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해요, 미궁을 헤메는 자들. :) 길지만 짧은 이 이야기를 따라와주세요. :) 힌트는 한 문제당 한 개 드릴게요. :) 이 이상은 여러분이 대가를 지불하셔야 할 거예요. :) 고양이 사진이든, 애교든 말이죠. :) +저는 한번 드린 힌트는 회수하지 않아요. :) ++준비한 문제의 답은 모두 영어예요. 레스주들. :) +++깜박한 부분이 있어, 지난 레스들을 수정해두었어요. 미안해요, 레스주들. 하지만 명확하게 드러내는 방향으로 수정해두었으니, 잘 보신다면 눈치채실거라 생각해요. :) 가볍게, 첫 번째 문제를 드리도록 할게요. :) Wet, American, Cocktail, High, Traum.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와 새미궁이다악#!~!#~!~!~#@!~@~!@!~!~!~!
여기도 애교인가 뀨? 뀨?
새 미궁이다! Traum은 독일어로 '꿈'이야. 이걸로 내 역할 끝! (?)
젖은, 미국인, 칵테일, 높은, 환상(몽상)
>>3 오, 벌써 새 힌트를 원하는 건가요? :)
>>6 난 그대의 :)이 무서워요 뭘까.. 일단 high는 '취한'이란 뜻도 있어! (마약이나 술에..)
앞글자 W,A,C,H,T 재배열 이런건 아닌가??
WATCH ? 스레주 양반쓰 근데 답 외치는 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
>>9 오, 의논과 구분되게끔 정답!이나, 앤서등등 레스주들이 표현을 확실하게 해주면 된답니다. :)
정답 WATCH
과연 맞을까.... ;ㅁ;
>>11 낸 문제의 모든 것이 답과 연관되어 있답니다. :) 처음부터 첫 글자를 재배치하는 문제는 너무 쉽잖아요? :)
역시 아닐 줄 알았어 젖은, 미국인, 칵테일, 취한, 환상(몽상)
노래제목..?
힌트를 원하나요, 레스주들? :)
네 주세요..
힌트! 힌트!
난입할게 내가 다 풀어주겠다@@!! 는 로그인좀 하고 오고
단어 하나 빼고는 앞이나 뒤에 답이 온답니다. :) 큰 힌트예요. :)
저는 자비롭기에 한번 드린 힌트는 회수하지 않아요. :)
>>19 오케이 로그인 하고 왔다
Wet이 앞이나 뒤에 뭐가 안오지 않을까..?
dream?
dream?
>>24 앗 찌찌뽕
>>24 >>25 너네 신기하다
오 대박이다~!!~!!!!
Wet Dream / American Dream / Dream Cocktail / Dream High / Traum(=dream) 이건가
정답이예요. 레스주들. :) 지금 여러분에게 거는 목소리가 들리나요? :) 나른하게 나른하게... 그리고 작게... 속삭이고 있어요. :) 꿈 속일까요? 분명하지 않네요. :)
>>30 뭐야 이어포 ㄴ끼고 있었는ㄴ데 놀랐잔아요
들..려요.....(소근...)
".....리....? .....들.......나....?" "들....나요....? ....리...?" "들리나.....? 들....나...요?" "들리나요....? 들리나요...?" 마침내, 소리가 분명하게 들리네요. :) 누군지, 모르겠지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레스주들? :) 지금이라면, 대화가 가능할지도 몰라요. :) 하지만, 잊지말아요. 꿈이라 언제 깰지 모르는 불안정한 연결이라는 걸. :)
들리는데요? 하고싶은 말 있어요? 그러면 빨리 하는 게 좋을거에요
>>34 오, 과감하군요. 여성인지 남성인지 모르겠지만, 그도 꽤 당황스러울 거예요. 보세요. :) "들리시는군요. 다행이네요." .....아닐지도 모르겠지만요. :) "저는 ....상.....아.....다.. 이." "저를 데리러 와줘요." "제게 주어진 시간이 다하기 전에, 부디 데리러 와줘요." ".....기다리고 있어도 될까요?" "........." 대답을 기다리는 것 같아요. 지금 대답해줘도 괜찮고, 뭔가를 더 물어봐도 될지도 몰라요. :)
알겠어요 데리러 갈게요 무슨 일이 있든 데리러 갈테니 걱정마요 최대한 버텨주세요 어디있는지 알려줄 수 있어요? 말이 너무 과감하긴 했지만 일단 저 사람 구하는 게 급선무인 것 같으니까 어쩔 수 없다 ;ㅁ;
>>36 오, 정말로 과감하군요. :) "정말인가요...?" "저를 데리러 와주시는 건가요...? 네, 기다리고 있겠어요." "제가 있는 곳은.... .....절망의 문 앞이예요." 그는 꽤나 기쁜 듯 하네요. 더 물어 볼 게 있나요? :) 너무 정보가 부족하지는 않나요? :) 괜찮아요. 첫 닭이 울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요. :)
절망의 문은 어디있는 건가요? 혹여 당신도 모르는건가요?
혹시 주어진 시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현재 위험하 상황에 갇혀 있나요? (거북스프게임 같은건 기분 탓입니다 하하)
오우씨 갑자기 스레딕 안 들어가지고 요상한 거 떠서 놀랐네;;; 물어볼 것은 너무 많죠. 당연히 다 물어보진 못하겠지만
>>40 뭐야 너도 혹시 뭐 설치하라고 그랬니..??
>>41 개인정보 빠져나갈까봐(시국이 시국인지라;;) 빨리 나가고 다시 들어와보려 시도했으나 똑같은 것만 뜨고오오오 ;ㅁ; 그래도 결국은 들어와따 ^^;
>>38 "절망의 문까지는 험난해요." "하지만 데리러 와주시는 거죠?" "먼저, 입구를 찾아야 해요." >>39 "시간이 끝나기 전에, 데리러 와주셨으면 해요." "아니요, 저에게는 위험하지 않아요. 하지만 당신에게는 위험할거예요." 점점 그, 혹은 그녀의 목소리가 흐려져요. 오, 걱정말아요. 이것은 당신들이 아니라 그, 그녀의 문제일 뿐이니까요. :) 더 물어볼게 있나요? :)
제기랄 이것봐 흐려지잖아 어쩌다, 당신은 그곳으로 가게 된 건가요?
>>44 "저도 여러분처럼 .....오게 되었어요." "하지만 돌아갈 길이 없어져 버렸어요." "여러분이 오셔서 만들어 주셔야 해요." "오실 거라면, 찾아내야하는 입구는 제가 준비해 드릴게요." 입구라면, 그, 그녀가 열어줄지도 모르겠어요. :) 지금 열어달라고 할까요? :) 하지만 어쩌면, 꿈 속을 얼마나 헤맬지 모르는 일이죠. :) 무슨 일이 일어나면 꿈 속에서 영영 갇히는 걸까요? :) 지켜보는 저도 걱정되는 것은 마찬가지네요. :) 여러분이라면 잘 헤쳐나가실 거라 믿어요. 아마도요. :) 더 물어보셔도 좋고, 대화를 끝내고 침묵을 지켜도 좋아요. :) 어쩌면, 첫 닭이 울 때까지 기다리다가 잠에서 깨어나도 좋고요. :)
하지만, 저도 제가 어떻게 온지를 모르는걸요?
>>46 "당신이 제 꿈에 닿은게 아니예요. 단지, 단지..." "제가 당신의 꿈에 닿은 것 뿐이예요." "이제까지 수많은 분들의 꿈에 닿았지만..." "대개는 거절하시고 일부는 오시는 중간에 더 이상 나아가는 것을 그만 뒀거든요." "당신만큼은 끝까지 나아오실 수 있나요?" 여행자들, 혹시나 말하는 거지만, 이 스레는 당신 '한 명'만을 위한 스레가 아니라 여행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스레라는 점을 알아줬으면 해.
>>47 맞아맞아! 나 너무 외롭단 말이야 ;ㅁ; 난입해줘 난입 ;ㅁ; ㅇㄴ 꿈에 닿은 거라니 뭔 소리여;; 당연하죠. 끝까지 갈 수 있어요. 그러니 걱정하지 말아요. 당신은 최대한 당신이 안전할 수 있도록 하세요. 당신의 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솔직히 당신이라고만 부른다면 좀 그렇잖아요 허허
>>48 "어머, 처음에 제 목소리를 듣지 못하셨나요?" "저는 ....상.....아.....다.. 이." "들렸나요?" "....안 들렸나 보군요." "저는 세....름... 이.." "...꿈이라서 완전히 들리지 않나 보네요. 일단은 당신이 좋을 대로 불러주세요. 제 이름은 만났을 때에 들려드릴게요."
아니 그게 그거였어....??? 세상은 아름답다 이 뭐 이런 이름인가;;; 일단 유추는 나중에 하는 거로 하고;; 아니 뭐래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이지 근데 이게 이름이라구....??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람은 백설공준데 설마 이름이 백설이야???? 그러면 그냥 당신이라고 부를게요 너무 제 얘기만 퍼부은 것 같아서 좀 그렇네요;; 당신이 나에게 질문할 건 없나요?
>>50 "제가 궁금 한 것은, 당신이 제게 언제 와주실까인걸요." (가볍게 웃는 소리) "아직 준비가 필요한가요? 곧 첫 닭이 우는 시간이 와버려요." "그러면 당신의 꿈에서 떨어지게 될거예요." "제가 당신에게 뭘 해드릴 수 있을까요?" "뭘 해드려야, 저를 빨리 찾아올까요?"
>>50 오, 그게 이름이라고 확실해? 정말로? 생각하는 것은 레스주 마음이지만, 앞으로의 여정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들으며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되는걸.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이라니 벌써부터 기대된다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빨리 찾으러 간다 묻고 싶은 건 맞지만 일단!!! 누님~!#~!@!~~!!~@!~!! 아, 그런가요 (가볍게 웃는 소리) 아무것도 해주실 필요 없습니다. 그저 조금이라도 더 버텨주셨으면 좋겠어요. 최대한 빨리 당신에게 갈테니 말이에요. 뭐 당신에게 특별한 능력이 없는 이상 저에게 해줄 수 있는 게 있을까요. 정 있다면 행운이라든지 축복이라든지 좋은 것좀 듬뿍듬뿍 내려주세요. >>52 확신하진 않아 그냥 유추한 번 해본거지 ;) 일단 나온 거만으로도 최대한 모아 끄적여본거야 기대된다니, 다행이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사람이 되고싶은걸?!
여행자 친구, 너무 소설을 본 게 아닐까 하지만 말이지..., 축복은 내 것으로도 모자란 거야? 뭐 좋아. 그, 혹은 그녀의 말을 들어보자구. "꿈에서는 드릴 수가 없어요. 죄송해요. 하지만..., 만났을 때에라도 괜찮다면, 그 때는 저에게 있는 축복을 드릴게요." "그럼, 지금 바로 오신다는 말로 들어도 될까요?" 이 사람도 꽤나 성미가 급한 모양인걸. 대답을 해주길 바래. 어느 쪽이든 나는 지켜볼 뿐이야.
소설이요....? 내가 본 소설은 구병모 작가님의 위저드 베이커리가 다인데 ;ㅁ; 당연하죠. 지금 바로 출발할 겁니다.
