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미궁게임 2020/02/26 09:38:00

#1 ◆ZjBthbyL9fX 2020/02/26 09:38:00

▶ 매우 장편입니다. 시리즈는 총 4편이며, 한 편당 스레 3개 이상은 풀릴 것 같습니다. ▶ 정답을 토론하는 것과 정답을 시도하는 것에는 차이를 두세요. "" 내에 쓴 것만 공식적으로 인정하겠습니다. ▶ 각 Ep.마다 힌트가 2회까지 제한되어 있습니다. 혹은, 이 힌트를 써서 선택지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 검색하지 않고 풀 정도의 난이도이고, 암호 코드 같은 건 없으니까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암호는 말장난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배드엔딩일 시 즉시 종료. 단 힌트를 아직 쓰지 않았다면 돌려놓을 수 있습니다. *진짜 퍼즐미궁은 처음이라 난이도 조절 대실패. 매우 쉬움에서 극악까지 난이도는 왔다갔다. 봄이 어느새 벚꽃에 만연하게 그려진 날이었다. 여자친구와 함께 벚꽃을 보려고 벚꽃 축제에 갔던 나는, 입구에서 꽤나 싸게 팔던 팝콘을 사서 집어들고 여자친구와 함께 기념 이름표를 맞추었다. 이름표에 쓸 내 이름은... ▶ 글자수, 이름 형태 다 상관없음.

#2 이름없음 2020/02/26 09:42:20

벚꽃이다 벚꽃 일곱고개 스레주 안녕하세요!! 이름은 입춘대길로 합시다

#3 ◆ZjBthbyL9fX 2020/02/26 09:44:47

>>2 이름이 대길인가요 춘대길인가요 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0/02/26 09:46:44

>>3 춘대길이요!!!

#5 ◆ZjBthbyL9fX 2020/02/26 09:47:20

EP.1 BORN AS A SEED 이름표를 맞추고서 들어서자 아주 커다란 벚나무들이 우리를 맞이했다. "예쁜 벚꽃이네.." 여자친구가 대뜸 말했다. ▶ "" 내에 할 말을 입력해주세요. 엔딩에 영향을 미칩니다. *일부러 늦게 답장하겠습니다. 말을 많이 해주셨으면 합니다

#6 이름없음 2020/02/26 09:49:51

"그러게....완죤 옙쁘다~!!~!! 근데 우리 쟉이가 너 옙버~!!" 또 말할 사람 없니....? 흑흑 암쏘론리

#7 이름없음 2020/02/26 10:09:24

미궁보다는 자캐 만들어서 하는 trpg같은 느낌인가...! 일단 ㄱㄱ!

#8 ◆ZjBthbyL9fX 2020/02/26 10:12:27

>>6 "뭐야, 갑자기.." 말자체는 굉장히 퉁명스러웠지만, 여자친구의 뺨이 벚꽃보다도 붉게 물들었다. 이 대답이 오랜만이었는지 정말로 즐거워했다. [ 여자친구와 친함 ]

#9 ◆ZjBthbyL9fX 2020/02/26 10:12:35

아무튼간, 벚꽃 축제를 들러볼 참이었다. "비켜!" 웬 흰 꽃모자를 쓴 금발 소녀가 자전거를 타며 우리에게 돌진하는 것이 아닌가. 금방 몸을 피했지만 여자친구의 핸드백에 상처가 남고 말았다. 이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 금발 소녀는 휘잉 자전거를 타고 입구까지 달려나갔다.

#10 ◆ZjBthbyL9fX 2020/02/26 10:12:51

"…아이씨, 짜증나. 뭐야, 진짜?!" 여자친구는 굉장히 화나 보였다. 화를 푸는 데에는 그래도 차가운 것이 제격 아니겠는가. 난 벚꽃 아이스크림 가게..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것을 파는 포장마차에 가서 벚꽃 아이스크림 둘을 주문했다. 벚꽃 아이스크림을 기다리면서 여자친구는 한껏 불평하기 시작했다. "오빠 진짜 오랜만에 만나는건데.. 가방은 이렇게 되어 버렸네. 안되겠다. CCTV라도 찾아봐야 되는거 아니야?"

#11 ◆ZjBthbyL9fX 2020/02/26 10:13:00

결국 여자친구는 홧김에 아이스크림을 크게 떠먹어 통을 아무렇게나 버렸고, 난 벚꽃 아이스크림을 천천히 먹으며 그 벚꽃축제 담당 부스에 가보았다. 여자친구는 대강 상황을 설명하고 CCTV를 의뢰했다. "죄송하지만, CCTV는 설치가 안되는 걸로 압니다.." 부스장은 굉장히 죄송스러운 태도였다. 그런데 가방의 상처를 다시 보자, 상처가 조금 이상했다. "그런데 이거 자전거에 치인 거 맞아요? 뭔가 날카로운 거에 찔린거 아냐?" 부스장이 대뜸 물었다. 여자친구는 의아해하며 상처를 살펴보았다. 확실히 자전거에 바로 치인 것치고는 가방이 날카롭게 베여 있었다. "그..렇네? 이건 뭐지?" 여자친구가 나와 가방을 동시에 쳐다보며 물었다. ▶ "" 내에 할 말을 입력해주세요. 엔딩에 영향을 미칩니다.

#12 이름없음 2020/02/26 10:13:56

"뭐 잃어버린 거 없어? 가방 한 번 자세히 잘 봐봐"

#13 여자친구◆ZjBthbyL9fX 2020/02/26 10:16:07

>>12 "다행히 잃어버린 건 없는것 같아.. 지갑도 그대로 있고. 도대체 어쩌다 베인거야?!"

#14 이름없음 2020/02/26 10:16:27

"지갑은 가방에 넣지 않고 들고 있어서 다행이다. 그런데 가방이 찢어져서 어떻게 하냐. 그 사람, 우리 자기 가방이 너무 예뻐서 그랬나봐. 우리 자기가 아끼는 건데. 그래도 너무 걱정하지마. 가방은 내가... 으음, 수공예를 배워서 만들어줄게. 내가 그러고 싶고, 내가 오자고 했기 때문이니까. 일단 온 김에 즐기자. 우리 자기랑 와서 너무 행복한데 이런 일이 벌어져서 슬프지만."

#15 이름없음 2020/02/26 10:17:15

가방 잘라서 물건 훔치는 소매치기인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안 없어졌다고? ㄴㅇㄱ

#16 이름없음 2020/02/26 10:17:44

늦었다 안 없어졌대니 맞게 수정할게요!

#17 여자친구◆ZjBthbyL9fX 2020/02/26 10:18:26

>>14 "즐기자고?! 싫어! 내가 얼마나 아끼는 가방인데." >>15 "내 생각에.. 소매치기보다는 가방을 자르고 다녀서 사람 기분 망치게 하는거 아닐까?! 근데.. 자전거 바퀴로 찬건 아니고.. 어쩌다가 베인거야?!"

#18 이름없음 2020/02/26 10:19:08

어라 따옴표 없어도 대사로 출력되네?? ㅇㅅㅇ (

#19 이름없음 2020/02/26 10:19:23

>>17 미안해요 미안해요 ;ㅈ;

#20 ◆ZjBthbyL9fX 2020/02/26 10:19:50

>>18 실수(소근소근) 어떻게 잘렸는지를 말해야 하는데 그게 말이 안나와서 그만..

#21 이름없음 2020/02/26 10:20:29

>>13에 맞게 >>14 수정했어요 죄송해요

#22 이름없음 2020/02/26 10:20:42

"가방에 난 상처 잘 봐봐 상처 형태가 어떤데?"

#23 ◆ZjBthbyL9fX 2020/02/26 10:22:15

>>22 센터장이 대신 말해주었다. "자전거에 치였으면 뭔가 움푹 패여야 하는거 아닙니까? 근데 날카로운 것에 찔린듯이 아예 베여 있네요. 가죽이 통째로 베여서 뜯어진 것 같아요." 도대체 어떻게 벤걸까?

#24 이름없음 2020/02/26 10:23:30

"세상에, 칼을 들고있었나봐.. 우리 자기 다친데 없지..? 다행이다. 우리 자기 몸 상하면 내가 무척 괴로울거야. 다치는 대신 핸드백이 베이는 것만으로 끝나서 다행이다. 핸드백도 베이지 않게 내가 잡아줬어야했는데. 미안해."

#25 여자친구◆ZjBthbyL9fX 2020/02/26 10:24:20

>>24 "그런데 방명록 같은 것도 없잖아. 하아.. 이것 참 미치겠네." 여자친구는 부스장 보라는듯이 당당히 머리를 짚었다. [ 금발 여자에 대해서 의심합니다. ]

#26 ◆ZjBthbyL9fX 2020/02/26 10:24:33

부스장은 죄송하다며 거듭 말했지만, 나나 여자친구나 그 가방을 새로 살 수도 없다는 건 알았다. 벚꽃 축제를 오랜만에 갔다온 것이 무색하게, 우리 데이트는 완벽하게 망쳐졌고 결국 벚꽃 축제를 힘없이 나갔다. 그렇게 벚꽃 축제장을 나가 주차장에 다다를 즈음이었다. "진짜 미치겠네.. 어디 간거야." 누군가가 본인의 나풀거리는 원피스를 계속해서 살펴보고 있었다. 가까이서 보니 그 금발이었다. 재빨리 그 여자에게 다가가 따지고 싶었다.

#27 ◆ZjBthbyL9fX 2020/02/26 10:24:41

곧바로 여자에게 다가가려는 여자친구의 옷자락을 붙잡았다. 여자는 정신병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 병적으로 원피스에서 무언가를 찾고 있었다. 분명히 서양식 외모의 한국인이었지만, 금발에 렌즈를 꼈고 이에 어울리지 않는 화사한 모자. "카알.. 카알.. 씨발, 칼!" 그녀는 칼을 찾는 듯 보였다. 자전거 앞쪽 바구니에 뉘인 칼이 보였다. "칼.. 저기 있잖아. 알려줘야 되는 거야?" 여자친구가 급히 물었다. ▶ "" 내에 할 말을 입력해주세요. 엔딩에 영향을 미칩니다.

#28 이름없음 2020/02/26 10:24:47

"그런데 그 금발 머리 여자애, 핸들에서 손을 뗐던가?"

#29 여자친구◆ZjBthbyL9fX 2020/02/26 10:25:21

>>28 "너무 갑작스러워서 그건 기억 안 나는데.. 어쩌지?"

#30 이름없음 2020/02/26 10:25:30

.

#31 사망 플래그 2020/02/26 10:25:59

>>30 잘 갔다와!

#32 여자친구◆ZjBthbyL9fX 2020/02/26 10:26:14

>>30 "갈거면 같이 가. 피해자는 나니까." 여자친구와 같이 가시겠습니까? 안 좋은 직감이 있습니다..

#33 이름없음 2020/02/26 10:26:15

으아아 아니야!

#34 이름없음 2020/02/26 10:26:16

앗 플래그 내렸다

#35 이름없음 2020/02/26 10:26:54

근데 그냥 무시하고 가거나 경찰에 신고하고 동행하면 안 될까?

#36 이름없음 2020/02/26 10:27:13

"칼은 왜 찾고 있나요?!"

#37 ◆ZjBthbyL9fX 2020/02/26 10:27:23

>>35 우리가 무시하려 하자, 그때서야 그 여자는 앞에 있는 칼을 꺼내들고 가만히 쳐다보다가 칼을 꺼내들고 도망쳤다. 여자가 시야에서 사라지자, 여자친구는 내 손자락을 뿌리치고 자전거로 달려들었다.

#38 ◆ZjBthbyL9fX 2020/02/26 10:27:33

내가 여자친구를 쫓았을 때 이미 여자친구는 자전거에 다 왔다. "미쳤어?! 겁도 없어?!" 내가 여자친구에게 급하게 물었지만 여자친구는 상처난 핸드백을 자전거 좌석에 내리쳤다. "나쁜놈. 칼로 내 가방을 찔렀다는 말이잖아?!" "여자가 다시 올거야. 진짜 왜 이래 너답지 않게!" "뭐가 나답지 않아. 이건 오빠를 위한거야." 여자친구는 꿋꿋이 자전거 사진을 찍었다.

#39 이름없음 2020/02/26 10:27:38

접근하거나+멀리서 알려주거나 어느쪽이든 여자가 칼들고 배빵놓는 미래밖에 안 보여..

#40 ◆ZjBthbyL9fX 2020/02/26 10:27:50
여자친구를 만류하고 있을 때, 난 자전거 체인에 걸린 암호를 보았다. 자전거 체인 암호는 간단해서 풀 수 있을 것 같았다. 뭔가 직감이, 이 암

여자친구를 만류하고 있을 때, 난 자전거 체인에 걸린 암호를 보았다. 자전거 체인 암호는 간단해서 풀 수 있을 것 같았다. 뭔가 직감이, 이 암호를 풀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41 이름없음 2020/02/26 10:28:21

>>37 아니 대사 아닌데!? @당황 치는 것마다 죄다 플래그여!? ""인식은 어디가써 으아아아악

#42 ◆ZjBthbyL9fX 2020/02/26 10:29:51

>>41 칼 알려주거나 접근하면 배드엔딩 직결. 챕터1만에 배드엔딩 뜨면 너무 아깝잖아요?

#43 이름없음 2020/02/26 10:30:46

>>42 친절하네 ㅋㅋㅋ

#44 이름없음 2020/02/26 10:32:08

(음.. 뭘까? ""대신 ()으로 먼저 고민해보자 @경계)

#45 이름없음 2020/02/26 10:33:40

(불꽃 혀 과거 정상의 자리에 오른 만 볼드체로 강조된 느낌이 드는데..)

#46 이름없음 2020/02/26 10:36:21

(캘시퍼인가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는 그 불꽃 ㅋㅋ)

#47 이름없음 2020/02/26 10:40:05

(벚꽃 아냐? 환상적이고 입에 대면 씁쓸하고 금방 저물고)

#48 이름없음 2020/02/26 10:42:42

(그럼 벚꽃으로 할까? cherry인가?)

#49 이름없음 2020/02/26 10:43:06

(cherryblossom!)

#50 이름없음 2020/02/26 10:43:08

스레주, 암호 자물쇠는 몇자리?

#51 ◆ZjBthbyL9fX 2020/02/26 10:45:35

>>50 사진에 보면 자물쇠 영어 4자리에요!

#52 이름없음 2020/02/26 10:46:21

(이런 젠장허럴;;;)

#53 이름없음 2020/02/26 10:48:32

FTPT

#54 이름없음 2020/02/26 10:49:29

>>53 불꽃의 F 혀의 T 과거의 P 정상의 자리에 오른 T이지?

#55 이름없음 2020/02/26 10:50:31

>>54 ㅇㅇ 시도했다고 배드엔딩 되는 건 아닐 거 아냐?

#56 이름없음 2020/02/26 10:53:42

(>>45 그게 걸려서 찾아두기만 했었는데.. 꽃이름같기도 하단말이야. 잠깐만..)

#57 이름없음 2020/02/26 11:02:27

(꽃의 맛을 봤어야지.. iris란 이름의 꽃이 있긴 하네. 5,6월이 되면 꽃이 피지만 하루도 안 되서 저물어. 그리고 꽃줄기는 꼿꼿하게 자란다고 함. 근데 맛을 못 찾겠네 네가 찾아온 FTPT부터 해보자)

#58 이름없음 2020/02/26 11:08:48

(스레주가 잠잠하네 꽃구경 갔나?)

#59 이름없음 2020/02/26 11:11:23

"FTPT인가?"

#60 이름없음 2020/02/26 11:11:39

>>58 (말을 꺼내야하나봄)

#61 ◆ZjBthbyL9fX 2020/02/26 11:13:09

>>59 철컥- 이런, 열리지 않는다.

#62 이름없음 2020/02/26 11:16:43

(지져스)

#63 이름없음 2020/02/26 11:28:26

아 그건 따옴표 해야하는 거구나 ㅋㅋㅋㅋ

#64 이름없음 2020/02/26 11:34:22

(성냥인가 했는데 그건 match이네 성냥의 시중에 그 불꽃의 첫 씁쓸한 느낌은 혀를 내두르게 한다는 구절을 본거같아서)

#65 이름없음 2020/02/26 11:34:55

내가 왔다! 나도 같이 풀게

#66 이름없음 2020/02/26 11:38:05

>>40 >>45 >>51 >>54 >>59 보고 같이 풀어줘!

#67 이름없음 2020/02/26 11:38:52

(봄이니깐 환상의 불꽃이 어떤 꽃을 의미하는 건 아닐까...? 아 누가 이미 말했구나)

#68 이름없음 2020/02/26 11:40:18

(>>67 4글자니까 4글자 꽃이름..? >>57 iris찾긴 했는데 꽃의 맛을 몰라..)

#69 ◆ZjBthbyL9fX 2020/02/26 11:41:06

힌트 쓰셔도 됩니다! EP.1도 거의 끝나거든요

#70 이름없음 2020/02/26 11:41:24

(쓸까?)

#71 이름없음 2020/02/26 11:42:55

"자기야, 감잡히는 거 있어?"

#72 몰라 앞만 보고 가 2020/02/26 11:43:10

힌트!

#73 ◆ZjBthbyL9fX 2020/02/26 11:44:38

힌트 정열의 플라멘코 사람들은 이 혀끝의 불꽃을 잘 다루겠죠.

#74 이름없음 2020/02/26 11:45:03

"KISS"

#75 이름없음 2020/02/26 11:45:54

뭐야 키스가 씁쓸했어? 내 동심을 돌려줘

#76 ◆ZjBthbyL9fX 2020/02/26 11:46:36

>>74 철컥- 이런, 열리지 않는다.

#77 이름없음 2020/02/26 11:47:03

설마 키스가 정상에 오르진 않았을거 아냐

#78 여자친구◆ZjBthbyL9fX 2020/02/26 11:47:34

>>71 "꽃인데 4글자니까 범위가 줄어들 것 같은데..."

#79 이름없음 2020/02/26 11:48:54

"ROSE"

#80 ◆ZjBthbyL9fX 2020/02/26 11:49:49

풀이까지 말해야 클리어.

#81 이름없음 2020/02/26 11:50:16

아니었나 ㅋㅋㅋ 아쉽네

#82 이름없음 2020/02/26 11:56:42

플라멩코 사람들이 춤출 때 장미를 입에 물고 추잖아?

#83 ◆ZjBthbyL9fX 2020/02/26 11:57:53

>>82 풀이가 잘못되었습니다. 혀끝에 주목해주세요.

#84 ◆ZjBthbyL9fX 2020/02/26 11:58:39

이왕이면 정상에 오른도 풀이해주셨으면 합니다만, 하나만 풀이하셔도 인정.

#85 이름없음 2020/02/26 11:58:53

엥 그럼 ROSE가 맞는건가

#86 이름없음 2020/02/26 12:02:59

장미꽃잎은 입에 물면 씁쓸해. 정상의 자리에 오른건 서양권에서 꽃들중 가장 아름답다 추앙되는 점이지.

#87 ◆ZjBthbyL9fX 2020/02/26 12:04:38

>>86 풀이가 잘못되었습니다. 장미가 아니라, ROSE를 볼 것.

#88 이름없음 2020/02/26 13:23:24

갑자기 조용해졌네 ㅋㅋ

#89 이름없음 2020/02/26 13:36:30

Rose를 보라고? Rose가 Rise의 과거형인 것밖에 생각안나는데

#90 ◆ZjBthbyL9fX 2020/02/26 13:48:44

[정답] 인정해드립니다. 정답 : ROSE *풀이: '혀를 내두르게 한다'와 '첫 씁쓸한 느낌'은 스페인어로 장미인 'ROSA'에서 R이 혀를 굴리는 발음임을 암시 '과거에 정상의 자리에 오름'은 영어로 RISE의 과거형 ROSE임을 암시

#91 ◆ZjBthbyL9fX 2020/02/26 13:49:15

자전거 암호를 우뚝하고 풀자 자전거 암호판이 열렸다. 그때 뒤에서 뭔가가 내 목을 세게 잡아당겼다. "크엑!" 난 순식간에 바닥으로 엎어졌고 기절했다. "춘대길 오빠!!!"라는 다급한 목소리를 마지막으로, 난 기절하고 말았다. ~ EP.1 the end. ~ *EP.2는 학원 갔다오고 7시 정도에 시작합니다.

