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시여! 》이 모든게 그저 우리의 연극이라는걸 그가 눈치채지 못하게 하세요. 행동과 대사를 모두 여러분이 맡은 역의 입장에서 해야합니다. 모든건 여러분이 정하지만, 정한 틀을 벗어나지 마세요. 》무엇보다도 당신들의 역이 살아야합니다. 기억하세요. 끝없는 희생은 그 자리에 맞지 않습니다. 》답을 외치거나 대답할때는 '레그나토르'라는 명칭을 이름에 써주세요. 》인물들의 말이 무조건 사실이라는 법은 없습니다. 누군가의 기억은 조작당했을지도, 누군가는 거짓을 말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본 스레는 여러분이 어디까지 진실을 알아내느냐에 따라 결말이 달라집니다. 많은 추리를 부탁드립니다 :333 -- +'그림자는 길어지고'를 듣고 필 꽂혀서 만든 미궁입니다. 물론 뮤지컬을 제가 본적이 없어서 연관점은 없습니다. 같이 들으면서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송구하지만 답을 조금 늦게 확인할지도 모릅니다. 양해해주세요.
regnátor
bj oj ozno 그리고 답을 찾으세요.
go to test 라고 나오는데... 혹시 테스트판인가??
婁宿 루수. 28수의 16번째 별자리.
>>4 스산한 기척이 황좌 뒤에서 다가왔다. 텅 빈 회의장에는 그의 속삭임이 메아리처럼 맴돌았을 뿐이다. 정답이야, 하고. 뒤를 돌아볼 수가 없었다.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그것을 강제로 막는 느낌이 들었다. " 이건 마지막 게임이야. 절정의 내기야. 하여 당신의 나라를 걸고 하는 내기지. 루수는 가까이 모여있어. 그 어느때보다도. " 그리곤 덧붙였다. "그 곳의 이름을 말해. Te. B Tb 00 H. Si Ni As
Te 텔루륨 B 붕소 Tb 터븀 H 수소 Si 규소 Ni 니켈 As 비소
텔루륨(52). 붕소(5) 터븀(65) 00 수소(1). 규소(14) 니켈(28) 비소(33)

으으음...
>>8 와이몬덤이면 영국인가
영국 와이몬덤
>>10 "애석하군. 틀렸어. 그러나 이건 첫번째 문제이니, 마지막 기회를 추가로 주지. 답을 다시 말해봐. 황제폐하."
H47V+X4 이건 뭘까....
>>12 엥 그게 뭐야?


아까 좌표 찍어서 지도 열어봤는데 왼쪽에 H47V+X4 와이즈덤 영국 표시가 있더라고 그래서 따로 검색해봤는데 똑같은게 서울에도 있네... 이게 뭘까...
힌트를 드릴까요? +힌트를 받으시면 이번문제에 시간제한이 생깁니다
아 시간제한...잠시만 기다려봐...! 힌트는 아직!
음....와이몬덤에 뭐가 있나?
와이몬덤에 tiffey 강이 흐른다는데..
저기가 와이몬덤 애비라는 곳인거 같긴한데...
" 이건 마지막 게임이야. 절정의 내기야. 하여 당신의 나라를 걸고 하는 내기지. 루수는 가까이 모여있어. 그 어느때보다도. " 루수가 가까이 모여있다... 별이 하나인데 모여있다 할 수 있나? 왠지 1루수 2루수 3루수같은데.
진전이 없는 관계로 자동으로 힌트를 드립니다. 양해부탁드려요, 배우분들. 아니, 황제폐하? Hint. 52 = Te 52 =/ B He ~2020.4.3 9:10
힌트가 안 보이는데요
올라왔다..
>>22 미안해요.. 참고로 >>21 인코 앞에 1이 있다고 생각해주세요>.0
???? B가 붕소 5 He가 헬륨 2가 아니라고....? 뭘까...
아니 아니 안 아니,,, ,, 어케
혹시...
"...뭐, 그래. 그래도 기대했는데 아쉽군. 이번 판은 내가 이겼어. 전리품은 내가 챙겨가지." 길다면 긴 시간이 그 말 한마디에 끝나고, 뒤에서 느껴지던 스산한 기척이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왔다. 팔을 황제의 머리위로 뻗어 편지 하나를 무릎으로 살랑살랑 떨어트렸다. 그리고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궁 내는 조용해졌다. 황제는 팔걸이를 내리치더니 한숨을 내뱉고는 편지를 읽었다.
>>5 Te. B Tb 00 H. Si Ni As >>7 텔루륨(52). 붕소(5) 터븀(65) 00 수소(1). 규소(14) 니켈(28) 비소(33) >>21 Hint. 52 = Te(Te는 원소기호로 52라는 것을 암시.) 52 =/ B He (붕소B 5 헬륨 He 2가 아니라면 남는 것은 무엇인지? 알파벳 순서라는 생각이 들었음. 대문자와 소문자로 이루어진 2글자는 원소기호의 숫자를 가리키며 대문자 하나로 이루어진 것은 알파벳 순서를 가리키는 암호같음. B는 알파벳 순서 2이며 H는 8번째 순서. 52.26500 8.142833 대입하면 독일이 나옴. 다른 레스주는 어떻게 생각해?
이런, 늦었나.
>>29 아쉽게도 틀렸습니다.
난 눈팅러인데 이렇게 나옴 52. 56500 1 . 165375333 이상한 숫자ㅋㅋㅋ
(남반구의 별자리 개수). (한양의 지역번호) 51 (초재부터 7일마다 7번 지내는 재) (화=4 수=?). 19 (윤달의 날짜) (8x8)
다.. 알려주고 계십니다.. 48 02(서울이니까) 51 49 5? 19 4월 64
그리고?
프랑스 나오는데..
>>34 화가 불 화 4획 물 수 4획 해서 4 아냐? 나라 차이는 없는거 같긴 하지만..
+황제의 이름을 달지 않으면 스토리에 아무런 진전이 없습니다. 그건 무대 밖의 이야기니까요.
프랑스
>>39 그 말을 툭 내뱉자마자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분명 문제밖에 쓰여있지 않던 종이에 '이번엔 이겼군. 원한다면 축하한다고 얘기해줄까?' 라는, 검은 잉크로 갓 쓴 듯한 글씨가 서서히 나타났다. 그 글씨는 보는것만으로도 이유모를 배척감을 불러왔지만 아무래도 좋았다. 맞았다는 얘기였으니까. 그 와중에 밖에서 신하가 알현을 청했다. 황제는 그것을 허락했다.
신하는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한 듯 보였다. 무슨 사안이기에? "어제, 어느 마을에서 대부분의 주민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사인은?" "타살의 흔적은 전혀없지만, 공통점이라면 집에 빈 컵이 있었다는 것 정도였다고합니다." 확신할 수 있었다. 첫번째 내기에서 진 까닭이었다. 황제가 팔걸이를 꾹 움켜쥐었다. 손이 떨리는게 육안으로 훤히 보였다. 그렇게 신하를 물리고 고작 십 분도 지나지 않았을 때, 또 다른 편지가 천장에서 떨어져내렸다. ..
..그것을 펼쳐보았다. - 꽃잎점을 쳐 보는건 어떤가? 재밌군. 1(달맞이꽃)(산딸나무꽃) 0 (새우난초꽃)2
달맞이꽃은 개화시기가 7~8월. 산딸나무 꽃은 6월. 새우난초꽃은 4~5월. 1786 0 452 음 모르겠다! 꽃잎갯수인가? 잎 갯수인가?
오, 그래요. 헤메는 자에게 필요한 것이 하나 있죠. 20:00까지 아무 진전이 없다면 자동으로 힌트를 드릴거예요. 대신 그 전에 힌트를 원하신다면, 그 전에 드리겠지만요. 그러나 기억하셔야할건 힌트를 받는 순간 시간제한이 생긴다는거예요.
Hint. 그는, 적어도 당신에게는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지않습니다. 2020.4.4 22:00
꽃잎점을 쓰란 얘기네
144 0 32 로 나오는건가? 꽃잎 개수 찾아서 넣긴 했는데..
꽃잎 갯수를 조사해야하나..
Hint. 구한 세 개의 숫자는 모두 255까지.
>>49 255까지면 RGB코드
뭘..어떻게 해야하는걸까..?ㅋㅋㅋㅋ....
>>51 오, 미안해요. 제 설명이 부족했던 모양이네요. 찾아내야하는건 앞의 두 문제에서 겪었듯, 지역명이랍니다.
(144, 0, 32) 찾아보니 #900020가 나온다. 버건디 색인데 프랑스 표기로는 부르고뉴.
144032를 그대로 지도에 치니까 인도 펀자브 주의 우편번호라고 뜸...
부르고뉴 지역을 가리키는게 아닐까?
그럼 한번 시도 ㄱㄱㄱㄱㄱㄱ
앞에서 구한 답이 프랑스였고 버건디색은 프랑스 표기로 부르고뉴라고 하니까 프랑스의 부르고뉴 지역 맞는 것같은데 다른 레스주는 어떻게 생각해?
부르고뉴
>>58 '연속으로 승리를 거머쥔 것에 대한 축하를 건네줄까. 앞으로 승리가 몇번이나 이어지는지 내기해보는게 어떤가? 나야 첫번째 승리에서 많은 것을 얻었으니 아직은 괜찮아. 오. 벌써부터 아쉬워하는 장면을 원했다면 유감이야.' 사근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러나 이번엔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하는 위압감이나 누군가 있다는 느낌 모두 없었다. 단지 그 말에 기분이 좀 나빠졌을뿐이다.
두번째 문제는 내친김에 말하고가겠다는 듯이, 그 악마인지 뭔지 모를 것이 또박또박 읆어주었다. ...이대로 문제만 풀고 있자니 끌려다니는 기분이 들지만, 아직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니 별 수 없었다. 어떤 존재인지, 왜 이러는지. 아무것도 모르니까. "뱃사공/머리가 9개, 또는 더 많이 달린 뱀./밤의 여신/어겨서는 안되는 약속의 강/ 저승의 개의 이름에서 두번째 글자를 뺀 것을 거느리고 있는 것의 이름은? ..아. 참고로 이건 지역의 이름이 아니야."
전부 그리스...겠지. 카론/히드라/아르테미스/스틱스 강/케르베로스
아르테미스가 맞나? 좀 찾아볼게.
~2020.4.4 22:20 (난이도 조정용)
아니 하데스가 아니잖아악.....그그 뭐냐 히드라
Charon/Hydra/Nyx/Styx/Cerberus 인가?
두번째 글자를 빼라고..? caronhdranxstyxcrberus..? hyyte..? hyote...?
>>66 Hint. 한글? 영어? 어느쪽으로 생각하고 풀어야할까?
아르테미스는 달의 여신 아니야? 밤의 여신은 닉스였던것 같은데... 찾아볼게
>>65 이미 찾았었군
hyote 한국어 발음으로 해야하나...
~22:30 연장합니다:)
"좋은 소식이야. 너한테는 나쁜 소식이려나? 이번엔 나의 승리야." 그 악마인지 뭔지모를 것은 기쁜 듯한 목소리로 내기를 끝내고선 사라졌다. 유독 짙은 밤이 깊어갔다.
그것이 찾아오는건 내일이 될테니, 부디 좋은 꿈 꾸고 내일 다시 봐요. 황제폐하.
그래서 답이 뭔데여..? 가더라도 답은 알려주고 가...
>>70 맞은거 같아 근데 저 황제폐하라고 하는 사람은 직위가 뭐야? 신하? 백성?
>>74 '저승의 개에서 두번째 글자를 뺀 것'로 해석해야했어요. 케르베로스-> 케베로스 로 말이예요. 카론, 히드라, 닉스, 스틱스, 케베로스 5개의 이름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75 오, 제 직위가 궁금한가요? >>77 아니랍니다.
답이 hyote라고..? 효테?
아 명왕성이구나!
악마인지 뭔지 모를... 아니, 그냥 악마라고 하자. 그 악마와의 이번 내기에서 진 대가가 무엇일지 초조해졌다. 황제가 짜증과 불안이 뒤엉킨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악마가 자신에게 숨 돌릴 틈을 주는 일은 천년은 일렀다. 선전포고같은 다음 편지가 어느 순간 손에 쥐어져있었다. 지금 해야할 일은 선전포고가 거짓이 되도록 만드는 것 뿐이었다. 오직 그것.
+7 이 +48 의 수도를 점령했단 소식을 듣고 만든 곡의 주인. 생의 마지막 말이 이루어진 장소.
~2020.4.5 20:00
+7은 러시아, +48은 폴란드의 국가번호야!
쇼팽? 혁명 에튀드
>>80 생의 마지막 말은 레퀴엠 같아. 자세한건 이따가 찾아보고 적어줄게. >>83 혁명 에튀드의 곡 주인 쇼팽이 죽기 전에 내 뱉은 마지막 말의 장소이거나, 쇼팽이 돌아간 후 레퀴엠이 연주된 장소일거라 생각해서 찾아봤는데, 파리에서 1849년 10월 17일, 쇼팽은 "어머니...나의 어머니..." 라고 내뱉고는 임종했다는 글과 동시에 이런 글도 발견했어. 쇼팽의 소망대로 지인들은 쇼팽의 장례식 때 모차르트의 레퀴엠을 연주하려 했지만, 쇼팽의 장례식이 치러질 예정이었던 성 마들렌 성당에서 여가수가 성당 안에서 연주할 수 없다고 반대하는 바람에 장례를 치르지 못하게 되었다. 다행히 쇼팽의 간절한 마지막 소원이라는 지인들의 적극적인 설득 끝에 2주만에 성당 측이 이를 양보하였고, 그렇게 모차르트의 레퀴엠이 연주되는 가운데 쇼팽의 장례식이 치러졌다. 중요한 것만 정리해줄게. 쇼팽은 장례식이 치루어질 때 '모차르트의 레퀴엠'을 연주하길 원했다. '성 마들렌 성당'에서 '모차르트의 레퀴엠'이 연주되는 가운데, 장례식이 이루어졌다.
레퀴엠은 진혼곡, 영혼에게 바치는 노래라 그렇게 생각했었어. 하필 모차르트의 레퀴엠이라 더더욱... 그런데 생의 마지막 말이 이루어진 장소는 유언을 한 장소라는 걸로도 보인다... 레퀴엠일지 유언일지 헷갈리지만, 임종한 장소가 파리고 성 마들렌 성당도 파리에 있으니까 파리라고 대도 무방할 것 같다. 응, 그렇다구.
저기, 파리 외쳐도 돼? 쇼팽이 유언을 남긴 장소든 장례식에서 레퀴엠을 연주했든 '프랑스'의 '파리'인건 같아서 말이지... (소근소근)
>>86 외쳐도 될 것 같아! 질러!!
>>86 웅웅 나도 파리라구 생각해
정답 파리
아무도 안와서 내가 외쳤어ㅠ 괜찮아? ㅠㅠ
8시에 이미 시간이 끝났어. 이로서 나의 승리군. 다음부터는 유의하길 바라. 두번이나 내게 승리를 연속으로 내주는 것은 좋은 행동이 아니지. 국민을 지켜야하지 않겠나? -- 답= Warszawa
엄연한 실책이었다. 앞으로 얼마나 틀릴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악마의 손아귀에서 놀아날 수만은 없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까? 황제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고요한 궁 내의 공기가 숨통을 조여오는 듯 했다. 그저 피곤했다. 손가락으로 톡톡, 팔걸이를 두드리던 황제가 충신을 불렀다.
우리 답 부터 틀린거야? 엉어어어엉푸ㅜㅍㅍ퓨ㅠㅠ
>>93 오. 유감입니다, 황제폐하.
거짓같은 이야기를 잠자코 들어준 그가 계책을 냈다. 영리하고 충실하여 곁에 둘 인재다웠다. 성소금을 옥좌 근처에 두르면 악마는 절대 그것을 넘어오지 못할겁니다. 맞는 말이었다. 악마인지 다른 존재인지 확인할 최고의 방법이었다. 그 방법을 알고 있었음에도 쓰지않은건 그 것이 악마가 아닌 것 같다는 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친김에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물론 내일에. - 1111 12 111 111 11 112 22 관련한 지역 명은? ~2020.04.05 22:00
엥 뭐야 지금 봤는데 이미 끝났네 ;ㅁ;
오. 한 번의 고민도 없이 기회를 넘겼군. 더 이상 실패하면 되돌리기 힘들거야. 백성을 지켜야지. 그들의 목숨이 이 곳에서 판가름나지 않는가? - 신들의 산과 선원들을 향해 노래를 불러 죽음에 이르게 하는 여인들의 바다가 있는곳. 메테인이 그곳을 둘러싸고 있다. 그 곳의 이름은 무엇인가? (지역명이 아닙니다.)
~2020.4.5 23:00
20분이 채 남지 않았어요. 황제폐하. 진심으로 말하건데 이대로면 이게 연극이란걸 그가 눈치채고 말거예요. 여러분이 맡은 역은 백성에게 관심없는 왕이 아니예요.
신들의 산은 올림포스..? 노래를 불러 죽음에 이르게 하는 여인들은 세이렌? 로렐라이? 바다..? 설마 답ㅇ; 화성인가? 올림포스 산이 있고 바다는 모르겠는데 일단 메테인이 있다고 해서 근데 메테인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닌데 사이레눔 스코풀리섬에 서 사네 세이렌이 허어어어ㅜㅜㅜ 센세 모르겠습니다ㅡㅠㅜㅠ 힌트는 없나여퓨ㅜㅠㅠ픂 일단 뮨재>>98 안 접혔네;
>>101 Hint. 그것은 미약한 숨으로 둘러싸고 있다.
으엉 ㅠㅠㅠㅠㅜㅜㅜ7분남았는데 뭐지...
>>98 문제>>101 >>102 힌트
미약한 숨..?
뒤늦게나마 와주신 황제폐하께 선물을. ~2020.4.5 23:30
>>106 와 ㅠㅠㅠ감사합니다 좀 더 고민해볼게요
허어어 센세 감사합니다ㅠㅜㅠ
세이렌 로렐라이 말고도 하르피이아가 있는 것 같오ㅠ 얘네는 에게 해에서 사는 것 같구
>>109 음..하르피이아이는 피네우스의 음식을 빼앗아먹었을 뿐이고 노래는 안 부르지 않았어?
>>110 아 그렇네.. 공격만 하네... 반인반조의 세이렌도 있다고 해서 착각함
>>111근데 아무래도 세이렌 같은게 로렐라이는 바다보다는 강에 있는 바위에서 노래를 불러서..
>>112 그렇겠지?/?근데 뭘까 ㅠㅠㅠ 올림포스는 맞을까?
>>113 올림포스는 맞는것같아!!
지역명이 아니라니까 더 헷갈리네..
하... 찍을 수 밖에 없는 걸까...
>>116 메테인 검색하다 나온건데 타이탄에 메테인이 많은가봐 근데 타이탄은 로마신화와도 관련이 되있잖아? 타이탄으로 해볼까?
>>117 하... 타이탄... 타이탄도 생각해 보긴 했는데... 음..
그래 아무거나 하나 해보자 후,... 어차피 끝났어..
타이탄
앗 엄... (이름을 레그나토르 바꿔야 하는거 아니야 친구야....?)
타이탄
>>121 으액....미궁판은 처음이라... 한번만 봐주시면 안될까요스레주님 ㅜㅠ
>>122 이런, 유감이군. 답이 틀렸어. - 답= 화성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내일 진행하겠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D
>>101 슬프겠다... 흑흑.. 늦어서 미안..
아앗...ㅜㅜㅜㅜ
아......아앗.......찍었는데 진짜로 화성 이었네......
(대기 타는 중)
기류가 이상해졌다. 악마의 등장을 예고하듯이.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뭐 먼저 들을래?" 살짝 고개를 숙인 악마가 능청스럽게 물었다. 그러나 소금으로 만든 선을 흘깃, 곁눈질 하는 것이 똑똑히 보였다. 지금도 그 선을 넘지 않고 있잖는가. ...연기일까, 진심일까? (좋은 소식, 나쁜소식? 대답을 적어주세요. 스토리에 큰 영향은 없으니 편하게 고르셔도 된답니다)
나쁜 소식.
기대중!!
오옷 기달려야징
>>131 "첫번째는 곧 알게될 부고이고, 두번째는..." 악마가 선을 넘어왔다. 가볍게, 마치 농락하듯이. 황좌 앞에 바짝 다가왔다. "내가 소금따위로 퇴치할 수 있는 자가 아니라는거지." 머릿속이 혼란스러워졌다. 그는 그것을 다 알면서도 개의치 않고 말을 이어갔다. "좋은 소식은 문제를 푼 후." -

