Ŝanco

미궁게임 2020/04/25 20:56:59

#1 ◆AZdzRBff9a2 2020/04/25 20:56:59

자유롭지 못한 선택지를 받은 이들에게 기적을 내린다면, 그 때는 스스로를 원망해야 할거야. 》사이트에 답을 입력할때는 Input 를 이름칸에 달아주세요. 》채팅방에서는 ID를 레스나 이름칸에 같이 넣어주세요. (ID: 5193116518) (Input은 이름칸에 꼭 들어가야해요) 》캐릭터에게 이입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번의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0

#2 ◆AZdzRBff9a2 2020/04/25 20:58:08

https://streamable.com/z7nm8b ('컴퓨터 시간'을 캡쳐해서 올려주세요.) (1챕터(스토리)는 4/29 시작합니다)

#3 이름없음 2020/04/25 20:59:11

이건 또 뭐얌 ㅇㅁㅇ

#4 이름없음 2020/04/25 21:02:03
컴퓨터 시간.... 날짜도 포함되는거라면, 이거겠지? 2020.03.10

컴퓨터 시간.... 날짜도 포함되는거라면, 이거겠지? 2020.03.10

#5 ◆AZdzRBff9a2 2020/04/25 21:02:39

>>4 여러분의 컴퓨터 시간을 조작하고 인증해주세요 :)

#6 이름없음 2020/04/25 21:04:53

ㅁ뭐야 영상 정성 무슨일

#7 이름없음 2020/04/25 21:07:21

>>5 2020.03.10으로 조작해서 올려줄 레스주? 난 폰이라..

#8 이름없음 2020/04/25 21:07:45
>>7 내가 했어

>>7 내가 했어

#9 이름없음 2020/04/25 21:08:52

>>8 네가 최고얌 (>.ㅇ)

#10 이름없음 2020/04/25 21:10:10

잠만 1이랑 78이라면 설마...?!?!

#11 이름없음 2020/04/25 21:11:11

>>10 그 설마인 모양이네. 하지만 1은 맞는데 87이 걸리네.

#12 이름없음 2020/04/25 21:12:41
일찍 돌아오고 컹퓨터 시간도 조작할 것을 요구한건 역시 이거덕분이겠지?

일찍 돌아오고 컹퓨터 시간도 조작할 것을 요구한건 역시 이거덕분이겠지?

#13 이름없음 2020/04/25 21:16:11

>>12 진짜야??? 대박대박

#14 ◆AZdzRBff9a2 2020/04/25 21:16:44

>>8 휴대폰의 시간도, Tv의 시간도 모두 정상인데 오직 컴퓨터만 과거에 머무른 듯 보였다. 시간 조작도 안되는 걸 보면 아무래도 문제가 생긴건가? 컴퓨터야 고치면 될 일일거고, 이 사이트 신기해보이는데. 어쩌면 쓸데없는 호기심이겠지만 접속해보고싶은 강한 끌림이 느껴졌다. 흐으음.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알아내보자. 》답을 입력할때는 Input 를 이름칸에 달아주세요. 》캐릭터에게 이입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번의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0 》78 실수입니다!! 87이 맞아요! (수정완료)

#15 이름없음 2020/04/25 21:20:04

좋아 새 스레인지 이어지는 스토리인지 스레주가 말 안 했으니 새 별명 지어주자! 산코센세(sanco) 조작센세(시간조작) 기적센세(>>1 자유롭지 못한 선택지를 받은 이들에게 기적을 내린다면,) 에이지센세(◆AZdzRBff9a2의 AZ) 자 후보 더 추가하든 골라줘! 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0/04/25 21:21:42

이게 2판이 나올 수도 있으니 에이지는 좀 그렇고 조작센세는 뭔가 어감이 ㅋㅋㅋ 난 산코센세 아님 시조센세!(시간조작 줄인거야)

#17 이름없음 2020/04/25 21:23:25

>>16 마피아42 했던 나레더는 시조가 시체조사로 들린다.... 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

#18 이름없음 2020/04/25 21:25:40

>>17 맢티남 2경 4맢 봄

#19 이름없음 2020/04/25 21:28:30

>>18 ㅆㅈㄱ 맞군사절

#20 이름없음 2020/04/25 21:35:23

>>18 2 화타!!!! 2 진경!!! 4맢인듯!!

#21 이름없음 2020/04/25 21:38:42

로그인 사이트 주소에 암호 숨어있네 원하는단어아무거나입력 ....

#22 ◆AZdzRBff9a2 2020/04/25 21:41:31

오, 생각보다 빨랐네요. 앞으로도 이런 느낌일거예요. 참고로 'ID=사이트 속 닉네임' 이 될거랍니다. 4/29 까지 한참 남았으니 천천히 이쁜 이름 골라봐요 >.0

#23 이름없음 2020/04/25 21:46:34

오 좋은데 이쁜 이름 뭘로 할래 난 새벽별밖에 안 떠올라 ㅎ

#24 이름없음 2020/04/25 21:47:53

freemiracle은 어땡(네이밍센스구림)

#25 이름없음 2020/04/25 21:48:12

>>23 오... 레사헷도 아이디 후보에 올릴래...?(안됨)

#26 이름없음 2020/04/25 21:49:30

ㄷㄷ ㄷ ㄷ 뭐야 이 참신한 스레는...샬롯는 어때?

#27 이름없음 2020/04/25 21:53:43

>>14 》답을 입력할때는 Input 를 이름칸에 달아주세요. 》캐릭터에게 이입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번의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0 이거, >>1에 넣는건 어때? 102되면 일부러 펼치지 않는 이상 못 보니까...

#28 ◆AZdzRBff9a2 2020/04/25 21:54:37

>>27 오, 좋은 의견이네요. 감사합니다 :)

#29 이름없음 2020/04/25 22:00:24

의견 낸 사람들이 1~4 중에 숫자 하나 정하면 1-4다이스 굴려서 걸리는 사람 아이디어로 할까?

#30 이름없음 2020/04/25 22:01:59

>>29 29일까지 시간 많다구 보이♡걸♡ 후보를 추가하다가 29일되기 전 굴리자구♡ 레사헷 1번! (읍읍)

#31 이름없음 2020/04/25 22:03:34

>>30 아하 ㅇㅋㅋㅋㅋㅋ 난 아무거나 상관 없으니까 남은 거 할게

#32 ◆AZdzRBff9a2 2020/04/26 17:55:16

시작시간을 수정합니다! 27~29일 아침 사이에 아무때나 ID와 PW을 입력하시면 그 때를 시작날로 잡겠습니다! 만약 그 전(26일)에 입력하셨을 경우엔 27일에 시작합니다 :)

#33 이름없음 2020/04/26 18:25:53

>>29 제안! >>25 >>30 레사헷 1번 >>23 새벽별 ?번 >>26 샬롯 ?번 아이디 후보 받습니다! 모두 모두 참가해줘! 최종 후보에서 다이스 굴리자! >>15 >>16 스레주 센세 이름도 모집 및 투표중! 산코 센세 기적 센세 시조 센세(시간 조작)

#34 이름없음 2020/04/27 10:51:11

>>21 암호가 이거라고? >>33 ID 후보 더 없는거야?

#35 이름없음 2020/04/27 11:02:31

지니어스 어땤 미궁판 모두를 통칭하는 좋은 말이지!

#36 ◆AZdzRBff9a2 2020/04/27 11:07:03

ID와 PW 모두 원하는 단어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0 ID와 PW를 입력해야지만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37 이름없음 2020/04/27 12:42:43

점심으로 닭갈비 후식으로 슈크림빵 !!!!!!!!!!! 당당하게 저질러버렸다

#38 이름없음 2020/04/27 12:43:52

>>37 ㅋㅋㅋㅋ 그런데 스레주 센세가 잡담판 안 봤으면 어떡해?????

#39 이름없음 2020/04/27 12:47:37

>>38 그냥 이상한 아이디 정도로 생각하지 않을깤 어차피 레스주들끼리 뽑는건데 뭐 궁금하신 스레주 레스주분들은 잡담판~~

#40 이름없음 2020/04/27 12:52:08

Ŝanco-이거 기회라는 뜻이야? 기회센세 어때? 아님 AZ이거 아재버거 생각나는 데 아재센..(의식의 흐름) (퍽) 죄송함다...

#41 이름없음 2020/04/27 14:47:29

기회센세....이상하고 산코센세...산적꼬치센세.... 미라클센세.... 너무 길고... 으으으으응음... 놑북센세...미쳤고.... Miracle Time 을 줄여서 밈센세....이상하고....밈센세 마음에 들긴 하는데...

