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에 한 말만 실제 캐릭터의 말로 인정됩니다. 모두 한 캐릭터, '인페르'로 취급됩니다. ▶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리와 대답에 차별을 두기 위함입니다. ""가 없으면 스토리에는 반응이 있지 않습니다. ▶ 해당 사건에 등장하는 사건, 물건이나 소품, 장소나 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 극판이나 앵커판과 분위기가 비슷함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미궁판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미궁판으로 정했습니다. ▶ 이 스레가 1000레스를 채우면 2판으로 넘어갑니다.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만 유일하게 진범 추리와 전말이 따로 스레가 있고, 그 외에는 구분이 없습니다.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 S1 E1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456868 ) ☆☆☆ S1 E2 괴담의 모교 : 고교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110398) ★★☆ 이해가 가지 않아. 도통 이해가 가지 않아! 내가 왜 이 녀석들과 같이 드라이브를 떠나는거지? 이 녀석들은 코난도일 동아리에서 온 고교생 넷. 주말을 맞이해서 여행을 가자고 메시지를 그만 받아버려서 녀석들이 마당을 점령해버린 게 원인이 되고 말았다. "소개부터 할게요! 제 이름은 린데라. 린데라 에레라고 해요!" 주근깨의 양갈래 소녀, 아니 린데라가 말했다. "제 이름은 키오스라고 해요. 실은 그 카메라 문제 가장 먼저 맞춘 애에요!" 마른 소년이 말했다. 그리고 가장 먼저 맞춘지 너가 어떻게 아는건데. 키오스 옆에서 기다리던 통통한 남자아이가 말했다. "제 이름은 루이. 평소 에스카르고와 각종 스테이크를 먹으며.." "응, 너 이름은 뭐야?" 루이인지 라따뚜이인지 뭔지를 제쳐두고 네번째 아이로 다가갔다. 그 아이는 머리가 허리춤에 닿을 정도로 길었다. 그 아이는 나를 힐긋 쳐다보다가 한 마디했다. "하비." 음, 다들 제정신 아니구나! 나는 핸들을 꺾을뻔하는 손을 부여잡고, 린데라가 우연히 발견했다는 동굴로 향했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죽은 자를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스레주 열일추;;
내일 8시에 시작하긴 합니다만.. 준비가 잘 되지 않으면 모레에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천천히 편하실 때 해주세요:)
그러고보니 얘네 국적은 어디에요? ㅋㅋㅋ
>>5 한국이요 ㅋㅋㅋ
>>6 이름이 한국 어디의 이름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여기야..?" 동굴은 계단이라 하기엔 힘든 경사로가 입구였다. "그런데 여기 맞아?" 동굴은 정말 오래되고 피폐해 보였다. "여기 맞아요! 제가 우연히 봤는데, 뭔가 사건의 냄새가 스멀스멀 나지 않아요?" 린데라가 자랑스레 말했다. 끄응.. 그렇게 동굴에 입장했다.

동굴에 들어서자, 26이라는 숫자가 거대하게 벽에 새겨져 있었다. 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길을 이어나갔다. 입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들어가자 벽에는 이렇게 써져 있고, 세 갈랫길이 있었다. 어디를 가야 할까?
저건 프리메이슨 암호니까 해석하면 LEFT가 나온다. "왼쪽"
왼쪽 갈랫길로 갔다. 휴우, 문제는 없어보인다.
그 순간 탁! 빛을 밝히던 휴대 전화가 갑자기 꺼졌다. 전원이 켜지지도 않고, 먹통이 된다. 순간 동굴의 모든 빛이 사라졌다. "어떡해, 못 빠져나가?" 키오스가 걱정스레 말했다. 끄응, 너네들이 오자고 해놓고서 그렇게 걱정하면 어쩌잔거냐. 아무튼간 길을 이어나가는데 도저히 보이지 않아 다섯이서 손을 잡고 걸었다.
그 순간, "아앗!" 누군가가 넘어졌다. "뭐야, 괜찮아?" "괜.. 찮아요.." 린데라였다. "조심히 걸어. 동굴이라 바닥이 울퉁불퉁하다고." "그게 아니라.. 바닥에 무언가가 발에 걸렸어요." "그래, 바위가 발에 걸린거야. 조심해."
걷다 보니, 웬 돌판이 보인다. 실린더에서 잠깐 빛이 흐른다. 겨우 볼 수 있는 것 같다. 실린더 옆에는 모든 알파벳이 써진 길다란 종이가 있다. 그리고 돌판에는 종이 하나가 붙어있다. L wklqn Mdfn kdg glhg. Li brx duh iurp wkh wrs, sohdvh uhvfxh klp. L'oo eh oblqj uljkw qhaw wr klp.
뭔가 척 보기에도 어려워 보여. 하지만 뭔가 실마리가 있겠지.
실린더에 긴 종이를 감아볼까요?
>>16 그게 맞을지도 몰라. 긴 막대에 종이를 감는 것, 암호의 한 방식이지
>>16 헛 뭐야 스레주였잖아?
>>14 시작이 L 한 글자인 거 보니까 각 글자 순서에서 3을 빼면 되는 카이스르 암호 같은데?
확실히 치환식이라고는 생각하긴 했는데.. 카이사르 암호라...
>>19 Li brx = If you 맞는 것 같아
i think jack had died. if you are from the top, please rescue him. i'll be lying right next to him
으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군. 일단 길을 이어나갔다.
다시금 빛이 깜박인다. 겨우 빛을 보니 모두 벌써부터 지친 얼굴을 하고 있다. 하지만 빛에 보인 것은 생각보다 충격적이다. 무엇을 조사할까? >> 전구 >> 핏자국 >> 유골
>>24 "유골을 살펴보자. 죽었느니 뭐니 하는 걸 보면 연관이 있을지도 모르지."
누군가의 유골.. 누구의 것이지?
되게 신기해요.. 유골은 모두 거의 썩을 정도로 부러져 있는데 두개골만 멀쩡하잖아요.. 으윽, 좀 보기가 거북하네요.
