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2-

미궁게임 2020/03/05 00:00:52

#1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0:00:5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240500 1판 링크입니다.

#2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0:02:04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에서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3 이름없음 2020/03/05 00:02:23

오옹!!!! {오케이 첫번째 레스주의 레스를 또 획득했다!] 흠 지금까지 나온 해석들은 그것은 망각이다 사랑이다 죽음이다 그것=재앙 자유를 추구한곳은 프랑스,영국,미국이다 +그것은 과학기술의 발전이다! 빠밤 친절하신 분이 정리해주신 것!

#4 시안◆dxyMi8qkoNs 2020/03/05 00:02:48

인증레스

#5 이름없음 2020/03/05 00:03:33

>>4 어....항상 생각하고 있었던 거지만 이름이 되게 예쁜 것 같아.... 혹시 어디서 따왔는지 물어봐도 될까....?

#6 탄 ◆hAmLe7uoE8m 2020/03/05 00:03:45

음... 2차 산업혁명, 러다이트 운동, 기계화 자동화, 휴대폰의 등장 뭐 그런 느낌같은데

#7 희망◆wtBAry3TU2M 2020/03/05 00:03:46

그것의 특징 서서히 ->조용히 천천히 우리 모르게 침투한다 아마도 우리는 인간

#8 시안◆dxyMi8qkoNs 2020/03/05 00:03:56

>>5 고마워! cyan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야. 시원한 옥색~

#9 응애◆7anvba4K1wm 2020/03/05 00:05:01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 자유의 여신상.. 은 아닌거 같니..? 레스주들..?

#10 시안◆dxyMi8qkoNs 2020/03/05 00:05:21

자유의 여신상이면 1, 2, 3번째 줄은 뭘 의미해?

#11 이름없음 2020/03/05 00:05:55

>>8 아 그렇구나!! 고마워!!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는데 그거였구나! >>9 오! 라는 말이 나왔으나 변두리라 치기엔 너무 거시기 하게 큰 것 같은 느낌아닌 느낌이 들얶더...!!

#12 시안◆dxyMi8qkoNs 2020/03/05 00:06:07

난이도를 상향시켰다는 것이 힌트인 것도 생각해봐야겠네.. 난 이 힌트가 의미하는게 이 자는 잘 알려진 사람이라는 것인줄 알았어. 다른 해석이 있을까?

#13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0:06:08

게임 참여권 획득자들은 닉네임 앞에 번호를 붙여주십시오.

#14 희망◆wtBAry3TU2M 2020/03/05 00:06:24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결국 사라지는것이 인간이라면, 재앙은 사라지지 않는다

#15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0:06:35

난이도 상향은 단서 중 하나를 아예 빼버렸음을 의미합니다. 그 단서는 애매한 힌트로 대체되었습니다.

#16 시안◆dxyMi8qkoNs 2020/03/05 00:07:20

>>15 단서 중 하나를 뺐다..라.. 그 단서가 상당히 중요한걸까..?

#17 2응애◆7anvba4K1wm 2020/03/05 00:07:28

애매한 힌트는 재앙이거나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같은데..

#18 시안◆dxyMi8qkoNs 2020/03/05 00:07:37

>>14 희망아 1판에 인코 써놓으래

#19 이름없음 2020/03/05 00:07:42

자유의여신상... 뉴욕에 있지... 뉴욕... 치즈케이크.. 한식에 질려 뉴욕으로 떠났으나 치즈케이크를 먹고도 만족하지 못하고 결국 근처 한식당에서 뜨끈한 국밥 한사발을 즐겁게 받아들인 어느 누군가의 이야기.... 미안 머리가 안돌아가서 헛소리좀 해봤다

#20 이름없음 2020/03/05 00:07:52

애매한 힌트는 뭐였을까나리~?? 난이도 상승의 이유가 너무 답에 근접할 수 있는 단서라는 내용? 맞게 해석한 레스가 나왔으나 좀 생뚱맞을 수도 있다는 내용?

#21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0:07:58

치즈케이크는 맛있습니다.

#22 이름없음 2020/03/05 00:08:20

재앙은 사라지지 않고 계속된다는건가 인간보다는 오래 산다는건가

#23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0:08:20

애매한 힌트는 ‘서서히 모든것을 앗아간다’에서 모든것 아닐까..?

#24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0:08:22

문제와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25 시안◆dxyMi8qkoNs 2020/03/05 00:08:41

후자겠지.. 단서 하나를 빼서 난이도를 상향시킨 이유로 대체되어서 난이도를 상향시켰다니 이게 나라냐!!우당탕탕

#26 이름없음 2020/03/05 00:09:07

>>22 >>2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커엽자너~~~~ 저도 치즈케이크 정말 좋아합니다 앉은 자리에서 한판 가능 >>25 아니 진정해 옥색 형/누나/언니/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ㄱㄱㄲㅋㄲㅋㅋ

#27 시안◆dxyMi8qkoNs 2020/03/05 00:09:18
>>21 기여워.. 그 인간미..

>>21 기여워.. 그 인간미..

#28 이름없음 2020/03/05 00:09:42

애매한 힌트? 스레주가 전판에 흘리듯 남긴 레스같은건가 흠 다시보고 와야겠어

#29 이름없음 2020/03/05 00:10:54

(그렇게 다들 다시보러 가게되고......)

#30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0:11:46

>>21 알파의 인간미...귀엽습니다..

#31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0:11:51

저는 30분 뒤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32 2응애◆7anvba4K1wm 2020/03/05 00:12:20

내 생각에는 1) 문제의 난이도가 상승했다. 그 이유를 말씀해드린다면 명확한 힌트가 된다. 2) 이 게임에 처음부터 참여한 모든 분이 알아들으실 힌트가 되기 때문. 3) 단서중 하나를 빼버렸음을 의미한다. 4) 이 단서는 1판의 처음부터 보면 언급된 레스가 있기 때문에 빼버렸다. 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33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0:12:51

뭔가 알파님의 그 문제 내는 스타일?ㄹ 보면 그것은 사랑은 아닐거같아...

#34 시안◆dxyMi8qkoNs 2020/03/05 00:13:26

그럼 단서를 1판 처음부터 찾아야 하는거야??...

#35 이름없음 2020/03/05 00:13:44

>>33 흑 아무래도 그런걸까,,,, 짭짤섭섭하네 ;ㅠ; 그렇다면 뭐가 있을까?! 무슨 지식이 필요한 것일까?!

#36 이름없음 2020/03/05 00:14:22

708 이름 : *이름없음* 2020/03/03 23:31:46 ID : Pg7tdCi1g5f ## 종교적인거 이제 안 나오길 스리슬쩍 희망해봅니다.. 더이상 신천지냐며 의심받기가.. 709 이름 :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32:21 ID : XxV9coMmLe6 ## _>>708_ 현재까지 나온 분야는 생명과학, 신화였습니다. 710 이름 :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32:49 ID : XxV9coMmLe6 ## 이제 저 두 분야에 대한 수수께끼는 적어도 예선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711 이름 :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33:50 ID : XxV9coMmLe6 ## 종교는 또 모르는 일이죠. 877 이름 :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3:58:03 ID : XxV9coMmLe6 ## 단서들 중 하나는 답을 알아내신 분도 이 단서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모르실 수도 있습니다. 878 이름 :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3:58:18 ID : XxV9coMmLe6 ## 그러니 두려움없이 도전하십시오. 알파가 한 말중에 뭔가 힌트스러운거? 긁어와봤는데... 그래서 주제는 종교인거냐?! 무함마드?! 시바신?! 날아다니는스파게티?!

#37 2응애◆7anvba4K1wm 2020/03/05 00:15:04

1판의 >>24스레가 걸리는데... 8개의 문제중 7개의 문제는 각자 한 분야의 지식이 필요하며 단 한 문제는 사유만으로 도달할 수 있다.

#38 이름없음 2020/03/05 00:15:06

종교맞나봄 드디어 종교 나왔다ㅋㅋㅋ

#39 시안◆dxyMi8qkoNs 2020/03/05 00:15:07

저 708번 나인데 ㅋㅋㅋㅋㅋㅋ 뻘쭘; 아 이건 스레 이어지는거니까 친목 아니겠찌?

#40 시안◆dxyMi8qkoNs 2020/03/05 00:15:37

근데 종교면 좀 이상한데.. 자유를 추구하는 곳의 변두리가 어디야??

#41 2응애◆7anvba4K1wm 2020/03/05 00:15:49

부처와 예수는 아니였잖아 근데

#42 이름없음 2020/03/05 00:15:58

>>37 >>38 >>39 도대체 어떻게 해야 저런 초 간격이 나올 수 있는 것인가.... >>36 헐! 날아댕기는 스파게티 아는 사람 있꾸나!!!!!

#43 탄 ◆hAmLe7uoE8m 2020/03/05 00:17:27

뭔가 그전에 우리가 외쳤던 답 중에 오늘 답이 있는걸까

#44 이름없음 2020/03/05 00:17:36

>>37 그 사유라는건 뭔가 최종보스 삘인데 설마 벌써...?

#45 이름없음 2020/03/05 00:18:05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대기오염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죽음으로 갈라놓고, 알츠하이머를 유발하며, 소중했던 맑은 하늘을 잊게 만든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사람들은 오염이 사라지리라고 믿지만 결국 사라지는 건 인간이다.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에서 그것이 찾아왔을때,->자유를 찾아 산업을 개발할 때 은밀히 대기오염이 찾아왔을 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그것은 바로 대기오염에 체념한 의지의 ★한국인★

#46 희망◆wtBAry3TU2M 2020/03/05 00:18:28

>>43 답은 아지ㄱ 안 나왓다했어

#47 2응애◆7anvba4K1wm 2020/03/05 00:18:30

>>45 난 체념하지 않았어! 따라서 오답!

#48 이름없음 2020/03/05 00:19:13

>>47 솔직히 마지막 빼면 그럴듯했다 인정? 근데 미국 변두리 하니까 디즈니 홍역 사태 생각나는데 설마?!

#49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0:19:22

>>37 이건가..이번에 단서 몇개가 제대로 해석됐다 했는데 뭔가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해보이지는 않아

#50 이름없음 2020/03/05 00:19:35

>>45 kf-94의 kf는 사실 Korean Force 였다던가

#51 2응애◆7anvba4K1wm 2020/03/05 00:19:53

>>46 근데 이번 문제에 한해서 답이 안 나왔다 한걸 수도 있잖아 이전에 낸 문제에 대한 답은 별개라 노카운트한거지 문제출제전에 이미 낸 문제에 대한 답을 보다 고민하다 변형출제하게 된거지

#52 이름없음 2020/03/05 00:20:35

>>51 호오 그렇다면 900레스 정주행을...하러...

#53 이름없음 2020/03/05 00:23:41

>>52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건넜더..........

#54 이름없음 2020/03/05 00:24:52

나 점점 미쳐가나봐 그것이 관절염으로 보임 자유를 추구한 곳=다리였던거임 관절 사이로 침투하는 관절염 근데 알파님 문제형식을 보니까 저걸 이차원적으로 보면 안 될 것 같아 문자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해야할듯 아무튼 그러니까 정답은 관절염을 받아들인 할머니임

#55 이름없음 2020/03/05 00:26:23

>>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 2응애◆7anvba4K1wm 2020/03/05 00:27:14

시대가 현대가 아니라고 가정한다면..

#57 이름없음 2020/03/05 00:27:17

아 똑순이 선생님들 정주행 중이신가보군요......

#58 희망◆wtBAry3TU2M 2020/03/05 00:28:39

알맞게 해석된 단서는 뭘까?? 그것은 사랑,망각,시간,죽음,과학 기술

#59 시안◆dxyMi8qkoNs 2020/03/05 00:29:33

아담 카인 크리처 라스콜니코프 하느님 예수 찰리와 초콜릿 공장 어머니 희망이 공자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아리스토텔레스 *시야가 좁아질 때는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릴 것

#60 이름없음 2020/03/05 00:30:16

난 사실 지식이 없으니까 관련 지식이라도 추론해봐야지 남은 게 뭐 있을까 사회과학(아마도 역사, 경제), 철학, 과학(생명 제외), 문학?

#61 2응애◆7anvba4K1wm 2020/03/05 00:30:33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이단재판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마녀로 몰아가 화형시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이단심판에 눈멀어 맹목하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마녀로 몰린 그 자와의 몰랐던(마지막일줄...?)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속에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마녀를 사냥한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무고한 인간들이다.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에서 그것이 찾아왔을때, >>프랑스의 변두리에서 이단재판이 찾아왔을 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재판에 순응하고 이단결정에 대한 토론을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잔다르크.

#62 이름없음 2020/03/05 00:30:45

>>59 존경함ㄴ디ㅏ!~!!!!!! >>61 헤엑 나 잔다르크 생각했었는데~!!!!!

#63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0:31:44

>>61 의도한 답은 아니지만 '추억 속 한군데'의 애매함을 제외하면 적합한 답이군요. 이미 참가권을 얻으셨으니 본선 시작시 약간의 선물을 약속드립니다.

#64 이름없음 2020/03/05 00:33:18

>>61 와 응애씨 짱이다요!!!!!!

#65 이름없음 2020/03/05 00:34:14

>>63 앗.. 선물 감사합니다! >>64 ㅇ..응애!

#66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0:36:02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사랑하는 사람이 더 이상 사랑하지 않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똑똑했던 사람이 멍청해지고, 판단력과 분별력이 흐려지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소중히 여기지 않았었지만 ‘그것’때문에 소중해졌으며 그 순간들은 다시 오지 않는다

#67 이름없음 2020/03/05 00:37:19

>>66 이거 보니까 치매밖에 안 떠오르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8 이름없음 2020/03/05 00:37:42

>>66 치매같긴 한데..

#69 이름없음 2020/03/05 00:38:45

>>66 사람들은 치매라는 재앙이 사라질 것이라 믿지만 결국 사라지는 것은 사람들의 기억이다. ...ㅓㅜㅑ.. 더 혼란오겠다.. 치매아니면 어쩌지

#70 이름없음 2020/03/05 00:39:28

그러나 그 rA로 시작하시는 분이 이 답을 제시했으나 오답이었다구!!

#71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0:40:00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사람들이 재앙이라고 믿었던 것=특정한 인간..?

#72 이름없음 2020/03/05 00:40:02

>>70 치매가 문제가 아니라 받아들인 자가 문제 아닐까..

#73 이름없음 2020/03/05 00:40:41

>>72 아 그럴 수도 있겠군아..........

#74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0:42:03

어쩌면 누군가의 농담 속에 단서가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누군가가 분명 저는 아닙니다.

#75 이름없음 2020/03/05 00:42:41

>>74 찾자!!! 레스주들!!

#76 이름없음 2020/03/05 00:43:10

>>66 이 과정=사람들이 ‘특정한 누군가’를 재앙으로 여긴다

#77 이름없음 2020/03/05 00:43:22

농담 많이 한 사람 찾아내~!~~!~@@~~@!~!~!!!

#78 이름없음 2020/03/05 00:43:33

>>19 뉴욕...? (동공지진)

#79 이름없음 2020/03/05 00:43:54

>>78 설마 자유의 여신상 재평가....?

#80 이름없음 2020/03/05 00:44:17

설마 코로나...?

#81 이름없음 2020/03/05 00:44:44

>>80 설ㄹ마........?

#82 이름없음 2020/03/05 00:45:47

코로나민씨~ 코로나민씨~ 젠장 즐겁게 춤추는 그 남자 머릿 속에서 나가지 못햇 꽉차버렸잖아

#83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0:47:23

그 전 스레에서 알파가 단서를 제대로 해석한 사람이 있고, 그 본인은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를수도 있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그 전스레에서 그 말 하기 전의 레스에서 찾아봐야하지 읺을까??

#84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0:47:43

나는 프랑스 독립전쟁?그런 쪽에 관련 있는것같다에 한표

#85 이름없음 2020/03/05 00:47:50

>>83 후 다시 가봐야겠다,,,,,,, >>84 형형!! 시민혁명은 오때요??

#86 이름없음 2020/03/05 00:47:59

사랑하던 사람과 멀어짐->자가격리, 입원 등 멍청해짐->사람들이 불안감때문에 인터넷에서 선동당함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이 추억이 됨-> 피씨방에서 겜 한판 때리고 코노가서 신나게 지르며 마스크 없이 숨쉬어도 됬던 때가 그립읍니다... 근데 이걸 즐겁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을 리가

#87 이름없음 2020/03/05 00:51:12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에서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그리스의 아테네 소크라테스..?

#88 이름없음 2020/03/05 00:52:06

>>87 악법도 법이다! (사실 소크라테스가 한 말이 아님)

#89 이름없음 2020/03/05 00:56:49

다들 정주행하러 가버린거야...?

#90 이름없음 2020/03/05 00:59:27

>>89 나는 잔다르크로 배불러서...(?)

#91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1:00:40

‘자유를 추구한곳의 변두리’ 이 말이 생각해보면 부정적인 의미일수도 있어. 자유를 추구한 곳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있는 변두리라고 해석할수도 있으니까, 변두리는 자유를 추구하지 않는곳,이 되는거지.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에서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자유를 추구하지 않는곳에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받아들인자는 지배에 굴복한 자

#92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1:01:27

이 문제와 비슷한 형식의 문제는 존재했었습니다.

#93 이름없음 2020/03/05 01:02:55

하느님 맙소사 그 2문제 중에서?

#94 이름없음 2020/03/05 01:04:39

문화 죄와 벌이냐 신화 북유럽이냐 생명과학 DNA이냐 과학은 아니지... 아닐거야...

#95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1:05:07

원인에는 결과가 따르기 마련. 그러나 악에도 그에 합당한 결말이 따라오기 마련인가. 가장 넓은 땅에서 태어난 자의 손 끝에서 태어난 그는 스스로를 용서하기 위해 발버둥쳤다. 그의 이름은 무엇인가?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에게 태어나기 전부터 주어진 원죄는, 그 자신의 언어에 따라 한 세계를 만들어낸다. 그 세계의 의미들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그 의미는 무엇이며, 어떠한 단어로 표현되는가?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본문제)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에서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96 시안◆dxyMi8qkoNs 2020/03/05 01:09:05

후 미안 엄크떠서 늦었어

#97 이름없음 2020/03/05 01:09:21

>>96 새벽의 엄크는 그 무엇보다도 무섭습니다!

#98 이름없음 2020/03/05 01:09:47

>>95 문학인거 같아서 미국의 LA를 무대로 한 네빌이 주인공인 나는 레전드다 소설인줄 알았지...

#99 시안◆dxyMi8qkoNs 2020/03/05 01:11:42

엥근데 왜 계속하는거야 답 잔다르크 나온거야..? (동공무한지진)

#100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1:11:43

문학이랑같은 형식 문제인간가???

#101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1:12:37

>>99 좋은 해설로 인한 보너스였습니다.

#102 이름없음 2020/03/05 01:13:12

흑흑 풀고싶어요 흑흑 >>95

#103 이름없음 2020/03/05 01:13:41

>>2

#104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1:14:34

맞게 해석된 단서는 대체 무엇인가..

#105 이름없음 2020/03/05 01:15:00

진짜 선생님 우리 갈피 못 잡고 있는데 눈 딱 깜 꼬 하나만 더 주시면 안될까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6 이름없음 2020/03/05 01:15:02

문학 문제랑 같은 형식이라면 자유를 추구한 땅의 변두리는 실제 지명일 확률이 넢겠네

#107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1:15:59

근데 다른 레스주들이 보기에도 문학문제랑 같은 형식 같아? 애매해서 난 확신이 안서ㅠㅠㅠ

#108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1:16:31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한때는, 자유를 추구한 땅의 변두리였던 곳에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109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1:16:41

힌트 추가했습니다.

#110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1:18:54

한때는, -였던 곳 이라는 단어가 추가됐네. 지리학적 위치라는 주장이 가능성 있어!

#111 이름없음 2020/03/05 01:20:04

한때는 자유를 추구했던 땅의 변두리였던 곳에... 세 가지 해석으로 갈리는데... 1) 자유를 추구한 땅의 변두리였지만 지금은 영토가 더 넓어져 변두리가 아니게 되었다. 2) 자유를 추구한 땅의 변두리였지만 지금은 그 땅에 속하지 않고 다른 땅이 된 변두리 3) 자유를 추구했지만 지금은 추구하지 않는 땅

#112 이름없음 2020/03/05 01:20:05

한때! 지금은 아니라는 건가...? 아프리카나 중동같이 오히려 예전이 자유로웠는데 지금은 독재가 들어선 곳인가...

#113 시안◆dxyMi8qkoNs 2020/03/05 01:20:28

프랑스가 맞는걸까..

#114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1:20:57

한때는 그랬다=지금은 아니다 >>111 3이 젤 그럴듯해보여!

#115 이름없음 2020/03/05 01:23:31

그럼 미국일까? 건국 당시 자유를 이념으로 했지만 지금은 자유라고 보기는 힘들잖아... 아니면 민주주의였다가 이제는 아닌 곳...

#116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1:26:00

나 갑자기 생각났는데 홍콩은 어때...?

#117 시안◆dxyMi8qkoNs 2020/03/05 01:27:01

홍콩이 지금은 자유를 추구하지 않아..? 시위 끝났어?

#118 이름없음 2020/03/05 01:27:02

중화사상이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자유를 추구했던 곳의 변두리에서 중화사상이 찾아왔을 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

#119 이름없음 2020/03/05 01:30:12

>>117 어쨌든 영국->중국으로 넘어가면서 자유를 좀 잃게되지 않았나...싶어서 말해봤어 아닌거같다 ㅎㅎ...

#120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1:37:42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한때는, 자유를 처음 부르짖은 땅의 변두리였던 곳에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121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1:37:49

난이도 다시 약하게 하락시켰습니다.

#122 이름없음 2020/03/05 01:40:50

최초의 민중혁명은 프랑스 혁명이라는데...

#123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1:46:02

'변두리였던 곳'은 지금은 알제리에 속해있습니다.

#124 이름없음 2020/03/05 01:49:26

식민지배나 종교탄압이랑 관련있는걸까 싶기는 한데...