#42 이름없음 2020/04/27 15:14:54

산적꼬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이름없음 2020/04/27 15:22:37

~~아이디 후보 정리~~ 레사헷 새벽별 freemiracle 샬롯 지니어스 점심으로 닭갈비 후식으로 슈크림빵 5193116518

#44 이름없음 2020/04/27 15:55:47

아이디는 미궁판 레스주들을 escaper로 지칭해서 5193116518 어때? 알파벳 순서번호를 딴거야. 아이디는 저걸로 하고 평소에는 앞 두 글자를 따서 51어때 1과 87, 3의 이야기였었으니까!

#45 이름없음 2020/04/27 15:57:26

>>44 오옹 뭔가 심오하고 있어보여!

#46 이름없음 2020/04/27 16:14:52

오옹 괜찮은듯

#47 ◆AZdzRBff9a2 2020/04/27 17:55:04

결정되셨다면 Input을 이름칸에 적고 ID와 PW를 모두 적어주세요!

#48 이름없음 2020/04/27 17:56:22

모여라 레스주들💜❤

#49 이름없음 2020/04/27 18:03:38

와아

#50 이름없음 2020/04/27 19:57:49

ID: 5193116518 PW: 레사헷새벽별freemiracle샬롯지니어스점심으로 닭갈비 후식으로 슈크림빵 할까? 흑흑... 의견 내봐줘..

#51 ◆AZdzRBff9a2 2020/04/27 20:09:32

>>50 호우, 모두의 의견을 수렴하는 멋진 자세네요 >.0

#52 이름없음 2020/04/27 20:12:50

>>50 아이디는 그 51 좋으니까 그걸로 하고 패스워드는 처음 말대로 다이스 굴리는 건 어땡??

#53 이름없음 2020/04/27 20:36:48

>>52 좋아! 괜찮은 생각이야! 굴려줘!

#54 이름없음 2020/04/27 20:45:11

처음왔는데 이거 어디서 이어지는 스레야...??

#55 ◆AZdzRBff9a2 2020/04/27 20:50:33

>>5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482262 레그나토르 스레예요. 참고로 링크 속 맨 마지막 레스에 스토리를 간략하게 정리해뒀으니 다 읽기 귀찮다면 그것만 읽어도 되어요 >.0

#56 이름없음 2020/04/27 20:51:30

>>55 와 고마워요! 직접 알려주시다니 친절하셔라

#57 이름없음 2020/04/27 20:52:08

>>55 고마워요ㅠㅠ

#58 이름없음 2020/04/27 20:52:21

그리고 뜬금없이 하나 참견하자면 ŝanco는 산코가 아니라 샨쪼라고 읽는거라고...음...생각해요. 내가 아는 언어가 맞다면.

#59 이름없음 2020/04/27 21:00:35

산초?

#60 이름없음 2020/04/27 21:18:42

ㄴ..내가 굴려...? 굴린다...??

#61 이름없음 2020/04/27 21:19:46

1 레사헷 2 새벽별 3 freemiracle 4 샬롯 5 지니어스 6 점심으로 닭갈비 후식으로 슈크림빵 Dice(1,6) value : 2

#62 ◆AZdzRBff9a2 2020/04/27 21:21:25

좋아요. 이제 사이트에 입력만 하면 되겠네요 >.0 미리 환영합니다! :)

#63 Input 2020/04/27 21:21:38

ID: 5193116518 PW: 새벽별

#64 ◆AZdzRBff9a2 2020/04/27 21:21:46

https://streamable.com/dex8un

#65 이름없음 2020/04/27 21:22:31
윙딩어인가?

윙딩어인가?

#66 이름없음 2020/04/27 21:27:46

처음 사이트주소에 answerisAnothernameforthesite

#67 이름없음 2020/04/27 21:28:34

윙딩어는 unknown

#68 이름없음 2020/04/27 21:30:37

>>66 answer is Another name for the site 답은 사이트의 또 다른 이름 헤르메스인가?

#69 ◆AZdzRBff9a2 2020/04/27 21:32:12

참고로 입력엔 정해진 횟수가 없으니 마음껏 도전해요!

#70 Input 2020/04/27 21:34:01

헤르메스

#71 ◆AZdzRBff9a2 2020/04/27 21:34:54

>>70 땡!

#72 이름없음 2020/04/27 21:35:49

영어 위키피디아에 djehuty입력하면 thoth로 리다이렉트. 설명에 '그리스에서는 헤르메스와 동일시되었다'

#73 Input 2020/04/27 21:37:26

Thoth

#74 이름없음 2020/04/27 21:37:32

>>72 오오 멋지다 생각해보니 레그나토르에도 토트신 나왔었지

#75 ◆AZdzRBff9a2 2020/04/27 21:40:59

>>73 https://streamable.com/up3w0w +패스워드 창이 뜬다거나, 뭘 누르라던가, 문제라고 명시되어있지 않으면 창에 있는 버튼들을 자유롭게 클릭(Input 달고 레스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채팅방에서는 대화가 가능합니다.

#76 Input 2020/04/27 21:42:44

(아이디 빠른 반영 쩔어...) "확인해보고 오지." 치고는 나가기 버튼 누른다.

#77 ◆AZdzRBff9a2 2020/04/27 21:44:15

>>76 https://streamable.com/cr4ix9

#78 이름없음 2020/04/27 21:47:42
하와와와와 제한시간있네....;;;

하와와와와 제한시간있네....;;;

#79 이름없음 2020/04/27 21:48:38

24시간!

#80 ◆AZdzRBff9a2 2020/04/27 21:50:00

>>78 걱정마요, 문제 많이 어렵진 않아요 >.0 그리고 실패해도 괜찮아요! 맞힌 숫자가 그만큼 마이너스 되는 일은 없고, 여러분이 맞힌 숫자가 5개를 채울 때 까지 문제는 계속 나와요. 아. 그렇다고 시간을 너무 끌면 컴퓨터가 망가지겠지만. 그러니 하루빨리 시작하는게 좋지 않겠어요?

#81 Input 2020/04/27 21:56:24

y

#82 ◆AZdzRBff9a2 2020/04/27 22:00:30

>>81 https://streamable.com/vr3apm 꼭 이것만을 풀고 있어야하는건 아니고, 좌측 상단의 채팅을 클릭해 대화를 나눠도 돼요. 오늘은 첫날이니 많은 건 안 알려주겠지만.

#83 이름없음 2020/04/27 22:02:31

.....고대 이집트 상형문자....?

#84 Input 2020/04/27 22:08:08

EPWK 아니면 IPWK

#85 ◆AZdzRBff9a2 2020/04/27 22:11:50

>>84 정답이 아니예요.

#86 이름없음 2020/04/27 22:12:22
찾아보면 여러 대응표가 다 달라서 어렵네..

찾아보면 여러 대응표가 다 달라서 어렵네..

#87 이름없음 2020/04/27 22:14:10
이상하네....
이상하네....

이상하네....

#88 ◆AZdzRBff9a2 2020/04/27 22:15:41

>>86 앗, 미안해요. 미처 생각을 못했다. 위키피디아를 참고해요 >.0

#89 이름없음 2020/04/27 22:20:05

하와와와 이미 시작했네; 미안 늦었어.. 다음 문제 부터 참전 하는 게 좋을까...?

#90 이름없음 2020/04/27 22:21:51

>>89 같이해도 될것같아!!

#91 이름없음 2020/04/27 22:22:50

IPWK말고 모르겠다.. >>90 >>89 다음뿐이 아니라 지금 해도 좋지

#92 이름없음 2020/04/27 22:22:52

epwk...?

#93 이름없음 2020/04/27 22:24:00

Ipuk?

#94 ◆AZdzRBff9a2 2020/04/27 22:29:15

경우의 수가 많아 안 풀린다면 채팅방에 가 보는 것도 좋아요. 혹시 알아요? 그에게서 힌트를 받을 수 있을지?

#95 이름없음 2020/04/27 22:37:53

Ipuc Epuc Epuk 아ㅍㅜㅋ 이ㅍㅜㅋ Puke? Ipok Ipoc Epok- 이거 아나그램 poke 나온다 Epoc -cope 채팅방에 가 봐야지....

#96 Input 2020/04/27 22:42:18

아나그램인가.... 채팅방에 들어간다.

#97 unknown ◆AZdzRBff9a2 2020/04/27 22:46:28

>>96 unknown: 어디보자. 무슨일이야? unknown: 아니다. 알 것 같아. 문제가 안풀려서 온거지?

