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int main(){ 1986년 7월 3일 RGHQ 비밀 핵 벙커, 영국 정부 및 군부 인원 : 58 # 인디게임 「The Bunker」 를 미궁게임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대부분의 내용은 원작과 동일합니다. # 재미가 반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나 원작의 내용 언급을 금합니다. # 읽기에 긴 자료들이나 음성 파일들은 따로 구글 드라이브와 유튜브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 결정한 사항은 ‘/내용’ 으로 실행해주세요. # 힌트는 정해진 개수가 따로 없습니다. 제 재량에 따라 드리겠습니다. # 자료 및 내용 정리 공유 (부계정 사용 권함.)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1LMYjNeciUFU1GzqCZBiFD2Nw0G_WidJ
방공호 (The Bunker) 1
오늘밤 9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준쌤 필요할때 딱 나와줬네 나이스구요
헐 준쌤???????? 사랑해요
헐 대박 준쌤오셨다 미궁판 또 부활하는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앗 근데 저 게임 내용 보고오면 도움이 되나?? 열어분 저 게임 수탉님께서 하신 영상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근데 시간을 조금 투자하셔야될 것 같습니다
>>5 아무래도 원작 안 보고 하시는게 더 재밌지 않을까 싶습니다.
>>6 아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안 봤어요 'ㅁ' 준쌤 돌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이번에 미궁판 한번 제대로 살려봅시다@@
좋아요!ㅠㅠㅠㅠㅠ 오늘 밤 9시에 시작하니까 기다리겠습니다.
>>8 집 가서 한 번 빡세게 달려보겠습니다 이얏호!~!~~!~!~+%+!^!^!!
.
>>11 엥 본 사람.. 이제 곧 시작하나요?!
뭐야뭐야 오랜만에 들어온 미궁겜인데 주우우우운 쌤이 오셨다니이이! 게임 좀 하다 최대한 9시 맞춰서 오겠슴다!! ٩( ᐛ )و >>12 못 봣오...
[Chapter 0. Prologue]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혈압이 100/70에서 100/58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길 비켜주세요!!” ㅡ “수고하셨습니다. 사내아이입니다.” 정부 및 군부 인원 : 59
레츠 비긴
30년 후, “다시 말해보렴, 존.” “절 혼자 두고가지 마세요, 엄마...” “난 여기 있을 거란다. 언제나 여기 있을 거야. 하지만 한 번 더 말해주렴.” “늘 하던 대로만 하면 난 안전하다. 방 안에만-... 방 안에만 있으면 난 안전하다. 밖으로 나가지만 않으면 나는 안전하다.” “잘했다. 내 아들. 그래, 지금 몇 시지?“ “독서 시간이에요, 엄마.” “그래.”
* 어머니께 책을 읽어드리자. 어떤 책을 읽어드릴까? ▷ 성경 ▷ 보물섬 ▷ 핵대피소 가이드
/보물섬
오! 성경하고 싶었는데 누가 보물섬 해버렷네 헤헷 보물섬은 무슨 책이지?
>>19 내가 아는게 맞다면 모험소설이야! 보물섬 지도를 찾아서 보물섬으로 가는 내용!
「아침에는 지겨운 일과가 남아있었다. 바람이 불 기미가 없었기에 선원들이 보트를 타고 나가 직접 배를 끌어야 했다 3~4마일 섬 모퉁이를 돌아 작은 통로를 따라 해골 섬 뒤편의 정박지까지 올라가야 했다. 나는 배 중 하나에 타기를 자원했고...」

“허억... 쿨럭, 쿨럭.” “사랑한다, 존. 난 여기에 있으마... 엄마가 안전하게 보호해 줄게. 약속하마.” “안돼요... 안돼.. 안돼... 제발... 제발....!!” ㅡ
![ㅡ [Chapter 1. The Routine]](/file/2020/03/25/512661a16c42f4848fb33b91d33e16ce.jpg)
ㅡ [Chapter 1. The Routine]
>>20 고마워! 존은 태어난지 30년하고도 48일 됫구나

이 곳에서 살아남으려면 하루 일과를 지켜야 한다. * 어떤 것부터 시작하지?
으음 벙커 게임을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일단 방사선 체크(Radiation Check)부터 합시다
/Radiation Check
컴퓨터를 이용해 시설 내 방사선을 확인해야 한다. 𝐏𝐚𝐬𝐬𝐰𝐨𝐫𝐝 : ____ 내가 역사책에서 봤던 그것의 생년. 우리의 프리기아, 3과 3 사이의 1. 죽음과 부활. 그것이 PC의 비밀번호이다.
>>16에서는 10,998일이라 되있는데 >>25에서는 Day 11,109이라 되있네? >>16일로부터 111일 지난 현재, >>25인건가?
생년이니까 우리의 프리기아=>년 3과 3 사이의 1.=>월 죽음과 부활.=>일 인가? 프리기아에 대해서 검색해봤는데 프리기아 모자 라는게 나오더라. 스머프모자 같이 생긴건데 자유의 모자라는 별칭이 있대. 우리의 프리기아니까 광복절...? 45년...?
힌트가 필요하시면 애교삼종세트 준비해주세요.
후우웅?
꾸꾸까까 기싱꿍꼬또>_
스레주 많이 좋아하는것알지?٩(●'▿'●)۶
으악
>>35 반응이 너무 하신거 아닙니까...;-;
않이...본인이 시켜놓고 싫어하면 어째요!! 힌트를 내놓지 않으면 애교를 마구마구 떨어줄테다!
>>36 다들 너무 귀여우셔서,,, 힌트 # '우리의 프리기아'에 집중해주세요. '우리'는 누구고, '프리기아'는 무엇을 상징하나요?
>>35 으악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악이래 ㅠ^ㅠ
프리기아 치니까 미다스 나오던데..잡으면 금으로 변하는 손 가진 왕. 탐욕?
힌트 # RGHQ 벙커의 '우리'는 누구인가요?
우리는 존 아닌가
그렇지 우리는 존이지......??
많이 어려우시면 추가힌트 드리겠습니다.
후잉 너무 어려워용 훙훙!
.
. 내 손발이 오그라든다
추가 힌트 # 존은 영국인입니다. 즉, 존이 역사책에서 봤다는 것은 정답이 영국사와 관련있다는 의미입니다. # 프리기아 모자는 무엇을 상징하나요?
자유
프리기아 모자는 프랑스의 혁명과 관련이 있고 자유의 모자라고도 불린다고 했으니 우리의 프리기아는 영국의 자유인가 아님 영국의 혁명..?
노예의 해방
죽음과 부활은 알겠다. 주 예수는 돌아가신지 사흘만에 부활하시나니.
청교도 혁명 명예 혁명 이렇게 있는데
영국 노예해방선언이 1834년 8월 1일에 일어났으니 우리의 프리기아가 년을 상징한다면 1834인가..?
최종 힌트 # 우리의 프리기아, 3과 3 사이의 1. 죽음과 부활. 모두 하나의 국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잉 준센세 사랑해요 근데 죄송합니다 ;ㅁ;
.
이 선생님도 썼다 지우기를..
>>57 ?????뭐였어?????
>>57 Cromwell
영화 설명이긴 한데 영국 찰스 1세 시대의 정치가 올리버 크롬웰에 대한 이야기. 절실한 청교도인이자, 영국의 정치가인 주인공은 시대적으로 정치계의 비리와 혼란이 지속되자 자신의 정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정치가라는 옷을 벗고, 자신의 가족들과 새로운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하기 시작하고 여행을 떠난다. '청교도'라는게 주목할 만한 단어인가
>>61 청교도 혁명임 그러면?
>>62 그거까진 잘....
>>61 새로운 세계가 어딘데? 천국이여? 아 미국인가?????????????
하나의 국가를 나타낸다고 했잖아 3과 3사이의 1은 뭐지?
지금 같이 와서 해도 되나요..?
>>66 됨됨됨됨 완전 됨
.
Res publica
라틴어로 공화국이야
공화국..? 중국..?
이탈리아?
지금 비밀번호에 대한 힌트가 한 국가를 나타낸다는거야?
>>73 맞습니다.
사실상 이미 거의 답을 말했습니다. 그 국가의 수립년도가 비밀번호입니다.
>>75 비밀번호 제한 있어?
>>76 기회는 무제한이고, 4자리의 비밀번호입니다.
진짜 답답했나봐ㅠㅠㅠㅠ죄송해요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
아 그것의 생년이니까 월일은 필요 없었겠구나 처음부터 멍청했군...
답! 1776
>>78 괜찮아요 :) 저도 난이도 개선하겠습니다
>>80 오답입니다.
1861?
>>83 오답입니다. 1600년대입니다.
1649?
>>85 정답입니다.
우오앙
어디야?>>85
이번 문제는 해설을 따로 드리겠습니다. 우리의 프리기아 : 프리기아 모자는 자유의 상징이며 또한 공화제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이곳, 방공호는 영국 정부와 군부 인원이 대피한 곳입니다. 영국 역사상 유일한 공화국은 잉글랜드 공화국입니다. 영국 혁명 이후 1649년 수립되었습니다. 3과 3 사이의 1 : 청교도 혁명을 이끈 올리버 크롬웰은 스스로 호국경(대통령과 유사)의 자리에 오른 뒤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를 잉글랜드에 병합했습니다. 하지만 망하면서 다시 삼국으로 쪼개집니다. 죽음과 부활 : 올리버 크롬웰 사후 쿠데타로 다시 왕정복고되면서 찰스 2세가 즉위합니다.
해설을 봐도 어렵네 ㅠㅠ
Regional Government HQ 5,1 Davies-Roberts Operating System Version 1.0 Console: 402F-A26E Directory Of C:\ Command Com 93812 34911 Bytes Free_
System OK Time In Bunker : 11,109 Days Survivors : 001 > Perform Bunker Radiation Check ? (y/n)
아하...다 떠먹여줬는데 내가 그걸 못 받아먹었구나..그랬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걸로 미궁판 스레주들은 낫닝겐인걸로...
/Y
>System Check... Running Oxygen : OK Temperature : OK Boiler : OK Server : OK Water : OK Communications : OK Air Filtration : OK Sewage/Waste : OK Electrical : OK >All Systems Functioning Normally-
"좋아." * 다음엔 어떤 걸 할까?
/Radio
2) 라디오 채널을 이리저리 조정해보며 귀를 기울였다. 항상 그랬듯이 잡음만이 들려올 뿐이다. * 다음엔 어떤 걸 할까?
/FOOD
4) 식량 “오늘은 또 어떤 메뉴가 기다리고 있을까? ㅡ “콩과 당근… 도 괜찮지. 오늘로 27년, 3개월, 14일 분량의 음식이 남아있어.” * 다음엔 어떤 걸 할까?
/Medical-Vitamins

1) 의료 내 비타민 B 수치가 낮다. 비타민을 먹어야한다. 약품고에는 4자리의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자물쇠가 걸려있다. 맞아, 내가 기억하기 쉬운 번호로 설정해뒀지. *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내 생일ㄹ잉가?!
태어난 날짜 위에 나와있었던가?
컴퓨터 비번...?
>>1 1986년 7월 3일 1986해본다
>>106 약품고 문은 굳게 닫혀 열리지 않는다.
0703 해보다
0703?
8673
/ 부탁드립니다.
/0703
>>112 약품고의 문을 연 뒤 안에 있던 비타민을 먹었다. 그 아래 칸에는 방사능 수치를 잴 수 있는 선량계가 들어있다. “방사능 수치가 70mR을 약간 넘었어. 이정도면 허용 범위 내야.”
이제 마지막으로 5번째, 어머니를 뵈러 갈 시간이다.

