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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2020/04/07 12:52:24
동물들부터 신수(도닦은 동물들)까지..
동물들부터 신수(도닦은 동물들)까지..
야광 버섯이다. 털이 많이 자라 있다.
호랑이중에 가장 동성애가 많던 짐승이다. 어떤 수컷 호랑이를 아예 따먹어 버린 적도 있다.
백금용. 상급 신위의 중후반까지도 도를 닦은 용가리이다. 이들은 너무 평화로워서 생태계도 안 헤치고 동물만 처잡아 먹어버린다.
프티냐 섬의 주인이자, 광명 사슴신. 상급 신위에 엄청난 푸른 광휘를 가진 신수의 제왕이다.
반인반수 종족. 신수인 메트갈냐에게서 태어난 존재들이다.
몸길이: 4000~6000M. 프티냐섬에서 가장 큰 도마뱀. 수km 이상의 크기를 가졌다.
3000M정도가 가장 작은 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