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미궁게임 2020/03/29 22:06:01

#1 ◆ljtbikmpRyM 2020/03/29 22:06:01

환영해요, 미궁을 헤메는 자들. :) 길지만 짧은 이 이야기를 따라와주세요. :) 힌트는 한 문제당 한 개 드릴게요. :) 이 이상은 여러분이 대가를 지불하셔야 할 거예요. :) 고양이 사진이든, 애교든 말이죠. :) +저는 한번 드린 힌트는 회수하지 않아요. :) ++준비한 문제의 답은 모두 영어예요. 레스주들. :) +++깜박한 부분이 있어, 지난 레스들을 수정해두었어요. 미안해요, 레스주들. 하지만 명확하게 드러내는 방향으로 수정해두었으니, 잘 보신다면 눈치채실거라 생각해요. :) 가볍게, 첫 번째 문제를 드리도록 할게요. :) Wet, American, Cocktail, High, Traum.

#6 ◆ljtbikmpRyM 2020/03/29 22:09:37

>>3 오, 벌써 새 힌트를 원하는 건가요? :)

#10 ◆ljtbikmpRyM 2020/03/29 22:22:56

>>9 오, 의논과 구분되게끔 정답!이나, 앤서등등 레스주들이 표현을 확실하게 해주면 된답니다. :)

#13 ◆ljtbikmpRyM 2020/03/29 22:27:02

>>11 낸 문제의 모든 것이 답과 연관되어 있답니다. :) 처음부터 첫 글자를 재배치하는 문제는 너무 쉽잖아요? :)

#16 ◆ljtbikmpRyM 2020/03/29 22:43:32

힌트를 원하나요, 레스주들? :)

#20 ◆ljtbikmpRyM 2020/03/29 22:47:37

단어 하나 빼고는 앞이나 뒤에 답이 온답니다. :) 큰 힌트예요. :)

#21 ◆ljtbikmpRyM 2020/03/29 22:48:08

저는 자비롭기에 한번 드린 힌트는 회수하지 않아요. :)

#30 ◆ljtbikmpRyM 2020/03/29 22:56:31

정답이예요. 레스주들. :) 지금 여러분에게 거는 목소리가 들리나요? :) 나른하게 나른하게... 그리고 작게... 속삭이고 있어요. :) 꿈 속일까요? 분명하지 않네요. :)

#33 ◆ljtbikmpRyM 2020/03/29 22:58:01

".....리....? .....들.......나....?" "들....나요....? ....리...?" "들리나.....? 들....나...요?" "들리나요....? 들리나요...?" 마침내, 소리가 분명하게 들리네요. :) 누군지, 모르겠지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레스주들? :) 지금이라면, 대화가 가능할지도 몰라요. :) 하지만, 잊지말아요. 꿈이라 언제 깰지 모르는 불안정한 연결이라는 걸. :)

#35 ◆ljtbikmpRyM 2020/03/29 23:02:09

>>34 오, 과감하군요. 여성인지 남성인지 모르겠지만, 그도 꽤 당황스러울 거예요. 보세요. :) "들리시는군요. 다행이네요." .....아닐지도 모르겠지만요. :) "저는 ....상.....아.....다.. 이." "저를 데리러 와줘요." "제게 주어진 시간이 다하기 전에, 부디 데리러 와줘요." ".....기다리고 있어도 될까요?" "........." 대답을 기다리는 것 같아요. 지금 대답해줘도 괜찮고, 뭔가를 더 물어봐도 될지도 몰라요. :)

#37 ◆ljtbikmpRyM 2020/03/29 23:07:45

>>36 오, 정말로 과감하군요. :) "정말인가요...?" "저를 데리러 와주시는 건가요...? 네, 기다리고 있겠어요." "제가 있는 곳은.... .....절망의 문 앞이예요." 그는 꽤나 기쁜 듯 하네요. 더 물어 볼 게 있나요? :) 너무 정보가 부족하지는 않나요? :) 괜찮아요. 첫 닭이 울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요. :)

#43 ◆ljtbikmpRyM 2020/03/29 23:18:21

>>38 "절망의 문까지는 험난해요." "하지만 데리러 와주시는 거죠?" "먼저, 입구를 찾아야 해요." >>39 "시간이 끝나기 전에, 데리러 와주셨으면 해요." "아니요, 저에게는 위험하지 않아요. 하지만 당신에게는 위험할거예요." 점점 그, 혹은 그녀의 목소리가 흐려져요. 오, 걱정말아요. 이것은 당신들이 아니라 그, 그녀의 문제일 뿐이니까요. :) 더 물어볼게 있나요? :)

#45 ◆ljtbikmpRyM 2020/03/29 23:24:58

>>44 "저도 여러분처럼 .....오게 되었어요." "하지만 돌아갈 길이 없어져 버렸어요." "여러분이 오셔서 만들어 주셔야 해요." "오실 거라면, 찾아내야하는 입구는 제가 준비해 드릴게요." 입구라면, 그, 그녀가 열어줄지도 모르겠어요. :) 지금 열어달라고 할까요? :) 하지만 어쩌면, 꿈 속을 얼마나 헤맬지 모르는 일이죠. :) 무슨 일이 일어나면 꿈 속에서 영영 갇히는 걸까요? :) 지켜보는 저도 걱정되는 것은 마찬가지네요. :) 여러분이라면 잘 헤쳐나가실 거라 믿어요. 아마도요. :) 더 물어보셔도 좋고, 대화를 끝내고 침묵을 지켜도 좋아요. :) 어쩌면, 첫 닭이 울 때까지 기다리다가 잠에서 깨어나도 좋고요. :)

#47 ◆ljtbikmpRyM 2020/03/29 23:43:53

>>46 "당신이 제 꿈에 닿은게 아니예요. 단지, 단지..." "제가 당신의 꿈에 닿은 것 뿐이예요." "이제까지 수많은 분들의 꿈에 닿았지만..." "대개는 거절하시고 일부는 오시는 중간에 더 이상 나아가는 것을 그만 뒀거든요." "당신만큼은 끝까지 나아오실 수 있나요?" 여행자들, 혹시나 말하는 거지만, 이 스레는 당신 '한 명'만을 위한 스레가 아니라 여행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스레라는 점을 알아줬으면 해.

#49 ◆ljtbikmpRyM 2020/03/29 23:49:31

>>48 "어머, 처음에 제 목소리를 듣지 못하셨나요?" "저는 ....상.....아.....다.. 이." "들렸나요?" "....안 들렸나 보군요." "저는 세....름... 이.." "...꿈이라서 완전히 들리지 않나 보네요. 일단은 당신이 좋을 대로 불러주세요. 제 이름은 만났을 때에 들려드릴게요."

#51 ◆ljtbikmpRyM 2020/03/29 23:56:19

>>50 "제가 궁금 한 것은, 당신이 제게 언제 와주실까인걸요." (가볍게 웃는 소리) "아직 준비가 필요한가요? 곧 첫 닭이 우는 시간이 와버려요." "그러면 당신의 꿈에서 떨어지게 될거예요." "제가 당신에게 뭘 해드릴 수 있을까요?" "뭘 해드려야, 저를 빨리 찾아올까요?"

#52 ◆ljtbikmpRyM 2020/03/29 23:58:32

>>50 오, 그게 이름이라고 확실해? 정말로? 생각하는 것은 레스주 마음이지만, 앞으로의 여정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들으며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되는걸.

#54 ◆ljtbikmpRyM 2020/03/30 00:04:14

여행자 친구, 너무 소설을 본 게 아닐까 하지만 말이지..., 축복은 내 것으로도 모자란 거야? 뭐 좋아. 그, 혹은 그녀의 말을 들어보자구. "꿈에서는 드릴 수가 없어요. 죄송해요. 하지만..., 만났을 때에라도 괜찮다면, 그 때는 저에게 있는 축복을 드릴게요." "그럼, 지금 바로 오신다는 말로 들어도 될까요?" 이 사람도 꽤나 성미가 급한 모양인걸. 대답을 해주길 바래. 어느 쪽이든 나는 지켜볼 뿐이야.

