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nátor

미궁게임 2020/04/02 20:35:23

#1 1 ◆588jdyFjBvu 2020/04/02 20:35:23

황제시여! 》이 모든게 그저 우리의 연극이라는걸 그가 눈치채지 못하게 하세요. 행동과 대사를 모두 여러분이 맡은 역의 입장에서 해야합니다. 모든건 여러분이 정하지만, 정한 틀을 벗어나지 마세요. 》무엇보다도 당신들의 역이 살아야합니다. 기억하세요. 끝없는 희생은 그 자리에 맞지 않습니다. 》답을 외치거나 대답할때는 '레그나토르'라는 명칭을 이름에 써주세요. 》인물들의 말이 무조건 사실이라는 법은 없습니다. 누군가의 기억은 조작당했을지도, 누군가는 거짓을 말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본 스레는 여러분이 어디까지 진실을 알아내느냐에 따라 결말이 달라집니다. 많은 추리를 부탁드립니다 :333 -- +'그림자는 길어지고'를 듣고 필 꽂혀서 만든 미궁입니다. 물론 뮤지컬을 제가 본적이 없어서 연관점은 없습니다. 같이 들으면서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송구하지만 답을 조금 늦게 확인할지도 모릅니다. 양해해주세요.

#2 ◆588jdyFjBvu 2020/04/02 20:36:02

bj oj ozno 그리고 답을 찾으세요.

#5 ◆588jdyFjBvu 2020/04/02 21:10:11

>>4 스산한 기척이 황좌 뒤에서 다가왔다. 텅 빈 회의장에는 그의 속삭임이 메아리처럼 맴돌았을 뿐이다. 정답이야, 하고. 뒤를 돌아볼 수가 없었다.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그것을 강제로 막는 느낌이 들었다. " 이건 마지막 게임이야. 절정의 내기야. 하여 당신의 나라를 걸고 하는 내기지. 루수는 가까이 모여있어. 그 어느때보다도. " 그리곤 덧붙였다. "그 곳의 이름을 말해. Te. B Tb 00 H. Si Ni As

#11 ???◆588jdyFjBvu 2020/04/02 22:50:43

>>10 "애석하군. 틀렸어. 그러나 이건 첫번째 문제이니, 마지막 기회를 추가로 주지. 답을 다시 말해봐. 황제폐하."

#15 1 ◆588jdyFjBvu 2020/04/03 11:09:28

힌트를 드릴까요? +힌트를 받으시면 이번문제에 시간제한이 생깁니다

#21 ◆588jdyFjBvu 2020/04/03 20:09:28

진전이 없는 관계로 자동으로 힌트를 드립니다. 양해부탁드려요, 배우분들. 아니, 황제폐하? Hint. 52 = Te 52 =/ B He ~2020.4.3 9:10

#24 1 ◆588jdyFjBvu 2020/04/03 20:16:53

>>22 미안해요.. 참고로 >>21 인코 앞에 1이 있다고 생각해주세요>.0

#28 ??? ◆588jdyFjBvu 2020/04/03 21:11:24

"...뭐, 그래. 그래도 기대했는데 아쉽군. 이번 판은 내가 이겼어. 전리품은 내가 챙겨가지." 길다면 긴 시간이 그 말 한마디에 끝나고, 뒤에서 느껴지던 스산한 기척이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왔다. 팔을 황제의 머리위로 뻗어 편지 하나를 무릎으로 살랑살랑 떨어트렸다. 그리고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궁 내는 조용해졌다. 황제는 팔걸이를 내리치더니 한숨을 내뱉고는 편지를 읽었다.

#31 1 ◆588jdyFjBvu 2020/04/03 21:12:49

>>29 아쉽게도 틀렸습니다.

#33 ◆588jdyFjBvu 2020/04/03 21:29:13

(남반구의 별자리 개수). (한양의 지역번호) 51 (초재부터 7일마다 7번 지내는 재) (화=4 수=?). 19 (윤달의 날짜) (8x8)

#35 ◆588jdyFjBvu 2020/04/03 21:40:27

그리고?

#38 ◆588jdyFjBvu 2020/04/03 22:10:37

+황제의 이름을 달지 않으면 스토리에 아무런 진전이 없습니다. 그건 무대 밖의 이야기니까요.

#40 ◆588jdyFjBvu 2020/04/03 22:40:25

>>39 그 말을 툭 내뱉자마자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분명 문제밖에 쓰여있지 않던 종이에 '이번엔 이겼군. 원한다면 축하한다고 얘기해줄까?' 라는, 검은 잉크로 갓 쓴 듯한 글씨가 서서히 나타났다. 그 글씨는 보는것만으로도 이유모를 배척감을 불러왔지만 아무래도 좋았다. 맞았다는 얘기였으니까. 그 와중에 밖에서 신하가 알현을 청했다. 황제는 그것을 허락했다.

#44 1 ◆588jdyFjBvu 2020/04/04 19:14:10

오, 그래요. 헤메는 자에게 필요한 것이 하나 있죠. 20:00까지 아무 진전이 없다면 자동으로 힌트를 드릴거예요. 대신 그 전에 힌트를 원하신다면, 그 전에 드리겠지만요. 그러나 기억하셔야할건 힌트를 받는 순간 시간제한이 생긴다는거예요.

#45 1 ◆588jdyFjBvu 2020/04/04 20:00:17

Hint. 그는, 적어도 당신에게는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지않습니다. 2020.4.4 22:00

#49 1 ◆588jdyFjBvu 2020/04/04 20:55:43

Hint. 구한 세 개의 숫자는 모두 255까지.

#52 1 ◆588jdyFjBvu 2020/04/04 21:10:31

>>51 오, 미안해요. 제 설명이 부족했던 모양이네요. 찾아내야하는건 앞의 두 문제에서 겪었듯, 지역명이랍니다.

#59 ??? ◆588jdyFjBvu 2020/04/04 21:30:01

>>58 '연속으로 승리를 거머쥔 것에 대한 축하를 건네줄까. 앞으로 승리가 몇번이나 이어지는지 내기해보는게 어떤가? 나야 첫번째 승리에서 많은 것을 얻었으니 아직은 괜찮아. 오. 벌써부터 아쉬워하는 장면을 원했다면 유감이야.' 사근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러나 이번엔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하는 위압감이나 누군가 있다는 느낌 모두 없었다. 단지 그 말에 기분이 좀 나빠졌을뿐이다.

#60 ◆588jdyFjBvu 2020/04/04 21:42:23

두번째 문제는 내친김에 말하고가겠다는 듯이, 그 악마인지 뭔지 모를 것이 또박또박 읆어주었다. ...이대로 문제만 풀고 있자니 끌려다니는 기분이 들지만, 아직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니 별 수 없었다. 어떤 존재인지, 왜 이러는지. 아무것도 모르니까. "뱃사공/머리가 9개, 또는 더 많이 달린 뱀./밤의 여신/어겨서는 안되는 약속의 강/ 저승의 개의 이름에서 두번째 글자를 뺀 것을 거느리고 있는 것의 이름은? ..아. 참고로 이건 지역의 이름이 아니야."

#63 1 ◆588jdyFjBvu 2020/04/04 21:45:02

~2020.4.4 22:20 (난이도 조정용)

#67 1 ◆588jdyFjBvu 2020/04/04 22:07:28

>>66 Hint. 한글? 영어? 어느쪽으로 생각하고 풀어야할까?

#71 ◆588jdyFjBvu 2020/04/04 22:20:02

~22:30 연장합니다:)

#72 ◆588jdyFjBvu 2020/04/04 22:32:00

"좋은 소식이야. 너한테는 나쁜 소식이려나? 이번엔 나의 승리야." 그 악마인지 뭔지모를 것은 기쁜 듯한 목소리로 내기를 끝내고선 사라졌다. 유독 짙은 밤이 깊어갔다.

#73 1 ◆588jdyFjBvu 2020/04/04 22:38:38

그것이 찾아오는건 내일이 될테니, 부디 좋은 꿈 꾸고 내일 다시 봐요. 황제폐하.

#76 1 ◆588jdyFjBvu 2020/04/04 22:45:44

>>74 '저승의 개에서 두번째 글자를 뺀 것'로 해석해야했어요. 케르베로스-> 케베로스 로 말이예요. 카론, 히드라, 닉스, 스틱스, 케베로스 5개의 이름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75 오, 제 직위가 궁금한가요? >>77 아니랍니다.