#92 이름없음 2020/02/26 13:56:18

오, 7시에 오겠습니다!

#93 ◆ZjBthbyL9fX 2020/02/26 15:05:25

.

#94 이름없음 2020/02/26 15:14:29

오, 9시에 오겠습니다!(말돌리기)

#95 ◆ZjBthbyL9fX 2020/02/26 19:33:32

학원쌤이 일찍 끝내주셔서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첫 레스를 단걸 시작시간으로 취급.

#96 ◆ZjBthbyL9fX 2020/02/26 19:34:09

EP.2 NO MOMENT ALIVE 내가 깨어났을 때는 흰 방이었다. 내 지갑이고 들던 아이스크림 통이고 모두 털린 듯 보였다. 머리가 욱신욱신 아픈 것은 바닥으로 고꾸라지면서 난 상처 때문이었을 것이다. 끊임없이 지끈이는 머리를 이고 겨우 정신을 차렸을 때 내가 있는 곳은 마치 흰 정사각형 큐브였다. 벽이 시계만이 그려지고 문도 아무것도 없는 이 흰 방. 흰 방에 사람이 오랫동안 있으면 미친다고 하지 않던가. 우선 내 손에 묶여있는 이 이상한... 수갑이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하얀, 누군가 일부러 만들어놓은 듯한 수갑부터 풀어야했다. 수갑에 중간에는 이상한 목판이 걸려 있었다. 그리고서 흰 방에서 변조된 목소리가 들렸다. [ 제 멋대로 굴러들어온 꽃은, 시들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 시련을, 견딜 수 있을까? ]

#97 이름없음 2020/02/26 19:34:21

우와~!!~!!~!!!

#98 ◆ZjBthbyL9fX 2020/02/26 19:34:23
목판에는 미스테리한 말이 써져 있었다. 이제, 어떻게 하면 되는걸까? ▶ "" 내에 할 행동을 입력해주세요. 어느 행동이 되었던 성공적인 루트는

목판에는 미스테리한 말이 써져 있었다. 이제, 어떻게 하면 되는걸까? ▶ "" 내에 할 행동을 입력해주세요. 어느 행동이 되었던 성공적인 루트는 1가지입니다.

#99 이름없음 2020/02/26 20:23:55

>>98 미안 내가 바본가봐 문제에서 뭘 찾아서 말해야하는지 모르겠다

#100 이름없음 2020/02/26 20:24:31

XXX XXX XXXX XXX X XX 에 들어갈 말을 채우면 되는거니...?

#101 ◆ZjBthbyL9fX 2020/02/26 21:25:46

>>100 여러분들이 알아내셔야 합니다. 채우는건 맞습니다만, 채우는 것만으로 끝나지는 않습니다. "" 내에, 여러분이 현재 가능한 행동을 자유롭게 입력하세요

#102 이름없음 2020/02/26 21:31:12

일단 >>96 방 묘사에 있는 시계라도 한 번 살펴볼까..?? 어떻게 생각해 레스주들? + 밑에는 >>98 레스의 사진에 있는 글이야 XXX:태양만을 영원히 바라본 그대 XXX:야만적인 두 비녀장 뒤에 수줍게 숨어 XXXX:그렇기에 XXX:(하얀 왕관그림) (하얀색 A) X:그대또한 XX:우리와 함께 하리라

#103 이름없음 2020/02/26 21:58:30

>>102 아 비녀장이 바퀴가 빠지지 않게 끼우는 못이라 생각했었는데.. 흠 시와 분침 뒤에 있다는 말인건가..

#104 ◆ZjBthbyL9fX 2020/02/26 22:21:28

조금 억지스러운 부분이 보여서, 문제를 조금 쉽게 해주겠습니다. XXX: 태양만을 영원히 바라본 그대 '앞의 3글자' XXX: 야만적인 두 '술집' 뒤에 수줍게 숨어 XXXX: '그렇기에' XXX: (하얀 왕관그림) (하얀색 A) '3글자인 곳' X: '그대' XX: '우리'

#105 이름없음 2020/02/26 22:22:38

XXX:태양만을 영원히 바라본 그대-해바라기가 떠오름. 정오에? XXX:야만적인 두 비녀장 뒤에 수줍게 숨어-시분침을 말하는 건가? XXXX:그렇기에 XXX:(하얀 왕관그림)-체스판의 화이트 킹? (하얀색 A) X:그대또한 XX:우리와 함께 하리라

#106 ◆ZjBthbyL9fX 2020/02/26 23:21:44

[ 어이! 이러다 너, 굶어죽게 생겼어. ] 기다리다 지친 목소리가 터덜터덜 말했다. [ X들을 모아서 풀어야 해. 모든 것은 꽃부리를 통해 바라보아야 한다고. 큭큭, 너무 쉬울 것인가? ]

#107 이름없음 2020/02/26 23:43:23

앞에서의 전례로 영어로 적어야하나... sun: 태양만을 영원히 바라본 그대 '앞의 3글자' bar: 야만적인 두 '술집' 뒤에 수줍게 숨어 that: '그렇기에' XXX: (하얀 왕관그림) (하얀색 A) '3글자인 곳' y: '그대' we: '우리' 그대하고 하얀왕관이 걸리네... 하... 하얀 왕관에 A인게 떠오르는 건 거울 나라의 앨리스하고 영국 버킹엄궁의 여왕밖에...

#108 이름없음 2020/02/26 23:44:58

Sunbar...선바...??

#109 ◆ZjBthbyL9fX 2020/02/26 23:48:11

*알고 싶은 문장과 함께 힌트 쓰셔도 됩니다. EP.2의 남은 힌트 : 2.

#110 이름없음 2020/02/27 00:13:31

>>108 아마 다 모아서 원 모양으로 이어보면 뭔가 나올거 같긴 해... 꽃부리라 한거 보면... 힌트 쓸까...? 하얀 왕관과 하얀 A 그림 3글자 가 제일 알 수 없는데...

#111 SYSTEM◆ZjBthbyL9fX 2020/02/27 00:54:19

*힌트 쓰실거면 "힌트"라고 따옴표 붙이시면 됩니다. 졸리네요.

#112 이름없음 2020/02/27 01:21:00

갑자기 생각났는데 영국의 영 자는 꽃부리 영이잖아 꽃도 아니고 꽃부리라고 한게 조금 신경쓰이는데

#113 ◆ZjBthbyL9fX 2020/02/27 13:00:41

5시까지 퍼즐 풀지 않으면 자동으로 힌트 기회를 1회 쓰고 힌트가 주어질 것입니다.

#114 이름없음 2020/02/27 14:11:02

>>110 "힌트" 하얀 왕관과 A 그리고 3글자 부분에 대해서.

#115 ◆ZjBthbyL9fX 2020/02/27 14:17:00

>>114 >>107 '영국 버킹엄궁의 여왕'이 상당히 근접한 정답. 이름 중 3글자를 맞추세요.

#116 ◆ZjBthbyL9fX 2020/02/27 14:17:21

EP.2에서 남은 힌트 : 1.

#117 이름없음 2020/02/27 14:35:34

sun (태양만 3글자) bar (술집 3글자) that (그렇기에 4글자) eam (영국 버킹엄 궁전의 여왕 3글자) (영국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국호의 앞부분을 따서 United Kingdom, 이니셜로는 UK) (버킹엄 궁전 Buckingham Palace) (현 여왕 엘리자베트 2세 Elizabeth II Elizabeth Alexandra Mary 줄여서 EAM?) y or u (그대 1글자) we (우리 2글자)

#118 ◆ZjBthbyL9fX 2020/02/27 14:38:31

*새로 수정한 부분에서 제가 '' 쳐놓은 부분은 여기를 수정해놨다는거지, 여기를 꼭 보라는게 아닙니다. 본 퍼즐에 더 주목해야 합니다. XXX: '태양을 영원히 바라본 그대' XXX: '야만적인' 두 '술집' 뒤에 '수줍게 숨어' XXXX: '그렇기에' XXX: ??? X: '그대' 또한 XX: '우리와' 함께하리라. 추리가 많을줄 알고 레스 많이 달릴줄 알았는데 너무 감이 안잡혀서 그런가 아무 레스도 없네요.

#119 이름없음 2020/02/27 14:43:56

그만큼 내가 열심히 추리해볼게..

#120 ◆ZjBthbyL9fX 2020/02/27 14:53:49

*힌트가 하나 더 남았습니다. 힌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Ep.2에서 남은 힌트는 사라집니다.

#121 ◆ZjBthbyL9fX 2020/02/27 16:59:59

오후 5시가 되었으므로, 자동으로 힌트를 사용했습니다. EP.2에서 남은 힌트 : 0. XXXXXXXXXX XXXXXX. 학문, 항문

#122 이름없음 2020/02/27 17:00:13

ㅁㅊ 야만인이 barbarian인데 술집 그니까 bar이 2번 들어감 그니까 숨어있는 건 ian 엄...아닌강

#123 이름없음 2020/02/27 17:11:42

>>85인데 지금 왔어요...ㅜㅜ 정답 "Helianthus annuus"

#124 ◆ZjBthbyL9fX 2020/02/27 17:15:41

>>123 정답을 외칠 땐 따옴표를 붙여주세요

#125 이름없음 2020/02/27 17:29:22

"Helianthus annuus"

#126 ◆ZjBthbyL9fX 2020/02/27 17:33:43

Helianthus annuus를 말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뭔가가 더 필요한 것 같다. *Helianthus annuus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할것 같다.

#127 이름없음 2020/02/27 17:34:22

일단 Helianthus annuus는 해바라기의 학명이야

#128 이름없음 2020/02/27 17:45:57

HEL: 태양만을 영원히 바라본 그대 '앞의 3글자' = 그리스 신화의 태양신 헬리오스, 또는 헬리오스를 위해 아무것도 먹지 않고 태양만 바라보던 클리티아는 꽃이 되는데, 그 꽃의 이름이 '헬리오트로프' IAN: 야만적인 두 '술집' 뒤에 수줍게 숨어 = barbarian 에서 술집을 의미하는 bar을 두번 빼면 ian. THUS: '그렇기에' = 그러므로를 의미하는 영단어 ANN: (하얀 왕관그림) (하얀색 A) '3글자인 곳' = 그레이트 브리튼 왕국의 초대 여왕 앤? 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하얀 여왕을 연기한 배우의 이름 앤? U: '그대' = YOU의 줄임말, U. US: '우리' = WE의 목적격. US 일단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는데... Hel이랑 Ann은 이 추리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

#129 이름없음 2020/02/27 17:50:16

>>128 앤 혹시나 하고 아까 엘리자베스 찾는 김에 찾아봤을땐 Anne이었어. 힌트는 영국 버킹엄궁 여왕이니까 앨리스는 아닌게 확실함.

#130 이름없음 2020/02/27 17:55:14

>>129 그럼 영국 초대 국왕인 앤이 맞는 것 같아..!!

#131 이름없음 2020/02/27 18:04:29

>>118 흠. 태양만을 바라본 그대..

#132 ◆ZjBthbyL9fX 2020/02/27 18:14:57

*토론과 달리 뭔가를 하거나, 정답을 외치거나, 말하는 모든 행동, 즉 스토리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은 "" 안에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133 이름없음 2020/02/27 19:55:07

>>102 말대로 우리 시계 살펴볼래?

#134 이름없음 2020/02/27 21:08:41

왜 아무도 답을 안 달아줘.... "일단 시계를 살펴보자..." 뭔가 힌트가 있을지도 몰라!

#135 ◆ZjBthbyL9fX 2020/02/27 21:15:54

>>134 벽에 있는 시계는 시침과 분침이 12시에 가있었다. 초침은 없어보였다. 시침은 꿈쩍도 안하는데, 분침만이 움직였다. 내가 분침을 겨우겨우 손으로 잡아 돌려보았지만, 분침은 다시 제자리로 거꾸로 돌아갈 뿐이었다. 이 수갑을 풀 열쇠는 아닌 것 같다.. *Helianthus annuus가 무엇인지 알아내면 수월해질 것 같다.

#136 이름없음 2020/02/27 21:51:59

...설마...... "해바라기" 이게 맞으면 나는 머리를 식히러 근처의 강에 갈거야.

#137 ◆ZjBthbyL9fX 2020/02/27 21:54:33

>>136 그래, 해바라기다! 바닥에 해바라기가 뿌리째로 여러 개 놓여 있었다. 그런데.. 이 해바라기로 어떻게 하면 되는걸까? ▶ "" 내에 할 행동을 입력해주세요. 어느 행동이 되었던 성공적인 루트는 1가지입니다.

#138 이름없음 2020/02/27 21:55:43

해바라기로 뭘 어째야하지 먹는건 아닐거 아냐

#139 이름없음 2020/02/27 21:56:45

>>138 >>106 를 봐서는 해바라기꽃에 뭐가 있는듯 "해바라기 꽃부분을 살펴본다."

#140 ◆ZjBthbyL9fX 2020/02/27 21:58:12

>>139 해바라기 꽃부분을 살펴보았다. 이미 뿌리가 뽑혀버린 터라 해를 바라보는 것 같지는 않고 힘도 없어보였지만, 노란 꽃잎.. 누가 봐도 해바라기였다. 이 해바라기를 어떻게 할까? * >>139 처럼 무언가를 살펴볼 것

#141 이름없음 2020/02/27 22:00:26

어... 그거 뭐냐... 그거 이름 뭐라고 해야하냐.... "노란 꽃 부분말고 갈색부분을 살펴볼게...!" 이상하다 사진으로 볼 때는 수많은 작은꽃이 모인거 같던데... 그게 꽃부리였나..?

#142 ◆ZjBthbyL9fX 2020/02/27 22:02:48

>>141 갈색 부분을 살펴보았다. 노란 꽃잎이 감싸고 있던 갈색 부분이라 그런지, 해바라기임을 증명했다. 이 해바라기를 어떻게 할까?

#143 이름없음 2020/02/27 22:04:52

>>142 으아아아아 아ㅣ 해바라기 실제 사진을 말하는거야... "줄기와 뿌리를 살펴보자...." 어흐흑 난 머리 식히러 갈게...

#144 ◆ZjBthbyL9fX 2020/02/27 22:06:04

>>143 줄기와 뿌리를 살펴보았다. 영락없는 꽃줄기와 꽃의 뿌리였다. 좀 신기한 것은 뿌리에 흙이 안 묻었다는 거지만, 이것과는 상관이 없는 것 같다. 해바라기는 이제 그만 살펴봐도 될것 같다..

#145 이름없음 2020/02/27 22:12:42

해바라기를 심을 수 없나?

#146 ◆ZjBthbyL9fX 2020/02/28 13:46:44

*내가 도대체 왜 '해바라기'를 구했는지 알면 될 것 같다.

#147 이름없음 2020/02/28 14:19:29

수갑사이에 있던 힌트에 답이 해바라기였으니까.. 수갑에 해바라기를 문질러봐야하나..

#148 이름없음 2020/02/28 15:37:47

(나 끼어들어도 되나..?) >>96 여기서 [제 멋대로 굴러들어온 꽃은, 시들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 시련을, 견딜 수 있을까?] 라고 했는데 꽃이 시들어야 한다거나.,....?

#149 ◆ZjBthbyL9fX 2020/02/28 15:41:42

>>148 끼어드는건 자유입니다. 답할 땐 "" 안에 넣어주세요 (답 안한걸수도 있지만)

#150 이름없음 2020/02/28 15:59:27

>>148 언제든지 환영이야! 그럼 해바라기꽃이 시들 때까지 기다려야하나..? >>106 이건 어떻게 생각하니?ㅠㅜ

#151 이름없음 2020/02/28 16:00:25

해바라기꽃의 중앙 부분을 뜯어서 그 구멍을 통해 주변을 바라본다!는 어때, 레스주들?

#152 ◆ZjBthbyL9fX 2020/02/28 20:50:53

*이 퍼즐을 오늘 내로 완료하지 않으면, 공간이 뒤틀려 특수 퀘스트가 사라질 것입니다.

#153 이름없음 2020/02/28 21:07:52

"해바라기꽃의 중앙 부분을 뜯어서 그 구멍을 통해 주변을 바라본다!"

#154 ◆ZjBthbyL9fX 2020/02/28 21:29:53

해바라기꽃의 중앙을 뜯어서 그 구멍을 통해 주변을 바라보았다. 그냥 평범한 흰 벽에 시계였다. 해바라기 하나를 버린 것 같다.. *'내가 왜 해바라기꽃이 필요한가'를 잘 생각해보세요

#155 이름없음 2020/02/28 21:33:52

해바라기인 이유가 있을텐데...해바라기 특징이 뭐가있지 그늘에 둬볼까

#156 이름없음 2020/02/28 21:57:05

>>155 ...혹시 해바라기 씨가 있을까...? 먹으라는 거 아닐까...?

#157 이름없음 2020/02/28 23:53:28

해바라기가 어떤 상태로 있었어? 해바라기로 남쪽을 찾으려고 한 건가?

#158 System◆ZjBthbyL9fX 2020/02/29 00:07:18

2월 28일까지 퍼즐을 풀지 못했기 때문에, 특수 퀘스트 하나가 사라집니다. 저한테 질문하고 싶으시면 "" 내에다가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오늘 2시에 그냥 답 공개해드리겠습니다. 쓸데없는 것으로 진땀 빼는거 같아서.

#159 이름없음 2020/02/29 00:37:12

"꽃을 시들게 할 수 있나?"

#160 ◆ZjBthbyL9fX 2020/02/29 00:38:19

>>158 꽃은 밝게 피어있었다. 시간이 멈춘듯, 꽃이 시들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꽃보다는 다른 것에 집중할 것.

#161 이름없음 2020/02/29 00:39:52

"꽃을 목판에 달린 고리에 넣어볼까?"

#162 ◆ZjBthbyL9fX 2020/02/29 00:40:56

>>161 앗! 수갑을 둘러보다가, 수갑 중간의 목판 아래에 꽃을 넣는 구멍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163 이름없음 2020/02/29 00:42:09

그구멍에 꽃을넣으면 수갑이 풀릴까???

#164 이름없음 2020/02/29 00:42:48

"꽃을 그 구멍에 넣어줘"

#165 ◆ZjBthbyL9fX 2020/02/29 00:43:22

정답 : 해바라기를 목판 아래에 끼워넣는다 꽃부리는 영국이므로, 영어로 보아야 합니다. 힌트로 주어진 '항문'은 ANUS로, 뒤에 있는 ANNUUS와 발음이 비슷합니다. XXX: 태양을 영원히 바라본 그대 -> Helios -> HEL XXX: 야만적인 두 비녀장/술집 뒤에 수줍게 숨어 -> 야만적인 Barbarian, 두 비녀장/술집(bar) 뒤에 있는 IAN XXXX: 그렇기에 -> 그대로 풀면 THUS XXX: 해당 모노그램은 대영제국 여왕이었던 앤 엘리자베스 앨리스 루이즈. -> ANN X: 그대 또한 -> U XX: 우리와 함께하리라. -> US 즉 HELIANTHUS ANNUUS. 이는 해바라기의 학명입니다. 단, 정답을 맞추려면 수갑을 둘러보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166 ◆ZjBthbyL9fX 2020/02/29 00:43:39

수갑을 겨우 끊고 이 흰 방에서 탈출할 생각부터 해야 했다. 하지만 수갑과 목판을 빼면,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나는 순식간에 밀려온 화를 이기지 못하고 목판으로 큐브를 쾅 찍어눌렀다. 그 순간.. 쿠구구궁..! 큐브 전체가 심하게 흔들리는 느낌이었다. [ 미친 것..! 나의 걸작에 상처를 입히다니! ] 변조된 목소리임에도 당혹스러움으로 가득 찬 것을 보니, 잘한 행동이라고 생각이 된다. 아니, 어쩌면 괜히 화를 불러일으킨 걸까.

#167 ◆ZjBthbyL9fX 2020/02/29 00:43:56

아무튼, 변조된 목소리는 말을 이어나갔다. [ 네 행동은 내 심기를 건드렸어. 이 큐브는 마음대로 폭파가 가능하다고. 이 큐브를 폭파시키기 전까지 넌 큐브 벽에 비쳐지는 퍼즐을 풀면 돼. 간단하지? ] "자, 잠깐!" [ 질문인가? ] "그..그래." ▶ "" 내에 할 질문을 입력해주세요. 필요없다 싶으면 끝내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168 이름없음 2020/02/29 00:45:28

"퍼즐의 규칙이있나?!"

