷ요

#552 이름없음 2020/02/24 12:44:19

준쌤, >>310 >>311 이때 무척 놀라셨어요...? 나 저런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30초도 안 되서 내놓다니..

#553 이름없음 2020/02/24 16:28:39

헐 새벽에 하다가 이제야 엔딩 봤는데...와우다 정말...재밌었고 스레주 수고했어요!

#554 이름없음 2020/03/09 18:09:53

리얼라이저

#555 이름없음 2020/03/23 15: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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