#79 ◆588jdyFjBvu 2020/04/05 15:18:52

악마인지 뭔지 모를... 아니, 그냥 악마라고 하자. 그 악마와의 이번 내기에서 진 대가가 무엇일지 초조해졌다. 황제가 짜증과 불안이 뒤엉킨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악마가 자신에게 숨 돌릴 틈을 주는 일은 천년은 일렀다. 선전포고같은 다음 편지가 어느 순간 손에 쥐어져있었다. 지금 해야할 일은 선전포고가 거짓이 되도록 만드는 것 뿐이었다. 오직 그것.

#80 ??? ◆588jdyFjBvu 2020/04/05 15:22:18

+7 이 +48 의 수도를 점령했단 소식을 듣고 만든 곡의 주인. 생의 마지막 말이 이루어진 장소.

#81 1 ◆588jdyFjBvu 2020/04/05 15:34:45

~2020.4.5 20:00

#91 ??? ◆588jdyFjBvu 2020/04/05 20:10:02

8시에 이미 시간이 끝났어. 이로서 나의 승리군. 다음부터는 유의하길 바라. 두번이나 내게 승리를 연속으로 내주는 것은 좋은 행동이 아니지. 국민을 지켜야하지 않겠나? -- 답= Warszawa

#92 ◆588jdyFjBvu 2020/04/05 20:17:24

엄연한 실책이었다. 앞으로 얼마나 틀릴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악마의 손아귀에서 놀아날 수만은 없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까? 황제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고요한 궁 내의 공기가 숨통을 조여오는 듯 했다. 그저 피곤했다. 손가락으로 톡톡, 팔걸이를 두드리던 황제가 충신을 불렀다.

#94 1 ◆588jdyFjBvu 2020/04/05 20:55:21

>>93 오. 유감입니다, 황제폐하.

#95 ◆588jdyFjBvu 2020/04/05 21:06:18

거짓같은 이야기를 잠자코 들어준 그가 계책을 냈다. 영리하고 충실하여 곁에 둘 인재다웠다. 성소금을 옥좌 근처에 두르면 악마는 절대 그것을 넘어오지 못할겁니다. 맞는 말이었다. 악마인지 다른 존재인지 확인할 최고의 방법이었다. 그 방법을 알고 있었음에도 쓰지않은건 그 것이 악마가 아닌 것 같다는 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친김에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96 ◆588jdyFjBvu 2020/04/05 21:27:50

...물론 내일에. - 1111 12 111 111 11 112 22 관련한 지역 명은? ~2020.04.05 22:00

#98 ??? ◆588jdyFjBvu 2020/04/05 22:15:39

오. 한 번의 고민도 없이 기회를 넘겼군. 더 이상 실패하면 되돌리기 힘들거야. 백성을 지켜야지. 그들의 목숨이 이 곳에서 판가름나지 않는가? - 신들의 산과 선원들을 향해 노래를 불러 죽음에 이르게 하는 여인들의 바다가 있는곳. 메테인이 그곳을 둘러싸고 있다. 그 곳의 이름은 무엇인가? (지역명이 아닙니다.)

#99 1 ◆588jdyFjBvu 2020/04/05 22:19:19

~2020.4.5 23:00

#100 1 ◆588jdyFjBvu 2020/04/05 22:42:17

20분이 채 남지 않았어요. 황제폐하. 진심으로 말하건데 이대로면 이게 연극이란걸 그가 눈치채고 말거예요. 여러분이 맡은 역은 백성에게 관심없는 왕이 아니예요.

#102 1 ◆588jdyFjBvu 2020/04/05 22:52:45

>>101 Hint. 그것은 미약한 숨으로 둘러싸고 있다.

#106 1 ◆588jdyFjBvu 2020/04/05 22:56:10

뒤늦게나마 와주신 황제폐하께 선물을. ~2020.4.5 23:30

#124 ??? ◆588jdyFjBvu 2020/04/06 00:15:12

>>122 이런, 유감이군. 답이 틀렸어. - 답= 화성

#125 1 ◆588jdyFjBvu 2020/04/06 00:15:41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내일 진행하겠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D

#130 ◆588jdyFjBvu 2020/04/06 10:18:35

기류가 이상해졌다. 악마의 등장을 예고하듯이.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뭐 먼저 들을래?" 살짝 고개를 숙인 악마가 능청스럽게 물었다. 그러나 소금으로 만든 선을 흘깃, 곁눈질 하는 것이 똑똑히 보였다. 지금도 그 선을 넘지 않고 있잖는가. ...연기일까, 진심일까? (좋은 소식, 나쁜소식? 대답을 적어주세요. 스토리에 큰 영향은 없으니 편하게 고르셔도 된답니다)

#134 ??? ◆588jdyFjBvu 2020/04/06 11:08:45

>>131 "첫번째는 곧 알게될 부고이고, 두번째는..." 악마가 선을 넘어왔다. 가볍게, 마치 농락하듯이. 황좌 앞에 바짝 다가왔다. "내가 소금따위로 퇴치할 수 있는 자가 아니라는거지." 머릿속이 혼란스러워졌다. 그는 그것을 다 알면서도 개의치 않고 말을 이어갔다. "좋은 소식은 문제를 푼 후." -

#135 ??? ◆588jdyFjBvu 2020/04/06 11:09:48
어느 지역을 가리키는 힌트일까?

어느 지역을 가리키는 힌트일까?

#138 1 ◆588jdyFjBvu 2020/04/06 11:14:15

~2020.4.6 12:30

#150 ◆588jdyFjBvu 2020/04/06 11:32:00

>>149 "정답." 그가 의외라는 표정으로 정답을 선언했다. "좋은 소식은 저번에 진 3개의 전리품은 하나로 가져갈거라는거야. 오히려 싫어하려나? 오. 밖에 손님이 왔군. 조금 이따가 볼까?" 훅. 그가 눈 앞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 이 궁 내에 그가 있었다는걸 아무도 모르게, 어두웠던 분위기마저 동트듯 걷혔다. 그러나 밤이 지나도 종종 먹구름은 찾아오곤 하는 법이니, 급히 달려온 신하가 전한건 충신의 부고였다. 집에는 여전히 빈 컵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엔 와인이 조금 남아있는.

#155 ◆588jdyFjBvu 2020/04/06 11:44:07

슬픔에 빠져있을 찰나의 시간도 없이, 신하를 물리자마자 그가 제 눈앞에 종이 한 장을 흔들었다. 팔랑. - 그것의 이름은 감탄사. 발견자의 이름엔 쥐의 이름이. 붉은 잉크로 표시된 신호 중 동떨어진 하나의 숫자를 말하라. (답은 숫자입니다)

#156 ◆588jdyFjBvu 2020/04/06 11:44:34

~2020.4.6 12:40

#164 1 ◆588jdyFjBvu 2020/04/06 11:59:53

만약 힌트를 원한다면, 불러주세요.

#169 1 ◆588jdyFjBvu 2020/04/06 12:06:53

Hint. Tom Cat

#179 ??? ◆588jdyFjBvu 2020/04/06 12:24:41

>>175 >>177 "오, 그래. 찾은 것 같네. 보여. 황제폐하께서 이겼군. " -

#182 ◆588jdyFjBvu 2020/04/06 14:44:07

https://ibb.co/○XgJY□◇ ○□◇=점심 먹다 Hint: 中

#184 1 ◆588jdyFjBvu 2020/04/06 14:46:35

~2020.4.6 15:40 (답은 지명입니다)

#213 1 ◆588jdyFjBvu 2020/04/06 15:37:46

3분 남았어요. 알고 있죠?