#56 ◆ljtbikmpRyM 2020/03/30 00:10:21

"믿음 속 거짓. 그게 제가 준비한 문이예요." 미궁게임 답게, 문제가 나왔네. 믿음 속 '거짓'을 말해주면 될 것 같아. 여행자들. +오, 고마워. 다음에 원할 때, 힌트를 한 번 더 주겠어.

#59 ◆ljtbikmpRyM 2020/03/30 00:17:12

>>57 오, 괜찮아. 넣어둬, 넣어둬. 여행도중 배고플 때 먹는게 좋지 않겠어? 여행자들,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도록 해.

#61 ◆ljtbikmpRyM 2020/03/30 00:23:35

>>60 글쎄, 어떨까. 셋이서 먹으면 좋긴 하겠네. 정답이야. 여행자. 너무 쉬운 것 같다고? 오, 단순한 말장난과 놀이일 뿐이야. 하지만, 담겨진 뜻도 생각해봐야 할 때가 올거야. 자, 문이 열렸어. 이제 들어가, 새로운 세계로 나갈 때야. 무대를 준비할 동안, 잠깐 기다려 주겠어?

#64 ◆ljtbikmpRyM 2020/03/30 00:36:08

내 말투가 좀 그런가? 흠흠. 그럼 여행자들이 찾고 있는 사람의 말투를 흉내내는 게 좋을까? 오, 아직 꿈은 끊어지지 않았어. 문으로 들어간다고 해서 바로 나갈 수 있는 것은 아니야. 엘리베이터나, 문과 문 사이의 통로같은 것이지. 아직, 조금이라면 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거야. 하지만 그, 그녀와 같은 세계에 도착한다면, 연결은 끊어지겠지. 그, 그녀는 단지 다른 세계의 꿈에 닿았을 뿐이니까 말이지. 그러니, 같은 세계의 꿈이 되는 순간 닿았던 것은 사라지게 되겠지. 자, 질문을 해보라고. 아니면 나한테도 궁금한게 있는거야?

#66 ◆ljtbikmpRyM 2020/03/30 00:47:51

"좋아하는 거라, 그렇네요. 저는 햇살을 좋아해요. 그리고 저와는 달리 자유로운 까마귀도 좋아하죠. 음, 그리고..." "아, 후훗. 당신도 좋아해요. 기꺼이 와주시고 계신걸요." "아, 음. 살짝 지치네요." "역시 현대의 말투는 어렵네요. 편히 말해도 될까요? 혹여나 실망하실까봐."

#68 ◆ljtbikmpRyM 2020/03/30 00:52:49

"정말이시나이까? 그럼 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나이다." "혹여 또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나이까?" 여행자, 나도 저 말투를 쓰는 게 낫겠어? 곧 헤어지면 다시 만날 때까지 못 듣겠지. 그렇지만 내가 쓴다면 계속 같이 다니는 느낌이 들텐데?

#70 ◆ljtbikmpRyM 2020/03/30 01:02:03

오, 미안해. 아무래도 세계와 세계 사이의 거리가 먼 모양이나이다. 그러니 조금만 참아주시겠나이까? 에잇, 안 하는게 낫겠어. 꿈 꾸는 동안 정신만 이동하는 것도 꽤 걸리는 모양이야. 심심할테니, 문제라도 한 두 문제 풀고 있겠어? 이건, 도착한 이후의 지침일 수도 있겠다. "흠,흠, 문제이나이다." "그 곳에는 이런 말이 있다 들었나이다." "어딘가에 가면 이것을 따르라 하였나이다. 이것은 무엇이옵니까?" "어딘가 보다는 이것에 집중해주시옵소서."

#73 ◆ljtbikmpRyM 2020/03/30 01:04:55

>>71 "영어로 부탁드리나이다." "아, 유사한 말이 있었던 것도 같나이다."

#75 ◆ljtbikmpRyM 2020/03/30 01:06:02

>>72 오, lie는 잊어버려. 그건 장소도, 때도 아냐.

#76 ◆ljtbikmpRyM 2020/03/30 01:07:32

>>74 "아깝나이다!" "어라, 그 곳에서는 Low가 맞사옵니까? 하지만 제가 원하는 답은 약간 다르나이다." "혹여나 법과 유사한 말이 있지 않사옵니까?"

#82 ◆ljtbikmpRyM 2020/03/30 01:12:10

>>77 >>80 "그러하나이다." "제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그것이나이다." "이 세계에 오신다면, 그대가 있던 세계와는 다소 다를 느낌이 들 것이나이다." "하지만, 이 세계에는 이 세계의 규칙이 있으니 유념해주시기 바라나이다." "아직 도착하신게 아니시라면, 더 문제를 내도 되겠사옵니까?" "까마귀와는 코드가 안 맞나이다." "계속 심심하였는데, 괜찮겠사옵니까?"

#84 ◆ljtbikmpRyM 2020/03/30 01:13:53

>>81 호오, 하지만 그건 내가 아니라 여행자들이 당신이라 부르는 사람인걸? 뭐 좋아, 힌트 하나는 더 주도록 하지. 하지만 고양이 사진 한 장 정도는 받아야겠어. 흥.

#87 ◆ljtbikmpRyM 2020/03/30 01:24:30

"이것에 아무도 손을 댈 순 없나이다. 대는 순간 이것은 이미 이것이 아니게 되나이다. 내가 보는 이것은 나를 보게 되나이다." "이것은 무엇이옵니까?" 오, 참 귀여운 고양이들이로군! 이 사진은 내 품 속에 넣어둬야겠어. 좋아, 여행자. '당신'에게서 힌트를 가져가도록 해. "이것은 도시 이름이나이다."

#91 ◆ljtbikmpRyM 2020/03/30 01:39:16

>>88 오, 여행자들. 나를 걱정해줘서 고마워. 그렇지만 이번에는 힌트를 주지 않을거야. 그도 그럴게, 문제를 낸 것은 '당신'이니까 말이지. 오, 여행자들과 헷갈리겠다. 새 별명이라도 지어주지 않겠어? 덤으로 내 별명까지 부탁할게. 내 이름은 너무 칙칙하거든. 앞으로는 '당신'이 말할 때는 인코 앞에 당신 혹은 새 별명을 달고, 내가 말 할 때는 여행자들이 지어준 별명을 인코 앞에 달고 쓰겠어.

#97 등불◆ljtbikmpRyM 2020/03/30 01:50:55

등불이라니, 내가 등불을 들고있는 광경이 상상이 잘 안 가는 걸. 하지만 여행자들이 지어준 걸로 충분해. 칙칙한 이름보다는 빛나고 있잖아? 그리고, 정말로 나를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야? 뭐, 그건 아무래도 좋아. 아직 여행자들과 나는 만나지 않았으니까, 모를 수도 있겠지. 이제 문제를 낸 저 '당신'의 별명을 지어주고, 힌트를 달라고 애교라도 부려보는 것은 어때? 마음이 동해서 줄지도 모르잖아? 보아하니 심심한 나머지 근질근질해지면 알아서 힌트를 줄 것 같기도 하지만.

#98 등불◆ljtbikmpRyM 2020/03/30 01:52:14

>>96 오, 나말고 직접 물어보도록 해. 아까도 직접 말했지만, 심심하다고 했으니 말을 걸 수 록 좋아할걸?

#100 당신◆ljtbikmpRyM 2020/03/30 01:55:34

"어머, 아련한 신기루와 자유로이 떠나는 파랑새 둘 다 마음이 드나이다." "혹여나, 두 개의 의미를 합친 이름이 있사옵니까?" "기존에 없다면, 새로 만들어주셔도 좋나이다."