오늘도 어머니께 책을 읽어드리자. * 어떤 책을 읽어드릴까? ▷ 성경 ▷ 핵대피소 가이드
인코 예쁘다 a1a1이라니. 다들 인코 만드는 비법이라도 있나
/핵대피소 가이드
이야 0703 맞군아!! 행복해라 희희
>>118 눈썰미가 아주 좋은 레스더구나 칭찬해 bbbbbbbbbbbbbbbb
「대피소 안으로 사람이 들어오고 바깥 문이 닫혔으면 바로 환풍기를 작동시켜야 합니다. 공격 직후에는. 지반과 무너진 건물에서 나온 먼지가 섞인 폭풍파가 필터를 막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즉시 환풍기를 꺼야 합니다. 이 입자는 방사성 물질이 아닙니다. 비슷한 이유로, 낙진이 있을 경우 환기 시스템을 꺼야 합니다.」
다음날, 오늘도 일과를 마쳤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하루였다. 한 가지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이제 방사능 수치가 거의 80mR이 되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머니께 책을 읽어 드리자.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다음날, 오늘도 일과를 시작해보자. * 어느 것부터 시작할까?
>>119 어호 낯부끄러워라 절대 아니올시다 !!!!! 존 뭔데 슬프냐 보듬어주고 싶다 ;ㅁ;
/Medical-Dosimeter >>126 ㅇ.
쌤 글씨도 너무 완벽해요 취저 ;ㅁ; /Medical-Dosimeter >>125 와 1초차이 찌찌뽕이다!!
>>126 1) 의료 ... 방사능 수치가 거의 80mR이다. 계속 오르고 있다. * 다음엔 무엇을 할까?
괜찮은거 맞나 저거..
>>128 심각한 정도는 아니야! 어 아닌가.....? mR이 뭐지....? 못 찾겠는데....
/Radiation Check
>>130 System OK Time In Bunker : 11,111 Days Survivors : 001 > Perform Bunker Radiation Check ? (y/n)
/Y
Sys̸̨̰̘̙̥̹̍͗̒͒͜te̴̟̦͈͇̠͓̣̲̲͑́ͅm Er̶̤̦̻̜̫̤͑́̈͝ror Please Wait........................................ Analys̴̨̃̓̄̇̓̎͠inġ̵̰̤̂̒̔̇̓͑́͘͝........................................
> Server Failure > Follow Procedural Manual 238671
/238671
>>135 유효하지 않는 명령입니다.
“...어머니, 저 어떻게 하죠...?” 허공을 향한 질문의 답변은 들려오지 않았다. 어머니는 이미 싸늘한 주검이 된지 오래다. “절차 매뉴얼, 어디에 있지?” ▷ 1번째 서랍 ▷ 2번째 서랍 ▷ 3번째 서랍
/2번째 서랍?
>>138 내 속옷 서랍… 지금 새 속옷은 필요없다.
/1번째 서랍


>>140 내 오랜 일기가 들어있다. 지금은 매뉴얼을 찾는 게 우선이다.
#u♢u#
/3번째 서랍

마지막 서랍은 8개의 알파벳을 입력해야하는 자물쇠가 걸려있다. 아무래도 누군가가 처음 매뉴얼을 보관할 때 잠금을 걸어둔 것 같은데...
3번은 모나리자인가
이번 문제는 최대 3번까지 힌트 드리겠습니다.
음...1번은 모르겠고...2번은 일단 바다랑 뱀이 나오니까 요르문간드가 생각이 나고...
아무도 없...니...? 다들..어떻게 생각해...?
힌트 써도 되겠니..? 쓴다...?
첫번째꺼 힌트 주세요!
2 No.18 3 바다로 인한 뱀의 부활 3 모나리자 2 3 3인걸로 봐서는 각 이름에서 2글자 3글자 3글자 빼와야하는 거 같음.
첫번째는 타로카드 18번째 카드인듯
>>152 앗 좀 더 기다릴껄 그랬나!
힌트 # 1번은 과학과 관련이 있다.
원소기호로군. 찾아올게
18번은 Ar 아르곤이야.
2번은 뭐인거 같아? 요르문간드 맞나?
Ar(아르곤) Mon(모나리자) Ar???mon
힌트 받자... 요르문간드는 고대 노르드어라서... 영어로는 미드가르드의 뱀... 즉 mid로 시작해...
그러자 두번째꺼 힌트 부탁드립니다
힌트 # 2번은 북유럽 신화가 아니라 그리스 신화이다. 실제 뱀이 아니라 신체의 일부가 뱀으로 변했다.
메두사?
/Armedmon
>>163 오답입니다.
/Arpegmon Ar아르곤 peg 바다로 인한 뱀의 부활 즉 페가수스 mon 모나리자
>>165 오답입니다. 거의 근접하셨습니다.
.
자식이구나
/Arpeglis Ar No.18 원소기호 아르곤 peg 바다로 인한 뱀의 부활 즉 페가수스는 메두사의 자식뿐만 아니라 메두사의 환생이라는 설이 있음 Lis 눈썹없는 여인의 이름 리자(모나는 유부녀인 부인 이름 앞에 붙이는 경칭;;;;)
오....내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군ㅋㅋㅋㅋㅋ
>>169 좋은 접근이었지만 오답입니다.
마지막 힌트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2번에 한번 더 써야하나...
Ar no.18 아르곤 peg/chr 바다로 인한 뱀의 부활 페가수스, 크리사오르 mon/lis 눈썹없는 여인 모나리자 Archrlis이거나, Archrmon이거나...
기회제한 없으니까 둘 다 해보자
>>174 둘다 오답입니다.
완성된 8개의 알파벳은 하나의 단어입니다.
음 어쩌지 2번에 한번 더 써야하나?
빠른 진행을 위해 힌트 드리겠습니다. 힌트 # 모나리자의 다른 이름
/ArPeggio
>>174 La Gioconda 모나리자의 또 다른 이름
>>180 정답입니다. Arpeggio : 펼침화음 페가수스는 생각보다 너무 쉽게 맞히셔서 조금 놀랐습니다.
“...여기 있다, 매뉴얼!” (( 설명서 )) 서버 고장 발생 시: 1. 점검으로 인한 중앙 전원 차단에 대한 안내 방송 2. 지하 2층 저장소에 위치한 퓨즈 박스를 찾아 훼손된 퓨즈 찾기. 3. 교체 퓨즈 찾기. 4. 중앙 전원 끄기 - 10초 대기 5. 훼손된 퓨즈 교체. 6. 중앙 전원 켜기. 7. 시스템 점검 진행.

“지하 2층, 퓨즈 박스를 찾아라...”
모나리자가 틀린거였구나 힌트 날릴뻔 했군
>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밤 11시에 이어서 시작하겠습니다. 그때까지 자유롭게 내용 정리/추리하셔도 좋습니다.
흐어어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현재까지 스토리는 전체의 약 20%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위 사진은 챕터2에 공개될 내용입니다.
생각보다 진행이 많이 됐네
LV1_HALLWAYCAM1? LV2 등도 있다는건가?
계단이 있으니까 카메라도 더 있을거 같다
>>192 그러고 보니 벙커랬지. 여기가 지하 1층인건가..
>>193 그럴지도.. 벙커에는 주인공 혼자 살아남은건가
1. 방사능 2. 벙커 3. 영국 피신 4. 58명>59명>2명(?)>1명 이거 설마하니, 핵전쟁 터진 건가.........
>>195 그런가봐 읽은 책 중에도 그런거 있었고..
너무 재밌다 흑흑 ;ㅁ;
# 챕터2 밤 11시 -> 밤 9시로 변경하겠습니다. # 전체적인 난이도 하향을 거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오 9시에 올게
200
201
(현재 진행상황) 어머니마저 사망하면서 홀로 남은 존은 규칙을 지키며 벙커 안에서 살다가, 벙커 시설에 문제가 생기자 수리하기 위해 벙커를 탐색하기 시작한다.
![[Chapter 2. Deeper] 일단 내 방에서 나가야겠다. ▷ 계단 ▷ Room 1](/file/2020/03/26/2f8ad190aa4d77761696543928944785.jpg)
[Chapter 2. Deeper] 일단 내 방에서 나가야겠다. ▷ 계단 ▷ Room 1
/Room 1

▷ 서랍을 살펴본다. ▷ 어머니를 살펴본다.
/서랍을 살펴본다
▷ 위쪽 서랍 ▷ 아래쪽 서랍
/위쪽 서랍



내 옛날 그림들이다.
/아래쪽 서랍

이 칸만 단단히 잠겨있다. 아무래도 어머니께서 잠가두신 것 같다. 5자리의 알파벳을 알아내야 서랍을 열 수 있다.
HEX 인가..?
>>209 첫번째는 총 두번째는 군인인가? 세번째는 핵미사일과 행성...?
해왕성 토성 화성 천왕성 "금성" 수성 토성 목성 토성 +) >>216 미안하다! 금성을 빼먹었네
>>211 오. 금고의 XEH 밑에 있는건 행성기호야. 남성기호는 아레스의 창 화성. 여성기호는 비너스의 거울 금성.
>>214 어...? 수성이야....?
행성기호라는게 있구나 미궁게임 하면 할수록 스레주와 레스더들의 배경지식에 감탄한다..
해왕성 토성 화성 천왕성 금성 천왕성 수성 토성 목성 토성
해왕성 토성 화성 천왕성 금성 천왕성 수성 토성 목성 토성 N S M U V U M S J S
>>209 3번째 그림 검은 행성 밑 뭐라 써진걸까 ueg?
ueg로 보이긴해
..........설마하니, 헤일로의 그 ueg....? Unified Earth Government...?
>>211 나 저기에 달이랑 지구랑 태양 없는 거 보고 질러보고 싶어졌는데 지구 Earth 넣어볼래....?
질러질러
어디 갔니...? /Earth 이렇게 하는게 맞던가
>>225 풀이가 틀렸지만 정답이므로 인정하겠습니다.
서랍장이 열렸다. 안에는 계단실을 열 수 있는 열쇠가 들어있다. “이제 나가자.”
엄마는 못 살펴보나..? 순서가 중요한가?
>>228 원하시면 살펴보고 나가실 수 있습니다.
앗 그럼 한번만... /어머니를 살펴본다

저 그림은 내가 어머니께 그려드린 꽃이다. 별로 멋진 그림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진짜 꽃을 본 적이 없다. 이제 계단실로 가자.

>>233 이번 챕터 종료 후 풀이는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을 열려는 순간 이명과 환청으로 머릿속이 어질거렸다. 마치 누군가가 머릿속을 쥐어짜는 느낌이었다. “알겠지? 방에만 있으면, 넌 안전하단다.” …여기서 멈출 수 없다. 멈춰선 안 된다.
>>226 ㅈ..죄송합니다.. 풀이가 기상천외한 빌런이라 죄송합니다..
풀이 궁금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 맞췄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겐 익숙한 장소였다. 고심 끝에 용기내서 한 발을 내딛자, 갑자기 어떤 섬광과 함께 그 때의 기억이 머리를 스쳤다. ㅡ
# 이번 챕터부터는 주인공의 회상이 있습니다. 모든 단서들과 스토리를 하나로 연결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억입니다.

【회상】 ㅡ 그날 계단 아래로 떨어뜨린 장난감을 줍기 위해 내려간 나는, 우연히 비숍 사령관과 물류 책임자 샘의 대화를 엿듣게 되었다.
>>235 >>209 3번째 그림 미사일과 행성 그림에서 행성 밑의 글자가 ueg같길래 헤일로 게임을 연상했어. Unified Earth Government 행성기호에서 달Moon 태양Sun 지구Earth 명왕성 (기억 안나니 패스) 없길래 지구 넣어보장! (쓸데없는 해맑음) 이라는 결론에 도달햏어..

“...그리고 상한 음식은 제외했습니다. 그러면...” “뭐... 어서 말해!” “14개월 남습니다, 최대. 지금 이대로라면 8개월입니다. 하트 박사님하고 얘기해봤는데, 최소한으로 생활하면 14개월은 버틸 수 있답니다.“ “최소한이라는 게 무슨 뜻이지?” “캐묻지는 않았지만, 괴혈병, 구루병..... 망할..!“ “그리고 다 같이 뼈와 가죽만 남긴 채로 죽겠군. 차라리 그냥 출입구를 열어 놓은 채로 맑은 공기를 마시러 산책하러 나가는 게 나았을지도.“ “어떻게 하죠?” “사람들한테 모든 건 괜찮다고 말해야지.” “괜찮지 않잖- “이 사실이 조금이라도 새어나가면 마지막 복숭아 통조림 하나 때문에 누군가 네 목을 그어 버릴걸? 그런 식으로 죽고 싶나, 샘? 쓰레기 따위로 싸우면서?” “차라리 지금 당장 손목 긋고 죽는 게 어때? 다른 사람들한테 네 할당량을 나눠 주던가.” “...” “기운 내게. 다음 공고까지 10분 남았어.” ㅡ
# 모두 읽으신 후엔 /진행 이라고 말해주세요. >>242 괜찮습니다 :)
>>238 >>223 정말 죄송해요 스레주... 이걸 답으로 쳐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등하셨을 것을 생각하니....
다 읽었니?
>>243 YES! Good Women And Men and Boy and Gurl!
/진행


ㅡ 지하 2층으로 내려왔다. 불이 꺼져있어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일단 조명부터 켜자. ▷ 불을 켠다.
/불을 켠다
불이 들어오는 순간, 또다시 옛 기억이 머리를 스쳤다.


