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int main(){ Chapter 4. PM 10:00 # 인디게임 「The Bunker」 를 미궁게임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대부분의 내용은 원작과 동일합니다. # 재미가 반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나 원작의 내용 언급을 금합니다. # 읽기에 긴 자료들이나 음성 파일들은 따로 구글 드라이브와 유튜브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 결정한 사항은 ‘/내용’ 으로 실행해주세요. # 힌트는 정해진 개수가 따로 없습니다. 제 재량에 따라 드리겠습니다. # 자료 및 내용 정리 공유 (부계정 사용 권함.)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1LMYjNeciUFU1GzqCZBiFD2Nw0G_WidJ #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935997
방공호 (The Bunker) 2 - 진실
이름! 이름!
>>2 이 인증코드 사용하겠습니다.

나는 통증을 견딘 채, 의무실의 비상계단을 통해 내려갔다. 지하 3층의 지휘통제실로 직결되는 길이었다.

계단을 타고 내려가자, 복도처럼 길게 늘어져있는 통로가 한눈에 들어왔다.

【회상】 ㅡ 어린 시절 나는 벙커 내를 탐험하다가, 이 통로로 내려오게 되었다. 갑자기 우측의 문으로 어떤 환자가 피를 흘리며 뛰쳐 들어왔고, 우리 어머니와 조지 하트 박사가 그 환자를 붙잡고자 했지만, 그만 놓치고 말았다.
어셔와!!!!!!


그 때, 뒤에서 비숍 사령관이 등장해 총을 꺼냈다. 비숍은 총구를 환자에 조준한 뒤, 망설임 없이 격발했다. 환자는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 위 사진은 시체가 나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이 빌어먹을- 저 문이 우릴 다 죽였을 거야.” “존, 여기서 뭐 하는 거니? 네 방에 있으라고 했잖아!” “그냥 탐험하고 있었어요...” “오, 존...”

“제발 부탁하네, 마가렛. 못된 곳을 ‘탐험’하다 우릴 다 죽게 만들기 전에! 그 새끼 지 방에다 잘 보관하라고. 저 문 당장 닫아!“ ㅡ
/진행
▷ 과거에 사람들이 나왔던 문으로 들어간다. ▷ 반대쪽으로 통로를 통해 간다.
어..음...../과거에 사람들이 나왔던 문으로 들어간다.
문은 단단히 잠겨있다. 손잡이 옆에는 알파벳 7글자를 입력할 수 있는 잠금 장치가 있다. Tá taithí agam ar bhás cheana féin, mar sin níl aon rud níos mó le eagla. Fuair mé bás ina sheasamh ag miongháire. Amháin chaoin éan amháin go brónach.
아일랜드어로 나는 이미 죽음을 경험했습니다 더 이상 두려워 할 것이 없습니다. 나는 웃고 서서 죽었다. 새 한 마리 만 슬프게 울었습니다. 번역기 돌리면 저렇게 나온다.
쿠쿨린 혹은 쿠훌린
7자니까 Setanta. 쿠훌린이 태어나자마자 얻은 이름이라네. 그는 선채로 기둥에 몸을 묶고서 죽었네. 전쟁의 여신 모리유가 한 마리 까마귀의 모습으로 와서 울었네.
진짜 대단하다 >>17
>>17 정답입니다. 완벽한 풀이입니다.
>>17 고마워요 신화빌런!
.
“그래, 켈트 신화의 쿠 훌린이군.” 비밀번호를 입력한 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왔다. 이중문으로 되어 있었는데, 바닥에는 유리 조각이 떨어져 있었다. “이건...”
【회상】 ㅡ 어린 시절, 나는 통로를 달리고 있었다. “어서, 내 아들.” 어머니였다. “빨리, 빨리!” 이내 어머니와 나는 이 공간으로 들어왔고, 문을 잠갔다. “잘했어. 잘했다, 내 사랑. 이젠 안전해. 오래 걸리지 않을 거야...” 그 때 통로로 방독면을 쓴 그 남자가 천천히 걸어오더니, 문의 창문을 향해 도끼를 휘둘렀다. “으악!!” 남자는 우리를 죽이고 말겠다는 기세로 더욱 힘을 줘 도끼를 휘둘렀다. “괜찮아..!” ㅡ ...창문은 여전히 도끼 흠집이 나있다.
으악,,,,
>>20 그게 누구죠 (뻔뻔)
>>25 님이요. 절 대 능 력 자 해 /진행
>>25 ? 맞고싶냐해~ 의자로 찍어버리기 전에 인정하라해~
다음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니, 지휘통제실의 비상문으로 이어졌다. 또다시 어릴 적의 기억이 떠올라 머리가 어지러웠다.

