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지 못한 선택지를 받은 이들에게 기적을 내린다면, 그 때는 스스로를 원망해야 할거야. 》사이트에 답을 입력할때는 Input 를 이름칸에 달아주세요. 》채팅방에서는 ID를 레스나 이름칸에 같이 넣어주세요. (ID: 5193116518) (Input은 이름칸에 꼭 들어가야해요) 》캐릭터에게 이입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번의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0
Ŝanco
https://streamable.com/z7nm8b ('컴퓨터 시간'을 캡쳐해서 올려주세요.) (1챕터(스토리)는 4/29 시작합니다)
>>4 여러분의 컴퓨터 시간을 조작하고 인증해주세요 :)
>>8 휴대폰의 시간도, Tv의 시간도 모두 정상인데 오직 컴퓨터만 과거에 머무른 듯 보였다. 시간 조작도 안되는 걸 보면 아무래도 문제가 생긴건가? 컴퓨터야 고치면 될 일일거고, 이 사이트 신기해보이는데. 어쩌면 쓸데없는 호기심이겠지만 접속해보고싶은 강한 끌림이 느껴졌다. 흐으음.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알아내보자. 》답을 입력할때는 Input 를 이름칸에 달아주세요. 》캐릭터에게 이입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번의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0 》78 실수입니다!! 87이 맞아요! (수정완료)
오, 생각보다 빨랐네요. 앞으로도 이런 느낌일거예요. 참고로 'ID=사이트 속 닉네임' 이 될거랍니다. 4/29 까지 한참 남았으니 천천히 이쁜 이름 골라봐요 >.0
>>27 오, 좋은 의견이네요. 감사합니다 :)
시작시간을 수정합니다! 27~29일 아침 사이에 아무때나 ID와 PW을 입력하시면 그 때를 시작날로 잡겠습니다! 만약 그 전(26일)에 입력하셨을 경우엔 27일에 시작합니다 :)
ID와 PW 모두 원하는 단어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0 ID와 PW를 입력해야지만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결정되셨다면 Input을 이름칸에 적고 ID와 PW를 모두 적어주세요!
>>50 호우, 모두의 의견을 수렴하는 멋진 자세네요 >.0
>>5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482262 레그나토르 스레예요. 참고로 링크 속 맨 마지막 레스에 스토리를 간략하게 정리해뒀으니 다 읽기 귀찮다면 그것만 읽어도 되어요 >.0
좋아요. 이제 사이트에 입력만 하면 되겠네요 >.0 미리 환영합니다! :)
https://streamable.com/dex8un
참고로 입력엔 정해진 횟수가 없으니 마음껏 도전해요!
>>70 땡!
>>73 https://streamable.com/up3w0w +패스워드 창이 뜬다거나, 뭘 누르라던가, 문제라고 명시되어있지 않으면 창에 있는 버튼들을 자유롭게 클릭(Input 달고 레스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채팅방에서는 대화가 가능합니다.
>>76 https://streamable.com/cr4ix9
>>78 걱정마요, 문제 많이 어렵진 않아요 >.0 그리고 실패해도 괜찮아요! 맞힌 숫자가 그만큼 마이너스 되는 일은 없고, 여러분이 맞힌 숫자가 5개를 채울 때 까지 문제는 계속 나와요. 아. 그렇다고 시간을 너무 끌면 컴퓨터가 망가지겠지만. 그러니 하루빨리 시작하는게 좋지 않겠어요?
>>81 https://streamable.com/vr3apm 꼭 이것만을 풀고 있어야하는건 아니고, 좌측 상단의 채팅을 클릭해 대화를 나눠도 돼요. 오늘은 첫날이니 많은 건 안 알려주겠지만.
>>84 정답이 아니예요.
>>86 앗, 미안해요. 미처 생각을 못했다. 위키피디아를 참고해요 >.0
경우의 수가 많아 안 풀린다면 채팅방에 가 보는 것도 좋아요. 혹시 알아요? 그에게서 힌트를 받을 수 있을지?
>>101 COPY 정답. (사이트 사진은 조금 이따 첨부할게요) - 다음 문제가 나오기 전까지 자유로운 대화가 가능합니다.
>>109 아무말이나 해도 좋아요. 오늘 저녁메뉴? 기분? 정말 아무거나요.
https://streamable.com/j4brfh 단순히 문제만 풀고 이 사이트를 탈출해도 상관없어요. >.0 하지만 그럴 의향이 없다면 채팅방을 꾸준히 확인하고, 아무 말이나 입력해 말문을 트는 것도 좋지요. 채팅방을 나갈 생각이 아니라면 한 번 그의 말에 대답해보세요.
>>112 오, 울지 마요. 그는 글씨가 닳아 없어진 이정표를 여러분에게 건넸고, 그 글씨는 조금 더 나아간 후에 알 수 있을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추측할 수 있는건 별이라는 단어에서 생각나는 어느 인물 정도겠지요. 아직 잘 모르겠으면 그의 말에 대답해봐요. 당신의 소개를 해달라고.
그는 지금 여러분의 컴퓨터를 어떤 세상과 연결시킨 이유를 답해주는거라는거 기억하고 있죠? >.0 정체를 말하는게 아니라요.
