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개판 13

바보 2020/03/04 23:22:45

1 이름없음 2020/03/04 23:22:45

하하

2 이름없음 2020/03/04 23:23:29

(뉴비씨....역할 뭐였니...?)

3 이름없음 2020/03/04 23:23:29

(오?)

4 시간 2020/03/04 23:23:43

오전 10시 지방재판소 제 1법정

5 이름없음 2020/03/04 23:23:44

(안녕 나는 재판장!)

6 이름없음 2020/03/04 23:24:12

(뉴비씨가 지금 올 줄 몰랐는데....그 취준생 비버 맞지?)

7 이름없음 2020/03/04 23:24:28

(애초에 뉴비씨 맞아?)

8 이름없음 2020/03/04 23:24:31

(>>6 나만 누군지 모르냐)

9 방청객 2020/03/04 23:24:39

(지나가다 들렀는데 가만히 보고 있을께요 뉴비입니다)

1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4 23:25:17

.....(사정이 생겨 마요이가 오지 못하게 되었다.핸드폰도 꺼져 있고.....큰일이 아니면 좋겠는데.)

11 법정 2020/03/04 23:25:24

웅성웅성웅성웅성

12 재판장 역 2020/03/04 23:25:46

(바로 시작이냐)

13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4 23:25:48

(>>9 그렇군요 그럼 다음부터 설명 읽고 난입 부탁드립니다.)

14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4 23:25:57

(>>12 그런듯 ㄱㄱ)

15 재판장 역 2020/03/04 23:26:15

(피고인 누구지?? 벨보이??)

16 비버 역 2020/03/04 23:26:23

(미친 잠만 나 대본쓰고있었어ㅜㅜㅜㅠ)

17 판사의 마이크 2020/03/04 23:26:29

(습 하 풉칙 푸풉칙 습하습습하)

18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4 23:26:30

(>>8 그그 고정멤버 하나 있어)

19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4 23:27:01

(>>15 ㅇㅇ 근데 얘 이름이 벨보이냐.....그냥 진행합시다 )

20 비버 역 2020/03/04 23:27:26

(벨보이 맞아 시작하자)

21 이름없음 2020/03/04 23:27:33

(나 비상걸림 어떡하지)

22 재판장 2020/03/04 23:27:38

지금부터 피고 벨보이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23 카르마 메이 역 2020/03/04 23:27:40

(도와줘 메이언니......)

24 카르마 메이 역 2020/03/04 23:27:48

(>>21 ?????)

25 재판장 역 2020/03/04 23:27:50

(얘 이름 진짜 벨보이야??)

26 카르마 메이 역 2020/03/04 23:28:21

(>>25 걍해.....우리가 언제 제대로 따졌나 앵무새도있는데뭐)

27 이름없음 2020/03/04 23:28:25

>>24 (1. 곧 있으면 두번째 교시로 가야 함 2. 옆에 있는 중국 학생이 기침함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가 너무 좋음)

28 재판장 역 2020/03/04 23:28:48

(>>26 ㅇㅋ >>27 도망쳐)

29 카르마 메이 2020/03/04 23:29:11

나루호도 류이치....! 이번에야 말로 그 코를 단단히 꺾어주겠어!

30 재판장 2020/03/04 23:29:12

변호측 준비됐습니까? (ㅅㅂ 대사 이거 맞냐)

31 카르마 메이 역 2020/03/04 23:29:22

(>>27 ㅇㄴ도망가 )

32 카르마 메이 역 2020/03/04 23:29:28

(>>30 ㄱㄱ)

3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4 23:29:41

변호측 준비 완료입니다.

34 비버 2020/03/04 23:29:46

준비됐습니다!!!!!!!!!!!!!

35 카르마 메이 2020/03/04 23:29:53

검사측도 준비 완료다.

36 재판장 2020/03/04 23:30:05

그렇다면 검사측, 준비 됐습니까?

37 비버 2020/03/04 23:30:07

아~~~ 검사측은 준비가 안됐다고 하네요!!!!! (??????)

38 재판장 2020/03/04 23:30:30

그렇다면 지금부터 재판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39 카르마 메이 2020/03/04 23:30:34

>>37 됐다.

40 비버 2020/03/04 23:30:43

>>39 쳇

41 이름없음 2020/03/04 23:31:06

(비상이야 얘들아 학교에서 곧 대란이 일어날거야)

42 카르마 메이 2020/03/04 23:31:06

>>40 (바보로 가득한 말을 중얼거리고 있다•••)

43 재판장 2020/03/04 23:31:13

먼저 사건을 간단히 설명해주세요

44 카르마 메이 역 2020/03/04 23:31:26

(>>41 ㅇㄴ 뭐야 자꾸)

45 재판장 역 2020/03/04 23:31:51

(>>41 ??)

46 비버 역 2020/03/04 23:31:52

(므ㅓ야 사건설명 해????)

47 재판장 역 2020/03/04 23:32:13

(>>46 몰라 일단 내가 아는 대사 치는 중..)

48 카르마 메이 2020/03/04 23:32:16

>>43 재판장은 사건에 대해 조사 하나 해보지 않은 모양이군.....이번 사건 담당 형사 이토노코를 입정시키도록 하지.

49 카르마 메이 역 2020/03/04 23:32:34

(>>47 음.....좀 다르긴 하지만 괜춘!!)

50 비버 2020/03/04 23:32:35

이토노코는 죽엇다!!!!!!! (난입!!) (물론 살아있다!!)

51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4 23:32:57

훌쩍.....임다....!

52 비버 2020/03/04 23:33:13

자, 오늘의 주인공은~~!~!!

53 비버 2020/03/04 23:33:36

... ...사유리씨 브금!!

54 카르마 메이 2020/03/04 23:33:43

잠깐,당장 저 자를 끌어내라!

55 사유리 씨 2020/03/04 23:33:54

(삑) (두구두구두구두구)

56 비버 2020/03/04 23:34:05

아 사건 설명 하라매요 좀 진정해봐

57 재판장 2020/03/04 23:34:07

비버 씨, 텐션을 조금 낮춰주세요..

58 비버 2020/03/04 23:34:13

한국의 21세 여성, 김지우 씨@!/!~!~!!! 나와주세요!!!

59 비버 2020/03/04 23:34:29

>>57 뭐어어어라구요!!!!!?!?!?!?!?????? (일부러 더 크게 낸다)

60 카르마 메이 역 2020/03/04 23:34:34

(>>58 아니 미친 피해자라고 죽었다니까 걔는)

61 비버 2020/03/04 23:34:55

...나와주세요!!!!

62 재판장 2020/03/04 23:34:58

>>59 (.....)

63 비버 역 2020/03/04 23:35:12

(>>60 알아 비버가 원래 이래)

64 김지우/21(유령) 2020/03/04 23:35:26

아....안녕하세요......

65 비버 2020/03/04 23:35:26

아니 왜 안나와요!! 피해자 나와주세요!!

6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4 23:35:32

?????

67 방청객 2020/03/04 23:35:32

.

68 비버 2020/03/04 23:35:46

>>64 꺄악 그렇다고 진짜 나오면 어떡해!!!!!!!!! 솔ㄹ트 스플래시!!!!! (소금 냅다 들이붓기)

69 김지우/21(유령) 2020/03/04 23:36:28

다....다시...들어갈게요....(훌쩍)

70 재판장 2020/03/04 23:36:46

>>68 비버 씨, 정숙해주세요

71 비버 2020/03/04 23:36:53

예예 가세요 성불하세요!!!!! 아이고

72 김지우/21(유령) 역 2020/03/04 23:37:09

(뉴비씨 조금 이따가 난입해주면 안될까...? 그 난입이 그 난입이 아니라서.....)