#216 ??? ◆588jdyFjBvu 2020/04/06 15:42:04

>>214 아슬아슬했군. 좋아. 맞았어. 이대로 승기를 이어나가길 바라. - (기존의 서술 방식에서 대화형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218 ??? ◆588jdyFjBvu 2020/04/06 16:26:00

날치자리 거문고자리 독수리자리 용자리 인디언자리 작은여우자리 오리온자리 방패자리 삼각형자리 오리온자리 K hint. 가장 선봉에 나선 이. (지역명입니다)

#219 1 ◆588jdyFjBvu 2020/04/06 16:26:29

~2020.4.6 17:30

#236 ??? ◆588jdyFjBvu 2020/04/06 17:40:51

>>236 "좋아좋아. 정답이야. ...긴박감이라곤 없군." - Also, saturation, certain 2/(나머지) 2, 2, 2 = 정답 (지역명입니다)

#237 ??? ◆588jdyFjBvu 2020/04/06 17:41:47

~2020.4.6 18:30

#247 ??? ◆588jdyFjBvu 2020/04/06 19:02:51

>>246 정답이긴 한데 하나만 물어봐야겠어. 게임은 공평해야하지. 말해봐. 혹여 널 뒤에서 도와주는 이가 있나? (편하게 대답하셔도 괜찮습니다)

#250 ??? ◆588jdyFjBvu 2020/04/06 19:32:14

>>249 ...그래. 그렇단 말이지. 좋아, 거짓이 아니길 빌지. 그런 의미로 이번 문제는 간단해. - 태어남의 의미를 담은 이름을 받았지만, 결국 행하는건 죽음이라. 이것은 무엇인가? (지역명이 아닙니다)

#251 ??? ◆588jdyFjBvu 2020/04/06 19:36:13

~2020.4.6 20:10

#267 1 ◆588jdyFjBvu 2020/04/06 20:14:53

그를 위한 선물을 위해 조금 개입해도 될까요? 2020.4.6 20:40

#287 ??? ◆588jdyFjBvu 2020/04/06 21:52:20

>>284 >>285 ...옥좌에 앉아 있었으면서 그렇게 숨을 내쉬는걸 보면 많이 조급했던 모양이네. 유감이지만 틀렸어. 오. 시간이 늦었군. 내일 다시 보도록 하지. 좋은 꿈 꾸길. 답= 초신성

#291 ??? ◆588jdyFjBvu 2020/04/07 14:47:58

https://ibb.co/16Dj6rq - ~2020.4.7 18:00 (답은 나라명입니다)

#293 1 ◆588jdyFjBvu 2020/04/07 15:55:11

헉 잠깐만요 문제에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ㅁ;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죄송합니다 ㅜㅜㅜㅜ

#295 1 ◆588jdyFjBvu 2020/04/07 16:03:11

수정했습니다!

#298 1 ◆588jdyFjBvu 2020/04/07 16:18:25

(사과의 의미로 드리는) Hint. 값은 그 줄의 기호를 모두 더한 수. Ex) ♡+☆+♡+♡+☆+☆+♡+☆ = 4

#322 ??? ◆588jdyFjBvu 2020/04/07 17:06:02

>>321 정답. 와인이 유명한 곳이기도 하지.

#324 ??? ◆588jdyFjBvu 2020/04/07 19:28:43

https://ibb.co/xM6Xdpf ~2020.4.7 20:30 (답은 지명입니다)

#331 1 ◆588jdyFjBvu 2020/04/07 20:20:49

Hint. 페이지를 잘 읽어보세요.

#333 ??? ◆588jdyFjBvu 2020/04/07 20:30:56

오,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336 ??? ◆588jdyFjBvu 2020/04/07 20:39:34

~2020.4.7 21:15

#342 ??? ◆588jdyFjBvu 2020/04/07 20:52:37

>>337 오, 그래. 정답이야. 놀랍군. 라만차 와인이라고 들어보았나?

#345 1 ◆588jdyFjBvu 2020/04/07 21:30:05

>>343 황제의 입장에서 저 ???의 말에 대답할 가치도 없다!!!! 고 생각하면 대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D 그러나 원하시면 가능해요! 아예 다짜고짜 말을 걸어도 됩니다! 황제는 여러분이니까요!

#365 Tip 2020/04/08 20:34:36

원하시면 1에게 도움을 청해주세요 :D

#372 1 ◆588jdyFjBvu 2020/04/08 21:02:57

Hint.하얀색은 검게, 붉은 것은 파랗게 만드는 방법 그것을 뒤집어.

#378 ◆588jdyFjBvu 2020/04/08 21:20:13

>>376 엇 안들어가지셔요..?

#381 ◆588jdyFjBvu 2020/04/08 21:27:08
변수로 인한 시간조정 ~2020.4.8 21:40

변수로 인한 시간조정 ~2020.4.8 21:40

#390 ??? ◆588jdyFjBvu 2020/04/08 21:39:56

>>389 중간에 시간이 10분정도 늘어난 것 같지만 신의 개입이 아니고서야 그럴 일은 없겠지. 그래, 정답이야.

#393 ◆588jdyFjBvu 2020/04/08 21:52:59

다음 문제는 내일 나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다음 문제가 나오기 전의 시간에는 황제의 입장에서 원하시는 행동이나 말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에서 뭔가를 좀 찾아본다던가, 신하나 ???와 얘기를 나눈다던가 말이죠. ???가 이상함을 느낄 행동만 하지 않으신다면 ( 갑자기 말투나 성격이 바뀐다거나) 한 컨셉을 정해서 밀고 나가시면 됩니다. 폭군? 성군? 여러분의 마음이지요. 크게 불이익은 없으니 편하게 쓰셔도 됩니다. 농담도 좋아요:)-

#399 ◆588jdyFjBvu 2020/04/09 12:14:25

>>394 별로 특별한 건 보이지 않는다. 늘상 있던 신하들과의 일들, 뭐 그런것만 주구장창 적혀있... 어? 내가 이런글을 썼었나? -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

#400 ◆588jdyFjBvu 2020/04/09 12:15:49

+확실히 행동이랑 말은 헷갈릴 수 있겠군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 ) 안에 넣은 것을 행동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405 Tip 2020/04/09 13:57:32

1은 아직 연극에 참여하지 않았으므로, 황제가 아닌 오로지 여러분들의 입장에서 대화할 수 있습니다:) >>404 hassium 입니다:)

#407 ??? ◆588jdyFjBvu 2020/04/09 15:10:50

>>406 유감이지만 내 입에서 그걸 듣는건 한동안 포기해. 그래도 굳이 알고싶다면 나는 악마도, 천사도 아니야.

#411 ??? ◆588jdyFjBvu 2020/04/09 15:57:00

>>410 ..아까 말하지 않았나? 그 질문에 대한 내 대답을 듣는건 포기해.

#415 ??? ◆588jdyFjBvu 2020/04/09 16:01:19

입을 벌리다. 거기서 태어난 어둠의 상징. 하늘의 윗부분과 낮이 그의 아이요. 그는 누구인가? (이번 문제의 답은 현존하는 지역이 아닙니다) ~2020.4.9 16:30

#416 Tip 2020/04/09 16:04:38

???의 정체는 다른 곳에서 얻을 수도 있습니다. 주범은 목적달성전까지 입을 닫고 있습니다:)

#425 1 ◆588jdyFjBvu 2020/04/09 16:16:31

>>419 절 믿어줘요. 지금 벌이는건 ???의 단독행위라구요. 그나저나 주범이라니. 예전에 내가 말했었나..? 이 연극에 끼어들 사람이 없는데.

#435 Tip 2020/04/09 16:26:00

>>432 쉬잇. 크게 상관없는 이야기예요. 신경쓰지말아요.

#444 ??? ◆588jdyFjBvu 2020/04/09 16:31:36

>>441 너무 쉬웠나? 정답이야.

#445 스레주 2020/04/09 16:39:33

1의 뜻 이외에는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DD 본 이야기 포함, 후속 이야기들에서 과거는 덮어주세요. 이쪽은 평행세계 비슷한 이야기니까요╰(*´︶`*)╯♡

#447 Tip 2020/04/09 20:56:12

시간제한은 없어요. 이건 내 문제니까. 흠, 한번에 맞춘다면 당신의 궁금증을 풀 해결책을 알려줄께요. - 매이자 왕을 지지합니다. 그는 죽은이의 죗값을 적는 서기이며, 지식과 기록의 상징입니다. 그는 누구입니까? (지명문제가 아닙니다. 일종의 인물입니다.)

#450 Tip 2020/04/09 22:37:35

>>448 황제의 명칭을 달 필요는 없었지만, 좋아요. 정답이예요. 그래, 가장 궁금한게 무엇인가요?

#467 ??? ◆588jdyFjBvu 2020/04/10 14:42:54

https://ibb.co/1s5SdQP ~2020.4.10 15:40

#487 ??? ◆588jdyFjBvu 2020/04/10 15:45:00

>>484 정답이야. 쯧. 난이도 조절이 좀 필요하겠네.

#491 ??? ◆588jdyFjBvu 2020/04/10 20:15:06

TILILMSES 문제의 열쇠는 Key 힌트는 허무. (지역명이 아닙니다) (문제 오류로 수정했습니다 ;ㅁ;) - ~2020.4.10 21:50

#493 Tip 2020/04/10 20:22:50

이번엔 올바른 해석을 찾지 못하면 정답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내가 안해줄거예요:(

#494 ??? ◆588jdyFjBvu 2020/04/10 20:32:58

>>491 (스레주: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ㅁ;)

#497 Tip 2020/04/10 21:09:33

1.시간 연장 2.힌트제공 무엇을 원해요?

