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 불만족스럽다 느끼시나요? 지금의 인생이 지루하다 느껴지시나요? 세상을 바꾸고 싶으신가요? 그런 당신에게 작은 기회를 드립니다. 놓여진 길들을 모두 통과하신 분들께 새로운 세상으로의 초대권을 드립니다.
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1단계로 총 8개의 수수께끼가 내일부터 하루에 1개씩, 오후 10시에 공개될 것입니다. 수수께끼를 가장 먼저 푼 자에게 게임 참여권이 주어지며 1명당 1개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습니다. 여러개의 답을 동시에 낼 수는 없으나 답을 수정할 수는 있습니다.
내일 10시. 첫번째 수수께끼가 공개되면 답을 알아내신 분은 인증코드와 함께 답을 적어주십시오. 게임 참여권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은 수수께끼 당 1명뿐입니다.
1단계가 완료되고 8명의 참여자가 나왔을때, 본게임은 시작될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야, 높은 지능, 강렬한 집념, 미래를 향한 이상을 가진 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자가 나타나길 기원합니다.
24시간을 기다리느라 무료하실 분들을 위해 간단한 수수께끼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 수수께끼는 본게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난이도의 유사성도 크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런 수수께끼들이 나올 것이라 짐작을 하는데 도움이 되실 수는 있습니다.
원인에는 결과가 따르기 마련. 그러나 악에도 그에 합당한 결말이 따라오기 마련인가. 가장 넓은 땅에서 태어난 자의 손 끝에서 태어난 그는 스스로를 용서하기 위해 발버둥쳤다. 그의 이름은 무엇인가?
우리가 모습을 드러낸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준비의 때가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15 아닙니다.
아직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후에 나올 8개의 문제 중 7개의 문제는 각자 하나의 분야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단 한문제는 오직 사유만으로 정답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연습 문제니 단서를 하나 열겠습니다. 이 수수께끼는 '문학'과 관련된 수수께끼입니다. '손 끝에서 태어난'이 그 단서였습니다.
내일 10시. 정답이 공개되기 전까지 더 이상의 단서는 없습니다.
>>30 정답입니다.
소설 '죄와 벌'의 주인공 라스콜리니코프가 정답이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감각의 수수께끼들이 나올 것입니다.
그럼, 내일 오후 10시에 뵙도록 하죠
죄송합니다. 문제가 생겨 잠시 일이 바빴습니다.
기다리시던 분들께 불편을 안겨드리고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사죄드립니다.
그래서 그 대가로, 게임 참여권을 하나 늘리겠습니다.
지금 나올 문제를 포함해 총 9개의 수수께끼가 예선에 포함될 것이며, 본게임 참가권을 얻을 사람도 9명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에게 태어나기 전부터 주어진 원죄는, 그 자신의 언어에 따라 한 세계를 만들어낸다. 그 세계의 의미들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그 의미는 무엇이며, 어떠한 단어로 표현되는가?
>>54 인증코드는 답을 적을때 쓰시면 됩니다.
이번 수수께끼는 사유만으로 도달할 수 있는게 아닌, 지식이 필요한 수수께끼이며 어떠한 분야의 지식이 필요한지는 공개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름 항목에 '#자신만아는어떤단어' 이렇게 적으시면 됩니다.
답변들은 마음에 들지만 아직 정답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기존의 답을 지울 필요는 없으나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왜 오답인지에 대한 질문은 간단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질문하실 분 계십니까?
>>75 네. 괜찮습니다.
>>81 '평등을 사랑하는'을 포함시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83 정말 마음에 드는 답변이지만 아쉽게도 오답입니다.
>>88 이전과 같습니다.
>>93 그런 경우에는 답안의 완성도에 따라 제가 제량껏 선물을 드립니다.
>>96 나쁘지 않은 태도입니다. 인증코드를 다신다면 앞으로 주목하도록 하죠.
일단 지금까지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근접한 답 역시 존재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57
>>112 생명체입니다.
>>127 그렇습니다.
>>129 오답입니다.
필요한 지식 분야는 과학, 문학, 종교, 사회, 심리학 등을 가리지 않을 것입니다.
구분을 위해 앞에 간단한 이름을 하나 써넣겠습니다.
참가자, 혹은 제 주목을 받는 분들 역시 간단한 닉네임으로 구분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7 감사합니다.
