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죽지 않은 이유, 혹은 살아가는 이유.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50492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532337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858167 그냥 하고 싶은 말이 있는 사람들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가는 스레. 얘들아 난 너희가 죽지 않고 살아가는 이유도 듣고 싶어 오늘을 살아가는 너희가 좋아 그냥 힘든 거 하소연 해도 괜찮아 죽지만 말자 우리
오늘 하루, 죽지 않는 이유 4
4판 정착~
이번 판에도 고정멤버 두 명이 와줄지는 모르겠다 사실 900쯤 됐을 때 새 판을 팔까 말까 엄청 고민했었어 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어쨌든 하소연과 일기와 그 사이를 오갈거고 나도 너희들도 하나씩은 조금씩은 살아가는 이유를 가끔 들러서 적었으면 해
오전 10시니까 어제부터 꼬박 24시간을 밤 새서 대기탔는데 가망이 하나도 없네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아까 문의 넣었던 그 강의 깔끔하게 싹 포기할 것 같은데 그냥 잘 걸 그랬다 ㅋㅋㅋㅋㅋ
어른이라든가 대학생이라는 거 좀 무서운 것 같아 나는... 정말 아무것도 변하고 싶지 않아서 초중고를 비슷하게 지켜오던 자리가 갑자기 모든게 바뀌니까 무서워
아... 전의를 상실해버렸네
포기하고 대충 아무 강의나 넣었다 지금부터 잘 거야 내일 아침까지.... 몇 달 참던 거 그냥 울고 잘겨
나의 사춘기에게~ 가사가 너무 눈물임
>>10 시간상으로는 1년이야? 와... 대박이네 ㅋㅋㅋㅋㅋ 그동안 꾸준히 이 스레들을 지켜왔단 거구나 너희들한테도 고마워
>>11 이제부터는 레알 그럴 거야 ㅠㅠㅠ
자고 일어났더니 조금 낫긴 한데 그래도 울적하네 ㅠ
약 안 먹은지 몇 달 됐지? 확실히 약 먹고 다닐 때는 효과를 모르겠었는데 안 먹으니까 체감이 확 되네 힘들다
으흐흐흑 힘들어 시바 죽고 싶어
아 큰일났다 흉지겠네
>>18 축하 고마워! 나도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어 나도 예민했고 상대방도 이게 뭐야 했겠지 싶어서
오늘도 못잤땅
나 너무 상상을 많이 하는듯 심해지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한 발자국만 삐끗하면 망상증 걸릴것 같아
망상증을 쉽게 보는 건 아니고 내가 하는 상상들이 망상증세(강박증세? 뭐라 부르더라)에 가깝대서
오늘~ 죽지 않는 이유~ 달고나 커피 마시고 싶엉
살아가는 이유 너무 별로다 역시 죽지 않는 이유가 좋은것 같아
그런 의미로 이름 바꿀랭 숫자도 달아야지!
2연속 악몽꿨다 윽
아 개빡쳐 아!!!!!
달고나 커피 만들어봐야징
팔 아파 죽을것 같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