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찾아봤는데 언급은 있어도 스레가 세워진적은 없었던 것 같아서 내가 직접 세웠어...
가담항설 까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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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0/03/12 12:18:42
#2
이름없음
2020/03/12 12:21:01
먼저 난 작품 중간중간 짧게도 아니고 길게 들어가는 교훈 같은거 별로야.. 짧게 들어갔으면 오.. 하면서 가겠지만 싸우다가 갑자기 거의 한편에 거쳐서 쌸라쌸라 해대는데 너무 길어서 몰입도도 떨어지고..
#3
이름없음
2020/03/12 12:22:19
특히 가끔 작가의 생각을 강요하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 특히 백매같은 경우. 뭐 얘가하는 말을 다 맞고 반박불가인걸로 작중에서 계속 표현하는데 별로야..
#5
이름없음
2020/03/12 12:36:35
ㄹㅇ 상황과 때를 가려가면서 읊어야지 뭔 시도 때도 없이 주저리주저리... 그냥 웹툰 초반에는 오 참신하다 이랬는데 요즘엔 뭐 그냥 넘김ㅋㅋㅋㅋ항상 우리에게 뭘 가르치려고 하고 깨달으라고 하는거는 같은데 막상 뭘 주장하는지 잘 전잘도 않됨
#7
이름없음
2020/03/12 12:38:58
>>6 ㅇㅈㅋㅋㅋㅋㅋㅋㅋ 뭐 댓글 보면 항상 백매 멋지다 백매백매하면서 찬양하는데 도대체 이유도 모르겠고...지나치게 찬양해
#10
이름없음
2020/03/12 13:47:47
ㅇㅈ 항상 그 특유의 무표정... 감정이 안들어나..>>8 처럼 나도 감격이 격해지는 부분에선 이입하고 싶은데 무표정이랑 일침 때문에 집중이 안돼...
#35
이름없음
2020/03/13 18:58:51
악역 미화하는 느낌 없지 않아 있는데 개싫어... 그러다가 악역이 일침 날리고...그럼 진짜 빠들은 몰려서 쭙쭙해주고..ㅋㅋㅋㅋㅋㅋㅋ 얘네는 사람이 비난도 아니라 좋게좋게 충고해줘도 ㅈㄴ미친듯이 달려와서 다굴까더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