#125 이름없음 2020/03/05 01:50:35

알제리라면 알베르 카뮈?? 이방인이나 페스트??

#126 시안◆dxyMi8qkoNs 2020/03/05 01:53:15

그래.. 알제리 전쟁이랑 카뮈 말곤 모르겠다.. 카뮈도 무정부주의랑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사상을 따른거 말고는 모르겠어.. 털썩 난 잘게..

#127 이름없음 2020/03/05 01:53:25

>>125 혹시 너레더가 말하는 페스트가 흑사병 말하는거야??? 아니면 미안....

#128 이름없음 2020/03/05 01:54:52

>>127 카뮈의 대표작 '페스트'! 흑사병을 뜻하는거 맞아

#129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1:59:38

>>128 페스트까지는 정답입니다.

#130 이름없음 2020/03/05 02:04:32

바이러스나 감염병일수도 있지않을까....?? 우리 사이로 침투해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감 → 신종 바이러스는 백신이 없어서 사망할 확률이 높음. 의학발달이 현대보다 부족했던 과거에는 천연두나 흑사병 등으로 죽은 사람도 많았지. 사랑하는 사람과 멀어지게 → 바이러스 감염자 격리 빛나던 지성의 무너짐 → 미지의 것에대한 근본적 공포라고 해야할까. 근거멊는 말에도 휩쓸리기 쉬워지겠지. 생사가 달렸으니까.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이 추억으로 → 병이나 바이러스가 퍼지기 이전의 삶들은 자각하지 못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음. 사라지는 것은 재앙이 아닌 사람 → 그것들 자체가 없어진 게 아니라 감염자가 없어진 것일뿐이지. 여기까지가 아까 전의 생각의 흐름이었는데 >>120 >>121 보고서 아이쿠야 아닌가보네ㅎ 했었는데 왜 페스트가 나오죠

#131 이름없음 2020/03/05 02:05:33

미친ㅊ미치ㅣㄴ 나 ㅍ ㅔ스트 알라!!! ㅇ ㅏ 모두다 알겠ㅅ지만

#132 이름없음 2020/03/05 02:05:43

카뮈의 작품 페스트는 읽은 적이 없어서... 그 책에 대한거라면 다른 레더들이 풀어줄 거라고 믿어...!!

#133 이름없음 2020/03/05 02:07:02

ㅇ ㅣㄱㅇㅇ거 의사가 겁나 열심히 하긴 하는데 그냥 그런 내용인데 아 잠깐만 읽은지 넘무 오래됐ㅅ어

#134 이름없음 2020/03/05 02:08:53

>>133 주인공 의사씨의 이름이 베르나르 리외(Bernard Rieux)래!

#135 이름없음 2020/03/05 02:09:11

오랑? 오랑? 오랑 소설에서 알제리에 있었던 페스트 번졌던 마을 이름

#136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10:22

이번 문제의 참가권은 2개로 늘리겠습니다. '페스트'를 맞히신 nBgqja5SFfU님과 그 과정을 완벽히 설명하신 vzSMrvB9g3T님에게 게임 참가권을 드리겠습니다.

#137 이름없음 2020/03/05 02:10:54

그러면 문제 끝난건가요 선생님.....?

#138 이름없음 2020/03/05 02:11:01

???????? 네? 진짜요?? 아 세상에

#139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12:07

계속된 힌트는 장르가 '문학'이라는걸 드러내는 힌트들이었습니다. 이미 '죄와 벌'을 가지고 문학 관련 수수께끼를 냈었기에 간단한 단서로도 문학을 떠올릴 분이 많다고 생각했었고, 그렇기에 장르를 드러내는 방식을 바꿨습니다.

#140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13:13

그러나 풀이가 진행되면서 너무 많은 분들이 갈피를 못 잡고 헤매셨으며, 시작 단계에 근접하시고도 다른 길로 빠지는 분들이 많아 단서들을 추가해 내용을 명백히 했습니다.

#141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14:30

이번 문제는 제가 원래 취지에 맞지 않게 너무 꼬였다고 생각하기에 특례로 정답에 다가가는 실마리를 가장 먼저 잡아낸 분과 거기까지의 해설을 완벽히 하신 분께 본선 참여권을 드리겠습니다.

#142 이름없음 2020/03/05 02:15:13

흑흑 슬퍼라 ㅠㅠㅠㅠㅠㅠㅠㅠ 열심히 조사하고 있었는데 ㅠㅠㅠㅠㅠㅠ

#143 이름없음 2020/03/05 02:15:55

그래도 다음 문제에서는 꼭 두각을 드러내고 말 거시다 이름도 열심히 정해(만)놨구

#144 이름없음 2020/03/05 02:16:13

오!! 참가권 획득이라니...! 운이 좋군요!! 감사합니다!!!

#145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16:53

그 외에 1번 참가자 희망님은 '문학'이라는 장르를 가장 먼저 직감하셨기에 힌트를 제대로 풀어내신 공로로 본선때 선물을 하나 준비해드리겠습니다.

#146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17:59

앞으로 '문학', '생명과학', '신화'에 대한 문제는 예선에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147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19:13

vzSMrvB9g3T, nBgqja5SFfU님께서는 번호, 닉네임, 인증코드를 적어주십시오.

#148 이름없음 2020/03/05 02:21:09

윽......아는 게 없는데......

#149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25:50

문제에 대한 해설을 하겠습니다.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 전염병은 사람들 사이로 침투하며 섞여들어갑니다. 감염자라는 이름으로요.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 격리를 의미합니다.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 그동안 쌓아온 의학 지식들이 무너져내리는 병.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 외출 등의 멈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 병은 사라지지 않고 어딘가에 남습니다. 페스트의 구절 중 하나를 변형한거기도 합니다. 한때는, 자유를 추구한 땅의 변두리였던 곳에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 전염병과 관련된 소설 중 프랑스와 관련된 소설은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입니다. 그리고 페스트가 찾아왔을때 그걸 이용하며 이득을 챙기고 오히려 과거보다 즐거워한 자의 이름은 '코타르'였습니다.

#150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26:26

그러나 마지막 단계에서 '문학'이라는 키워드를 캐치하는게 너무 어렵고 애매했다고 판단해 '페스트'까지를 정답으로 인정합니다.

#151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27:35

지금까지 참가권을 획득한 분은 총 4명이며, 그중 희망님과 응애님께서는 본선에서의 '선물'을 약속받으셨습니다.

#152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28:07

다음 수수께끼는 오늘, 3월 5일 오후 10시에 예정대로 나올 것입니다.

#153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29:44

오늘의 수수께끼에 대한 추가적 항의나 질문은 내일 9시에 일괄적으로 답변하겠습니다. 참가권을 획득하신 분들은 다음 수수께끼가 나오기 전까지 번호, 닉네임, 인증코드를 달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참가권을 박탈당합니다. 그러나 다른 수수께끼들에서 다시 참가권을 획득하시는 것은 가능합니다.

#154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30:24

그럼 모두 좋은 밤 되시기를.

#155 3이로◆ilBfhze443W 2020/03/05 02:34:06

악 어떡해 당황스럽고 기뻐서 손 떨린다.... 세상에 나 인코 달ㄹ수 있어 엄마야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ㅠㅠㅠ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알파님 사랑합니다ㅠ!!!!!

#156 이름없음 2020/03/05 02:34:39

>>155 축하합니다 짱짱맨~!@!~@!##!~!~!~!!!!

#157 이름없음 2020/03/05 02:34:51

알파선생님 좋은 밤 되세ㅛ!~!~!~! 전 오늘도 잠 글렀듭니다!~@~!!

#158 2응애◆7anvba4K1wm 2020/03/05 02:50:54

축하드립니다!!!

#159 4아브◆eGsnPa03Dup 2020/03/05 03:00:17

인코 달아요! 알파님, 참가권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160 이름없음 2020/03/05 21:37:54

23분 남았다! 귀가해야겠다..

#161 이름없음 2020/03/05 21:57:09

기대기대

#162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1:59:21

오늘의 문제 장르부터 유추하고 시작하는 건 어때, 레스주 동지들.

#163 이름없음 2020/03/05 22:01:00

오오 10시다

#164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2:02:44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졌다. 그 어느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을 아홉 리바이어던이 가지고 있으니, 그들 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이며,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165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2:03:24

오늘의 수수께끼는 서술형입니다. 의미만 통한다면 정답으로 인정해드립니다.

#166 이름없음 2020/03/05 22:05:27

.

#167 이름없음 2020/03/05 22:08:35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이 설마 핵폭탄 뭐 그런건가...?

#168 이름없음 2020/03/05 22:09:05

>>167 와 일리있다

#169 이름없음 2020/03/05 22:10:34

아홉 리바이어던.. 바다 괴물이 9개? 뭘 의미하는거지?

#170 아린내꺼◆SIHyNy2Hxu3 2020/03/05 22:11:39

답:미국! 양날의 검은 핵이고 양날의 검을 가진 리바이어던9마리는 은 핵폭탄 보유국이고 미국이 제일 먼저 핵터트려서 괴물이 된..? 아니면 자러간다.

#171 이름없음 2020/03/05 22:12:08

>>170 어떻게 태어났는데 미국이

#172 이름없음 2020/03/05 22:13:01

>>171 핵터트려서?.....ㅠㅠ모르겠다>>164

#173 이름없음 2020/03/05 22:16:02

>>170 혹시 내가 이 답변을 인용?해서 정답을 제시해도 괜찮을까...? 허가하지 않는다면 발설하지 않을게!

#174 이름없음 2020/03/05 22:16:13

리바이어던은 생김새 때문에 또아리를 튼 것, 혹은 거대한 괴물을 의미하기도 한대

#175 이름없음 2020/03/05 22:16:13

장르는 역사인걸까..

#176 이름없음 2020/03/05 22:16:38

>>167 이 친구가 제일 먼저 아이디어를 꺼냈으니..

#177 이름없음 2020/03/05 22:16:45

>>173 당연히 되지! 나도 위에 레스 주워먹기 한건데!

#178 이름없음 2020/03/05 22:18:59

>>176 나도 상관 없어! 어차피 나는 정답을 못 맞출 거 같거든...

#179 ;-;◆crbzSNwHDBu 2020/03/05 22:19:33

>>164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졌다. = 원자폭탄. 이게 사용되므로써 전쟁은 끝났지만, 엄청난 피해자가 발생했지. 그 어느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을 아홉 리바이어던이 가지고 있으니, = 핵무기 보유국. 사용할 시 국민의 반발과 엄청난 효력을 발휘하니 양날의 검이 아닐 수 없어. 그들 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이며,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 리틀보이. 승리하기 위하여 실전용으로 만들어졌어. (적을 공격하기 위하여) 허가해준 레더들 전부 고마워!! 진심으로 말이야!!@!

#180 이름없음 2020/03/05 22:20:40

>>179 설마 벌써 정답이 나오는건가

#181 이름없음 2020/03/05 22:21:58

>>179 이거 맞을 거 같다...

#182 이름없음 2020/03/05 22:22:25

>>180 >>181 맞으면 너희들의 공이 가장 컸다고 생각해줘...

#183 이름없음 2020/03/05 22:22:28

리바이어던 사회 교과서에서 봤던거 같다... 무슨 도시였나 나라였나 하튼 특정 지역을 묶은 지도가 용 모양이래서 리바이어던이라규 불렀다던데 왜 검색해보니까 그건 안나오고 홉스의 저서 이런거만 나오냐... 내 기억이 이상한건가

#184 이름없음 2020/03/05 22:24:18

>>183 리바이어던이 용 모양의 바다괴물이라 지도도 용 모양이라서 리바이어돈이라고 한 듯

#185 이름없음 2020/03/05 22:24:29

음 시비는 아닌데.. '아홉'이 안되지 않아? '리바이어던'도 안되고..

#186 이름없음 2020/03/05 22:25:17

>>164 그런데 세번째 문장중 "그들"이 양날의 검을 말하는건지, 아홉 리바이어던을 말하는건지 모르겠어... >>185 핵무기 보유국은 아홉 국가야! 리바이어던은 솔직히 나도 잘 모르지만...

#187 이름없음 2020/03/05 22:25:43

핵국가 보유국이 이스라엘 포함해서 9개국인걸로 알고있어!>>185

#188 이름없음 2020/03/05 22:26:42

>>186 리바이어던이 괴물 어쩌고 했으니 핵무기 보유국이 리바이어던이고 그게 9개 있더 뭐 그런거 아닐까

#189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2:27:29

아직까지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190 이름없음 2020/03/05 22:27:38

>>189 ㄷㄷ 그럼 난 자러가야징

#191 이름없음 2020/03/05 22:28:51

흑 열심히 했는데

#192 이름없음 2020/03/05 22:28:56

>>189 >>170, >>179가 왜 틀렸는지 물봐도 되나요

#193 이름없음 2020/03/05 22:29:12

>>189 근처에 접근도 못했나요.....?

#194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2:29:57

의견을 적어보자면,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졌다. >>핵무기에 대한 서술 그 어느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을 아홉 리바이어던이 가지고 있으니, >>핵무기를 아홉 리바이어던, 아홉 나라가 가지고 있으니 그들 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이며,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아홉 리바이어던, 아홉 나라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인가?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탄생한 나라와 탄생비화를 요구하는 것 같네. 양날의 검 핵에 대해 묻는 게 아니라.

#195 이름없음 2020/03/05 22:30:36

아하 그럼 미국이고 미국 탄생 비화인건가

#196 이름없음 2020/03/05 22:30:48

>>194 그럼 미국의 탄생비화까지 적어야 하는...?

#197 시안◆dxyMi8qkoNs 2020/03/05 22:31:23

왜 리바이어던이 나라인걸까..? 둘의 공통점이 뭐길래

#198 시안◆dxyMi8qkoNs 2020/03/05 22:31:38

답은 나오지 않았다고 했어

#199 이름없음 2020/03/05 22:31:47

>>195 그을쎄. 미국이 핵무기를 가장 먼저 만들긴 했지만 가장 먼저 생긴건 아니잖아?

#200 이름없음 2020/03/05 22:33:06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 인도 파키스탄 북한 이스라엘

#201 이름없음 2020/03/05 22:33:47

>>197 참고해볼래?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졌다. 그 어느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을 아홉 리바이어던이 가지고 있으니, 그들 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이며,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핵무기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의 하늘에서 떨어져 세계대전을 종결시키고 그 이후 세계에 서로 경계하는 너무나도 두려운 평화를 가져왔노라. 그 어느 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 핵무기를 아홉 리바이어던이 가지고 있으니. 러시아, 미국, 프랑스, 중국, 영국, 이스라엘, 파키스탄, 인도, 북한이 그 이름이라.

#202 시안◆dxyMi8qkoNs 2020/03/05 22:33:49

가장 먼저 건국된 곳을 찾으라고 하는건..

#203 이름없음 2020/03/05 22:34:41

>>164 >>201

#204 이름없음 2020/03/05 22:35:01

중국 아닌가 그럼..?

#205 4아브◆nBgqja5SFfU 2020/03/05 22:35:40

>>195 미국이 핵무기를 보유함으로써 괴물이 되었다고 볼 수 있으니까, 미국의 핵무기 개발 배경을 묻는 걸 수도 있지 않을까? 세계 2차대전에 관해서 독일을 저지하기 위해서라던가

#206 아린내꺼 ◆SIHyNy2Hxu3 2020/03/05 22:36:01

답:양날의 검이 핵이고 리바이던이 핵폭탄 보유국이고 가장 먼저 탄생한 괴물(가장 먼저 핵을 만든)은 미국이고 일본에 실제위력을 확인하기 위함+일본에 손봐주려는 의도로 핵 쏨 그렇게 괴물(리바이어던)이 됨 아니면 자러간다..

#207 이름없음 2020/03/05 22:36:44

악 뭔가 내가 중심에 서있는 느낌 기분인걸

#208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2:43:54

핵을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가 요지 아닐까. 일본에 쏘기 위해서는 핵이 있어야 했고 미국이 그 핵을 만들어야 했던 이유. 맨해튼 프로젝트라던가.

#209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2:46:13

>>206 오답입니다.

#210 이름없음 2020/03/05 22:46:15

혹시 트리니티 아는 사람 있니??

#211 아린내꺼◆SIHyNy2Hxu3 2020/03/05 22:46:22

양날의 검이 핵이고 리바이어던이 핵 보유국이고 가장 먼저 핵을 가진 나라는 미국이고 핵을 가지게 된 과정(괴물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나치 독일로부터 미국과 유럽을 지키기 위해 맨해튼 계획(핵을 만드는 계획)으로 인해 만들어지고 핵을 가장 먼저 소유하게 됨

#212 이름없음 2020/03/05 22:48:15

>>211 자러간다며.. ㅋㅋ.. 더 있어도 되는데 말이지

#213 이름없음 2020/03/05 22:50:31

그들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이란게 그 아홉개 국가중 먼저 건국된 국가를 말하는걸까 핵을 먼저 사용한 국가를 말하는걸까

#214 이름없음 2020/03/05 22:54:09

가장 먼저 태어난 놈은 가젯? 내부를 플루토늄 코어를 우라늄 코어가 감싸고 있는 모양으로 만들었다 아 선생님 >>192 >>193 이거 답해주시면 안될까요

#215 시안◆dxyMi8qkoNs 2020/03/05 22:56:38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졌다. (빅 뱅을 의미) 그 어느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충돌 가능성이 있으나 각자의 궤도 내에서 공전)을 아홉 리바이어던(리바이어던은 묶여있고 감겨있음. 공전하는 태양게의 행성과 항성)이 가지고 있으니, 그들 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태양이며, 그것은 성운에서 만들어져, 수소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고, 핵융합 반응으로 물질들이 생성되다가 온도가 증가해서 만들어졌다.

#216 시안◆dxyMi8qkoNs 2020/03/05 22:58:32

왜 답이 없으시죠 알파님?!

#217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2:59:21

>>215 오답입니다.

#218 이름없음 2020/03/05 22:59:53

오 핵 말고도 빅뱅으로 접근 좋아좋아

#219 이름없음 2020/03/05 23:00:51

그러면 이번주제는 무엇으로 정의해야할까?!

#220 이름없음 2020/03/05 23:02:20

>>219 장르 역사인것 같은데.

#221 이름없음 2020/03/05 23:02:44

천문학 또는 역사..?

#222 4아브◆eGsnPa03Dup 2020/03/05 23:03:34

핵무기 그럴듯 했는데,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하는걸까...

#223 이름없음 2020/03/05 23:03:34

>>213 내 견해는 괴물들중 가장 먼저 건국된 국가란거였지만.. 괴물로써 탄생한 시점을 따져야하지 않냐고 묻는다면 할말이 없네.

#224 이름없음 2020/03/05 23:03:59

여억사....... 그러면 할 줄 아는 게 이것밖에 없는데 이것마저...........

#225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3:05:13

얘들아 혹시 토마스 홉스 아는 사람있니? 리바이어던은 이 사람의 저서야. 성경에 나온건 레비아탄. 레비아탄 이름을 따오긴 했지만.. 응. 리바이어던에서 국가와 사회계약론을 설명했어. 이걸로 리바이어던=국가 가 성립하지 않을까? 또한, 이거라면 핵무기를 만든 시점과 무관하게 국가가 탄생한 시점에서 이미 리바이어던이라 할 수 있는 거같아.

#226 이름없음 2020/03/05 23:06:19

>>225 오오 일리있어!!

#227 이름없음 2020/03/05 23:07:02

>>225 어어 나 알아!! 리바이어던 쳐봤는데 그냥 아예 홉스는 리바이어던을 국가에 비유했다고 아예 뜨더라!! 그래서 난 철썩같이 믿구 있었어 핵무기설,,, 홉스(Thomas Hobbes)의 저서로 1651년 작품이다. 정식 제목은 『리바이어던 혹은 교회적 및 정치적 국가의 소재형체 및 권력』이다. 책명 리바이어던은 구약성서 욥기 41장에 나오는 바다의 괴물 이름으로서, 인간의 힘을 넘는 매우 강한 동물을 뜻한다. 홉스는 국가라는 거대한 창조물을 이 동물에 비유한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리바이어던 [Leviathan] (철학사전, 2009., 임석진, 윤용택, 황태연, 이성백, 이정우, 양운덕, 강영계, 우기동, 임재진, 김용정, 박철주, 김호균, 김영태, 강대석, 장병길, 김택현, 최동희, 김승균, 이을호, 김종규, 조일민, 윤두병)

#228 시안◆dxyMi8qkoNs 2020/03/05 23:07:41

핵무기였다면 미국이나 리틀 보이가 맞았을거야. 건국까지는 역사가 확실하지 않으니까 못 따지고.. 국가는 맞지만 다르게 접근해야 하는걸까

#229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3:09:08

>>228 그러니까 핵무기를 가진 시점에서 리바이어던이 되는 게 아니라 국가로써 성립한 시점에서 리바이어던이 되는거지.

#230 이름없음 2020/03/05 23:09:26

아 선생님 그리고 >>214 이것도 오답인거죠? 인증코드 안 써도 답 제출 가능하다 그러셔서요

#231 시안◆dxyMi8qkoNs 2020/03/05 23:09:31

>>229 그러췌!

#232 이름없음 2020/03/05 23:10:44

그러면 프랑스가 아마도? 가장 짧아. 프랑스 왕국: 843년 성립 아무나 말해봐!

#233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3:11:07

자 할일이 생겼군. 핵무기를 처음으로 만든 미국이 리바이어던으로써 최초는 아니라는 거지. 적어도 영국>미국이니까. 여기서 살짝 문제가 생기긴 한데.. 국가라는 개념이 문제네. 영국은 브리튼 왕국 연합때부터가 시초라고는 하니 현대의 국가 개념으로 생각해봐야하나. 이거, 토마스 홉스의 견해를 뒤져보고 와야겠군.