"믿음 속 거짓. 그게 제가 준비한 문이예요." 미궁게임 답게, 문제가 나왔네. 믿음 속 '거짓'을 말해주면 될 것 같아. 여행자들. +오, 고마워. 다음에 원할 때, 힌트를 한 번 더 주겠어.
>>56 그 가이드님! 인코 빼먹으셨어유!! 그래서 믿음 속 거짓이 뭐일까나....??? 아잉 고작 이런 거 말해줬다고 힌트라니 후하기도 하셔라 내가 언제 가이드님 떡볶이라도 한턱 내드릴게유~!!~!!!!
오 갑자기 개쩌는 생각이 떠올랐어! 오 나 좀.....?? 일단 여행자는 나 혼자밖에 없지만 말해보자면 난 걍 문제만 보면 일단 다 영어로 해보는 그런 습관이 있어서 바꿔봤는데 믿음은 believe 그래서 별 거 없는 줄 알았지;; 그래서 거짓을 바꿔봤더니 lie 가 나왔지 be lie ve !! 뭔가 좀 뭐가 맞지 않나???? 그런데 막상 답을 말하려면 lie를 말해야 되는데 이게 좀 그런 것 같기도 하고....
>>57 오, 괜찮아. 넣어둬, 넣어둬. 여행도중 배고플 때 먹는게 좋지 않겠어? 여행자들,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도록 해.
>>59 흑 뭐라도 멕여드리고 싶은데 ;ㅁ; 그러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우신 분 구하고 셋이서 뭐라도 먹어유~~~!!! 제가 사드릴게~!!!!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라고....? 저거 충분히 깊게 안 생각한 거니까 뭐 시도라고 해보지 뭐... 정답! lie!
>>60 글쎄, 어떨까. 셋이서 먹으면 좋긴 하겠네. 정답이야. 여행자. 너무 쉬운 것 같다고? 오, 단순한 말장난과 놀이일 뿐이야. 하지만, 담겨진 뜻도 생각해봐야 할 때가 올거야. 자, 문이 열렸어. 이제 들어가, 새로운 세계로 나갈 때야. 무대를 준비할 동안, 잠깐 기다려 주겠어?
오브 콜스 가이드님 언제고 기다릴 수 있답니다 ^^7 정답이라니 세상 기쁘다 ;ㅁ;
오오 대단한데?
내 말투가 좀 그런가? 흠흠. 그럼 여행자들이 찾고 있는 사람의 말투를 흉내내는 게 좋을까? 오, 아직 꿈은 끊어지지 않았어. 문으로 들어간다고 해서 바로 나갈 수 있는 것은 아니야. 엘리베이터나, 문과 문 사이의 통로같은 것이지. 아직, 조금이라면 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거야. 하지만 그, 그녀와 같은 세계에 도착한다면, 연결은 끊어지겠지. 그, 그녀는 단지 다른 세계의 꿈에 닿았을 뿐이니까 말이지. 그러니, 같은 세계의 꿈이 되는 순간 닿았던 것은 사라지게 되겠지. 자, 질문을 해보라고. 아니면 나한테도 궁금한게 있는거야?
당신씨, 좋아하는 게 뭐에요? 신상 좀 털어주시면 안될까요?
"좋아하는 거라, 그렇네요. 저는 햇살을 좋아해요. 그리고 저와는 달리 자유로운 까마귀도 좋아하죠. 음, 그리고..." "아, 후훗. 당신도 좋아해요. 기꺼이 와주시고 계신걸요." "아, 음. 살짝 지치네요." "역시 현대의 말투는 어렵네요. 편히 말해도 될까요? 혹여나 실망하실까봐."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그 편이 저에게도 훨씬 좋아요😊 절대 실망하지 않아요. 당신이 최대한 편안했으면 좋겠어요
"정말이시나이까? 그럼 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나이다." "혹여 또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나이까?" 여행자, 나도 저 말투를 쓰는 게 낫겠어? 곧 헤어지면 다시 만날 때까지 못 듣겠지. 그렇지만 내가 쓴다면 계속 같이 다니는 느낌이 들텐데?
가이드님이든, 당신이든 그냥 스스로 편하신 말투로 하는 게 저는 제일 좋답니다 ☺️ 오우야 근데 당신 말투 되게 인상적이네 그려;; "저 지금 가고있어요. 근데 상당히 멀 것 같아요 ;ㅁ; 대충 얼마정도 걸릴까요... 아니아니 당신은 어느정도 버틸 수 있는건가요?" 아니 근데 진짜 말투 극존칭쓰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녀나 시녀 뭐 이런 거 하셨나....?
오, 미안해. 아무래도 세계와 세계 사이의 거리가 먼 모양이나이다. 그러니 조금만 참아주시겠나이까? 에잇, 안 하는게 낫겠어. 꿈 꾸는 동안 정신만 이동하는 것도 꽤 걸리는 모양이야. 심심할테니, 문제라도 한 두 문제 풀고 있겠어? 이건, 도착한 이후의 지침일 수도 있겠다. "흠,흠, 문제이나이다." "그 곳에는 이런 말이 있다 들었나이다." "어딘가에 가면 이것을 따르라 하였나이다. 이것은 무엇이옵니까?" "어딘가 보다는 이것에 집중해주시옵소서."
법
그 곳이 lie인것이나이까? 카악퉤 나도 안 하는 게 낫겠다 >>71 아니 갑자기 나타나서는....외로웠는데 ;ㅁ; 갑작스럽지만 사랑합니다 ;ㅁ;
>>71 "영어로 부탁드리나이다." "아, 유사한 말이 있었던 것도 같나이다."
Law
>>72 오, lie는 잊어버려. 그건 장소도, 때도 아냐.
>>74 "아깝나이다!" "어라, 그 곳에서는 Low가 맞사옵니까? 하지만 제가 원하는 답은 약간 다르나이다." "혹여나 법과 유사한 말이 있지 않사옵니까?"
Rule?
Policy같은건가....?
>>76 Low 아니고 Law이다! (소근)
법과 유사한 것? Rule 맞는 것 같아
>>79 오타지적이라니! 힌트를 얻어낼 수도 있을 것 같아!!!
>>77 >>80 "그러하나이다." "제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그것이나이다." "이 세계에 오신다면, 그대가 있던 세계와는 다소 다를 느낌이 들 것이나이다." "하지만, 이 세계에는 이 세계의 규칙이 있으니 유념해주시기 바라나이다." "아직 도착하신게 아니시라면, 더 문제를 내도 되겠사옵니까?" "까마귀와는 코드가 안 맞나이다." "계속 심심하였는데, 괜찮겠사옵니까?"
드루와드루와
>>81 호오, 하지만 그건 내가 아니라 여행자들이 당신이라 부르는 사람인걸? 뭐 좋아, 힌트 하나는 더 주도록 하지. 하지만 고양이 사진 한 장 정도는 받아야겠어. 흥.
저도 심심해요 !!! >>84 기다려 기가막힌 거 하나 가져올테니

제주 마라도에서 본 엄마 안마해주고 있는 고양이다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것이라고 보는데? 아 참고로 도용 아니다!! 내가 찍은 거다!!!
"이것에 아무도 손을 댈 순 없나이다. 대는 순간 이것은 이미 이것이 아니게 되나이다. 내가 보는 이것은 나를 보게 되나이다." "이것은 무엇이옵니까?" 오, 참 귀여운 고양이들이로군! 이 사진은 내 품 속에 넣어둬야겠어. 좋아, 여행자. '당신'에게서 힌트를 가져가도록 해. "이것은 도시 이름이나이다."
가이드, 아무도 말을 안 한다고 해서 절대 초조해하지마 혹시 몰라서 !!! 그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을 뿐이니까 !!!
뭔가..순수한건가? 순수하다고 해야하나..유일한 것? 하여튼 그런건가
아 저거 보니까 걍 미다스의 손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겠네;;
>>88 오, 여행자들. 나를 걱정해줘서 고마워. 그렇지만 이번에는 힌트를 주지 않을거야. 그도 그럴게, 문제를 낸 것은 '당신'이니까 말이지. 오, 여행자들과 헷갈리겠다. 새 별명이라도 지어주지 않겠어? 덤으로 내 별명까지 부탁할게. 내 이름은 너무 칙칙하거든. 앞으로는 '당신'이 말할 때는 인코 앞에 당신 혹은 새 별명을 달고, 내가 말 할 때는 여행자들이 지어준 별명을 인코 앞에 달고 쓰겠어.
열어분 우리 '당신'씨랑 가이드분 이름 정해줍시다~!!~!!! 뭐 가이드는 내가 여행자라서 내 편의대로 가이드라 부르고, '당신'씨는 내가 시간이 없다보니 빨리 정하느라 저렇게 되어부럿서;;
작명에 소질이 없는데...우리는 미궁을 헤매는 자들이고, 가이드씨는 우리를 안내해주는 사람이니 등불 어때 등불
당신은..뭔가 아련한 느낌이니 신기루..?
>>93 등불 조타~!~!!!! 그러면 나도하나,,, 작명에 소질은 없지만 '당신'씨는 본인과 다르게 자유로운 까마귀를 좋아한다 했으니 뭔가 새이름으로 하고싶다 🐦 그러므로 파랑새 어떨까....? 파랑새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지만 언젠간 자유로워지는 몸이니까! 까마귀는 뭔가 조금 어두운 것 같아서 ;ㅁ;
음 겹쳐버리고 말았네,,,,, 등불씨, 당신씨에게 좀 물어봐주면 안될까요?
등불이라니, 내가 등불을 들고있는 광경이 상상이 잘 안 가는 걸. 하지만 여행자들이 지어준 걸로 충분해. 칙칙한 이름보다는 빛나고 있잖아? 그리고, 정말로 나를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야? 뭐, 그건 아무래도 좋아. 아직 여행자들과 나는 만나지 않았으니까, 모를 수도 있겠지. 이제 문제를 낸 저 '당신'의 별명을 지어주고, 힌트를 달라고 애교라도 부려보는 것은 어때? 마음이 동해서 줄지도 모르잖아? 보아하니 심심한 나머지 근질근질해지면 알아서 힌트를 줄 것 같기도 하지만.
>>96 오, 나말고 직접 물어보도록 해. 아까도 직접 말했지만, 심심하다고 했으니 말을 걸 수 록 좋아할걸?
등불이 사람은 아니지 않습니까 ? ;) 나는 당신을 사람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어요! 그저 당신이 우리를 밝혀주는 빛 같아서 그런겨!! 그래서 어서 물어봐주셩 신기루인지 파랑새인지 에구야,,, '당신'씨 당신씨의 이름을 정하고 싶어서요 😊 파랑새, 신기루 어떤 것이 더 끌려요? 이유가 보이려나....? 안 보이면 말해요 알려줄게요!!
"어머, 아련한 신기루와 자유로이 떠나는 파랑새 둘 다 마음이 드나이다." "혹여나, 두 개의 의미를 합친 이름이 있사옵니까?" "기존에 없다면, 새로 만들어주셔도 좋나이다."
기...기다려주세요 잠깐만...서둘러 찾아올게요... 아 당신에게 계속 가고 있으니 걱정말구요!!
"문제를 다 풀면 이 쪽 세계에 도달할 시간이 될 것이나이다." "좀 더 늦게 푸신다면 천천히 대화를 나눌 수는 있겠지만, 그만큼 늦어지는 게 걸리나이다." "그러하오니, 당신이 편한 속도로 오시면 되나이다."
합쳐서 신파랑...파랑신...? 새신..?파루랑..?