【회상】 ㅡ 시끄러운 사무실, 분주한 행정 인원들. 나는 그 사이를 걸어가고 있다. ㅡ

불이 켜졌다. * 무엇부터 조사할까? ▷ 음성녹음기 ▷ 컴퓨터
/음성 녹음기
https://youtu.be/WuoupLky1Pk
>>252 댄, 저 알렉스에요. 이거 버크샤이어 역으로 보내주세요. 그리고 연락 부탁해요.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알렉산드라 스완이라고 합니다. 제... 제 남동생 조나단에게 연락하고 싶은데요...조나단 스완이요. 남동생은... 4분 경고가 들려올 때 남동생하고 전화하고 있었거든요 버크샤이어 벙커에 자리를 얻었다고 했는데, 어떤 벙커인지 모르겠어요. 혹시 같이 계시다면... 그리고 제 동생의 아내, 아내 이름은 사라에요 존, 혹시 거기 있다면.. 혹은 누구든 제 남동생의 소식을 알고 있다면 제발, 제발 제게 알려주세요. 이건가?
응 그거 같아
/컴퓨터
주인공이 있는 곳이 버크샤이어벙크 인가
https://url.kr/VoPcx3 exe파일 다운 후 실행해주세요. 비밀번호는 3027입니다.
확인이 모두 끝나셨으면 /진행을 입력해주세요.
엄... 폰이라 곤란하다 컴퓨터인 레스주들이 풀어주길 바란다 오바
항목없음이라고 뜨는데...되는 사람 있어?
>>260 나도 항목 없음

왜없다니
사실 자료실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는게 스토리일 가능성도 있어...!
>>263 설마 계정 아이디는 우리가 알아내야 하는건가? 계정 비밀번호는 3027이라거나?
>>263 ㅇ0ㅇ
exe 파일 내의 비밀번호가 3027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1LMYjNeciUFU1GzqCZBiFD2Nw0G_WidJ?usp=sharing 다시 시도해주세요.

골라줘 레더들!!



차례대로 1, 2, 3이야

이거는 4
와 퀄리티 무엇....
다 복사해왔는데 이미지라는 좋은 방법이 있었군..!
# 해당 링크의 드라이브는 폴더 내 수정이 가능합니다. 즉, 내용이나 자료 정리를 업로드 하셔도 괜찮습니다.
오오.....대단해....
일단 나는 숨겨진 문구 있나 하나하나 뜯어볼게! 방금 찾아보고 왔는데 그런건 없더라...
그럼 일단 진행할까
해도 되겠니? 한다?
>>277 ㄱㄱ!
/진행
아 근데 자료실에 자료 올리면 구글 계정이 특정되는구나... 이건 어쩔 수 없으려나 흑흑
>>280 부계정 이용을 권합니다. 저 역시 익명성을 위해서 부계정을 이용해 업로드 했습니다.
>>269 우리 주인공 이름이 샘이었나? 이미지1은 다른 벙커들과의 교신인듯. 근데 우리 벙커 빼곤 진작 죽었나봐. 이미지2는 우리 벙커 RGHQ의 부검보고서네. 이미지3은 샘과 엄마의 기록으로 보임.. 아니면 저때만 해도 살아있던 다른 생존자의 기록일지도.

조사할만한 건 모두 조사한 것 같다. 내부로 더 깊숙이 들어가자. ㅡ 어디부터 조사하지? ▷ 방사선 경고 지도 ▷ 사령관실 ▷ 회의실
>>282 존일껄
>>283 /방사선 경고 지도
>>284 오. 다른 생존자 이름맞네. 그럼.
샘은 아까 첫번째 회상에서 사령관한테 욕 들어먹은 물류책임자가 아닐까
참고로 '콜린스, 샘'은 '샘 콜린스'와 동일한 이름입니다.
과연....

방사선 경고 지도다. 현재 방사선은 안전한 상태인 것 같다.
글자를 잘 못 알아보겠다..
/사령관실
>>291 사진 조금만 만지면 좀더 잘 보이게 할 수 있을 것 같운뎅!! 해주까??
>>293 해주면 나야 고맙지 능력자레더구나!
>>292 사령관실에 들어서자 다시 어린 시절이 눈 앞에 펼쳐졌다. 이곳에는 비숍 사령관, 조지 하트 박사, 그리고 벙커 의무실 의사였던 우리 어머니가 계셨다.

【회상】 ㅡ “...외람된 말이지만, 저희는 한숨도 못 잤습니다. 베라가 죽은 지 10분 밖에 안 됐어요.“ “방사선 노출 질환이었나?” “저도 아직 모른다고요! 제대로 된 가장 가까운 연구실은 방사능 잔해 아래에 있고 저는 겨우 현미경 하나로 작업해야 한단 말입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상황을 중재했다. “괜찮아요, 조지. 검사를 해볼게요, 비숍 씨.“ “이런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또 있나?” “네. 여섯 명 더 있습니다.” “격리시키게. 지금 당장-...”

“엄마...” “..괜찮아. 이리 오렴. 무슨 일이니?” “잠이 안와요.” “괜찮단다. 방 안에만 있으면 안전해. 금방 갈게.” ㅡ
>>296 비숍과 샘이 짜고 입 줄이려는거 아냐....? 회상이 걸리는데
>>298 그거까진 잘..일단 저 회상은 96년 10월 04일이고, 샘이랑 사령관이랑 식량 없다고 싸운 날은 96년 12월 9일인거 같아
음..일단 그럼 회의실로 가볼까?
아 사령관실은 이게 끝이야? 더 있는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다ㅋㅋㅋㅋㅋ
회상 후엔 /진행을 입력해주셔야 합니다.
/진행

>>290 지도 글씨 확대본이야! 확대 안 된건 아무리 봐도 글씨가 안보여서 적지 못한거야 ;-; 이거 오타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줘 수정 가능하니까 :D 가운데의 WAR ROOM은 대체 뭘까 (오타라고 추정중) (아님) 일단 자료실에 올려놓겠어 흐흐흐 >>309의 의견을 반영한다! (sick bay) >>313 >>317의 의견에 따라 war room은 오타가 아닌거로 한다!
>>299 어 그래? 그랬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이 그어진거 보니까 끝난 것 같아 보여서..!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새 까먹음..ㅋㅋㅋㅋ수정했는데 괜찮나..? >>304 싸운 날짜는 확실치 않다. 추정이야..
>>306 와 대박 잘 보임. 고마워!!
>>306 저기 안버이는 글씨 내가 보기에는 SICK BAY 같기는 한데 맞는지 모르겠다...!
>>309 너레더 영어 진짜 잘한다!!
>>309 대단해!! 음.. 진행 입력을 한 번 더 해야하나?
>>310 안냐아냐아니야!! 나 진짜 영어의 영도 잘 모르는 영알못인데 대충 눈으로 때려맞춘거..! 사진 확대본을 가져온 너레더가 더 대단해!!! ㅠㅡㅠ 만약 SICK BAY가 맞으면 그럼 저곳은 병실이겠구먼...
>>306 전쟁지휘센터라는 뜻이 있어
>>313 여기 나보다 영어 잘하는 레스주들 많네 ㅇㅁㅇ
/진행
>>303 못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ㅁ;
WAR ROOM 전쟁지휘센터 또는 전쟁상황실 핵전쟁 터졌다 추청중이니 맞겠지

“이곳은 마음에 안 들어...” 어떤 것부터 조사하지? ▷ 컴퓨터 ▷ 마이크 ▷ CCTV ▷ 캐비닛
>>316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311 아냐 나는 전혀 안 대단해ㅠㅠㅠㅠㅠ다른 레더들이 나보다 훨씬 대단하다ㅠㅠㅠㅠㅠㅠ >>317 고렇구만! 역시 너레더 대단하다....!
차례로 갈까?
/컴퓨터
PC에는 비밀번호가 걸려있다. 6글자의 영문을 입력할 수 있다. Chivalry Sir K, your broken sword made me. However, do I exist? 이게 뭘 뜻하는 거지?
기사도 K경, 당신의 부러진 검이 나를 만들었다. 하지만, 나는 존재하는가?
>>324 빠르다..!고마워!!!
>>325 번역기의ㅡ힘
>>3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번역기는 위대하다...!
뭔가 떠오르는거 있는 사람...?
나는.. 아직... ㅠㅡㅠ 그럼 일단 근처에 있는 캐비닛이나 그런 걸 둘러봐야 하나...? 아 설마 이거 풀기 전 까지는 못바꾸나
바꿀 수 있지 않을까..?
I needed the cup. K, he is a part of 150.
있나요..? 괜찮나요..?
I needed the cup. K, he is a part of 150. 나는 그 컵이 필요했다. K, 그는 150의 일원이다.
난 컵이 필요했어 K, 그는 15의 일원이었지 최근에 아서왕이랑 동그라미 책상의 기사들 읽어서 그것밖에 안 떠오른다 어떡하지;;
King Arthur. 성배. 150명의 원탁의 기사. 부러진 엑스칼리번.
원탁의 기사들인가
헐 던져봤는데 설마설마 오 되게 신기하네 책 어서 가져와야겠다;;
아니다.
방금 구글에 서치해보고 왔는데 원탁의 기사들이 맞나봐 오오오오 >>338 그럴까...?
>>339 앜
>>338 책 가져왔더니 아니라니! 꽤나 절망스럽군!
난이도 조절의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Fisher King.
>>342 당신은 정말 너무해! 이 책이 을매나 두꺼운데! >>343 ㅖ? 성배 보관인이요오?
부러진 칼리번은 펠리노어왕이 부러트렸다는 이야기가 있음 펠리노어왕은 부상으로 인해 말에 오르지 못하여 어부왕이라 불리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음 어부왕은 성배를 지키던 가계의 마지막 존재라 함.
>>345 오오...
>>323 >>324 아서왕이여, 당신의 부러지게 된 검이 나를 만들었소. >>>>펠리노어왕에서 어부왕이 됨 하지만 나는 여전히 존재하는가? 성배를 지키던 가치를 잃었음에도 나는 존재하는가? >>333 내 존재가치는 그 성배가 증명하고 있었다. 아서왕 그는 원탁의 기사 일원이었다.
>>345 당신의....정체는....무엇인 겁니까....
>>345 와...... >>347 당신...대다내..머시써.....!!!
나는 레스주들에게 그의 이름을 적어보인다. Fisher 6글자의 영어를. 자, 아무나 빨리 적어줘!
/Fisher
>>351 오답입니다. >>347 뭐야 제 풀이보다 더 그럴싸하잖아요 ;ㅁ; K는 킹 아서가 아닙니다.
꿈보다 해몽 ;ㅁ;
흠. 원탁의 기사 목록중에 '케이'가 있어
이럴수가 ;ㅁ; >>354 맞아!!!!!! 책 다시 갖고와야겠어!!!!!!
요즘 이게 유행인가 ;ㅁ;
>>356 미궁판 한정 유행 ;ㅁ;
ㅠㅡㅠ >>354 나도 다시 서치해본다!!! >>356 그런가벼 ;ㅁ; 귀엽다 이거! ;ㅁ;
바위에서 뽑은 엑스칼리버는 펠레노어 왕과의 싸움 끝에 부러졌고 이름이 나오지 않는 호수의 여인에게 새로운 엑스칼리버를 받는다. 라는게 있는데...뭔지 모르겠네
제기랄 책이 너무 두껍군!!! 어디를 보아야할까?! 난 알고 있지 준쌤은 힌트 퍼주는 사람이란 것을!
>>360 ;ㅁ; !! 힌트 # 여러분은 이미 답에 도달했습니다.
/Arthur
>>362 정답.
....진짜냐.
그러면 또 책을 가지러 올 필요가 없었군!! >>361 사랑합니다! ;ㅁ;
해석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ㅇㅁㅇ
What!
케이 경은 원탁의 기사 중 하나이자 아서가 총애하는 기사입니다. 어린 시절, 이복형인 케이가 마상시합에서 용맹하게 싸우다 칼이 부러지게 됩니다. 아서는 부러진 칼을 대체할 칼을 찾기 위해 여관을 찾아갔다가 주인이 없어 할 수 없이 교회 바위 앞의 검을 뽑습니다. 사실 그 검은 전설의 검이었고 이내 아서는 왕이 되었다는 것이 아서왕의 전설의 일부입니다. 이것이 케이 경의 부러진 검입니다.
그랬구나......
아하....!
와.....
나머지는 아서 왕이 기사도 정신의 대표되는 인물이라는 것과, 아서의 실존 여부를 둔 논란을 의미합니다.
그렇군여..검색하는 레스더 위에 나는 선생님 있다....
1도 안 꿀리는 풀이였읍니다 선생님 ;ㅁ;
아하.... 꿈보다 해몽.. 부끄럽다 ;ㅁ;
>>347 이거 보고 답을 Fisher로 바꿀까 잠시 고민했어요 ;ㅁ; 멋진 풀이입니다.
진짜 레더랑 레주의 풀이 보고 소름이 쫙...대다내....!!!!!!
컴퓨터의 잠금이 해제되었다. ㅡ RGHQ 5.1 86년 10월 12일, 15:13 안전 점검 작성자:FW 헐리 #1. 신경 쓰이는 갈색 찌꺼기가 격벽 밀폐 처리 B#71, B#7.4~9, 그리고 B#7.12에서 발견되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고무 합성 소재가 벌써 망가지면 안된다.(접촉한 물질에 의해 부식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카우보이들이 VX 합성소재 대신 코티지 치즈를 썼다면 또 모를까,. 하긴 이 시설이 어떻게 지어졌는지를 생각하면 정말로 치즈를 썼다고 해도 믿기 힘든 일은 아니다. C. 비숍 답변: ?? 달리 할 수 있는 게 없다. 교체 밀폐 부품이 없다.
헐리면 죽은 애 아닌가
베라 죽었고 캐롤 엘리자베스 죽었는데 또 누구 죽었어?
헐리가 캐롤 엘리자베스랑 1996년 11월 12일에 죽었어. 급성 위장 장애랑 방사선 노출 질환 가능성이 있다고 했네..
캐롤 엘리자베스 헐리 아닐까? 이름..
컴퓨터는 이게 끝인가
컴퓨터에 더이상의 정보는 없는 것 같다.
>>383 그런가?? 의료 보고서 볼때 내가 잘못 봤나봐 이럴수가 부끄러웡ㅇ ;ㅁ;
그럼 다음으로 넘어갈까?
>>386 아니야ㅋㅋ보고서에 헐리, 캐롤 엘리자베스라고 써있어서 나도 처음엔 헐리랑 캐롤이 같이 죽은 줄 알았어
그럼 남은건 이제 마이크, cctv, 캐비닛 세 군데네..!
/마이크
“안내 말씀드립니다. 잠시 후 유지 보수 작업을 위해 전원 장치가 꺼집니다...” 마이크를 켜고 나 혼자뿐인 이 벙커에 안내 방송을 했다. 일단 매뉴얼의 1번은 완료한 셈이군. ㅡ
아 매뉴얼..
>>388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매뉴얼 긁어왔다. 서버 고장 발생 시: 1. 점검으로 인한 중앙 전원 차단에 대한 안내 방송 2. 지하 2층 저장소에 위치한 퓨즈 박스를 찾아 훼손된 퓨즈 찾기. 3. 교체 퓨즈 찾기. 4. 중앙 전원 끄기 - 10초 대기 5. 훼손된 퓨즈 교체. 6. 중앙 전원 켜기. 7. 시스템 점검 진행. 생각해보니 앵커거는게 더 나았겠군..!
>>394 그래도 당신은 그저 빛...... 감사합니다.
/CCTV
>>394 고마워!!!!!