#234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3:13:42

사회구성원들은 그들 자신의 보호를 위해 서로 임차적 계약을 맺는데, 이것은 말 그대로 임차적 계약이라, 확실한 구속권을 가지지 못 한다. 그러기에 사회구성원은 계약을 불법적으로 이행하지 않을 때, 자신들이 가질 수 있는 이익보다 큰 처벌을 가하기 위해 강한 대리인을 세우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리바이어던'이 된다. 이 강력한 괴수는 국가가 되며, 국가라는 울타리 안에 있는 구성원들은 국가에 복종하게 되며, 그 과정에 일부 권리를 국가에게 양도하면서 사회계약설에 의거한 국가가 탄생한다고 보았다.

#235 이름없음 2020/03/05 23:17:43

알고보니 핵자체가 아닌거면 ㄹㅈㄷ

#236 이름없음 2020/03/05 23:17:57

>>235 제 2의 종교 나와벌이는거임!~~~~~

#237 이름없음 2020/03/05 23:19:11

ㅇ ㅏ 제발 핵이라고 해줘.....

#238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3:24:00

일단 제일 먼저 생긴 나라와 그 나라가 어떻게 응애! 하면서 태어났는지 답써보자구.

#239 이름없음 2020/03/05 23:24:36

>>238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 이름없음 2020/03/05 23:25:29

>>238 응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1 이름없음 2020/03/05 23:25:46

그럼 프랑스여...?

#242 아린내꺼◆SIHyNy2Hxu3 2020/03/05 23:31:29

답:핵무기가 양날의 검이고(이말만 몇번째 하눈건지....) 양날의 검을 가진 리바이어던이 핵무기 보유국 그리고 가장 먼저 핵무기를 가진 미국이 가장 먼저 태어난 리바이어던 미국이 어떻게 태어났나면 (탄생된 배경? 은 영국식민지였다가 1775년에 미국독립뭐였지 혁명이였나? 그거 일어나서 1776에독립선언하고 1783년에 정식적으로 미국 탄생! 이거 아니면 가장 먼저 탄생한 나라가 정답이 맞겠넹

#243 우유◆Y1fQk2pVhvA 2020/03/05 23:32:41

일단 뭐라도 적어야지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졌다. = 핵무기가 하늘에서 떨어짐 그 어느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을 아홉 리바이어던이 가지고 있으니, = 핵무기를 아홉 국가가 갖고 있음 그들 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이며,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 프랑스왕국(843년) 프랑크왕국의 3분열

#244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3:32:46

저기 미안한데 그들 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이며,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이것만 서술하면 될 것 같아 ^^;;

#245 이름없음 2020/03/05 23:33:44

와 근데 미국 새삼 태어난지 얼마안됐구나....1783년...

#246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3:34:11

어라 왜 갑자기 고지라같은 괴수특촬물이 떠오르는데..?

#247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3:35:05

>>242 오답입니다.

#248 이름없음 2020/03/05 23:38:09

레주님 저 울어요

#249 이름없음 2020/03/05 23:38:59

혹시 설마 >>243 오답이라고 안하신건 원하는 내용이 조금 부족한데 맞는 전개라서 그런건가...!!

#250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3:39:03

>>243 이건요??

#251 우유◆Y1fQk2pVhvA 2020/03/05 23:39:23

헉두근스두근스

#252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3:39:37

응애하고 태어난 과정 묘사를 더 요구하는건가보다!!

#253 우유◆Y1fQk2pVhvA 2020/03/05 23:40:27

으악 그런건가요???? >>247

#254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3:42:32

이 문제는 분명히 '서술형'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255 이름없음 2020/03/05 23:43:34

>>254 더 자세히 묘사하는 거 맞나보넹

#256 우유◆Y1fQk2pVhvA 2020/03/05 23:51:18

>>254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프랑스왕국(843년)이고 프랑스는 위그카페가 987년 카페왕조를 창시하고 프랑스의 왕이 되었는데 여기서 프랑크 왕국이 멸망하고 프랑스가 건국 되었다.

#257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3:52:23

>>256 정답입니다.

#258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3:52:34

번호, 닉네임, 인증코드를 설정해주십시오.

#259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3:52:39

프랑크 왕국에서 프랑스로 넘어간 시점에서 국가라 할 수 있는가? 백년전쟁을 잔다르크가 마무리 지어 비로소 진정한 왕위에 오른 시점에서 국가라 할 수 있는가? 시민혁명으로 인한 체제 변화로 비로소 국가가 되었다고 할 수 있는가? 프랑스는 언제부터 국가가 되었는가? 앗 답 나왔네

#260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3:53:11

이번 문제는 난이도를 꽤 낮췄습니다.

#261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3:53:35

수고하셨습니다! 알파선생님!

#262 우유◆Y1fQk2pVhvA 2020/03/05 23:54:23

>>260 그런거.............같아요................제가 풀정도면..............

#263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3:54:55

그 이유는 '서술형'이라는 이 미궁에서만큼은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기때문입니다. 앞으로의 문제들 중 단답형이 아닌 서술형 역시 늘어날 것이며, 또 다른 형식의 문제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264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3:55:17

>>262 아니요. 깔끔하고 빠르게 잘 풀어내셨습니다.

#265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3:56:34

이번 문제의 알파 선생님의 해설도 들어보고 싶어요!! 북유럽신화 해설 못 들은 아쉬움이.. (읍읍)

#266 우유◆Y1fQk2pVhvA 2020/03/05 23:57:47

>>264 너므 감격스럽습니다 알파선생님ㅜㅠㅜㅠ

#267 시안◆dxyMi8qkoNs 2020/03/06 00:00:05

내 촉 진짜 틀린듯.. 1번째도 뉴클레오타이드 2번째도 그렇고 3번째도 그렇고 4번째도 핵 잘못 짚은줄 알았어 잠시만요 뇌 고치고 올게요.

#268 알파 ◆woNs4Gsrzar 2020/03/06 00:01:04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졌다. -> 핵은 현재 3차 세계대전의 억제제 역할을 하고 있으나, 동시에 끔찍한 무기입니다. 첫 핵폭탄 리틀 보이는 하늘에서 떨어졌습니다. 그 어느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을 아홉 리바이어던이 가지고 있으니, -> '리바이어던'은 국가를 의미합니다. 홉스의 저서에서 표현된 단어죠. '강력한 양날의 검'은 앞에서 말한 핵무기를 의미합니다. 현재 핵보유국은 아홉 국가입니다. 그들 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이며,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 국가는 거대한 집합체이자 필요악인 괴물이라고 홉스는 말했습니다. 핵 보유국 중 가장 먼저 건국된 국가가 무엇인지와 그 과정을 서술할 것을 요구하는 문제였습니다. 이번 문제에서 요구했던 것은 '핵무기의 현황에 대한 인식'과 '역사적 지식'이었습니다.

#269 알파 ◆woNs4Gsrzar 2020/03/06 00:01:41

>>265 제 의도와 완벽하게 일치한 답변이었기에 그렇습니다. 쉬운 문제도 아니었는데 잘 풀어내셨습니다.

#270 알파 ◆woNs4Gsrzar 2020/03/06 00:01:57

우유님은 닉네임 앞에 번호를 달아주십시오.

#271 2응애◆7anvba4K1wm 2020/03/06 00:03:44

>>269 앗... 부끄러울 따름이옵니다...!(?)

#272 알파 ◆woNs4Gsrzar 2020/03/06 00:06:31

본선 진출자 목록입니다. 1. 희망 ◆wtBAry3TU2M 2. 응애 ◆7anvba4K1wm 3. 이로 ◆ilBfhze443W 4. 아브 ◆eGsnPa03Dup 5. 우유 ◆Y1fQk2pVhvA

#273 우유◆Y1fQk2pVhvA 2020/03/06 00:07:12

>>270 앗 번호면 아무 번호나 상관 없는건가요...?

#274 시안◆dxyMi8qkoNs 2020/03/06 00:08:24

희망이.. 응애.. 이로.. 아브.. 우유.. 모두.. 천재야.. >>273 5 우유라고 하면 돼..

#275 5 우유◆Y1fQk2pVhvA 2020/03/06 00:09:24

>>274 오우 감사감사

#276 알파 ◆woNs4Gsrzar 2020/03/06 00:12:21

본선 진출자 목록입니다. 1. 희망 ◆wtBAry3TU2M + 2. 응애 ◆7anvba4K1wm + 3. 이로 ◆ilBfhze443W 4. 아브 ◆eGsnPa03Dup 5. 우유 ◆Y1fQk2pVhvA

#277 알파 ◆woNs4Gsrzar 2020/03/06 00:12:51

+ 표시는 본선에서의 혜택을 약속받은 분들입니다. 누적됩니다.

#278 이름없음 2020/03/06 00:25:05

우와 벌써 다섯명....... 이제 난 관전자로서의 역할만 해야겠구나!!

#279 2응애◆7anvba4K1wm 2020/03/06 00:26:37

>>276 모두 별명에 이응자가 들어가네! 너도 ㅇ을 넣으면 될 수 있을거야!

#280 이름없음 2020/03/06 00:30:59

>>279 오 마침 호옥시몰라 만들어놓은 별명에 ㅇ 들어갔었는데!! 희망을 걸어봐야겠다!!

#281 이름없음 2020/03/06 01:05:06

내일..내일은 꼭.. ("◇";;)

#282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2:04:40

가장 단순하고도 정교한 형태의 언어는 수많은 의미와 감정들을 담아내니, 여기에 인생을 바친 천재와 범재가 있었다. 천재에 대한 범재의 질투와 증오는 음유시인에 의해 만들어져, 가장 절대적인 물결조차도 거슬러 이야기로 남았으니- 이 이야기에서 최후를 장식한, 영혼의 마지막 숨결은 무엇인가?

#283 이름없음 2020/03/06 22:07:39

오 떳다떳다 뭔가 문학같은데 문학은 아닐거고...

#284 1희망◆wtBAry3TU2M 2020/03/06 22:11:07

천재: 선천적으로 타고난, 남보다 훨씬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런 재능을 가진 사람. 범재: 평범한 재주를 가진 사람

#285 1희망◆wtBAry3TU2M 2020/03/06 22:12:30

가장 절대적인 물결은 시간!일거라고 조심스럽게 추리해본다..

#286 4아브◆eGsnPa03Dup 2020/03/06 22:13:30

뭔가 모차르트랑 살리에르가 떠오르는데...

#287 5 우유◆Y1fQk2pVhvA 2020/03/06 22:14:10

오 그럼 음악 관련인가 이번엔

#288 5 우유◆Y1fQk2pVhvA 2020/03/06 22:15:26

가장 단순하고도 정교한 형태의 언어는 수많은 의미와 감정들을 담아내니 = 음악? 악보?

#289 시안◆dxyMi8qkoNs 2020/03/06 22:20:13

으음 난이도가 더 어려워진것 같은데. 음악이라면 천재는 모차르트인데, 범재가 막혀..

#290 ;-;◆crbzSNwHDBu 2020/03/06 22:21:48

>>282 베토벤의 현악4중주 16번. 아니면 다른 거 하러 가야겠다...

#291 5 우유◆Y1fQk2pVhvA 2020/03/06 22:22:15

>>289 범재는 아마 안토니오 살리에리 아닐까?

#292 1희망◆wtBAry3TU2M 2020/03/06 22:26:58

가장 단순하고도 정교한 형태의 언어는 수많은 의미와 감정들을 담아내니, ->음악은 소리로 가장 쉽게 우리에게 전달되지만, 음표라는 정교한 악보로 구성. 또한 음악은 인간에게 의미와 감정을 전달해주는 대표적인 매개. 여기에 인생을 바친 천재와 범재가 있었다.->모차르트,살리에리 천재에 대한 범재의 질투와 증오는 음유시인에 의해 만들어져, ->피터 셰펴의 희곡 ‘아마데우스’ 가장 절대적인 물결조차도 거슬러 이야기로 남았으니- ->시간을 이겨내고 지금도 사람들에게 기억됨 이 이야기에서 최후를 장식한, 영혼의 마지막 숨결은 무엇인가? ->아마데우스의 결말에서, 살리에리가 가면을 쓰고 모차르트에게 장송곡을 써달라 의뢰. 따라서 마지막 숨결은 모차르트의 장송곡 ‘레퀴엠’

#293 시안◆dxyMi8qkoNs 2020/03/06 22:27:12

가장 단순하고도 정교한 형태의 언어 (음악)는 수많은 의미와 감정들을 담아내니, 여기에 인생을 바친 천재(모차르트)와 범재(살리에리)가 있었다. 천재에 대한 범재의 질투와 증오는 음유시인(피터 셰퍼)에 의해 만들어져(아마데우스), 가장 절대적인 물결(시간)조차도 거슬러 이야기로 남았으니- 이 이야기에서 최후를 장식한, 영혼의 마지막 숨결은 희곡중 살리에리의 마지막 대사 "지금 존재하는 또는 앞으로 태어날 모든 곳에 있는 착한 사람들이여, 나는 그대들을 용서하리라, 아멘."

#294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2:29:00

이번 문제는 답이 엄청 빨리 나왔군요

#295 이름없음 2020/03/06 22:29:27

끝나버린거..?

#296 5 우유◆Y1fQk2pVhvA 2020/03/06 22:29:30

헐 과연 두개중에 뭘까

#297 이름없음 2020/03/06 22:29:39

한순간이었네...

#298 이름없음 2020/03/06 22:29:57

레퀴엠 같은데....?

#299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2:30:01

희망님 정답입니다.

#300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2:30:23

영혼의 '마지막' 숨결이었기때문에 진혼곡, 레퀴엠이 답이었습니다.

#301 시안◆dxyMi8qkoNs 2020/03/06 22:30:26

아깝네유.. 축하드려유!

#302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2:30:46

희망님께 선물을 1개 추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3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2:30:55

본선 진출자 목록입니다. 1. 희망 ◆wtBAry3TU2M ++ 2. 응애 ◆7anvba4K1wm + 3. 이로 ◆ilBfhze443W 4. 아브 ◆eGsnPa03Dup 5. 우유 ◆Y1fQk2pVhvA

#304 1희망◆wtBAry3TU2M 2020/03/06 22:30:59

갹ㄱ 감사합니다 !!

#305 이름없음 2020/03/06 22:31:31

총 9개의 수수께끼중 6개가 풀리고 3개만이 남은 셈인가

#306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2:31:53

이번에는 너무 빨리 답이 나왔으니

#307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2:32:06

다음 문제를 11시까지 드릴 수도 있습니다.

#308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2:32:13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309 시안◆dxyMi8qkoNs 2020/03/06 22:32:40

너무 빨리 나와서 한번 더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310 5 우유◆Y1fQk2pVhvA 2020/03/06 22:32:40

>>307 좋아요 좋아요

#311 이름없음 2020/03/06 22:32:49

내일 11시요?

#312 시안◆dxyMi8qkoNs 2020/03/06 22:33:00

ㄴㄴ 28분 후에

#313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2:33:02

그렇다면 약 30분 뒤에 다음 문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14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2:33:34

이번에는 조금 어려운걸 드리도록 하죠.

#315 이름없음 2020/03/06 22:34:03

(:3 _\ /)_

#316 5 우유◆Y1fQk2pVhvA 2020/03/06 22:34:57

오모낙

#317 이름없음 2020/03/06 22:36:22

이거 중참해도 되는건가요??

#318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2:43:59

>>317 네 가능합니다.

#319 이름없음 2020/03/06 22:45:36

아하. 오늘 11시까지 새로 준비해오신단 말씀이셨군.. 1판 >>52 지금 나올 문제를 포함해 총 9개의 수수께끼가 예선에 포함될 것이며, 본게임 참가권을 얻을 사람도 9명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646 이미 게임 참가권을 얻은 자도 수수께끼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만약 이미 얻은 자가 정답을 맞출 시 게임 참가권도 사라집니다. 2판 >>136 참가권 2개로 증량 9개 수수께끼, 그리고 10개의 참가권 풀린 수수께끼는 5개이며 아직 안 풀린 수수께끼는 4개, 참가권은 4개가 남았군요. 지금까지 나온 장르 생명과학-DNA 아미노산 트립오판과 메싸이오닌-희망 신화-북유럽 신화의 라그나로크, 세 마리 수탉과 개-응애 문학-알베르 카뮈의 페스트,코타르-이로, 아브(참가권 두개) 역사-핵무기를 가진 나라중 가장 먼저 태어난 프랑스 왕국-우유 음악-아마데우스, 레퀴엠-희망

#320 이름없음 2020/03/06 22:46:24

우와 안 늦었어!!

#321 5 우유◆Y1fQk2pVhvA 2020/03/06 22:46:25

>>319 오 정리 굿굿

#322 이름없음 2020/03/06 22:46:59

>>319 고마워요 정리빌런!

#323 이름없음 2020/03/06 22:47:28

>>319 엥 이거 맞는거에요? 희망이가 2문제 풀어서 참가권 3개 남지 않았나?

#324 이름없음 2020/03/06 22:49:00

>>323 문학에서 참가권 2개로 늘렸어요!

#325 이름없음 2020/03/06 22:49:35

참가권이 늘어나도 난 못풀거 같아.. 다들 힘내 m( °人° )m

#326 이름없음 2020/03/06 22:49:37

>>324 아 한 문제에 참가권 2개를 사용하는게 아니고 결과적으론 참가권 하나를 늘린거군요 좋구만.

#327 5 우유◆Y1fQk2pVhvA 2020/03/06 23:00:47

11시!

#328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01:02

하늘을 가리킨 자의 뒤를 이은 자는 땅을 가리켰으니, 그는 태어난 자의 목적에 대해서 고찰했다. 결국 '선'이란 어디에 있는 것이며 무엇을 선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치우치지 않음과, 분별할 수 있음과, 세상의 법칙들을 논하는- 이 10가지 중 7번째가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329 이름없음 2020/03/06 23:01:07

아 문제나올 시간이다!!~!! 흑 근데 프듀 봐야 하는데 ㅠㅠㅠㅠㅠㅠ 어머어머 문제가 나와부럿네

#330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01:22

이번 문제의 정답은 내일의 문제와 직결될 것입니다.

#331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02:02

아니, 다음 문제의 주제가 이 문제의 정답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332 이름없음 2020/03/06 23:02:39

아 그렇군요!!

#333 이름없음 2020/03/06 23:03:24

>>328 이거 장르는 미술일겁니다. 하늘을 가리킨 자와 땅을 가리킨 자.

#334 이름없음 2020/03/06 23:03:36

정답! 일단 분위기 풀 겸 도전합시다~!!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하자~!!

#335 이름없음 2020/03/06 23:04:18

10가지... 10계명 같은거 생각나네

#336 이름없음 2020/03/06 23:05:31

>>333 천지창조??

#337 시안◆dxyMi8qkoNs 2020/03/06 23:05:50

하늘을 가리킨 자(야곱)의 뒤를 이은 자(모세)는 땅을 가리켰으니, 그는 태어난 자의 목적에 대해서 고찰했다. 결국 '선'이란 어디에 있는 것이며 무엇을 선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치우치지 않음과, 분별할 수 있음과, 세상의 법칙들을 논하는- (십계명) 이 10가지 중 7번째가 말하고 있는 것은 '간음하지 말라'

#338 인코◆nzSMrAlA5cN 2020/03/06 23:05:52

인코를 달아야 하는 것인가요 선생님....?? 풀이과정도 달까요 선생님....? 하늘을 가리킨 자의 뒤를 이은 자는 땅을 가리켰으니, 그는 태어난 자의 목적에 대해서 고찰했다.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라는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플라톤의 손은 위를, 아리스토텔레스의 손은 아래를 향해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의 제자이다.) (그는 존재의 원인을 연구함) 결국 '선'이란 어디에 있는 것이며 무엇을 선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치우치지 않음과, 분별할 수 있음과, 세상의 법칙들을 논하는- 이 10가지 중 7번째가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아리스토텔레스, 지혜롭게 화내는 10가지의 방법)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하자 >>337 오오....난 아리스토텔레스랑 탈레스 그려져 있는 그림보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그럼 역시 이번 건 종교....?

#339 이름없음 2020/03/06 23:07:07

>>328 알파님, 이것은 번외의 문제인가요? 참가권이 걸린 문제인가요?

#340 이름없음 2020/03/06 23:07:57

그냥 십계명 찾아볼걸 그랬나..

#341 이름없음 2020/03/06 23:08:31

알파선생님 답 두개 나왔어요!! 검사 좀 해주세요!

#342 2응애◆7anvba4K1wm 2020/03/06 23:10:54

하늘을 가리킨 자의 뒤를 이은 자는 땅을 가리켰으니, 그는 태어난 자의 목적에 대해서 고찰했다. 결국 '선'이란 어디에 있는 것이며 무엇을 선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치우치지 않음과, 분별할 수 있음과, 세상의 법칙들을 논하는- 이 10가지 중 7번째가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아테네 학당 하늘을 가리킨 자 플라톤 뒤이어 땅을 가리킨 자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의 제자. 선이란 어디에 있는가 니코마코스 윤리학 10가지 권중 7번째 권이 말하는 것은.자제력 없음과 즐거움이라네.

#343 5 우유◆Y1fQk2pVhvA 2020/03/06 23:12:13

>>342 나는 이거일 거 같아......

#344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12:20

아직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345 이름없음 2020/03/06 23:12:22

>>342 헐 이건가봐 ;ㅁ; 헐 아니래 ;ㅁ; 그래 역시 이렇게 쉬울리가 없지

#346 이름없음 2020/03/06 23:13:17

>>339 이것은요...?

#347 이름없음 2020/03/06 23:13:24

너희는 너희 하느님의 이름 야훼를 함부로 부르지 못한다. 야훼는 자기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자를 죄없다고 하지 않는다. 이것도 아닌거 같고

#348 시안◆dxyMi8qkoNs 2020/03/06 23:14:30

>>342 왜 틀렸나요?

#349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15:34

아 이런

#350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15:40

저 답변을 못 봤군요

#351 이름없음 2020/03/06 23:15:53

>>349 오잉???

#352 이름없음 2020/03/06 23:15:59

플라톤이랑 아리스토텔레스까진 맞는거 같은데

#353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15:59

>>342 정답입니다.

#354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16:14

이렇게 빨리 풀리다니 솔직히 많이 놀랐습니다.