#98 unknown ◆AZdzRBff9a2 2020/04/27 22:49:48

unknown: 무슨 힌트를 줄까... unknown: 아. 이걸로 하자. 맨 왼쪽의 글자는 y야. +채팅방에서는 대화할 수 있습니다! (ID) : (대화내용) 으로 써주세요. +오늘 스레는 여기까지 진행합니다! 굿나잇! 답이나 채팅내용을 달아놓아주시면 내일 확인할게요. 문제의 답은 key room 에 들어가셔서 쓰셔야합니다 >.0

#99 이름없음 2020/04/28 09:40:30

copy cupy 이거 둘 중에 하나 인 것 같은데 다른 레더들은 어때? 풀이를 말하자면 마지막이 y로 끝난다 길래 y에 해당하는 걸 찾아보니까 저 깃털처럼 생긴 게 나오지 뭐야. 그래서 -> 이렇게 읽던 걸

#100 이름없음 2020/04/28 10:12:01

아 확실히 우리나라는 왼쪽에서부터 읽지... 이집트는 오른쪽에서부터 읽을 수도 있겠다!

#101 Input 2020/04/28 10:15:47

>>87 근데 Y는 표현하는 글자가 깃털 두 개(E+I)인줄 알고 후보에 안 넣은거였는데 쩝... >>99가 답을 찾은 것 같으니 대신 외쳐줄게! >>99에게 영광 있으라! key room으로 들어가서 COPY을 입력해본다. 아니라면 CUPY도.

#102 이름없음 2020/04/28 10:18:43

>>101 아잇.... ei도 있었구나.... >>100 이집트,, 걔네도 ->이렇게 읽던데.... 내가 잘 못 구한 거 일까...?

#103 이름없음 2020/04/28 10:23:31

>>102 아 아냐아냐 >>87보면(잘못 가져온 걸수도 있지만)E에 있는 깃털과 I에 있는 깃털 두개가 같이 Y에 있고 ','넣어져 있길래 깃털 두 개를 같이 그리면 Y가 되는건가 해서 후보에 안 넣었을 뿐이었거든. 뭐....? 왼쪽에서 읽는다고....? 그럼 Y로 시작하는 단어인가보다!

#104 ◆AZdzRBff9a2 2020/04/28 10:32:41

>>101 COPY 정답. (사이트 사진은 조금 이따 첨부할게요) - 다음 문제가 나오기 전까지 자유로운 대화가 가능합니다.

#105 이름없음 2020/04/28 10:35:29

>>99 잘 되었구나....!

#106 이름없음 2020/04/28 11:00:45

아아앗... 맞았네... 일단 전 수업 좀 듣고.. 간간히 찾아오도록 하겠읍니다...

#107 이름없음 2020/04/28 11:19:39

>>63 이걸로 5193116518 이걸로 이름 채워넣고 대화가 가능 한 거지? Unknown에게 뭘 묻는 게 좋을까? 왜 연결 시켰냐고? 아니면 어떤것의 조건을 달성 해야 하냐고? 목적이 뭐냐고 물어봐야 하나?

#108 이름없음 2020/04/28 11:29:09

>>107 51쓰면 어때 5193116518제안한 레스주도 1/ 87 / 3에 맞게 의도했다하니까

#109 이름없음 2020/04/28 12:00:21

아하아하 물어볼게... 잇나....? 좀 더 지나서 물어볼까...?

#110 ◆AZdzRBff9a2 2020/04/28 13:20:45

>>109 아무말이나 해도 좋아요. 오늘 저녁메뉴? 기분? 정말 아무거나요.

#111 ◆AZdzRBff9a2 2020/04/28 15:56:25

https://streamable.com/j4brfh 단순히 문제만 풀고 이 사이트를 탈출해도 상관없어요. >.0 하지만 그럴 의향이 없다면 채팅방을 꾸준히 확인하고, 아무 말이나 입력해 말문을 트는 것도 좋지요. 채팅방을 나갈 생각이 아니라면 한 번 그의 말에 대답해보세요.

#112 이름없음 2020/04/28 16:08:07

몇명이 있냐구요....? 그걸.... 제가 어떻게.... 어딘지도 모르는데.. ;ㅁ;

#113 이름없음 2020/04/28 16:11:48

소개를 할까? 에서 끝나네 그리고 이 장소가 사이트 채팅방을 말하는거면 둘이지! 들어가기 전에 1/10 이었으니까!

#114 ◆AZdzRBff9a2 2020/04/28 16:18:12

>>112 오, 울지 마요. 그는 글씨가 닳아 없어진 이정표를 여러분에게 건넸고, 그 글씨는 조금 더 나아간 후에 알 수 있을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추측할 수 있는건 별이라는 단어에서 생각나는 어느 인물 정도겠지요. 아직 잘 모르겠으면 그의 말에 대답해봐요. 당신의 소개를 해달라고.

#115 Input/51 2020/04/28 16:20:40

오, 소개하다 말고 끊네. 나랑 밀당하니? (읍읍) 마저 소개해줘.

#116 unknown ◆AZdzRBff9a2 2020/04/28 16:25:18

>>115 다음부턴 아이디를 모두 쓰지 않으면 답해주지 않을거야 :( 귀찮은 규칙이라도 지켜줘. 그나저나 당신과 밀당하는거 나쁘지 않네. 알겠지만 나는 당신을... 아니, 당신들을 여기로 불러온 장본인이야. 왜 불러왔냐고? 벌써 내 입으로 말하긴 싫은데... 흐으음, 아니다. 힌트라도 줄까?

#117 5193116518 2020/04/28 16:31:55

(5193116518를 다 쓰라고여....? >>1레스에 아이디라고 추가해주세요 ;ㅁ; 별이면 새벽인가?) 힌트가 뭔데?

#118 이름없음 2020/04/28 16:37:02
새벽... 이 아니라 밤인 거 아니야...?

새벽... 이 아니라 밤인 거 아니야...?

#119 unknown ◆AZdzRBff9a2 2020/04/28 16:45:26
>>117 오늘의 진행은 여기까지! 가족행사가 있어서, 혹시 저녁에 찾아올 수 있다면 와볼게요 :)))

>>117 오늘의 진행은 여기까지! 가족행사가 있어서, 혹시 저녁에 찾아올 수 있다면 와볼게요 :)))

#120 이름없음 2020/04/28 16:50:54

53 61 6D 61 20 6B 69 65 6C 20 74 69 74 6F 6C 6F

#121 이름없음 2020/04/28 16:53:59

Sama kiel titolo >>120을 Hex로 돌렸어! 근데 뭘까... 전혀 모르겠는데....?

#122 이름없음 2020/04/28 16:57:09

사마키엘

#123 이름없음 2020/04/28 17:00:56

에스페란토...? 에스페란토에서 kiel이 how같은 역할인가봐 (???)

#124 이름없음 2020/04/28 17:05:29

미쳤다 아니 스레주님? 우리 언노운씨? 대체 정체가 뭐예요 이런 거 어떻게 알아요... 대따 멋지시네요 제 사랑 받아가세요

#125 이름없음 2020/04/28 17:07:15

에스페란토어로 해서 번역기 돌리면 "제목과 동일"이라고 나온다,,,! 제목과 동일!!!!!! 누가 제목 뜻 "기회"라고 하지않았었나??

#126 이름없음 2020/04/28 17:09:31

>>40 이 친구! 저 언노운이란 친구가 기회인가보다!

#127 ◆AZdzRBff9a2 2020/04/28 17:10:42

그는 지금 여러분의 컴퓨터를 어떤 세상과 연결시킨 이유를 답해주는거라는거 기억하고 있죠? >.0 정체를 말하는게 아니라요.

#128 이름없음 2020/04/28 17:11:28

기회를 주는거라고?

#129 이름없음 2020/04/28 17:13:24

기회를 준다는 건 무언가 또다시 문제가 생겼거나, 일이 비틀어졌거나, 기타 등등...?

#130 이름없음 2020/04/28 17:16:16

호에에엥 뭔데 제목이랑 같대.....

#131 ◆AZdzRBff9a2 2020/04/28 17:29:10

>>124 칭찬을 해주시면 이겨낼 재간이 없네요 (*´˘`*) 댓가로 >>129 답변해드릴게요. >>129 글씨가 닳아버린 이정표. 그렇지만 천천히 왔던 길을 떠올려보면 한 조각 정도는 찾아낼 수 있을거예요. 일단 그가 여러분을 어디로 불러왔는지 생각해봐요 >.0

#132 이름없음 2020/04/28 20:23:06

에고 어려워라... 기회를 주기 위해 연결시켰다...어디로?