찾았다!!! 나름 열심히 생각해봤다!! 아련한 거에서 무지개를 떠올렸어요 괜히 무지개만 생각하면 아련해지고.... 근데 뭔가 자유로운 이미지에서는 그런 게 없는 것 같아서....왜냐하면 비올 때나 물 뿌릴 때만 생기니까 근데 세상에 마상에 이리스 (고대 그리스어: Ἴρις)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신으로 신들의 전령사, 심부름꾼 역할을 하는 여신이다. 무지개가 의인화된 신으로 무지개처럼 천상과 인간 세계의 지상, 바다 속과 지하세계까지도 두루 다니며 신들의 심부름을 하는 역할을 한다. 이런 게 있네?! 넘모 자유롭죠;;; 이리스 어감도 예쁘고 글씨도 3글자 이정도면...괜찮지 않으시겠나이까....? 그리고 극존칭을 쓰는 당신에게 어울리는 심부름꾼 역할,,,,,!!!
"어머나, 참으로 예쁜 이름이나이다!" "신파랑 파랑신 파루랑 무지개 이리스 모두 예쁘나이다... 고민 좀 해봐야겠나이다." "아차차, 힌트를 드리는 게 좋겠사옵니까?"
아잉 힌트 주면 너무 고맙구,,,,,
"으으으음......... 알겠나이다. 이것은 과일이름이기도 하나이다."
신파랑 파랑신 파루랑은 그냥 던져본 말이었는데 마음에 든다니..당신의 마음이 바다보다 넓다는 것은 잘 알겠다..
>>87 문제
도시 이름이면서 과일 이름인 영어단어가 있나..
돌아버리겠다 다 찾아보고 있긴한데....;
Orange 프랑스 남부도시 이름이래
오렌지! 그렇구나! 그러면 답은 거의 확실시 됐구나! 근데 오렌지에 손을 대면 뭐가 나쁘길래 그러는걸까 ??
>>113 확실하지 않아..아마 오답일껄..
>>10 오, 여행자들, 걱정하지 않아도 좋아. 딱히 벌같은 것은 없으니까.
정답 Orange
등불씨 근데 등불씨는 잠 안 자요.....? ;ㅁ; 저 살짝 한계에요 이 이상 폰보면 진짜 토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ㅁ;
"맞았나이다!" "첫 힌트는 시였나이다. 찾아서 읽어보시면 재미있을 것이나이다." "지어주신 별명들을 잘 생각해보았나이다." "당신도 좋았나이다." "그래서 다 가지기로 하였나이다." "당신과 신파랑, 당신파랑. 어떤 느낌이옵니까...?" "아. 거의 이 쪽 세계에 다 오셨나이다." "이제 슬슬, 작별이나이다." "당신의 꿈에 닿아있을 수 없게 되었나이다."
아....안돼....당신....가지마....;ㅁ;
오, 걱정마. 이제 끝이니까. 이 다음은 이따가 저녁에 이어서 하도록 하겠어. 여행자들 모두, 푹 쉬기를 바랄게. 이쪽 세계에 막 도착했으니 피곤하고 힘들거야. 쉬어둬, 쉬어둬.
진짜 답이 오렌지라고? 헐...ㅋ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으악 끝났다 !!! 등불씨도 정말 고생했어요 푹 쉬세요~!!!~!!!! 쉴 때는 보이차를 먹으면 좋아요!! >>121 레스주 짱짱맨~!!!~!!
"아, 오실 때 오렌지를 꼭 부탁하나이다!" "이 곳에서 못 움직이니 쭈욱, 오랫동안, 꼭, 먹고싶었나이다.
모두 푹 쉬고, 이따 저녁때 봐요~!
>>124 걱정마슈~!!!! 오렌지 실한 거 꼬옥 챙겨올게요!!!
도시 이름이 오렌지라, 예쁘다
>>127 정확하게는 오렌지랑 철자가 같은거고, 발음은 다르대 오랑주/오헝주
오 여행자들. 내가 다시 왔어. 충분히 쉬었을 테니, 굳은 뇌를 풀어보자고. 어쩌면, 일부는 이후 스토리와 연관이 있을거야. 관습상 국가 2절. 그 곳에 세워진 상징물의 가운데 글자. Nevermore, 저승의 안내자의 첫번째 글자. 첫번째 사도가 세운 나라의 사랑. 첫번째 글자. 너무한+행동의 마지막 두 글자.
>>127 >>128 오, 도시 이름은 발음을 걱정했지만 영어 철자가 같다는 걸 잘 끌어내주었어. 정말 다행이야.
애국가 2절, 남산에 세워진 상징물의 가운데 글자. 남산타워니까 [산타]
Nevermore은 에드거 앨런 포의 '갈까마귀'라는 시에 나와. 저승의 안내자면 까마귀니까, 첫 글자는 [까]? 나머지는 모르겠네
우잇차 시작했구망
언제든지, 힌트 하나랑 누적된 힌트 하나가 있음을 잊지말아줘. 여행자들. 준비한 답은 모두 영어야. >>1을 참고해줘.
lect leon leor
Nevermore, 저승의 안내자는 그러면 'R'이야 (Raven) 남산 타워 NAMSANTOWER의 가운데 글자면 'N'..? 으음 NR..잘못 짚은걸까..
건축물은 타워니까 tower 해서 w일 것같아
WR XXX란 거네.
첫번째 사도면 베드로인데 베드로가 세우 나라는 바티칸 시국. 연관성은 찾아보는 중이야.
바티칸 시국 -> 이탈리아어 -> amore니까 첫 글자 'A'.. 음 너무 갔나 크크
바티칸 시국의 국가에 사랑이 들어가긴 하는데
안나오네... 뭔가 이름이랑 관련된 게 있을 줄 알았는데. 바티칸 시국의 사랑이란 뭘까.
어 국가인가 그럼??
국가 번역 오 순교자들과 성인들의 영원한 로마여, 오 영원한 로마여, 우리의 찬양을 받으소서: 우리 주 하느님께는 하늘의 영광이,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평화가! 천사같은 목자가 그대와 우리에게 왔도다, 그대 안에서 우리는 온화한 구세주를 보네, 진정으로 거룩한 계승자와 거룩한 믿음; 위안과 믿음을 위해 싸우는 사람들의 피난처. 폭력과 공포는 침범하지 못하리라, 다만 진리와 사랑이 널리 퍼지리라.
사랑하는건 그리스도니까 christ. 그럼 C?
근데 뭔가 아닌 느낌..
>>145 오 그런가
오, 거의 다 왔어. 여행자들. 지금까지 나온 걸 정리해보도록 해.
원문에선 사랑이 amore로 나오네. wrc는 말이 안되니까 a일것같아
어라 거의 다왔다는 걸 보니 c가 맞는 걸까 (혼란
만약 WRA면 떠오르는건 WRATH (격노)밖에 없어.. 다만 WRC도 배제할 건 아니다만
마지막은 도저히 모르겠다... 행동은 action. 너무한+는 또 뭐지
>>151 나도 wrath 생각하고있었어.
마지막은 뭔 말일까 나는 너무한이라는 영어단어의 마지막 2글자와 행동의 마지막 두글자인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아닌 것 같고
>>152 TOO 아니면 TOOMUCH를 붙이라는건가? TOOACT? 으음..
근데 마지막 문제 풀이를 못하겠다...
너무한에서 한글자 행동에서 한글자 따오라는 뜻의 +인가.
너무한을 too much라고 보면 wrath의 h는 맞아떨어지긴 하는데 일단.
>>156 오, 정말로 지척이니, 문제당 하나인 힌트를 주겠어. 비축한 힌트 하나까지 쓸 필요는 없겠는걸? '너무한'+'행동'을 합치면, 입 안쪽에 있는 것이 나와. '행동'은 좀 어렵긴 했어. 반성할게.
너무한 행동은 too much action? 이건 또 뭐야
>>159 힌트조차 이해가 안되다니!! (절규
>>161 오, 그럼 저 힌트는 지우고 다른 힌트를 주겠어.
>>162 아니아니 내가 딸려서 그런건데 굳이 그럴것까진 없어!!
혀?
입 안쪽에 있는 것이면 이빨이랑 혀? 이빨은 tooth, 혀는 tongue.
>>163 너무 복잡한 건 힌트가 되지 못하지 않을까. 나는 단지, 이 이야기의 진행과 끝을 지켜볼 뿐이야.
안돼 난 틀렸어 아무리 해도 투머치 토커밖에 생각이 안나...
>>166 힌트를 줘도 못받아먹는 나까지 배려해 주다니 등불 상냥해...
목젖..?throat
>>165 TOOTH 맞는것 같은데? TOO가 들어가잖아. TH는 WRATH의 끝 글자이기도 하고. 다만 행동이 어떻게 OTH 아님 TH가 되는진 잘 모르겠어..
잇몸? gum? 에이 설마.
>>168 누구나 레스주였던 시절이 있다 생각해. 나는 그걸 잊지 않을 뿐이야. 아, 그리고 인증코드 지적하기 전에 수정했으니 힌트는 없어. 후후.
>>170 그럼 합쳤을때 나오는건 tooth. 너무한은 too much. 행동만 남았네.
>>172 앗 아까비...!
헉알인ㅆㄷᆞ
접미사 th가 동작을.나타내는 추상명사를 만든대
행동이 어렵다고 했어.. 일단 '너무한'은 TOO인것 같은데.. '행동'.. 설마 셰익스피어 HATH..?
그럼 wrath 맞네. 정답 wrath!
>>176 아 그런것 같아! WRATH (격노)!
사전에 th 치니까 바로 나오네. 진작에 쳐볼걸...
뭔 말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답이 나온건가!
그나저나 wrath라니 화난거냐고ㅋㅋㅋ이후 스토리에 연관도 있다는데
>>181 사전 발췌 -th 접미사. 동사, 형용사 또는 그 어간에 붙어 동작 등을 나타내는 추상 명사를 만듦
>>178 정답이야. 사실,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문제를 만든다는 의도에서 마지막 구절만큼은 알려주지 않는 게 나을까 생각했지만. 여행자들에게 너무 불합리했을까? 문제의 조절을 생각해봐야 할까 싶네. 나는 여행자들에게 친절한 존재가 되고 싶거든. 뭐, 그,그녀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문제의 빈도와 이야기의 진행을 어떻게 조절할지 여전히 고민하고 있지만, 그건 내 문제일 뿐이니 말이지. 그럼, 다음 이야기를 시작할까.
>>183 아아! 친절하다 고마워

문제를 품으로써, 하나의 단서를 얻을 수 있었어. 모든 문제가 항상 단서 하나씩 주는 것은 아니야. 그렇지, 지금 얻은 걸 봐도 전부를 알 수는 없을거야. 하지만 잊지마. 여행자들. 이제 막, 이쪽 세계에서의 여행은 시작이니까. 처음으로 보인 것은 뭐였을까. 상상해봐, 여행자들. 일부는 실제로 본적이 있을거야. 전후좌우상하 거울만 가득한 곳을. 그리고 거울에는 다른 거울이 비춰지고 있어. 거울 속에 비춰지는 거울은 또 다른 거울을 비추고 있지. 왜 거울만이 가득한 걸까? 아니, 거울만이 가득한건 아니겠네. 여행자들의 모습 또한 비춰지고 있으니까. 사방에 비춰진 거울. 그 속에 비춰지는 여행자들의 정면, 뒷모습, 옆모습, 심지어는 정수리까지 비춰지고 있으니, 너무나도 오싹한 광경이겠지.