사령관실에 CCTV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여러 층의 감시카메라의 화면인 것 같다.
>>396 이러고갑자기 귀신이나 좀비 튀어나오면 비명지를 자신 있다
>>398 나는 핸드폰 던질 자신 있다....ㅠㅡㅠ
여기는 선발대 이미지는 안전하다
>>394 삑 삐릭 메뉴얼
>>401 선발대 너 복받아라 많이 받아라..!!! CCTV는 딱히 아무것도 없네..
나중에 필요한가? /캐비넷
그럼 이제 캐비닛을 볼까..? 여기에 뭐가 있으려나?

여기에는 내게 필요한 게 없다. 이제 여기서 조사할만한 건 모두 조사한 것 같다. 회의실로 가볼까?
>>404 그러게 나중에 필요할 수도 있겠다!
CCTV 우측 하단은 지하 1층에서 내려오는 계단 같긴 하던데
아무것도..없었어.....ㅠㅡㅠ /회의실
/회의실

▷ 지도 ▷ 칠판 ▷ 의사록 ▷ 음성녹음기
/지도

【회상】 ㅡ “예를 들어, 측정값이 1메가톤을 나타냈다고 하죠. 그럼 반경은 이 정도가 됩니다. 베이싱스토크까지의 반 거리 정도죠. 이게 작아 보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인명피해가 10만 명이에요 부상자는 8만 명 정도 되겠죠. 폭발과 불덩이는, 그저 시작에 불과해요. 여기는 북동쪽으로 바람이 불어요. 방사성 낙진의 확산은 어마어마 할거에요. 캠브릿지를 지나, 노리치까지도, 그리고 바다로까지. 사상자의 숫자? 상상도 할 수 없이 많겠죠. 그리고 이건 폭탄 단 하나의 위력이에요.“ ㅡ
...다음엔 뭘 조사하지?
핵..폭탄....ㅠㅡㅠ /칠판

칠판에는 삐뚤빼뚤한 글씨로 방사선에 대한 어떤 표가 적혀있다. ㅡ
진행 입력 안해도 되는가여?
방사선 수치 그건가 존은 지금 수치가 80이었던거 같은데 아직 안전한 수준인가..
>>418 그런가봐... 칠판 끝난 것 같..지...? 다음거 조사하면 되는건가...?? /의사록
# ㅡ는 조사 중에는 종료, 대화 중에는 약간의 텀이나 회상의 범위를 의미합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ㅁ;
>>420 아닙니다 괜찮아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ㅡㅠ
아래는 의사록의 내용이다. ㅡ 벙커 위원회 추가 미팅 1992/11/28 의사록 작성: A.스완 참석 : C.비숍, R.카터-로이드, M.에드먼드, G.하트, S.콜린스, D.맥밀란, S.포터, N.터너, A.블랙모어, F.헐리 불참 : E.존스 AB 환영인사. CB 미팅 목적에 대한 질문 AB가 사기진작담당자의 임명을 요구하는 18명의 거주자들의 청원서를 앞으로 내민다. CB가 벙커의 거주자들에게 현 상황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주지 않는다는 여론이 있다. CB는 긴박한 상황에 대한 정보는 적절한 때에 확실하게 모든 거주자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가 보기에 새로운 사기진작담당자는 필요하지 않다. AB는 두 개의 안건 관련 사건을 인용하며 위원회에 이 사건을 알고 있는지 물어본다. FM, DM, SC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해당 사건에 대해 알지 못했다. CB는 두 사건 모두 즉각적인 우려 대상이 아니며, 어수선한 분위기에 괜한 공항 상태를 만들 필요가 없다고 한다. FH에게 사건 설명을 요청한다. FH는 즉각적인 우려 사항이 아니라는 점에 동의한다. AB는 벙커 위계질서에 대한 믿음의 부족이 사기를 저하시키고 있다고 주장한다. 솔직함과 투명성이 필요하다. CB는 주어진 계급과 다른 담당자가 필요 없다는 자신의 주장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중요한 사건이 발생할 경우 모두에게 해당 정보를 전달할 것이라고 한다. 미팅의 종료를 요청한다. AB는 사기진작담당자의 임명 건을 두고 투표를 진행하고자 한다. CB는 투표는 효력이 없을 거라 한다. 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미팅 종료. ㅡ
그럼 지도에서 조사할게 남은건가?
>>423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경우 제가 따로 언급해드립니다.
>>424 옙. 아까 녹음본에서 나왔던 이름들이 몇 몇 보인다!
저 영어가 사람 이름이면 B는 누구지
잘못봄
>>426 AB> A.블랙모어 CB> C.비숍 FM> F.누구야 얘는!?????? DM> D.맥밀란 SC> S.콜린스 FH> F.헐리
>>428 아하
엄마 아닐까?
음..일단 다음으로 넘어갈까
/음성녹음기
https://youtu.be/eKzks4uBEVI
.
>>433 “그냥 알려 달라고요!” “괜찮아요, 베라.” “허튼소리! 조지가 나한테 뭔가 숨기고 있다는 거 알아요. 난 아픈 거지, 멍청한 게 아니에요, 이블린. 내 말 맞죠?“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 생각엔 그도 모르는-” “이건 방사능이라고요!” “그럴...수도 있고요.” “그게 아니라면 왜 숨기려고 하는 거에요? 왜? 저한테 맞는 약을 쓰고 있는 건가요? 뭘 해줄 수 있죠? 왜 조지는 아무 말도 안해주는 거에요?“ “조지는 최근... 좀 정신이 없어요. 그냥 모두의 걱정을 덜어주려는 것 같아요.” “당연히 걱정이 되죠! 이 건물은 겨우 6주 만에 지었다고요! 6주!” 대체 어떻게 안전할 수 있다는 거죠? 어딘가가 새고 있을거에요, 분명히!“ “비숍 씨가 전부-” “그가 뭐라고 했는지는 저도 알아요! 그는 그저 공황상태가 발생하는 걸 피하고 싶을 뿐이에요. 늙고 멍청한 베라, 또 저러네... 이러겠죠. 쿨럭, 쿨럭. 봐요. 여기 봐, 또 피에요. 제 정신이 이상해진 게 아니에요. 아니라고요! 저뿐만이 아니에요, 마가렛. 어딘가 새고 있다면 모두가 겪을 일이라고요.“
“그냥 알려 달라고요!” “괜찮아요, 베라.” “허튼소리! 조지가 나한테 뭔가 숨기고 있다는 거 알아요. 난 아픈 거지, 멍청한 게 아니에요, 이블린. 내 말 맞죠?“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 생각엔 그도 모르는-” “이건 방사능이라고요!” “그럴...수도 있고요.” “그게 아니라면 왜 숨기려고 하는 거에요? 왜? 저한테 맞는 약을 쓰고 있는 건가요? 뭘 해줄 수 있죠? 왜 조지는 아무 말도 안해주는 거에요?“ “조지는 최근... 좀 정신이 없어요. 그냥 모두의 걱정을 덜어주려는 것 같아요.” “당연히 걱정이 되죠! 이 건물은 겨우 6주 만에 지었다고요! 6주!” 대체 어떻게 안전할 수 있다는 거죠? 어딘가가 새고 있을거에요, 분명히!“ “비숍 씨가 전부-” “그가 뭐라고 했는지는 저도 알아요! 그는 그저 공황상태가 발생하는 걸 피하고 싶을 뿐이에요. 늙고 멍청한 베라, 또 저러네... 이러겠죠. 쿨럭, 쿨럭. 봐요. 여기 봐, 또 피에요. 제 정신이 이상해진 게 아니에요. 아니라고요! 저뿐만이 아니에요, 마가렛. 어딘가 새고 있다면 모두가 겪을 일이라고요.“ 오호... 아니 왜이렇게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이름이 마가렛인가봐
나도 긁어오려고 했는데 새로고침부터 해서 다행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많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찌뽕찌찌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들... 진짜 사랑행 그러니까 퓨젼하자(?)
조사할만한 건 모두 조사한 것 같다. * 내부로 더 들어갈까?
아니 세명이 긁어온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441 그....그래! 퓨전은 역시 돈까스비빔밥과 김치고추장파스타 아니겠어?!
/내부로 더 들어간다
>>443 응 정확히 5초간격으로
이런 이타적인 아이들
>>447 메뉴얼을 긁어온 그대가 할 말은 아니올시다 형넴!!! 형님도 세상 이타적입니다!
아무래도 이곳이 퓨즈실인 것 같다. 여분의 퓨즈를 구하고, 매뉴얼의 절차에 따라 퓨즈를 교체해야 한다. 장치 위에는 퓨즈 보관함으로 보이는 상자가 있는데, 다섯 개의 버튼이 있고, 각각 빨강, 파랑, 초록, 검정, 하양의 5가지 색깔이다. 상자에는 이렇게 써져있다. ㅡ R-4 Y-9 G-5 C-8 N-7 M-2 E-136 ㅡ * 어떤 버튼을 눌러야하지? (이번 정답 기회는 1번 뿐입니다.)
내부로 가자 내부! 고고!! >>446 5초 간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내 핸드폰이 오류나서 여러개 보인 줄 알고 레스 올리려다가 대박 놀랐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착한 사람들....!
Red Yellow Green Cyan N? Magenta E? 같은데
>>449 오류있는 퓨즈 적힌 레스가 몇번이더라
N=Navy. E는 뭐지
오류있는 퓨즈가 나왔었어?
.
2. 지하 2층 저장소에 위치한 퓨즈 박스를 찾아 훼손된 퓨즈 찾기. 3. 교체 퓨즈 찾기.
E 라면 ebony?
# 지금 열고자 하는 퓨즈 보관함은 교체 퓨즈가 들어있는 상자입니다. # 이번 문제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낮습니다.
그럼 훼손된 퓨즈부터 보러가자;;;
Red-4 Yellow-9 Green-5 Cyan-8 Navy-7 Magenta-2 Ebony?-136 123456789가 있고 Ebony는 신기하게 1 3 6이 있더라고
장치 위에는 퓨즈 보관함으로 보이는 상자가 있는데, 네 개의 버튼이 있고, 각각 빨강, 파랑, 초록, 검정, 하양의 5가지 색깔이다. 상자에는 이렇게 써져있다. >>460 Red-4 Yellow-9 Green-5 Cyan-8 Navy-7 Magenta-2 Ebony?-136
emergency
숫자따라서 알파벳 써봄
아 그렇구나..
비상 버튼이면 빨간색을 눌러야 하는건가?
그럼 빨강 누르는게 맞겠지..?
나 못 누르겠어 버튼에 약해서.. 누가 눌러줘
네 개의 버튼이 있고, 각각 빨강, 파랑, 초록, 검정, 하양의 5가지 색깔이다. 이거 나만 이해 안 돼? 4개의 버튼이 있고 어, @@@@ 빨파초검 하 하양버튼은 왜 업써?
누른다?
>>468 엥 잠만 그러게 레주 와서 이거 설명해줘
오타...?
버튼 4개 모두 하나 하나에 어, 5가지 색 다 들어가있는거야? @빨파초검하 @빨파초검하 @빨파초검하 @빨파초검하
오타입니다. 죄송합니다 ;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튼 다섯개양?
엉엉 씹졸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도..사람..! 인간미 매력있어!!
>>475 수정했습니다. 5개입니다.
그럼 빨간색으로 가나여?
그럼 빨간색 누를까?
/빨강
누르장! 근데 핵미사일 발사버튼도 빨강여떠것같지만
>>482 눌렀는데 그런 소릴...
이전 기록들 보고왔는데도 잘 모르겠다..ㅠㅡㅠ 빨강이 맞을거야 괜찮아!!
보관함이 열렸다. 교체할 여분의 퓨즈를 손에 넣었다.

