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나라 이야기

미궁게임 2020/02/26 00:31:28

#1 R◆Fa7asmLcINA 2020/02/26 00:31:28

(스토리 핵심 내용)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린다. 나는 애써 무시하려 했지만, 끝내 그것을 찾아가야만 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어 미궁이 만들어 집니다. 스토리는 전혀 관계가 다 다른 4개의 미궁이지만 당연히 떡밥은 있겠죠~? 👾챕터마다 오프닝곡이 있습니다 그걸 반복해서 들으시면서 하면 더욱 집중이 되실거예요 👾전체 스토리 장르는 잔혹입니다. 👾전체 바탕은 잔혹이나 약간 첨가된 배경은 각각 다릅니다. 봄 : 판타지 여름 : 바캉스 가을 : 쓸쓸한 낙엽 겨울 : 겨울과 같은 차가운 공간 👾정답을 외치실 땐 @를 써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힌트는 챕터당 2개입니다. 👾저번 미궁에선 일찍 스토리가 끝나버렸죠... 이번 봄 여름 가을 겨울 미궁도 여러개가 개설될 것이지만 봄에서 시간초과로 문제를 풀지 못 할 경우 스토리 해석만 해주고 바로 여름 미궁을 세워 할 것입니다. (시간은 금이니까요 ᕕ( ᐛ )ᕗ ) 👾아 그리고 저는 R입니다. 반가워요 다들 그럼 봄의 나라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습니까?

#2 이름없음 2020/02/26 00:34:32

렛츠고

#3 R◆Fa7asmLcINA 2020/02/26 00:35:43

주인공의 이름을 정해주십시오. 봄 챕터의 주인공은 남자입니다.

#4 이름없음 2020/02/26 00:40:50

나 >>2인데 갑자기 10센치 생각난다 권정열 어때

#5 이름없음 2020/02/26 01:18:15

@권정열

#6 R◆Fa7asmLcINA 2020/02/26 01:35:09

이름 권정열로 결정하였습니다. 다들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죠

#7 R◆Fa7asmLcINA 2020/02/26 01:36:13

아침부터 맑은 햇살이 내 창가에 쏟아졌다. 눈이 부셔 난 잠에서 일어났고 어젯밤 밤을 설쳤던 일이 기억난다.

#8 R◆Fa7asmLcINA 2020/02/26 01:37:23

무슨 소리가 자꾸 들렸다. 삐빅..짹...하며 처음엔 꿈이라고 생각을 흐고 넘겼다. 하지만 그 것은 꿈이 아니였단 걸 오늘이야 알게되었다.

#9 R◆Fa7asmLcINA 2020/02/26 01:39:12

EP 봄 https://youtu.be/MN37oRW2kxA

#10 권정열R◆Fa7asmLcINA 2020/02/26 01:41:39

‘ 하아... 오늘도 그 소리가 들리다니. 아무래도 무언가 이상하단 말이야. 안 그렇냐 권지봄? ‘ @를 사용하여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11 이름없음 2020/02/26 01:43:07

@그러겡

#12 권정열R◆Fa7asmLcINA 2020/02/26 01:44:46

‘ 형한테 성의없는 건 여전하구나 너도. 이거 병원 가봐야할까..? ‘

#13 이름없음 2020/02/26 01:45:29

형제였군...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02/26 01:58:24

@너랑 나랑 같은 소리를 듣는거야? 지금? 이런거까지 닮지 말라고! 아아아아 짜증나!

#15 권정열R◆Fa7asmLcINA 2020/02/26 02:48:54

‘ 너도 들리냐? 층간 소음도 아니고 뭐야. 아 형 학교 갈 시간 다 됐네 형 학교 간다 ‘

#16 R◆Fa7asmLcINA 2020/02/26 02:50:03

동생한테 들릴거 같다는 생각은 못 해봤다 나만 듣는 건 줄 알았는데... 일단 학교를 가서 생각 해보자

#17 R◆Fa7asmLcINA 2020/02/26 02:51:15

일찍 학교에 도착한 정열은 수업 준비를 위해 사물함에 다가갔다 하지만 사물함을 열지를 못 하였다. 누군가가 자물쇠로 잠궈놓고 무슨 메모를 적어놨기 때문이다

#18 권정열R◆Fa7asmLcINA 2020/02/26 02:53:12

‘ 아 씨 이게 뭐야.... 난 자물쇠 따위 안 쓰는데. 심지어 카패드야 뭐 이런 자물쇠가 다 있어; 이 종이엔 뭐라고 적혀있는 거지? ‘ 나는 네명의 기사중 한 명이다. 활을 들고 있는 사람이지. 그럼 내 말의 색은?