#355 이름없음 2020/03/06 23:16:26

흐악 응애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러버요 부러버 흑흑 ㅠㅠㅠㅠㅠㅠ 나도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까진 다가갔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

#356 이름없음 2020/03/06 23:16:35

와 3번이나 맞췄네

#357 5 우유◆Y1fQk2pVhvA 2020/03/06 23:16:47

대단해.......

#358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16:55

아리스토텔레스까지는 쉽게 도출될지 몰라도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아는 분은, 심지어 그 내용까지 제대로 알고 계시는 분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359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17:13

솔직히 조금 충격이군요.

#360 이름없음 2020/03/06 23:17:30

짝짝짝

#361 이름없음 2020/03/06 23:17:32

>>358 그러니까요 니코마코스 윤리학 검색하니까 뭐가 잘 안 나오는 것 같아요,,,,,

#362 희망◆wtBAry3TU2M 2020/03/06 23:17:45

>>359 알파센세 충격먹으셨어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인간미 아주..좋아요...

#363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18:26

유전자 문제에서 그토록 다들 헤매셨는데 오히려 이런 문제에서 순식간에 답을 도출해내시다니

#364 이름없음 2020/03/06 23:18:28

흑흑 선생님 문제 하나더 주세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생님 저희도 적잖이 충격 받았다구요!! ㅠㅠㅠㅠ 내 하루의 낙 엉ㅇ엉ㅇ어유ㅠㅠㅠㅠㅠㅠ

#365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18:38

예상치 못했군요

#366 이름없음 2020/03/06 23:18:50

>>356 앗, 두번이예요! 두번! 앗...., 핵무기 프랑스까지인가...? 그건 다른 분들 도와드리는 차원이긴했...는데...

#367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19:08

그럼 저 '선행문제'의 뒤를 이은 후속 문제를 내도 되겠습니까?

#368 이름없음 2020/03/06 23:19:19

>>366 닥 3번입니다 응애씨 당신은 천재에요

#369 이름없음 2020/03/06 23:19:26

>>363 저는 문과랍니다. 앞으로 나올 수학문제에서는 바로 오버히트를 일으키며 나가떨어진다구요. 오호홍.

#370 이름없음 2020/03/06 23:19:35

>>367 주세요! 주세요! 주세요! 주세요! 주세요! 주세요! 주세요! 주세요!

#371 이름없음 2020/03/06 23:20:01

생각해보니 종교는 단테의 신곡이 나올 느낌인데...

#372 희망◆wtBAry3TU2M 2020/03/06 23:20:30

일단 우리는 이과는 아니다!

#373 이름없음 2020/03/06 23:20:33

>>371 윽 그거 읽으려다 말았는데 진짜 내 인생........ >>372 당신 유전자 맞혔잖아요!

#374 이름없음 2020/03/06 23:20:41

그럼 플라톤 문제의 주제는 뭐야?

#375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20:45

사실 이번 것은 문제라기보다는 질문에 가깝습니다.

#376 이름없음 2020/03/06 23:20:51

>>374 철학!

#377 5 우유◆Y1fQk2pVhvA 2020/03/06 23:20:54

>>367 당연하죠

#378 이름없음 2020/03/06 23:21:04

>>374 철학? 윤리학? 아닐까

#379 이름없음 2020/03/06 23:21:08

>>376 ("◇"

#380 희망◆wtBAry3TU2M 2020/03/06 23:21:35

다음 문제로 드디어 종교가 나오는걸까...?

#381 이름없음 2020/03/06 23:21:39

>>373 읽어보셔요 재미있어요!

#382 이름없음 2020/03/06 23:22:32

>>381 고맙읍니다 읽어볼게유!! 알파선생님을 위해서라도....!!

#383 이름없음 2020/03/06 23:23:09

>>319 여기에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7번째 권 자제력 없음과 즐거움을 추가해야하는걸까요....? 번외문제인거같기도 하고

#384 시안◆dxyMi8qkoNs 2020/03/06 23:23:19

참가권 얻은 사람들이랑 혜택 수 말해주세요! 그리고 이 문제도 참가권을 얻을 수 있는건가요?

#385 이름없음 2020/03/06 23:23:52

>>303 여기있어요! 시안님!

#386 시안◆dxyMi8qkoNs 2020/03/06 23:24:29

>>385 여기다가 응애님 + 하나 더한거죠?

#387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24:43

쾌락은 어떻게 해서 '선'과 '악'으로 이어지는가에 대해서 명확하게 서술해주십시오. 이 문제에는 명백한 정답이 없으며, 그저 여러분의 생각을 최대한 끌어내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388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25:12

문제 자체도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쾌락에 대해서, 선에 대해서, 악에 대해서, 그리고 그 연결에 대해서-

#389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25:38

자신의 생각을 정해진 분량 없이 서술해주십시오.

#390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26:29

제한 시간은 내일 오후 9시까지입니다. 가장 제 마음에 드는 답변을 적으신 분께 게임 참가권이 돌아갈 것입니다.

#391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26:55

이 문제는 어디까지나 '지식'을 요구하지 않는 보너스 문제지만, 그렇기에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392 이름없음 2020/03/06 23:27:47

젤 자신없는 서술형이네요

#393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27:54

더불어 '우리'가 열 새로운 세상에 대한 단편적인 인식을 보여드리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394 이름없음 2020/03/06 23:28:00

아이구.... 이거 참 어렵다 어려워....

#395 이름없음 2020/03/06 23:28:40

>>387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지킬과 하이드군요. 이건 저도 생각해보고 써봐야겠습니다.

#396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30:11

이 문제가 끝난 이후, 내일의 문제는 '베타'에 의해서 진행될 것입니다.

#397 이름없음 2020/03/06 23:30:44

헐헐 대박 선생님 가시는 거에요.........? ;ㅁ; ;ㅁ; ;ㅁ; 베타 선생님도 좋지만 알파 선생님도 좋은데./......... 이렇게 갑작스러운 이별은 당황스럽다구요 편지라도 써야 되나 어찌.........

#398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30:50

그럼 모두들 자기 생각을 아낌없이 펼쳐주시기를 빕니다.

#399 이름없음 2020/03/06 23:31:53

아. 그래서 니코마코스 윤리학 제 7권 자제력 없음과 즐거움이 이번 문제와 관련있다 하셨군요. 이 교활한 알파선생님 같으시라구.

#400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32:09

>>396 아니요. 8번째 문제만 그렇습니다. 9번째 문제는 다시 저에 의해 진행될 것입니다.

#401 이름없음 2020/03/06 23:32:13

알파, 인코 달고 써야하나요?

#402 알파 ◆woNs4Gsrzar 2020/03/06 23:32:27

>>401 그래주시면 감사드립니다.

#403 이름없음 2020/03/06 23:32:48

>>400 아 그렇군요 다행이다 휴,,,,,,,,,, >>387 뾰로롱

#404 이름없음 2020/03/06 23:33:51

알파 선생님, 이번 문제는 참가권이 걸린 점은 알겠는데 니코마코스 윤리학 문제는 어떻게 된건가요? 참가권이 걸린 문제였던건가요...? ㄷㄷ?

#405 시안 ◆dxyMi8qkoNs 2020/03/06 23:34:24

>>404 근데 이미 참가한 사람이 맞춰버려서 혜택만 주어지고 경쟁자는 줄어든다고 하더라구요

#406 이름없음 2020/03/06 23:35:29

어유 정말 응애씨........ 하여간 멋져 죽겠어!

#407 이름없음 2020/03/06 23:35:58

>>4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망아 너도 정말 멋져! 너 짱!

#408 ;-;◆crbzSNwHDBu 2020/03/06 23:36:04

개인적으로 쾌락은 선악과 이어질 수 없다고 생각해. 감정이 섞이는 순간 질문 자체가 모순이 돼 버리는거야. 사람을 죽이는 건 악에 해당하지. 그런데 사람을 죽여서 얻는 쾌락은 악인가? 쾌락은 쾌락일 뿐이야. 선악은 별개의 개념이고. 선악과 쾌락은 이어질 수 없어. 감정에 옳고 그름은 없으니까.

#409 이름없음 2020/03/06 23:36:05

>>387 쾌락을 심미적, 예술적 관점으로 나눌수 있지 않을까요? 예를들어 비너스를 봤을때 아 단순히 야하다. 왜 벗고있지? 라고 생각하며 단순히 쾌락을 표현한 매체를 바라볼때, 보기 불편해지고 민망한 느낌으로 바라보면 악. 이와 반대로 비너스를 보며 '정말 아름답고 고풍스럽다.', '비너스를 바라보고있으면 마음이 가라앉는다.' 라는 생각으로 쾌락을 표현한 매체를 예술적으로 바라보고 이를 통해 진정한 행복을 얻을때를 선으로 나눌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410 이름없음 2020/03/06 23:36:23

>>339 이것에 대해서 답을 안 주셔서 안 걸린건가 하고 무심코 답을 써놓고 보니 참가권이 걸린 문제였다면 다른 분들께 미안해져서요...

#411 이름없음 2020/03/06 23:37:23

>>407 아....아앗....저는.....희망이가....아니에요..... 줄곧....당신을.....응원하고 있었떤....문제 하나도 못 맞춘............그냥.......문과.........레스주,........... 그...그래도 응애씨 짱!

#412 이름없음 2020/03/06 23:38:13

>>411 아..... 아니.. 너가 희망이라고 한게 아니고.... 너가 응애 짱이라길래.... 맞장구 쳐주었어....... 동지구나.... 환영해....!

#413 이름없음 2020/03/06 23:39:02

>>412 아 난 또..........희망아 너도 짱 멋져 라고 해서 희망이라고 착각하는 줄 알았어......... 히히 응애씨 짱짱맨 나도 열심히 쾌락에 대해서 탐구해야겠어 최고최고

#414 이름없음 2020/03/06 23:41:33

>>411 >>413 앗 어... 이거, 근질해지네요. 한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알파 선생님은 아마 자제력없음과 즐거움이 포함된 답을 원하실거라 생각해요. 이번 문제의 주제가 이전 문제의 답과 연관있다고 하셨으니까... 쾌락에 대한 자제력 없음과 쾌락의 즐거움이 어떻게 선과 악으로 이어지는지....를 요구하시는 것이라 생각해요. 혼자만 알고 쓰려고 했는데 안되겠어...!

#415 이름없음 2020/03/06 23:44:05

>>414 아 감사합니다! 정리빌런님! 제가 모르는 게 너무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쾌락에 대해서도 잘 모르기 때문에 그거라도 탐구해보려고 으쌰으쌰 한 거에요! 저것까지는 아마 제가 도달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리빌런님 참가권 꼬옥 얻으세요! 이야 선생님 레전드 갔어요 레전드!!

#416 @◆3U7xPjwGsoY 2020/03/06 23:44:56

쾌락은 보편적으로 악과 많이 연관지어집니다 쾌락이 악과 이어지는건 통제받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채운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기 때문이겠죠. 그렇기에 쾌락을 즐기는건 나쁜일, 규칙을 깨는 일이라는 인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간이 살아가면서 쾌락을 경험하지 않는것은 좋은일이 아닙니다. 누구나 욕망을 해소하고 즐거움을 느끼는건 필요할테니까요 그래서 저는 쾌락이 선으로 이어지는건 자신의 욕망을 제대로 알고 다스릴줄도 알때라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무분별한 욕망의 충동적인 쾌락이 악으로 이어지게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다른 관점에서는 쾌락이란건 딱히 나쁘다 좋다라고 나눌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쾌락이라는 원초적 감각을 판단하는건 어려운 일이죠. 쾌락의 경험자 본인이 생각하기 나름일것도 같네요

#417 이름없음 2020/03/06 23:45:11

>>415 제가 응애이옵니다..... 제가 얻으면 안 돼요....(?) 제가 레전드 보냈어요!

#418 이름없음 2020/03/06 23:48:06

>>417 ㅇㄴ 진짜 나 뭐에 씌였나봄;;; 머이리 못 알아보냐;; 응....응애 다시 한 번 더 최고...뽀나쓰 많이많이 얻어요!!

#419 시안◆dxyMi8qkoNs 2020/03/06 23:53:20

사실상 쾌락이라는 것은 우리의 욕망이 충족되었을 때 가장 잘 드러나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욕망이 어떻게 충족되느냐에 따라서 선악이 구분되는 것이고요. 우리가 이제 갈 새로운 환상세는 우리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가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우리는 현재 이 세상이 지겹고, 지루하고, 바꾸고 싶고, 새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이것 역시 저희의 욕망이고, 새 세계는 이를 충족시켜줍니다. 쾌락과 선악은 이 사이에서 연결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욕망을 채워넣을지, 새로운 세상에 가는 것이 과연 옳은 행위일지 말이지요. 또한 쾌락은 곧 자제력이 사라짐을 의미합니다. 즉 이성을 잃는다는 것인데, 이때에 무심코 저지른 것 역시 선악으로 구분될 것 같습니다. 가령, 새로운 세계에 오고 우리의 욕망이 충족되었다고 하더라도, 그 세계에서 도덕적으로 악한 일을 저질렀다면, 이는 쾌락이 악에 연결될 것이고, 그 쾌락을 잘 다루어서 새로운 세계에서 우리의 욕망을, 도덕적으로 선하게 채워넣었다면, 이는 쾌락이 선에 연결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주어진 길을 따르느냐, 그 길을 끝마쳤을 때 무엇을 하느냐, 즉 쾌락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선악과의 연결점이 될 것 같습니다.

#420 알파 ◆woNs4Gsrzar 2020/03/07 00:01:55

>>419 답변 확인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421 5 우유◆Y1fQk2pVhvA 2020/03/07 00:37:02

니코마코스 윤리학 4.3.1 쾌락의 선악 에서는 각각의 활동마다 그 고유한 쾌락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활동에 고유한 쾌락은 좋고 나쁜 활동에 고유한 쾌락은 악하다 왜냐하면 아름다운 것들에 대한 욕구는 칭찬할 만하지만 부끄러운 것들에 대한 욕구는 비난받아 마땅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한다 쾌락이 선인가라는 물음은 당연하게도 좋은 쾌락과 나쁜 쾌락에 대한 구별을 기초로 대답되어야한다. 그 구별 없이는 쾌락 일반에 대하여 선인가 악인가를 대답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휼륭한 활동에 고유한 쾌락은 좋은 쾌락이며 나쁜활동에 고유한 쾌락은 악하다는 것이 아리스토텔레스의 구별이다 결론은 쾌락 자체로는 선악으로 잇기 힘들겠지만 좋은 쾌락과 나쁜 쾌락을 구분함과 동시에 선과 악으로 이어 수 있다 (휼륭한 활동으로 쾌락을 얻는가, 나쁜활동으로 쾌락을 얻는가. 휼륭한 활동은 선이되고 나쁜 활동은 악으로 이어진다)

#422 이름없음 2020/03/07 01:06:27

>>404 으어엉...ㅠ >>421 니코마코스! 니코마코스!(소근소근소근)

#423 알파 ◆woNs4Gsrzar 2020/03/07 01:06:34

>>421 답변 확인했습니다.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424 5 우유◆Y1fQk2pVhvA 2020/03/07 06:42:40

>>422 헉 오타 있었네 고마워!

#425 이름없음 2020/03/07 10:35:49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우리 레더들 대부분 문과인 것 같애...

#426 이름없음 2020/03/07 13:51:26

참가권 받고 싶었는데 잘쓰는사람 왤케 많아

#427 이름없음 2020/03/07 18:38:16

포기쓰.... 쓰다보니 글이 저세상으로 가버렸네~??

#428 이로 ◆ilBfhze443W 2020/03/07 20:26:05

먼저, 쾌락이라는 것 자체는 선도 악도 아니다. 쾌락은 감정의 일부이며 이를 느끼는 상황이나 방법은 각 개인마다 다르다. 그저 감정의 하나일 뿐이기에 선악의 판단이 적용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쾌락이 선 또는 악이 되는 경우는 쾌락을 느낀 인간에 의한 것이다. 쾌락을 얻기 위한 행위 또는 과정이 타인이나 세상의 보편적 기준을 기반으로 판단하였을때 어떠한가가 그 쾌락행위의 선악을 결정짓는다. 물론 본인 스스로가 자신의 쾌락에 대한 선악 판단을 할 수도 있다. 다만 선악의 구분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는 점은 유의해야할 부분이다. 쾌락은 종종 자제력과 함께 이야기된다. 이는 '무분별한 쾌락의 추구는 지양해야 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다양한 형태와 방식으로 사회에 속해있고, 그 사회의 규법이나 법칙을 따르게 된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절제는 중요한 덕목 중 하나이다. 사회 유지를 위해 보편적 기준에 벗어나는 행위는 지양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쾌락추구에도 적용되며, 그렇기에 쾌락 추구에서의 자제가 필요한 것이다. 음... 내용이 산으로 가버렸다! 정리하자면, 쾌락 자체의 선악은 없다. 선악 판단은 행위주체인 인간으로 비롯된 것이다. 선악은 상대적인 것이지만, 우리 사회의 보편적 기준에 따라 스스로를 절제할 필요가 있다. 라고 하고 싶었던 것 같아......ㅎ

#429 이로◆ilBfhze443W 2020/03/07 20:27:36

어제 쓰다가 잠들었어서 다시 쓰는데... 기억이 잘 안나더라 8ㅁ8 근데 나 이런 주제로 얘기하는 거 좋아! 특히 선악. 세상에 절대악은 없다, 라는 말을 꽤나 좋아하거든ㅠㅠㅜ

#430 알파 ◆woNs4Gsrzar 2020/03/07 20:46:00

>>428 확인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431 알파 ◆woNs4Gsrzar 2020/03/07 21:04:57

마감되었습니다.

#432 알파 ◆woNs4Gsrzar 2020/03/07 21:05:38

이번 문제는 '이로'님께 돌아갑니다.

#433 알파 ◆woNs4Gsrzar 2020/03/07 21:07:53

본선 진출자 목록입니다. 1. 희망 ◆wtBAry3TU2M ++ 2. 응애 ◆7anvba4K1wm ++ 3. 이로 ◆ilBfhze443W + 4. 아브 ◆eGsnPa03Dup 5. 우유 ◆Y1fQk2pVhvA

#434 시안◆dxyMi8qkoNs 2020/03/07 21:12:48

하아 너무 힘들다 욕망이 사라지고 있어요^^;

#435 테리 2020/03/07 21:13:02

호옹..

#436 알파 ◆woNs4Gsrzar 2020/03/07 21:14:28

>>435 장난치지 말고 정해진 이름으로 돌아와라.

#437 베타◆q6qo42LaldB 2020/03/07 21:15:37

치잇...

#438 알파 ◆woNs4Gsrzar 2020/03/07 21:15:56

힘내십시오. 시안님께서는 계속해서 정답에 근접하셨으나 아쉽게 비껴나가신거니, 남은 2문제는 분명히 잘 하실 수 있을겁니다.

#439 5 우유◆Y1fQk2pVhvA 2020/03/07 21:16:19

헐 뭐야 그 베타선생님 벌써 오신건가

#440 알파 ◆woNs4Gsrzar 2020/03/07 21:16:43

저는 오늘 일이 바빠서 이번 문제는 베타가 내고 채점할 것입니다.

#441 베타◆q6qo42LaldB 2020/03/07 21:17:11

요로시쿠네~!

#442 알파 ◆woNs4Gsrzar 2020/03/07 21:17:21

말투와 닉네임 센스를 봐서는 맞는것 같지만, 혹시 사칭자일지도 모르니 확인을 해보도록 하죠.

#443 알파 ◆woNs4Gsrzar 2020/03/07 21:18:06

미리 정해뒀던 단어가 뭐지?

#444 이로◆ilBfhze443W 2020/03/07 21:18:37

>>432 헉 세상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알파님!!!

#445 알파 ◆woNs4Gsrzar 2020/03/07 21:18:49

>>444 훌륭한 글이었습니다.

#446 베타◆q6qo42LaldB 2020/03/07 21:18:50

진리!!!

#447 이름없음 2020/03/07 21:18:55

10시 시작 아니였나요...!?

#448 베타◆q6qo42LaldB 2020/03/07 21:19:11

미리 와봐써

#449 알파 ◆woNs4Gsrzar 2020/03/07 21:19:16

네. 베타가 확실히 맞군요. 그럼 저는 이만 베타에게 맡기고 사라지겠습니다.

#450 이름없음 2020/03/07 21:19:37

내일 뵈요, 알파 센세!

#451 알파 ◆woNs4Gsrzar 2020/03/07 21:19:37

그럼 내일 10시에 뵙도록 하죠.

#452 이름없음 2020/03/07 21:20:59

안녕하세요, 베타선생님 :) 오신 김에 10시까지 차근차근 둘러보셔요!

#453 5 우유◆Y1fQk2pVhvA 2020/03/07 21:21:37

알파 선생님이랑 정반대 느낌이다... 활기차

#454 베타◆q6qo42LaldB 2020/03/07 21:21:53

이미 레스는 다 읽어봤지롱

#455 시안 ◆dxyMi8qkoNs 2020/03/07 21:24:34

알파 선생님이랑 진짜 정반대다.. 근데 알파랑 베타는 무슨 사이에요?

#456 베타◆q6qo42LaldB 2020/03/07 21:25:54

시크릿..+

#457 이름없음 2020/03/07 21:26:47

베타 선생님 매력 넘치셔...! 귀여우세요!!

#458 베타◆q6qo42LaldB 2020/03/07 21:34:44

나 쌤이야?

#459 이름없음 2020/03/07 21:37:32

선생님이시죠~ ㅎ

#460 베타◆q6qo42LaldB 2020/03/07 21:40:00

냠~

#461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00:01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462 이름없음 2020/03/07 22:03:45

....느낌이 왔다 이거 수학이다 수학....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 우주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종교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 정수로는 표현하지 못 하는 무리수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 .......수학 공식...? 상대성이론 같은거..?

#463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04:15

네 느낌을 믿나봐?

#464 이름없음 2020/03/07 22:06:12

>>463 무..서워..

#465 이름없음 2020/03/07 22:07:17

>>463 네, 믿어요. 그야 직감은 인간의 가장 불가사의하면서도 신비한 영역인걸요.