【회상】 “...그리고 드디어 RA14센서로부터 제대로 된 계측 값을 얻었어요. 해당 대기에 노출된 사람은 700~100 rad의 방사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그게 무슨 뜻이죠?” 어머니는 당황한 표정으로 되물었다.

“200 rad 이상의 방사능은 치명적이니깐-...” “아뇨. 제 말은 다시 올라갈 수 있을 때까지 얼마나 걸리죠?” “저희 추측으로는, 20년-30년.” “그건...” “샘, 우리 그 때까지 버틸 수 있나요? 음식은 충분한가요?” “네...네! 괜찮을 거에요... 배급량을 잘 조절해야겠지만, 하지만... 괜찮을 거에요.” “...” “...엄마?” “괜찮다, 얘야. 다 괜찮을 거야.” ㅡ
다음 문제는 단합해서 스레주의 애교를 듣고 나서 진행하자우! 동무들!
>>26 >>27 저어는 전 스레와는 무관한 존재입니다. 이미 지나간 스레일지어니. 새 신화 빌런이라 생각해줍시사.
>>32 제가 언제 전 스레와 연관있다고 하였읍니까? 찔리셨나보네요? ㅎㅎ? 뜬금없는데 존 어머님 상당한 미인이시다... /진행
>>30 이거 설마 존만 배급에 대해 들은게 아니라 어머니도 그 자리에 있어서 들은건가.....? "..." 뭐야 뭐야... >>33 요태까지 나를 낚은꼬야?
20~30년 후에 다시 올라갈 수 있다고 했으니 존은 이 집구석을 탈출할 수 있겠군...!

어디부터 조사하지? ▷ 방사선 경고 지도 ▷ 인형 ▷ 지도
/방사선 경고 지도

비상구... 다른 방폭 문으로 이어져 있다! 비상구를 찾아야 한다. ㅡ
/지도
지하 5층으로 내려가야하나?
그런가봐 저 세로로 이어진 부분 말하는 듯
“비상구!” 자세히 살펴보니 지도가 붙어있는 전시판 아래 바닥,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비상구가 있었다. * 비상구로 내려갈까?
다른 거 조사해? 말아? 해? 말아?
조사하고 가자
통로 반대편도 한번 보고싶은데..
/인형 조사하자
/인형!
처칠의 인형이다. 내가 직접 나무 조각을 깎아 만든 인형들 중 하나이다. 담배 피우는 걸 좋아했지만, 전쟁에서 우리를 구했다. ㅡ
/지도

부러진 팔을 붙든 채, 전시판을 밀기 시작했다. “으아악!!”

온 힘을 다해 민 결과, 마침내 비상구를 열고 아래로 내려갈 수 있었다. 아래는 사다리가 길게 뻗어있었다. 왼팔을 아예 못 쓰는 상황이라, 한 팔로 위태롭게 사다리를 내려왔다.