73 비버 2020/03/04 23:37:11

>>70 므ㅓ라구요 재판장님 정수리가 뭐 어쨌다구요????

74 김지우/21(유령) 2020/03/04 23:37:34

ㄴ.....네에...(성☆불)

75 재판장 2020/03/04 23:37:40

>>73 ....제 정수리가 뭐가 어떻다고..!

76 방청객 2020/03/04 23:37:42

>>72 (대충 알았다는 자막)

77 비버 2020/03/04 23:38:15

아무튼 이어서... 피해자 이름 김지우 나이 21세 한국인 여성 오전11시에 질식사로 뒤지셨고 진짜 귀찮게...(중얼)

78 비버 2020/03/04 23:38:32

범행 도구를 못찾아서 수사에 진전도 없고 물증도 없고 미아씨도 없고 제 남자친구도 없으니까 전화번호 ~~~어쩌고 관심있으신분 연락주세요 못생긴분 안받습니다

7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4 23:38:39

이의 있음!!재판장님,담당 형사를 법정으로 입정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80 카르마 메이 2020/03/04 23:39:06

....동감이다.바보가 바보에 의한 바보같은 소리만 늘어놓고 있군.

81 비버 2020/03/04 23:39:12

거기 뾰족머리분 조용히 해주세요 사유리씨 출동시킵니다~

82 재판장 2020/03/04 23:39:20

>>79 알겠습니다.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형사를 입정시켜주세요 (이토노코 맞냐)

83 비버 2020/03/04 23:39:34

>>82 ...(살기)

84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4 23:39:57

예...옙!!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임닷!!

85 재판장 2020/03/04 23:40:01

>>83 (찌글)

86 카르마 메이 2020/03/04 23:40:26

뭐 하고 있지? 사건 설명을 시작해라.

87 비버 2020/03/04 23:40:36

>>84 들어가세요~ 자, 피고인 벨보이 입☆장!!!!!!!

88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4 23:40:52

ㄴ....넵!!(대충 모두가 아는 사건 설명~~~~)

89 재판장 2020/03/04 23:41:00

>>87 조용히 하세요

90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4 23:41:08

>>87 ......너무함다.

91 비버 2020/03/04 23:41:36

>>89 뭔 문어대가리가 깝쳐...

92 카르마 메이 2020/03/04 23:41:44

그럼 증인 사루시로 소타를 입정시기겠다.

93 재판장 2020/03/04 23:41:46

>>91 .....문어대가리라니..

9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4 23:42:02

(어째 내 분량이 안 나와서 고민하고 있다)

9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4 23:42:12

......

96 비버 2020/03/04 23:42:34

>>94 뭐라도 좀 하세요(속닥)

9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4 23:43:06

>>96 음....아직 증인이 안 나왔으니까...(속닥)

98 재판장 2020/03/04 23:43:35

..거기 속닥거리지 마세요

99 이름없음 2020/03/04 23:43:53

(나 나와도 되나 지금 찬스가 영...)

100 카르마 메이 2020/03/04 23:44:04

뭘 속닥거리는 거지? 바보와 바보가 바보같은 일로 바보같은 고민을 바보같은 목소리로 말하고 있군.

101 재판장 역 2020/03/04 23:44:27

(>>100 캐입 잘하네ㅋㅋㅋㅋㅋㅋ)

10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4 23:44:36

으....

103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4 23:44:55

(>>101 헐 고마워ㅠㅜㅜㅜㅡㅠㅡ)

104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4 23:45:10

(나와 사루시로)

105 비버 2020/03/04 23:45:16

>>100 저기요 지금 이렇게 귀엽...귀엽나? 아무튼 동물이 지켜보고있는데 그렇게 바보라느니 막 나쁜말 쓰시면 안되잖아요 우리 사유리씨 이상한거 배우면 안되는데•••

106 비버 역 2020/03/04 23:45:29

(그렇군군 캐입 좋아!!)

107 카르마 메이 2020/03/04 23:45:39

안 나오고 뭐하는 거지,증인? (채찍 탁)

108 카르마 메이 역 2020/03/04 23:46:03

(>>106 고마워ㅠㅜㅜㅜㅡㅜㅜㅜㅜ혹시 캐붕이 온다면 당근을...)

109 사루시로 소타 2020/03/04 23:46:14

(나 나올수 있을까 현생에서 지금...)

110 카르마 메이 역 2020/03/04 23:47:06

>>105 바보가 바보의 일로 바보같은 목소리로 바보같이 고민하는......(계속 말하고 있다)

111 사루시로 소타 2020/03/04 23:47:22

....

112 카르마 메이 역 2020/03/04 23:47:33

(>>109 ㅇㄴ 무리 안해도돼 좀 기다려보지 뭐..비버씨!! 깽판 장전!!)

113 재판장 역 2020/03/04 23:47:53

(으악 깽판이라니)

114 비버 역 2020/03/04 23:48:14

(>>112 뭐야 너무 갑작스러운데 잠만)

115 재판장 역 2020/03/04 23:48:15

(헐 나 오늘 운동 안 했어 미쳤다;)

116 카르마 메이 2020/03/04 23:48:26

>>110.....바보가 바보같은 얼굴로 바보의 바보같은....

117 카르마 메이 2020/03/04 23:49:02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군.

118 사루시로 소타 2020/03/04 23:49:15

저기... 제가 뭘 말하면 되죠...?

119 비버 2020/03/04 23:49:20

>>1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검사님 귀여우셔~~

120 카르마 메이 2020/03/04 23:49:23

그래서,증인은 언제 나오는 거지?

121 카르마 메이 2020/03/04 23:49:30

>>118 드디어.

122 비버 2020/03/04 23:49:30

>>118 저한테 사랑한다고 하시면 됩니다.

123 카르마 메이 2020/03/04 23:50:07

>>119 하.....? 내가 바보에게 그런 바보같은 말을 들을 이유는 없어.

124 카르마 메이 2020/03/04 23:50:29

>>118 사건 당시 듣고 본 것을 증언해라.

125 사루시로 소타 2020/03/04 23:50:44

>>122 (비버씨를 보기를 거부하고 있다) (원숭이도)

126 사루시로 소타 2020/03/04 23:51:27

>>124 저기... 사건 당시라고 하면 그러니까...

127 카르마 메이 2020/03/04 23:51:29

>>125 증인,증언을 시작해라.

128 카르마 메이 역 2020/03/04 23:52:03

(>>126 ㅇㅇ)(아 궁서체로 대답하기 귀찮다 음슴체 쓰고싶다)

129 비버 2020/03/04 23:52:18

>>126 사건!!!당시에!!!뭔...잤어요??? 아니잖아!!! 보고 들은거 말하라고요!!!

130 카르마 메이 2020/03/04 23:52:35

>>126 ......?(참을성 있게 기다리고 있다)

131 사루시로 소타 2020/03/04 23:52:48

>>129 아... 알겠습니다!

132 재판장 2020/03/04 23:52:48

(졸고있다)

13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4 23:52:51

(졸려)

134 사루시로 소타 2020/03/04 23:53:06

- 증언 시작 -

135 사루시로 소타 2020/03/04 23:53:22

(범죄 시각이 몇시였냐 얘들아)

136 비버 2020/03/04 23:53:32

>>132 일어나 >>133 잠깨 (싸대기)

137 카르마 메이 역 2020/03/04 23:53:43

(>>135 아침 11시경)

13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4 23:53:56

>>136 끄악!!

