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말 써놓고가

취향 2020/02/29 00:04:12

#1 이름없음 2020/02/29 00:04:12

진짜 아무말이나 괜찮음 좋아하는..이니까 취향판 맞겠지... 맞길바람

#2 이름없음 2020/02/29 00:05:27

귀여운 쓰레기꿈나무

#3 이름없음 2020/02/29 00:06:01
생각을 하고 쳐 사십시오 휴먼

생각을 하고 쳐 사십시오 휴먼

#4 이름없음 2020/02/29 00:08:52

장식품은 보기에 아름답지만 규정은 뭐에 쓸모가있지?

#5 이름없음 2020/02/29 00:10:23

난 외않되라는 말을 참 좋아함 세글자밖에 안 되는데 세글자 다 틀려먹은게 내 인생같아서

#6 이름없음 2020/02/29 00:12:03

배경이 2020년대라서 굉장히 정겹네요... 2120년에 봐서 다행이지 10년만 일찍봤으면 충격먹을 뻔 했어요.

#40 이름없음 2020/03/13 22:38:09

지옥은 단지 단어일 뿐인 거시다 훼네꾸. 진실은 훨씬 더 끔찍하단 거시다.

#43 이름없음 2020/03/13 22:52:52

멸망한 세계에서 혼자 끊임없이 돌아가는 카세트테이프처럼

#45 이름없음 2020/03/13 22:54:33

넌 나의 우주였고 나는 수면에 비친 너의 별에 취해 헤엄치는 것도 잊고 너의 은하수에 빠져 죽어버린 욕심 많은 물고기

#46 이름없음 2020/03/13 22:55:05

고맙다고 해줘서 고마워. 내일은 더 잘할게.

#47 이름없음 2020/03/15 01:54:18

그래. 당연한 거지. 이런 세상에 누굴 돕는단 마음을 갖는 것도, 누가 도와주길 바라는 마음을 갖는 것도 사치니까. 바보같이...뭘 기대한 거야 난. 어차피 사람이란 게 다 이기적인 건데. 사람이 다 그런 거지.

#54 이름없음 2020/03/19 18:39:28

비겁하게 팩트를 가져오지 말고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지 않을래?

#58 이름없음 2020/03/27 19:22:17

밈미

#63 이름없음 2020/04/10 21:56:10

소리 챱챱

#83 이름없음 2020/04/22 03:57:42

>>77 콩껍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