#466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07:35

>>465 너 응애지?

#467 5 우유◆Y1fQk2pVhvA 2020/03/07 22:07:58

뭔가 불교관련일거 같기도하고.....

#468 이름없음 2020/03/07 22:07:59

>>466 정답! 아니 언제부터 제가 네임드가...!?

#469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08:30

>>468 지켜봤으니까~ 그리고 네가 희망을 죽인다면 더 관심 가질지도?

#470 5 우유◆Y1fQk2pVhvA 2020/03/07 22:10:17

>>469 희망이를 죽여...........?

#471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11:35

>>470 희망이 라고는 안 했는데? >

#472 이름없음 2020/03/07 22:12:09

>>471 인간미 있지만 단호한 알파와 귀엽지만 가끔 싸이코 같은 베타 이 둘의 조합.. 정말..

#473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13:11

>>472 시안이 너도 지켜보고 있어

#474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14:51

>>473 으음 사람을 보는거랑 소설을 읽는건 다르지만 말야

#475 시안◆dxyMi8qkoNs 2020/03/07 22:17:09

쿨럭쿨럭쿨러헉.. 쓰읍.. 아무튼간 문제의 갈피도 못 잡겠어.. 조금 진도가 나가면 그때부터 시도해볼게

#476 이름없음 2020/03/07 22:18:01

우와 베타쌤이다 베타쌤!!!

#477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2:19:18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 우주, 또는 무한히 뻗어나가는 무한소수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종교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 정수로는 표현하지 못 하는 무리수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 가장 공평한 형태란 원이며 이 원의 둘레를 나타내는 것은 π(파이, 원주율)이다.

#478 이름없음 2020/03/07 22:20:08

>>477 우와 응애씨 이제는 수학까지 건드리시는건가효,,,,??

#479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20:46

>>477 오올

#480 이름없음 2020/03/07 22:21:10

>>479 밀당 쩔어.... 틀렸다고 하겠지! 다 알아요! 흥!

#481 이름없음 2020/03/07 22:21:23

>>480 기엽네 껄껄

#482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21:59

>>480 응애야 응애~ 해바!

#483 5 우유◆Y1fQk2pVhvA 2020/03/07 22:22: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뭐야 ㅋㅋㅋㅋㅋ

#484 이름없음 2020/03/07 22:22:35

갭차이 미쳐,,,,, 베타쌤 입덕 위기,,,,,,

#485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2:22:54

>>482 아아니 답이 틀렸는지 안 틀렸는지도 알려주지 않다니... 응애...

#486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24:12

>>477 ㅋㅋㅋㅋ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 소설은 개연성이지! 알파라면 빛을 먼저 보겠지만..

#487 이름없음 2020/03/07 22:24:32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아 이걸 그러면 무한소스, 루트같은 거로 한다 치면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피타고라스 학파가 이런 거 되게 싫어하지 않았을까?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뭐 루트....? 이런 거...? 이건 나도 무리수라고 생각한다!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황금비.....? >>488 나두 응애씨 본받아서 열심히 하고 있읍니다!! 흑흑 언젠간 조그마한 영향력이라도 끼치고 말겠어!!

#488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2:24:35

>>478 아는 지식 범위내에서, 할 수 없다면 만인의 지식을 검색해서라도 답에 도달하는 것이 그 비결입니다(?)

#489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25:05

>>488 답을 무어라고 정의하냐에 따라 달라지겠지

#490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25:12

>>487 오답!

#491 이름없음 2020/03/07 22:25:41

>>490 힝구 슬프기도 하여라 ;ㅁ; 아 그래서 응애씨 답은요 .....? 설마 맞히신 건가요.....?

#492 이름없음 2020/03/07 22:25:46

>>462 이걸 보니까 케플러가 떠오르네. 천체물리학자이자 검색해보니 종교도 있고... 케플러 제3법칙, 조화의법칙?

#493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2:26:08

>>490 아아니 제꺼는 어디가 틀렸나요?

#494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26:14

>>492 채점 실패!

#495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26:29

>>493훗

#496 이름없음 2020/03/07 22:27:00

절대적으로 확실하지 않으나 아마 그럴 것이라고 생각되는 성질. 이게 부족하구나!

#497 이름없음 2020/03/07 22:27:02

>>494 채점실패도 있군요.. ;-;

#498 이름없음 2020/03/07 22:27:26

후욱후욱,,,, 언제쯤이면 내가 인코를 달 수 있는거야,,,!!!!

#499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28:19

>>497 아브라카다브라!

#500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2:28:28

아... 감이 잡혔다...

#501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28:46

>>500 바부래여! 바부래여!

#502 이름없음 2020/03/07 22:29:13

>>461 얍!

#503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31:09

호호..

#504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31:39

>>498 3판에서도 처음으로 레스를 단다면?

#505 이름없음 2020/03/07 22:32:24

>>504 당신.....절 아는 거에요.....? ;ㅁ; 나 운다? 운다? 아니 근데 여기 유능한 분들이 너무 많아서 3판 생기기 전에 참가자 마감될 것 같은데 하하,,, >>506 않이 응애씨 이정도면 독식이잔아요 독식!!

#506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2:32:43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무한히 뻗어나가는 우주에 기독교에 귀의한 신자는 창세기와 반대되는 것에 두려워하였으니 그 중에 성경에 기록된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 하는 것이 있으니, 가장 공평한 형태란 원이며 이 원의 둘레를 나타내는 것은 π(파이, 원주율)이다. (성경에서는 3으로만 표기해놓음)

#507 이름없음 2020/03/07 22:33:09

이번거는 애매한 답 보니까 더 모르겠다...... 이번 거는 응애씨가 캐리하는걸로...?

#508 이름없음 2020/03/07 22:33:25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우주 이거밖에 확을 못 주겠어

#509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33:56

>>506 이게모야.. 네가 희망을 죽일 수 없다면, 희망이 널 죽일거야.

#510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2:34:19

>>509 틀렸다는 말을 돌려 말하시네 흑흑

#511 이름없음 2020/03/07 22:35:22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우주# 잠정적으로 확정됨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가 무엇일까? $ *바른 것?*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512 이름없음 2020/03/07 22:35:46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 우주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우주 관련 학자 중에 떠오르는 대표학자가 케플러, 케플러는 개신교였다고 함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 정수로만은 표현 불가한 것들 존재, 무리수가 포함된 법칙, 케플러 법칙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 케플러의 제3법칙이 조화법칙으로 불림, 태양으로부터 멀리있는 행성일수록 공전주기가 길며 태양의 힘을 덜받으므로 공평한 형태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음 이제 채점 해주시는 건가요..?

#513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36:01

>>505 당연히 알지이~ 쭉 지켜봤는걸! 희망도 절망의 후보도 아닌 사람들을 난 기억해

#514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2:36:03

>>505 뭐 사실 다른 분들이 분발하길 바라는 마음에서였지만! >>486 여러분, 빛이란 무엇인가요? 우주에서의 빛! 독실한 신자가 두려워하는 빛! 하나님이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니 있었노라 우주의 빛!

#515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36:15

>>512 오답!

#516 이름없음 2020/03/07 22:36:44

>>515 앗...ㅠ

#517 시안 ◆dxyMi8qkoNs 2020/03/07 22:37:25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 (우주)에 독실한 신자(정상 우주론)는 두려워했으며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모두에게 정설로 받아들여졌으나 이 이론을 따르면 우주가 수축해야 하는데, 말이 되지 않음)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빅뱅 우주론. 모두가 현재 정설로 받아들이고 있고, 근거가 명백하기 때문. 아닌듯 근데 ㅋ

#518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38:09

>>517 당신 내가 응원해. 당신은 이념이 아니라 인간이 되어주라구!!

#519 이름없음 2020/03/07 22:38:13

>>513 감동이다 갑자기 이런 감정적인 말 해주는 사람이 나타나서 그런지 더욱 더,,, 우주의 빛? 뭐지 태양?

#520 이름없음 2020/03/07 22:38:40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 → 우주. 무질서하고 무한히 팽창함.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 ? 아마 어찌저찌해서 페르미온 중 하나다. 내 느낌이 그렇대...(소곤소곤)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 → 정수가 아님. 유리수 형태로 나타남. 쿼크의 전하량은 +2/3 또는 -1/3 이다! 렙톤은 -1이니까 정수라서 제외.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 → 음... 업쿼크와 다운쿼크. 모든 핵자에 있으니까...? 아닌 것 같지만 아무리 봐도 이런 쪽일 거라는 생각이 들는 걸 어떡해욥... 흑흑

#521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40:24

>>520 오답! 이로도 조금 아쉽네

#522 이름없음 2020/03/07 22:40:45

베타선생님 힌트를 묘하게 주시는 느낌이 드는데 문과신가요 혹시!?

#523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41:51

>>522 난 비익조야

#524 이름없음 2020/03/07 22:42:42

>>523 형상을 나누지 않는다는 뜻이신건가요....? 문이과 통합세대.....? >>525 네 선생님

#525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43:06

>>524 이해한 사람한테 물어보렴~!

#526 이름없음 2020/03/07 22:43:36

>>523 수컷 암컷이 서로 눈 하나, 날개 하나씩만 가지고 있어서 둘이 함께 나란히 있어야만 날 수 있다는 상상의 새라니 그래서 알파센세와 베타센세가... (아님) (날조)

#527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44:11

>>526 나를 알파와 같은 급으로 두려 하다니.. 알파가 비웃을걸?

#528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44:47

히히힛 암튼 고마워+++++

#529 이름없음 2020/03/07 22:45:39

>>528 어멋어멋...

#530 이름없음 2020/03/07 22:45:55

아맞다 그래서 우리 문제풀어야 되는데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531 베타◆q6qo42LaldB 2020/03/07 22:49:30

천천히 푸셔~ 그래도 충분쓰-

#532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2:55:49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실명하여 찾아오는 어둠에 기독교에 귀의한 수학자 오일러는 두려워 하였으며 수학중에 정수로는 표현하지 못 하는 무리수들이 있으니 이 중에 e ix=cos x+i sin x에 x=π를 대입하여 얻어지는 등식인 eiπ+1=0 는 가장 공평한 것이노라. π가 자꾸 ㅠ로 나오는데 파이입니다...

#533 이름없음 2020/03/07 22:56:42

응애야 너 문이과통합에 적합한 인재구나..

#534 이름없음 2020/03/07 22:57:14

신애, 그는 응인가? 오 근데 응애씨는 답을 아예 파이로 정해두신 건가요? >>537 아아 그렇구나,,,

#535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2:57:28

>>533 유감! 나는 수포자다!

#536 이름없음 2020/03/07 22:57:38

>>534 꼬질꼬질 신신애다.

#537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2:58:21

>>534 개연성이 부족하시다 하시길래 개연성을 채워보는 방향으로 시도중이예용

#538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02:12

>>532 땡!

#539 이름없음 2020/03/07 23:02:43

진짜 돌겠구만~~ 베타씨 우리가 아예 생뚱맞게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요건 말해줄 수 있지 않나요 히히 >>541 내 해석으로는 일단은 너네가 생각하고 있는 그쪽 경로는 맞다 라고 해석하겠습니다 하 이거 참 베타 선생님 말 참 어렵게 하신당께

#540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04:32

>>539 "희망이 자리를 비웠을 때, 절망은 드리울 것이다. 절망은 무에서 태어나지 않는다. 고대의 희망이 일그러지는 것이다"

#541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04:49

대충 요로코롬 누군가는 알아들을만한 말을 써봤어

#542 이름없음 2020/03/07 23:06:55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 = 우주! 무한한 팽창!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 ㅇㅇ는 ㅁㅁ이론이 부정되는걸 두려워했다(원치 않았을 것이다)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 → 정수가 아니거나, 측정 불가의 것.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 → 등호꼴로 표현됨. F=ma 나 E=mc^2... 뭐 이런 것중에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문제는 독실한 신자가 누구냐는 것이다! 뉴턴과 갈릴레이의 특수 상대성 사이의 관계라던가.... 그래서 뉴턴이 그 독실한 신자이고, 자신이 세운 역학법칙에 반하는 이론을 꺼려해서 두려워했다고 한걸까.....

#543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3:09:34

>>532 어디가 틀렸나요...?

#544 이름없음 2020/03/07 23:09:39

>>541 그렇다는건 >>540이 힌트인거겠네요! 저거 어디서 나온 내용인지 아는 레더 없어??!?

#545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10:35

>>542 땡!

#546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10:52

>>544 힌트지. 근데 뭐에 대한이라곤 말 안해써!!!! 우에에엥

#547 이름없음 2020/03/07 23:11:26

>>544 저거 못 찾겠어요..... 열심히 찾고는 있지만.....

#548 이름없음 2020/03/07 23:12:11

고대의 희망이 일그러지는 것이라면 옛날부터 믿었던 이론 같은게 뭐 일그러진다 이런건가 아님말구

#549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12:33

진짜 힌트를 하나 줄게. 잘 들어 3u7fcMknyMq, 잘 들어 이로

#550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13:03

>>549 허공이든 균열이든 물이 새는건 똑같아.

#551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13:15

>>548 바부! 그건 응애한테 한 말이지롱

#552 이름없음 2020/03/07 23:13:49

네 선생님 물이 새는 게 똑같죠 아직 잘 이해는 못했지만 오늘 잠 안 자고 이거에만 매달릴겁니다 못 푼다 해도 ;ㅁ; >>553 선생님 불편하시지 않게 인코 달겠습니다

#553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14:30

>>552 너는 인코가 없으니까 음.. 나는 이제부터 첫레 라고 부를게! 첫레스주의 줄임말이야!

#554 시안◆dxyMi8qkoNs 2020/03/07 23:15:05

>>461

#555 첫레◆03Ds9yZhgmM 2020/03/07 23:15:40

감사합니다 선생님 정해놓은 이름이 있었으나 베타 선생님께서 지어주신 이름보다 값진 건 없습니다. 허공이든 균열이든 물이 새는 건 똑같다

#556 이름없음 2020/03/07 23:17:34

으아악 그와중에 베타쌤이 이름 불러주시는 거 너무 두근두근 세근 네근 선덕선덕해서 설레요... 말투에서 느껴지는 텐션차이에 또 치였어요.... 흐엉엉 베타쌤 귀여우시고 멋지시고 다하시네요 그래서 좋습니다,, 흑흑 힌트 감사합니다 열심히 고민해볼게요!

#557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19:03

>>556 하지만 여러부운! 하나 명심하라구.. 풀지 못하는 힌트는 또 하나의 문제일 뿐이니까.. 난 계속해서 힌트를 줄거고, 그건 어쩌면 교란처럼 느껴질 수도 있을거야.

#558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3:19:11

"희망이 자리를 비웠을 때, 절망은 드리울 것이다. 절망은 무에서 태어나지 않는다. 고대의 희망이 일그러지는 것이다" "빛이 자리를 비웠을 때, 어둠은 드리울 것이다. 어둠은 무에서 태어나지 않는다. 고대의 빛이 일그러지는 것이다"

#559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3:19:30

개기일식인가...

#560 첫레◆03Ds9yZhgmM 2020/03/07 23:20:33

>>559 그럴 듯 한데요!!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에 맞을까요?

#561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23:56

>>559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자. 자주 하는 일이잖아.

#562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3:24:50

>>561 네... 머리 식히고 오죠...

#563 첫레◆03Ds9yZhgmM 2020/03/07 23:25:51

>>561 왐마 나 창문 열어서 달 보라는 줄 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4 이름없음 2020/03/07 23:27:51

>>563 그럼 개기월식 ㅋㅋㅋㅋㅋ

#565 이름없음 2020/03/07 23:28:15

>>56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6 이름없음 2020/03/07 23:30:57

>>565 진짜 별의별 거 다 연관지어서.....바른 것들 이라길래 바를정/정월정 생각해서 정월..? 달..? 하다가 창문 열어라길래 달..? 하고.....................

#567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32:24

>>566 난 우유를 보면 밀키웨이가 생각나

#568 이름없음 2020/03/07 23:33:13

>>567 은하수 맛있죠! 뭐래는 거지?? 내가 써놓고도 모르겠네;;; 은하수 멋있죠! 어 잠깐만

#569 이름없음 2020/03/07 23:34:39

>>567 우유는 우리집 고양이 이름이라서 했어! 머리 너무아파서 아무말이나 해야겠네

#570 1희망◆wtBAry3TU2M 2020/03/07 23:35:14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무한히 계속되는 카오스,불규칙성.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프랙탈을 가장 먼저 발견한 수학자, 만델브로트. 유대인이었다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불규칙성 속에서 무한히 계속되기에 우리의 유한한 언어로는 표현 할수 없음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자기 자신을 계속 반복하며 무한 그 자체이지만 항상 공평한 형태를 띄는 프랙탈 따라서 정답은 ‘프랙탈’

#571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3:35:18

지금 방향을 어디로 잡아야할지 모르겠어... 레스주들 이거 장르가 천문학이야? 수학이야? 과학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아..... 카오스 이론 프레탈까진 고민하고 있었는데 독실한 신자가 문제라...

#572 이름없음 2020/03/07 23:35:30

혹시 답나온건가요..???

#573 시안 ◆dxyMi8qkoNs 2020/03/07 23:35:58

>>570 진짜 미쳤다..

#574 이름없음 2020/03/07 23:35:59

>>572 아니요 아직입니다! >>570 희망씨 진짜 정말.... 이거 정답이든 정답 아니든 그냥 나 울 것 같애 지금 그렁그렁,,,,, 나는 바보야! >>575 너무 고마워요 ;ㅁ;

#575 시안 ◆dxyMi8qkoNs 2020/03/07 23:36:52

>>574 응애 아니고 희망이!

#576 이름없음 2020/03/07 23:37:57

정답은 지동설!

#577 이름없음 2020/03/07 23:38:18

베타선생님 답 봐줘요!!

#578 1희망◆wtBAry3TU2M 2020/03/07 23:38:34

두근두근

#579 이름없음 2020/03/07 23:38:45

>>576 헉 답 쓰고 있었는데 이렇게 벌써....? 저랑 똑같은 생각 하셨어요!! 흑.... 처음부터 다시!!!!

#580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39:28

모두 땡!

#581 이름없음 2020/03/07 23:39:46

아니구나ㅠㅠㅠㅠㅠ 딱 보자마자 지동설 생각났는데...

#582 1희망◆wtBAry3TU2M 2020/03/07 23:40:29

카오스가 깊은 어둠,무한한 우주,빈틈을 나타낸대서 살짝쿵 기대해봤ㄴ데 아니구나...

#583 1희망◆wtBAry3TU2M 2020/03/07 23:41:01

>>580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알수 있을까요!

#584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41:18

>>540 이 말은 이제 취소야! 난 희망이로 갈아탈래~!

#585 이름없음 2020/03/07 23:41:23

>>567 근데 이거 혹시 힌트인가 아님 베타선생님의 아무말인가.......

#586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41:43

>>584 누구에서 갈아타는건지는 본인이 알거야 분발하쇼잉!

#587 이름없음 2020/03/07 23:42:04

>>585 은하수 말씀하신 거로 봐서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유추해봤으나 아닌 듯하다 그래도 힌트 느낌은 나는 것 같은데! 와 베타님 노빠꾸 솔직하시네.... 힌트는 참 도리몽살하게 주시면서

#588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42:06

>>585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다네!! 훗

#589 이름없음 2020/03/07 23:43:21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무한히 계속되는 카오스,불규칙성.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프랙탈을 가장 먼저 발견한 수학자, 만델브로트. 유대인이었다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불규칙성 속에서 무한히 계속되기에 우리의 유한한 언어로는 표현 할수 없음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자기 자신을 계속 반복하며 무한 그 자체이지만 항상 공평한 형태를 띄는 프랙탈 따라서 정답은 ‘프랙탈’ 희망님의 답안입니다 베타님이 갈아타신 거로 봐서는 뭔가 있는 듯 하니 찬찬히 뜯어볼까요오~?

#590 1희망◆wtBAry3TU2M 2020/03/07 23:43:37

>>574 고맙습니둥

#591 1희망◆wtBAry3TU2M 2020/03/07 23:44:39

혼돈,하면 아무래도 카오스 아닐까? 카오스의 뜻 중에 ‘빈틈’도 있는데 이게 어쩐지 균열이랑 매칭되서 카오스를 기반으로 답을 추리해봤어!

#592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45:32

>>589 뭔가 있다고?? 벽은 태초에 가까운 날부터 함께햇어..! 견고한 벽이었냐 하는 문제는 있지만.. 허공보단 안정감 있자너?!

#593 이름없음 2020/03/07 23:46:16

허공은 우주 균열은 카오스? 우주랑 카오스랑 비슷하다 머 이런건가

#594 이름없음 2020/03/07 23:46:33

>>591 헉 맨 처음에 카오스 짬깐 생각했다가 갈아치웠는데,,,, '내가 영단어를 뒤지게 본 탓이지'이러면서 그래 인생은 마이웨이다! 좋은 거 배워감니다! >>592 아아 선생님,,,,, 선생님의 말씀은 미천한 제가 받아들이기엔 상당히 버거운 것 같습니다....

#595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52:20

>>594 첫레에겐 자신감이 필요해. 내가 지켜본 바로는 말이쥐... 굴곡이 좀 있는거 같았거든..! 각오와 좌절을 와리가리 하면서도 알파와 다른 칭구들을 믿고 따라온건 정말 칭찬해애!

#596 이름없음 2020/03/07 23:57:02

>>595 아이고 과분하십니다 베타 선생님! 하지만 이런 영특한 분들에 비해서 제가 떨어지는 것은 맞아요! 아직 너무 어리고 모르는 것도 너무 많고 그렇다고 서치를 잘하지도 않고..... 제가 좀 와리가리하긴 합니다! 근데 실제로는 안 그런답니다!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레스 쓰다 보니 저렇게 나와서 저도 당혹스럽네요,,, 과분한 칭찬 너무 감사합니다 ;ㅁ; 진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597 이름없음 2020/03/07 23:58:04

한번더 도전!!! 정답은 상대성 이론!