대답해야하나? 그래요! (수정)아니었군! 놀라운 타이밍..
>>187 오, 대답을 기다리긴 했어. 확실히. 다음에는 확실하게 물음표를 달아두겠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는 누구인가. 옛날로부터 그것은 항 상? ??? 이다 그들은 각자 아름다운 이로 하여 ㄸ? ?? 인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하면 일단 떠오르는 건 그리스 신화의 헬레네 정도인데.
>>189 오, 진정해. 단서는 앞으로도 나올거야. 그렇지, 일단은 이 거울의 미궁에서 빠져나가야겠지. 그러려면 제일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손을 짚는다는 두 번째 문제야.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일까? 그리고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게 뭘까? 첫번째 질문은 두번째 질문을 위한 질문이니, 나중에라도 첫번째 질문을 신경쓰는 일은 없었으면 해.
혹시나, 진도가 너무 빠르거나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말해줘. 아까도 말했지만, 문제의 빈도와 이야기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 물론, 예정된 이야기는 있지만, 나는 여행자들도 즐겼으면 해.
오, 미안하게 되었어. 일이 있어서 이야기는 잠깐 멈추겠어. 하지만 물어볼 게 있다면 언제든지 물어봐. 확인이 되는데로 답을 남겨주겠어. 이야기는 내일 저녁, 다시 진행하겠어.
>>190 힝힝 헬레나도 있었네 나는 백설공듀님 생각했었는데
음..그러니까 아직 다음 문제는 안나온거지?
>>195 오, 헷갈리게 말한건가? >>191 그리고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게 뭘까?에 대한 답을 주면 돼. 여행자들.
이 일=거울의 미궁을 빠져나가는거지? 손을 짚는다는 미궁에서 빠져나가기 위한 방법이니까 제일 먼저 거울을 어떻게 해야하나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마. 여행자들. 지금도 너희들은 잘하고 있어. 아, 어렵게 말한 것이 아니라 어렵게 쓴 것인가?
미궁하면 떠오르는건 실을 풀어가며 길을 찾는다? 이것도 그리스 신화에 나왔었지.
>>197 오, 미궁을 빠져나가기 위해 손을 짚는 것은 두번째 문제야. 1. 제일 먼저 하는 것이 뭘까. 2.이 일을 위해 필요한 것이 뭘까.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만 주면 돼. 여행자들. 너무 어렵다면, 문제에 대한, 자신에 대한, 나에 대한 분노를 다스리고, 지난 레스를 찬찬히 살펴보도록 해.
거울의 미궁이니까 거울을 깨부순다. 깨기 위해서는 짱돌이 필요하다 단순하게 생각해봤다
난 계속 신화로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그럼 필요한 건 실인가?
>>186 >>191 >>200 접혔으니 정리!
필요한 것은... 거울을 부술 망치?...
분노를 다스리라, 답은 영어이다. 분노를 다스리는 것 = 평안,평온,절제... 절제인가? 하지만 절제가 필요한 상황은 아닌 것 같고... 침착함! calm
오, >>203 잘 정리했어. 힌트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말해줘.
calm은 답이 아니었나보네..
>>207 오, 이번만이야. 답을 외쳐주지 않았어. 하지만, 답은 아니야. >>205 분노는 이전 문제의 답이었어. 일종의 언어유희이지만, 앞으로 분노를 다스릴 때가 올지도 모르지. 오, >>203이 정리한 레스들을 잘 살펴보도록 해.
거울미궁에서 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어디가 길인지 알 수 있는 판단력 아닐까... 정답 judgment
오, 좋은 답이었지만, 그것은 분류하자면,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이 어울리는 듯 해. 내가 요구하는 것은 >>191 두번째 질문에 대한 답뿐이야.
>>206 오예 칭찬받았다! (으쓱
단순하게 생각해 보자. 나가려면 일단 주변을 둘러봐야 하고, 그럼 필요한 건 눈? ...너무 단순한가?
안돼... 거울미궁이란 시점에서 이미 어스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
오. 다시 말하지만 모든 답은 영어야. 힘내주길 바래. 시간은 계속 지나가고 있어.
영어로 eye! 설마 진짜 이게 답은 아니겠지.
>>215 설마는 사람을 잡지. 정답이야. 내가 지난 레스를 살피라 한 이유를 알겠어? >>186를 잘 살펴봐. 음, 여행자들은 처음으로 본 충격을 감내하고서 눈으로 잘 둘러볼 수 있었지. 이 곳은 거울로 둘러싸고 있었고, 여행자들의 모습이 비춰지는 곳, 그 뿐이야. 설마, 거울에서 나오겠어? 이제 본격적으로, 나아가야 할 때야. 자, 두 번째 문제야. 두 번째로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이것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이번에는 힌트는 없어.
아니 잠깐만 전혀 예상못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eye였다니ㅋㄱㄲㅋㅋㅋㅋㅋㅋㅋㄱㄲ
근데 아까 손을 짚는 건 두 번째 문제라고 했잖아. 그럼 해야 할 것은 벽에 손을 짚는 것, 필요한 것은 손이니까 답은 hand?
>>218 이런, 너무 티났나? 정답이야. 다음은 저녁 때 이어가도록 하겠어. 이쪽 사정도 있으니, 양해부탁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따재미따!! 집에가서 열나게 달릴게효 !!!!!
오, 문제의 형식과 난이도는 이대로 괜찮겠어? 너무 뻔하지는 않은지, 항상 다양한 방향으로 계속 고민하고 있어. 이야기는 정해뒀지만, 여행자들이 너무 실망하지는 않을지 고민되기도 하네. 여행자들의 의향도 듣고싶어. 이대로 쭉, 이야기를 밀고 나갈지. 아니면 변화의 여지를 최대한 남겨두어서, 여행자들의 선택에 따라 다른 결말 또한 볼 수 있게 할지를 말이야. 저녁에 오기 전까지, 아니, 이야기 진행도중에도 꾸준히 의견과 피드백을 받고 싶네.
흠터레스팅.... 여러가지 답이 나올만한 문제였긴 하지만, 그래도 흥미롭기는 하네. 난 이대로 쭉 나가는 데 한 표.
근데 솔직히 말하면, 양쪽 다 궁금하기는 해.
쭉 가시고 끝나시면 큐앤에이 비슷한 거 시간에 다 알려주시면 어떠실까요 선생님
조용하네. 거기 누구 없어?
여기 있지!
심심해 여기 사람 너무 적어
그래도 처음에 비해 많아져서 너무 좋다구 ;ㅁ; 외롭지 않아서 좋타!!!
곧 등불이가 돌아오면 다시 몰릴 테니 괜찮아!
>>223 >>224 오, 알겠어. 적극적으로 검토해볼게.
다음 문제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ㅠㅠ
거울과 거울 사이를 나아갔어. 눈에 들어오는 왜곡된 거리감을 애써 무시하면서. 오른손, 왼손, 어느 쪽이든 좋지? 중요한 것은 여행자들이 즐겨쓰는 손을 벽면에, 거울에 대고서 나아갔다는 점이니까. 수많은 거울 사이를 지나는 것은 긴장되네. 숲의 나무 사이를 지나는 것과는 또 다른 경험이니까.
(긴장긴장)
내 모습은 왜 안 보이냐고? 글쎄. 나는 여행자들과 같은 공간에 없기 때문이겠지. 하지만, 여행자들이 분발하면 곧 볼 수 있게 될거야. 오. 그것보다도, 저길 봐줘. 뭔가가 적혀있어. 읽어보겠어? 이 거울에는 숫자와 글자가 적혀있네요. 2 혹은 5, 아니면 45 혹은 101 그리고 이 거울에는 그 곳이 비춰 보이네요. :) 응? 좀 어렵네. 이건 내가 준비한 문제가 아냐. 일단 비춰진 그 곳으로 향하면서 생각해보자고. ....오, 이건 또 새로운 문장이네. 아까 그 문장과 이어지는 걸지도 모르겠어. 읽어보겠어? 여행자.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하. 아무래도 이 문장들의 의미를 생각해봐야 할지도 모르겠어. 여행자들. 더 나아가보자고. 다음 문장이든, 출구든, 문제의 답이 떠오를 때까지.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여기서 두 걸음 더 걸어가면요, 무엇이 보이지요? :) 그래, 이제 좀 확실해지네. 미궁이 내는 문제일지도 모르겠어. 낯익다고? 왜? 일단 답을 풀어야 나갈 수 있지 않겠어? 여행자는 당신파랑을 구하러 가는 게 아니였어? 머뭇거릴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여기 아무도 없어요?? 저 문제의 답을 아는 코난 어디 없소!!
여행자들, 미안하지만, 힌트는 줄 수 없어. 이건 내가 만든 문제가 아니거든. 레스주들. 언제든지 말하세요. :) 그러면 힌트 하나는 드릴 수 있어요. 그 이상은 댓가를 받아야겠지만요. :)
난 모르것다.,. 아무도 없니 흑흑
오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군
:)를 쓰는 애랑 등불은 다른 앤가...:)를 쓰는건 미궁 그 자체..?
>>239 아마도 그런 듯 일단은 차근차근 생각해보자고. 일단 답은 영어. 거울, 거울에 적힌 말과 숫자, 그리고 그 곳... 별로 떠오르는 건 없지만서도.
음...모르겠다...
이번에도 전부 문제를 영어로 바꿔볼까. 거울은 mirror. 그 곳은... 뭐지?..
숫자를 먼저 풀어야 하려나?
그래야하지 않을까..거울 자꾸 나오는걸로 봐선 뒤집어보거나 좌우반전 시키거나 뭐 그런 것도 해야할거 같음..
거울에 그 곳이 비춰보인다... 그러면 곳 그?...
힌트, 필요하신가요? :)
네 주세요...
문제를 한번 정리해드리고 힌트를 드리겠어요. :) 이 거울에는 숫자와 글자가 적혀있네요. 2 혹은 5, 아니면 45 혹은 101 그리고 이 거울에는 그 곳이 비춰 보이네요. :)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여기서 두 걸음 더 걸어가면요, 무엇이 보이지요? :) 1번째 힌트. 2=5=45=101=?=거울 :)
예...?
전자숫자에 맞춰서 생각해 보는 건가?
4가 걸리니까 전자숫자는 아니네... 또 뭐가 있을까.
2랑 5는 그렇다치고 45랑 101은 왜 같은거지..
2랑 5는 디지털? 전자숫자? 그런 걸로 봤을때 좌우반전으로 같아져. 101은 2진법으로 5가 되고. 45는 모르겠다....
>>248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2번째 힌트. Change, English. :) 1번째 힌트를 먼저 푸셔야 이해가 될 부분이 있어요. 유의하세요. :) 이건 후불제예요. 애교나, 고양이 사진 주세요. :)

내 친구가 키우는 노르웨이숲 고양이! 고양이지만 물을 좋아하는 아주 귀여운 녀석이지. 귀엽지? 귀엽지? 귀엽다고 말해!
>>255 오, 귀엽네요. :) 이대로 맞히지 못하게 해서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잔뜩 받아내고 싶어질 정도이네요.:) 농담이에요. 맞혀줘요. :(
>>256 꾸역꾸역 힌트 얻으려고 할건데 마춤뻡 지적해도됩니까?