매뉴얼에 따라 퓨즈를 장착하자. 어떻게 하면 되지? # 절차를 지켜주세요. # 위의 회색 레버를 '레버', 그 아래의 퓨즈를 탈부착할 수 있는 부분을 '퓨즈칸'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이제 저장소에서 퓨즈박스 찾으면 되겠다
저장속ᆢ 어디더라
/저장소
4. 중앙 전원 끄기 - 10초 대기 5. 훼손된 퓨즈 교체. 6. 중앙 전원 켜기. 7. 시스템 점검 진행. 긁긁!
저걸 그대로 치면 되나..?
레버가 전원 스위치야?
으응...? 일단 훼손된 퓨즈를 찾아야 하는데
위의 회색이 은색 말하는거야?
/중앙 전원 끄기 - 10초 대기 중앙전원 어디서 끄죠
훼손된 퓨즈는 어케 찾나요..
>>496 하나씩 뽑아보면 이상한거 볼 수 있지 않을까
>>497 그런가 그럼 중앙전원을....
# 훼손된 퓨즈는 퓨즈칸 안에 있습니다. /로 행동을 지시하시면 됩니다. # 레버의 정체는 당겨봐야 알 수 있겠죠.
레버쪽에 뭔가 on 같은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당겨보자 그냥
/레버를 당긴다

전원이 꺼졌다. 아무래도 레버는 중앙전원의 스위치인 것 같다.
>>490 절차
10초 세자
10초 지났나?
/퓨즈를 하나씩 꺼냈다 끼우며 망가진 퓨즈 찾자
퓨즈를 하나씩 꺼냈다 끼우며 망가진 퓨즈를 찾으려 했지만 주변이 어두워 퓨즈의 훼손 여부를 알 수 없다.
존 이녀석...
/소지품 중 손전등이 있는지 찾는다
소지품 중 불을 밝힐만한 것은 없는 것 같다. 아무래도 다시 불을 켜야할 것 같다.
....
/레버를 당긴다
/원래대로 해놓고 불을 킨다
다시 불이 켜졌다. 원점으로 돌아왔군. # 한번에 여러개의 명령을 동시에 내릴 수 있습니다.
/교체용 퓨즈와 퓨즈칸 속 퓨즈를 잘 관찰해 비교해본다

그래, 아무래도 3번째 퓨즈가 고장난 퓨즈인 것 같다.
/레버를 당긴다
>>517 표정이 심오하다 마치 퓨즈가 고장났으니 나도 고장나겠지.. 하는 표정이야

>>518 다시 모든 불이 꺼졌다.
됐나?
/3번째 퓨즈를 뽑고 교체용 퓨즈를 꽂는다
>>522 좋아. 성공적으로 퓨즈를 교체했다.
/레버를 당긴다
시스템 점검은 다시 되돌아가서 하는거지?
그런거 같아
다시 레버를 당겼다. 이제 여기에서 할 일은 끝난 것 같다. 다시 내 방으로 돌아가자.


이제 마지막으로 시스템 검사를 할 차례다. "퓨즈 교체... 시스템 검사."
>System Check... Running Oxygen : OK Temperature : OK Boiler : OK Server : OK Communications : OK Air Filtration : FAIL Sewage/Waste : OK Electrical : OK > Air Filtration Fail...... Please Wait......
Warning: Fault Detected Location: Air Filtration Unit A - Level 4 Action Required: Detect Fault And Repair Immediately Warning: Radiation Detected - NBC Suit Required

"...안돼..!!" ㅡ
이놈의 집구석 멀쩡한게 없어!

“...지하 4층에 가려면 NBC 방호복이 필요하다.”
떼잉,,,,이놈의 집구석,,,,빨리 나가버리던가 해야지,,,,
수고하셨습니다. Chapter 2가 종료되었습니다. 다음 챕터는 내일밤 9시 30분에 시작됩니다. 전체 스토리의 50%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그때까지 자유롭게 토론해주시고, 저에게 질문이나 피드백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이라니 생각보다 더 많이 진행됐네 수고하셨습니다
우선 저 방호복! 아까 캐비넷에서 본 거 같다.
>>531 >>534 너희들 레스 보고 미래시 잠깐 떠버린 것 같아
와! 너무재밌어! 희희 재밌다재밌다재밌어 적어도 10시 넘어서 올 수 있겠다만 많이 진행되지 않기를 바라며 ;ㅁ;
이 집구석 멀쩡한게 없어서 문제가 생기고 결국 우린 이 집구석을 빠져나가는 걸 목표로 하게 되지 않을까....

>>538
>>540 두둥탁......? 미래시가 무엇인진 모르겠으나 조으다!
>>542 미래+시 미래를 내다보았다
요즘 미궁이 부쩍 늘어나서 전체적인 난이도를 낮춰봤는데 지금 난이도 유지하는게 좋을까요?
EMERGENCY 정도가 딱 좋은거 같은데 조금만 생각을 틀면 바로 나오는거 아님 여기서 약간만 더 틀어서 어렵게 해도 되고!
지금 난이도 괜찮은거 같아요!
>>543 아하! 조금 더 어렵게 내셔도 될 것 같아요!! 어차피 준쌤은 우리의 힌트 저장고잖아요!
>>545 >>546 >>547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EARTH 문제의 해설입니다. 해설 : 문제를 역순으로 읽으면 HEX ♄♃♄☿♅♀♅♂♄♆이 됩니다. 각 문양은 태양계의 행성을 나타내는 기호이고, 태양에 가까운 순서 (수금지화...) 순으로 숫자를 붙입니다. 이것을 Hex로 복호화하면 EARTH가 나옵니다.
옴마깓,,, 정말 대단해......
아 숫자였구나 역순으로 읽는거까지는 했는데 안풀려서 뭘까 했는데ㅋㅋㅋㅋ
HEX 어려워...
>>238 스레주 어떤 생각이 드셨어요....?
>>552 무서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53
>>553 괜찮아요.... 앞으로는 더 무서울거예요... 저 레스주 대체 뭐야 그만그만 그 방향 아니꺄아아아아악!!! 소리가 계속 나오실거예요... King 아서뽑아놓고 어부왕으로 직행해버린다던ㄱ(읍)
>>555 응원한다
>>555 준쌤이 인정한 어부왕 당신은 그저 빛....
# 챕터 3의 내용이 예상보다 많아짐에 따라 오늘 미궁 시작 시간을 9시 30분 -> 10시로 연기합니다. ;ㅁ; 감사합니다. (지난 챕터) 존은 성공적으로 훼손된 퓨즈를 교체하고, 시스템 검사를 진행한다. 하지만 공기 정화 시스템의 오작동이 감지되었고, 수리를 위해선 NBC 방호복을 찾아 지하 4층으로 가야 한다.
30분 후 보자구!
![[Chapter 3. crisis] 지하 3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앞에 선 나는, 쉽게 발을 내딛을 수가 없었다. 어머니의 형상을 본뜬 장난감을](/file/2020/03/27/8a94faea683ee3165952b777bf44f8b8.jpg)
[Chapter 3. crisis] 지하 3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앞에 선 나는, 쉽게 발을 내딛을 수가 없었다. 어머니의 형상을 본뜬 장난감을 손에 붙들고, 이를 악물었다.
호우!


문은 4자리의 특정한 숫자를 입력할 수 있는 잠금장치로 잠겨있다. 버튼을 누르니 어떤 특정한 음이 재생되었다. #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267 링크
들어도 모르겠다..
>>563 1레스에 있는 링크랑 같은거야...?
뚱뚱또롱뚜두두뚱두두둥 하는데...?
>>565 아 맞아! 1레스를 내가 확인 못했네ㅋㅋ
청각에 문제가 있으니 듣는건 다른 레스주들에게 맡긴다...! 믿는다....! 사랑해...! 레스주들, 스레주!
.
아 못봤어..!
>>569 You should see it as a picture.
내가 어, 제일 싫어하는게 어, 카톡에 남겨진 '삭제된 메세지입니다'란 문구인데 어, 오늘 제일 싫어하는게 바뀔거 같다 어, 삭제된 레스도 아니고 어, 수정된 레스가 싫다 어, >>571 내 사랑을 가득 줄게! 어디다 담아갈래?
>>569 사진이 있어요...?
썸네일 안보이는데..소리를 그림으로 변환해주는 프로그램 같은게 있나?
# 여러분들이 더 듣기 편하도록 수정본을 업로드 했습니다.
일단 들리는 것만 적어보지 않을래, 레스주들? 안 들리니까 답답하다... 뭐라도 들려야 들린걸 적고 의견교환해볼텐데.. 미안해..
뭐라고 적어야 하지 저걸..?
피아노 인생 10년.....다 부질없다...
어..한번에 여러 소리가 같이 들린다 일단
솔솔솔 솔솔라 미솔라 라솔미? 밑에 음이 더 있네
>>580 오..
밑에 전체적으로 뭐가 깔려있는 것 같은데... 도인가....? >>581 내 청음을 믿지 마시오 ;ㅁ; 비록 경력만 10년이지 실력은 1년만도 모대 ;ㅁ;
오디오 스펙트럼 한 번 돌려볼까?
You should see it as a picture. 이걸 보면 소리가 중요한게 아닌가..?
>>583 있으면 한번 돌려봐줄래?
>>583 오....!
>>583 돌려봐! 돌려봐!
>>562 문은 4자리의 특정한 숫자를 입력할 수 있는 잠금장치로 잠겨있다. 버튼을 누르니 어떤 특정한 음이 재생되었다. 어...? 입력하는 잠금장치면 도어락인가? 버튼마다 소리가 다른건가? 사진을 보라.. 사진... Level3이 보이는데 3333은 아니겠지ㅎㅎㅎㅎㅎㅎ
힌트를 원하시면 애교 삼종 세트 시작@@
>>589 힝힝! 레뜨두는 힌뚜가 보고디퍼요! 힌뚜 안 주면 레뜨두 삐디꼬야! 우욱 현타온다 뛰어내리겠습니다!

사진으로 대체한다. 볼 사람만 봐. 버틸 수 있게...