다시금 빛이 깜박인다. 겨우 빛을 보니 모두 벌써부터 지친 얼굴을 하고 있다. 하지만 빛에 보인 것은 생각보다 충격적이다. 무엇을 조사할까? >> 전구 >> 핏자국
"전구"
전구인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손전등을 묶어 걸어놓았다. 손전등이 묶여 달랑거리며 빛을 낸다.
다시금 빛이 깜박인다. 겨우 빛을 보니 모두 벌써부터 지친 얼굴을 하고 있다. 하지만 빛에 보인 것은 생각보다 충격적이다. 무엇을 조사할까? >> 핏자국
"핏자국"
누군가의 혈흔..? 핏자국이 거칠게 끌려 있지만 어느 순간부터 누군가가 닦아서 어색하게 끊겨있다.
"남은 건 핏자국 정도인가..."
동굴을 더 들어갔다. 아직은 빛이 얼추 새어나온다. 그리고 이번에는 수상한 석판이 있다. 수풀의 사실을 알아내어라 SmFjayBpcyBzdGlsbCBmYWludC4gSSdtIG5vdCBzdXJlIGhlJ3MgYnJlYXRoaW5nLiBJIGNhbid0IGZlZWwgaGlzIGhlYXJ0YmVhdC4gSSdtIHNlcmlvdXMu *해당 에피소드의 규칙. 일정 시간이 지날 때마다 동행하는 인물(린데라, 키오스, 루이, 하비)이 힌트를 줍니다. 하비의 힌트를 받고서 시간제한이 표시되며, 이 시간 내로 풀지 못하면 해당 인물 순서대로 사라집니다.
>>35 서바이벌 미궁 2탄인가...
>>36 협동 서바이벌, 이겠죠?
이 에피소드에서 마주치는 문제마다 힌트가 리셋되는 건가요?
>>38 네. 하지만 인물이 사라지면 원래 얻을 수 있는 힌트의 수인 넷이 줄어든다는 것은 알아두십시오.
수풀의 사실을 알아내라는 건.. 수풀이 사실을 숨겼다는걸까요?
키보드 한영키가지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대체 뭘까 수풀의 사실을 알아내라는 건 암호의 힌트일까..?
수풀이 뭔지 알면 될 것 같은데 뭔지를 모르겠네
"수풀이 사실을 숨겼다"라.. 이건 오류야. 하지만 이걸 이용해야 할 것 같은데.
으응..?
"수풀이 사실을 숨겼다". 영어로 풀어보세요
Bush hid the truth..?
The bushes hid the truth.
이제 힌트 하나 더 받으면 시간제한 뜰텐데...ㅋㅋㅋㅋㅋ으으응? 1도 모르겠음...
bush hid the facts. 아스키 코드의 오류 문장이죠. (제한시간: 23시. 풀지 않으면 린데라가 사라집니다.)
아아악
아스키코드로 뭘 어떻게 하라는 소린가.....
아스키코드 오류 문장인 건 알겠는데 그래서 저 문제를 어떻게 풀라고,,,?? 스레주...우리를 과대평가했나본데...우리가 이런 문제를 잘 풀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까??? 그거 큰 오산입니다
8비트 데이터를 아스키 코드로 해석하는 것. 무슨 암호죠?
동아리 애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인페르는 혼자서 외롭게 동굴에 갇혀서 죽고 말겠지....
안녕 린데라..
만나서 반가웠어...
"꺄악!" 린데라의 손이 놓쳐졌다. 린데라가 그만 사라지고 말았다. 모두 길을 이어간다.
아 그래, 이 암호는 Base64. Base64에 이 암호를 풀면, "Jack is still faint. I'm not sure he's breathing. I can't feel his heartbeat. I'm serious.".
길을 계속 가다 보니, 손전등이 겨우 주던 빛도 끊겨 있다. 어느새 부턴가 다시 발에 무언가가 밟힌다. 조심히 건너라면서 아이들을 지시했다. 다시 돌판에 글자가 보인다. 나폴리탄 괴담 같은 말투인데..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 광부 행동 수칙 ~ 1. 죽은 광부가 보이면 애도하십시오 2. 서로 함께할 것이라고 약속하십시오 3. 지목해야 할 경우 정확히 지목하십시오 4. 굶주려서 사망한 것으로 보이는 광부에게는 교육받은대로 하십시오 5. 곡괭이를 잡을 때 엄지손가락에 굳은살이 생기므로 안으로 집어넣는 것을 유지하십시오 해당 수칙은 미국의 코퍼 캐니언 광산의 수칙을 따릅니다.
...?
광부가 아니니까 따를 필요 없지 않나 그보다 거기 광산이었던 거야..?
무시하고 지나가면 될 것 같은데 보통 이런 거 무시했다가 나중에 큰일나잖아...?
다른 레더들 없으면 그냥 무시한다 선택할게
"무시하고 지나간다"
그냥 바로 직진할까? >> 직진한다 >> 문제를 더 보고 그 정답에 따른다
문제를 풀수 있으면 푸는게 좋지않을까..?
않이... "문제를 더 보고 그 정답에 따른다"
다섯 수칙의 공통점이 있지 않아요?
광부 수칙이고...-하십시오..?
내일 이어가겠습니다.
스레주 안녕 내일 봐...근데 평범한 광산은 역시 아니었나 보지..? 하긴 동굴 보고 광산이었겠군! 이라는 추측이 없다는 건 광산의 특정한 무언가가 없었다는 거겠지 레일이라던가 카트나 이런 것들.. 수칙도 이상한게 죽은 광부를 보면 애도하라는 건 죽은 광부의 시신을 수습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고, 광산에서 광부가 죽을 경우는 보통 광산이 붕괴해서, 가스 때문에 질식한다던지 중독으로 죽는다던지 등인데 굶주려 죽은 광부가 있다는 것도 수상하고. 지목할 것은 무엇이고 서로 함께한다고 약속은 왜 하는 거야 곡괭이를 잡을 때 엄지손가락에 굳은살이 생기므로 집어넣는 걸 유지하라는 건 또 뭐야 단순히 곡괭이 들고 다니지 말라는 뜻인가...? 왜 굳은살까지 걱정해 뭐야...
