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핵심 내용)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린다. 나는 애써 무시하려 했지만, 끝내 그것을 찾아가야만 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어 미궁이 만들어 집니다. 스토리는 전혀 관계가 다 다른 4개의 미궁이지만 당연히 떡밥은 있겠죠~? 👾챕터마다 오프닝곡이 있습니다 그걸 반복해서 들으시면서 하면 더욱 집중이 되실거예요 👾전체 스토리 장르는 잔혹입니다. 👾전체 바탕은 잔혹이나 약간 첨가된 배경은 각각 다릅니다. 봄 : 판타지 여름 : 바캉스 가을 : 쓸쓸한 낙엽 겨울 : 겨울과 같은 차가운 공간 👾정답을 외치실 땐 @를 써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힌트는 챕터당 2개입니다. 👾저번 미궁에선 일찍 스토리가 끝나버렸죠... 이번 봄 여름 가을 겨울 미궁도 여러개가 개설될 것이지만 봄에서 시간초과로 문제를 풀지 못 할 경우 스토리 해석만 해주고 바로 여름 미궁을 세워 할 것입니다. (시간은 금이니까요 ᕕ( ᐛ )ᕗ ) 👾아 그리고 저는 R입니다. 반가워요 다들 그럼 봄의 나라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습니까?
봄의 나라 이야기
주인공의 이름을 정해주십시오. 봄 챕터의 주인공은 남자입니다.
이름 권정열로 결정하였습니다. 다들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죠
아침부터 맑은 햇살이 내 창가에 쏟아졌다. 눈이 부셔 난 잠에서 일어났고 어젯밤 밤을 설쳤던 일이 기억난다.
무슨 소리가 자꾸 들렸다. 삐빅..짹...하며 처음엔 꿈이라고 생각을 흐고 넘겼다. 하지만 그 것은 꿈이 아니였단 걸 오늘이야 알게되었다.
EP 봄 https://youtu.be/MN37oRW2kxA
‘ 하아... 오늘도 그 소리가 들리다니. 아무래도 무언가 이상하단 말이야. 안 그렇냐 권지봄? ‘ @를 사용하여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 형한테 성의없는 건 여전하구나 너도. 이거 병원 가봐야할까..? ‘
‘ 너도 들리냐? 층간 소음도 아니고 뭐야. 아 형 학교 갈 시간 다 됐네 형 학교 간다 ‘
동생한테 들릴거 같다는 생각은 못 해봤다 나만 듣는 건 줄 알았는데... 일단 학교를 가서 생각 해보자
일찍 학교에 도착한 정열은 수업 준비를 위해 사물함에 다가갔다 하지만 사물함을 열지를 못 하였다. 누군가가 자물쇠로 잠궈놓고 무슨 메모를 적어놨기 때문이다
‘ 아 씨 이게 뭐야.... 난 자물쇠 따위 안 쓰는데. 심지어 카패드야 뭐 이런 자물쇠가 다 있어; 이 종이엔 뭐라고 적혀있는 거지? ‘ 나는 네명의 기사중 한 명이다. 활을 들고 있는 사람이지. 그럼 내 말의 색은?
>>19 정답 키패드 자물쇠에 White를 입력하니 사물함이 열렸다. >>20 (피곤해서 눈이 감긴듯이 치니 오타가^^....)
사물함을 열자 정신이 혼미해지더니 새벽마다 듣는 그 소리가 이젠 귀에 선명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물함안에선 빛이나고 있었고 나는 본능적으로 그 곳으로 향해 손을 뻗었다
얼마나 오랜 시간이 지난걸까 나는 눈을 떠보니 학교는 이미 끝난 상태였고 나 혼자 빈 교실 책상에 엎드려 누워있었다. 급하게 가방을 챙겨 교실밖으로 나왔다. 하교길엔 예쁜 분홍빛 꽃들이 쏟아져내렸다. ‘ 어...? 지금 겨울인데...? ‘
아무리 주위를 둘러봐도 꽃 뿐이다 그리고 내가 알던 우리 동네도 아니였다. 학교로 다시 되돌아 가려고 하니 학교 문이 없어져있었다. 마치 꿈속인 것만 같았다.
그리고 또 그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난 그 소리를 애써 무시하려 했으나 결국 그 소리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EP 봄 end -다음 챕터는 내일 진행됩니다.
>>28 굿뭐닝 >>29 맞습니다아 ㅎㅎ
다음 챕터를 시작하시겠습니까? Yes / No No를 할 경우 이 챕터는 사라집니다.
EP 새로운 세계 https://youtu.be/4IS5QovR-6U
암만봐도 내가 살던 곳은 아니였다. 왜냐하면 지금은 2월이라고! 왜 갑자기 봄이 된거지??? 왜 꽃이 핀거고???
권정열은 당황스러워 했지만 들리는 소리를 향해 달려갔다
소리를 향해 달려가보니 아니나 다를까 계속 같은 곳만 반복되어 달리는 기분이 들었다. 마치 엄청난 규모의 숲에 고립된 느낌을 받은 정열은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단 걸 눈치챘다. 그러던 순간
‘ 저...저기요! 누구신데 여길 이렇게 돌아다니시죠...? ‘ @를 사용하여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대화에 따라서 에피소드의 진행 방향이 달라집니다.
‘ 아..여긴 스프리아예요. 평범한 사람이 오면 길을 잃기 쉬운 곳이죠. 무슨 일 때문에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죠? ‘
‘ 아... 일단 길을 잃으신거 같으니 저를 따라오시겠어요? ‘
여러분 ㅠ 집안 사정으로 인해 요 며칠 접속을 못 할거 같아요 죄송해요ㅠ 스토리 탄탄하게해서 에피소드 다시 진행하도록 할게요 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