#598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3:58:39

카오스 이론에 독실한 수학신자들은 두려워하였으며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혼돈이니,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엔트로피.

#599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58:52

>>597 채점 실패!

#600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59:00

>>598 땡

#601 이름없음 2020/03/07 23:59:01

>>597 앗 그 답 전에 한 번 나왔을 거에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와! 엔트로피 오랜만이다!

#602 이름없음 2020/03/07 23:59:21

>>461

#603 이름없음 2020/03/07 23:59:24

>>601 아 한번 나왔던건가요ㅠㅠㅠㅠ 어렵넹... 채점실패는 틀렸다는 말이죠..?

#604 1희망◆wtBAry3TU2M 2020/03/07 23:59:38

우리 지금 수학/지구과학/물리 쪽으로 답을 찾고있는데,이게 만약 종교 문제였다면...아니겠지...?

#605 이름없음 2020/03/07 23:59:40

체점 실패와 오답의 기준이 뭘까...?

#606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3:59:58

>>592 카오스의 알인거 같은데

#607 이름없음 2020/03/08 00:00:12

채점 실패는 풀이가 없어서이지 않아..?

#608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00:29

>>603 채점할 이유가 없단건데? 이게 무슨 뜻인지 궁금하면 정주행~~~~

#609 2응애◆7anvba4K1wm 2020/03/08 00:00:48

>>605 오답은 과정까지 서술 채점실패는 어떻게 그런 답이 도출되었는지 과정이 없음 같음

#610 이름없음 2020/03/08 00:01:28

아하아하

#611 이름없음 2020/03/08 00:01:50

후 벌써 하루가 지났군~! 어렵따~!

#612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02:36

아무도 이몸의 단서를 정리하지 않는구만!!

#613 이름없음 2020/03/08 00:03:07

>>612 흑흑 당장 해오겠습니다 ;ㅁ; 모두들 딱 기다려~!!~!!

#614 2응애◆7anvba4K1wm 2020/03/08 00:03:12

>>612 너무 애매하니...

#615 2응애◆7anvba4K1wm 2020/03/08 00:03:24

>>613 오, 부탁해!

#616 이름없음 2020/03/08 00:08:16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 시간과 공간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 상대성 이론이 발표되기 전까지는 뉴턴의 고전물리학 법칙이 견고하게 자리잡고 있었죠. 뉴턴은 공간과 시간이 절대적이라는 전제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300여년의 시간동안 그 누구도 뉴턴의 이론에 대해서 도전하지 않았습니다.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 시간은 시/분/초 , 공간은 km(길이)/L(부피) 등으로 나타낼수있는 단위가 있죠.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 하지만 아이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시공간은 상대적이고 속도(관측자)에 따라 모든것은 상대적이게 됩니다. 저는 이렇게해서 상대성이론을 생각해봤습니다~! 적다보니까 좀 어거지로 끼워맞춘거 같네요...ㅠㅠㅠㅠ 정답 궁금하닷!!!

#617 이름없음 2020/03/08 00:09:46

베타샘 왈 진리!!! > 암호..? ㅋㅋㅋㅋ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 소설은 개연성이지! 알파라면 빛을 먼저 보겠지만.. 답을 무어라고 정의하냐에 따라 달라지겠지 이게모야.. 네가 희망을 죽일 수 없다면, 희망이 널 죽일거야. 당신 내가 응원해. 당신은 이념이 아니라 인간이 되어주라구!! "희망이 자리를 비웠을 때, 절망은 드리울 것이다. 절망은 무에서 태어나지 않는다. 고대의 희망이 일그러지는 것이다" (찐)허공이든 균열이든 물이 새는건 똑같아. 난 우유를 보면 밀키웨이가 생각나 이 말은 이제 취소야! 난 희망이로 갈아탈래~! 뭔가 있다고?? 벽은 태초에 가까운 날부터 함께햇어..! 견고한 벽이었냐 하는 문제는 있지만.. 허공보단 안정감 있자너?!

#618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10:12

>>616 땡!

#619 이름없음 2020/03/08 00:12:40

이름 :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2:36:03 ID : oJWkoJPeHu1 >>505 뭐 사실 다른 분들이 분발하길 바라는 마음에서였지만! >>486 여러분, 빛이란 무엇인가요? 우주에서의 빛! 독실한 신자가 두려워하는 빛! 하나님이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니 있었노라 우주의 빛! #이건 그냥 힌트인 것 같다.# 540 이름 :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04:32 ID : 09vzWkqZfU5 >>539 "희망이 자리를 비웠을 때, 절망은 드리울 것이다. 절망은 무에서 태어나지 않는다. 고대의 희망이 일그러지는 것이다 #이 레스는 내가 "베타 선생님 저희가 아예 생뚱맞은 쪽으로 가고 있나요?"라고 질문했을 때 그 대답이다# 550 이름 :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13:03 ID : 09vzWkqZfU5 >>549 허공이든 균열이든 물이 새는건 똑같아. #나와 이로를 부르시고 주신 '진짜' 힌트# 557 이름 :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19:03 ID : 09vzWkqZfU5 >>556 하지만 여러부운! 하나 명심하라구.. 풀지 못하는 힌트는 또 하나의 문제일 뿐이니까.. 난 계속해서 힌트를 줄거고, 그건 어쩌면 교란처럼 느껴질 수도 있을거야. #이건 그냥 힌트에 관한 멘트# 558 이름 : 2응애◆7anvba4K1wm 2020/03/07 23:19:11 ID : oJWkoJPeHu1 "희망이 자리를 비웠을 때, 절망은 드리울 것이다. 절망은 무에서 태어나지 않는다. 고대의 희망이 일그러지는 것이다" "빛이 자리를 비웠을 때, 어둠은 드리울 것이다. 어둠은 무에서 태어나지 않는다. 고대의 빛이 일그러지는 것이다" #이것도 힌트같아서 가져왔다.# 567 이름 :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32:24 ID : 09vzWkqZfU5 >>566 난 우유를 보면 밀키웨이가 생각나 #밀키웨이, 이것도 힌트인 것 같다. 참고로 밀키웨이는 은하수를 뜻한다.# 592 이름 : 베타◆q6qo42LaldB 2020/03/07 23:45:32 ID : 09vzWkqZfU5 >>589 뭔가 있다고?? 벽은 태초에 가까운 날부터 함께햇어..! 견고한 벽이었냐 하는 문제는 있지만.. 허공보단 안정감 있자너? #내가 희망님의 답을 보고 베타님이 희망이로 갈아타신 것에 대하여 "워메 그러면 희망님 답에 뭐가 있는 것 같으니 찬찬히 살펴봐야겠네" 라고 하자 말씀하신 것이다.

#620 2응애◆7anvba4K1wm 2020/03/08 00:12:41

>>617 이게모야.. 네가 희망을 죽일 수 없다면, 희망이 널 죽일거야. "희망이 자리를 비웠을 때, 절망은 드리울 것이다. 절망은 무에서 태어나지 않는다. 고대의 희망이 일그러지는 것이다" 이 말은 이제 취소야! 난 희망이로 갈아탈래~! 이건 아마 나한테 한 말....

#621 이름없음 2020/03/08 00:13:17

헉 늦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22 이름없음 2020/03/08 00:14:04

허공이든 균열이든 물이 새는건 똑같아->카오스의 완전 정확한 어원을 따지자면 ‘텅 빈 구멍’=허공 하지만 지금 쓰이는 카오스의 뜻에는 혼돈,무한한 우주,빈틈(균열?!?),어두운 공간 등등이 있음 난 우유를 보면 밀키웨이가 생각나->우리 은하 벽은 태초에 가까운 날부터 함께햇어..! 견고한 벽이었냐 하는 문제는 있지만.. 허공보단 안정감 있자너?!->다른건 모르겠고... 태초에 가까운 날은 빅뱅에 가까운날?

#623 이름없음 2020/03/08 00:14:16

>>620 나도 그렇게 생각해... 약간 응애와 희망이의 답이 답에 가까운건가..?

#624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14:47

무슨 말을 하는거야 내가 한 말은 '환기해라' 였는데..! 그거빼고 잊어도 좋아

#625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16:01

>>624 힌트에 관한 멘트를 줬음에도 너무 정직하게 놀아나는건 재미없거든 히힛!!

#626 이름없음 2020/03/08 00:16:14

>>624 음???????

#627 이름없음 2020/03/08 00:16:43

진짜 환기해라가 머리식히는 게 아니고 하늘 보라는 그런 거였던 건가??????????/

#628 이름없음 2020/03/08 00:16:49

아 응애한테 직접 말한거 말하는 건

#629 이름없음 2020/03/08 00:17:43

나는 진짜 이과쪽은 아닌가벼...

#630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17:58

>>627 난 지금까지 힌트와 잡설을 섞어서 줬지만, 그중에 문제에 대한 힌트는 없었어

#631 이름없음 2020/03/08 00:18:25

>>630 엇 그럼 이거는요? 허공이든 균열이든 물이 새는건 똑같아.

#632 2응애◆7anvba4K1wm 2020/03/08 00:18:48

좋아 검은 하늘이 보인다 우주...! 달....! 별....! 아.........!!!!!!!!!!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그 시대 언어로 봐야 했어! 그 중에 라틴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633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19:07

>>631 저 당시 레스들을 참고해바!

#634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19:26

>>632 응애가 유레카를 외치네!

#635 이름없음 2020/03/08 00:20:54

난 보고 크툴루 생각났는뎅 크툴루를 1도 모른다는 게 문제지만.

#636 이름없음 2020/03/08 00:20:56

>>632 아니 진짜 하늘보고 저런 걸 깨달아버린다고?????? 담심믄 뼛속까지 문과임니까?

#637 이름없음 2020/03/08 00:20:58

응애씨 하고싶은대로 다가져..

#638 이름없음 2020/03/08 00:21:07

헐 응애 화이팅 나는 응원만 할게

#639 복붙 2020/03/08 00:22:27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640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23:10

>>638 아아! 새로운 희망에게 자리를 뺏긴 그는 절망이 되어야 했으나! 반대로 절망이 그가 되었기에 그는 절망한다!!! 희망은 절망을 죽인다는 태초의 본성을 실현할 것인가!!!

#641 2응애◆7anvba4K1wm 2020/03/08 00:23:32

무한히 뻗어나가는 우주에 독실한 신자 뉴턴은 두려워했으며 그중에 라틴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이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FAB=−FBA 작용 반작용의 법칙(물체 A가 다른 물체 B에 힘을 가하면, 물체 B는 물체 A에 크기는 같고 방향은 반대인 힘을 동시에 가한다.)

#642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23:43

안녕하세요.

#643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23:52

보아하니 아직 답은 안 나온 모양이군요.

#644 이름없음 2020/03/08 00:24:03

>>640 뭐야 E3vfVdTO2rb이 희망이었다는 것인가.....?

#645 이름없음 2020/03/08 00:24:08

오잉 알파다!!

#646 이름없음 2020/03/08 00:24:09

알파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베타쌤 친근하긴 한데 문제 난이도가 너무 사르버르해요~!@~!!!!

#647 이름없음 2020/03/08 00:24:12

알파님 머리아파요 어제 너무 빨리 끝나서 그런가 난이도를 2배로 올리셨네유?

#648 2응애◆7anvba4K1wm 2020/03/08 00:24:20

>>643 원주율도 아니고 엔트로피도 프레탈도 아니래요 으어어

#649 이름없음 2020/03/08 00:24:23

>>643 알파샘도 오셨다 환영해요!

#650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24:37

>>642 어엉? 알파 벌써 와써?

#651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24:43

>>647 음... 그렇게까지 어려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652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24:57

>>650 일이 일찍 끝났다.

#653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25:04

>>648 내가 언제?

#654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25:15

>>648 ?

#655 이름없음 2020/03/08 00:25:19

>>653 오잉?

#656 2응애◆7anvba4K1wm 2020/03/08 00:25:28

>>653 ?????? 모야

#657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25:30

원주율이 정답인데

#658 이름없음 2020/03/08 00:25:50

????? 개소리죠???

#659 이름없음 2020/03/08 00:25:53

>>644 나는 답을 말한적이 없는걸....? 이번 문제에서

#660 이름없음 2020/03/08 00:25:57

지금 뭐하는 .......????/

#661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26:10

어떻게 된거냐 베타. 분명히 답은 정확히 알려줬을텐데?

#662 이름없음 2020/03/08 00:26:12

>>659 그래도 접근방식 같은 거라도.........?

#663 이름없음 2020/03/08 00:26:15

롸???????

#664 이름없음 2020/03/08 00:26:21

?????????????

#665 이름없음 2020/03/08 00:26:30

그렇다면 지금 응애씨 얼마나 고생한 건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원주율 원주율 원주율만 외치셨는데 우리 응애씨가아아아~!@~!!~@!~!@#!~#!~!~!!!!

#666 이름없음 2020/03/08 00:26:35

베타.. 진짜 내가 게임을 베타버전으로 안하고 알파버전으로 하는 이유가 있어 ㅡㅡㅡㅡ

#667 1희망◆wtBAry3TU2M 2020/03/08 00:26:35

??????????가장 처음이 정답이었던것인가

#668 이름없음 2020/03/08 00:26:35

세상에

#669 이름없음 2020/03/08 00:26:48

>>66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0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27:06

잠시 앞의 내용들을 읽고 올테니 기다려주십시오.

#671 이름없음 2020/03/08 00:27:14

>>477 응선생님 오시죠....

#672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27:16

>>661 풀이가 틀렸자나

#673 이름없음 2020/03/08 00:27:36

(웅성웅성웅성웅성성웅박성웅성웅성수근수근소곤수근이수근소군옹성웅성옹성우)

#674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27:38

>>672 읽고 올테니 기다리고 있어라.

#675 이름없음 2020/03/08 00:27:57

와! 이거 뉴스에 제보해야지!

#676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28:26

>>648 난 응애가 원주율로 답을 써왓을때 분명히 말해줬는데?

#677 이름없음 2020/03/08 00:28:31

>>477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 우주, 또는 무한히 뻗어나가는 무한소수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종교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 정수로는 표현하지 못 하는 무리수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 가장 공평한 형태란 원이며 이 원의 둘레를 나타내는 것은 π(파이, 원주율)이다. >>486 ㅋㅋㅋㅋ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 소설은 개연성이지! 알파라면 빛을 먼저 보겠지만..

#678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28:59

>>477 이게 첫 정답이었군요.

#679 이름없음 2020/03/08 00:29:10

>>478인가 >>479인가 오올이라고 한건 답이라는 건가

#680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29:21

>>489 요로케!

#681 이름없음 2020/03/08 00:29:32

>>678 엇......? 정답인정.....? 아 개연성이란 절대적으로 확실하지 않으나 아마 그럴 것이라고 생각되는 성질.

#682 1희망◆wtBAry3TU2M 2020/03/08 00:29:38

‘빛’이 정답이라는 의미였던건가

#683 이름없음 2020/03/08 00:29:41

독실한 신자가 종교여서 틀린건가 그럼 독실한 신자는 유한주의자라던가

#684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29:49

우선 응애님께 추가 '선물'이 주어질 것이며

#685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29:52

그래서 난 균열있는 벽도 물이 샌다고 했잖아

#686 이름없음 2020/03/08 00:29:55

윽 너무 혼란스러워.......

#687 1희망◆wtBAry3TU2M 2020/03/08 00:30:49

혼돈의 카오스...

#688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30:52

>>487 첫레가 찾았지롱 그건

#689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31:34

베타는 이게 예선이고, 내가 지금까지 풀이에 약간의 오류가 있어도 답을 인정해줬으며, 그리고 네 말들이 상당히 애매하게 비춰질 수 있다는걸 인지하도록.

#690 이름없음 2020/03/08 00:31:41

>>688 예.....ㅖ.....? 뭘 찾았는진 모르겠지만 기쁩니다 야호!~~#~~!!!!

#691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31:55

>>689 알았다구..! (툴툴)

#692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32:00

아무래도 대외적인 부분을 맡긴건 내가 너무 성급했을 수도 있겠다.

#693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32:08

>>690 무리수를 인정하지 않은 피타고라스!

#694 시안 ◆dxyMi8qkoNs 2020/03/08 00:32:10

>>689 마쟈마쟈! (알파 뒤에서 기세등등)

#695 베타◆q6qo42LaldB 2020/03/08 00:32:41

>>694 여러분 죄송합니다..! ㅠㅠ

#696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32:59

>>693 장난치지 말고 제대로 반성해라.

#697 이름없음 2020/03/08 00:33:06

>>6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ㄱㅋㄱㅋㄱㄲㅋㄲㅋㄲㅋㅋㅋ >>693 오오 그렇구나~!@~! 이얏호~!@!~!!#!!!! 인생에 여한이 없다~!!~!~!

#698 2응애◆7anvba4K1wm 2020/03/08 00:33:23

갑작스런 상황변화를 받아들이지 못 하겠어...

#699 이름없음 2020/03/08 00:33:27

두분 티키타카 하는거 넘 재밌어 ㅋㅋㅋㅋㅋㅋ

#700 시안 ◆dxyMi8qkoNs 2020/03/08 00:33:42

>>695 수정한거 기여워 ㅠㅠㅠㅠ

#701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33:59

우선 레스주들분께는 오늘의 혼란을 사과드립니다. 특히 응애님. 그래도 베타덕분에 제가 또 다른 재미있는 답변들을 볼 수 있었고, 그것이 추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너무 기분 나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702 이름없음 2020/03/08 00:34:21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유리수를 벗어나버린 무리수 독실한 신자는 ->무리수를 인정하지 않은 피타고라스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숫자로 표현하지 못함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가장 공평한 형태 원,원과 관련된 무리수 파이 모범답안은 이렇게 되는건가보오

#703 이름없음 2020/03/08 00:34:30

사과할 필요 없습니다 알파님~!!! 덕분에 진짜 다양한 아이디어 봐서 뇌가 즐거워했다구요 감사합니다~!@~@!!!! >>702 오호 그렇구려

#704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34:58

상대성 이론을 끌어내신 것도 좋은 아이디어였습니다. 이과적인 발상도 훌륭하시군요. 희망님을 포함한 다른 분들도 좋은 답변들을 많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05 2응애◆7anvba4K1wm 2020/03/08 00:35:56

아니예요... 괜...찮아요.... 새하얗게 불태웠을 뿐인걸요... 알파선생님의 해설을... 보고싶어요... 그리고 그것이 마지막 유언이어따(?)

#706 이름없음 2020/03/08 00:35:59

>>702 초월수!

#707 이름없음 2020/03/08 00:36:37

>>705 뭐야 안돼 죽지마요 형

#708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38:36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 무리수를 소수로 표현하면 무한소수이며, 규칙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다 -> '수'를 만물의 근원으로 삼고 종교화시켰던 피타고라스는 무리수를 배척하고 두려워했습니다.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 그리고 무리수 중에 '초월수'는 정수만이 포함된 방정식의 해가 되지 못합니다.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 한 점과 같은 거리에 있는 점들의 집합인 '원'은 공평한 형태이며, 그것을 나타내는 초월수 '원주율'이 정답이었습니다.

#709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39:18

응애님께서 틀리신 해설은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다'와 '초월수' 부분이었습니다.

#710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40:13

>>706 답을 말하는 중이니 기다려라.

#711 이름없음 2020/03/08 00:40:43

요것도 800레스가 채워지면 새 스레 파나요?

#712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41:16

본선 진출자 목록입니다. 1. 희망 ◆wtBAry3TU2M ++ 2. 응애 ◆7anvba4K1wm +++ 3. 이로 ◆ilBfhze443W + 4. 아브 ◆eGsnPa03Dup 5. 우유 ◆Y1fQk2pVhvA

#713 2응애◆7anvba4K1wm 2020/03/08 00:41:20

>>710 이름 : 베타◆q6qo42LaldB ID : 09vzWkqZfU5 속지마여 그거 베타센세야...!

#714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42:06

>>713 아 그렇네요.

#715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42:46

그래서 수정했습니다.

#716 1희망◆wtBAry3TU2M 2020/03/08 00:43:20

>>710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호해지셨어

#717 2응애◆7anvba4K1wm 2020/03/08 00:43:30

자중하겠읍니다 다른 본선진출자분들이 나오시길 빌며....

#718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44:26

>>717 아니요. 괜찮습니다. 희망님도, 응애님도, 이로님도, 아브님도, 우유님도 자기 욕망에 따라 마음껏 행동해주시기를.

#719 이름없음 2020/03/08 00:44:37

>>717 아닙니다 원펀맨 응애 선생님 ......

#720 이름없음 2020/03/08 00:44:55

ㄹㅇ 원펀맨이자너,,

#721 이름없음 2020/03/08 00:45:08

>>704 알파센세한테 칭찬받으면 이런기분이구나ㅠㅠㅠ 나의 비루했던 상대성 이론... 칭찬해줘서 고마워요ㅎㅎ 담에 더 열심히 해야짓!

#722 이름없음 2020/03/08 00:46:52

오늘도 불태웠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723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47:02

현재 본선 진출자 다섯 분 중에 가장 뛰어나신건 확실히 희망님과 응애님 두분이겠죠.

#724 2응애◆7anvba4K1wm 2020/03/08 00:47:25

>>719 >>720 아아닛 어째서 원펀맨이죠.... >>722 수고하셨어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725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47:35

분명히 가장 주목하는 두분입니다만, 그것이 깨지는걸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테니 다른 분들도 열심히 해주시기를.

#726 알파 ◆woNs4Gsrzar 2020/03/08 00:47:50

그리고 본선이 시작된 뒤에도 다른 분들께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727 이름없음 2020/03/08 00:48:12

깨진다뇨,,,,, 우째 그렇게 무서운 소리를,,,, >>726 띠용잉 ㅇㅁㅇ!!

#728 이름없음 2020/03/08 00:48:15

응센세... 당신도 나한테 센세야...

#729 이름없음 2020/03/08 00:48:24

>>711

#730 이름없음 2020/03/08 00:50:35

응센세 어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귀여워요 쿠ㅠㅠ큐ㅠㅠㅠㅠㅠㅠ 응센세! 응센세!