아..저게 문제구나..영어로 바꿔서 첫글자만 따면 뭐가 나오려나
12시부터 힌트 재개합니다
수칙의 공통점..명령어말고는 모르겠는데..
힌트 더 받고 생각해보쟈...
과연 키오스는 살릴 수 있을 것인가...
음.... 저 줄 맞춰진게 신경 쓰인다면 오산일까..
미국의 수칙을 따른다는건, 저게 원래 미국의 것이라는 거겠죠? 수칙도 전부 영어로 되어 있을거고요.
영어로 바꾸란 소린가..번역기 돌리고 온다
~ Miner Actions ~ 1. If you see a dead miner, grieve/If you see a dead miner, mourn him. 2. Promise to be with each other 3. If you have to point out, point out exactly 4. Do as you are taught to a miner who appears to have died of hunger. 5. Keep your thumb firmness when you hold a pickaxe, and keep it in. The rule follows the rules of the Copper Canyon mine in the United States.
>>80 1번은 통으로 긁어서 할 때랑 저것만 할 때랑 번역이 달라서 둘 다 들고왔다
GPPDK/MPPDK -십시오 부분의 단어 첫글자만 빼도 딱히..? 뭐 보이는건 없는거 같은데..
청각장애인이 떠오르네요. (제한시간: 15시. 풀지 않으면 키오스가 사라집니다)
수화로..뭘..어쩌라는걸까....
앞으로 세번 가고 위로 두번 점프는 아닐거 아냐..?
힌트. >>59 2번에서는 엄지손가락을 굽히십시오
1시까지 기다렸다가 냥빨하고 왔는데......20분 남암ㅅ다 청각장애인이라면 수화인가
엄지손가락을 굽힌다는 건 선서 동작밖에는 기억이...
약속 수화 동작에서 엄지손가락을 굽히긴 하는데...? 뭐야..
>>59 >>68 >>78 >>83 >>86 영어 광부 행동 수칙 다섯가지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청각장애인이 떠오른다 두 번째 수칙에서 엄지손가락을 굽혀라
ASL 찾아봐도 알파벳 수화 밖에 안보이던데..
cross one's fingers = ~의 행운을 빌다
cross one's finger 검지랑 중지 꼬는 건데 어 음 음
일단 저 광부 수칙을 우리도 따라야 할 것 같은데 우리는 지금 2번 말고 해당되는 사항이 없어 그치...? 아니 4분 남았잖아
키오스 잘 가...인페르는 결국 혼자 남겠지...?
빨리 아무거나 던져보자...레더들 어디갓어...
"으아악!" 키오스의 손이 놓쳐졌다. 키오스가 그만 사라지고 말았다. 모두 길을 이어간다. 미국에서 왔다라면 영어, 알파벳을 쓰고.. 모두 손가락을 사용하는 동작이니, 알파벳 수화 암호군. 애도는 검지와 중지를 꼬는 것, 약속은 소지를 펴는 것, 지목은 검지를 쫙 펴는 것, 굶주려서 사망(헝거 게임)한 광부에게 교육받은대로 헝거 게임의 애도 동작을 하는 것, 곡괭이 같은 막대기를 집듯 주먹을 쥔 뒤 엄지를 안에 넣는 것. 수화로 보면 R, I, G, H, T. 오른쪽에 붙어서 가야 하는 거야.
;-;
오후 6시에 이어가겠습니다
수화까지 짐작했는데...;ㅁ;
여기서 사라지면 존재 자체가 사라지나봐..사람이 없어졌는데도 모두 길을 이어가는거 보면..
굶주려서 사망한걸 영어로는 헝거게임이라고 함?
길을 걷고 있는데, 으악! 유골 하나가 픽 쓰러졌다. 그 바람에 루이가 기절하고 말았다. 이 유골의 정체는.. 아직까지 머리카락이 있다. 정말 무섭다. 기절한 루이를 이끌었다.
그리고 석판에는 종이가 붙어 있었다. "혹시 여러분이 다급한 상황에 처한다면, 다음 자세를 취하십시오. 관리 카메라에서 처리할 것입니다." 1단계: 팔을 펴고 한 다리를 굽힐 것 て단계: 팔과 다리를 펼 것 3단계: ???
팔은 어떻게 펴는 거야?? 편하게 늘어뜨리는 거야 아님 T자 만들듯이 좌우로 벌리는 거야 아님 앞으로 나란히 펴는 거야 아님 위로 뻗는 거야...? 자세가 관련이 있을 것 같아서
>>105 좌우보다 더 크게, 양팔이 V자를 만들도록 펴는 겁니다. 또한 다리를 굽히는건 선 채로 굽히는 것이지 앉는 것이 아닙니다.
저기 말하는 거 보면 관리 카메라가 있고, 어디서 그 동작을 취하든 알 수 있을만큼 많이 있겠지? 저곳이 수용시설이라던가 하는 그런 것이었다는 뜻일 수도 있고? 흠...
귀신의 집에서 포기 신호 보내는 것 같은 느낌인가
1급 재난 경보 2급 재난 경보 3급 재난 경보처럼 급한 정도에 단계를 두어 요청하는 건가 역시 연달아 하는 동작같지...?
셜록홈즈 춤추는 사람 암호 보면 1단계는 o고 2단계는 e에 해당되는 것 같아. 관련 없는 건가?
아, 잘 보니까 2단계가 뒤집어져 있어요. 규칙성을 찾을 수 있는걸까요. (제한시간: 20시. 풀지 못하면 루이가 사라집니다)
3단계를 맞추는거맞지..?
>>112 네.
헐 잠깐만
ㅜㅜㅜ초보인데 봐주세요ㅠㅠ
2단계가 뒤집어져있다는 말이 글씨가 뒤집혀져있다는건가?
