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공호 (The Bunker) 1

미궁게임 2020/03/25 07:36:13

#1 이름없음 2020/03/25 07:36:13

#include int main(){ 1986년 7월 3일 RGHQ 비밀 핵 벙커, 영국 정부 및 군부 인원 : 58 # 인디게임 「The Bunker」 를 미궁게임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대부분의 내용은 원작과 동일합니다. # 재미가 반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나 원작의 내용 언급을 금합니다. # 읽기에 긴 자료들이나 음성 파일들은 따로 구글 드라이브와 유튜브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 결정한 사항은 ‘/내용’ 으로 실행해주세요. # 힌트는 정해진 개수가 따로 없습니다. 제 재량에 따라 드리겠습니다. # 자료 및 내용 정리 공유 (부계정 사용 권함.)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1LMYjNeciUFU1GzqCZBiFD2Nw0G_WidJ

#2 ◆a1a1bdwoK3Q 2020/03/25 07:36:40

오늘밤 9시에 시작하겠습니다.

#6 ◆a1a1bdwoK3Q 2020/03/25 12:37:26

>>5 아무래도 원작 안 보고 하시는게 더 재밌지 않을까 싶습니다.

#8 ◆a1a1bdwoK3Q 2020/03/25 13:39:20

>>7 이번에 미궁판 한번 제대로 살려봅시다@@

#11 ◆a1a1bdwoK3Q 2020/03/25 20:50:32

.

#14 ◆a1a1bdwoK3Q 2020/03/25 21:00:39

[Chapter 0. Prologue]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혈압이 100/70에서 100/58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길 비켜주세요!!” ㅡ “수고하셨습니다. 사내아이입니다.” 정부 및 군부 인원 : 59

#16 ◆a1a1bdwoK3Q 2020/03/25 21:02:49

30년 후, “다시 말해보렴, 존.” “절 혼자 두고가지 마세요, 엄마...” “난 여기 있을 거란다. 언제나 여기 있을 거야. 하지만 한 번 더 말해주렴.” “늘 하던 대로만 하면 난 안전하다. 방 안에만-... 방 안에만 있으면 난 안전하다. 밖으로 나가지만 않으면 나는 안전하다.” “잘했다. 내 아들. 그래, 지금 몇 시지?“ “독서 시간이에요, 엄마.” “그래.”

#17 ◆a1a1bdwoK3Q 2020/03/25 21:04:34

* 어머니께 책을 읽어드리자. 어떤 책을 읽어드릴까? ▷ 성경 ▷ 보물섬 ▷ 핵대피소 가이드

#21 ◆a1a1bdwoK3Q 2020/03/25 21:12:34

「아침에는 지겨운 일과가 남아있었다. 바람이 불 기미가 없었기에 선원들이 보트를 타고 나가 직접 배를 끌어야 했다 3~4마일 섬 모퉁이를 돌아 작은 통로를 따라 해골 섬 뒤편의 정박지까지 올라가야 했다. 나는 배 중 하나에 타기를 자원했고...」

#22 ◆a1a1bdwoK3Q 2020/03/25 21:13:28
“허억... 쿨럭, 쿨럭.” “사랑한다, 존. 난 여기에 있으마... 엄마가 안전하게 보호해 줄게. 약속하마.” “안돼요... 안돼.. 안돼..

“허억... 쿨럭, 쿨럭.” “사랑한다, 존. 난 여기에 있으마... 엄마가 안전하게 보호해 줄게. 약속하마.” “안돼요... 안돼.. 안돼... 제발... 제발....!!” ㅡ

#23 ◆a1a1bdwoK3Q 2020/03/25 21:15:19
ㅡ [Chapter 1. The Routine]

ㅡ [Chapter 1. The Routine]

#25 ◆a1a1bdwoK3Q 2020/03/25 21:22:02
이 곳에서 살아남으려면 하루 일과를 지켜야 한다. * 어떤 것부터 시작하지?

이 곳에서 살아남으려면 하루 일과를 지켜야 한다. * 어떤 것부터 시작하지?

#28 ◆a1a1bdwoK3Q 2020/03/25 21:28:13

컴퓨터를 이용해 시설 내 방사선을 확인해야 한다. 𝐏𝐚𝐬𝐬𝐰𝐨𝐫𝐝 : ____ 내가 역사책에서 봤던 그것의 생년. 우리의 프리기아, 3과 3 사이의 1. 죽음과 부활. 그것이 PC의 비밀번호이다.

#31 ◆a1a1bdwoK3Q 2020/03/25 21:55:57

힌트가 필요하시면 애교삼종세트 준비해주세요.

#35 ◆a1a1bdwoK3Q 2020/03/25 21:58:18

으악

#38 ◆a1a1bdwoK3Q 2020/03/25 21:59:58

>>36 다들 너무 귀여우셔서,,, 힌트 # '우리의 프리기아'에 집중해주세요. '우리'는 누구고, '프리기아'는 무엇을 상징하나요?

#41 ◆a1a1bdwoK3Q 2020/03/25 22:20:27

힌트 # RGHQ 벙커의 '우리'는 누구인가요?

#44 ◆a1a1bdwoK3Q 2020/03/25 23:26:51

많이 어려우시면 추가힌트 드리겠습니다.

#48 ◆a1a1bdwoK3Q 2020/03/25 23:36:53

추가 힌트 # 존은 영국인입니다. 즉, 존이 역사책에서 봤다는 것은 정답이 영국사와 관련있다는 의미입니다. # 프리기아 모자는 무엇을 상징하나요?

#55 ◆a1a1bdwoK3Q 2020/03/25 23:44:43

최종 힌트 # 우리의 프리기아, 3과 3 사이의 1. 죽음과 부활. 모두 하나의 국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57 ◆a1a1bdwoK3Q 2020/03/26 00:49:47

.

#68 ◆a1a1bdwoK3Q 2020/03/26 01:12:05

.

#74 ◆a1a1bdwoK3Q 2020/03/26 01:25:11

>>73 맞습니다.

#75 ◆a1a1bdwoK3Q 2020/03/26 01:28:47

사실상 이미 거의 답을 말했습니다. 그 국가의 수립년도가 비밀번호입니다.

#77 ◆a1a1bdwoK3Q 2020/03/26 01:31:02

>>76 기회는 무제한이고, 4자리의 비밀번호입니다.

#81 ◆a1a1bdwoK3Q 2020/03/26 01:32:38

>>78 괜찮아요 :) 저도 난이도 개선하겠습니다

#82 ◆a1a1bdwoK3Q 2020/03/26 01:33:52

>>80 오답입니다.

#84 ◆a1a1bdwoK3Q 2020/03/26 01:35:04

>>83 오답입니다. 1600년대입니다.

#86 ◆a1a1bdwoK3Q 2020/03/26 01:36:51

>>85 정답입니다.

#89 ◆a1a1bdwoK3Q 2020/03/26 01:41:09

이번 문제는 해설을 따로 드리겠습니다. 우리의 프리기아 : 프리기아 모자는 자유의 상징이며 또한 공화제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이곳, 방공호는 영국 정부와 군부 인원이 대피한 곳입니다. 영국 역사상 유일한 공화국은 잉글랜드 공화국입니다. 영국 혁명 이후 1649년 수립되었습니다. 3과 3 사이의 1 : 청교도 혁명을 이끈 올리버 크롬웰은 스스로 호국경(대통령과 유사)의 자리에 오른 뒤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를 잉글랜드에 병합했습니다. 하지만 망하면서 다시 삼국으로 쪼개집니다. 죽음과 부활 : 올리버 크롬웰 사후 쿠데타로 다시 왕정복고되면서 찰스 2세가 즉위합니다.

#91 ◆a1a1bdwoK3Q 2020/03/26 01:44:19

Regional Government HQ 5,1 Davies-Roberts Operating System Version 1.0 Console: 402F-A26E Directory Of C:\ Command Com 93812 34911 Bytes Free_

#92 ◆a1a1bdwoK3Q 2020/03/26 01:44:41

System OK Time In Bunker : 11,109 Days Survivors : 001 > Perform Bunker Radiation Check ? (y/n)

#95 ◆a1a1bdwoK3Q 2020/03/26 01:46:25

>System Check... Running Oxygen : OK Temperature : OK Boiler : OK Server : OK Water : OK Communications : OK Air Filtration : OK Sewage/Waste : OK Electrical : OK >All Systems Functioning Normally-

#96 ◆a1a1bdwoK3Q 2020/03/26 01:48:05

"좋아." * 다음엔 어떤 걸 할까?

#98 ◆a1a1bdwoK3Q 2020/03/26 01:50:29

2) 라디오 채널을 이리저리 조정해보며 귀를 기울였다. 항상 그랬듯이 잡음만이 들려올 뿐이다. * 다음엔 어떤 걸 할까?

#100 ◆a1a1bdwoK3Q 2020/03/26 01:52:26

4) 식량 “오늘은 또 어떤 메뉴가 기다리고 있을까? ㅡ “콩과 당근… 도 괜찮지. 오늘로 27년, 3개월, 14일 분량의 음식이 남아있어.” * 다음엔 어떤 걸 할까?