#133 이름없음 2020/04/28 20:24:45

왔던 길이 지난 스레를 말하는거지? 직접적으로 이어진다 한건 레그나토르. 레그나토르를 다시 훑어봐야하나? 87의 세계인지, 1이 87의 구제를 위해 만들어낸 세계인지... 아, 같은건가? >>117의 말은 5193116518도 같이 넣어달라는거같은데. 뭐 접히면 >>1확인하면 되니 편하긴 할듯

#134 Input 5193116518 2020/04/28 20:30:37

오. 고민해볼게. 그보다, 오늘의 문제가 뭔지 확인하고 올게. (key room에 들어가 확인해본다. 없다면 다시 채팅방에 들어간다.)

#135 ◆AZdzRBff9a2 2020/04/28 20:40:44

>>133 아, 지금 스레 말하는거예요! 아이디 추가할게요, 감사합니다 >.0

#136 unknown ◆AZdzRBff9a2 2020/04/28 20:44:43

>>134 다시 돌아왔네. 아쉽게도 문제는 아직 없어. 그보다 내일쯔음 새로운 이를 여기 불러들일 예정이야. 오후 한~두시? 그나저나, 별에 관해 뭐 떠오른거라도 있어?

#137 이름없음 2020/04/28 20:47:39

왜..... 자꾸 별에 대해서..... 묻는 건가...... unknown은...... 헛...! 레그나토르 다시보고 와야겠다... 지금 갑자기 드는 의문... 소멸은.... 일부만 소멸이 가능한 건가...?

#138 ◆AZdzRBff9a2 2020/04/28 20:56:56

>>137 땡. 불가능해요>.0

#139 이름없음 2020/04/28 21:12:29

별을 읽는 소녀...?

#140 ◆AZdzRBff9a2 2020/04/28 22:32:27

>>139 :D

#141 Input 2020/04/28 22:45:41

>>140 자신감을 충전하고! 정답! 별을 읽는 소녀

#142 unknown ◆AZdzRBff9a2 2020/04/28 23:07:47

>>141 정답이라고 외치지 않아도 괜찮아. 하지만 자신감에 찬 건 좋은 자세야 :))) 그래, 별이랑 관련된 건 그 소녀가 맞아. 한 명 더 있지만. (스레주는 이만 자러갑니다! 굿나잇!)

#143 이름없음 2020/04/28 23:11:28

(정답 안외쳐도 된다고 하면서 골든벨을 시키지는 않았다고 했다가 수정했어! 골든벨 얘기도 말투도 귀여웠지만, 수정하는 것도 귀여워..! 혹시나의 오해가 있을까봐 그러신걸까? 마음도 예뻐!) (소근소근)(수근수근)

#144 이름없음 2020/04/28 23:12:11

잘자요 예쁜꿈 꾸세요 스레주님! 자, 그럼 우리는 별에 관련된 사람을 찾아볼까!!

#145 이름없음 2020/04/28 23:13:32

황제도 같이 외쳤어야 했나.. 예이......찾으러 간다....

#146 이름없음 2020/04/28 23:16:38

별? 41도 별에 관련된 존재였지 않나..? 예언하는 자.

#147 ◆AZdzRBff9a2 2020/04/29 11:56:12

https://streamable.com/5kr7bz

#148 이름없음 2020/04/29 12:07:20

헤르메스가 만든 아폴론의 하프인가?

#149 이름없음 2020/04/29 12:08:58

PROPHET- 예언자?

#150 이름없음 2020/04/29 12:10:15

>>149 41이 맞나보다

#151 이름없음 2020/04/29 12:12:04

그러게 아폴론의 하프인가?

#152 이름없음 2020/04/29 12:13:26

그런 정답이 아폴론인가?

#153 이름없음 2020/04/29 12:16:39

아 하프가 아니라 리라lyra네 그럼 Apollon 아니면 lyra인가... 보기에는 오메가를 뒤집어놓은 모양인데..

#154 Input 2020/04/29 12:23:02

lyra 아니면 Apollon을 입력해본다.

#155 이름없음 2020/04/29 12:23:27

>>153 그르게.... 아니면 오르페우스.....?

#156 이름없음 2020/04/29 12:35:05

>>155 예언자(방 이름 암호 해석한거지?) 그리고 리라라면 태양의 신이자, 음악과 예언의 신 아폴론 맞을거야.

#157 이름없음 2020/04/29 13:04:23

응 방 이름 암호 해석한 거야 prophet 이라 나오고 예언자라는 뜻이라더라

#158 prophet ◆AZdzRBff9a2 2020/04/29 13:15:45

>>154 (Apollon 정답. 지금부터 대화할 수 있습니다! ) +리라가 나오는 장면의 사진을 보정하면 What is the name of the god? 라는 글이 나옵니다 >.0

#159 Input 5193116518 2020/04/29 13:19:45

Hi everyone Hello? 방가 방가? Aloha? Guten Morgen? Bonjour?

#160 이름없음 2020/04/29 13:22:56

오옹 사진 보정.... 그것도 있었구나....잊어버리고 있었네 (헤헷?) >>159 실시간으로.... 바꾸는 것을 보았다.....너... 잊어버리고 있었구나.... 나도 일러주는 걸 잊어버리고 말았어......

#161 prophet ◆AZdzRBff9a2 2020/04/29 13:24:53

>>159 #%♡:(@/@~-'*?!;;/* 아아니 미안해요. 놀라서. 으으음, 5193116518 맞죠?

#162 이름없음 2020/04/29 13:27:51

>>160 으응~? 내가 뭘했어?(진짜 까먹음... 3초기억력...) >>161 #%♡:(@/@~-'*?!;;/* 이건 암호인가..

#163 Input 5193116518 2020/04/29 13:29:06

>>161 Yes! I am 5193116518! 줄여서 51라고 불러! 오케이? 예스예스 노 프라블럼! (저세상 텐션)

#164 prophet ◆AZdzRBff9a2 2020/04/29 13:35:38

>>163 응. 51 씨라고 부르면 될까요? 근데 혹시 외국인이예요..? 내가 영어로 말할까요?

#165 이름없음 2020/04/29 13:37:11

>>164 당황했다 ㅋㅋㅋㅋ 귀여워... 우리 외국인 행세해볼까(?)

#166 unknown ◆AZdzRBff9a2 2020/04/29 13:42:31

[알림] unknown : 열심히 대화 나눠봐. 지금은 나보다 저쪽이 더 많은 정보를 줄걸?

#167 이름없음 2020/04/29 13:50:30

뭘 물어보는 게 좋을까? 물어보고 싶은 거 있어?

#168 ◆AZdzRBff9a2 2020/04/29 14:22:20

>>167 물어볼게 없다면 keyroom을 확인해봐요 >.0

#169 ◆AZdzRBff9a2 2020/04/29 20:33:38

으으음, 초장부터 많이 헤메는 것 같네요. 여러분은 지금이 과거의 시간대 중 언제쯤인지도 아직 모르고 있어요, 맞죠? >.0 그리고 아시겠지만 사이트에 '너무 오래'있으면 접속이 자동으로 끊기고, 다시 이 사이트에 올 길도 사라지지만, 여러분은 이 시간이 몇일인지도 아직 몰라요. 대화거리가 생겼나요? 아! 물론 물어보는 것도 좋지만, keyroom을 종종 확인해보는게 좋아요. 문제를 맞추면서 열쇠에 근접한다는건, 단순히 사이트에서 나갈 방법에 가까워지는게 아니거든요. 해답의 열쇠 등등등... 열쇠에 관한 수식어는 많잖아요? >.0

#170 Input 5193116518 2020/04/29 20:37:33

>>164 오! 궨차나! 한쿡어 잘해오유! 헤이! 왓 유어 네임!? 알고십어! 친구의 한궄이르믈! (대답듣고나서)(진화한 저세상 하이텐션) oh, 잠칸만 기다료줘! 문제 보고 오갔어! (key room의 문제를 확인한다!)(여전히 저세상 하이텐션)

#171 prophet ◆AZdzRBff9a2 2020/04/29 20:41:53

>>170 으응? 진짜 외국인이예요? 당황스럽네. 아아뇨, 싫은 건 아니고요. 41이라고 불러줘요. 아, 네. 뭔지는 모르겠지만 문제 잘 풀고 와요:)

#172 ◆AZdzRBff9a2 2020/04/29 20:43:09

>>170 (새 문제가 추가되었습니다. 확인하신 순간부터 24시간 타이머가 작동됩니다.) https://ibb.co/0Yr97Gv

#173 이름없음 2020/04/29 20:44:54
제목은 이거 1588137694951 +추가 본문 비현실에 기대지 마. 거짓말로 이루어진 완벽한 신을 바라지는 않잖아?