#499 Tip 2020/04/10 21:18:12

>>498 신은 대담한 자의 편에 선다.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라. 당신을 보니 이 명언이 생각나는군요:) 좋아요. 둘 다 드릴게요. Hint.첫번째로 '허무'에 집중하기. +니체(자체보다는 철학) ~2020.4.10 22:30

#502 Tip 2020/04/10 21:38:50

.

#508 ??? ◆588jdyFjBvu 2020/04/10 22:31:25

이겼군! 이거 유감이야. 와인이라도 한 잔 하지 않겠어? 또 어느 마을에 생명이 모조리 사라졌을텐데. 오늘 밤 잠들지 못할 당신을 위한 위로주야. 독 따윈 없으니 걱정말고. -

#510 Tip 2020/04/10 22:34:18

아이고야. 그나저나 이대로는 아쉽군요. 간만의 즐거운 문제였는데. 아! 좋은 생각이 났어요. 내일 낮 12시 전까지 이 문제의 답을 알아낸다면 멋진 선물을 드릴게요. 수락할래요? 아니면 답을 들을래요?

#514 Tip 2020/04/10 22:55:35

니체는 허무주의를 이끌기위한 것. 딱히 별 상관은 없어요. 아니, 설명하고 있을 때가 아니지. 여러분들을 끌어당기기엔 보상이 부족한건가요. 흠? 용기 있는 자는 위험한 것을 택하는 법이죠. 그리고 저는 그 용기에 보답한답니다. 믿으라는 말은 못하지만, 조금의 가치라도 있다고는 장담하지요.

#516 Tip 2020/04/10 23:12:48

>>515 흠? 음. 좋아요. 대신 나에게 정보를 하나 주지 않겠어요? 아무거나. 당신이 알고 있는 것 중에서. 그걸로 값을 대신하죠. Hint.허무주의자를 영어로.

#524 Tip 2020/04/11 14:36:19

>>523 역시! 가히 여러분들이 못 맞출리가 없죠. 선물로 신화를 하나 들려줄게요. 물론 ???의 이야기는 아니예요. 그건 직접 레그나토르의 이름을 단 채로 신화를 찾아봐요. 이건 그 신화의 앞 이야기니까요. - 무한이 첫번째로 진실을 만들자 모든것이 현실에 존재했고, 두번째로 거짓을 만들자 그 중 반이 현실에 존재하지 않았다. 세번째로 기록을 만들자 기억과 지식이 생겨났고, 네번째로 시간을 만들었다. ... 그리고 유한은 제한, 그 하나만을 만들었다. 이윽내 낮과 밤이 생겼고, 망각이 생겼고, 죽음이 태어났다.

#525 Tip 2020/04/11 14:39:51

>>520 Learning is not attained by chance, it must be sought for with ardor and attended to with diligence. 감사합니다:)

#530 ◆588jdyFjBvu 2020/04/11 15:09:22

>>526 시종이 가지고 온 신화책은 꽤 두꺼웠다. 이걸 ... 읽어야겠지. 일단 어떤 이야기를 읽을까? 1. Tip이 알려준 그 앞이야기의 등장인물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본다 2. 일단 다른 이야기를 살펴본다. (+이 나라 신화는 하나입니다 +모두 살펴볼 수 있으니 일단 끌리는 것부터 보셔도 됩니다.)

#535 Tip 2020/04/11 15:17:45

오, 신화책을 찾아보게요? 행동력이 빠르군요! 좋아요. 그나저나 레그나토르의 이름을 달지 않았다는건 알고있어요?

#537 ◆588jdyFjBvu 2020/04/11 15:26:23

>>536 어느쪽에 관해 살펴볼까? 1.무한, 진실, 거짓, 기록, 시간 2.유한, 제한

#540 ◆588jdyFjBvu 2020/04/11 16:44:20

>>538 >>539 Άπειρα παιδιά προεδρεύουν στα περισσότερα από τα αιώνια πράγματα. Συγκεκριμένα, όλα τα συναισθήματα είναι τα παιδιά του.Αυτά τα παιδιά κυριαρχούν σε όλα τα αιώνια πράγματα.Η αλήθεια βοηθά στην ύπαρξη κάτι. Είναι το πρώτο παιδί.Το δεύτερο παιδί είναι ο οικοδόμος του εικονικού κόσμου.Το τρίτο παιδί κυβερνά όλη τη γνώση.Το μειονέκτημα του ρεκόρ είναι ότι δεν ξέρετε αν είναι αληθινό ή ψευδές. Το τέταρτο παιδί κυβερνά τη ζωή. Ωστόσο, το τέταρτο παιδί δεν είναι αιώνιο. Γιατί γεννήθηκε ο θάνατος. Επομένως, το Infinite δημιούργησε τη μετενσάρκωση. Ως αποτέλεσμα, όλα τα πλάσματα βιώνουν τη ζωή επανειλημμένα. Το τέταρτο παιδί είναι αιώνιο.

#543 Tip 2020/04/11 16:50:31

The great tragedy of Science - the slaying of a beautiful hypothesis by an ugly fact. 이 말은 과학 말고도 이런저런 곳에서 작용해요. 거짓된 부분을 찾아내면 모르는게 나은 사실이 나타나기 마련이죠. 1과 2가 종종 다투는것도 그런 것 때문 아닐까요.

#552 ◆588jdyFjBvu 2020/04/11 21:44:54

>>549 Το παιδί του Yuhan είναι ένα. Αλλά επηρεάζει τα πάντα. Λόγω περιορισμών, τα χέρια του ρολογιού στον κόσμο έχουν μετακινηθεί. Ως εκ τούτου, αυτό σημαίνει ότι αποχαιρετισμός και συνάντηση συνυπάρχουν. Συναντήσεις και αποχαιρετισμοί είναι για πάντα. Το Infinity δεν του αρέσει το πεπερασμένο. Έτσι δημιούργησε ένα σύστημα που επαναλαμβάνεται για πάντα. Σχεδόν όλα έχουν γίνει το παιδί του. Αναθέτουμε τον ίδιο αριθμό στα αντίθετα παιδιά. Όπως η ζωή και ο θάνατος, το χωρισμό και η συνάντηση. - 뭔가 이상하다. 왜 아까는 두 이름을 다 표기하지 않은거지? 진실의 세계에 왜 상반되는 내용이 있을까. 뭐 이 연극이 예전일을 그대로 옮겨온거라서 이게 진실이 됐다면 몰라.

#556 ??? ◆588jdyFjBvu 2020/04/11 22:29:46

>>555 신화책... 을 살펴보는건가? 흠. 이러니저러니해도 내 정체가 궁금한 모양이야. 잔사설이 길었군. 문제를 가지고 왔어. 풀어야지? 신화책은 잠시 덮어둬. - XFXGF FFDFF VDVDD AXAF AFADF hint. ㅁㅇㄹㅎㅍㅌ

#557 ??? ◆588jdyFjBvu 2020/04/11 22:30:23

~2020.4.11 23:30

#566 스레주 2020/04/12 00:07:50

헉 미안해요 키를 안드렸구나 ;ㅁ; 정말 죄송합니다 favor 이예요!! ~01:00

#570 ??? ◆588jdyFjBvu 2020/04/12 10:32:52

>>569 흐으음, 정답이야.

#571 ◆588jdyFjBvu 2020/04/12 12:42:04

>>555 생각해보니 이 책은 유명한 존재들 순으로, 무한의 아이만 해도 100번 까지의 존재를 적어내린 책이었다. 무한의 아이 중 전에 읽은 4번까지의 아이들을 빼도 96까지인데 이걸... 다 어떻게 읽지. 일단 주사위라도 굴려서 찍어볼까? 아니면 조력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할까?

#578 1 ◆588jdyFjBvu 2020/04/12 14:35:31

>>576 응? 여러분의 조력자가 저밖에 또 있을까요:) 도와드려요? >>577 좋은 생각이네요, 이게 실제라면 분명 그랬을지도.

#582 1 ◆588jdyFjBvu 2020/04/12 14:54:58

>>579 다갓에게 맡겨야하지 않을까요? ..오, 장난이예요. 힌트를 드릴게요. 괜찮죠? Veg He En I Sty

#584 Tip 2020/04/12 20:37:09

이것저것 시도해보는것도 좋죠. 번역기나 글자... 오, ???이 왔네요. 조금 이따가 만나요, 여러분. :)

#585 ??? ◆588jdyFjBvu 2020/04/12 20:37:39

https://ibb.co/sW3R5QB ~2020.4.12 21:50

#593 ??? ◆588jdyFjBvu 2020/04/12 21:54:02

이겼군! 이거 아쉽게 됬네. 유감이야. 늦었지만 정답이 궁금하다면 힌트를 주지. 그 밑의 명언이야 맨날 써있던거고, 사진에 집중해봐. 정보를 세세히 탐구하고, 이상한걸 찾아내. 달 없는 늦은 밤이군.