#169 의문의 목소리◆ZjBthbyL9fX 2020/02/29 00:46:17

>>168 [ 질문이 다 끝나면, 그때 퍼즐을 보여주지. 규칙 같은것도 거기서 나올거야. ]

#170 이름없음 2020/02/29 00:47:17

"그래.그럼 퍼즐을 풀어볼게 대신 난 정말 아무것도모르는 바보니까 정말 쉬운 퍼즐을 줘야할거야"

#171 이름없음 2020/02/29 00:47:40

"당신은 누구시죠?"

#172 이름없음 2020/02/29 00:48:00

엇! ㅜ 혼자 무서웠어요 ㅠ

#173 이름없음 2020/02/29 00:48:17

퀴즈라면 정말 하나도모르는 사람이라...

#174 이름없음 2020/02/29 00:48:18

>>170 맞아!맞아!

#175 의문의 목소리◆ZjBthbyL9fX 2020/02/29 00:48:24

>>170 [ 좋아. 이제부터 벽에 퍼즐이 비쳐질거야. 행운을 빌라고. ]

#176 ◆ZjBthbyL9fX 2020/02/29 00:48:43
완벽하게 깔끔한 흰 벽에 문제가 드러났다.

완벽하게 깔끔한 흰 벽에 문제가 드러났다.

#177 이름없음 2020/02/29 00:49:29

제일 먼저 머리에 떠오르는건 물음표뿐이었어.

#178 ◆ZjBthbyL9fX 2020/02/29 00:51:57

큐브 폭파까지 : 15시간. 그 전까지 모든 문제를 다 풀어야 합니다.

#179 이름없음 2020/02/29 00:52:11

머리에 남는 게 새치였으면 정답은 엘사인데 ㅋㅋㅋㅋ

#180 이름없음 2020/02/29 00:52:58

힌트줄수있으면 힌트주시면 사랑합니다

#181 이름없음 2020/02/29 00:53:08

ㅋㅋㅋㅇ엘사 ㅋㅋㅋㅋㅋㅋㅋㅋ

#182 이름없음 2020/02/29 00:54:07

사라지더라도 끝나지 않을, 비운의 커플의 전말. 그리고 모두의 머리에 남을 단말마를 담은 푸르름. 가열로가 _면 사람들은 0_

#183 이름없음 2020/02/29 00:55:00

비운의 커플하면 로미오와 줄리엣이 생각나는데 이런건 당연히 아니겠고..

#184 이름없음 2020/02/29 00:56:54

가로세로 십자말 풀이 같이 4개가 두글자라 이어지는거 아닐까? 가방 방귀 귀향 향로 > 가방귀향로 이런 느낌으로..? 근데 ?를 보면 아닌가보다

#185 이름없음 2020/02/29 00:57:33

오 대박 그렇게 생각도되네

#186 ◆ZjBthbyL9fX 2020/02/29 00:58:48

*해당 퍼즐과 밑에 있는 5개의 칸은 상관이 없습니다. 첫번째 칸의 ?를 퍼즐을 풀어서 채워넣으시면 됩니다.

#187 이름없음 2020/02/29 00:58:57

고사성어 같은거 아닐까??

#188 이름없음 2020/02/29 00:59:42

4개가 공통된 것이 있나봐

#189 이름없음 2020/02/29 00:59:43

아 ? 만 얘기하면된다구요??

#190 이름없음 2020/02/29 01:00:55

제1문이라니까 앞으로 문제가 4개가 더 남았다는 거겠지

#191 이름없음 2020/02/29 01:01:00

진짜 단순하게 0 아니겟지

#192 이름없음 2020/02/29 01:03:38

>>182 이상하네. 잠깐 발견한거 좀 추가해둘게

#193 이름없음 2020/02/29 01:04:22

정말 나너무 무지하다 ㅜㅜ

#194 이름없음 2020/02/29 01:04:34

발견한거좀 알려줄수있겠어.?

#195 이름없음 2020/02/29 01:04:55

4개중에 '그리고 모두의 머리에 남을'만 마침표가 없다야.. 첫번째는 쉼표구나

#196 이름없음 2020/02/29 01:06:30

맞아 나도 그래서 단말마를 담은 푸르름이 뭘까 생각해봤는데 앞에가 이어져있더라구

#197 이름없음 2020/02/29 01:07:26

저 글들의 의미가 있지 않을까

#198 이름없음 2020/02/29 01:07:30

잠깐만... 어..?

#199 이름없음 2020/02/29 01:08:21

왜오애오애오애왜!

#200 이름없음 2020/02/29 01:08:44

사라지더라도 끝나지 않을, 비운의 커플의 전말.>>>>>>>타이타닉 그리고 모두의 머리에 남을 단말마를 담은 푸르름. >>>>>세월호...? 가열로가 _면>>>>>터지면..? 사람들은 0_

#201 이름없음 2020/02/29 01:09:14

와 미쳣다

#202 이름없음 2020/02/29 01:10:04

그러면 첫 ?가 뭐가되야하는거지

#203 이름없음 2020/02/29 01:10:38

배인가?

#204 이름없음 2020/02/29 01:11:01

느낌으로는 배 아닐까 싶긴 한데.. 가열로가 _면 사람들은 0_ 이게 걸리네..

#205 이름없음 2020/02/29 01:11:17

배??? 오 그런거같아

#206 이름없음 2020/02/29 01:11:52

단말마를 인터넷에 쳐보니까 인간이 죽을때 최후에 느끼는 고통이레

#207 이름없음 2020/02/29 01:12:44

아니 잠깐만.. 다들 타이타닉과 세월호에 동의하는거야?

#208 이름없음 2020/02/29 01:12:47

설마 단말마를 담은 푸르름이라는 게 바다야?? 대박

#209 이름없음 2020/02/29 01:12:58

>>208 엇.

#210 이름없음 2020/02/29 01:13:34

소름 정말 똑똑해

#211 이름없음 2020/02/29 01:14:38

배 아니면 바다의 바 아니야?? 첫글자를 따서

#212 이름없음 2020/02/29 01:14:56

그럼 배로 도전 해볼까? 이거 여러번 시도해도 되나?

#213 이름없음 2020/02/29 01:15:09

아니면 sea

#214 이름없음 2020/02/29 01:15:22

>>211 해양의 해일수도 있긴 한데... 근데, 한글이야? 우리 답이쭉 영어였던거같은ㄷ...

#215 이름없음 2020/02/29 01:15:43

"정답 시도는 한 번 뿐인가?"

#216 이름없음 2020/02/29 01:17:02

그치 나도 한글로는 아니라고 생각해 그럼 sea 아니야??

#217 ◆ZjBthbyL9fX 2020/02/29 01:17:49

>>215 화면에 둥둥 떠 있고, 말로 대답하는 것으로 보아 정답 시도는 무한할 듯 하다. (폭파까지 남은 시간 : 14시간 43분)

#218 이름없음 2020/02/29 01:18:09

여러번이면 다 해보자 일단 "배"

#219 이름없음 2020/02/29 01:18:23

"S"

#220 ◆ZjBthbyL9fX 2020/02/29 01:18:33

>>218 "배!"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답이 아닌가보다..

#221 이름없음 2020/02/29 01:18:35

"sea"

#222 ◆ZjBthbyL9fX 2020/02/29 01:18:42

>>219 "S!"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답이 아닌가보다..

#223 이름없음 2020/02/29 01:18:46

다해봐야겟다

#224 ◆ZjBthbyL9fX 2020/02/29 01:18:49

>>221 "sea!"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답이 아닌가보다..

#225 이름없음 2020/02/29 01:18:51

>>221 글자가 한자리여야할것 같아

#226 이름없음 2020/02/29 01:19:10

근대 화면에 둥둥 써져있고 라는 말이 무슨말이지??

#227 이름없음 2020/02/29 01:19:32

그럼 "물"

#228 ◆ZjBthbyL9fX 2020/02/29 01:19:55

.

#229 ◆ZjBthbyL9fX 2020/02/29 01:20:02

>>227 "물!"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답이 아닌가보다.. *벚꽃축제, 바닥에 있는 꽃들, 해바라기.. 그래, 이 미궁은 전부 꽃과 관련되어 있다.

#230 이름없음 2020/02/29 01:20:23

....되게 심한 생각이 났는데 봉인해둬야겠어.

#231 이름없음 2020/02/29 01:20:30

아..ㅋㅋㅋㅋ죄송해요 ㅠㅠㅠ

#232 이름없음 2020/02/29 01:21:21

"호"

#233 ◆ZjBthbyL9fX 2020/02/29 01:21:39

"호!"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답이 아닌가보다..

#234 이름없음 2020/02/29 01:21:40

바다와 관련된건 맞는거같은데

#235 이름없음 2020/02/29 01:22:50

설마 침몰?

#236 이름없음 2020/02/29 01:22:56

"산"

#237 의문의 목소리◆ZjBthbyL9fX 2020/02/29 01:23:00

[ 힌트 하나 줄까? 대신, 추천을 눌러. (소근) ]

#238 ◆ZjBthbyL9fX 2020/02/29 01:23:11

>>236 "산!"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답이 아닌가보다..

#239 이름없음 2020/02/29 01:23:14

타이타닉이랑 세월호 둘다 침몰이잖아 아닌가?

#240 이름없음 2020/02/29 01:23:20

꽃하고 관련이 있다니가 그거하고 연관지어야 할듯

#241 이름없음 2020/02/29 01:23:48

세월호 주기마다 노란꽃, 리본

#242 이름없음 2020/02/29 01:23:49

>>237 눌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3 ◆ZjBthbyL9fX 2020/02/29 01:24:02

힌트 : 기억상실증

#244 이름없음 2020/02/29 01:24:11

아까 전에 눌렀어ㅠ

#245 이름없음 2020/02/29 01:24:47

기억상실증??

#246 이름없음 2020/02/29 01:25:39

우리 해 해봤나??

#247 이름없음 2020/02/29 01:27:01

"해"

#248 이름없음 2020/02/29 01:27:08

아니겟지만 ㅠㅠ

#249 ◆ZjBthbyL9fX 2020/02/29 01:27:12

"해!"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답이 아닌가보다..

#250 ◆ZjBthbyL9fX 2020/02/29 01:30:18

30분 경과. 폭파까지 남은 시간 : 14시간 30분 *2시부터 8시까지 저는 사라집니다

#251 이름없음 2020/02/29 01:31:05

어라?

#252 이름없음 2020/02/29 01:31:09

꽃이 해바라기 였는데 타이타닉 세월호 다 노란색을 띄고있다는건가 기억상실증 amnesia 하 뭔지모르겟다

#253 이름없음 2020/02/29 01:31:31

>>251 왜왜오앵

#254 이름없음 2020/02/29 01:31:33

AMNESIA ROSE란게 있나본데? AMNESIA(기억상실증) ROSE(장미)

#255 이름없음 2020/02/29 01:31:54

"ROSE"

#256 이름없음 2020/02/29 01:32:22

설 마 꽃? 장미?

#257 ◆ZjBthbyL9fX 2020/02/29 01:32:24

"ROSE!"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답이 아닌가보다..

#258 이름없음 2020/02/29 01:32:32

켁..

#259 이름없음 2020/02/29 01:33:33

역시 이걸 풀어야.. 가열로가 _면 사람들은 0_

#260 이름없음 2020/02/29 01:34:13

하 정말 저걸풀어야 뭘까 대체 내 머리론 아무리 굴려도 왜 답이 안나오지

#261 이름없음 2020/02/29 01:34:47

_ 여기에 같은 말이 들어간다는거 아니야??

#262 이름없음 2020/02/29 01:35:07

"보"

#263 ◆ZjBthbyL9fX 2020/02/29 01:35:32

"보!"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답이 아닌가보다.. *'푸르름'에 집중하자. 푸른색이라?

#264 이름없음 2020/02/29 01:36:16

푸른색?

#265 이름없음 2020/02/29 01:36:41

"B"

#266 ◆ZjBthbyL9fX 2020/02/29 01:36:52

"B!"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답이 아닌가보다..

#267 의문의 목소리◆ZjBthbyL9fX 2020/02/29 01:37:15

[ 안되겠어. 이러다가 아무거나 때려맞출 것 같아. 정답 기회는 3회로 제한하겠어. 그 이상 대답하면, 터뜨려버릴거야. ]

#268 이름없음 2020/02/29 01:37:17

그럼 바단데... 왜 다왔는데 근접하지 못한거 같은 이 찝찝함

#269 이름없음 2020/02/29 01:38:08

"정말 큰 힌트하나주면 안될까 누가봐도 알만한 힌트여도 나는 풀지못할거같아..."

#270 이름없음 2020/02/29 01:39:42

....산호는 아니겠지. 에이, 아닐거야.

#271 의문의 목소리◆ZjBthbyL9fX 2020/02/29 01:39:48

[ 한 명이 더 추천하면 힌트를 줄 것 같아.. (소근) ] *유료 힌트처럼 추천받을수록 힌트 드릴게요 큭큭

#272 이름없음 2020/02/29 01:40:31

나 추천할 수 없단 메세지가 떠..

#273 이름없음 2020/02/29 01:40:58

추천 어떻게해..

#274 이름없음 2020/02/29 01:41:14

아 했어!

#275 ◆ZjBthbyL9fX 2020/02/29 01:41:59

힌트 : 이 문제도 영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276 이름없음 2020/02/29 01:42:19

하하하하하하하하

#277 이름없음 2020/02/29 01:42:21

레스주들 스레주가 2시에 자러간데 그 전에 맞추고 새 문제 받고 생각해보자.ㅈ

#278 이름없음 2020/02/29 01:42:33

뻔하잖아아아아이

#279 이름없음 2020/02/29 01:43:07

뻔해...?? 어떤게뻔해..

#280 이름없음 2020/02/29 01:43:31

아 힌트 영어 ㅋㅋㅋㅋㅋㅋㅋ

#281 이름없음 2020/02/29 01:44:42

꽃 연결되다가 푸른을 강조했어 그럼 푸른 꽃?

#282 이름없음 2020/02/29 01:45:14

아깝다 횟수제한 없었으면 26번에 정답 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3 이름없음 2020/02/29 01:46: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깝다

#284 이름없음 2020/02/29 01:47:31

근대 이전 문제도 해바라기의 학명을 알려준거잖아 저거도 그럼 풀어야하는거아니야???

#285 이름없음 2020/02/29 01:48:37
이전 페이지로 넘어가있어서 다시

이전 페이지로 넘어가있어서 다시

#286 이름없음 2020/02/29 01:48:39

가열로가 _면 사람들은 0_ 가열로가 Furnace면 사람들은 people 가열로가 푸르나머시기 사람들은 끄아아아악

#287 이름없음 2020/02/29 01:51:42

titanic ferry sewol

#288 이름없음 2020/02/29 01:51:57

정말 모르겟다 내 무지함을 스스로 느끼네..

#289 이름없음 2020/02/29 01:52:05

안돼 8분 남았어

#290 이름없음 2020/02/29 01:54:34

기억상실증 푸르름 영어 꽃

#291 이름없음 2020/02/29 01:54:39

사라져도 끝나지 않을 이 부분은 이야기Story 인걸까...

#292 이름없음 2020/02/29 01:55:20

모르겟다....내일 다른 여러 레주들이 참여해주지않을까..?ㅠㅠ

#293 이름없음 2020/02/29 01:55:39

이제 5분남았는데 난 더이상 모르겟어...

#294 이름없음 2020/02/29 01:57:27

스레주 미안....3분남았는데 작별인사라도...

#295 이름없음 2020/02/29 01:58:26

힌트 더 없을까.,? 나 추천도 눌렀어ㅠㅜ

#296 ◆ZjBthbyL9fX 2020/02/29 01:59:02

>>291 힌트 : 이 말이 맞다. 이야기다.

#297 ◆ZjBthbyL9fX 2020/02/29 02:00:01

1시간 경과. 폭파까지 남은 시간 : 14시간 *10시에 돌아오겠습니다. 그때까지 자유롭게 추리해주세요.

#298 이름없음 2020/02/29 02:00:09

어???

#299 이름없음 2020/02/29 02:00:53

>>296 네????? 와아악!!!!!

#300 이름없음 2020/02/29 02:01:14

기억상실증이있는 바다가나오고 꽃이나오는 미국 이야기

#301 이름없음 2020/02/29 02:01:26

내가 마구마구 꺼낼게!

#302 이름없음 2020/02/29 02:01:29

ㅋㅋㅋㅋㅋㅋ아씨 모르겟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303 이름없음 2020/02/29 02:02:16

사라져도 끝나지않을 story

#304 이름없음 2020/02/29 02:02:23

뭔가 노래가사같다

#305 이름없음 2020/02/29 02:06:07

타이타닉 저거 모든 문장 다 타이타닉 뜻하지않아?? 그리고 문장이 끝맺음이 되는거 같으면서도 그리고 라는 단어로 이어지잖아 아닌가 그럼 타이타닉의 앞자만 따서 ti 아니야??

#306 이름없음 2020/02/29 02:09:13

타이타닉이 기억상실증이랑 관련있어?

#307 이름없음 2020/02/29 02:10:47

아 없는거 같아 미안해 하나만 계속 생각하게되네

#308 이름없음 2020/02/29 02:11:41

여태 나온 이야기 정리해봄 >>200 >>229 >>243 >>275 >>296 >>291

#309 이름없음 2020/02/29 02:13:43

음, 이건 어디까지나 짐작인데.. 이어놓지 않고 4개로 쪼개놔서. 그래서 '그리고 모두의 머리에 남을' 은 Memory(기억)인거같아

#310 이름없음 2020/02/29 02:16:46

나도 그생각은 했는데 이미 기억상실증이란 힌트를 줘서 저 이야기가 기억상실증에 관련이있거 그 이야기에 꽃도 등장한다는거 어니야?? 그럼 그 이야기를 찾으면 되지 않을까??

#311 이름없음 2020/02/29 02:20:26

푸른꽃 만약 물과 관련이다 물망초 어때 꽃말이 날잊지마세요, 진실한 사랑

#312 이름없음 2020/02/29 02:25:30

푸른 바다의 전설에 투구꽃 나오긴 해

#313 이름없음 2020/02/29 02:27:14

투구꽃 꽃말은 산까치레

#314 이름없음 2020/02/29 02:37:18
.

.

#315 이름없음 2020/02/29 02:40:25

물망초가 기억 푸르름 꽃에 관련있긴하다..

#316 이름없음 2020/02/29 02:41:27

>>309 memory 뭔가 맞는거같음

#317 이름없음 2020/02/29 03:11:54

사라지더라도 끝나지 않을, (이야기 Story / narrate) 비운의 커플의 전말.(타이타닉 Titanic?) 그리고 모두의 머리에 남을 (기억 Memory?) 단말마를 담은 푸르름. (물망초forget-me-not / Myosotis)

#318 ◆ZjBthbyL9fX 2020/02/29 10:12:16

9시간 10분 경과. 폭파까지 남은 시간 : 5시간 50분 *여러분은 지금 좋은 방향으로 추리하고 있습니다!

#319 이름없음 2020/02/29 10:39:10

사라지더라도 끝나지 않을, 이야기 (Story) 비운의 커플의 전말.(Titanic) 그리고 모두의 머리에 남을 기억 (Memory) 단말마를 담은 푸르름. 물망초(forget-me-not / Myosotis) (Toy) Story (that?) Ti(-tanic) Me(-mory) Forgot(forget 과거분사) Toy story that time forgot 가열로가 _면 사람들은 0_ 난 여기까지.... 밤새서 해석하다가 여기까지 하곤 리타이어될게..

#320 이름없음 2020/02/29 10:46:36

Story ti me forget 으로 찾아봤는데 난 토이스토리만 보이더라.. 다른 레스주들도 와서 저게 맞을지 검증해줘.. 가열로가 _면 사람들은 0_ 이게 대체 뭘까.. +++ 누가 이거 좀 봐줄래? 나 지금 피곤해서 제대로 안 읽힌다. https://www.goodreads.com/book/show/13240806-forget-me-not Forget me not: The Story of One Family's Voyage on the Titanic

#321 이름없음 2020/02/29 11:00:47

밤 샜더니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다 자고 와야지..

#322 이름없음 2020/02/29 11:14:59

>>319 "이거 기준으로 틀린 부분이 있어?" 더 알려주기 힘들면 안 알려줘도 돼.. 죽어나가는건 우리 레스주들이지(소근)

#323 ◆ZjBthbyL9fX 2020/02/29 11:17:10

>>322 맞습니다만, 답은 간단합니다. 오히려 그 답보다 더 나가셨네요.