지하 5층으로 내려가자 바로 철망 문으로 막혀 있었다. 그 옆의 작은 테이블에는 음성 녹음기가 올려져 있었다. * 어느 것부터 조사하지? ▷ 음성 녹음기 ▷ 철망 문
>>50 순간 뼈가 다시 튀어나온줄;;;
/음성녹음기 >>55 어우 더럽게 잘 맞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성녹음기
# 오늘은 제가 자막 작업 중이라서 조금 대답이 늦습니다. 양해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dZz_NNm2dQE
>>56 쌤 비공.....?개....? 쌤 구독해야되나요....? 아 ㄱ럼 저 로그인부터 해야되는데
비공...개....
이 동영상의 소유자가 액세스 권한을 부여했다면 로그인하세요. 띵농....?
>>57 잠시만요..!!
>>56 근데 자막은 뭐지....?
>>61 전 스레의 한 레스주가 청각에 문제가 있어서 소리는 곤란하댔는데 스레주가 그거 때문에 작업하신듯...?
>>62 이씨 미친 눈물나올려 그래;;
공개로 변경했습니다. 자막 작업은 일일히 수작업으로 하려다가 게임 자체의 자막을 합성하고자 합니다.
.
“이제 그만 두련다. 1992년 11월 12일. 캐롤과 나는 3일 동안 모든 주파수 채널을 검색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하지만 아무 것도 잡히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연락을 받은 건 10월 17일. 베드퍼드셔에 있는 CN1. 듣기로는 음식을 가지고 싸우고 있는 듯 했다. 그 외에는 아무 것도 듣지 못했다.“ “그러니 여기까지다. 이젠 끝이다. 바깥에는 아무도 없고 있다 한들 우리가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 1992년 11월 12일, 이곳이 우리의 무덤이 되는 날이다. 젠장, 술 한 잔 하고 싶군.“
>>64 스레주 인간미 넘치셔....ㅠ 안아봐도 될까요 흑흑
>>64 내가 원하는 거 다해드릴게 경배하라 준쌤 ;ㅁ;
>>68 그렇게 애교 3종 세트를 요구당하는데...
>>69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다만 집을 엎어버릴 뿐!
/철망 문
문은 단단히 잠겨 움직이지 않는다. 아무래도 숫자로 된 비밀번호를 입력해야할 것 같다. ㅡ
얘들아 스레주 준 쌤의 애교 삼종 세트 받기로 한 거 안 잊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나왔다 가즈아아아ㅏ아ㅏㅏㅏㅏㅏㅏ
순순히 애교 3종 세트를 준다면 답을 맞추겠다!
저에겐 시간제한이라는 무기가 있습니다
아니 근데 비밀번호 힌트가 네자리로 된 숫자 말고는 없는거야?
그렇다면 답을 아예 안 맞히면 되지요 ;)
>>77 쳇 /1112
>>80 오답입니다.
>>79 지금 방사능 펴지는 중 즉 답 안 맞추면 여기서 베드엔딩
>>80 당신.... 무슨 짓을 한겐가....? >>82 ㅇㅇ 그러니까 베드엔딩을 하자!
/1992
>>83 존을 살려야지!! 존은 죄가 업따! 준쌤이 나ㅃ..아니 음... 멋지지 ㅎㅎ
>>84 오답입니다.
.
베드퍼드셔에 있는 CN1 전 스레 잠깐 다녀옴 지도에 있던 번호 찾아보자..
>>87 뭘 한겐가....?
87 이름 : ◆veE08pbA5an 2020/03/28 23:02:35 ID : bhbyIHDuldC 뀨? 박------제
얘들아 열심히 풀자 뭐하는거야 다들;;;
/1017
>>88 역시 다녀올게...
/1649 존의 PC 비번..
>>94 오답입니다.
등잔 밑이요..? 근처에 있나
>>95 등잔밑이 어둡다... /1109?
/93812 이거 한번만...?
잠깐 스렞ㄷㆍ>>72 숫자가 몇자리죠
/19921112 /921112
모두 오답입니다. 숫자는 4자리입니다.
위에서 찾고 와보면 다 나와있어서 뭔들 못하겠다 ;ㅁ;
이전 스레까지 안 가셔도 됩니다 ;ㅁ;
일기장에도 숫자같은건 안보이는데..
/1000 >>1스레의 시간을 넣어봤어 이게 맞다면 진짜 등잔밑..
>>105 헐 아니에요
그러면 /1055야?
>>106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답입니다.
힌트 주세요.... 애교 부릴까요?(입장역전)
>>110 힌트 # link
/4893 /5997
