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드디어 2판을 달성한!! 앵커판 잡담스레입니다. 함께 길이길이 남을 전설을 만들어가 봅시다.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앵커판 잡담스레2★☆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아 이거 진짜 동감이야 종종 스레주가 오랫동안 안 돌아온다는 이유로 은근슬쩍 자신이 진행하려는 레더들이 있던데 장난하냐 난 너처럼 짭 진행자가 아닌 스레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망할 놈들아 조금만 늦으면 그 스레를 집어삼키려고 하는 거 정말 어처구니 없음
>>17 안 돼 하지 마 그러다가 죽을 수도 있어
>>29 스레주와 동접 중이라는 뜻임
>>35 깜빡 잊은 걸지도..
>>38 두 번 정도는 눌러주고 있어 로그인하고 한 번, 로그아웃하고 한 번 이렇게
>>40 회원은 한 스레에 한번 밖에 추천 못하더라 스레나 레스 신고할 때도 마찬가지였음
>>56 괜찮아 나도 자주 느껴
9시에 서버이전을 할 예정이라는데 혹시 모르니 최신 레스를 기억하고 있는 게 좋으려나
>>59 다행이네
뭔가 서버가 약간 불안정한데.... 바로바로 스레딕 창이 안 떠
>>70 서버가 도쿄로 바뀌면서 렉이 좀 걸리는 것 같아 나도 좀 그러더라고
>>75 렉 걸려서 그래
>>103 좀 많이 고이긴 했지..
.
>>1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3 어떤 거? 여기선 스레 삭제되는 걸 잘 보지 못해서 그래
>>126 그러게 이거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네 스레주가 지웠나?
>>159 아 이거 너무 특색있다 ㅋㅋㅋ 보기만 해도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


>>194 그거 거기 말고도 많음 내가 모은 것도 공유할게 지도 제작 사이트. 가상 세계관 지도 제작 가능. 아주 편리함. https://azgaar.github.io/Fantasy-Map-Generator/ 현실 기반 세계관을 쓰는 분들을 위한 지도 제작 사이트. 원하는 버전의 지도를 아무거나 다운하면 끝. 색칠하기 귀찮다는 단점 존재.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6871208 가상의 국가 만들 때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대신 언어가 영어) http://www.nationstates.net/?logout=1 가상 지도 만드는 사이트. 지도: http://direpress.bin.sh/tools/world.cgi 설명서: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4Y3y&fldid=J4MR&datanum=1727 가상 지도 이미지 생성 사이트(Fractal World Generator) http://donjon.bin.sh/world/ 기능 설명: (이미지1, 2)
>>214 어 나도 그래 좋아하던 스레가 끝나버려서 슬프다ㅠ
>>219 복귀하면 좋지
와 만우절이네 벌써 4월 1일이야
>>230 홍보도 아니고 정보용으로 하는 거니까 괜찮지 않을까 상황극판에서도 시트 스레 같은 거 쓰잖아
>>233 일본어 이름 지어주는 사이트 있던데 한번 써보는 건 어때
>>235 북마크 해둔 줄 알았는데 없네 찾고 올게 일본 이름을 짓거나 표기 검색을 할 수 있는 사이트야 http://www.hipenpal.com/tool/japanese-names-make-my-japanese-name-in-korean.php
메리 발렌타인 오징어의 저주를 아는 사람이 있었어...! 나온지 좀 돼서 사람들이 모를 거라 생각했는데 신기하네
>>262 마법학교 스레 한번 봐봐
>>267 여러 의미로 레전드였던 스레였지...
>>269 나도 그랬어 원조 아이돌 스레인 에이라운드가 그만큼 인상적일 정도로 화력이 높았던 스레라 그런가
어젯밤에 꿈을 꿨는데 내 앵커스레에 듣도 보도 못한 레스들이 달려있는 걸 발견했어 아직 다음 앵커를 던진 적 없는데 모르는 것들이 포함된 레스들로 가득해서 검색부터 하고 있더라고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니 꿈이었어 휴 다행이다 스레의 진행을 재개하라는 꿈인가 싶네
>>301 그러게 웬일이야
아니 레스 등록은 되는데 왜 올라간 레스가 안 보이지
아 갑자기 사이트가 왜 이러지 새로고침이 안 돼 모바일로는 들어와지는데 이상하게 컴퓨터로는 안 되네 바이러스 먹었나
>>317 사과문 쓰는 스레 이게 8판까지 갈 줄은 몰랐지 나는
>>318 그 스레가 재밌긴 재밌거든.. 계속 참여하게 돼
>>327 그렇게 말하니까 불안해지잖아... 아무튼 장염이 어서 빨리 낫길 바랄게
>>331 가끔 어그로가 쳐들어오곤 했었어 익명 채팅방하고 지금은 끝난 판타지 대학을 가보자 스레에서 어그로 나타나서 운영자가 대량으로 레스 삭제된 게 남아있을 거야 사실 저 스레들만 피해 입은 건 아니고 당시에 빈 앵커가 있는 스레가 있으면 가서 도배하면서 앵커 먹고 그랬었어 그래서 지금은 연재 종료된 라디오 스레도 펼쳐보면 어그로 왔다 간 흔적이 있음
>>342 이거 어떤 스레인지 알겠네 불쌍한 대학생을 고통과 비애로 가득한 대학원으로 끌려가지 않게 해줘서 고마워 레스주.... >>345 그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상단에 계속 갱신시켜두면 물어보려고 스레 세우는 사람이 적어지겠지
>>347 장난인 스레도 있겠지만 뉴비가 보면 좀 이해하기가 힘든 진입장벽이 있는 것 같기도 해
ㄷㄷㄷㄷㄷ
>>361 맞아 가는 스레들을 줄였더니 정말 화력이 떨어지더라
>>364 안 돼 그러다가 힘들어서 쓰러질 거야 넷 중에 하나는 완결시키고 나서 해줘
>>366 몸도 안 좋잖아 레스주 이 이상으로 무리가 가면 훨씬 더 골골댈 것 같아
>>377 그래도 그게 있으면 갱신은 시킬 수 있잖아
내겐 다이스 굴리는 운이 없나 왜 다 이따구지
>>394 그냥 이런저런 스레 구경하다보면 어떻게 돌아가는 곳인지 조금은 알 수 있게 돼 스레주가 앵커를 던지면(예시: >>397) 그에 맞춰 어울리게 앵커를 채워넣는 곳이야 정 이해를 못하겠다면 뉴비를 위한 앵커판 사용설명서 스레를 갱신시켜놨으니 한번 봐봐
>>400 ㄹㅇ 참여하는 레스주도 짜증난단 말이야 스레주가 언제 올까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좀 늦게 온다는 이유로 전혀 다른 놈이 스레주 사칭하면서 멋대로 진행해버리면 그것 이상으로 짜증나는 것도 없음
>>402 그런 사람들이 있지 몇 주 전 스레 목록 뒤져보면 좀 나올 걸?
역시 나는 다이스 굴리는 능력이 없는 것 같네 이제부터는 다이스 굴리지 말아야지
>>420 열심히 쓴 게 한순간에 날아가버리게 되면 의욕이 사라질 수 밖에 없지 잘 쉬다가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