#324 ◆ZjBthbyL9fX 2020/02/29 12:01:10

11시간 경과. 폭파까지 남은 시간 : 4시간

#325 ◆ZjBthbyL9fX 2020/02/29 13:01:01

12시간 경과. 폭파까지 남은 시간 : 3시간

#326 이름없음 2020/02/29 13:10:11

간단하게.. 사라지더라도 끝나지 않을, 이야기 (Story) 비운의 커플의 전말.(Titanic) 그리고 모두의 머리에 남을 기억 (Memory) 단말마를 담은 푸르름. 물망초(forget-me-not / Myosotis) STMF... 가열로가 _면 사람들은 0_

#327 이름없음 2020/02/29 13:16:11

아 정말 답답하다 금방인거같은데...! 스레주가 만들어준 미궁을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풀고 싶은데 안 풀린다.. 머리가 안 돌아가는게 답답하네..

#328 이름없음 2020/02/29 13:22:30

>>178 생각해보니 나머지 문제 4개도 있잖아... "F"

#329 ◆ZjBthbyL9fX 2020/02/29 13:24:14

"F!"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답이 아닌가보다.. (정답 기회 : 2번)

#330 이름없음 2020/02/29 13:28:45

다른 레스주들이 안 보이고 3시간 안 되게 남았고 4문제 더 남았는데 터지면 >>1 초장편 명작 스레가 증발하는거잖아. (절망) 힌트 주세요! 제발! 부탁드려요!

#331 ◆ZjBthbyL9fX 2020/02/29 13:33:22

힌트 : '꽃'에 중점을 두세요. *게임 오버되면 힌트 하나를 쓰고 부활할 수 있지만, EP.2에서 힌트를 모두 다 썼으므로 EP.3의 힌트를 당겨서 써야 합니다.

#332 이름없음 2020/02/29 13:35:36

"M"

#333 ◆ZjBthbyL9fX 2020/02/29 13:37:22

"M!"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답이 아닌가보다.. (정답 기회 : 1번)

#334 이름없음 2020/02/29 13:39:01

아직 2개인거냐... 더는 안 떠오른다.. 다른 레스주가 마저 적어봐.. 난 못 적겠어.. (절망)

#335 이름없음 2020/02/29 13:42:23

>>333 힌트 하나만 더주세요 물망초에 관련된게 맞나요

#336 이름없음 2020/02/29 13:44:07

Myosotis scorpioides

#337 ◆ZjBthbyL9fX 2020/02/29 13:46:11

>>335 네.

#338 이름없음 2020/02/29 13:47:47

>>336 답은 영어 1글자야, 레스주!

#339 이름없음 2020/02/29 13:51:16

영어 명칭은 forget-me-not인데, 이는 독일어인 Vergissmeinnicht을 번역한 것이라고 한다. .... V를 외쳐봐야하나..

#340 의문의 목소리◆ZjBthbyL9fX 2020/02/29 13:53:17

[ 추천 하나 더 주면 힌트 줄게. (소근) ]

#341 ◆ZjBthbyL9fX 2020/02/29 13:59:59

13시간 경과. 폭파까지 남은 시간 : 2시간.

#342 이름없음 2020/02/29 14:20:30

추천했어 스레주 힌트plz

#343 ◆ZjBthbyL9fX 2020/02/29 14:21:18

힌트: 절반으로 쪼개고, 후자를 또 절반으로 쪼개세요

#344 이름없음 2020/02/29 14:46:32

이제 정답 기회 딱 한 번 남은거야?

#345 이름없음 2020/02/29 14:56:15

혹시 N은 아닐까. 일단 최대한 간단하게 생각해봤는데, Memory와 Myosotis에서 M이 중복되잖아. 그리고 Myosotis(물망초)도 Memory(기억)도 둘 다 Titanic, Story와 연관이 되는 것 같아. 문제는 답이 M이 아니고, 그 다음 가열로 부분과 연결인데. 0, 0_만 놓고 봤을 때 0과 _은 자판상 바로 옆이지. 그런데 둘 다 _은 공통으로 갖고 있고 사람들은 에만 0이 있어. 그런데 왜 궂이 _0이 아니라 0_일까. 마찬가지로 간단하게 생각해서 공통된 문자 ( _=M ) 의 바로 왼쪽 자판 ( N=0 )인 게 아닐까 하는거지. 확신은 못하겠지만....

#346 ◆ZjBthbyL9fX 2020/02/29 15:00:23

14시간 경과. 폭파까지 남은 시간 : 1시간. 매우 위험. *가열로 = 마인크래프트 ~~. 타이타닉은 잊으세요.

#347 이름없음 2020/02/29 15:04:15

헉 마인크래프트.. 뭔가 알 것 같기도 하고

#348 이름없음 2020/02/29 15:19:32

으음.. 더 모르겠네요

#349 ◆ZjBthbyL9fX 2020/02/29 15:29:59

14시간 30분 경과. 폭파까지 남은 시간 : 30분. 매우 위험. *여러분이 말한 것 중에 답을 바로 구할 수 있는 열쇠가 있습니다.

#350 ◆ZjBthbyL9fX 2020/02/29 15:50:08

14시간 50분 경과. 폭파까지 남은 시간 : 10분. 매우 위험. *'잊다' 안에 '가열로'가 있습니다.

#351 이름없음 2020/02/29 15:58:00

"D"

#352 ◆ZjBthbyL9fX 2020/02/29 15:59:22

"D!" … 오답이다! 퍼엉- 큐브가 폭파해, 내 몸은 산산이 흩어졌다. 내 일생은 여기서 끝나고 말았다. Bad ending 0. WITHERED ▶ "" 내에 "부활"이라고 입력하면, EP.3의 힌트를 1개 소모하고 >>176 의 시점으로 부활합니다. 단, 그때부터 카운트다운이 다시 시작됩니다.

#353 이름없음 2020/02/29 16:16:55

조금만 사람모이면 다시 시작하자구 레스주들.

#354 이름없음 2020/02/29 17:39:52

그래

#355 이름없음 2020/02/29 17:49:06

좋아!

#356 이름없음 2020/02/29 17:52:40

근데 사람이 모임의 기준이 뭐야?

#357 이름없음 2020/02/29 18:12:24

음 레스가 많이 달린다는건 사람이 많이 모인다는뜻 아닐까?

#358 이름없음 2020/02/29 18:19:15

그런 건가... 몰겠어. 몇명 오면 부활 외칠까?

#359 ◆ZjBthbyL9fX 2020/02/29 18:19:51

스레주로서 말하니까 좀 그렇긴 하지만, 7시에 한꺼번에 들어와서 레스 다시면 동접자가 좀 많을겁니다. 그때 "부활"이라고 말해주시면 될거 같아요

#360 이름없음 2020/02/29 18:21:45

>>359 헉 고마워요! 열심히 풀어야지.

#361 이름없음 2020/02/29 18:37:12

오.. 사람들 왔다. 지난 레스들 읽어줘.. 열심히 풀어놨으니까 바탕으로 맞춰주길 기원할게...! 나는 너무 생각이 꽉 차서 못 풀겠어. 미안해. 더 이상 도움이 안 되서. 어려우면 이번 문제 답으로 제시된 "알파벳"을 제외하고 남은 알파벳이 뭔지 정리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362 이름없음 2020/02/29 18:55:58

S B F M D가 나왔었네. 한글이나 단어는 제외했어. 한 글자인 것 같아서.

#363 이름없음 2020/02/29 19:01:11

그래서 다들 온거야??

#364 이름없음 2020/02/29 19:03:02

난 리타이어. 새로운 문제이면 몰라도 이번 문제는 계속 고민하고 생각난거 던져보다 온갖 잡념이 쌓여서 틀릴듯.

#365 이름없음 2020/02/29 19:05:14

이제 부활해도 되지않을까??

#366 이름없음 2020/02/29 19:07:32

스레주에게도 미안하네. 온갖 억측과 선입견이 쌓여서 횡설수설하는 거 보면서 많이 답답했을 것 같아.. 다른 레스주들, 부디 맞춰줘! 다음 문제부터는 머리 비우고 잘 해볼게..ㅠ

#367 이름없음 2020/02/29 19:10:06

재밌어보이는데? 혹시 괜찮다면 나도 끼어도 될까?

#368 이름없음 2020/02/29 19:11:09

>>367 응응 >>1스레와 문제 스레 >>176 부터 읽어보면 편해질거야! 새로운 레스주는 늘 활력이 되지!

#369 이름없음 2020/02/29 19:12:53

>>368 친절한 설명 고마워!

#370 이름없음 2020/02/29 19:14:40

나는 다 읽었어. 준비되면 바로 가자구!

#371 이름없음 2020/02/29 19:21:48

나도 다 읽었어. 다른 사람들은 어때?

#372 이름없음 2020/02/29 19:23:19

🤔... 아까 두명은 안 오는 걸까. 조금만 더 기다릴래?

#373 이름없음 2020/02/29 19:24:29

내가 지켜보고 있을게.. 유연한 두뇌를 가진 뜨거운 레스주 둘이 풀 수 있을거라 믿어!

#374 이름없음 2020/02/29 19:24:31

>>372 뭐 오기전까지 일단 찬찬히 다시 문제를 읽고 생각을 해보는 게 좋지 않겠어?

#375 이름없음 2020/02/29 19:25:32

>>374 응, 나도 문제 읽고 추리하고 결론 낸후 부활한 다음 답외치고 남은 4문제도 푸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376 이름없음 2020/02/29 19:25:32

>>374 그그런가... 좋아. >>373 유연하지는 않지만 기대에 부응히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님!

#377 ◆ZjBthbyL9fX 2020/02/29 19:26:42

*답 외치는 순간 부활로 취급. 그리고 부활하지 않았으니까 힌트도 없어요!ㅡㅅㅡ

#378 이름없음 2020/02/29 19:26:49

일단 시작 전이니 서로 생각을 해둔 아이디어를 꺼내면 안됄...려나? 조금 생각을 정리를 하고싶은데

#379 이름없음 2020/02/29 19:28:07

>>377 >>366 미아아안해 스레주.

#380 이름없음 2020/02/29 19:29:23

힌트 정리! >>331 >>343 >>346 >>350

#381 이름없음 2020/02/29 19:29:53

>>377 정답을 외친건 아니니 서로 의견을 내는건 가능할까?

#382 ◆ZjBthbyL9fX 2020/02/29 19:30:25

>>381 "" 큰따옴표 안에 쓴것만 정답으로 취급되는거 잊지 말아주세요!

#383 이름없음 2020/02/29 19:34:23

좋아. 일단 내가 생각하는건 [잊다] 안에 [가열로]라는 건데. Forget = 잊다 Furnace = 가열로(혹은 용광로) 저 둘의 첫 시작지점은 F로 시작해. 단어를 쪼개 또 후자를 쪼갠다는 힌트는 여기에서 사용해보면 남는 한가지의 단어와 연관점이 있지 않을까?

#384 이름없음 2020/02/29 19:35:45

>>383 나도 그거 찾아보고 있었어! 그치만 하나는 글자수가 홀수니까... 좀 헷갈리기도 하네.

#385 이름없음 2020/02/29 19:35:57

>>383 잠깐 작성해보니 똑같이 들어가는 단어는 F R E네. 혹시 이것도 단서가 될지 몰라서 이어서 작성해봤어!

#386 이름없음 2020/02/29 19:36:43

>>385 아까 F가 오답이랬으니 E나 R이겠지?

#387 이름없음 2020/02/29 19:37:43

>>386 그렇다면 E나 R로 시작하는 꽃의 내용을 알아보는 것도 좋겠네. 지금까지 나온 알파벳 정답을 정리해서 무엇이 아니고 무엇이 맞는지를 정리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

#388 이름없음 2020/02/29 19:37:46

절반으로 쪼개라는게 뭘 절반으로 쪼개라는걸까

#389 이름없음 2020/02/29 19:38:34

>>387 좋아좋아! >>388 제우스는 아니니까 머리를 쪼갤 필요는 없고... 단어의 알파벳을 쪼개라는 것 같네.

#390 이름없음 2020/02/29 19:39:27

>>346의 *가열로 = 마인크래프트 ~~. 타이타닉은 잊으세요. 이건 타이타닉 뺀 다른 문장은 넣어도 된다는 걸까. 아니라면, 잊다와 가열로 그리고 마인크래프트.. 무슨 공통점일까.. 가열로에 _면 사람들은 0_ 가열로에는 있지만 사람들에는 없는 철자 아닐까?

#391 이름없음 2020/02/29 19:39:49

>>387 >>362 여기에 정리해뒀어 :)

#392 이름없음 2020/02/29 19:40:38

>>390 그렇다면 사람의 영어는 PEOPLE 과 HUMAN 이 있는데 이중 사람들에겐 없는 철자를 찾아야한다는거네?

#393 이름없음 2020/02/29 19:42:08

잠깐 미안! 사람을 지칭하는 뜻인 person 도 혹시 >>392에 포함이 될까?

#394 이름없음 2020/02/29 19:43:20

사람'들'이라면 역시 People인 것도 같아.

#395 이름없음 2020/02/29 19:46:10

으음... 그럼 E인 건가??

#396 이름없음 2020/02/29 19:46:49

people Person Human Forget Furnace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에 포함이 되는 알파벳 P E O N 잊다와 가열로에 포함이 되는 F R E 사람과 잊다에 각자 공통으로 들어가는 알파벳 O R E 사람과 용광로에 각자 공통으로 들어가는 알파벳 U R N E 혹시 몰라 정리해봤어. 좀 복잡하게 느껴지겠지만... 분명 잘 보면 어떻게 정리했는지 알 수 있을거야

#397 ◆ZjBthbyL9fX 2020/02/29 19:47:54

*생각해보니까 흐름이 끊기는 거 같아서, 답이 도출되면 "부활"이라고 하고 부활한 뒤 답을 외쳐주세요

#398 이름없음 2020/02/29 19:48:04

>>396 일단 그럼 결국 모두에게 포함되는 것은 E라는 말이구나.

#399 이름없음 2020/02/29 19:48:20

>>397 예!

#400 이름없음 2020/02/29 19:49:39

>>398 여기서 다시 한 번 문제와 힌트를 보자. E가 아닐 가능성을 배제시켜서는 안되니까

#401 이름없음 2020/02/29 19:50:54

>>397 확인했어!

#402 이름없음 2020/02/29 19:52:09

>>400 나 그럼 문제 좀 다시 꼼꼼히 확인하고 올게.

#403 이름없음 2020/02/29 19:56:25

>>402 어 나 갑자기 번뜩인게 있는데 비운의 커플은... 타이타닉이 아니라 로미오와 줄리엣이 될 수 있지 않을까?

#404 이름없음 2020/02/29 19:57:58

대단하다... 너희들. 문제 >>182 힌트 >>229 >>331 >>343 >>346 힌트는 어떻게 생각하니..?

#405 이름없음 2020/02/29 20:02:35

>>404 사라지더라도 끝나지 않을, 비운의 커플의 전말 => 로미오와 줄리엣 (Romeo and Juliet) 그리고 모두의 머리에 남을 => 기억(memory) 단말마를 담은 푸르름 => 바다 (sea) 난 이렇게 생각했어. 힌트들은 일단 지금처음에 내가 생각했던 >>396에 관련된거라고 생각해. 그렇다면 일단 지금 우리가 해야하는건 따로 생각을 하고 그것을 정리를 해야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해. P.s:하나 잘못 써서 수정했어 미안해!

#406 이름없음 2020/02/29 20:04:21

사라지더라도 끝나지 않을, >>story 라고 위에서 이야기나왔었어

#407 이름없음 2020/02/29 20:06:05

...어?갑자기 머리가 번뜩였는데 생각해보니까 꼭 사람을 지칭을 해야하는걸까? 사람에게는 없고 가열로에는 있다는 소리는 꼭 person /human 같은 단어가 아니여도 되잖아?

#408 이름없음 2020/02/29 20:06:16

>>403 덕분에 알 것 같다. >>343이 계속 걸렸는데, 사라지더라도 끝나지 않을, 비운의 커플의 전말. 그리고 모두의 머리에 남을 단말마를 담은 푸르름. 이걸 '절반'으로 쪼개면... 사라지더라도 끝나지 않을, 비운의 커플의 전말.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 그리고 모두의 머리에 남을 단말마를 담은 푸르름. -물망초(?) 후자를 다시 쪼갠다..는 부분은 잘 모르겠다..

#409 이름없음 2020/02/29 20:08:27

>>408 이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 난 그 힌트를 이렇게 받아들였어. ABCDE가 단어라고한다면 ABC/DE => ABC/D/E 이렇게 생각하는데 혹시 감이 잡혀올려나?

#410 이름없음 2020/02/29 20:09:15

Ex) furnace를 쪼갠다! Furn/ace Furn/ac/e 이런식으로

#411 이름없음 2020/02/29 20:12:20

>>410 과연. 물망초가 Myosotis이니까 Myos/otis Myos/ot/is 이런 식인... 어...? 가열로에 T가 있었나? 사람들 0_에서 0가 알파벳 O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412 이름없음 2020/02/29 20:12:54

그럼 단말마를 담은 푸르름에 집중해야겠지?

#413 이름없음 2020/02/29 20:15:12

아, Heating Furnace? 니까... T도 있다고 할 수 있지. 양 옆에는 a와 i가 있어.

#414 이름없음 2020/02/29 20:15:48

가열로가 _면 사람들은 0_ 공통되는게 들어갈려면... F R E 사람들은.. P E O N ...? F는 원래 있는거고 0_다음에 들어갈 단어가 필요하다고 하는거면..? 0_는 0n이 되는데?

#415 이름없음 2020/02/29 20:16:51

>>412 꽃 말이 forget-me-not. 물망초 설화가 있는데 나를 잊지말아주오 하면서 꽃을 던지며 추락한 남자에서 왔대. 학명이 Myosotis. forgetmenot forget/menot men/ot.....? 난 머리 식히고 올게..

#416 이름없음 2020/02/29 20:18:24

>>415 다녀와 오팔씨~ Myosotis도 나눠보자. Myos / ot / is가 되네.

#417 이름없음 2020/02/29 20:18:38

>>415 고생했어. 나때문에 고생하는 것 같네. 최대한 올바르게 추리해서 정답을 추구해낼께!

#418 이름없음 2020/02/29 20:19:08

알았어!!!! forgetmenot forget/menot forget/men/ot men!!!!! 남자들!!!! OT!!!! 사람들은 0T!!!

#419 이름없음 2020/02/29 20:19:39

>>418 알? 에그? 에그프라이?

#420 이름없음 2020/02/29 20:20:33

>>419 알겠다고 말하는거 아닐까?

#421 이름없음 2020/02/29 20:21:28

>>418 오! 그렇게 나눠볼 수 있네! 다른걸 생각하느라 전혀 몰랐어!

#422 이름없음 2020/02/29 20:22:03

>>418 헉 대단해!!!!

#423 이름없음 2020/02/29 20:23:40

그럼 답은 T로?

#424 이름없음 2020/02/29 20:24:01

아하 이제 이해가 된다! 가열로 = 마인크레프트는 heating furnace! 문제의 forget me not은 가르면 Forget/men/ot 사람들은 0_랬으니 자르고 남은 ot가 정답이겠다!

#425 이름없음 2020/02/29 20:25:00

T가 아니라면 조금 충격먹을거 같긴한데... 일단 지금 나온 결론을 믿는 수 밖에

#426 이름없음 2020/02/29 20:25:20

좋아, 좋아. 부활하자!

#427 이름없음 2020/02/29 20:25:38

가자가자! 가능할거야!

#428 이름없음 2020/02/29 20:25:57

"부활!" "T!!!!"

#429 System◆ZjBthbyL9fX 2020/02/29 20:26:01

>>176 시점으로 부활하셨습니다. EP.3에서 쓸 수 있는 힌트가 하나 줄어듭니다.

#430 ◆ZjBthbyL9fX 2020/02/29 20:26:18
완벽하게 깔끔한 흰 벽에 문제가 드러났다.

완벽하게 깔끔한 흰 벽에 문제가 드러났다.

#431 이름없음 2020/02/29 20:26:58

아 잠깐 왜이리 손떨리지 ㅋㅋㅋ큐ㅠㅠ

#432 ◆ZjBthbyL9fX 2020/02/29 20:26:59

*답은 문제가 나온 레스 뒤에 맞춰주세요!