어느 지역을 가리키는 힌트일까?
음..뭘 해야하는거지?
lagoa da beirada?
~2020.4.6 12:30
끼야야야야야야ㅑ약
저 글자가 암혼가??음..L? I? 1) LMRSF 2) IMRSF 3) 둘다 아님 뭘까????

룬문자 같이 생겼다
NER?A인가? 중간에 방향 다른 저거는 뭐지
>>141 넌 천재야..
Ne(eh)rja
네르하! 스페인의 도시래
nerja
이름 달고 답ㄱㄱ
아니면...need horse ride year ash 아 저 need horse ride 가 거슬리는데..
nerja, 스페인의 도시.
>>149 "정답." 그가 의외라는 표정으로 정답을 선언했다. "좋은 소식은 저번에 진 3개의 전리품은 하나로 가져갈거라는거야. 오히려 싫어하려나? 오. 밖에 손님이 왔군. 조금 이따가 볼까?" 훅. 그가 눈 앞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 이 궁 내에 그가 있었다는걸 아무도 모르게, 어두웠던 분위기마저 동트듯 걷혔다. 그러나 밤이 지나도 종종 먹구름은 찾아오곤 하는 법이니, 급히 달려온 신하가 전한건 충신의 부고였다. 집에는 여전히 빈 컵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엔 와인이 조금 남아있는.
뭐야... 다들 왜 이렇게 빨라.. 난 가서 삼각김밥 돌리고 돌아왔을 뿐인데 이미 문제가 풀려있어...
>>151 오아아아ㅏ아아아아앋 ㅗㅇ네 사람들 보세요!!!!왕!!!!미안..룬문자 친구 사랑해!
>>152 그래그래 나도
이래서 미궁게임을 하는거구나.....카타르시스 오늘 처음인데 여기 상주해야지..(주섬주섬)
슬픔에 빠져있을 찰나의 시간도 없이, 신하를 물리자마자 그가 제 눈앞에 종이 한 장을 흔들었다. 팔랑. - 그것의 이름은 감탄사. 발견자의 이름엔 쥐의 이름이. 붉은 잉크로 표시된 신호 중 동떨어진 하나의 숫자를 말하라. (답은 숫자입니다)
~2020.4.6 12:40
음...쥐의 이름 하니까 라따뚜이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아아아아아ㅏㅇㄱ 타임!!!타임!!!이즈 부족하다 타임!!!!
3?????
미안 찍은거고
감탄사...그것이 뭘까. 발견자니까 고대 유물 같은걸까? 뭐 쥐가 지나가다가 그걸 발견했는데 감탄을 했다거나... 동떨어진 숫자?
이거 시간 안에 못 맞추면 어찌 되?
아 이거 뭐지 감탄사와 쥐의 이름... >>162 벌 받는 거지 뭐... 아까는 충신이 하나 죽었구...
만약 힌트를 원한다면, 불러주세요.
어떻게 생각해! 힌트 받아? 아니면 그냥 풀까
받을까? 이건 도저히 모르겠다 ㅠㅜㅠ
다른 애들이 안 오네... 그럼 받잨ㅋㅋ
구랰ㅋㅋㅋ 고고!
Hint. Tom Cat
왜 생텍쥐페리만 떠오르냐..
>>169 Jerry mouse?
왜 등록이 안돼냐ㅡㅡ 구글에 검색해보면 톰과 제리 혹은 어플리케이션 서버 아파치 톰캣이 뜸 혹시 몰라서 그렇다구...
와우 신호(영어: Wow! signal)는 SETI 프로젝트가 진행되던 도중에 발견된 특이한 신호이다. 1977년 8월 15일 밤, 외계의 지적생명탐사(SETI) 프로젝트의 일반 참여자이자 대학 교수였던 제리 R. 이만(Jerry R. Ehman)은 수신된 전파의 컴퓨터 로그를 프린트해 분석하던 중 특별한 신호를 발견하고 놀란 나머지, 종이에 'Wow!'라고 적었는데, 이 일화로 인하여 이 신호는 와우 시그널이라고 불린다.
.
나 찾은거같다! Wow! 답은 7
와! 대박!

보이지? 보이지?
>>177 와왕 대단해 대단해!
>>175 >>177 "오, 그래. 찾은 것 같네. 보여. 황제폐하께서 이겼군. " -
두.. 두시....ㅋㅋㅋㅋㅋㅋㅋ
밥 먹고 왔는데....녀석이 풀려있다???
https://ibb.co/○XgJY□◇ ○□◇=점심 먹다 Hint: 中
>>182 이젠 주소를 구해야 한다. 저 암호 풀어서 주소에다가 갖다넣으란거네
~2020.4.6 15:40 (답은 지명입니다)
have a lunch로 보고 hal이랑 HAL 넣었는데 둘 다 아님
Hint가 "중". 중국이라는걸까?
링크에 한자는 안들어가지 않나..
>>187 중국어 발음을 알파벳로 적으란건가
have lunch의 가운데로 봐서 lll, LLL have a lunch의 가운데로 보고 aaa, AAA lunch의 가운데로 보고 nnn NNN 해봤는데 아님
중국 숫자암호? 채팅용어로 753이 점심 먹다라고 나오길래 해봤는데 아님
753영어로 해서 sft SFT도 안나옴
??? 753 맞는 것 같은데 https://ibb.co/7XgJY53 이거 말하는 거 아니야?
근데 공백이야 ;ㅁ;

이거 맞나?
>>192 페이지 찾을 수 없다고 뜨는데? 폰으로 봐서 그런가

폰으로 보면 이렇게 보임..
엇,... 진짜? 나 폰에서 찾아서 들어간 다음에 컴퓨터로 옮겼오 뭐지.... 다른건가....
>>194 이거 맞을걸! png여서 투명 배경이야
NATO 음성문자 나오는데..검색하니까
QMF HCMD HKVM
아니면 포네틱 코드인가? 같은 거군...
나토 음성문자는 나토 소속국가 군대가 사용하는거라고 해서 나토 소속국가 봤는데...많은데..?
나토 소속 국가 중 특이한 곳은 아이슬란드..여기만 일반군대를 보유하고 있지 않대
브로츠와프??
>>204 왜?
이거 QMF HCMD HKVM 얘를 QMFHCMDHKVM 해서 영문 바꾼 다음에 타자 치면 브로츠와프로 써져
오..
폴란드의 브로츠와프로 나오는 데 진짜 일까?
폴란드도 NATO 회원국이래 맞는거 같은데?
하핡 하핡 두근 두근
정답 다른 거 나온 사람! 소오오온!!!
다른 답 나온 거 없으면 답 외치자!
3분 남았어요. 알고 있죠?
브로츠와프
아무도 답 안외치길래 일단 했는데... 맞겠지?
>>214 아슬아슬했군. 좋아. 맞았어. 이대로 승기를 이어나가길 바라. - (기존의 서술 방식에서 대화형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워후 나 늦은 밥 먹으러 나왔는데 갑자기 이거 생각나서 뛰쳐왔는데 다행이다... ㅋㅋㅋ
날치자리 거문고자리 독수리자리 용자리 인디언자리 작은여우자리 오리온자리 방패자리 삼각형자리 오리온자리 K hint. 가장 선봉에 나선 이. (지역명입니다)
~2020.4.6 17:30
날치자리-Volans 거문고자리-Lyra 독수리자리-Aquila 용자리-Draco constellation 인디언자리-Indus 작은여우자리-Vulpecula cum ansere 오리온자리-Orion 방패자리- Scutum 삼각형자리-Triangulum Australe 오리온자리-Orion K hint. 가장 선봉에 나선 이. (지역명입니다) 앞 자리만 따면 Vladivostok 블라디보스토크....! 다른 사람을 기다린다!
블라디보스톡에서 일어난 전쟁 같은걸 찾으면 되는건가..
응? 답이 지역명이야? 그럼 블라디보스톡이 답 아닌가? 블라디보스톡 내의 어떤 지역인가
>>222 ! 선봉장을 찾는 게 아니였오...?
>>223 선봉장은 힌트! 아마 머릿글자만 따오라는 얘기였던거 같아
그럼 답은 블라디보스토크?
아.. 이쒸... 나 왜 이렇게 허술하냐! 답은 블라디보스토크인것 같애!
난 답 블라디보스토크 맞는거 같은데.. 다른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오 잘못 쳤다
시간제한도 있으니까 이견없으면 25분에 블라디보스토크 답으로 외칠게
>>229 넹넹
뭐야 왜 답 안외쳐...?? 다른 답 안나왔으니까 블라디보스토크로 가자!
블라디보스토크
아무도 안외치길래 시간 지날까봐 내가 했다 미안
>>233 아냐 내가 잠시 다른 일때문에 외친다고 해놓고 신경을 못썼어.. 미안해
>>234 ㄱㅊㄱㅊ 그럴 수도 있지 뭐
>>236 "좋아좋아. 정답이야. ...긴박감이라곤 없군." - Also, saturation, certain 2/(나머지) 2, 2, 2 = 정답 (지역명입니다)
~2020.4.6 18:30
각 단어에서 두글자씩 떼오면 답이 나온단 소린가? 2/나머지는 또 뭐람
Al/so, sa/tu/ra/ti/on, ce/rt/ai/n 두글자씩 무작정 나눠보면 n이 남는데... 2/n?
Alsace 알자스?
알자스.. 음.... 맞을 것 같기도 한데... 그럼 2/(나머지)가 두글자 남기고 끊으라는 소리인건가? 그렇게 끊어낸 두글자를 모아서 알자스?
>>240 >>241 오옹 맞는 것 같애
노가다로 나올 수 있는거 다 검색해봄 Alsace 알자스 Altuai 알테이 이렇게 두개가 나왔는데, 알테이는 러시아에 있는 공화국이고, 알자스는 프랑스 지방
아 구글이...Altuai를 altai로 수정해서 검색했구나 그럼 나오는건 알자스 밖에 없는거 같은데
>>244 구럼 답 알자스로 외치자
알자스
>>246 정답이긴 한데 하나만 물어봐야겠어. 게임은 공평해야하지. 말해봐. 혹여 널 뒤에서 도와주는 이가 있나? (편하게 대답하셔도 괜찮습니다)
악마한테 연극이 들키면 안되는 거지?
설마 그럴리가
>>249 ...그래. 그렇단 말이지. 좋아, 거짓이 아니길 빌지. 그런 의미로 이번 문제는 간단해. - 태어남의 의미를 담은 이름을 받았지만, 결국 행하는건 죽음이라. 이것은 무엇인가? (지역명이 아닙니다)
~2020.4.6 20:10
음...fall은 아니겠지?
나는 세레스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으뮤ㅠ 세레스는 케레스라고도 하는데 그리스 신화에서 케레스는 죽음의 신이래 근데 로마 신화로 넘어오면 시리얼의 어원이 된 곡식의 신 케레스가 있어서..
아 신화...나는 사형기구가 생각나서 검색해보고 왔다가 끔찍함만 느끼고 돌아왔다...
허어어 5분 남았오ㅠㅠ>>254 저런....
페르세포네? 풍요를 뜻하면서 동시에 저승을 뜻하는데..
>>256 오 괜찮은 것 같은디... 그 이름 뜻은 소녀라는 뜻이었지...
케프리 라 아툼 각각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 케프리 중천에 뜬 태양 라 저무는 태양 아툼 떠오르는 태양, 케프리란 이름을 받았으나 행하는 건 저물어감이라.. 음 이건 아니려나? 신화라길래 뛰어왔는데
이집트인들은 라가 땅의 신 게브에게서 동쪽에서 출발하여(탄생) 서쪽의 하늘의 신 누트에게 가는 것(죽음)을 하루라고 생각했대.
아무거나ㅈ외쳐봐 누가..
늦었군..
저런....
케프리
늦었네.. 미안 내가 너무 늦게 왔지? 뒤늦게라도 답이 뭘지 맞춰보자..
>>264 늦어서 미안할게 뭐있어 괜찮괜찮
>>264 마자마자
그를 위한 선물을 위해 조금 개입해도 될까요? 2020.4.6 20:40
>>267 오! 감사함다
누구를 위한 선물이야??? 레그나토르를 위한?
>>258 >>259 이건 아니겠지...? 아하핳...
>>263 답이 아니라는 소린가? 이름 달고 썼는데..
>>269 널 위한 선물이 아닐까? >>271 수, 쉿/......
>>267 개입하기 전이고 시간 넘겼으니 원찬스 주는거 아닐까 근데 난 저거말곤 모르겠어... 탄생이란 의미를 가진 이름으로 서치중인데 왜 안 나올까..
>>272 그럼 35분까지 각자 조사하고 알아온걸 공유하자!! 5분간 뭐가 맞을지 의논하는거야!
죽음의 신이라고만 검색해도 많이 나오는데 그걸 하나하나 다 뒤져야하는건가..
>>250 문제
>>250 상서롭다: 복되고 길한 일이 일어날 조짐이 있다. 상서로운 존재란 뜻을 가진 신이 있는데... 행하는 건 파괴야. 힌두교의 시바이지.
모르겠다.......:^:
음 나는 케레스..로마신화에서는 곡물의 신인데, 그리스신화에서는 죽음의 신이라고 하네
>>279 케레스 이름의 뜻 혹시 알고있어...? 조사해봐야하나
>>279 조사해봤는데... 단어 자체의 뜻은 고대 그리스어로 죽음을 의미하는 Κήρ(케르)의 복수형이다. 죽음을 의인화한 개념으로, '폭력적 죽음'이나 질병, 파멸 등 매우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 ;ㅁ;
케프리든 시바든 케레스든 페르세포네든 누가 외쳐봐 ;ㅁ;
선택한다는 뜻이래
시바!
안 늦었지...? 숨고르자... 힛힛후 힛힛후
>>284 우리의 심정을답변해주는말이군..
>>284 >>285 ...옥좌에 앉아 있었으면서 그렇게 숨을 내쉬는걸 보면 많이 조급했던 모양이네. 유감이지만 틀렸어. 오. 시간이 늦었군. 내일 다시 보도록 하지. 좋은 꿈 꾸길. 답= 초신성
젠장 슈우퍼 노바!!!
저걸 어케 알아..
갸아아아아악! 케레스라는 이름의 왜행성까지만 조사하고는 관심귾었는데 초신성도 조사해볼걸! ㅠㅜ
https://ibb.co/16Dj6rq - ~2020.4.7 18:00 (답은 나라명입니다)

>>291 ♡☆♡♡☆☆♡☆=4 ♡☆☆♡☆☆☆☆=6 ♡☆☆♡☆☆♡♡=4 ♡☆☆♡♡☆♡♡=3 ♡☆☆♡☆☆☆☆=6 ♡☆☆♡☆♡♡☆= ♡☆☆☆♡☆☆♡=5 ♡☆☆♡♡♡♡☆=3 별갯수=숫자인가 했었는데 =가 2번째부터 어긋나기 시작하는 걸로 봐서는 아닌 거같다.. 이미지 참고해줘.
헉 잠깐만요 문제에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ㅁ;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죄송합니다 ㅜㅜㅜㅜ
홀수 - 하트 갯수 짝수 - 별 갯수 아니야? 억
수정했습니다!