139 재판장 2020/03/04 23:54:12

>>136 아얏! 뭡니까?

140 카르마 메이 2020/03/04 23:54:22

변호인. 법정에서의 고성방가는 삼가라.

141 카르마 메이 2020/03/04 23:54:39

재판장,너도 마찬가지다.

142 비버 2020/03/04 23:54:48

>>139 여기서 주무시면 안됩니다 >>1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3 사루시로 소타 2020/03/04 23:54:48

그러니까... 아침에 잠시 일이 있어서 호텔로 들어갔었어요.

144 사루시로 소타 2020/03/04 23:55:38

일이라고 해봤자 화장실 가는것밖엔 없었지만....

145 카르마 메이 2020/03/04 23:56:20

(증거물 재검토 중) (증거물 재검토 끝) (할게 없군) (하암)

14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4 23:56:37

>>145

147 비버 2020/03/04 23:56:48

>>145 잠ㄲ........(멈칫) (빠른포기) >>146 잠깨라고!!! (싸대기!)

148 사루시로 소타 2020/03/04 23:56:52

그렇게 윗층으로 올라갔는데...한 벨보이가 방으로 들어가는걸 봤죠.

14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4 23:57:14

>>148 이의 있음!!

150 사루시로 소타 2020/03/04 23:57:30

>>149 히익!

15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4 23:57:35

>>148 증인은 어떻게 그 벨보이가 피고인이라고 자신하는 거죠??!

15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4 23:58:02

>>150 아.....(소리를 지른 것에 후회 중) (어쩌겠어요 습관인데)

153 비버 2020/03/04 23:58:07

(팝그작) 변호인 목소리 낮추세요. (팝그작)

154 재판장 2020/03/04 23:58:39

>>153 비버 씨, 법정에서 음식물은..

155 비버 2020/03/04 23:59:02

>>154 아 그럼 그쪽 타코야끼도 버리던가

156 재판장 2020/03/04 23:59:28

>>155 아, 아니, 여기에 타코야끼가 어딨습니까?

157 사루시로 소타 2020/03/04 23:59:33

>>151 입고 있던 옷이 벨보이 제복이었거든요, 한 손엔 닭고기 요리가 담긴 그릇을 들고 있기까지 했으니까... 저 분이라 생각했어요

15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00:21

>>157 아무리 그래도 꼭 피고인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159 카르마 메이 2020/03/05 00:00:53

(채찍 찰싹!!!) 변호인,시끄러운 소리는 삼가라.

16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00:59

>>159 으악!!

161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0:01:11

(현타10오지네)

16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01:18

으으.....

163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01:32

>>158 얼굴은 보이진 않았지만... 옷이 벨보이 제복이니까요.

164 재판장 역 2020/03/05 00:01:37

(>>161 ㅋㅋㅋㅋㅋㅋㅋ화이팅)

165 카르마 메이 2020/03/05 00:01:58

>>163 그만.더 답변할 필요 없어.증언을 계속하도록.

166 비버 역 2020/03/05 00:02:11

(얘들아 잠시만 우치 씹새가 나 블락함)

167 비버 역 2020/03/05 00:02:27

(이새낀 진짜 뭐가문제지?)

168 카르마 메이 역 2020/03/05 00:02:33

(>>166 ㅇㄴ)

169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03:30

하나 이상한게 있다면... 그 벨보이는 뒷통수로 모노클 끈이 보였어요.

170 재판장 역 2020/03/05 00:03:37

(얘들아 나 방금 뮤비 하나 떠서 그ㅓ 보느라 조그ㅁ 느릴 수도 미안해!!!!)

17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03:52

>>169 모노클 끈이라면.....?

172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03:56

근데 오늘은... 차지 않으셨네요, 모노클을.

173 비버 역 2020/03/05 00:04:00

(이새끼 진짜 뭐지)

174 비버 역 2020/03/05 00:04:07

(진짜 개어이없네)

175 비버 역 2020/03/05 00:04:26

(얘 지금 지가 약속 파탄내놓고 블락한거냐?)

176 카르마 메이 2020/03/05 00:04:36
>>171 그것도 모르는 바보가 여기 있었군.이걸 말하는 거다.

>>171 그것도 모르는 바보가 여기 있었군.이걸 말하는 거다.

17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05:40

(>>176 으으.....)(근데 어떡해) (안의사람도 방금 알았는데)

178 비버 역 2020/03/05 00:06:06

(얘들아 얘 진짜 뭐니)

179 카르마 메이 2020/03/05 00:06:30

증인? 증언을 계속 하기 바란다.

180 카르마 메이 2020/03/05 00:08:11

......증인?

181 재판장 역 2020/03/05 00:08:20

(미쳤다 개오졌다 이 밤중에 소리지를 뻔;)

182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08:21

별거 아닌가보다 생각해서 화장실을 갔다왔는데.. 그 분이 방에서 나오시더라고요. 얼굴은 또 안보였지만...

183 카르마 메이 2020/03/05 00:08:52

>>182 얼굴이 안 보인 이유는 뭐지?

184 카르마 메이 2020/03/05 00:09:15

>>182 분명 호텔 구조상 마주치게 되어 있을 텐데.

185 비버 역 2020/03/05 00:09:27

(얘들아 잠시만)

186 카르마 메이 역 2020/03/05 00:09:31

(ㅇㄴ맞다 나 변호사 아니었지)

187 이름없음 2020/03/05 00:09:55

(이유를 뭘로 하면 좋을까)

188 카르마 메이 역 2020/03/05 00:10:44

(>187 음.....가면? 충분히 수상한 이유가 되지)

189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12:08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체포군 가면을 쓰고 나오셨더라고요.... 벨보이 제복은 그대로였지만...

19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12:25

체포군....가면이라고.....?

191 카르마 메이 2020/03/05 00:13:15

바보 같은 남자. 얼굴만 가린다고 해서 자신이 범인인 건 바뀌지 않아.

192 비버 역 2020/03/05 00:13:38

(얘 상메로 저격질중이다 걍 손절이 답인듯)

193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13:46

>>190 네... 반도랜드에서 하나에 100엔정도 하는 플라스틱 가면이에요.

194 재판장 역 2020/03/05 00:14:19

(>>192 ??)

195 카르마 메이 역 2020/03/05 00:14:20

(>>192 엥.....? 생각보다 더 심각한거 아니냐)

196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14:46

>>192 (????)

19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14:50

(>>194 그걸 돈 주고 사는 사람이 있다니....)

198 비버 역 2020/03/05 00:15:18

(>>194 >>195 몰라 지가 고정멤버 하겠다고 해서 끼워줬더니 약속 파탄내고 전원 꺼놓고 내가 뭐라하니까 바로 트위터 카톡 차단때리고 상메로 속시원하다 ㅇㅈㄹ함 진짜 병신새낀가? 정신연령 말아먹었나?)

199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0:15:54

(>>198 엥......?)

200 재판장 역 2020/03/05 00:16:17

(>>198 ?? 뭐야 나도 그 정도는 안 해 좀 많이 빠지긴 했지만..)

201 비버 역 2020/03/05 00:16:24

(진행하자)

202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0:16:25

(>>198 아니 뭐.....우리쪽엔 피해 없는데 너는 어떡해....)

203 비버 역 2020/03/05 00:17:20

(>>202 중학교가면 친구 생길건데 뭐... 없으면 스레딕 하고) (적어도 얘처럼 답답한새끼 데리고 다니는거보다 방구석 스레딕 찐따 오타쿠가 나을거같다)

204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0:18:13

(>>203 아니 갑자기.....? 갑자기 이런다고 걔가...? 목소리 공개때문 아니냐....)