차례대로. sound.mp3 / sound2.mp3
우우웅~? 후우웅~? 레쓰주는 암것도 몰라요오~>_
>>592 .......? 불....처럼 생겼네....!!
OK # 악보처럼 생각하고, 음들을 이으면 숫자가 됩니다.
세상 마상에 ;ㅁ; 여기 음악관련 이런 거 재능있는 사람 ;ㅁ;
>>595 뫄....? OK # 악보처럼 생각하고, 음들을 이으면 숫자가 됩니다. 아까 그 피아노전공 레스주나와봐
>>580 >>582 이것만 참고하더라도, 어느 정도 유추해낼 수 있습니다.
>>597 ;ㅁ; .....? 전공 아니고 취미에요 선생님 선생님 잠깐만 ;ㅁ; >>598 쒸익쒸익... 어쩔 수 없군 이것만 하고 뛰어내려야겠네; 따당해요 뚠떔! >ㅡ
>>592 돌려줘서 고마워!
솔솔솔 솔솔라 미솔라 라솔미 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 ....?
>>599 음표정도는 쓸 수 있지? 솔솔솔 솔솔라 미솔라 라솔미 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 종이 위에 높낮이 신경써서 그리고 알려줭
>>602 잠....잠깐만요!!!! 최대한 빨리 해볼게요 흐윽흑 ;ㅁ; 이래봬도 10년이니까 악보하나는 당연히 할 수 있다구! ㅎ ㅏㅎ ㅏ!
.
>>604 뜐떔뜐떔 나 못봐떠못봐떠 항본만 더 보여두면 안대여?
>>604 본 사람!?
>>604 # 첫번째 숫자는 4입니다. # 2, 3, 4번째 숫자는 모두 높은 도, 낮은 도가 깔려있습니다.
2랑 5?
>>607 도 도 솔솔솔 솔솔라 미솔라 라솔미 도 나머지 도 위치가 문제인데?
쌤 이거 셋잇단음표에요? 이거 못 알려주시나? 아니면 위에 그 이어주는 거 있어야되나요?
>>610 음표머리만 이으셔도 됩니다.
>>611 아잉 레뜨두 진짜 너무 감사하는 마음 이따만쿰이에야!!!! 따당합니다 둔땜 !!!! 다시 그려야겠군! 자 간다!
>>609 아 숫자가 그런거였어?? 난 또 세 음당 한 숫자인 줄 알았네;;
세음 당 한숫자 아니었어..?
아 도는 빼고 적어도 될거 같다 >>612 어느정도 알듯;
>>614 응 맞아 도 도 솔솔솔 솔솔라 미솔라 라솔미 도 3음 솔솔솔 위에 도 도 아래에 도로 가정하고 선 이어보면 4가 나와서 유추해본거 >>607
이거 어떻게 해야됩니까 엉엉 ;ㅁ; 그렇다면 낮은음자리표로 가정하고 다시 그려볼게

이게 나의 최선이야..미안하다..ㅋㅋㅋ...
4225 아닐까요 아씨 오늘 되는 일이 없다 잉크 다 터졌네;
4225로 할까 그럼?
아 개같다 진짜 노트북이어서 사진도 안되고옥!~@@!!~#!~!~!~! 4225 해보자 지금 내가 그려본 거로는 4225가 가장 확실해 근데 대충 음의 흐름만 알아도 맞힐 수 있었겠다 이거는 왜 중노동을 했을까
/4225
>>622 오답입니다. 거의 다 오셨습니다.
/4325
>>624 정답입니다.
나니.....? 내 그림이 틀렸던 건가....? ;ㅁ; 3이 나왔ㅆ더

.
>>626 솔솔라 미솔라 미솔라가 2맞는데 솔솔라는 2라기에는 미묘해서 3이라 생각했어
아하...
>>627 쌤 죄송한데 사진이 빛나서 잘 안 보이네요;; 아 개아깝다 어쩐지 뭔가 사이에 소리가 있는 것 같았는데엑!!!!!! 나는 바보야 ;ㅁ; 그래도 풀었으니 다행이다 ~+ㅁ+~ 영재칭구들 역시 멋져
>>630 음을 잡아낸 네가 더 멋지지...!

그래, 4325. 4325! ‘4325’를 입력하자 문이 열렸다. 지하 3층은 지휘 통제실, 이른바 ‘지통실’이라고 불리는 곳이었다. 한마디로 지휘관이 부대에게 임무 달성을 위한 지시를 하는 곳. 어느 것부터 조사하지? ▷ 작전상황판 ▷ 지도
>>631 어머 세상마상 무슨소리;; 음 잘못 들어서 나는 혼란만 주었을 뿐이다.... 히히 기분좋다~!~!!~~!~!!!
/작전상황판
작전상황판을 보니 그 때의 기억이 선명하게 떠올랐다. 나는 이곳에서 장난감들을 가지고 병정놀이를 하곤 했다. 그날도 지통실에서 몰래 놀고 있었는데, 비숍 사령관과 조지 하트 박사가 안으로 들어왔다. 나는 들키지 않기 위해 재빨리 테이블 아래로 몸을 숨겼다.


【회상】 ㅡ “그래, 말해봐. 어제 못한 말이 뭐지? 다들 가망이 없나?” “저.... 저도 모릅니다.” “이건 방사능 중독이 아니에요. 물은 깨끗합니다. 공기도 깨끗합니다. 음식도 아니에요. 하지만 증상은.. 자꾸만 누군가 꾸민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기랄, 조지. 자네의 한심한 망상 따위 들어줄 시간 없네! 문제가 뭔지 사실을 알아내란 말일세!“ “이게 어디에서 온 건지, 어떻게 퍼지는 건지 알 수가 없어요. 원인도 모르고, 해독제도 없어요. 이 사태를 해결할 자원이 부족하다고요!” “도움 따위는 없다고! 지원 따윈 없어! 우리뿐이라고! 그러니깐 정신 똑바로 차리고 고쳐내라고! 이해했나? ...뭐지?“
“아, 냉각 장치에요. 죄송합니다, 비숍 씨. 피곤해서 그래요. 여긴 귀신으로 가득해요.“ ㅡ 나는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 이 나무 조각들을 훔치곤 했다. ㅡ
../진행..?
>>638 * 다음엔 어떤걸 조사하지?
/지도

우리나라의 지도다. ...특별히 조사할만한 건 없는 것 같다.
...어... 뭔가 떠올랐는데... 이건 접어놔야하나;; 근거없는 망상일지도 모르고 물증도 없고 심증도 빈약한데
* 내부로 더 깊숙이 들어갈까?
>>642 뭔데?
>>642 그렇다면 우리도 듣고 뇌 한구석에 고이 접어놓을 테니까 말해보는 거 어때??
볼 건 다 본 거 같으니까 /들어간다
안으로 들어가자 창고 하나와 비상문이 보인다. ▷ 창고 ▷ 비상문
/창고


창고는 4자리의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도어락으로 잠겨있다. ㅡ clock hex OO OO OO OO OO OO OO OO + OO.OOOOOO OO.OOOOOO ㅡ
어린시절 존이 비숍과 물자 관리자가 대화하는 걸 들었지. 이대로는 물자가 부족하다고. 그러나 30년이 지나는 지금도 존은 살아있어. 어머니도 살아있다가 죽었고. 물자가 완전히 소비되기 전에 누군가가 저지른 일이다. >>636 에 동의해. 그렇다면 그 누군가는 누굴까?;;; 이게 어디에서 온 건지, 어떻게 퍼지는 건지 알 수가 없어요. 원인도 모르고, 해독제도 없어요. 이 사태를 해결할 자원이 부족하다고요! 박사는 해결하려고 했으니 아닐거야. 의심이 가는건 비숍이긴 한데, 정작 비숍은 살아있다는 언급이 없이 존만 살아있어. 여기서 새로 떠오르는 인물이 의무관인 존의 엄마. 그녀라면 독이 될만한 약도 투여가능했을거고 해독제는 모른다고 잡아뗐을 가능성도 있지 않나 싶긴 한데.. 존과 살아남기 위해서 입을 줄여서 현상황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오싹하긴 한데 너무 심증이 빈약하지?
>>650 흑....소름돋아.... 뭐야 저거 헥스 쓰는 거구나
>>650 괜찮은 거 같다...나도 누군가가 의심된다는 말을 듣고 존의 엄마가 떠오르긴 하더라

>>649
>>653 아니 진짜 너는 뇌가 미궁에 맞추어져 있는거야??

>>654 검은 이미지에 칸 표시되있던데....?
>>655 아니 이게 뭐야 세상에나
>>655 우이씨 나만 아무것도 안 보이냐;; 아 밝기 높이니까 보이네 내 눈이 유별난 거였어
>>649 폰 밝기 올리고 옆에서 들여다보면 어두운 노란 칸이 보여 저건 이해를 돕기 위해 필터 씌운거.
clock을 변환하면 63 6c 6f 63 6b가 나오긴 하는데..
뭐야 저는 밝기 높여도 안 보이는데

이게 왜 안 보여...?
>>660 아니 뭔데 도대체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헐 >>655 너가 스레주구나! >>661 쓰으벌 저게 어떻게 보이는거냐;;;;
밝기 최대로 높으면 보이긴하네ㅋㅋㅋㅋ
>>6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는 안 보이고 레스주가 보이는 기이한 현상;
>>660 지웠녀 긔여워 ㅋㅋㅋ 어쩌다보니 청력>시력테스트가 됬네요
>>653 여기서 위에서부터 차례로 써서 변환하면 또 loca가 나오긴 하네..
리얼루다가 하느님 맙소사;;; cf316666 이걸 어찌하면 조을까~?
언제든지 힌트가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668 지짜요오....? 그래두 대여.....? 힌트.....주시면 안될까요...? 애교 선불
.
>>670 돌릴까말까 돌릴까말까 돌릴까말까 돌릴까말까 돌 돌 돌 돌
>>671 설마 본문이 그거였니....?
>>672 응
>>659 63 6c 6f 63 6b >>666 >>653 6c 6f 63 61 음 clock 다시 확인해줄 수 있어? 6b가 맞나..? 검은 이미지대로 했을 땐 6c 6f 63 61가 나오는데 clock > 63 6c 6f 63 61 lock > 6c 6f 63 61 으으음...
63 6c 6f 63 6b 그대로 긁어온거야
>>673 으으음....
hex가 16진수? 그거 맞지..?
.
>>678 clock + >>670
>>670 설마하니... 검은 이미지를 돌리라는 건가 돌 돌 돌 돌 모야 그대로잖아
시계바늘을 돌리라는건가.
>>678 저건 무엇이었을까 >>683 아하 감사해
>>682 >>679 이거같은데?
>>660 오늘의 방공호 스레주의 귀여움을 보며 머리를 식힌다...☆
돌릴까말까 돌릴까말까 돌릴까말까 돌릴까말까 돌 돌 돌 돌 검색하니까 무슨 게임에 가챠 돌리는거 나오는데ㅋㅋㅋㅋㅋ
>>685 저거 던질까말까 3시간을 봐야되는것인가...
일단 클록+돌릴까말까 돌돌돌돌 보면 시계바늘 돌려서 나온 시간 같은데....
머리 스팀 오른다... 쉬고 올게.... 힘내 레스주들❤
.
>>688 던질까말까 들으면서 쉬길 바란다 >>689 clock : direction 시계 : 방향 그래서 뭐.....뭐요...!!
저 위에 동그라미 친거 있잖아 그거를 시계방향으로 배열하면 뭐가 나오는거 아닐까
6c16636f
>>680
>>693 >>680
??????잠깐만장깐 진짜??? 시계방향으로 90도로 돌려서 비밀번호 창과 겹치는 글자 뽑아내고 다시 90도 돌려서 겹치는 글자 뽑고 90도 돌려서 또 뽑고 90도 돌려서 뽑아서 총 4가지 패턴을 확보하라는건가? clock hex OO OO OO OO OO OO OO OO + OO.OOOOOO OO.OOOOOO 그럼 4개 패턴 8글자를 저기다 집어넣으면 맞아떨어지긴 하네;
오우야 대박이다;;



음..해보긴 했는데
슬슬 뇌가 힘들다고 소리치고 있다.... >>697 이걸 또 어찌하면 좋을까........
이게 아닌가...
.
OO.OOOOOO OO.OOOOOO 이거 두개는 또 다른거 아니야? 저 점은 뭐지...뭘까.... 뭐 나온 애들 있니...?
>>700 그대로 O에 넣으시면 됩니다.
location 나오는데 밑에 두개는 위도 경도인가봐

나왔다!
일링, 런던 W5 5AY 영국 주소인가봐
오모 갑자기 주소가 나온다구우?
음 그러니까.. 위 두개는 loca tion 이였다는건가.. 아래 두 개는 좌표... 흠..
/MS61
>>708 오답입니다.
/5597
>>710 오답입니다. 지금까지 얻은 자료를 다시 한번 봐주세요.
그래..오답일거 알고 있었어..알고있었다구..ㅠ^ㅠ
6c 6f 63 61 - loca 74 69 6f 6e - tion + 51.513419 -0.304292 clock : direction
/5118
아 잘 못 봤다 /5100?
>>715 오답입니다. 그 전의 자료까지 봐주세요.
/6784??
/6764인지 /6784인지 안보입니다
맞아라! 맞아라! 맞아라! 맞아라!
>>641 엘링.
정답입니다.