아 루이 기절해서 힌트도 못 주지...?
루이 일어나!(짝!)
>>118 빨리 일어나라구 ㅠㅠㅠㅠㅠ
글 옆에 그림도 같이 있어요??? 자세히 보니 뒤집어져 있었다는 건 자세히 보지 않으면 뒤집어진지 모른다는 건데
2단계가 뒤집어져있다는 건 2단계자체가 오류라는 건가
아까처럼 영어로 되어 있을 것 같은걸...
문제 수정했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아하 2가 뒤집어져 있었구나...뭐야...?(혼란)
SOS가 생각나는데
나 계속 춤추는 사람에 포커싱을 맞춰서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2단계가 e라고 했잖아 근데 뒤집어진 채로 팔과 다리를 편 사람에 해당하는 것도 있어. t.
2가 뒤집어져있다는건 반대로 팔과 다리를 모두 굽힌것이어야 한다는 건가? 그럼 반대로 3번은 팔과 다리를 모두 펼것?
e를 뒤집는다고 생각하면 a나 조금 억지를 부리자면 s라고도 할 수 있고...? 일단 나는 계속 춤추는 사람에 포커싱 맞춰볼게
모르겠다..루이안돼ㅠㅜㅜ
>>128 ㅠㅜㅜ같이 있어서 힘이 된다 우리 맞춰보자!!
>>130 루이까지 보낼 순 없지! 힘내보자
OT...OT...OTL...?
뒤집어져있는 글자를 보면 일본어 te같은데...이것도 뭔가 힌트가 있나..?
>>133 그냥 2가 거꾸로 있다는 뜻 아냐...?
>>134 그런가..?ㅜㅜㅜ모르겠다 너무 어렵다..오늘 미궁판 처음왔는데 ㅎ...
o는 왼쪽 다리를 들었는데 a는 오른쪽 다리를 들었구나...? at...?
스레주 >>127 이거 오답인거 확인해주니 혹시..?
>>135 나도 미궁 시작한지 얼마 안됐어...ㅠ 같이 고인물이 되어보쟈
>>138 ㅠㅜ그래 일단 루이먼저 구하고..
루이..미안...힌트라도 주지 그랬어..
ata atb atc atd ate atf atg ath ati atj atk atl atm atn ato atp atq atr ats att atu atv atw atx aty atz ota otb otc otd ote otf otg oth oti otj otk otl otm otn oto otp otq otr ots ott otu otv otw otx oty otz 중에 하나는 있겠지 나 헛다리면 되게 슬플 것 같아...
다 오답입니다.
>>142 아앗...ㅜㅜㅜㅜ
>>126
뒤집어진 채로..? 물구..나무라도..서야하나..
어.. 그러니까 풀이 과정이 잘못되었습니다.
>>104 >>126 >>111
ㅜㅜㅜㅜㅜㅜ루이야ㅜㅜ
>>146 126이 힌트가 아니란 뜻이야?
>>127 풀이 과정이 잘못되었습니다.
ATB:행운을 빕니다 ati:포병표적정보 atk 컴퓨터 앞에 있음 otf 마구 웃기다 뭐 풀이과정이 잘못됐어...?
아하.. 그럼 두번째는 t가 맞다는 소리인다...
>>150 그럼 답은 맞다는거야..? 아님 처음부터 다 틀렸다는거..?
>>127 은 틀린 소리라는 건가보구나..
ㅜㅜㅜㅜ뭐지 감도 안 잡히네
>>151 atk가 컴퓨터 앞에 있음이라면 보통 컴퓨터에 앉으면 모든 팔과 다리를 굽히잖아 그럼 3단계는 팔과 다리를 전부 굽힘..?
각 숫자에 알파벳을 대입해보세요.
>>157 대입이라면..2단계는 t인거같고 그럼 소문자라는거니까 1단계는 l 3단계는 w m이 그나마 가까우려나?
"혹시 여러분이 다급한 상황에 처한다면, 다음 자세를 취하십시오. 관리 카메라에서 처리할 것입니다." A/O단계: 팔을 펴고 한 다리를 굽힐 것 T단계: 팔과 다리를 펼 것 3단계: ???
>>158 그런 거야...?
아 어...음...음...이해했다
그럼 동작 어떡해 아아ㅏ각
>>161 아닐 수도 있어.. 일단 둘다 검색해봤늠데 전혀 모르겜ㅅ다..그리거 1분남았..
루이 안도ㅐ
"양 팔을 펴고 다리를 굽힌다"
그냥 던졌어 답 어차피 모르잖아..?
양 팔과 다리를 굽힌다
"으아악!" 루이의 손이 놓쳐졌다. 루이가 그만 사라지고 말았다. 모두 길을 이어간다. 동작, 셜록 홈즈의 춤추는 사람 암호군. 2는 거꾸로 되어있으니 이 동작 중 거꾸로 된 것이고, 1번은 O, 2번은 T.. 아, One과 Two군. 3은 Three니까 2와 똑같은 T. 그러니까 팔과 다리를 펴면 되겠군.
>>166 그래 ㅎㅎ찍으면 운좋으면 맞겠지..
>>165 제한시간에서 27초 지나셨네요 ;(
깔깔깔..
>>168 ㅜㅜㅜㅜ풀이과정이 틀리면 답도 오답처리되는거야?
시간도 지나도 답도 틍렸는걸
이제 서서히 공포감이 느껴진다. 뭔가 무서운 느낌이 우리를 사로잡는다. 더욱 손을 꽉 쥐었다. 거의 마지막 퍼즐이라는 생각이 든다.