#433 이름없음 2020/02/29 20:27:09

물망초 꽃말이 forget-me-not. forgetmenot forget/menot forget/men/ot men!!!!! 남자들!!!! OT!!!! 사람들은 0T!!! "T"

#434 이름없음 2020/02/29 20:27:10

"T! "

#435 ◆ZjBthbyL9fX 2020/02/29 20:27:20

정답 : T 왼쪽 설명문은 물망초(forget me not)의 설명입니다. 물망초의 설화로는,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를 위해 꽃을 꺾다가 소용돌이에 휘말리면서 나를 잊지 말라는 단말마를 던집니다. forget me not을 다르게 보면 forge T men OT. (가열로가 T면 사람들은 OT) 즉 T가 정답입니다. -힌트풀이 생각보다 힌트가 너무 많아서 풀이하겠습니다. >>229 물망초 >>243 물망초는 '잊지 않게 해준다는 꽃'. 기억상실증과 연관 >>263 물망초는 푸른색 >>296 물망초의 설화(이야기) >>314 정확히 짚어냈는데 다시 타이타닉,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넘어가서 정말 아쉬웠어요 ㅠㅠ >>318 forget-me-not을 알아냄 >>331 >>343 forgetmenot을 절반으로 쪼개고 (forget menot) 후자를 또 절반으로 쪼개세요 (forget men ot) >>346 화로가 아닌, 마인크래프트 포지(forge)를 의미합니다. >>350 forget 안에 forge가 있습니다.

#436 ◆ZjBthbyL9fX 2020/02/29 20:28:24

▶ 1분 후 다음 문제 드리겠습니다! 한 문제당 정답 기회는 총 3번. 지금부터 내일 오전 1시까지 제한시간입니다.

#437 이름없음 2020/02/29 20:29:01

와.... 다른게 필요없고 그냥 나눠버리기만 했어도 금방 풀리는구나... 조금 힘풀린다... 후우...

#438 ◆ZjBthbyL9fX 2020/02/29 20:29:19
*4번째 말고 5번째 글자를 구해주세요

*4번째 말고 5번째 글자를 구해주세요

#439 이름없음 2020/02/29 20:29:18

낮부터 forgetmenot 쪼갠다길래 forget/me/not 이러고 있었는데 men/ot였다니

#440 이름없음 2020/02/29 20:31:20

이번문제는.... 뭐랄까. 모든 문제가 꽃에 연관이 되어있다면 이곳도 꽃에 관련되어있을 것 같은 느낌이네

#441 이름없음 2020/02/29 20:32:19

무궁화..?

#442 이름없음 2020/02/29 20:33:43

영원히 남을 고귀한 정신 이를 말미암아 왕이 없는 곳에서도 왕으로 존재한다. 5번째 글자

#443 이름없음 2020/02/29 20:34:21

이 미궁은 전부 꽃과 관련있다.... 이걸 잊지말고 생각해볼까.. 영원히 남을 고귀한 정신은 spirit (정신,영혼) 왕이 없는 곳에서도 왕으로 존재한다는 소리는 뭘까?

#444 이름없음 2020/02/29 20:36:15

고귀한 정신. 고귀하다고 하면 영국의 느낌이 아닐까...? 거기 일도 많았지만 그런 거 관련으론 많으니까.

#445 이름없음 2020/02/29 20:36:37

사실 아서왕이 생각났지만... 아닌 것 같긴 해.

#446 이름없음 2020/02/29 20:37:05

관련있는진 모르겠지만 모란을 꽃들의왕이라고 한대..꽃말은 부귀, 영화, 왕자의품격 등

#447 이름없음 2020/02/29 20:37:48

A noble spirit that will last forever exists in the absence of a king. 이게 영어로 문제를 바꾼거긴한데 비슷한 꽃말 아는 사람 있어?

#448 이름없음 2020/02/29 20:40:41

목련은 어때? 고귀함, 숭고한 정신... Magnolia야.

#449 이름없음 2020/02/29 20:45:09

>>443 국화로 지정된 꽃 아닐까? >>448 "목란꽃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향기롭고 생활력이 있기 때문에 꽃 가운데서 왕"이라고 북한에서 국화로 지정했긴 해 목련=목란=/=모란

#450 이름없음 2020/02/29 20:45:20

목련도 괜찮은것 같아 북한의 국화고 김일성 주석이 "목란꽃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향기롭고 생활력이 있기 때문에 꽃 가운데서 왕"이라 그랬다는것도있고 어랏 겹쳤네

#451 이름없음 2020/02/29 20:45:37

>>450 앗 ㅉㅉㅃ

#452 이름없음 2020/02/29 20:46:11

>>451 ㅉㅉㅃ~~~

#453 이름없음 2020/02/29 20:46:40

목련은 O이겠다.

#454 이름없음 2020/02/29 20:47:12

그러게 레주야 기회제한있니?

#455 ◆ZjBthbyL9fX 2020/02/29 20:47:38

>>454 >>436 그리고 모든 대답은 "" 안에 해주세요

#456 이름없음 2020/02/29 20:48:57

한련화는 어때? 꽃말이 애국심이라는 말인데... 음... 여려살이풀이니 기각일려나

#457 이름없음 2020/02/29 20:50:09

O해볼까? 아니면 천천히 생각해보고

#458 이름없음 2020/02/29 20:50:48

일단해보자. 틀려도 기회 2번이면 아직 많아

#459 이름없음 2020/02/29 20:50:54

O한번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은거같아

#460 이름없음 2020/02/29 20:52:07

아무도 정답 외치지않는다면 내가 외칠까?

#461 이름없음 2020/02/29 20:52:19

"O"

#462 ◆ZjBthbyL9fX 2020/02/29 20:52:38

정답 : O 왼쪽 설명문은 목련(magnolia)의 설명입니다. 왕이 없는 곳은 북한이며, 목련의 일종인 목란은 북한의 국화입니다. 5번째 글자는 O. 즉 O가 정답입니다.

#463 ◆ZjBthbyL9fX 2020/02/29 20:53:16
*왼쪽 단어와 오른쪽 사진의 설명문은 발음이 같습니다. *이건 꽃에 관련해서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왼쪽 단어와 오른쪽 사진의 설명문은 발음이 같습니다. *이건 꽃에 관련해서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왼쪽 단어와 오른쪽 사진의 설명문은 발음이 같습니다. *이건 꽃에 관련해서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왼쪽 단어와 오른쪽 사진의 설명문은 발음이 같습니다. *이건 꽃에 관련해서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64 이름없음 2020/02/29 20:53:23

미안해 와파 느려서 으 스레주 미안해..

#465 ◆ZjBthbyL9fX 2020/02/29 20:54:06

>>464 봐드리겠습니다

#466 이름없음 2020/02/29 20:54:12

이번 문제는 뭐.....지?

#467 이름없음 2020/02/29 20:58:12

밥을 먹으러 나오라고 소리치는 것과 end에만 색이 돋아있고... 발음이 같다는건 무슨 소리일까..

#468 ◆ZjBthbyL9fX 2020/02/29 21:00:03

30분 경과. 폭파까지 남은 시간 : 5시간. (오전 2시까지로 늘려드릴게요)

#469 이름없음 2020/02/29 21:04:32

혹시 모두들 아무거나라도 좋으니 말을해서 서로 머리를 맞대보지않을래? 내가 지금까지 생각하는 건 같은 말의 공통점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일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

#470 이름없음 2020/02/29 21:07:57

헷갈려. 종이라는 것에도 뭔가 있을까?

#471 의문의 목소리◆ZjBthbyL9fX 2020/02/29 21:09:57

[ 이번 문제는 조금 어려울 것 같은데. 추천을 해주면 힌트를 줄게~♬ ]

#472 이름없음 2020/02/29 21:09:58

일반적인 종이가 아닐 수 있어. 리트머스 시험지라던가?

#473 이름없음 2020/02/29 21:10:22

했어 추천!

#474 ◆ZjBthbyL9fX 2020/02/29 21:10:52

힌트 : 4번째 글자는 '미'입니다. 그리고 '종이'가 아니라 '종아'입니다.

#475 이름없음 2020/02/29 21:10:54

>>471 추천할 수 없다고 뜨네... 먼저 누르고 임했던 모양이야

#476 이름없음 2020/02/29 21:12:23

4번째 글자는 미. 종아 라는 명사는 사람 혹은 동물의 이름을 부를때 쓰이는 말인데... 흠... 일단 전진하는 기분이야

#477 이름없음 2020/02/29 21:12:45

왠지 유종의 미가 떠올랐어..

#478 이름없음 2020/02/29 21:13:10

>>477 그게 뭐야??

#479 이름없음 2020/02/29 21:13:26

>>477 그러네 끝(End)에서 반짝 거리고

#480 이름없음 2020/02/29 21:14:16

>>478 사자성어인데 유종지미 처음 시작한 것을 끝까지 잘 마무리한다는 뜻이야!

#481 이름없음 2020/02/29 21:14:40

그럼 이번 문제는 언어유희일 가능성이 크겠네 방금 >>447의 말을 듣고 허탈감이 느껴졌어... 왜 그걸 생각해놓고 버렸지...

#482 이름없음 2020/02/29 21:14:47

>>480 으음 아하 그렇구나! 땡큐땡큐...

#483 이름없음 2020/02/29 21:14:49

? 그러게 유종의 미 맞는거같은데??

#484 이름없음 2020/02/29 21:14:59

>>478 뜻: 한번 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하여 맺은 좋은 결과. 유종지미 有終之美랑 같은 의미야!

#485 이름없음 2020/02/29 21:15:38

문제는 영어니까. U일까?

#486 이름없음 2020/02/29 21:15:38

설마 그럼 첫글자니까 U...??

#487 이름없음 2020/02/29 21:15:55

그럼 유종의미라 하면 첫번째 글자가 U인가?

#488 이름없음 2020/02/29 21:16:07

>>477 레스주가 외쳐줘! 레스주 덕분이니까

#489 이름없음 2020/02/29 21:16:53

>>488 어... 진짜 내가 외쳐도 돼? 일단 도전해본다??

#490 이름없음 2020/02/29 21:17:30

>>489 레스주가 해답을 뽑았잖아~^♡^

#491 이름없음 2020/02/29 21:17:41

잠깐만!!!

#492 이름없음 2020/02/29 21:18:06

유종의 미가 영어로 뭔지 혹시 몰라서 검색해봤는데 bring sth to a successful conclusion라는 말이 있어!

#493 이름없음 2020/02/29 21:18:44

>>463 발음이 같대!!! U가자!! 레스주!!

#494 이름없음 2020/02/29 21:19:41

아으악 그럼 답 외칠게...! 정답! "U"!!

#495 이름없음 2020/02/29 21:19:48

아 밥이 쌀 미 아냐??? 종의 밥 유종의 미

#496 이름없음 2020/02/29 21:20:00

>>493 그렇구나. 후우... 너무 어렵기 생각하니까 머리가 아파오네 어버버...

#497 ◆ZjBthbyL9fX 2020/02/29 21:20:17

정답 : U 유종의 미 (끝이 아름다움), 유종 애미로 두 가지로 발음됩니다. 한글로 말장난하려니까 드럽게 어렵네요? 아무튼 첫 글자 유 -> U가 정답입니다. 원래 두번째 힌트는 '오른쪽의 어머니의 남편의 성씨는 유 씨입니다.'였습니다.

#498 ◆ZjBthbyL9fX 2020/02/29 21:20:59
문제가 나타났다.

문제가 나타났다.

#499 이름없음 2020/02/29 21:20:51

>>495 밥 미라는 한자가 있어?

#500 이름없음 2020/02/29 21:21:20

TOU... 뭔가 다음 문제 둘 답이 CH는 아니겠지..

#501 이름없음 2020/02/29 21:21:55

뭐지. 웃는다면 C...?

#502 이름없음 2020/02/29 21:22:20

>>499 >>500 >>501 ...히익. 해볼래?

#503 이름없음 2020/02/29 21:23:07

고고! 누가 외칠래?

#504 이름없음 2020/02/29 21:24:38

"C"

#505 이름없음 2020/02/29 21:24:42

아무도 없으면 내가 외친다.

#506 의문의 목소리◆ZjBthbyL9fX 2020/02/29 21:24:45

[ 흥. 이거 완전 때려맞춘 거잖아. 풀이도 줘야 넘어가겠어. ]

#507 이름없음 2020/02/29 21:25:32

"씨익 하고 웃으니까!"

#508 의문의 목소리◆ZjBthbyL9fX 2020/02/29 21:25:55

>>507 [ 틀렸어! ] (정답 기회 : 2)

#509 이름없음 2020/02/29 21:27:14

억강부약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어. 이건문제의 강강약약과 비슷한데. [강한자를 억누르고 약한자를 도와준다.]라는 말이 있어

#510 이름없음 2020/02/29 21:27:52

아니면 C는 어떤 철자랑 있어도 발음할때 입모양이 웃는 것처럼 보이니까 그런 거 아닐까? 묵음처리 되거나 흘리는 발음이나 그런 것들도 있는데 C는 안그러니까!

#511 이름없음 2020/02/29 21:28:47

음 이건 꽃과는 관련없다 안 했지? 꽃 찾아보고 올게

#512 이름없음 2020/02/29 21:30:23

>>511 응응 난 다른 쪽으로 생각해보고 있을게!

#513 이름없음 2020/02/29 21:33:12

>>506 스레주 귀엽다.

#514 이름없음 2020/02/29 21:38:05

선천설이 아닐까? 어떤 성격이나 지식이나 기능이 태어나기 이전부터 갖추어져 있다고 보는 입장인데... 쉽게 말해 태어날 때 이미 어떤 무엇을 가지고 있는 것이 선천설이고 그 때 본성이 태어나기 이전부터 가지고 있고 또 그 본성이 선하다고 하면, 그것을 성선설이라고 한데

#515 이름없음 2020/02/29 21:39:48

선천설은 영어로한다면 음... congenital이라고 했었던거같아. 이정도면 충분히 정답이 C라는 것에 근거를 댈 수 있지 않을까?

#516 이름없음 2020/02/29 21:41:28

>>515 좋네. 그거.

#517 이름없음 2020/02/29 21:42:00

레스주의 판단을 듣고싶네 이번 정답은 풀이까지 맞아야지 정답으로 치는거지?

#518 이름없음 2020/02/29 21:42:03

선한거랑 음, 강강 약약과는 무슨 관계가...?

#519 이름없음 2020/02/29 21:44:37

>>518 선천설은 위에 써져있듯이 [ 어떤 성격이나 지식이나 기능이 태어나기 이전부터 갖추어져 있다고 보는 것] 이니까. 강강 약약과의 이미지는 그 사람이 어떤 성격에 가까운지 유추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

#520 이름없음 2020/02/29 21:45:05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 오히려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을거야. 미안해 X(

#521 이름없음 2020/02/29 21:48:02

아니면... 인물을 찾아야한다던가?

#522 이름없음 2020/02/29 21:53:31

>>514 그럼 외쳐볼래!? 듣고보니 맞는 거같기도하고..

#523 이름없음 2020/02/29 21:55:53

" 그럼... 정답은 C "

#524 의문의 목소리◆ZjBthbyL9fX 2020/02/29 21:56:33

>>523 [ 왜 C인지 말해달라니까?! ]

#525 이름없음 2020/02/29 21:58:38

>>524 귀여워 ㅋㅋㅋㅋ

#526 이름없음 2020/02/29 22:00:31

" 선천설은 어떤 성격이나 지식이나 기능이 태어나기 이전부터 있다는 말이야. 문제를 보면 아이는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며이는 사자성어인 억강부약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모든 것을 합친 결론인 선천설을 영어로 바꾼다면 congenital. 정답은 C야. "

#527 의문의 목소리◆ZjBthbyL9fX 2020/02/29 22:01:02

>>526 [ 틀렸어! ] 정답 기회: 1 *C가 있는 단어들을 떠올려보세요

#528 이름없음 2020/02/29 22:02:31

진짜 모르겠다 와 잠깐 머리아파온다아ㅏㅏㄱ....

#529 이름없음 2020/02/29 22:03:30

스레주, 하나만. 전 문제에는 꽃과 무관하다 했는데 이건 꽃과 관련있다 생각해도 되는거야?

#530 이름없음 2020/02/29 22:04:35

잠깐만 쉬고올게 머리가 너무 아프다...

#531 ◆ZjBthbyL9fX 2020/02/29 22:04:58

>>529 아니오

#532 이름없음 2020/02/29 22:05:01

>>530 그게 아까까지의 내 심정이었어.. >>531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결혼해주세요!(?)

#533 이름없음 2020/02/29 22:08:03

>>532 미안하다 5분정도만 쉬고올게!

#534 이름없음 2020/02/29 22:09:36

이번에는 정답 풀이가 문제가 된건가 ㅋㅋㅋㅋ

#535 이름없음 2020/02/29 22:10:40

Courage 용기. 어때 얘들아? 나 겨울왕국 때문에 이 단어 외우고있어 ㅋ ㅋ ㅋㅋㅋㅋ

#536 이름없음 2020/02/29 22:11:18

>>535 강강약약 설명해준다면!

#537 이름없음 2020/02/29 22:12:10

>>534 원래부터 답 찾느라 풀이했어야했는데 내가 TOU보고 CH가 나오나 해버리는 바람에..

#538 이름없음 2020/02/29 22:13:08

>>536 🤔 확실하지는 않지만 말이야. 강자에게 굴복하지 않고 약자에게 웃어준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고, 그 뒷감당을 해낼 수 있으리라 믿는 용기가 있어야 하니까... 용기 있는 사람 같아서. 원래 정의인가? 싶긴 했는데, 정의 중엔 없더라고.

#539 이름없음 2020/02/29 22:14:42

>>538 난 레스주를 믿을래. 넌 강해졌다! 돌격해!

#540 이름없음 2020/02/29 22:14:42

어렵네....

#541 이름없음 2020/02/29 22:15:50

>>540 쉬운 문제는 목란 O 유종의 미 U뿐이었어..

#542 이름없음 2020/02/29 22:17:59

>>539 안돼! 나 무섭다구! 뭔가 힌트가 없을까...

#543 이름없음 2020/02/29 22:20:11

모두가 강자에게 굴복하고 약자 에게 본가를 드러내지만, 이 아 이는 그렇지 않는다. 강하던 약 하던 상관없이, 본인이 생각하기

#544 이름없음 2020/02/29 22:20:56

>>543 아까 다른 문제도 글자수가 달랐었어..

#545 ◆ZjBthbyL9fX 2020/02/29 22:21:46

문제 푸는 동안 좀 깨는 말이긴 한데. 저 사진을 전부 PPT 텍스트 상자로 만든거라 너비가 일정해서 어쩔수없이 글자수가 일정해요.

#546 이름없음 2020/02/29 22:22:22

아하...

#547 이름없음 2020/02/29 22:22:31

>>538 강자에게 굴복하고 약자에게 본가를 드러낸다는건 겁쟁이라는 거니까 용기맞는거같은데 정 그러면 내가 외칠게.

#548 이름없음 2020/02/29 22:22:35

일부러 저렇게 맞춰넣은건가 했어

#549 이름없음 2020/02/29 22:22:48

용기 가자! 맞는 것 같아

#550 이름없음 2020/02/29 22:23:05

>>547 외쳐줘. 하나, 둘, 셋~~

#551 이름없음 2020/02/29 22:24:40

>>534 >>538 인용 겁쟁이는 강자에게 굴복하고 약자에게 기를 세우지만 이 자는 강자에게 굴복하지 않는 용기가 있으며 약자에게 손 내밀며 웃어줄 용기가 있어. Courage. 나는 용기내어 외쳐본다! "C"

#552 이름없음 2020/02/29 22:25:36

>>551 좋아 좋아 대신 외쳐줘서 알러뷰한다!

#553 의문의 목소리◆ZjBthbyL9fX 2020/02/29 22:25:43

>>551 [ 하아, 틀렸어. ] [ 그래도 TOUCH를 맞히긴 했으니까 알려줄게.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은 없길 바라.. ] 정답 : C 강모음인 A, E, O와 약모음인 I, U를 무시하고 발음이 달라집니다. 강한 자(e, i)에게 강하게("ㅆ"라고 발음), 약한 자(a, o, u)에게 웃어주는("ㅋ"라고 발음) 글자입니다.