답이... 나라명...?
일단 저 숫자는 별 갯수군여....
(사과의 의미로 드리는) Hint. 값은 그 줄의 기호를 모두 더한 수. Ex) ♡+☆+♡+♡+☆+☆+♡+☆ = 4
아하아하
연립 방정식으로 풀어도 하트- 0 별- 1 나올 것 같기는 하지만 일단 한번 해 보러 가겠습니다
하트 0 별 1 나오는데..방정식..
한 줄의 기호의 수는 8... 하트는 0이고 별은 1.... 별의 갯수를 모두 더하면 31.... 하지만 미국 성조기 별 갯수는 13...

문제 >>291 힌트 >>298 사진은 문제 사이트 들어가면 보이던거
미국 국기에 별 갯수가 13개였어..?
>>304 미안... 옛날 거래... 지금은 50개...
미국 국기에 별이 새로운 주가 추가 될 때마다 하나씩 늘었는데
별이 31개 였던 때는 칼리포니아가 미국에 들어갈때였네
별이 31개일 때 새로 추가된 주가 캘리포니아주래
음..프랑스에 미슐랭 별 31개를 받은 요리사가 있대 돌아가셨지만..
하지만 나라명... 캘리포니아는 주 이름.... 엉엉엉 ˚‧º·(˚ 'ㅁ' )‧º·˚
>>309 ! 그거 봤오! 하트도 같이 봐야 하나? 하지만 하트는 0.... 별은 1.... 뭐지 진짜
31하니까 베라 생각나서 아이스크림 먹고싶네...
뭐지
뭐 이진법 같은건가 0하고 1이니까..?
>>292 붙잡고 끙끙거리다 와보니 상황이 바뀌어 있었다.. 뇨롱. 01이면 2진법 암호 아냐? ♡☆♡♡☆☆♡☆=4 ♡☆☆♡☆☆☆☆=6 ♡☆☆♡☆☆♡♡=4 ♡☆☆♡♡☆♡♡=3 ♡☆☆♡☆☆☆☆=6 ♡☆☆☆♡☆☆♡=5 ♡☆☆♡♡♡♡☆=3 숫자로 바꿔야할걸 생각하면 눈 앞이 깜깜하군
옥 이진법도 있었군.... 젠장!
몰도바..?
Moldova 몰도바 맞는 것 같은데?
구랭? 나 지금 변환기가 맛이 가서 확인을 못했오..>>317 정답을 외쳐줘!!
정답을 외치는 기회를 누리게 되다니..영광..! 굴비...!
몰도바
>>321 정답. 와인이 유명한 곳이기도 하지.
와아아ㅏㅇ 맞았다아아 고마워 fT! Vb! 이진법이 있었구나..!
https://ibb.co/xM6Xdpf ~2020.4.7 20:30 (답은 지명입니다)
으응..?
폰으로 봐서 보기 힘들긴 한데..X표 쳐져 있는 알파벳이 있는거 같은데..
X표 안쳐진 알파벳이 ACLNHM인거 같은데..어떻게 조합하는거야...

X 사진!
뭐야..모르겠어...ㅋㅋㅋㅋ
글자 다 조합해보니까 정상적인 애너그램은 아닌 것 같은디 따로 모음이 빠져있는건가...!
Hint. 페이지를 잘 읽어보세요.
이미지 꾹 누르면 31 614251 이게 제목?으로 뜨는거 같은데 좌표인가
오,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주면 좋긴한데 답을 모르겠다...?
좌표가 아닌가? 죄다 허허벌판만 나오는데..
~2020.4.7 21:15
LA MANCHA; 라만차
오 어떻게 나왔어?
>>338 ACLNHM을 123456으로 두자! 그러고 31 614251을 해독하면 LA MANCHA가 나온닷
아 미친 헛짓거리 하고 있었네ㅋㅋㅋㅋㅋㅋㄱㅋㅋㄲㅋㅋㅋ그래..자꾸 리비아 나오고 수단 나와서 뭔가 했다ㅋㅋㅋㅋㅋ멍청이..
허어어어억.... 늦었어..! 근데 풀었구나..!>>339 !! 대단해!!
>>337 오, 그래. 정답이야. 놀랍군. 라만차 와인이라고 들어보았나?
저건 질문인거야...? 대답하고싶다 😢😢😢😢
난 처음 듣눈뎅
>>343 황제의 입장에서 저 ???의 말에 대답할 가치도 없다!!!! 고 생각하면 대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D 그러나 원하시면 가능해요! 아예 다짜고짜 말을 걸어도 됩니다! 황제는 여러분이니까요!
라만차면 걔잖아 라만차의 돈 키호테.
근뎅 저기 저 몰도바가 와인이 유명하다는 걸 봐서는 A->B->C 면 AB 사이에 공통점, BC 사이에 공통점이라도 있는 걸까 🤔
>>343 ??? 어디갔지? 레주가 다음 문제를 들고 오기 전까지 빨리 물어보자! 저게 뭔지 궁금하단 말이야! 황제에게 비꼬면서 말하는 놈이 천사일지 악마일지 궁금하지 않아?? >>347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 그래서 전 날에 틀린 초신성 문제도 그 전 문제가 별관련 문제였구나...0ㅁ0
>>348 그치 그치 나도 어어엉??? 했으ㅁ........... 전 문제도 힌트가 될 수 있구나
샴페인과 같은 이름을 가진 지역은? ~2020.4.8 16:30
프랑스 상파뉴가 원래 샴페인의 유래인데
프랑스 샹파뉴 지역의 영문 표기가 샴페인 샹파뉴
샹파뉴
아 헐 나 난입한거라 이름 입력해야 하는지 몰랐어 ;ㅁ;
안돼에에에ㅠㅠㅠ늦었어ㅜㅜㅜ
>>354 괜찮오... 다음부턴 안 그러면 되지... ;ㅁ₩
지... 지금 수정하면 모르지 않을까?!
호에에에엑 혹시 한번 해봐... 레주 오기 전에...0 아악 안되려나 아니야... 먼저 오지 못한 내 잘못이야....
>>353 시간이 이미 흘렀군. 유감이지만 이대로 내 승리야. (아직 이름수정이 안되있는 관계로 오답처리합니다 ;ㅁ; 다음 문제 나오기 전까지 하고싶으신 대화나 행동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해주세요!)
와아악 안돼!
그래, 자네가 이겼어, 악마여! 이번엔 나의 실책이었군. 이번엔 대가가 무엇일지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해. 이제와서 후회한다니 그대는 수도 셀 수 없이 많이 본 모습이겠지만... 내게 내기에 대한 것을 다시 일러줄 수 있겠나. 이것이 내기인 이상, 공평한 것이 맞는지 다시 검토하기 위해서 말이네. 라고 해볼 생각인데 어때 얘두라???

https://ibb.co/s☆☆☆☆k☆ ☆는 서로 다른 글자입니다 Its background was originally white. ~2020.4.8 21:30
slovaky인가 했더니 아니고.... 저 사진의 배경을 하얀색으로 해야하나?
대체 뭘까... 사진 속 단어로 조합해봐도 뭔지 모르겠다ㅏㅏㅏ 그나마 k 뒤에는 y가 올 확률이 높아서 pfmb만 가지고 놀고 있는데 너무 틀에 박힌걸까 ;ㅁ;
원하시면 1에게 도움을 청해주세요 :D
색이 문제인가...? 빨주노초파남보 순으로 배열해서 넣어야 하는거..?
으아ㅏㅓㅏㅣ 그냥 정신줄 놓고 모든 경우의 수 대입해본다 딱 기다려 +) 미안... 내가 너무 과했다 이거 사람이 할 짓이 못 돼
힌트 받장! 왜 아무도 없어..
>>368 나 있다!! 힌트 받을랭??
>>369 구랭!
레그나토르라고 하고 1을 불러야 하나? 힌트 주세요! 레주님!
Hint.하얀색은 검게, 붉은 것은 파랗게 만드는 방법 그것을 뒤집어.
나는 포토샵 못하는 디...

이거 맞나
sYPBMkF 이게 아니네...
무지개순인줄 알고 sFMBPkY로 했는데 아니었어...
와 15분 남았다! 대소문자가 다른건가
>>376 엇 안들어가지셔요..?
>>378 네... 흑흑 https://ibb.co/sFMBPkY
>>378 사이트 오류난 듯요.... 전에 들어가졌던것도 안 들어가지네여ㅠㅜㅠㅜ

변수로 인한 시간조정 ~2020.4.8 21:40
설명란의 문구는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를 인용한 것 같아 늘 그랬듯이 시간은 흐르지 않는건가
레드 와인인가?
미켈레는 이탈리아어로 미셸(영) >>383 와인??
>>384 빨강은 영어로 red eiwn은 글자 재배열하면 wine 저번에도 와인 운운해서 갑자기 떠올랐다!
>>385 오오오..!
시간 없는데 그냥 레드와인으로 하까...?
웅웅 한번 해봐 참고로 저기서 말하는 미켈레는 아인슈타인의 친구라고 하는 미켈로 베소 말하는 것 같오
레드 와인이다!
>>389 중간에 시간이 10분정도 늘어난 것 같지만 신의 개입이 아니고서야 그럴 일은 없겠지. 그래, 정답이야.
오아아아아아 맞았다아아
>>372 네거티브?
다음 문제는 내일 나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다음 문제가 나오기 전의 시간에는 황제의 입장에서 원하시는 행동이나 말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에서 뭔가를 좀 찾아본다던가, 신하나 ???와 얘기를 나눈다던가 말이죠. ???가 이상함을 느낄 행동만 하지 않으신다면 ( 갑자기 말투나 성격이 바뀐다거나) 한 컨셉을 정해서 밀고 나가시면 됩니다. 폭군? 성군? 여러분의 마음이지요. 크게 불이익은 없으니 편하게 쓰셔도 됩니다. 농담도 좋아요:)-
(여태 쓴 일기 같은거 찾아봤으면 좋겠다!) (정리된 일기 속에 지난 일이나 ???에 대한 단서가 있겠지!)
그그거 레그나토르로써 한 말이야....? 이런 말투라고 눈치채진 않겠지 ;ㅁ;
>>395 행동 아니야...?
행동 지문은 괄호를 써야 하는 거 아닐까...! 일단 >>393 안녕히 주무세여!
>>397 그럼 대사도 " "안에 적어놔야하는거 아닐까...! 일단 수정해둘게!
>>394 별로 특별한 건 보이지 않는다. 늘상 있던 신하들과의 일들, 뭐 그런것만 주구장창 적혀있... 어? 내가 이런글을 썼었나? -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
+확실히 행동이랑 말은 헷갈릴 수 있겠군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 ) 안에 넣은 것을 행동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물음표한테 뭐 뭘어보고싶다... 뭘물어보지
>>401 생각해본 결과 녀석은 악마나 천사 둘 중에 하나 인 존재로 예상된단 말이지. 아니면 타천사 일 수도 있고. 녀석의 정체를 물어봐도 괜찮을 것 같아. 녀석의 이름을 안다면 퇴치하게 될 가능성이 생기지! 뭐, 바로 말해주지는 않겠지만. 아니면 신하에게 물어보는 것도 존재해. 그것 말고는 지금 딱히 생각나는 게 없네..
>>402 저런 느낌인거로 봐서... 인격일수도 있고 관념이 사람처럼... 된 걸수도 있지. 엘리자벳 재밌게 보긴 했는데 필꽂히신거면 약간 죽음과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정주행 하다가 발견했는데 >>96의 답은 뭐였나요... 위에서 황제가 악마인지 알아보려고 소금 놔뒀었는데, ???가 자기는 소금으로 막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고 했거든. 정체에 대한 질문을 던져봐도 괜찮을거 같아 나는.
1은 아직 연극에 참여하지 않았으므로, 황제가 아닌 오로지 여러분들의 입장에서 대화할 수 있습니다:) >>404 hassium 입니다:)
"너의 정체는 무엇인가"
>>406 유감이지만 내 입에서 그걸 듣는건 한동안 포기해. 그래도 굳이 알고싶다면 나는 악마도, 천사도 아니야.
악마도 천사도 아니면 타천사네! 걔는 천사가 아니게 되었지만 구렇다구 악마도 아니니까! (헛소리)
>>403 말이 맞을수도...
"너는 관념적인 존재인가?"
>>410 ..아까 말하지 않았나? 그 질문에 대한 내 대답을 듣는건 포기해.
정체에 대한 질문은 아예 하지 말라는건가..그럼 뭘 물어야하죠..?
정체는 일단 포기하자!
황제랑 ???랑 내기를 하는거지 지금? 내기에 대한걸 물어볼까? 목적 같은거
입을 벌리다. 거기서 태어난 어둠의 상징. 하늘의 윗부분과 낮이 그의 아이요. 그는 누구인가? (이번 문제의 답은 현존하는 지역이 아닙니다) ~2020.4.9 16:30
???의 정체는 다른 곳에서 얻을 수도 있습니다. 주범은 목적달성전까지 입을 닫고 있습니다:)
아이테르와 헤메라... 어둠의 상징은 에레보스를 뜻하는 것 같구
주범이라니..공범도 있단 소린가
에레보스..? >>418 주범이 ???녀석이구...ㅜㅠㅠㅠㅜ1 녀석이 공범이 아닐까?
>>416 다른 스레를 봐야하나 스탑 달고 힌트 작성했을 수도 있는건가..
시간이 너무 짧아..
에레보스가 낮을 뜻하는 헤메라와 대기를 뜻하는 아이테르를 낳았다고 한다
에레보스가 답인가?
웅>>423 그런것 같아...
>>419 절 믿어줘요. 지금 벌이는건 ???의 단독행위라구요. 그나저나 주범이라니. 예전에 내가 말했었나..? 이 연극에 끼어들 사람이 없는데.
이 스레의 등장인물이 총 넷인가? ???, 1, 팁을 주는 사람(=스레주?), 황제
허헛... 야 씨이.. 어쩌나... 아무거나 막 말해서 쟤가 튀어나와버렸는데... 쟤한테서 얻는 건가 보다 정보 (아 일단 녀석의 의심을 한번 풀어보도록 하자 그리고 좀 찔러보면 술술 불 것처럼 생겼어)
>>426 신하도 있어!
>>428 이름 달고 나오는 사람들..신하도 달고 나왔었나? 기억이 잘..
1은 어떻게 말을 걸어야하는걸까? 부르면 나오나?
>>429 그거라면 없었지... 그냥 애들 중에서 신하가 있었던 것 같아서..
1은 진실같아. 이어지는 스레가 짐작가는데..
일이 생겨버렸군! 하면 나오는 게 아닐까
일이 생겨버렸군ㅋㅋㅋㅋㅋㅋ
>>432 쉬잇. 크게 상관없는 이야기예요. 신경쓰지말아요.
>>435 정곡이었나. 후후.
일단 답을 외치고 생각해볼까? 녀석이 다른 애한테 고대로 일러 바치면 큰일 나니까 입 막음을 좀 하고 정보도 캐보자구
>>435 헛...>>432 핫.... >>다음엔 진실이 깐 판에서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외친당!
얍
에레보스!
얍ㅇ뱌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1=07~09, (방일토의 동북쪽 2) 1=진실 진실이 세울 스레가 나올거라 했으니 틀림없겠지.
>>441 너무 쉬웠나? 정답이야.
1의 뜻 이외에는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DD 본 이야기 포함, 후속 이야기들에서 과거는 덮어주세요. 이쪽은 평행세계 비슷한 이야기니까요╰(*´︶`*)╯♡
>>445 진실이라는 뜻은 밝혔으니 1이 하는 말은 진실이겠지! (그리고 훗날 믿은걸 후회하게 되나....?)
시간제한은 없어요. 이건 내 문제니까. 흠, 한번에 맞춘다면 당신의 궁금증을 풀 해결책을 알려줄께요. - 매이자 왕을 지지합니다. 그는 죽은이의 죗값을 적는 서기이며, 지식과 기록의 상징입니다. 그는 누구입니까? (지명문제가 아닙니다. 일종의 인물입니다.)
토트
매이자 왕을 지지합니다. >>호루스를 지지한다. 그는 죽은이의 죗값을 적는 서기이며, >>사자의 서에서 심장의 무게를 다는 의식의 서기관으로 나옴 지식과 기록의 상징입니다. >>지식과 기록의 신
>>448 황제의 명칭을 달 필요는 없었지만, 좋아요. 정답이예요. 그래, 가장 궁금한게 무엇인가요?
얘들아 뭘 물어볼까? ???의 정체? 아니면 내기에 대한 것?
>>451 모르겠다.. fT에게 맡길까...? 답을 맞혔으니까...// 정체나 내기 둘 중에 하나나 다른 것을 정해보라구.....
???정체는 우리가 맞혀야하는 모양이니 내기에 대한걸 물어보자..
그럼 내기의 목적 같은걸 물어볼까..?
그랭
내기의 목적이라... 단순히 따지자면 당신에게 복수심을 심어주기 위해서죠. 자신을 미워하도록. 나머지는 황제의 세계속에서 책을 잘 찾아봐요. 특히 신화를:D
책 뒤져봐야겠네...
황제의 세계...? 단순히 따지자면 당신에게 복수심을 심어주기 위해서죠. 자신을 미워하도록. 황제가 자신을 미워하도록 하려 한다라... 신화에 감이 잡히는게 몇개 있으니 찾아봐야겠군.
오, 좋아. 토트에 대해 감이 잡히는군. 황제의 이름이 루돌프인 것 같다는 것 또한.
황제의 세계는 어딜까. 그림자는 길어지고는 한 뮤지컬에 들어있지. 다만 >>1의 말이 걸리는데. 뭐 좋아. 뮤지컬은 엘리자벳에 대해 다루고 있어. 그리고 >>447또한. 그림자는 길어지고에만 집중하자면, 두 번 나와. 하나는 1막에서 >>447가 단독으로, 하나는 2막에서 두 인물이 노래하지. >>447와 루돌프가. 결국 ???는 >>447이었던 셈이지. 토트는 한국에서는 토드라 불리지. 오, 그렇다고 ???는 이집트의 그 토트신이라는 건 아냐. 그냥 발음이 같을 뿐이지. 그러니까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스레주는 힌트를 이미 >>447로 줬어. ???의 이름에 대한 거지. ???는 토트(토드)라 불리며, 죽음이라는 존재라는 것뿐. 그게 다야.
그러니까 ???가 죽음이라는 소리지?
>>461 응.
+그림자는 길어지고에서 얻은 모티브는 토드가 루돌프에게 세상을 구원하라고 하는 가사와 분위기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죽음이라는 모티브는 겹치지 않고, 엘리자벳을 통해 ???나 다른 인물의 정체를 알수는 없습니다. 본 스레를 통해야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좋은 추리였네요:DD
오. 죄송합니다(쥐구멍)
>>464 Mistakes are the portals of discovery. 덕분에 엘리자벳과 관계없다는걸 알았으니 하나의 사실을 얻은거예요:)) +앗 세상에 이거랑 >>463의 인코는 없는걸로 해줘요 ;ㅁ;
인코가 어떤 표식인가본데...?
https://ibb.co/1s5SdQP ~2020.4.10 15:40