이제부터 정답자가 나올 경우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0328
나 앱이라 모르는데 이 스레 링크에 숫자 좀 긁어와보자 그게 답일듯
/4913
/7923
49137923
/4893
아직 안 나왔나
/5997
/0703
1판 스레 링크에 있는 숫자 했고, 2판 스레 링크 숫자 했고, 유튜브 음성메세지에 있는 숫자도 했지 않나..구글 드라이브 링크는 아닌 거 같은데
>>123 그거 보니까 1112임.. https://drive.google.com/drive/mobile/folders/11LMYjNeciUFU1GzqCZBiFD2Nw0G_WidJ
혹시나 해서 음성녹음 1, 2 내용 다시 보고 왔는데, 여기 내용에는 숫자 같은건 없음...
문제도 저것 뿐이지?
>>124 그것도 위에서 했더라
>>72 >>101 >>106 >>111 1레스에 뭔가 있는거같긴 한데
이거랑 위에 그...쿠훌린? 그거 문제 말고는 없었을 텐데
#
/1120
.
>>130 #include int main(){ 가 걸리긴 하더라.. 근데 그건 프로그래밍이니..
ᵗᵒ ᵗʰᵉ ˡⁱⁿᵏ, ⁿᵒᵗ ᶠʳᵒᵐ ᵗʰᵉ ˡⁱⁿᵏ. 글씨 쪼매난 게 윽수로 귀엽데이~~~~~~
>>132 ᵗᵒ ᵗʰᵉ ˡⁱⁿᵏ, ⁿᵒᵗ ᶠʳᵒᵐ ᵗʰᵉ ˡⁱⁿᵏ.
링크로 가는 거라고....? 뭐지 베이스 64 이런 거라도 숨어있나....?
/1209
/1996
/1004
힌트를 드리고 싶긴 한데 이번 챕터는 대화 비중이 많이 높아서..
아..문제가 많이 없군여..?
>>141 존이 지나가는건 쉽게 지나가는데 옛날 생각만 많이 해요.
설마.. 구글.... /9009
/5521
.
/0049
영상이요? 봤..는데
녹음기 영상중간에 깜박하는데?
깜빡한다고?
>>149 중간 중간 깜박깜박 하고 어두워짐
>>56
꼭 뭔가랑 겹쳐진 거처럼
뭐 보여? 나도 계속 돌려보는 중이긴 한데..
나 눈 많이 나쁜가보구나..
아 이거 독일어 자막나오네..
힌트 원하시면 애교 시작
음... 자막이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는데... 날짜가 안 나오는 것 같은데.....?
자동생성 자막이라..자막은 아니지 않을까
>>156 뜐떔뜐땜 이고 너무 오료운 거 가타뉴!!!! 힌뚜 두시면 그랜뎔 박겠뜝니다!!
>>159 .
ᵂʰʸ ⁱˢ ᵗʰᵉ ᵗʰⁱʳᵈ ᵛᵒⁱᶜᵉ ʳᵉᶜᵒʳᵈⁱⁿᵍ ᶠᵘˡˡ ᵒᶠ ⁿᵘᵐᵇᵉʳˢ?
ᵂʰʸ ⁱˢ ᵗʰᵉ ᵗʰⁱʳᵈ ᵛᵒⁱᶜᵉ ʳᵉᶜᵒʳᵈⁱⁿᵍ ᶠᵘˡˡ ᵒᶠ ⁿᵘᵐᵇᵉʳˢ? 왜 세번째 목소리는 다 숫자로 녹음되어 있을까앙?
>>160 ᵂʰʸ ⁱˢ ᵗʰᵉ ᵗʰⁱʳᵈ ᵛᵒⁱᶜᵉ ʳᵉᶜᵒʳᵈⁱⁿᵍ ᶠᵘˡˡ ᵒᶠ ⁿᵘᵐᵇᵉʳˢ? 보이스 레코딩 풀 오브 넘버스? 들어보라는 이야기아냐?
/1882?
>>164 오답입니다.
우리 음성 3번에 나오는 숫자 다 해봤지 않아..? 밑에 해석이랑 말하는거랑 다른게 있나..
오 신이시여...
알았어??
>>166 응 그럴거 같아... 들어봐봐... 숫자에 악센트 들어간다거나...?
>>168 그럴리가 :)
영어듣기 자신 없는데...
뭐가 잘 안 들려 ;ㅁ; 쒸익쒸익 모ㅡ이고사 이런 거 잘 맞으면 뭐해 이걸 못 푸는데 ;ㅁ; !!!!
/2371
>>173 정답입니다.
와 ㄹㅇ 저거일줄은 몰랐다 진짜
>>174 와아아아아아악~##!!#$~!~$~!@!~@~!~!~!!~~!!~!!! 사실 악센트 얘기 듣고 /2372 하려 했다가 접었다 어케 푼 것인가?
>>173 영상 소리내에 들어있던 숫자야??
>>169 >>169 >>169 >>169 >>169 >>169 >>169 >>169 >>169 >>169 >>169 >>169 이거였다...
>>178 왜 나의 귀는 너의 귀와 다른 거야 ;ㅁ;
중간에 영상과 소리가 위화감이 있는 강조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나오는 숫자들을 조합하면 2371이 나옵니다.
듣는데 자꾸 투! 원! 하길래 그냥 악센트인줄ㅋㅋㅋㅋㅋㅋㅋ >>169 보고 혹시나 했더니...
도움이 되어서 기쁘다
>>181 >>182 당신들... 최고임다!~!~!!!
안은 붉은 조명의 어두운 통로가 길게 늘어져 있었고, 앞으로 쭉 가니 막다른 길에 도달했다. * 어디부터 조사하지? ▷ 문 ▷ 바닥
문부터 할까?
엔딩 분기점이거나 하진 않겠지..?
헉.... 에이 설마
불안하니까 바닥부터..?
/바닥