#554 ◆ZjBthbyL9fX 2020/02/29 22:26:05

"그 다음은 당근 빠따지." 퍼즐을 풀다가도 자신감이 생기다니, 지금 생각하면 참 어이없다.

#555 ◆ZjBthbyL9fX 2020/02/29 22:26:17
문제가 나타났다.

문제가 나타났다.

#556 이름없음 2020/02/29 22:26:23

>>510 으아아아 레스주 어디있어어어 넘겨서 미안해ㅠㅠ

#557 이름없음 2020/02/29 22:26:26

아. 으음... 틀렷넹. 아쉽다. 이익!

#558 이름없음 2020/02/29 22:26:44

H 헷취!

#559 이름없음 2020/02/29 22:27:03

미안...농담이야...

#560 이름없음 2020/02/29 22:27:42

>>558 재채기하는 소리! 에이치! "H"

#561 ◆ZjBthbyL9fX 2020/02/29 22:28:13

정답 : H 재채기할 때 나오는 '에취' 소리입니다.

#562 ◆ZjBthbyL9fX 2020/02/29 22:28:22

"TOUCH..?" 터치란 말에 나는 터치라 써진 패드를 꾸욱 눌렀고, 그 순간 띡띡거리던 소리가 멈추었다. "왜 이러는 거야, 나한테?!" [ 네가 나한테 했던 짓을 생각해. ] "너가 누군데?" [ ………. 그건 말해줄 수 없어. 하지만, 너는 조심해야 할거야. 왜냐하면.. ] 그때 터치하자 사라진 벽에 홀로그램이 나타났다. 여자친구였다. 하지만 입에 거대한 월계관 같은 수풀을 물었고 머리카락이 아무렇게나 헤쳐진 것으로 보아 나와 같은 처지인 듯 싶었다. "무슨 짓을 한거야?!"

#563 이름없음 2020/02/29 22:28:26

>>559 내가 대신 해줄게. 틀리면 구석에가서 손들고 무릎꿇고 서있을게

#564 이름없음 2020/02/29 22:28:28

>>560 뭣. 진짜?!

#565 ◆ZjBthbyL9fX 2020/02/29 22:28:37

[ 무슨 짓을 했긴. 일종의 호접지몽이랄까? ] 호접..지몽이라면, 나비? 나비를 외치던 순간, 그 홀로그램에 나비가 보이기 시작했다. 나비가 하나 휭그르르 날았다. [ 이 나비는 독나비야. 이 나비를 먹어버리면 심각한 독이 몸 전체에 퍼져서 상당히 위험해지겠지. 그리고 쟤 입에 물린 저 수풀에는 향이 있어서, 나비는 모두 저 입 안으로 달려갈거야. ] "어떻게 하면 되지..?" [ 저 나비가 모든 수풀을 물면 곧바로 쟤의 입에 들어가 쟤를 죽이려고 들거야. 그때까지, 재빨리 저 나비를 없애면 돼. ] [ 나비를 없애는건 간단해. 어쩌면, 네 생각을 회상해보면 답이 나오겠네. 행운을 빌어. ] 나비는 재빠른 속도로 수풀을 물어뜯기 시작했다. 어떻게 해야 할까? ▶ "" 내에 할 행동을 입력해주세요. 나비가 수풀을 다 물어뜯으면 더 이상 돌려놓을 수 없습니다.

#566 이름없음 2020/02/29 22:28:57

아니 뒷북 죄송

#567 ◆ZjBthbyL9fX 2020/02/29 22:29:17
주어진 시간은 140분. 20분마다 나비는 1단계 수풀을 뜯어먹습니다. 140분 내로 해결할 것.

주어진 시간은 140분. 20분마다 나비는 1단계 수풀을 뜯어먹습니다. 140분 내로 해결할 것.

#568 이름없음 2020/02/29 22:29:16

어 어라라 안돼

#569 이름없음 2020/02/29 22:31:21

우리가 먹으면 안되겠지. 불나방처럼 태워야 하나?

#570 이름없음 2020/02/29 22:32:39

우리가 이전까지 해온 스레들 되돌아봐야하나?

#571 이름없음 2020/02/29 22:33:11

>>569 홀로그램같아. 우리가 물리적으론 간섭할 수 없는듯..?

#572 이름없음 2020/02/29 22:34:46

>>571 확실히 그렇지. 농담이였어! 일단 1문부터 정리를 해 볼까.

#573 이름없음 2020/02/29 22:36:55

>>9 금발소녀 >>5 1챕터 이름 >>96 2챕터 이름 >>166 >>167 심기 건든 것

#574 이름없음 2020/02/29 22:38:33

나비를 없애기 위해 문제라도 풀면되나? ""라고 말해도 되겠음?

#575 이름없음 2020/02/29 22:42:21

다른 레스주들 어디갔어ㅜㅠ

#576 ◆ZjBthbyL9fX 2020/02/29 22:50:04
20분이 경과되었다. 남은 시간 : 120분.

20분이 경과되었다. 남은 시간 : 120분.

#577 이름없음 2020/02/29 22:49:51

난 포기. 내가 할 난이도는 아닌 것 같네

#578 이름없음 2020/02/29 22:50:25

나 돌아왔어!

#579 이름없음 2020/02/29 22:52:58

>>576 암거나 던져봐!!!

#580 이름없음 2020/02/29 22:53:28

"나비를 없애기 위해 문제라도 풀면 되나요?"

#581 이름없음 2020/02/29 22:53:41

기회는? 횟수가 무제한이라면 아무거나 던져볼게! 그전에 목판으로 저 나비를 때린다는 방안은 홀로그램이니까 안된다면 물같은걸로 뿌리면 된다는거 아냐?

#582 ◆ZjBthbyL9fX 2020/02/29 22:54:54

>>580 난 문제를 푸는 것 아니냐고 했다. 이런, 아직도 나비는 수풀을 잡아먹고 있다!

#583 이름없음 2020/02/29 22:57:22

제목이 힌트가 된다던가..? 아니면 우리가 풀어서 나온 암호 Touch는 우리 스스로 뭔가를 해야하는 뜻 아니야?

#584 이름없음 2020/02/29 22:57:53

>>583 문제 터치패드 누르니까 저 상황이 되었대

#585 이름없음 2020/02/29 23:04:41

"호접지몽. 나비가 나인가 내가 나비인가. 내가 나비라면 물어뜯지 않게 통제할 수 있겠지! 먹지마! 나비야!"

#586 ◆ZjBthbyL9fX 2020/02/29 23:05:57

>>585 난 나비에게 먹지 말라고 했다. 이런, 아직도 나비는 수풀을 잡아먹고 있다! *레스를 잘 살펴보세요.

#587 ◆ZjBthbyL9fX 2020/02/29 23:10:38
40분이 경과되었다. 남은 시간 : 80분.

40분이 경과되었다. 남은 시간 : 80분.

#588 이름없음 2020/02/29 23:12:44

"이건 꿈이야! 내 꿈이라면 사라질 수 있겠지, 나비야 없어져라!!!!"

#589 이름없음 2020/02/29 23:13:03

" 내가 그 나비라면 내가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나비는 움직이지 않겠지. " 으아아ㅏ 모르겠다 이게 맞을...까?

#590 ◆ZjBthbyL9fX 2020/02/29 23:13:15

>>588 난 나비에게 없어지라고 했다. 이런, 아직도 나비는 수풀을 잡아먹고 있다!

#591 ◆ZjBthbyL9fX 2020/02/29 23:13:40

>>589 난 이미 멈춘 몸을 뻣뻣이 멈춰세웠다. 이런, 아직도 나비는 수풀을 잡아먹고 있다!

#592 이름없음 2020/02/29 23:14:40

"홀로그램에 비춰지는 나비를 TOUCH해본다."

#593 ◆ZjBthbyL9fX 2020/02/29 23:15:35

>>592 난 홀로그램에 비쳐진 나비를 만졌다. 이런, 아직도 나비는 수풀을 잡아먹고 있다!

#594 이름없음 2020/02/29 23:17:10

" 홀로그램이 어디서 비춰지는지 찾아본다 "

#595 ◆ZjBthbyL9fX 2020/02/29 23:18:26

>>594 난 홀로그램이 비춰지는 곳을 살펴봤다. 그런 곳은 없어보인다.. 이런, 아직도 나비는 수풀을 잡아먹고 있다!

#596 이름없음 2020/02/29 23:19:34

"큐브와 목판을 훼손하려 한 거, 사과할게요."

#597 ◆ZjBthbyL9fX 2020/02/29 23:20:16

>>596 난 부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 이런, 아직도 나비는 수풀을 잡아먹고 있다!

#598 이름없음 2020/02/29 23:20:34

호접지몽.. 잠들어보면 어떨까...?

#599 이름없음 2020/02/29 23:22:51

.

#600 이름없음 2020/02/29 23:22:54

잠든다는 건 최후의 보루로 남겨둬보자. 잘못해서 기회날리는 것보단 괜찮을 것 같아보여

#601 ◆ZjBthbyL9fX 2020/02/29 23:23:24

>>599 난 잠을 자려고 노력했다. 잠은 오지 않는다. 이런, 아직도 나비는 수풀을 잡아먹고 있다! (답할 때마다 1분 쿨타임을 놓겠습니다.)

#602 이름없음 2020/02/29 23:23:39

>>600 호접지몽이란 건 나비가 나요 내가 나비란건데.. 자해라도 해야하나

#603 이름없음 2020/02/29 23:24:44

시간이 배속하기 시작했네 이제 어쩌지? 발상을 역전시켜보는게 어떨까? 나비를 막아야한다에서 내가 나비라면 어떨때 그만둘까? 라는 생각은 어때?

#604 이름없음 2020/02/29 23:29:55

스레주 혹시 남은 힌트는 몇개 남았어?

#605 ◆ZjBthbyL9fX 2020/02/29 23:30:12
60분이 경과되었다. 남은 시간 : 60분.

60분이 경과되었다. 남은 시간 : 60분.

#606 이름없음 2020/02/29 23:30:29

입에 있던 풀이 없어진다.(입에 향이 남으려나) 다른 풀이 생긴다.(다먹으면 다시 갈테니...)

#607 ◆ZjBthbyL9fX 2020/02/29 23:30:36

>>604 EP.2에서 남은 힌트 : 0. 추천을 받으면 힌트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608 이름없음 2020/02/29 23:30:41

완전 재판이네 이거. 여자친구에게 스스로 생채기를 내라고 할 수도 없고...

#609 이름없음 2020/02/29 23:31:14

>>608 풀을 뱉으라고...하면..? 소리가 닿으려나

#610 이름없음 2020/02/29 23:31:34

>>607 우리 추천은 다해서 없는데..

#611 이름없음 2020/02/29 23:32:58

스레주 내가 추천을 먼저 누르고 임하는 사람이라 먼저 추천을 누르고 문제 풀이에 이어갔어. 그때 누가 추천을 누른거 확인하고 힌트를 줬잖아? 혹시 미리 눌러버린 내 추천으로는 나머지 힌트 하나 받을 수 없을까?

#612 ◆ZjBthbyL9fX 2020/02/29 23:32:58

*여유를 부릴 순 없습니다. 다음 퍼즐이 남아있고 그때까지 시간은 흐를테니까요. 서두르십시오.

#613 ◆ZjBthbyL9fX 2020/02/29 23:33:15

>>611 힌트: 나비는 자라나면서 단 한번 아무것도 못할 때가 있습니다.

#614 이름없음 2020/02/29 23:33:35

번데기가 된다!?

#615 이름없음 2020/02/29 23:34:20

알로 있을때라고해야하나? 그때 나비는 애벌레로 바뀌어 탈피할때.... 탈피..? 탈피를 할때 못 움직이잖아!?

#616 이름없음 2020/02/29 23:34:22

"시계! 시계바늘을 마구 돌린다!"

#617 이름없음 2020/02/29 23:34:56

어으 당황하지말고 고치가 된다거나 탈피를 하려고 붙어있거나. 번데기가 된다거나인데 잘 생각해 봐야겠는데?

#618 ◆ZjBthbyL9fX 2020/02/29 23:35:02

>>616 정답 : 시계를 거꾸로 돌린다 시계를 거꾸로 돌려 성장 과정을 반대로 돌리면, 번데기로 만들 수 있겠죠.

#619 ◆ZjBthbyL9fX 2020/02/29 23:35:10

이런, 나비가 수풀을 거의 다 먹어치웠어. 어서 시계를 돌려야 해! "시계침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서 돌릴 수가 없어! 어떻게 하라는 거야?!" [ 당연히, 시계는 돌아가지 않겠지. 그건 진짜 시계가 아니거든. ] "그ㄹ..럼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 [ 트릭을 풀면, 시계는 알아서 돌아갈 거야. 벽의 문구를 보고, 시계에 알맞은 시각을 말해주면 돼. ]

#620 ◆ZjBthbyL9fX 2020/02/29 23:35:26
분침과 시침은 모두 12시에 돌아가있다. 분침을 거꾸로 1바퀴 돌리면, 시침도 1시간 줄어든다. 시침은 손으로 이동시킬 수 없고, 분침만 이동시

분침과 시침은 모두 12시에 돌아가있다. 분침을 거꾸로 1바퀴 돌리면, 시침도 1시간 줄어든다. 시침은 손으로 이동시킬 수 없고, 분침만 이동시켜 시침이 자동으로 이동하게 해야 한다. ▶ "" 내에 몇 시로 돌려야 하는지 입력해주세요.

#621 이름없음 2020/02/29 23:36:31

뭐야이게 짐작가는 사람?

#622 이름없음 2020/02/29 23:36:32

진한 색이.. E T I M I인데..?

#623 이름없음 2020/02/29 23:37:46

ERAT RAT TTEM OIC CAPRA C IM IHSAS

#624 이름없음 2020/02/29 23:39:29

R빼고 EAT AT TTEM OIC CAPA C IM IHSAS

#625 이름없음 2020/02/29 23:39:47

특정 언어를 빼서 문장을 만들어야하는건가?

#626 이름없음 2020/02/29 23:41:06

Sashi mi c apac Cio mett tartare 문장을 거꾸로 써본 것

#627 이름없음 2020/02/29 23:42:24

Base인가하는 암호 쓸줄 아는 사람?? 알파벳 밀고 당기는 건데..

#628 이름없음 2020/02/29 23:42:55
이건가?

이건가?

#629 이름없음 2020/02/29 23:44:45

>>627 웹사이트에서 base64를 돌렸는데 RVJBVCBSQVQgVFRFTSBPSUMgQ0FQUkEgQyBJTSBJSFNBUw 이런 값이 나왔는데?

#630 이름없음 2020/02/29 23:47:34

>>629 다른 숫자로도 돌려봐봐..ㅠ

#631 ◆ZjBthbyL9fX 2020/02/29 23:50:02
80분이 경과되었습니다. 남은 시간 : 40분.

80분이 경과되었습니다. 남은 시간 : 40분.

#632 이름없음 2020/02/29 23:48:32

>>630 값이 안떠... 정확하는 32로 돌리면 오류가 떠버려

#633 이름없음 2020/02/29 23:48:36

어 잠깐 A-Z, B-Y, C-X......X-C, Y-B, Z-A 식으로 치환해보는 건 어때? 는 저기있는 A가 Z가 되버리네..

#634 이름없음 2020/02/29 23:51:00

한 번 확인해줘봐 난 내가 스샷찍은걸로 확인해보게

#635 이름없음 2020/02/29 23:51:59

...애너그램?

#636 이름없음 2020/02/29 23:53:39

스레주, 혹시 ERAT RAT 'TTEM' OIC CAPRA C IM IHSAS 'TTEM' 부분이 TAEM 아니야...?

#637 ◆ZjBthbyL9fX 2020/02/29 23:54:09

>>636 TTEM 맞습니다. 하지만 TAEM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겠네요.

#638 이름없음 2020/02/29 23:56:34

iatromathematics practices ar 애너그램 식으로 재변환했는데 나는.. i atroma the matics practices ar인가? O8을 믿는 수 밖에 없나...

#639 이름없음 2020/02/29 23:57:04

강조된 글자는 다섯개 E,T,I,M,I 정렬해서 나열하면 E T M I I 숫자 중에서 이런 구성이 되는 글자는 three. 하지만 난이도 상승세를 보면 이게 정답일 것 같지는 않고...

#640 이름없음 2020/02/29 23:57:37

>>626 네 덕분이야!! sashIMI carpaccio metT tartarE 대문자로 강조한 부분이 색칠된 부분이야. sashimi carpaccio mett tartare sashimi carpaccio meat tartare 이런게 나왔어. 요리같은데..

#641 이름없음 2020/02/29 23:59:50

>>640 sashimi carpaccio랑 mett tartare 로 나뉘는 건가 그럼

#642 이름없음 2020/03/01 00:01:12

>>640 그냥 무의식적으로 적은게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 그렇다면 이제 저걸 알아보아야하나?

#643 이름없음 2020/03/01 00:02:46

하나는 일식이고 하나는 양식?...

#644 이름없음 2020/03/01 00:04:11

Sashimi 사시미 (회) Carpaccio (카르파치오)(슬라이스한 생고기?) Mett tartare(스테이크 타르타르(?))

#645 이름없음 2020/03/01 00:04:37

sashIMI carpaccio metT tartarE 별개인거 같은데... 아직 추천 안 한 사람 추천해드려줘. 지금 필요한 순간같아. 진한 색이 문제인데..

#646 이름없음 2020/03/01 00:05:56

>>643 사시미 뼈 없는 회야! 그리고 이탈리아의 카르파초, 메트 타르타르는 말 그대로 타르타르!

#647 이름없음 2020/03/01 00:06:36

Sashimi 일본 Carpaccio 이탈리아 Mett (독일) Tartare 몽골

#648 이름없음 2020/03/01 00:06:46

I 두개가 11 M이 minute에 E가 16진수의 14... 는 너무 갔나

#649 이름없음 2020/03/01 00:06:46

참고로 각 음식의 근원 나라는 순서대로 일본, 이탈리아, 몽골.

#650 이름없음 2020/03/01 00:07:32

몽골만 빼면 추축국이네

#651 이름없음 2020/03/01 00:07:44

따로 나눠버리면 이렇게 나와버리네. 그러면.... 앞에 첫 글자만 따보면 S C M T인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면.... 뭐지?

#652 ◆ZjBthbyL9fX 2020/03/01 00:10:02
100분이 경과되었습니다. 남은 시간 : 20분. *접근은 현재까지 완벽합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100분이 경과되었습니다. 남은 시간 : 20분. *접근은 현재까지 완벽합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653 이름없음 2020/03/01 00:08:45

왠지 핵시계 생각난다

#654 이름없음 2020/03/01 00:09:30

그전에 내가 그냥 먼저 간거같지만.... 이거 금고식으로 왼쪽으로 얼마나 오른쪽으로 얼마나가야한다는거 아니지? 좌3우3좌7 같은거

#655 이름없음 2020/03/01 00:10:04

좌우좌 에바야 ㅋㅋㅋㅋㅋ

#656 이름없음 2020/03/01 00:10:23

>>639 잠깐 혹시 이거를 three를 증명할 사람 없어?

#657 이름없음 2020/03/01 00:10:49

잠깐 떠오른거 좀 적어보고 옴

#658 이름없음 2020/03/01 00:10:53

15시 11분 어때? (자신은 없음)

#659 이름없음 2020/03/01 00:11:32

어어?? >>648

#660 이름없음 2020/03/01 00:12:06

>>656 >>639 >>648 15시=3시

#661 이름없음 2020/03/01 00:12:45

근데 역시 조잡한 발상이긴 하다. 내 능지의 한계.. ㅠㅠ

#662 이름없음 2020/03/01 00:12:59

그럼 3시로 돌리면 가능할까?

#663 이름없음 2020/03/01 00:13:20

시간이 없으니까 초조해져서 어서 정답을 말해버리고 싶어진다... 후...

#664 이름없음 2020/03/01 00:14:25

IMITE에 대해 아는 레스주? 거꾸로 만들고 강조된 것만 빼서 적어본거라

#665 ◆ZjBthbyL9fX 2020/03/01 00:20:04
110분이 경과되었습니다. 남은 시간 : 10분. *시계의 시각을 바꾸는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110분이 경과되었습니다. 남은 시간 : 10분. *시계의 시각을 바꾸는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666 이름없음 2020/03/01 00:14:46

아니 잠깐만 나 완전 헛소리 했었잖아 ㅋㅋㅋㅋ 3시 아닌 것 같아

#667 이름없음 2020/03/01 00:15:17

>>664 SMITE는 아는뎅...