#595 Tip 2020/04/12 22:13:33

>>594 지식의 탐구란 늘상 그런것이죠. 그러나 그것을 알아내고, 배우는 순간 전문가로 훌쩍. 잔사설이 길었네요. 사진의 정보를 확인해봐요 다운받아서, 하나하나 꼼꼼히.

#599 Tip 2020/04/13 08:22:01

>>598 ???이 2시간 이후로 사진이 지워지게 만든 덕택이죠. 마침 잘 되었네요. 우리, 작은 내기를 다시 해볼까요? 신화책을 읽을 때 일단 다이스나 감에 맡겨도 좋지만, 저걸 푼다면 1이 준 숫자의 힌트에 플러스로 아까 다 말하지 못한 내 힌트까지 드리죠. 괜찮지 않아요? 물론 실패했을때 패널티는 조금 있을지도 모르지만. 음. 수락한다면 다시 사진을 올려드릴게요.

#603 Tip 2020/04/13 10:56:15

https://ibb.co/gVLQKRD

#604 Tip 2020/04/13 10:56:42

2시간 쯤 후에 사진이 사라질테니, 그 전에 풀어내면 되는거예요. 알겠죠?

#608 Tip 2020/04/13 11:22:08

>>607 X 그 페이지 안에서 찾을 수 있어요.

#610 Tip 2020/04/13 11:37:51

>>609 아, 싱겁게 끝났네요. 역시 너무 쉬웠나? 좋아요. 아까 말하던 힌트를 이어 드릴게요. >>584 번역기나 글자들의 공백을 신경쓰지 말아본다던가:DD

#612 ??? ◆588jdyFjBvu 2020/04/13 14:05:04

어때, 내 과거사를 알아내는건 순조롭게 진행되는 중인가? 단서가 하나도 없다면 일단 아무 쪽이나 펴보지 그래. 신화책은 여전히 당신의 손에 있고, 영원히 그럴테니까. 혹시 아나? 운이 당신의 편이 되어줄지. 뭐, 그 전에 문제를 풀어야겠지만. 백성을 일단 구해야지. 저번에도 실패하지 않았나? 또 무고한 이들에게 내 손이 뻗치게 해선 안되지. - ORXHI2TE (답=천문학관련) ~15:20

#614 1 ◆588jdyFjBvu 2020/04/13 15:05:03

>>613 힌트를 드릴까요, 제한시간을 늘려드릴까요?

#615 Tip 2020/04/13 15:07:12

그냥 둘 다 주지 1도 참.. 권한은 있으면서 인정이 없네요. 차라리 1에게는 시간만 늘려받고 저한테 힌트를 받아가는건 어때요? 물론 1이 힌트는 더 결정적으로 주겠지만.

#623 1 ◆588jdyFjBvu 2020/04/13 15:22:08

>>621 좋아. 제한시간을 늘려줄게요. 사실 결정적인 힌트를 받아도 시간이 부족했을테니 현명한 선택이겠지만은, 힌트없이 풀기 어렵긴 할텐데... 뭐, 선택은 여러분들이 몫이였으니까요. 자. ~16:00

#624 Tip 2020/04/13 15:24:36

그나저나 아직도 1이 제 개입사실을 모르는게 더 신기하네요. 이런 조잡한 눈속임에 당하다니. 뭐, 이게 중요한게 아니죠. 힌트를 드릴게요. Hint. 첫번째 단계는 Base 암호로.

#630 ??? ◆588jdyFjBvu 2020/04/13 15:42:20

>>629 정답. 어째 중간에 20분 정도 기억이 삭제된 것 같지. 기분 탓인가. ... 아니, 신경쓰지 마. 다음 문제를 내기 전까지 보던 신화책을 마저 보고 있으라구.

#636 Tip 2020/04/13 16:33:34

멋지네요, 금방 문장 하나를 완성시켰어. 그나저나 저 책, 나이가 많은 존재들 순서대로 분류되어있진 않을텐데. ..설마 그걸 나한테 물어볼 생각은 아니죠? 나이순을..?

#639 Tip 2020/04/13 17:10:36

>>638 틀려도 괜찮은걸요. 일단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637 이리저리 복잡하긴 하지만 부속적인걸 제외하고 기초되는것만 굳이 따진다면 만들어진 순서대로니까, 유한과 제한, 무한, 1-4번 까지의 아이들을 제외하면 5번이 적혀있는 페이지랍니다.

#640 ??? ◆588jdyFjBvu 2020/04/13 20:37:45

긴 날에 하늘이 처음으로 열린다. 어디선가 수탉이 우는 소리가 들렸다. 모든 산맥은 바다를 사랑하며 뛰어다닐 때도. 나는 이 범죄를 저지르지 못했을 것이다. 끊임없는 광채 부지런한 계절이 왔다. 큰 강이 겨우 길을 열었다. 지금 눈이 오고 있어. 매화 향기만 희미하다. 나의 가련한 노래를 여기에 씨앗을 뿌려라. 곰곰이 생각한 끝에 백마를 타고 오는 슈퍼맨이 있다. 이 사막에서 노래하게 해줄게. (본문->파파고 영어->파파고 한글입니다.) (답=제목) ~2020.4.13 21:30

#642 1 ◆588jdyFjBvu 2020/04/13 20:44:26

>>641 하하, 번역본의 제목입니다:)

#646 ??? ◆588jdyFjBvu 2020/04/13 20:49:41

>>644 하, 역시 쉬웠지? 시간 제한을 더 적게 두든가 더 꼬았어야하는데. 황제폐하를 너무 과소평가했어. 내 실수군. 좋아! 다음 문제 전에 신화책에서 나를 발견하길 바라.

#647 Tip 2020/04/13 20:53:03

>>643 흐으으음, ???은 열심히 문제를 만들고 있겠고, 그나저나 무슨 추측이였는지 궁금하네요. 알려줄 수 있어요? 그럼 스토리 진행의 작은 키를 드릴게요:DD 물론 여기는 1의 세계라 저는 큰 부분엔 개입을 못하겠지만요.

#680 Tip 2020/04/14 19:28:31

올바른 뜻으로 한글해석도 적어준다면 제 사랑을 드릴게요. 장난이고, 이 이야기에 관한 작은 팁? :)

#683 ??? ◆588jdyFjBvu 2020/04/14 19:30:25

>>678 정답이야. 오늘은 아무도 내 와인을 마시지 못하겠군. 아니, 원한다면 자네라도 마실텐가? 하.

#685 Tip 2020/04/14 19:39:02

. 지워서 미안하지만, 아니면 1한테 들킬거예요. 이미 들켰을지도 모르지만 0.

#687 Tip 2020/04/14 19:46:21

근데, 신화책에서 ???의 정체를 찾는 거 말이예요. 힌트를 알아낼 수 없다면 주사위나 감으로 일단 찍어라도 보는게 어때요? 모르셔도 진행은 되겠지만. 뭐어. 흘려들으셔도 상관없어요:DDD

#688 ??? ◆588jdyFjBvu 2020/04/14 21:33:49

C☆♤♧U♤ ☆=ι ♤=σ ♧=τ (답은 지명, 천문학 관련이 아닙니다. 해독하신것이 답이 맞습니다 ;ㅁ;) 2020.4.14 22:50

#692 ??? ◆588jdyFjBvu 2020/04/14 22:25:47

시간은 그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아. 슬프게도 말야. 25분 남았다는걸 기억해.

#694 ??? ◆588jdyFjBvu 2020/04/14 22:31:11

>>693 정답이야. 하아, 오늘은 홀로 와인을 들이키게 되겠군. 부디 좋은 밤 되길 바라.

#695 ??? ◆588jdyFjBvu 2020/04/15 16:28:38

나는 이 지독한 밤에서 빠져나올 수 없어. 영원히 낮을 맞이하지 못할 암막속의 새지. 몇달, 몇년, 몇세기를 지나도 끝나지 않는 평행선. - 2의 2 6의 3 9의 4 10의 7 10의 1 4의 2 7의 4 (답은 지역명이 아닙니다.) 2020.4.15 17:10

#701 1 ◆588jdyFjBvu 2020/04/15 17:08:04

부르셔도 찾아올텐데. 늘 시간연장의 목소리는 저에게 닿지 않네요:) 안 부르시는건지 못 듣는건지. 어쨌든간에, 조금 더 연장해드릴까요?

#705 1 ◆588jdyFjBvu 2020/04/15 17:09:16

~17:30

#713 ??? ◆588jdyFjBvu 2020/04/15 17:26:27

>>712 ...하. 좋아. 정답이야.