바닥에는 아까 지통실처럼, 숨겨진 통로가 있었다. 손잡이가 빠진 것인지 뚜껑을 들어올리기가 쉽지 않다. 손가락을 넣어서 들어 올리려 시도해 봤지만, 역시 역부족이다.

【회상】 ㅡ 어머니와 함께 도망치던 나는 지금 이 장소까지 오게 되었다. 그 방호복의 남자는 칼을 든 채, 바로 뒤까지 쫓아왔다. 젖 먹던 힘을 짜내 문을 열려고 했지만, 도저히 열리지를 않았다. “이리로, 이쪽으로 갈 수 있어! 서둘러!” 그 때 마침 어머니께서 통로의 손잡이를 찾아 간발의 차로 그 통로로 들어갈 수 있었다. ㅡ
도구 가져와야하는 게 있었나... 잠깐 가져왔지.... (존의 팔에 묶인 부목을 힐끔 본다)
...젠장. 그 갈고리처럼 생긴 손잡이는 그 때 통로를 지나면서 가져갔는데. * 무언가 대체할만한 것이 있을까?
/팔에 댄 자 and 가위
잔혹함에 모두 침묵을 지키는 것인가 ;ㅁ;
/>>194
>>194 "윽... 으악..!!" 팔에 부목으로 덧대고 있던 가위와 자를 빼려 했지만, 문을 열기 전에 천국문을 두드릴 것 같다.
/처칠인형
oh....
유감
>>198 그래. 나에게는 인형이 있었다. 이 인형들은 나의 친구지만, 지금은 그런 걸 따질 시간이 없다. 틈에 처칠 인형의 다리를 끼우고 당기니, 어렵지 않게 문을 열 수 있었다. * 통로로 들어갈까?
>>201
우리 문은 어떻게 ㅐㅎ요
들어가야겠지?
들어간다...?
읍읍!!!!
/통로 들어간다
(절레절레)
>>208 당신은 누구인가.....? 누구길래 절레를 하는가....? 이유좀 말해줍쇼
뭔데..? 배드엔딩 루트 탔어?
>>207 이대로 진행하시겠습니까?
>>211 잠깐만요 선생!!!!
문 가보는게 어때..
아 세상에나 엔딩 분기점인가봐
>>214 분기점은 아닌데 그냥 가시면 플레이가 고통스러워져요.
>>208 아니 이보게나 너너 말 좀 해보게!!!
문으로 가면 해피엔딩이고 통로로 가면 멘탈 바스라지는 트루엔딩인가
아 플레이가 고통스러워지는거면 뭐....
아 문 가자문! /문
문은 도저히 힘을 줘봤자 열릴 기색을 하질 않았다. 대신 그 옆의 손전등을 발견했다.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ㅡ
>>208 아이디 보니까 스레주인뎅
어둡구낰ㅋㅋㅂㄱㅋㅋ 손전등 겟!
>>222 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로는 비좁고 어두웠다. 손전등에 의지한 채 기어가, 최하층까지 도달했다. 이명과 함께 또 한 번 어린 시절의 기억이 돌아왔다.
【회상】 ㅡ 나와 어머니는 쫓기다가 결국 이 장소까지 오게 됐다. “허억.. 헉” “안돼!!” 문이 열리질 않았다. 뒤에서 쫓아온 방호복의 남자가, 열쇠를 든 채 웃으며 다가왔다.
안돼안돼 ㅠㅠㅠㅠㅠㅠㅠㅠ

“열쇠를 찾고 있나?” 남자의 정체는 비숍 사령관이었다. “내가 왜 길을 내주겠나 마가렛? 너와 네 쥐 새끼는 못 나가. 넌 아무 데도 못 가. 우린 모두 여기서 죽을 거야!“

위기감을 느낀 내가 비숍 사령관에게 달려들었다 “존, 안돼!!” 비숍 사령관은 나에게 주먹을 날렸다. 나는 제대로 맞서지도 못한 채, 바닥으로 내팽겨쳐졌다. 비숍은 어머니에게 달려가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컥... 커억... 헉..”

나는 일어나, 사령관의 뒷주머니에 있던 총을 꺼내 그에게 조준했다. “탕!!” 나는 비숍 사령관의 심장에 총을 격발했고, 그는 이내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ㅡ 내가 그랬다. 내가 그를 죽였다.
>>227 왜 이리 아파보이냐....;;; 정말로 치료한답시고 엄마가 사람들에게 독먹인거 아냐....?;;;
? 죽였어.....?
...? /진행..?

* 어디부터 조사하지? ▷ 왼쪽의 문을 연다. ▷ 앞의 문을 연다.
이거 신중하게 생각ㄱ해야 하는건가....?
그러게...?
왼쪽문 비번 걸려있네
왼쪽 문에 뭐 붙어있으니까 왼쪽 먼저 갈래?
앞 문 옆 전광판 보자..
그러자!!
앞문 옆에 있는거 볼려면 앞문 가야하나
/왼쪽 문을 연다

【회상】 ㅡ 나는 어머니와 함께 죽은 비숍 사령관을 이곳으로 옮겼다.

“괜찮아, 존. 이제 다 끝났어. 여기에 있으면 안전할 거야. 중요한 건 그것뿐이야. 여기에 있는 한, 내가 지켜주마. 이제 우리를 위협할 건 아무 것도 없어.“ “알았어요 엄마...” “사랑한다, 존.” 어머니의 품은 따뜻했다. ㅡ
/진행

“...” 나는 코드를 모른다. 비밀번호는 뭐지? 기회 : 3 시간 제한 : 15min
안대....앞문으로 갈껄 그랬나
7과 3에만 있네
8에도 있다

# 사진 변경하겠습니다.
으음 8은 미묘하지 않아? 흠 3738이나 3378..?
3786인가?
7863을 잘 조합해봐야겠네
피 묻은 손가락으로 눌렀다 가정하면 3-7-8-6 순으로 손가락에 피 묻었던게 사라져가
피가 많이 묻어있는 순->적게 묻은 순으로 하면 3786 같은데
3786 외쳐볼까?
/3786
>>256 정답입니다 ;ㅁ;
와아 타노시
문을 열고 들어가자 수많은 시체가 부패한 채 누워 있다. 시체의 고약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회상】 ㅡ https://youtu.be/Iy87QaaIZmA ㅡ
/진행
그날, 어머니와 나를 제외한 벙커의 모두가 죽었다. * 열쇠를 얻으려면 비숍 사령관의 시체를 뒤지는 수밖엔 없다. ▷ 시체1 ▷ 시체2
뭔가 이상한데
/시체2
뭐가 이상해?