#102 당신◆ljtbikmpRyM 2020/03/30 01:59:47

"문제를 다 풀면 이 쪽 세계에 도달할 시간이 될 것이나이다." "좀 더 늦게 푸신다면 천천히 대화를 나눌 수는 있겠지만, 그만큼 늦어지는 게 걸리나이다." "그러하오니, 당신이 편한 속도로 오시면 되나이다."

#105 당신◆ljtbikmpRyM 2020/03/30 02:08:32

"어머나, 참으로 예쁜 이름이나이다!" "신파랑 파랑신 파루랑 무지개 이리스 모두 예쁘나이다... 고민 좀 해봐야겠나이다." "아차차, 힌트를 드리는 게 좋겠사옵니까?"

#107 당신◆ljtbikmpRyM 2020/03/30 02:12:03

"으으으음......... 알겠나이다. 이것은 과일이름이기도 하나이다."

#115 등불◆ljtbikmpRyM 2020/03/30 02:25:36

>>10 오, 여행자들, 걱정하지 않아도 좋아. 딱히 벌같은 것은 없으니까.

#118 당신파랑◆ljtbikmpRyM 2020/03/30 02:31:46

"맞았나이다!" "첫 힌트는 시였나이다. 찾아서 읽어보시면 재미있을 것이나이다." "지어주신 별명들을 잘 생각해보았나이다." "당신도 좋았나이다." "그래서 다 가지기로 하였나이다." "당신과 신파랑, 당신파랑. 어떤 느낌이옵니까...?" "아. 거의 이 쪽 세계에 다 오셨나이다." "이제 슬슬, 작별이나이다." "당신의 꿈에 닿아있을 수 없게 되었나이다."

#120 등불◆ljtbikmpRyM 2020/03/30 02:33:40

오, 걱정마. 이제 끝이니까. 이 다음은 이따가 저녁에 이어서 하도록 하겠어. 여행자들 모두, 푹 쉬기를 바랄게. 이쪽 세계에 막 도착했으니 피곤하고 힘들거야. 쉬어둬, 쉬어둬.

#124 당신파랑◆ljtbikmpRyM 2020/03/30 02:35:03

"아, 오실 때 오렌지를 꼭 부탁하나이다!" "이 곳에서 못 움직이니 쭈욱, 오랫동안, 꼭, 먹고싶었나이다.

#125 이릉없음 2020/03/30 02:35:37

모두 푹 쉬고, 이따 저녁때 봐요~!

#129 등불◆ljtbikmpRyM 2020/03/30 21:21:02

오 여행자들. 내가 다시 왔어. 충분히 쉬었을 테니, 굳은 뇌를 풀어보자고. 어쩌면, 일부는 이후 스토리와 연관이 있을거야. 관습상 국가 2절. 그 곳에 세워진 상징물의 가운데 글자. Nevermore, 저승의 안내자의 첫번째 글자. 첫번째 사도가 세운 나라의 사랑. 첫번째 글자. 너무한+행동의 마지막 두 글자.

#130 등불◆ljtbikmpRyM 2020/03/30 21:25:49

>>127 >>128 오, 도시 이름은 발음을 걱정했지만 영어 철자가 같다는 걸 잘 끌어내주었어. 정말 다행이야.

#134 등불◆ljtbikmpRyM 2020/03/30 21:53:03

언제든지, 힌트 하나랑 누적된 힌트 하나가 있음을 잊지말아줘. 여행자들. 준비한 답은 모두 영어야. >>1을 참고해줘.

#148 등불◆ljtbikmpRyM 2020/03/30 22:36:05

오, 거의 다 왔어. 여행자들. 지금까지 나온 걸 정리해보도록 해.

#159 등불◆ljtbikmpRyM 2020/03/30 22:42:00

>>156 오, 정말로 지척이니, 문제당 하나인 힌트를 주겠어. 비축한 힌트 하나까지 쓸 필요는 없겠는걸? '너무한'+'행동'을 합치면, 입 안쪽에 있는 것이 나와. '행동'은 좀 어렵긴 했어. 반성할게.

#162 등불◆ljtbikmpRyM 2020/03/30 22:43:27

>>161 오, 그럼 저 힌트는 지우고 다른 힌트를 주겠어.

#166 등불◆ljtbikmpRyM 2020/03/30 22:45:17

>>163 너무 복잡한 건 힌트가 되지 못하지 않을까. 나는 단지, 이 이야기의 진행과 끝을 지켜볼 뿐이야.

#172 등불◆ljtbikmpRyM 2020/03/30 22:49:16

>>168 누구나 레스주였던 시절이 있다 생각해. 나는 그걸 잊지 않을 뿐이야. 아, 그리고 인증코드 지적하기 전에 수정했으니 힌트는 없어. 후후.

#184 등불◆ljtbikmpRyM 2020/03/30 22:54:59

>>178 정답이야. 사실,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문제를 만든다는 의도에서 마지막 구절만큼은 알려주지 않는 게 나을까 생각했지만. 여행자들에게 너무 불합리했을까? 문제의 조절을 생각해봐야 할까 싶네. 나는 여행자들에게 친절한 존재가 되고 싶거든. 뭐, 그,그녀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문제의 빈도와 이야기의 진행을 어떻게 조절할지 여전히 고민하고 있지만, 그건 내 문제일 뿐이니 말이지. 그럼, 다음 이야기를 시작할까.

#186 등불◆ljtbikmpRyM 2020/03/30 23:08:27
문제를 품으로써, 하나의 단서를 얻을 수 있었어. 모든 문제가 항상 단서 하나씩 주는 것은 아니야. 그렇지, 지금 얻은 걸 봐도 전부를 알 수는

문제를 품으로써, 하나의 단서를 얻을 수 있었어. 모든 문제가 항상 단서 하나씩 주는 것은 아니야. 그렇지, 지금 얻은 걸 봐도 전부를 알 수는 없을거야. 하지만 잊지마. 여행자들. 이제 막, 이쪽 세계에서의 여행은 시작이니까. 처음으로 보인 것은 뭐였을까. 상상해봐, 여행자들. 일부는 실제로 본적이 있을거야. 전후좌우상하 거울만 가득한 곳을. 그리고 거울에는 다른 거울이 비춰지고 있어. 거울 속에 비춰지는 거울은 또 다른 거울을 비추고 있지. 왜 거울만이 가득한 걸까? 아니, 거울만이 가득한건 아니겠네. 여행자들의 모습 또한 비춰지고 있으니까. 사방에 비춰진 거울. 그 속에 비춰지는 여행자들의 정면, 뒷모습, 옆모습, 심지어는 정수리까지 비춰지고 있으니, 너무나도 오싹한 광경이겠지.

#188 등불◆ljtbikmpRyM 2020/03/30 23:10:17

>>187 오, 대답을 기다리긴 했어. 확실히. 다음에는 확실하게 물음표를 달아두겠어.

#191 등불◆ljtbikmpRyM 2020/03/30 23:17:29

>>189 오, 진정해. 단서는 앞으로도 나올거야. 그렇지, 일단은 이 거울의 미궁에서 빠져나가야겠지. 그러려면 제일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손을 짚는다는 두 번째 문제야.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일까? 그리고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게 뭘까? 첫번째 질문은 두번째 질문을 위한 질문이니, 나중에라도 첫번째 질문을 신경쓰는 일은 없었으면 해.

#192 등불◆ljtbikmpRyM 2020/03/30 23:19:54

혹시나, 진도가 너무 빠르거나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말해줘. 아까도 말했지만, 문제의 빈도와 이야기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 물론, 예정된 이야기는 있지만, 나는 여행자들도 즐겼으면 해.

#193 등불◆ljtbikmpRyM 2020/03/30 23:26:49

오, 미안하게 되었어. 일이 있어서 이야기는 잠깐 멈추겠어. 하지만 물어볼 게 있다면 언제든지 물어봐. 확인이 되는데로 답을 남겨주겠어. 이야기는 내일 저녁, 다시 진행하겠어.