나의 실패와 몰락에 대해서 책망할 사람은 나 자신이외에는 없다. 나는 깨닫게 되었다. 내가 나 자신의 최대의 적이며 나 자신의 비참한 운명의 원인이었던 것이다.

이건가?
빨간 색 숫자를 각각 빼서 확인해보면 06 으로 나오는데 영어로 보면 OG일까?
GB..나라이름 찾아야하는거지?
>>470 아! 이렇게 보는거군ㅋㅋㅋㅋ
>>471 엇.. 그러게.. 나라가 아닐까? >>472 아냐... 난 잘 몰라...
GB찾아보니까 그레이트 브리튼 섬 나온다 반면에 OG는 오가네손의 원자번호 같은 거 나오구..
그레이트브리튼인가 그럼...
나라 이름이니까 영국?
영국이 근데... 연합 국가잖아... 상관 없을 려나?
일단은 영국의 섬이라고 나오니까...나라는 영국 아닌가..?
>>478 그런가..? 그럼 답은 영국으로?
영국의 구성국(홈 네이션스) 가운데 하나인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가 이 섬에 위치하고 있다. 그레이트브리튼 섬에 저 구성국이 포함되어 있으니까 통틀어서 영국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근데 저 나의~것이다. 부분 검색하니까 나폴레옹이 한 말이라고 나오는데...
답 영국으로 할까..?
영국한다...?
영국
그레이트 브리튼이면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단 신화 아니야?
>>456 앗 이어지는 줄 알았네
>>484 정답이야. 쯧. 난이도 조절이 좀 필요하겠네.
안된다 이 ???놈아!ㅠㅠㅠ
안된다 이눔아 ㅠㅠㅠㅠㅠ
>>468 zzzzzzzzz 수정한 거 귀여워..
TILILMSES 문제의 열쇠는 Key 힌트는 허무. (지역명이 아닙니다) (문제 오류로 수정했습니다 ;ㅁ;) - ~2020.4.10 21:50
어우야 에너그램,,,,??
이번엔 올바른 해석을 찾지 못하면 정답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내가 안해줄거예요:(
>>491 (스레주: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ㅁ;)
>>494 아. 풀고 있었는데...그래도 KEY가 열쇠라길래 빼놓고 했으니까 뭐 괜찮습니다!
TILILMSES KEY 11 5 25 비즈네르 암호로 돌려보니 DMJSPKWIG 이게 나오는디....?
1.시간 연장 2.힌트제공 무엇을 원해요?
.........둘 다? (안될 걸 알지만 외쳐본다!!! @3@) 난 이거 나와ㅠㅠ jenyhoiau
>>498 신은 대담한 자의 편에 선다.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라. 당신을 보니 이 명언이 생각나는군요:) 좋아요. 둘 다 드릴게요. Hint.첫번째로 '허무'에 집중하기. +니체(자체보다는 철학) ~2020.4.10 22:30
헐 대박 센세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주 잠깐의 tmi라면 31 아이스크림 가게 로투스 맛있네요 추천함다
>>496 nihilism도 Pessimism도 아니네..
.
본 사람? 못 봤는데..
TILILMSES 문제의 열쇠는 Key 힌트는 허무. (지역명이 아닙니다) >>491 Hint.첫번째로 '허무'에 집중하기. +니체(자체보다는 철학) >>499 >>503 / 이거 하나 였을 땐 봤오 >>502 니체와 허무는 해결방법의 명칭을 이르는 힌트 Key는 응용할 열쇠
알 것 같은 사람???ㅠㅠㅠㅠ
허무주의??? 이게 뭘까
허유우우우ㅜ우ㅠㅠㅠ
이겼군! 이거 유감이야. 와인이라도 한 잔 하지 않겠어? 또 어느 마을에 생명이 모조리 사라졌을텐데. 오늘 밤 잠들지 못할 당신을 위한 위로주야. 독 따윈 없으니 걱정말고. -
아악
아이고야. 그나저나 이대로는 아쉽군요. 간만의 즐거운 문제였는데. 아! 좋은 생각이 났어요. 내일 낮 12시 전까지 이 문제의 답을 알아낸다면 멋진 선물을 드릴게요. 수락할래요? 아니면 답을 들을래요?
하.... 어쩌지... 으음...
니체와 허무주의하면 생각나는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이네.
당연히 수락해야되는 거 아니냐
니체는 허무주의를 이끌기위한 것. 딱히 별 상관은 없어요. 아니, 설명하고 있을 때가 아니지. 여러분들을 끌어당기기엔 보상이 부족한건가요. 흠? 용기 있는 자는 위험한 것을 택하는 법이죠. 그리고 저는 그 용기에 보답한답니다. 믿으라는 말은 못하지만, 조금의 가치라도 있다고는 장담하지요.
수락하죠. 그리고 힌트 더 주시죠(당당)
>>515 흠? 음. 좋아요. 대신 나에게 정보를 하나 주지 않겠어요? 아무거나. 당신이 알고 있는 것 중에서. 그걸로 값을 대신하죠. Hint.허무주의자를 영어로.
.....니힐리스트 암호..?
알고 있는 것 중에 뭘 주는 게 좋을까?
>>517 그거다! >>518 내가 정보를 줄게 레스주가 알아냈으니까 답을 외쳐줘(?)(결국 풀라는 소리잖ㅇ...)(하는 방법 알려주면 풀어볼게...)(쭈글)
내가 아는 재미있는 정보를 주지. 앞에서 읽어도 뒤에서 읽어도 똑같은 단어나 문장을 회문이라고 해. 그중에서 재미있는 게 참 많은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회문이 뭔지 알려줄게. "Was it a cat I saw?" 이야. 부족하다고? 그럼 모음이 a만 사용된 회문도 알려주지. A man, a plan, a canal - Panama! 파나마 운하 건설 당시 쓰였던 회문이지.
limitless 가 나오는데... 너무 복잡하다... 다른 것도 시도해보러 가볼게...
>>521 ...컥... 설마 아나그램으로 시도했던 것 중에 있던 리미트리스일줄이야... 아마 맞을거야... 제한없는, 한계없는 아니면 무한이었던가.
저거 하나 밖에 안 나온다! 와아아아 방법은 2 1 3 k e y 2 k T I L 1 e I L M 3 y S E S 로 두고 가로 줄 1번부터 보는데 세로 줄 도 같이 봐서 1-1 ->1-2 ->1-3..... 3-3 까지 보면 LIMITLESS!
>>523 역시! 가히 여러분들이 못 맞출리가 없죠. 선물로 신화를 하나 들려줄게요. 물론 ???의 이야기는 아니예요. 그건 직접 레그나토르의 이름을 단 채로 신화를 찾아봐요. 이건 그 신화의 앞 이야기니까요. - 무한이 첫번째로 진실을 만들자 모든것이 현실에 존재했고, 두번째로 거짓을 만들자 그 중 반이 현실에 존재하지 않았다. 세번째로 기록을 만들자 기억과 지식이 생겨났고, 네번째로 시간을 만들었다. ... 그리고 유한은 제한, 그 하나만을 만들었다. 이윽내 낮과 밤이 생겼고, 망각이 생겼고, 죽음이 태어났다.
>>520 Learning is not attained by chance, it must be sought for with ardor and attended to with diligence. 감사합니다:)
(시종에게 신화 책을 가져오라 명령한다)
왕이니까 명령하면 되는 거잖아 그치...?
>>527 그칰ㅋㅋㅋㅋ 근데 찢어져 있으면 어떡해..?
어느 신화 책 가져오냐고 물으면 어떻게 해...?
>>526 시종이 가지고 온 신화책은 꽤 두꺼웠다. 이걸 ... 읽어야겠지. 일단 어떤 이야기를 읽을까? 1. Tip이 알려준 그 앞이야기의 등장인물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본다 2. 일단 다른 이야기를 살펴본다. (+이 나라 신화는 하나입니다 +모두 살펴볼 수 있으니 일단 끌리는 것부터 보셔도 됩니다.)
>>529 모든 신화들의 최초...? >>525 해석 - 배움은 우연히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열의를 가지고 찾고 근면하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by 파파고)
첫번째...?할까..?
그래래래랠ㄹ
1111
오, 신화책을 찾아보게요? 행동력이 빠르군요! 좋아요. 그나저나 레그나토르의 이름을 달지 않았다는건 알고있어요?
(1번을 선택한다!) (Tip이 알려준 그 앞 이야기의 등장인물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본다)
>>536 어느쪽에 관해 살펴볼까? 1.무한, 진실, 거짓, 기록, 시간 2.유한, 제한
(1. 무한, 진실, 거짓, 기록, 시간에 대해 알아본다.)
1
>>538 >>539 Άπειρα παιδιά προεδρεύουν στα περισσότερα από τα αιώνια πράγματα. Συγκεκριμένα, όλα τα συναισθήματα είναι τα παιδιά του.Αυτά τα παιδιά κυριαρχούν σε όλα τα αιώνια πράγματα.Η αλήθεια βοηθά στην ύπαρξη κάτι. Είναι το πρώτο παιδί.Το δεύτερο παιδί είναι ο οικοδόμος του εικονικού κόσμου.Το τρίτο παιδί κυβερνά όλη τη γνώση.Το μειονέκτημα του ρεκόρ είναι ότι δεν ξέρετε αν είναι αληθινό ή ψευδές. Το τέταρτο παιδί κυβερνά τη ζωή. Ωστόσο, το τέταρτο παιδί δεν είναι αιώνιο. Γιατί γεννήθηκε ο θάνατος. Επομένως, το Infinite δημιούργησε τη μετενσάρκωση. Ως αποτέλεσμα, όλα τα πλάσματα βιώνουν τη ζωή επανειλημμένα. Το τέταρτο παιδί είναι αιώνιο.
구글번역기로 돌렸을 때 그리스어로 감지되고 무한한 아이들은 대부분의 영원한 것들을 감리합니다. 특히 모든 감정은 그의 자녀이며,이 아이들은 모든 영원한 것을 지배합니다 진실은 무언가 존재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그는 첫 번째 아이이고, 두 번째 아이는 가상 세계의 건축 자이며, 세 번째 아이는 모든 지식을 지배합니다 기록의 단점은 그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네 번째 자녀는 인생을 지배합니다. 그러나 네 번째 자녀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죽음이 태어 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무한은 환생을 만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모든 생물은 반복적으로 삶을 경험합니다. 네 번째 아이는 영원합니다. 라고 번역됨.
엇 한발 늦었다
The great tragedy of Science - the slaying of a beautiful hypothesis by an ugly fact. 이 말은 과학 말고도 이런저런 곳에서 작용해요. 거짓된 부분을 찾아내면 모르는게 나은 사실이 나타나기 마련이죠. 1과 2가 종종 다투는것도 그런 것 때문 아닐까요.
1이 진실 2가 거짓 3이 기록 4가 시간이구나
>>543 해석 - 과학의 큰 비극 - 추악한 사실에 의한 아름다운 가설을 죽이는 것.
그리스로마 신화 아닐까. 무한은 우주를 가리키는 거. 즉 태초의 카오스..
유한과 제한에 대해서도 볼 수 있나...?
한번 해보자 이름 달고
(2.유한, 제한을 살펴본다.)
과학은 카오스 이론으로 보이네. 진실은 무언가 존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는 첫 번째 아이이고, >> 존재하기 위한 토대, 땅의 신 가이아? 두 번째 아이는 가상 세계의 건축 자이며, >> 꿈을 위한, 밤의 신 닉스? 세 번째 아이는 모든 지식을 지배합니다 기록의 단점은 그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막히네.. 끼워맞춰보면 어둠의 신 에레보스...? 네 번째 자녀는 인생을 지배합니다. 네 번째 자녀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죽음이 태어 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무한은 환생을 만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모든 생물은 반복적으로 삶을 경험합니다. 네 번째 아이는 영원합니다. >> 사랑의 신 에로스?
>>550 >>524 랑 연관해서 생각해야 할 것 같아
>>549 Το παιδί του Yuhan είναι ένα. Αλλά επηρεάζει τα πάντα. Λόγω περιορισμών, τα χέρια του ρολογιού στον κόσμο έχουν μετακινηθεί. Ως εκ τούτου, αυτό σημαίνει ότι αποχαιρετισμός και συνάντηση συνυπάρχουν. Συναντήσεις και αποχαιρετισμοί είναι για πάντα. Το Infinity δεν του αρέσει το πεπερασμένο. Έτσι δημιούργησε ένα σύστημα που επαναλαμβάνεται για πάντα. Σχεδόν όλα έχουν γίνει το παιδί του. Αναθέτουμε τον ίδιο αριθμό στα αντίθετα παιδιά. Όπως η ζωή και ο θάνατος, το χωρισμό και η συνάντηση. - 뭔가 이상하다. 왜 아까는 두 이름을 다 표기하지 않은거지? 진실의 세계에 왜 상반되는 내용이 있을까. 뭐 이 연극이 예전일을 그대로 옮겨온거라서 이게 진실이 됐다면 몰라.
해석! 유한의 아이는 하나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칩니다. 제한으로 인해 세계의 시계 바늘이 움직였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작별과 만남이 공존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남과 작별은 영원합니다. 무한은 유한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는 영원히 반복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거의 모든 것이 그의 자녀가되었습니다. 우리는 같은 숫자를 반대 자녀들에게 할당합니다. 삶과 죽음, 분리와 조우처럼.
유한의 아이는 시간인걸까.
>>530 (다른 것들을 살펴본다)
>>555 신화책... 을 살펴보는건가? 흠. 이러니저러니해도 내 정체가 궁금한 모양이야. 잔사설이 길었군. 문제를 가지고 왔어. 풀어야지? 신화책은 잠시 덮어둬. - XFXGF FFDFF VDVDD AXAF AFADF hint. ㅁㅇㄹㅎㅍㅌ
~2020.4.11 23:30
ADFGVX암호이구마잉.
67ONOZZG4MMI (abc...0123456789) 78ONOZZG5MMI (abc...1234567890) 나오는 사람 있오...?
어라 암호키는 뭐지 ㅁㅇㄹㅎㅍㅌ를 영타로 치니까 ADFGVX가 나오길래 이 암호인건 알았는데 ADFGVX가 암호종류 힌트이자 암호키인건가
아하!>>560 그렇구나!
>>559 abc...0123456789가 맞을거야.
하... 어제 니힐리스트 암호 풀어본 사람으로써 지금 손수 풀어보러 갑니다... 이눔의 기계는 말을 안 듣고 왜 이렇게 복잡한 건지..근데 시간 부족하면 어쩌지... 근데 두 번째 줄 4개 네여? 별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구.,., 아, 아니 4번째줄 4개... 눈 삐꾸났다..
하... 안나온다...
레주님 오시면 문제 저게 맞는 지 다시 확인 좀 요! 뭔가 빼 먹은 거 없는지 도요!
헉 미안해요 키를 안드렸구나 ;ㅁ; 정말 죄송합니다 favor 이예요!! ~01:00
코쓱) RECOLLECTION 민망할 정도로 금방 나오는 구나.. 다들 자려나.... 뜻은 기억....회상의 뜻을 내재하고 있는 듯..
>>567 레그나토르로써 외쳐줘...!(소근소근)
RECOLLECTION! 한글로 기억!
>>569 흐으음, 정답이야.
>>555 생각해보니 이 책은 유명한 존재들 순으로, 무한의 아이만 해도 100번 까지의 존재를 적어내린 책이었다. 무한의 아이 중 전에 읽은 4번까지의 아이들을 빼도 96까지인데 이걸... 다 어떻게 읽지. 일단 주사위라도 굴려서 찍어볼까? 아니면 조력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할까?
얘두라 어떻게 하지??? 마지막 장을 볼까? 올림포스 신화에서도 막내가 짱 먹잖아... 제우스...
조력자 찬스 쓰자...
>>573 그램... 근데 어떻게 찬스 쓰지....? 레그나토르 달고서 신하 불러와야 하나?
>>574 그러면 되지 않을까?
(조력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이랬는데 알고보니 우리가 조력자인거 아냐?ㅋㅋㅋㅋ황제가 제 4의 벽을 깨고 우리한테 말을 거는거지...소오름..
>>576 응? 여러분의 조력자가 저밖에 또 있을까요:) 도와드려요? >>577 좋은 생각이네요, 이게 실제라면 분명 그랬을지도.
오..1이다....책 읽을게 너무 많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 이걸 추려 달라고 할까? 전문을 다 읽기에는 힘드니까 요약문 같은 걸로 대충
요약문 주면 좋긴하겠지만...그렇게 편하게 도와줄리가 없어..!ㅋㅋㅋ아무튼 도움을 주세요...헬프! 도움!
>>579 다갓에게 맡겨야하지 않을까요? ..오, 장난이예요. 힌트를 드릴게요. 괜찮죠? Veg He En I Sty
어느 글자의 앞글자인가? vegetable helium enable involve style..? :ㅁ: veg 아무것도 안 하다, 한가롭게 지내다, 무의미하게 보내다./ 비격식) 야채 en1 1.N자 2.반각(半角) ((전각(全角)(em)의 2분의 1)) sty 1.= pigsty 2.(눈에 생기는) 다래끼, 맥립종
이것저것 시도해보는것도 좋죠. 번역기나 글자... 오, ???이 왔네요. 조금 이따가 만나요, 여러분. :)
https://ibb.co/sW3R5QB ~2020.4.12 21:50