# 위 사진은 연출이나 다소 잔인할 수 있습니다. "윽..." 잔뜩 부패한 이 끔찍한 시체가 바로 비숍 사령관인 것 같다. 눈을 질끈 감고 주머니를 뒤지니, 그가 갖고 있던 열쇠 뭉치가 나왔다.
지금 존이랑 엄마만 안 죽은거잖아 저기 카메라 있는 곳이 어디야...? 뭔데 다들 죽어나갈 동안 저 둘은 안 죽은거야?? 사령관은 또 왜 안 죽은거고...?
지켜보자..
.
나는 이내 엄청난 공포감에 압도당하기 시작했다. 마치 모든 시체가 살아난 채 나를 향해 비명지르고 있는 듯 했다. 주체할 수 없이 몸이 떨렸다.
아 시체를 다 뒤지는 타이밍이 아닌가..ㅋㅋㅋㅋ
나는 제정신을 차릴 수 없었고, 곧 근처에 있던 환기구로 기어들어가기 시작했다. 한참을 기어가다가 뜨거운 표면에 떨어지면서 비명을 질렀다. "으아악!!”

뜨거운 파이프 위에 있던 것은 다름아닌 ...그 용기였다.
>>272 이건 또 뭐죠 ???? 챙기라는 건가
【회상】 ㅡ https://youtu.be/nzi8CbA-GGU ㅡ
# 영상 후반 싱크로율이 조금 안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와....엄마.......
안이....
>>275 준쌤 짱짱짱!!
안이 그럼 그 레스주의 추리가 맞았단거야???
그런가봐 /진행

환기구에서 나와서 문으로 뛰어갔다. ...얼마 남지 않았다. * 어떤 열쇠로 열어야 하지? ▷1 ▷2 ▷3
????? 이것도 찍어야하나 /1
>>282 ...열리지 않는다. 남은 기회 : 1
않이....
않이 열쇠를 살펴보자! 아니면 힌트를!
2번째 열쇠는 검은색, 3번째 열쇠는 붉은색이다.
...뫄....?
아무거나 골라보세요.
>>284 다갓님께 점지해달라 하는 건 어때
있잖아
>>290 응응!
그냥 내 생각인데
저열쇠가 하여튼 긴급사태일 때 쓰는 열쇠일거 아니야
그러면 보통 사이렌이 울리거나..빨갛게 되거나....저 위에 사진 보고 오니까 최하층이 복도가 빨갛던데
그런 상황에서 중요한 열쇠면 같은 빨간색이 아니고, 잘 보이는 검은색을 쓰지 않을까..
어... 가만 빨가면 조명에 열쇠색이 물들겠네 확실히
그치? 검은색 한번 해볼래?
>>295 원래 열쇠색이 검고 빨간게 아니라 지금상태에서 조명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 있긴 해.. 아마 원래색은 노랑색과 하얀색..
나도 검정 한표
/2번
.

“..딸깍” 문을 열자 계단이 보였다. 지하 5층에서 지상까지 잇는 계단. “윽.. 탈출...해야 해.”


눈 앞은 이미 흐려진지 오래고, 두에선 누군가 내 발목을 붙잡기 시작했다. “...!!!” 뒤돌자 날 붙잡던 손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환청과 환각이 나를 괴롭히고 있다.