#102 ◆a1a1bdwoK3Q 2020/03/26 01:54:44
1) 의료 내 비타민 B 수치가 낮다. 비타민을 먹어야한다. 약품고에는 4자리의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자물쇠가 걸려있다. 맞아, 내가 기억

1) 의료 내 비타민 B 수치가 낮다. 비타민을 먹어야한다. 약품고에는 4자리의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자물쇠가 걸려있다. 맞아, 내가 기억하기 쉬운 번호로 설정해뒀지. *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107 ◆a1a1bdwoK3Q 2020/03/26 02:00:09

>>106 약품고 문은 굳게 닫혀 열리지 않는다.

#111 ◆a1a1bdwoK3Q 2020/03/26 02:02:29

/ 부탁드립니다.

#113 ◆a1a1bdwoK3Q 2020/03/26 02:03:10

>>112 약품고의 문을 연 뒤 안에 있던 비타민을 먹었다. 그 아래 칸에는 방사능 수치를 잴 수 있는 선량계가 들어있다. “방사능 수치가 70mR을 약간 넘었어. 이정도면 허용 범위 내야.”

#114 ◆a1a1bdwoK3Q 2020/03/26 02:03:40

이제 마지막으로 5번째, 어머니를 뵈러 갈 시간이다.

#115 ◆a1a1bdwoK3Q 2020/03/26 02:04:27
오늘도 어머니께 책을 읽어드리자. * 어떤 책을 읽어드릴까? ▷ 성경 ▷ 핵대피소 가이드

오늘도 어머니께 책을 읽어드리자. * 어떤 책을 읽어드릴까? ▷ 성경 ▷ 핵대피소 가이드

#120 ◆a1a1bdwoK3Q 2020/03/26 02:07:25

「대피소 안으로 사람이 들어오고 바깥 문이 닫혔으면 바로 환풍기를 작동시켜야 합니다. 공격 직후에는. 지반과 무너진 건물에서 나온 먼지가 섞인 폭풍파가 필터를 막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즉시 환풍기를 꺼야 합니다. 이 입자는 방사성 물질이 아닙니다. 비슷한 이유로, 낙진이 있을 경우 환기 시스템을 꺼야 합니다.」

#121 ◆a1a1bdwoK3Q 2020/03/26 02:09:11

다음날, 오늘도 일과를 마쳤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하루였다. 한 가지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이제 방사능 수치가 거의 80mR이 되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머니께 책을 읽어 드리자.

#122 ◆a1a1bdwoK3Q 2020/03/26 02:11:57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123 ◆a1a1bdwoK3Q 2020/03/26 02:12:51

다음날, 오늘도 일과를 시작해보자. * 어느 것부터 시작할까?

#127 ◆a1a1bdwoK3Q 2020/03/26 02:15:26

>>126 1) 의료 ... 방사능 수치가 거의 80mR이다. 계속 오르고 있다. * 다음엔 무엇을 할까?

#131 ◆a1a1bdwoK3Q 2020/03/26 02:19:41

>>130 System OK Time In Bunker : 11,111 Days Survivors : 001 > Perform Bunker Radiation Check ? (y/n)

#133 ◆a1a1bdwoK3Q 2020/03/26 02:21:37

Sys̸̨̰̘̙̥̹̍͗̒͒͜te̴̟̦͈͇̠͓̣̲̲͑́ͅm Er̶̤̦̻̜̫̤͑́̈͝ror Please Wait........................................ Analys̴̨̃̓̄̇̓̎͠inġ̵̰̤̂̒̔̇̓͑́͘͝........................................

#134 ◆a1a1bdwoK3Q 2020/03/26 02:22:01

> Server Failure > Follow Procedural Manual 238671

#136 ◆a1a1bdwoK3Q 2020/03/26 02:28:28

>>135 유효하지 않는 명령입니다.

#137 ◆a1a1bdwoK3Q 2020/03/26 02:28:34

“...어머니, 저 어떻게 하죠...?” 허공을 향한 질문의 답변은 들려오지 않았다. 어머니는 이미 싸늘한 주검이 된지 오래다. “절차 매뉴얼, 어디에 있지?” ▷ 1번째 서랍 ▷ 2번째 서랍 ▷ 3번째 서랍

#139 ◆a1a1bdwoK3Q 2020/03/26 02:29:23

>>138 내 속옷 서랍… 지금 새 속옷은 필요없다.

#141 ◆a1a1bdwoK3Q 2020/03/26 02:29:58
>>140 내 오랜 일기가 들어있다. 지금은 매뉴얼을 찾는 게 우선이다.
>>140 내 오랜 일기가 들어있다. 지금은 매뉴얼을 찾는 게 우선이다.

>>140 내 오랜 일기가 들어있다. 지금은 매뉴얼을 찾는 게 우선이다.

#144 ◆a1a1bdwoK3Q 2020/03/26 02:31:06
마지막 서랍은 8개의 알파벳을 입력해야하는 자물쇠가 걸려있다. 아무래도 누군가가 처음 매뉴얼을 보관할 때 잠금을 걸어둔 것 같은데...

마지막 서랍은 8개의 알파벳을 입력해야하는 자물쇠가 걸려있다. 아무래도 누군가가 처음 매뉴얼을 보관할 때 잠금을 걸어둔 것 같은데...

#146 ◆a1a1bdwoK3Q 2020/03/26 02:36:44

이번 문제는 최대 3번까지 힌트 드리겠습니다.

#154 ◆a1a1bdwoK3Q 2020/03/26 02:50:30

힌트 # 1번은 과학과 관련이 있다.

#161 ◆a1a1bdwoK3Q 2020/03/26 03:05:02

힌트 # 2번은 북유럽 신화가 아니라 그리스 신화이다. 실제 뱀이 아니라 신체의 일부가 뱀으로 변했다.

#164 ◆a1a1bdwoK3Q 2020/03/26 03:11:39

>>163 오답입니다.

#166 ◆a1a1bdwoK3Q 2020/03/26 03:14:45

>>165 오답입니다. 거의 근접하셨습니다.

#171 ◆a1a1bdwoK3Q 2020/03/26 03:25:38

>>169 좋은 접근이었지만 오답입니다.

#172 ◆a1a1bdwoK3Q 2020/03/26 03:28:41

마지막 힌트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176 ◆a1a1bdwoK3Q 2020/03/26 03:34:52

>>174 둘다 오답입니다.

#177 ◆a1a1bdwoK3Q 2020/03/26 03:35:47

완성된 8개의 알파벳은 하나의 단어입니다.

#179 ◆a1a1bdwoK3Q 2020/03/26 03:40:43

빠른 진행을 위해 힌트 드리겠습니다. 힌트 # 모나리자의 다른 이름

#182 ◆a1a1bdwoK3Q 2020/03/26 03:42:50

>>180 정답입니다. Arpeggio : 펼침화음 페가수스는 생각보다 너무 쉽게 맞히셔서 조금 놀랐습니다.

#183 ◆a1a1bdwoK3Q 2020/03/26 03:43:16

“...여기 있다, 매뉴얼!” (( 설명서 )) 서버 고장 발생 시: 1. 점검으로 인한 중앙 전원 차단에 대한 안내 방송 2. 지하 2층 저장소에 위치한 퓨즈 박스를 찾아 훼손된 퓨즈 찾기. 3. 교체 퓨즈 찾기. 4. 중앙 전원 끄기 - 10초 대기 5. 훼손된 퓨즈 교체. 6. 중앙 전원 켜기. 7. 시스템 점검 진행.

#184 ◆a1a1bdwoK3Q 2020/03/26 03:43:31
“지하 2층, 퓨즈 박스를 찾아라...”

“지하 2층, 퓨즈 박스를 찾아라...”

#186 ◆a1a1bdwoK3Q 2020/03/26 03:44:51

>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밤 11시에 이어서 시작하겠습니다. 그때까지 자유롭게 내용 정리/추리하셔도 좋습니다.

#189 ◆a1a1bdwoK3Q 2020/03/26 03:46:34
현재까지 스토리는 전체의 약 20%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위 사진은 챕터2에 공개될 내용입니다.

현재까지 스토리는 전체의 약 20%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위 사진은 챕터2에 공개될 내용입니다.

#198 ◆a1a1bdwoK3Q 2020/03/26 19:31:03

# 챕터2 밤 11시 -> 밤 9시로 변경하겠습니다. # 전체적인 난이도 하향을 거쳤습니다. 감사합니다.

#200 ◆a1a1bdwoK3Q 2020/03/26 20:59:29

200

#201 ◆a1a1bdwoK3Q 2020/03/26 20:59:33

201

#202 ◆a1a1bdwoK3Q 2020/03/26 21:00:15

(현재 진행상황) 어머니마저 사망하면서 홀로 남은 존은 규칙을 지키며 벙커 안에서 살다가, 벙커 시설에 문제가 생기자 수리하기 위해 벙커를 탐색하기 시작한다.

