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 불만족스럽다 느끼시나요? 지금의 인생이 지루하다 느껴지시나요? 세상을 바꾸고 싶으신가요? 그런 당신에게 작은 기회를 드립니다. 놓여진 길들을 모두 통과하신 분들께 새로운 세상으로의 초대권을 드립니다.
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우와 새 미궁이다~!~!~#!~!!!!! 기회 주세요주세요!!!!
1단계로 총 8개의 수수께끼가 내일부터 하루에 1개씩, 오후 10시에 공개될 것입니다. 수수께끼를 가장 먼저 푼 자에게 게임 참여권이 주어지며 1명당 1개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습니다. 여러개의 답을 동시에 낼 수는 없으나 답을 수정할 수는 있습니다.
내일 10시. 첫번째 수수께끼가 공개되면 답을 알아내신 분은 인증코드와 함께 답을 적어주십시오. 게임 참여권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은 수수께끼 당 1명뿐입니다.
1단계가 완료되고 8명의 참여자가 나왔을때, 본게임은 시작될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야, 높은 지능, 강렬한 집념, 미래를 향한 이상을 가진 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자가 나타나길 기원합니다.
와 미쳤다 진짜 개간지;;;; 그렇다면 "문제 이거 내 거 먼저 갖는 사람이 임자`!!!!!!"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일 먼저 내가 답 맞췄다 와 초대권이다~!~@~!!!!!" 이런 건가요
>>8 간지를 뚫고 나오는 찰리와 초콜릿공장급 순수함
>>8 후자같아!
>>9 헛 혹시 나 말하는거니,,,,, >>10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4시간을 기다리느라 무료하실 분들을 위해 간단한 수수께끼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 수수께끼는 본게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난이도의 유사성도 크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런 수수께끼들이 나올 것이라 짐작을 하는데 도움이 되실 수는 있습니다.
원인에는 결과가 따르기 마련. 그러나 악에도 그에 합당한 결말이 따라오기 마련인가. 가장 넓은 땅에서 태어난 자의 손 끝에서 태어난 그는 스스로를 용서하기 위해 발버둥쳤다. 그의 이름은 무엇인가?
우리가 모습을 드러낸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13 코로나..?
준비의 때가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15 아닙니다.
>>17 미안해요ㅋㅋㅋㅋㅠㅠ아무말이었어ㅠㅠㅠㅠ
>>13 아담? 가장 넓은 땅에서 태어난 자라고 하면 이상하게 하느님이 떠올라... 물론 하나님이 '태어났다' 라고 하는 것도 괴리감이 있기는 하지만 ;-;
>>13 카인?
>>20 그렇네 카인이 아벨 죽였잖아 물론 불교라서 잘은 모른다만;
아 카인...이었구나
아직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후에 나올 8개의 문제 중 7개의 문제는 각자 하나의 분야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단 한문제는 오직 사유만으로 정답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넓은 땅이라면 러시아밖에 생각이 안 나는디?? 그렇다고 처음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없고 참 곤란하네,,,,,,,,
연습 문제니 단서를 하나 열겠습니다. 이 수수께끼는 '문학'과 관련된 수수께끼입니다. '손 끝에서 태어난'이 그 단서였습니다.
내일 10시. 정답이 공개되기 전까지 더 이상의 단서는 없습니다.
>>13 크리처(프랑켄슈타인)
그럼 넓은땅에서 태어난자=작가인데>>25 의 말대로면 러시아의 작가의 소설속 인물이라고 봐야하는듯 러시아 작가하면 난 톨스토이박에 생각이 안나..
>>13 라스콜니코프 (죄와 벌)
>>29 따져보면 대영제국이 더 올바르지 않을까 러시아면 라스콜리니코프가 옳을지도
>>31 대영제국으로 따진다면 셰익스피어의 희극중 하나가 될거같은데..!.!
>>30 정답입니다.
소설 '죄와 벌'의 주인공 라스콜리니코프가 정답이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감각의 수수께끼들이 나올 것입니다.
그럼, 내일 오후 10시에 뵙도록 하죠
ᕕ( ᐛ )ᕗ
ᕙ( ᐖ )ᖘ
ᕕ( ᐛ )ᕗ
ᕙ( ᐖ )ᖘ
>>40 앜ㅋㅋㅋ 귀엽자나
아아아악 늦잠잤어어어 아 문제 안나왔구나 다행이다
>>42 밤 10시에 나온다는데?
빨리 나와라ㅠㅠ
10시됐어 레주야
레주야
레주님!! 10시 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문제가 생겨 잠시 일이 바빴습니다.
기다리시던 분들께 불편을 안겨드리고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사죄드립니다.
ㄱㅊ아 얼릉 문제 내
그래서 그 대가로, 게임 참여권을 하나 늘리겠습니다.
지금 나올 문제를 포함해 총 9개의 수수께끼가 예선에 포함될 것이며, 본게임 참가권을 얻을 사람도 9명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준비됐어! 두근두근
ㄷㄱㄷㄱ
>>54 답 적을 때 인코 쓰라는 거 아니야..?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에게 태어나기 전부터 주어진 원죄는, 그 자신의 언어에 따라 한 세계를 만들어낸다. 그 세계의 의미들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그 의미는 무엇이며, 어떠한 단어로 표현되는가?
>>54 인증코드는 답을 적을때 쓰시면 됩니다.
이번 수수께끼는 사유만으로 도달할 수 있는게 아닌, 지식이 필요한 수수께끼이며 어떠한 분야의 지식이 필요한지는 공개되지 않을 것입니다.
인증코드 어땋게 달아요?
이름 항목에 '#자신만아는어떤단어' 이렇게 적으시면 됩니다.
그냥 얕은 추측을 하자면, 원죄는 여러 뜻을 가지고 있지만 본문이 의미하는 '원죄'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단어같아. "태어나기 전부터 주어진 원죄" 라는 점을 주목해야 할거야. 창세기 3장에 따르면 최초의 인간이 하느님의 명령을 어겨 인간은 원죄를 가지게 되었다고 해. 즉, 우리(인간)는 태어나기 전부터 원죄가 주어진 셈이야. 이게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다! :/
주어진 문제의 내용은 태어나기 전부터 주어진 원죄. 그 언어로 인해 세계가 만들어진다. 오늘날 각자 다른 언어들은 바벨이 세워질 때, 문화와 언어를 나눠버렸다는 성경의 내용이 있다. 이 또한 선악과를 먹고서 얻은 지혜로 인한 원죄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단 하나의 소리로 불리는 의미. 그것은 모두가 종교적, 인종적, 문화적, 역사적인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평등하게 최초에 태어날 때 외치는 소리이며, 세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첫 발걸음이며, 자신의 탄생을 알리는 소리이기도 하다. 그 소리는 다음의 단어로 표현된다. "응애"
답 수정은 가능하다고 했으니까 도전해볼게! 원죄라는 건 기독교의 교리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어 모든 인류는 그 죄를 물려받아 지옥에 갈 운명이야. 그런데 각 교회, 신학, 철학마다 이에 대한 해석과 견해가 달라. 따라서 각 세계마다 다른 의미의 소리로 불리지만, 단 하나의 일치하는 소리는 '부활한 예수를 믿어라'라는 거야. 모든 성경에서, 히브리어로 표현되어 있지.
>>64 오...고마워
아직 답이 안 나왔나보다.. 스레주가 봤는지 안 봤는지 모르니 새로 생각난 답 쓰기도 그렇네..
>>66 일단 적어봐!
>>67 수정해야한다는게 기존의 답 지우고 쓰라는 거지...?
>>68 그런거 같은데
>>68 아... 그렇구나. 이미 적은 답이 있는 줄 몰랐어 스레주가 답을 안해주니 진짜 애매하기는 하네
기독교에 관한거면 난 불교라 아예 문외한....
>>70 저게 데미안에서 나온 말이라 애매하긴 해.... 근데 처음에 앞으로 나올 수수께끼에는 각각 하나의 분야의 지식이 필요하다고 했으니 문학은 아니게 되려나..
답변들은 마음에 들지만 아직 정답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기존의 답을 지울 필요는 없으나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왜 오답인지에 대한 질문은 간단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질문하실 분 계십니까?
자신이 작성한 것이 아닌 타인의 답이 어째서 틀렸는지 질문해도 괜찮나요?
>>63 데미안 구절?
>>76 응. >>72에서도 말했지만 데미안 소설에서 나온 구절.
혹시 쿠란인가? (이슬람의 경전) 쿠란은 번역이 권장되지 않으니까 항상 아랍어로 써져 있잖아. '읽어야 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القرآن'이라는 단어로 표현돼. ... 애초에 원죄라는 기독교적 단어가 나온 시점에서 아웃인가
데미안이 타락으로 인한 성장 선악과 뭐 이런 거니까 이런 거랑 관련이 있나?
>>75 네. 괜찮습니다.
>>80 >>64는 어째서 정답이 아닌가요?
>>81 '평등을 사랑하는'을 포함시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79 응. 성경적 내용이 좀 있어서 그 쪽인가 했었음. 스레주, >>63 수정했는데 봐줄 수 있어?
>>83 정말 마음에 드는 답변이지만 아쉽게도 오답입니다.
그러게 평등을 사랑하는 을 포함시키지 못했네. 이쪽이 아닌걸까?
유토피아
>>86 오 이거 맞을 듯
유감이네... >>63 "응애"가 정답이 아닌 이유를 말해줄 수 있을까..?
너무 슬프다 참여하고 싶지만 이쪽 지식은 아예 없는 거로 추정 ;;; 내일을 노려보겠서~~!~!!!!
>>63 아닠ㅋㅋㅋ뭔뎈ㅋㅋ
>>90 나 좀 진지하게 써본건데 ㅎ... 그럴싸하지만 아니래..ㅠ
>>88 이전과 같습니다.
>>84 어라....? 평등을 포함시키면 인정해주는 거야...?
이걸 역으로 말하면 정답이 아니더라도 조건만 충족하면 맞는 답으로 인정해준다는 건가... 미안 너무 나간 것 같다
바벨. 히브리어로 '혼돈'
>>94 나도 조금 나간거같긴 한데 그래도 이번 수정을 마지막으로 답을 굳히고 내일을 노릴래. 허를 찌른 답이라 생각하거든. >>63 다시 수정해왔다..
>>93 그런 경우에는 답안의 완성도에 따라 제가 제량껏 선물을 드립니다.
나도 내일을 노려보겠어 인코는 똑같이!
>>96 나쁘지 않은 태도입니다. 인증코드를 다신다면 앞으로 주목하도록 하죠.
난 일단 계속 알아봐야겠어ㅓ! 뭐라도 찾으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바로 여기에 올릴게 :D
일단 지금까지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접혔으니 문제 스레 가져온다! >>57 >>99 헛, 주목 당해버렷.....! 다음에도 >>63에서 쓴 인코로 답안을 달아볼게...!
근접한 답 역시 존재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57
지금 종교에 연관해서 접근한 방식이 다수인데 이 접근방식 자체가 잘못된거려나
평등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같은 '사회'가 주제라던가...
일반 지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구 했으니까.. 음.. 아 주제 있단거 까먹었다
난 솔직히 기독교 연관된 거 맞을 거 같애.....원죄 라는 단어부터 가독교 스멜이...
생각해보니까 말하고 싶은 게 생겼는데.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는 인간만 있다고 단정 지을 수 있을까? 너무 인간에 한정해서 생각하는건 아닌지? 자연, 생태계에 존재하는 동물들도 생명체이지 않을까 싶네..
나는 내 일을 다했으니 내가 문제를 어떻게 해석했는지 알려줄게 (>>64 레스주) 원죄는 아까 설명했으니까 이해하리라 믿어. '인류'라고 해석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 그리고 언어에 따라 세계를 만든다는 것은, 누가 이를 보느냐,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관점이 달라진다고 느꼈어 그리고 단 하나의 소리는, 여러 언어권에서도 다 통일되는 모두가 알아듣는 소리라고 생각했어. '어떠한 단어로 표현되는가'에서 '단어'는 어렵게 풀었지만 난 그냥 언어로 봤어.
>>108 기독교에선 사람만 다루지 않나...? 내가 잘 모르는 걸 수도 있지만...
>>109 그러게... 이 말대로라면 '언어'같은 체계적인 것이 아니라 울부짖음, 감정의 표출 같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아는 것이 아닐까.
스레주 !! 평등을 사랑하는’이 수식하는게 생명체인지 원죄인지 알수있을까??
