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드디어 2판을 달성한!! 앵커판 잡담스레입니다. 함께 길이길이 남을 전설을 만들어가 봅시다.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앵커판 잡담스레2★☆
아아 레스가 채워지지 않아...
어예ㅖ 드디어 2판이야!
그래서 스레주가 몰래 앵커를 먹었다 아무도 모를거야 아마도
>>3 오오 동접 반가워!!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그치만 레주쨩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내가 다시 3일정도 잠수를 타야 할 거라구! ...아마도
잉잉 글쓰기 싫어 잉잉
...전투는 되도록이면 피해야지...
와! 새 판이다!
아 어제 세울려다가 데이터가 너무 느려서 포기함
내 폰이 그렇다고
아 아쉽다 내가 2판 세우고 싶었는데ㅋㅋㅋ
아니 자꾸 누가 스레주인것마냥 진행하려고 하는 모습이 종종 보이네. 그렇게 스레 진행하고 싶으면 스레를 세우렴. 애꿎은 남의 스레에 민폐 끼치지말고
>>14 아 이거 진짜 동감이야 종종 스레주가 오랫동안 안 돌아온다는 이유로 은근슬쩍 자신이 진행하려는 레더들이 있던데 장난하냐 난 너처럼 짭 진행자가 아닌 스레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망할 놈들아 조금만 늦으면 그 스레를 집어삼키려고 하는 거 정말 어처구니 없음
요리 스레가 없네. 검색해보니 캐릭터가 요리하는 스레밖에 없어. 난 실제로 앵커받은 재료들로 요리를 하는게 보고 싶은데..
언젠가 날이 좋아지면 직접 해봐야지
역시 전투 장면은 짧게 단수쳐야...
>>17 안 돼 하지 마 그러다가 죽을 수도 있어
재료를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만원 이하의 음식으로 제한하면 괜찮지 않을까?
>>20 그중에는 와사비라던가 불닭소스도 있어
앵커판 화력이 적어서 스레진행이 어렵네. 다른 판으로 옮겨도 되나...
>>22 ㅇㅈ 가장 화력이 필요한 판인데 화력이 너무 낮아서..
>>23 진행 하고싶어도 못하는게 제일 속상함...고민해봐야겠네...
스레주에게 꾸준연재는 생명이지! 안그래? 커피 좀 내리고 해야겠다 희희
>>25 그렇긴 하지,
갱신: 레스를 작성하면 스레가 첫페이지로 온다. 그것을 이용해 스레를 첫페이지로 옮긴다는 의미로 쓴 레스. 초성만 써서 ㄱㅅ이라고도 쓴다. 가속: 앵커 간격이 멀리 있을 경우 빨리 앵커를 쓰기 위해 쓴 레스. 초성만 써서 ㄱㅅ라고도 쓴다. 발판: 앵커 간격이 멀리 있을 경우 빨리 앵커를 쓰기 위해 쓴 레스. 초성만 써서 ㅂㅍ라고도 쓴다.
>>27 지식이 늘었다 콘
>>27 ㅂㄱㅇㅇ 는 반가워요 야?
>>29 보고 있어 일걸
>>29 스레주와 동접 중이라는 뜻임
설렁설렁 할려고 앵커 간격 늘렸는데 동접인걸 깨닫고 앵커 간격 당겼더니 어딘가로 사라졌어... 흑흑
역전재판 뽕차네 스레 세워볼까..
>>33 나쁘지 않을듯
스레주 올때까지 존버타는데... 접었나?
>>35 깜빡 잊은 걸지도..
시리즈로 하고 있는데 이번 스레만 하고 접어야 할까봐
재미있는 스레 보면 새로고침 밑에 있는 추천 버튼 눌러주면 좋겠당
>>38 두 번 정도는 눌러주고 있어 로그인하고 한 번, 로그아웃하고 한 번 이렇게
회원 비회원 따로 집계되는구나. 그건 몰랐넹
>>40 회원은 한 스레에 한번 밖에 추천 못하더라 스레나 레스 신고할 때도 마찬가지였음
못보던 스레 많네 화력 좋아진 거냐
코로나19 사태로 개학, 개강이 늦어지고 방콕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런걸까... 나도 그러다보니 오랜만에 앵커판에 다시 왔오ㅋㅋㅋㅋ큐ㅠㅠㅠㅠ
>>43 그건 나도 마찬가지... 앵커 진행하고 싶다...
회차제가 좋은 게 뭐냐면 진행이 좀 원하는 대로 안 가도 뭐...괜찮아 다음 회차 있으니까...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
>>45 그렇긴 해
그리고 새삼 느낀 거지만 원래 앵커판에 발판만 외치고 가는 사람들 이렇게 많았던가...? 그냥 발판만 외칠 게 아니라 아이디어를 내본다든지 추리를 해본다든지 토의를 한다든지 해도 좋을텐데....
>>47 고질적인 문제인 것 같더라고 이전 잡담판에서 꾸준한 레스였어...
>>48 아앗 그렇구나...오랜만에 와서 몰랐다ㅋㅋㅋㅋ큐ㅠㅠㅠ
앵커 간격을 벌린 이유가 분명 그 사이에 이런건 어떨까? 저런건 어떨까? 재밌게 보고있어! 하는 의견이나 감상을 써달라고 의미도 있을텐데 딱히 쓸만한 의견이 없고 그렇다고 아무 것도 안쓰면 스레 잊혀버리니깐 발판만 하는거려나?
>>50 정답
>>50 맞아, 근데 서로 얘기도 좀 하면서 같이 앞 내용을 생각해 보자고 간격을 넓게 잡았는데 발판만 하고 막상 앵커에서 아무도 작성 안 하면 그렇게 묻히게 되더라
관심있는 스레에 레스를 쓰고 나서 대략 1시간 이상 앵커나 발판이 없으면 내가 또 레스 써도 되는 거겠지??🤔
>>53 스레주 입장에선 그러면 고맙지. 다른 레스주들이 반박해도 1시간 지났는데 아무 앵커나 발판 없다고 하면 되고.
>>54 오오..그렇군....(메모)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도 되겠는데✨
내 스레를 다시 읽어봤는데 너무 오글거려 전체적인 대사도 그렇고...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56 괜찮아 나도 자주 느껴
9시에 서버이전을 할 예정이라는데 혹시 모르니 최신 레스를 기억하고 있는 게 좋으려나
>>58 ㄴㄴ 이전만 되는거지 그외에는 아무것도 변화 없다고 했어 점검만 기다리면 모든게 그대로
>>59 다행이네
와 점검 끝났다!!
착한 스레주들은 백업을 하는 습관을 들입시다.
어째 점검하고 나서부터 전보다 느려진 것 같다....
>>63 현해탄 건너서 오는 데이터라서 그럴지도
뭔가 서버가 약간 불안정한데.... 바로바로 스레딕 창이 안 떠
>>62 앗 백업해야 하나 역시...?
>>66 롤백되었긴 했지만 미리 백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
앵커판 흥했으면,,,
갈수록 의욕이 없어지는 기분이야
스레딕이 느린ㄱㅓ냐 내 폰이 느린 거야 왜 이렇게 렉이 걸려!!
>>70 서버가 도쿄로 바뀌면서 렉이 좀 걸리는 것 같아 나도 좀 그러더라고
왜 도쿄로 바뀌었어?
>>72 이런저런 어른의 사정인 것 같은데 일본도 썩... 어차피 미국에 서버 있다고 못 터는 것도 아니고 일본에 서버 있다고 못 터는 것도 아니라서
이런... 그렇구나
어떨 땐 레스 작성이 금방 되는데 또 어떨 땐 잘 안 된다...왜지...
>>75 렉 걸려서 그래
앵커판에서 카드게임 만들어서 낼 카드 앵커달고서 내가 상대 AI인것처럼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
>>77 상대 캐릭터에 따라 성향이나 행동패턴의 특징 같은 걸 잘 구현할 수 있으면 재밌을 것 같은데ㅋㅋㅋㅋ (이 캐릭터는 닥돌하는 걸 좋아한다든지, 혹은 물량공세를 좋아한다든지 그런거...)
>>78 응응 x스스톤 모험모드처럼 해볼려고 하는데 어때? 잘될까?
>>79 그거 이름만 들어봐서 잘 모르지만 재밌을지도! 다른 사람들 취향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미리 완성한 다음에 글을 쓰면 되지 않을까? 중간에 샤이닝 드로우로 없는 카드를 만들어내거나 하는걸 방지하기 위해
>>81 응응! 이미 주어진 덱에 랜덤으로 덱 섞은다음에 무슨 카드 낼지랑 어떻게 할지만 정할거야
흠. 사과문 역전재판 선택지 왠지 미안해.... 다음 앵커때 "여기까지 체험판이었습니다. 나머지는 본 게임에서 즐겨주세요." 쓰면 돌 맞을까?
푸엫흐취 진행을 어떻게 해야 단조롭지 않게, 굴곡있게 잘 흘러갈지 모르겠다. 슬슬 좀 센거 하나 터트려 줘야 재밌는데 레더들이 온리 힐링을 원하고 있어. 그냥 앵커에 몸을 맡겨벼릴까나
>>84 이럴 때에는 의식에 전부 맡기면 돼...
페르소나 스레 언젠간 팔거야... 파겠지... 진행하면 스탯이나 데미지 계산하느라 내 머리가 터져나가겠지만! 전서 시스템 개편안을 생각해 뒀고 컨셉은 P5+P4로 여신전생 리버레이션 탐색스럽게 마음의 바다를 탐험하려 하는데 아무래도 좋으니까 조합시스템이랑 전승 전서 으어어 데미지 계산 할 수 있을까 간략화해버릴까나...
>>85 씁, 어쩔 수 없지. 레더들의 막장력을 기대해 볼 수밖에. 그래도 나름 큰 일 터지도록 유도는 하려고. 잘 될지는 몰라! 무계획이라서 지금까지 온 것도 겁나 신기하거든!
나는 무계획이 계획이라서... 대강의 스케치만 가지고 여기까지 끌고 왔는데 알 게 뭐야...
>>84 레사헷 괴롭히지맛!!
>>86 일단 파고 주인공 스펙이나 세계관등 앵커받을 거 받고 시스템 설명하고 레스주들에게 맡겨버려!
>>89 익명 채팅방 스레주 말투가 아니야. 0부터 RPG 스레주 같은데? 요즘 너무 평화로운 일상여행먹방스레가 되긴 했지ㅋㅋ물론 난 좋아
>>91 앗 민망쓰 ㅌㅌ
>>90 스토리나 등장인물은 그렇게 할 생각이지만 전투 시스템은 그렇지 않단 말이야! 으어어아아아준비해야될 게 많다 엄청 시간 좀 나면 해야겠어 이건 그리고 나는 익명채팅방 스레주가 아니야. 나머지는 익명성을 위해 노코멘트.
>>86 >>93 기대할게!! 조합 시스템도 재미있을 것 같아...! 근데 스킬은 어떻게 할 생각이야? 분명 페르소나 하드코어 유저가 한명 쯤 있어서 빡세게 빌드 짜려고 할 것 같기도 싶은 생각이 들어서....! 난 포켓몬 스레도 세워볼까 싶긴 한데 하드코어 유저라 어찌 할지 생각중...ㅋㅋ..
>>94 스킬은 웬만하면 오리지널 스킬 없이 P5거 그대로 따오려고. 아 근데 밥먹이는ㄱ 아니 교수형은 좀 고민이네 스탯 올리는 게... 아예 빼버릴까? (웃음)
포켓몬 스레 세워볼까 싶은데 오리지널 스토리가 좋을까, 기존의 스토리가 좋을까...?
기존의 스토리!
으으음 기존의 스토리라.. 어렵군!
마 우야든동 결말은 내야한다고 생각은 합니다
말투로 서로를 구분할 수 있구나 아니 못하는건가?
>>100 그만큼 앵커판이 고여버린 것
음하하하 내가 접도록 하겠뜨아!! 앵커판 재밌다 유입인구 늘어라아아ㅏㅏ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왔는데 앵커판 많이 고였어?
>>103 좀 많이 고이긴 했지..
>>103 그래도 뉴비는 언제나 환영이라고
.
예전에 한창 하다가 현생 때문에 탈주한 스레가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했는데.. 옛날의 나는 성실했고.. 조회수도 높았음ㄷㄷㄷ 경악 그 자체
>>107 앗아....
경악! 운 좋은 캐릭터의 운은 레스주의 다이스까지 조작하는 건가!
아 앵커 마려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다들 RPG를 영 안 좋아하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일까...?
rpg가 싫다기보다는 머리쓰는 거나 진지한 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걸지도...
>>112 이게 정답이다
앜 나만 그런 생각 하고 있는 게 아니었구낰ㅋㅋㅋㅋㅋ.... 내 기억이 맞다면 여기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스레가 개그와 병맛 위주였으니까 말이지...어, 혹시 아니면 미안. (자기 자신의 기억력을 못 믿는 편)
.
>>112 그렇구나. 그럼 병맛 RPG면 좋아해줄 거라는 거구나! 참고할게.
>>116 아닐 수도 있어... 개인적으로는 정주행 대충 하거나 안 하고 막 던져도 되니까 병맛스레가 흥했던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내가 병맛 취향이 아니라서 정말 그런지는 모르겠다...
내용이 길어지는 건 그 자체로 진입장벽이 될 때가 있지...
내 손가락이 너무 빨라! 글을 쓰고나서 바로 등록을 눌러버려! 누르지마! 오타 있단 말이야!!
>>1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갱신갱신
옛날에 스레 운영하다가 탈주하고 오래 안 들어왔는데 만약 그 스레 레스주들 아직 있다면 사과한다!!!!!!!!!!!!!!!! 탈주해서 미안해!!!!!!!!!
뭔가 스레가 사라진 느낌이야
>>123 어떤 스레??
>>123 어떤 거? 여기선 스레 삭제되는 걸 잘 보지 못해서 그래
>>77 이거
>>126 그러게 이거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네 스레주가 지웠나?
카드게임 스레주인데 준비가 좀 부족하기도 하고 진행을 더이상 하고 싶지 않아서 지웠어.. 미안해 아예 카드, 덱, 상대 미리 다 짜놓고 다시 준비해줄게. 정말 미안해
>>128 다시 만들면 홍보 부탁해!!
앵커판 화력 부족인걸까 내 스레가 노잼인걸까..
>>130 화력부족이지 않을까..?ㅜㅜ 앵커판 홍보스레에 홍보 한번 해봐바!!
다른 사람의 스레에 자주 참여하지 않으면서 내 스레에 참여도가 높길 바라는 건 너무한거겠지? 참여하러 가야지~
참여하러 갔다가 스레 하나 정주행했어. 근데 아직도 내 스레에 아무 변화가 없네
>>133 앗 아아
>>133 앗아아 발판이나 앵커 먹어버려 아무도 뭐라 못 해 뭐라하면 가서 혼내줄게!!!
적당히 유쾌하면서 교훈도 있는 그런 훈훈한 스레 없을까?
+ 수요조사 해도 괜찮아? 페르소나 스레 파겠다고 한 사람인데, 혹시 정교한 RPG 시스템이 귀찮다고 생각해? 타 스레의 RPG가 진행되는 거 보니까 너무 늘어지는 것 같아서... 페르소나 게임의 원본을 거의 그대로 유지해서 스레를 진행한다 / RPG적 요소를 최소한으로 하고 미연시처럼 진행한다 어떤 게 더 좋은지 알려줘!
나는 사실 알피지 좋아하는 편인데 내가 이미 앵커판 안밖으로 보고 있는 게 너무 많아ㅠㅠ
>>137 나는 둘 다 상관없긴 한데 참가자 고려하면 쉬울 수록 참가자가 늘어날거 같긴 해 1레스에 다 정리해두는 것도 좋구
rpg 좋아하긴 한데 알아보기 힘들면 별로일 것 같아. >>139 말대로 1레스에 정리하면 나을 듯
>>139 >>140 여기가 상극판도 아니고... 참가자를 따로 받지는 않아. 포켓몬 배틀처럼 앵커로 파티 짜서 앵커로 지시 내리는 거지. 어쨌든 알아보기 힘들다는 거야? 과연 글뿐인 스레딕에서 내가 페르소나의 전투 시스템을 이해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다... 거기다 여신전생 류는 전부 다 난이도가 평균 혹은 그 이상으로 유명하니까... 포기해야 하나. 시스템 간략화시켜서 해야할까. 커뮤 어빌리티 다시 짜러간다
>>141 아...그거 그런 고정 참가자 얘기하는 건 아닐 것 같은데... 여기가 전체적으로 화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서..... 아무튼 파이팅...
