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서비스직 종사자 깐다

대나무숲 2020/03/02 13:41:44

#1 이름없음 2020/03/02 13:41:44

물 달라고 했더니 쌍욕한 식당 아줌마 아직도 기억나는군... 편의점에서 이거저거 먹을 걸 샀더니 7천원이 나왔음 그래서 만이천원을 냈는데 알바가 왜 만이천원 주세요 하길래 오천원으로 거슬러달라고 했지... 그런데 대놓고 한숨쉬면서 바닥에 소리나게 내려놓는 거ㅋㅋㅋㅋ 아니 분노조절이 안 되세요??? 만이천원 줄테니 오천원으로 거슬러달란 요구가 부당한 요구인가??? 그리고 어리다 싶으면 초장부터 반말까는 알바 ㅅㅂ 왠 중년 아재가 와서 반말까면 존나 욕하년서 니들은 왜 나한테 반말까냐?

#2 이름없음 2025/08/01 18:09:17

기차역 창구 직원 존나 싸가지 없네 시발 지 성질대로 다 하고 남 개무시하고 정작 필요한 업무는 개같이 할 거면 서비스직 하지 마 좆같네

#3 이름없음 2025/09/12 16:23:25

장사하기 싫음 망하시던가 시골이라 그런지 더 개념이 없네 우리 지역도 그렇고 옆 지역들도 그렇고 대체할 곳이 얼마 없어서 경쟁이 아니라 담합이 일상이라 어나더 레벨로 서비스질 하락됨;; 그래도 망해라 망하면 새로 생기든 정신 차리든 둘 중 하나는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