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긴 바보판이란걸 명심해
전생을 봐줄게
나나나! 재미있겠다!
>>1 그냥 이렇게 하고 싶다고만 말하면 돼, 스레주?
>>3 당신의 전생은 (!) 타자기의 '.' 자판이었습니다. 항상 마침표를 찍을 때 마다, 당신은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ㅅ' 이 고장나게 되고 당신은 함께 버려졌습니다. 슬픈 전생이네요.
ㅇㅂㅇ 어머나. 진짜 생각치도 못한 전생 ㄴㅇㄱ
언니ㅜ나두
>>6 당신의 전생은 (!) 이어폰의 오른쪽 스피커였습니다. 당신의 주인은 항상 애니 음악을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에어팟이 나오자 당신을 버렸습니다. 슬픈 전생이네요.
나 좀 미친거 같은데 비비빕
@.@
>>9 당신의 전생은 (!) 웃긴 분장용 코와 수염이 달린 안경이었습니다. 다이소 한켠에 걸려 팔리길 기다렸지만 팔리지 않았죠. 못생긴 외형 탓에 폐기처분 되었습니다. 슬픈 전생이네요!
나도나도나도
헤이 나는 어때
>>11 당신의 전생은 (!) 발을 닦는 수건 이었습니다. 당신의 주인은 발냄새가 지독했군요. 당신은 주인의 발냄새를 견디지 못하고 이내 찢어졌습니다. 슬픈 전생이네요!
>>12 당신의 전생은 (!) 커피 자판기 속 커피를 끓이는 사람 이었습니다. 사실 자판기 속 커피는 사람이 끓이는거라는 말을 아무에게도 못하고 살다가 카페인 중독으로 사망했습니다. 슬픈 전생이네요!
ㅋㅋㅋㅋㅋ
나나나나ㅏ나
>>16 당신의 전생은 (!) 어느 유명 연예인 (...) 굿즈였습니다. 당신은 광팬에게 팔려가 엄천난 대접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광팬의 형제/남매/자매 에 의해 부서졌습니다. 슬픈 전생이네요!
나난난나나
>>18 당신의 전생은 (!) 선수 전용 배구공이었습니다. 항상 강력한 힘에 치여 살았습니다. 경기 연습 리허설 때에 결국 터져버렸습니다. 슬픈 전생이었네요!
나요!!!
비버요!!
나...지금은 길가의 돌멩이가 되고 싶어요 전생에는 어땠을까
나나나나나!!
나도 봐줘!! ✋
나도
나두!!@!@+!!!
나둉
여기가 그 유명한 전생을 봐준다는 곳인가요..
세상에 이것저것 찾다가 내 스레 찾아버렸네 방치해서 미안하다 모쪼록 다시 봐주도록 하지
>>20 당신의 전생은 (!) 휴대폰 와이파이칸의 화소였습니다. 하얗게 빛을 내다가 결국 당신의 주인이 폐기처분했죠. 슬픈 전생이네요
뭐 다 슬픈전생이야 ㅋㅋㅋㅋ
나!! 나는 기쁜 전생으로 해조
나는 로맨틱하게!!!!
나도해조
ㅋㅋㅋㅋㅋ 나도 부탁해!
기쁜 전생은 없어? ㅋㅋㅋㄱㅋㅅㅋㅋㅋㅋ 나도
나나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