#19 이름없음 2020/02/26 02:56:46

정복의 백기사가 활을 들고 있었다는 구절을 본거 같은데... @하얀색

#20 이름없음 2020/02/26 02:59:16

>>18 키패드 아니야..? 스레주? ((속닥

#21 R◆Fa7asmLcINA 2020/02/26 03:12:33

>>19 정답 키패드 자물쇠에 White를 입력하니 사물함이 열렸다. >>20 (피곤해서 눈이 감긴듯이 치니 오타가^^....)

#22 이름없음 2020/02/26 03:13:34

>>21 괜찮아! 그럴수있지!

#23 R◆Fa7asmLcINA 2020/02/26 03:13:46

사물함을 열자 정신이 혼미해지더니 새벽마다 듣는 그 소리가 이젠 귀에 선명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물함안에선 빛이나고 있었고 나는 본능적으로 그 곳으로 향해 손을 뻗었다

#24 R◆Fa7asmLcINA 2020/02/26 03:15:36

얼마나 오랜 시간이 지난걸까 나는 눈을 떠보니 학교는 이미 끝난 상태였고 나 혼자 빈 교실 책상에 엎드려 누워있었다. 급하게 가방을 챙겨 교실밖으로 나왔다. 하교길엔 예쁜 분홍빛 꽃들이 쏟아져내렸다. ‘ 어...? 지금 겨울인데...? ‘

#25 R◆Fa7asmLcINA 2020/02/26 03:16:47

아무리 주위를 둘러봐도 꽃 뿐이다 그리고 내가 알던 우리 동네도 아니였다. 학교로 다시 되돌아 가려고 하니 학교 문이 없어져있었다. 마치 꿈속인 것만 같았다.

#26 R◆Fa7asmLcINA 2020/02/26 03:17:30

그리고 또 그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난 그 소리를 애써 무시하려 했으나 결국 그 소리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27 R◆Fa7asmLcINA 2020/02/26 03:18:00

EP 봄 end -다음 챕터는 내일 진행됩니다.

#28 이름없음 2020/02/26 05:33:46

레주 잘자!

#29 이름없음 2020/02/26 09:39:58

어머 이 스레 왜 지금봤냐 진짜 내사랑 권정열 으악 권정열로 대입해서 상상하니까 미칠 것 같다 아악 R선생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근데 R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피에스타 스레주구나!!

#30 R◆Fa7asmLcINA 2020/02/26 16:32:32

>>28 굿뭐닝 >>29 맞습니다아 ㅎㅎ

#31 이름없음 2020/02/26 16:33:30

어서와!

#32 R◆Fa7asmLcINA 2020/02/26 16:35:35

다음 챕터를 시작하시겠습니까? Yes / No No를 할 경우 이 챕터는 사라집니다.

#33 이름없음 2020/02/26 16:39:11

YYYYYYYY(연타)

#34 R◆Fa7asmLcINA 2020/02/26 16:41:00

EP 새로운 세계 https://youtu.be/4IS5QovR-6U

#35 권정열R◆Fa7asmLcINA 2020/02/26 16:43:20

암만봐도 내가 살던 곳은 아니였다. 왜냐하면 지금은 2월이라고! 왜 갑자기 봄이 된거지??? 왜 꽃이 핀거고???

#36 ◆Fa7asmLcINA 2020/02/26 16:43:55

권정열은 당황스러워 했지만 들리는 소리를 향해 달려갔다

#37 R◆Fa7asmLcINA 2020/02/26 16:45:23

소리를 향해 달려가보니 아니나 다를까 계속 같은 곳만 반복되어 달리는 기분이 들었다. 마치 엄청난 규모의 숲에 고립된 느낌을 받은 정열은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단 걸 눈치챘다. 그러던 순간

#38 김해봄R◆Fa7asmLcINA 2020/02/26 16:46:51

‘ 저...저기요! 누구신데 여길 이렇게 돌아다니시죠...? ‘ @를 사용하여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대화에 따라서 에피소드의 진행 방향이 달라집니다.

#39 이름없음 2020/02/26 17:30:51

@ 저는 권정열입니다. 길을 잃었는데 여긴 어디죠..?

#40 김해봄R◆Fa7asmLcINA 2020/02/26 17:42:36

‘ 아..여긴 스프리아예요. 평범한 사람이 오면 길을 잃기 쉬운 곳이죠. 무슨 일 때문에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죠? ‘

#41 이름없음 2020/02/26 18:06:50

@저는 그냥.....학교에서 제 사물함을 넣었더니 빛이나서....홀린 듯이 손을 뻗었어요...그 이후로부터 기억이 나질 않아요....눈을 떴더니 이곳이였어요...

#42 김해봄R◆Fa7asmLcINA 2020/02/26 18:30:19

‘ 아... 일단 길을 잃으신거 같으니 저를 따라오시겠어요? ‘

#43 R◆Fa7asmLcINA 2020/02/26 18:31:00

여러분 ㅠ 집안 사정으로 인해 요 며칠 접속을 못 할거 같아요 죄송해요ㅠ 스토리 탄탄하게해서 에피소드 다시 진행하도록 할게요 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