>>109 오... 나도 비슷하게 >>63으로 접근했어..! 원죄는 선악과를 먹고서 얻은 지혜. 그 지혜라는 원죄로 인해 쪼개진 언어. 소리는 누구나, 경계선 예를 들어서 문화, 역사, 종교들을 떠나서 알아들을 수 있는 의미라고 생각했어. 그러다보니 최초의 소리에 가닿더라..
어째 문제를 파고들수록 내 뇌도 파여가는 기분이 드네 머리 아파...
난 성경이나 종교 지식은 젬병이라 언어에 따라 한 세계를 만든다고 했을 때 문화와 역사를 떠올렸어.
>>115 이것도 중요해. 나도 평등이라 민주주의를 떠올렸지만 원죄란 키워드가 너무 세서 그래
원죄는 자신의 언어로 세계를 만들고 세계에는 의미들이 있다 의미들은 다양한 소리로 불리지만 단 하나의 소리로만 불리는 의미가 있다 이 의미는 무엇인가... 적으면서 머리에 정리를 해도 잘 모르겠어
>>112 생명체입니다.
고통에 신음하는 소리
원죄라는 단어를 기독교와 분리시켜서 해석하면 더 나아갈 수 있으려나
>>116 그런데 민주주의나 사회체계에 대해 떠올리면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라는 말이 전제로 알맞지 않는게, 자신은 평등을 원하지만 태어나기를 공산주의인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어쩌나 이 말이야. 그럼 그 사람들까지 통틀어 민주주의에 속하는 사람이라 부를 수 있는걸까.
>>119 비명이나 절규?
의미는 무엇이며, 어떠한 단어로 표현되는가. 의미는 무엇인가 라고도 할 수 있을텐데, 이렇게 나눈 것도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지
평등 생명체 원죄 언어 세계 의미 소리 단어 평등-생명체-원죄 -> 언어 언어-세계-의미 -> 단 하나의 의미 -> 단어
사회
>>123 정답을 더 특정하기 위해서 그런 게 아닐까? 예를 들어 의미가 "동그란 것"이라고 한다면, "공", "구", "구체" 등등 다양한 답이 나오기 쉬우니까!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데(울기는 뭘 울어... 창피) 여러개의 답을 제시하는 것은 안 되지만 답을 수정하는 것은 된다는 말이 전 스레 답이 마음에 든 경우 그것을 남기고 싶어서 새로운 스레로 다른 답을 작성한다면 이전 스레는 무시하고 새로운 스레 답만 인정한다는 의미?
공동체? 사회? 결국 언어로 인해 도출해지는 세계란 문화이고 사회라는 생각이 드는데 난 종교쪽으로 접근하기에는 종교 지식이 부족해서 일단 다른 방면으로 접근할게. 아 인증코드 실수
평등을 사랑하는 원죄=선악과 이야기. 모든 생명체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죄를짓는다는 이야기가 되지.. 그 원죄(선악과 이야기)와 같은 내용을 섬기는 종교가 원죄가 만들어낸 세계를 지칭하는거 아닐까? 즉 유일신을 믿는 세가지 종교인 기독교,천주교,이슬람교 말이야. 세 종교 모두 같은 신을 믿지만 교리에 있어서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어. 하지만 신을 지칭하는 말은 “여호와(야훼)”로 똑같아. 모든 언어에서 같은 소리로 불려진다 할수있지. 따라서 정답은 여호와(야훼)!
>>127 그렇습니다.
>>127 음 그러게 인증코드는 쓰면 수정이 안되니까 레스를 다시 쓰면 되나?
>>129 오답입니다.
대답할때만 인코해달라며.. ㅠㅠ 너무 헷갈려 스레주랑
필요한 지식 분야는 과학, 문학, 종교, 사회, 심리학 등을 가리지 않을 것입니다.
구분을 위해 앞에 간단한 이름을 하나 써넣겠습니다.
참가자, 혹은 제 주목을 받는 분들 역시 간단한 닉네임으로 구분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5 이름이 귀엽네요
>>137 감사합니다.
알파와 오메가...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갑자기 든 생각인데, "평등"이라는 단어가 꼭 긍정적일 필요는 없는 것 같아. 특정 집단의 일원만 "평등"하다고 느낄 수 있고, 공산주의도 뒤틀린 "평등"이니까. 그러니까... 나도 하고 싶은 말을 잊어버렸어.
괜히 문제에 대해 도발을 하고싶다. >>140 그렇다니까. 내가 하고싶은 말이 그말이야. 그래서 답으로는 민주주의 공산주의와 같은 어떤 특정 체제에 대한 답이 나오지는 않을 것 같아. 그게 답이라면 난 반박할거야, 알파.
일단 원죄라는 단어의 사전적 정의 怨罪 [원ː죄]. 원한을 품고 저지른 극악한 죄. 原罪 [원죄]. 1)죄를 용서하여 형을 더하지 않음. 2) 아담과 이브가 금단의 열매를 따먹은 이후부터 이 죄 때문에 모든 인간이 날 때부터 가지고 있다는 죄. 원죄(기독교) 참조. 冤罪 [원ː죄]. 억울하게 뒤집어쓴 죄.
>>141 답이 나오지 않는 이상 어떠한 언질도 드릴 수 없습니다.
분명 원죄는 기독교적 의미가 맞는 것 같은데... 으아아ㅏ앙
평등의 기준은 개개인마다 미세하게나마 다른 점이 분명 존재할거야. 물론 겹치는 사람도 존재하겠다만 아주 정밀하게 본다면 정말 서로가 생각하는 평등이 모두 같을 수 있을까 싶어. 그래서 아마 한 뜻을 품는 종교와 관련한 답이 나오지않을까 싶은데... 아 머리야.
기독교적 의미로 본다면 이번 문제는 종교에 관한 지식이 필요한게 확실하다고 생각해
일단 참여는 해보자 되든 안되든 최선을 다해보겟서~!!~!~!!! 일단 난 '오직 단 하나의 소리'에 포커스를 맞춰봐야겠어 도움이라도 주고싶다 똑똑한 레스주들아 화이팅 맞혀라 맞혀라~!!~!~!!!!
난 무조건 기독교에 맞춰서 파볼께
성경을 하나의 세계라고 봐도 괜찮은걸까? 우리 입장에서는 판타지나 비슷하니까 (무교의 입장) 만약 맞다면, 사람들은 자신의 언어에 따라(모국어) 세계(성경)를 만든거니까. 성경에 기록된 언어가 다르니, 의미하는 것이 달라도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겠지. 이른바 언어의 필연성! 이런 성경 중에서도 공통적으로 기록된 것이 있을까? 난 성경을 읽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ㅠㅠ
>>149 성경에 다른언어에서도 같은 소리로 기록되는건 내 생각엔 아무리 생각해도 ‘여호와’밖에 없거든 근데 여호와란 답은 확실히 아닌거같아 ㅠㅠ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에게 태어나기 전부터 주어진 원죄는, >>> 아담과 이브가 먹고서 지혜를 얻은 선악과 그 자신의 언어에 따라 한 세계를 만들어낸다. >> 개개인의 가치관을 형성한다. 그 세계의 의미들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동음이의어 그리고 동의이음어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 그 의미는 다른 소리로 나지 않으며 그 소리로는 다른 의미가 되지 않는다. 1:1 그 의미는 무엇이며, >> 소리의 뜻을 요구하며 어떠한 단어로 표현되는가? >> 여기서 문제가 생김. 무슨 언어로 표기하여야 하는가? 한글? 영어? 스페인어?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의 언어란 무엇인가?
>>149 추가적으로 사람은 죄를 벗어나기 위해 성경을 읽어 하느님의 말씀을 보고 따르는 것이라고 알고 있어. 그렇다면 원죄가 성경을 만든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이견이 있거나 내 주장이 틀렸다면 말해줘!
아직까지 정답은 없습니다.
>>151 마지막 진짜 공감 어떻게 표기하여야 할까 뭐 세계공용어를 말하는 거라면 영어인걸까?
어떠한 단어라는 게 정말 육성으로 낼 수 있는 감탄사(응애 나 아아악)인지 기쁜 소리 새소리 뭐 이런식의 소리를 포함한 단어인건지...
>>155 의성어 이야기 하는거지?
흐음 뭘까 죽음같은거밖에 안 떠오른단 말이지. ..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는 뭘까?? 생명체가 인간을 뜻하는거라면 모든 인간은 평등을 사랑한단 말인데 그건 아닌거같아... 생명체가 무엇인지 찾는것도 중요할듯
>>157 죽음도 평등하니까!
문자 그대로 모든 생명체?
>>157 죽음 도 그럴싸한 게 선악과 먹고 사람이 죽음, 고통, 수치 등 을 알고 죽기시작했으니까...
그런데 평등을 사랑해야하잖아>>160
>>158 맞아 그걸 모든 인간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우월주의자가 이 세상에 너무 많고 동물도 아니고,,,,, 식물.....?
평등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형제 자매들이여. 우리 함께 논하여 봅시다.
그러면 적어도 "평등을 사랑하는 생명체"는 사람이 아닌걸까
평등을 사랑하는 생명체를 향하는 지칭어나 어떤 집단 혹은 소속이 있을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종교뿐
근데 만약 인간이 아니라 다른 생물도 포함되거나 다른 생물이라 한다면 그들에게 주어진 원죄는 >>142 여기서 무슨 원죄가 되는것인가..머리 터질거같다
??: 바로 사회주의 낙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57 내가 문제보려고 단다
>>164 사람이지만 사람이라 부를 수 없다고 봐. 평등을 사랑한지만서도 자신에게 유리한 체제를 원하는 욕망을 가지는 사람도 많기때문에
>>168 ??? : 개소리 집어쳐! >>169 고맙다 사랑한다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 >> 주님 이름 아래 손길 닿지 않은 존재 하나 없이 모두가 평등하나이다. 동식물 또한 여호와의 손길이 닿아 창조되었으니 해당되지 않을까? 내가 무교이긴 한데 이렇게도 해석되지 않을까 싶어서
죽음 한번 질러볼까? 답 죽음
아아 평등을 사랑하는 생명체는 크리스천(기독교신자)를 말하는것. 기독교 교리가 >>172 바로 이거니까!!
그렇게 단편적인 답이 아니야. 답뿐만 아니라 무슨 단어로 표현되어야 하는지도 말해야 해. 이렇게 말하니까 헤이미치인줄;
그렇가면 크리스쳔에게만 주어지는 원죄=선악과가 성립 가능해 그들만 믿는 성경 이야기라고 할수 있기따문에
평등을 사랑하는 생명체에게만 원죄인걸수도 있지 않을까....?
크리스천이라고 놓고 그럼 풀어야 되겠구나,,,, 성경에 나오는 소리 찾아봤는데 발굽 소리가 나왔어 말이 힘차게 달릴 때 발굽에서 나는 소리. 성경에서는 ‘군마의 발굽 소리’(렘 47:3)로 표현되는데, 이는 곧 전쟁의 치열함 내지는 심판의 준엄함을 상징한다. 개역한글판에서는 ‘굽 치는 소리.’ 도움 1도 안되는거지만 혹시 모르니....
기독교가 아니면 원죄와 관련이 없다는건가 (시비 거는 내용 아니야! 절대로!!)
>>173 오답입니다.
>>179 원죄는 기독교에서 나온 말이니까.
나 이거 하다가 답 없으면 쓰러진거라고 생각해줘
나는 우선 평등을~~원죄는 이 부분까지는 크리스쳔과 선악과 이야기가 맞다고 확신해
생명체 말하는거보니 과학 같기도 하고..... 어려워ㅓㅓㅠㅠㅠㅠ
아멘?
>>185 오?
>>185 가능성 있음
아멘!!
오!!!
선악과_ 지식/지혜를 얻음으로 벌을 받게 됨. 지혜를 추구하는 것이 죄가 된 이유란 무엇인가. 지혜를 가지고 각자만의 세계를 만드는 것이라 죄인건가. 음... 저번 문제도 죄와 관련된 내용이니까 지혜와 죄가 관련된 내용이네 생각해보니.
>>188 뜻이랑 단어 달아! 빨리;ㅣ
원죄가 만들어낸 세계는 그럼 지식의 세계가 되는걸까??
>>188 오답입니다.
하느님 맙소사 이것이 정녕 맞는것이옵니까 아잉 제기랄
>>193 (와장창)
원죄가 만들어낸 각자만의 세계-> 지식,지혜=학문 학문은 과학 수학 천문학 등 매우 여러가지 세계를 지식의 세계인 학문으로 봤을때 얘기야
선악을 아는 게 왜 죄일까. 그건 기본적으로 선과 악이 신(하나님)의 영역이라는 것이지.