#196 등불◆ljtbikmpRyM 2020/03/30 23:34:08

>>195 오, 헷갈리게 말한건가? >>191 그리고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게 뭘까?에 대한 답을 주면 돼. 여행자들.

#198 등불◆ljtbikmpRyM 2020/03/30 23:36:52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마. 여행자들. 지금도 너희들은 잘하고 있어. 아, 어렵게 말한 것이 아니라 어렵게 쓴 것인가?

#200 등불◆ljtbikmpRyM 2020/03/30 23:39:57

>>197 오, 미궁을 빠져나가기 위해 손을 짚는 것은 두번째 문제야. 1. 제일 먼저 하는 것이 뭘까. 2.이 일을 위해 필요한 것이 뭘까.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만 주면 돼. 여행자들. 너무 어렵다면, 문제에 대한, 자신에 대한, 나에 대한 분노를 다스리고, 지난 레스를 찬찬히 살펴보도록 해.

#206 등불◆ljtbikmpRyM 2020/03/31 09:21:15

오, >>203 잘 정리했어. 힌트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말해줘.

#208 등불◆ljtbikmpRyM 2020/03/31 09:41:45

>>207 오, 이번만이야. 답을 외쳐주지 않았어. 하지만, 답은 아니야. >>205 분노는 이전 문제의 답이었어. 일종의 언어유희이지만, 앞으로 분노를 다스릴 때가 올지도 모르지. 오, >>203이 정리한 레스들을 잘 살펴보도록 해.

#210 등불◆ljtbikmpRyM 2020/03/31 10:15:34

오, 좋은 답이었지만, 그것은 분류하자면,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이 어울리는 듯 해. 내가 요구하는 것은 >>191 두번째 질문에 대한 답뿐이야.

#214 등불◆ljtbikmpRyM 2020/03/31 12:20:04

오. 다시 말하지만 모든 답은 영어야. 힘내주길 바래. 시간은 계속 지나가고 있어.

#216 등불◆ljtbikmpRyM 2020/03/31 12:38:05

>>215 설마는 사람을 잡지. 정답이야. 내가 지난 레스를 살피라 한 이유를 알겠어? >>186를 잘 살펴봐. 음, 여행자들은 처음으로 본 충격을 감내하고서 눈으로 잘 둘러볼 수 있었지. 이 곳은 거울로 둘러싸고 있었고, 여행자들의 모습이 비춰지는 곳, 그 뿐이야. 설마, 거울에서 나오겠어? 이제 본격적으로, 나아가야 할 때야. 자, 두 번째 문제야. 두 번째로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이것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이번에는 힌트는 없어.

#219 등불◆ljtbikmpRyM 2020/03/31 13:36:31

>>218 이런, 너무 티났나? 정답이야. 다음은 저녁 때 이어가도록 하겠어. 이쪽 사정도 있으니, 양해부탁하겠어.

#221 등불◆ljtbikmpRyM 2020/03/31 14:00:00

오, 문제의 형식과 난이도는 이대로 괜찮겠어? 너무 뻔하지는 않은지, 항상 다양한 방향으로 계속 고민하고 있어. 이야기는 정해뒀지만, 여행자들이 너무 실망하지는 않을지 고민되기도 하네. 여행자들의 의향도 듣고싶어. 이대로 쭉, 이야기를 밀고 나갈지. 아니면 변화의 여지를 최대한 남겨두어서, 여행자들의 선택에 따라 다른 결말 또한 볼 수 있게 할지를 말이야. 저녁에 오기 전까지, 아니, 이야기 진행도중에도 꾸준히 의견과 피드백을 받고 싶네.

#230 등불◆ljtbikmpRyM 2020/03/31 20:12:24

>>223 >>224 오, 알겠어. 적극적으로 검토해볼게.

#232 등불◆ljtbikmpRyM 2020/03/31 20:21:24

거울과 거울 사이를 나아갔어. 눈에 들어오는 왜곡된 거리감을 애써 무시하면서. 오른손, 왼손, 어느 쪽이든 좋지? 중요한 것은 여행자들이 즐겨쓰는 손을 벽면에, 거울에 대고서 나아갔다는 점이니까. 수많은 거울 사이를 지나는 것은 긴장되네. 숲의 나무 사이를 지나는 것과는 또 다른 경험이니까.

#234 등불◆ljtbikmpRyM 2020/03/31 20:38:24

내 모습은 왜 안 보이냐고? 글쎄. 나는 여행자들과 같은 공간에 없기 때문이겠지. 하지만, 여행자들이 분발하면 곧 볼 수 있게 될거야. 오. 그것보다도, 저길 봐줘. 뭔가가 적혀있어. 읽어보겠어? 이 거울에는 숫자와 글자가 적혀있네요. 2 혹은 5, 아니면 45 혹은 101 그리고 이 거울에는 그 곳이 비춰 보이네요. :) 응? 좀 어렵네. 이건 내가 준비한 문제가 아냐. 일단 비춰진 그 곳으로 향하면서 생각해보자고. ....오, 이건 또 새로운 문장이네. 아까 그 문장과 이어지는 걸지도 모르겠어. 읽어보겠어? 여행자.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하. 아무래도 이 문장들의 의미를 생각해봐야 할지도 모르겠어. 여행자들. 더 나아가보자고. 다음 문장이든, 출구든, 문제의 답이 떠오를 때까지.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여기서 두 걸음 더 걸어가면요, 무엇이 보이지요? :) 그래, 이제 좀 확실해지네. 미궁이 내는 문제일지도 모르겠어. 낯익다고? 왜? 일단 답을 풀어야 나갈 수 있지 않겠어? 여행자는 당신파랑을 구하러 가는 게 아니였어? 머뭇거릴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236 ◆ljtbikmpRyM 2020/04/01 00:29:29

여행자들, 미안하지만, 힌트는 줄 수 없어. 이건 내가 만든 문제가 아니거든. 레스주들. 언제든지 말하세요. :) 그러면 힌트 하나는 드릴 수 있어요. 그 이상은 댓가를 받아야겠지만요. :)

#246 ◆ljtbikmpRyM 2020/04/01 21:18:40

힌트, 필요하신가요? :)

#248 ◆ljtbikmpRyM 2020/04/01 21:54:04

문제를 한번 정리해드리고 힌트를 드리겠어요. :) 이 거울에는 숫자와 글자가 적혀있네요. 2 혹은 5, 아니면 45 혹은 101 그리고 이 거울에는 그 곳이 비춰 보이네요. :)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여기서 두 걸음 더 걸어가면요, 무엇이 보이지요? :) 1번째 힌트. 2=5=45=101=?=거울 :)

#254 ◆ljtbikmpRyM 2020/04/01 23:03:22

>>248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2번째 힌트. Change, English. :) 1번째 힌트를 먼저 푸셔야 이해가 될 부분이 있어요. 유의하세요. :) 이건 후불제예요. 애교나, 고양이 사진 주세요. :)

#256 ◆ljtbikmpRyM 2020/04/01 23:41:35

>>255 오, 귀엽네요. :) 이대로 맞히지 못하게 해서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잔뜩 받아내고 싶어질 정도이네요.:) 농담이에요. 맞혀줘요. :(

#258 ◆ljtbikmpRyM 2020/04/01 23:43:54

>>257 유감이네요. 지적하셨어야죠. :)

#260 ◆ljtbikmpRyM 2020/04/02 00:29:09

>>259 오, 정리해보죠. :) >>248 이 거울에는 숫자와 글자가 적혀있네요. 2 혹은 5, 아니면 45 혹은 101 그리고 이 거울에는 그 곳이 비춰 보이네요. :) -1번째 힌트. 2=5=45=101=?=거울 :)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2번째 힌트. Change, English. :)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여기서 두 걸음 더 걸어가면요, 무엇이 보이지요? :) 3번째 힌트는 지금 드리면 혼란스러울거예요. 천천히 해봐요, 레스주들. :)