205 비버 역 2020/03/05 00:18:31

(>>204 ㅁㄹ 진행해)

206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0:19:42

(>>205 ㅇㄴ....오키...)

207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0:20:06

(전레주씨?? 폰 뺏긴거 아니지? 몰폰 걸렸니?)

208 재판장 역 2020/03/05 00:20:20

(아 얼굴 최고 하ㅠㅠㅠㅠ)

209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20:25

>>207 (말할 찬스를 기다리는중)

210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0:20:58

(>>209 말해)

211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21:49

어쨌든, 그 가면을 쓰고 나오시더라고요... 손엔 아직 그 요리를 들고 계셨고...

21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22:23

(>>211 낯이 익은데,그 모습....)

213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0:23:38

(>>211 말씀하십쇼)

214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24:34

전 엘리베이터로 내려와서 호텔을 나갔죠... 그게 다입니다.

215 카르마 메이 2020/03/05 00:25:19

여기서 심문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지 않는다만,변호인?

216 비버 2020/03/05 00:25:44

>>215 네 아뇨 전 필요한데요????

21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26:07

아뇨,재판장님! 심문을 시작하게 해주십시오(?????)

218 재판장 2020/03/05 00:26:37

심문을 시작해주세요

21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26:56

.....?? 알겠습니다.

220 심문 시작 2020/03/05 00:27:15

-심문 시작-

221 재판장 역 2020/03/05 00:27:16

(어우야 미안하다 손이 떨려서..)

222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0:27:29

(>>221 ㅇㄴㅋㅋㅋㄱㄱ)

22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28:09

먼저,증인이 그 방 앞을 지나갈 때 시큼한 냄새가 난다고 했었죠

224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28:47

>>223 .... 제가 그런 적이 있었나요?

225 카르마 메이 2020/03/05 00:28:47

증인은 그런 발언은 일절 하지 않았다만? 변호인이 드디어 환청을 듣는 건가.

22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29:01

>>224 .....(녹음기 찰칵)

227 녹음기 2020/03/05 00:29:45

사루시로 소타의 목소리:방 앞을 지나갈때 세제나 왁스 같은....독하고 시큼한 향이 세게 났었어요

228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30:21

....!

229 비버 2020/03/05 00:30:26

(뭔가...난동피울만한거 없나)

230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30:52

>>229 (재판장님 머리에 제모제 투척)

23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30:57

왜 이 말은 증언하지 않았던 겁니까?

232 비버 역 2020/03/05 00:31:10

(>>230 아니 아무 효과도 없잖아)

233 카르마 메이 2020/03/05 00:31:31

....증인은 그 사실을 증언하는 것을 까먹은 것뿐이다.그,그렇지 증인?

234 비버 2020/03/05 00:31:34

위증 유죄!!!!!! (재판장 망치 뺏어서 내려치기)

235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31:40

>>231 그 정보가 중요할거란 생각은... 하지 않았어요...

23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32:58

그렇다면....공연 연습을 위해 증인은 거길 갔던 거라고 하셨죠?

237 비버 2020/03/05 00:33:41

>>235 생각좀 하고 사세요

238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33:53

>>236 그땐... 그렇게 말하긴 했었죠.

23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35:01

>>238 '그렇게 말하긴 했다' 라면...다른 이유가 있다는 얘기가 되는군요.어떤 이유에서였죠?

240 비버 역 2020/03/05 00:36:15

(나 뭔가...할거없니...) (눈치보여...) (비버 캐입 어케하는지도 까먹었어...)

241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0:36:41

(>>240 어...난입)

242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37:17

>>239 그... 그건 말하기 좀...

243 비버 역 2020/03/05 00:37:23

(>>241 난입 어떻게 하더라...) (난입해서 소타 머리채잡으면 캐붕이니...) (내자캔데...내자캔데...캐입을못하겠어...)

24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38:21

>>242 얘기하셔야 합니다.

245 재판장 2020/03/05 00:38:29

>>230 ...뭐 하시는 겁니까?

246 카르마 메이 2020/03/05 00:38:56

.....증인 "사전에 안 하고 넘어간 얘기가 있었다' 는 말인가?

247 비버 역 2020/03/05 00:39:10

(>>245 진정해 전레주가 이름 뒤에 역을 안 붙인 것 뿐이야)

248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39:57

>>244 그게... 그러니까... 머리에 원숭이 달고 다니는 사람이라니, 엄청 수상하잖아요! 그래서 둘러댔던건데....

249 비버 2020/03/05 00:41:26

(팝그작...) (답답해서 난입할까 고민중이다)

250 카르마 메이 2020/03/05 00:41:29

>>248 사실을 얘기해라,증인.

251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41:31

그래도 공연을 한다는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 날 오후 3시에 반도랜드에서 서커스 공연을 하기로 했거든요.

252 카르마 메이 2020/03/05 00:43:08

>>251 그리고?

253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45:14

>>252 가는 도중에 숭원이를 잃어버리긴 했지만 다행히 다시 찾았죠.

254 카르마 메이 2020/03/05 00:46:31

>>253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증인. 거기 있었던 이유는?

255 카르마 메이 2020/03/05 00:48:55

.....증인?

256 사루시로 소타 역 2020/03/05 00:49:01

(잠깐 호텔 아니면 반도랜드)

257 카르마 메이 역 2020/03/05 00:50:38

(>>256 1)

258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51:18

호텔은... 사실 누군가가 불러서 간거였어요.

25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52:04

누가 불렀다는 겁니까?

260 비버 2020/03/05 00:52:12

아니 그걸 왜 이제... (팝콘 던지려다 멈춤)

261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0:52:25

(우리 좀 빨리 진행하자...진행속도 개느려)

262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53:05

나이토 마노스케라고... 제 친구가 있는데 아침에 갑자기 전화로 반도호텔로 와달라고 했어요.

263 카르마 메이 2020/03/05 00:54:19

.....그걸 왜 지금 말해주는 거지....?사정 청취를 할 때 말해도 되지 않았나....?

264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54:22

근데 정작 와보니까 나이토는 없었고... 아무리 기디려도 오질 않아서 돌아갔죠.

265 카르마 메이 2020/03/05 00:54:51

쳇,증인이 늘었군. 재판장! 증거 불충분으로 재심을 요구한다.

266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55:44

>>263 이게 사건과 상관이 있을거란 생각은 안했고... 잘못하다가 나이토까지 끌어들이면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267 카르마 메이 2020/03/05 00:56:57

>>266 그래.(전혀 듣지 않고 있다) (짜증)

268 비버 2020/03/05 00:57:38

이의있음!!!!!! (쾅) 둘이 사귀나요!!??? (개소리!)

269 사루시로 소타 2020/03/05 00:58:28

>>268 ....네?

270 카르마 메이 2020/03/05 00:58:46

재판장?!!? 재심을 요구한다고 두 번째 말했다.

27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5 00:59:04

(사무소 팔고 가게나 차려야겠다.레이지 사랑해)

272 비버 2020/03/05 00:59:34

>>269 네!! 네!! 방금 네라고 대답했다!! (금발이 너무해 노래 재생)

273 이름없음 2020/03/05 00:59:34

(재판장 역 누가 맡냐)

274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1:00:13

(>>273 뭐야재판장 자러감....?)

275 비버 역 2020/03/05 01:00:39

(그렇게 법정은 혼돈에 빠지고)

276 이름없음 2020/03/05 01:00:46

(반응이 없으니까 아무래도....)