>>141 답이 나오지 않는 이상 어떠한 언질도 드릴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정답은 없습니다.
>>173 오답입니다.
>>188 오답입니다.
다들 너무 갈피를 못 잡으시는것 같아 한가지 힌트 아닌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원죄'의 의미는 억울하게 뒤집어쓴 죄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종교와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조언'을 드린다면
시야가 좁아졌을때는 과거에 집착하기보다는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는걸 추천드립니다.
>>245 오답입니다.
주제는 단 하나. 기회와 그걸 얻기 위한 시험입니다.
전부를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무기를 가지는건 필요한 법이죠.
아직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직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답에 다가가기 위한 첫단계를 풀어낸 사람은 나왓습니다
>>319 오답입니다.
>>323 오답입니다. >>324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333 오답입니다.
첫단계기도 하니 특례를 드리죠
O3wpWqphBBt님이 현재 가장 정답에 근접했습니다. 이 수수께끼로 게임 참여권을 얻는게 가능한건 이제 O3wpWqphBBt님 뿐입니다.
기한은 내일 오후 9시까지. O3wpWqphBBt님께서 정답에 도달하지 못하신다면 수수께끼의 정답이 공개되며 이 문제는 연습용 문제로 남게됩니다.
>>354 물론 말씀드렸듯이 제가 재량껏 여러분께 선물을 드릴 수 있으며 주목한다고도 말씀드렸죠.
이 게임의 주최권은 완전히 저에게 있기에 분명한 규칙은 있을지언정 추가로 이득을 얻는 분이 없다고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315 여기까지 올바르게 접근하셨습니다.
>>373 쉬운 문제였습니다.
이것이 '예선'임을 모두 잊지 마십시오,
>>382 희망을 가지시지요. 문제의 수는 많으니까요. 그 중에는 dPeILcJSLdV님께 적합한 문제가 있을 수 있겠죠
힌트 하나 더 공개합니다. 언어 = 의미. 서술트릭입니다.
단서는 마지막 질문. 그 의미가 어떤 단어로 표현되는가. 였습니다. 물론 완벽한 동치는 아니나 연결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고등학교 생물 과정의 지식을 필요로합니다.
아직까지 정답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여러분이 힘을 합친다면 내일 지정된 시간까지 정답이 나오리라고 확신합니다.
>>410 지적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 도달에 성공했을때 그것 역시 공지하겠습니다.
그리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스스로 답에 근접해가고 계신 O3wpWqphBBt님은 어지간해서는 게임 참여권을 드리는걸로 생각하고 있으며, 나머지 분들 역시 이 미궁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셔서 스스로의 잠재력을 표출하시기를 바라기에
최대한 가이드를 제시하겠습니다.
평등을 가로막는 태어나기 전부터의 원죄 = 유전자 유전자가 구성하는 세계 = 생명체 개체
지금까지 접근에 성공하신 개념입니다.
누군가 정답을 말했습니다. 그러나 희망님께서 정확하게 정답을 말씀하셔야 그것이 인정됩니다.
>>353에 실패 시 어떻게 되는지 적혀있습니다.
저는 잠을 자지 않습니다. 다른 일로 바쁠 수는 있죠.
>>477 오늘로 수정합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480 걱정 감사합니다. 피곤하지 않고, 제가 할 일이 많기에 아직은 잠들 수 없습니다.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에게 태어나기 전부터 주어진 원죄는, 그 자신의 언어에 따라 한 세계를 만들어낸다. 그 세계의 의미들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그 의미는 무엇이며, 어떠한 단어로 표현되는가?
끝나가는것 같으니 다시금 질문을 올려드립니다.
응애는 저 역시 마음에 든 답변이었습니다.
약 10분 뒤에 외출할 일이 있으니, 만약 그 전까지 명확하게 정답이 제시되지 않는다면 답은 날이 밝은 후에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일단 오답입니다.
다른 답을 제시해주십시오.
그럼 정답은 날이 밝은 뒤에 듣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멋진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
>>571 정답입니다.
그럼 가기 전에 해설을 간략하게 적고 가도록 하죠. 질문은 날이 밝은 뒤에 받겠습니다.