#203 ◆a1a1bdwoK3Q 2020/03/26 21:00:53
[Chapter 2. Deeper] 일단 내 방에서 나가야겠다. ▷ 계단 ▷ Room 1

[Chapter 2. Deeper] 일단 내 방에서 나가야겠다. ▷ 계단 ▷ Room 1

#205 ◆a1a1bdwoK3Q 2020/03/26 21:03:58
▷ 서랍을 살펴본다. ▷ 어머니를 살펴본다.

▷ 서랍을 살펴본다. ▷ 어머니를 살펴본다.

#207 ◆a1a1bdwoK3Q 2020/03/26 21:05:55

▷ 위쪽 서랍 ▷ 아래쪽 서랍

#209 ◆a1a1bdwoK3Q 2020/03/26 21:07:36
내 옛날 그림들이다.
내 옛날 그림들이다.
내 옛날 그림들이다.

내 옛날 그림들이다.

#211 ◆a1a1bdwoK3Q 2020/03/26 21:09:17
이 칸만 단단히 잠겨있다. 아무래도 어머니께서 잠가두신 것 같다. 5자리의 알파벳을 알아내야 서랍을 열 수 있다.

이 칸만 단단히 잠겨있다. 아무래도 어머니께서 잠가두신 것 같다. 5자리의 알파벳을 알아내야 서랍을 열 수 있다.

#226 ◆a1a1bdwoK3Q 2020/03/26 21:30:29

>>225 풀이가 틀렸지만 정답이므로 인정하겠습니다.

#227 ◆a1a1bdwoK3Q 2020/03/26 21:31:31

서랍장이 열렸다. 안에는 계단실을 열 수 있는 열쇠가 들어있다. “이제 나가자.”

#229 ◆a1a1bdwoK3Q 2020/03/26 21:32:36

>>228 원하시면 살펴보고 나가실 수 있습니다.

#231 ◆a1a1bdwoK3Q 2020/03/26 21:33:52
저 그림은 내가 어머니께 그려드린 꽃이다. 별로 멋진 그림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진짜 꽃을 본 적이 없다. 이제 계단실로 가자.

저 그림은 내가 어머니께 그려드린 꽃이다. 별로 멋진 그림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진짜 꽃을 본 적이 없다. 이제 계단실로 가자.

#232 ◆a1a1bdwoK3Q 2020/03/26 21:35:29
>>233 이번 챕터 종료 후 풀이는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을 열려는 순간 이명과 환청으로 머릿속이 어질거렸다. 마치 누군가가 머릿속을 쥐어

>>233 이번 챕터 종료 후 풀이는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을 열려는 순간 이명과 환청으로 머릿속이 어질거렸다. 마치 누군가가 머릿속을 쥐어짜는 느낌이었다. “알겠지? 방에만 있으면, 넌 안전하단다.” …여기서 멈출 수 없다. 멈춰선 안 된다.

#236 ◆a1a1bdwoK3Q 2020/03/26 21:36:57
나에겐 익숙한 장소였다. 고심 끝에 용기내서 한 발을 내딛자, 갑자기 어떤 섬광과 함께 그 때의 기억이 머리를 스쳤다. ㅡ
나에겐 익숙한 장소였다. 고심 끝에 용기내서 한 발을 내딛자, 갑자기 어떤 섬광과 함께 그 때의 기억이 머리를 스쳤다. ㅡ

나에겐 익숙한 장소였다. 고심 끝에 용기내서 한 발을 내딛자, 갑자기 어떤 섬광과 함께 그 때의 기억이 머리를 스쳤다. ㅡ

#237 ◆a1a1bdwoK3Q 2020/03/26 21:38:16

# 이번 챕터부터는 주인공의 회상이 있습니다. 모든 단서들과 스토리를 하나로 연결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억입니다.

#238 ◆a1a1bdwoK3Q 2020/03/26 21:38:57
【회상】 ㅡ 그날 계단 아래로 떨어뜨린 장난감을 줍기 위해 내려간 나는, 우연히 비숍 사령관과 물류 책임자 샘의 대화를 엿듣게 되었다.

【회상】 ㅡ 그날 계단 아래로 떨어뜨린 장난감을 줍기 위해 내려간 나는, 우연히 비숍 사령관과 물류 책임자 샘의 대화를 엿듣게 되었다.

#240 ◆a1a1bdwoK3Q 2020/03/26 21:39:31
“...그리고 상한 음식은 제외했습니다. 그러면...” “뭐... 어서 말해!” “14개월 남습니다, 최대. 지금 이대로라면 8개월입니다. 하트

“...그리고 상한 음식은 제외했습니다. 그러면...” “뭐... 어서 말해!” “14개월 남습니다, 최대. 지금 이대로라면 8개월입니다. 하트 박사님하고 얘기해봤는데, 최소한으로 생활하면 14개월은 버틸 수 있답니다.“ “최소한이라는 게 무슨 뜻이지?” “캐묻지는 않았지만, 괴혈병, 구루병..... 망할..!“ “그리고 다 같이 뼈와 가죽만 남긴 채로 죽겠군. 차라리 그냥 출입구를 열어 놓은 채로 맑은 공기를 마시러 산책하러 나가는 게 나았을지도.“ “어떻게 하죠?” “사람들한테 모든 건 괜찮다고 말해야지.” “괜찮지 않잖- “이 사실이 조금이라도 새어나가면 마지막 복숭아 통조림 하나 때문에 누군가 네 목을 그어 버릴걸? 그런 식으로 죽고 싶나, 샘? 쓰레기 따위로 싸우면서?” “차라리 지금 당장 손목 긋고 죽는 게 어때? 다른 사람들한테 네 할당량을 나눠 주던가.” “...” “기운 내게. 다음 공고까지 10분 남았어.” ㅡ

#241 ◆a1a1bdwoK3Q 2020/03/26 21:40:23

# 모두 읽으신 후엔 /진행 이라고 말해주세요. >>242 괜찮습니다 :)

#246 ◆a1a1bdwoK3Q 2020/03/26 21:45:25
ㅡ 지하 2층으로 내려왔다. 불이 꺼져있어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일단 조명부터 켜자. ▷ 불을 켠다.
ㅡ 지하 2층으로 내려왔다. 불이 꺼져있어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일단 조명부터 켜자. ▷ 불을 켠다.

ㅡ 지하 2층으로 내려왔다. 불이 꺼져있어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일단 조명부터 켜자. ▷ 불을 켠다.

#248 ◆a1a1bdwoK3Q 2020/03/26 21:46:43

불이 들어오는 순간, 또다시 옛 기억이 머리를 스쳤다.

#249 ◆a1a1bdwoK3Q 2020/03/26 21:47:26
【회상】 ㅡ 시끄러운 사무실, 분주한 행정 인원들. 나는 그 사이를 걸어가고 있다. ㅡ
【회상】 ㅡ 시끄러운 사무실, 분주한 행정 인원들. 나는 그 사이를 걸어가고 있다. ㅡ

【회상】 ㅡ 시끄러운 사무실, 분주한 행정 인원들. 나는 그 사이를 걸어가고 있다. ㅡ

#250 ◆a1a1bdwoK3Q 2020/03/26 21:47:55
불이 켜졌다. * 무엇부터 조사할까? ▷ 음성녹음기 ▷ 컴퓨터

불이 켜졌다. * 무엇부터 조사할까? ▷ 음성녹음기 ▷ 컴퓨터

#252 ◆a1a1bdwoK3Q 2020/03/26 21:49:58

https://youtu.be/WuoupLky1Pk

#257 ◆a1a1bdwoK3Q 2020/03/26 21:55:40

https://url.kr/VoPcx3 exe파일 다운 후 실행해주세요. 비밀번호는 3027입니다.

#258 ◆a1a1bdwoK3Q 2020/03/26 21:57:38

확인이 모두 끝나셨으면 /진행을 입력해주세요.

#266 ◆a1a1bdwoK3Q 2020/03/26 22:04:25

exe 파일 내의 비밀번호가 3027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267 ◆a1a1bdwoK3Q 2020/03/26 22:05:16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1LMYjNeciUFU1GzqCZBiFD2Nw0G_WidJ?usp=sharing 다시 시도해주세요.

#273 ◆a1a1bdwoK3Q 2020/03/26 22:12:36

# 해당 링크의 드라이브는 폴더 내 수정이 가능합니다. 즉, 내용이나 자료 정리를 업로드 하셔도 괜찮습니다.

#281 ◆a1a1bdwoK3Q 2020/03/26 22:21:20

>>280 부계정 이용을 권합니다. 저 역시 익명성을 위해서 부계정을 이용해 업로드 했습니다.

#283 ◆a1a1bdwoK3Q 2020/03/26 22:22:19
조사할만한 건 모두 조사한 것 같다. 내부로 더 깊숙이 들어가자. ㅡ 어디부터 조사하지? ▷ 방사선 경고 지도 ▷ 사령관실 ▷ 회의실

조사할만한 건 모두 조사한 것 같다. 내부로 더 깊숙이 들어가자. ㅡ 어디부터 조사하지? ▷ 방사선 경고 지도 ▷ 사령관실 ▷ 회의실

#288 ◆a1a1bdwoK3Q 2020/03/26 22:24:43

참고로 '콜린스, 샘'은 '샘 콜린스'와 동일한 이름입니다.