제목은 이거 1588137694951 +추가 본문 비현실에 기대지 마. 거짓말로 이루어진 완벽한 신을 바라지는 않잖아?

#174 ◆AZdzRBff9a2 2020/04/29 20:47:14

참고로 제목은 중요하지 않아요! +제목 수정했습니다! 기존 제목도 안 중요해요! 본문은 스토리용 :) +힌트를 원하시면 채팅방에 들어가셔서 자문을 구하시면 됩니다>.0

#175 이름없음 2020/04/30 13:35:18

춤추는... 사람 암호 같은 건가...?

#176 ◆AZdzRBff9a2 2020/04/30 16:00:35

째깍째깍. 5시간이 채 안 남았어요 :(

#177 Input 5193116518 2020/04/30 16:27:56

41번가 아니, 아니. 거기 41. 힌트 좀 줄래? 이 말투는 번역기를 통해서 하는 것이다.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오, 빌어먹을 번역기.

#178 41 ◆AZdzRBff9a2 2020/04/30 17:02:58

>>177 으으음, 3한테 잠깐 물어보고 올게요. ...음, 답은 숫자래요.

#179 이름없음 2020/04/30 17:22:53

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춤추는 사람 암호라기엔 다리가 너무 얌전하고..수기신호라기엔 저렇게 경례하듯 팔 굽히는게 없어보이는데

#180 이름없음 2020/04/30 17:24:58

언노운한테도 힌트 달라고 할 수 있나요..?

#181 ◆AZdzRBff9a2 2020/04/30 17:26:30

>>180 당연하지요 :) 힌트 받고 또 달라고 해도 좋아요 >.0

#182 이름없음 2020/04/30 17:29:07
혹시 포병 수신호..?

혹시 포병 수신호..?

#183 이름없음 2020/04/30 17:29:47

아닌거 같네..

#184 Input 5193116518 2020/04/30 17:30:53

Unknown..뭔가 아는거 없나요?

#185 unknown ◆AZdzRBff9a2 2020/04/30 17:39:00

>>184 성인 남성이 알 확률이 더 높은 문제지. 참고로 아래로 살짝 비스듬이 내린 팔은 몸에 붙이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아.

#186 이름없음 2020/04/30 17:41:32

19630? >>182 맞는거같다! 군인! >>182이 맞춘거니까 차마 이름에 붙일 순 없었어ㅇㅁㅇ ;ㅁ;

#187 ◆AZdzRBff9a2 2020/04/30 17:44:09

사이트에 답을 입력할 땐 꼭 이름칸에 Input을 붙여주세요 >.0

#188 Input 2020/04/30 17:46:03

19630

#189 이름없음 2020/04/30 17:46:33

Input 5193116518 수숫자! 숫자 안 달았어@

#190 이름없음 2020/04/30 17:47:38

채팅할 때만 아이디 입력하면 되는거 아니였어..?

#191 ◆AZdzRBff9a2 2020/04/30 17:47:48

채팅방이 아니라 안 달아도 괜찮아요!!

#192 이름없음 2020/04/30 17:47:59

>>189 그건 채팅방에서!! 다는거래! 키룸에선 괜찮대!

#193 이름없음 2020/04/30 17:48:39

앗 그럼 다행

#194 이름없음 2020/04/30 17:48:45

아앗...! 우리 키룸이였구나...!

#195 ◆AZdzRBff9a2 2020/04/30 17:49:51

>>188 Clear 2/5 다음 문제는 내일 출제됩니다 :)

#196 Input 5193116518 2020/04/30 17:49:52

>>171 채팅룸으로 돌아가서 아폴론... 41번... 예언자 뭐든 좋아! 들어가서 [사실 난 외쿡인이 아니야. 엣헴. 감쪽같이 속았지?] 친다.

#197 41 ◆AZdzRBff9a2 2020/04/30 17:54:06

>>196 다른 세계의 사람은 예지하기 힘들다구요. 놀리지 마요 ;ㅁ; 으으, 그전에 진짜 한국인인거 맞죠? ...맞다. 저 오늘 밤에 약속있어서, 7시 쯔음 지나선 채팅방에 없을거예요. 소녀랑 1이랑 약속있거든요. 누군지 아시려나..?

#198 이름없음 2020/04/30 17:57:13

오! 소녀가 살아있는 세계인가봐! 과거랬으니까... 엥? 우리가 소녀에게 87이 벌일 일을 알려주는건가? 소녀는 메세지를 받음으로써 예지하는 셈이 되는건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거야!?

#199 이름없음 2020/04/30 17:59:07

그러게 소녀가 죽기 전인가보네

#200 Input 5193116518 2020/04/30 17:59:54

별을 읽는 소녀를 말하는거야?

#201 41 ◆AZdzRBff9a2 2020/04/30 18:02:52

>>200 어, 알아요? 별을 읽을 수 있는 아이가 맞아요.

#202 이름없음 2020/04/30 18:03:53

음...레그나토르 때 일을 직접적으로 언급해도 되는걸까...

#203 Input 5193116518 2020/04/30 18:06:12

나도 어쩌다보니 그 애를 알고있긴 해...근데 묻고싶은게 있는데, 지금 이 상황..? 내가 너랑 이렇게 얘기하게 된 이유를 알고있어? 그리고 지금 시간대가 언제쯤이야?

#204 이름없음 2020/04/30 18:07:18

좋은 생각이 났다. 레스주들. 별자리 혹은 별의 그림으로 암호를 만드는거야. [87은 미래에 소녀가 죽고 난 이후 자살하기 위해 대량학살을 벌일 것이다...]같은 식으로의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영어 문장으로 바꾸고 별들의 영어이름 첫글자를 따면 저 문장이 나오게끔 별들의 사진을 올리는 거지. 이러면 별을 읽고 미래를 예지 (읍읍읍읍)

#205 이름없음 2020/04/30 18:08:46

>>204 오오..! 일단 41이 미래를 어디까지 읽었는지 확인하고 뒷공작을 펼쳐보자!

#206 41 ◆AZdzRBff9a2 2020/04/30 18:18:19

>>203 내가 아는건 소녀가 틀린 예지를 할 거고, 그 예지를 냅두어야 지금의 내가 모든 예언을 알아낼 수 있다는거예요. 소녀랑 만난 사람은 저랑 3, 1... 밖에 없어요.

#207 이름없음 2020/04/30 18:19:39

레그나토르는 일어나야 한다는 말이지..?

#208 이름없음 2020/04/30 18:19:47

>>127 >>128 >>129 어쩌면 소녀가 죽게 된 이유를 알아내고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 아닐까? 노화라 보기에는 소녀니까 어리잖아.. 질병, 사고, 뭐든 원인이 있겠지. 아니면 87이 벌인 일을 알려주고 더 나은 대책을 세우게 한다? 아니면 우리가 알려준 별들을 읽고 미래를 예지하여 대책을 세운건가? 어느쪽이든 이 기회는 소녀와 관련된 기회인거같아.

#209 이름없음 2020/04/30 18:21:07

레그나토르->우리가 과거의 일을 바꾼다->다 좋게 흘러간다->해피엔딩 짠!인가?

#210 이름없음 2020/04/30 18:22:20

>>206 어라?????? 41 3 그리고.... 1인지 87인지 모르겠네..? 1은 아닌가? 레그나토르 다시 보고 와야하나 내가 아는건 소녀가 틀린 예지를 할 거고, 그 예지를 냅두어야 지금의 내가 모든 예언을 알아낼 수 있다는거예요. 그럼 우리가 틀린 미래를 알려줘야 3이 온전한 모든 예언을 알아낼 수 있단건가? 그럼 소녀가 레그나토르 이전에 예지한건 진실된 에지였지만 대책을 잘못 세웠던가, 그 때도 틀린 예지를(우리의 개입으로) 해서 그런 대책을 세웠던가, 둘 중 하나란 거네..

#211 이름없음 2020/04/30 18:23:32

에러가 난거면 87 아닐까...?

#212 이름없음 2020/04/30 18:27:42

내가 알기론..소녀가 틀린 예지를 해서 87이 학살을 했고, 그걸 1이 막아서 우리가 87을 살려준거고..? 즉, 소녀의 예지가 틀리지 않았다면 87이 살 일이 없었다거나...? 음, 모르겠다

#213 Input 5193116518 2020/04/30 18:30:09

그럼 41은 아직 모든 예언을 모른다는건가요? 그걸 알게 되는 때가 언제일까요?