일단 다른 레스주들이 말한거처럼 종교 관련인데 소리같은건 아멘밖에 없난거ㅠ같아서.... 여호와도 틀렸으니까 답 아멘!
자유의지...
선악과를 먹게 된 경위를 잘 보면, 원죄의 핵심은 '사람이 스스로 높아져 신과 같이 되려 함' 이야
아 틀렸어ㅠㅠㅠㅠㅠㅠ
>>200 바벨탑이랑 같은 경위구나!
>>200 선악을 구별함으로써 신이 되려 함 아닌가?? (정확히 기억이 안 나서 그래)
스스로 높아져 신과 같이 되려함. 당장 떠오르는 건 역시 바벨탑. 하늘까지 닿자 하고 만들어간 탑이니까.
>>203 뱀한테 속아서 자신도 신이 되려고 한 결과야!
바벨은 똑같은 죄가 맞지만 기독교에서의 원죄는 아니니까 빼고 생각해야하지ㅜ않을까??
자러갈래
원죄가 선악과로 얻은 지혜, 고통이고 그 자신의 언어에 따라 한 세계를 만든다는 건 각각의 개인의 자아나 가치관? 언어가 정말 한국어 영어 일본어 이런 게 아니라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의 언어(대충 무슨 말인지 알지?)같고 답은 자아 이거 아니면 난 자러간다
그리고 바벨탑을 보고 신이 개빡쳐서 어 시발것들 기어오르네? 하고 언어를 갈가리 나누게 해서 우리가 존나게 영어 공부를 하게 만듬
>>203 선악과를 먹고서 지혜를 얻어 눈이 뜨였고 알몸인것에 대해 부끄러움을 알고 하나님과 같게 되었기 때문에 에덴에서 추방된 걸로 기억해
다들 너무 갈피를 못 잡으시는것 같아 한가지 힌트 아닌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209 그게 >>63에서 나온 응애의 근거였었지..
원죄->스스로 높아지려 하다->바벨탑(하나의 언어 하나의 문화(세계)->여러 언어와 문화로 흩어지게 됨
답 알고 나면 허무해질 것 같은 기분이야...
내가 많이 무식하구나;;; 힌트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악기소리이려나
여기서 '원죄'의 의미는 억울하게 뒤집어쓴 죄에 가깝습니다.
언어가 뜻하는게 정말 한국어 영어 이게 아니라 개개인의 생각을 의미하는거같아
>>210 근데 그럼 성경에 따르면 우리 인간이 신이랑 다를 바가 없는거야. .? 하나님이랑 같게 되어서 추방당한 거면...
그리고 이 문제는 종교와 관련이 없습니다.
>>217 ????우리 어케
>>217 와! 기독교 추리 와장창!!
종교 아니었다! 역시 접근법이 틀린거였다니까!
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우리 어덕해 ㅌ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ㅌ
>>57 문제
뛰어내릴래 그냥
>>217 와 나 생전 본 적도 없는 기독교 선악과 자료 뒤져보고 있었는데 아예 가독교 쪽이 아니였군아 와장창
>>225 ㄱㅅㄱㅅ
기독교 논리를 확실하다고 밀었던 내가 수치스럽다!! 그럼 위에 있던 레스가 말한대로 사상?철학? 쪽으로 가야하나
그리고 한가지 '조언'을 드린다면
뭔가 내생각에는 나중에 나올 종교 분야 문제의 답이 이 중에 있었을 것 같다. 다들 좋은 추리였어. 다시 추리해보자.
>>57 문제끌고왔다
>>230 두근두근
좋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그럼
그래 얘들아 좌절하지 말고 화이팅 화이팅 할 수 있어~!@!~~!~#~!!!! 우린 개 똑똑해!~!!~@@!!!!!

>>226 같이 가자...
시야가 좁아졌을때는 과거에 집착하기보다는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는걸 추천드립니다.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동식물 포함 생명체에게 태어나기 전부터 억울하게 뒤집어씌인 죄는, 그 자신의 언어에 따라 한 세계를 만들어낸다. 그 세계의 의미들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그 의미는 무엇이며, 어떠한 단어로 표현되는가?
아예 처음부터 시작하라는 뜻인건가......???
>>239 그래야지... 지금까지 쌓아온건 종교 기반이니까.
종교의 종 자도 꺼내지 말자 우리
억울하게 뒤집어 쓴 죄라는게 뭐가 있을까.
이번 원죄는 누명에 가깝지?
>>240 그렇군 그렇군!! 알겠어 알겠어
나! 나! 평등을 사랑하지만 억울하게 뒤집어쓴 원죄는 인종차별 장애인차별같은 거고 각자의 세계와 언어는 각자 가지고 있는 핸디캡(인종, 나이, 성별, 신체조건 등등) 답은 차별? 아니면 진짜 자러간다..
태어나기전부터 억울하게 뒤집어쓴 죄....? 그게뭘까
>>245 오답입니다.
근데 이렇게 되면 주제는 대체 뭐지?
주제는 단 하나. 기회와 그걸 얻기 위한 시험입니다.
어던 분야의 지식이 필요한 것인가
부모님께서 죄 지은겨?? ㅠㅡㅠ 그리고 오직 뭐 단 하나의 소리 어휴 모르겠다 ㅠㅠㅠㅠㅠㅠㅠ
전부를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무기를 가지는건 필요한 법이죠.
기회와 그걸 얻기 위한 시험..? 수능을 말하는건가?
어제 문학 문제처럼 오늘도 문제 안에 어떤 분야의 지식이 필요한지 나타나 있을거야
모두 동일한 경제적지위와 머리를 갖고 태어나진 않으니까, 평등을 사랑하더라도 원죄가 있어서 어쩔수없이 다르게 차별받지
지금 이 스레에만 몇 명이 머리를 맞대고 있는 것인가
>>255 아 그렇네!! 그러면 그 가난과 그런거는 억울한 죄에 해당되는건가........? >>256 여기 화력 개쩔어
태어날 때?.. 설마 정자 경쟁? 기회 = 태어날 기회 시험 = 정자 레이스....
>>257 그렇다고 봐야지
나머지 모든 정자를 희생해서 내가 태어난다! 이건가
찰리와 초콜릿 공장 같음 모두가 참가하고 싶어서 혈안이야 ㅋㅋㅋㅋ
⍤⃝ >>258 이렇게 생각하면 모든 생명체의 원죄는 다른 정자를 탈락시키고 우리만 살아남았다는것? 비약적으로 보면 우리는 태어날 약 3억의 정자들을 간접적으로 죽였으니가..?
근데 정자라고 봐도, 나라면 정답을 "응애"라고 할거 같은데. 시험을 통과해서 모두가 말한 말이니까. 하지만 그건 오답이었어
자신의 세계를 만든다.. 자궁.. @머엉
답 이름! 항상 어디서든 똑같이 불려지니까! 너무 단순해서 틀릴것같지만, 일단 도전!
원죄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핸디캡(성별, 인종 등등....) 이고..그걸 극복하기 위해서 하는 건 답: 노력? 이거 아니면 나 삼겹살 먹으러 간다 진짜
>>261 골든 티켓이 아니고 참가티켓....... 아 그래 그러면 정자들이 억울해 하는건가 'ㅁ' 그러면 주제가 보건이여?? 초딩 때 배우던건데 아 근데 한글로 써도 되는거야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 줄이 너무 걸리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선생님 첫번째부터 개빡세게 내시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는 태어날때부터 누군가의 희생으로 태어나지..?
의미는 과거로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로 흘러가는 때이며, 이것을 놓치는 것은 기회를 놓치는 것과도 같다. 때는 지금도 째각째각 소리를 내며 흘러가, 세계를 만들어낸다. 이것은 모두에게 평등하다. 그러면서도 모두가 다 다른 시간에 기회를 잡아 각기 다른 곳에 태어나므로 억울한 죄라 할 수 있다. 그 의미를 가진 단어는 시간.
정자 경쟁. 생명의 탄생. 자궁. 그 세계(자궁)의 의미(생각)들은 여러 소리(말)로 표현된다. 오직 단 하나의 소리... 어머니 아닐까.
단 하나의 소리 아니면 태동.....? 이렇게 자궁 안에서 둠칫둠칫 발차기 하는 거.......?
>>271 오.......
어 시간되게 그럴듯하다
태동!... 그럴듯 한데
>>267 으잉 웬 골든 티켓 그런 말한적 없는데
태동이라면 '만약에'!!!!! 답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둠칫둠칫? 폭폭? 동동? 이것도 난제다 난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지식이 필요한 문제니까 뭔가 죽음,시간 이런 류보다는 더 깊게 파고 들어야할거같아
태동 = 탄생
>>275 아니 오빠형누나언니 그게 아니고 찰리의 초콜릿 공장에서 골든 티켓 나오니까 여기에서는 골든 티켓이 아니고 참가티켓이라고 말한 거였어요....... 내가 말을 잘 못해서 죄송합니다 ;ㅁ;
아니면 태동=생명.. 문제의 처음으로 돌아간다던지..
와 태동 누가 정답 달아봐 맞는 것 같다
지식이라고는 얉은 지식밖에 없는 인간인데...
억울한 죄=의도하지 읺음=불가피한 희생=정자경쟁 으로 보면 완벽한데..
태동이 정답이라면 두근두근 아닐까? 첫 심장 소리.
아직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으앙
오오 한 번 해볼까.... 외쳐본건데 괜히 설레발 동동 구르게 되네 참,,,,,,, 선생님 너무해요 ㅠㅠㅠㅠㅠㅠㅠ 나 울러 갈 거야
그럼 태동도 시간도 아닌 거네
엉엉
심장... 이 아닐까 싶기도 했어. 심장은 항상 같은 소리를 내니까. 주기만 달라질 뿐.
지식! 지식을 생각하자! 무슨 지식이 필여한걸까! 보다 깊이있고 전문적인 지식!
>>285 인증코드를 단 레스만 정답을 제시한 것으로 간주하나요?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인 인간에게 태어나기 전 주어진 원죄(누명)란 탄생 그 자체이다. 태어남을 선택한 인간은 존재치 않지만, 태어남으로 우리는 다양하고도 수많은 차별을 받게 된다. 그 자신의 언어인 가치관에 따라 한 세계인 우리의 삶을 만들어간다. 그 세계, 모두의 삶은 다양한 언어들로 다양히 불리지만 결국 같은 소리로. 살아있기에 낼 수 있는 소리 심장박동소리로 불리는 것이다. 심장박동(심장소리_두근두근)
두근두근........? 두근두근세근세근 떨린다!!!
>>293 ㅈ0발 정답..
아 박동소리 아니면 숨소리려나
와 잠도 못자고 관음 중
얼릉 300만들고 문제 끌어와야지
>>293 만약 이게 아니라면 마지막 정답만 어떻게하면 될거같아
>>299 웅웅
태동 비슷한 류여도 감사하겠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7
왜 반응이 없어 손아프게
어쩌면 답은 존재하지 않았고 진정한 답은 우리의 마음속에...
>>303 나도 새로고침 연ㅌ중..
왠지 갑자기 흰 도화지가 된 것 같아서 말하기 부담스럽다(?)
아직도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아ㅏㅏ아아앙아아ㅏ앙
그럼 나온 것들 중에서 그럴듯한 걸로 정답 제시 해보자구. 태동!
아 머리야!
과학적으로 다가가볼까!! 평등을 사랑한 모든 생명체=평등하고싶어함=같아지고싶음 그러나 우리는 유전자 때문에 같아질수없음=원죄
질문받나요? >>293 답의 허점이 무엇인가요?
어머니, 발음은 '마마' 보통 대부분의 언어에서 어머니는 이런 방식으로 불리지 않아? 아기들이 가장 내기 쉬운 소리라서 그런가.
답:불평등?
그 자신의 언어=dna 구조 세계=각 생명체 개체
아직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답에 다가가기 위한 첫단계를 풀어낸 사람은 나왓습니다
>>313 오오 이것도 그럴듯하다!! 마마 맘마 마마마 막 이러지 않나.......? 야야 첫단계 나왔대 나왔대 어떡해 ㅠㅠㅠㅠㅠㅠ
삶
>>319 오답입니다.