#290 ◆a1a1bdwoK3Q 2020/03/26 22:27:09
방사선 경고 지도다. 현재 방사선은 안전한 상태인 것 같다.

방사선 경고 지도다. 현재 방사선은 안전한 상태인 것 같다.

#295 ◆a1a1bdwoK3Q 2020/03/26 22:30:20

>>292 사령관실에 들어서자 다시 어린 시절이 눈 앞에 펼쳐졌다. 이곳에는 비숍 사령관, 조지 하트 박사, 그리고 벙커 의무실 의사였던 우리 어머니가 계셨다.

#296 ◆a1a1bdwoK3Q 2020/03/26 22:31:14
【회상】 ㅡ “...외람된 말이지만, 저희는 한숨도 못 잤습니다. 베라가 죽은 지 10분 밖에 안 됐어요.“ “방사선 노출 질환이었나?” “저도

【회상】 ㅡ “...외람된 말이지만, 저희는 한숨도 못 잤습니다. 베라가 죽은 지 10분 밖에 안 됐어요.“ “방사선 노출 질환이었나?” “저도 아직 모른다고요! 제대로 된 가장 가까운 연구실은 방사능 잔해 아래에 있고 저는 겨우 현미경 하나로 작업해야 한단 말입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상황을 중재했다. “괜찮아요, 조지. 검사를 해볼게요, 비숍 씨.“ “이런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또 있나?” “네. 여섯 명 더 있습니다.” “격리시키게. 지금 당장-...”

#297 ◆a1a1bdwoK3Q 2020/03/26 22:32:23
“엄마...” “..괜찮아. 이리 오렴. 무슨 일이니?” “잠이 안와요.” “괜찮단다. 방 안에만 있으면 안전해. 금방 갈게.” ㅡ

“엄마...” “..괜찮아. 이리 오렴. 무슨 일이니?” “잠이 안와요.” “괜찮단다. 방 안에만 있으면 안전해. 금방 갈게.” ㅡ

#302 ◆a1a1bdwoK3Q 2020/03/26 22:43:34

회상 후엔 /진행을 입력해주셔야 합니다.

#316 ◆a1a1bdwoK3Q 2020/03/26 22:51:27

>>303 못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ㅁ;

#318 ◆a1a1bdwoK3Q 2020/03/26 22:52:07
“이곳은 마음에 안 들어...” 어떤 것부터 조사하지? ▷ 컴퓨터 ▷ 마이크 ▷ CCTV ▷ 캐비닛

“이곳은 마음에 안 들어...” 어떤 것부터 조사하지? ▷ 컴퓨터 ▷ 마이크 ▷ CCTV ▷ 캐비닛

#323 ◆a1a1bdwoK3Q 2020/03/26 22:53:50

PC에는 비밀번호가 걸려있다. 6글자의 영문을 입력할 수 있다. Chivalry Sir K, your broken sword made me. However, do I exist? 이게 뭘 뜻하는 거지?

#331 ◆a1a1bdwoK3Q 2020/03/26 23:00:40

I needed the cup. K, he is a part of 150.

#342 ◆a1a1bdwoK3Q 2020/03/26 23:08:19

난이도 조절의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352 ◆a1a1bdwoK3Q 2020/03/26 23:14:15

>>351 오답입니다. >>347 뭐야 제 풀이보다 더 그럴싸하잖아요 ;ㅁ; K는 킹 아서가 아닙니다.

#361 ◆a1a1bdwoK3Q 2020/03/26 23:18:53

>>360 ;ㅁ; !! 힌트 # 여러분은 이미 답에 도달했습니다.

#363 ◆a1a1bdwoK3Q 2020/03/26 23:20:14

>>362 정답.

#369 ◆a1a1bdwoK3Q 2020/03/26 23:24:12

케이 경은 원탁의 기사 중 하나이자 아서가 총애하는 기사입니다. 어린 시절, 이복형인 케이가 마상시합에서 용맹하게 싸우다 칼이 부러지게 됩니다. 아서는 부러진 칼을 대체할 칼을 찾기 위해 여관을 찾아갔다가 주인이 없어 할 수 없이 교회 바위 앞의 검을 뽑습니다. 사실 그 검은 전설의 검이었고 이내 아서는 왕이 되었다는 것이 아서왕의 전설의 일부입니다. 이것이 케이 경의 부러진 검입니다.

#373 ◆a1a1bdwoK3Q 2020/03/26 23:26:10

나머지는 아서 왕이 기사도 정신의 대표되는 인물이라는 것과, 아서의 실존 여부를 둔 논란을 의미합니다.

#377 ◆a1a1bdwoK3Q 2020/03/26 23:27:13

>>347 이거 보고 답을 Fisher로 바꿀까 잠시 고민했어요 ;ㅁ; 멋진 풀이입니다.

#379 ◆a1a1bdwoK3Q 2020/03/26 23:28:21

컴퓨터의 잠금이 해제되었다. ㅡ RGHQ 5.1 86년 10월 12일, 15:13 안전 점검 작성자:FW 헐리 #1. 신경 쓰이는 갈색 찌꺼기가 격벽 밀폐 처리 B#71, B#7.4~9, 그리고 B#7.12에서 발견되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고무 합성 소재가 벌써 망가지면 안된다.(접촉한 물질에 의해 부식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카우보이들이 VX 합성소재 대신 코티지 치즈를 썼다면 또 모를까,. 하긴 이 시설이 어떻게 지어졌는지를 생각하면 정말로 치즈를 썼다고 해도 믿기 힘든 일은 아니다. C. 비숍 답변: ?? 달리 할 수 있는 게 없다. 교체 밀폐 부품이 없다.

#385 ◆a1a1bdwoK3Q 2020/03/26 23:35:11

컴퓨터에 더이상의 정보는 없는 것 같다.

#391 ◆a1a1bdwoK3Q 2020/03/26 23:37:53

“안내 말씀드립니다. 잠시 후 유지 보수 작업을 위해 전원 장치가 꺼집니다...” 마이크를 켜고 나 혼자뿐인 이 벙커에 안내 방송을 했다. 일단 매뉴얼의 1번은 완료한 셈이군. ㅡ

#398 ◆a1a1bdwoK3Q 2020/03/26 23:41:38
사령관실에 CCTV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여러 층의 감시카메라의 화면인 것 같다.

사령관실에 CCTV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여러 층의 감시카메라의 화면인 것 같다.

#406 ◆a1a1bdwoK3Q 2020/03/26 23:44:50
여기에는 내게 필요한 게 없다. 이제 여기서 조사할만한 건 모두 조사한 것 같다. 회의실로 가볼까?

여기에는 내게 필요한 게 없다. 이제 여기서 조사할만한 건 모두 조사한 것 같다. 회의실로 가볼까?

#411 ◆a1a1bdwoK3Q 2020/03/26 23:46:22
▷ 지도 ▷ 칠판 ▷ 의사록 ▷ 음성녹음기

▷ 지도 ▷ 칠판 ▷ 의사록 ▷ 음성녹음기

#413 ◆a1a1bdwoK3Q 2020/03/26 23:47:22
【회상】 ㅡ “예를 들어, 측정값이 1메가톤을 나타냈다고 하죠. 그럼 반경은 이 정도가 됩니다. 베이싱스토크까지의 반 거리 정도죠. 이게 작아

【회상】 ㅡ “예를 들어, 측정값이 1메가톤을 나타냈다고 하죠. 그럼 반경은 이 정도가 됩니다. 베이싱스토크까지의 반 거리 정도죠. 이게 작아 보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인명피해가 10만 명이에요 부상자는 8만 명 정도 되겠죠. 폭발과 불덩이는, 그저 시작에 불과해요. 여기는 북동쪽으로 바람이 불어요. 방사성 낙진의 확산은 어마어마 할거에요. 캠브릿지를 지나, 노리치까지도, 그리고 바다로까지. 사상자의 숫자? 상상도 할 수 없이 많겠죠. 그리고 이건 폭탄 단 하나의 위력이에요.“ ㅡ

#414 ◆a1a1bdwoK3Q 2020/03/26 23:48:51

...다음엔 뭘 조사하지?