#214 ◆AZdzRBff9a2 2020/04/30 18:33:44

>>213 (혹시 누구한테 물으시는건가요..?)

#215 이름없음 2020/04/30 18:34:22

>>214 41씨...죄송해요, 대화내용에서 지칭을 하면(41이나 언노운)되는 줄 알았어요..;ㅁ;

#216 41 ◆AZdzRBff9a2 2020/04/30 19:15:47

>>213 유감이지만 아직 모든 예언을 알지는 못해요. 알게 되는 때라... 글쎄요. 이때쯤일수도 있고, 평생 모를 수도 있겠죠. (아녜요 제가 제대로 설명 못드려서 죄송해요 ;ㅁ; 그냥 대화하듯이 말하시면 되고, 혹여 다른 이랑 채팅하고싶다면 00의 채팅방으로 간다~~~ 등등등 자리를 옮겼다고만 말해주시면 되어요!)

#217 이름없음 2020/04/30 19:37:44

앗 네네 알겠습니다!

#218 ◆AZdzRBff9a2 2020/04/30 21:38:11

이러니저러니해도 좋은밤. 아마 소녀의 세상엔 이쁘게 별이 떴을거예요. 굿나잇, 잘자요 :)

#219 ◆AZdzRBff9a2 2020/05/01 12:52:08

[알림] Keyroom의 3번째 문제가 추가되었습니다.

#220 input 2020/05/01 12:54:15

키룸으로 들어간다

#221 이름없음 2020/05/01 12:54:31

이렇게 하면 되나..?

#222 ◆AZdzRBff9a2 2020/05/01 13:15:34

>>220 https://ibb.co/tMRRR4K 나오는 글귀는 어떤 단어의 약자입니다. 답은 그 단어를 한국어나 영어로 적어주시면 됩니다>.0

#223 이름없음 2020/05/01 13:18:07

Hint: 지중해 동안 밑에 써있던거...

#224 이름없음 2020/05/01 13:19:46
사진은 이렇게 생겼다

사진은 이렇게 생겼다

#225 이름없음 2020/05/01 13:27:53

지중해는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와 아프리카 튀니지의 본 곶을 연결하는 해저 산맥을 경계로 크게 동쪽의 이오니아해와 서쪽의 티레니아해로 나뉜다. ㅡ 크레타 섬은 지중해 동쪽 에게해 중앙에 위치하여 일찍이 이집트와 소아시아 등 동방과의 교류를 통하여 뛰어난 해양 문화를 이룩하였다. 이후 미케네 섬에서 발생한 미케네 문명과 더불어 그리스 문명의 모태가 되었다. 크레타(creta)라는 이름은 지중해 주변에 널리 분포하는 백악(白堊)에서 유래한 용어이다. 백악은 중생대 말 백악기(cretaceous period)에 단세포 플랑크톤인 유공충, 성게, 조개껍데기 등이 퇴적되어 형성된 암석으로, 성분은 석회암과 같으나 다공질이어서 가볍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ㅡ 지중해+동쪽과 관련된 정보들을 긁어와봤다

#226 이름없음 2020/05/01 14:07:15

지중해연합이라는 국제기구가 있대...관련은 없어보이지만

#227 Input 2020/05/01 14:08:19

Unknown의 채팅방으로 간다!

#228 unknown ◆AZdzRBff9a2 2020/05/01 14:17:18

>>227 아, 힌트가 필요해서 온거지? '지중해 동안을 일컫는 고대 지명'이 내 힌트야.

#229 이름없음 2020/05/01 14:22:16

앗 들킴...

#230 Input 2020/05/01 14:34:54

물어보고싶은게 있었는데 문제랑 헷갈릴 것 같으니 풀고나서 물어봐야겠다.. 41의 채팅방으로 간다!

#231 41 ◆AZdzRBff9a2 2020/05/01 14:46:11

>>230 무슨 일이예요?

#232 이름없음 2020/05/01 14:53:48

페니....키아...?

#233 Input 5193116518 2020/05/01 15:20:24

문제가 나왔는데, 힌트를 줄 수 있나요?

#234 41 ◆AZdzRBff9a2 2020/05/01 15:38:35

>>233 으으음, 먼저 저 글자들과 해당하는 로마자를 알아내요. 위키피디아 참조 :)

#235 이름없음 2020/05/01 15:43:34

로마자였구나 저거...

#236 이름없음 2020/05/01 16:01:44

가운데 글자 일본어같은데 암만 봐도

#237 이름없음 2020/05/01 16:12:19

!힌트 정리! 지중해 동안을 일컫는 고대 지명 ____언어를 해당하는 로마자로 바꾸고(위키피디아 참조) 그게 어떤 단어의 약자인지 알아내서 그 단어를 한국어나 영어로 적기

#238 이름없음 2020/05/01 16:12:28

아인 페 헤트?

#239 이름없음 2020/05/01 16:15:40
위키피디아에서 로마자>그리스 문자로 들어가보면 해당하는 페니키아 문자가 있뜸 영어로 변환하면 opi 나오는 데..?

위키피디아에서 로마자>그리스 문자로 들어가보면 해당하는 페니키아 문자가 있뜸 영어로 변환하면 opi 나오는 데..?

#240 ◆AZdzRBff9a2 2020/05/01 16:22:30

>>239 페니키아 문자로 들어가봐요 >.0

#241 이름없음 2020/05/01 16:30:20

oph...?

#242 이름없음 2020/05/01 16:31:28

1인 가구..? 뱀 주인 자리..?

#243 이름없음 2020/05/01 16:37:31

땅꾼자리!?

#244 ◆AZdzRBff9a2 2020/05/01 17:31:28

Input 을 이름칸에 다는 것, 잊지 말아요!

#245 input 5193116518 2020/05/01 18:09:22

정답은 땅꾼자리인가...?

#246 ◆AZdzRBff9a2 2020/05/01 18:25:25

>>245 채팅방이 아니면 ID는 달지 않아도 되어요! Keyroom에서는 ID × 채팅방에서는 ID O 랍니다 :) 좀 복잡하지만 부탁드려요!

#247 input 2020/05/01 18:28:57

정답은 땅꾼 자리 인 것 같다. (호에에엑 ㅇㅁㅇ 나는 키 룸이라길래 채팅방 인 줄 알았찌.... 앞으로는 잘 확인하고 치겠습니다...)

#248 ◆AZdzRBff9a2 2020/05/01 18:38:35

>>247 Clear! 3/5 [알림] unknown: 잠깐 내 채팅방으로 와줄 수 있어? (아녜요! 제가 제대로 명시를 안했었네요 ;ㅁ; 양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49 input 5193116518 2020/05/01 18:51:32

(unknown이 있는 채팅방으로 들어간다.)

#250 unknown ◆AZdzRBff9a2 2020/05/01 19:09:02

>>249 아. 왔구나. 열쇠에 세발짝 다가간 기념으로 이정표를 보여줄게. 레그나토르에서의 일은 여러분의 간섭이 없었어. 하지만 지금부터는 있겠지? :))

#251 ◆AZdzRBff9a2 2020/05/01 20:57:58

[알림] prophet: 뒤늦은 후기지만, 어제 잘 갔다왔어요. 별이 참 이쁘게 떴더라고요. 당신도 그것을 보았다면 좋았을거예요 :) 어제, 당신의 세상에는 별이 떴었나요? 내일모래, 소녀에게 87을 소개시켜줄 생각이예요. 이걸 당신에게 말하는 이유는, 혹시 내가 하는 행동이 비극을 불러오는 게 아닌가 좀 두려워서요. 당신은 그걸 막기위해 온거잖아요. 한 번 점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했어요. 당신의 밤에 별이 빛나기를. 좋은 꿈 꾸고, 내일봐요:)

#252 이름없음 2020/05/01 20:59:31

헐...못 만나게 해야하는거 아냐..?

#253 input 5193116518 2020/05/01 21:16:40

41의 채팅방에 들어간 후, Error가 누군지 (87인가....?확신 얻자고)물어본다. 우리는 무슨(미래의) 존재인지 아는가도.

#254 41 ◆AZdzRBff9a2 2020/05/02 11:16:22

>>253 Error? 저한테 그렇게 뜨는 건 없는데...? 어느부분이 그렇게 떠요? ...당신이 무슨 존재인지 아냐고요? 으으으음, 미래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 정도로 알고있어요. 제 추측이긴 하지만, 왠지 미래에서 오셨을 것도 같고.

#255 ◆AZdzRBff9a2 2020/05/02 18:21:50

[알림] Keyroom에 새로운 문제가 등록되었습니다.