완벽한 평등이 이뤄지기에 모든 생명체는 다르게 태어납니다. 그 다름을 결정하는 것은 유전자이며 태어나기 전부터 제시가 되어 있기에 원죄입니다. 유전자가 구축하는 세계는 한 개체이며, 그 개체를 이루는 구성 요소들은 단백질입니다. 그리고 아미노산들이 모여 단백질이라는 구조를 이룰때 그 아미노산을 결정하는 것은 코돈입니다. 즉 언어 = 소리는 코돈입니다. 의미는 단백질을 만드는 아미노산입니다. 한 종류의 아미노산을 지정하는 코돈은 일반적으로 2개 이상이지만, 오직 한 종류의 코돈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아미노산이 2개 존재합니다. 트립토판(UGG)과 메싸이오닌(AUG)이죠. 즉 정답은 트립토판과 메싸이오닌 2개였습니다. 둘 모두 말해도, 둘 중 아무거나 말해도 정답으로 인정되었습니다. 그리고 희망님께서는 메싸이오닌을 정답으로 밝히셨기에 첫번째 게임 참여권을 드립니다.
오늘 오후 3시에 이 미궁에 대한 짧은 가이드가 있을 예정입니다. 다음 수수께끼는 오늘 오후 10시에 예정된대로 공개될 것입니다.
모두 좋은 밤 되시기를.
이 게임의 예선은 두가지를 보기 위한 테스트입니다. 세상을 제대로 인지할 수 있는 '눈'을 열 수 있는가. 그리고 답에 도달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가.
그리고 어제 첫번째 참가자, '희망'님께서는 부족하게나마 그 조건을 만족하셨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맞이할 수수께끼들은 일반적인 미궁게임과는 다르게 근본적이고 초월적인 시야를 요구할 것이며
그걸 통해 답을 향한 실마리를 잡아낸 뒤 '정보'를 모아 끝에 도달할 수 있는 능력 역시 요구할 것입니다.
첫번째 문제, '불평등의 죄'에서 보실 수 있었듯이 수수께끼의 답에 접근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기본적 상식과 '근원'적인 인식이었으며 수수께끼의 끝을 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적합한' 정보였습니다.
이 간략한 설명을 통하여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계속될 이 미궁이 어떤 곳인지를 한층 더 이해하셨기를 바라며
빛의 이면에 숨겨진 그림자와, 그 그림자들이 만들어내는 세상을 보게 되실 수 있기를 빕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 '미궁'에 대한 질문은 오늘 오후 7시 경까지 받을 것이며, 답변은 그때 일괄적으로 주어질 것입니다.
>>603 새로운 세상을 열 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야, 높은 지능, 강렬한 집념, 미래를 향한 이상을 가진 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public announcement 스레는 우리와 관련이 없습니다.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두번째 수수께끼가 공개되었습니다. 지금부터 공개되는 힌트는 없을 것이며, 어제와 같은 특례 역시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미궁의 유형 자체에 대한 질문은 지속적으로 받으며 답변도 계속될 것입니다.
>>611 오답입니다. 이유를 적어주신다면 그 내용에 따라 시안님을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618 오답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유를 적어주신다면 감사합니다.
시안님. 괜찮으시다면 앞으로 인계코드를 달아주십시오. 이 미궁이 진행되는 동안만큼은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628 지금 이 문제에 대한것은 답변드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선전에 대한 정보는 >>594부터 >>602까지 제시되어있습니다.
:D님. 인계코드 다는 것을 허용해드립니다. 나쁘지 않은 답변입니다.
>>633 IP 때문에 이미 늦었다고는 생각하지만...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참여해주시기를.
아직까지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638 알겠습니다.
왜 오답인지에 대한 질문은 지속적으로 받습니다.
재미와 효율을 위해 한가지 룰을 더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게임 참가권을 얻은 자도 수수께끼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만약 이미 얻은 자가 정답을 맞춘다면 수수께끼와 함께 게임 참가권도 사라집니다. 즉 본선에서의 경쟁자를 줄일 수 있겠죠.
만약 1명이 9개의 수수께끼를 모두 풀어낸다면 본선은 치룰 필요도 없어지겠죠.
그럼 모두 즐겁게 수수께끼를 풀어주시기를 빕니다.
>>651 현재 수수께끼에 대한 답변은 할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정답은 없습니다.
>>665 생명과학이었습니다.
아직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664 오답들이 하나같이 재미있군요.