이쯤되니 내 둔한 머리를 탓하고 싶다. 젠장
이름 했었나?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정자)에게 태어나기 전부터 주어진 원죄(3억 중 1마리만이 살아남음)는, 그 자신의 언어(유전정보)에 따라 한 세계를 만들어낸다.(자궁 속의 아기) 그 세계의 의미들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그 의미는 초음파, 측정기 등 여러 방법으로 들리지만, '입덧'만이 단 하나의 소리로 들린다
>>311 내가 첫단걔를 풀었다고 생각해도 되는걸까...?
탈진했다 이거 다 풀면 다른미궁부터 풀게..;
>>324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전에는 이런 말씀 없으셨는데 너 레스달고 말씀하신거 보면............?
>>323 제발 이거 맞기를...
왜냐면 과학적 접근이 지금까지 우리의 접근중 스레주가 의도한 가장 지식적인 접근같아서...
>>323 오답입니다. >>324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나 방금까지 이기적 유전자 책 읽고 왔는데 이게 도움이 되려나
>>329 푼 첫단계의 뜻이 뭔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밤새 끝나지 않을 것 같아요
>>331 과학이 맞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당 다른 접근은 지식보다는 상식에 기댄 접근이었다고 생각해서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에게 태어나기 전부터 주어진 원죄는 그 자신의 언어에 따라 한 세계를 만들어낸다. 억울하게 덮어쓴 죄란 자의가 아닌 타의로 인한 탄생을 의미하며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라는 것은 호흡과 광합성으로 숨쉬는 것을 말하며, 그 자신의 언어란 숨을 말한다. 그 세계의 의미들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숨소리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식물의 광합성과 동물의 호흡 모두 일켤어서 숨이라 한다. 그 의미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생명활동이며, 동시에 언어를 내뱉을 때 필요한 소리이다. 그 의미를 담은 단어는 숨.
아니면 탄생이 원죄라는 레스가 첫단계였ㄹ수도
>>333 오답입니다.
대체 새로운 세상이 어디길래 이런 시험을 풀어야만 갈 수 있는걸까
선생님 너무 힘들어요 선생님 ㅠㅠㅠㅠㅠ
이거 아니면 저는 내일을 노리며 자러갑니다..
>>323 아니면 여기서 '입덧'이 아니라 '마마 or 어머니' 쪽으로 이어지는 건 아닐까?
힌트를..줏..쿨ㄺ..쿨르헉..
게놈
첫단계기도 하니 특례를 드리죠
탄생원죄설/dna설 중 하나로 접근해보자
>>342 ❤️❤️❤️❤️❤️❤️❤️❤️❤️
일단 적어도 언어로 구사할 수 있는 소리는 아닐 것 같은데. 막 크툴루 신화의 언어처럼
>>342 사랑해요
O3wpWqphBBt님이 현재 가장 정답에 근접했습니다. 이 수수께끼로 게임 참여권을 얻는게 가능한건 이제 O3wpWqphBBt님 뿐입니다.
솨랑 해요오~
으에ㅔ 우리 손절당했어!
네에..?
손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안타깝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생님 진짜 사랑해요!!!! 우리가 최대한 도와줄게 레스주 힘내 화이팅화이팅~!@~!~@!@!~!#!#!~!!!!!!
기한은 내일 오후 9시까지. O3wpWqphBBt님께서 정답에 도달하지 못하신다면 수수께끼의 정답이 공개되며 이 문제는 연습용 문제로 남게됩니다.
>>347 ???? 그럼 우린 알아도 못 얻어요?? 그럼 오늘 강제포기??
골든벨 최후의 1인임?
자 레스주 레스 끌어와주자!!! >>311
그럼 우리가 O3wpWqphBBt 도와주는건 어때?
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최후의 일인이 된건가용...
>>354 물론 말씀드렸듯이 제가 재량껏 여러분께 선물을 드릴 수 있으며 주목한다고도 말씀드렸죠.
>>357 합세하라~!~!!!! >>352
난 도와줄거야! 화이팅 O3레스주!
>>359 오우 전 선물을 좋아합니다^^ (태세전환) 시안 아시죠?(허리쿡쿡 눈은찡긋 코는슥슥 유혹표정)
머리에서 바람빠지는 소리난다 으으. 그래도 하얗게 불태워서 재밌었다. 레스주 정답 맞추자 우리의 몫까지!
이 게임의 주최권은 완전히 저에게 있기에 분명한 규칙은 있을지언정 추가로 이득을 얻는 분이 없다고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O3님 힘내요.... 찾아봤는데 유전자 어때요...? 동음이의어도 동의이음어도 없는거 같구...
레스주 이름 달아보는 거 어ㄸ때??? 유전자?? DNA?? 이건 다 똑같지 않나?????
O3아 이름 뭐할래
>>311 일단 첫단계
전에 레스주가 무기는 있는 편이 좋다는 말을 했었지 않아? 이거면 이기적 유전자라던가 자연 선택설도 가능성 있어보이는데.
희망이 되겠읍니다...!
>>315 여기까지 올바르게 접근하셨습니다.
>>370 앗 뺏겼다 (주륵) 아니면 간택해주신거라 생각하면 되는걸까! (활짝)
>>371 와 알파쌤 제 기준이지만 문제 개빡세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죤 매력 넘치십니다~!@!~@!!!! 문제 개빡세면서 알려줄 거 다 알려주시고 아잉 난몰랑
>>373 쉬운 문제였습니다.
이것이 '예선'임을 모두 잊지 마십시오,
희망이 정리. 이렇게 생각하면 모든 생명체의 원죄는 다른 정자를 탈락시키고 우리만 살아남았다는것 비약적으로 보면 우리는 태어날 약 3억의 정자들을 간접적으로 죽였으니가..? 그 자신의 언어=dna 구조 세계=각 생명체 개체
난 dna 하니까 자연스레 게놈이 생각났고 게놈프로젝트가 떠올랐어.
세계가 생명체라면, 세계의 소리는 생명활동중 생겨나는 소리라고 봐도 괜찮겠지? 그 중에 특정한 소리를 가지고 있는 활동을 특정해야하는 것 같아.
? 이게 쉽다고요? 큰일났네
이게 예선이라니
지금 세상이 지루하다고 신세계를 보여주는데 개빡세네요 마치 그 일본영화 신이 말하는대로 같아요
>>374 아 선생님,,,,,,,철저한 저의 기준이였습니다...... 하차고민중.........난 여기있기엔 상당히 무식한듯 흐엉엉ㅇ
특정한 소리, 그게 항상 일정한 소리라는 뜻이라면... 그럼 심장도 아니야. 그럼 대체 뭐지
결승까지 가서 새로운세계 도달하면 거기서 잘 살 자신 있을까... 이게 예선이라니
세계의 의미는 살아가는 의미인가? 생명체가 살아가는 이유는 자신의 유전자를 복제하기 위함인데...
>>382 희망을 가지시지요. 문제의 수는 많으니까요. 그 중에는 dPeILcJSLdV님께 적합한 문제가 있을 수 있겠죠
평등을 사랑한 모든 생명체=평등하고싶어함=같아지고싶음 그러나 우리는 유전자 때문에 같아질수없음=원죄 그 자신의 언어=dna 세계=각 생명체 개체 개체들의 의미는 여러 소리로 불려지나 하나의 소리로 불리는 의미가 있음
>>386 아이고!! 하찮은 제 푸념에 답 달아주실 필요 없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하차 절대로 제 목이 달아나더라도 안 합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볼게요~!@!~!!!!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에게 태어나기 전부터 주어진 원죄는, 그 자신의 언어(➡️dna구조)에 따라 한 세계(➡️각 생명체 개체)를 만들어낸다. 그 세계의 의미들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그 의미는 무엇이며, 어떠한 단어로 표현되는가? 그럼 그 세계의 의미가 생명체의 의미라는건가?
>>57 머리도 끌려서 문제 끌어왔다
>>389 그쳐 세계는 곧 각각의 개체들을 의미하니까!!
힌트 하나 더 공개합니다. 언어 = 의미. 서술트릭입니다.
여기서 '의미'가 가지는 뜻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는데... 세계의 의미: 세계가 어째서 존재하는가 / 세계가 무엇을 뜻하는가
단서는 마지막 질문. 그 의미가 어떤 단어로 표현되는가. 였습니다. 물론 완벽한 동치는 아니나 연결된다는 의미입니다.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DNA 구조는 뉴클레오타이드야. 염기는 A, G, C, T이고.
언어=dna=의미. 개체들의 유전정보는 여러 소리로 불린다 그 중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dna 관련 용어
문제가 너무 꼬이다 못해 화날 지경이야 ;-; 조금 쉬었다가 다시 와야겠어
rna? 인간게놈? 염색체?
DNA는 사람마다 염기서열이 달라. 그런데 단 하나의 소리만으로 들리는 것은.. 잘 모르겠어.
그리고 이 문제는 고등학교 생물 과정의 지식을 필요로합니다.
그 자신의 의미에 따라 한 세계를 만들어낸다. >> DNA구조 그 세계의 의미들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DNA가 행하는 활동들 그 중 단 하나의 소리- 텔로미어의 염기서열은 비슷하다. 그 의미는 무엇이며, 어떠한 단어로 표현되는가? DNA복제되는 과정에서 마모되며 노화와 죽음으로 다가가는 것. 텔로미어로 표현된다. O3, 내 생각을 전달해봤어!
나 고딩인데 히히..; 그리고 고1 때 DNA와 RNA, 염기서열, 코돈 배우니까 이쪽 맞는것 같아! 물론 더 이상으로 가면 할말 없지만
>>395 변하지 않는 기본 단위가 뉴클레오타이드니까 정답에 근접하다 볼 수 있다고 생각해
문송합니다, 알파님.
옌장 고등학교구나 포기한다 하하 >>57 문제 >>315 희망이의 올바른 진입? >>392 >>394
>>401 다시 올린다
>>401 희망아 참고해! 묻힐까봐 ㅠㅠ
401이 말한 거 꽤 괜찮은 것 같아서 다시 올림
아직까지 정답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여러분이 힘을 합친다면 내일 지정된 시간까지 정답이 나오리라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409 앗 알파가 숨어버렸네유~??
>>401 염기서열이 비슷하다=소리가 하나다 라고 생각하면 텔로미어 / dna의 기본 베이스인 뉴클레오타이드 중 하나가 정답에 근접.
>>410 지적 감사합니다.
나도 같이 하고 싶지만 중학생인지라... 다들 잘하고 있어요! 화이팅!
그리고 다음 단계 도달에 성공했을때 그것 역시 공지하겠습니다.
Dna 와 관련되고 고등학교 수준이면, 복제,번역이 떠오르는데...
>>413 나도나도....!! 도와드릴 수가 없어서 너무 죄송하고 안타깝다........ 레스주들 다들 너무 멋집니다~!@@!!!!! 우린 할 수 있어요 화이팅~!!!!!! >>417 저희도 참여하라는 말씀으로 알아듣겠습니다.......반성하고 빨리 구글이나 들어가겠습니다...
그리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하지만 번역이라고 하면 텔로미어가 걸려. 텔로미어는 유전적 암호가 없어서 번역되지 않는댔어. (방금 검색함.)
스스로 답에 근접해가고 계신 O3wpWqphBBt님은 어지간해서는 게임 참여권을 드리는걸로 생각하고 있으며, 나머지 분들 역시 이 미궁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셔서 스스로의 잠재력을 표출하시기를 바라기에
그 말은 뉴클레오타이드..?! 세카이데스까? 희망이 어디 갔니??
최대한 가이드를 제시하겠습니다.
저희의 잠재력을 표출시켜주세요! 그것도 저희가 바라는 유토피아입니다!
알파 선생님 참 관대하십니다.....!! 선생님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세계의 의미는 그 개체만이 가지는 유전자 정보이며 그 의미 중 하나의 소리로만 표현 된다는것은 모든 개체가 가지는 또는 변하지 않는 유전자 구조나 배열,성분이 정답이 될거라 가정하고 답을 찾아보겠슴니다
평등을 가로막는 태어나기 전부터의 원죄 = 유전자 유전자가 구성하는 세계 = 생명체 개체
뭐했다고 기진맥진하냐. 뭔가 서로 지식으로 열심히 추리하는거 기분좋다.
지금까지 접근에 성공하신 개념입니다.
마치 서로 게임기 들고 집에 모여서 레이튼교수 푸는 느낌
저게 다야.......? 뭔가 많이 하고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다만...!!! >>428 루크, 자니?
>>428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모여있다 생각하니 귀엽다.