277 재판장 2020/03/05 01:00:58

알겠습니다.변호측과 검사측 둘 다 증거가 부족해 보이니 내일 재판을 다시 열도록 하겠습니다.오늘은 여기서 폐정!!!

278 재판장 2020/03/05 01:01:14

(망치 땅땅땅)

279 비버 역 2020/03/05 01:01:28

(남은 한시간은 어디에 쓰냐)

280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1:01:40

(>>279 자자)

281 비버 역 2020/03/05 01:01:59

(>>280 ??????)

282 비버 역 2020/03/05 01:02:06

(일단 사무소 가??)

283 재판장 역 2020/03/05 01:02:12

(음...?)

284 비버 역 2020/03/05 01:02:44

(오늘 뭔가 너무 빨리끝났는데)

285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1:02:44

(>>283 왜이제오냐)

286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5 01:02:54

(>>284 어쩌다 보니...)

287 재판장 역 2020/03/05 01:03:40

(>>285 미안.. 잠깐 포토샵 좀 만지느라..)

288 이름없음 2020/03/05 01:03:47

(일단 사무소 ㄱㄱ)

289 비버 역 2020/03/08 23:23:19

(ㄱㅅ)

290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23:54

(가즈아....스타트 어케끊지)

291 이름없음 2020/03/08 23:24:09

(으어어..)

292 재판장 역 2020/03/08 23:24:26

(2심인가)

293 마요이 역 2020/03/08 23:24:34

(헬로...)

294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24:36

(>>291 죽어가지마ㅋㅋㄱㅋㅋㅋㅋ큐ㅠㅠㅜㅜㅜ)

295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25:03

(>>293 마요이는 담판부터 등장시키자 재판 다 끝내고 나서...지금은 형사 역 부탁드립니다)

296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25:40

(음......일단 ㄱㄱ)

297 형사 역 2020/03/08 23:25:50

(형사 처음인데 ....)

298 법원 2020/03/08 23:26:06

[법원 입구]

299 비버 역 2020/03/08 23:26:26

(>>297 어려우면 비버가 대체해드림)

30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27:07

(사루시로 씨의 증언에는 너무 모순된 점이 많았어. 법정에서까지 이유를 숨기다니...)

30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27:39

음....일단 경찰서로 다시 가 보죠.

302 경찰서/형사과 2020/03/08 23:27:57

[경찰서/형사과]

30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28:19

이토노코 형사님?

304 비버 역 2020/03/08 23:28:22

(잠시만 근데 전레주 없잖아 우리)

305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28:43

(>>304 ㄱㅊ 내가 캐리한다....)

306 비버 2020/03/08 23:28:43

>>303 그분은 이제 여기 없어요... (아련)(쓸쓸)(컨셉잡는중)

30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28:54

>>306 .....네??

30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29:04

거짓말...형사님?

309 비버 2020/03/08 23:29:33

호랑말코 형사님은 우리의 마음속에 살아있을거예요...

310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8 23:29:55

아악

31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30:06

>>309 .....(비버씨가 죽인 건 아니겠지)

312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30:28

(>>310 이름칸에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라고 다 적어줘야돼)

313 비버 역 2020/03/08 23:30:45

(ㅇㄴ얘들아 웃겨뒤질거같애 우치 얘 카톡으로 우는중임ㅜㅜㅜㅜ)

31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31:02

>>310 놀래라...! 형사님....?

315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31:21

(>>313 ㅇㄴ 나도 처음에 그랬어ㅓ.....응원한다 우치씨)

316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8 23:31:52

아잇... 죄송함다... 회의가 있어서...

31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32:38

>>316 저번에 봤던 부검결과 파일을 한번 더 보고 싶은데요.

318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33:04

(여기선 말 안하는 척 하면서 다 불어줘야돼 친구)

319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34:06

(부검결과는 대충 꾸며내렴)

320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34:20

(우치씨? 죽은거아니지?)

321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8 23:34:23

아. 기다려보십쇼!

322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역 2020/03/08 23:34:56

(나 수치심 Max라 그래 이해해 줘 ...)

323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35:01

(>>321 아이고) (나의 피드백은) (쓸모가 없었다)

324 비버 역 2020/03/08 23:35:11

(>>320 죽진않았고 죽기직전임)

325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35:26

(>>324 ㅇㅇ 그런듯 3분째 레스가 없으니)

32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36:56

어....형사님?

32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37:06

비버씨? 형사님 뭐하세요....?

328 비버 2020/03/08 23:37:30

>>327 그러게요

329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8 23:37:37

아...죄송함다 잠깐 졸았슴다.

33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38:03

>>329 ????? 아....네.파일은 금방 보고 돌려드리겠습니다.

331 비버 2020/03/08 23:38:21

하하핳ㅎ하 형사님 시력이 안좋으셔서 못읽는대요 자! 이하, 형사를 대신해 김비버가 보내드립니다~!~!!!! (2ch 패러디 언저리)

332 증거물 2020/03/08 23:39:10

변호사배지 시체 사진 현장 사진 부검 파일

333 비버 2020/03/08 23:39:17

와~~ 오전 11시에 질식사로 뒤지셨다네요 너무 신기하다!!!! (형사째려보는중

33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39:59

>>333 그것 말고는 다른 정보가...없습니까?

335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8 23:40:35

>>334 음 ... 현재 형사과에선 언락된 정보는 없슴다.

336 비버 2020/03/08 23:41:03

>>334 자 류이치군 직접읽어주세요!!!! (파일 패스)

337 비버 역 2020/03/08 23:41:13

(아놔타이밍 아놔)

33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41:25

(분명 시체 주변에서 독한 약품 냄새가 났었는데....) (질식사라면 분명......)

33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41:37

>>336 류이치군.....? 음...감사합니다.

34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42:23

음.....사망 추정 시각은 11시,손과 발이 파랗게 질려 있고 핏기가 없음,사인은 질식사....

34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43:18

머리를 말리다가 질식사라니,사인과 전혀 연관성이 없습니다만....형사님,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342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8 23:44:06

(긁적긁적) 저는 의견 없슴다.

343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44:35

(>>342 글이 아니라 긁적긁적임다 형사님)

34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45:13

피곤하시면 좀 쉬시는 게 좋겠네요.감사합니다.(파일 슬쩍) 가죠,비버씨.

345 비버 2020/03/08 23:45:39

네!!!(와장창)

346 비버 역 2020/03/08 23:46:09

(아 맞다 이제 고쳐주는사람 없는데 좆됐네)

34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46:16

>>345 으악...미아씨,수리를.... (맞다...미아씨는 이제 없구나...)

348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46:32

(급분위기다운)

34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46:51

......따로 청구 부탁드립니다.

35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47:40

미아씨는 범죄 페어를 꾸리러 갔다고 했었죠....잘 지내고 계셨으면 좋겠네요.맞다,죽총은 돌려 드렸나요?

35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48:19

비버씨?

352 비버 2020/03/08 23:48:20

>>350 그거 반으로 뽀개서 반은 제가 가지고 반은 미아씨 드렸어요 말없이 가져가던데

35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49:38

>>352 아...(증표 같은 건가...) 이동하기 나루호도 법률사무소 사건 현장/호텔

354 비버 2020/03/08 23:49:44

지금쯤이면 해외에서 더 멋진 범죄를 저지르고 있겠죠 그 미친놈...

355 비버 2020/03/08 23:50:05

>사건현장

35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50:14

>>354 아하하.....제가 변호할 일은 없어서 다행이네요.마약은 끊으셨을까요...