>>257 유감이네요. 지적하셨어야죠. :)
two, five, fourty five, a hundred and one? 일단 영어로 바꿔 보긴 했는데 이게 뭐지??
>>259 오, 정리해보죠. :) >>248 이 거울에는 숫자와 글자가 적혀있네요. 2 혹은 5, 아니면 45 혹은 101 그리고 이 거울에는 그 곳이 비춰 보이네요. :) -1번째 힌트. 2=5=45=101=?=거울 :)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2번째 힌트. Change, English. :)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여기서 두 걸음 더 걸어가면요, 무엇이 보이지요? :) 3번째 힌트는 지금 드리면 혼란스러울거예요. 천천히 해봐요, 레스주들. :)
(침착하게 코난을 기다린다)
>>259 다행이네요 :) 명사 뒤에 이예요는 올 수 없어요 ;)
>>262 오, 따라하지 마세요. :(
>>263 흑 미안해요 ;ㅁ;
5를 2진수로 바꾸면 101인거랑 관계가 있을까
2진수가 맞는 것 같아. 2=10 5=10101 45=10101101101 101=101011011011100101 10을 거울(1)에 비추면 01이니까 10101 대충 10 | 01처럼 되는 거지. 근데 45부터는 규칙을 못 찾겠네. 이것도 거울 반전이랑 연관이 있을 것 같은데.
뒤집혀 있다는 말도 힌트가 될 거고. 그럼 거울반전한 다음에 뒤집은 모양이란 건가?
아니면 4면이 거울인 걸 갖고 계속 옆으로 이동하면서 찾는 건가? 아 헷갈려...
>>266 >>260 5=2=45=101=?=거울. :) 5를 먼저 알아내세요. :)
그럼 숫자가 아니라 글자일지도 모르겠다
5 그리고 2... 오이오이 믿고 있었다구!.. 는 에반가
>>269 5, 2와 45, 101는 서로 다른 암호화를 거쳤어요. 하지만 같은 걸 가리키고 있어요. :) 거울의 철자는 신경쓰지마세요. 5를 먼저 알아낸 후 거울과 동일시 해주세요. :) >>270 ! :)
으으으으음 거울=2 , ㄱㅓㅇㅜㄹ=5는 아니려나
>>273 오, 글자수는 아니예요.. :( 언어를 달리 생각해보셔도 좋을 거예요. :)
글자수는 아니고, 언어를 달리 생각한다라... 그렇다면 역시 영어겠네.
5는 알파벳 순으로 E를 가리키고 있어. 45와 101은 각각 아스키 코드 16진수 45 E 아스키 코드 10진수 101 e인 걸 알아냈어. >>272에서 말한걸 생각해보면 5는 알파벳 순서 45 101는 아스키코드 그럼 2는 알파벳 순서로 뭘지 생각해봤는데, 모음 순서같더라. 1은 a 2가 e이거든. 그러니 5=2=45=101=E=거울 인걸까나.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2번째 힌트. Change, English. :) 이건 음... 영어로 바꾸라는 거니까 흠.. 거울 이건 >>272에서 거울의 철자는 신경쓰지마세요. 5를 먼저 알아낸 후 거울과 동일시 해주세요. 때문에 E를 넣어야겠네. look in the E // there What number? E, look again, at. it's upside down. 이후는 모르겠다.
>>277 굉장하다... 거울=E 는 확실하다고 봐도 되겠어. 그럼 there 를 문자 그대로 뒤집으면... ereht... 뭔가 이것만 보면 elect..가 떠오르는데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네
>>277 오, 아깝네요. :) 너무 구체화하셨어요. 단순하게, 생각해주세요. :) 각 부분을 쪼개서 그 곳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
후 >>279 진짜.. 이런거였구낭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2번째 힌트. Change, English. :) there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th/e/re th는 1th 2th 3th 할때 순서. e는 거울. re는 다시. re e th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여기서 두 걸음 더 걸어가면요, 무엇이 보이지요? :) R > E > T 답은 Teeth 이빨. 힌트에 쓴걸 답으로 한 번 더 써먹다니 대체......
오, 빛이 보이나? 축하해. 출구로 나온 모양이야. 답을 맞췄나 보군. 으드득... *이가는 소리* 아, 신경쓰지마. 단지 내가 냈던 문제를 도용했다는 게 기가 막힐 뿐이야. 이거, 여행자들이 분노할 줄 알았는데 도리어 내가 흥분해버렸군. 다음의 이야기는 곧 돌아와서 하겠어.

그가 미쳐 날뛰는 모습을 봤어야했는데, 유감이예요. :( 분명 경계할 테니, 다음에는 어떻게 개입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이번 문제가 중요한 것은 아니였지만, 유난히 어려웠죠? :( 그러니, 받아가도록 해요. 새로운 단서예요. :) 부디, 몸 조심해요. 레스주들. :)
뭔가 볼수록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주의 주인+존칭=이중부정 답은 하나야. 이것은 심심풀이의 문제일뿐이니, 안심해. 오늘은 어쩌면 이야기를 진행하지 못 할 가능성이 있어, 가볍게 준비했어.
방주의 주인이라면 떠오르는 것은 역시 노아... 거기에 존칭을 더하면 이중부정이 된다... 으음, 좀 더 생각해봐야겠다.
>>1 >>24 >>56 >>60 >>70 >>77 >>87 >>116 >>129 >>178 >>191 >>215 >>216 >>218 >>248 >>280 심심할 때 한번쯤 다시 봐도 되겠지. 다시 훑어보며 느낀 것이 있어. 여행자들, 앞으로는 정답을 선언한다는 의사를 확실히 밝혀주었으면 해. 안 그러면, 나도 여행자들도 헷갈릴 거야.
아이아이써! 앞으론 확실히 해둘게
앵커 걸어진 김에 나도 다시 한번 쭉 훑어보며 느낀게 있는데, 거울 문제를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다는거야...뇌가 이해를 거부하는 느낌이지...
>>288 >>276 >>280 어느 부분에서 이해하기 힘든거야? 풀어줄게.
>>289 아스키코드는 어떻게 알겠는데 그 다음부터 뇌가 거부하는 중ㅋㅋㅋ
>>290 5는 ABCDE해서 5번째 순서 2는 알파벳 모음 순서로 A E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there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th는 1th 2th 3th 할때 순서. e는 거울. re는 다시. 즉 th/e/re 앗. 뒤집혀있네요. :) 거꾸로 배치 re e th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여기서 두 걸음 더 걸어가면요, 무엇이 보이지요? :) R에서 두 걸음 더 걸어가면 R > E > T 답은 Teeth 이빨.
>>291 하..그래..너의 친절한 마음씨에 감사함을 표할게! 고마워
>>292 ㅋㅋㅋㅋㄱㅋㅋ 어디를 모르겠는지 다시 물어봐줘.. 하나씩 하나씩 풀어줄게...ㅠ
>>293 아니야...ㅋㅋㅋ그냥 문제 보고있으니까 짜증나서 그래...ㅋㅋㅋㅋ 1. 왜 굳이 th/e/r로 나누는가. :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294 1.>>279 각 부분을 쪼개서 그 곳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란 소릴 들어서 there과 연관지어보기로 하고 문제를 뜯어서 해석한거 같아.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그 곳의 뜻을 가진건 there.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찬찬히 보니까 쉼표가 들어가있어.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다시 보네요, 몇번째일까요? th는 1번째 2번째 3번째 셀 때 1th 2th 3th 이런 식으로 뒤에 붙이기도 하고 위에 레스 보니까 과정이란 뜻도 갖고 있더라.. 거울을 이건 위에서 2=5=45=거울=E로 나온 답을 연관지었어. 다시 보네요. 다시는 Re라는 단어로 가능하지. 그러니까 각 부분은 th e re로 쪼개지는거지. 앗. 뒤집혀있네요. :) 리버스. 뒤집어 본거지. 이미 쪼개져있으니 순서만 바꾸기만 하면 되었어. Re e th 2. 여기서 두 걸음 리버스까지 해독했을 때 reeth이니까 처음 r에서 두 걸음...이라고 해석한 게 맞는 것 같은데?
>>295 오, 쉼표...그랬구나 고마워! 넌 정말 친절한 사람이구나 고마워 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 고마움을 표현해 보았단다..
>>284 오, 아직 풀지 못한 모양이네. 힘내, 이 다음은 내 모습이 보일거야. 처음으로 마주하는 순간인데, 깃털이라도 다듬고 있어야할까?
깃털? 새야?
정답! 노아님 ...설마 저거겠어
>>299 유감스럽네. 여행자. 모든 답은 영어야. 확실히, 발음은 의도했지만 말이지. 글쎄? 그건 맞춘 이후의 재미로 남겨두자구.
아니구나...후 오늘도 헛다리 할당량 다 채웠군
>>301 오, 포기하지마. 영어로 바꿔보려는 시도라도 하라구.
영어존칭이 뭐있는지 모르겠는걸..? 노아미스 노아미세스 노아미스터 노아써 노아프로페써
접혔으니 문제>>284
>>300 여기서, 단 한 줄만 주목해봐. 그게 이번 문제의 힌트야.
정답! NOANIM?
>>306 오, 이건 또... 음, 좋아. 선심써주지. 문제를 잘 생각해봐. 방주의 주인+존칭=이중부정
그래..한글 발음을 그대로 영어로 바꾸는건 아니었겠지..알고있었다...
>>308 아까웠을 뿐이야. 여행자.
으음? 뭔지 모르겠어...일단 방주 주인은 노아잖아..? 존칭...존칭....영어존칭이 맞긴하겠지..? 노아마담..
똑똑한 다른 레스더가 풀어주겠지..! 뭔가..발음으로 어떻게 하는건가봐!
잠깐 근데 노아가 noa 맞아? 뭔가 이상한데. noah 아니야?
아 그래??
noa로 한다면 원칙적으로는 노애라고 발음해야할 것 같다 내 이름도 그래가지구
아! Noah래!
가즈아아아아
>>315 이번에는 무슨 답을 줄지 기대하고 있어. 여행자.
(빼꼼) (기웃기웃) (답은 언제 나오는 거지) (시무룩)
>>318 악 너무 귀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게 다 해놓고 답을 안 외쳤네 ㅋㅋ큐큐큐ㅠㅠㅠ큐ㅠㅠ 아 어떡해 진짜 심각하게 귀엽다 ;ㅁ; ;ㅁ; 그래서 NOAHNIM 을 외치면 되는건가효??
형님!! 답!! 외쳤어요!! 틀렸나요??
>>319 정답이예요. 이야기를 진행할 등불은 자러 갔어요. 문제만 풀이할게요. 레스주들 방주의 주인+존칭=이중부정 방주의 주인은 노아. Noah라 표기되지요. 존칭은 님. 이건 사실 정해진 건 없어요. 발음대로라면 nim이 되겠지요. 합치면 Noahnim. 발음은 빠르게 나왔어요. 노,아님 부정의 뜻을 가진 no와 아니다의 아님은 이중부정이라 할 수 있겠지요. 가볍게 내봤는데, 답을 다 내셨는데 정리가 안 나와서 슬펐어요 ;ㅁ; 와줘서 고마워요.
아 대박 저거였구낰ㄲ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멍청이...