ㅋㅋㅋㅋ우리 처음에 기독교 선악과 이랬던 거 생각나서 너무 웃겨ㅋㅋㅋ
>>425 그 세계의 의미들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의미들=유전자 여러 종류가 있지만 오직 단 하나의 명사로 불리는 유전자가 있다?
>>432 책에서 본 것 같은데... 책 뒤져보고 올게
평등을 가로막는 태어나기 전부터의 원죄 = 유전자 는 유전자가 구성하는 세계 = 생명체 개체 를 만듦 그 세계의 의미들(개체의 유전자)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의미 무엇, 어떤소리로 불려짐? 메싸이오닌? 시작코돈의 단백질??
기독교에 대해서 추리하고 막 "오오 맞아맞아!" "야 개쩐다" 이러고 있는데 게임에서 띠링-하면서 종교랑 상관없다고 하니까 다같이 패닉하면서 시끄러워지는 그 귀여운 분위기 꺄악 희망아 어서와!@!@!(#(!#
으악 검색하고 있는데 어렵긴 어렵다~!!! >>435 아 눈물난다 거의 싸이월드급 흑역사,,,,
여기 몇명이 있니...? 아홉명이 있는건가...? (눈침침) 서로 밀고 올려주는 광경이 참 화목스럽네.. 얘들아 스레주는 한명이라도 빨리 선정하고선 9명끼리 배틀로얄 시킬 셈인걸거야(아님)(날조)(농담)(읍읍)
아니야 우린 신세계로 가기 위해서 초대받은 자들이라구!! 헝거게임 같은게 아닐거야..!>>!>...아..ㅇr..
누군가 정답을 말했습니다. 그러나 희망님께서 정확하게 정답을 말씀하셔야 그것이 인정됩니다.
희망아 어서!
ㅇㅂㅇ?? (동공확장)
의미가 어떤 단어로 표현되는가라... 그 자신의 언어=dna 구조 세계=각 생명체 개체 생명체에는 여러가지 특성이 있지만 그 중 가장 공통적인 것은 번식. 형태는 다르지만 어떤 식으로든 번식을 한다. 아메바와 같은 원생동물들도 세포 분열이 곧 번식이다. 가만, 그러고보면 텔로미어는 '세포 분열'을 할 때 깎여나간다. 의미를 '유전자를 계승하는 것' 으로 잡는다면 단어는? 진화가 아닐까?
야야 미쳤어미쳤어 야 잠깐만잠깐만 희망씨 희망씨~!!@~~@!!!!!@~#!~!#@$%@!$~!!!
>>440 >>441 >>442 전부 동시에 말했어...
내생각엔 텔로미어나 뉴클레오타이드 둘중에 하나 맞는듯. 여러분들 생각은?
희망아 어서!!!!
희망씨 둘 다 던져보는 건 어때유??? >>445
희망이 자는 거 아니지?
여기에 써있는거 아무거나 던져보면 이론상 정답률 100%!
희망이 없어.. 희망이 없어.. 절망뿐인거야..?
아니 희망이는 분명 오랜시간 공들여 레스를 적고있는 것 뿐이다 우리 당황하지 않고~
이미 나왔다면 난 텔로미어에 한 표 던지겠어.
희망이 진짜 자는 거 아니냐
>>452 나도...22
자는 것 같은데
희망은 죽지 않아요!
(근데 자지 않는 다고는 안 했... 읍읍)
오늘 밤 10시까지 적으면 되는거 아냐?
알파선생님 희망이 자면 이거 연습문제로 남게되는 건가요...?
근데 희망이 자서 9시 넘기거나 희망이가 나타났는데 틀리면 어떻게 돼여 스레주님??
그리고 우리 예선 첫문제에서 거의 500레스 썼는데 ㅋㅋㅋㅋㅋㅋㅋ?
>>461 ㅋㅋㅋㅋㅋ판 3개 이상은 될 듯
>>461 야 이거 판 꽤 많이 생기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문제 끝나면 탈주해야할듯 앞으로 얼마나 기하급수적으로 어려워질지 감도 안 잡혀 ㄷㄷ
>>434 >>439 뭔가 미묘한데 텔로미어랑 뉴클레오땐 아무말 없다가 저게 나오니 정답나왔다 했어.
일단 희망이는 자고 있다는 것이 확실시 되었다
하지만 메싸이오닌과 트립토판 둘다 정답이어야 하니까 메싸이오닌은 배제시켜야 해.
알파 선생님 어떡하죠?? 우리의 희망 희망이가 주무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465 헉 설마?!?!?!?!?
>>353에 실패 시 어떻게 되는지 적혀있습니다.
시작코돈의 단백질은.. 잘 모르겠네. 고1은 염기서열까지 배우고 끝나서.
>>424 답 찾고 있댔어 근데 단백질 아냐? 평등한 모든 생명체 동물들을 가리키는 거라면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지 않나...?
그냥 '단백질' 일 수도 있겠어
아악 그래도 이건 너무 아까운데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솔직히 희망이는 오후 9시까지 일어날 거니까 우리 답 임의로 정해놓고 자러가면 되지 않을까.......??
이러다 레주도 자면 개꿀잼
>>467 개시코돈은 메싸이오닌 하나만 이지 않아? 고등학교때는 메싸이오닌 하나만 배운거 같은데..!
저는 잠을 자지 않습니다. 다른 일로 바쁠 수는 있죠.
>>469 저 근데여 저게 오늘이잖아여 그럼 내일 4일 오후 9시까지 시간이 남는거에여??
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
>>477 오늘 밤10시 2번째 문제 인줄 알았는데
>>476 안 주무신다고요....? 인공지능도 아니고.... 피곤하진 않으십니까....? 피곤하시면 주무세요!!
>>477 오늘로 수정합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476 엄청나군요. 365일 잠을 안 잔다는 말입니까!
알파인 이유가 있었어.. 당신..
이세돌? @도발
>>483 뒤에 '고'자가 빠졌던 거임;;
레주님...알파미 폭발하시네
>>480 걱정 감사합니다. 피곤하지 않고, 제가 할 일이 많기에 아직은 잠들 수 없습니다.
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희망아일어나
저 안 잡니다!!!
그럼 오늘 오후 9시까지니까, 희망이가 깨어나도 시간이 남는다는거잖아? 그러면 우리끼리라도 답을 확실시 해야하는거야..?
1만 번 쯤 일어나라고 하면 벌떡 일어날지도... ㅌㅌㅌㅌㅌㅌ
>>488 어우 형 무서워;;; 형 오늘도 있잖아 그렇지...? 조금만 진정해!! 희망아 사랑해애애애ㅐ애애애ㅐ애ㅐㅐ애애ㅐㄱ~@!~~!!#!#~$@%@$#~@!#@$!@!!!
>>489 !
>>489 희망아 찾고 있었잖아 어디있었어 다친데는없어? 내가 후우 불어줄게 내새낑 ㅠㅠㅠㅠㅠㅠㅠㅠ
>>489 희망아!!!!!!!!!!!!
얘들아 일단 >>434 >>439 좀 봐줄래??? 텔로미어랑 뉴클레오땐 아무말 없다가 저게 나오니 정답나왔다 했어. 저거중 답 있는거 아닐까 그냥 "단백질" 아닐까? 평등한 모든 생명체중 식물은 미포함된다면 동물들만을 가리키는 거라면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지 않니...? >>424가 답찾고 있다 남겼으니 우리끼리 정리해두는게 좋지않을까??
방금 다 읽고 왔는데 정답 후보는 누클레오타이드/텔로미어/메싸이오닌이 되는겅ㅇ가영
희망이 살아났다
단백질도 후보로 넣을 수 있어
누클레오타이드/텔로미어/메싸이오닌/단백질/개시코돈
>>497 이상한게 >>434 >>439 답이 나왔다 말한 시점이 뉴클레오와 텔로미어부터 한참후라서..
고등학교 생물 과정 수준이라고 했고, 메싸이오닌만 배웠다고 했으니까 메싸이오닌 배제시키면 안되겠어. 뉴클레오타이드(기본단위), 텔로미어(늙음과 죽음에 대한 DNA), 메싸이오닌(뭐가 정해져 있는거. 뭐였냐;)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에게 태어나기 전부터 주어진 원죄는, 그 자신의 언어에 따라 한 세계를 만들어낸다. 그 세계의 의미들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그 의미는 무엇이며, 어떠한 단어로 표현되는가?
>>501 저거에 답들어있는거같아.
끝나가는것 같으니 다시금 질문을 올려드립니다.
우와앗.. 새로 달아주시는 갓알파.. 사실 고백할거 있는데 이세돌이 지니까 좀 싫었어요.. 이제부터 좋아할게요 ㅠㅠㅠㅠㅠ
그런데 결국 이 모든 걸 다 종합하면 '생명' 이라고도 할 수 있는 거 아닐까
>>507 DNA로 표현되는거잖아 아까 응애랑 심장고동 태동 숨소리도 생명 일부이지... ㅂㄷㅂㄷ
답이 나왔대 이미 여기서 좁혀나가야 돼
사실 나 고백할게 있어 문과라서 시적인 느낌으로 응애라고 적어냈어....♡
그런 것 같았어 ㅋㅋㅋㅋㅋ
>>510 와! 문과다! 딱 대라! 응애 난 개인적으로 좋았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문과인뎅... ;ㅅ;
응애는 저 역시 마음에 든 답변이었습니다.
>>509 텔로미어랑 뉴클리오 나왔을 때 이후 아직 정답은 안 나왔다 했는데 >>434 >>439 이거, 아무리봐도 수상하지 않니 얘들아! (문과감성)
심장소리 나도 문과라...
그래 사실 나도 문과기질 그득그득해,,,, 태동태동 둠칫둠칫 동동 퐁퐁
>>514 마음에 드셨다면 기쁘네요! 응애! (...부끄)(수치사)
근데 또 꼬아보면 >>439 가 >>434 직후에 일부러 말해서 답이 >>434 라고 유도할 수도 있는거잖아 그리구 a1 너 내 생각엔 알파님이 유심히 보시는것 같아 (허리쿡쿡 한눈찡긋)
약 10분 뒤에 외출할 일이 있으니, 만약 그 전까지 명확하게 정답이 제시되지 않는다면 답은 날이 밝은 후에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아니 여기 사람들 괄호 생각보다 많이 쓰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쁘신 거 맞는 거 같으니 쉬엄쉬엄 하십시오. 저희가 희망이 잘 케어해드리겠습니다
희망아 보기가 있으니까 연필이라도 굴려서 답 말해!! 하나라도!!
오답을 걸려내서 답을 찾아보자구!!!
저는...뉴클레오타이드.!!
>>525 의미는!? (발동동)
엌... 이거 맞는지만 보고 자야겠다...
어....? 헐 내가 한거자나?? 틀릴수도 있는데 ㅠㅠ (부담쓰..)
dna에 있어서 가장 베이스가 되는 염기서열이면서 변하지 않기때문에 나머지 의미들은 여러 소리->바뀔수 있음 그러나 뉴클레오타이드는 오직 하나로 계속됨=단위체
오케이!! 알파님 답 말했어요
괜찮쓰.. 틀려도 희망이 책임임 (급태세변환)
희망아, 곧 보자..! (눈물콧물 좔좔)
과연!!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틀려도 괜찮아요 우리의 희망,.....!!!
일단 오답입니다.
근데 여기 화력짱이다 전체게시판에 맨날 1번으로 갱신되어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도와줘서 감사핮니다 여러분들...!
으아악
힝.
오케이!! 이제 다른 거 해보자!
브웨에엑
다른 답을 제시해주십시오.
(。•́︿•̀。)
텔로미어하지말자 나 급부담되기 시작했어
그럼 이거 연습문제 된거야..? 그런거야..?
다른 거 해보자 괜찮아 얘들아~!!~!!~!!!! 우리 잘하고 있어!!!!! 희망씨 다른 거 해봅시다!!!
난 이만 자러 갈게 내일... 아니 내일은 못 보겠군. 힘내라 파이팅! 꼭 맞춰버려!
괜찮아 희망아 다른 답 찾아보자
>>545 아직 O3에게 기회있는듯!!
그랬다가 텔로미어가 답일수도 있잖아!!.. 어디 텔로미어 해보게 껄껄
>>545 아니아니!!! 계속 도전하는 거야!! 시간 지나면 연습문제 되는거구!!
