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부터 신수(도닦은 동물들)까지..
생태계를 만들어 봅시다.
꺄! 커여운 바퀴벌레다! +아니 머야 왜 나만 혼자놀고 있어...
비버와 앙숙 관계인 생물이다. 비버와 싸우면 결판을 내기 힘든 몇 없는 생물 중 하나이다. 버섯을 즐겨 먹고 이름과 같이 키가 작다. 사람은 들어올 수 없는 매우 깊고 깊은 숲속에 살고 있다.
야광 버섯이다. 털이 많이 자라 있다.
학명 - Meat or crow 신체의 일부분이 고기인 까마귀. 날개, 발, 몸통, 머리 등등 모든 신체부위 중 일부가 고기로 나타난다. 고기 종류는 불명, 매우 맛있다고 한다.
호랑이중에 가장 동성애가 많던 짐승이다. 어떤 수컷 호랑이를 아예 따먹어 버린 적도 있다.
백금용. 상급 신위의 중후반까지도 도를 닦은 용가리이다. 이들은 너무 평화로워서 생태계도 안 헤치고 동물만 처잡아 먹어버린다.
프티냐 섬의 주인이자, 광명 사슴신. 상급 신위에 엄청난 푸른 광휘를 가진 신수의 제왕이다.
반인반수 종족. 신수인 메트갈냐에게서 태어난 존재들이다.
몸길이: 4000~6000M. 프티냐섬에서 가장 큰 도마뱀. 수km 이상의 크기를 가졌다.
3000M정도가 가장 작은 종이다.
멜론이다.
청설모처럼 생긴 유대류. 어떤 부족은 신성시해 절대 이 동물을 사냥하지 않는다고 한다. 물론 기근엔 예외다.
외눈박이 고양이. 길몽과 흉몽을 꾸게 하는 능력이 있다고 전해진다. 분노케 하면 그 일족을 꿈에 가둬버린다고 한다.
말그대로 푸른 털을 가진 올빼미. 깃털로 부적이나 드림캐처를 만들면 악몽이나 재앙을 비껴갈수 있다고 한다.
아콸라 부족이 기쁠때 외치는 '아도치오'와 열매를 뜻하는 '치니'를 합친 말로 불리는 열매. 백금색이며 잎은 검정색이다. 이름만 들으면 기쁜 열매라는 좋은 뜻이겠지만 먹으면 비버가 되어버려 매일매일 웃다가 죽는다고 한다.
먹으면 복 나간다. 아름다운 사람을 지칭할 때 비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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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말로 꼰대라고도 한다. 다양한 울음소리를 내는데 주로 "라때는 말이야~" 라는 울음소리가 많이 들린다고 한다. "너 내가 누군지 알아?" "요즘 것들은...." 로 시작하는 울음소리도 종종 들린다. 이 울음소리를 들은 사람은 화가 나고 무기력해진다고 한다.
코끼리사우르스
식육목 고양이과의 포유류에 속하며 강한 야생성을 보인다. 이들의 눈은 동그랗고 커다란데, 계속 쳐다보면 빨려드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이들의 몸은 긴 털로 뒤덮여 있으며, 이것을 이용해 공을 만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