>>141 제한적으로 받는 참가자 말고 그... 앵커판에 상주하는 레스주들이 참가하려면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 진행에 수월할거라 생각해서.. 말이 이해하기 어려웠다면 미안해.
>>141 사진첨부도 가능하니까 1레스에 >>2 >>3 참조 이런 식으로 달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 먹은 레스에 그림이든 사진이든 첨부해놓는거지.
특별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 참가자가 아니고, 레스를 쓰는 모든 사람이 참가자야! 부담없이 글 써주면 좋겠어! 그렇다고 앵커 뭉개지는 말고...
뭔가 무난하게 진행된다 싶을 때 꼭 그 무난함을 뒤흔드는 앵커가 나타나지......
다른 판에서도 많이 놀지만 역시 앵커판이 나한테 가장 잘 맞는 거 같아.
>>146 나는 무난함을 원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내 스레에 오는 레스주들은 다 무난한 힐링 선택지를 바라더라. 멘탈이 깨지는 하드코어 혼돈 난이도! 무계획이란 그런거 아니겠어?!
? 그 말은 계획=혼돈 무계획=안혼돈? 좀 더 계획 빡세게 하고 오라는 건가? 하지만 난 P4와 P5 중간쯤의 가벼운 분위기를 원하니 계획하지 않고 파면 되는 건가?
사실 계획이 있든 없든 스레주 분위기나 레스 분위기에 따라 혼돈 여부 결정되더라고

COMING SOON
>>150 근데 어째서 내 스레는 혼돈이 되지 않는 거지?! 으어어
>>151 본받고 싶은 굉장한 정성 ㄷㄷㄷㄷ
>>151 엄청 공들였네! 멋지다
굉장해
>>151 굉장해 기다려진다 랄까 네이밍.. 레스주들에게 응모받는 건 어때.....?
>>156 음 응모받는거보단 주어진 카드로 덱 짜는걸 생각해보고 있어!
>>156 이 말하는 응모 스레의 제목 말하는거 아니야?
아! 스레 제목이 '주어진 카드로 덱짜는걸'이구나!
스레의 제목이라.. 그러게 생각해본적 없어 동생이랑 같이 카드 만들고 했었는데 지금 같은 유카로 한 세번째 만드는거라 질리는데 그래도 여긴 잡담스레니까 그냥 내가 알아서 제목 짤게!
>>159 장난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9 아 이거 너무 특색있다 ㅋㅋㅋ 보기만 해도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여기서 정한걸로 스레 제목을 지으면 친목이 되어버리는걸
아 그렇게 되려나? 그러면 안 되겠네
스레딕에선 항상 중요하지! 친목 금지, 익명성 유지! 알아도 모른 척 해야해! 그러니까 누가 유쾌한 스레 좀 추천해줘. 요즘 생활이 해장국 국물마냥 퍽퍽해서 그래. 열심히 참여할 자신 있다구
예전에는 1페이지만 보면 됐는데 요즘은 다들 외부활동을 자제하다보니 재미있는 스레가 2페이지까지 가더라
>>158 >>160 아니아니 세 발톱의 용은..... 음, 내 네이밍 센스가 이상한거야? (울먹)
>>163 스레주가 스레를 세운다면 그 스레 내에서 제목 응모하면 되지! 유감스럽게도 여기서 나온 제목은 못 쓸테니 새로운 참신한 제목을 발굴해야겠지만...은, 스레주가 알아서 짓는다고 하네. 괜찮아졌다. ㅇ... 괜찮...으려나..
>>165 지금 최고의 발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채콜라 스레 흥미진진해지고 있어 ㅋㅋㅋㅋ
근데 친목이란게 오픈카톡 또는 카톡 아이디 공유하거나 신상 교환 아니야..? 옆에 미스터리 판에 하도 허위신고가 많아서 몇몇 스레들이 억울하게 블라인드 됐다가 다시 풀려났었는데 운영자님이 공지 스레를 세우면서 거기서 친목에 대한 예시를 알려줬었거든..!
>>167 하xx톤 카드처럼 네이밍하는게 습관이라서 유xx하던 사람들에겐 어색할수도 있어


>>170 꼭 단톡방을 파거나 스레딕 외적으로 만나는 것 만이 친목이 아니야. 누가 누구인지 알아서 익명성이 훼손되는 것도 친목이야. 만약 이 잡담스레에서 '누군가'가 '예시'라는 이름의 스레를 짓는다고 선언하자. 그리고 실제로 '예시'라는 이름의 스레가 생겼어. 그러면 모두가 잡담스레의 '누군가'가 '예시'스레의 스레주라는 것을 알게되잖아. 익명성이 훼손되는거잖아? 그게 바로 친목이야!
>>172 브이 포 벤데타 적절햌ㅋㅋㅋㅋㄱㄲㅋㅋㅋㅋㅋ
회원가입을 다음/네이버 이메일 둘 다 시도해봤는데 뺀지 먹었다. 흙
앵커판은 처음 와보는데 정확히 뭔지 모르겠어요. 무엇을 주제로 두고 말하는 판인가요?
>>175 일단 한번 뛰어보시면 압니다. 대체로 스레주(처음 >>1을 쓴 이)가 >>n이라고 문지를 던지고 그 해당하는 레스의 레스주가 받아서 이야기나 게임 등을 진행해
>>(숫자) 이렇게 하면 해당 레스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걸 앵커라고 부릅니다.
>>176 >>177 오오 그렇군요..!! 한번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여기 좀 슬픈느낌 스레는 인기없나여ㅠ
>>179 저는 현실만으로도 피곤하고 힘겨워서 즐거운 스레만 찾는 편인듯 하네요...ㅠ
>>179 슬프더라도 누군가가 망쳐놔서..
피폐물 전문이라서 죄송합니다
개그인데 감동 혹은 교훈이 있는 스레를 만들거나 보고 싶다.
>>183...가능해?
>>184 가능해!
원래 자기 스레보다 남의 스레가 더 재밌는거니? 미쳤다 너무 재밌어
당연하지 누군가 내 입에 떠먹여주는 게 제일 재밌는 법이야
>>187 ㅋㅋㅋㅋㅋㅋ그러게 이제부턴 스레 안세우고 그냥 받아먹어야겠다
아아아악 레더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미안하다 현생이 너무 바쁘다
>>189 야 부럽다 나는 내가 레더들을 기다린다..
스레는 소설과도 같아. 소설을 읽는 건 즐겁잖아? 쓰는 것도 즐거워! 앵커판일경우에는 모두가 다함께 쓰는거니 다함께 즐거운거야!
>>191 와 앵커판 띵언...
>>191 앵커판의 모토로 삼아도 될 만큼 멋진 명언이야
1판에서 판타지풍 지도 만드는 사이트 주웠는데 진짜 좋다... 이거 추천해준 레더는 복받을거야 https://next.inkarnate.com/


>>194 그거 거기 말고도 많음 내가 모은 것도 공유할게 지도 제작 사이트. 가상 세계관 지도 제작 가능. 아주 편리함. https://azgaar.github.io/Fantasy-Map-Generator/ 현실 기반 세계관을 쓰는 분들을 위한 지도 제작 사이트. 원하는 버전의 지도를 아무거나 다운하면 끝. 색칠하기 귀찮다는 단점 존재.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6871208 가상의 국가 만들 때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대신 언어가 영어) http://www.nationstates.net/?logout=1 가상 지도 만드는 사이트. 지도: http://direpress.bin.sh/tools/world.cgi 설명서: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4Y3y&fldid=J4MR&datanum=1727 가상 지도 이미지 생성 사이트(Fractal World Generator) http://donjon.bin.sh/world/ 기능 설명: (이미지1, 2)
앵커판은 모두가 즐거워 보여ㅎㅎ
>>195 넌 진짜 천사야 적게 일하고 많이 벌어라!!!!!
결말까지 가속시키는게 나으려나, 아니면 스토리를 조금 더 진행하면서 천천히 가는게 나으려나. 모르겠다. 모르겠어. 스토리 앵커스레 할 때마다 늘 하는 고민.
>>198 나도 그래 천천히 진행하면 너무 루즈해져서 지루하지 않을 지 걱정되고 너무 빨리하면 급전개 아닌가 싶고 그래
으음... 플롯 감은 여러개가 있는데 뭘로 할지 고민이네. 일단은 더 공부해보고....
얘들아 미안하다... 게으른 나를 용서해라.... 현생도 현생이긴한데...
스레가 접히는 마법!!!
다들 현생이 바빠졌구나...
아무래도 평일이니 사람이 적은 게 당연하겠지 뭐...
팠다. 진행하다가 골수 페르소나 팬들한테 뚜까 맞아도 변명하지 못 할것 같아...
고민하다가 글 썼다. 그런데 등록 버튼 누르기 전에 새로고침 누르니 이미 다른 사람이 글을 썼고 스레주가 그 앵커를 보고 다음 앵커를 제시했어 흑흑
>>206 앗 나도 그럴 때 가끔 있는데...(토닥토닥
아 미쳤나 내 스레 이어써야하는데 왤케 미뤘지 봐주는 스레더들한테 미안하다 그치만... 내가 짠 플롯이 너무 구리게 느껴져서 늦어지고있어 흑(누군지는 모르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앵커판 레더들 감이 너무 좋음)
>>208 괜찮다 일해라 스레주
보드게임 하는 스레는 없으려나 스레주vs스레더로 주사위를 굴리며 진행하는 보드게임 막 블루마블 비슷하게 하면 재밌을 것 같은데
바둑... 은 너무 복잡하고 오목은 너무 빨리 끝나고 장기나 체스면 적당히 재밌는 시간을 보내겠네 오델로도 좋겠어
누가 만들어주지 않으려나...
사랑한다 스레주야
아 개빡쳐 최애스레 끝남
>>214 어 나도 그래 좋아하던 스레가 끝나버려서 슬프다ㅠ
난 최애 스레의 화력이 많이 죽어서 슬픔.
총선 이후에 스레 세울 생각으로 말레우스 말레피카룸을 읽고 있는데, 결국에는 삘가는 대로 어떻게든 되겠지. 강의가 적은 수요일에 학교 도서관을 한번 찾아볼까 고민중
나는 레스주들만 기다리고 있어ㅠㅠㅠ
예전에 탈주한 스레에 복귀해도 되는 걸까? 보니까 그런 스레주 있던데 문제는 내 스레가 1년도 더 전이라 기억하는 사람이 있냐는 거지...
>>219 복귀하면 얼마든지 환영하지 않을까 >>218 밀려나서 잊거나 갱신 못 하는거 아닐까... 재앵커 걸어도 되고 다른 와파로 달아버려
>>219 복귀하면 좋지
>>219 복귀해도 좋지!! 다시 달려달려!
이 스레는 꼭 끝내야지... 던진스레가 몇개야..
>>219 기억 안나면 다시 읽으면 되는거야! 할까말까로 계속 고민하면 1년전스레가 2년전, 3년전이 되버린다
일단 새 스레의 아이디어는 다 짜두었다. 부활절 아니면 총선 이후에 세워야지...
와 만우절이네 벌써 4월 1일이야
만우절 기념으로 잠수타야지
뭔가 앵커판 스레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거 같아서 기뻐
(앵커 차기만 기다리는 중)
앵커판 게임 진행하고 있는데 혹시 이 게임으로 위키독에서 위키 개설한 다음 홈페이지 올려도 괜찮을까?
>>230 홍보도 아니고 정보용으로 하는 거니까 괜찮지 않을까 상황극판에서도 시트 스레 같은 거 쓰잖아
>>230 ㅇㅇ 문제 없을 거 같은데? 친목 요소도 없을 거 같은데 괜찮겠지
일본어 이름 짓기 어렵다ㅏㅏ
>>233 일본어 이름 지어주는 사이트 있던데 한번 써보는 건 어때
>>234 오 그래? 링크좀. 어감 이쁜거 있으면 기억해뒀다가 한자만 골라넣어서 만들어야겠다
>>235 북마크 해둔 줄 알았는데 없네 찾고 올게 일본 이름을 짓거나 표기 검색을 할 수 있는 사이트야 http://www.hipenpal.com/tool/japanese-names-make-my-japanese-name-in-korean.php
>>236 감사!
아오 최애스레 또 족창나게 생겼네 이쯤되면 내 존재가 문제인것인가...
화력이 넘치다가 왜 갑자기 줄어든 거지 너무 전개가 짜증났나 hoxy?
계속 앵커 뭉개네 썅 짜증난다 수정하기도 짜증나고 앞에 사람은 뭐 잘못없긴 한데 계속 타이밍 겹치니 차라리 내가 떠날란다 ㅂㅂ
신스레딕은 수정 기능 있지 않나... 나는 앵커 다닥다닥 붙어있을 때 뭉개지면 후다닥 앵커에 맞게 수정하는데. 수정한다고 레스 위치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구
>>241 수정하는 것도 뭐 연속해서 3번째 되면 앵커 달 의욕도 안 난다. 작성해봤자 딴 녀석이 먹는 걸. 잘 있어라.
>>242 어...구래....잘가...
>>240 가지 말아줘 ㅠㅠㅠㅠ 눈팅만이라도 해줘! 으어어얽
어쩌면 내 스레는 처음부터 잘못된 게 아닐까..
>>245 ? 갑자기 왜 그래...? 레스가 이상한게 달려? 아니면 반응이 너무 적나?
흐으으음 스레 도전했는데 앵커판 자체 화력이 약한 건지 아니면 내 스레가 너무 진지하거나 재미없는 건지 모르겠네... 으으으 리젠률 낮으면 나는 체력 덜 필요하니까 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적당히 하루에 레스 두세개 정도는 쓰고 싶은데
>>247 요즘 앵커판 화룍이 미묘하긴 함... 사실 원래도 화력이 센 판은 아니었던 걸로 깅ㄱ
>>247 그냥 레스 달리면 진행하고 안 달리면 잠시 신경 쓰지말고 다른 중요한 일 하고 있어. 괜히 레스 언제달리지 하고 신경쓰다가 레스 계속 안달리면 스레에 정나미 떨어질수도 있으니...
리빙 포인트 1레스를 수정하면 레스를 달지 않아도 스레가 갱신된다.
생각하니까 앵커판 인원이 얼마나 될까 한 30명쯤 되려나
스레 여러 개 운영하고 있는데 스레주가 나라는게 너무 티나는거 같아 친목은 아닌데 눈치빠르면 알아챌듯
모두 공지 봤어? 스크랩한 스레에 레스가 달리면 알림이 올 수 있게 설정할 수 있대! 이제 좋아하는 스레가 실수로 밀려나서 잊어버리는 일들이 줄어들거야!
여기 뭐하는 판이야??
>>254 그건 >>256이 알려줄거야
>>255 흑흑..제발 알려줘...다들 왜 그러는거야ㅜㅜ
앵커 anchor 닻 고정 지정 이름 옆에 있는 연녹색의 숫자를 누르면 지정할 수 있어
>>256 앵커기능을 이용하여 노는 판이야. 이야기를 진행한다거나...
메리 발렌타인 오징어의 저주를 아는 사람이 있었어...! 나온지 좀 돼서 사람들이 모를 거라 생각했는데 신기하네
>>259 "내가 그만.. 그 상자 위에서 춤추고 말았어!" 섹시도발..
마음의 고향 앵커판... 나는 스레딕에서 앵커판이 지일로 조아!
옛날에 진행된 스레중에 재밌는거 추천해줄 레더 있남?! 너무 길지 않고 웃기면 좋겠어!!
>>262 마법학교 스레 한번 봐봐
>>263 오 500레스면 딱 괜찮다 고마워!