>>550 이로지말자;ㅈ;
텔로미어/메사이어오닌 중 하나같네용
텔로미어도 꽤 그럴듯해
으잉 근데 그러면 답 나왔다고 했으니까 오후 9시 될때까지 다 말하면 되는거잖아..? 으아아악 이게 뭔 소리야
>>553 아 텔로미어 내가 낸건데 급 부담되네.. 심호흡하자 희망아 따라해봐! .힛힛후- 힛힛후-
둘 다 하면 되지 가랏! 희망몬!
어떡해 너무 귀여워 여기 나 여기다 뼈묻고갈게.. 잠시만.. 뒤적뒤적)
>>557 왠지 파닥몬이 떠오르네
희망씨 침착하게 똑똑하게 하는 모습 너무 좋습니다 멋져요~!!! 다른 거 한 번 외쳐보자구요~!!!
평등을 가로막는 태어나기 전부터의 원죄 = 유전자는 유전자가 구성하는 세계 = 생명체 개체를 만듦 그 세계의 의미들은 = 생명체의 dna들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 여러 염기서열, 단백질이 될 수 있음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 하나 특별한 dna가 있다 고등과정 dna 특별 염기 서열이라 하면 떠오르는 게 AUG(메싸이오닌) 그리고 종결코돈인 UAG,UGA,UAA인데 시작하는게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해서 메싸이오닌을 말한 거였어! 하지만 텔로미어도 설득력이 높아서!
>>401 참고해 희망아 힛힛후 힛힛후 힛힛후 (시켜놓고 본인이 하는 중)
희망씨?.....
희망아 괜찮아.. 우는거 아니지..?
갑자기 조용해졌네...
>>520 아아.. 떠나갔어.. 우리 자고 일어나서 다시 희망씨 격려해주자..
희망씨 고민하고 있거나 레스적고 있을거야요 우리 안심합시다 힛힛후 힛힛후 >>566 헉,,,안타깝군 힛힛후......
>>567 답의 끄트머리가 보여요! 더 힘줘요! 화이팅!
넵 여러분 잘자요 전 내일을 손꼽아 기약하면서 신세계를 꿈꿀 꿈나라로 이만
>>569 안녕히 주무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유전자(원죄)는 그 자신의 언어로 세계(개체)를 만든다 세계의 의미(염기서열,유전정보 등)은 여러 소리로 불리지만 오직 단 하나의 소리(특별히 하나뿐인) 의미가있다 개시코돈이 지정하는 아미노산이 그 의미이고 단어는 메싸이오닌!!
>>567 맞아요 열심히 적고있았어요ㅠㅠㅠㅠ
그럼 정답은 날이 밝은 뒤에 듣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멋진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571 오오 희망이 오셨다!!!! 늦게까지 고생해줘서 고마워요!! >>572 아이구 너무 고생 많았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573 알파선생님이 더 수고하셨죠!!!! 할 일 끝내시면 얼렁 주무세요!!
오
>>569 >>570 >>566 수고하셨어요 레스주분들!! 낼 만나요
>>571 정답입니다.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그럼 가기 전에 해설을 간략하게 적고 가도록 하죠. 질문은 날이 밝은 뒤에 받겠습니다.
와대박
헐......? ㅡ아앙아아아아ㅑ야야야ㅏ아아앙아아ㅏㅏㄱ
>>578 축해해요!!!
우선 이 영광을 >>434분과 같이 고민해주신 레스주분들께 바칩니다!! 앞으로 남은 예선 아홉문제도 열심히 재밌게 풀어봐요 ᕕ( ᐛ )ᕗ
>>578 너무 고생 많았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정말정말 고맙고 축하해요 희망씨~!!!!!
희망아 고생많았다ㅠㅠ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오늘 만나요옹~!!!!
감사합니다ㅠㅠㅠㅠ같이 도와주신 레스주분들 너무 감사하고 미궁 만들어주신 알파...!! 고마워요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숙면후에 만나요~~~!!
모두모두 수고 많았어요.
완벽한 평등이 이뤄지기에 모든 생명체는 다르게 태어납니다. 그 다름을 결정하는 것은 유전자이며 태어나기 전부터 제시가 되어 있기에 원죄입니다. 유전자가 구축하는 세계는 한 개체이며, 그 개체를 이루는 구성 요소들은 단백질입니다. 그리고 아미노산들이 모여 단백질이라는 구조를 이룰때 그 아미노산을 결정하는 것은 코돈입니다. 즉 언어 = 소리는 코돈입니다. 의미는 단백질을 만드는 아미노산입니다. 한 종류의 아미노산을 지정하는 코돈은 일반적으로 2개 이상이지만, 오직 한 종류의 코돈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아미노산이 2개 존재합니다. 트립토판(UGG)과 메싸이오닌(AUG)이죠. 즉 정답은 트립토판과 메싸이오닌 2개였습니다. 둘 모두 말해도, 둘 중 아무거나 말해도 정답으로 인정되었습니다. 그리고 희망님께서는 메싸이오닌을 정답으로 밝히셨기에 첫번째 게임 참여권을 드립니다.
오늘 오후 3시에 이 미궁에 대한 짧은 가이드가 있을 예정입니다. 다음 수수께끼는 오늘 오후 10시에 예정된대로 공개될 것입니다.
모두 좋은 밤 되시기를.
선생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선생님~!!!!~!!! ;^; 저도 할 게 상당히 많아 잠은 글른 것 같아요 선생님도 힘내세요~!@~!!!!
헐 일어나보니까 풀려있네 대박~!
이 게임의 예선은 두가지를 보기 위한 테스트입니다. 세상을 제대로 인지할 수 있는 '눈'을 열 수 있는가. 그리고 답에 도달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가.
그리고 어제 첫번째 참가자, '희망'님께서는 부족하게나마 그 조건을 만족하셨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맞이할 수수께끼들은 일반적인 미궁게임과는 다르게 근본적이고 초월적인 시야를 요구할 것이며
그걸 통해 답을 향한 실마리를 잡아낸 뒤 '정보'를 모아 끝에 도달할 수 있는 능력 역시 요구할 것입니다.
첫번째 문제, '불평등의 죄'에서 보실 수 있었듯이 수수께끼의 답에 접근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기본적 상식과 '근원'적인 인식이었으며 수수께끼의 끝을 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적합한' 정보였습니다.
이 간략한 설명을 통하여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계속될 이 미궁이 어떤 곳인지를 한층 더 이해하셨기를 바라며
빛의 이면에 숨겨진 그림자와, 그 그림자들이 만들어내는 세상을 보게 되실 수 있기를 빕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 '미궁'에 대한 질문은 오늘 오후 7시 경까지 받을 것이며, 답변은 그때 일괄적으로 주어질 것입니다.
미궁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처음에 생명과학으로 생각해봤는데 접근이 옳아서 은근 뿌듯하다 아무 레스도 안 쓴 건 함정
>>603 새로운 세상을 열 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야, 높은 지능, 강렬한 집념, 미래를 향한 이상을 가진 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public announcement 스레는 우리와 관련이 없습니다.
알파님 존버 타고 있습니다 현재 11분 남았네요 두근두근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두번째 수수께끼가 공개되었습니다. 지금부터 공개되는 힌트는 없을 것이며, 어제와 같은 특례 역시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미궁의 유형 자체에 대한 질문은 지속적으로 받으며 답변도 계속될 것입니다.
정답! 이건 묵시록의 4기사에 대한 내용이야 정복의 백기사, 전쟁의 적기사, 죽음의 청기사, 기근의 흑기사!
>>611 오답입니다. 이유를 적어주신다면 그 내용에 따라 시안님을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부터 느낀거지만 성경? 성경이라 말해야되는건지도 잘 모르겠지만 종교지식 엄청 잘안다... 대단해...
어제처럼 차근차근 해보자! 일단 미지가 무엇일지..
미지... 우주. 심해. 순수과학. 등등...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고대부터 라면 역사 관련일까??
4대 성인. 공자, 소크라테스, 예수, 석가모니.
뭔가 예전 고대를 보자면 태양의 뜨고 짐이나 천체의 변화에 민감한 인간들이 그에 대해 탐구하고자 했고, 그때 당시 깨닫지 못해 신성히 여기고 하늘 자체와 대지, 태양 등을 각자의 신이라 여겼잖아. 뭔가 우주와 관련된거려나. 지구과학쪽으로
>>618 오답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유를 적어주신다면 감사합니다.
신이랑 관련됐을듯. 다신교가 일신교에 잡아먹히는 과정 아냐? 이집트, 그리스, 북유럽 신화들이 기독교에 잠식된 과정이라던가
이런, 아깝네. 이 이유는 다음과 같아. 요한계시록에 따르면 예수는 하늘에서 통치를 시작했고, 이에 사탄과 마귀들을 땅으로 내쳤어. 미지는 땅이고, 땅을 보면서 절망했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했던 흐름 (세계의 멸망) 앞에서 봉인이 풀려 울부짖었던 넷은 묵시록의 4기사로 추정했어. 문제의 '미지', '거스르지 못한 흐름', '넷'을 보고 이걸 유추했어. 그리고 이거 보다가 난 엄마에게 신천지라고 오해받을 뻔했지.
우와 이 미궁을 왜 이제야알았을까ㅠㅠㅠ 지금부터라도 참여해본다!!! 이거 정답말할려면 이름+인코 이렇게 달면되는거야..?
미지를 보며 절망한자늘=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우리는 왜 만들어졌는가 누구에 의해? 하는 질문을 가진 인간 지배자=신
시안님. 괜찮으시다면 앞으로 인계코드를 달아주십시오. 이 미궁이 진행되는 동안만큼은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업(감격) 감사합니다
>>621 이걸 기반으로 생각하면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신에대한 믿음의 소멸..?
죄와 벌 그리고 어제의 DNA문제와는 다른 장르입니까?
>>628 지금 이 문제에 대한것은 답변드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선전에 대한 정보는 >>594부터 >>602까지 제시되어있습니다.
>>620 미지를 보며 절망했다는 건 결국 알 수 없는 것에 대한 공포일거야. 공포를 없애기 위해서는 그 이유를 만들어야지. 그게 종교의 탄생이라고 생각해. 넷 전부 기원전에 태어났으니 고대라고 불러도 괜찮겠지? 그래도 그들은 전부 죽음을 거스를 수 없었어. 성인이 죽고 나서, 그들은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 잡았지. 최후에 우리에게 태초를 가져다준 셈이야. (기독교, 불교 등등...) 그렇게 우리에게 메세지를 전하고 세상을 떠났으니, 나는 그들이 적어도 우리에게 울부짖었다고 생각하고 있어.
:D님. 인계코드 다는 것을 허용해드립니다. 나쁘지 않은 답변입니다.
이거 사상이 답일수도 있지 않을까. 흐름을 거스르지 못하고 태초를 가져왔다는 말은 최초의 공자 또는 소크라테스의 사상으로 회귀했다는 말이고 울부짖은 넷은 현재 쇠락한 사상이 아닐까? 답에 도달하고자 하는 열망은 세상을 좋은 곳으로 만들고자 했던 사상가들의 열망과 일치하고 눈은 사람들의 생각의 기반이 되는 사상을 볼 수 있는가를 판단하는 게 아닐까 생각해봄
>>631 그렇게 말해준건 정말 기뻐! 그래도 여기는 잠깐 들렀다가 가는거라고 생각해줘. 난 익명으로 숨어있을거야! 히히
음.. 나는 문제보고 바로 4원소설이 생각나던데.. 모든물질은 물,불,흙,공기로 이루어져있다는 그 가설..!! 그냥 막한번 질러봤어ㅎ
>>634 이거 정답 아냐? 몰라 다 정답으로 보여
>>633 IP 때문에 이미 늦었다고는 생각하지만...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참여해주시기를.
아직까지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636 그럴 땐 모르는 척 해줘...
>>638 알겠습니다.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미지란 감히 예측할 수 없던 것도 된다고 본다. 그렇기에 과학이 발달하지 못한 예전 고대때부터 예측하지 못하는 날씨와 가뭄과 같은 자연재해들은 그들이 절망케끔 만들었으며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그럼에 있어 사람들은 농사에 도움이 되는 날씨, 사람이 해를 입지 않는 날씨를 바랐다. 그 바람에 의해 신에게 제를 올려 날씨를 조정할 수 있는 샤먼이 등장했다. 그리고 그들은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었다. 지배자와 같은 면모로. 왕조차 함부로 할 수 없는.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하는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밝혀진 날씨의 예측가능한 정해진 흐름은... 넷이 누구지 쓰읍
음... 내가아는 지식하에서 4가지로 구성된게 전부다 생각난다ㅋㅋㅋ 다들 똑똑이구나.. 나는 막 4대문명 이런거 생각중인데..ㅋㅋㅋㅋ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왠지 경제와 관련이 있어 보이는데... 로스차일드랑 록펠러밖에 안 떠오른다..