#715 Tip 2020/04/15 17:35:02

이야, 역시 대단하다니까. 그런 여러분을 위해 작은 팁을 하나 드려도 될까요? 0.< 신화책을 대충 팔랑거리는 기미정돈 보여주는게 좋아요. 왜, 그렇잖아요. 앞쪽 몇장만 보고 이태껏 안보고있으니까 혹시 ???이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챌까 1이 초조한 것 같기도 하고. 뭐어, 여러분들 마음이지만요!

#718 1 ◆588jdyFjBvu 2020/04/15 17:46:45

>>717 N번의 존재가 있는 쪽, 또는 N쪽으로 말해주면 된답니다:)

#723 ◆588jdyFjBvu 2020/04/15 18:16:13

>>722 5번은 감정에 관련된 존재입니다. 주로 행복하거나 기쁜 감정을 통틀어 다루고 있으며, 무리지어 피는 꽃들을 좋아합니다. 감정과 관련된 존재들은 서로의 영향을 받으며 부속적인 존재들을 만들기도 하기 때문에 한 단어로 부르기보단 번호로 부르는 편입니다. 제한의 영향을 받은 부속적인 존재인 소멸과도 나름 친한 관계입니다. 죽어가는때에 비참한 감정을 머금는 건 슬프지 않냐... 는 감성적인 이유 덕분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부속적인 존재들은 맨 뒷장에 적혀있습니다.)

#724 Tip 2020/04/15 18:31:05

1이 준 힌트의 정답이 이게 맞는지는 안 말해줄거지만, 나름 괜찮은 수확을 얻었네요. 소멸이라?

#727 ??? ◆588jdyFjBvu 2020/04/15 21:23:57

좋지. 좋은 밤이야. 오직 그대에게만. - https://ibb.co/mFj2FxQ 2020.4.15 22:05

#742 ??? ◆588jdyFjBvu 2020/04/15 21:47:11

>>740 뭐, 정답이야. 어째 한 번 쯤은 틀려줘도 되는거 아닌가? 아쉽네. 쯧.

#745 Tip 2020/04/15 21:54:58

ㅋㅋㅋㅋ 여러분들 완전 황제구나. 그나저나 나름 명색이 있는데 1이 지금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다니, 슬프네요. 나 사직서 내야할까봐. ..장난이예요. 하여튼 ???은 오늘 올 것 같지 않은데, 우리끼리 정리를 좀 해볼까요? 슬프지만 나 혼자서는 모든 정황을 알아내는게 역부족이니까요.

#747 Tip 2020/04/15 22:15:29

근데 이 정도로 제가 활개치고 다니는데 1이 모르는게 더 이상해요. 1은 가장 처음 만들어진 존재란말이죠. 나보다 뛰어나면 뛰어났지 덜떨어질 존재도 아니고. 아니면 좋겠지만, 눈감아주고 있는걸지도 몰라요. 이렇게 된 김에 난리 한 번 쳐봅시다>.0 여긴 1의 세계고, 그래서 거짓은 있을리 없고,(거짓을 행하면 소멸해요. 자멸하는 길을 선택할리 없잖아요.) 1은 실제 일어난 사건을 재연하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그리고 여러분의 자율성이 어디까지 허용되느냐. 재연을 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근데 나한텐 이 기록이 없어요. 그 무한과 유한의 아이들 중 아무도 내 기록을 없앨 수 있는 사람은 없는데 말이죠. 하여튼 난 결말을 몰라요. 우리가 선택 한 번 잘못해서 결말이 실제랑 달라지면 1은 소멸해요. 그래서 그 정도 자율성은 허용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설마싶지만 만약이라도 1이 허용했다면 우리는 좀 많은 생각을 해봐야해요. 마지막으로 문제 맞추는걸 치밀하게 짠 것도 이상해요. 이 연극의 원본에서 언제 문제를 맞췄는줄 알고? 소멸은 유한이나 무한의 권한이 없는 이상 늦출 수 없단 말이예요. 위험한 짓을 나서서 하는것도 답지않아.

#750 Tip 2020/04/15 22:33:07

>>749 정황이 그렇지만 설마. 무슨 바람이 들어서.

#751 1 ◆588jdyFjBvu 2020/04/15 22:37:01

아 쟤는 왜 여기서 시러베장단을 치고 있어. 이래봬도 나름 철두철미하니까 걱정마시고 진행하세요:D 난 그렇게 허술하지 않은 걸 알잖아요.

#754 Tip 2020/04/15 22:48:51

>>752 응, 맞아요. 진짜 최악으로는 그냥 어긋났는데 강제로 소멸을 늦추는 것도 가능... 은 하겠지만? 실시간. 좋은 가설이네요 :) >>755 지금 물어봐도 돼요. 그건 답해줄지도?

#756 ??? ◆588jdyFjBvu 2020/04/16 09:02:09

알에서 나오기 위해 싸우는 새. 알을 깨고 나오는 새. 세계를 부수는 새. 신의 이름은 무엇인가? 2020.4.14 09:40

#762 ??? ◆588jdyFjBvu 2020/04/16 09:41:28

>>760 정답이야.

#766 ??? ◆588jdyFjBvu 2020/04/16 09:50:01

>>765 댓바람에 왠 뜬금없는 소리? 지금은 몰라도, 과거에는 단 한번도 신을 배반한 적이 없는데 무슨.

#769 1 ◆588jdyFjBvu 2020/04/16 09:55:25

황제폐하. 신화책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줘요. 그리고 ???의 해결책.... 도 조금더 생각해주고 :)

#773 1 ◆588jdyFjBvu 2020/04/16 10:21:47

지금까지 나온 다른 번호들이나 부속존재들도 잊지 말고요 :DD 아, 새로운 정보를 얻지 말라는건 아니예요.

#776 ◆588jdyFjBvu 2020/04/16 12:02:49

>>775 유명한, 부속적인 존재들이 한두줄 정도 되는 설명과 함께 적혀있다. 한 40~50개는 되는 듯 해보인다. 한 장에 적혀있어서 특별히 보고 싶은 부속적인 존재가 있다면 찾아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779 ◆588jdyFjBvu 2020/04/16 13:22:27

>>778 유일하게 무한과 유한의 아이들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지만, 무한의 환생 시스템으로 예전의 아이가 A라고 치면, 이 A의 직책을 그대로 인수받는 B가 새로 태어나게된다. 한 설화에서는 소멸의 힘을 담고 있는 일회용 단검이 황궁 어딘가 있다고도 전해진다.

#783 Tip 2020/04/16 14:47:17

흠... 1이랑 대화라도 좀 해보는게 어때요? 이때쯤이면 나올 타이밍인데 안 나오는걸 봐선 일부러 못 본 척 하는것 같지만, 여러분이 부르면 올텐데? 그래도 안 나오면 내가 끌고올게요 0.

#788 1 ◆588jdyFjBvu 2020/04/16 15:15:06

>>784 >>785 >>786 무슨 얘기를 먼저 드려야할까요. ... 미안해요. 그으, 죄송하지만 설명을 못 드려요. 여러분이 알아내는게 아니면 저는 더 이상 말할 수 없어요.

#791 Tip 2020/04/16 15:25:07

흐으으음. 웃기네. ???은 이게 1의 판이라는걸 모르고 있고, 1이 단독적으로 벌이는 판인데. 그 속에 무슨 동기가 있을까요? >>790 소멸되곤 다시 대체할 자가 생겨나겠죠? 소멸이라고 그것에 관한 별 특권은 없어요 0.

#793 Tip 2020/04/16 15:49:50

>>792 소멸한 존재들도 모두 기록으로 남아있죠. 지워지지 않아요. 인식 못하는건 절대 아니구요. 지워지면 공백으로 남아있으니까 티가 난단 말이예요. 그래서 위에서도 기록이 지워졌다, 없어졌다고 말한거예요. 그리고 하나만 더! 무한이랑 유한은 신으로 불러도 괜찮겠지만 나머지는 신이 아니예요. 알겠죠? 0.

#795 Tip 2020/04/16 17:07:50

>>794 다행히도 그건 아니고 그냥 관념이 의인화 된 존재라 신 취급 받을 정도는 아니란 얘기였어요. 그러면 혁명이라도 일으켰을걸요. 윽. 상상만 해도 끔찍해라. 음, 그니까 그냥 요정? 뭐 그런 존재 정도로 보셔도 되어요.