357 호텔/601호 2020/03/08 23:50:47

[사건현장]

35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51:24

(그럼....좀 걸리는 구석이 있던 곳들을 살펴보자)

35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52:06

조사하기 (세제가 묻어 있던)환풍구 화장실 문 창문

360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8 23:52:48

(우치씨도 선택해도 돼!!!)

361 비버 2020/03/08 23:52:58

>창문

362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역 2020/03/08 23:53:36

>>360 ( 에 괜찬은디

363 비버 역 2020/03/08 23:54:22

(>>362 걍좀해 내가계속하기눈치보여;;;)

364 창문 2020/03/08 23:54:35

분명 밖에서 테이프로 막혀 있었는데 누가 뜯은 흔적이 보인다.아직 밑에서 경찰들이 사건현장을 통제중이고,사건 현장 보존을 위해 이걸 건들 사람은 없다.단 한 명을 빼면....

36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55:27

누가 테이프를 뜯었군요.....?! (범인이 와서 몰래 뜯어간 걸까....)

366 비버 2020/03/08 23:55:43

뭐야 한명이 누군데요 있어보이는척 중얼거리지말고 알려주세요

367 이름없음 2020/03/08 23:55:58

.

36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56:16

>>366 제 생각이 들리세요...?

369 비버 역 2020/03/08 23:56:25

(>>367 괜찮아 역개잖아)

370 비버 2020/03/08 23:56:49

>>368 김비버는 뭐든지 알수있답니다 예를들면 지금 변호사님 팬티색이라던가

37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57:27

음....보통 뜯어갈 사람은 진범밖에 없겠죠. 창문과 배수구도 이어져 있으니ㄲ >>370 네???

37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57:49

무슨 그런 농담을.....

373 비버 2020/03/08 23:58:06

>>371 맞혀볼까요??

374 비버 2020/03/08 23:58:16

>>372 농담 아닌데...

37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58:49

>>373 아뇨.....괜찮습니다.도촬은 자제하세요.

37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8 23:59:04

>>359

377 비버 2020/03/08 23:59:18

>>375 아뇨 제가 변호사님이 뭐가좋다고 도촬을 합니까

378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역 2020/03/08 23:59:50

>(세제가 묻어 있던)환풍구

37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00:07

>>377 그건 그렇지만,그게 아니라면 어떻게 알고 계시는 거죠?

380 비버 2020/03/09 00:00:53

>>379 전 김비버니까요!

381 환풍구 2020/03/09 00:01:40

여기도 마찬가지로 분명 확실하게 묻어 있던 초록빛을 띄던 점액이 깨끗하게 닦여 있다. 세제나 락스 냄새도 희미해졌다. 외부인이 침입해 닦고 간 게 틀림없어 보인다.

38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01:54

>>380 그렇군요.(납득)

38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04:10

화장실 문에 피살자가 문을 긁어서 생긴 자국은 그대로 있지만 선혈 역시 사라져 있네요.....

38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04:55

사건 당일과 오늘이 다르다는 것은 역시 벨보이 씨는 진범이 아니었다는 얘기네요.

385 비버 2020/03/09 00:05:18

사실은 제가 진범이라던가

38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05:43

>>385 네.....? 그런 장난 치지 마세요...

387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9 00:06:01

(>>385 와 이거 보자마자 ㄹㅇ로 소름 쫙 돋았어 시발)

388 비버 2020/03/09 00:06:04

>>386 장난같나요?

389 비버 역 2020/03/09 00:06:15

(>>3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06:17

>>388 .....??

391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9 00:06:36

(>>388 아제발ㅋㅋㅋ큐ㅠㅠㅠㅡ)

39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07:04

>>388 진짜...장난 치지 말아주세요....

393 비버 2020/03/09 00:07:26

>>390 >>392 이걸 믿는 변호사님이 이상한거 아닐까요...

39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08:22

>>393 .....의뢰인에게 배신당한 적도 많으니까,혹시 모르는 거죠....

395 비버 2020/03/09 00:08:42

>>394 에이 저 그렇게 아무나 막 죽이는 사람 아니에요

39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09:29

>>395 .....(불신의 눈) ( ° ) ( ° )

397 비버 2020/03/09 00:09:46

>>396 (순수한 눈!)

398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9 00:10:07

(근데 이러면 비버씨랑 나랑만 똥꼬쇼하는거 아니냐....탐정 모드는 단축할 필요가 있어)

39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10:31

>>397 .....아무튼,사무소로 돌아가죠.

400 비버 역 2020/03/09 00:10:34

(ㅅㅂ뭔가 이상하다했다 탐정모드 하는사람이 우리밖에 없구나)

401 비버 2020/03/09 00:10:42

>>399 오케이 (와장창)

402 ??? 2020/03/09 00:10:46

저....저기...

403 사루시로 소타 2020/03/09 00:11:12

아...안녕하세요.....

404 비버 2020/03/09 00:11:44

네 안녕히가세요 (????

405 사루시로 소타 2020/03/09 00:11:46

변호사님,아까는 정말...죄송했어요...

406 사루시로 소타 2020/03/09 00:11:52

>>404 ???

40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12:23

아뇨,지금이라도 사실을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0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12:30

(녹음기 찰칵)

409 비버 2020/03/09 00:12:35

>>405 누구세요? 저희 모르는사인데요? 어이없네요?

41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13:34

>>409 아뇨,아닙니다.

411 사루시로 소타 2020/03/09 00:14:09

>>409 어....그랬...나요?(슬슬 헷갈리기 시작한다)

412 비버 2020/03/09 00:14:32

>>411 아니 왜 헷갈려요 저희 알아요 왜그래요

413 사루시로 소타 2020/03/09 00:14:57

>>412 아....죄송해요.....

414 사루시로 소타 2020/03/09 00:15:50

제가 말했던게 틀렸던 건 사실이지만....그래도 번거롭게 2심을 하게 되었다고 들어서....정말 죄송합니다..

41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17:24

아뇨....괜찮습니다. 그럼 사건 당일 여기 찾아온 '진짜' 이유가 뭡니까?

416 비버 2020/03/09 00:17:37

아니 죄송하면 말을 아니 ;; (말문막힘

417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9 00:17:38

(나 왜 자문자답해 어딨어 야)

418 사루시로 소타 2020/03/09 00:18:09

>>416 ㄱ...그럼....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튐)

41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18:29

???? 소타 씨? 소타 씨???!!

42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00:18:44

......일단..사무소로 돌아가죠..

421 비버 2020/03/09 00:19:10

시발...

422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9 00:19:15

(진짜 사무소 스레좀 와줄래? 우리의 운영정책에 대해 의논좀 하자)

423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9 23:15:04

(ㄱㅅ)

424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9 23:15:20

(시작)

425 법정 2020/03/09 23:15:31

[법정]

426 이름없음 2020/03/09 23:15:32

(으아아)

427 재판장 역 2020/03/09 23:16:09

(재판 시작한겨?)

428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9 23:17:01

(>>427 ㅇㅇ 멘트 쳐)

429 비버 2020/03/09 23:17:22

(팝그작)

430 재판장 역 2020/03/09 23:17:22

(>>428 오키오키)

431 재판장 2020/03/09 23:17:56

지금부터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아씨 대사 뭐지)

432 카르마 메이 2020/03/09 23:18:29

......

433 재판장 2020/03/09 23:19:04

변호 측 준비 됐습니까?

43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19:28

네,준비 완료입니다.

435 재판장 2020/03/09 23:19:49

검사 측도 준비 됐습니까?

436 카르마 메이 2020/03/09 23:20:12

준비 완료다.