답 = 지역 이름 이라고 링크에 써 있어
잘 보면 Where's the secret? 이라고도 써 있네
OX게임인가... 하트가 셋..
Heart three....
인간을 자유롭게 하는 진리는 대부분 남자들이 듣기 싫어하는 진실이다.- The truth that makes men free is for the most part the truth which men prefer not to hear. ? 으 으음...... 엄마가 삼척이 아니냐는데....
삼척......?
발리...?
이겼군! 이거 아쉽게 됬네. 유감이야. 늦었지만 정답이 궁금하다면 힌트를 주지. 그 밑의 명언이야 맨날 써있던거고, 사진에 집중해봐. 정보를 세세히 탐구하고, 이상한걸 찾아내. 달 없는 늦은 밤이군.
이미지 검색해 크로스 스티치(십자수)라는데 뭔가 관련된 것인가.. 미궁 초보로선 도무지 알 수 없다 8ㅅ8
>>594 지식의 탐구란 늘상 그런것이죠. 그러나 그것을 알아내고, 배우는 순간 전문가로 훌쩍. 잔사설이 길었네요. 사진의 정보를 확인해봐요 다운받아서, 하나하나 꼼꼼히.
저거 포토샵 조정해 줄 사람 있어? 비어있는 칸에 뭐가 적혀있는 것 같은데 잘 안 보이네
>>596 Where's the secret? 아닐까... 육안이라 확실치는 않지만
링크 안들어가지는데...? 폰이라 그런가?
>>598 ???이 2시간 이후로 사진이 지워지게 만든 덕택이죠. 마침 잘 되었네요. 우리, 작은 내기를 다시 해볼까요? 신화책을 읽을 때 일단 다이스나 감에 맡겨도 좋지만, 저걸 푼다면 1이 준 숫자의 힌트에 플러스로 아까 다 말하지 못한 내 힌트까지 드리죠. 괜찮지 않아요? 물론 실패했을때 패널티는 조금 있을지도 모르지만. 음. 수락한다면 다시 사진을 올려드릴게요.
어떡해애애애ㅐㄱ
할까?
하자 페널티 뭐 어때 성공하면 되지 그치??^^
https://ibb.co/gVLQKRD
2시간 쯤 후에 사진이 사라질테니, 그 전에 풀어내면 되는거예요. 알겠죠?
It was a book to kill time for those who like it better dead.
>>605 로즈 매콜리라는 영국 소설가가 한 말이래
러... 러시아? 이유는 저걸 구글에다가 치면 white room Russia 같은 게 나와서..?
>>607 X 그 페이지 안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아..뮌헨?
>>609 아, 싱겁게 끝났네요. 역시 너무 쉬웠나? 좋아요. 아까 말하던 힌트를 이어 드릴게요. >>584 번역기나 글자들의 공백을 신경쓰지 말아본다던가:DD
애너그램인가?
어때, 내 과거사를 알아내는건 순조롭게 진행되는 중인가? 단서가 하나도 없다면 일단 아무 쪽이나 펴보지 그래. 신화책은 여전히 당신의 손에 있고, 영원히 그럴테니까. 혹시 아나? 운이 당신의 편이 되어줄지. 뭐, 그 전에 문제를 풀어야겠지만. 백성을 일단 구해야지. 저번에도 실패하지 않았나? 또 무고한 이들에게 내 손이 뻗치게 해선 안되지. - ORXHI2TE (답=천문학관련) ~15:20
힌트... 힌트가 필요함다....
>>613 힌트를 드릴까요, 제한시간을 늘려드릴까요?
그냥 둘 다 주지 1도 참.. 권한은 있으면서 인정이 없네요. 차라리 1에게는 시간만 늘려받고 저한테 힌트를 받아가는건 어때요? 물론 1이 힌트는 더 결정적으로 주겠지만.
어쩔까...?
>>615 오옼 어쩌지.....
팁 말대로 할까?
그러는 게 좋겠지?
팁 말대로 하자!
>>614 제한시간 늘려주세요
>>615 힌트주세요...
>>621 좋아. 제한시간을 늘려줄게요. 사실 결정적인 힌트를 받아도 시간이 부족했을테니 현명한 선택이겠지만은, 힌트없이 풀기 어렵긴 할텐데... 뭐, 선택은 여러분들이 몫이였으니까요. 자. ~16:00
그나저나 아직도 1이 제 개입사실을 모르는게 더 신기하네요. 이런 조잡한 눈속임에 당하다니. 뭐, 이게 중요한게 아니죠. 힌트를 드릴게요. Hint. 첫번째 단계는 Base 암호로.
ORXHI2TE를 Base32로 돌리면 tntjd=수성
오 난 64로 돌렸는데 아무것도 안나와!
수성이겠지? 답 외칠까?
외쳐보자
수성
>>629 정답. 어째 중간에 20분 정도 기억이 삭제된 것 같지. 기분 탓인가. ... 아니, 신경쓰지 마. 다음 문제를 내기 전까지 보던 신화책을 마저 보고 있으라구.
우리 이거 책 그냥 아무데나 펼쳐서 찾는 게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막 들었어.. Veg He En I Sty 랑 이거 힌트 >>584 >>610 >>610
음....He is geventy 라는 문장을 만들어보긴 했다...그는 나이가 많다.
>>632 오! 대박인걸?
>>633 아닐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언제나 열어두도록 해...난 저게 맞다는 자신이 없다..
>>634 하지만 맞을 수도 있잖아! 그러면 일단 저 남은 96명? 마리? 의 아이들 중에서 나이가 많은 애를 찾아보면 되겠다
멋지네요, 금방 문장 하나를 완성시켰어. 그나저나 저 책, 나이가 많은 존재들 순서대로 분류되어있진 않을텐데. ..설마 그걸 나한테 물어볼 생각은 아니죠? 나이순을..?
제일 나이 많은 신에 관한 페이지가 몇인지는 못 물어보나..?ㅋㅋㅋ
아니 근데 저게 맞긴 해...?
>>638 틀려도 괜찮은걸요. 일단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637 이리저리 복잡하긴 하지만 부속적인걸 제외하고 기초되는것만 굳이 따진다면 만들어진 순서대로니까, 유한과 제한, 무한, 1-4번 까지의 아이들을 제외하면 5번이 적혀있는 페이지랍니다.
긴 날에 하늘이 처음으로 열린다. 어디선가 수탉이 우는 소리가 들렸다. 모든 산맥은 바다를 사랑하며 뛰어다닐 때도. 나는 이 범죄를 저지르지 못했을 것이다. 끊임없는 광채 부지런한 계절이 왔다. 큰 강이 겨우 길을 열었다. 지금 눈이 오고 있어. 매화 향기만 희미하다. 나의 가련한 노래를 여기에 씨앗을 뿌려라. 곰곰이 생각한 끝에 백마를 타고 오는 슈퍼맨이 있다. 이 사막에서 노래하게 해줄게. (본문->파파고 영어->파파고 한글입니다.) (답=제목) ~2020.4.13 21:30
답이 제목이라고? 레그나토르 라도 되나
>>641 하하, 번역본의 제목입니다:)
떼잉 뭔가 감 오려 한다 여태 나온 나라들 어디어디였더라 전부 유럽권이면 확률이 높아지는데
광야(이육사)
슈퍼맨이래서 모를 뻔...
>>644 하, 역시 쉬웠지? 시간 제한을 더 적게 두든가 더 꼬았어야하는데. 황제폐하를 너무 과소평가했어. 내 실수군. 좋아! 다음 문제 전에 신화책에서 나를 발견하길 바라.
>>643 흐으으음, ???은 열심히 문제를 만들고 있겠고, 그나저나 무슨 추측이였는지 궁금하네요. 알려줄 수 있어요? 그럼 스토리 진행의 작은 키를 드릴게요:DD 물론 여기는 1의 세계라 저는 큰 부분엔 개입을 못하겠지만요.
유럽권에 북유럽 신화관련인가 했더니 저게 책내용이 아니라 시였구나... 창피...
ㅇㅁㅇ 어떻게 한 거지... 뭐지...? 잠깐 밥 먹고 온 사이에 풀려 있어...
그나저나 1이 이 사건을 재연하는 이유가 뭘까요? 흠, 생각을 좀 해봐야겠어요. 오. 그나저나 생각난게 하나 있어요. ???의 문제도 아직 나오지 않은 김에, 우리 내기 하나만 해요. 여러분이 제 문제를 맞추면, 제가 가지고있는 1의 기록 중 몇 문장을 드릴게요. 늘 말하지만 여러분이 가진 신화책 속에 있는건 거짓도 조금 섞여있을 수 있고, 생략한 부분이 있다고요:) 기록은 전파되면서 조금씩 바뀌는 법이기도 하고 존재들의 세세한 관계를 어떻게 알겠어요. 아, 당연하지만 이번것도 실패하면 패널티가 있어요. 도전하실래요?
어떡해 일단 해? 말아??
근데 아무리 봐도 tip은 무한의 세번째 아이(맞나?) 기록인 것 같다...아님 말구
안 할 이유 없지? 근데 시간제한 무서우니까 이따 하자...
으으으으음 내기...일단 해볼까..?
>>654 하자
그래 도전!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는 가스와 먼지. 그러나 그것의 뒤에 있는 빛을 가로막아 어둠으로 보이는것. 별들이 찬란히 빛날수록 더욱 잘 보이는 것. 말머리와 뱀또한 그것이다. 이것은 무엇인가? ~2020.4.14 12:10 (천문학 관련)
성운이넹.
암흑 성운!
오오..
오오오오....
>>658 >>659 너무 쉬웠던 모양이네요. 아쉬워라. 좋아요, 1에 대해서 몇가지 얘기해드릴게요. 다들 아시겠지만 1이 친절한데 사무적인 성격이예요. 그래서 41이랑 죽이 참 잘 맞죠. 대비되는 2랑은 애증관계고요. 딱히 반대되는 존재라 그렇다기엔 4의 부속 존재인 죽음과 생명은 친하거든요. 그냥 성격이 안맞는것 같아요. 아, 제한의 영향을 받은 존재나 부속존재 중 몇몇과도 친했던 걸로 기억해요. 그니까 영원성이 없는것들. 그 중에, 별을 좋아하는 소녀 한명과도 친했던걸로 기억해요. 그 애가 붙임성이 좀 좋아야지. 종종 따라가서 봤거든요.
별을 좋아하는 소녀...? 설아인가?
>>663 갑자기....? 걔가 누군데...? 아 오케 알았다 그냥 소녀였군
>>663 응? 저번에도 말했지만 여기 이야기는 그것과 관계없어요:) 언급 자제 부탁드려요 >.0
좋은 저녁이야. - https://ibb.co/v30ZYj2 ~2020.4.14 19:30

Nothing shocks me. I'm a scientist- 어떤 것도 나를 놀라게 하지 않는다. 나는 과학자다. 띄어쓰기 문제인가?
itoohrklt/wtbnaahi aoednsam/ngycderi
어 갑자기 카이사르가 생각나네
>>669 카이사르 돌려봤는데 아닌 것 같더랑...확신은 금물이지만
애너그램 해야 하나,,,
itoohrklt wtbnaahi aoednsam ngycderi I want to go beyond
I want to go beyond chanrasd kaselhartimi 맞게 적은건지 모르겠다... 세로읽기해보니 나오더라..
i want to go beyond chandrasekhar limit chandrasekhar : 인물 이름
chandra sekhar라는 인도 영화 나는 파리다 의 출연진도 있고, 수브라마니안 찬드라세카르(Subrahmanyan Chandrasekhar)라는 천문학자도 있음...후자같지
검색해보니 찬드라세카르가 나오는데 천문학자네... 과학자 맞나..? chandrasekhar limit는 백색왜성이 가질 수 있는 최대 질량이래
오옹. 그럼 이름 띄어쓰기 안 하고 정답 외치면 되려나?
I want to go beyond Chandrasekhar limit.
시간 없길래 했어!
올바른 뜻으로 한글해석도 적어준다면 제 사랑을 드릴게요. 장난이고, 이 이야기에 관한 작은 팁? :)
과학자 이름 적는거 아니야???
나는 백색 왜성의 질량 한계를 초월하고 싶다.
>>678 정답이야. 오늘은 아무도 내 와인을 마시지 못하겠군. 아니, 원한다면 자네라도 마실텐가? 하.
백색왜성의 질량이 태양의 150% 즉, 태양 질량의 1.5배보다 더 크다면 전자축퇴압의 힘으로도 수축을 막을수 없다. 이 한계를 찬드라세카르 한계라 한다. 이 한계를 넘어선 백색왜성은 블랙홀이나 중성자별이 된다는데..
. 지워서 미안하지만, 아니면 1한테 들킬거예요. 이미 들켰을지도 모르지만 0.
백색왜성...? 백색왜성인 별이 뭐가 있더라 아하하항
근데, 신화책에서 ???의 정체를 찾는 거 말이예요. 힌트를 알아낼 수 없다면 주사위나 감으로 일단 찍어라도 보는게 어때요? 모르셔도 진행은 되겠지만. 뭐어. 흘려들으셔도 상관없어요:DDD
C☆♤♧U♤ ☆=ι ♤=σ ♧=τ (답은 지명, 천문학 관련이 아닙니다. 해독하신것이 답이 맞습니다 ;ㅁ;) 2020.4.14 22:50
cistus? 뭐징
키스투스과 식물인가?
몽펠리에? 그 종 중에 하나 있길래....
시간은 그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아. 슬프게도 말야. 25분 남았다는걸 기억해.
cistus
>>693 정답이야. 하아, 오늘은 홀로 와인을 들이키게 되겠군. 부디 좋은 밤 되길 바라.
나는 이 지독한 밤에서 빠져나올 수 없어. 영원히 낮을 맞이하지 못할 암막속의 새지. 몇달, 몇년, 몇세기를 지나도 끝나지 않는 평행선. - 2의 2 6의 3 9의 4 10의 7 10의 1 4의 2 7의 4 (답은 지역명이 아닙니다.) 2020.4.15 17:10
탄생석인가...?
double- twice /quadruple /sextuple /septuple /nonuple /decuple oxuedut...? 난 배수나 숫자를 영어로 바꾼 다음에 끼워 맞추는 거라 생각했는데...아니네...
뻐꾸기 시계 같은게 생각나기는 하는데...