#416 ◆a1a1bdwoK3Q 2020/03/26 23:50:14
칠판에는 삐뚤빼뚤한 글씨로 방사선에 대한 어떤 표가 적혀있다. ㅡ

칠판에는 삐뚤빼뚤한 글씨로 방사선에 대한 어떤 표가 적혀있다. ㅡ

#420 ◆a1a1bdwoK3Q 2020/03/26 23:54:57

# ㅡ는 조사 중에는 종료, 대화 중에는 약간의 텀이나 회상의 범위를 의미합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ㅁ;

#422 ◆a1a1bdwoK3Q 2020/03/26 23:56:30

아래는 의사록의 내용이다. ㅡ 벙커 위원회 추가 미팅 1992/11/28 의사록 작성: A.스완 참석 : C.비숍, R.카터-로이드, M.에드먼드, G.하트, S.콜린스, D.맥밀란, S.포터, N.터너, A.블랙모어, F.헐리 불참 : E.존스 AB 환영인사. CB 미팅 목적에 대한 질문 AB가 사기진작담당자의 임명을 요구하는 18명의 거주자들의 청원서를 앞으로 내민다. CB가 벙커의 거주자들에게 현 상황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주지 않는다는 여론이 있다. CB는 긴박한 상황에 대한 정보는 적절한 때에 확실하게 모든 거주자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가 보기에 새로운 사기진작담당자는 필요하지 않다. AB는 두 개의 안건 관련 사건을 인용하며 위원회에 이 사건을 알고 있는지 물어본다. FM, DM, SC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해당 사건에 대해 알지 못했다. CB는 두 사건 모두 즉각적인 우려 대상이 아니며, 어수선한 분위기에 괜한 공항 상태를 만들 필요가 없다고 한다. FH에게 사건 설명을 요청한다. FH는 즉각적인 우려 사항이 아니라는 점에 동의한다. AB는 벙커 위계질서에 대한 믿음의 부족이 사기를 저하시키고 있다고 주장한다. 솔직함과 투명성이 필요하다. CB는 주어진 계급과 다른 담당자가 필요 없다는 자신의 주장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중요한 사건이 발생할 경우 모두에게 해당 정보를 전달할 것이라고 한다. 미팅의 종료를 요청한다. AB는 사기진작담당자의 임명 건을 두고 투표를 진행하고자 한다. CB는 투표는 효력이 없을 거라 한다. 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미팅 종료. ㅡ

#424 ◆a1a1bdwoK3Q 2020/03/26 23:57:48

>>423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경우 제가 따로 언급해드립니다.

#433 ◆a1a1bdwoK3Q 2020/03/27 00:29:48

https://youtu.be/eKzks4uBEVI

#439 ◆a1a1bdwoK3Q 2020/03/27 00:32:54

찌찌뽕찌찌뽕

#442 ◆a1a1bdwoK3Q 2020/03/27 00:34:10

조사할만한 건 모두 조사한 것 같다. * 내부로 더 들어갈까?

#449 ◆a1a1bdwoK3Q 2020/03/27 00:36:09

아무래도 이곳이 퓨즈실인 것 같다. 여분의 퓨즈를 구하고, 매뉴얼의 절차에 따라 퓨즈를 교체해야 한다. 장치 위에는 퓨즈 보관함으로 보이는 상자가 있는데, 다섯 개의 버튼이 있고, 각각 빨강, 파랑, 초록, 검정, 하양의 5가지 색깔이다. 상자에는 이렇게 써져있다. ㅡ R-4 Y-9 G-5 C-8 N-7 M-2 E-136 ㅡ * 어떤 버튼을 눌러야하지? (이번 정답 기회는 1번 뿐입니다.)

#458 ◆a1a1bdwoK3Q 2020/03/27 00:40:31

# 지금 열고자 하는 퓨즈 보관함은 교체 퓨즈가 들어있는 상자입니다. # 이번 문제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낮습니다.

#473 ◆a1a1bdwoK3Q 2020/03/27 00:48:19

오타입니다. 죄송합니다 ;ㅁ;

#478 ◆a1a1bdwoK3Q 2020/03/27 00:49:15

>>475 수정했습니다. 5개입니다.

#485 ◆a1a1bdwoK3Q 2020/03/27 00:50:53

보관함이 열렸다. 교체할 여분의 퓨즈를 손에 넣었다.

#486 ◆a1a1bdwoK3Q 2020/03/27 00:52:53
매뉴얼에 따라 퓨즈를 장착하자. 어떻게 하면 되지? # 절차를 지켜주세요. # 위의 회색 레버를 '레버', 그 아래의 퓨즈를 탈부착할 수 있는

매뉴얼에 따라 퓨즈를 장착하자. 어떻게 하면 되지? # 절차를 지켜주세요. # 위의 회색 레버를 '레버', 그 아래의 퓨즈를 탈부착할 수 있는 부분을 '퓨즈칸'이라고 부르겠습니다.

#499 ◆a1a1bdwoK3Q 2020/03/27 01:02:18

# 훼손된 퓨즈는 퓨즈칸 안에 있습니다. /로 행동을 지시하시면 됩니다. # 레버의 정체는 당겨봐야 알 수 있겠죠.

#503 ◆a1a1bdwoK3Q 2020/03/27 01:05:19
전원이 꺼졌다. 아무래도 레버는 중앙전원의 스위치인 것 같다.

전원이 꺼졌다. 아무래도 레버는 중앙전원의 스위치인 것 같다.

#508 ◆a1a1bdwoK3Q 2020/03/27 01:07:39

퓨즈를 하나씩 꺼냈다 끼우며 망가진 퓨즈를 찾으려 했지만 주변이 어두워 퓨즈의 훼손 여부를 알 수 없다.

#511 ◆a1a1bdwoK3Q 2020/03/27 01:09:55

소지품 중 불을 밝힐만한 것은 없는 것 같다. 아무래도 다시 불을 켜야할 것 같다.

#515 ◆a1a1bdwoK3Q 2020/03/27 01:11:10

다시 불이 켜졌다. 원점으로 돌아왔군. # 한번에 여러개의 명령을 동시에 내릴 수 있습니다.

#517 ◆a1a1bdwoK3Q 2020/03/27 01:13:44
그래, 아무래도 3번째 퓨즈가 고장난 퓨즈인 것 같다.

그래, 아무래도 3번째 퓨즈가 고장난 퓨즈인 것 같다.

#520 ◆a1a1bdwoK3Q 2020/03/27 01:15:08
>>518 다시 모든 불이 꺼졌다.

>>518 다시 모든 불이 꺼졌다.

#523 ◆a1a1bdwoK3Q 2020/03/27 01:16:50

>>522 좋아. 성공적으로 퓨즈를 교체했다.

#527 ◆a1a1bdwoK3Q 2020/03/27 01:18:54

다시 레버를 당겼다. 이제 여기에서 할 일은 끝난 것 같다. 다시 내 방으로 돌아가자.

#528 ◆a1a1bdwoK3Q 2020/03/27 01:20:09
이제 마지막으로 시스템 검사를 할 차례다. "퓨즈 교체... 시스템 검사."
이제 마지막으로 시스템 검사를 할 차례다. "퓨즈 교체... 시스템 검사."

이제 마지막으로 시스템 검사를 할 차례다. "퓨즈 교체... 시스템 검사."

#529 ◆a1a1bdwoK3Q 2020/03/27 01:20:36

>System Check... Running Oxygen : OK Temperature : OK Boiler : OK Server : OK Communications : OK Air Filtration : FAIL Sewage/Waste : OK Electrical : OK > Air Filtration Fail...... Please Wait......

#530 ◆a1a1bdwoK3Q 2020/03/27 01:21:52

Warning: Fault Detected Location: Air Filtration Unit A - Level 4 Action Required: Detect Fault And Repair Immediately Warning: Radiation Detected - NBC Suit Required

#531 ◆a1a1bdwoK3Q 2020/03/27 01:22:43
"...안돼..!!" ㅡ

"...안돼..!!" ㅡ

#533 ◆a1a1bdwoK3Q 2020/03/27 01:23:29
“...지하 4층에 가려면 NBC 방호복이 필요하다.”

“...지하 4층에 가려면 NBC 방호복이 필요하다.”

#535 ◆a1a1bdwoK3Q 2020/03/27 01:24:58

수고하셨습니다. Chapter 2가 종료되었습니다. 다음 챕터는 내일밤 9시 30분에 시작됩니다. 전체 스토리의 50%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그때까지 자유롭게 토론해주시고, 저에게 질문이나 피드백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44 ◆a1a1bdwoK3Q 2020/03/27 01:29:41

요즘 미궁이 부쩍 늘어나서 전체적인 난이도를 낮춰봤는데 지금 난이도 유지하는게 좋을까요?

#548 ◆a1a1bdwoK3Q 2020/03/27 01:33:59

>>545 >>546 >>547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EARTH 문제의 해설입니다. 해설 : 문제를 역순으로 읽으면 HEX ♄♃♄☿♅♀♅♂♄♆이 됩니다. 각 문양은 태양계의 행성을 나타내는 기호이고, 태양에 가까운 순서 (수금지화...) 순으로 숫자를 붙입니다. 이것을 Hex로 복호화하면 EARTH가 나옵니다.

#553 ◆a1a1bdwoK3Q 2020/03/27 01:39:49

>>552 무서웠어요...

#558 ◆a1a1bdwoK3Q 2020/03/27 21:18:46

# 챕터 3의 내용이 예상보다 많아짐에 따라 오늘 미궁 시작 시간을 9시 30분 -> 10시로 연기합니다. ;ㅁ; 감사합니다. (지난 챕터) 존은 성공적으로 훼손된 퓨즈를 교체하고, 시스템 검사를 진행한다. 하지만 공기 정화 시스템의 오작동이 감지되었고, 수리를 위해선 NBC 방호복을 찾아 지하 4층으로 가야 한다.

#560 ◆a1a1bdwoK3Q 2020/03/27 22:00:02
[Chapter 3. crisis] 지하 3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앞에 선 나는, 쉽게 발을 내딛을 수가 없었다. 어머니의 형상을 본뜬 장난감을

[Chapter 3. crisis] 지하 3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앞에 선 나는, 쉽게 발을 내딛을 수가 없었다. 어머니의 형상을 본뜬 장난감을 손에 붙들고, 이를 악물었다.

