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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3/02 13:41:44
물 달라고 했더니 쌍욕한 식당 아줌마 아직도 기억나는군... 편의점에서 이거저거 먹을 걸 샀더니 7천원이 나왔음 그래서 만이천원을 냈는데 알바가 왜 만이천원 주세요 하길래 오천원으로 거슬러달라고 했지... 그런데 대놓고 한숨쉬면서 바닥에 소리나게 내려놓는 거ㅋㅋㅋㅋ 아니 분노조절이 안 되세요??? 만이천원 줄테니 오천원으로 거슬러달란 요구가 부당한 요구인가??? 그리고 어리다 싶으면 초장부터 반말까는 알바 ㅅㅂ 왠 중년 아재가 와서 반말까면 존나 욕하년서 니들은 왜 나한테 반말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