ㅜㅜㅜㅜ
앗, 눈에 순간 뭔가 차가운 것이 느껴졌다. 조금 주춤하더니 알고 보니 동굴의 고드름..처럼 원뿔 형태의 무언가였다. 그것을 조심하도록 숙이면서 가다 보니 석판에 이것이 써져 있었다. 그리고 앞에는 흙과, 오래되어 물방울이 맺힌 씨앗 주머니가 보인다. 씨앗 주머니에는 모든 나무와 꽃의 씨앗이 보인다. 한 100개는 되어보인다. 땅에서 경을 읽는 동물이 절에 가는 일이 흔하지 않듯이 하늘에서 두 것이 군림하면 그 힘은 강해진다 그리고 이것과 상관없이, 내 입에서 내뱉는 말은 고평가받고, 내 마음은 모든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인다. 이렇게 뛰어난 나는 나무를 심었도다. 무슨 나무인가?
나무..?
종유석에 부딪혔구나 인페르...
ㅎㅎㅎㅎㅎㅎㅎ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사과나무를 심자 밖에 생각안나 나 진짜 바보인것같다
>>179 걱정마 난 사과나무도 생각 안 났는걸!
>>180 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 하비마저 가면 안되는데..
일단 나는 신이 생각나네 하늘에서 군림이라.. 그리고 신이 말하는 모든 것은 사제의 전달안에 위대한 취급을 받으니..
제우스..? 제우스가 하늘에서 천둥과 번개를 치니 정답은 제우스의 상징인 떡갈나무?
경이라는 것도 종교 쪽 이야기니까...하늘에서 군림하는 것도 보통 신에게 사용하는 표현이고. 절을 언급했다는 건 불교와 관련있다는 뜻일까..
>>184 불교는 대추나무인데..
땅에서 경을 읽는 동물이 절에 가는 일이 흔하지 않듯이 >땅에서 경을 읽는 동물=인간이 절에 가는 일이 흔하지 않다☞모순되는 것(경이 불교 경전이라면)/당연한 것(경이 불교 경전이 아니라면) 하늘에서 두 것이 군림하면 그 힘은 강해진다 >하늘에서 두 것이 군림한다↔그 힘이 강해진다 모순 관계/상관 관계 그리고 이것과 상관없이, >앞의 내용과 별개로 내 입에서 내뱉는 말은 고평가받고, >머 신이라도 되남 누가 떠받드나보지? 내 마음은 모든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인다. >...? 이렇게 뛰어난 나는 나무를 심었도다. >무슨 나무 심었는데 무슨 나무인가? >그니까 무슨 나무??
>>1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부분보면서 오...맞추겠다 하고 있었는뎈ㅋㅋㅋㅋ
>>186 "땅에서 경을 읽는"이 모순되었습니다. 이 동물이 절에 가는 것이 흔하지 않다는 것은 절대 모순된 것이 아닙니다.
??무슨말이지..나 혼자 모르는듯..
서당개...서당개 삼 년이면...뭐였지...? 백 점 맞는다...??? ㅋ큐ㅜㅜㅠ
그 동물은 인간이 아니고 절에 가는 것이 흔하지 않다는 건 뭐 갈 수도 있긴 하다는 뜻이겠지..?
서당개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어떡하지 힌트 받고 싶은데 힌트 받으면 시간 제한 걸리잖아...
>>192 그러게...큰일났다..
'땅에서 경을 읽는' 이 모순이라는 건 음 인간이라면 당연히 땅바닥에서 안 읽고 책상이나 그런 데서 읽겠지 동물이라면 경을 읽는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지...?
>>194 땅에서 안 읽으면..바다?하늘..? ㅎㅎㅎㅎ
>>195 ㅎㅎㅎㅎㅎㅎㅎㅎ
소 귀에 경 읽기...? 머 관련 없겠지
>>197 소다 소!!아핳 너무신낳ㅎㅎㅎㅎ
미안 정신줄 놓을거같다
모든 나무와 꽃의 씨앗이 있다>왜 굳이 모든 나무와 꽃의 씨앗이 있을까?
>>199 나두...나 지금 스트레스성 두통 도졌잔아
애초에 서당개 삼 년이면 백점 맞는다 같은 소리 할 때부터 제정신은 아니었지만...
>>176 접혔으므로 문제 끌고 왔어!
>>200 근데 애초에 모든 나무와 꽃의 씨앗이 있으려면 100개 그 이상의 씨앗이 있어야하지않을까? 이것도 흔적인가? 그 나무를 심어야 끝이나나?
>>203 고마워!
신 쪽으로 생각해보면 하늘에서 두 것이 군림하니 유일신이라던가 다신 종교는 아니겠지...? 경이라 할 정도면 메이저 종교일테고.
>>206 흐흗..모르겠다ㅜㅜㅜ 결국 힌트를 받아야하나..
머리 아파...힌트 나올 때까지 쉬고 올게..
>>208 나도..22
대별왕 소별왕 신화에서 해와 달이 2개씩 떠있고 박 씨를 심는 장면과 꽃을 피우는 대결이 나오긴 해. 근데 둘 다 나무는 아니네 흑흑
하늘에서 강림하는 두 것이 무엇이겠어요, 딱 떠오르지 않아요? 그것 두 개가 붙어있으면 분명히, 둘의 공통점이 더욱 두드러질거에요. (제한시간: 22시. 풀지 못하면 하비가 사라집니다)
비랑 눈..? 해와 달은 엄밀히 따지면 강림하는 게 아니고
당신이 문에 대고 말하면 들어가도 되는지 묻는 것이고, 당신이 문에 대고 들으면 속의 이야기를 엿듣는 것입니다.
>>213 한자로 물을 문 問 , 들을 문 聞을 얘기하는 걸까?
번개천둥같은데..ㅠㅠ 들어가도 되는지 묻는 것은 천둥 속의 이야기를 엿듣는건 번개..?뭔가 이상한가
떡갈나무가 아닌가..?
뭐 말을 의미심장하고 있어보이게 하지만 잘 모르겠는 그런 말하는 거 배우는 곳도 있나.. >>216 좀 더 생각해보고 답 안나오면 그걸로 가자
그리고 >>214 너 천재구나?? 생각도 못한 방향이네
벼락이랑 나무하면 벽조목..? 음..