경제하면 보이지않는 손... ^^
왜 오답인지에 대한 질문은 지속적으로 받습니다.
재미와 효율을 위해 한가지 룰을 더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게임 참가권을 얻은 자도 수수께끼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만약 이미 얻은 자가 정답을 맞춘다면 수수께끼와 함께 게임 참가권도 사라집니다. 즉 본선에서의 경쟁자를 줄일 수 있겠죠.
만약 1명이 9개의 수수께끼를 모두 풀어낸다면 본선은 치룰 필요도 없어지겠죠.
그럼 모두 즐겁게 수수께끼를 풀어주시기를 빕니다.
띠요옹? 희망이가 절망이 되는 순간인거네? 희망아 그래도 와바 수수께끼 도와줘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 추상적인 것이겠지. 물질적인 것이 이렇게 오래 갔을 확률보다는 신이나 사상같은 것이 더 잘맞는다고 생각해.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 그 추상적인 것이 막히는 순간, 그로 인하여 또다른 추상/물질적인 것의 등장.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 그 추상적인 것과 연관 있는 넷. 사람이라고는 단정할 수 없으니 이것도 추상적인 것이라는게 옳지 않을까. 정말로 울부짖었는지는 중요치 않아. 그냥 반응만 하거나 적극적으로 나섰으면 그것도 울부짖었다고 할 수 있을거야.
알파님, 혹시 질문에 대해서도 질문 가능합니까?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과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동일한지 묻고 싶습니다
>>651 현재 수수께끼에 대한 답변은 할 수 없습니다.
뭔가 연금술 4대 원소설이 떠오르는데 답이 아니라니까 뭐...
거스르지 못한 흐름 =시간, 세월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다 =지금까지의 일에 절대적인 시점?을 가져왔다 새로운 일이 시작되었다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 사람에게서 만들어지고 지배자로 추앙받아온 존재.. 넷이란거 젤 신경쓰인다
흙, 불, 물, 공기
미지를 보면 일단 과학이나 사상(종교 포함)이 떠오르지 않아? 두려웠을 거 아냐. 세상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게. 일단 설명을 위해 종교든 철학이든 만들었겠지. 울부짖었다는 표현은 이제는 쇠락을 넘어 아예 무의미한 수준까지 떨어졌다는 게 아닐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다는건 예수의 죽음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해. 그의 죽음으로서 하느님께 죄를 용서받는 사람이 생겼고, 새로운 년도체계 (기원전, 기원후)도 만들어졌으니까. 울부짖은 넷은 12사도중 넷이라고 생각해도 무리는 아닐 것 같아
아직까지 정답은 없습니다.
>>609
미지를 보며 절망해서 만들었는데 종래의 태초로 가져왔다는건 다시 미지의 어떤가로 돌아갔다고 생각하면 되는건가... 어렵네ㅠㅠ 울부짖은 넷은 무엇을 지칭하는걸까.. 미지에서 절망했던 넷인걸까 아님 그들이 만들어낸 어떤것으로의 넷인걸까
희, 로, 애, 락?
내가 떠올린건 연금술, 지도, 샤머니즘, 연소반응, 비행기...
미지는 사람의 힘으로 뭐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 자연에 관한 것 같고 거기에 절망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것 같아..고대부터 지배해왔던 신일까? 신은 어차피 인간들의 환상일 뿐이니 시간의 흐름 자연의 흐름(자연재해 등)을 막지 못하고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건 그 신을 만든 인간같아...이거 아닌 듯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그냥 갑자기 생각난건데, 미지(백성들이 말을 모르는 것)를 보며 절망한 자들(세종과 충신)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한글)은 백성들에게 알려지며 지배자로 군림했지만,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일부가 간략화되어 사라지는 것)은 종래에=지금까지 태초를 불러왔으니, 그 앞에서 사라져서 울부짖은 넷은 아래아, 옛이응, 어린히읗, 반치음 이거 아니면 머리 좀 식히고올게
저번 주제가 과학이었나?
절망했다는거 어떻게 보면 좌절했다는 거 아냐? 미지를 받아들이고 만들었을 수도 있지. 사상과 신으로 극복한 게 아니라.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가 단순히 인류가 아닐 수도 있고
미지에 절망하고 만들어낸 고대부터 군림한 지배자는 인간이 만든 신밖에 안떠올라....>>609
또 여기서 이 말 나오면... 종교와 무관한 주제입니다.
>>665 생명과학이었습니다.
ㅋㅋㅋㅋ기어코 만들어냈다는 구절에서 신인 게 더 확신이 된다ㅋㅋ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664 우와 대단해... 다들 똑똑이들
아직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664 오답들이 하나같이 재미있군요.
>>6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치있다는 칭찬으로 받아들이죠
희로애락도 아니었습니까ㅋㅋㅋㅋㅋ 뭐 아데닌 구아닌 사이토신 티민 그런건 아니겠지
거부당한 과학과 신앙의 대립이 떠올라서 자연계의 4가지 기본 힘을 언급했더니 틀렸어...
>>674 알파가 재미있다면 뭐...
난 군림한 지배자들이 신이라고 확정짓고 짱구 굴려볼께 저번부터 자꾸 종교쪽으로밖에 생각이 안나네>>609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
>>680 오답입니다.
알파 그거 알아? 난 불굴의 외치는자다. 이게 뭔 뜻이냐면 불도저처럼 굴하지않고 오답행진이어도 기죽지않고 외치는자라고! 난 계속 도전할거야!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황허, 인더스.
4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아직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리처드 도킨스, 대니얼 데닛, 샘 해리스, 크리스토퍼 히친스
>>682 기대해보도록 하죠.
>>686 오답입니다. 그러나 인증코드를 앞으로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688 오. 영광입니다. 앗싸~
아 진짜 오늘 할 거 너무 많은데,,,, 오늘도 글른건가,,, ;ㅁ;
난 넷이라고 하면 비틀즈밖에 생각이 안나ㅋㅋㅋㅋㅋ큐ㅠㅠㅠ
>>688 저번과 같은 기회는 없다고 했는데, 이번 문제는 시간 제한이 있어?
>>692 저번 문제와 같다면, 오후 9시까지 풀지 못하면 답 공개되고 끝나
>>692 없습니다.
아. (어리둥절)
저번 문제는 특례가 있었기에 시간 제한이 주어진 것입니다.
>>609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 북유럽의 혹독한 환경에 절망한 주민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 북유럽 신화의 신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 신들마저 거스르지 못한 운명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 종말을 맞이하고 그 종말은 새 시대를 여는 태초가 되었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라그나로크 신들의 운명 앞에서 그 시작을 알렸던 넷은 누구인가? 요툰헤임의 붉은 수탉, 아스가르드의 금빛 수탉, 헬의 이름모를 녹슨 붉은 빛의 수탉 그리고 마찬가지로 헬에 있는 개 가름이 울면서 시작을 알렸노라.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미지의 것. 세상을 둘러싼 과학과 이론들을 몰랐을 때, 노출될 수 밖에 없던 재해, 질병들. 그럼으로 탄생된 신앙, 종교들. 신앙은 왕의 위로 군림.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과학/이론의 세상의 사실. 그것은 세상의 탄생. 태초의 진실조차 밝혀냈다.(빅뱅이론) 울부짖었던 넷은 일신론, 다신론, 범신론, 이신론
이것만 알려주면 안될까?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이 본격적으로 일어난 시간대가 중세같은 먼 과거야? 오늘날이야?
>>698 정답입니다!
아싸!
예상보다 답이 빠르게 나왔군요
'응애'의 a1cpUZfWo1v님. 축하드립니다.
닉네임 앞에 숫자 2를 붙여 2번째 참가자임을 표시해주십시오.
뭐지 사방신 둘러보다가 오랜만에 갱신하니까 풀려있네 축하드려요!
>>704 으아닠ㅋㅋㅋ 응애는 (부끄) 알겠습니다.
종교적인거 이제 안 나오길 스리슬쩍 희망해봅니다.. 더이상 신천지냐며 의심받기가..
>>708 현재까지 나온 분야는 생명과학, 신화였습니다.
이제 저 두 분야에 대한 수수께끼는 적어도 예선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종교는 또 모르는 일이죠.
내일은 꼭 맞출거다! 두고봐!
아 젠장 종교는 젬병이야... 종교가 내일 나오면 으음...
>>712 응원하겠습니다. 부디 열심히 끝까지 해주시기를.
근데 만약 초대권을 받아도 예선에서 등장 안해버리면 어떡해요? 강제추방?
참가권 획득자들 목록 1. 희망◆0nCrwGrak8o 2. 술◆1h82rbA7wFb
제 해답지에 부족한 부분이 있었을까요? 각각 지역과 색까지만 기억이 나고 수닭 이름까진 차마 기억이 나질 않아서..
>>715 본선에만 등장하면 상관 없습니다.
>>717 완벽한 답변이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입증하기 위해 스레가 바뀔 때마다 나타나서 인증을 해야합니다.
레스의 수가 800을 넘었을때 다음 스레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721 레스의 수에요 (후다닥)
>>720 오, 알겠습니다. 스레 바뀔때마다 인증코드가 바뀌기 때문에 ID로 판정하는건가요?(생각해보니 바뀌는건 똑같지 않나...?) >>719 그랬다면 기쁘네요...!
>>723 ID도 달라지니까 그냥 사칭하지 않도록 양심에 맡기죠. 아니면 800스레를 써도 200스레는 남으니까 남은 사람들이 직접 인증하던가.
>>722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723 네. 남은 200스레로 참가권 획득자들이 인증하는 것이 의도였습니다.
친목에 대해 이야기가 나올까 그러는데, 이것은 그저 진행 방식에 의한 어쩔 수 없는 이어짐이며, 만약 완전히 다른 스레가 열린다면 지금까지의 서로에 대한 인식은 완전히 초기화될 것입니다. 누가 저를 알아본다고 하더라도 이어지지 않는 이상 저는 부정할 것입니다.
그리고 예선 진출자가 모두 정해지고 본선이 시작된 뒤에도, 참가권이 없는 레스주들 역시 지속적으로 미궁의 풀이에 참가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내일 오후 10시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우와 오늘은 빨리나왔네
술에서 응애로 닉네임을 변경합니다(....) 역시 응애가 더 정감가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뵐게요(?)
끝나고 와보니 풀려있네요 내일 열시에 다시오겠습니다!
신화라면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ㅠㅠㅠㅠㅠ 내일 문제가 알만한 분야이길..
헐 응애씨 축하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문과는 승리한다!~~!~!!!!
>>733 문과 만세!!
레주
ㄷㄱㄷㄱ
기대 즁
문제 작성 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I AM READY!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에서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그것은 시간이고 답은: 부처!
>>741 오답입니다.
>>741 이 오답인 이유에 대해서 묻고 싶군요.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에서 시간이 찾아오지는 않는다는 게 걸린건가요?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와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에서 오답입니다.
시간이 흘러버린다고 믿는다하면 끼워맞출 수는 있지만, 앞의 문구와 맞지 않기 때문에 확실한 오답입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746 오답입니다.
한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이 문제는 원래에서 '난이도 조정'을 거친 수수께끼입니다. 그것이 상승인지 하락인지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가 막히네.. 가장 핵심적인 단서이지만 오히려 가장 막혀..
내생각엔 두번째 문제를 너무 빨리 풀어서 알파가 난이도 상승시켰어 (수근수근)
솔직히 상승시켰다에 한표
맞는거같다 이것은 난이도 상승이다!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단순히 여기까지 보면 답은 시간이 맞는거같은데, 시간 말고도 이런 존재가 있나
>>740
혹시 그것은 시간이 아니라 세월인가?...
11시 30분까지 정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힌트 아닌 힌트가 한가지 추가될 것입니다.
1. 희망◆0nCrwGrak8o 2. 응애◆1h82rbA7wFb
지금까지 참가권 획득에 성공한 분들입니다.
자유를 추구한 곳은 어디일까..? 철학적으로 봐야 할까 지리적으로 봐야 할까
11시 반까지 엄버탄다
그것은 우리 사이에 침투하여 서서히 모든것을 앗아간다 이 구절을 보면 그것=재앙이라고 생각해도 될까?