437 카르마 메이 2020/03/09 23:20:24

그럼 구두변론을 시작하도록 하지.

438 카르마 메이 2020/03/09 23:20:41

형사,다시 한번 사건 정리를.

439 카르마 메이 2020/03/09 23:20:48

형사?

440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9 23:21:13

예? 아 넵!

441 비버 역 2020/03/09 23:21:24

(환장...)

442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역 2020/03/09 23:22:08

(나 사건 몰라 도와줘)

443 비버 역 2020/03/09 23:22:10

(얘들아 시발 우치새끼가 모르겠댄다)

444 재판장 역 2020/03/09 23:22:11

(아 저녁 패스했더니 배고파..)

445 비버 역 2020/03/09 23:22:18

(저저저저 개새끼저거)

446 재판장 역 2020/03/09 23:22:18

(아..?)

447 카르마 메이 2020/03/09 23:22:27

.....형사?

44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22:35

.....?

449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역 2020/03/09 23:22:55

(나 재판 안봣단말여 ...)

450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9 23:23:27

(>>449 그러면 읽고 오는 게 낫지 않았을까 비버씨 도와줘.)

451 비버 역 2020/03/09 23:23:28

(왜안보냐고)

452 비버 역 2020/03/09 23:23:42

(아 왜ㅜ나한테그래)(잠만)

453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역 2020/03/09 23:23:48

(지금이라도 보고 올 순 없잔어)

454 비버 2020/03/09 23:24:16

...(심호흡) 형사님 비켜요!!!!!!!! (미러볼 던지고 난입)

455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9 23:24:23

피해자의 사망 시각은 오전 11시경임다,사인은 질식사임다.

456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9 23:24:45

>>454 앗?? 아님다!! 제가 할검다!!

457 재판장 2020/03/09 23:25:08

>>454 비버 씨, 법정에서 물건을 던지지 말아주세요

458 비버 2020/03/09 23:25:27

>>456 ...다음달 월급을 기대하세요...(중얼)

459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역 2020/03/09 23:25:29

(우치씨 내가 위에서 얘기한거 토대로 이따가 이의제기에서 대답해)

460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역 2020/03/09 23:25:46

(고마워 ... ㅠㅠㅠㅠ)

461 비버 2020/03/09 23:25:54

>>457 아니 저기요 이버ㅏ요 저기 검변들도 맨날 쿠ㅜ☆라에!!!!! 이러면서 맨날 증거품 내던지는데

462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9 23:26:00

>>458 ㄱ...그건 미츠루기 검사님이 정하는 검다!! 아무튼.....

463 재판장 2020/03/09 23:26:22

>>461 그거랑 이거랑은 다르지요

464 비버 2020/03/09 23:26:34

>>463 ㅡㅡ

465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9 23:26:51

피살자는 한국 국적 여성으로 여행을 왔다가 지난 27일 살해당했슴다.

466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9 23:27:25

수사를 진행했지만.....질식사를 일으킨 원인은 결국 알아내지 못했슴다..

467 카르마 메이 2020/03/09 23:28:01

그게 끝인가,형사?

468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9 23:28:15

ㄱ...그렇슴다....

469 카르마 메이 2020/03/09 23:29:33

더 볼 것도 없지 않은가? 어서 판결을 내리는 게 좋겠군.

470 재판장 2020/03/09 23:30:03

>>469 지금 말입니까..?(ㅇ0ㅇ)

47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30:51

>>470 아뇨,변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72 비버 2020/03/09 23:31:12

재판장님 망치 압수... (중얼

473 재판장 2020/03/09 23:32:02

>>471 알겠습니다.

474 카르마 메이 2020/03/09 23:33:03

쓸대없는 짓을...재판장,피고인은 사건 현장에서 붙잡혔다. 그 시간대에 하필 그 호텔방에서 청소를 하고 있었다는 것 자체가 매우 바보같군.호텔은 점심 식사를 제공하기 때문에 청소는 12시 이후에나 이루어진단 말이다. 변호인? 더 이의가 있나?

475 재판장 2020/03/09 23:33:12

>>472 안 됩니다. 제가 두 번째로 소중히 여기고 있는 거란 말입니다!

476 재판장 2020/03/09 23:33:44

>>474 호오, 일리 있는 말이군요

47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34:08

>>474 아뇨,피고인은 그날 개인 사정으로 일찍 퇴근해야 했기 때문에 기존 업무를 미리 하려 했던 것입니다!

47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34:53

(>>476 뭐가 일리가 있단 말입니까) (하아.....) (불신의 눈)

479 비버 2020/03/09 23:35:18

>>476 (진짜 저새끼는 왜 재판장이지?)(역시 대머리특별전형인가)

48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36:08

검사측에서 피고인을 심문했을 당시 피고인의 살해 동기로 생각했던 건 뭐였습니까?

481 재판장 2020/03/09 23:36:20

>>478 뭡니까, 그런 눈으로 바라보지 마세요!

48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37:00

(>>481 사람좋은 웃음) 네? 무슨 말씀이시죠?

483 비버 2020/03/09 23:37:13

>>482 (찰칵)

484 카르마 메이 2020/03/09 23:37:38

>>480 피고인은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변호인의 질문은 논제를 벗어나 있다만?

48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38:02

>>483.....? 사진 찍지 마세요.

486 비버 2020/03/09 23:38:19

>>485 아...검사님 드리려고ㅎㅎ (물론개소리다)

48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38:51

>>484 그렇다면 신고는 누가 했습니까? 자신이 죽이고 자신이 신고를 한다니.....

48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39:04

>>486 .......

489 카르마 메이 2020/03/09 23:40:01

>>487 그....그건,자신이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한 바보 같은 꼼수였겠지!

49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41:15

>>489 자신이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 자신이 직접 신고를 하고 그 방에서 청소를 했다는 사실을 그대로 드러내다니. 그 말이야 말로 앞뒤가 안 맞는군요,카르마 검사?

491 비버 2020/03/09 23:41:33

>>489 여기서 제가 검사님 때리고 제가 신고하면 저는 무죄인가요

492 카르마 메이 2020/03/09 23:42:16

>>491 증인이 있으니 물론 유죄다.바보가 바보같은 질문을 하는 건 그만둬라!(채찍 찰싹)

493 재판장 2020/03/09 23:42:44

>>491 법정 내에서 폭력을 행사하지 말아주세요

494 비버 2020/03/09 23:43:05

>>493 아니 저사람은 채찍을 아니;;;;;

495 카르마 메이 2020/03/09 23:43:10

>>490 그건 피고인이 그 바보같은 머리를 제대로 굴리지 못한 거겠지!

496 재판장 2020/03/09 23:43:27

>>494 그건 저도 어쩔 수가..

497 카르마 메이 2020/03/09 23:43:30

>>494 ....(한대 더) (찰싹)

498 재판장 2020/03/09 23:44:19

>>497 ...그, 채찍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49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44:25

......형사님,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지문이 있었습니까?

500 비버 2020/03/09 23:44:36

>>497 ...(옘병)(더러운 법정)

501 카르마 메이 2020/03/09 23:44:58

>>498 ....(찰싹)

50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45:09

......형사님?

503 비버 역 2020/03/09 23:45:14

(근데 메이는 여캐 안때리지않아...?)

504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3/09 23:45:24

>>499 음....저희가 수사한거론 지문은 없었슴다.

505 재판장 2020/03/09 23:45:29

>>501 아얏!

506 재판장 2020/03/09 23:45:52

(괜히 한 마디 했다가 채찍에 맞았다)(아프다..)