#256 input 2020/05/02 20:05:40

확인해본다. 황금 연휴라 다들 쉬는거 같은데 이 기간은 노카운트하지 않을래....?

#257 이름없음 2020/05/02 20:21:49

뭔가.. 늘어난 것 같은데...

#258 ◆AZdzRBff9a2 2020/05/02 20:24:10

>>256 바다를 다스리는 신의 주위를 도는 것. O5QXIZLSNBXXE43F 그것의 이름은?. (이번엔 쉬운 문제라서 일단 보류해둘게요 >.0 너무 헤메신다싶으면 생각해보겠습니다! 의견 고마워요!!)

#259 이름없음 2020/05/02 20:24:14

>>254 >>204 해버릴까

#260 이름없음 2020/05/02 20:25:18

해왕성의 위성.. 나이아드 탈라사 데스피나 갈라테아 라리사 히포캄프 프로테우스 트리톤 네레이드 할리메데 사오 라오메데이아 프사마테 네소 중 하나겠지

#261 이름없음 2020/05/02 20:36:09

>>259 괜찮은 것 같다....

#262 이름없음 2020/05/02 21:24:51

일단 O5QXIZLSNBXXE43F를 base32로 돌리면 waterhorse 라고 나와!

#263 이름없음 2020/05/02 21:27:49

호스? 아 말 해마?

#264 input 2020/05/02 21:46:42

정답은 히포캄프. 이 녀석은 상체는 말이요, 하체는 물고기의 모습을 한 해마야. 넵튜누스, 포세이돈, 뭐든 바다의 신의 마차를 끄는 녀석이지. 해왕성의 주변을 도는 위성중 하나이기도 해.

#265 ◆AZdzRBff9a2 2020/05/02 23:26:05

>>264 Clear 4/5 [알림] unknown: 벌써 나갈 문을 목전에 두었네. 41을 막을 시간은 이제 별로 남지 않았어. 길어봤자 내일 저녁 쯔음이지 않을까? 하지만 41을 이대로 놓친다고 더 악화되는 일은 없어. 그냥 좀 더 나은 결말을 만드느냐, 똑같은 결말을 만드느냐의 차이지. 내가 우연찮게 늦지않았고, 그 덕에 겨우 건넨 기회를 놓친다면 나는 조금 슬프겠지만, 결국 중요한 건 이게 겨우 허구 속 이야기뿐이라는거니까. 당신이 놓친다해도 남아도는건 곧 잊혀질 아쉬움 정도의 씁쓸함일거야. ...좋은 밤 되길 바라.

#266 이름없음 2020/05/03 00:32:41

흠, 그러니까 41이 소녀에게 87을 소개시켜줌으로써 87의 소녀 순애보가 열리고 소녀가 죽은 이후 87의 대자살축제 블러디 카니발이 벌어진다는 거지? 41에게 87을 소개시키지 말라고 해야할까?

#267 이름없음 2020/05/03 00:43:59

그래야하지 않을까? Unknown 말 보면 막아야 할 것 같은데..

#268 ◆AZdzRBff9a2 2020/05/03 16:41:42

[알림] Keyroom 에 새로운 문제가 등록되었습니다

#269 Input 2020/05/03 17:16:56

41의 방으로 이동한다

#270 Input 5193116518 2020/05/03 17:20:42

41, 내 생각엔 소녀에게 그 사람을 소개시켜주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나한테 그걸 말한 이유는 너의 행동이 비극을 불러오는게 아닌지 점검하려고 말한거라고 했지? 맞아. 너의 그 행동은 비극을 불러올거야. 수 많은 생명들이 스러지고, 누군가가 그걸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할거야

#271 41 ◆AZdzRBff9a2 2020/05/03 17:40:32

>>270 ...이게 제 실책이였군요. 솔직히 무슨말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확실한 건 내가 그와 소녀의 만남을 막아야한다는거겠죠. 87에게 기적이 찾아오는 일은 영영 없겠네요. 별은 양치기나 선원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기도 해요. 그리고 당신은 나의 길잡이가 되어줬으니, 나는 곧 별에게서 전해들은 이야기를 읆게 되었지요. ..내가 상징하는 의미를 위배하지 않았다는 얘기였어요. 그니까, 음. 안심해요. 당신을 불러온 그 이도, 당신도. 고마워요. 그럼 이 사이트를 무사히 빠져나가서, 모든 이야기를 잘 마무리짓길 바라요, 나의 별 :)) 한 번 더 당신과의 연결고리가 생긴다면, 안부를 전해드릴게요. [ 41이(가) 채팅방을 나갔습니다 ]

#272 이름없음 2020/05/03 17:53:26

헐 잘 못 말했나...?;;;;;;;

#273 ◆AZdzRBff9a2 2020/05/03 18:29:00

[알림] unknown: 궁금한 게 있다면 나한테 오지 않겠어?

#274 Input 2020/05/03 19:53:17

Unknown의 방으로 간다

#275 Input 5193116518 2020/05/03 19:57:12

내가 한 선택이 니가 원했던 선택인지 모르겠다..내가 제대로 된 선택을 한 게 맞아? 앞으로 어떻게 되는거야?

#276 unknown ◆AZdzRBff9a2 2020/05/03 20:19:51

>>275 이 선택이 당신의 맘에 들었다면 되었어. 그랬다면 충분히 내가 의도한 선택인거야. 오, 불안해하지는 말고. 당신은 해피엔딩을 만들었어. 다시 되돌아 봐. Error로 처리되었던 부분은 모두 정상정으로 돌아왔지. 그렇게 처리되었던건, 1은 당신이 있는 미래에선 없는 이였기 때문이야. 87은 그를 표시하는 개념이 우리의 세계에 없기 때문에 생긴 오류였어. 지금은 수정했지만. 여튼 1의 이름이 돌아왔다는건 당신이 모든 비극을 막았다는거야. 그렇지만 여기서 끝내지는 말아줘. 당신은 사이트를 나갈 열쇠도 얻지 못했고, 내가 누군지 아직 모르잖아. 이 사이트에서 나갈 때, 당신이 웃었으면 좋겠어. :)

#277 Input 5193116518 2020/05/03 20:25:06

해피엔딩이라니 다행이야...그래서 당신의 정체는 뭐야?

#278 Unknown ◆AZdzRBff9a2 2020/05/03 20:44:45

>>277 딱히 나를 칭하는 단어는 없어. 괜찮다면 당신이 편한대로 정해줘도 좋아. 레그나토르에선 어느쪽도 해피엔딩이라고 하기는 어려웠었던거 기억나? 아쉬웠겠지. 씁쓸한 여운이 남는 이야기였어. 그 이야기를 보면서 당신은 행복하게 웃었을까? 진실을 알아내고 한명을 구했다고 뿌듯해했었을까? 그것이 당신의 부름이였어. 그것에 대답한 사람일 뿐이야. 당신이 행복하게 웃을 결말을 만들고싶어서. 별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아니었을거 알아. 긴장감도, 그리 재밌지도 않은 이야기였으니까. 하지만 해피엔딩이라는게 원래 그렇잖아. 새드엔딩이 더 기억에 잘 남곤 하지. 서두가 너무 길었다. 그치? 남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데, 그러기엔 당신이 아직 열쇠를 못찾았어. 아쉽다. 시간은 내일까지야. 목적을 달성한 이상 이 사이트를 오래 유지하는건 힘들어. 41을 퇴장시킨것도 그 이유에서이고. 좋은 밤 되길 바라. 내일은 열쇠를 가지고 온다면 좋겠다 :)

#279 Input 2020/05/03 20:46:35

키룸으로 이동한다

#280 ◆AZdzRBff9a2 2020/05/03 21:04:41

>>279 나는 저녁과 새벽의 이름이 다릅니다. 우리들 중 제자리를 도는 속도가 가장 느립니다. 당신은 종종 나를 볼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을 적어주세요.

#281 이름없음 2020/05/03 21:06:59

금성이구만.... 샛별과 개밥바라기가 생각난다는 것이야...

#282 이름없음 2020/05/03 21:07:41

금성 아니야? 모야 한발짝 늦었당!

#283 ◆AZdzRBff9a2 2020/05/03 21:12:28

Input 을 잊지 말아요!

#284 Input 2020/05/03 21:13:19

금성.