아이구...답은 다 구했는데 아무도 안 외쳐서... '누가 외치겠지!' 다 이 생각 했나봐 어떡해 아이구 ㅋ큐큐ㅠㅠ큐ㅠㅠㅠ
난 저게 답인줄도 몰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아님 했는데 안타깝다고 해서 아..!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거구나! 하고 영어존칭이면서 이중부정 되는거 뒤지고 있었잖어...ㅋㅋㅋㅋ
갱신!
드디어 거울로 가득한 미궁을 나온 걸 환영해. 여행자. 눈 앞에 보인 숲, 그리고 그 사이의 오솔길이 보이니? 이제 금방이지. 쭉 걸어오면 될거야. 불빛이 보일 때까지. 길을 걷는 동안 심심하지 않게 문제를 주겠어. 이것은 이 숲의 이름이기도 하지. 사자를 13토막 낸 자칼. 그 이유는 무엇인가. 많은 민족의 아버지의 첫째 아내는 몸종을 내쫒았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마음을 부추겨 등불을 들게 한 두 여인.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을 라틴어로 적으라.
맨 처음에 사자를 13토막 낸 자칼은 이집트 신화같은데...? 자칼은 세트의 상징 동물 중 하나이고 사자는 오시리스가 사자의 신이니까. 오시리스는 말장난같다는 느낌이 들긴 한데 그래두...세트는 오시리스를 13토막냈어. 억지니?
두번째 거는 야곱의 이야기일까? 야곱과 레아. 내가 종교 쪽에는 큰 관심이 없었어서 긴가민가한데 어때...?
세번째는 잘 모르겠는데, 세트는 오시리스가 가진 왕권을 탐내서 죽였다는 설도 있지만 이시스를 사랑해서 오시리스를 질투했다던가 세트의 아내인 네프티스가 오시리스랑 바람을 피워서 그랬다는 이아기도 있어. 레아는 야곱에게 사랑받고 싶어서, 하느님의 축복(?)으로 자식을 많이 낳았대. 그걸 시기한 레아의 여동생 라헬이 자신의 몸종을 보내 임신시켰고 그래서 레아도 자신의 몸종을 보냈대.
난 사랑같아 근데 좀 긴가민가해ㅜㅠ
틀려도 되는 것 같으니 그냥 질러볼겡! 정답 Amor
마음을 부추겨 등불을 들게 한 두 여인.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거 아마... 프시케....?
헉 그럼 질투인가
시기? 질투?
질투?
다시 정답! invidia!
>>334 세트가 오시리스를 질투하여 13조각 냈다. 많은 민족의 아버지 이건 아마 아브라함.... 의 아내 사라와 하갈의 이야기인듯. 프시케를 부추긴 두 여인은 언니 둘... 남편과 결혼한걸 질투하여 얼굴을 들여다보라 했던걸로.. 질투의 라틴어는 뭘까...
indivia,ae
zelus
오, 이전 문제에 대한 코멘트를 하는 걸 깜박하고 빠트렸네. 노아는 방주로 암수 한 쌍씩 구했다지. 그렇다면 암수 한 쌍이 아닌 것은 어찌했을까? 자웅동체같은 걸 말이야. 달팽이같은 게 있지. 뭐, 그 존재들도 둘씩 실었을까? 암 역할과 수 역할을? 처음에 정하면서 실었던 것과 반대가 된다면, 그것은 약속을 어긴걸까?
>>331 오, 사랑. 멋지고 우아한 단어지. 하지만 그 정열은 때로는 대상을 불사르는 불꽃이 되기도 하지 않을까? >>336 오, 정답이야. 이 숲의 이름은 시기야. 시기의 숲에서는 조심하도록 해. 여행자를 부르는 유혹을 조심해. 여행자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의혹을 조심해. 그, 그녀가 시기할지도 모르니까. 물론 여행자가 알아서 잘 하겠지. 보여? 어렴풋한 불빛이? 오, 어두운 숲에서 잘 찾아왔네.
(등불의 빛에 어렴풋이 모습이 보인다. 그러나 빛의 바로 가까이에 있어서인지, 그의 검은 색 때문인지 뚜렷하지 않다. 새의 모습인 것만을 알아볼 수 있다.) 오, 처음 뵙겠습니다라 해야하나? 여행자. 직접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네. 이제부터는 내가 앞길을 비춰주겠어. 여행자가 붙여준 새로운 이름답게 말이야. 다시 가기 전에 등불을 좀 고쳐 잡아야겠어. (왼발에 쥐었던 등불을 오른발에 옮겨 잡았다.) (검은 날개를 펼쳤다. 검은 깃털 몇 개가 땅에 떨어진다.) 그럼, 다시 나아가도록 할까, 여행자. 지금쯤이면, 내 모습의 형상을 눈치챘겠지? 오, 그렇게 질색하지마. 이건 문제가 아니거든. 확인할 뿐이지. 굳이 입밖에 내지 않아도 되지만, 모르는 여행자도 있을거라 생각되서 말이야.
ㅎㅎㅎㅎ
까마귀인감
오, 역시 알아보는구나. 여행자. 따라오도록 해. 그동안 새로 생긴 의문점이 있다면, 듣고 답해주겠어. 뭐든지 물어보도록 해. 여행자.
까마귀였구나 까마귀 멋있고 좋지...부리가 멋져...그러고보니 당신파랑은 안보인지 오래 되었네...음. 뭘 물어야하지..?
우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346 맞아요, 등불은 까마귀의 모습을 취하고 있어요. 당신파랑은 절망의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 곳은 멀어서 목소리가 닿지 않아요. 당신의 꿈 속과는 달리 이 곳은 같은 꿈 속이라 할 수 있는 곳이니까요. 뭐든지. 레스주. 뭐든지 등불에게 질문하세요. 진실을 한 가닥이라도 끌어낼 수 있기를. >>347 저의 입장에서는 레스주들이 올바른 선택을 했으면 해요. 레스주들은 지혜롭고, 재치가 있으니 깨달을 수 있을거라 믿어요. 등불은 이렇게 말하네요. 오, 나는 여행자들을 지켜보는 입장이니까, 딱히 뭐라 해줄 이야기는 없네. 하지만, 즐겁게 해주길 바라고 있어. 당신파랑은 이렇게 말하네요. 당신이 제게 와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당신은 저의 구원자가 되실 분이라 생각해요. 미안해요, 레스주들. :( 주말에 일이 생겨서 들어오지 못 할 것 같아요. :( 그동안 풀어보시라고 문제를 하나 남겨놔요. :) 여기서부터 문제예요. 하얀 계절이 마침내 끝난 어느 아침 피어난 새싹. 그리고 폭우와 폭염을 견디고 노란들판 위 고추잠자리가 맴도는 가운데 마침내 1년의 결실을 거둬들이노라. 노란 옷 입은 아이가 이빨로 깨무노라 레몬을. 맛있는 과즙이 입에 감돈다. 검은 옷을 입은 사신이 눈 감은 시신으로부터 영혼을 거둔다. 낫으로 베어가르는 모습은 농민과도 같으니. 이는 게임이나니 끝에서 맺은 과실을 거두리라.
애기똥풀 생각난다! 와이책에 나와서 되게 좋아했었는데
하얀 계절은 겨울이니 그게 끝났다면 봄이고 폭우와 폭염은 여름 그리고 1년의 결실을 거두는 건 수확의 계절 가을. 뭔지는 모르겠당 수박에서 물을 빼면 박 아니면 watermelon에서 water를 빼서 멜론. 맛있는 과즙이라 했으니까 멜론? 나머지는 잘 모르겠오
>>350 미안해요. 수박과 물은 잊어주세요. 착각해버렸네요. 다른 걸로 대체했어요. 힌트를 드릴게요. 문제의 1문단에서 중요한 키워드. 이미 찾아내셨어요. 2문단은 키워드의 철자 힌트. 3문단, 4문단은 1문단과 동일한 키워드. 이 키워드를 알아내시면 돼요.
예..?
대충 1 3 4문단에서 키워드라고 하면...수확? 2문단은 레몬인가...???
1문단만이라면 계절이 키워드라 해도 좋은데 3문단이랑 4문단까지의 공통 키워드는 역시 수확이겠징? 그리고 레몬이랑 멜론은 철자 순서를 바꾸면 같아지는데 이건 잊어주랬고? 음
그럼 레몬은 답이 아닌건가?...
2문단이 키워드의 철자힌트라고 했잖아 각 줄의 첫 단어가 힌트인거 아닐까?
노란=Y, 아이=K, 이빨=T, 레몬=L, 맛있는=D 이런식으로..?
전혀 글자가 되질 않잖아. 포인트가 다른 거 아니야? 이를테면 이빨이 아니라 '물다' 면 bite... 여전히 글자가 안 되긴 하지만.
수확 찾아보니 yield가 나오는데..? 노란 Y 아이 I 이빨 E 레몬 L 맛있는 D 딜리셔스..? 인거 아냐?
>>359 좀 끼워맞춘 느낌이 나긴 한데 그럴수도...?
엌 미친 ㅋㅋㅋㅋㅋ 근데 말은 되네. 노아님 생각하면 진짜 저게 답일지도 모르겠다
갱신
갱신 고마워요. 힌트 드리기에는 좀 애매하네요. 다 오셨어요, 레스주들.
아아, 아직도 답은 안 나왔네요.
모르겠다...
정답! yield
가즈아!!
>>366 정답이예요. :) 답은 yield, 수확이었어요. :) 무엇을 수확하는 걸까요? :) 다른 미궁 스레에 시기심마저 들 정도네요. :( 좀 더, 좀 더 의논해주세요. :| 이 이야기는 왜 시작되었을까요? :> 누가 진행하고 있는 걸까요? :D 목적이 무엇일까요? :○ 레스주들 여러분이 가고 있는 길은, 결말은 무엇일까요? :) 아직 불투명하다는 건 알아요. :( 하지만, 언젠가는 생각하고 결정내릴 때가 찾아올거예요. :| 등불은 내일 올거예요. 그도 바쁘거든요. :( 당신파랑은 여전히, 절망의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겠죠. :( 레스주들, 힘내요. 아직 갈 길이 멀긴 해요. 그렇지만, 꾸준히 한 걸음씩 나아가보아요. :)
넹!!
이런이런, 미안하게 되었어. 여행자들. 나도 바쁜 몸이거든. 다른 곳들도 돌아보면서, 그들을 지켜보고 개입하고 지식을 전해주고 몸이 여러개여도 부족할 정도라니까? 후후. 여행자들은 재미있고 똑똑하니 지식을 전해줄 생각은 없어. 안심해. ....뭐야, 지식을 원해? 그렇다면 내 이름을 외치도록 해. 얼마든지 줄테니까. 이제 이 숲을 헤쳐 나가보자고. 오, 걱정하지 않아도 좋아. 나는 가지들을 피해 날 수 있으니까..
오, 가시덤불이군. 나는 날아서 넘어갈 수 있다고는 해도, 여행자들은 그러지 못 할테지? 그렇다고 내가 여행자들을 들어 나를 수도 없고 말이야. 나는 등불, 이걸 들고 있거든. 어쩔 수 없지. 이 가시덤불에게 문제를 내달라고 할까. 나에게는 두 개가 있다. 나에게는 또 다른 두 개가 있다. 나에게는 앞선 것과 다른 두 개가 있다. 그러나 나에게는 하나뿐인 것이 있다. 이것은 무엇인가?