계단을 모두 오르자,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빛에 눈을 뜰 수가 없었다. 그 때, 뒤에서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날 떠날 수는 없단다, 존. 약속했잖니. 내가 한 모든 건, 널 위해서였어. 날 떠날 수는 없단다, 존. 약속했잖니. 네가 있을 곳은 여기잖니. 내가 한 모든 건, 널 위해서였어.”
【전말】 ㅡ https://youtu.be/vPdI7RHZIow ㅡ
oh.........;;;;
아니 세상에....
네....?
/진행
𝐬𝐭𝐚𝐲, 𝐨𝐫 𝐥𝐞𝐚𝐯𝐞?
끝나고 전 판 스레 다시 보러갈래...
이제 진짜 분기점인가!
>>310 깨졌는데요 폰이라 그런가
대충 엄마말 들을건지 나갈건지같은디ㅣㅣ
stay or leave? >>313
난 살리고 싶어;ㅁ; 혹시 310 레스 안보이면 stay,or leave ?라고 쓰여있엉
아니 근데 남는다고 해도 집이 지금 저런데 살 수가 있나..
나는 나간다 한 표 이놈의 집 구석 나가야지 진짜. 벙커 안은 방사능 가득차고있지 지상은 30년 지났으니 멀쩡할거같지
나도 나간다
나가서 팔도 고치고.. 새 집도 구하고.. 식물이랑 동물도 기르면서 살자.... ;ㅁ;
근데 밖이 과연 멀쩡할까....방사능이 위에서부터 들어온거 아냐?
/leave 맞지? stay가 머물다니까
일단 나가는걸로?
ㅇㅇㅇㅇㅇ
그런데 사실 밖에 아직 방사능이 남았다고 해두 여기 남아도 죽고 나가도 죽으니까.... 바깥 공기라도 한 번 마셔보는게.... ;ㅁ; 힝구힝구
그래...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는데...바깥 공기 마시고 죽자
>>321 생각해보니까 필터오래오래 아꼈잖아 미처 거르지 못 한거랑 정화 못한게 30년 동안 벙커내 관에 쌓이면서 터진걸수도..
>>327 그럴수도....
End https://youtu.be/Vw9n64BE2g4
The Bunker. 수고하셨습니다. Made by Joon Directed by Allan Plenderleith
모야모야 어떻게 된거야?
어떻게 된거야..
살았나? 살았나? 살았지? 산거지? 그치??
질문 있으시면 대답해드리겠습니다.
풀이 자란거 보면 자연이 회복된거같아!
산거에요?
>>334 존 엄마 마가렛이 저지른 일 맞나요?
남는다를 선택하면 어떻게 되나요?
세상에 끝나읶얶다$$
>>336 떠난다는 선택지는 상당히 열린 결말로 끝납니다. 방사능 수치가 80mR이면 그렇게 높은 수준은 아닐 뿐더러, 벙커내 과학자들이 방사능이 모두 없어지기까지 20-30년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에 약 20년이 지난 지금 존은 생존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어 아이피 바뀌었네 이런 게임을 미궁으로 제작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계획에도 없으셨는데 저희야 좋다만...
1판 스레 >>650이었네...... 에바참치추리디 진짜...;;;;
>>337 마가렛은 이미 물자가 바닥나기 직전이라는 사실을 엿들었고, 비숍 사령관이 거짓을 발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신과 아들이라도 살기 위해 린덴 연고로 독약을 만들어 환풍구를 통해 살포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입을 줄여 식량을 확보하려 한 것이죠.
마지막에 열쇠 3개는 뭐였나요
마지막에 열쇠를 잘 못 선택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338 이따가 업로드해드리겠습니다.
세에상에 마가렛 누님 너무 무섭자너;;
>>341 꼭 한번 스릴러를 미궁으로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마침 유튜브에서 더 벙커 영상을 발견해서, 미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344 >>345 원래 2번 열쇠를 생각하고 있긴 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찍는 문제에 가까웠습니다. 사실 여러분이 다른 열쇠를 선택하셨어도 보내드렸을 것 같아요.
키패드 비번 맞추는거 오래 걸릴거라고 예상하셨었나요?ㅋㅋㅋ
>>298 조명색 생각한 문제였나요? ㄷㄷㄷ
>>350 좀 너무 쉽게 맞추셔서 놀랐어요. >>351 꿈보다 해몽입니다. ;ㅁ; 제 머리는 그 정도까진 안됩니다.
제일 오래 걸릴거라 생각하신 문제는 뭐였나요 ㅋㅋ 제일 쉽게 풀릴거라 생각하신 문제도요!!
>>353 쿠훌린은 오래 걸리고 음성녹음기는 금방 푸실 줄 알았는데 항상 예상을 벗어가네요.
𝚂𝚝𝚊𝚢 https://youtu.be/3WfZ6v7dn4A
신화 먼치킨이 없었다면 풀 수 없었을 거야...ㅋㅋㅋㅋ
