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말이나 괜찮음 좋아하는..이니까 취향판 맞겠지... 맞길바람
이유는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말 써놓고가
귀여운 쓰레기꿈나무

생각을 하고 쳐 사십시오 휴먼
장식품은 보기에 아름답지만 규정은 뭐에 쓸모가있지?
난 외않되라는 말을 참 좋아함 세글자밖에 안 되는데 세글자 다 틀려먹은게 내 인생같아서
배경이 2020년대라서 굉장히 정겹네요... 2120년에 봐서 다행이지 10년만 일찍봤으면 충격먹을 뻔 했어요.
부끄러움 많은 일생을 살았습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멀었으니 현실만 보고 살아줘
안녕하신가, 힘세고 강한 아침!
호에에 퍄퍄 뀨뀨 먀먕 이런거 귀엽자나...
미치셨습니까, 휴먼?
죽은 물고기만이 물결을 따라 흘러간다. 내 인생 모토야 ㅎㅎ
지랄똥싸고있네 이말 왠지 넘 웃김ㅋㅋㅋㅋㅋㅋㅋ
아기야. 아가. 귀여워 헉 대박 뀨?꾸꾸까까? 꺙 뺙 뽁!뽑 !뿝!. 읭? 읭 ㅇㅁㅇ 흐헣ㅎ흐핳 냠냠냠냠냠 먐먀?
콘크리트를 붓다
>>15 일본발음,,,,?
우리는 너희가 태우지 못했던 마녀들의 후손이다.
세상에!
너는 눈을 감아서 나의 하늘이 되고
"그걸 안 다면 레이, 나를 원한다고 해!" 이거 맞나 하튼 좋은 말인지는 모르겠고 문득문득 생각 남;;
응
강자들의 목덜미를 물어온 긍지높은 약자다!!
덤벼 개1새꺄
즐겨 부르던 그때 그 노래 오래된 테이프에서 빛 바랜 표지 위에 읽은 노랫속에 새아침이 밝아오네
사랑해
니가 내 세상이야
좋은아침! 줄여서 좋아!
하와와☆군필여고생쟝이어요~
규칙이 있는 이유는 그 규칙에 명시되지 않은 일을 하기 위해서이다.
마모루 라는 단어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다
카불라 낙슐린...? 영화는 졸면서 봤는데 ㅁ라야...
나비보벳따우
>>5 이유가 멋지다 나도 오늘부터 좋아하게 될 것 같다 얼척없다 ?
그럴 수도 있죠 나한테 왜 그래 좋아하던 사람이랑 서로 저 말 많이 썼어서
허바허바 이거 나 말고 쓰는 사람 있나? 놀랐을때 속으로 맨날 허바허바거림
어둠을 가장 먼저 직시할 수 있는 용감한 자만이 가장 먼저 빛을 본다
심장이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너가 내 별이야
좋아해
지옥은 단지 단어일 뿐인 거시다 훼네꾸. 진실은 훨씬 더 끔찍하단 거시다.
쓰레기를 나무로 바꾸는 힘!
삶과의 싸움에서 부서졌을때
멸망한 세계에서 혼자 끊임없이 돌아가는 카세트테이프처럼
띠용
넌 나의 우주였고 나는 수면에 비친 너의 별에 취해 헤엄치는 것도 잊고 너의 은하수에 빠져 죽어버린 욕심 많은 물고기
고맙다고 해줘서 고마워. 내일은 더 잘할게.
그래. 당연한 거지. 이런 세상에 누굴 돕는단 마음을 갖는 것도, 누가 도와주길 바라는 마음을 갖는 것도 사치니까. 바보같이...뭘 기대한 거야 난. 어차피 사람이란 게 다 이기적인 건데. 사람이 다 그런 거지.
>>5 데채외않댄데는 어때?
>>40 이거는 설마!
무너가 죽었슴다ㅡㅡ;
너 예뻐진 것 같아 사랑이라도 하고 있니?
사랑해
복세편살 나씨나길
비겁하게 팩트를 가져오지 말고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지 않을래?
분노는 사랑의 극점
이러나 저러나 병신이라면 난 이긴 병신이 되겠어 시험 볼때자꾸 생각남
저런... 이거 말 할 때 되게 그 안타까움과 애잔함을 잔뜩 섞은 표정과 말투로 해야 됨
밈미
택배왔습니다
>>59 아 개설렌다ㅎㅎ
오늘은 놀아도돼
필사기는 냥냥펀치!
소리 챱챱
너는 너를 약하게 만든 모든 것보다 강해
"내가 ㅇㅇ씨를 좋아하잖아" 말 자체는 그저 그런데 상황에 꽂혔어 마약중독으로 삶을 자포자기하며 자기한테 잘해주지 말고 당신 길 가라던 가수에게 "내가 ㅇㅇ씨를 좋아하잖아"라고 한거...이상하게 인상깊더라 함정으로 정작 그 가수를 별로 안좋아함ㅋㅋㅋ
자기는 예쁘잖아요~
하이방구! 즐겁게 인사하는 말같아서 좋아해!!
공부 안해 괜찮아. 그냥 놀아
잘 알아둬 코왈스키, 친구는 그저 아직 싸우지 않은 적에 불과해.