>>262 마법학교 스레주의 다른 스레 '치킨 먹고 싶다' 도 추천할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62000
>>265 헐 완전 재밌겠다!!!!! 고마오
>>266 하나 더 추천 '아이돌 그룹을 만들어보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33707
>>267 여러 의미로 레전드였던 스레였지...
>>268 이 스레 이후에 아이돌 만드는 스레들이 여러 개 생겼지만 그래도 나는 원조 에이라운드 스레가 가장 재밌었다
>>269 나도 그랬어 원조 아이돌 스레인 에이라운드가 그만큼 인상적일 정도로 화력이 높았던 스레라 그런가
.
(레더들 기다리는 중)
앵커는 다른 레스주들도 원활하게 참가할 수 있도록 동일인물이면 가속이나 발판은 어느 정도의 텀을 갖고 하자..
맞아. 많은 이야기가 오갔으면 해서 일부러 지목 숫자를 띄워 놓은 건데 그 사이를 한 사람이 짧은 레스로 독점해둔걸 보면 속상해
알림 기능 좋은 것 같아. 알림 오기 전까지 현생을 살 수 있고
알림 기능 뭔가 앵커판은 잘 안 듣는거같아... 왜지..
>>276 역시 변방판
>>277 나 스레 스크랩해놨는데 알림 안 왔어..
잡담판에서라도 유동 아이피를 써야겠다. 익명성의 각도기가...
월요일이라 그런가.. 앵커판 화력이 더 약해진 것 같네.. 뚀륵..😢
>>279 ??? 스레 언급했는데 그 관계자..? 그럴 의도는 아니였어 미안해
레더들 사탄... 도대체 어떻게 하면 얘네를 이렇게 해치운단 생각을 할 수 있는거야?
스레 진행 관련 위키를 파는 건 어떻게 생각해? 내가 그런 식으로 위키를 이용하는 스레를 팔 지 몰라서, 익명성/친목 문제에 대비하여 이 레스를 작성하는 데에는 데이터를 썼음. 스레주만 작성 및 수정이 가능한 개인 위키를 이용할거고, 외부공개가 가능한 위키로 할 예정. 단, 해당 위키를 관리하기 위해서 따로 계정을 파게 될거고, 스레주가 원래 쓰던 계정과는 관련이 없는 것. 오직 그 스레만을 위한 계정인거지. 다른 용도로는 절대 사용하지 않을 계정. 마침 딱 좋은 위키 서비스가 보여서... 같은 걸 적었더니 위에 이미 위키독 얘기가 있었네 그럼 나도 위키 ㄱㄱ
스레주가 직접 갱신하면서 버텨가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 쿨럭..
그러고보니까 여기도 수요스레나 관전 스레 같은 거 만드는 건 어떠려나 ㅋㅋㅋㅋㅋㅋ 좀 오바인가? 약간 이런 느낌설정의 스레 세우고 싶은데 세우면 참여자가 있을지 불안할 때라던가...
내 스레의 관한 이야기는 내 스레에서만 이야기 해주면 좋겠는데...
>>286 Aㅏ 근데 지금 앵커판 화력 무쳤다
우와 1페이지가 다 몇분전, 1시간전, 2시간전이야 화력 대박
>>288 큐ㅠ 그정도가 화력 대박인거면.. 그나저나 내가 운영했던 구 스레가 엄청 많이 갱신되어서 아주.. 힘든 미래가.. 예상이..
>>2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앵커판은 인원이 적은 편이니까!
진정한 힙스터 판
야 진짜 화력 엄청났구나 거의 다 1시간 전이라고 떠있어 엄청났구나
요즘 내가 뭔가 포화상태라는 걸 새삼 느낀다... 뭔가 새로운 걸 발견해도 건드려보기 너무 귀찮아져서 지나쳐버릴 때가 부쩍 많아졌어....뭐 연재하는 것도 없으니 그냥 다 잊고 쉬다 오는 게 좋으려나....
>>293 그것도 나쁘지 않지
기력이나 귀차니즘도 문제지만 나 뭔가 좀...과몰입의 징후가 보여....앵커스레라는 건 스레 참여하는 사람이 나만 있는 것도 아니니까 전개같은 게 내가 원히는 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다는 거 알고는 있지만 언제부턴가 내뜻대로 안 되면 막 답답하고 짜증이 나고 그래... 진짜 당분간 앵커판은 어지간하면 구경만 해야겠다 아님 그냥 한동안 오지 말거나ㅠㅠ 내가 스트레스 받는 것도 있고 이걸 방치하면 내가 언젠가 그 스레에서 사고칠 것 같다는 직감이 들어...
>>295 그게 딜레마지. 내 뜻대로 진행되면 참 좋을텐데 그게 잘 안돼. 솔직히 앵커 진행하는 스레주들 앵커 걸면 한번씩은 팝핀이란 단어 앵커로 받아봤을걸? 스토리 진행이든, 자유 진행이든 뭐든 간에 말이지. 그런 식으로 앵커가 쌓이면 내가 생각했던 방향이 아닌 다른 엉뚱한 방향으로 스레가 흘러가기 시작하지. 다시 잡으려니 그건 그거대로 힘들거니와 그것도 내 생각대로 된다는 보장도 없고. 그렇다고 내 뜻대로 진행하려고 처음부터 이것저것 제한을 걸면 사람들이 안 오기 시작하지. 그러면 결국 스레는 묻히게 되어버리고.
>>296 아 맞네 팝핀ㅋㅋㅋㅋ 참고로 말하자면 나는 언제나 스레주가 아니라 참여하는 레스주였어서...근데 생각해보니 스레주들 입장에서도 그런 거 개난감했겠다.ㅠㅠ 그래도 예전에는 적당히 괜찮은 개그성 앵커는 웃고 넘어갈 수 있었고 재밌으면 그만이다 싶었는데. (팝핀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괜찮은 거, 재밌는 거의 기준이 달라서 그렇지...) 왜 이렇게 됐을까...
어젯밤에 꿈을 꿨는데 내 앵커스레에 듣도 보도 못한 레스들이 달려있는 걸 발견했어 아직 다음 앵커를 던진 적 없는데 모르는 것들이 포함된 레스들로 가득해서 검색부터 하고 있더라고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니 꿈이었어 휴 다행이다 스레의 진행을 재개하라는 꿈인가 싶네
>>298 나도 그런 꿈 자주 꿔.. 근데 레스가 다 뜬금없거나 스레에 대한 욕이었어
나도 비슷한 꿈 꾼적 있는것 같던데 재밌는 앵커가 달려서 글을 잔뜩 쓰고 그런 일이 있었는데 전부 꿈이었어. 아무것도 달려있지 않았어
1달만에 300레스... 이대로 가면 7월 쯤에 1000레스 찍으려나? 앵커판 활성화됐네
>>301 그러게 웬일이야
아니 레스 등록은 되는데 왜 올라간 레스가 안 보이지
아 갑자기 사이트가 왜 이러지 새로고침이 안 돼 모바일로는 들어와지는데 이상하게 컴퓨터로는 안 되네 바이러스 먹었나
원래 앵커판에 스레 연재하려면 무계획이 최고인 것 같아...
자랑해보자면 내 스레가 여지껏 1페이지에 계속 머물렀어 한탄해보자면 내 스레가 이제 2페이지에 가버렸어
>>306 음... 되게 안타깝네 그래도 앵커판 화력이 늘었다는 거니까 레스주들도 많이 오지 않을까?
뭔가 서술 방식에 변화를 주고 싶었는데 음... 괜찮아 어떻게든 되겠지. ...총기가 떨어지는 기분도 들고...
앵커판의 전망은 어떨것으로 보이나요?
모두가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앵커판 예전보다 화력 꽤 늘어난 거 같아 계속 이대로면 좋겠네
>>311 화력이랑 내스레랑 반비례하는듯 큐ㅠ
ㅁㅈㅁㅈ 요즘 나쁘지 않아
그렇지만 내 몸 상태는 스레의 화력과 반비례하지. 그리고 과제의 양도. 누가 나 좀 살려줘
>>314 과제... 힘내라....
요즘 앵커판 화력 미쳤음... 물론 내 스레는 간당간당하지만
너희들 생각보다 인기 있다고 생각한 스레 있어?
>>317 사과문 쓰는 스레 이게 8판까지 갈 줄은 몰랐지 나는
>>317 해포 마블왕 돈... (내 스레 아님 나 다른 스레 스레주임) 첨에 보고 뭐야 이거ㅋㅋㅋ 조금 번쩍하다가 금방 묻힐듯 했는데 2판 두둥
>>318 그 스레가 재밌긴 재밌거든.. 계속 참여하게 돼
>>319 역시 사행성이 최고야
스레주가 자기의 스레를 운영할 때 즐거워야 그 스레도 즐거워지는 걸까? 뭔가 즐겁지 않은 건 아닌데 의무감에 좀 더 차있는 기분이야
>>322 그렇다면 조금 쉬었다 하는 게 어떨까? 나는 쉬다보면 글 쓰고 싶어 안달나던데
..!
앵커 뭉개지는 건 몰라도 앵커에 들어갈 자리에 일부러 망치지 마라 으아아ㅏㄱ
>>325 으아아아악
레스주들 미안해... 또 장염이야... 설마 이거 또 앵커판에 병크터질 조짐은 아니겠지 설마
>>327 그렇게 말하니까 불안해지잖아... 아무튼 장염이 어서 빨리 낫길 바랄게
>>328 아니 근데 진짜 나 아파서 쉴때마다 앵커판에 병크터지더라 이번에 이 징크스가 깨졌으면..,
>>329 난 징크스 화력이랑 내 스레랑 반비례 ㅋㅋㅋㅋ 화력 낮을땐 그렇게 인기있었는데 이젠 명성 다 사라졌즁
앵커판에 오래 안 있었는데 병크 같은게 있었어...?
>>331 가끔 어그로가 쳐들어오곤 했었어 익명 채팅방하고 지금은 끝난 판타지 대학을 가보자 스레에서 어그로 나타나서 운영자가 대량으로 레스 삭제된 게 남아있을 거야 사실 저 스레들만 피해 입은 건 아니고 당시에 빈 앵커가 있는 스레가 있으면 가서 도배하면서 앵커 먹고 그랬었어 그래서 지금은 연재 종료된 라디오 스레도 펼쳐보면 어그로 왔다 간 흔적이 있음
>>332 존댓말쓰면서 도배, 스나이핑하던 그 악질 말하는거지? 잡담스레 1판에도 왔던걸로 기억.
평상시대로의 앵커판으로 돌아왔네 하긴 그제하고 어제가 유난히 사람이 많았던 거였어
화력이 좀 떨어져서 새 스레를 세운걸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스레 4개를 운영한 기분이 어떻냐고요? 날.. 죽여요..
>>335 힘내라.... 나는 동시에 운영을 못하겠더라고
화력이 떨어진다고 느낄 땐 다른 스레에 참여하는 것은 어떤가요? 나 말고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생각하면 모두의 화력이 올라가지 않을까? 아닌가?
>>335 와우... 4개나 운영하고 있어? 엄청나구나...
>>336 >>338 지금 4개의 스레 다 화력이 좀 별로라서 하나를 더 만들고 싶은데 감당가능일까.. >>337 다른 스레 참여하기엔 내가 앵커에 들어가는게 너무 부담스러워서ㅠㅠㅠㅠ
>>339 아니야 거기서 더 늘어나면 진짜 스레주 힘들어 죽을거야 그러면 그냥 무계획으로 하는 스레나 개그 느낌인 스레는 어때? 부담이 덜 갈지도 모르고 아니면 발판이라도...?
그냥 쉬엄쉬엄하면서 해... 나는 공부해야 하지만
사실 스레를 하나 세웠었는데 주인공한테 미안해서 못 들어가고 있어 대학생이 집착광공 얀데레 교수한테 사랑받아서 대학원 끌려가는 스토리를 계획해두고 있었거든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못 할 짓이라서 잠수탔어 미안해 레스더들
>>342 앗아...
>>343 주인공한테 너무 미안해서 결국 잠수타버렸어 미안해......
생각해보면 앵커판 뭐하는 데냐고 묻는 스레 가끔 올라오던데 통합적으로 정리하는 스레라도 만들까? 인터넷에 조금만 검색해도 나오긴 하겠지만
>>342 이거 어떤 스레인지 알겠네 불쌍한 대학생을 고통과 비애로 가득한 대학원으로 끌려가지 않게 해줘서 고마워 레스주.... >>345 그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상단에 계속 갱신시켜두면 물어보려고 스레 세우는 사람이 적어지겠지
그거 장난인줄알았는데...
>>347 장난인 스레도 있겠지만 뉴비가 보면 좀 이해하기가 힘든 진입장벽이 있는 것 같기도 해
>>347 뭔지는 알 것 같기도 해
그리고 애초에 앵커가 뭔지 모르는 뉴비들도 많은것같애
앵커가 써지지 않은채 스레가 묻혀버렸다.... 그러면 이제 쓰지 않아도 괜찮은걸까?!
앵커판은 앵커가 달리는 속도 감을 못 잡겠어서 연재가 어렵다. 어떨땐 파바박 달리고 어떨땐 몇시간 기다려도 안달리고....
>>352 그냥 화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앵커거는게 좋아...ㅎㅎㅎ
전부 다 날려버리고 싶다
>>354 날 아 간 다 아
좋아! 스레 날려버려야지!
ㄷㄷㄷㄷㄷ
스레 넷 운영중인데 다 잠수타서 미안하다리.. 금방 돌아오겠ㄷr..
>>358 힘내...
>>358 넷...? 앵커판의 화력은 소수가 조종하고 있는거였군..
진짜 앵커판은 사람 없는데 스레더 한 사람 한 사람이 뭔가 많이 해서 유지되는 거 같아 한 명이라도 없으면 뭔가 티가 나고 화력이 줄어드는 그런거
>>361 맞아맞아 진짜 공감해
>>361 맞아 가는 스레들을 줄였더니 정말 화력이 떨어지더라
스레 넷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요스레를 보더니 하나가 떠오릅니다! 자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 더 운영해도 될까????
>>364 안 돼 그러다가 힘들어서 쓰러질 거야 넷 중에 하나는 완결시키고 나서 해줘
>>365 넷 다 완결하려면 멀었는데.. ;ㅁ;
>>366 몸도 안 좋잖아 레스주 이 이상으로 무리가 가면 훨씬 더 골골댈 것 같아
>>367 알겠유 걱정 고마워 대신 미리 스레가 안 세워졌으면 좋겠다 ㅎㅅㅎ
생각하면 앵커판 무계획은 스레가 많은 듯 그래도 그 스레들 전부 다 잘 굴러가고 있다는 건 그 스레주들 역량이 모두 대단하다는 소리 아닐까?
>>369 계획 짜놓아봤자 사람 안 오면 안 굴러감. 그리고 사람이 온다해서 계획한대로 스레가 굴러가리라는 보장도 못함. 잊을만하면 가끔 차원을 넘어선 앵커가 나오니까. 그럴바엔 그냥 계획없이 스레 굴리는게 낫지.
>>370 ㄹㅇ ㅋㅋㅋㅋ 계획한대로 스레가 굴러가려면 스레주가 그 앵커를 아예 막아세우거나 정해진 선택지같은게 주어져야 함 그래도 스레 한명이 망쳐서 망한 경우 깨나 봄
잼있는 앵커스레를 발견했을때 두근두근 설레는 기분ㅎㅎ
뭐여 화력 왜이렇게 높아 당황
요요로로 그 사이에 또 새로운 스레들이 생겼다.. 완전 신기하다
앵커 간격이 하나이면 존나 힘든 이유 (그러니까 바로 다음 레스가 앵커이면) 그러면 무조건 고작 한명만 참여하게 되고 화력이.. 존나.. 떨어지는걸 느낍니당..
그러니깐 한 번에 여러 개의 앵커를 써줬으면 좋겠어
>>375 그렇지만 앵커를 띄워봤자 발판밖에 붙질 않잖아
>>377 그래도 그게 있으면 갱신은 시킬 수 있잖아
호응 받으면 좋겠어... 세상에 나 하나뿐인 기분...
>>379 앗아...
나도.. 참가하는 스레가 참여율 저조해..