미궁트릭 스레에서 들고왔어..시계가 자꾸 생각나긴 하거든 나는..?
설마 달력인가?
부르셔도 찾아올텐데. 늘 시간연장의 목소리는 저에게 닿지 않네요:) 안 부르시는건지 못 듣는건지. 어쨌든간에, 조금 더 연장해드릴까요?
달력?
시간연장해주세요...
entropy
~17:30
엔트로피?
왜? 달력으로 보면 뭐가 나와?
2월-February /4월-April /6월-June /7월-July /9월-September /10월-October 2(월)의 2(번째 글자) 로 본다면 e 6의 3-n 9의 4-t 10의 7-r 10의 1-o 4의 2-p 7의 4-y
아 오오......대단해
entropy로 외칠겡?
ㅇㅇ!
entropy
>>712 ...하. 좋아. 정답이야.
와 대단해!>>708 이런 똑똑이!
이야, 역시 대단하다니까. 그런 여러분을 위해 작은 팁을 하나 드려도 될까요? 0.< 신화책을 대충 팔랑거리는 기미정돈 보여주는게 좋아요. 왜, 그렇잖아요. 앞쪽 몇장만 보고 이태껏 안보고있으니까 혹시 ???이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챌까 1이 초조한 것 같기도 하고. 뭐어, 여러분들 마음이지만요!
마지막 장을 펼쳐볼까?
>>639 이런 말을 해줬는데...이거 찾아서 펼치는건 안되려나...페이지 수를 정확하게 지정해서 펼쳐야하나?
>>717 N번의 존재가 있는 쪽, 또는 N쪽으로 말해주면 된답니다:)
5번이 나이가 가장 많은 거지 그럼..? 5쪽을 펼쳐볼까?
5번의 존재가 있는 쪽을 펼쳐야 할 것 같아
>>720 오! 그렇게 하면 되는 구나.. 외칠겡...
(5번의 존재가 있는 페이지를 펼쳐본다.)
>>722 5번은 감정에 관련된 존재입니다. 주로 행복하거나 기쁜 감정을 통틀어 다루고 있으며, 무리지어 피는 꽃들을 좋아합니다. 감정과 관련된 존재들은 서로의 영향을 받으며 부속적인 존재들을 만들기도 하기 때문에 한 단어로 부르기보단 번호로 부르는 편입니다. 제한의 영향을 받은 부속적인 존재인 소멸과도 나름 친한 관계입니다. 죽어가는때에 비참한 감정을 머금는 건 슬프지 않냐... 는 감성적인 이유 덕분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부속적인 존재들은 맨 뒷장에 적혀있습니다.)
1이 준 힌트의 정답이 이게 맞는지는 안 말해줄거지만, 나름 괜찮은 수확을 얻었네요. 소멸이라?
>>723 감정과 관련된 존재들은 서로의 영향을 받으며 부속적인 존재들을 만들기도 하기 때문에 한 단어로 부르기보단 번호로 부르는 편입니다. 1번은 뭐더라 진실이었나?
>>725 웅 그랬을 걸..
좋지. 좋은 밤이야. 오직 그대에게만. - https://ibb.co/mFj2FxQ 2020.4.15 22:05
Hubble Space Telescope이 안에 보여
허블 천체 망원경이겠군.
There is no great genius without some touch of madness. -약간의 광기가 없는 위대한 천재란 없다. >>728 그러게!>>729 이게 답이겠지??
Was it a cat i saw? + Hubble space telescope 이거지...?
!>>516 >>520 우우우리 앞에서 회문 그거다! >>731 응 그거인것 같아 답이 체셔 고양이는 아니겠지....
고양이???
>>520 >>731 200레스전에 나온걸 회수한거냐고 ㅋㅋㅋㅋㅋ 스레주 진짜아 재치있네..
아! 회문이구나...,음? 그래서 뭘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허블 천체 망원경이 답 맞는거 같은데.
그렇겠지??
그으으으렇겠지???
아 그으으으으으으런거야???
허블 우주 망원경
으으으으으으으으응
>>740 뭐, 정답이야. 어째 한 번 쯤은 틀려줘도 되는거 아닌가? 아쉽네. 쯧.
초반에 많이 가져갔으면서! 만족하라고! 흥흥!
물럿거라 ??? 녀석아! 한번 틀림=백성들 목숨 날아감 인데 이 싸람이!ㅋㅋㅋ
ㅋㅋㅋㅋ 여러분들 완전 황제구나. 그나저나 나름 명색이 있는데 1이 지금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다니, 슬프네요. 나 사직서 내야할까봐. ..장난이예요. 하여튼 ???은 오늘 올 것 같지 않은데, 우리끼리 정리를 좀 해볼까요? 슬프지만 나 혼자서는 모든 정황을 알아내는게 역부족이니까요.
와아!
근데 이 정도로 제가 활개치고 다니는데 1이 모르는게 더 이상해요. 1은 가장 처음 만들어진 존재란말이죠. 나보다 뛰어나면 뛰어났지 덜떨어질 존재도 아니고. 아니면 좋겠지만, 눈감아주고 있는걸지도 몰라요. 이렇게 된 김에 난리 한 번 쳐봅시다>.0 여긴 1의 세계고, 그래서 거짓은 있을리 없고,(거짓을 행하면 소멸해요. 자멸하는 길을 선택할리 없잖아요.) 1은 실제 일어난 사건을 재연하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그리고 여러분의 자율성이 어디까지 허용되느냐. 재연을 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근데 나한텐 이 기록이 없어요. 그 무한과 유한의 아이들 중 아무도 내 기록을 없앨 수 있는 사람은 없는데 말이죠. 하여튼 난 결말을 몰라요. 우리가 선택 한 번 잘못해서 결말이 실제랑 달라지면 1은 소멸해요. 그래서 그 정도 자율성은 허용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설마싶지만 만약이라도 1이 허용했다면 우리는 좀 많은 생각을 해봐야해요. 마지막으로 문제 맞추는걸 치밀하게 짠 것도 이상해요. 이 연극의 원본에서 언제 문제를 맞췄는줄 알고? 소멸은 유한이나 무한의 권한이 없는 이상 늦출 수 없단 말이예요. 위험한 짓을 나서서 하는것도 답지않아.
ㅇㅁㅇ??????
그러니까..1이 지금 목숨걸고 이걸 하고있다는 소린가?
>>749 정황이 그렇지만 설마. 무슨 바람이 들어서.
아 쟤는 왜 여기서 시러베장단을 치고 있어. 이래봬도 나름 철두철미하니까 걱정마시고 진행하세요:D 난 그렇게 허술하지 않은 걸 알잖아요.
그러니까.... 이해를 내가 한게 맞는지 확인해줘. 문제를 틀리고 맞춘 것까지 계산에 들어있었다는거야? 글쎄. 내 생각에는.... 재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기록에 없다고 했지? 그렇다면 생기는 가설은 한 가지야. 처음부터, 이 일은 벌어진 적이 없던거지. 문제를 맞추는 것도 틀리는 것도 이전에 없었던 일이기 때문에, 현재 처음으로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생겨나게 되는 단 하나의 진실이 되는거지. 그러니까 간단히 말할게. 재연이 아닌 실시간이다. 따라서 거짓이 아닌 진실이 될 수 밖에 없다.
>>751 은 1이 팁에게 하는 소리지? 정해진 틀은 있으니까..그 안에서 다시 쓰는 역사 같은건가 지금이?
>>752 응, 맞아요. 진짜 최악으로는 그냥 어긋났는데 강제로 소멸을 늦추는 것도 가능... 은 하겠지만? 실시간. 좋은 가설이네요 :) >>755 지금 물어봐도 돼요. 그건 답해줄지도?
>>695 아 맞다 이 윗부분에 나는 의문을 품었거든. 이게 만약 ??? 의 상황이라면 타르타로스에 갇힌 죄인 같은 게 아닐까 싶어서 녀석에게 죄인 이었던 적이 있냐고 물어볼려고 했었는데... >>752 !! 이거다....! >>754 호에에엑..... 어어어어쩌지??? 늦었으니 내일 녀석이 나타나는 대로 문제를 풀고 물어보겟습니다...
알에서 나오기 위해 싸우는 새. 알을 깨고 나오는 새. 세계를 부수는 새. 신의 이름은 무엇인가? 2020.4.14 09:40
데미안 이야기인듯 신의 이름은 압락사스
인데 다른 의견 있는 레더??
아브락사스 맞는거 같아
아브락사스
??? 오면 >>755 이거 물어볼까?
>>760 정답이야.
???한테 뭐 물을 땐 황제 이름 달고 물어야하는거지...?
그치
"너는 죄인이었던 적이 있었나?"
>>765 댓바람에 왠 뜬금없는 소리? 지금은 몰라도, 과거에는 단 한번도 신을 배반한 적이 없는데 무슨.
아하..그렇다고 합니다..
아하.... 그렇군요.... (나는 왜 학생.....) (대충 싸강 때문에 늦게 올 수도 있다는 말....)
황제폐하. 신화책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줘요. 그리고 ???의 해결책.... 도 조금더 생각해주고 :)
오 실시간으로 레스가 수정되는 것을 보았다 >>769 1레스를 다시 확인해달래 인물들의 말이 무조건 사실이라는 법은 없습니다. 누군가의 기억은 조작당했을지도, 누군가는 거짓을 말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이게 추가된 것 같아..얘네가 하는 말이 전부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열렸다!
신화책에 관심을 가져야하니까..다이스 굴려서 아무 페이지나 펼쳐볼까?
굿굿
지금까지 나온 다른 번호들이나 부속존재들도 잊지 말고요 :DD 아, 새로운 정보를 얻지 말라는건 아니예요.
일단 다이스 굴려보자. 아. 제일 마지막 장이 몇 쪽이야..? 일단 맨 뒤부터 펴볼까?
(맨 뒷장을 펼쳐본다)
>>775 유명한, 부속적인 존재들이 한두줄 정도 되는 설명과 함께 적혀있다. 한 40~50개는 되는 듯 해보인다. 한 장에 적혀있어서 특별히 보고 싶은 부속적인 존재가 있다면 찾아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723 여기서 소멸 언급이 나왔으니 소멸을 찾아보자!
(소멸을 찾아본다)
>>778 유일하게 무한과 유한의 아이들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지만, 무한의 환생 시스템으로 예전의 아이가 A라고 치면, 이 A의 직책을 그대로 인수받는 B가 새로 태어나게된다. 한 설화에서는 소멸의 힘을 담고 있는 일회용 단검이 황궁 어딘가 있다고도 전해진다.
설마하니.... ???녀석, 자살하려는 거 아니야? 내기는 미움받으려는 목적이라고 했던 것 같고. 황제가 거하는 궁이 황궁. 소멸의 힘이 담긴 일회용 단검은 황궁 어딘가. 황제가 소멸의 단검을 찾아내게 만들고 미움받은 ???에게 찌르게 만들어서 소멸되고 ???의 직책을 이어받는 새 존재가 나타나게 만드려는 것...? ???는 무한의 세월 속에서 염증?넌저리가 났기 때문에 황제가 가지고 있는 단검으로 하여금 자살하려는 게 아니야? 1은 그런 ???에게 협조하려는 거고? 기록에 없는 이유는 으으으음... 이전에 소멸했던 존재와 관련된 기록은 모두 소멸하기 때문? 그러나 사건을 경험한 존재는 기억하고 있다? (책은 간접적으로 소멸에 대해 다루고 있으니 그 존재에 대해 나와있진 않겠지...) 이전을 재현하려는 것은 존재의 소멸이라는 결과를 다시 재현하기 위해...?
오,..
>>780 오.......
흠... 1이랑 대화라도 좀 해보는게 어때요? 이때쯤이면 나올 타이밍인데 안 나오는걸 봐선 일부러 못 본 척 하는것 같지만, 여러분이 부르면 올텐데? 그래도 안 나오면 내가 끌고올게요 0.
1님 1님 나와라 오버 1님? 1님? 똑똑똑 계세요? 1님?
1씨~ 1씨~ 뭔가 우리에게 할말이 없어~? 으응~? (히죽히죽) 아, 진실씨인가~? 진실씨 진실씨~ 거짓은 진실씨 입에서 나오면 안 되는거지~? (히죽히죽) (능글능글)
으으응? 갑자기 생각난 건데 우리가 진실로 추정하는 1은 진실이 아니라 거짓이고 거짓이었으니까 거짓말 하는 게 가능 한 거 아니야?
진실이 깔 판이 생긴댔으니 진실이라 생각하지만... 그런 가능성이 있었다니... 확실히 간과했네.
>>784 >>785 >>786 무슨 얘기를 먼저 드려야할까요. ... 미안해요. 그으, 죄송하지만 설명을 못 드려요. 여러분이 알아내는게 아니면 저는 더 이상 말할 수 없어요.
그렇네! 진실은 진실이구나. > 막기를 바라는거야?
>>788 지웠네에에에에에에!? 마지막 줄을 지웠는데 내용이 (제가 어떻게 소멸에 동조하고 감당하겠어요.)만 기억나는데 큰일이다.. 아무튼... 자살...이든 소멸을 막아주길 바라는 거같은데..? ....어라, 그러고 보니.... 소멸이라는 존재에게 소멸의 힘이 담긴 단검을 찌르면 어떻게 되는거지?
흐으으음. 웃기네. ???은 이게 1의 판이라는걸 모르고 있고, 1이 단독적으로 벌이는 판인데. 그 속에 무슨 동기가 있을까요? >>790 소멸되곤 다시 대체할 자가 생겨나겠죠? 소멸이라고 그것에 관한 별 특권은 없어요 0.
......어라? 잠깐만잠깐만잠깐만... 흠. Tip이 기록과 관련된 신이라면, 이건 모를리가 없겠지. 이전에 소멸한 신, 존재에 대한 기록은 남아있나..? 관련된 사건이나, 역사나, 뭐든. 지워진 기록 같은 건 없나? 혹시나 없어졌다는 걸 인식하지 못 하는 건 아닐테지? 인계된 존재에 대한 기록은 확인이야 되겠지만, 소멸한 존재의 기록은 못 보는거 아니야? 명색이 신인데 말이지.
>>792 소멸한 존재들도 모두 기록으로 남아있죠. 지워지지 않아요. 인식 못하는건 절대 아니구요. 지워지면 공백으로 남아있으니까 티가 난단 말이예요. 그래서 위에서도 기록이 지워졌다, 없어졌다고 말한거예요. 그리고 하나만 더! 무한이랑 유한은 신으로 불러도 괜찮겠지만 나머지는 신이 아니예요. 알겠죠? 0.
나머지는 신이 아니면 그럼..적당한 인간하나 데려와서 일 시키다가 인간이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면 갈아치우고 그러나;ㅁ;
>>794 다행히도 그건 아니고 그냥 관념이 의인화 된 존재라 신 취급 받을 정도는 아니란 얘기였어요. 그러면 혁명이라도 일으켰을걸요. 윽. 상상만 해도 끔찍해라. 음, 그니까 그냥 요정? 뭐 그런 존재 정도로 보셔도 되어요.
아하...요정이라고 하니 좀 더 와닿는 것 같네...
천공의 끝에 닿기를 원하는 자들은 유리와 암석위에 그 역사를 기록한다. 새로운 천년을 맞는 세상. 다른 종교를 믿는 이의 무리를 성 안으로 들여라. 이 노래의 제목은 무엇인가? 2020.4.16 21:50
수메르 문명(메소포타미아 지역) 같은데? 천공의 끝에 닿기를 원하는 자들은 >>바벨탑(지구라트) 유리와 암석위에 그 역사를 기록한다. >>청금석과 점토판, 길가메시 서사시 새로운 천년을 맞는 세상. >>신의 시대가 지나고 인의 시대가 왔을 때(?) 다른 종교를 믿는 이의 무리를 성 안으로 들여라. >>야훼계통의 종교인을 들여라
늘 그렇듯 승리는 달콤한 법이지! 좋은 꿈 꾸길, 황제폐하. - 답=대성당들의 시대
좋은 아침이군! 그렇지 않은가? - 자신이 서려있는 물이 모두 말라버리면 죽어버리는 자. 그들이 깃들어있는 물은 치병의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함부로 그곳에서 몸을 씻다가는 분노를 사 오히려 병을 얻을지도 모른다. 이 자들의 이름은 무엇인가? (이름을 알아내는 문제입니다) 2020.4.17 10:15
나이아데스? 나이아스? 님프들 중 하나고 물의 요정으로 연못, 호수, 우물, 개천 등 담수에 살고 있다고 하고 자신이 속한 연못이나 물의 원천과 연결되어 있어서 그 물이 모두 마르면 죽는데.. 근데 걔네가 우물에 있다면 약효를 준데...
비유적 표현..은 아니겠지..? 신화인가?
>>801 오..이거 보고 찾아보니 나이아데스 맞는 거 같은데..?
다른 거 찾은 사람? 아니면 저걸로 외칠까?
문제 >>800 없으면 14분에 외칠게....
나이아데스
맞았으면 좋겠다...... ㅠ