빵상~깨랑까랑~
네가 내 전부고 너로 인해 나는 오늘도 살 수 있어, 사랑해 그냥 뭔가 진심 듬뿍 담아서 정말 누가봐도 나를 아끼는구나 싶은 목소리와 표정으로 말하면 다 좋아..
제게도 들렸습니다, 소중한 것이 사라지는 소리가. "파직" 이 아니라 " 투쾅 ! ! " 하고.
이게 불낙이야!?
깜짝 놀랄만큼 유토피아!
뭔가 속은것같지않냐?
나의 천사 나의 신 나의 구원자 나의 사랑 나의 영웅 등등등... 특정한 대상을 두고 나의 ○○라고 규정하듯? 부르는 느낌이 좋아 특히 우상화하는 쪽으로
두둥탁
>>48 그건 6글자잖아. '내 인생'은 3글자인데
좋아해
도굴에 나온 말인데 나는 당신과 함께 살 수도 당신 없이 살 수도 없다 갠적으로 좋아하는 문장이야
남캐가 자길 아저씨라고 칭하는게 너무 좋음...예를 들어 아저씨가 도와줄까?하는거....
우리는 너희가 태우지 못했던 마녀들의 후손이다. 자매여, 내가 너의 눈물을 기억한다.
>>77 콩껍질
이젠 더이상 살지 않아도 돼 더이상 살아있을 필요가 없어 라는 기묘한 위로
요즘은 자살해도 죽지않아 어떻게해도 죽지않아서 살아있는데 뭐가 나빠! 라는 말이 자꾸 머리속에서 맴돔
면상을 아스팔트에 갈았니?가 제일 애착이 가네
퐁실 몽실몽실 구름 좋아하는ㄴ데 구름같자나... 퐁실이래요!!!!!퐁실ㄹ!!!!!!!
>>76 오 너두? 야나두
나의 인생을 망치러 온 구원자 소리없는 아우성 살아있는 시체 ... 나 모순적인 어법 되게 좋아함
지독히.. 이런 말 들어간 문장 좋아해.. 지독히 새까만 밤이었다. 먼가 더 비극적으로 만들어줘서 너무 좋음.. 새드엔딩 처돌이라서 그런가
용서같은거 안 해. 그냥, 나랑 똑같이 만들어 줄거야.
요즘 이 말이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인 특: 한글 못읽음 ex) 당기시오 인데 미는 사람들
압도적으로 강한 캐릭터가 상대적으로 훨씬 약한 캐릭터들 깔보는 대사나 그 캐릭터와 맞서야하냐며 경악하는 약한 캐들의 대사가 좋다. 뭐 예를 들자면 '감히 너희가 내 상대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가' '상대가 ○○(수식어) □□(이름)이라니....' 같은거. 근데 여기서 그 강자쪽은 밑바닥에서부터 올라온 노력형 먼치킨이어야함
그 전까지는 안 좋은 기억이었는데, 네가 바꿔줬잖아. 정말이야, 네 덕분에 좋은 기억이 됐어. 이영싫 마지막화에 나가가 한 말이었나 방송 비밀언니에서 exid 하니가 한 말이었나 그랬을텐데 너무 기억에 남더라고 ㅋㅋㅋㅋ 멋진 말이야... 따사롭고
아니, 넌 못 잡아. 왜냐하면 그 은어는 네가 잡기에는 너무 크거든. ㅡ말했잖아. 너는 못 잡는다고. 앞으로도 영원히 넌 아무것도 손에 넣을 수 없을 거야. 왜냐하면 앞으로 네가 잡으려하는 그 모든 걸 내가 빼앗아 갈테니까.
마지막 말이야. 안녕.
얼렁뚱땅 이라는 단어 넘 귀엽지 않아? 어감도 귀엽고 생긴 것도 귀여워....
>>17 우와 나도 이 말 너무 좋아해
내가 무릎을 꿇은 것은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왜 그렇게 심각해?
꿈에서 만나자, 기다리고 있을게 전애인이 해줬던 말이야
내 나이에 너랑 만나면... 개꿀이죠. 개꿀이죠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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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사랑한다고 했잖아
전설의 레전드 어둠의 다크니스 피의 블러드 같은거......너무 부끄럽다
예쁘다
지인지조: 지 인생 지가 조진다 주변에도 하도 참견을 많이 했을때 내 인생 내가 알아서 살테니까 건들지 말라는 의미로 좋아했음ㅋㅋㅋ
무럭무럭
다 정해진듯이 뭔가 다정해진듯이 같아서 단호한데 다정하게 들려서 좋아
아니, 왜? 글쎄? 조금? 야 미친놈 뭐지 이건 그냥 좀 물음표와 혐관을 좋아해,,
피앙세
아, 제발!
내가 어떻게 너를 미워할 수 있겠어
살아라. 그대는... 그뭐냐... 그거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염생이 새끼
많이 좋아해 와당탕
몰입
구태여
밥팅아
Oh wow,lovely! 잘 지내고 계시죠?
네가 좋아하면 됐어. 너한테 필요하다면 됐어. 네 부탁이라면 알겠어.
시끄러! 젖탱아! 잠 좀 자자!
찌끄디두가다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