오오 기다리고 있었다구
두 개.. two... 또 다른 두 개 another, two... 앞선 것과 다른 두개... 음... 핀트가 이게 아니려나
이목구비 얘기 아냐? 눈구멍2개 귓구멍2개 콧구멍2개(?) 그럼 하나밖에 없는 건 입이니까 정답! 입! ...라고 당당하게 외치긴 했지만, 정답이 아닐 것만 같은 강력한 예감이...
.... 오. 가시덤불이 고개를 젓는군. 정답은 모두 영어야, 여행자. (소근)
헛 내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 mouth!
오, 약간 미심쩍긴 하지만. 여행자, 정답이라 추가로 적어두도록 해. 가시덤불은 점점 입을 벌리기 시작했어. 입을. 그래, 확실히 덤불줄기에 돋아난 가시들은 이빨로 보이는군. 점점 더 크게. 여행자가 지나갈 수 있게. 입 너머에는 목구멍이 없어. 그냥 거기에는 숲의 맞은편이 보일 뿐이야. 이 호의를 받아들여서 지나도록 하지, 여행자. 계속 날개짓 하려니 지치네. 잠깐 저 바위에 앉아서 쉬어가도록 하지. 여행자. 그나저나, 이상하지 않아? 시기의 숲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는 분위기같지 않아? 이쯤이면 시기할만한 일이 일어날줄 알았는데. 여행자의 생각이 궁금하네. 그래, 어떨까?
저는 그저 평탄한 여행을 기원할 뿐입니다... 하지만 저렇게 말한다는건 곧 시기와 관련된 일이 일어난다는 걸까?
그러게...슬슬 무슨 일이 생기나..?
오, 늦은 시간이니 자고 가도록 하자. 그러면 내일의 일로 넘길 수 있고, 차분하게 생각할 수 있겠지.
쉬잇, 일어나세요, 아직 등불은 자는건가봐요? :o 등불이 꺼져있네요. 어두운 숲은 위험해요. :( 보세요, 그림자들이 술렁거리고 있어요. :( 들어봐요, 그들이 중얼거리는 목소리를. :( 나는 썩지 않는 것 사랑할 심장도 뛰지 않으며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없네 나에게서 중복되는 것을 하나 제하라 그리고 이전에 나온 의미이되 나오지 않은 단어와 합쳐라 더 큰 것과 헷갈리지 말라 더 큰 것에는 앞에서 제한 것이 하나 혹은 두 개 들어가니 단 합칠 때 똑같은 것은 겨듭 쓰지말지어다 그리하면 환상은 눈 앞에 드러나 사라질 것이다 시기를 피해간 것에 대한 유감을 드러내며
...롸?
심장도 없고 머리도 없다고 하니까 그..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허수아비가 생각나..기는...하는데...
확실히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양철 나무꾼이면 썩지도 않고 심장도 없고 머리도 없...나?
한문장 한문장이 죄다 의문 투성이네....
일단 그 나무꾼의 이름은 닉 초퍼(Nicholas Chopper)니까 Chopper에서 중복되는 p를 빼라는 건가. 그럼 이전에 나온 의미이되 나오지 않은 단어는 뭐지?
이전에 나온 답들 중 하나와 똑같은 뜻을 가진 다른 단어를 얘기하는건가? 답은 전부 영어니까...
힌트는 있어요, 레스주들. :D
좋아 그럼 힌트 달라고 해볼까?
위에 정주행하면서 지금까지 나온 답 싹 긁어왔어. dream lie rule orange wrath eye hand teeth noahnim invidia yield mouth 이중에 있다는 건가.
이전에 니온 의미이되 나오지 않은 단어라고 하면 저중에 없을 수도 있겠구나. 결국 나오지 않았다는 거니까. 아 헷갈려... 거기 누구 없소ㅠㅠ?
흠. :) 나는 썩지 않는 것 사랑할 심장도 뛰지 않으며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없네 부분에 대해서 힌트를 드리지요. :) 세 가지 이름을 가진 태양. 거기서 찾아볼 수 있어요. ;) 다른 부분의 힌트는 >>1레스에 적힌대로, 청구하는 바입니다. :D (두근두근)
여기있소... 만약 저게 맞다면 저 단어들의 뜻을 가진 다른 단어가 답 아닐까? 예를 들어...yield의 수확량이라는 뜻과 똑같은 crop이라던가,,,
태양...?
스레주! 세 가지 이름을 가진 태양 모르겠또요.. 내게 태양은 스레주 하나 뿐인 걸요? 이잉 그러지 말고 힌트 줘요~ 아앙?(윙크) (주접) (손뼉탈탈) (한쪽발끝위로) (한쪽발끝아래로)
양철나무꾼이 아니었던 거냐고! (쾅
>>395 애교봐ㅋㄱㄲㅋㅋㅋㄱㄲㅋㄱㅋ넘모 기여운거 아니니
>>3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 디테일ㅋㅋㅋㅋㅋㅋ
>>395 ㄱ..고냥이 사진..(시무룩) 세 가지 이름을 가진 태양. 4대 문명중 있을거예요. 이크, 너무 뻔하네요.
4대 문명에 태양이라면 잉카? 근데 이집트 신화에도 태양신 라는 있잖아.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이 미궁은 혼자 플레이 못한단 말야...
나...난 아무것도 몰라...
여기있소...
>>381 문제 >>390 위에 나온 단어 정리 >>395 레더의 애교☆ >>399 힌트+아쉬워하는 레주 접힌 김에 정리했으니 나에게 힌트를 달라!! (뻔뻔)
저도 있다구요! 흥! :
일단 4대 문명은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니까...>>400 말대로 이집트인가
레더의 구체적인 애교를 박제해버린 김에 난 위키를 뒤져봐야겠어. 나으 얄팍한 상식으론 도저히 문제를 풀 수 없는 거시야...
>>404 대신 제 귀염뽀짝한 애교를 드리죠! ;) 쁘V이! 하❤뚜! 레스주들 제가 많이~ 사랑해욤! ;) 앗, 고양이만큼은 아니지만! ;)
어, 문제가 좀 바뀐 것 같다
>>409 네~? 안 바꿨는데요!?
아, 아닌가..? 아까는 위에만 봐서 못본건가...?
>>408 ...힌트...(시무룩) 귀, 귀여우니까 봐주는 거라구! 흥!
이집트 신앙에서 태양신은 아침에는 케프리, 정오에는 라, 저녁에는 아툼이라고 불리었다는데...?
>>413 이거다
그리고 케프리랑 아툼은 라의 한 부분으로 생각되어졌나봐 그러니까 3개의 태양은 라를 가리키는 것 같다...!
그럼 문제는 미라를 말하는 건가? 썩지 않고 뇌도 없고 심장도 없고 이집트 문명이면.
그러면 MUMMY. 중복되는걸 지우면 UMMY 아님 MUMY인데 전자겠지
근데 미라는 심장이 있을 텐데... 그냥 이미 죽은 시체라는 뜻일까? 일단 미라는 영어로 mirra니까 여기에서 겹치는 건 r이 되겠네.
>>417 헛 mummy도 있구나 구글에 치면 mirra라고 나오긴 하던데... 나라마다 부르는 게 다르다는 것 같아
>>419 아 만약 MIRRA면 무조건 MIRA가 되겠지? MIRA라.. MIRAGE?
위에 나온 단어 중 wrath랑 같은 의미의 단어는 rage가 있으니까 mira+rage=mirage (ra는 겹치니까 제외) 이거 맞는거같다 정답 mirage!
mirage가 신기루라는 뜻이니까 환상이 사라질 거라는 말에도 부합하네. 하지만 레주! 미라는 심장이 있다구!!
더 큰 건 뭐지? 더 큰 범주인 ANGER은 앞에서 빼는 글자인 R이 있다는건가? 그리고 MIRAGE는 환상이란 뜻이 있어. 신기루라서 눈 앞에 드러나서 사라지겠지
오오..대단해...
>>423 anger, temper같은 것들은 전부 r이 있으니까 안 된다는 것 같아.
정답이예요! 그들은 환상, 신기루였어요. :) 등불 몰래 저랑 비밀 친구할래요? 비밀 이야기 할래요?(치근거린다) 흠흠, 등불은 바쁜 모양이네요. 눈을 뜰 기색이 안 보이는데. ;) 바보같네요. :( 아무튼, 대답 기다리겠어요. 농담이 아니였냐고요? ㅈ..진심이었는걸요? 읍읍.
등불조씨..
어? 근데 rage에도 r이 들어가는데.
>>426 우리친구하자꺆(수줍)
>>428 어차피 합쳐지니까 상관없지 않을까!
>>422 머리(뇌)는 없다 했지 심장이 없다고는 하지 않았어요. 뛰지 않는다고만 했죠. 후후. :) 나는 썩지 않는 것 사랑할 심장도 뛰지 않으며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없네
>>430 뭐 쨌든 맞았으니 된 거지!
>>431 쳇 그런 거였군
>>428 사실 그것은 더 큰 것 즉 larger 혹은 large와 헷갈리지 말라는 힌트였어요.
비밀친구씨 빨리 다음 문제를! 현기증난단 말예욧!
>>434 아항...
>>435 오.. 금방 가져오도록 하죠.
>>437 농담이었어! 천천히 가져와도 돼!8ㅁ8
29의 2 34의 1 92 88의 1 93의 2 조심해요, 이건 문제이자 일종의 힌트예요.
...(침착)
1이랑 2는 첫 번째랑 두 번째를 말하는 걸까? 9 3 92 8 3?
939283? 이게 뭐시여
일단 달력은 아닐테고...
에라 모르겠다! 자비로우신 비밀친구님 부디 하해와 같은 아량을 베풀어 제게 힌트를 내려주시와요!
93989 아니야? 1과 2밖에 없다는건 첫자리와 둘째 자리 아닐까? 아닐수도 있구..
그럼 939283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92도 포함해서...
오, '의 2' '의 1'은 나중의 일이예요. 먼저 29부터 93까지의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찾아보세요.
이거 원자 아니야?
29의 2 -> 구리(Cu)의 원자 번호 34의 1 -> 셀레늄(Se)의 원자 번호 92 -> 우라늄(U)의 원자번호 88의 1 -> 라듐(Ra)의 원자 번호 93의 2 -> 넵투늄(Np)의 원자번호
정답 usurp 왕좌, 권좌 등을 '빼앗다'
정답이예요. 레스주. :) 오늘의 문제는 어떠셨나요? :o 앞으로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 잘 모르겠지만, 잘 풀릴거예요. :)
오오..카타르시스......
등불 아직 자니? ㅋㅋㅋㅋㅋㅋㅋㅋ
>>453 오, 여행자. 아직도 자냐니, 섭섭한걸. 자는 사이에 내가 뭘 했는지 보라고. 오늘의 문제야. 61938142 모바일이 더 편할걸. 곧, 이 숲은 끝날거야. 여행자를 내가 데리고 왔으니까.
??모바일이 편하다니 천지인 자판으로 변환하란 얘긴가?
9칸짜리로 나오는 버전의 영어 자판에서 6*1, 9*3, 8*1, 4*2 라고 하면 되려나? 정답, myth
오오옹오오오
>>456 오, 여행자, 생각보다 빠르게 풀었군. 맞아. 이건 일종의 신화야. 하지만 보편적이진 않지. 일종의 게임이기도 하니까. 오, 마침내. 숲의 끝이 보이는군.