>>806 정답이야. 아까했던 말을 정정하지. 나쁜 아침이군.
아, 말할게 하나 있어요. 유감이지만 제가 드린 숫자힌트의 해답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역시 그럴 줄 알았다...
>>582 숫자 힌트가 뭐지...? 이거...?
>>811 네, 그거 맞아요:)
Truth sits upon the lips of dying men.
>>813 Truth sits upon the lips of dying men. 진실은 죽어가는 사람의 입술에 달려있다.
저게 문장이 아니고 한 단어로 나와야하는거겠지?
유언인가?
저거 찾아봤는데 매츄 아널드라는 영국 평론가가 한 말이래
그리고 어찌보면 당연한 말이겠지만... 진실에 관한 명언 모음에 저게 있었다...!
수정한 글에는 종종 짧은 글을 남겨두고 있어요 :) 두번 다 못 봤다면 할 수 없죠. 뭐. >>820 그을쎄요? 적어도 하나 말하고 싶은건 저기에 나오는 진실은 1을 뜻하는게 아니라 진실 자체를 뜻하는거예요.
아 세상에나 저게 힌트가 아니었구나...
근데, 여전히 여러분이 놓치는게 있어요. ???가 원하는게 황제의 손에 단도가 쥐어지는거라면, 아무것도 모르는 황제역을 맡는 여러분은 그것을 얻으려하는 척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어요? 벌써 ???에겐 의심의 불씨가 지펴지는 중이라구요. 그대로 연극이 끝나버리면 애초에 헛수고를 한 셈이예요.
황궁이 이 황궁이었어???? 막연하게 어딘가의 황궁이겠지~~ 생각했는데
아, 그렇지! (시종장에게 대충 보물이 숨겨져있을만한 곳을 추려 찾아보라 지시한다)
>>823 얼마 지나지않아 시종장은 천에 돌돌말린 무언가를 조심히 들고왔다. 부드러운 천들을 하나하나 걷어내자 단도의 모습이 드러났다. 서슬퍼런 칼날과 그 앞면에 쓰여진 정체불명의 긴 문구, 꽤 고급스런 손잡이를 지닌 단도는 왠지 모르게 홀릴 듯한 자태를 뿜어냈다. 몇천년을 숨겨져있던 이 단검을 허무할정도로 손쉽게 가져오다니. 조금은 맥이 빠지는 것도 같았다. 하여튼, 이제 이걸로 어떻게 할지 고민해야할 때에 도달했다. 어떤 방식으로 사용해야할지, 어느 결말을 선택해야할지, 누구를 위한 선택을 해야하는지. 밤은 길고, 시간은 아직 많았다. 아무 정보 없이 내키는대로 행동해도 물론 괜찮겠지만, 아직 알아내지 못한게 많다. 팁과 1을 잘 이용해보자. 부르면 나오지 않고 못배기는 이들이니까.
아니...숨겨져 있던 보물을 저렇게 쉽게 가져온단 말이야...? 시종장 능력 무엇....
1 나와라 오바 낰낰 시종장이 단도를 너무 쉽게 들고왔는데 혹시 단도를 찾는 것에 개입을 했나요?
>>826 오, 추궁받는 기분이네요. 다 내 탓이긴 하지만. 저는 일체 간섭한 적이 없어요. 내 세계지만 연극에 참여하고 있진 않으니까요.
오..추궁하려고 물어본건 아니었는데...! 그럼 시종장이 이렇게 빨리 단도를 찾은건 단순히 시종장의 능력이 좋아서..? 아니면 황제가 적절한 지시를 내려서..?
팁씨는 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1의 말이 맞는 것 같나요?
>>829 맞아요. 그 일에 1의 간섭은 없었어요. >.0
그럼 시종장의 능력이 좋은건가...
이 스레도 정주행의 필요성을 느낀다....
응?? 나 팁한테 몇 가지 물어봐도 돼? ???가 원하는 게 그게 맞아? 단도를 찾아서 무언가를 하는 게? 팁이 기록이라면 지금도 이것을 기록하고 있겠지? 그럼 우리가 단도로 기록한 책이라고 해야 하나? 어느 한 부분을 잘라내면 그 기록은 사라져? 우리가 여태 행동한 부분을 잘라내면 모든 게 처음으로 돌아간 다거나, 없었던 일이 된 다거나.
>>833 제 상관들이 그걸 가만 보고있지는 않을걸요...? 뭐, 애초에 소멸은 기록삭제용이 아니고 존재를 없애버리는 역할이라 기록삭제도 불가능. 기록이 사라진다고 시간이 되돌아가지도 않구요. 흠, 그건 시간에게 부탁해야하지 않을까요?
참고로 1의 숫자힌트에 대한 힌트를 제가 드렸었어요. 번역기를 돌려보거나, 띄워쓰기를 무시해보라고. 아, 맞다. 혹시 >>813 에서 수정하기 전 글을 보고 싶으시진 않아요? 아래 문제를 풀면 드릴게요:))) - 장미. 섬의 동전에 장미가 새겨진 이유. 해수의 님페. 그녀의 이름은? (이름을 맞추시면 됩니다) 2020.4.17 18:10
오케아니스 혹은 오케아니데스 들 중 하나인 것 같은데 장미를 모르겠네 네레이데스도 있네...;
로데?
>>837 정답! 잔잔한 호숫가에 던진 작은 돌멩이가 큰 파문을 일으켜 결국 던진이를 덮칠 때 까지. 그리고 그를 위해 미리 작은 배 한척을 묶어 두었던 선견지명을 갖춘 자. 그리고 물에 뛰어들어 그 줄을 풀어줄 한 명과 배를 끌고 그에게 가줄 한명.
>>838 잔잔한 호숫가에 던진 작은 돌멩이가 큰 파문을 일으켜 결국 던진이를 덮칠 때 까지. 그리고 그를 위해 미리 작은 배 한척을 묶어 두었던 선견지명을 갖춘 자. 그리고 물에 뛰어들어 그 줄을 풀어줄 한 명과 배를 끌고 그에게 가줄 한명.
띄어쓰기 무시해서 그 문장을 만든거였는데 말이지...
>>840 오. 다른 것도 만들 수 있답니다:) 화이팅. Tip이 제시한 방법이 두가지이기도 하고요. 단순한 숫자힌트에 그치진 않아요.
힌트,..뭔지 알겠는 사람...?
...아. 그래요, 아무것도 몰라도 결말은 다가오는 법이죠. ???은 한동안 찾아오지 않을거예요. 다음 주 정도에 불현듯 나타나겠죠. 그 때는 적어도 아무행동이나 취해야해요. 누구의 의견도 중요치 않아요. 오직 여러분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지. 여러분이 무슨 행동을 해도 그걸로 더욱 나빠지는 결과는 없을테니까. 1의 숫자 힌트... 아니, 정정할게요. 숫자힌트가 될 수도, 스토리의 결말 중 하나의 힌트가 될 수도 있는 그것은 중요해요. 번역기를 돌리거나, 띄어쓰기를 무시하고 바라보거나. 그게 제가 드릴 수 있는 최고의 힌트예요:)
???는 소멸의 단검에 찔리고 싶어하고.. 1은 소멸에 어떻게 동조하겠냐고 하고.. 그렇다면 1이 바라는 것은 소멸을 원치않는 것인가?
eighty seven. 책의 87페이지를 확인해볼까?
>>845 아나그램이었나...
오...>>845 이거 해보자
>>845 오오오......
((책의 87페이지를 확인한다))
>>849 87페이지... 쪽수가 이상하다. 86페이지에서 설명이 시작되는데 굳이 87페이지를 골랐을 이유가. 87이라는 숫자를 페이지 말고 다르게 생각할 수는 없을까?
87번째 존재? 아니면 78인가?
>>851 어느 쪽일까요? 일단 찍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틀렸다면 남은 쪽이 정답일테니. :)
87번째 존재를 찾아본다.
>>853 이름 부분이 모두 번져 읽을 수가 없다. 남아있는 설명만 추려보자면, 음... - 감정을 담당하는 자. 죄를 저질러 격리되었기에 몇백년 전부터 존재하지 않는 감정이 되었고 그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조차 지워졌다. - 묘한 이야기를 마저 읽어내자 누군가 옆에 나타났다. 어깨를 살며시, 톡톡 건드는 손길은 조심스러우면서도 장난스러웠다. 그리곤 슬며시 종이 한 장을 건네주었다. 일단 읽어볼까, 말을 걸어볼까?
ㅇㅁㅇ 말을 걸어볼까 종이를 먼저 읽어볼까? 읽는 사이에 사라지지는 않겠지?
>>855 내키시는대로 :) 편하게 고르셔도 되어요.
여태 나온 레스들 종합해보면.. 1. 누군가가 타르타로스에 유배된 자 아니냐는 추측을 했지. >>이에 대해 배신한 적 있냐는 질문으로 이어갔지. 답변은 아니라고 했어. 격리되었냐는 질문이 아니였기 때문에, 배신 이외의 죄를 저질러 격리되었다는 추측이 가능해. 2. 기록되지 않은 이전 일을 재현하려는 시도. >>이름마저 지워졌다는 것은 관련된 사건들도 지워졌다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닐까? 지은 죄가 무엇인지, 어떤 일로 인해 그 죄를 짓게 된건지 기록에서 지워진 게 아닐까? 그런데 말이지,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멸이라는 벌을 내리는 대신 유배했어. 존재의 말살을 하고 새로운 존재로 그 자리를 메꾸는 대신에 말이야. 그쪽이 편할텐데도 말이지. 그렇다면, 되풀이하려는 일은 존재의 소멸이 아닐까? 자살이라는 죄를 저질렀으니, 가장 최악의 벌은 존재의 유지겠지. 희망과 반대되는 벌을 말이야. 3. 소멸의 단검으로 소멸되려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지. >>이전의 일을 재현하려는 이유가 뭘까? ???는 존재의 소멸을 원하지만, 진실은 소멸에 동조하지 않는다 했어. 그렇다면 굳이 재현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전과 같은 결과. 존재의 소멸을 막는 것이라면, ???에게 깨달음을 주려는 건가?
이제 남은 단서는 연극속에서 찾아내는게 나을거예요. 황제 옆의 그 사람이 건넨 쪽지도 안 읽었고, 아직 한 마디도 안했으니까요 >.0
(일단 읽어 본다)
일단 아무거나 골랐오 으음.... 괜찮겠지?
>>859 물에 뛰어든 이는 살아나오지 못한다. 별을 좋아하는 이는 그것을 읽을 수 있고, 별을 읽는 이는 곧 미래를 내다본다. - 두 문장이 정갈한 글씨체로 쓰여있었으며, 각각 다른 이를 가리키는 것 같아보인다. 누구를 칭하는 것이며 이것을 전한, 제 옆에 서있는 이는 시선을 지그시, 아래로 내리꽂고있는 이는 누구인가?
맞.. 맞춰야 하는 건가?
>>862 모르겠다면 옆의 인물과 대화를 시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0.
그..별 좋아하는 소녀가 있고, 누가 그 소녀를 자주 보러가서 자기도 같이 가봤다는 존재가 있었던거 같은데..
고대에 양치기들은 대부분 별자리를 읽을 수 있었지. 양치기....? 그러면 헤르메스가 생각나는데.. 별을 읽고 미래를 내다본다면 점성술이 떠오르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는 다음주, 월요일~일요일 사이에 무작위로 찾아올거예요. 그 전에 모든 이야기를 알아내지 못했더라도 찾아온 순간 더 이상 알아내지 못한 이야기를 알아낼 방법은 사라진다는걸 명심해요 >.0
흠흠, 황제폐하? 놀라지 말고 들어요. 아무 기척이 없길래 말을 건거니까. 아, 난 지금 연극 속에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이제 나한테 말을 걸 땐 황제의 이름을 달고 해줘야해요. 이제 연극 밖의 이야기를 듣지 못하거든요. 별 건 아니고, 폐하가 아직 듣지 못한 이야기들이 많잖아요. 쪽지가 무슨 의미인지는 알아냈어요?
쭉 읽어보고 왔는데...일단 기본적으로는 ???와 황제는 나라를 건 내기를 하고있고, 우리는 그 내기에서 이겨야 하는거잖아? 1의 정체는 진실로 추정되고, 팁의 정체는 기록으로 추정되고... 근데 중간부터 '???는 황제가 소멸의 힘이 담긴 단도를 쥐길 원한다.'는 사실?이 적혀있는데...갑자기 이게 왜 나온건지 모르겠다. ???가 이걸 언제 언급했어..? 말 안했지 않아? 갑자기 단도 얘기가 어디서 나온거야..
???의 목적은 황제에게 증오? 미움받는 것이라고 하고(다시 처음부터 읽어봐야겠다.) 소멸의 단검은 중간에 신화 책을 펼쳐본 것에 있어서 그렇게 추측해본 것뿐이야. 황제에게 미움받길 원하는 목적이 찔리길 원하는 게 아닌가 싶었는데 근거가 빈약하긴 하다. 심증일뿐이야.ㅠ
이 세계에서 신은 유한과 무한 둘 뿐이고, 유한의 자식은 제한 뿐이니까 ???도 일단은 무한의 자식이겠구나. 신화책에 써있는 1번부터 100번까지의 무한의 자식들 중 우리가 알고있는건 1,2,3,4,5,87번이고...
>>854 >>861 >>863 >>867 황제 옆에 선 사람은 1, 진실 아닐까 싶은데.
그리고 팁이 기록이라면, 기록은 모든 지식을 지배하지만 그게 진실인지 거짓인지를 모르니까..팁의 말도 어느 정도 의심을 해봐야할까..?
>>871 일단 옆에 서있는 인물하고 대화할 수 있으니까 누구냐고 물어볼까?
그러자!
그리고 신화책에서 41번에 관한 내용도 보고싶긴 하다 진실하고 죽이 잘 맞아서 친하다고 했거든...언급한걸 보면 뭔가를 얻을 수 있으니까 얘기한거 아니겠어?
>>861 >>838 >>582 우리가 아직까지 풀지 못 한 것들이야. 여기에 1이 이것을 재연하는 이유와 ???의 정체도 알아내야하고...
(옆에 선 인물에게 정체가 무엇이냐고 물어본다.)
>>877 아? 1이예요.
(41번의 존재가 적힌 쪽을 펼친다)
>>871 맞았다....! 드디어... ㅠ
>>879 예언, 별자리를 관장하고 있는 존재. 오른손에는 펜과 종이를, 왼손에는 등불을 들고있는 남성이라고 알려져있으며, 옛부터 냉철한 성격으로 많이 묘사되었다. 4랑 1과 같이 그려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 예언이랑 별자리를 같이 취급한걸 보아, 별을 읽는 자만이 예언이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내고있다. 별을 읽는 소녀는 미래를 내다보았다. 곧 선견지명을 갖추었다는 얘기일까?
음.....이제 뭘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그대는 별을 좋아하는 소녀를 알고있는가?"
>>883 흠, Tip이 말하지 않았었나요? 꽤 친한 사이였어요. 그리고 하나 더. Tip이 잔잔한 호숫가... 어쩌고 했던거 기억나요? 여러분은 거기에 나온 4명의 인물이 각각 누구를 가리키는지 맞춰야해요. ???이 오기 전까지.
친한거 말고는 얘기해줄게 없니..?ㅠㅠㅠ
(맨 뒷장에서 죽음에 대해 찾아본다)
41이 예언.. 1이 진실 4는 누구지?
(4도 찾아본다.)
1은 진실 2는 거짓 3은 기록 4는 시간
>>886 단순히 '죽음을 다스린다'라고만 쓰여있다. >>888 예전에 찾아봤던 기억을 더듬어보면, 4는 시간과 인생을 다스리고 부속적으로는 태어남과 죽음이란 존재가 있다고 써있었었다.
잔잔한 호숫가에 던진 작은 돌멩이가 큰 파문을 일으켜 결국 던진이를 덮칠 때 까지. 그리고 그를 위해 미리 작은 배 한척을 묶어 두었던 선견지명을 갖춘 자. 그리고 물에 뛰어들어 그 줄을 풀어줄 한 명과 배를 끌고 그에게 가줄 한명. - 쉽게 생각해봐요. 물에 빠진 이, 선견지명을 갖춘 이, 도움을 주고 살아나오지 못하는이, 최종적으로 그 도움을 받아 그를 도와줄 사람. 적어도 두 명 정도는 눈치채지 않았어요?
선견지명은 41번이겠고...나머지는 모르겠는데...
>>892 흠, 확실히 어려운 감이 있네요. 4명의 이름을 알려줄테니 끼워맞춰 보시겠어요? ???, 소녀, 1, 레스주
아 41번이 아니고 소녀였구나 음..선견지명은 소녀겠고..
물에 빠진 이가 황제인가 싶었는데 황제가 없네...?
물에 빠진 이=??? 선견지명을 갖춘 이=소녀 도움을 주고 살아나오지 못하는이=1 최종적으로 그 도움을 받아 그를 도와줄 사람=레스주 인가...?