그래, 6784를 입력하자 문이 열렸다. 어두운 창고의 불을 켜자 바로 앞에 있는 방호복과 방독면이 눈에 들어왔다. 내가 찾고 있던 NBC 방호복이었다. 기뻐해야 할 일이지만, 그것은 나에게 기억하고 싶지 않던 어떤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지나고 나면 간단해 보이는걸...ㅋㅋㅋㅋㅋ

【회상】 ㅡ 붉은 조명 아래 나는 어떤 남자에 의해 쫓기고 있었다. 방호복과 방독면을 착용한 채, 그 사람은 나를 향해 도끼를 휘둘렀다. ㅡ 짧지만 그 기억은 나를 악몽 같은 두려움에 잠식시켰다. 수 초가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어떤 것부터 조사하지? ▷ NBC 방호복 ▷ 가이드라인 ▷ 가이거 계수기
오우 풀었다....
/가이드라인
ㅡ [NBC (Nuclear Biological Chemical) 방호복 안전 수칙 사항] 핵 방사선 누출이 일어날 경우, 보호를 위해 다음과 같은 아이템이 필요합니다: 필요 부품 목록: 방호복 (NBC 방호복, NFPA1984 충족) 장갑, 부츠, 후드 포함; 호흡 장비 (가스 마스크, SCBA 공기 정화 호흡기); 방사능 감지기 (가이거 계수기, 모델 060305, 건전지 운용) 안전 제공: 고체, 액체, 핵 그리고 기체 화학물로부터의 최고 수준의 호흡기관, 피부, 눈 보호 장비 방호복의 무결성이 일상적인 사용, 찢어짐, 구멍 등으로 손상되지 않았는지 확인하십시오. 오염된 지역에 들어가기 전에 모든 지퍼와 잠금 부분이 확실히 밀봉되었는지 확인하십시오. ㅡ NBC 방호복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다. 나중에 참고하도록 하자. ㅡ
/NBC 방호복
...그 옷. 필요한 것들을 모두 챙긴 후,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앞에서 착용하자. ㅡ
/가이거 계수기
가이거 계수기. 이온화 방사선을 측정하는 장치다. 이걸 이용하면 간편하게 주변의 방사선을 탐지할 수 있다. 일단 챙겨가자. 좋아. 챙길 수 있는 것은 모두 챙긴 것 같다. 이제 계단실로 가자. ㅡ
..선 그어져 있으면 조사 끝난거 맞죠..? 갑자기 불안ㅋㅋㅋ

이제 매뉴얼에 따라 방호복을 입을 차례다. 죽을 만큼 입고 싶지 않지만, 입지 않으면 정말 죽고 말 것이다. ㅡ
/가자!

방호복을 착용한 뒤, 힘겹게 지하 4층까지 내려갔다.

“하아..” 지하 4층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통로는 증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뜨거운 것은 물론, 앞이 보이지도 않아 저 증기를 뚫고 지나가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 어디부터 조사하지? ▷ 기술자실 ▷ 주 밸브
/주 밸브
아직 무작정 밸브를 건드리기엔 무모한 것 같다. 아니, 애초에 밸브를 건드려도 되나? 일단 좀 더 알아본 뒤에 진행하자. ㅡ
아...알겠어요..... /기술자실
/기술자실
>>739 >>740 초단위까지 완벽..ㄷㄷ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이 작은 방은, 아무래도 공기 정화 시스템을 관리하던 관리자의 사무실이었던 것 같다. * 어떤 것부터 살펴볼까? ▷ PC ▷ 보고서
/PC
>>741 와 소름돋아;; /PC
!!경고!! 결함 발생 주 공기 정화 시스템 상태: 활성 필터 효율: 71% 필터 고장 혹은 막힘. !!즉시 필터 교체!! 계속하기 전에 주 밸브 압력을 해제할 것 백업 공기 정화 시스템 상태: 오프라인 필터 효율: 0% ㅡ
뭐야뭐야?!?!?!?! /주밸브!!
진짜 집구석 멀쩡한게 1도 없어ㅋㅋㅋㅋㅋㅋㅋ
이 노메 집구석.!!! 내가 뿌셔버리던가 해야지 떼잉 쯧쯨,,,
>>746 보고서부터 보고 가는게 좋을 것 같다.

공기 여과 장치 유닛 검사 날짜 : 95년 10월 18일 16:11 검사자 : PJT 중앙 여과 장치 이상 없음; 청소 후 필터 교체. 혹시나 하여 백업을 확인함. 측정값이 조금 높지만 프랭크에 의하면 아직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오히려 다행이다. 중앙 유닛의 필터 재고가 걱정이다. 외부의 높은 방사능 수치 때문에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사용해가고 있다. 프랭크가 남은 필터와 백업을 더 긴 시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비숍과 의논하기로 했다. 서명 : PJ ㅡ
>>749 아....알겠어요.... ;ㅁ; /보고서
/보고서
자꾸 겹치네ㅋㅋㅋ치기 전에 새로고침 하는데도ㅋㅋㅋ
아니 쌤 나 아까부터 이해 안 가는 거 있어 내가 먼저 레스 적은 거 같은데 왜 자꾸 중간에 쌤 레스가 끼어드는걸까요?
>>754 스레딕이 미쳤어요
스레딕 지금 서버가 계속 나갔다가 들어왔다 하는거 같아
>>755 그죠 인정하죠? 새로고침 할 때마다 전부터 자꾸 중간에 뭐가 들어오는 거임;; >>756 아 그런건가? 어쩐지 접속도 갑자기 안되더라 몇 분전에 레스도 안 달아지고오고 ;ㅁ;

아까 못 올린 방호복 가이드 ;ㅁ;
750 이름 : ◆a1a1bdwoK3Q 2020/03/28 01:36:07 751 이름 : 이름없음 2020/03/28 01:35:48 752 이름 : 이름없음 2020/03/28 01:35:52 시간 개쩌네
>>753 >>759 이정도면 데스티니....
/주 밸브
밸브를 잠그자 뿜어져나오던 증기가 멈췄다. 이제 공기 정화기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ㅡ
>>760 잘 봐요 750이 36분 7초고 751 752가 35분이야..
휴우... >>763 잘 봐봐요. 아까부터 계속 저럼 저거;;;

공기 정화기의 잠금을 해제하자 가져왔던 가이거 계수기가 미친 듯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여기에서 방사선이 방출되고 있다는 뜻이겠지. 필터를 꺼내자 한 눈에 봐도 심각하게 손상된 것 같았다. 갈기갈기 찢어져 구멍이 뚫려있으니 사실상 필터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울 정도였다. 훼손된 필터는 근처의 폐기 장치에 버렸고, 여분의 필터로 교체했다. * 이제 어디로 가면 되지?
733 이름 : ◆a1a1bdwoK3Q 2020/03/28 01:24:17 734 이름 : 이름없음 2020/03/28 01:24:13 때잉 진짜네
PC로 한번 더 가야하나?
조사를 더 해보고 싶은데...
/PC
기술자실로 돌아왔다. PC에 접속하자 필터 교체에 대한 문구가 떠있다. ㅡ 분석중....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공기 필터 교체 완료 절차를 완료하기 위해 주 밸브의 압력을 다시 연결할 것. ㅡ 이제 밸브만 다시 연다면, 이 장황한 작전은 성공이다.
/주 밸브
밸브를 돌리려고 하는데, 어쩐 일인지 꿈쩍도 하지 않았다.



힘을 세게 주자, 순간적으로 손이 미끄러지며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으아악!!!!” 말을 잇지 못할 고통에 몸부림쳤다. 팔부터 떨어지면서, 크게 부러진 것이 분명했다. 귀에는 이명이 울려왔고, 앞은 제대로 보이질 않았다.
이놈의 집구석 진짜아아아아아

어린 시절의 기억이 환각처럼 나타나 머릿속마저 고통스럽게 했다. 쫓기는 어머니, 쓰러지는 사람들, 방독면을 쓴 남자... 부러진 팔에 구역질까지 나올 직전이었지만, 정신을 차려야했다. 기절하기 직전인 정신의 끈을 가까스로 붙잡은 채, 부러진 팔을 잡고 한 계단, 두 계단 올라가기 시작했다.
걍 나갈래 나 이게 집구석이냐

지하 1층까지 힘겹게 올라온 나는, 복도 맨 끝에 있는 의무실로 들어갔다. 참을 수 없는 고통에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아니, 비명에 가까운 울음이었다. “으흑...윽...흑흑...” 이를 악물고 조심스럽게 방호복을 벗었다. 바로 옆에 있는 산소 호흡기를 집어 들어 입에 갖다 댔다.
잠깐만 밸브 제댈ㆍ돌린거야??????
아이구 어떡해 ㅠㅠㅠㅠㅠㅠ
>>778 우리 존이 아파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밸브 걱정이라니..정말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 그래서 밸브는 제대로 잠긴건가여????
>>776 30년 지났으면 방사능 가라앉지 않았을까 나가자..

# 위 사진은 연출이지만 다소 잔인할 수 있습니다. 눈을 질끈 감고 튀어나온 뼈를 손으로 눌러 집어넣었다. 거의 실신하기 직전에, 어린 시절의 기억이 다시 머리를 스쳤다. 나는 의무실에 숨어 있었고, 그곳엔 하트 박사와 어머니, 그리고 환자들이 있었다.
>>780 피도 눈물도 업따니 심장이 띠질안나여?
>>780 글쎄요...ㅎㅎ
>>784 와 이거 플래그다

【회상】 ㅡ “어제만 해도 백혈구 숫자가 그렇게 낮았는데 오늘 이렇게 높을 수는 없어! 도대체... 도대체 이해가 안돼. 게다가 나아지지도 않았어.“ “출혈, 구토, 설사, 간부전. 그것 말고는 답이 없잖아요.” “방사선 노출 질환일 리가 없어! 봐, 이 결과를 보라고.” “당연히 가능하죠. 여기는 체처럼 누수되고 있을 걸요! 가장 낮은 입찰가에 지어졌잖아요. 아무도 진짜 전쟁이 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비숍이 여기는 안전할 거라고 했지만, 솔직히 그 말을 믿으세요?” “...미안해요.” “아니, 괜찮아. 우리 모두 압박감에 시달렸잖아. 마가렛, 린덴 연고 어디 있지?” “저 위에요 맨 왼쪽. 해리슨 씨를 위해서 당신하고 이블린하고 같이 준비했잖아요?” “맞아, 맞아. 그런데 월요일에는 아직 열지 않은 병이 두 개 있었는데... 재고 관리를 잘해야돼. 이래서는...” “왜 그래요?” “아무것도 아니야.” 그 때, 내가 숨어있던 침대 위의 환자가 나에게 피를 토하기 시작했다. 그걸 발견한 어머니는 나를 향해 다급하게 달려왔다. ㅡ
악 ㅅ ㅣ부레 레스 좀 보고볼걸 진짜 나란 놈 존 너가 손 골절 비슷한 거 된 것은 안타깝지만 우리 밸브부터 잠그는 거 어때
모두 읽으시면 /진행 부탁드립니다. >>787 안타깝게도 존은 지금 뼈가 부러져서 살을 뚫고 나온 상태라 당장 그럴 정신이 없습니다 ;ㅁ;
>>787 이미 올라왔어..
다 읽었어?
/진행
>>788 사진을 보고 욕 한바가지 뱉고 바로 닫아서 잘 못봤네유 ;ㅁ; 우리 존 어떡해 하이고야 ㅠㅠㅠㅠㅠㅠㅠ 어어 진작에 다 읽었습니다!!
당장 응급처치를 하지 못한다면 살아남긴 힘들 것이다. 우편에는 의약품이 들어있는 캐비닛이 있다. 캐비닛은 7글자의 알파벳을 입력할 수 있는 장치로 잠겨 있다. 이렇게 써져있다. Is cailín beag mé. Is é mo dheora bás. Is é mo scread bás. Mar sin, bheadh sé go deas mo rabhadh a chloisteáil.
캐비닛이 왜 잠겨이써어ㅓ어어억!!!!1
아파서 정신이 없는데 캐비닛이 잠겨있다니요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 이번 챕터 마지막 암호입니다. # 신화의 인물입니다. # 30분 안에 해결해주세요.
>>795 와! 새로운 사람! 저거 파파고 안되고 ㄴㅔ이버 안되고 구글 안됩니다 제기ㅏㄹㄹ
30분이요??? 아일랜드어다 아일랜드어 나는 어린 소녀입니다. 내 눈물은 죽음입니다. 내 비명은 죽음입니다. 그래서 내 경고를 듣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스페인어로 번역하니까 예. 이건 체중 조절 장치야. 이 녀석은 그냥... 맨해튼의 바다랍비 곡 삿갓조개에요. 이렇게 나옴
>>798 뭐야 당신 어떻게 안거야,,,, 세이렌인 줄 알ㄹ았지만 인물이라는군
잠깐만 저거 언어 감지로 돌린건데 아일랜드어가 맞기는 한걸까???
>>801 와따 나 언어감지 했는데 포르투갈어 나와서 아무것도 안 나왔는데;; 근데 맞는 듯 >>798
>>800 제가 좀 언어 방면에서 똑똑한... 게 아니라 언어감지류 돌렸어 ㅎ 요즘 기술력 많이 좋아졌드라..ㅎㅎㅎㅎ
우이씨 나 신화라면 그리스 로마 신화밖에 모르는데;;;
>>798 작은 소녀 -> 여성으로 정정하겠습니다.
>>802 아 포르투갈어로 나왔었어? 오잉 모지 >>805 앜 감삼다.. ;ㅁ;
나는 여성입니다. 내 눈물은 죽음입니다. 내 비명은 죽음입니다. 그래서 내 경고를 듣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거 무슨 신화일까..... 북유럽 그리스 이집트 뭐요 뭐요~!!!~@!~!!!
아일랜드어로 나온 문제니까 아일랜드 신화가 아닐까
밴시.
/Banshee
>>809 아 그렇구나 아일랜드 신화 있는줄도 몰랐네 ;ㅁ; >>810 형?
>>811 정답입니다. ;ㅁ;
>>813 단체멘붕잼 ;ㅁ; >>811 아니 진짜 뭐하는 사람이야....? 궁금해서 그래.......;ㅁ;
똑똑해...!
>>813 와 대박 ;ㅁ;
캐비닛이 열렸다. 어떤 것부터 살펴볼까? ▷ 린덴 ▷ 가위와 자
눈물+비명=울음소리를 들으면 죽는다는 아일랜드의 어린 소녀/여자 모습을 한 요정. 그러나 사실은 죽음이 다가올 것이라는 경고를 해주는 것이라 함.
/린덴 뭐야 이거 살충제라는디
ㅡ 린덴 (gamma-Hexachlorocyclohexane)은 다른 치료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경우, 혹은 다른 치료법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이와 옴 환자에 처방할 수 있는 승인된 국소 약품입니다. 얼굴, 눈, 코, 입에다 적용하지 마세요. 해당 부위에 닿았을 경우 물로 씻어내세요. 약물을 삼켰거나 가려움이 계속될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자상에 린덴 약품을 바르지 마세요. 그리할 경우 약품이 몸 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굉장히 위헙합니다. 린덴 약품은 열기와 습기가 없는 상온에서 보관하세요. ㅡ 지금 내가 린덴을 사용했다간 황천길 직행이다.
일단 하고 검색하는 나에게 경의를! /가위와 자

(가위와 자) 캐비닛에 있는 가위와 자, 그리고 붕대를 집어들었다. 부러진 팔에 가위와 자를 지탱하고, 붕대로 감쌌다. 간신히 부목을 만들고, 숨을 돌렸다.
어우씨....