#562 ◆a1a1bdwoK3Q 2020/03/27 22:01:40
문은 4자리의 특정한 숫자를 입력할 수 있는 잠금장치로 잠겨있다. 버튼을 누르니 어떤 특정한 음이 재생되었다. #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확인해주
문은 4자리의 특정한 숫자를 입력할 수 있는 잠금장치로 잠겨있다. 버튼을 누르니 어떤 특정한 음이 재생되었다. #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확인해주

문은 4자리의 특정한 숫자를 입력할 수 있는 잠금장치로 잠겨있다. 버튼을 누르니 어떤 특정한 음이 재생되었다. #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569 ◆a1a1bdwoK3Q 2020/03/27 22:13:33

.

#575 ◆a1a1bdwoK3Q 2020/03/27 22:24:09

# 여러분들이 더 듣기 편하도록 수정본을 업로드 했습니다.

#589 ◆a1a1bdwoK3Q 2020/03/27 23:01:26

힌트를 원하시면 애교 삼종 세트 시작@@

#595 ◆a1a1bdwoK3Q 2020/03/27 23:03:29

OK # 악보처럼 생각하고, 음들을 이으면 숫자가 됩니다.

#598 ◆a1a1bdwoK3Q 2020/03/27 23:04:39

>>580 >>582 이것만 참고하더라도, 어느 정도 유추해낼 수 있습니다.

#604 ◆a1a1bdwoK3Q 2020/03/27 23:07:26

.

#611 ◆a1a1bdwoK3Q 2020/03/27 23:15:13

>>610 음표머리만 이으셔도 됩니다.

#623 ◆a1a1bdwoK3Q 2020/03/27 23:25:41

>>622 오답입니다. 거의 다 오셨습니다.

#625 ◆a1a1bdwoK3Q 2020/03/27 23:26:30

>>624 정답입니다.

#627 ◆a1a1bdwoK3Q 2020/03/27 23:27:48
.

.

#632 ◆a1a1bdwoK3Q 2020/03/27 23:30:04
그래, 4325. 4325! ‘4325’를 입력하자 문이 열렸다. 지하 3층은 지휘 통제실, 이른바 ‘지통실’이라고 불리는 곳이었다. 한마디로

그래, 4325. 4325! ‘4325’를 입력하자 문이 열렸다. 지하 3층은 지휘 통제실, 이른바 ‘지통실’이라고 불리는 곳이었다. 한마디로 지휘관이 부대에게 임무 달성을 위한 지시를 하는 곳. 어느 것부터 조사하지? ▷ 작전상황판 ▷ 지도

#635 ◆a1a1bdwoK3Q 2020/03/27 23:32:11

작전상황판을 보니 그 때의 기억이 선명하게 떠올랐다. 나는 이곳에서 장난감들을 가지고 병정놀이를 하곤 했다. 그날도 지통실에서 몰래 놀고 있었는데, 비숍 사령관과 조지 하트 박사가 안으로 들어왔다. 나는 들키지 않기 위해 재빨리 테이블 아래로 몸을 숨겼다.

#636 ◆a1a1bdwoK3Q 2020/03/27 23:33:20
【회상】 ㅡ “그래, 말해봐. 어제 못한 말이 뭐지? 다들 가망이 없나?” “저.... 저도 모릅니다.” “이건 방사능 중독이 아니에요. 물은
【회상】 ㅡ “그래, 말해봐. 어제 못한 말이 뭐지? 다들 가망이 없나?” “저.... 저도 모릅니다.” “이건 방사능 중독이 아니에요. 물은

【회상】 ㅡ “그래, 말해봐. 어제 못한 말이 뭐지? 다들 가망이 없나?” “저.... 저도 모릅니다.” “이건 방사능 중독이 아니에요. 물은 깨끗합니다. 공기도 깨끗합니다. 음식도 아니에요. 하지만 증상은.. 자꾸만 누군가 꾸민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기랄, 조지. 자네의 한심한 망상 따위 들어줄 시간 없네! 문제가 뭔지 사실을 알아내란 말일세!“ “이게 어디에서 온 건지, 어떻게 퍼지는 건지 알 수가 없어요. 원인도 모르고, 해독제도 없어요. 이 사태를 해결할 자원이 부족하다고요!” “도움 따위는 없다고! 지원 따윈 없어! 우리뿐이라고! 그러니깐 정신 똑바로 차리고 고쳐내라고! 이해했나? ...뭐지?“

#637 ◆a1a1bdwoK3Q 2020/03/27 23:34:25

“아, 냉각 장치에요. 죄송합니다, 비숍 씨. 피곤해서 그래요. 여긴 귀신으로 가득해요.“ ㅡ 나는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 이 나무 조각들을 훔치곤 했다. ㅡ

#639 ◆a1a1bdwoK3Q 2020/03/27 23:36:43

>>638 * 다음엔 어떤걸 조사하지?

#641 ◆a1a1bdwoK3Q 2020/03/27 23:37:10
우리나라의 지도다. ...특별히 조사할만한 건 없는 것 같다.

우리나라의 지도다. ...특별히 조사할만한 건 없는 것 같다.

#643 ◆a1a1bdwoK3Q 2020/03/27 23:37:36

* 내부로 더 깊숙이 들어갈까?

#647 ◆a1a1bdwoK3Q 2020/03/27 23:39:09

안으로 들어가자 창고 하나와 비상문이 보인다. ▷ 창고 ▷ 비상문

#649 ◆a1a1bdwoK3Q 2020/03/27 23:40:29
창고는 4자리의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도어락으로 잠겨있다. ㅡ clock hex OO OO OO OO OO OO OO OO + OO.OOO
창고는 4자리의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도어락으로 잠겨있다. ㅡ clock hex OO OO OO OO OO OO OO OO + OO.OOO

창고는 4자리의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도어락으로 잠겨있다. ㅡ clock hex OO OO OO OO OO OO OO OO + OO.OOOOOO OO.OOOOOO ㅡ

#660 ◆a1a1bdwoK3Q 2020/03/27 23:52:15

뭐야 저는 밝기 높여도 안 보이는데

#668 ◆a1a1bdwoK3Q 2020/03/28 00:02:54

언제든지 힌트가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670 ◆a1a1bdwoK3Q 2020/03/28 00:05:31

.

#678 ◆a1a1bdwoK3Q 2020/03/28 00:09:40

.

#689 ◆a1a1bdwoK3Q 2020/03/28 00:18:54

.

#693 ◆a1a1bdwoK3Q 2020/03/28 00:27:39

>>680

#700 ◆a1a1bdwoK3Q 2020/03/28 00:51:29

.

#709 ◆a1a1bdwoK3Q 2020/03/28 01:07:11

>>708 오답입니다.

#711 ◆a1a1bdwoK3Q 2020/03/28 01:07:51

>>710 오답입니다. 지금까지 얻은 자료를 다시 한번 봐주세요.

#716 ◆a1a1bdwoK3Q 2020/03/28 01:14:13

>>715 오답입니다. 그 전의 자료까지 봐주세요.

#721 ◆a1a1bdwoK3Q 2020/03/28 01:17:42

정답입니다.

#722 ◆a1a1bdwoK3Q 2020/03/28 01:18:21
그래, 6784를 입력하자 문이 열렸다. 어두운 창고의 불을 켜자 바로 앞에 있는 방호복과 방독면이 눈에 들어왔다. 내가 찾고 있던 NBC 방호

그래, 6784를 입력하자 문이 열렸다. 어두운 창고의 불을 켜자 바로 앞에 있는 방호복과 방독면이 눈에 들어왔다. 내가 찾고 있던 NBC 방호복이었다. 기뻐해야 할 일이지만, 그것은 나에게 기억하고 싶지 않던 어떤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

#724 ◆a1a1bdwoK3Q 2020/03/28 01:18:53
【회상】 ㅡ 붉은 조명 아래 나는 어떤 남자에 의해 쫓기고 있었다. 방호복과 방독면을 착용한 채, 그 사람은 나를 향해 도끼를 휘둘렀다. ㅡ 짧

【회상】 ㅡ 붉은 조명 아래 나는 어떤 남자에 의해 쫓기고 있었다. 방호복과 방독면을 착용한 채, 그 사람은 나를 향해 도끼를 휘둘렀다. ㅡ 짧지만 그 기억은 나를 악몽 같은 두려움에 잠식시켰다. 수 초가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어떤 것부터 조사하지? ▷ NBC 방호복 ▷ 가이드라인 ▷ 가이거 계수기