벽조목이면 벼락맞은 대추나무 아냐??
음 근데 강림을 검색해보니 정확한 뜻이 신이 하늘에서 인간세상으로 내려옴 인데..
신이 무언가로 변해서 내려온다는 뜻인가?
아바타..? 화신의 산스크리트어로 지상에 내려온 신의 분신을 뜻한다고 해!
>>214
문..? Moon밖에 생각 안 나..
소문..?속의 이야기를 엿듣다..?
아무도 없어..?
"떡갈나무"
모르겠다..
ㅜㅜㅜㅜ끝났다..미안 하비..
진짜...이번에도 시간 넘길까봐 그냥 막 말했는데...안녕 하비
ㅜㅜㅜㅜㅜ
>>228 떡갈나무 씨앗을 심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럼 결말은 어떻게 되는거지....
"으아악!" 하비의 손이 놓쳐졌다. 하비가 그만 사라지고 말았다. 나 혼자 길을 이어간다. 한자의 획과 부수를 하나하나 떼서 그것을 풀이한 '파자'다. 땅에서 경을 읽는 동물(소, 牛)이 절에 가는 일(절, 寺)이 흔하지 않듯이(특별한, 特) 하늘에서 두 것(해, 日와 달, 月)이 군림하면 그 힘은 강해진다(밝은, 明) 그리고 이것과 상관없이, 내(나, 吾) 입에서 나온 말(言)은 고평가받고 ("언어" 등에 쓰이는 語) 내(나, 吾) 마음(心)은 모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인다 (깨달음, 悟) 이렇게 뛰어난 나(吾)는 나무(木)를 심었도다. 그 나무는 오동나무(梧).
아 진짜..? 소 아니겠지 했더니 소고 해와 달은 아니겠지 했는데 해와 달이고..?
그나저나.. 달려있는 손전등, 린데라의 발에 걸린 것, 불이 꺼지면 다시 밟히는 바닥의 무언가.. 각종 안전 수칙. 여기는 도대체 어디란 말인가..? ▶ "" 내에 할 말을 입력해주세요.
너무 웃겨...하 ...그보다 잭이랑 유골 있고 광산 수칙 걸려 있었고 감시카메라 어쩌고도 있고 깊은 곳에는 나무랑 꽃 씨앗도 많고...증말 어딜까
동굴인데 음 무슨 용도로 쓰였을까
불이 꺼지면 다시 밟히는 바닥의...바퀴벌레?
???무슨 말이야?
동굴에 바퀴벌레 짱 많은데
그냥 자유롭게 추리해주세요 스토리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아 어디인지 추리하라는건가?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나요...내 머리속에선 무슨 일제강점기 시기의 군사 요충지였다거나 머 진짜 광산이거나 수용 시설같은 것밖에 안 떠올라
단순 관광지는 아닐테고
탐험가들의 무덤인가..탐험하러 왔다가 나가지 못하는...ㅜㅜ미안하다 얘들아..
틀려도 되는 거니까 그냥 적당히 말하자
달려있는 손전등..근데 보통 누군가가 손전등을 걸어놨다는건 그 자리에서 머물렀다는 뜻 아닌가? 그냥 쭉 직진하면 손전등을 잡고 걸어가면 되니까 아니면 흔적 표시?
>>248 ㅜㅜ그래야겠다 넌 뭐일거같아?
몰라 그냥 누군가의 비밀 장소★ 같은 거나 할까 싶고..
>>251 ㅋㅋㅋㅋ근데 >>245 수용시설에 동의 광산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손전등을 걸어놓고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다가 죽은것아닐까?
>>250 틀려도 되니까 그냥 해 너레더야ㅎㅎ
린데라의 발에 걸린건 시체..?
>>254 나도 그 상상 하긴 했는데...
음 그냥 탄광하자..ㅎ
강제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강제징용시설
"강제 징용 시설로 쓰였던 곳인가"
으음.. 그렇구만. 길을 이어가도 괜찮은거겠지? 발목이 서서히 저려온다.
아.. 아닌가? 거대한 돌더미를 지나치고 보니 이제는 손전등 여러 개가 매달려 있다. 빛이 넓게 비춰져 있다. 그리고 철도가 나온다. Railroad #1 J T M H S A K O D E E A A O C L H S N *힌트* 이게 철도임을 이용할 것.
>>259 주인공도 죽는 엔딩인가..
배드 엔딩이 눈 앞에 보여...
>>262 눈물콸콸..
철도?
아 알겠다
JACKTOLDMEHEHASASON
>>266 어케 알았어? ㄷㄷ
"JACK TOLD ME HE HAS A SON"
>>268 으음.. 철도에 이런 것을 써놓다니. 계속해서 철도가 비춰진다. Railroad #2 H O M O S E E O K I I T T I M N T H N H I
꺄 처음 맞췄다..
"HE TOOK HIM INTO THIS MINE"
광산이었구나 여기
>>271 그러니까, 잭이란 자가 아들을 데리고 왔다는건가.. Railroad #3 H O H E K E H W D O H W R E S E W O D
뭐야ㅜ어케하ㅏ는거야ㅜㅜ여기 스레주레스주들은 다 인간이 아닌가?ㅠㅠ
"HE SHOWED HOW HE WORKED"
엇, 마지막이다. 이제부터 다시 레일이 끊긴다. Railroad #4 H S S E A E A N A H M D T L W T A A L
>>274 159 2468 37 같은 순서로 되어 있는 거야
>>277 헐 너레더 대단하다 ㄷㄷ아는게 많구나 철도용언가?
"HE WASN'T ASHAMED A TALL"
>>279 으음.. 말이 맞지 않는걸? 좀만 조정해보자.
>>278 아니 그냥 철도니까 나란하게 놓여져 있으니까...그런 용어도 있나...?
"HE WASN'T ASHAMED AT ALL"
>>281 으응..? 미안 사실 나 시골에 살아서 철도같은거 딱 한 번 봤어..