#797 ??? ◆588jdyFjBvu 2020/04/16 21:08:48

천공의 끝에 닿기를 원하는 자들은 유리와 암석위에 그 역사를 기록한다. 새로운 천년을 맞는 세상. 다른 종교를 믿는 이의 무리를 성 안으로 들여라. 이 노래의 제목은 무엇인가? 2020.4.16 21:50

#799 ??? ◆588jdyFjBvu 2020/04/16 22:40:23

늘 그렇듯 승리는 달콤한 법이지! 좋은 꿈 꾸길, 황제폐하. - 답=대성당들의 시대

#800 ??? ◆588jdyFjBvu 2020/04/17 09:33:23

좋은 아침이군! 그렇지 않은가? - 자신이 서려있는 물이 모두 말라버리면 죽어버리는 자. 그들이 깃들어있는 물은 치병의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함부로 그곳에서 몸을 씻다가는 분노를 사 오히려 병을 얻을지도 모른다. 이 자들의 이름은 무엇인가? (이름을 알아내는 문제입니다) 2020.4.17 10:15

#808 ??? ◆588jdyFjBvu 2020/04/17 10:15:55

>>806 정답이야. 아까했던 말을 정정하지. 나쁜 아침이군.

#809 1 ◆588jdyFjBvu 2020/04/17 10:20:49

아, 말할게 하나 있어요. 유감이지만 제가 드린 숫자힌트의 해답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812 Tip 2020/04/17 10:42:55

>>811 네, 그거 맞아요:)

#813 Tip 2020/04/17 13:27:30

Truth sits upon the lips of dying men.

#819 Tip 2020/04/17 14:14:43

수정한 글에는 종종 짧은 글을 남겨두고 있어요 :) 두번 다 못 봤다면 할 수 없죠. 뭐. >>820 그을쎄요? 적어도 하나 말하고 싶은건 저기에 나오는 진실은 1을 뜻하는게 아니라 진실 자체를 뜻하는거예요.

#821 Tip 2020/04/17 15:20:25

근데, 여전히 여러분이 놓치는게 있어요. ???가 원하는게 황제의 손에 단도가 쥐어지는거라면, 아무것도 모르는 황제역을 맡는 여러분은 그것을 얻으려하는 척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어요? 벌써 ???에겐 의심의 불씨가 지펴지는 중이라구요. 그대로 연극이 끝나버리면 애초에 헛수고를 한 셈이예요.

#824 ◆588jdyFjBvu 2020/04/17 16:45:40

>>823 얼마 지나지않아 시종장은 천에 돌돌말린 무언가를 조심히 들고왔다. 부드러운 천들을 하나하나 걷어내자 단도의 모습이 드러났다. 서슬퍼런 칼날과 그 앞면에 쓰여진 정체불명의 긴 문구, 꽤 고급스런 손잡이를 지닌 단도는 왠지 모르게 홀릴 듯한 자태를 뿜어냈다. 몇천년을 숨겨져있던 이 단검을 허무할정도로 손쉽게 가져오다니. 조금은 맥이 빠지는 것도 같았다. 하여튼, 이제 이걸로 어떻게 할지 고민해야할 때에 도달했다. 어떤 방식으로 사용해야할지, 어느 결말을 선택해야할지, 누구를 위한 선택을 해야하는지. 밤은 길고, 시간은 아직 많았다. 아무 정보 없이 내키는대로 행동해도 물론 괜찮겠지만, 아직 알아내지 못한게 많다. 팁과 1을 잘 이용해보자. 부르면 나오지 않고 못배기는 이들이니까.

#827 1 ◆588jdyFjBvu 2020/04/17 16:53:38

>>826 오, 추궁받는 기분이네요. 다 내 탓이긴 하지만. 저는 일체 간섭한 적이 없어요. 내 세계지만 연극에 참여하고 있진 않으니까요.

#830 Tip 2020/04/17 17:03:34

>>829 맞아요. 그 일에 1의 간섭은 없었어요. >.0

#834 Tip 2020/04/17 17:11:24

>>833 제 상관들이 그걸 가만 보고있지는 않을걸요...? 뭐, 애초에 소멸은 기록삭제용이 아니고 존재를 없애버리는 역할이라 기록삭제도 불가능. 기록이 사라진다고 시간이 되돌아가지도 않구요. 흠, 그건 시간에게 부탁해야하지 않을까요?

#835 Tip 2020/04/17 17:29:59

참고로 1의 숫자힌트에 대한 힌트를 제가 드렸었어요. 번역기를 돌려보거나, 띄워쓰기를 무시해보라고. 아, 맞다. 혹시 >>813 에서 수정하기 전 글을 보고 싶으시진 않아요? 아래 문제를 풀면 드릴게요:))) - 장미. 섬의 동전에 장미가 새겨진 이유. 해수의 님페. 그녀의 이름은? (이름을 맞추시면 됩니다) 2020.4.17 18:10

#838 Tip 2020/04/17 17:54:05

>>837 정답! 잔잔한 호숫가에 던진 작은 돌멩이가 큰 파문을 일으켜 결국 던진이를 덮칠 때 까지. 그리고 그를 위해 미리 작은 배 한척을 묶어 두었던 선견지명을 갖춘 자. 그리고 물에 뛰어들어 그 줄을 풀어줄 한 명과 배를 끌고 그에게 가줄 한명.

#841 1 ◆588jdyFjBvu 2020/04/17 17:57:06

>>840 오. 다른 것도 만들 수 있답니다:) 화이팅. Tip이 제시한 방법이 두가지이기도 하고요. 단순한 숫자힌트에 그치진 않아요.

#843 Tip 2020/04/17 19:53:24

...아. 그래요, 아무것도 몰라도 결말은 다가오는 법이죠. ???은 한동안 찾아오지 않을거예요. 다음 주 정도에 불현듯 나타나겠죠. 그 때는 적어도 아무행동이나 취해야해요. 누구의 의견도 중요치 않아요. 오직 여러분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지. 여러분이 무슨 행동을 해도 그걸로 더욱 나빠지는 결과는 없을테니까. 1의 숫자 힌트... 아니, 정정할게요. 숫자힌트가 될 수도, 스토리의 결말 중 하나의 힌트가 될 수도 있는 그것은 중요해요. 번역기를 돌리거나, 띄어쓰기를 무시하고 바라보거나. 그게 제가 드릴 수 있는 최고의 힌트예요:)

#850 ◆588jdyFjBvu 2020/04/17 23:16:34

>>849 87페이지... 쪽수가 이상하다. 86페이지에서 설명이 시작되는데 굳이 87페이지를 골랐을 이유가. 87이라는 숫자를 페이지 말고 다르게 생각할 수는 없을까?

#852 1 ◆588jdyFjBvu 2020/04/17 23:25:59

>>851 어느 쪽일까요? 일단 찍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틀렸다면 남은 쪽이 정답일테니. :)

#854 ◆588jdyFjBvu 2020/04/17 23:43:59

>>853 이름 부분이 모두 번져 읽을 수가 없다. 남아있는 설명만 추려보자면, 음... - 감정을 담당하는 자. 죄를 저질러 격리되었기에 몇백년 전부터 존재하지 않는 감정이 되었고 그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조차 지워졌다. - 묘한 이야기를 마저 읽어내자 누군가 옆에 나타났다. 어깨를 살며시, 톡톡 건드는 손길은 조심스러우면서도 장난스러웠다. 그리곤 슬며시 종이 한 장을 건네주었다. 일단 읽어볼까, 말을 걸어볼까?

#856 Tip 2020/04/18 00:06:57

>>855 내키시는대로 :) 편하게 고르셔도 되어요.

#858 Tip 2020/04/18 11:52:41

이제 남은 단서는 연극속에서 찾아내는게 나을거예요. 황제 옆의 그 사람이 건넨 쪽지도 안 읽었고, 아직 한 마디도 안했으니까요 >.0

#861 ◆588jdyFjBvu 2020/04/18 18:00:49

>>859 물에 뛰어든 이는 살아나오지 못한다. 별을 좋아하는 이는 그것을 읽을 수 있고, 별을 읽는 이는 곧 미래를 내다본다. - 두 문장이 정갈한 글씨체로 쓰여있었으며, 각각 다른 이를 가리키는 것 같아보인다. 누구를 칭하는 것이며 이것을 전한, 제 옆에 서있는 이는 시선을 지그시, 아래로 내리꽂고있는 이는 누구인가?

#863 Tip 2020/04/18 18:50:20

>>862 모르겠다면 옆의 인물과 대화를 시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0.