#727 ◆a1a1bdwoK3Q 2020/03/28 01:19:33

ㅡ [NBC (Nuclear Biological Chemical) 방호복 안전 수칙 사항] 핵 방사선 누출이 일어날 경우, 보호를 위해 다음과 같은 아이템이 필요합니다: 필요 부품 목록: 방호복 (NBC 방호복, NFPA1984 충족) 장갑, 부츠, 후드 포함; 호흡 장비 (가스 마스크, SCBA 공기 정화 호흡기); 방사능 감지기 (가이거 계수기, 모델 060305, 건전지 운용) 안전 제공: 고체, 액체, 핵 그리고 기체 화학물로부터의 최고 수준의 호흡기관, 피부, 눈 보호 장비 방호복의 무결성이 일상적인 사용, 찢어짐, 구멍 등으로 손상되지 않았는지 확인하십시오. 오염된 지역에 들어가기 전에 모든 지퍼와 잠금 부분이 확실히 밀봉되었는지 확인하십시오. ㅡ NBC 방호복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다. 나중에 참고하도록 하자. ㅡ

#729 ◆a1a1bdwoK3Q 2020/03/28 01:22:47

...그 옷. 필요한 것들을 모두 챙긴 후,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앞에서 착용하자. ㅡ

#731 ◆a1a1bdwoK3Q 2020/03/28 01:23:40

가이거 계수기. 이온화 방사선을 측정하는 장치다. 이걸 이용하면 간편하게 주변의 방사선을 탐지할 수 있다. 일단 챙겨가자. 좋아. 챙길 수 있는 것은 모두 챙긴 것 같다. 이제 계단실로 가자. ㅡ

#733 ◆a1a1bdwoK3Q 2020/03/28 01:24:17
이제 매뉴얼에 따라 방호복을 입을 차례다. 죽을 만큼 입고 싶지 않지만, 입지 않으면 정말 죽고 말 것이다. ㅡ

이제 매뉴얼에 따라 방호복을 입을 차례다. 죽을 만큼 입고 싶지 않지만, 입지 않으면 정말 죽고 말 것이다. ㅡ

#735 ◆a1a1bdwoK3Q 2020/03/28 01:24:52
방호복을 착용한 뒤, 힘겹게 지하 4층까지 내려갔다.

방호복을 착용한 뒤, 힘겹게 지하 4층까지 내려갔다.

#736 ◆a1a1bdwoK3Q 2020/03/28 01:25:45
“하아..” 지하 4층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통로는 증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뜨거운 것은 물론, 앞이 보이지도 않아 저 증기를

“하아..” 지하 4층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통로는 증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뜨거운 것은 물론, 앞이 보이지도 않아 저 증기를 뚫고 지나가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 어디부터 조사하지? ▷ 기술자실 ▷ 주 밸브

#738 ◆a1a1bdwoK3Q 2020/03/28 01:26:57

아직 무작정 밸브를 건드리기엔 무모한 것 같다. 아니, 애초에 밸브를 건드려도 되나? 일단 좀 더 알아본 뒤에 진행하자. ㅡ

#742 ◆a1a1bdwoK3Q 2020/03/28 01:31:17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이 작은 방은, 아무래도 공기 정화 시스템을 관리하던 관리자의 사무실이었던 것 같다. * 어떤 것부터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이 작은 방은, 아무래도 공기 정화 시스템을 관리하던 관리자의 사무실이었던 것 같다. * 어떤 것부터 살펴볼까? ▷ PC ▷ 보고서

#745 ◆a1a1bdwoK3Q 2020/03/28 01:33:49

!!경고!! 결함 발생 주 공기 정화 시스템 상태: 활성 필터 효율: 71% 필터 고장 혹은 막힘. !!즉시 필터 교체!! 계속하기 전에 주 밸브 압력을 해제할 것 백업 공기 정화 시스템 상태: 오프라인 필터 효율: 0% ㅡ

#749 ◆a1a1bdwoK3Q 2020/03/28 01:35:31

>>746 보고서부터 보고 가는게 좋을 것 같다.

#750 ◆a1a1bdwoK3Q 2020/03/28 01:36:07
공기 여과 장치 유닛 검사 날짜 : 95년 10월 18일 16:11 검사자 : PJT 중앙 여과 장치 이상 없음; 청소 후 필터 교체. 혹시나

공기 여과 장치 유닛 검사 날짜 : 95년 10월 18일 16:11 검사자 : PJT 중앙 여과 장치 이상 없음; 청소 후 필터 교체. 혹시나 하여 백업을 확인함. 측정값이 조금 높지만 프랭크에 의하면 아직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오히려 다행이다. 중앙 유닛의 필터 재고가 걱정이다. 외부의 높은 방사능 수치 때문에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사용해가고 있다. 프랭크가 남은 필터와 백업을 더 긴 시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비숍과 의논하기로 했다. 서명 : PJ ㅡ

#755 ◆a1a1bdwoK3Q 2020/03/28 01:37:20

>>754 스레딕이 미쳤어요

#758 ◆a1a1bdwoK3Q 2020/03/28 01:39:43
아까 못 올린 방호복 가이드 ;ㅁ;

아까 못 올린 방호복 가이드 ;ㅁ;

#762 ◆a1a1bdwoK3Q 2020/03/28 01:41:07

밸브를 잠그자 뿜어져나오던 증기가 멈췄다. 이제 공기 정화기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ㅡ

#765 ◆a1a1bdwoK3Q 2020/03/28 01:42:03
공기 정화기의 잠금을 해제하자 가져왔던 가이거 계수기가 미친 듯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여기에서 방사선이 방출되고 있다는 뜻이겠지. 필터를 꺼내자

공기 정화기의 잠금을 해제하자 가져왔던 가이거 계수기가 미친 듯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여기에서 방사선이 방출되고 있다는 뜻이겠지. 필터를 꺼내자 한 눈에 봐도 심각하게 손상된 것 같았다. 갈기갈기 찢어져 구멍이 뚫려있으니 사실상 필터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울 정도였다. 훼손된 필터는 근처의 폐기 장치에 버렸고, 여분의 필터로 교체했다. * 이제 어디로 가면 되지?

#770 ◆a1a1bdwoK3Q 2020/03/28 01:45:07

기술자실로 돌아왔다. PC에 접속하자 필터 교체에 대한 문구가 떠있다. ㅡ 분석중....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공기 필터 교체 완료 절차를 완료하기 위해 주 밸브의 압력을 다시 연결할 것. ㅡ 이제 밸브만 다시 연다면, 이 장황한 작전은 성공이다.

#772 ◆a1a1bdwoK3Q 2020/03/28 01:46:06

밸브를 돌리려고 하는데, 어쩐 일인지 꿈쩍도 하지 않았다.

#773 ◆a1a1bdwoK3Q 2020/03/28 01:46:30
힘을 세게 주자, 순간적으로 손이 미끄러지며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으아악!!!!” 말을 잇지 못할 고통에 몸부림쳤다. 팔부터 떨어지면서, 크
힘을 세게 주자, 순간적으로 손이 미끄러지며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으아악!!!!” 말을 잇지 못할 고통에 몸부림쳤다. 팔부터 떨어지면서, 크
힘을 세게 주자, 순간적으로 손이 미끄러지며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으아악!!!!” 말을 잇지 못할 고통에 몸부림쳤다. 팔부터 떨어지면서, 크

힘을 세게 주자, 순간적으로 손이 미끄러지며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으아악!!!!” 말을 잇지 못할 고통에 몸부림쳤다. 팔부터 떨어지면서, 크게 부러진 것이 분명했다. 귀에는 이명이 울려왔고, 앞은 제대로 보이질 않았다.

#775 ◆a1a1bdwoK3Q 2020/03/28 01:47:48
어린 시절의 기억이 환각처럼 나타나 머릿속마저 고통스럽게 했다. 쫓기는 어머니, 쓰러지는 사람들, 방독면을 쓴 남자... 부러진 팔에 구역질까지

어린 시절의 기억이 환각처럼 나타나 머릿속마저 고통스럽게 했다. 쫓기는 어머니, 쓰러지는 사람들, 방독면을 쓴 남자... 부러진 팔에 구역질까지 나올 직전이었지만, 정신을 차려야했다. 기절하기 직전인 정신의 끈을 가까스로 붙잡은 채, 부러진 팔을 잡고 한 계단, 두 계단 올라가기 시작했다.

#777 ◆a1a1bdwoK3Q 2020/03/28 01:48:53
지하 1층까지 힘겹게 올라온 나는, 복도 맨 끝에 있는 의무실로 들어갔다. 참을 수 없는 고통에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아니, 비명에 가까운 울

지하 1층까지 힘겹게 올라온 나는, 복도 맨 끝에 있는 의무실로 들어갔다. 참을 수 없는 고통에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아니, 비명에 가까운 울음이었다. “으흑...윽...흑흑...” 이를 악물고 조심스럽게 방호복을 벗었다. 바로 옆에 있는 산소 호흡기를 집어 들어 입에 갖다 댔다.

#782 ◆a1a1bdwoK3Q 2020/03/28 01:51:15
# 위 사진은 연출이지만 다소 잔인할 수 있습니다. 눈을 질끈 감고 튀어나온 뼈를 손으로 눌러 집어넣었다. 거의 실신하기 직전에, 어린 시절의

# 위 사진은 연출이지만 다소 잔인할 수 있습니다. 눈을 질끈 감고 튀어나온 뼈를 손으로 눌러 집어넣었다. 거의 실신하기 직전에, 어린 시절의 기억이 다시 머리를 스쳤다. 나는 의무실에 숨어 있었고, 그곳엔 하트 박사와 어머니, 그리고 환자들이 있었다.