#263 ◆ljtbikmpRyM 2020/04/02 15:18:38

>>262 오, 따라하지 마세요. :(

#269 ◆ljtbikmpRyM 2020/04/03 00:33:25

>>266 >>260 5=2=45=101=?=거울. :) 5를 먼저 알아내세요. :)

#272 ◆ljtbikmpRyM 2020/04/04 18:26:01

>>269 5, 2와 45, 101는 서로 다른 암호화를 거쳤어요. 하지만 같은 걸 가리키고 있어요. :) 거울의 철자는 신경쓰지마세요. 5를 먼저 알아낸 후 거울과 동일시 해주세요. :) >>270 ! :)

#274 ◆ljtbikmpRyM 2020/04/04 22:25:57

>>273 오, 글자수는 아니예요.. :( 언어를 달리 생각해보셔도 좋을 거예요. :)

#276 이름없음 2020/04/05 12:08:16

5는 알파벳 순으로 E를 가리키고 있어. 45와 101은 각각 아스키 코드 16진수 45 E 아스키 코드 10진수 101 e인 걸 알아냈어. >>272에서 말한걸 생각해보면 5는 알파벳 순서 45 101는 아스키코드 그럼 2는 알파벳 순서로 뭘지 생각해봤는데, 모음 순서같더라. 1은 a 2가 e이거든. 그러니 5=2=45=101=E=거울 인걸까나.

#277 이름없음 2020/04/05 12:10:05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2번째 힌트. Change, English. :) 이건 음... 영어로 바꾸라는 거니까 흠.. 거울 이건 >>272에서 거울의 철자는 신경쓰지마세요. 5를 먼저 알아낸 후 거울과 동일시 해주세요. 때문에 E를 넣어야겠네. look in the E // there What number? E, look again, at. it's upside down. 이후는 모르겠다.

#279 ◆ljtbikmpRyM 2020/04/05 19:26:05

>>277 오, 아깝네요. :) 너무 구체화하셨어요. 단순하게, 생각해주세요. :) 각 부분을 쪼개서 그 곳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

#280 이름없음 2020/04/06 12:36:47

후 >>279 진짜.. 이런거였구낭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2번째 힌트. Change, English. :) there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앗. 뒤집혀있네요. :) th/e/re th는 1th 2th 3th 할때 순서. e는 거울. re는 다시. re e th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여기서 두 걸음 더 걸어가면요, 무엇이 보이지요? :) R > E > T 답은 Teeth 이빨. 힌트에 쓴걸 답으로 한 번 더 써먹다니 대체......

#281 등불◆ljtbikmpRyM 2020/04/06 18:04:47

오, 빛이 보이나? 축하해. 출구로 나온 모양이야. 답을 맞췄나 보군. 으드득... *이가는 소리* 아, 신경쓰지마. 단지 내가 냈던 문제를 도용했다는 게 기가 막힐 뿐이야. 이거, 여행자들이 분노할 줄 알았는데 도리어 내가 흥분해버렸군. 다음의 이야기는 곧 돌아와서 하겠어.

#282 ◆ljtbikmpRyM 2020/04/06 18:13:25
그가 미쳐 날뛰는 모습을 봤어야했는데, 유감이예요. :( 분명 경계할 테니, 다음에는 어떻게 개입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이번 문제가 중

그가 미쳐 날뛰는 모습을 봤어야했는데, 유감이예요. :( 분명 경계할 테니, 다음에는 어떻게 개입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이번 문제가 중요한 것은 아니였지만, 유난히 어려웠죠? :( 그러니, 받아가도록 해요. 새로운 단서예요. :) 부디, 몸 조심해요. 레스주들. :)

#284 등불◆ljtbikmpRyM 2020/04/06 18:50:43

방주의 주인+존칭=이중부정 답은 하나야. 이것은 심심풀이의 문제일뿐이니, 안심해. 오늘은 어쩌면 이야기를 진행하지 못 할 가능성이 있어, 가볍게 준비했어.

#286 등불◆ljtbikmpRyM 2020/04/06 19:00:51

>>1 >>24 >>56 >>60 >>70 >>77 >>87 >>116 >>129 >>178 >>191 >>215 >>216 >>218 >>248 >>280 심심할 때 한번쯤 다시 봐도 되겠지. 다시 훑어보며 느낀 것이 있어. 여행자들, 앞으로는 정답을 선언한다는 의사를 확실히 밝혀주었으면 해. 안 그러면, 나도 여행자들도 헷갈릴 거야.

#289 이름없음 2020/04/06 19:54:36

>>288 >>276 >>280 어느 부분에서 이해하기 힘든거야? 풀어줄게.

#291 이름없음 2020/04/06 20:16:06

>>290 5는 ABCDE해서 5번째 순서 2는 알파벳 모음 순서로 A E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there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th는 1th 2th 3th 할때 순서. e는 거울. re는 다시. 즉 th/e/re 앗. 뒤집혀있네요. :) 거꾸로 배치 re e th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여기서 두 걸음 더 걸어가면요, 무엇이 보이지요? :) R에서 두 걸음 더 걸어가면 R > E > T 답은 Teeth 이빨.

#293 이름없음 2020/04/06 20:36:18

>>292 ㅋㅋㅋㅋㄱㅋㅋ 어디를 모르겠는지 다시 물어봐줘.. 하나씩 하나씩 풀어줄게...ㅠ

#295 이름없음 2020/04/06 20:50:16

>>294 1.>>279 각 부분을 쪼개서 그 곳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란 소릴 들어서 there과 연관지어보기로 하고 문제를 뜯어서 해석한거 같아. 거울에 보이는 // 그 곳. 그 곳의 뜻을 가진건 there.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 다시 보네요, 찬찬히 보니까 쉼표가 들어가있어. 이번이 몇번째일까요?/ 거울을/다시 보네요, 몇번째일까요? th는 1번째 2번째 3번째 셀 때 1th 2th 3th 이런 식으로 뒤에 붙이기도 하고 위에 레스 보니까 과정이란 뜻도 갖고 있더라.. 거울을 이건 위에서 2=5=45=거울=E로 나온 답을 연관지었어. 다시 보네요. 다시는 Re라는 단어로 가능하지. 그러니까 각 부분은 th e re로 쪼개지는거지. 앗. 뒤집혀있네요. :) 리버스. 뒤집어 본거지. 이미 쪼개져있으니 순서만 바꾸기만 하면 되었어. Re e th 2. 여기서 두 걸음 리버스까지 해독했을 때 reeth이니까 처음 r에서 두 걸음...이라고 해석한 게 맞는 것 같은데?

#297 등불◆ljtbikmpRyM 2020/04/06 23:25:11

>>284 오, 아직 풀지 못한 모양이네. 힘내, 이 다음은 내 모습이 보일거야. 처음으로 마주하는 순간인데, 깃털이라도 다듬고 있어야할까?

#300 등불◆ljtbikmpRyM 2020/04/06 23:36:33

>>299 유감스럽네. 여행자. 모든 답은 영어야. 확실히, 발음은 의도했지만 말이지. 글쎄? 그건 맞춘 이후의 재미로 남겨두자구.

#302 등불◆ljtbikmpRyM 2020/04/06 23:39:01

>>301 오, 포기하지마. 영어로 바꿔보려는 시도라도 하라구.

#305 등불◆ljtbikmpRyM 2020/04/06 23:41:43

>>300 여기서, 단 한 줄만 주목해봐. 그게 이번 문제의 힌트야.

#307 등불◆ljtbikmpRyM 2020/04/06 23:47:04

>>306 오, 이건 또... 음, 좋아. 선심써주지. 문제를 잘 생각해봐. 방주의 주인+존칭=이중부정

#309 등불◆ljtbikmpRyM 2020/04/06 23:50:20

>>308 아까웠을 뿐이야. 여행자.

#317 등불◆ljtbikmpRyM 2020/04/07 01:59:49

>>315 이번에는 무슨 답을 줄지 기대하고 있어. 여행자.