갑자기 벙커 전체에 경보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주변을 살펴보니, 방사선 경고 지도에 빨간 불이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 보였다.
다들 진짜 대박 똑똑하다...머시써!! >>822 아...아파보여...아....
뗴잉 진짜 이노믜 집구석 누가 쳐만들어써!!!! 여태까지 산 내가 용하다 용해 아주!!!
존 방에 방사선이..?????
아 씨 밸브

ㅡ

여기서 나가야한다.
ㅡ 수고하셨습니다. 챕터 3가 종료되었습니다. 내일은 지금까지의 모든 전말이 밝혀지는 챕터 4가 시작됩니다. 9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야 이건 오바야 진짜 방사선....;ㅁ; 스레주 레스주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와....... 딱 끝났네..... 오늘은 쫌 빡쎘다; 후 쌤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몇 시에 시작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아앗.... 수정하셨군 얘들아 모두 수고해따~!#!#~!~@@@!~~!!~!!!
170레스면 조금 부족할 것 같아서, 내일은 새로운 스레를 파려고 합니다. 이곳에선 자유롭게 논의해주세요.
와! 2판!
>>835 넵 알겠습니다!!!!!!
>>835 기다리고....있겠습니다...희희...
>>830 나갈땐 나가더라도 방호복은 입고 가라..
스토리나 진행에 대해서 질문이 있으시면, 대답해드리겠습니다.
현재 어디까지 진행됐나여?
흐응.. 진행이라... 여태 문제 푸는 레스주들을 보시며 어떠셨나여...?
>>841 전체적인 스토리로는 3분의 2 정도입니다만, 챕터 4는 영상으로 보여드리는 회상이 많을 것 같습니다.
>>842 오늘은 답답하셨을거 같은데ㅋㅋㅋㅋ
애교는 왜 시키시는건지?
>>818 아. 문제 답의 해설이옵니다 으흐흐흫
>>845 나 이거 보고 생각났는데 다음엔 답 알아내도 단합해서 스레주의 애교를 받기 전에는 알려주지말자 는 데드라인 시간있나;;;;
>>842 문제를 조금 어렵게 낸 것 같아서 안절부절 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밴시 문제는 너무 쉽게 맞히셔서 많이 무서웠어요 ;ㅁ;
>>845 어떻게든 수치스럽게 해서 힌트 달란 소리 못하게 하려는거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아까 치다가 진짜 현타 오더라ㅋㅋㅋㅋㅋㅋㅋ
>>849 오늘 내 생애 기물파손 제일 많이 한 날임;;
>>845 >>849님 말도 맞고, 사실 제가 재밌어서 시켰습니다.
>>8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6 말씀하신 것과 거의 일치합니다. 아일랜드 신화의 밴시에 대한 설명입니다. 어느 정도 눈치 채셨겠지만, 아서 왕, 밴시, 원탁의 기사 모두 영국의 신화입니다.
아일랜드어라는걸 빠르게 알아낸 것과 저 레스주의 배경지식이 다했다 진짜ㅋㅋㅋ
앗....아아..... 내일도 적어도 물건 몇 개는 뿌시겠네요 ^!^ 아 영국의 신화....이것마저 떡밥 회수하는 준쌤 당신은 도대체....
>>854 이런거 보면 살짝 설정덕후의 면모가 보이는 거 같아..ㅋㅋㅋ
스포일러 : 내일 시체 나옵니다.
>>857 ㄹㅇ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하이브 마인드 디케의 눈 에고이스트 나 진짜 그거는 경악밖에 안 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8 시1발 선생양반 그게 무슨 말이오?
환자들 가둬놓고 죽였나
>>8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구글 번역기의 언어 감지가 짱이야..! 영국 신화..! 857레더 말대로 진짜 그런 면모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8 네? 아니 이렇게 갑자기 훅 들어오시면...
다음 챕터 많이 무서워요... 흐흐
무서운거 짱 좋아
얘들아 다음 챕터에선 나를 볼 수 없을 것 같군아 안녕히 ^!^
나 이제 무서워서 오늘부터 잠 못 잔다 이제 큰일났다
다른 방공호에서는 연료가 부족하거나, 싸움이 일어나거나, 어디가 고장이 나서 전멸루트 타는거 보고 위기의식을 가진 이 방공호 지도층이 계획적으로 인구를 줄이기 위해 어떤 수작을 부렸고, 그거 때문에 폭동 같은게 일어났나..
>>864 나는 이미지는 안 열어볼거야! 레스주들이 설명해줘!
지금도 준쌤 주의레스 안 보고 팔 사진 봤다가 욕하면서 의자 깨먹었는데; 하 어떡하냐;;
>>867 오케오케 한다. 선발대. 일.
>>868 의자요..?? 'ㅁ'
>>855 난 신화 특화라 앞으로 신화 안 나오면 무력화돼.. 다른 방향성으로의 풀이라면 얼마든지... 도와줄게...
>>870 의자에 앉아있는데.... 사진을 보니까...... "악 야발!" 이러면서 의자랑 같이 넘어졌는데.... 좀 깨졌더라고 ^^; 내 대가리도 살짝 깨졌을수도....? >>871 얌마 먼치킨은 입 닫아라 ㅡㅡ
>>871 어디든 특화분야가 있다는 게 중요한 것이지...저로 말할 것 같으면 헛다리가 전공이지만..^^
>>872 화장실가서 거울 봐봐.. 치료는 해야지..
>>872 제가 어째서 먼치킨이죠ㅠㅜ
>>874 아 그러게 말이다 피가 났을걸....? 가봐야겠다 >>875 그것은 지금까지의 당신이 해온 짓들을 보면 알 수 있읍니다!
준쌤이 놀랐다한 페가수스 그거, 그리스로마 '신화'라구요? 읍읍
>>871 전 모든 면에서 무력한데요...? ;ㅁ; >>872 뭐야 괜찮아..?? 빨리 머리 만져봐봐 피는 안 나..??? 병원..병원을 가자 병원....;ㅁ;
>>877 고증 실패!
아 야발 피나네;; 근데 머리에 밴드 못 붙이지 않나 어떻게 붙이지 머리를 밀고 붙이나
>>880 연고만 바르자..
>>881 넌 천재야!
>>880 뭐야 피나지 마 ;ㅁ; 그 뭐냐 거즈같은 걸로 둘둘 감아봐 머리 전체를..
>>879 아 사실, 영국도 그리스 로마 신화의 영향력 안에 있었다고 합니다. 아프지 마요 ;ㅁ;
>>883 나의 과오다 과오 ;ㅁ; 그러게 주의사항을 다 읽고 사진을 봐야하는데 어우진짜;;;;
# The Bunker는 엔딩이 2개입니다. 뭐, 해피 배드로 나누기엔 곤란합니다. # 사실 저 주의레스는 가장 덜 잔인한 화면으로 골라온 사진입니다. # 고증을 위해서, 90년대 이후의 암호법이나 잠금은 최대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애니그마 해독하는 문제까지 고려했지만, 마지막에 제외됐습니다.
아니 막줄....감사합니다.....
아 열어분들 괜찮습니다 걱정 마십쇼 지금 후시딘이랑 마데카솔 둘 다 발랐으니 내일 일어나면 다시 쁘띠해피한 제 머가리가 되어있을 겁니다 ^^7 와 손이랑 종아리랑 성한곳이 없네 이쯤되면 우당탕탕 소리 못 듣고 안 일어난 우리집 동거인들 인생이 레전드; >>886 미쳤습니까 휴먼? 이미테이션 게임 봐야될 뻔 했잖습니까
>>885 앞으로는 한 5초 정도 멈췄다가 이미지를 누르자...;ㅁ; 애니그마요...??? 애니그마요???????
엔딩이 두개면 한 엔딩 보고나서 다른 엔딩도 나중에 따로 얘기해주시나여? 그런거 다 안보면 죽는 병에 걸려있는데...!
>>890 애교 준비해오세요.
>>891 센세....
>>891 아잉 레뜨듀 애교 하나망꿈은 자신이떠요!!! 얘들아 내 뇌세포 적어도 몇십마리는 죽었다. 애교라도 내가 맡아볼게 ;ㅁ;
>>891 ㅇㅁㅇ...>>847 이거 진짜 한번은 해보자 우리 꼭..ㅋㅋㅋㅋ
뇌세포야 돌아와...;ㅁ;
>>8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다....
이번 미궁이 끝나면 9월에 다시 올 생각입니다.
>>897 쌤 장난이죠? 저 감정기복 되게 심해서 지금 눈물 나오려 하거든요 지금 요기조기 다 까진 거 현타와 죽겠는데요 쌤 9월이요...? 물론 우리가 케센세 1년 넘게 존버타긴 했지만 쌤 9월이요....?
>>897 9월은 너무 멀어요....저 말라죽어요............
흥 내가 존버타고 있는 쌤들 중에서 단 한 명이라도 조만간 안 돌아올시 쌤 9월에 오실 때까지 애교레스 하루에 하나씩 달고 말 거에요
>>900 ;ㅁ; 원래 더 벙커도 계획에 없었어요
>>901 그렇다면 사랑하겠습니다 아 잠깐만 그러면 계획에 없는 미궁 9월 안에 가능성이 희박하게 있다는 거로 알고 있죠
>>879 뫄....? 바다로 부활한 뱀의 이름... 페가수스가 아니란 말이오...? Peg는 우연이어따 이 말이오?
아서왕은 브리튼 신화 밴시는 아일랜드 신화 다음 신화는 켈트 신화인가!
>>902 사실 9월 미궁도 근현대사라 정치적 이유로 못 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ㅁ; >>903 영국도 그리스 로마 신화의 범위 내입니다. 페가수스 맞습니다.
>>905 근....근현대사.....? 정치적 미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잘만 하면 신박한 소재가 될 것도 같은데요 ;ㅁ; 슬퍼라 슬퍼 특정 사상이 들어가 있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오 이름 바뀌었나 왜 그런 느낌이 들지
>>906 중립적으로 해보려고 관련 책도 좀 읽어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주인공이 국가 반란으로 사형된 인물이라서..
>>907 세상 마상에 누구지.....? 정치에 진짜 문외한이라가지구;; 한국 근현대사인가요?
>>908 제가 힌트는 흘려놨는데 말씀은 못드려요.
2판 이름! 이름!
>>909 여기에다 흘려놓으신 건 아니겠죠? 대충 알 것 같긴 한데 ;)
>>910 뭐야 스레딕이 미쳤어요 이름이 안 정해지네 >>911 영상에 흘려놨어요.
>>912 으워엉 난 빡머갈이야 아 쌤 저 스레딕 안 들어가져서 방금도 혼났어요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영상.....?
모두 준쌤채널 구독꽈 좋아요 알림설정까지! 언제 힌트영상이 올라올지 모른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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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아 그렇군 채널 찾고있었는데 빠르다 역시! 어 잠깐만? 아 나 저 영상 봤어!!!! 기억속에 잠깐 흘려뒀는데!!!! 어제 봤었어 어제!!! 아 저거보고 뭔 생각했냐면 뭐지라는 생각밖에 안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