창작욕이 불타오르지 않아. 재연재는 하고 싶지만 막연하네. 과제에 너무 치여서 그런가...
???? 왜 이렇게 갱신이 많아짐?
오잉?
지금 오류가 있나?? 레스가 입력되지 않는 느낌??
미연시스레 세우고싶다 사실 준비마쳤다 시동걸리면 세워야지
미래가 기대되는 스레가 사라진 느낌.. 아니면 내가 못찾는건가? 내가 못찾는거였네. 누군가가 스레를 대량으로 갱신해서 어제 봤던 스레가 3페이지에 있어서 못찾던 거였어
연속앵커 6개를 달았더니 레스가 안달려 진행을 못하고있어...
내겐 다이스 굴리는 운이 없나 왜 다 이따구지
뉴레딕에는 AA스레 있나? 여태껏 못본거같은데
>>390 그러고보면 내가 구레딕때 봤던 AA 앵커스레는 숫자 직접지정하기보다는 앵커는 아래 몇번째 레스 이런 식으로 지칭했던 거 같은 기억이 있다 으음... 가물가물
>>390 >>391 구레딕 앵커판은 참치인터넷어장으로 이주함. 구레딕 문화랑 분위기는 그쪽에 보존돼 있어(구레딕 스레 아카이브도 그쪽에 있고) 스레더즈는 AA 기능을 지원 안 했거든. 뒤늦게 AA판 만들긴 했는데 기능도 부실하고, 게다가 사이트가 곧 터져버려서, AA 스레가 딱 하나였음(내가 그 스레주...) 스레더즈는 앵커판을 제외한 구레딕 다른 판을 흡수했고, 따라서 바보판과 상황극판에서 유래한 앵커 소설 문화만 남았어. 여기 앵커판은 스레더즈 앵커판을 그대로 계승한 것. 3년 이상 단절되었으니 문화도 많이 바뀌었어. 하1로 지정하는 스레에 이상하다고 하는 의견이 달리는 것도 본 적 있고, 구레딕 시절의 다이스물은 이쪽 앵커판엔 없음. 다이스물이 하나 있었는데, 앵커판에 다이스물이 말이 되느냐는 의견이 오가더니 연재 중단됨... 스레더즈 시절엔 '발판' 같은 용어가 참치>>스레더즈로 넘어오거나, 양 사이트 오가는 스레주도 세 명쯤 보았는데, 이제는 워낙에 시간이 지나다 보니 교류도 끊기고 사실상 별개의 사이트가 됐어. 그냥 이름만 같아. 구레딕 분위기를 추억하거나 AA스레 보고 싶으면 참치로 가야 해.
대신 사진 추가 기능으로 인물이나 배경 그림 올려놓고 연재하는 스레는 꽤 있었음. 혹시 여기서 AA물 같은 스레 연재하고 싶은 거면 고려해볼 수 있겠다. AA를 스크린샷 찍어서 올릴 수도 있겠고.
앵커판에서 놀아볼려고 들어온지 20분 아직도 뭐하는데인지 모르겠다...
>>394 그냥 이런저런 스레 구경하다보면 어떻게 돌아가는 곳인지 조금은 알 수 있게 돼 스레주가 앵커를 던지면(예시: >>397) 그에 맞춰 어울리게 앵커를 채워넣는 곳이야 정 이해를 못하겠다면 뉴비를 위한 앵커판 사용설명서 스레를 갱신시켜놨으니 한번 봐봐
이름 칸 옆에 있는 초록색 숫자를 눌러봐 레스에 적혀있는 파란색 >>숫자를 눌러봐
앵커판의 유저수를 끌어모으기 위한 혁신적인 방안이 없을까 .. 다같이 노는 인원이 늘어나면 더더욱 재미는 3배로 재밌을거 같은데 ㅠ
>>397 고착화라 해야되나.. 초보용 앵커스레를 파볼까
나의 스레.. 묘하게 인기가 없는 듯 하다 ㅜ
바로 쓰면 저격한다고 오해할 것 같으니 몇 달 뒤에 써보는 글 남의 스레에 자신이 스레주인 것 처럼 글 쓰는 건 안하면 좋겠다.
>>400 ㄹㅇ 참여하는 레스주도 짜증난단 말이야 스레주가 언제 올까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좀 늦게 온다는 이유로 전혀 다른 놈이 스레주 사칭하면서 멋대로 진행해버리면 그것 이상으로 짜증나는 것도 없음
>>400 그런 사람이 있어?... 와우
>>402 그런 사람들이 있지 몇 주 전 스레 목록 뒤져보면 좀 나올 걸?
오늘은 조금 많이 조용하네
조금 조용하다는 의미일까 많이 조용하다는 의미일까
>>405 코로나 사태 이전의 앵커판으로 돌아온 기분이랄까. 내일은 불금이니까 또 달라지겠지
화력 누가 조용하댔어 지금 불타오른닷!!
이름이나 숫자처럼 바로 쓸 수 있는 앵커는 빠르게 나오는데 외모나 성격같은 깊게 생각해야하는 앵커는 바로 안나오네
역시 나는 다이스 굴리는 능력이 없는 것 같네 이제부터는 다이스 굴리지 말아야지
>>409 주사위 당하는 스레 내 인물들의 팔자라고 생각해야지 . . 레스주가 잘못한건 아니야 . . .
코즈믹 호러 스레 만들고 싶다.. 멘탈 펑펑 터져나가는 이야기가 만들고 싶어
이번엔 되나? 되네! 글 썼는데 뭔지 모를 에러 창 떠서 앵커 뭉겠 것 같았는데 뭉개지지도 않은 것 같고 어떻게 뭔가 잘됐으려나
스레딕 들어왔는데 알림이 없어. 아직 갱신 된 거 없구나. 싶어서 딴거 하다가 다시 스레딕 왔는데 아직도 알림이 없어! 뭐지?! 알림 오류났나?! 알고보니 그냥 로그아웃 된 것 뿐이었다! 로그인 하고 왔더니 알림이 3개 밖에 없네.... 반대로 생각하자. 3개나 있는거야! 라고!
>>413 그래 원래 긍정적인 게 좋지! 근데 나는 스크랩한 스레에 알림이 안 와... 스레주가 개학했거든
다들 아싸인 척 했더니 전부 인싸인 게 아닐까
오랜만에 앵커판 들렀는데 막상 참여하기가 조금 망설여진다 수백 개의 레스를 다 읽어 볼 자신이 없음...
스레가 갱신되지 않아 슬프다. 가장 슬픈 건 스레주가 1레스에만 나타나고 그 이후로 나타나지 않는 스레들... 시작 하지 못했다고 해야하는지, 진행 하지 못했다고 해야하는지 애매한 스레들....
어떡하지. 스레를 한 번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봤는데 치명적인 오류가 있어. 이걸 알려줘야 하나
>>418 알려줘야지! 아니면 써먹던가!
에이씨 오늘 글 쓰다가 싹다 날려버리고 현타온 이후로는 도저히 글 쓸 생각이 안드네 ... 으으 하루에 1개씩은 진행글 써야되는데 오늘은 스킵 ..... 해도 되게찌 ? 괜찮아 괜찮을거야 그렇다고 말해줘
>>420 열심히 쓴 게 한순간에 날아가버리게 되면 의욕이 사라질 수 밖에 없지 잘 쉬다가 돌아와
>>420 어쩔 수 없지...
>>420 괜찮아!
가끔 앵커판 뉴비들이 여기 뭐하는 곳이냐고 물어보면 나 처음 앵커판 입성했을 때 생각난다 ㅋㅋㅋ 나도 처음엔 얘네들이 뭐하고 있는지 당최 모르겠었는데 이해하고 나서는 와 이거 개재밌겠다 싶었는데 ㅋㅋㅋ 근데 나 처음 입문했을 땐 사람 꽤 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리젠율이 많이 줄어서 안타까움...
>>424 고여서가 아닐까... 여름방학 때는 늘겠지
한 번 실종된 스레주는 다시 돌아온다 하더라도 곧 다시 실종될 운명인가
글과 스레주의 행방불명 이웃판의 비버
스레 진행하기가 귀찮아서 스레 인물이 죽기를 바라는건 너무 사악한 생각인가 :-)
>>428 그럼 한번 그렇게 진행해봐.. 레스주들이 더 신나서 어떻게 죽일지 앵커를 제시해줄걸 그리고 새 인물이 등장하는 것은 필연☆
앵커판 화력이 다시 돌아온 것 같네
앵커 써줘어...
앵커판은 위험한 것 같아. 5페이지까지 스레들을 쭉 살펴봤는데 스레주가 첫번째 앵커 또는 두번째 앵커를 낸 다음에 실종됐어.
나 뉴비인데 앵커판은 뭐하는 곳이야??? 재밌어보여
>>433 이름칸 옆에 있는 숫자 눌러봐
>>43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275552 앵커판 뉴비를 위한 스레야!
현생 때문에 못 이은지 오래됐는데.. 코로나 이전에 멈췄으니까ㅜㅜ 그래도 비교적 최근까지도 갱신해준 거 보면 다시 잇고 싶다.. 근데 염치없어보여ㅋㅋ
>>436 염치없지 않아. 바로 시작해줘!
>>436 다시 시작해줘!
히히 안뇽 레더들!! 잠이 안오는 새벽이얌,,,
왜 나는 앵커를 쓸때마다 투머치토커가 되는가.. 담고싶은 이야기는 많으나, 시간도 없거니와 그럴 능력도안된다
여기 야광봉 스레 같은 거 세워도 되나? ㅋㅋㅋㅋㅋㅋㅋ 막 어떤 스레 보면서 헉 이거 쩐다 싶은데 레스 남기기 애매할때도 있잖아... 그냥 갑자기 앓고 가는 게 좀 흐름 깨는 것 같구...
>>441 그냥 잡담판에다가 일부만 알아볼 수 있게 초성으로 앓이글 쓰는 걸 추천함 따로 야광봉 스레 만들면 부담스러워 하는 스레주들이 분명 있을테니까. 왜 내 스레는 저기 없을까 한탄하는 스레주도 생길지도 모르고.....
>>442 앗 그건 생각 못했다... 지금은 사라진 그 판이랑 창작소설판에도 있길래 세워도 되려나 싶었는데 확실히 부담줄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니까 앵커판 화력 많이 죽은 거 같아 화력 늘어난 게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사람 많아서 였던 걸까
뭔가 쓰기 애매한 앵커가 나왔다. 그래서 잠시 고민한 뒤 결론을 내렸다. "앵커판에 나 혼자 있는 것도 아닌데, 기다리면 누군가가 재치있는 레스를 써주겠지? 내가 여기에 재미없는 레스를 쓰면 그 사람의 창의적인 레스를 못보게될테니깐, 그 사람을 위해 난 쓰지 말아야지!" 근데 왜 아무도 레스 안달았지.... 진짜 앵커판에 나 혼자 있는건가....?
>>445 그렇게 묻혀버린 스레들도 있더라고
왜 앵커를 왜 >>이렇게 적고 그 다음에 숫자를 쓰고 그그 앵커를 왜 이걸 왜 >>숫자 이걸 이걸
애들아 재발 누가 앵커좀 해줘.. 내가 잘해줄께 내가 매일 달게 내가 매일 기다릴께 제바류ㅠㅠㅜ
>>448 필력 없어도 할께 재미 없어도 할께 전개 느려도 할께 전개 개판이어도 할께 기다릴께 영원히..
>>448 어디야.... ㅠㅜ
>>450 엥커했어????
>>451 앗 잘못 봤다 쏘리.... 앵커 달길 원하는 스레주인가 했지... 흑흑...
>>452 아하ㅏ 나도 지금은 기다리는 처지..ㅠ
나 혼자 있는건 아니구나! 다행
수습하기 힘들다. 왜 그렇게 선택을 한걸까
>>455 어디길래.. 막장일수록 시청자들은 즐겁지..
스크랩한 스레들을 한번 살펴봤어. 스레주가 실종된 스레가 많이 있더라. 처음에 흥미로운 소재를 가져와서 스크랩했는데 그 이후로는 등장하지 않는 스레들도 있었고, 연속 레스 하기 껄끄로워서 다른 사람이 레스 할 때 까지 기다렸는데 그대로 묻혀버린 스레들도 많았어....
난 스레를 만들면 항상 끝까지 하고싶어서 스레를 버린 적이 없는데 사람이 안와서 타의적 정전됨. 뭐 늘 그랬으니 이젠 그러려니 함.
인원 유출도 많고 익명이라서 중간에 나가도 뭐라 할 수가 없는게 앵커판이지...9명으로 시작할정도로 인기 많다가 1명이 엔딩을 보는것도 양반...
>>458 헉.. 아깝다... 그런 레스 있을까 찾아보는데 안나오네ㅠㅜ
>>460 지금 많이 있잖아. 방금 살펴봤는데 1페이지에 3개정도의 스레가 앵커를 기다리고 있어
>>461 진짜..? 바로 가볼께!
앵커판은 뭐하는 데야...? 먼가 재밌어보이는데 잘 모르겠음
이름칸 옆에 있는 녹색 숫자를 눌러보면 >>463 이렇게 대상을 지정할 수 있어. 이걸 앵커라고 해 이렇게 이야기를 만들어나가거나 게임을하거나 해
필터링되서 안보이는 레스를 앵커로 찍어서 보면 필터링 해제 안해도 뭐라고 썼는지 볼 수 있네.
앵커판에 ㅁㅁ기반 앵커를 만들어도 돼? 예를 들면 원피스에서 살아남는 앵커 같은ㄱㅓ
>>466 이미 존재하는 작품을 기반으로 한 앵커는 많이 있으니까 가능하겠지?
>>467 아하! 고마워
>>466 이미 있는 스레인걸. 새로운 스레는 언제나 환영이야! 그 분야에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 처음보는 사람도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설명만 잘해주기만 하면 괜찮을거야!
요즘 새로운 사람들이 앵커 자꾸 내줘서 너무 기뻐ㅠㅠㅜ
새로운 스레가 와줘서 좋긴한데 기존의 스레도 좀 진행해줬으면...
>>471 묻힌 스레도 많지.. 스레주 다 어디갔는지 몰라 ㅠ
으아아악 갱신 뭐야 한 페이지가 싹 밀려갔어
새로운 스레 만들어줘서 너무 사랑해 애두라ㅠㅠㅠㅠㅠㅠ 너무 기쁘다 앵커판에 유입이!!!!
앵커 아무도 안하면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해도 되냐 나 좀 슬프네
>>475 헉 누가 안해줘ㅓㅠㅠㅠㅜ 내가 할게ㅠㅜ 군데 중복이라 못할거같은데ㅠㅠㅜ 요기 사람이 없ㅇ것ㅎ
탈출게임같은 앵커 없나... 그런거 좋아하는데 잘 안보이네
>>477 만들지않ㅇ을래ㅠㅜ 내가 1빠 팬 할게
>>478 그으럴까... 아니 좀만 다듬고
>>479 와 레스주 천사ㅠㅜ 기다릴게ㅠㅜ
하아아악 자꾸 내 스레 뺏어가지마 허락도 안했잖아 잠수도 안했고!! 뺐어가지 말라규ㅠㅜ 왜 내꺼만 뺐어가..
허어.. 왜 갑자기 앵커판이 활성화 돼었을까요? 우리 같이 알아봅시다!
>>482 어쩌면 단 한명이 다하는 것일지도 몰라.
>>483 쥔짜?? 한명 힘내라!
아 게임 만들고 싶다(뒹굴뒹굴
스레들이 묻혀져간다. 스크랩 알람이 생긴 이후로 자주보던 스레를 빠르게 찾을 수 있으니 일부로 페이지를 뒤척이며 자신이 볼 스레를 찾는 비효율적을 안하게 되서 그런걸까나
선택지만으로 이루어진 감동게임 스레 어디 없나..
💭 앵커판 활성화를 간절히 바랍니다
💭 앵커판 활성화를 간절히 바랍니다
왜 앵커판은 고요한걸까
싸늘하다..
뭔가 캠페인 같은걸 한다면 어떨까? 앵커판 1페이지 스레들을 읽어주세요! 이런거
앵커판이 현 상태에서는 세동강 났는데 화력이 낮은건 어쩔 수 없지 않을까.