#318 ◆ljtbikmpRyM 2020/04/08 00:10:35

(빼꼼) (기웃기웃) (답은 언제 나오는 거지) (시무룩)

#321 ◆ljtbikmpRyM 2020/04/08 00:27:55

>>319 정답이예요. 이야기를 진행할 등불은 자러 갔어요. 문제만 풀이할게요. 레스주들 방주의 주인+존칭=이중부정 방주의 주인은 노아. Noah라 표기되지요. 존칭은 님. 이건 사실 정해진 건 없어요. 발음대로라면 nim이 되겠지요. 합치면 Noahnim. 발음은 빠르게 나왔어요. 노,아님 부정의 뜻을 가진 no와 아니다의 아님은 이중부정이라 할 수 있겠지요. 가볍게 내봤는데, 답을 다 내셨는데 정리가 안 나와서 슬펐어요 ;ㅁ; 와줘서 고마워요.

#326 등불◆ljtbikmpRyM 2020/04/09 19:15:59

드디어 거울로 가득한 미궁을 나온 걸 환영해. 여행자. 눈 앞에 보인 숲, 그리고 그 사이의 오솔길이 보이니? 이제 금방이지. 쭉 걸어오면 될거야. 불빛이 보일 때까지. 길을 걷는 동안 심심하지 않게 문제를 주겠어. 이것은 이 숲의 이름이기도 하지. 사자를 13토막 낸 자칼. 그 이유는 무엇인가. 많은 민족의 아버지의 첫째 아내는 몸종을 내쫒았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마음을 부추겨 등불을 들게 한 두 여인.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을 라틴어로 적으라.

#332 이름없음 2020/04/09 19:54:08

마음을 부추겨 등불을 들게 한 두 여인.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거 아마... 프시케....?

#337 이름없음 2020/04/09 20:00:27

>>334 세트가 오시리스를 질투하여 13조각 냈다. 많은 민족의 아버지 이건 아마 아브라함.... 의 아내 사라와 하갈의 이야기인듯. 프시케를 부추긴 두 여인은 언니 둘... 남편과 결혼한걸 질투하여 얼굴을 들여다보라 했던걸로.. 질투의 라틴어는 뭘까...

#340 등불◆ljtbikmpRyM 2020/04/09 21:03:46

오, 이전 문제에 대한 코멘트를 하는 걸 깜박하고 빠트렸네. 노아는 방주로 암수 한 쌍씩 구했다지. 그렇다면 암수 한 쌍이 아닌 것은 어찌했을까? 자웅동체같은 걸 말이야. 달팽이같은 게 있지. 뭐, 그 존재들도 둘씩 실었을까? 암 역할과 수 역할을? 처음에 정하면서 실었던 것과 반대가 된다면, 그것은 약속을 어긴걸까?

#341 등불◆ljtbikmpRyM 2020/04/09 21:04:13

>>331 오, 사랑. 멋지고 우아한 단어지. 하지만 그 정열은 때로는 대상을 불사르는 불꽃이 되기도 하지 않을까? >>336 오, 정답이야. 이 숲의 이름은 시기야. 시기의 숲에서는 조심하도록 해. 여행자를 부르는 유혹을 조심해. 여행자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의혹을 조심해. 그, 그녀가 시기할지도 모르니까. 물론 여행자가 알아서 잘 하겠지. 보여? 어렴풋한 불빛이? 오, 어두운 숲에서 잘 찾아왔네.

#342 등불◆ljtbikmpRyM 2020/04/09 21:04:39

(등불의 빛에 어렴풋이 모습이 보인다. 그러나 빛의 바로 가까이에 있어서인지, 그의 검은 색 때문인지 뚜렷하지 않다. 새의 모습인 것만을 알아볼 수 있다.) 오, 처음 뵙겠습니다라 해야하나? 여행자. 직접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네. 이제부터는 내가 앞길을 비춰주겠어. 여행자가 붙여준 새로운 이름답게 말이야. 다시 가기 전에 등불을 좀 고쳐 잡아야겠어. (왼발에 쥐었던 등불을 오른발에 옮겨 잡았다.) (검은 날개를 펼쳤다. 검은 깃털 몇 개가 땅에 떨어진다.) 그럼, 다시 나아가도록 할까, 여행자. 지금쯤이면, 내 모습의 형상을 눈치챘겠지? 오, 그렇게 질색하지마. 이건 문제가 아니거든. 확인할 뿐이지. 굳이 입밖에 내지 않아도 되지만, 모르는 여행자도 있을거라 생각되서 말이야.

#345 등불◆ljtbikmpRyM 2020/04/09 21:20:52

오, 역시 알아보는구나. 여행자. 따라오도록 해. 그동안 새로 생긴 의문점이 있다면, 듣고 답해주겠어. 뭐든지 물어보도록 해. 여행자.

#348 ◆ljtbikmpRyM 2020/04/10 22:57:40

>>346 맞아요, 등불은 까마귀의 모습을 취하고 있어요. 당신파랑은 절망의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 곳은 멀어서 목소리가 닿지 않아요. 당신의 꿈 속과는 달리 이 곳은 같은 꿈 속이라 할 수 있는 곳이니까요. 뭐든지. 레스주. 뭐든지 등불에게 질문하세요. 진실을 한 가닥이라도 끌어낼 수 있기를. >>347 저의 입장에서는 레스주들이 올바른 선택을 했으면 해요. 레스주들은 지혜롭고, 재치가 있으니 깨달을 수 있을거라 믿어요. 등불은 이렇게 말하네요. 오, 나는 여행자들을 지켜보는 입장이니까, 딱히 뭐라 해줄 이야기는 없네. 하지만, 즐겁게 해주길 바라고 있어. 당신파랑은 이렇게 말하네요. 당신이 제게 와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당신은 저의 구원자가 되실 분이라 생각해요. 미안해요, 레스주들. :( 주말에 일이 생겨서 들어오지 못 할 것 같아요. :( 그동안 풀어보시라고 문제를 하나 남겨놔요. :) 여기서부터 문제예요. 하얀 계절이 마침내 끝난 어느 아침 피어난 새싹. 그리고 폭우와 폭염을 견디고 노란들판 위 고추잠자리가 맴도는 가운데 마침내 1년의 결실을 거둬들이노라. 노란 옷 입은 아이가 이빨로 깨무노라 레몬을. 맛있는 과즙이 입에 감돈다. 검은 옷을 입은 사신이 눈 감은 시신으로부터 영혼을 거둔다. 낫으로 베어가르는 모습은 농민과도 같으니. 이는 게임이나니 끝에서 맺은 과실을 거두리라.

#351 ◆ljtbikmpRyM 2020/04/11 15:01:28

>>350 미안해요. 수박과 물은 잊어주세요. 착각해버렸네요. 다른 걸로 대체했어요. 힌트를 드릴게요. 문제의 1문단에서 중요한 키워드. 이미 찾아내셨어요. 2문단은 키워드의 철자 힌트. 3문단, 4문단은 1문단과 동일한 키워드. 이 키워드를 알아내시면 돼요.

#359 이름없음 2020/04/12 13:27:07

수확 찾아보니 yield가 나오는데..? 노란 Y 아이 I 이빨 E 레몬 L 맛있는 D 딜리셔스..? 인거 아냐?

#363 ◆ljtbikmpRyM 2020/04/13 18:34:40

갱신 고마워요. 힌트 드리기에는 좀 애매하네요. 다 오셨어요, 레스주들.

#364 ◆ljtbikmpRyM 2020/04/14 10:22:00

아아, 아직도 답은 안 나왔네요.