쌤 진짜 너무 재밌었어요 선생님의 새 미궁을 기다리는 것은 꽤나 힘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말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비록 부상도 입고 잘 풀지도 못했지만 이거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ㅁ; 코로나 때문에 집에 틀어박혀있는 저에게 이 미궁은 삶의 낙이었어요~!~!~!!$£!§#&@@* 저희는 언제든지 여기있으니 준비 천천히 하시구 돌아오십쇼 아니 일단 그 전에 푹 쉬시는 게 먼저;; 아 쌤 참 신기하게도 지금 밴드 뗐는데 온갖 상처가 다 아물어져있네요 진짜 끝인 거 같아서 넘나리 아쉬워요 ;ㅁ;
재미있었어요!
영상 보니까 마지막에 숨을 들이쉬는 모습이 보이는데 주인공?이 벙커 안에서 태어났잖아..? 아이가 태어나서 첫 숨을 내쉬는 것처럼 주인공이 벙커에서 벗어나 처음 세상으로 발을 내딛고 새로운 삶을 살거라는 걸 표현한게 아닐까...? 하고 희망 회로를 돌려본...다.....분명 살았을ㄹ거야.. ;ㅁ; 헠 질문 받으시는구나! 문제를 내시면서 이건 '아 진짜 잘 만들었다!' 하는 문제 있으셨나요!
>>356 고마워요 신화빌런!
>>356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레더 없었으면 큰일날 뻔 했다...
그래 분명 살았을거야..!
>>357 항상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359 시계방향 그리드 문제가 애착이 많이 갔습니다. 가장 제작하기 까다롭기도 했고요.
문제 만드는 요령? 같은게 있나요?
나가지 않고 머무는 엔딩을 보시면 좀 더 자세히 나오는데, 주변의 자연이 완벽하게 복구된 모습이 보입니다. 사람이 살 수 있을 정도의 환경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존은 평생을 살아온 벙커를 떠나지 못합니다.
>>363 저희도 그리드 어려웠어요... 검은 그리드를 호크아이인지 맨 눈으로 간파한 레스주랑 힌트인 돌 돌 돌 돌을 그리드에 반영해서 냅따 돌리자는 레스주랑... 복선이었던 지도 간파한 두 레스주... 우와 굿굿..
>>365 어쩐지 되게 울창하더라니,,, 불쌍한 존이 될 뻔 했네유 ;ㅁ;
가끔...어려운 문제를 접하면..ㅋㅋㅋㅋㅋ미궁게임판이 쥐죽은 듯이 고요해지는데, 그럴 때 어떤 생각을 하면서 지켜보시나요..? 저는 시계문제 풀면서 일단 멍 때리고 있었던 것 같네여...;ㅁ;
>>364 요령이라기보단 갑자기 떠오르는게 많습니다.
>>368 많이 초조해요 ;ㅁ; 문제 잘못 낸 거 같아서...
>>363 그리드 진짜 기억에 뙇 남았어요... 그쵸 역시 자연이 돌아왔어..! 아이고 수고하셨습니다 ;ㅁ; 스레 달리는 내내 한 편의 영화 보는 기분이었어요.. 선생님 덕분에 미궁판에서 또 새로운 좋은 추억 하나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ㅠ
>>368 진짜 ㄹㅇ루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제 준쌤도 미궁게임판의 레스주들 중 하나이셨을 것 같은데 공감하실 수도......?
The Bunker는 실제 영국의 방공호를 배경으로 여러 배우분들이 참여한 실사 게임입니다. 제가 미처 다 반영 못했지만, 특히 존 연기하신 배우분이 정말 명연기를 펼치셨습니다. 꼭 한 번 영상으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363 헐 이거 지금봤어....저도.....사...사...사치!, 선생님은 저에게 너무 사치십니다!,!,,!
처음부터 실시간으로 달린건 이게 처음이었는데, 덕분에 저도 재밌게 즐겼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같이 문제 푼 레스주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진짜 하드캐리한 스레 모든 레더들에게도 박수 짝짝짝..... 보면서 진짜 이 문제는 어떻게 풀어낸거지 이 사람들 천재인건가 하는 생각 많이 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문제를 척척 푸는 레스주들 보면 경이롭기만 할 따름.. earth 빌런이라던가... K 어부왕 빌런이라던가.. 여기서 빌런은 창의력 갑이라는 뜻 ^^
>>373 어쩐지 마가렛 누님 어디서 진짜 많이 봤다했는데..... 진짜 똑똑한 레스주분들 너무 멋지고 다 수고하셨습니다~~~&!!…!>|]£$_!£!!$~~!!~!!$¥@@&@*@ 우리 어느 미궁에서 꼭 또 만나자구요~!~!~!!!
사실 저는 >>290 이 부분에서 많이 무서웠어요. 제가 듣고 있던 노래 제목이 있잖아라서...
왜요..?
두둥탁!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0 엌ㅋㅋㅋㅋ
>>2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번에는 꼭 똑똑해진 머리로 와서 한 문제라도 풀어볼 수 있도록 할게요... 다들 쎄굿바.. 또 만나!! ;ㅁ;
>>385 아니 모애 오타났네 280이 아니라 >>380....
다들 수고했다.... 가기전에...추천은 누르고 가라...
나를 코딩까지 하게 만든건 당신들이 처음이야.. 수고하셨습니다 :)
>>388 나를 애교를 하게 만든 건 당신이 처음이야.... 진짜 제일 사랑해요 쌤
수고하셨ㅓㅇ요
빠른 시일 내에 또 뵙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