507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9 23:46:06

(>>503 비버가 언제부터 여캐였어?)

508 비버 역 2020/03/09 23:47:06

(>>507 그럼 비버가 남캐야...??)

50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47:39

피고인은 체포될 당시 장갑을 끼고 있지 않았으므로,피고인이 살해했다면 분명 지문이 남아 있었을 겁니다.지문을 지운 흔적이 없고 피살자의 지문도 없는 것을 보면,범인은 제 3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510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9 23:48:28

(재판장 의문제기)

511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9 23:49:45

(재판장?)

512 재판장 2020/03/09 23:50:02

(ㅇ0ㅇ) 그렇다면 범인은 누구란 말입니까?

513 재판장 역 2020/03/09 23:50:21

(>>511 으악 미안 졸았나봐)

51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51:21

음...... >그건 뻔합니다 >그건 아직 모릅니다

515 비버 2020/03/09 23:51:44

범인은 재판장 당신입니다!!!!

516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3/09 23:52:19

(>>514 선택지 읽어주겠니)

517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역 2020/03/09 23:52:24

>>514 >그건 뻔합니다

518 비버 역 2020/03/09 23:52:42

(>>516 힝)

519 재판장 2020/03/09 23:52:54

>>515 제가 범인이라니, 있을 수 없는 일이잖습니까!

52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53:21

그건 뻔합니다!(기세등등)

521 카르마 메이 2020/03/09 23:54:51

그렇다면 진범은 누구지,변호인? 어디 한번 말해보시지.

522 재판장 2020/03/09 23:55:13

>>520 (ㅇ0ㅇ) 자신만만 하군요. 그렇다면 범인은 누구란 말입니까?

52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55:22

그건...... >(대충 찍는다) >(침묵한다)

52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55:40

(사실 대충 얼버무렸는데.....)

525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역 2020/03/09 23:56:33

>>523 >(대충 찍는다)

526 비버 2020/03/09 23:57:04

(팝그작...)

52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57:29

...그건 바로...!

52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09 23:58:02

(......모르겠다) 증인으로 출석했던,사루시로 소타입니다!!

529 재판장 2020/03/09 23:58:15

>>528 ..네?

530 비버 2020/03/09 23:58:15

아이고.

531 카르마 메이 2020/03/09 23:59:34

.....그가 범인이라는 증거를 대야 할 거다,변호인.

532 비버 2020/03/10 00:00:30

(변호사님 증거 없죠???)

53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10 00:01:23

.......사루시로 소타는 자신이 사건 현장에 있었던 진짜 이유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또한 평소 피고인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것을 토대로 사루시로 소타가 이 사건의 진범이라고 주장합니다.여기까지가 심증입니다.

53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10 00:02:01

(>>532 어떻게든 해볼 겁니다.조금 의심가는 사람이었으니.)

535 비버 2020/03/10 00:02:19

(>>534 오케이...)

536 카르마 메이 2020/03/10 00:02:27

그럼 물증은?

537 재판장 2020/03/10 00:02:35

>>533 사루시로 소타가 범인이라는 물증 없는 겁니까?

53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10 00:03:16

(>>535 아니 그것보다,제 생각이 들리는 겁니까? 왜 비버씨의 생각이 들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53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10 00:03:32

물증은..... >있다! >없다!

540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역 2020/03/10 00:05:20

(얘들아 만약 나 불러도 안오면 폰압된걸로 쳐줘... 갑자기 엄마가 이시간에 자래서)

541 재판장 역 2020/03/10 00:05:37

(>있다)

54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10 00:06:34

당연히 있습니다.(변호사는 궁지에 몰릴수록 웃어야 한다....웃어야 한다.....웃어야....)(억지웃음)...

543 재판장 2020/03/10 00:06:55

그렇다면 보여주세요, 그 증거를!

54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10 00:07:50

사루시로 소타는 사건 현장에 총 세 번 방문했습니다.사건 당일 두 번,어제 한 번이었죠.

54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10 00:08:34

이게 바로 그 증거입니다! [반도 호텔의 CCTV 사진]

546 비버 2020/03/10 00:10:35

>>538 (전 비버니까요)

54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10 00:10:58

사루시로 소타가 반도 호텔에 왜 방문했는지에 대한 이유는 모르나,실제 그는 공연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하지만 이 CCTV 영상에 의하면 그는 수시로 이곳을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피살자가 살해당하기 전에 두 번,살해당하고 한 번 말이죠.하필 601호 복도쪽을 계속 서성거렸던 것도 볼 수 있습니다.

54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10 00:11:46

(>>546 .......무섭네요.아까 한 생각도 다 들은 건 아니겠죠) (레이지 생각 했었는데) (절대 모르겠지)

549 재판장 2020/03/10 00:12:01

>>547 호오, 그렇군요..

550 카르마 메이 2020/03/10 00:12:35

그럼 그렇게 그 호텔에 갔던 이유를 직접 들어보면 되겠군. 재판장,당장 사루시로 소타를 법정으로 소환해라!

551 재판장 2020/03/10 00:13:40

>>550 네, 넵! 증인 사루시로 소타를 입정시키도록 하겠습니다

552 카르마 메이 역 2020/03/10 00:14:10

(소타 누가 할 거야?)

553 재판장 역 2020/03/10 00:15:13

(난 소타를 너네한테서 처음 봤어..)

554 카르마 메이 역 2020/03/10 00:16:31

(>>553 그럼 전레주 오면 소타 역 시키자)

555 카르마 메이 역 2020/03/10 00:16:40

(오늘 역개 끝?)

556 재판장 역 2020/03/10 00:16:51

(>>554 오키오키)

557 비버 2020/03/10 00:18:05

>>548 ...( ͡° ͜ʖ ͡°)

558 카르마 메이 역 2020/03/10 00:18:14

(오늘 역개 끝이네 그럼.너무 일찍 끝났네.)

55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10 00:18:43

(>>557 ....왜 그런 표정을 짓는 겁니까? 아니라고 말하세요.)

560 비버 2020/03/10 00:20:02

>>559 (하하.)

56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10 00:20:44

(>>560 .....제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한 줄만 말해보세요.)

562 비버 2020/03/10 00:21:01

>>561 (레이지 ☆☆☆☆☆☆)

56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10 00:21:46

(>>562 그만!!!!) (.....됐습니다..)

564 비버 2020/03/10 00:22:08

>>563 ( ͡° ͜ʖ ͡°)

56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3/10 00:22:11

(.......) (자괴감) (후회)

566 이름없음 2021/06/28 03:01:46

567 이름없음 2021/06/28 03:04:18

568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1/06/28 03:04:34

(아 이거 초반에 진짜 재밌었는데)

569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1/06/28 03:04:44

(진짜 좀 그립다)

570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1/06/28 03:05:58

(소타를 비버씨가 좋아했었나...? 그랬던 것 같은데)

571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1/06/28 03:06:31

(초반에는 사진 올려가면서 제대로 했는데 점점 갈수록 대충 해가네)

572 이름없음 2021/06/28 03:06:44

573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1/06/28 03:07:12

(아 진짜 좀 그립다ㅠㅠㅜㅜㅠㅠㅜㅜ쪽팔리긴 해도....나름 재밌었어)

574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1/06/28 03:07:28

(애들 다시 불러서 하고 싶어...)

575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1/06/28 03:08:12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576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1/06/28 03:10:34

(애들 다 스레딕 떠났는데.....ㄹㅇ 공허속의외침)

577 이름없음 2021/06/28 03:23:19

578 이름없음 2021/06/28 03:24:35

579 이름없음 2021/06/28 03:2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