#731 2응애◆7anvba4K1wm 2020/03/08 00:51:19

아아닛 제가 왜 센세죠...! 알파센세 앞에서 그런 말씀 아니되어요...!

#732 이름없음 2020/03/08 00:52:03

>>731 그치만.....당신은 너무 똑똑한걸 ;ㅁ;

#733 이름없음 2020/03/08 02:04:01

문제 몇개 남은건가요...? 지금까지 나온 장르 생명과학(DNA 아미노산 트립오판과 메싸이오닌)-희망 신화(북유럽 신화의 라그나로크, 세 마리 수탉과 개)-응애 문학(알베르 카뮈의 페스트,코타르)-이로, 아브(참가권 두개) 역사(핵무기를 가진 나라중 가장 먼저 태어난 프랑스 왕국)-우유 음악(아마데우스, 레퀴엠)-희망 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자제력 없음과 즐거움)-응애 철학(쾌락과 선 악)-이로 수학(원주율)-응애

#734 이름없음 2020/03/08 11:48:13

>>733 우와 진짜 꽤 많이 나왔네,,,,, 슬슬 종교가 나올 때가......?

#735 이름없음 2020/03/08 12:48:01

>>711 1판에서 나머지 200레스로 진출자들이 다음판 인코를 증명하는게 의도라 하셨으니 이번 판에서도 800에서 끊고 다음 판으로 갈면서 인코를 증명할 공간을 두실 듯 해요. 아니면 100레스로 문제 풀고 900레스에서 다음판으로 넘기실지도.

#736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1:58:47

우리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법도를 많은 이들이 믿으나, 권위는 가볍게 가치 위에 서서 사람들의 근본을 찍어눌렀다. 만약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가 그저 모래 위의 성이라고 한다면, 당신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737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1:59:28

이번 문제가 예선 마지막 문제입니다.

#738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01:38

이 문제는 서술형이고, 정해진 답은 존재하지 않으나 분명한 답은 존재합니다.

#739 이름없음 2020/03/08 22:01:50

이 문제도 명확한 답은 없는 것 같네.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는 게 맞는걸까

#740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01:56

제가 원하는 그 '답'을 가장 먼저 말씀하시는 분께서 참가권을 얻으실 것입니다.

#741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02:54

단서는 지금까지의 모든 문제들에 존재합니다. 그것들은 명확할수도, 명확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그것들을 신경써도 신경쓰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742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03:23

그저 이 문제의 '답'을 가장 먼저 찾는 분께서 기회를 얻으실 뿐입니다.

#743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06:29

마지막 문장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744 ;-;◆crbzSNwHDBu 2020/03/08 22:06:43

글쎄. 난 머리가 그렇게 좋지 않아서 그냥 내 생각을 적어볼게. 예전에 조지 오웰의 1984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어. 권위가 사람들의 사상을 지배하는 세계관을 차용했지. 내 삶은 그곳의 사람처럼 변하지 않을까. 그 권위마저도 진리라고 믿으며 살아가겠지.

#745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09:19

>>744 솔직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문제의 해석부터 오답입니다.

#746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10:22

이번 문제는 개인의 생각을 요구하는 동시에, 이전까지처럼 문제에 대한 제대로 된 해석 역시 요구합니다.

#747 이름없음 2020/03/08 22:11:57

>>745 유감이네! 그러면 다른 레더들이 맞출때까지 기다려야겠어...

#748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13:19

이번 문제가 진행되는 동안 본선에 대한 공지를 하겠습니다.

#749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15:06

우선 현 스레는 900까지 진행될 것이며, 만약 그때까지 적합한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다음 스레로 넘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스레에서 답이 나오는 즉시 다음 스레로 넘어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선이 끝나고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본선이 진행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750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16:17

첫 본선은 협력의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나, 탈락자가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예선에서 참가권을 획득하지 못한 분들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지속적으로 주어질 것입니다.

#751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17:47

또한 지금까지처럼 문제만 나오는 것이 아닌 다양한 종류의 시험이 배치될 것이며, 7번째 문제나 지금 문제처럼 개인의 생각을 요구하는 문제는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752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18:46

자세한 사항은 예선이 완전히 종료된 이후에 안내드리겠습니다. 부디 이 마지막 기회를 잡게 될 분이 나타나기를 빕니다.

#753 이름없음 2020/03/08 22:22:49

여태까지 나온 문제랑 답 모아서 정리해줄 착한 친구 없을까... 있으면 뽀뽀해줄게... 아 코로나땜에 위험한가

#754 이름없음 2020/03/08 22:25:44

>>753 마스크 쓰면 될거야! >>733

#755 이름없음 2020/03/08 22:26:39

>>754 앗 이거 말고 진짜 문제랑 답 문장으로 된 걸 쓰면 뭔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마스크 끼고 뽀뽀할게

#756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26:44

단서는 문제의 답이 아닌 '해석'에 존재합니다.

#757 이름없음 2020/03/08 22:28:53

뭔가 이번문제의 내용은 스레주가 말하는 새로운 세상에 관련되어 말해야될 거 같은데... 나만 그렇게 생각해?

#758 2응애◆7anvba4K1wm 2020/03/08 22:30:05

우리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법도를 많은 이들이 믿으나, 권위는 가볍게 가치 위에 서서 사람들의 근본을 찍어눌렀다. 만약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가 그저 모래 위의 성이라고 한다면, 당신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법도를 많은 이가 믿었다는 것은 생활의 예법, 양심을 가리킨다. 사람들의 근본이라 함은, 삶의 도리를 가리킨다. 권위가 이익보다 위에 서서 인권을 찍어눌렀다함이다.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 모래 위에 세워진 성이라 함은 그 근본이 불안정하다는 의미다. 즉, 양심과 인권 혹은 인류가 이룩한 역사, 문화, 지식이 불안정한 것에 불과했다는 가정하에 논술하자면, 나의 삶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아예 배우지 않고 보지 않고 영향을 받지 않았다면 달라졌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인류의 지식을 보며 배우고 자랐으니 어찌 영향을 받지 않았을 것인가.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면, 새 지반을 세우며 모래 위에 물을 부어 튼튼하게 만들면 그만일 뿐이다. 이전의 인류가 생소한 미지에 더듬어 나가며 알아나갔던 것처럼, 앞으로의 미래로 나아가면서, 불안한 과거를 지지할 만한 새로운 받침대를 만들어 낼 뿐이다. 이것이, 이전 인류가 이룩한 것에 바치는 경의가 담긴 나의 답이다.

#759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33:04

>>758 문제의 해석이 틀렸습니다.

#760 헤이즐넛◆6mJRzWp9fTU 2020/03/08 22:40:19

우리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법도는 우리의 이성을 말한다. 권위(파시즘과 같은 비이성적인 권력)는 가볍게 가치(칸트가 말한 이성을 통한 보편적 도덕) 위에 서서 사람들의 근본(인권)을 찍어눌렀다. 만약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모더니즘)가 그저 모래 위의 성이라고 한다면, 당신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포스트모더니즘이 찾아왔고, 우리의 삶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이제 나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도 신념의 문제에서 벗어나 어떻게 도덕을 유지하면서 다양성도 존중할 것인지, 도덕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를 심도 깊게 펼쳐야 할 것이다.

#761 이름없음 2020/03/08 22:42:00

>>755 >>760 이것만 결과 보고 가져올게...

#762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42:56

>>760 문제의 해석이 틀렸습니다.

#763 이름없음 2020/03/08 22:43:21

당연히 이성이라 생각했거늘!

#764 이름없음 2020/03/08 22:45:47

되게 터무니 없는 답이라서 알파샘만 볼수있는 비밀레스를 달수있다면 좋겠다.. 그래도 다들 문제의 해석이 틀렸다고 하니 용기내어 적어야지 우리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법도를 많은 이들이 믿으나, >> 여기서 법도의 같은 말로 불도가 있는데, 불도는 불교의 가르침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친히 가르치시고 교훈하신 선민의 도덕원칙을 뜻하기 때문에 종교가 떠올랐다 권위는 가볍게 가치 위에 서서 사람들의 근본을 찍어눌렀다. >> 권위는 스레주가 말하는 새로운 세상의 신일 것이다. 가치는 인간의 욕구, 즉 종교를 믿는사람들이 종교를 믿는 목적이다. 사람들의 근본이라 함은 종교를 믿던 사람들의 믿음을 찍어누른것. 만약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가 그저 모래 위의 성이라고 한다면, >>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 = 종교에서의 신 같은 존재 가 그저 모래 위의 성=허상, 쉽게 무너져버릴 믿음 이었다면 당신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 당신은 어떻게 살아가겠는가? 나는 그저 이때까지의 종교가 모두 허상이었고, 신이 있다는 것에 감탄할 것이다 신의 힘을 직접 볼 수 있다면 이를 믿을 것이고 만약 증명되지 않고 새로운 종교로만 나타나는 것이라면 이전의 종교와 똑같이 취급할 것이다

#765 이름없음 2020/03/08 22:46:52

원인에는 결과가 따르기 마련. 그러나 악에도 그에 합당한 결말이 따라오기 마련인가. 가장 넓은 땅에서 태어난 자의 손 끝에서 태어난 그는 스스로를 용서하기 위해 발버둥쳤다. 그의 이름은 무엇인가? 라스콜니코프 (죄와 벌) 평등을 사랑하는 모든 생명체에게 태어나기 전부터 주어진 원죄는, 그 자신의 언어에 따라 한 세계를 만들어낸다. 그 세계의 의미들은 여러 소리로 불려질 수 있으나, 오직 단 하나의 소리로 불려지는 의미가 있다. 그 의미는 무엇이며, 어떠한 단어로 표현되는가? 완벽한 평등이 이뤄지기에 모든 생명체는 다르게 태어납니다. 그 다름을 결정하는 것은 유전자이며 태어나기 전부터 제시가 되어 있기에 원죄입니다. 유전자가 구축하는 세계는 한 개체이며, 그 개체를 이루는 구성 요소들은 단백질입니다. 그리고 아미노산들이 모여 단백질이라는 구조를 이룰때 그 아미노산을 결정하는 것은 코돈입니다. 즉 언어 = 소리는 코돈입니다. 의미는 단백질을 만드는 아미노산입니다. 한 종류의 아미노산을 지정하는 코돈은 일반적으로 2개 이상이지만, 오직 한 종류의 코돈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아미노산이 2개 존재합니다. 트립토판(UGG)과 메싸이오닌(AUG)이죠. 즉 정답은 트립토판과 메싸이오닌 2개였습니다.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 북유럽의 혹독한 환경에 절망한 주민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 북유럽 신화의 신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 신들마저 거스르지 못한 운명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 종말을 맞이하고 그 종말은 새 시대를 여는 태초가 되었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라그나로크 신들의 운명 앞에서 그 시작을 알렸던 넷은 누구인가? 요툰헤임의 붉은 수탉, 아스가르드의 금빛 수탉, 헬의 이름모를 녹슨 붉은 빛의 수탉 그리고 마찬가지로 헬에 있는 개 가름이 울면서 시작을 알렸노라.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에서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 전염병은 사람들 사이로 침투하며 섞여들어갑니다. 감염자라는 이름으로요.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 격리를 의미합니다.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 그동안 쌓아온 의학 지식들이 무너져내리는 병.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 외출 등의 멈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 병은 사라지지 않고 어딘가에 남습니다. 페스트의 구절 중 하나를 변형한거기도 합니다. 한때는, 자유를 추구한 땅의 변두리였던 곳에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 전염병과 관련된 소설 중 프랑스와 관련된 소설은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입니다. 그리고 페스트가 찾아왔을때 그걸 이용하며 이득을 챙기고 오히려 과거보다 즐거워한 자의 이름은 '코타르'였습니다.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졌다. 그 어느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을 아홉 리바이어던이 가지고 있으니, 그들 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이며,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졌다. -> 핵은 현재 3차 세계대전의 억제제 역할을 하고 있으나, 동시에 끔찍한 무기입니다. 첫 핵폭탄 리틀 보이는 하늘에서 떨어졌습니다. 그 어느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을 아홉 리바이어던이 가지고 있으니, -> '리바이어던'은 국가를 의미합니다. 홉스의 저서에서 표현된 단어죠. '강력한 양날의 검'은 앞에서 말한 핵무기를 의미합니다. 현재 핵보유국은 아홉 국가입니다. 그들 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이며,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 국가는 거대한 집합체이자 필요악인 괴물이라고 홉스는 말했습니다. 핵 보유국 중 가장 먼저 건국된 국가가 무엇인지와 그 과정을 서술할 것을 요구하는 문제였습니다. 가장 단순하고도 정교한 형태의 언어는 수많은 의미와 감정들을 담아내니, 여기에 인생을 바친 천재와 범재가 있었다. 천재에 대한 범재의 질투와 증오는 음유시인에 의해 만들어져, 가장 절대적인 물결조차도 거슬러 이야기로 남았으니- 이 이야기에서 최후를 장식한, 영혼의 마지막 숨결은 무엇인가? 가장 단순하고도 정교한 형태의 언어는 수많은 의미와 감정들을 담아내니, ->음악은 소리로 가장 쉽게 우리에게 전달되지만, 음표라는 정교한 악보로 구성. 또한 음악은 인간에게 의미와 감정을 전달해주는 대표적인 매개. 여기에 인생을 바친 천재와 범재가 있었다.->모차르트,살리에리 천재에 대한 범재의 질투와 증오는 음유시인에 의해 만들어져, ->피터 셰펴의 희곡 ‘아마데우스’ 가장 절대적인 물결조차도 거슬러 이야기로 남았으니- ->시간을 이겨내고 지금도 사람들에게 기억됨 이 이야기에서 최후를 장식한, 영혼의 마지막 숨결은 무엇인가? ->아마데우스의 결말에서, 살리에리가 가면을 쓰고 모차르트에게 장송곡을 써달라 의뢰. 따라서 마지막 숨결은 모차르트의 장송곡 ‘레퀴엠’ 하늘을 가리킨 자의 뒤를 이은 자는 땅을 가리켰으니, 그는 태어난 자의 목적에 대해서 고찰했다. 결국 '선'이란 어디에 있는 것이며 무엇을 선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치우치지 않음과, 분별할 수 있음과, 세상의 법칙들을 논하는- 이 10가지 중 7번째가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아테네 학당 하늘을 가리킨 자 플라톤 뒤이어 땅을 가리킨 자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의 제자. 선이란 어디에 있는가 니코마코스 윤리학 10가지 권중 7번째 권이 말하는 것은.자제력 없음과 즐거움이라네. 쾌락은 어떻게 해서 '선'과 '악'으로 이어지는가에 대해서 명확하게 서술해주십시오. 먼저, 쾌락이라는 것 자체는 선도 악도 아니다. 쾌락은 감정의 일부이며 이를 느끼는 상황이나 방법은 각 개인마다 다르다. 그저 감정의 하나일 뿐이기에 선악의 판단이 적용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쾌락이 선 또는 악이 되는 경우는 쾌락을 느낀 인간에 의한 것이다. 쾌락을 얻기 위한 행위 또는 과정이 타인이나 세상의 보편적 기준을 기반으로 판단하였을때 어떠한가가 그 쾌락행위의 선악을 결정짓는다. 물론 본인 스스로가 자신의 쾌락에 대한 선악 판단을 할 수도 있다. 다만 선악의 구분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는 점은 유의해야할 부분이다. 쾌락은 종종 자제력과 함께 이야기된다. 이는 '무분별한 쾌락의 추구는 지양해야 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다양한 형태와 방식으로 사회에 속해있고, 그 사회의 규법이나 법칙을 따르게 된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절제는 중요한 덕목 중 하나이다. 사회 유지를 위해 보편적 기준에 벗어나는 행위는 지양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쾌락추구에도 적용되며, 그렇기에 쾌락 추구에서의 자제가 필요한 것이다. 요약>쾌락 자체의 선악은 없다. 선악 판단은 행위주체인 인간으로 비롯된 것이다. 선악은 상대적인 것이지만, 우리 사회의 보편적 기준에 따라 스스로를 절제할 필요가 있다.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으며,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혼돈에 -> 무리수를 소수로 표현하면 무한소수이며, 규칙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독실한 신자는 두려워했다 -> '수'를 만물의 근원으로 삼고 종교화시켰던 피타고라스는 무리수를 배척하고 두려워했습니다. 그 중에 바른 것들로 이루어진 언어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 그리고 무리수 중에 '초월수'는 정수만이 포함된 방정식의 해가 되지 못합니다. 이 중 가장 공평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 한 점과 같은 거리에 있는 점들의 집합인 '원'은 공평한 형태이며, 그것을 나타내는 초월수 '원주율'

#766 이름없음 2020/03/08 22:47:47

>>765 멋져 쪽

#767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2:47:56

>>764 문제의 해석이 틀렸습니다.

#768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3:17:02

11시 40분까지 문제의 제대로 된 해석이 나오지 않는다면 추가 힌트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69 이로◆ilBfhze443W 2020/03/08 23:18:46

우리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법도 →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사람은 죽는다'같은 정말 기본적인 이치일지도 모르고, 아니면 그저 우리가 살아가면서 배우게 되는 기본 개념이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지식 같은 것들. 권위는 가볍게 가치 위에 서서 사람들의 근본을 찍어눌렀다. → 이건 지금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는데. 부와 권력을 가친 특권층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사이의 극간. 어쩌면 그들은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많은 것들을 누리고 있을지도 모르지. 만약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가 그저 모래 위의 성이라고 한다면, 당신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 그을쎄요... 지금 이 상태로는 어떤 거대한 비밀을 알게 되더라고 할 수 있는게 없는걸? 무언가 행동을 하기에는 지키고 싶은 게 많아서 시도하기는 힘들겠지. 음 그래도 혹시 주변에 아무 피해가 가지 않는다면, 열심히 발버둥칠거야. 어떠한 결과도 장담할 수는 없겠지만 그대로 모르는 척 넘어가는 것도 아까우니까. ...말로는 이렇게 하지만 솔직히 무섭죠. 그래도 기왕이면 내가 상상따위는 해본적도 없는 것들이 사실이길 바라. 그쪽이 더 재밌을 테니까. 음, 네! 지금까지 이로의 아무말이였습니다!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770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3:20:33

>>문제의 해석이 틀렸습니다.

#771 헤이즐넛◆6mJRzWp9fTU 2020/03/08 23:22:52

우리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법도를 많은 이들이 믿으나 -> 우리가 특별한 피조물이라는 사람들의 믿음 권위는 가볍게 가치 위에 서서 사람들의 근본을 찍어눌렀다. -> 과학이라는 권위가 인간의 존재가치 위에 서 사람들의 근본(존재의 시초)이 그저 동물 중 하나였음을 알림 만약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가 그저 모래 위의 성이라고 한다면, ->인간이 유일무이한 선택된 존재라는 생각이 거짓이었다면 당신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나의 삶은 더욱 활기차게 변할 것이다. 니체가 자기긍정의 중요성을 알렸듯, 나 또한 능동적 허무주의를 따라 나의 순간을 사랑하고 내 삶을 행복으로 채울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

#772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3:27:25

아직까지 문제의 올바른 해석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773 이름없음 2020/03/08 23:27:36

우리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법도를 많은 이들이 믿으나, >> 마음속에 자리잡은 법도= 당연한것, 당연히 지켜야 할 것, 불변의 법칙? 권위는 가볍게 가치 위에 서서 사람들의 근본을 찍어눌렀다. >> 권위=새로운 지식, 기존의 불볍의 법칙을 깨버릴 지식/ 가치= 지식 / 사람들의 근본= 사람들이 기존에 알고있던 지식 만약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가 그저 모래 위의 성이라고 한다면, >>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불변의 법칙/ 불변의 법칙이 모래위의 성, 즉 '불변'의 법칙이 아니라면? 당신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온 세상이 뒤집어질 일이다. 지금까지 배워왔던 지식은 무가 될 것이고 배움의 의욕을 잃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나도 그 일부가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에게는 그 잠시의 충격일 뿐이고 계속 삶을 살아갈 것이다 나는 전문적인 지식이 나에게는 그다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국에 살고있는 이상은 흙수저가 이 헬조선을 어떻게 살아갈지 아둥바둥 노력하기도 바쁘다...

#774 첫레◆03Ds9yZhgmM 2020/03/08 23:31:32

우리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법도를 많은 이들이 믿으나, #신!# 권위는 가볍게 가치 위에 서서 사람들의 근본을 찍어눌렀다. #니체! '신은 죽었다!' 그리고 과학자들! 또 수학자들! 권위가 굳이 한 사람이란 법은 없잖아 (물론 진짜로 신이 죽었다 이런 뜻은 아니었지만 우리를 속박하는 것들) 과학자들은 진화론 이런 것으로 찍어눌렀지 그리고 수학자들은 과학자들이 옳다는 걸 증명했어 이런 사람들은 충분히 권위라고 불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가 그저 모래 위의 성이라고 한다. 당신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 이건 굉장히 주관적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모래위의 성,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하다는 걸 말하는 것이겠지? 나라면 어차피 불안한 거 빨리 무너트리고 성을 짓기 좋은 곳을 찾아 떠나고 말 것이다 그리고 좋은 곳을 찾아 또 나만의 성을 세우겠지 그리고 다시 그것이 모래라는 걸 알고 또 찾고 또 세우고 그렇게 무너지고 또 일어나면서 살 것 같읍니다! 인생이 다 그런거지 뭐! #

#775 이름없음 2020/03/08 23:34:57

답이 없으신 걸 보면 아직까지 답은 안 나온 듯 하군

#776 이름없음 2020/03/08 23:35:34

그렇다면 힌트 존버한다.... 5분!

#777 이름없음 2020/03/08 23:36:15

우리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법도를 많은 이들이 믿으나, 권위는 가볍게 가치 위에 서서 사람들의 근본을 찍어눌렀다. 만약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가 그저 모래 위의 성이라고 한다면, 당신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건 그냥 문제

#778 이름없음 2020/03/08 23:43:27

힌트가 나오지 않을까 지금쯤이면......? 선생님 힌트가 나오지 않을까요.......?