>>493 왜 세동강 난거야? 개학 때문에 그런가
>>494 그냥 사이트가 나뉘어 있으니까.
사이트가 나눠져?

>>496 간단하게 이 스레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711889 에서 가져온 계보와 함께 설명해보자면 구 스레딕이 스레더즈로 갈라지던 시기인 2016년에 사이트 상태가 안좋으니까 앵커판 사람들은 참치 인터넷 어장으로 이민을 갔지. 신 스레딕이 생기면서 앵커판 사람들이 좀 돌아오고 구 스레딕 앵커판 사람들이 반으로 나뉘었어. 그리고 나그네 놀이터가 참치에서 갈라지고 그쪽에서도 앵커 스레가 존재하기 때문에 사실상 3개로 나뉘었지.
>>496 물론 각자 성향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스레딕 앵커판은 텍스트 형식의 앵커가 대부분이고 참치 앵커판은 아스키 아트 앵커가 대부분이지. 그리고 나그네 놀이터는 아스키 아트를 더욱 자주 사용하는 사이트고.
사이트 구경갔는데 타 사이트들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네! 근데 ui같은건 알아보기 힘들다.
>>499 바보판에서 상황극이 부활해서 재밌게 스레를 만들었을때 이동을 하지 않았던 이유가 불편하고 알아보기 힘들다는 이유였었지. 그리고 그 스레는 1000레스 직전에 close를 갔어.
501번째 레스
과연 앞으로 앵커판의 운명은?
>>502 깨꼬닥..?
>>502 앵~? 쑥쑥 커~? 성장판이~? ㅌㅌㅌㅌㅌㅌㅌㅌㅌ
처음 쓸때는 하하핫 사람들이 이어만 주면 문제 없다고!!! 하다가 귀챻아짐... 누가 나 대신 해줬으면 하는 바람
세상에 나 혼자만 있는 기분...
>>506 유후 혼자는 아닌걸~
>>507 그럼 앵커를 기다리는 스레를 가서 레스 좀 달아줘! 스레주면 다음 앵커를 제시하고!!
>>508 이미 중복 레스야.. 나도 가고 싶은데..
난 레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510 중복 레스 싫어하는 레주들도 많아서...막 2 이러해서 >>4 가 골라줘 3 ㅂㅍ 이러면 내가 3이야.. 아니면 전 앵커에서 했다던가..
시간이 이만큼이나 지났으니 다시 달게! 하면 이해해주지 않을까
>>512 그럴까..
>>513 스레주의 스레 진행을 원해! 이만큼이나 오래 기다려온 내 마음을 받아줘! 하면서 레스를 달아버려! 기뻐할거야! (안 받아줄수도 있음)
>>514 그래! 마음을 담아 레스를 쓰고 왔어!
안녕! 앵커판 뉴비인데 스레 추천 좀 해주랑. 읽으면서 느낌 좀 알아가려구! 옛날 스레여도 조아.
안녕 모두들 정말 오랜만에 왔어 ㅎㅎ 앵커판도 분위기가 좀 달라진거 같네...추억의 팝핀댄스...에그타르트교... 아무에게나 무작위로 편지쓰기...이런게 많았는데 말이야 ㅋㅋㅋ
>>516 나도 오랜만에 와서 최근스레들은 잘 모르지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582705 이 스레 어때? 내가 정말 좋아하던 스레야!!
>>517 그런 일 벌이는거는 바보판으로 다시 돌아갔나봐
>>519 그렇구나...그래도 진지한 분위기의 앵커판도 재밌으니까!!
>>518 우왕 고마워! 꼭 읽어볼게♥︎
내가 발판하고 내가 이어나가도 됨?
[GL]사립백합여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164904 객관적으로 봤을 때 재미있어?
미안해 레스주들아.. 더 써지지 않아 글이.. 정말 미안해.. 내 흑역사야 그글.. 갱신하지 말아줘 양심에 무언가가 아프단말야.. 기다리지 말아줘..
>>524 울고 싶다 진짜.. 과거의 난 왜 이딴 글을 싸지른거야.. 내 손가락을 자르고 싶...어..
어째서 스레를 세우고 도망치는걸까
레스를 달아줘 레스를 달아줘 레스를 달아달라고 아아아ㅏ가ㅏ아ㅐㄴ로배ㅗ햐924론댜ㅐㅣ롷댯로
앵커판 인원 지금의 385배 정도 됐으면 좋겠다
다른 사이트 앵커판은 주말 저녁이 되면 동접자가 여기 잡담판만큼 많아지는 것 같던데.
이 세상에 나 밖에 없는 느낌.... 또 다시 느끼게 됐어....
>>530 우째서.....?
>>531 스레들이 갱신이 안돼....
>>532 엇...앵커판에 사람이 더 많아졌음 좋겠어ㅜㅠ 재밌다구!
스레주들..왜 자기스레가 재밌다는걸 몰라...? 난 잠수타고 5개월이 지났든 6개월이 지났든 상관없어! 재밌으면 보고싶어!! 더 이어보고싶다고!! 왜!! 왜!! 십몇페이지에 웃긴스레를 묵혀놔!! 제발 돌아와줘... 더 이어보고 싶어...그래서 걔는 어떻게 됐는데ㅜㅜㅜㅜㅜ 제발 복귀해주세요ㅜㅜㅜㅜ
재밌으니까 진행 해줘!
참여하던 스레의 스레주가 안 보인다. ㅠㅠ
앵커판에도 사람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다 연속으로 선택지를 고르는 건 좀 눈치 보이니까 눈팅만 하게 되네ㅠㅠ
좋아 잘 쉬었다 아무이유없이 좀 오래 잠수타서 다시 돌아갈 엄두가 안나지만 다시 힘내서 연재하던 스레 두개 시작해볼까 다른건 몰라도 하나는 완결이 다가오니까
글 쓸 때 저 대신 이어주세요!★ 하고 튀어도 됨? 그럼 알아서 이어줌?
>>539 ㅇㅇ 이어줄 사람은 이어줘
정말 신기하군. 어떤 스레주들은 레스가 안달린다고 울고... 어떤 스레더들은 스레주가 안온다고 울고... 보통 수요와 공급이 모자라면 한쪽만 울지 않아? 어떻게 양쪽 다 없을 수 있지?
>>541 그냥 사람이 없어서인듯...
>>541 참여하는 스레가 달라서 그런가?
웨지? 웨웨웨웨 존잼 스레에 레스를 안 달아주는거야? 나 혼자는 계속 레스를 달 수 없어..
스레에 레스가 안 달려.. 화력 너무 낮다ㅜㅠ
레스 다는게 나 포함 3~4명 정도로 보이는 스레가 있는데 연속으로 앵커 걸리면 안 되는거 같아서 레스 눈치 보면서 다는 중ㅠㅠㅠㅠㅠㅠㅠ
참여자가 너무 없어서 매일 세문장 정도 진행되는게 너무 슬퍼
와! 참여자가 없어서 진행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된다!
참여하는 사람 많으면 도망치기 뻘줌해서 더 쓰게 되는구나... 첨 알았네...
이젠 앵커판에 있을만한 스레도 잡담판에다 세우는구나..
잡담판 말고 앵커판 와...
요즘 앵커판은 어때? 스토리형 스레중에 괜찮은거없나 시간 널널해서 짱박혀있을수있는데
>>552 만들어보는거 어때?? 마음에 드는 스레 없으면 내가 매일 짱박혀있을게 그리고 앵커판 한 번 둘러보바보
앵커판 화력이 낮은 거라고 생각하기에는 요즘 스레딕이 전체적으로 인원이 적은 것 같다.
레스가 안 달려서 진행이 멈췄어...
심심해서 스레딕왔다가 너무 재밌는 스레와 함께 앵커판에서 지낼 마음을 품게 되었다 어떤 스레라고 말하면 안될거 같지만 이건 운명인 것
>>556 아앗.. 앵커판에 온걸 환영해!
>>556 으아악 환영해 진짜ㅜㅜㅜㅠ
역시 앵커판.. 밤이 되면 사람이 죽지..
>>559 없다 이젠 아무도 나만이
앵커판의 역사에 대해 쓴 다큐가 있던데 맞는것 같아?
어째서 앵커판에는 사람이 없을까..
재밌는 스레가 이렇게 많은데.... 왜 사람이 없니.... 앵커가 달리기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수많은 스레들... 스레주를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는 수많은 스레들... 흑흑흑
>>563 당신도.. 스레주인가 째삣? 앵커판에 사람이 많아젔으면...
스레를 써보고 싶다가도 레스 안 달려서 진행 안 되는 스레가 한가득인 걸 보면 그냥 레스나 열심히 달자 싶다.....
>>565 안 돼!!!!!!! 내가 써줄게 앵커판은 새로운 앵커를 환영해 제발!!
>>566 흑흑흑....일단 설정 좀 더 다듬어가면서 생각해봐야겠다
>>565 중간에 버리지 말아줘
>>567 으악 고마워 좋은쪽으로 생각하면 좋겠다
>>567 내가 앵커 스레 여러개를 보면서 생각한건데 앵커판 스레에 중요한건 설정보다 끈기라고 생각해. 딱히 설정이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는 아니고...
>>568 한 번 시작하면 뭐가 됐든 끝은 볼 생각이야! 끝으로 갈 수만 있다면....
어째서 앵커판인데 앵커를 안하는 스레들이 종종 보일까
설거지 하기 전에는 앵커판에 사람 많았는데 설거지 하고 오니 사람들이 없어졌네. 설거지 하지 말걸
테스트
테스트...
>>572 앵커가 아니라 그냥 선택게임...
>>576 선택게임이라도 좋으니 앵커판에 사람 많아졌으면..
앵커판에 사람이 많아지려면? 1. AA의 등장처럼 블루 오션을 개척한다. 2. 뉴비들이 우연히 앵커판에 관심을 가지며 우연히 앵커판의 규칙을 잘 읽는다. 3. 정말 재미있는 명작 스레들이 여러개 생긴다.
>>578 1, 2, 3 전부 해당되는 거겠지만....그냥 앵커판 자체가 접근성이 떨어지는 거 같아. 나 처음에 앵커판 왔을 때는 스레 둘러봐도 뭐하는 건지 감이 안 잡혀서 그냥 다른 판 갔었어. 앵커판 뉴비를 위한 설명이었나 그런 스레 있던데, 그걸 주기적으로 갱신하면 좀 나을까?
>>579 스레딕 설명서도 그렇게 큰 효과를 내지 못하는것 같은데 그렇게 큰 효과는 없을것 같네...
>>580 ㅠㅠㅠㅠㅠ사람이 좀 많아져야 레스도 자주 달려서 스레들 진행도 잘 되고 그럴텐데 말이야....스레주가 의욕 넘쳐 보이는데 앵커까지 레스가 잘 달리지 않아서 진행 속도가 느려지는 것도 많아 보여서 안타깝다ㅠㅠㅠㅠㅠ
앵커 간격이 멀면 레스가 잘 안달리고, 앵커 간격이 너무 가까우면 스레에 대한 감상이나, 선택에 대한 고민 같은걸 쓸 레스가 없어. 적당한 간격이 필요할 것 같아. 근데 그 적당함이 어느정도일까
>>582 사람이 많을때를 잘 공략해야 하는거 같아.. 썰렁할때는 길게 늘면 안써주고 북적일땐 많아도 잘 써주더라.. 다른 스레나 갱신 정도를 보고 잘 공략해봐!
2~3개 간격이 국룰임 그러면 발판이나 가속 레스주들이 감상이나 고민을 동시에 쓸수도 있으니까 물론 개인적인 바람 ㅎㅎ >>582
뭐야뭐야 지금 앵커판 화력 뭐야!
오메오메
그러게 그러게.. 한명이 갱신시키는 것도 아닌것 같고!! 기대한다 앵커판 후후
앵커판 보면 조회수 비례 참여 횟수가 높은거 같아
화력.... 높은건가?
높은가 봐! 이번 기회에 참여 안 읽어본 스레도 한 번 봐야겠어.
나는 체감되지 않는데...
1페이지가 다 1시간 전.. 오늘 화력 훨씬 높음
하지만 앵커를 기다리는 스레들이 많은걸....
헐 뭐야뭐야?? 화력 설레
헤이! 이 글을 읽는 스레주는 당장 자신의 스레로 돌아가서 이야기를 진행하라구! 뭐? 이미 진행했어? 그럼 다른 스레로 가서 앵커를 채워주라구!
>>595 고맙다
아잌 레스 달려고 했는데 죄다 앵커 자리.. 난 발판지기야..
>>597 앵커 채워! 모든 스레주가 너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어!!
안녕 나는 앵커판의 뉴비... 앵커판 너무 재밌어 크아아아
>>599 뉴비는 언제나 환영이야! 여기저기 레스 달아줘
많은 스레들이 2페이지로 갔네. 화력이 좋은걸까? 앞으로는 1페이지뿐만 아니라 2페이지의 스레도 봐야겠어
발판 레스에서 이다음 앵커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의견 피력하는거 조금 불편하다 그대로 따르자니 선택권이 없어진 느낌이고 또 그 의견이랑 다르게 쓰면 서로 머쓱해지는 상황이 오잖아
>>602 스레주가 앵커를 늘리는 이유가 의견을 말해주면 좋겠어서.. 그니까 불편할 수 있는데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ㅂㅍ보단 의견을 듣고싶어서ㅠ
>>603 뒷사람한테 부담 주지 않는 선에서도 본인 의견을 말할 수 있을텐데 너무 혼자 결정짓는 뉘앙스로 레스 다는 걸 종종 봐와서 그랬어 나도 단순히 ㅂㅍ 하는거 말고 이런저런 피드백을 달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그동안 내 생각을 종용한 적은 한번도 없거든 레더들이랑 계속 재밌게 참여하고 싶어서 그 의견 그대로 앵커에 쓰긴 하는데 솔직히 가끔씩은 내가 리프트 보이 된 것 같고 그래
보드게임같은 스레는 없을까나
근데 여기 AA스레는 없나보네? 하나쯤 있어도 될거같은데
>>606 그렇게 생각 한 당신! 당신이 직접 자신의 스레를 만드시는건 어떤가요?!
>>606 AA는 전부 다른 사이트로 이주하고 신 스레딕에서는 존재조차 하지 않았죠.
허잉 레스를 아무도 안 달아줘.. 역시 무거운 분위기는 마이너인가 봐...
AA가 생긴다고 해도 과연 진행이 가능할지도 조금 의문이기도 하고...
AA를 진행하기엔 사람이 너무 없어서 세우기가 망설여지네..
>>611 세웠을때 운좋으면 블루오션 공략을 성공해서 다시금 2차 AA 전성시대를 불러올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AA가 뭔지 물어보다가 스레 묻힐것 같...
그럼 뭐 언젠간 사람이 생기길 바라면서 꾸준히 할 수 밖에 없는건가...
스레딕에서 AA스레는 무리라는걸 깨달았다.. 나는 떠나요 바다로...흑흑
AA가 아스키 아트 말하는거지?
앵커판만 없어 진짜 다른 판에 사람들 다있고 앵커판만 없어
>>615 아스키 아트지. 신 스레딕 초기에 AA판이 있긴 있었어.
앵커판에서 자캐커뮤를 하는 것도 가능할까? 내가 커뮤러는 아니고 갑자기 궁금해져서...... 근데 개인적인 연락같은건 좀 힘들지도
>>618 나도 자캐커뮤를 해본 건 아니긴 한데.....그건 레스주들도 자기 캐릭터를 넣고 참여하는 식이 되는거야? 그럼 자칫 잘못하면 친목으로 걸리지 않을까
>>618 상황극판, 자캐판이 몰락한 것에서부터 사실상 가능성은 없어보이는데.
그나마 앵커판에 올만한 스레들도 전부 잡담과 바보로 가니...
화력이 약해 후들후들...............................
푸들푸들
고요....
아니 여긴 화력이 들쭉날쭉이 엄청 심하네 깜짝이양..
>>625 그니까ㅋㅋㅋㅋㅋ 언제쯤 사람이 많은 건지 감이 안 잡혀
사람이 많았다가 줄은걸까 한사람이 한꺼번에 많이 갱신한걸까?