물에 빠진 이- ??? 선견지명을 갖춘 이- 소녀 도움을 주고 살아나오지 못하는 이- 1 최종적으로 그 도움을 받아 그를 도와줄 사람- 레스주 각각 근거를 들어볼게. 물에 빠진 이는 ???일거야. 증오를 받아가며 내기를 행한다고 했지. 처음에는 황제이고 선견지명을 갖춘 이는 ???인가 생각했는데, 황제는 소녀가 아니잖아. 소녀라면 여제, 여황이라 불렸겠지. 그런데 증오를 받아가며 내기를 하고 있는 이유는 모르겠어. 다만, 수렁에 빠져헤어 나오지 못 하는 것같긴 해. 선견지명을 갖춘 이. 이건 사실 잘 모르겠어. 다른 셋이 채워졌기에 적었을 뿐. 별을 읽는 소녀였던가. 도움을 주고 살아 나오지 못 하는 이. 이 스레는 재현하고 있다고 했지. 그런데 Tip은 왜 진실이 자기의 소멸까지 각오하면서 재현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어. 어긋날 수도 있는데. 자, 방금전 문장을 다시 보자. 소멸. 죽음. 1은 희생을 하려고 하고 있어. 결국 1, 진실은 '살아나오지 못 하는 이'에 가장 맞다 볼 수 있어. 결국 1의 도움을 받아 그(그녀가 아니니 소녀는 빠지게 되지.)를 도와주는 사람은 우리, 레스주가 되게 되지.
잔잔한 호숫가에 던진 작은 돌멩이가 큰 파문을 일으켜 결국 던진이를 덮칠 때 까지. 그리고 그를 위해 미리 작은 배 한척을 묶어 두었던 선견지명을 갖춘 자. 그리고 물에 뛰어들어 그 줄을 풀어줄 한 명과 배를 끌고 그에게 가줄 한명. ???가 던진 돌은 큰 파도로 ???를 덮치게 되네. 그걸 별을 읽음으로써 미리 내다본 소녀는 배 한 척을 묶어두었네. 1, 진실은 자신의 희생마저 각오하고서 그 배를 묶어둔 것을 푸네. 레스주들이 그 배를 끌고서 ???에게로 나아가네.
그럼 1은 ???를 살리고 싶어하는건가?
>>899 응. 그런것 같아. 앞에서도 ???의 소멸을 막고싶어하는 것 같았어. 어찌 제가 소멸에 동조하겠어요. 했었고. 지금 잘 보면, 1은 뛰어들었어. 자신이 깐 판에. 1, 진실이 깐 판. 연못. 판이라는 것을 모르고 빠져있는 ???. 그 판을 밖에서 움직이다 결국 직접 거기에 뛰어든, 물에 빠진 진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보고 있는, 도움을 줄 수 있는 레스주들.
오..오오....그렇네! 대단하다 그럼 이제 ???의 정체를 알아내야겠네... >>582의 답이 아직 못 푼 것 같은데...아무리 봐도 답을 모르겠다
>>901 이미 풀었어요. :) 찾은 해답을 1에게 말해주지 않겠어요? 그가 모든 이야기를 마저 풀어줄거예요.
풀었다고..? 어 그럼 87번 존재라는건가? ???가 자기는 죄를 저지른 적이 없다고 해서 87번 아닌줄..!
"???의 정체는 87번인가?"
저렇게 하면 되는건가...?
>>903 찾아보니 죄인이라니? 나는 신에게 배신을 저지른 적이 없는걸? 라고 했어. >>765 >>766 배신을 저지르지 않았지만 다른 죄를 범하지 않았다곤 안 했음. 거짓말은 안 했다 인거냐..
>>904 네, 맞아요. 그는 87이예요. 아. 그리고 Tip의 잔잔한 호숫가 어쩌고 한 내용은 해석하셨나요?
아 그것도 얘기해줘야 하는거구나
>>906 그러게 거짓말은 안했네..ㅋㅋㅋㅋ........
황제 이름을 달고 얘기해줘야 하는거잖아..? 그럼 레스주=황제인가?
>>893 >>896 >>897 >>898 >>900 >>910 빠진 자 ??? 선견지명을 갖춘 이 소녀 도움을 주고 살아나오지 못 하는 이 1 진실 최종적으로 그 도움을 이어받아 그를 도와줄 자 레스주=황제 이걸로 갈까??
>>910 오 그러네...?
>>911 그래 그걸로 가자!
"빠진 자는 ???이며 선견지명을 갖춘 이는 소녀이며 도움을 주고 살아나오지 못 하는 이는 1, 진실 자네이며 최종적으로 그 도움을 이어받아 빠진 그를 도와줄 자는 황제, 나라네." (1의 귀를 잡아당기고는 입을 가져가 ???가 들을새라 소근거렸다.) (>>915 반영했어!)
대사니까 "" 써야하는거 아니야? 괜찮나?
오오..빠른 반영 감사합니다...
>>914 으응..??? 그렇게까지 소곤거리실 필요는 없었는데. ... 흠흠. 뭐어, 좋아요. 맞았으니 나머지 이야기를 풀어드릴게요.
와! 맞았다!
와!
소녀가 있었다는건 다들 아실테고. 그 소녀는 유독 87이랑 친했어요. 왜냐면 87이 다스리는 감정을 격하게 느끼면 죽게 되거든요? 87은 그 망자들에게 너무 미안해했어요. 죽음에 관련된 거의 모든 존재들은 그런 걸 별로 안느끼는데, 87만 그러니 이해도 안될거고, 바쁘기도 바쁠거고. 결국 87은 거의 위로를 받을 수가 없었는데 소녀가 딱 나타나서 그를 온전히 이해해준거죠. 마치 구세주같았을거예요. 수천년을 넘게 혼자 외로워했는데 옆에 따스하고 친절한 이가 곁에 말없이 앉아준거죠. 소녀라는 존재는 87에게 커다란 의미였어요. 그런 것을 한 번 경험한 그에게 소녀가 사라진다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었을거예요. 그걸 소녀도 알고 있었어요. 자신은 유한의 영향을 받는 존재니까, 이 시간이 끝나고나면 그가 어떻게 될 지 별을 통해 내다봤던거죠. 가장 좋았던 결말은 87이 그것을 이겨내는건데, 세상사가 맘대로 되나요. 그는 무너졌죠. 덕분에 소녀는 87을 위한 축복을 남겨뒀어요. 그게 지금 이 연극이예요. 그를 위한 사람이 많다는걸 일러주고 싶었어요. 처음 소녀가 저한테 말한 계획은 이렇게 극단적인건 아니였는데, 소녀가 내다본게 왜인지 좀 틀어졌어요. 결국 소녀의 사망 후 87이 우리가 했던 연극과 똑같은 짓을 벌였어요. 참 극단적인 짓이였죠. 아무것도 몰랐던 황제는 단검을 손에 들었었는데, 그때 제가 막았었어요. 덕분에 유한과 무한이 87을 소멸시키려고 했는데, 마침 소녀의 이야기가 생각나서 제가 간청을 한거죠. 그에게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결론적으로는 유한이랑 무한이 그걸 수락하고, 제가 진행하는동안 거짓을 말해야해서 소멸또한 늦춰줬어요. 돌이켜도 제 판은 몹시 어리석은 짓이예요. 그러나 가장 강렬하게, 그를 위한다고 말해줄 수 있는 판이죠. 그러나 유한이 건 제한이 하나 있어요. 여러분은 단검을 누구에게 쓸지 선택해야해요. 저에게 쓴다면 그에게 면죄부를 주는거고, 그가 면죄부를 받고도 똑같은 짓을 벌일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87을 찔러요.
87은 여러분의 시간으로 8시 반이나 9시쯔음에 올거예요. 그때 논의했던대로 황제의 이름을 달고 행동하면 된답니다.
헐...어떻게 해야하냐...
>>780 >>857 역시... 1씨, 1씨와 87씨에게만 찔러야 하는거야?(찡긋)
>>924 응? 왜요?
선지자가 있었다..!
아니. 뭐. 1씨도 87씨의 친구인거 같아서. 친구가 아니라면 굳이 87씨를 구해주려 노력할 이유는 없지. 87씨가 면죄부받더라도 그 후의 일을 누군가는 같이 지켜봐줘야하지 않겠어? 생각으로는 감옥에 가둔 사형수라던가... 아, 그런 눈으로 보지말아. ....곧 떠날 레스주 우리라던가. 다른 찌를 대상이 있지 않나 싶네.
>>927 글쎄요. 이미 나는 소멸될 예정이라. 41이나 팁이 지켜봐주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소멸의 검은 유한과 무한의 아이에게만 사용이 가능해서, 그건 불가능해요 :)
....유감이네, 레스주들. 1, 진실씨의 소멸은 확정된 모양이야. 두 가지 선택만이 있는 듯 해. 첫번째는 87씨를 찌르고 1씨의 저승길(........)동무로 보내드리는 거고. 두번째는 1씨를, 소녀를 믿고 1씨에게 찌르고 87씨를 살리는 거야.
그럼 소멸의 검을 1에게 쓰든 쓰지 않든 1은 소멸한다는거네
>>930 그으렇지.... 슬프네.
87이 제정신을 차릴 가능성이 있느냐가 관건인데...
근데 격하게 느끼면 죽는 감정이 뭐지..?
>>933 유한이랑 무한이 지웠기도 하고, 사실 여러분과 저희가 세계가 다르기도 하고. 그쪽엔 없는 감정일지도 몰라요 :)
음...일단 단순하게 둘 죽는 것보단 하나가 죽는게 낫지 않냐는 생각이 들기는하는데...
문제는 78을 살렸을 때 그가 똑같은 일을 반복한다면, 더 많은 인명피해가 나올 수도 있단걸 기억해줘요 >.0
아 또 그렇게 말하면 아예 싹을 잘라내는게 낫긴한데..
환생은 무한의 자식들에게만 적용되는거야? 유한한 존재들에겐 적용이 안돼?
팁씨..? 안계십니까...?
87의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는 질문이라도 하나 던져보고 판단한다면 좋을텐데...
>>938 모든 생명체는 환생이 적용되긴해요. 물론 이전 기억도 없을테고, 모든게 달라질 수 있겠지만. 유한과 무한의 아이들은 말이 환생이지 다시 태어나는 느낌이라고 보면 돼요. 직위가 환생하는 느낌? 흠, 복잡하네요. >>940 그가 왔을 때 물어보는건 어때요? 곧 올테니까.
>>모든 생명체는 환생이 적용된다
>>942 괜찮네.. 근데 87 혹시.... 지금의 역할을 내려놓고 환생의 고리로 돌아가서 소녀의 환생체와 가족가족이 되고 싶은거 아닐까....? 지금 이대로는 87이라는 존재니까 나이도 그렇고 키잡(.....)이니까....?
>>943 자기 자신이 환생하면 소녀와의 추억을 다 잊어버리고 새 존재가 되는거잖아? 87이 그걸 원할까..
>>944 새 출발 새 출발 그럼 물어보자고 근데.... >>1 들키면 안되는 거 아니였어? 아 진상 아니 괜찮나 1도 설명해줄거같고
앗 그런가...그럼 이 내기의 목적 같은걸 묻거나 해서 자연스럽게 유도해야하나
뭐, 이젠 들켜도 그만이지만요. 근데 87은 소멸하는거라는걸 잊지마요. 존재들의 환생은 생명체들처럼 같은 영혼이 반복해서 살아가는게 아니라 아예 다른 영혼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거예요. 그는 그대로 사라진다는 얘기죠.
하, 오랜만이야.
왔군...
그래, 왔나! (단검을 만지작거린다) 자넬 막을 방법을 알아냈네만, 그 전에 몇개 물어봐도 되나?
어떻게해...대화의 시간을 가져볼까...? 갑자기 말 걸어도 되는건가
>>950 ... 하, 뭘 망설여? 세상을 구원해야하지 않나?
87은 아무래도 소멸하고 싶은게 맞나봐
오, 내가 자네에게 뭘 했는지 궁금하네만. 그래, 뭘 했나? 이 단검이 그렇게 신경쓰이나? (흔들흔들 흔들어 보인다) 뭐, 대답해주게나. 내게 시간은 많다네.
1. 소멸을 원하는게 맞는지, 맞다면 그 이유가 혹시 소녀때문인건지. 2. 소녀는 환생할 수 있지만, 너는 그대로 소멸하는거라 너라는 존재는 사라지는건데 그래도 괜찮은지 3. 만약 약간의 미련이 남는다면 조용히 소녀의 환생을 기다릴 의향이 있는지 를 물어볼까..?
>>955 좋지 좋지
좋아좋아 87이 대답을 한다면 하나씩 물어보자
....잠깐... 잠깐.. 소녀는 이미 환생한거 아냐? 황제가 소녀라던가? 죽어도 너의 손에 죽겠어 얀 냄시나는데요?
>>954 아직도 지켜만 보겠다는건가? 황제폐하가? 하, 좋아. 궁금한게 무엇이지?
>>958 설마...?
>>960 화이팅! 레그나토르!
자네는 소멸을 원하는 것이 맞는가? 맞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지? 그리고 왜 하필 나에게 와서 그런 내기를 걸었고, 나에게 이런 선택을 강요하는 것이지?
>>962 앞의 세 질문은 대답하지 않겠어. 그리고 강요한 적 없어. 내기도 원한다면 못들은 척 할 수 있었겠지. 아, 백성들 때문에 못 그랬을려나. 그래. 그건 확실히 강요라고 해도 되겠네.
아니..대답하지 않는다는 선택지를 고를 줄이야........
.
앗 그새 보셨어요...? 이름란 바꾸는걸 깜빡해서 급히 바꿨는데...
그럼 타짜브금 까는 수밖에 동작그만 그 손 떼랑께. 그 패 뭐여. 진실 아녀? 대거 가져오랑께! 진실을 까고 87을 압박하는거지!(?) >>968 옆에 있는(?) 1을 끌어들이자는거였지만 도발도 좋지!
그럼 툭 까놓고 소녀 때문에 소멸을 원하는 것 아니냐고 도발해볼까..?
도발해본다 그럼...?
대답하지 않겠다라.... 그럼 내가 대신 말해볼까? 자네는 자네의 '소녀'를 위해서 소멸을 원하는 것 아닌가? 무한의 87번째 아이여?
과연 도발이 되었을지...;ㅁ;
>>970 참 좋은 가설이긴 한데 말야, 정정해줄 부분이 있어. '나'를 위해서야. 그나저나 정보력 한 번 좋군. 쯧. 뭐 더 물을 건 없고?
생각보다 침착한걸...?
앞에서 한 질문에 대한 답을 듣지 못했어. 그래서 왜 나에게 이런 선택을 강요하는 것이지?
사실대로 말 안 하면 이거 바다에 내다버린다 하는 건 어때 소멸 당하고 싶은거 아니였나면서(?)
>>975 좋은 생각인걸...?
>>974 강요한 적 없다니까?
않이...........그럼 단도 진짜 내다버린다...
왜 레그나토르한테 온거야 진짜....?
좋아. 자네를 소멸 시키느냐, 시키지 않느냐하는 선택을 하는 것이 강요가 아니라면, 이 단도는 미련 없이 버려도 되겠지? 만약 그렇게 해서 자네와 백성들의 목숨을 건 내기를 끊임없이 이어나가야만 한다면, 난 그럴 각오가 되어있네. 몇 번이고, 이 목숨이 다할 때까지 자네가 낸 문제를 풀어주지.
헬로..? 잇츠 미....아무도 엄써...? >>982 핫 그렇구나..그러고보니 어느새 980레스네... 수정해서 써야겠다 >>983 오..오오..동요한거 같은데...내기의 목적이 뭐냐고 다시 캐물어볼까...? >>985 그래볼까..? 소녀 환생 얘기..어떻게 꺼내야하지...?
나 있어 레스 아끼는 것뿐.. 역시 내다버린다 하는게 맞았다니깐(소근) >>985 소녀 환생 이야기 꺼내볼까?
>>980 ...아. 젠장. 잠시만. 진정해 봐. 뭐가 문제야? 대답해주길 바라?
그래. 이 내기의 목적이 뭔지, 왜 하필 그 상대가 나였는지, 자네가 진정으로 노리는 것이 뭔지.
>>984 ...목적이라면, 내 소멸이겠지. 상대가 당신이였던 이유는 황궁에 단검이 있어서야. 가장 가까이에 있는게 당신이잖나? 진정으로 노리는 것 또한 목적과 동일해.
소멸을 원하는 이유가 뭔가? '소녀'가 죽어서 그런 것인가? 하지만 모든 생명체에겐 환생이 적용되니, 언젠가는 소녀의 영혼도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날텐데?
>>986 하. 간과한게 있어. 단순히 영혼이 같은거지 똑같은 사람은 아니야. 막말로 그 때는 성격이 뒤바뀔수도 있어. 누군가에게 위로와 안식을 주었던 그 아이가 아닐 수도 있다고.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존재들은 같은 영혼을 가졌다고 동일인물 취급하진않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영혼은 자네가 아끼던 소녀의 것이 아닌가? 이대로 소멸한다면 자네는 소녀의 영혼과 영영 마주할 기회조차도 없어지는 것인데 한조각의 미련조차 남아있지 않은 것인가? 그리고, 아무리 자네의 소멸이 목적이었다고 한들 솔직하게 말했다면 내가 진작에 도움을 줬을수도 있지 않나? 어째서 내 백성들의 목숨을 가져가야만 했나.
>>988 글쎄, 미련이라? 딱히 없어. 이 얘기를 꺼내기 싫어서 당신에게 얘기를 안하고 그 짓을 한건데, 지금 와서 보면 별 쓸모없는 행동이었네. 뭐, 악역이 악역인데에 이유가 있을까. 쉽게 생각해.
(1000 레스 넘을 듯 싶은데 차라리 지금 다음 판을 세울까요? 레스 아끼시느라 너무 힘들어보이셔서 ;ㅁ;)
>>990 네넴
흠. 이쯤에서 새 스레구나. 삼자대면해버릴까? 1 황제 87
>>990 네네넹ㅎㅎㅋㅋ
2판 세우는게 괜찮다면 세워주세요...레스가 하나하나 줄어갈때마다 답답해졌어...!
(네, 세우겠습니다:D )
와 진짜 얘기하고 싶어서 숨질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