#779 이름없음 2020/03/08 23:46:32

40분까지 제대로된 해석이 나오지 않는다면 준다고 했었는데 안 주신 거 보면 누군가 해석을 제대로 했을지도 몰라

#780 이름없음 2020/03/08 23:47:01

>>779 참신한 의견이다

#781 이름없음 2020/03/08 23:47:24

나온 풀이들을 조합해보는 건 어떨까?

#782 이름없음 2020/03/08 23:47:47

>>773 내 직감은 이것을 가리키고 있다!

#783 이름없음 2020/03/08 23:47:48

>>779 아 스고이~!!~!!!! >>781 그래 그래보자~!!

#784 이름없음 2020/03/08 23:48:42

TMI로 무신론자는 이공계 학자보다 인문계 학자들이 각계에서 비율상 더 많대 그냥 중간에 머리 식히라고 말해봤어

#785 이름없음 2020/03/08 23:49:09

>>782 헉 그랬으면 좋겠다ㅜㅠㅜ

#786 이름없음 2020/03/08 23:50:02

773 이름 : 이름없음 2020/03/08 23:27:36 ID : E3vfVdTO2rb 우리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법도를 많은 이들이 믿으나, >> 마음속에 자리잡은 법도= 당연한것, 당연히 지켜야 할 것, 불변의 법칙? 권위는 가볍게 가치 위에 서서 사람들의 근본을 찍어눌렀다. >> 권위=새로운 지식, 기존의 불볍의 법칙을 깨버릴 지식/ 가치= 지식 / 사람들의 근본= 사람들이 기존에 알고있던 지식 만약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가 그저 모래 위의 성이라고 한다면, >>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불변의 법칙/ 불변의 법칙이 모래위의 성, 즉 '불변'의 법칙이 아니라면? 당신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온 세상이 뒤집어질 일이다. 지금까지 배워왔던 지식은 무가 될 것이고 배움의 의욕을 잃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나도 그 일부가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에게는 그 잠시의 충격일 뿐이고 계속 삶을 살아갈 것이다 나는 전문적인 지식이 나에게는 그다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국에 살고있는 이상은 흙수저가 이 헬조선을 어떻게 살아갈지 아둥바둥 노력하기도 바쁘다... 774 이름 : 첫레◆03Ds9yZhgmM 2020/03/08 23:31:32 ID : 3u7fcMknyMq 우리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법도를 많은 이들이 믿으나, #신!# 권위는 가볍게 가치 위에 서서 사람들의 근본을 찍어눌렀다. #니체! '신은 죽었다!' 그리고 과학자들! 또 수학자들! 권위가 굳이 한 사람이란 법은 없잖아 (물론 진짜로 신이 죽었다 이런 뜻은 아니었지만 우리를 속박하는 것들) 과학자들은 진화론 이런 것으로 찍어눌렀지 그리고 수학자들은 과학자들이 옳다는 걸 증명했어 이런 사람들은 충분히 권위라고 불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가 그저 모래 위의 성이라고 한다. 당신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 이건 굉장히 주관적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모래위의 성,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하다는 걸 말하는 것이겠지? 나라면 어차피 불안한 거 빨리 무너트리고 성을 짓기 좋은 곳을 찾아 떠나고 말 것이다 그리고 좋은 곳을 찾아 또 나만의 성을 세우겠지 그리고 다시 그것이 모래라는 걸 알고 또 찾고 또 세우고 그렇게 무너지고 또 일어나면서 살 것 같읍니다! 인생이 다 그런거지 뭐! # 이게 후보인 것 같은데!! 왜냐하면 이 전 것은 알파 선생님께서 다 말을 해주신 것 같아!!! 그러나 774는 거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내 직감도 >>773을 가리키도 있다~!!

#787 이름없음 2020/03/08 23:51:28

알파샘 계시나요..?

#788 이름없음 2020/03/08 23:51:30

우리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법도->어쩌면 기존 패러다임 or 기성 노예도덕아닐까...!

#789 이름없음 2020/03/08 23:52:51

선생님! 보고싶어요! >>787 아 근데 레스주는 아직 정해놓은 인코 없어?? 궁금해서

#790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3:53:11

죄송합니다. 조금 늦었습니다.

#791 5우유◆Y1fQk2pVhvA 2020/03/08 23:53:41

>>789 나 사실 우유인데 까먹고 인코 안달고있었어....

#792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3:53:42

아직까지 적합한 해석은 없으니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793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3:54:06

1961

#794 이름없음 2020/03/08 23:54:08

힌트 핥--짝

#795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3:54:11

힌트입니다.

#796 5우유◆Y1fQk2pVhvA 2020/03/08 23:54:26

>>792 앗 ㅜㅜ 힌트 좋아요

#797 이름없음 2020/03/08 23:54:43

선생님 정말 간결하시네요! >>79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구나!!!

#798 이름없음 2020/03/08 23:55:11

1962면 빼박 과학혁명의 구조인건데

#799 이름없음 2020/03/08 23:55:35

>>798 1961이 나와버렸자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00 이름없음 2020/03/08 23:56:27

>>793 4월 12일 소련의 유리 가가린 우주 진출 5월 16일 군사정변 권위..... 찍어눌렀다.... 군사정변이면 정치인지 역사인지 애매하긴 한데...

#801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3:57:37

1961년과 1971년

#802 알파 ◆woNs4Gsrzar 2020/03/08 23:57:42

이 둘이 힌트입니다.

#803 이름없음 2020/03/08 23:57:48

>>799 슬프다 에르빈 슈뢰딩거가 사망한 년도이기도 한데 알파께서 과연 연도를 힌트로 주셨을지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년을 붙여주셨네요 머쓱;

#804 이름없음 2020/03/08 23:57:50

베를린 장벽 세워진 년도.....? 이기도 하다 >>793 >>801 힌트

#805 이름없음 2020/03/09 00:00:47

>>800 1961년 5.16 군사정변 1971년 12.27 국가보위에 관한 특별조치법 줄여서 국가보위법. 간단히 말해서 유신체제..

#806 이름없음 2020/03/09 00:01:22

>>733 흠. 겹치지 않는 장르...라...

#807 이름없음 2020/03/09 00:04:05

>>806 문제 하나는 지식이 필요 없댔잖아

#808 이름없음 2020/03/09 00:06:14

>>736

#809 이름없음 2020/03/09 00:06:19

>>738 >>801 힌트를 준 시점에서 저 연도에 일어난 일이 필요한 지식일거야 아마... 지식이 필요없는 문제는 쾌락과 선 악이었을거라 생각되는걸.

#810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0:11:28

>>809 맞습니다.

#811 이름없음 2020/03/09 00:12:27

그렇다면 지식이 필요하겠구망

#812 이름없음 2020/03/09 00:17:40

정말 어떻게 살아갈건지 말하면 되는거야..? 답이 있으니까 그걸 대응해서 생각하는건가?

#813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0:19:13

문제의 해석이 틀려도 답은 맞출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는 정답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814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0:22:11

추가 힌트입니다.

#815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0:22:16

정언 명령

#816 이름없음 2020/03/09 00:25:38

방금 정언 명령 검색해봤는데 일단 나에게는 무진장 어려움;;;;

#817 이름없음 2020/03/09 00:28:12

역시 마음 속에 자리잡은 법도는 이성(또는 이성을 통한 도덕)이 맞았어! 라고 생각하고 싶다

#818 이름없음 2020/03/09 00:29:57

>>816 대충 행복과는 관계없이 이성을 통해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도덕적으로 옳은 일을 행하라는 것이라고 들었어

#819 이름없음 2020/03/09 00:31:11

>>818 아 그렇구나!! 고마워 고마워 지금 열심히 머리싸매고 있었는데 ;ㅁ; 그러면 1961과 1971을 연관을 시켜봐야겡다

#820 이름없음 2020/03/09 00:31:54

헐 나 찾은거같애 존 롤스는 1961년 하버드대학 교수직을 제안받아 1971년 정의론을 집필했어! 근데 존 롤스는 칸트의 사상에 크게 영향을 받은 학자지!

#821 이름없음 2020/03/09 00:32:07

정언명령 칸트 철학에서, 행위의 결과에 구애됨이 없이 행위 그것 자체가 선(善)이기 때문에 무조건 그 수행이 요구되는 도덕적 명령 ("◇")/

#822 이름없음 2020/03/09 00:33:29

>>820 와! >>821 와 저거 귀엽다 ("◇")/

#823 이름없음 2020/03/09 00:33:32

>>820 추카해 \("🔻" )/

#824 이름없음 2020/03/09 00:36:50

존 롤스는 정언명령을 정하는 방법으로 우리가 무지의 장막에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했어. 우리가 완전히 평등하고 이후 어떤 상황에 어떻게 놓일 지 모른다는 가정 하에 정하는 규칙이 가장 옳다고 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 근데 뭔 상관인지 모르겠고 존 롤스가 관련이 있는지조차 모르겠다

#825 이름없음 2020/03/09 00:39:12

>>824 존 롤스 1971년에 정의론을 썼어~!!!!~!

#826 이름없음 2020/03/09 00:40:08

>>825 위에 수정해뒀어! 1961년대의 다른 학자를 찾으면 되는건가 두근두근

#827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0:42:29

틀린 접근입니다.

#828 이름없음 2020/03/09 00:43:10

네. (시무룩)

#829 5우유◆Y1fQk2pVhvA 2020/03/09 00:44:21

아 뭔지 알거같은데 지식이 부족해 머리야 똑똑해져라ㅜㅠㅜㅠ

#830 이름없음 2020/03/09 00:45:24

>>805 이것도 틀린 접근인가요? @소근

#831 5우유◆Y1fQk2pVhvA 2020/03/09 00:45:57

유대인 학살 사건이랑 관련이 있는 거 같은데 맞나요 아님 그냥 접으려고...

#832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0:46:30

>>830 네.

#833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0:46:51

이 문제의 참가권을 2개로 늘리겠습니다.

#834 이름없음 2020/03/09 00:46:56

그래도 정언명령을 알아들어서 뿌듯하다 정의란 무엇인가 읽길 잘했어

#835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0:47:08

문제의 해석을 올바르게 한 분 1명. 답에 도달한 1명.

#836 이름없음 2020/03/09 00:47:26

진짜 단순하게 정언명령대로 문제 해석하면 Q 너는 어떻게 살것인가? A 나는 그 진리 자체를 선이라 믿고 행동할것이다 ....답 궁금하다

#837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0:47:34

그러나 만약 1시 30분까지 올바른 해석이 나오지 않는다면 해석을 공개하고 그에 대한 참가권을 없애겠습니다.

#838 이름없음 2020/03/09 00:49:47

Q! 문제의 해석이란 것은 인코를 달고 발표한 사람 중에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839 이름없음 2020/03/09 00:50:12

아 진짜 쌤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40 이름없음 2020/03/09 00:50:41

>>838 아직 없는 것 같아. 페스트문제처럼 이번에도 똑같이 한다는 말씀이신듯.

#841 이름없음 2020/03/09 00:51:11

>>840 그때도 인코를 안 단 사람중에 정답이 있던거야? 사실 그때는 중간에 잤어

#842 이름없음 2020/03/09 00:52:02

>>841 어 그랬을걸 그래서 이로랑 우유가 인코 새로 달았을거야!

#843 이름없음 2020/03/09 00:52:29

>>841 해석이 나온 것중 해석이 옳은게 있었다면 인코를 달아달라 말씀하셨을거라는 거지. 그런데 그런 말씀은 없고 해석, 답 두개를 인정하겠다는 말씀만 하셨거든. 그러니까, 인코과는 무관하게 아직 해석을 옳게 한 사람은 없는 셈이지.

#844 이름없음 2020/03/09 00:52:35

>>842 흠 그럼 전부 훑어보자 그래도 나름 사막에서 바늘 찾기가 운동장에서 찾기로 바뀐 느낌이네 +뭐여 그럼 해석이 아직 안 나온거여?

#845 이름없음 2020/03/09 00:55:27

>>844 응. 나왔다면, 해석과 답 참가권 두 개중 해석 참가권을 그 레스주에게 부여했을거야.

#846 5우유◆Y1fQk2pVhvA 2020/03/09 00:55:34

1961년 아이히만 전범재판 아이히만은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할 근거로 정언명령을 내새움 1971년 스탠퍼드 감옥실험 우리 마음 속에 자리잡은 법도를 많은 이들이 믿으나 >> 자신이 변하지 않을거라, 양심적이거라고, 이성적일 거라고 많은 사람들이 믿으나 권위는 가볍게 가치 위에 서서 사람들의 근본을 찍어 눌렀다 >> 권위 = 스팬퍼드 감옥 실험의 교도관 역. /교도관 역은 수감자 역을 찍어누름. 평범한 인간이었던 수감자 역은 심리적으로 완전히 수감자가 됨 ( 평범한 인간이 환경에 따라 악인이 될 수 있음 ) 만약 인류가 믿어오던 진리가 그저 모래 위의 성이라고 한다면 >> 만약 자신이 믿어오던 자신의 이성과 자신의 본질이 그저 모래 위의 성처럼 위태롭다면 당신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고자의 성무선악설에서는 사람은 상황과 환경에 따라 선이 될 수 있고 악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나의 환경이 악이라면 나는 악이 될 것이고 나의 환경이 선에 가깝다면 선이 될 것이다

#847 5우유◆Y1fQk2pVhvA 2020/03/09 00:56:22

>>846 정언명령은 거의 끼워넣은 거 같다.....

#848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0:57:06

>>846 해설 정답입니다. 다만 힌트 분석 중 하나가 틀렸습니다. 1961년은 '밀그램의 복종 실험'에 대한 힌트였습니다. 스탠포드 교도소 실험은 조작 의혹과 변인 통제 부족으로 인한 논란이 많은 실험이기에 1971년은 나중에서야 힌트로 추가했습니다.

#849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0:57:33

정언 명령은 마음 속 이성에 따른 도덕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두 실험에서 그러한 이성과 도덕은 너무나도 간단히 무너졌습니다.

#850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0:58:22

제가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인류가 그동안 믿어오던 내재된 양심이, 기본적인 도덕이 이토록 쉽게 깨질 수 있는 허상이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행동하실건가요?

#851 5우유◆Y1fQk2pVhvA 2020/03/09 00:58:24

>>848 헉 미천한 손가락으로 열심히 서치한 성과가 있군요ㅜㅠㅜ 해설 정답에 만족하겠습니다ㅜㅠ

#852 이름없음 2020/03/09 00:58:43

헐 우유우유 미쳐써 미쳐써

#853 이름없음 2020/03/09 01:01:29

대단하다 정말

#854 2응애◆7anvba4K1wm 2020/03/09 01:02:03

>>850 쉽게 깨지는 허상이라. 나는 인류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어서 오히려 잘 되었다 생각할지도 몰라. 이제 인류의 허상에 휘둘리지 않는 나의 기준을 세울거라 생각해. 하지만, 세상은 나만 살아가는 게 아니니까.... 어쩔 수 없지만, 인류 전체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것을 보며, 판단하게 되겠지. 거기에 대해 인정할 것인가. 수긍할 것인가. 이해할 것인가. 그러나, 바뀌지 않는다면. 기존의 체제대로 유지한다면. 그것이 인류의 선택인가 하고 수긍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실망하겠지.

#855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1:03:12

네 예상은 했지만 바로 나오는군요.

#856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1:03:26

>>854 정답입니다.

#857 이름없음 2020/03/09 01:04:03

헐 미쳤다 진짜;;;;; 원펀맨이 또;;;;;

#858 이름없음 2020/03/09 01:04:12

대단해

#859 이름없음 2020/03/09 01:04:25

>>851 외쳐 우유빛깔 우유님!

#860 5우유◆Y1fQk2pVhvA 2020/03/09 01:04:33

응애 닉 원펀맨으로 바꿔야되는 거 아니야...?

#861 5우유◆Y1fQk2pVhvA 2020/03/09 01:05:45

>>859 저희집 고양이 우유를 찬양해주세요 레스주들 무척 귀엽답니다

#862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1:05:59

본선 스레는 준비를 마친 뒤 내일 10시에 열릴 것입니다. 참여권을 얻으신 분들은 부디 시간에 맞춰 오시기를 바랍니다.

#863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1:06:43

최종 본선 진출자 1. 희망 ◆wtBAry3TU2M ++ 2. 응애 ◆7anvba4K1wm ++++ 3. 이로 ◆ilBfhze443W + 4. 아브 ◆eGsnPa03Dup 5. 우유 ◆Y1fQk2pVhvA +

#864 2응애◆7anvba4K1wm 2020/03/09 01:07:17

>>862 앗... 내일 10시까지 못 올 수도 있습니다.. 노력은 해보겠지만, 여기까지가 될 수도 있겠군요.... 여러분, 미리 인사해두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865 이름없음 2020/03/09 01:07:49

>>861 우유야,,,,, 비록 널 본 적은 없지만 넌 항상 최고야 짜릿해..... 항상 그런 모습으로 우리 곁에 있어줘 태어나줘서 고맙다 우유야 우 유 찬 양 해 사랑해 우유야,,,,, 알,,,,,알랍,,,,알랍둘라! >>862 (팝콘) (콜라) (엽떡B세트) (대충여러가지치킨) (뭐 시켜줄까 얘들아) >>864 원펀맨씨가 안 온다면 슬플 거에요 ;ㅅ;

#866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1:07:53

>>864 그렇다면 어쩔 수 없죠. 언제까지 오실 수 있으신가요?

#867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1:08:28

시간은 당연히 조정 가능합니다.

#868 2응애◆7anvba4K1wm 2020/03/09 01:09:04

>>866 11시까지는 가능할 겁니다. 뛰어서라도 날아서라도 순간이동해서라도(?) 어멋 알파선생님께 몇백번이고 고쳐 반해버렷..

#869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1:12:16

그렇다면 시간은 11시로 조정하겠습니다. 다른 참가자분들 역시 어려울것 같으시다면 그 전에 말씀해주십시오.

#870 이름없음 2020/03/09 01:12:27

>>861 우유야 우유야 우유야 초면인데도 쓰담쓰담하고 싶어지는 이름이구나..

#871 이름없음 2020/03/09 01:14:09

11시 야식 내가 사옴 날래날래 주문하라우

#872 5우유◆Y1fQk2pVhvA 2020/03/09 01:16:45

음 그럼 내일 새로운 스레로 옮기는지?

#873 5우유◆Y1fQk2pVhvA 2020/03/09 01:17:13

>>865 >>870 엌ㅋㅋㅋㅋ 레스주들 너무 귀엽다

#874 이름없음 2020/03/09 01:18:22

아예 새 스레 세우신다 하셨어!

#875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1:19:19

오늘의 수수께끼에 등장하지 않으신건 희망님, 아브님이시군요.

#876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1:19:27

부디 나타나시기를 빕니다.

#877 이름없음 2020/03/09 01:19:56

헉 그르게.....안 나타나셨네...... 선생님 새 스레 오늘 세우실 건가요?

#878 시안 ◆dxyMi8qkoNs 2020/03/09 01:21:00

비몽사몽 엌ㅋ

#879 이름없음 2020/03/09 01:43:36

새 스레 존버한다..... 이번에도 첫 레스를 따내고 싶다구!!

#880 알파 ◆woNs4Gsrzar 2020/03/09 01:48:07

새 스레는 내일 밤에 세울테니 주무십시오

#881 이름없음 2020/03/09 01:51:51

>>880 앗 어머 감사합니다 선생님!! 그러나 오늘도 할 일이 많은 관계로 잠은 글렀습니다! 알파 선생님은 항상 할 일 많으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주무실 수 있을 때는 주무세요!!

#882 알파 ◆woNs4Gsrzar 2020/03/09 20:37:20

오늘 일이 급해져서 미리 공지만 남기고 가겠습니다.

#883 알파 ◆woNs4Gsrzar 2020/03/09 20:37:4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813436 본선 참가자 분들은 이곳에 인증 레스를 남겨주십시오.

#884 알파 ◆woNs4Gsrzar 2020/03/09 20:38:09

본선 첫 미궁의 이름은 '큐브'입니다.

#885 알파 ◆woNs4Gsrzar 2020/03/09 20:38:29

방식은 협력이며, 그러나 적대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886 알파 ◆woNs4Gsrzar 2020/03/09 20:39:48

자세한 사항은 내일 오후 10시에 새로운 스레를 통해서 공지하겠습니다.

#887 2응애◆7anvba4K1wm 2020/03/09 20:48:04

2응애◆wFjBvzSKZbg 다른 곳에서 적는거라 아이피가 다르지만 인코는 같습니다.

#888 2응애◆7anvba4K1wm 2020/03/09 20:52:40

>>860 응펀맨...?

#889 5우유◆Y1fQk2pVhvA 2020/03/09 21:13:01

5우유◆E6Y8qmHvdu3

#890 3이로◆ilBfhze443W 2020/03/09 21:18:13

3이로◆QnBbA3VgoY8

#891 1희망◆wtBAry3TU2M 2020/03/09 22:21:08

앗 저는..내일 열두시부터 가능합니다ㅠㅠㅠ 1희망◆a4Fg1Cjdwrh

#892 4아브◆eGsnPa03Dup 2020/03/09 22:30:02

4아브◆ikk3yFhbCqi

#893 2응애◆7anvba4K1wm 2020/03/10 21:36:47

저녁만 사서 다시 올게요!! 10시 20분까진 올게요.

#894 알파 ◆woNs4Gsrzar 2020/03/10 22:01:21

>>891 >>893 첫날은 거의 게임 설명 위주로 갈 것이니 늦으셔도 괜찮습니다.

#895 알파 ◆woNs4Gsrzar 2020/03/10 22:03:29

그리고 본선 진출권을 얻지 못하신 분들에게도 기회는 지속적으로 주어질 것이니 부디 계속 열의를 놓지 말아주시길

#896 2응애◆7anvba4K1wm 2020/03/10 22:05:04

오오. 알겠습니다.

#897 알파 ◆woNs4Gsrzar 2020/03/10 22:09:34

설명은 '큐브' 스레에서 하겠습니다.

#898 알파 ◆woNs4Gsrzar 2020/03/10 22:23:4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813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