>>627 후자 아닐까
연휴라 다들 바쁜걸까
흠 다들 꽤 챙겨보던 스레에 스레주가 안오면 레스를 다는편이야 보내주는 편이야? 한 13일 정도 되는 스레
>>630 난 그냥 스크랩 해놓고 기다리는 편. 현생이 바빠서 당장은 못 와도 언젠가 올 수 있으니까
>>630 묻혔다. 라고 느껴졌을 때 레스를 달아서 갱신을 해. 근데 또 다시 묻혔다. 라고 느껴졌을 때는.... ....그냥 놔줌.
>>631 오 그럼 얼마나 되면 나줘?
>>632 스레주가 갱신하거나 레스를 달면 오긴오는데 몇레스 올리다 다시 잠적해 그럼 나줘?
>>633 음....놔준다는 게 아예 그 스레에 신경을 끈다는거지? 스크랩도 삭제하고? 글쎄 두 달 정도....? 앵커판 스레 둘러보니까 막 몇 달 지나서도 되돌아오는 스레주 있긴 하던데 보통은 두 달쯤 넘어가면 스레주가 그 스레에 손을 놓은 거 같아서.
>>635 오호.. 만약 놔줬을때 스레주가 다시 오면 그 스레에 참가할거 같아
>>634 똑같은 상황이지. 결국엔 스레를 버린 거잖아
>>636 스레주가 다시 온다면야 기쁘게 참가하지! 다만 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볼 듯ㅋㅋㅋㅋ
>>637 아하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638 오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아무리 기다려도 스레주가 오지 않는 스레들을 스크랩에서 삭제했다. 흑흑... 잘있어. 언젠가 스레주가 다시 돌아오거든, 1페이지에서 다시 보자.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스레딕 뭔 일 나는건 아니겠지....?
>>642 언제는 안 불안했니 지금을 즐겨!!~!~!!!!!
애들아 미안해 내 스레를 잊어줘~~ 어차피 좋은 스레들은 많은걸! 레스 달지 말아줘 죄책감든다...
스레 개판으로 완결내서 미안! 하지만 레스도 없고 나는 하고 싶은 주제가 생겼는 걸?ㅠㅠ
만약 새로운 스레를 세운다면 어떤 스레가 좋을까?
>>646 다이스 굴려보는게 어때? 1. 개그물 2. 시리어스물 3. 왔다갔다물 일케해서 1,2,3 중 하나가 나왔다면 다시 떠오르는 소재로 다이스를 굴리는거야! 아님 있었음 좋겠는 스레를 말하는 스레에 가서 보고와도 좋지!
, >>647 아뇨아뇨, 수요조사 비슷하게 하는 거여서 각자가 원하는 스레가 궁금한 겁니다. (제 취향은 시리어스에 개그첨가입니다.) 수요조사 스레는 이미.. 저 멀리..
>>648 본인의 취향을 듬뿍 담아 만들면 돼! 모두가 너의 취향에 전염될거야!!
적당히 가벼워서 참여하기 쉬우면서도 적당히 진지해서 곱씹어볼만한 그런 소재 뭐 없을까
>>648 보니까 앵커판 수요조사 스레 있어도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아 있나?!
>>651 이미 저 멀리..
>>65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579361
글이 안써진다 흐헿
>>653 그 수요조사가 아니었는데?! 이런 스레 있으면 참여할사람~ 하며 물어보는 그런 수요조사
제목 짓는 건 너무 어려워......왜 문장형 제목들이 많은지 깨달았다
설정쓰기 어렵다
스토리성 trpg게임 (크툴루의 부름 기반) 은 앵커판이 맞을까..? 미궁판은 아닐까? 엔딩이 앵커에 좌지우지 될 예정인 참여형 소설은 앵커? 창작소설?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앵커판 여러분들. 이하 뉴비 올림.
>>658 trpg게임.... 미궁판은 주로 퀴즈와 암호를 이용한 스레들이 있는 것 같아서 둘 중에 고르라면 앵커판? 미궁판에도 한번 물어봐. 창작소설판에 진행 중인 것도 있던데 거기도 괜찮은듯 엔딩이 앵커에 따라 달라진다면 앵커판이 맞을듯. 여기도 참여형 소설 많아!
>>659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60 어디가 됐든 재밌는 스레 세워줘! 이왕이면 앵커판도 자주 들러주고ㅋㅋㅋㅋㅋ
>>658 미궁판은 스레주와 스레더들이 퍼즐들을 추리하는 판이고... 창작소설판은 음... 아직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작가와 독자가 분리되어 있겠지....? 앵커판은 앵커를 사용해서 모두가 다함께 참여하는 판이니깐.... 앵커판!
창작소설판 구경하고 왔어! 소설을 쓰는 스레와 작문에 대해 이야기 하는 스레들이 많던데 TRPG 시도한 스레들도 있고 근데 여러명이 동시에 진행하는 그런 trpg는 스레딕에서는 못할 것 같고 한 캐릭터를 수 많은 플레이어가 동시에 조작하는 그런 형태가 될려나
호엥뽀엥뿌잉푸잉후엥뿌엥
맞춤법 잘 지켜줬으면 좋겠다.....
>>665 머를 틀렷는뎅?
인원이 줄어서인지 레스가 안달리고 묻힌 스레가 많네................. 다들 2 페이지는 귀찮은거겠지..?
며칠 사이에 새 스레가 많이 세워졌네
새 스레는 늘었는데 새 사람은 없어
>>669 그런 슬픈 말을 하다니...
내 스레가 별로 재미 없나
>>671 없는건 재미가 아니라 사람이야
신중히 생각해야되는 그런거라 그런걸까나? 아무도 레스를 달지 않네. 생각을 정리하는건 어때 라는 의미로 간격을 두면 ㅂㅍㅂㅍㅂㅍㅂㅍ해버려서 없애버리고.....
미궁게임판에는 레스가 안 달리고 묻힌 스레들 목록 올리고, 진행 중인 스레들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는 스레도 있더라 앵커판에도 그런 스레 있으면 좋을거 같긴 한데
>>674 아 뉴스스레 말하는거지?
>>675 맞아, 뉴스 스레 거긴 스레주가 하루에 한번씩이었나? 정리해서 올려주던데.... 그건 좀 힘들어 보이긴 하지만, 앵커판 내에서 스레 홍보하는 스레 정도면 어떨까 싶어서 익명성 훼손의 우려가 있으니까 만약 자기가 홍보하는 스레의 스레주더라도 밝히지는 않기로 하고
>>676 홍보 스레 좋다! 사실 레스가 많은 스레는 참여하기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냥 앵커판 스레들의 내용을 정리하는 스레라던가? 아무 레더나 와서 원하는 스레 소개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677 그치, 아무래도 진행된 기간이 긴 스레는 중간에 참여하기 좀 힘드니까 일단은 다른 사람들 의견도 더 모아봐야겠다

앵커판이 죽었어여... 새 스레가 생기지 않고, 스레더들이 레스를 달아주지 않고, 스레주가 안돌아와여.....

진짜여....?
고양이짤 올릴 땐 장난이었는데.... 진짜 죽은건가??
짧고 웃긴 스레만 잘되는듯
조회수 올라가는 거 보면 레스 꾸준히 다는 사람들 수 감안하더라도 보는 사람 꽤 많은 거 같던데 중요한 것처럼 보이는 선택을 해야하거나 새로운 행동/설정 제시하는 건 또 부담스러워서 레스 안 다는 거 같기도 하고
약간의 다이스 강제나 권장이 도움이 되기도 해
>>683 그래. 맞아. 부담감. 내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이제야 알 것 같네. 확실히 그런게 좀 있긴 해. 딱히 있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느순간 나도 부담감을 갖고 있음. 근데 이름짓기나 다이스 돌리는 것 처럼 딱히 아무생각 없어도 쓸 수 있는 그런 앵커들은 왜 안달리는걸까
>>684 맞아 주사위 돌리는 건 그래도 금방 레스 달리는 편이더라 >>685 그건 주로 오래 진행되어서 중간에 끼어들기 애매한 스레들이 그래 보이는 거 같아 처음부터 보던 레더들만 계속 붙어서 참여하는 느낌? 특히 좀 진지한 분위기의 스레는 전체적인 흐름에 맞춰주려고들 하니까
>>686 여러모로 스토리를 적당한 분위기에서 재밌게 쓰는 건 어려워
>>687 맞아.....앵커판 스레 운영하는 것도 힘들어 보이는게, 흥미를 끌 만한 소재로 쓰는 거에 적당히 참여하기 좋은 앵커를 제시하기까지 해야한다는 거.....
근데 오늘 점심정도 까지만 해도 앵커판 거의 시체였는데, (막 1페이지에 있는 것들이 열 몇시간 전꺼고.) 갑자기 화력이 늘어난 건 기분탓?
아무래도 전 앵커판적으로 활동하는 누군가가 있는 것 같단 말이지..
ㄴㅐ 스레 힘드러
근데 앵커판 화력 작년보다 줄어서 진지한 레더들한테는 좋을수도 있을듯 진지한 분위기로 소설처럼 멋있게 진행하려고 하는데 주인공 이름부터 똥칼라 파워 엉덩이 씰룩샐룩이 나오면 스레주도 엄청 재밌어하긴 하지만 그런게 많다보니깐 금방 흥미떨어지고 가는경우가 많았으니깐
요즘 유행이 짧고 굵은 스레인가봐..
셤땜에 멈췄던 스레가 있는데 이어갈까 말까.. 뭔가 머쓱하기도 하고 흥미도 떨어진 것 같고...
>>694 이어줘! 기다리던 레더들이 있을 거야
>>694 스레주 잡담스레에서 말하면 내가 더 잘 설명해줄수 있지만.. 이어가 기다리는 레더들이 의외로 많더라
>>695 >>696 고마워 다들 흥미가 떨어진 것 같아서 고민이더라구ㅜㅠ 장르 선택도 미스고.. 다시 정리해야겠어ㅠ
>>697 흥미가 떨어진 것처럼 보이는 건, 다들 레주가 돌아오길 조용히 기다리고 있기 때문일 거야. 걱정 말고 여유가 생기면 재정비해서 돌아와
.
그림 잘그리고 싶다. 예전 스레 보니깐 그림 그리면서 진행하는 스레들이 많던데..... 그런 스레를 보고 싶다... 다들 그런 스레를 안만드니깐, 그런 스레 볼려면 내가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나는 그림을 못그려.....
...
여기도 가만 보면 다들 취향이 확고하단 말이야... 하긴 자기 취향도 아닌 걸 의무감으로 볼 필요는 없지 그리고 분명히 참여하는 사람 2~3배만큼의 조회수는 꾸준히 오르는데, 레스 다는 사람은 한정적이고. 랜덤으로 우연히 들어왔다가 그냥 나가버리는 걸까
>>702 그러게, 나도 항상 의문이였음. 다들 관전중인가?
>>703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지?? 지나가는 레더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고 싶다
"음.... 여기서 무슨 레스를 써야할까... 내 빈곤한 상상력으로는 어떤 레스를 써야할지 모르겠군. 다음에 오는 사람에게 넘기자" 아마 이런 마음이겠지. 근데 그거 알아? 다음에 오는 사람은 없어. 네가 마지막이야.
>>703 >>704 hit는 12시 지나면 같은 사람이 들어와도 오르니까. 제목 덕도 있을거고,
>>705 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마음인지는 나도 백번 공감하지만.........부담스러워서 발판 자리만 잽싸게 차지한 적도 있지만..... 그냥 평범한 것도 좋으니까 레스를 달아줘야 이야기가 진행될텐데 조회수는 올라가는데 발판 자리의 레스마저 달리지 않는 걸 보면 참 슬프다
너희들
좋아하는 스레가 뭐니
>>706 그걸 감안해서 계산해도 2~3배는 꾸준히 올라가던데?
>>710 제목으로 이끌려서 1레스만 보고 마는 경우도 많고. 나도 자주 그랬으니까.
>>709 궁금하다
>>711 그럼 제목을 보고 기대한 만큼 내용이 받쳐주질 못해서 떠난건가.....
>>713 그것도 있을거고 그냥 뭐하는건지 몰라서 뒤로가기 누르는 뉴비도 있을거고 그냥 막막해서 뒤로가기 누르는 유저도 있을거고. 전체게시판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앵커가 뭔지 모르는데 앵커판 스레를 충분히 누를만하지.
>>709 너무 광범위해서 뭐라고 찝어서 얘기해야할 지 모르겠어... 진지한 분위기도 좋고 가벼운 분위기도 좋은데. 아니면 뭘 고르기 쉬운 앵커를 제시하는 스레? 참여하기 편해서
뭔가 해보고 싶은 주제가 생각난 게 있는데 스토리 구성할 자신이 없다...
>>716 일단 시작하고 막히는 부분에선 앵커로 도움 받아가면 괜찮지 않을까?
앵커판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면 좋겠다. 막 다양한 시간대에 다양한 사람들이 접속해고 내가 점심시간일 때는 누군가가 퇴근한 시간대에서 앵커 받아 새로운 앵커를 제시하면 내가 간단하게 앵커 채워주고, 그 스레주는 앵커가 빨리 차서 기쁜 그런 상황이 오면 좋겠다.
앵커판의 화력은 알다가도 모르겠다....주말인가 싶다가도 평일에 화력 셀 때도 있고, 밤인가 싶었는데 낮에 활발하기도 하고.....
스레 세우고 싶은데 그만둔 전적도 많고 아이디어가 없다..
음 난해해난해해
나보다 레더들이 더 설정을 잘 짬..
>>722 그러면 레더들에게 앵커로 설정을 받고, 스레주는 그 설정을 정리하는 스레를 만들면 되잖아
동접인 사람이 저렇게 많은데 내 스레엔 레스가 달리지 않아 슬프다
>>724 또륵...
모야 레스 달아줘....
3~4일쯤 스레 운영하다가 사라지는 스레주들이 은근 있네....다들 돌아와
모두가 가볍게 참가할 수 있는 스레는 뭘까
결말 이따구로 냈다고 욕먹는건 아니겠지...... 근데 이렇게 정했었던말야 미안
>>728 병맛? 어떤 레스도 버리ㅣㅈ 않고 받는거? 누가봐도 전개 대충하구나! 티나는거? 난 이럼 레스 달게되던데
ㄴㅣㅁ들 제가 안오는 이유는 귀찮아서임 알겟음?? 그럼 나 대신 누가 이어주등가
대충 스레를 쓰면 대충 레스가 달리는건가
웹소설 사이트에 앵커 소설 연재하고 공지로 앵커판 링크 남기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하지 않을까? 독자참여형 소설
>>733 웹소설 사이트면 ㅈㅇㄹ 같은 곳?
>>733 그러면 문제점이 어디보자... 거기서 소설만 읽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하길래 이렇게 튀는 것일까라고 생각할 거야.
>>735 앵커 특성상 마이너 장르될거 같긴한데 잃을건 시간이랑 전기요금밖에 없으니까 해도 괜찮지 않을까?
>>734 응 그런곳 남성향될거 같으면 ㅁㅍㅇ 가고
>>736 거기서 성인향 쪽에서 다이스 위주로 굴리는 작가가 있는데 조금 필력은 있는 것 빼고는 주사위만 계속 굴리니까 재미가 없더라고 작가의 말에서 항상 스레딕 링크라도 뿌리는 것으로 유입되게 만드는 것은 어떨까?
>>737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생각이긴 하다 근데 나 거긴 어릴 때만 잠깐 봐서 잘 모르겠는데, 필력 안 좋은 사람도 일단 연재는 가능한거야? 누구 총대 멜 사람이 있을까
>>738 아 거기도 주사위 굴려서 정하는 시스템이 있어? 그럼 적응하기 나쁘진 않을거 같은데
>>740 아니 혼자서 해서 너무 이질적이고 재미가 없어 작가 혼자서 굴리는 건데... 근데 야해서 인기는 어느 정도 있더라
>>741 아하....그냥 보기만 하면 뭔가 싶겠다 그럼 어딘가에서 연재할 때는 매 화마다 여기 링크 달고, 이 사이트에서 선연재...?하는 거라고 알리면 한번씩 들어오기는 할거 같은데
스레주가 스레 내용을 다른 사이트에 동일하게 연재하면 그거 익명성 훼손 같은데....