#668 이름없음 2020/03/01 00:20:05

헛소리 한 번 더 해봄. 몽골이 신경 쓰이긴 하지만 국가 조합이 대충 추축국이라고 가정하면 한 가지가 떠오르는데 추축국이란 말이 나온 건 유럽의 국제 관계는 로마와 베를린을 연결하는 선을 "추축(axis)"으로 하여 변화할 것이다. - 베니토 무솔리니 그럼 로마와 베를린을 잇는 지도상의 선을 시계 위에 그리면.... 미안해

#669 이름없음 2020/03/01 00:21:53

I MITE?

#670 이름없음 2020/03/01 00:21:58

설마 한바퀴 돌려서 다시 12시?

#671 이름없음 2020/03/01 00:23:06

>>647 각각 시간대가 어떻게 되더라..

#672 이름없음 2020/03/01 00:23:39

독일과 이탈리아는 같고 일본은 우리나라와 같아

#673 이름없음 2020/03/01 00:23:42

J I M J I M을 시간으로 하면 무슨 뜻으로 만들 수 있지?

#674 이름없음 2020/03/01 00:23:56

몽골은 중국과 같으니 우리와 한 시간 차이

#675 이름없음 2020/03/01 00:24:23

아 설마

#676 이름없음 2020/03/01 00:24:52

세 국가의 현재 시간을 표준 시간을 더해서 나오는 숫자가 정답아니야? 헛소리일 것 같지만 가능성은 있어보이는데?

#677 이름없음 2020/03/01 00:25:27

three레주, IMITE 구성이 되는 숫자가 있니??? 혹시??

#678 이름없음 2020/03/01 00:26:47

Gmt 기준 다 더해버리면 18나오는데? 18시간 돌려버리면 되는거아니야?

#679 이름없음 2020/03/01 00:26:47

>>676 계산해봐줘!!

#680 이름없음 2020/03/01 00:27:09

>>679 18시간!!

#681 이름없음 2020/03/01 00:27:23

국가간의 표준시만 놓고 보면 -9 또는 -17

#682 이름없음 2020/03/01 00:27:33

>>678 18바퀴 돌리면 되는구나 외쳐봐!! 다른 답 찾고 있을게!!

#683 이름없음 2020/03/01 00:28:07

" 18바퀴를 돌린다 "

#684 ◆ZjBthbyL9fX 2020/03/01 00:28:48

그 시각이 되도록 분침을 돌렸다. 끼리릭 끼리릭… 다시 분침이 돌아올 뿐, 무슨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685 이름없음 2020/03/01 00:29:02

용기 찍은 걔야 좀 늦게와서 모르겠다 다들 화이팅!

#686 이름없음 2020/03/01 00:29:12

" 3시간 돌린다 "

#687 ◆ZjBthbyL9fX 2020/03/01 00:29:33

18바퀴 오답이므로, 1분 쿨타임.

#688 ◆ZjBthbyL9fX 2020/03/01 00:29:48

그 시각이 되도록 분침을 돌렸다. 끼리릭 끼리릭… 다시 분침이 돌아올 뿐, 무슨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689 이름없음 2020/03/01 00:30:02

FIFTY... 라면 매치가 되긴 하네 IMITE 랑 자리가... 그 뿐이지만

#690 이름없음 2020/03/01 00:30:07

>>639 3시로 돌린다. 즉 "거꾸로 9바퀴 돌린다."

#691 ◆ZjBthbyL9fX 2020/03/01 00:30:08

여자친구는 사실도 모른 채 포근히 눈을 감았다. 이미 시간은 흘러가버렸다.. 나비는 여자친구의 모든 곳을 후벼파듯 입 속에 쏘옥하고 들어갔다. 여자친구는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의자에 다시 추욱 처졌다. 사망한 것 같았다. …. 여자친구를 살리지 못한 바보, 멍청이. 내 남은 일생은 악몽이야. Bad ending 2. HORRIFIED ▶ "" 내에 "부활"이라고 입력하면, EP.3의 힌트를 1개 소모하고 >>620 의 시점으로 부활합니다. 단, 그때부터 카운트다운이 다시 시작됩니다.

#692 이름없음 2020/03/01 00:30:14

시간이 된다면 포기하지말자 정답이 있다면... 이미 나왔다면 3시간이 정답일 가능성이 클텐데..

#693 System◆ZjBthbyL9fX 2020/03/01 00:30:35

지금 시간이 늦었기 때문에 내일 제가 돌아오면 그때부터 부활을 쳐주세요. 그때까지 토론은 자유.

#694 이름없음 2020/03/01 00:30:59

>>691 >>690 이것까지 한번 봐주면 안될까 틀렸다면 유감이지만..

#695 이름없음 2020/03/01 00:31:01

다들 여기서 포기 안할거지?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이어가보자. 잠깐 모든 추리를 멈추고 우리가 말한 정보들을 정리해보자

#696 ◆ZjBthbyL9fX 2020/03/01 00:31:32

>>694 부활한 다음부터 정답 및 힌트 확인이 가능합니다.

#697 이름없음 2020/03/01 00:31:54

거꾸로 9바퀴를 돌린다라...

#698 이름없음 2020/03/01 00:31:55

>>681 -9시간이 어떻게 나왔는지 알려주지 않을래?

#699 이름없음 2020/03/01 00:32:39

지금 12시니까 -9바퀴면 3시가 되는거라 어떤 레스주가 말한 Three와도 맞거든

#700 이름없음 2020/03/01 00:33:05

>>698 독일과 이탈리아는 각각 -7에 일본이 -1 독일 이탈리아 중 하나만 친다고 하면 -8.. 단순 착각이네;;

#701 이름없음 2020/03/01 00:33:48

근데 우리가 말한 것에 정답이 있다면 o8이 찾아낸 것과 dX가 찾아낸 것 중에 정답이 있을거야

#702 이름없음 2020/03/01 00:33:53

-8 아니면 (-8x2) -1 = -17 인데 잘못 말함 ㄷ

#703 이름없음 2020/03/01 00:34:10

어 설마..

#704 이름없음 2020/03/01 00:34:46

아니구나 피프티는 50이었네.ㅈ.

#705 이름없음 2020/03/01 00:35:08

차분하게 했어야했는데. 미안해,너무 성급하게 답을 말해버린 것 같네

#706 이름없음 2020/03/01 00:35:54

근데 IMITE - FIFTY 50이면 50바퀴 돌리면 되는건가..?

#707 이름없음 2020/03/01 00:38:24

50바퀴... 그럴지도 모르겠다

#708 이름없음 2020/03/01 00:39:49

접혔으니까 레스 끌어올게 >>620 >>640 >>645 >>647 >>636 >>637 >>654 >>667 >>684

#709 이름없음 2020/03/01 00:40:10

O8 잠깐 fifty말고 다른 숫자로도 바꿀 수 있나 확인해볼 수 있어?

#710 이름없음 2020/03/01 00:41:38

>>689 이 친구가 확인해준거라서.. ㅋㅋ..

#711 이름없음 2020/03/01 00:44:00

힌트 말고도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게 뭘까?

#712 이름없음 2020/03/01 00:46:20

시계 시각을 바꾸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분해하고 다시 끼워넣는다는 아닌거 같고 거꾸로 돌려서 나비의 시간을 역행시키는거 같긴 한데..

#713 이름없음 2020/03/01 00:48:27

일단 자고 일어날게 나는... 다들 수고했어ㅠㅠ

#714 이름없음 2020/03/01 00:50:22

>>684내용이 바뀌었네 답은 이미 나왔다 였나 그랬을텐데

#715 이름없음 2020/03/01 00:56:40

>>677에서 IMITE 언급하고 >>684에서 수정되기 전에 답은 이미 나왔다 했던가 그랬거든 IMITE는 맞는거 같지...? IMITE와 매칭되는 시간이 FIFTY 말고도 FIFTH NINTH도 있는거 같아 개인적으로는 >>690 >>694 >>696 NINTH. 제9. 9바퀴가 걸리는걸...

#716 이름없음 2020/03/01 00:56:43

FIFTH도 있고 NINTH도..

#717 이름없음 2020/03/01 00:57:50

>>715 다른 의견 있는 레스주가 있다면 의견 꺼내줘!! 이건 다같이 하는거니까!!

#718 이름없음 2020/03/01 01:00:13

나 지금까지 잊고 있던건데 혹시 색깔에 뭔가 영향이 있지않을까?

#719 이름없음 2020/03/01 01:01:27

>>718 오!? 색 연구해주지 않을래...?

#720 이름없음 2020/03/01 01:06:25

E (white) T(black) I(white) M(red) I(white) ...? 아?! 설마 우리 원래 문단의 이 색은 국가를 표현한 색인거야!?!?

#721 이름없음 2020/03/01 01:06:37

색깔의 숫자?.. 빨강이 제일 많고 파랑이 제일 적다든가

#722 이름없음 2020/03/01 01:07:44

그럼 마지막 tartare는 프랑스 국기의 색처럼 보이게 돼

#723 이름없음 2020/03/01 01:08:17

문제를 자세히 봐봐. 그럼 너도 놀랄거야. 우리가 맞춘 나라는 맞지만 어떤 나라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어

#724 이름없음 2020/03/01 01:08:59

순서까지 같은 국기가 분명 있을텐데... 흐음 어디지

#725 이름없음 2020/03/01 01:10:28
사진 올려줄테니 쉽게 봐

사진 올려줄테니 쉽게 봐

#726 이름없음 2020/03/01 01:10:40

>>724 러시아?... (러시아 = 위에서부터 하양 파랑 빨강

#727 이름없음 2020/03/01 01:12:23

프랑스 / 독일 / 베트남 / 일본

#728 이름없음 2020/03/01 01:13:06

러시아 독일 스페인 일본... 이렇게야?

#729 이름없음 2020/03/01 01:13:10

>>726앗 러시아가 더 맞는 것 같네

#730 이름없음 2020/03/01 01:14:02

>>728 아마 그 편이 더 정답에 가까울 거 같지만 일단 우리 둘이 한 것도 잘 생각하는게 좋겠지

#731 이름없음 2020/03/01 01:15:30

이걸 반대로 돌려서 나온 ERAT RAT TTEM OIC CAPRA C IM IHSAS SASHIMI/CARPACCIO/ METT/ TARTARE

#732 이름없음 2020/03/01 01:16:22

일본 / 베트남 / 독일 / 프랑스 이렇게 정리가 될려나

#733 이름없음 2020/03/01 01:18:18

어쩌면 정말 추축국이랑 연관이 있는지도 몰라. 독일 일본이야 말할 것도 없고, 생각해보니 스페인 소련(러시아)도 추축국 세력과 상당히 연관이 있지.

#734 이름없음 2020/03/01 01:19:05

일본 / 베트남 / 독일 / 프랑스 러시아 독일 스페인 일본 둘 중 하나인 것 같긴 한데... 둘 다 그럴 듯 하다는 게 문제네

#735 이름없음 2020/03/01 01:20:10

>>734 그럼 진한 색 국가만 뽑아보면 뭐가 나올까? 러시아 독일 일본?

#736 이름없음 2020/03/01 01:20:50

흠.... 그럼 이 점을 기반으로 대문자가 얼마나 있냐로 순서를 정할 수 있지않을까? / // /// //// 이렇게 나눈걸 A AB ABC ABCD 1 2 3 4 이런식이라면 뭔가 정리하기 편하지않을까?

#737 이름없음 2020/03/01 01:22:02

1개인게 2개 있네. 음.... 이 가설은 무리인가

#738 이름없음 2020/03/01 01:22:12

https://ko.wikipedia.org/wiki/%EB%B2%A0%ED%8A%B8%EB%82%A8-%EC%9D%BC%EB%B3%B8_%EA%B4%80%EA%B3%84 내용 요약 - 독일이 2차대전에서 프랑스 조짐. 그 후 베트남 내에서 일본군 주둔을 허용함.

#739 이름없음 2020/03/01 01:23:27

근데 결론은 시간을 돌려야한다는거잖아?

#740 이름없음 2020/03/01 01:26:56

잠깐 TAEM도 틀린말은 아니라고 했지?

#741 이름없음 2020/03/01 01:27:15

잠깐만... 어느 쪽이든 2차 세계대전이 떠오르는 조합이네 그러고보니

#742 이름없음 2020/03/01 01:27:41

Mett가 독일어 영어로 바꾸면 Meat가 되기에 상관없다고 말한 것이였나...

#743 이름없음 2020/03/01 01:28:09

그런 것 같아

#744 이름없음 2020/03/01 01:29:26

>>741 어?잠만 그 시간대만 말하자면 새벽 4시 45분에 전쟁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745 이름없음 2020/03/01 01:31:45

이미 정답이 나왔다는 건 4시 45분 혹은 3시간,9시간이라는 소리네

#746 이름없음 2020/03/01 01:32:39

과연 그렇겠네

#747 이름없음 2020/03/01 01:39:04

흠... 애매하네

#748 이름없음 2020/03/01 01:39:27

일단 나도 피곤하니까 자러가볼게. 수고 많았어!

#749 이름없음 2020/03/01 01:50:53

프랑스는 왼쪽부터 파랑 하양 빨강 순이고 러시아는 위에서부터 하양 파랑 빨강이야

#750 ◆ZjBthbyL9fX 2020/03/01 12:01:08

사람 좀 모이면 부활해주세요. ▶ "" 내에 "부활"이라고 입력하면, EP.3의 힌트를 1개 소모하고 >>620 의 시점으로 부활합니다. 단, 그때부터 카운트다운이 다시 시작됩니다.

#751 이름없음 2020/03/01 13:41:40

난 3시에 다시 올게!

#752 이름없음 2020/03/01 13:44:45

O8이 왔고... 다른 사람은 아직일려나?

#753 이름없음 2020/03/01 14:24:09

다시 왔어.

#754 이름없음 2020/03/01 15:00:33

어서와. 가능하다면 게임오버 이후 >>691에서 천천히 확인해보고 O8이 끌어가져온 힌트도 보고 확인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620 >>640 >>645 >>647 >>636 >>637 >>654 >>667 >>684

#755 ◆ZjBthbyL9fX 2020/03/01 15:02:40

3시가 되었습니다. 사람이 충분히 모이고, 답이 정리된 것 같으면 부활을 누르시고 정답을 시도해주세요. *정답 기회는 무한정이지만, 찍어맞추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답할 때마다 1분 쿨타임으로 답을 받지 않습니다.

#756 이름없음 2020/03/01 15:26:44

음 다들 있을려나?

#757 이름없음 2020/03/01 17:08:00

다들 아직 안 온 것 같으니 나라도 다시 정리해볼까. 시간의 관한 문제는 우리가 말한 것 중에 이미 정답을 말했고, 그것은 우리가 어렵게 생각해서 넘어가버렸다고 한다면 색은 맥거핀이라고 하고 시간에만 중심을 두고 생각을 해보는 게 좋겠네. 그렇다면 지금까지 나온 단 하나의 답인 18은 틀렸으니 우리가 대답한 걸 다시 생각해보면 3시간,9시간, 4시45분으로 돌려야한다...인데. 분침까지 다 맞아야할까? 하는 의문이 들으니 4시 45분은 일단 배제를 하는게 좋겠네

#758 이름없음 2020/03/01 17:18:46

>>683 >>684 686 >>688 715 이것도 한번 봐주라! >>757 >>684 원래 내용이 답은 이미 거의(?) 나왔다 였던걸로 기억해 그러면 >>684 이전 나온 스레를 기준으로 답 비슷한게 적힌게 있는지 검토해보는 건 어떨까...? 그리고 색이 맥거핀이라는건 어디서 나온 말이야...?

#759 이름없음 2020/03/01 18:03:00

우리 문제를 보면 색이 존재하는데 이게 혹시 단순히 나라만 표현한 색일 수도 있겠다 싶어서 맥거핀이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거야. 아무리 혼자 생각을 해봐도 저 색에 맞춘 국기는 어떤 것이고 이것들이 어떤 연관에 포함되어 있는건지 모르겠어. 2차 세계대전 참전국들이라면 시간은 4시 45분도 맞겠구나 싶지만 아닐 가능 성이 크니까.

#760 이름없음 2020/03/01 18:07:24

>>759 아 뒤집어보기 전에 거쳐가는 힌트였을지도 몰라 뒤집어봤으니 필요없어진 힌트가 된건데 뒤늦게 발견한걸지도..

#761 이름없음 2020/03/01 18:24:23

흐음.... 그럼 단서는 짧게 보는게 역시 좋을려나

#762 이름없음 2020/03/01 18:36:11

아무런 생각없이 막 던져본다면... imite라는 단어는 바꾼다면 fifty 와 ninty 각각 15 19를 뜻하는데 12시간을 기준으로보면 3시와 7시... 9시간도 답은 되겠지만 3시는 아니니 제외하면 남은 ninty. 7시이거나 24시간 기준으로 바꿔버려도 같은 숫자가 나온다면 정방향이든 역방향이든 상관이 없어보이네. 그럼 가능성 있는 답변은 9시 7시 정도일려나?

#763 이름없음 2020/03/01 18:47:53

>>762 3시간 돌린다고 하지 않았어? 돌려서 9시로 바꾼거고 내 답은 9시간 돌려서 3시로 바꾸는거라.

#764 이름없음 2020/03/01 18:56:25

>>763 흐음- 그런가?

#765 이름없음 2020/03/01 19:28:33

아무리 생각해봐도 결론이 9시간을 돌려 3시로 바꾸는 것 밖에 안나오네. 다들 다른 생각 없어?

#766 이름없음 2020/03/02 00:07:40

뒷북인거같은데 거꾸로 돌렸을때 나오는 단어는 네개야 sashimi carpaccio mett tartare 네개 다 각 나라별 생고기 음식을 그 나라의 표기법으로 표기한거야 일단 일본/스페인/독일/프랑스이고 이렇게되면 국기 색깔도 딱 맞아떨어져

#767 ◆ZjBthbyL9fX 2020/03/02 00:29:56

>>766 가장 답에 근접.

#768 이름없음 2020/03/02 07:02:51

그냥 내 생각인데 뒤로 돌리면 일본 뒤에 m에 대문자 스페인하고 독일 뒤에 t에 대문자 프랑스잖아 그러면 스페인의 현재 몇분인지랑 프랑스가 몇시인지로 하는건 아닐까...라는 개소리였습니다요...

#769 이름없음 2020/03/02 07:03:50

>>766 이분이 답에 근접했다고 하시니...시간으로 바꿀방법이 뭐가 있을까 싶어서...

#770 이름없음 2020/03/02 07:09:03

대문자들이 t랑 i랑 m이랑 e니까 그냥 time 으로 읽는것 같기도 하고...라니 걍 개소리잖아...ㅠㅠ내머리론모르겠다고ㅠㅠㅠ답이빨리나왔음좋겠는데말이야ㅠㅠㅠ

#771 이름없음 2020/03/02 07:26:04

앗 근데 일본 빼곤 다 시간이 똑같은데...

#772 이름없음 2020/03/02 07:26:31

우리나라랑 8시간 차이나

#773 이름없음 2020/03/02 10:11:38

>>772 간단히 생각한다.. 그래, 8바퀴 돌리면 되는거야!

#774 이름없음 2020/03/02 10:40:43

나는 하양색이 강조됐다고 생각하지 않고 나머지 M T 만 강조됐다고 보면, M은 minute이고 일본은 시차가 0 T는 time이고 독일은 시차가 8 그러니까 기존시간 12:00-8:00해서 4시에 맞추거나 8:00에 맞추는게 정답이라 생각해! 하양색은 강조하지 않고싶어도 테두리에 검정 라인이 있어야하니까..

#775 이름없음 2020/03/02 10:43:24

우리나라와의 시차로 따지면 -0 -8 -8 -8 =-24로 24바퀴를 돌려 하루전 열두시로 맞춘다,가 정답이 될수도 있고..

#776 ◆ZjBthbyL9fX 2020/03/02 12:30:39

이러다가 토론만 하고 끝날 것 같아서, 13시가 되면 자동으로 부활하고 카운트다운 시작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러면 도저히 미궁이 진행이 될 것 같지가 않아서, 24시간 내로 무조건 부활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여러분들은 추리 중반부부터 완전히 추리가 엇나갔습니다. 그리고 새 카운트다운 다 끝나버리면, 진짜 게임오버로 그때는 스레를 새로 파서 >>1 여기부터 재시작합니다.