>>680 오답입니다.
아직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682 기대해보도록 하죠.
>>686 오답입니다. 그러나 인증코드를 앞으로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692 없습니다.
저번 문제는 특례가 있었기에 시간 제한이 주어진 것입니다.
>>698 정답입니다!
예상보다 답이 빠르게 나왔군요
'응애'의 a1cpUZfWo1v님. 축하드립니다.
닉네임 앞에 숫자 2를 붙여 2번째 참가자임을 표시해주십시오.
>>708 현재까지 나온 분야는 생명과학, 신화였습니다.
이제 저 두 분야에 대한 수수께끼는 적어도 예선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종교는 또 모르는 일이죠.
>>712 응원하겠습니다. 부디 열심히 끝까지 해주시기를.
참가권 획득자들 목록 1. 희망◆0nCrwGrak8o 2. 술◆1h82rbA7wFb
>>715 본선에만 등장하면 상관 없습니다.
>>717 완벽한 답변이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입증하기 위해 스레가 바뀔 때마다 나타나서 인증을 해야합니다.
레스의 수가 800을 넘었을때 다음 스레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722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723 네. 남은 200스레로 참가권 획득자들이 인증하는 것이 의도였습니다.
친목에 대해 이야기가 나올까 그러는데, 이것은 그저 진행 방식에 의한 어쩔 수 없는 이어짐이며, 만약 완전히 다른 스레가 열린다면 지금까지의 서로에 대한 인식은 완전히 초기화될 것입니다. 누가 저를 알아본다고 하더라도 이어지지 않는 이상 저는 부정할 것입니다.
그리고 예선 진출자가 모두 정해지고 본선이 시작된 뒤에도, 참가권이 없는 레스주들 역시 지속적으로 미궁의 풀이에 참가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내일 오후 10시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문제 작성 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에서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741 오답입니다.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와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에서 오답입니다.
시간이 흘러버린다고 믿는다하면 끼워맞출 수는 있지만, 앞의 문구와 맞지 않기 때문에 확실한 오답입니다.
>>746 오답입니다.
한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이 문제는 원래에서 '난이도 조정'을 거친 수수께끼입니다. 그것이 상승인지 하락인지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11시 30분까지 정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힌트 아닌 힌트가 한가지 추가될 것입니다.
1. 희망◆0nCrwGrak8o 2. 응애◆1h82rbA7wFb
지금까지 참가권 획득에 성공한 분들입니다.
아 이걸 말씀드리는걸 깜빡했군요. 11시 30분 전에 문제를 풀어내서 게임 참가권을 얻은 분께는 본선때 특별한 선물이 함께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761 오답입니다.
11시 30분의 힌트가 없다면 이번 수수께끼는 다른 수수께끼들에 비해 한가지를 더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767 오답입니다. 답은 재미있군요.
>>776 오답입니다.
힌트가 주어진 이유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 점을 염두해주시기를.
아직은 참여권을 얻은 분이 적으므로 스레 이주는 레스의 수가 900에 도달했을때 진행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밝혀내는 것은 요구되지 않습니다. 다만 '그것'을 알아내지 못한다면 이 문제를 절대로 풀지 못하겠지만요.
그저 그것의 정체는 답으로 적을 필요가 없을뿐입니다.
>>799 오답입니다.
오답입니다.
>>812 아니요.
>>814 오답입니다.
아직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난이도 조정은 상승이며, 그 이유를 명확하게 말씀드린다면 문제의 답에 근접할 명확한 힌트가 되기 때문에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이 게임에 처음부터 참여한 모든 분들이 알아들으실 힌트가 되기 때문입니다.
특전은 약화되지만 유지될 것입니다.
>>856 오답입니다.
예수는 멋진 분입니다. 존경하는 분이죠.
>>867 단서들의 옳은 해석은 몇개가 나왔으나, 그게 제대로 조합된 적은 없습니다.
>>871 아직은 아닙니다. 모든 단서가 옳게 해석된것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힌트 아닌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단서들 중 하나는 답을 알아내신 분도 이 단서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모르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두려움없이 도전하십시오.
슬슬 이주를 준비하겠습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478078
아직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게임 참여권 획득자 분들께서는 저기서 닉네임과 인증코드를 세우신 뒤, 그 인증코드를 여기에 적어주십시오,
모두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