자, 새로운 단서야. 잘 가지고 있도록 해. 여행자는 지금까지 3개의 단서를 얻었던가? 이름없는 이가 준 것까지 포함해서 말이야.
오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는 누구인가. 그것은 옛날로부터 항상 논의되어 왔다. 그들은 가장 아름다운 이를 찾아 떠나, 거기 요건가
오, 이름없는 이는 어떻게 알고 있는 거냐고? 정말로 내가 자고있다 생각했어? 오, 여행자. 그건 단지 그의 말일뿐이야. 뭐, 좋아. 그것까지 포함해서 유흥이요, 유희겠지. ....오. 강이로군. 흐르는 강. 거울을 지나, 숲을 나오니 강이 보이는군. 참으로 신기한 환경이야. 여행자, 문제야. 이 강의 이름은 뭘까? 내가 취한 모습을 생각하도록 해. 일직선으로 흐르는 걸 보아하니, 일곱번 굽이 돌지는 않는군. 수많은 영혼이 없는 걸 보아하니, 뱃사공은 없나보군. 또한, 물이 계속해서 흐르며..., 여행자의 모습도 비춰지지 않고 말이야. 힌트가 필요하다면 말해. 여행자.
까마귀?? 잉...뭐 삼도천이라도 되나?
일곱번 굽이돌고 뱃 사공 있는데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생각나는데 그곳이 아니다라..
등불이 취한 모습이란 건 또 무슨 소리지... 어딘가의 신화인가?
>>465 등불이 그 까마귀 모습이잖아 그거 말하는 거 아냐??
>>466 취한 까마귀??
>>467 '취한'이 술 취했다는 의미의 취한이 아닐 걸..?
>>468 앜ㅋㅋㅋㅋ이해해써 내가 음주요정인 건가(머쓱 저 근데 까마귀씨 실례지만 지금 어떤 자세를 취하고 계신 건지...? (힌트요청아님!)
아아니다 등불이 취한 모습은 까마귀겠구나! (머리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승의 강, 까마귀, 큰까마귀로 나무위키에 검색해보고 왔는데 딱히 이거다!싶은건 안보임..
>>469 오, 난 여기, 여행자가 막 나온 시기의 숲 가장자리의 나무 가지에 앉아서 깃털을 고르고 있던 참이야. 돌아보다니, 부끄러운걸.
>>473 오, 내 모습은 그저 이전에 나왔던 문제의 힌트를 떠올리면 납득이 갈거야. 이미 답을 거의 찾은 모양이지만.
깃털을 고르다니..까마귀 귀여워...(책상 쾅쾅
까마귀는 오른손에 등불을 들고 날개를 펼치고 있다. 맞나? >>471 >>472 ...(침착하게 쥐구멍을 찾는다)
아무튼 까마귀랑 관련 됐다는 소리겠지...? 까마귀랑 일직선으로 흐른다니까 단순하게 오작교가 생각나네
>>477 귀여우니까, 힌트를 주겠어. Never... 이거면 충분하려나? 내 모습은 그저, 이전 문제 힌트의 암시였어. 그걸로 끝이야. 나머지는 강의 묘사이고. 이미 감잡은 여행자가 몇 보이는걸?
이전문제 힌트라면 모바일이 편할걸...? 뭐지 뭐야
오작교, 일직선, 모습이 비춰지지 않는 강... 은하수가 생각난다!
까마귀에 never이면 역시 갈가마귀에 나오는 nevermore?
>>479 귀엽게 봐주다니 고맙다 흑흑...
정답! plutonian shore? 갈까마귀 원문에 그렇게 나오긴 했는데...
(날개를 재주좋게 접어서 이마를 탁 친다.) 오, 여행자. 나 말고, 저 강 이름을 묻고 있어.
강 이름.. 뭐지... (시무룩
비통의 강 아케론 → 뱃사공 카론의 배를 타야 건넘 시름의 강 코퀴토스 → 강물에 자신의 모습이 비춰짐 불길의 강 플레게톤 → 죽은 자의 영혼을 태워서 정화 망각의 강 레테 → 강물을 마시고 과거를 잊게 함 증오의 강 스틱스 → 명계를 일곱번 휘감은 강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저승의 강들이야. 수많은 영혼이 없고, 뱃사공이 없고, 물이 흐르며, 내 모습이 비춰지지않고, 일곱번 굽이돌지도 않는. 강의 이름은 Lethe, 망각의 강 레테가 아닐까?
오오오ㅗ오오오오ㅗ옹오!!
헐헐 맞는거같다 정답선언할게! 정답! lethe!
정답이야. 여행자. 망각의 강 레테야. 나는 다른 이름의 강, 레테로 부르지만. 오, 그래. 물을 마실거야? 슬슬 목마르지 않을까? 원한다면, 마셔도 되는데 말이지. ...농담이었어. 여행자. 오, 좋아. 건널 방법을 찾아보도록 할까.
(빼꼼) (건널 방법을 위해 문제를 만들고 있는데, 어렵네요!) (ㄱ,그,금방 돌아올게요...!) (부끄)
ㅋㅋㅋㅋ너무 부담갖지말고..돌아오기만 해주세요...ㅋㅋㅋㅋ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건너기 문제만 아니라면야! 천천히 돌아오세여
>>493 예시가 구체적이야ㅋㅋㅋㅋㅋㅋ 천천히 와요!

오, 배 한 척을 찾았어. 그런데 배에 뭔가 적혀있군. 여행자가 해석할 수 있겠어? 이건, 문제야.
useless ..?
배는 쓸모없다? 왜 useless??
>>496 안돼! 등불은 엄격해서 정답이라고 외치지 않으면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498 헉 몰랐다 미안! ;ㅁ; 정답! useless
>>499 오, 그렇군. 다시 살펴보니 이 배에는 구멍이 뚫려있어. useless. 쓸모없다. 그 말대로야. 이 배는 쓸모가 없겠어.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할 듯 하네. 오, 어쩌면. 오늘 저녁에 찾을 수 있을지도? 강을 보면서, 쉬도록 해. 물을 마시고 싶다면 마셔도 되고. 어느 쪽이든 재미있을 것 같으니까.
강물을 마시라니 농담이 살벌하잖아ㅋㅋㅋ 진짜 마시면 어떻게 되는 걸까 궁금하다
등불한테 먹이면 어떻게 되는 걸까 궁금하다
>>502 발상이 참신해...! 등불씨 목 안말라요ㅎㅎ?
이게 그 유명한 미네랄 워터라고, 몸에도 좋고 머리도 좋아진다던데 한번 잡솨봐
남은 문제를 다 만들고 돌아오겠습니다.ㅠㅠ 그럼 바로바로 진행이 가능할 것 같군요.
천천히 오세요:)
>>459 >>462 이런, 그가 저를 눈치챈 모양이네요. 저는 그를 알고서 묶인 이의 행복을 위해 진행해 왔지만 그가 저를 눈치챌 줄은 몰랐네요. 역시, 신이라 해야할까요. 하지만 그는 저 또한 게임의 일부로 생각하고 재미있어하는 모양이네요. 이제 이 게임을 비틀 수 있는 것은 게임에 속하면서도 게임 외적 존재인 레스주들뿐이예요. 저는 이미 휘말려 버렸고, 비틀려 한다면 그가 제제하려 들거예요. 레스주들, 힘내요. 더 나은 결말을 위하여.
그럼... 수영인가?...
ㅇ0ㅇ
오, 이름없는 이가 드디어 내가 자기를 안다는 걸 알이차린 모양이군. 여행자들, 잊지말도록 해. 여행자들을 데려온 것은 누구지? 당신파랑이 아니였던가? 강을 건너는 것은 조금만 기다려줘. 하늘을 날면서 훑어보고 있으니까.
여행자들을 데려온 것이라....
센세 돌아온 줄 알고 설렜는데 아니었군...!
미안 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이네요. 레스주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해요. 만든다던 문제는 진척이 없네요. 퀄리티에 대해 늘 미안하게 생각해요. 스토리 진행과 더불어 문제 작업도 병행해야 나태한 스레주의 정신이 번뜩 들 것 같네요. 매일은 힘들더라도, 꾸준히 진행하고자 해요. 결말을 위해서. (실은 안내서에 링크된 것을 보았답니다. 완결 스레로 이름을 올리려면 노력해야겠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레스주들.
이것은 문제이네. 중앙은 G이니 맨 처음은 여기서 시작하노라. 서쪽으로 한 걸음. 동쪽으로 다섯 걸음. 다시 서쪽으로 여섯 걸음 북쪽으로 한 걸음. 남쪽으로 한 걸음 서쪽으로 한 걸음. 동쪽으로 네 걸음. 보이는 것이 있노라. 나 등불은 이것을 발로 잡아놓고서 부리로 뜯어먹었네. 그리고 커졌네. 여행자를 등에 태울 수 있을 만큼.
왔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 열심히 생각해볼게요..
한걸음씩 옮길 때마다 시선의 방향은 똑같은건가요?
>>517 음, 내려다 본다는 점에서는 똑같다고 봐야겠지. 여행자.
내려다본다면 뭔가 판 같은건가...자판인가 싶었는데, 정확하게 북쪽으로 가는게 아니고, 대각선으로 가게 되니까 이건 아닌가싶고..
체스? 체스는 아닌가 아님 바둑 장기 그런건가
서쪽으로 한 걸음 간 다음에 동쪽으로 다섯 걸음 간다는 건 서쪽으로 한 걸음 간 자리 기준으로 다섯 걸음이야 아니면 G 기준으로 다섯 걸음이야?
>>521 모든 행은 이전 행에서 도착한 그 자리를 기준으로 시작해. 여행자. >>519 한번 시도해보도록 해. 여행자.
해보고 싶어도 그럴듯한 영어단어가 안나오던걸요..? 다시 해본다..
Fldedsh 나오는데...검색해도 아무것도 안나와서 아닌거 같아...
Flesh다 flesh!!!! 정답 flesh!!!!!!!!!
서1보-f 동5보-l 서6보북1보-e 남1보서1보-s 동4보-h 키보드에서 북으로 갈 때 왼쪽 위로 올라가는 거구나
아니 이런 똥멍청잌ㅋㅋㅋㅋㅋㅋㅋ 풀어줘서 고마워!!!!>>526
>>527 이래놓고 오답이면 머쓱;;
아니야ㅋㄲㅋㅋ맞을거야!ㅋㅋㅋ
>>525 오, 정답이야. 답은 flesh였어. 뜻을 알고 있으려나? 살짝 무서운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등에 타도록 해. 여행자.
>>530 flesh 하면 고기죠 꼬기꼬기 물론 한우꽃등심과는 거리가 먼, 피가 흐르난 생고기에 가깝긴 하겠지만 그나저나 등불씨 육식이었구나... ...갑자기 등불씨한테 잘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걸.
>>531 음음, 축하해요, 레스주. 다음의 문제를 내드려야겠지만.. 오늘은 푹 쉬시는게 좋겠죠. 저도 고렇고요. 주말에 뵐게요. 미리 힌트를 드리자면, 등불씨가 말한 것중 있을거예요. 그다지 멀리까지 가지 않아도 될거예요. 그 왜, 등(잔)불 밑이 어둡다고 하잖아요? 후후. 이크, 너무 말씀드렸나요. 문제를 내기도 전에 맞춰버리면 곤란하니, 오늘은 이만 자보도록 하겠습니다.(본심)
갱신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