#777 이름없음 2020/03/02 12:47:07

>>654 >>667 이전 스레를 위주로 생각해 보는 게 좋을 거 같네..

#778 이름없음 2020/03/02 12:50:07

IMITE I'M ITE로도 보이는데..

#779 이름없음 2020/03/02 12:51:17

>>767 아 이게 있었구나

#780 이름없음 2020/03/02 12:52:18

일본 스페인 독일 프랑스는 확실.

#781 이름없음 2020/03/02 12:57:11

국가명 약어는 JP ES DE FR JPN ESP DEU FRA 국가 번호는 81 34 49 33

#782 이름없음 2020/03/02 12:59:03

이상하네.. 일본만 3개고 스페인은 0개고 독일 프랑스만 1글자씩 들어가있는데..?

#783 ◆ZjBthbyL9fX 2020/03/02 13:01:11
자동으로 >>620의 시점으로 부활했습니다. 분침과 시침은 모두 12시에 돌아가있다. 분침을 거꾸로 1바퀴 돌리면, 시침도 1시간 줄어든다. 시

자동으로 >>620의 시점으로 부활했습니다. 분침과 시침은 모두 12시에 돌아가있다. 분침을 거꾸로 1바퀴 돌리면, 시침도 1시간 줄어든다. 시침은 손으로 이동시킬 수 없고, 분침만 이동시켜 시침이 자동으로 이동하게 해야 한다. ▶ "" 내에 몇 시로 돌려야 하는지 입력해주세요.

#784 ◆ZjBthbyL9fX 2020/03/02 13:02:00
95분 경과했습니다. 남은 시간: 85분. (시간 늘려드렸습니다.)

95분 경과했습니다. 남은 시간: 85분. (시간 늘려드렸습니다.)

#785 이름없음 2020/03/02 13:04:27

흠.. "9바퀴를 돌린다."

#786 ◆ZjBthbyL9fX 2020/03/02 13:05:36

>>785 그 시각이 되도록 분침을 돌렸다. 끼리릭 끼리릭… 다시 분침이 돌아올 뿐, 무슨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시간은 맨마지막에 생각하자.

#787 이름없음 2020/03/02 13:05:43

>>766 여기까지는 확실하고 거의 근접한거같은데 그 다음을 모르겠네..

#788 이름없음 2020/03/02 13:07:22

일본/독일/프랑스에만 알파벳 색이 뚜렷한게 있고 스페인에는 없는 이유가 중요하려나..

#789 이름없음 2020/03/02 13:09:17

추천 누르고 힌트 쓸수있을까여??>>786

#790 ◆ZjBthbyL9fX 2020/03/02 13:10:25

>>783 이미지 색에 오류가 있어 수정하였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색은 맥거핀 맞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미 맥거핀을 잘 활용했습니다.

#791 ◆ZjBthbyL9fX 2020/03/02 13:10:35

>>789 가능합니다.

#792 이름없음 2020/03/02 13:11:34

눌렀습니당>>791

#793 이름없음 2020/03/02 13:11:37

>>790 M이 없어졌어 ㄷㄷ..

#794 ◆ZjBthbyL9fX 2020/03/02 13:12:13

>>792 힌트: >>1 의 추리 지시사항을 활용하십시오. 여러분은 검색하지 않아도 문제를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795 ◆ZjBthbyL9fX 2020/03/02 13:15:00
110분 경과했습니다. 남은 시간: 60분.

110분 경과했습니다. 남은 시간: 60분.

#796 이름없음 2020/03/02 13:15:12

강조된 글자가 의미하는건 뭘까?? 일단 암호코드보다는 말장난을 이용해서 풀어야하는거같아 강조된 글자는 I I T E 이제 색깔은 신경쓰지 말자!

#797 이름없음 2020/03/02 13:16:23

나 뭔가 떠올랐는데 IITE에서 II 로마자 숫자로 보이지 않아? 시 분침 있는걸 보면 아날로그 시계 로마자 숫자가 박힌 아날로그 시계...

#798 이름없음 2020/03/02 13:18:38

II가 로마자 숫자 2라고 했을때 TE는 뭘까...? 국가가 의미하는건 뭐지

#799 이름없음 2020/03/02 13:19:02

...어. 스레주. 거울 관계 있습니까...? 농담이었습니다..

#800 ◆ZjBthbyL9fX 2020/03/02 13:35:00
130분 경과했습니다. 남은 시간: 40분. *색은 4단어 TARTARE, METT, CARPACCIO, SASHIMI를 국가로 써서 구분하는

130분 경과했습니다. 남은 시간: 40분. *색은 4단어 TARTARE, METT, CARPACCIO, SASHIMI를 국가로 써서 구분하는 용도로만 쓰였습니다.

#801 이름없음 2020/03/02 13:27:37

...정말 미안한데 나 노래가사가 번뜩 생각들었거든. IITE COOL sos girl text me when you want.. 계속 머릿속을 잠식해서 못 풀겠어ㅠㅠ

#802 이름없음 2020/03/02 13:31:09

강조된 글자가 일본에 특별히 두개있는데 나머지 나라는 끝 음절이 강조되있는걸 보면 끝음절이 아닌데 강조되어있는 shasi->사시->4시라고 하면 억지일려나

#803 이름없음 2020/03/02 13:40:28

아이아이티이 iite etii itei itie

#804 이름없음 2020/03/02 13:52:00

일단 강조된 색깔은 의미가 없는거같고, 일본/스페인/독일/프랑스 이 국가 네개만 신경써서 추리해야돼

#805 ◆ZjBthbyL9fX 2020/03/02 13:55:38
150분 경과했습니다. 남은 시간: 20분. *왜 꼭 TARTARE, METT, CARPACCIO, SASHIMI인지 생각하라. 이들의 공통점이

150분 경과했습니다. 남은 시간: 20분. *왜 꼭 TARTARE, METT, CARPACCIO, SASHIMI인지 생각하라.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인가?

#806 이름없음 2020/03/02 14:00:38

날것의 생고기 음식.

#807 ◆ZjBthbyL9fX 2020/03/02 14:05:00
160분 경과했습니다. 남은 시간: 10분 *시간을 바꾸려면 시계를 돌려야 한다. 시계를 "몇 회" 돌리냐는 것이 문제의 핵심.

160분 경과했습니다. 남은 시간: 10분 *시간을 바꾸려면 시계를 돌려야 한다. 시계를 "몇 회" 돌리냐는 것이 문제의 핵심.

#808 이름없음 2020/03/02 14:05:37

설마...

#809 이름없음 2020/03/02 14:05:48

모두 육회 음식이니까 여섯번...??

#810 이름없음 2020/03/02 14:06:01

“육 회 돌린다!”

#811 ◆ZjBthbyL9fX 2020/03/02 14:06:11

정답: 6시 거꾸로 돌리면 타르타르 (프랑스식 육회요리), 메트(독일식 육회요리), 카르파초(스페인식 육회요리), 사시미(일본식 육회요리). 모두 육회이므로 정답은 6회. 색은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일본의 국기색에 남은 색은 회색입니다. ('회'를 노린건 아니고, 국기에 대부분 없는 색이라 넣은 겁니다.) 분침을 거꾸로 6번 돌리면, 6시간이 줄어드므로 6시가 정답.

#812 ◆ZjBthbyL9fX 2020/03/02 14:06:32

시계를 돌리자, 나비는 번데기가 되어 그대로 수풀에 달라붙어버렸다. 사람의 입에 수풀을 넣고, 여기에 나비를 넣다니 토가 나올 지경이었다. [ 수고했어. 이제, 그 꽃향기나 맡으며 있으라고. ] "도대체.. 이게.. 뭐야.." 나는 털썩하고 주저앉으며, 홀로그램, 문구, 시계가 모두 사라진 흰 벽만을 멀뚱멀뚱 쳐다볼 뿐이었다. ~ EP.2 The end. ~

#813 ◆ZjBthbyL9fX 2020/03/02 14:06:46

EP.3은 오후 9시에 시작합니다.

#814 이름없음 2020/03/02 14:07:15

으아아아아아 수고하셨어요!!

#815 이름없음 2020/03/02 14:12:01

와 다행이다 음식종류가 답이였구나. >>640 >>809 잘했어!

#816 ◆ZjBthbyL9fX 2020/03/02 15:52:52

학원이 빨리 끝나서 7시에 시작하겠습니다.

#817 이름없음 2020/03/02 18:08:35

헐 쩐다 니네들 자다 이제 일어났는데 풀어냈구나!?

#818 이름없음 2020/03/02 18:22:20

우와. 풀려있네.. 7시에 가세할게!

#819 ◆ZjBthbyL9fX 2020/03/02 19:03:26

EP.3 BRAVERY TO LEAP 오랜만의 데이트. 예쁜 여자친구를 둔 데이트는 정말 두근거렸다. 하지만, 불운이 우리에게 닥치고 말았다. 이 큐브를 탈출하면, 이 변조된 목소리고 뭐고 살인, 납치, 감금.. 모든 죄목을 때려넣을 생각에 흰 큐브에서 발을 동동 굴렀다. 그런데 문득,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바닥에 있는 살면서 한번도 본적이 없는 검은 꽃과 해바라기.. 그리고 여자친구의 입에 잔뜩 꽂혀있던 수풀.. 꽃이 안 보여도 그 안으로 날아들던 독나비. 이 큐브에 뭔가, 비밀이 있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이 큐브가.. 설마.. ▶ "" 내에 추리한 내용을 말해주세요. 주인공이 이 판단에 따라 행동합니다. 주어지는 힌트 : 해바라기의 노란색과 다른 꽃의 검은색, 뭔가 관련있는 무언가가 있을텐데요.

#820 이름없음 2020/03/02 19:09:39

헐 답이 6시 였구나 육회...(뒷북) 노란색이랑 검은색이면 뭐지 벌밖에 생각안나는데

#821 이름없음 2020/03/02 19:20:12

>>820 그럼 이 큐브는 벌집...?

#822 이름없음 2020/03/02 19:28:05

>>565 수풀에는 향이 있다! 이것도 힌트가 될거같네

#823 이름없음 2020/03/02 19:36:16

문득,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바닥에 있는 이 검은 꽃과 해바라기.. 살면서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 이거 뭔가 이상하지 않아? 검은 꽃은 모르겠지만 해바라기는 본적 있을텐데 여기 있는 해바라기는 그것들과는 전혀 다른, 생소한 것이었다. 라는 늬앙스 같은데..

#824 이름없음 2020/03/02 19:44:10

해바라기가 본래 우리가 알던것과 다르게 생겼다-> 해바라기가 아닌 비슷한 무언가

#825 이름없음 2020/03/02 19:46:44

노랑색/검정색 하면 생각나는건 꿀벌 꽃이 보이지 않는데 수풀을 향해 날아간 독나비->벌집의 꿀을 향해 날라감 큐브 바닥의 검은꽃과 해바라기는 꿀벌의 위부분을 보고 착각 이렇게 보면 큐브는 벌집 or 꿀벌의 등 위

#826 이름없음 2020/03/02 19:47:48

>>824 그림일까...? 수풀도 향있댔지만 우리는 맡아본 적 없고. 꽃밭에 몰린 나비그림같이 향 묘사한 그런거 많잖아 해바라기도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이 유명하고..

#827 이름없음 2020/03/02 19:48:53

>>825 해바라기는 뿌리 줄기 꽃 고스란히 있었지만. 색힌트 보면 벌같긴 해

#828 ◆ZjBthbyL9fX 2020/03/02 19:59:27

>>819 문구 수정 확인 바랍니다. (원래 해바라기가 아닌 다른 꽃이었지만, 추후 문제 수정 때문에 저렇게 된 것) *나비는 벌이 있는 곳에 오지 않겠죠.

#829 이름없음 2020/03/02 19:59:35

해바라기는 진짜 , 그럼 검은꽃은 뭘까 >>96 흰 큐브에 대한 설명도 참고하자!

#830 이름없음 2020/03/02 20:07:51

자연에는 검은 꽃은 없어 대신 하얀 꽃은 있는데 이건 빛을 흡수하지 못 하고 반사하는 건데 흡수하지 못 한다는 건 색소를 만들어내지 못 한다는 거야 흑색튤립과 흑장미는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경우임.

#831 이름없음 2020/03/02 20:15:35

노랑/검정이 나타내는게 뭔지 찾는게 가장 중요한 단서일듯 나는 벌 말고는..모르겠다 벌은 확실히 아니지만 ㅠㅠㅠㅠ

#832 이름없음 2020/03/02 20:19:15

"더 생각해봐도 답이 안 나올 듯 하다. 일단 할 수 있는 것을 해두자. 검은 꽃을 관찰하고 얻은 정보로 마저 추리하는게 좋겠다. 검은 꽃을 관찰한다."

#833 ◆ZjBthbyL9fX 2020/03/02 20:21:26

>>832 검은 꽃을 보았다. 정말이지 한번도 본적이 없는 꽃이었다. 해바라기는 노란색, 이 꽃은 검은색. 그래, 색을 사용하면 쉽게 해답을 얻어낼 수 있다.

#834 이름없음 2020/03/02 20:23:10

이제까지 영어를 요구했었지. yellow 노랑 Black 검정

#835 이름없음 2020/03/02 20:28:20

노랑색&검정색이 있는 꽃인가?? 그래서 나비가 올수 있었던거지 그럼 큐브는 꽃봉오리를 의미하게되고! 꽃잎이 흰색이고 꽃술이 노랑과 검정인 꽃을 찾으면 되지않을까

#836 이름없음 2020/03/02 20:36:14

음.. 이상하네 왜 옥수수가 떠오르지.. 흰 옥수수 찌면 노란 옥수수가 되고. 까만 옥수수도 있고.. 네모난 방..이 많다 볼 수 있...나..

#837 이름없음 2020/03/02 20:37:51

>>836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묘하게 설득되는 의견인걸

#838 이름없음 2020/03/02 20:40:32

>>837 >>1 잘 보면 팝콘 먹고 있구(옥수수로 팝콘 만드니까..) >>562 네가 나한테 무슨 짓 했는지.. 이게 잘 모르겠는데 금발 소녀말고는 떠오르는게 팝콘뿐이라..

#839 ◆ZjBthbyL9fX 2020/03/02 20:41:51

팝콘 대답이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 힌트 드리겠습니다.. *큐브 등 외부적인 특징에 신경쓰지 마시고, >>819 의 해석에만 신경쓰십시오.

#840 이름없음 2020/03/02 20:42:28

지금쯤 스레주도 날 보고 한바탕 웃고 있겠지 흥 웃어라 귀여우니까 용서가 돼 흥

#841 이름없음 2020/03/02 20:44:10

아싸 힌트다!

#842 이름없음 2020/03/02 20:45:40

노란색과 검은색.. 교통안전표지판(.....)

#843 이름없음 2020/03/02 20:55:31

난 호랑이가 생각났어... 호랑나비인가

#844 ◆ZjBthbyL9fX 2020/03/02 21:54:23

내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되지 않으면 공간이 뒤틀려 특수 퀘스트 하나가 사라집니다.

#845 이름없음 2020/03/03 00:08:30

지금 보고있는 레스주들 있으면 힌트를 써도 될까..?? 힌트를 사용하고싶은데 이번 에피소드에서 남은건 한개뿐이라서 고민되네

#846 이름없음 2020/03/03 01:09:27

2시까지 50분남았는데 레스주들 어디갔니

#847 이름없음 2020/03/03 01:14:42

>>846 너무 어렵다 ㅠㅠㅠㅠㅠ

#848 이름없음 2020/03/03 01:59:47

"검은색과 노란색... 경고 의미인가..? 여긴 실험실인건가...?"

#849 ◆ZjBthbyL9fX 2020/03/03 02:00:25

실험실..? 나는 실험체인건가? 망연자실했다. 이건 아닌 것 같다..

#850 ◆ZjBthbyL9fX 2020/03/03 02:00:38

오전 2시까지 퍼즐을 풀지 못했기 때문에, 특수 퀘스트 하나가 사라집니다.

#851 이름없음 2020/03/03 09:12:39

엇 뭐야..왜아무도 안왔어..

#852 이름없음 2020/03/03 09:16:40

해바라기에 검은색이 있잖아 해바라기 속에 갇힌거는 아닐까

#853 이름없음 2020/03/03 09:35:30

노랑 빨강 파랑을 섞으면 검은색이되는데 노란꽃이 해바라기 빨간꽃 뭐 대표적인 꽃들이 몇개있는데 완전히 빨간색만 나오는 꽃을 찾아야 하나..? 파랑색 꽃 설마 물망초는 아니겟지 무튼 그꽃들의 합점을 찾으라는거같은데

#854 이름없음 2020/03/03 09:41:33

에피소드에 다나왔던 꽃들 해바라기 장미 물망초 이것들이 공통점? 차이점? 장미랑 물망초의 공통점 사랑 해바라기는 자신의 존재가치,자존심,자부심등 근대 보통 사람들는 해바라기가 한사람만 바라보는게 해바라기라고 아닌가....모르겟다

#855 이름없음 2020/03/03 15:55:57

>>852 나도 이렇게 생각하고 큐브가 해바라기 그 자체인가?? 헸는데 괜히 노랑/검정이 주어진게 아닐거같아서.. 꽃에 관련된간지도 확실히 모르겠구

#856 ◆ZjBthbyL9fX 2020/03/03 21:53:42

내일 오전 12시에 답 공개.

#857 ◆ZjBthbyL9fX 2020/03/04 00:00:28

정답 : 꽃 바닥의 꽃이 노란색과 검은색인 것은 '벌'을 의미하고, 여자친구의 수풀에 꽃이 있어도 나비가 들어온 것은 이 큐브 자체에 향이 있다는 것. 단 벌과 나비는 공생하지 않으므로 벌집이나 나비집, 나무 같은 것은 아니므로, 이 전체 큐브는 '꽃'이다. 늦게 대답했으므로 특수 퀘스트 #2가 닫혔습니다.

#858 ◆ZjBthbyL9fX 2020/03/04 00:00:43

난 홀린듯이, 큐브 옆쪽 벽면에 발을 세게 찼다. 그 순간, 큐브는 내가 찬 쪽으로 뒤집어지기 시작했다. [ 너.. 지금.. 뭐하는거야?! ] 큐브가 오른쪽으로 완전히 돌아가자, 큐브 벽면이 우유곽처럼 열렸다. [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으라고! ] "너.. 정체가 뭐야..? 도대체 뭐길래.." 바닥에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있던 꽃들이 큐브가 열리자 열린 쪽으로 우수수 떨어지기 시작했다.

#859 ◆ZjBthbyL9fX 2020/03/04 00:01:01
여긴...?! 큐브 바깥으로 나가서 보았을 때는, 정말 신기한 광경이었다. 내 예상처럼, 이 큐브는 꽃이었다. 하지만, 큐브 자체가 꽃이 아니라

여긴...?! 큐브 바깥으로 나가서 보았을 때는, 정말 신기한 광경이었다. 내 예상처럼, 이 큐브는 꽃이었다. 하지만, 큐브 자체가 꽃이 아니라 큐브는 꽃에 달린 꽃망울 같은 것이었다. 내 옆에 있는 큐브는 여자친구가 있는걸까..? 그 생각이 들 때, 광노한 목소리가 전체에 울려퍼졌다.

#860 ◆ZjBthbyL9fX 2020/03/04 00:01:14
[ 이 망할 것! 감히 내 완벽한 꽃을! ] "넌 누구야?!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뭐야?" [ 너한테 이러는 이유? 바보 같군. 그딴건 없어 멍

[ 이 망할 것! 감히 내 완벽한 꽃을! ] "넌 누구야?!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뭐야?" [ 너한테 이러는 이유? 바보 같군. 그딴건 없어 멍청아. 그래도, 용케 여기가 어딘지는 맞추었네. ] [ 너는 특별 대우가 필요하겠어. ] "특별.. 대우?" 말이 끝나자마자 아찔한 꽃향기가 내 코끝을 찔렀다. 나는 그 향기에 취해 그만 잠에 들고 말았다.

#861 이름없음 2020/03/04 00:02:22

헐 답이 꽃이라고?? 생각보다 되게 간단했네...

#862 ◆ZjBthbyL9fX 2020/03/04 00:03:40

새 스레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