#366 이름없음 2020/04/15 12:11:17

정답! yield

#368 ◆ljtbikmpRyM 2020/04/15 21:27:42

>>366 정답이예요. :) 답은 yield, 수확이었어요. :) 무엇을 수확하는 걸까요? :) 다른 미궁 스레에 시기심마저 들 정도네요. :( 좀 더, 좀 더 의논해주세요. :| 이 이야기는 왜 시작되었을까요? :> 누가 진행하고 있는 걸까요? :D 목적이 무엇일까요? :○ 레스주들 여러분이 가고 있는 길은, 결말은 무엇일까요? :) 아직 불투명하다는 건 알아요. :( 하지만, 언젠가는 생각하고 결정내릴 때가 찾아올거예요. :| 등불은 내일 올거예요. 그도 바쁘거든요. :( 당신파랑은 여전히, 절망의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겠죠. :( 레스주들, 힘내요. 아직 갈 길이 멀긴 해요. 그렇지만, 꾸준히 한 걸음씩 나아가보아요. :)

#370 등불◆ljtbikmpRyM 2020/04/19 20:32:08

이런이런, 미안하게 되었어. 여행자들. 나도 바쁜 몸이거든. 다른 곳들도 돌아보면서, 그들을 지켜보고 개입하고 지식을 전해주고 몸이 여러개여도 부족할 정도라니까? 후후. 여행자들은 재미있고 똑똑하니 지식을 전해줄 생각은 없어. 안심해. ....뭐야, 지식을 원해? 그렇다면 내 이름을 외치도록 해. 얼마든지 줄테니까. 이제 이 숲을 헤쳐 나가보자고. 오, 걱정하지 않아도 좋아. 나는 가지들을 피해 날 수 있으니까..

#371 등불◆ljtbikmpRyM 2020/04/19 20:35:42

오, 가시덤불이군. 나는 날아서 넘어갈 수 있다고는 해도, 여행자들은 그러지 못 할테지? 그렇다고 내가 여행자들을 들어 나를 수도 없고 말이야. 나는 등불, 이걸 들고 있거든. 어쩔 수 없지. 이 가시덤불에게 문제를 내달라고 할까. 나에게는 두 개가 있다. 나에게는 또 다른 두 개가 있다. 나에게는 앞선 것과 다른 두 개가 있다. 그러나 나에게는 하나뿐인 것이 있다. 이것은 무엇인가?

#375 등불◆ljtbikmpRyM 2020/04/19 23:51:49

.... 오. 가시덤불이 고개를 젓는군. 정답은 모두 영어야, 여행자. (소근)

#377 등불◆ljtbikmpRyM 2020/04/20 00:05:30

오, 약간 미심쩍긴 하지만. 여행자, 정답이라 추가로 적어두도록 해. 가시덤불은 점점 입을 벌리기 시작했어. 입을. 그래, 확실히 덤불줄기에 돋아난 가시들은 이빨로 보이는군. 점점 더 크게. 여행자가 지나갈 수 있게. 입 너머에는 목구멍이 없어. 그냥 거기에는 숲의 맞은편이 보일 뿐이야. 이 호의를 받아들여서 지나도록 하지, 여행자. 계속 날개짓 하려니 지치네. 잠깐 저 바위에 앉아서 쉬어가도록 하지. 여행자. 그나저나, 이상하지 않아? 시기의 숲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는 분위기같지 않아? 이쯤이면 시기할만한 일이 일어날줄 알았는데. 여행자의 생각이 궁금하네. 그래, 어떨까?

#380 등불◆ljtbikmpRyM 2020/04/20 00:27:24

오, 늦은 시간이니 자고 가도록 하자. 그러면 내일의 일로 넘길 수 있고, 차분하게 생각할 수 있겠지.

#381 ◆ljtbikmpRyM 2020/04/20 20:25:57

쉬잇, 일어나세요, 아직 등불은 자는건가봐요? :o 등불이 꺼져있네요. 어두운 숲은 위험해요. :( 보세요, 그림자들이 술렁거리고 있어요. :( 들어봐요, 그들이 중얼거리는 목소리를. :( 나는 썩지 않는 것 사랑할 심장도 뛰지 않으며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없네 나에게서 중복되는 것을 하나 제하라 그리고 이전에 나온 의미이되 나오지 않은 단어와 합쳐라 더 큰 것과 헷갈리지 말라 더 큰 것에는 앞에서 제한 것이 하나 혹은 두 개 들어가니 단 합칠 때 똑같은 것은 겨듭 쓰지말지어다 그리하면 환상은 눈 앞에 드러나 사라질 것이다 시기를 피해간 것에 대한 유감을 드러내며

#388 ◆ljtbikmpRyM 2020/04/20 21:15:02

힌트는 있어요, 레스주들. :D

#392 ◆ljtbikmpRyM 2020/04/20 21:27:46

흠. :) 나는 썩지 않는 것 사랑할 심장도 뛰지 않으며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없네 부분에 대해서 힌트를 드리지요. :) 세 가지 이름을 가진 태양. 거기서 찾아볼 수 있어요. ;) 다른 부분의 힌트는 >>1레스에 적힌대로, 청구하는 바입니다. :D (두근두근)

#399 ◆ljtbikmpRyM 2020/04/20 21:35:22

>>395 ㄱ..고냥이 사진..(시무룩) 세 가지 이름을 가진 태양. 4대 문명중 있을거예요. 이크, 너무 뻔하네요.

#405 ◆ljtbikmpRyM 2020/04/20 21:42:16

저도 있다구요! 흥! :

#408 ◆ljtbikmpRyM 2020/04/20 21:44:26

>>404 대신 제 귀염뽀짝한 애교를 드리죠! ;) 쁘V이! 하❤뚜! 레스주들 제가 많이~ 사랑해욤! ;) 앗, 고양이만큼은 아니지만! ;)

#410 ◆ljtbikmpRyM 2020/04/20 21:45:23

>>409 네~? 안 바꿨는데요!?

#426 ◆ljtbikmpRyM 2020/04/20 22:10:28

정답이예요! 그들은 환상, 신기루였어요. :) 등불 몰래 저랑 비밀 친구할래요? 비밀 이야기 할래요?(치근거린다) 흠흠, 등불은 바쁜 모양이네요. 눈을 뜰 기색이 안 보이는데. ;) 바보같네요. :( 아무튼, 대답 기다리겠어요. 농담이 아니였냐고요? ㅈ..진심이었는걸요? 읍읍.

#431 ◆ljtbikmpRyM 2020/04/20 22:11:58

>>422 머리(뇌)는 없다 했지 심장이 없다고는 하지 않았어요. 뛰지 않는다고만 했죠. 후후. :) 나는 썩지 않는 것 사랑할 심장도 뛰지 않으며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없네

#434 ◆ljtbikmpRyM 2020/04/20 22:12:55

>>428 사실 그것은 더 큰 것 즉 larger 혹은 large와 헷갈리지 말라는 힌트였어요.

#437 ◆ljtbikmpRyM 2020/04/20 22:18:55

>>435 오.. 금방 가져오도록 하죠.

#439 ◆ljtbikmpRyM 2020/04/20 22:26:14

29의 2 34의 1 92 88의 1 93의 2 조심해요, 이건 문제이자 일종의 힌트예요.

#447 ◆ljtbikmpRyM 2020/04/20 22:52:35

오, '의 2' '의 1'은 나중의 일이예요. 먼저 29부터 93까지의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찾아보세요.

#451 ◆ljtbikmpRyM 2020/04/20 23:06:34

정답이예요. 레스주. :) 오늘의 문제는 어떠셨나요? :o 앞으로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 잘 모르겠지만, 잘 풀릴거예요. :)

#454 등불◆ljtbikmpRyM 2020/04/21 20:18:16

>>453 오, 여행자. 아직도 자냐니, 섭섭한걸. 자는 사이에 내가 뭘 했는지 보라고. 오늘의 문제야. 61938142 모바일이 더 편할걸. 곧, 이 숲은 끝날거야. 여행자를 내가 데리고 왔으니까.

#458 등불◆ljtbikmpRyM 2020/04/21 21:24:11

>>456 오, 여행자, 생각보다 빠르게 풀었군. 맞아. 이건 일종의 신화야. 하지만 보편적이진 않지. 일종의 게임이기도 하니까. 오, 마침내. 숲의 끝이 보이는군.