>>743 그게 문제이긴 하지...
>>743 아....그걸 생각 못했네
난 앵커판 소설을 '독자참여형 로맨스판타지나 판타지'로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데 어때?
근데 소설작가가 누군지 알게 되는 건 어쩔 수 없을 것 같긴한데 스레딕 내에서 익명성 훼손은 아니긴 해. 어쩌지?
>>747 위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익명성 훼손 문제가 마음에 걸리네 운영자님께 메일 보내서 괜찮은지 아닌지 확인이라도 받으면 나을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아 재밌는 앵커 스레 모인 곳 찾았다. 앵커판 3페이지라고 재밌는 스레들 많이 있는곳인데 모두가 한 번쯤 봐주면 좋겠어
아 끈기가 엄ㅅ어서 이번 스레도 때려칠 것 같다...
스레 잇기 대신하길 바라는 스레주가 좀 많이 보여 슬프다
다들 잡담판에 스레 취향 좀 말해봐 뭐가 메이저 취향인지 알고 싶다
필력 때문인 것 같은데 가면 갈 수록 참여가 저조해져서 스레 자체가 저 깊이 묻혀버렸다. :S
뭔가 레스를 쓰는 것에 아깝다고 느껴진다.... 아무리 흘러내려간 스레들을 갱신시켜도 한 번 떠난 스레주는 결코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서 그런건가....
스레 세웠더니 조회수가 6인데 레스가 하나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에는 가독성도 생각해서 웹소설처럼 해봤는데. 으악
뭐지 뭔데...? 동일인물이야? 그렇겠지???? 아니면 어떡하지
으잉 한 스레가 있으면 그 스레랑 비슷한 스레가 항상 나오는거 같다
>>756 머강?
>>758 757이랑 비슷해
앵커판에 사람 많았잖아?
>>760 언제쯤 얘기?
>>761 오늘 저녁 9시쯤부터 방금 전까지 평소보다 동접자 수가 많아보이길래
>>762 원래 9시부터 10시 30분 쯤은 스레딕 동접많음
>>762 저게 사람이 많은걸수도 있지만 한사람이 여러개를 갱신했을것 같기도 하고...
>>763 그래...? >>764 하긴 그럴수도 있겠네
근 3달만에 돌아와서 다시 글 써보려니까 쉽지가 않네 .. 흑 ㅠ 어떻게든 이 악물고 끝맺음 지어봐야지 ...
어렵다 어려워
솔직히 스레 열고 싶은데 현생이 바쁘다
시험기간을 핑계로 잘 쉬었다 아 공부는 하긴했음 이제 다시 연재하던 스레로 돌아가볼까 물론 다음주부터ㅎㅎ
옛날에 재밌게 쓰다가 완결낸 스레가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 그렇다고 물어보기는 부끄러워서 망☆함
아아아아아아악!!!!!!!! 세계관 지도 만들던거 화장실 잠깐 다녀왔더니 컴 꺼져서 다 날라갔어!!!!!!!!!!!! .. 다 만들고 다녀와서 저장하려 했는데........... 난 이제 삶의 의지가 없다..
>>771 저런....새벽에 상심이 컸겠구나 앞으로는 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Ctrl+S를 눌러주자
스레 진행하다가 손 뗀 것 있는 데 참여한 레스주들을 위해 최소한 완결이라도 내야될까? 쓰고 싶지는 않아.
>>773 완결! 완결! 아니면 쓰고 싶지 않다는 그 말을 스레에 직접 써줘.
어떤 똑똑한 사람이 내 스레를 분석해줬음 좋겠다
>>775 입시 컨설턴트처럼 스레 컨설턴트인가ㅋㅋㅋㅋㅋ
>>776 응 그런게 너무 필요해 돈은 없지만 내 스레가 어떤지 궁금해...
>>777 흠....근데 뭘 어떻게 해도 익명성 문제가 걸려서 그건 좀 힘들거 같긴 하다 그러고보니까 나도 다른 레더들이 내 스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긴 하네
홍보 스레에 스레 주소 올리고 이 스레는 ㅇㅇ를 주제로 한 스레입니다. ㅇㅇ한 장점이 있고 ㅇㅇ한 단점이 있죠. 이러쿵저러쿵 기타 스레 읽은 감상문 그러므로 제 점수는요. ㅇㅇ점! 여러분도 꼭 읽으시길 바랍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될려나?
>>779 그러라고 있는 홍보 스레인데, 그렇게 정성까지 들여준다면야 완전 좋지
예전에 쓰다 만 소재를 앵커판에서 하려고 했는데 진지한 앵커 스레는 수요가 별로 없는걸까
내 생각에는 시리어스 쓰는 스레주는 차라리 웹소설 사이트가 나을듯 여기는 참여 많은 스레보면 간단하고 앵커많이 거는게 많다 생각해
>>781 수요는 좀 적을진 몰라도, 한번 참여한 레더들은 스레주가 꾸준하게 진행하기만 하면 끝까지 참여해주는 거 같아 너무 난해한 앵커만 제시하지 않는다면 진지한 스레도 충분히 인기 있을 듯!
스레딕 자체가 처음인 뉴비라.. 자꾸 실수해ㅠㅠ 다 떠나면 어떡하지.. 그리고 원하는 스토리를 풀면서 레스주들의 스토리도 섞일 수 있게 하고 싶은데 어떡하지..ㅋㅋ... 내가 원하는데로 할 거면 다른 판이 맞는 것 같아서.. 욕심을 덜 부리면 괜찮을까? 여긴 다같이 노는 곳이니까.
>>784 실수야 뭐 금방금방 고치면 되지! 레더들이 그런 걸로 떠나진 않을거야 그리고 스토리 관련해서는.....맞아 여긴 같이 이야기나 게임을 진행하는 곳이니까 그게 신경 쓰이기는 한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나도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잘 모르겠어ㅋㅋㅋㅋ 다른 레더들이 뭔가 팁을 주지 않을까
n행시 스레 같은걸 세우면 좋을까? 앵커판은 이런판이다! 같은걸 쉽게 알 수 있을지도
>>786 n행시 스레면 제시된 단어의 글자에 레더들이 각각 한줄씩 써서 완성하는건가?
글 읽는게 어렵다....
스토리 진행한지 수 시간이 지났는데 레스가 안 달리고 있어. 아마 한 밤 중에 달릴 것 같지만 지금까지처럼. ㅜㅜ
거기 누구 있나요? 여기 아무도 없어요!?
>>790 있나요?- 있나요?- 있나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791 메아리에 맘앓이...
스레주 없는 스레를 갱신하는건 왜그러는거야...?
>>793 기다리고 있다는 뜻으로 갱신하는데... 불편해? 미안...
스레주가 없는 스레는 없습니다. 모든 스레는 스레주가 있습니다. 있어... 있다구! 스레주 있다구!!!
>>782 >>783 오래 기다렸는데 앵커가 안달려서..... 계속 기다리기도 힘들고. 참여형 소설 같은 거라서 좀 아깝다 그래도 수요 적으니까 어쩔 수 없지
>>794 아니 음... 나도 스레주를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다음부터는 스탑 걸고 써줄 수 있을까...? 기다리던 스레가 갱신되어서 기분 좋게 들어갔더니 스레주가 여전히 실종된... 상태가 많아서 ㅠㅠㅠㅠㅠ 지금 진행중이던 스레들이 밀릴 여지도 있고 ㅠㅠ
>>797 응 알겠어ㅜㅜ 미안해 꼭 스탑 걸게!
레스주들 취향은 어느쪽이야? 1. 스레주가 선택지를 제시하고 레스주들은 다이스만 굴리면 됨 2. 레스주들이 자유앵커로 내용을 만들어감
>>799 나는 2번 모두가 다함께 만드는 스레가 좋아.
>>799 나도 2번
>>799 나도 2번이 좋아 생각해둔 스토리가 있는데 한번 봐줄래? 어느 대저택을 돌아다니면서 저택에 대한 진상을 파악하는 내용이야 어디로갈지 무엇을할지 선택지를 내주면 레스주의 선택에따라 주인공이 행동하는거지 엔딩은 대략적으로나마 여러게 생각해두기는했다만 다만 모티브가 공포게임이라 게임오버의 형태로 주인공이 사망하는 이벤트도 존재하는데 이를 어떻게 묘사해야할지도 고민이야 대충 눈앞이 캄캄해졌다하는식으로만 묘사할지 어떻게 사망했는지 알 정도로 수위를 높일지 물론 수위를 높인다고해도 엄청 잔인하게 묘사하지는 않겠지만 그리고 주인공이 사망하면 어느 시점으로 되돌아가서 다시 진행하는거지 시점은 난이도를 어떻게 할지에따라 다를거고 만약 진행한다면 스포일러가 될테니 자세히는 알려주기 힘들지만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려줘
>>802 오 방탈출 추리 스레인가 스레주가 생각한 그 부분을 그냥 전부 묘사하거나 결정적인 순간에 '그리고...'이렇게 하는걸 추천해!
왜 레스가 안달리까 생각해서 스레를 찾아가보니 다음 내용을 쓰지 않아서 레스가 안달렸던 것이었따! 어째서냐! 나는 분명 다음 내용을 썼는데! 그건 꿈이었단 말이냐! 꿈이었다.
앵커가 빨리, 자주 달리게 하고 싶다면 글 짧게 짧게, 바로 다음 내용으로 이어지게 쓰면 됨. 창작 소설을 읽으러 들어온게 아니라 앵커 게임 하고 싶어서 들어오는건데 들어오자마자 거의 한페이지 분량 스토리 쓰여있으면 바로 뒤로가기 누르게 되더라. 그리고 글을 길게 쓰면 스레주 본인이 스토리의 방향을 결정 하는 것 같아서. 그냥 그렇다고. 쓰는 사람 마음이지 뭐.
왜 아무도 없어 앵커판에 잉잉
상상력이 넘치는게 웹소설 플랫폼에 가봐야겠어.
발판이 있는데 그걸 뛰는 레스주가 없다? ㄴㅇㄱ..
재미있는 스레를 발견하면 추천과 스크랩을 누르자고! 추천은 스레가 세워진 날로부터 90일까지만 누를 수 있으니, 빨리 하는게 좋아!
다들 나랑 비슷한 시간대에 접속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1000레스까지 간 스레 하나 정주행하면서 어느 시간대에 레스가 많이 있나 분석이라도 해야하나
>>810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0 진짜광기 ㅋㅋㅋㅋㅋㅋㅋㅋ....
귕여어어어어엉ㅇ웡ㅇ투텉투텉투텉투텉ㅌ우엉
>>813 얼른 다음래스올라와라스레주와라
>>813 무서워...
>>814 무슨 스레길래 그렇게 애타게 기다릴 정도야? 나도 같이 보자
>>811 >>812 생각만 했지. 아무것도 안했다고!
그래도 생각난김에 가볍게 분석해볼까? 14페이지까지 가야 1000레스까지 달린 스레가 나오더라. 그 스레의 1000레스 작성시각에서 1레스 작성시각를 빼봤더니 5월 24일 6시 4분 6초가 나오더라. 즉 스레 하나가 1000레스까지 가득 차는데 대충 5개월 24일 6시간 4분 6초정도 걸릴 수 있다는 뜻일까나?!
>>818 이야....반년은 꾸준히 써야 스레 하나를 다 채우는구나
잠깐만 그 다음에 있는 천레스 스레는 천레스와 일레스의 차이가 3개월 22일 20시간 31분 47초야! 너무 차이가 크잖아!
>>820 어떤 천레스 스레는 딱 1개월에서 2시간 모자란 시간만에 천레스를 세웠어! 그건 시리즈물이었긴 하지만!
주말에도 다들 바쁘구나...
뭐랄까 아이디가 없는 지금 앵커를 걸 자신이 없다 남의 스레에 아이디없는 레스를 잔뜩....... 아이디가 없는 레스는 전부 나일것만 같은 그런............
>>823 폰으로 쓰면 아이디 있어!
>>824 폰으로 쓰면 있는데 폰이랑 컴퓨터를 번갈아하기 귀찮아서ㅠㅠ 그냥 컴퓨터로 스레딕하는 중!
폰으로 진행하기엔 벅차니까 사이트 정상화 될 때까진 잠시 스레 쉬어야겠다.
아 뭐야 아직도 아이디 안 보이는거? 대체 사이트에 무슨 문제가 있는거야
컴레딕 다시 아이디 돌아왔다! 인코도 돌아왔다!
헐 진짜네?? 와 스레딕 고쳐졌다!!
이야기의 비중은 낮고 다이스만 굴려서 진행하는 게임 형식의 스레는 수요가 없을까?...
>>830 음 아무래도 다이스가 굴리기 쉽긴 하지만 쉽게 질리기도 하지 않을까?
>>830 가볍게 참여하기 쉬우니까 레스는 금방 달릴 거 같아
어쩐지 오늘, 아니 어제는 앵커판에 사람이 많네
저기, 나 뉴비라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스레주가 앵커를 달았는데 이번에는 나는 선택하고 싶지 않고 다음 사람한테 넘기고 싶으면 어떻게 해? 해도 된다고 들은 거 같기도 한데 다른 사람한테 넘길 수 있어??
>>834 글쎄....스레주도 아닌데 앵커 막 넘겨도 되나? 나도 궁금한데 누가 알려줬으면 좋겠다
>>834 스레주 재량이라서 다르긴 한데 대체로 가능할 듯
>>836 그럼 어떤 식으로 넘겨?
>>837 그러면 >>n이면 >>n+m(다음 앵커와 겹치지 않게)에게 넘길게라고 말이라도 해
>>838 오 ㅇㅋ 고마워!
>>837 예를 들면 이렇게 스레주 너의 스레는 굉장히 재미있어. 이런 부분은 굉장히 놀라워. 저런 부분은 굉장히 흥미로워. 이 스레가 어떻게 끝날지가 궁금해. 추천버튼을 눌렀고 스크랩도 했어! 앞으로도 응원할게. 스레주! 오, 이런 내가 앵커자리를 먹어버렸네. 그러면 내 다음인 >>841에게 넘길게.
>>840 설명 자세하네 ㅋㅋㅋㅋ 고마워!
으억 화력이 넘친닷!!!!
뭐야 어느날 왤케 많아??
그런데 여기서 내가 어느 스레의 스레주인지 밝혀도 돼?
>>844 안되지
>>845 ㅇㅋㄱㅅ!
회광반조인가.... 어제와 그저께는 대체 왜 화력이 좋았던걸까....
평일에는 하교/퇴근 하고 스레딕에 들어오고 주말에는 노느라 바빠서 스레딕에 안들어오는건가?
난 그동안 스레 운영하는 스레주들이 다른 스레에 레스 다는 식으로 상부상조하면서 지내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봐
>>849 그런 생각은 안 해봤는데 나쁘지 않은걸??
>>850 가끔 사람 너무 없을 때는 한정된 사람끼리 서로 돕고 사는 거 아닐까 생각했었어 근데 요즘은 앵커판에 사람이 좀 많아진 것 같아서 다행이야
>>851 그런 의미에서 레스 달러 가야지 ㅋㅋㅋ
재밌는 앵커판 스레 추천해주라!!!!
>>853 어떨 걸 좋아하는데?
그런데 내가 이해 안 되는 것 중 하나가 앵커 차례라서 갱신이 안 되는 건 이해하는데 레스가 달려도 스레주가 안 나오는 건 뭘까? 바쁘면 말이라도 해주지 ㅠㅠ
>>852 난 이미 달고 왔지! 스레주를 기다리는 중 >>853 음....너무 다양해서 추천하기가 힘든데. 특별히 좋아하는 장르 있어? 아니면 지금 1페이지에 진행 중인 스레들 한번씩 훑어봐!