>>282 그래, 이건 레일 펜스 암호. 지그재그로 글자들을 푸는 것이다. 가만 있자.. 이게 도대체 무슨 것이지? 동굴의 끝자락이 거의 다 보인다. 휴우, 이제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나갈까? >> 나간다 >> 나가지 않는다
>>283 ㅇㅅㅇ 나도 그래.. 사실 맨 처음에 세로로 JAC 있길래 잭이다! 하고 맞춘 거얌..
아니 왜... 안 나가면 어떻게 되길래 근데 애들 찾아야 하는데
이대로 나갔다간 인페르는 애들 4명 실종시키고 온 범죄자 되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
ㄷㄷ 안 나가면 애들 찾을 수 있나?
>>285 눈치백단이구나 ㄷㄷ 역시고인물
>>289 나 이 인페르 시리즈가 미궁게임 처음이야...ㅎ
일단 안 나가보자 안 풀린 거 너무 많지...?
>>290 대박이당...나도 이거 아까 처음들어온건데도 모르겠어ㅜ
응 나가지말자 일단
저 메시지 남긴 애도 안 나왔구..
"나가지 않는닾"
나가지 않는다
나가지 않기로 했다. 아, 잠깐.. 설마 이 동굴.. 우리가 그동안 지나왔던 관문들.. 린데라가 말했지, 여긴 2년 전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다고. 그런데 내가 본 것들을 종합하면.. 여긴.. ▶ "" 내에 할 말을 입력해주세요.
뭐 뭐! 여긴 광산인데 그거 말고 뭐어억
어 근데 머리카락은 안 썩었는데 다른 건 썩어서 뼈가 돼있을 정도면 좀 오래됐는데
뭐야 뭔데 이거 전시리즈를 봐야했나??
>>300 그럴 필요 없어요 =)
음..사실 실험실이라던가..?
일단 광산이랬으니 광산이긴 한데 잭이 아들에게 일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고 하는 건 본래 부끄러워할 수 있을 일이라는 거고. 평범한 광산은 역시 아니었겠지 수칙부터가 그렇고... 그리고 동굴 안이라 습하긴 하겠지만 온도는 낮아서 부패가 그렇게 빠르게 진행되지는 않을 거고. 머리카락이 남은 유골이라고 했으니 아마 머리카락과 뼈 빼고는 거의 다 썩었겠고 2년보다는 오래됐을 것 같지...? 그럼 2년 전에 시체를 발견해야 했는데 그대로 방치됐고.
수상 그자체..
너무..어려워..나는 미궁판에 있을만한 사람이 아닌가봐..ㅠ
손전등이 아직도 빛이 있고, 흙이 바닥 안에 스며들지도 않았고, 위에서 물이 떨어지는데도 종이의 글자들이 보이고..
헉 그것도 수상하게 생각했는데
"2년 동안 방치되었다고는 보이지 않아. 이 습한 환경에서 종이가 멀쩡한 것도, 손전등이 아직도 작동한다는 것도. 최근 사람의 흔적이 있어."
>>308 사람의 흔적이라.. 어랏, 잠깐, 바닥에 무언가가 있다. 스카치테이프..? 절취하는 곳까지 테이프가 당겨진 것으로 보아 누군가가 테이프를 뜯고 바로 버린 것으로 보인다.
더 추측해야 함니까...?
테이프는 어디 쓴 거야...
그리고 동굴 안에 더 다다른 순간, 누군가가 내 입을 턱 막았다. 끄악! 나는 질질 끌려갔다.
헉 애들도 똑같은 방법으로 사라졌네
계속 쫓아다니면서 하나씩 납치한 거냐...? 이거 악랄하군!(남탓)
쿨럭! 쿨럭! 내가 일어났을 때는, 분명히 동굴이었다. 동굴이었지만.. 뭔가 달랐다. 빛이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주변을 조금 둘러보자. >> 돌더미 >> 바닥 >> 천장
"바닥"
바닥에는 펜던트가 떨어져 있다. 펜던트에서 빛이 난다. JACK..이라고 써져 있고, 펜던트 안에는 다정한 부자의 사진이 있다.
잭 아들이나 그 초반 메시지 남긴 사람이겠지 근데 잭 아들같지..? "돌더미"
돌더미를 아무리 두드려 보아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여기서 끝나는건가?! 돌더미 한쪽에서 녹음기를 발견했다. 녹음기에서는 이런 소리가 들려왔다. "...치직... 치지짖ㄱ... 너네 아빠, 거기서 뒤졌잖아.. 치지직... 치직.... 못 사니까.. 그러는거야... 치지직.. 뚝."
와....... "천장"
거대한 돌이 천장을 뒤덮고 있다. 22.. 라고 써져 있다.
탐정님, 어떻게 거기 잘 계십니까? ▶ "" 내에 할 말을 입력해주세요.
누가 봐도 잭 아들... "넌 누구지...?"
거기 일부러 녹음기를 설치해 놨어요. 탐정님 보고 아시라고.. 잭이 누군지는, 이미 아실거에요. 열악한 환경 때문에 동굴에서 결국 사망하고, 학교에 소문이 다 퍼졌거든요.
아니 탐정인 건 어떻게 안 거야 역시 스토킹하고 애들 납치했나..?
그래서 그걸 놀린 애 한명을 여기다가 가둬놨어요. 모든 광부들이 유골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중 한명은 아버지의 것이겠죠. 저는 대부분의 유골에 안전모를 씌워놓았어요. 그리고 jack이라고 써진 가죽이 있는 유골, 홀로 있던 그 유골 옆에 그의 아이를 뉘여 놓았죠.
여기 오는 사람을 줄이기 위해서, 일부러 암호를 걸어두었는데, 그래도 용케 여기 오셨더라고요? 물론 암호를 못 푸셨으니까, 애들은 이미 안전한 곳에 모셔다 두었습니다.
아니, 네 말은 틀렸어!
무슨..?