#867 1 ◆588jdyFjBvu 2020/04/19 20:54:04

흠흠, 황제폐하? 놀라지 말고 들어요. 아무 기척이 없길래 말을 건거니까. 아, 난 지금 연극 속에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이제 나한테 말을 걸 땐 황제의 이름을 달고 해줘야해요. 이제 연극 밖의 이야기를 듣지 못하거든요. 별 건 아니고, 폐하가 아직 듣지 못한 이야기들이 많잖아요. 쪽지가 무슨 의미인지는 알아냈어요?

#878 1 ◆588jdyFjBvu 2020/04/20 08:57:27

>>877 아? 1이예요.

#884 1 ◆588jdyFjBvu 2020/04/20 12:39:56

>>883 흠, Tip이 말하지 않았었나요? 꽤 친한 사이였어요. 그리고 하나 더. Tip이 잔잔한 호숫가... 어쩌고 했던거 기억나요? 여러분은 거기에 나온 4명의 인물이 각각 누구를 가리키는지 맞춰야해요. ???이 오기 전까지.

#907 1 ◆588jdyFjBvu 2020/04/20 15:23:14

>>904 네, 맞아요. 그는 87이예요. 아. 그리고 Tip의 잔잔한 호숫가 어쩌고 한 내용은 해석하셨나요?

#917 1 ◆588jdyFjBvu 2020/04/20 16:08:06

>>914 으응..??? 그렇게까지 소곤거리실 필요는 없었는데. ... 흠흠. 뭐어, 좋아요. 맞았으니 나머지 이야기를 풀어드릴게요.

#920 1 ◆588jdyFjBvu 2020/04/20 19:34:08

소녀가 있었다는건 다들 아실테고. 그 소녀는 유독 87이랑 친했어요. 왜냐면 87이 다스리는 감정을 격하게 느끼면 죽게 되거든요? 87은 그 망자들에게 너무 미안해했어요. 죽음에 관련된 거의 모든 존재들은 그런 걸 별로 안느끼는데, 87만 그러니 이해도 안될거고, 바쁘기도 바쁠거고. 결국 87은 거의 위로를 받을 수가 없었는데 소녀가 딱 나타나서 그를 온전히 이해해준거죠. 마치 구세주같았을거예요. 수천년을 넘게 혼자 외로워했는데 옆에 따스하고 친절한 이가 곁에 말없이 앉아준거죠. 소녀라는 존재는 87에게 커다란 의미였어요. 그런 것을 한 번 경험한 그에게 소녀가 사라진다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었을거예요. 그걸 소녀도 알고 있었어요. 자신은 유한의 영향을 받는 존재니까, 이 시간이 끝나고나면 그가 어떻게 될 지 별을 통해 내다봤던거죠. 가장 좋았던 결말은 87이 그것을 이겨내는건데, 세상사가 맘대로 되나요. 그는 무너졌죠. 덕분에 소녀는 87을 위한 축복을 남겨뒀어요. 그게 지금 이 연극이예요. 그를 위한 사람이 많다는걸 일러주고 싶었어요. 처음 소녀가 저한테 말한 계획은 이렇게 극단적인건 아니였는데, 소녀가 내다본게 왜인지 좀 틀어졌어요. 결국 소녀의 사망 후 87이 우리가 했던 연극과 똑같은 짓을 벌였어요. 참 극단적인 짓이였죠. 아무것도 몰랐던 황제는 단검을 손에 들었었는데, 그때 제가 막았었어요. 덕분에 유한과 무한이 87을 소멸시키려고 했는데, 마침 소녀의 이야기가 생각나서 제가 간청을 한거죠. 그에게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921 1 ◆588jdyFjBvu 2020/04/20 19:34:39

결론적으로는 유한이랑 무한이 그걸 수락하고, 제가 진행하는동안 거짓을 말해야해서 소멸또한 늦춰줬어요. 돌이켜도 제 판은 몹시 어리석은 짓이예요. 그러나 가장 강렬하게, 그를 위한다고 말해줄 수 있는 판이죠. 그러나 유한이 건 제한이 하나 있어요. 여러분은 단검을 누구에게 쓸지 선택해야해요. 저에게 쓴다면 그에게 면죄부를 주는거고, 그가 면죄부를 받고도 똑같은 짓을 벌일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87을 찔러요.

#922 1 ◆588jdyFjBvu 2020/04/20 19:37:09

87은 여러분의 시간으로 8시 반이나 9시쯔음에 올거예요. 그때 논의했던대로 황제의 이름을 달고 행동하면 된답니다.

#925 1 ◆588jdyFjBvu 2020/04/20 19:49:28

>>924 응? 왜요?

#928 1 ◆588jdyFjBvu 2020/04/20 19:59:24

>>927 글쎄요. 이미 나는 소멸될 예정이라. 41이나 팁이 지켜봐주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소멸의 검은 유한과 무한의 아이에게만 사용이 가능해서, 그건 불가능해요 :)

#936 Tip 2020/04/20 20:16:35

문제는 78을 살렸을 때 그가 똑같은 일을 반복한다면, 더 많은 인명피해가 나올 수도 있단걸 기억해줘요 >.0

#941 Tip 2020/04/20 20:30:49

>>938 모든 생명체는 환생이 적용되긴해요. 물론 이전 기억도 없을테고, 모든게 달라질 수 있겠지만. 유한과 무한의 아이들은 말이 환생이지 다시 태어나는 느낌이라고 보면 돼요. 직위가 환생하는 느낌? 흠, 복잡하네요. >>940 그가 왔을 때 물어보는건 어때요? 곧 올테니까.

#947 Tip 2020/04/20 20:55:58

뭐, 이젠 들켜도 그만이지만요. 근데 87은 소멸하는거라는걸 잊지마요. 존재들의 환생은 생명체들처럼 같은 영혼이 반복해서 살아가는게 아니라 아예 다른 영혼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거예요. 그는 그대로 사라진다는 얘기죠.

#948 ??? ◆588jdyFjBvu 2020/04/20 21:00:01

하, 오랜만이야.

#952 ??? ◆588jdyFjBvu 2020/04/20 21:04:14

>>950 ... 하, 뭘 망설여? 세상을 구원해야하지 않나?

#959 ??? ◆588jdyFjBvu 2020/04/20 21:10:35

>>954 아직도 지켜만 보겠다는건가? 황제폐하가? 하, 좋아. 궁금한게 무엇이지?

#963 ??? ◆588jdyFjBvu 2020/04/20 21:15:40

>>962 앞의 세 질문은 대답하지 않겠어. 그리고 강요한 적 없어. 내기도 원한다면 못들은 척 할 수 있었겠지. 아, 백성들 때문에 못 그랬을려나. 그래. 그건 확실히 강요라고 해도 되겠네.

#965 ??? ◆588jdyFjBvu 2020/04/20 21:16:47

.

#972 ??? ◆588jdyFjBvu 2020/04/20 21:27:41

>>970 참 좋은 가설이긴 한데 말야, 정정해줄 부분이 있어. '나'를 위해서야. 그나저나 정보력 한 번 좋군. 쯧. 뭐 더 물을 건 없고?

#977 ??? ◆588jdyFjBvu 2020/04/20 21:36:28

>>974 강요한 적 없다니까?

#983 ??? ◆588jdyFjBvu 2020/04/20 21:56:31

>>980 ...아. 젠장. 잠시만. 진정해 봐. 뭐가 문제야? 대답해주길 바라?

#985 ??? ◆588jdyFjBvu 2020/04/20 22:05:02

>>984 ...목적이라면, 내 소멸이겠지. 상대가 당신이였던 이유는 황궁에 단검이 있어서야. 가장 가까이에 있는게 당신이잖나? 진정으로 노리는 것 또한 목적과 동일해.

#987 ??? ◆588jdyFjBvu 2020/04/20 22:20:22

>>986 하. 간과한게 있어. 단순히 영혼이 같은거지 똑같은 사람은 아니야. 막말로 그 때는 성격이 뒤바뀔수도 있어. 누군가에게 위로와 안식을 주었던 그 아이가 아닐 수도 있다고.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존재들은 같은 영혼을 가졌다고 동일인물 취급하진않아.

#989 ??? ◆588jdyFjBvu 2020/04/20 22:31:21

>>988 글쎄, 미련이라? 딱히 없어. 이 얘기를 꺼내기 싫어서 당신에게 얘기를 안하고 그 짓을 한건데, 지금 와서 보면 별 쓸모없는 행동이었네. 뭐, 악역이 악역인데에 이유가 있을까. 쉽게 생각해.

#990 스레주 2020/04/20 22:34:49

(1000 레스 넘을 듯 싶은데 차라리 지금 다음 판을 세울까요? 레스 아끼시느라 너무 힘들어보이셔서 ;ㅁ;)

#995 스레주 2020/04/20 22:36:56

(네, 세우겠습니다: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