#285 ◆AZdzRBff9a2 2020/05/03 21:25:24

>>284 숫자는 채팅할 때만! 지금은 사이트에 답을 적는 시간이예요. 귀찮은 규칙이라도 지켜주면 좋겠어요 >.0

#286 이름없음 2020/05/03 21:27:10

>>285 으어ㅏㅣㅓ 난입이라 몰랐어요 ;ㅁ; 레스 다시 읽고 올게요 헝헝

#287 ◆AZdzRBff9a2 2020/05/03 21:30:54

>>286 아녜요 괜찮아요! 오히려 참여해줘서 고마운걸요 :))

#288 ◆AZdzRBff9a2 2020/05/03 22:05:00

>>284 Clear 5/5 --- [[Lasta paŝo]] Ĉu vi kontentas? 단순한 질문입니다. 아무렇게나 대답해주셔도 됩니다.

#289 이름없음 2020/05/03 22:16:34

[[마지막 단계]] 만족하십니까? 음... 어땠어, 레더들?

#290 이름없음 2020/05/03 22:26:48

해피엔딩으로 끝났다니 다행이긴 하지만, 어딘가 우리가 못 들은 이야기가 더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

#291 이름없음 2020/05/03 22:27:05

음.... 난 괜찮았다 생각해. 레그나토르....에 거쳐서 sanco... sanco에서 분기점이 생겨서 두 평행 미래로 나뉘게 되겠지. 우리가 왔던 레그나토르라는 소녀와 87이 만나서 생긴 비운의 미래와, sanco에서 소녀와 87의 만남을 막아서 생겨난 새로운(어떨진 모르지만 말이지) 미래가. 난 이걸로 만족해. 다만 소녀는 왜, 어떻게 죽었는지...가 궁금하긴 해. 그쪽도 막고싶긴 하지만... 욕심이겠지. 1, 41, 3, 87와는 달리 수명이 정해진 필멸자인 모양이니까.

#292 ◆AZdzRBff9a2 2020/05/03 22:35:35

>>290 >>291 Clear! Se vi volas aŭdi la rakonton malantaŭ vi, iru al la anonima ĉambro.

#293 이름없음 2020/05/03 22:37:14

안이 Input도 안 달았는데 ;ㅁ;

#294 이름없음 2020/05/03 22:39:01

배후의 이야기를 듣고싶으면 익명방으로 가래

#295 이름없음 2020/05/03 22:46:14

(댕청) >>294 익명이 어딘데...?

#296 이름없음 2020/05/03 22:47:35

>>295 unknown을 얘기하는거 아닐까?

#297 Input 2020/05/03 23:09:43

unknown방으로 가본다...!

#298 unknown ◆AZdzRBff9a2 2020/05/04 18:40:07

>>297 드디어 남은 이야기를 들으러 왔구나? 이 이야기의 처음은 익히 알 듯이 소녀와 87이 만나면서 시작되었어. 그리고 소녀는 잘못 된 예언을 했지. 왜일까? 전에도 말했듯이 그 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의 사람이 개입하면 예지하는것이 몹시 힘들어져. 미래에 당신과 내가 개입했기 때문에 소녀가 잘못 예언한거야. 41도 그 이유로 모든 걸 알진 못했지만, 그래도 자신이 예언 그 자체인데 소녀와 똑같이 예지하는것도 이상하잖아? 그는 소녀의 예언은 틀렸지만, 그것을 함구함으로서 지금 자신이 정확한 예언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 그리고 레그나토르에서의 일이 일어났지. 그 후, 어느쪽으로 봐도 새드엔딩으로 끝난 결말에 아쉬움을 느끼던 당신에 의해 내가 이 사이트를 만들었어. 덕분에 당신은 41에게 미래의 일을 전해줬고, 41은 예지했던대로 정확한 예언을 얻게된거야. 그냥 그런 이야기였어. 응. 이제는 정말 사이트를 오래 유지하기 힘들어. 오늘이 지나가면 당신은 자동으로 퇴장당하겠지만, 그 전에 나가고 싶다면 이 채팅방을 나가면 돼.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야, 더 해도 괜찮고.

#299 Input 5193116518 2020/05/04 21:55:07

그렇구나. 우리가 개입을 해서 소녀가 틀린 예지를 한거였구나. 차라리 개입을 하지 않았더라면..모두가 행복했을까? 우린 항상 후회를 달고 살아서 만약 이랬다면, 저랬다면, 하고 가정을 자꾸 하게 되네! 그럼 소녀와 만나지 못한 세계의 87은 어떤 행보를 걷게 돼? 걔는 여전히 외롭게 살아가니? 음, 그리고 당신을 어떤 식으로든 만나는게 마지막일까?

#300 unknown ◆AZdzRBff9a2 2020/05/04 22:02:36

>>299 응응. 하지만 그러지 않았더라도 결말은 지금과 비슷했을거야. 나도 하루에 수십번을 후회하는걸. 당신은 최선을 다했어. 그건 최고의 선택이였고. 87은... 글쎄. 나도 그건 잘 모르겠지만, 외롭지 않으면 좋겠다. 아마 유한이나 무한이 신경써주지 않을까? 아마? 이 이야기의 결말엔 거의 내가 있을거야. 아니다. 당신이 개입한 이상 무조건 있다고 해도 괜찮겠네 :))

#301 Input 5193116518 2020/05/04 22:12:39

당신은 유한이나 무한의 아이가 아닌거야?

#302 unknown ◆AZdzRBff9a2 2020/05/04 22:28:45

>>301 그럼. 난 당신과 같은 세계에 있어.

#303 이름없음 2020/05/04 23:03:09

헛..그럼 당신의 정체는 대체 무엇...

#304 Input 5193116518 2020/05/04 23:07:46

그럼 당신의 역할은 뭐야? 역할이라고 해야할까? 목적? 이런 일을 하는 이유?

#305 unknown ◆AZdzRBff9a2 2020/05/04 23:10:38

>>304 어쩌다가 한 번 찾아올 기적이야. 목적은... 글쎄. 나한테 바람이 들렸으니 불어온 곳을 찾아 거슬러가는 것 뿐이야 :)) 이유는 아가페 비슷한것 때문이라고 해두자.

#306 Input 5193116518 2020/05/04 23:11:39

당신은 그럼 인간이 아닌거지..?

#307 unknown ◆AZdzRBff9a2 2020/05/04 23:12:52

>>306 그..렇지?

#308 Input 5193116518 2020/05/04 23:17:33

허어억...그럼 대체 정체가 무엇인지....? 신...?

#309 unknown ◆AZdzRBff9a2 2020/05/04 23:18:43

>>308 아, 응. 나름 비슷하다고 봐도 괜찮아. 그 쪽이 편하겠다.

#310 이름없음 2020/05/04 23:19:29

신이라니(수근수근)(웅성웅성)(술렁술렁)

#311 Input 5193116518 2020/05/04 23:20:45

그럼 내밀의 서고? 도서관?과 관련이 되어있나요?

#312 unknown ◆AZdzRBff9a2 2020/05/04 23:21:47

>>311 전혀..? 처음 들어보는데.

#313 이름없음 2020/05/04 23:22:34

앗 관련이 없는건가보네..죄송..

#314 ◆AZdzRBff9a2 2020/05/04 23:23:07

죄송합니다, 스레주가 이만 자야합니다 ;ㅁ; 혹시 12시 전까지 남겨주신 질문이 있다면 내일 대답해드릴게요! 좋은 밤 되세요! :))

#315 이름없음 2020/05/04 23:23:25

좋은 밤 되세요!

#316 이름없음 2020/05/04 23:25:21

뭘 더 물어야하지...!

#317 Input 5193116518 2020/05/04 23:26:01

혹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는데, 아직 질문을 안던진 것이 있나요?

#318 unknown ◆AZdzRBff9a2 2020/05/05 10:15:27

>>317 아니.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은 다 질문했었어. 그래도 하나 안한게 있다면, 처음 당신이 보았던 동영상 속에 3의 메세지가 있었던거 기억나? 분명 87을 살렸는데 왜 87이 죽은 것 처럼 편지 내용이 바뀌었을까 싶었을거야. 별 건 아니고, 그냥 이 사이트로 끌고오는 도중에 생긴 오류였어. 그거 빼고는 다 알아냈다고 봐도 돼 :))

#319 이름없음 2020/05/05 17:25:35

그럼 이제 안녕할 시간인가..?

#320 ◆AZdzRBff9a2 2020/05/05 18:05:51

>>319 Bedaŭrinde. - Adiaŭ! [[Servilo ne trovita]]] 수고하셨습니다! ;) 더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요~!!

#321 이름없음 2020/05/05 18:10:06

수고하셨습니다!

#322 이름없음 2020/05/05 18:26:46

수고하셨어요!

#323 스레주 2020/05/05 23:08:12

여담 : 동영상은 ppt로 만들었습니다 >.0 소스들은 픽사베이와 http://soundbible.com/ 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