망각/D.H. 로런스 이거 아니면 11시반까지 존버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여기서 우리들 사이로 침투한 것=재앙 인건가? 우리한테 재앙이라고 부를만한게 뭐가 있을까...
아 이걸 말씀드리는걸 깜빡했군요. 11시 30분 전에 문제를 풀어내서 게임 참가권을 얻은 분께는 본선때 특별한 선물이 함께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761 오답입니다.
11시 30분의 힌트가 없다면 이번 수수께끼는 다른 수수께끼들에 비해 한가지를 더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740
세월, 치매환자
>>767 오답입니다. 답은 재미있군요.
>>746 레스주야 인물을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로 추리한 까닭은 '그것'이 죽음이라고 추측해서인거야?
나는 자유를 추구한 곳은 자궁인 것 같은데 태어날 때부터 자유를 좇잖아 태어나기 전에도 정자부터 수정란까지 자궁을 찾아가니까 자유를 추구했다고 볼 수도 있고 이건 역으로 나머지를 모르겠다
존 바스??
답:태아 다들 세월이 흐르는 걸 두려워하지만 태아는 시간이 가는 걸 즐거워허젆아 자기가 태어날 순간이 다가오는거니까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
생명과학은 이미 주제로 나오지 않았어? 의학이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769 어어. 죽음이라 예측해서 죽음을 수용하면 즐겁게 받아들이지 않을까싶어서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자유를 추구한 곳(신천지)의 변두리에서 '코로나'가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이만희' ^^
인디언
근데 즐겁게 받아들인 자가 사람은 아닐 것 같아 역사적으로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데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특정 인물은 아니지 않을까
아 혹시 기술 발전인가?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점점 개인주의적으로 살게 되잖아? 그러면서 사람들끼리 멀어지게 되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너무 쉽게 찾고 또 너무 쉽게 선동되니까 오히려 사람들이 멍청해지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은 예를들면 초딩때 학교 끝나고 다짜고짜 친구 집 문 두드려서 같이 놀자고 하고 나와서 딱지치기 하고 흙바닥에서 실컷 뛰어놀다 길가에 뽑기파는 할머니한테 가서 오백원어치 하나 사서 친구랑 반반 쪼개먹는 뭐 그런 추억들 있잖아... 요즘 애들은 유딩때부터 폰으로 겜하고 노니까 그런 추억도 없을거아냐...? 그리고 기술이 발전하면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환경 파괴 등으로 인해서 인간들이 사라지는거지! 근데 이렇게 생각하면 순응하고 받아들인 사람을 못풀겠네..
>>778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가 특정 위치를 지정해주지 읺을까?
>>779 와 이거 좋은 생각같다
>>776 오답입니다.
>>740
힌트가 주어진 이유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 점을 염두해주시기를.
다른 문제와 달리 한 가지를 더 해야 한다고 했어.. 단순히 두개의 답을 말해야 해서인걸까..?
>>748 힌트는 이거 말하는건가...
>>785 주제가 두가지라는거 아니야?
필요한 지식이 두가지인가? 문학,역사 이런식으로
아직은 참여권을 얻은 분이 적으므로 스레 이주는 레스의 수가 900에 도달했을때 진행하겠습니다.
나만 치매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이런 이미 있었군 하하 문제 : >>740
아직까지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뭔가 독재정치 같기도 하고!! 자유를 추구한 곳이면 프랑스가 생각난다! 자기 맘에 안 들면 경찰서 불 질러버리는 화끈한 나라!!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에서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받아들인다는게, 우리에게 스며드는 ‘그것’ 을 피해 자유를 추구하며 다른 곳으로 감-> 근데 여기까지 스며듬-> 핫하 이렇게 된 이상 즐겁게 받아들인다 이건가...?
>>793 '순응'을 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거니까 레스주가 말한 게 맞지 않을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자’ 하면 아르키메데스가 생각나는데, 그럼 ‘그것’이 죽음이 되니 오답이네
엥 아니야 '오답입니다'라고 한건 인물만 틀려서 오답이라고 한걸수도 있지
'그것'이 무엇인지 밝혀내는 것은 요구되지 않습니다. 다만 '그것'을 알아내지 못한다면 이 문제를 절대로 풀지 못하겠지만요.
그저 그것의 정체는 답으로 적을 필요가 없을뿐입니다.
그러면.. 아르키메데스? (주워먹)
>>799 오답입니다.
근데 난 그것=재앙 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죽음이나 직접적으로 인간이 무서워하는것들은 답이 아니라고 생각해. 사람들은 재앙이 없어진다고 믿으니까 결국엔 두려워하지 않는쪽이라는거잖아. 물론 그것=재앙 이라는 가정하에
>>740
이것은 무슨 지식이 필요한 것일까.... 우와 나 방금 '사랑'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봤어 근데 또 자유에서 막히는 것 같다
그것이 뭔지가....
그의 이름은 Legend.
>>805 응애씨.....?
오답입니다.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우리 응애씨.. 신화를 찾아보다가 결국 전설을 외치시는궁요..
네빌?
>>809 "나는 전설이다(I am Legend)" 소설이 생각나길래...
알파씨 인코랑 이름 안 달고 아 뭐래 답 외치면 걍 답으로 안 쳐주나요?
>>812 아니요.
>>813 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 그냥 답 외쳐볼래요 장발장!! 흑 슬퍼라 ;^;
답을 "그것"과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을 적어야 하나
>>814 오답입니다.
>>815 이름은 무엇인가? 라고 말했으니 이름만 적어도 되지 않을까요?
이름이 진짜 사람이름 김철수 이건지 ~~~한 사람, 태아 이런식으로 불특정다수인지...
9뷴만 버티면 힌트나온다
버텨버텨버텨버텨
>>810 어라.. 이거에 대한 답을 안 주셨네... 그의 이름은 네빌!
7분
이것도 오답인가...
아직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힌트나 존버하겠읍니다
흠.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는 미국의 변두리를 말하는 거 같은데.
>>826 미국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물어볼 수 있을까?!
자유면 아무래도 프랑스나 미국,영국이 될듯
장발장이라 추리한것도 자유를 추구한 곳이 프랑스라고 추리한거라서 그런거 같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레미제라블인가..? 추측했었고. 미국의 변두리라면.. 인종차별을 의미한걸까? 그걸 즐긴 사람은 없잖아..
>>829 허허 내 생각을 완벽하게 알아챘구나!! 'ㅁ' 그냥 '사랑'이라 생각하고 코제트랑 그 청년이랑 사랑해서 뭐 하고 어떻게 하고 그래서 그렇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니였넹?! 때마침 프랑스 혁명이 생각나가지고....
1분 뒤에 힌트가....!
>>831 오오!!! 힌트 나올 시간~!!~!! 슨상님 힌트 적고 계시는군뇨 기대하고 있다구요 히히
예선 특전은 없어도 됩니다! 힌트 주세요!
힌트힌트
난이도 조정은 상승이며, 그 이유를 명확하게 말씀드린다면 문제의 답에 근접할 명확한 힌트가 되기 때문에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 설마 이게 힌트에요??????????????????????????????????????????
이 게임에 처음부터 참여한 모든 분들이 알아들으실 힌트가 되기 때문입니다.
>>748 여기서 더 나아간 힌트인가
특전은 약화되지만 유지될 것입니다.
처음부터 참여했는데 ;ㅁ; 자그마치 2레스도 차지했다구 ㅠㅠㅠㅠㅠ
머리아프다.. 난이도가 더 올라간 이유가 답에 근접하다는 게 무엇일까..?
문제를 상승시킨 이유는 무엇일까 1. 전 문제 때 우리가 예상 외로 문제를 상당히 빨리 풀어냈기 때문이다. 2. 알파 선생님 마음이다.
처음부터라면 이번 문제는 문학 관련일까요..? 연습문제가 문학 문제얐으니
내 생각에 1번 문제이면 그건 힌트가 될 수 없어..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하나도 안됐잖아..쩝
>>837 지난 스레중에 답이 있던거 아닐까. 이번 문제에 나온 답에 한해서 정답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라고 한걸수도.
이 문제의 난이도가 높은 이유를 분석해야 문제가 쉽게 풀어질 것 같아..; 내 생각에 이게 난이도가 높은 이유는 이걸 우리가 쉽게 접하는 것이라서 그런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뭐야, 다들 지난 레스 보러 간거야?
그런것 같은데. 그리고 a1 너 응애 맞지?
>>848 네(소근)
>>847 아니.... 난 그냥 생각하고 있져 머리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 지난 레스 보고 유추는 힘들듯해서,,,,
>>740
풀고 싶다아아
망각, 치매, 알츠하이머 쪽으로 잡고 싶어.. 이걸 대입해야 3번째 줄까지 명쾌하게 풀리는데..
‘그것’을 알면 바로 답을 알수있어서 상승 아닐까 이번 문제에서 빈칸? 이라 할 수 있는건 그것과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 총 두개니까
그것이 망각이라면 재앙=망각으로 보는거야?
그의 이름은 예수 그것은 죽음으로 우리 사이로 침투하여 사랑하는 사람을 이별하게 만들며 지성 또한 흩어지며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으로 만들며 사람들은 재앙이 사그라진다 믿지만 결국 죽어 사라져 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자유를 추구한 곳 변두리, 예루살렘의 골고다 언덕에서 죽음이 찾아왔을 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여 죄를 그 몸에 짊어지고 받아들인 그 자의 이름은 예수
>>748 >>835 >>837
아니. 재앙=잊고 싶은 기억. 그런데 이걸 잊다가 소중한 사람도 같이 잊은거지. 그리고 이건 내 의견이니까 따르지 않아도 돼 (허겁지겁)
틀리길 바라는 이 마음은 뭘까..
>>856 마지막줄을 보면 꽤 설득력있는걸
>>856 설득력 있다 ㅇㅂㅇ
근ㄷㅔ 예수라고 하신다면 알파선생님께서는 예수를 보는 이미지가 상당히 부정적인 거 아닐까 ㅇㅁㅇ 앗
>>856 오답입니다.
꺄흥..
예수는 멋진 분입니다. 존경하는 분이죠.
>>594
비슷하게 근접한건 아직 안 나온건가.. 흐음.
>>866 오우 이 분 멋진 분이시네,,,,감사합니다!! >>867 이 정도는 알려주시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히히
>>868 칭찬은 큰 힘이 됩니다 사랑해용
>>867 단서들의 옳은 해석은 몇개가 나왔으나, 그게 제대로 조합된 적은 없습니다.
>>870 조합만 시키면 답을 구할수 있단 의미인걸까..?
어렵군...
>>871 아직은 아닙니다. 모든 단서가 옳게 해석된것은 아닙니다.
미치겄네
마지막으로 힌트 아닌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서들 중 하나는 답을 알아내신 분도 이 단서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모르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두려움없이 도전하십시오.
와 힌트다!!
>>877 그만큼 뭐가 좀 야시꾸리 하단 건가,,,, 일단 옳을 것 같은 단서들 좀 뒤져봐야겠다! >>879 헉 뭔가 뭉클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
흠 지금까지 나온 해석들은 그것은 망각이다 사랑이다 죽음이다 그것=재앙 자유를 추구한곳은 프랑스,영국,미국이다 +그것은 과학기술의 발전이다!
>>877 음 이해 될락말락★
과학기술의 발전도 있었..
>>740
난 그 과학기술 레스 되게 맞말이라고 생각했고든
슬슬 이주를 준비하겠습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이면.. 자유를 추구한 곳이 미국이면 그곳의 변두리, 캘리포니아 출신인 스티브 잡스가 정답이겠지!
캘리포니아는 미국 끝쪽에 있거든.. 아님 말고.. 주눅..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투리... 어어어어
>>881 자유를 추구한 곳으로 자궁도 있어 사실 나야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 자유의 여신상!
변두리... 혹시 그 사람은 자유를 추구한 곳에서도 만족하지 못해서 변두리에 있었던거 이닐까? 그래서 오히려 그것이 찾아왔을때 기쁘게 받아들였을지도
>>776 어 나 왜 이거 지금 봤지 웃겨죽는줄
알파님 답해주세요 900레스가 다 채워질것 같아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478078
아직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게임 참여권 획득자 분들께서는 저기서 닉네임과 인증코드를 세우신 뒤, 그 인증코드를 여기에 적어주십시오,
2판 인증코드 ◆dxyMi8qkoNs
난 진짜 궁금해 소크라테스가 이걸 봤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
9 이름 : 응애◆7anvba4K1wm
7 이름: 희망◆wtBAry3TU2M
모두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