설마 틀린 데 찾으라고는 에이 설마
근데 아까 로이가 보고 기절한 그 유골은 머리카락 어쩌고 했는데 대충 안전모를 안 쓴 것 같은 묘사였단 말이지? 걔가 잭인 거 아냐...? 우리를 계속 쫓아댕긴 잭이 굳이 '그' 유골이랬으면...근데 잭슨이 씌워놓은 거라면 원래 안 쓰고 있었다는 뜻...? 광산에서...?? 정말 열악한 상황이긴 했네
그 초반 메시지 쓴 사람이 그 갇힌 애는 아니겠지...? 지금까지 등장한 동굴 안에서 살아있는(있었을지도?) 애가 인페르 일행+잭슨+갇힌 애 인데 잭슨은 아닐테니까?
>>22 이거네
"아까 동굴 안으로 들어오고 얼마 안 돼 암호 하나를 발견했다. 'I think Jack had died. If you are from the top, please rescue him. I'll be lying right next to him'이라는 내용이었지. 아무래도 네가 쓴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 정말 그 아이는 너에 의해 뉘여졌을까?"
>>334 서.. 설마, 그런 암호는 쓴 적이 없어. 그런 암호는.. 그렇다면 설마.. 내 진짜 아버지는..! (잭슨은 갑자기 어딘가로 달려갔다.)
>>9 >>321 이거 두 숫자도 연관 있는 것 같고...
아니 어딜 가! 나가는 길 알려주고 가야지
"분명 어딘가에 출입구가 있을 거야. 나갈 수 있는 곳이 없을까?"
몇 분이 지났을까. 내가 있던 곳에서 돌더미가 하나씩 파졌다. 그것을 판 것은 잭슨이었다. 눈물범벅에 흙범벅이었다. 잭슨이 말한 것은 다음과 같았다. 동료 광부를 마지막까지 지켜주기 위해 본인의 jack이라 써진 가죽을 뜯어서 동료에게 쥐어준 다음 잭은 그 옆에서 쓰러졌다. 동료는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서 그 암호를 만들었다고 하고, 유골만 보았던 잭슨은 그 암호를 보지 못했다고 한다.
아니..
하지만 잭슨은 jack이라고 써진 가죽만 보고 잭의 동료 유골을 챙기고 옆의 유골은 한 구석에 버려 놓았다. 알고 보니 그 유골은 본인의 아버지, 잭의 것이었다고 서에서 통곡하면서 밝혔다. 그리고 아이들 역시 거대한 돌더미 안에 갇혀 있었다. 나와 잭슨은 그 아이들을 꺼내주었다. 아이들은 굉장히 두려워서 벌벌 떨고 있었다.. 끄응, 너네가 오자고 했잖아. 그리고 잭슨이 바위로 머리를 쳐서 쓰러뜨린 피해자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이미 뇌 손상이 심각해서 사망했다. 결국 잭슨은 죄의 벌을 달게 받을 것이다.
야호!
로버트와 경찰들이 동굴 안으로 들이닥쳤고, 수년 전 열악한 노동 환경으로 인해 결국 정부조차도 숨긴 폐광인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동굴 탈출에, 성공했다.
"앞으로 이런 데 안 간다고 약속해." "아 글쎄, 안 간다니까 몇 번을 말해요!" 린데라가 성질을 냈다. "성질을 내?! 너 때문에 내가 동굴에서 죽을 뻔했는데! 걔가 안에다가 녹음기 안 놓기만 했었다면 우린 죽은 목숨이었어!" "아, 알겠어요! 앞으로 그런 데는 안 갈게요! 안 간다고요!"
기준 ☆☆☆: 동굴 탈출 실패 ★☆☆: 동굴 탈출 성공 ★★☆: 동굴 탈출 성공, 코난도일 부원 유지 ★★★: 동굴 탈출 성공, 코난도일 부원 유지, 동굴의 비밀 파악 *코난도일 부원이 전부 사라졌으므로 별 1개를 받습니다.
생각보다 레스가 적어서 당황스럽네요 ;ㅁ; 질문 있나요?
26이랑 22는 뭐예요??
맥거핀......??
>>348 이번 에피소드에선, 맥거핀입니다만.. :)
광산이던 시절에 있던 건감
>>349 ;ㅁ;
다 끝났구나.. 스레주랑 레스주 수고했엉
어 그럼 그 철도 암호도 잭 동료가 남긴 건가요??
>>353 아 아니요 맨 첫 갈랫길 이후부터는 잭슨이 남긴거에요
아...그렇군요...푸는 것만 해도 이렇게 머리 아픈데 만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재밌었습니다!
>>355 고맙습니다 :D 다음 사건은 조금 오래 걸릴 것 같군요.. 아무래도 학생이다보니 ;ㅁ;
>>356 저도 학생이다보니;ㅁ; 오히려 천천히 와주시면 좋을 수도...? 이 미친 고3을 말려줘요 아니 농담이구 하하하 공부하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당!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Y2bgU7TcJnw4i3lIndn6-wqqYEtGs9FwYmYSW3VtkEVaxGQ/viewform?usp=sf_link 설문조사 많은 참여 바랍니다. 다음 스레에 참고될 예정이니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358 했엉
음 여러분 설문조사에서 빼먹은 게 있어서 여기다가 그냥 질문할게요! 일단 진범 검거 시 진범이 맞으면 전말 공개, 틀리면 반박 형식이 가장 높아서 그 형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만약 진범이 틀리면, "진범 검거에 실패하셨습니다!"라고 한 후, 반박한 후, 진범을 공개하려고 하는데 이래도 괜찮나요?
>>360 음 그것보단 반박하고 레스주들이 맞추게 한다음 3번이나 2번정도 진범추리에 실패하면 밝히는게 어때?그리고..스레주..난이도좀..낮춰조..나도 풀고싶어..
>>360 저는 괜찮아보이네요.
>>360 나는 진범 지목에 성공하든 실패하든 지목 당한 사람이 반박하는 게 긴장감 있어서 좋아하는 편이긴한데...... 스레주 맘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