#459 등불◆ljtbikmpRyM 2020/04/21 21:30:25
자, 새로운 단서야. 잘 가지고 있도록 해. 여행자는 지금까지 3개의 단서를 얻었던가? 이름없는 이가 준 것까지 포함해서 말이야.

자, 새로운 단서야. 잘 가지고 있도록 해. 여행자는 지금까지 3개의 단서를 얻었던가? 이름없는 이가 준 것까지 포함해서 말이야.

#462 등불◆ljtbikmpRyM 2020/04/21 21:37:27

오, 이름없는 이는 어떻게 알고 있는 거냐고? 정말로 내가 자고있다 생각했어? 오, 여행자. 그건 단지 그의 말일뿐이야. 뭐, 좋아. 그것까지 포함해서 유흥이요, 유희겠지. ....오. 강이로군. 흐르는 강. 거울을 지나, 숲을 나오니 강이 보이는군. 참으로 신기한 환경이야. 여행자, 문제야. 이 강의 이름은 뭘까? 내가 취한 모습을 생각하도록 해. 일직선으로 흐르는 걸 보아하니, 일곱번 굽이 돌지는 않는군. 수많은 영혼이 없는 걸 보아하니, 뱃사공은 없나보군. 또한, 물이 계속해서 흐르며..., 여행자의 모습도 비춰지지 않고 말이야. 힌트가 필요하다면 말해. 여행자.

#474 등불◆ljtbikmpRyM 2020/04/21 22:15:57

>>469 오, 난 여기, 여행자가 막 나온 시기의 숲 가장자리의 나무 가지에 앉아서 깃털을 고르고 있던 참이야. 돌아보다니, 부끄러운걸.

#475 등불◆ljtbikmpRyM 2020/04/21 22:17:12

>>473 오, 내 모습은 그저 이전에 나왔던 문제의 힌트를 떠올리면 납득이 갈거야. 이미 답을 거의 찾은 모양이지만.

#479 등불◆ljtbikmpRyM 2020/04/21 22:45:46

>>477 귀여우니까, 힌트를 주겠어. Never... 이거면 충분하려나? 내 모습은 그저, 이전 문제 힌트의 암시였어. 그걸로 끝이야. 나머지는 강의 묘사이고. 이미 감잡은 여행자가 몇 보이는걸?

#485 등불◆ljtbikmpRyM 2020/04/21 23:06:11

(날개를 재주좋게 접어서 이마를 탁 친다.) 오, 여행자. 나 말고, 저 강 이름을 묻고 있어.

#490 등불◆ljtbikmpRyM 2020/04/22 01:16:50

정답이야. 여행자. 망각의 강 레테야. 나는 다른 이름의 강, 레테로 부르지만. 오, 그래. 물을 마실거야? 슬슬 목마르지 않을까? 원한다면, 마셔도 되는데 말이지. ...농담이었어. 여행자. 오, 좋아. 건널 방법을 찾아보도록 할까.

#491 ◆ljtbikmpRyM 2020/04/22 11:46:24

(빼꼼) (건널 방법을 위해 문제를 만들고 있는데, 어렵네요!) (ㄱ,그,금방 돌아올게요...!) (부끄)

#495 등불◆ljtbikmpRyM 2020/04/22 13:35:16
오, 배 한 척을 찾았어. 그런데 배에 뭔가 적혀있군. 여행자가 해석할 수 있겠어? 이건, 문제야.

오, 배 한 척을 찾았어. 그런데 배에 뭔가 적혀있군. 여행자가 해석할 수 있겠어? 이건, 문제야.

#500 등불◆ljtbikmpRyM 2020/04/22 13:43:24

>>499 오, 그렇군. 다시 살펴보니 이 배에는 구멍이 뚫려있어. useless. 쓸모없다. 그 말대로야. 이 배는 쓸모가 없겠어.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할 듯 하네. 오, 어쩌면. 오늘 저녁에 찾을 수 있을지도? 강을 보면서, 쉬도록 해. 물을 마시고 싶다면 마셔도 되고. 어느 쪽이든 재미있을 것 같으니까.

#505 ◆ljtbikmpRyM 2020/04/23 21:35:55

남은 문제를 다 만들고 돌아오겠습니다.ㅠㅠ 그럼 바로바로 진행이 가능할 것 같군요.

#507 ◆ljtbikmpRyM 2020/04/25 13:10:17

>>459 >>462 이런, 그가 저를 눈치챈 모양이네요. 저는 그를 알고서 묶인 이의 행복을 위해 진행해 왔지만 그가 저를 눈치챌 줄은 몰랐네요. 역시, 신이라 해야할까요. 하지만 그는 저 또한 게임의 일부로 생각하고 재미있어하는 모양이네요. 이제 이 게임을 비틀 수 있는 것은 게임에 속하면서도 게임 외적 존재인 레스주들뿐이예요. 저는 이미 휘말려 버렸고, 비틀려 한다면 그가 제제하려 들거예요. 레스주들, 힘내요. 더 나은 결말을 위하여.

#510 등불◆ljtbikmpRyM 2020/04/25 13:41:46

오, 이름없는 이가 드디어 내가 자기를 안다는 걸 알이차린 모양이군. 여행자들, 잊지말도록 해. 여행자들을 데려온 것은 누구지? 당신파랑이 아니였던가? 강을 건너는 것은 조금만 기다려줘. 하늘을 날면서 훑어보고 있으니까.

#514 ◆ljtbikmpRyM 2020/06/04 11:50:48

너무 오랜만이네요. 레스주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해요. 만든다던 문제는 진척이 없네요. 퀄리티에 대해 늘 미안하게 생각해요. 스토리 진행과 더불어 문제 작업도 병행해야 나태한 스레주의 정신이 번뜩 들 것 같네요. 매일은 힘들더라도, 꾸준히 진행하고자 해요. 결말을 위해서. (실은 안내서에 링크된 것을 보았답니다. 완결 스레로 이름을 올리려면 노력해야겠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레스주들.

#515 등불◆ljtbikmpRyM 2020/06/04 11:51:30

이것은 문제이네. 중앙은 G이니 맨 처음은 여기서 시작하노라. 서쪽으로 한 걸음. 동쪽으로 다섯 걸음. 다시 서쪽으로 여섯 걸음 북쪽으로 한 걸음. 남쪽으로 한 걸음 서쪽으로 한 걸음. 동쪽으로 네 걸음. 보이는 것이 있노라. 나 등불은 이것을 발로 잡아놓고서 부리로 뜯어먹었네. 그리고 커졌네. 여행자를 등에 태울 수 있을 만큼.

#518 등불◆ljtbikmpRyM 2020/06/04 12:42:09

>>517 음, 내려다 본다는 점에서는 똑같다고 봐야겠지. 여행자.

#522 등불◆ljtbikmpRyM 2020/06/04 13:51:47

>>521 모든 행은 이전 행에서 도착한 그 자리를 기준으로 시작해. 여행자. >>519 한번 시도해보도록 해. 여행자.

#530 등불◆ljtbikmpRyM 2020/06/05 23:24:03

>>525 오, 정답이야. 답은 flesh였어. 뜻을 알고 있으려나? 살짝 무서운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등에 타도록 해. 여행자.

#532 ◆ljtbikmpRyM 2020/06/05 23:31:37

>>531 음음, 축하해요, 레스주. 다음의 문제를 내드려야겠지만.. 오늘은 푹 쉬시는게 좋겠죠. 저도 고렇고요. 주말에 뵐게요. 미리 힌트를 드리자면, 등불씨가 말한 것중 있을거예요. 그다지 멀리까지 가지 않아도 될거예요. 그 왜, 등(잔)불 밑이 어둡다고 하잖아요? 후후. 이크, 너무 말씀드렸나요. 문제를 내기도 전에 맞춰버리면 곤란하니, 오늘은 이만 자보도록 하겠습니다.(본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