>>855 아마 스레주도 현생을 사느라 그런 거겠지
>>854 >>856 음 사실 앵커판은 처음이라서ㅠㅜ어떤 장르던지 상관없어!! 굳이 따지자면 스토리가 쩌는거..??? 아니면 아예 병맛스러운 거ㅋㅋ
>>858 해리포커가 좀 웃기긴 했어 ㅋㅋ 세계를 구할 영웅이 스토리가 좀 쩔고 어느날 모르는 곳에서 저 스레는 컨셉이 쩔어 ㅋㅋㅋ
>>858 추천하려고 찾아보니까 요즘은 생각보다 병맛스러운 스레는 별로 없네 추천수대로 정렬 기능이 있으면 이럴 때 편하겠구나 스토리 쩌는 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8947
>>859 >>860 헉 둘다 고마워!!!
>>861 저거 말고도 재미있는 스레가 많아! 취향에 맞는 스레 찾았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3년치나 쌓인 앵커판 스레들을 일일이 찾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순전히 내 취향+미완결 스레 제외(2판에서 연중된 건 일단 포함)+완결은 났는데 너무 빨리 조기완결한 스레 제외해서 뽑은 앵커판 추천작들 1탄 오래된 순부터 수리수리 마법학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814069 나는 매드사이언티스트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88044 치유라디오 시리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13408 치킨먹고싶다 (마법학교 스레주의 두번째 작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62000 내가 죽기까지 앞으로 28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93958 아이돌그룹을 만들어보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33707
>>863 와 정성!
2. 눈을 떠보니 학교 안이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582705 당신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77340 다가올 4월1일을 대비해 마법소녀 애니를 만들어 보자 ( 마법학교 스레주의 세번째 작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848743 드래곤 슬레이어라 불린 사나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46700 참고로 이 스레주가 치유라디오 스레주이기도 하다
3. 중세 판타지 대학 시리즈 3편은 1,2편의 외전격 되는 이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44344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53981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972654 0부터 시작하는 정통 턴제 RPG 같은 것 개인적으로 아끼는 스레였는데... 2판에서 연중했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730360 생존게임같은걸 해보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480935 좀비아포칼립스 [무너진 학교] 역시 2판은 8월 이후 연중상태ㅠ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162471
4. 톰슨을 도와주세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371627 주사위로 그려내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이것도 지금 2판이 연중이나 다름없는 상태)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845101 당신은 익명채팅방에 입장했습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310746 폐가에 들어간 당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998866 Sel-fish island 시리즈 양이 많으니까 각잡고 봐야 하는 스레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883479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589513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474585 크림슨 릴리 스레가 있었으면 넣었겠지만 클로즈판으로 넘어가서 삭제되었으니..; 다행히 그전에 메모장에 복사해놓았지 일단 여기서 끝! 모아놓고 보니 꽤 많네. 스레더즈 시절부터 꾸준하게 연재해 온 앵커판의 거장들도 많고. 이분들 스레 정주행하다보면 해가 지날수록 필력도 그림실력도 늘어나는 모습이 보인다. 물론 그 오랜 시간동안 한가지를 꾸준히 쓴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지만.
며칠간 접속을 못했는데 알림이 100이야! 굉장해! 내가 관측하면 레스가 달리지 않고 내가 관측하지 않으면 레스가 달리는거구나! 그야말로 슈뢰딩거의 앵커판이네!
>>868 양자역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스를 돌릴 때마다 최소값이나 최대값 밖에 안나오네. 이게 무슨 일이지. 내 손에 뭐가 깃든거야.
이씨.. 기대되는 스레였는데 사라졌네ㅜ
꺄아아앙악!!! (대충 스레주한테 빨리 글 올려달라고 주접 떠는 레스)
새 스레 파고 싶은데 자신이 없네
1..지른다 2.. 포기 Dice(1,2) value : 2
>>874 1. 흑역사 2..그냥 Dice(1,2) value : 2
이런게 어딧어 지를거야 스레
새 스레들이 올라오는 걸 보니 나도 스레를 세우고 싶어졌다 근데 무슨 내용을 쓰지?
와 심심하다
아침인데도 의외로 사람들이 많네!
880레스 달성! 언제쯤 천레스 채울 수 있을까
역시 죽었어...
1. 죽었다 2. 살았다 >>883
dice(1,2) .. >>884
Dice(1,2) value : 2
살았어....!
>>885 와! ㅊㅋ! ㅋㅋㅋㅋㅋ
앵커판에 판타지가 많네. 서로 비슷비슷하면서 묘하게 다른게 재밌어
잡담 스레가 이렇게나 밀려있었네
다들 불금을 불태우러 갔나? 나 빼고 다 인싸들이었잖아
>>889 사실 전부 갓생을 살고 있었던 거임. 킹시국에
>>890 엄청난데?!
금요일 밤마다 앵커판이 뜨거웠는데 이번주는 차갑네....
>>892 이제 수능도 코앞이고 기말도 다가오고 앵커판 분위기가 식을 만도 해
앵커판을 10페이지 부터 한 번 슥 살펴봤어. 재밌게 완결된 스레는 아주 가끔 있고, 대부분은 스레주가 중간에 사라진 스레밖에 없더라. 가장 많은 사라지는 유형은 스레주가 1레스에서만 나타나는거. 대체 왜 ㅠㅠㅠㅠㅠ
>>894 레스 보고 전부터 생각하던 걸 말하는건데, 앵커판 스레주들에게 가장 필요한건 필력이나 센스보다도 끈기가 아닐까 싶음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호응을 많이 받으려면 소재가 참신하거나 필력이 끝내주거나 해야하는데, 사실 그런건 스레 10개 중에 하나라도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함. 가뜩이나 앵커판은 처음에는 배경 설정이나 캐릭터 설정 같은걸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잖아, 반응을 보여줄래야 보일만한 내용이 없는. 그래도 여기는 스레에 참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니까 끈기를 가지고 써나가면 자연스럽게 보는 사람도 늘어남. 물론 현생이 바쁘거나 갑자기 귀찮아져서 스레 포기한거라면 쓸데없는 소리겠지만
진짜루 모르겠네.. 뉴비 난입이 없는건 노잼이여서야 어그로가 안 끌려서야?
>>896 지루하나??아님 불친절하나.. 왜왜인데...도대체
>>896 안 그래도 이질적인 스레딕에서도 갈라파고스라서?
>>896 구 스레딕 전성기때 100명 넘게 모인 인원들이 다 다른 사이트로 도망가서?
>>898 마이너하다..? 시대착오적이다 그런 뜻 맞지..? 어렵네... 고치는 법도 모르겠어 고마워
>>899 읍읍
>>899 오 그럼 내 스레의 잘못은 아니길 빌어야겠다
잡담스레 2판도 끝이 다가온다!
>>900 레스 고치는 법은 옆에 위아래로 점 세개를 누르면 돼!
.
>>904 앗 아니아니 내 스레의 문재점
>>906 일단 맞춤법이나 더 어그로를 끌만한 것을 생각해보자
>>907 아 미안 문제점 어그로는 좀 생각해볼게
하여간에 옛날 스네글자 앵커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앵커판은 거진 흔한 떡밥이 앵커판 망판 썰이지
>>902 다 도망간건 대다수를 차지하던 앵커 스레가 여기 앵커 스레랑은 거의 다른 거라서 그런거지 뭐. 스레딕 계열 사이트들의 태생적인 문제점도 있었고.
>>909 사실 화력표로만 보면 망판급까지는 아닌데.
>>911 그렇지 ㅇㅇ 근데 어디 주제로 나눠진 게시판 사이트 가면 항상 하는 소리가 우리 게시판 망게(새글 올라오는 속도 초 단위여도)
망했다는 소리가 나온다는 건 망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하지 정말 망한 데는 망했다는 소리를 할 사람조차도 없거든
>>912 게임도 전부 자기가 하는 게임이 망겜이라고 하는 거랑 비슷한가 ㅋㅋㅋㅋ
>>913 ㅌㅋㅋㅋㅋㅋㅋㅋ씁쓸하다
해보고 싶은 게 생각났는데 나만 재밌을 것 같아서 애매하다
>>916 일단 질러!
>>917 그런 말을 들으면 지르고 싶어지잖아!ㅋㅋㅋㅋㅋ 당장 세우는 건 너무 티나니까 좀 나중에 세워봐야지
스레주가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스레를 계속 이어가게끔 할 수 있는 말이 뭐가 있을까
>>919 흐으으음 일단 잘 보고 있어(?)
>>919 재밌게 보고 있어. 스레주. 완결이 기대되네. 추천 눌렀고 스크랩을 했어. 앞으로 성실하게 연재해줘. 화이팅
>>920 간단해도 혼자 쓰는 느낌을 떨쳐주는 데는 이만한 말이 없겠다 >>921 추천과 스크랩....유튜버로 치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버튼 쯤이겠지 발판 자리에 잘 보고 있다고 말 한마디씩 써 버릇해야겠다
>>919 그냥 발판 할 자리에 스레에 대한 내용 써주는 것도 도움되는 듯.. 선택지가 있다면 어디가 좋을까? 라든지 사소하지만 스레 보고 있다는 티가 나는 레스..
>>919 장난이라도 치거나, 스레에 스토리가 있다면 그 스토리에 관한 잡담같은거라도 하거나..
>>923 >>924 음, 확실히 스레에 대한 반응이 있어야 힘이 나겠네
요새 앵커판 화력 괜찮은듯
>>926 이 화력에서 약간만 더 보태서 평생 갔으면 좋겟다 ㅎ
한번 스레 준비 해볼까...처음이지만 비스무리한거 만들던 실력으로 하면 괜찮겠지 뭐.
앵커판에도 주제에 유행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게 신기하다 얼마 전만 해도 미연시 계열이 많더니 요즘은 판타지가 대세네
>>929 다음엔 판타지에서 연애하는 얘기일지도 ㅋㅋㅋ
>>930 미연시->판타지->로판ㅋㅋㅋㅋㅋ
>>929 이게 연재물이면 어쩔 수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어라? 나는 얼마전까지는 판타지가 유행이었는데 지금은 미연시가 계열이 유행 중이라고 생각했는데?
>>933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걸까. 하긴 정확히는 판타지보다는 로맨스판타지에 가까운 계열이 보인다도 맞는 것 같고
>>932 사람들이 많이 보는 주제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건가? >>933 그래? 난 특히 요 며칠 사이 시작한 스레들이 판타지가 많길래
뜨는 건 무난하게 인기 있으니까 그런 거 아닌가 뭔가 인풋도 아웃풋에 영향 미치고

잡담스레 5000hit!
수능으로 인하여.. 엄청나게 불어난 화력..
이대로 화력 겨울방학 때까지 간다면 레전드겠다
와 거의 다 몇 분 전이네 미쳤다 ㅋㅋㅋㅋㅋ
>>938 수능인데 왜 불어나는거얔ㅋㅋㅋㅋㅋㅋ
>>941 ㅋㅋㅋㅋㅋ수능으로 인해서 학교가 쉬니까 학생들이 대거 몰려와서
>>941 그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너무 고속으로 돌아가고 있어! 기쁜데 당황스러워!
>>944 스레주들은 특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4 >>945 참여만 하는 레스주로서 너무너무 기쁘니까 빨리 일해라 스레주들
하지만 내 스레에는 오지 않았다고 한다.
>>947 흑흑흑흑
헤이 헤이 1페이지만 보지 말고 2페이지도 좀 봐달라고!
이런 때를 틈타 스레를 세워야 하는건데.....
조금있으면 잡담스레도 3판을 세워야겟구만
>>946 나도 사실 참여만 하는 레스주라고! 스레주 아니라도 기쁠 수 있지
얘들아.. 내 스레 참여좀...
관종은 운다 흑흑..
앵커판 넘 빨라 ㅠㅠ 잠깐 딴 생각하고나서 글 쓰려고 했는데 등록 누르기 전에 새로고침 누르니깐 이미 다른 사람이 등록 되어있었어. 1페이지에 있던 스레는 어느새 2페이지로 넘어가고 2페이지에 있던 스레는 어느새 1페이지로 넘어오고 우오어아아ㅓ오아어오야오
빠르다빨라
앵커판의 부흥은 딱 한시간이었다고 한다
신난 스레주들 머쓱.. 나도 포함 헤헤
얘들아... 자니..?
ㅋㅋㅋㅋㅋㅋㅋㄱ그니까 앵커판 엄청 빨라져서 뭔일인가 했네. 요즘 들어 10시에 훅하고 뜨더라
>>960 인정 그러다 훅하고 식어버리고
여기도 생각보다 고등학생 비율이 높구나
>>961 그러니까 앵커 갑자기 훅훅 채워져서 많이 당황스러움
>>963 >>962 내일은 더 나오갰지 수능이니까
뭐 대충 즐기는 거지 뭐 나는 꾸준하게 나오는 거니까 별 상관은 안 하게 되더라
노파심에 말하는 건데 네임드가 되지 말자
설문조사까지는 아니지만 좀 궁금해서 각자 어떤 앵커가 더 좋다, 그런 거 있어? 다이스, 선택지 중에서 고르기, 빈칸 채우기, 완전 자유롭게 제시, 캐릭터 설정 등등
>>967 역순이 여러모로 레스더 입장에서는 신경 덜 쓰는 부분이긴 한데 글쎄
>>967 음 나는 한 앵커에 많은걸 넣지 않고 나눠서 넣는게 좋아 예를 들면 내 이름은 >>2. 성별은 >>3이고 국적은 >>4이다. >>5(이외의 다른 설정 정하기)는 >>6이다. 뭐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
우와 갔네...
오 드디어
나같은 경우엔 다이스와 빈칸채우기를 같이 씀
>>967 스레주 입장이 아니라 앵커 채우는 레스주 입장을 물어본 거였는데 써놓질 않았네 그냥 여기 있는 레스주들이 어떤 종류의 앵커를 선호하는지 알면 스레주들 입장에서 편하지 않을까 해서
스레주들 몇몇이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발판
갑자기지만 궁금해진 토론주제를 가져와봤습니다 앵커판에 있어서 중요한 건 1. 스레주다 2. 아니다 레더들이 더 소중하다 어느쪽이 맞다고 봄??
>>975 일단 스레주가 배경을 잘 깔아줘야 하지 않을까.
>>975 스레주가 배경 깔아주고 레더들이 참여하고 둘 다 중요하다! 고 생각하지만 토론주제니까 하나만 선택하자면... 레더들? 앵커판인데 레더들이 없으면 진행이 안되는거 아냐?
>>976 힝...
>>977 나도 그렇게 요즘 그런 생각이 드는게 내가 아무리 열심히 짜도 참여하는 사람이 없으면 쓸모가 없는 거구나 싶더라고 ㅎㅎ...
>>976 그렇지? 배경이 재밌으면 레더들이 달려들겠지? ㅋㅋㅋ
레더들이 중요하다는 게 제일 맞지 ㅇㅇ
>>980 나는 그냥 시작이라도 하기 vs 시작 같은것도 없기에서 시작이라도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고른거야.
와 1판은 2년 걸려서 1000레스 찍었는데 2판은 1년도 안걸렸어



문득 생각나서 만들어봤어.
>>984 흑흐그흑흑
근데 3페이지까지 밀린 스레는 가망이 없는거 겠지...
앵커판 스레주들 돌아와줘~~~~
난 어째서 지금 3개의 게임을 진행하고 있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
>>988 대단하네 나는 하나만 해도 번거로워서 못하겠는데
>>984 아 버린 스레에다 그거 뿌리고싶다...ㅜ
나는 발판을 쓸 때 '발판'이라던가 '밟'이라던가 'ㅂㅍ'이라고 쓰는 건 성의 없어보여서 '~인걸까?'하는 의문문 레스를 종종 사용함. 발판을 위해 쓴거니깐 답변해주지 말라고 스레쥬ㅠ 앵커를 미루면서 까지 답할 필요는 없었다고..... 그냥 이 스레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보고 상황파악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거란 말이야.... 이 시간이면 없을 것 같아 쓴건데 있네...
1000레스가 다가온다! 잡담스레 3판의 탄생인가!
이 정도면 슬슬 3판 세워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러게 누군가 세워줘
내가 3판 세워보고 싶은데 어플은 링크 못 따지.....
내가 만들었어 자 모두 고맙다고해줘
>>996 고마워! 미안하고 사랑하고 고마워!
>>9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7 고마우면 내 스레 와서 레스 좀 달아줘!
내 스레 이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