#784 ◆a1a1bdwoK3Q 2020/03/28 01:51:42

>>780 글쎄요...ㅎㅎ

#786 ◆a1a1bdwoK3Q 2020/03/28 01:52:41
【회상】 ㅡ “어제만 해도 백혈구 숫자가 그렇게 낮았는데 오늘 이렇게 높을 수는 없어! 도대체... 도대체 이해가 안돼. 게다가 나아지지도 않았

【회상】 ㅡ “어제만 해도 백혈구 숫자가 그렇게 낮았는데 오늘 이렇게 높을 수는 없어! 도대체... 도대체 이해가 안돼. 게다가 나아지지도 않았어.“ “출혈, 구토, 설사, 간부전. 그것 말고는 답이 없잖아요.” “방사선 노출 질환일 리가 없어! 봐, 이 결과를 보라고.” “당연히 가능하죠. 여기는 체처럼 누수되고 있을 걸요! 가장 낮은 입찰가에 지어졌잖아요. 아무도 진짜 전쟁이 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비숍이 여기는 안전할 거라고 했지만, 솔직히 그 말을 믿으세요?” “...미안해요.” “아니, 괜찮아. 우리 모두 압박감에 시달렸잖아. 마가렛, 린덴 연고 어디 있지?” “저 위에요 맨 왼쪽. 해리슨 씨를 위해서 당신하고 이블린하고 같이 준비했잖아요?” “맞아, 맞아. 그런데 월요일에는 아직 열지 않은 병이 두 개 있었는데... 재고 관리를 잘해야돼. 이래서는...” “왜 그래요?” “아무것도 아니야.” 그 때, 내가 숨어있던 침대 위의 환자가 나에게 피를 토하기 시작했다. 그걸 발견한 어머니는 나를 향해 다급하게 달려왔다. ㅡ

#788 ◆a1a1bdwoK3Q 2020/03/28 01:55:24

모두 읽으시면 /진행 부탁드립니다. >>787 안타깝게도 존은 지금 뼈가 부러져서 살을 뚫고 나온 상태라 당장 그럴 정신이 없습니다 ;ㅁ;

#793 ◆a1a1bdwoK3Q 2020/03/28 01:56:42

당장 응급처치를 하지 못한다면 살아남긴 힘들 것이다. 우편에는 의약품이 들어있는 캐비닛이 있다. 캐비닛은 7글자의 알파벳을 입력할 수 있는 장치로 잠겨 있다. 이렇게 써져있다. Is cailín beag mé. Is é mo dheora bás. Is é mo scread bás. Mar sin, bheadh sé go deas mo rabhadh a chloisteáil.

#796 ◆a1a1bdwoK3Q 2020/03/28 01:57:46

# 이번 챕터 마지막 암호입니다. # 신화의 인물입니다. # 30분 안에 해결해주세요.

#805 ◆a1a1bdwoK3Q 2020/03/28 02:01:02

>>798 작은 소녀 -> 여성으로 정정하겠습니다.

#813 ◆a1a1bdwoK3Q 2020/03/28 02:04:36

>>811 정답입니다. ;ㅁ;

#817 ◆a1a1bdwoK3Q 2020/03/28 02:05:23

캐비닛이 열렸다. 어떤 것부터 살펴볼까? ▷ 린덴 ▷ 가위와 자

#820 ◆a1a1bdwoK3Q 2020/03/28 02:05:54

ㅡ 린덴 (gamma-Hexachlorocyclohexane)은 다른 치료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경우, 혹은 다른 치료법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이와 옴 환자에 처방할 수 있는 승인된 국소 약품입니다. 얼굴, 눈, 코, 입에다 적용하지 마세요. 해당 부위에 닿았을 경우 물로 씻어내세요. 약물을 삼켰거나 가려움이 계속될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자상에 린덴 약품을 바르지 마세요. 그리할 경우 약품이 몸 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굉장히 위헙합니다. 린덴 약품은 열기와 습기가 없는 상온에서 보관하세요. ㅡ 지금 내가 린덴을 사용했다간 황천길 직행이다.

#822 ◆a1a1bdwoK3Q 2020/03/28 02:06:41
(가위와 자) 캐비닛에 있는 가위와 자, 그리고 붕대를 집어들었다. 부러진 팔에 가위와 자를 지탱하고, 붕대로 감쌌다. 간신히 부목을 만들고,

(가위와 자) 캐비닛에 있는 가위와 자, 그리고 붕대를 집어들었다. 부러진 팔에 가위와 자를 지탱하고, 붕대로 감쌌다. 간신히 부목을 만들고, 숨을 돌렸다.

#824 ◆a1a1bdwoK3Q 2020/03/28 02:07:09
갑자기 벙커 전체에 경보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주변을 살펴보니, 방사선 경고 지도에 빨간 불이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 보였다.

갑자기 벙커 전체에 경보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주변을 살펴보니, 방사선 경고 지도에 빨간 불이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 보였다.

#829 ◆a1a1bdwoK3Q 2020/03/28 02:08:20
ㅡ

#830 ◆a1a1bdwoK3Q 2020/03/28 02:08:36
여기서 나가야한다.

여기서 나가야한다.

#831 ◆a1a1bdwoK3Q 2020/03/28 02:08:52

ㅡ 수고하셨습니다. 챕터 3가 종료되었습니다. 내일은 지금까지의 모든 전말이 밝혀지는 챕터 4가 시작됩니다. 9시에 시작하겠습니다.

#835 ◆a1a1bdwoK3Q 2020/03/28 02:10:01

170레스면 조금 부족할 것 같아서, 내일은 새로운 스레를 파려고 합니다. 이곳에선 자유롭게 논의해주세요.

#840 ◆a1a1bdwoK3Q 2020/03/28 02:10:44

스토리나 진행에 대해서 질문이 있으시면, 대답해드리겠습니다.

#843 ◆a1a1bdwoK3Q 2020/03/28 02:12:02

>>841 전체적인 스토리로는 3분의 2 정도입니다만, 챕터 4는 영상으로 보여드리는 회상이 많을 것 같습니다.

#848 ◆a1a1bdwoK3Q 2020/03/28 02:13:35

>>842 문제를 조금 어렵게 낸 것 같아서 안절부절 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밴시 문제는 너무 쉽게 맞히셔서 많이 무서웠어요 ;ㅁ;

#851 ◆a1a1bdwoK3Q 2020/03/28 02:14:22

>>845 >>849님 말도 맞고, 사실 제가 재밌어서 시켰습니다.

#854 ◆a1a1bdwoK3Q 2020/03/28 02:15:01

>>846 말씀하신 것과 거의 일치합니다. 아일랜드 신화의 밴시에 대한 설명입니다. 어느 정도 눈치 채셨겠지만, 아서 왕, 밴시, 원탁의 기사 모두 영국의 신화입니다.

#858 ◆a1a1bdwoK3Q 2020/03/28 02:17:15

스포일러 : 내일 시체 나옵니다.

#862 ◆a1a1bdwoK3Q 2020/03/28 02:19:01

다음 챕터 많이 무서워요... 흐흐

#879 ◆a1a1bdwoK3Q 2020/03/28 02:24:18

>>877 고증 실패!

#884 ◆a1a1bdwoK3Q 2020/03/28 02:26:18

>>879 아 사실, 영국도 그리스 로마 신화의 영향력 안에 있었다고 합니다. 아프지 마요 ;ㅁ;

#886 ◆a1a1bdwoK3Q 2020/03/28 02:27:11

# The Bunker는 엔딩이 2개입니다. 뭐, 해피 배드로 나누기엔 곤란합니다. # 사실 저 주의레스는 가장 덜 잔인한 화면으로 골라온 사진입니다. # 고증을 위해서, 90년대 이후의 암호법이나 잠금은 최대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애니그마 해독하는 문제까지 고려했지만, 마지막에 제외됐습니다.

#891 ◆a1a1bdwoK3Q 2020/03/28 02:29:19

>>890 애교 준비해오세요.

#897 ◆a1a1bdwoK3Q 2020/03/28 02:31:38

이번 미궁이 끝나면 9월에 다시 올 생각입니다.

#901 이름없음 2020/03/28 02:35:00

>>900 ;ㅁ; 원래 더 벙커도 계획에 없었어요

#905 ◆a1a1bdwoK3Q 2020/03/28 02:37:29

>>902 사실 9월 미궁도 근현대사라 정치적 이유로 못 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ㅁ; >>903 영국도 그리스 로마 신화의 범위 내입니다. 페가수스 맞습니다.

#907 ◆a1a1bdwoK3Q 2020/03/28 02:41:12

>>906 중립적으로 해보려고 관련 책도 좀 읽어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주인공이 국가 반란으로 사형된 인물이라서..

#909 ◆a1a1bdwoK3Q 2020/03/28 02:45:43

>>908 제가 힌트는 흘려놨는데 말씀은 못드려요.

#912 ◆a1a1bdwoK3Q 2020/03/28 02:47:35

>>910 뭐야 스레딕이 미쳤어요 이름이 안 정해지네 >>911 영상에 흘려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