>>124 칭찬을 해주시면 이겨낼 재간이 없네요 (*´˘`*) 댓가로 >>129 답변해드릴게요. >>129 글씨가 닳아버린 이정표. 그렇지만 천천히 왔던 길을 떠올려보면 한 조각 정도는 찾아낼 수 있을거예요. 일단 그가 여러분을 어디로 불러왔는지 생각해봐요 >.0
>>133 아, 지금 스레 말하는거예요! 아이디 추가할게요, 감사합니다 >.0
>>137 땡. 불가능해요>.0
>>139 :D
https://streamable.com/5kr7bz
>>154 (Apollon 정답. 지금부터 대화할 수 있습니다! ) +리라가 나오는 장면의 사진을 보정하면 What is the name of the god? 라는 글이 나옵니다 >.0
>>159 #%♡:(@/@~-'*?!;;/* 아아니 미안해요. 놀라서. 으으음, 5193116518 맞죠?
>>163 응. 51 씨라고 부르면 될까요? 근데 혹시 외국인이예요..? 내가 영어로 말할까요?
[알림] unknown : 열심히 대화 나눠봐. 지금은 나보다 저쪽이 더 많은 정보를 줄걸?
>>167 물어볼게 없다면 keyroom을 확인해봐요 >.0
으으음, 초장부터 많이 헤메는 것 같네요. 여러분은 지금이 과거의 시간대 중 언제쯤인지도 아직 모르고 있어요, 맞죠? >.0 그리고 아시겠지만 사이트에 '너무 오래'있으면 접속이 자동으로 끊기고, 다시 이 사이트에 올 길도 사라지지만, 여러분은 이 시간이 몇일인지도 아직 몰라요. 대화거리가 생겼나요? 아! 물론 물어보는 것도 좋지만, keyroom을 종종 확인해보는게 좋아요. 문제를 맞추면서 열쇠에 근접한다는건, 단순히 사이트에서 나갈 방법에 가까워지는게 아니거든요. 해답의 열쇠 등등등... 열쇠에 관한 수식어는 많잖아요? >.0
>>170 으응? 진짜 외국인이예요? 당황스럽네. 아아뇨, 싫은 건 아니고요. 41이라고 불러줘요. 아, 네. 뭔지는 모르겠지만 문제 잘 풀고 와요:)
>>170 (새 문제가 추가되었습니다. 확인하신 순간부터 24시간 타이머가 작동됩니다.) https://ibb.co/0Yr97Gv
참고로 제목은 중요하지 않아요! +제목 수정했습니다! 기존 제목도 안 중요해요! 본문은 스토리용 :) +힌트를 원하시면 채팅방에 들어가셔서 자문을 구하시면 됩니다>.0
째깍째깍. 5시간이 채 안 남았어요 :(
>>180 당연하지요 :) 힌트 받고 또 달라고 해도 좋아요 >.0
사이트에 답을 입력할 땐 꼭 이름칸에 Input을 붙여주세요 >.0
채팅방이 아니라 안 달아도 괜찮아요!!
>>188 Clear 2/5 다음 문제는 내일 출제됩니다 :)
>>213 (혹시 누구한테 물으시는건가요..?)
이러니저러니해도 좋은밤. 아마 소녀의 세상엔 이쁘게 별이 떴을거예요. 굿나잇, 잘자요 :)
[알림] Keyroom의 3번째 문제가 추가되었습니다.
>>220 https://ibb.co/tMRRR4K 나오는 글귀는 어떤 단어의 약자입니다. 답은 그 단어를 한국어나 영어로 적어주시면 됩니다>.0
>>239 페니키아 문자로 들어가봐요 >.0
Input 을 이름칸에 다는 것, 잊지 말아요!
>>245 채팅방이 아니면 ID는 달지 않아도 되어요! Keyroom에서는 ID × 채팅방에서는 ID O 랍니다 :) 좀 복잡하지만 부탁드려요!
>>247 Clear! 3/5 [알림] unknown: 잠깐 내 채팅방으로 와줄 수 있어? (아녜요! 제가 제대로 명시를 안했었네요 ;ㅁ; 양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림] prophet: 뒤늦은 후기지만, 어제 잘 갔다왔어요. 별이 참 이쁘게 떴더라고요. 당신도 그것을 보았다면 좋았을거예요 :) 어제, 당신의 세상에는 별이 떴었나요? 내일모래, 소녀에게 87을 소개시켜줄 생각이예요. 이걸 당신에게 말하는 이유는, 혹시 내가 하는 행동이 비극을 불러오는 게 아닌가 좀 두려워서요. 당신은 그걸 막기위해 온거잖아요. 한 번 점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했어요. 당신의 밤에 별이 빛나기를. 좋은 꿈 꾸고, 내일봐요:)
>>253 Error? 저한테 그렇게 뜨는 건 없는데...? 어느부분이 그렇게 떠요? ...당신이 무슨 존재인지 아냐고요? 으으으음, 미래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 정도로 알고있어요. 제 추측이긴 하지만, 왠지 미래에서 오셨을 것도 같고.
[알림] Keyroom에 새로운 문제가 등록되었습니다.
>>256 바다를 다스리는 신의 주위를 도는 것. O5QXIZLSNBXXE43F 그것의 이름은?. (이번엔 쉬운 문제라서 일단 보류해둘게요 >.0 너무 헤메신다싶으면 생각해보겠습니다! 의견 고마워요!!)
>>264 Clear 4/5 [알림] unknown: 벌써 나갈 문을 목전에 두었네. 41을 막을 시간은 이제 별로 남지 않았어. 길어봤자 내일 저녁 쯔음이지 않을까? 하지만 41을 이대로 놓친다고 더 악화되는 일은 없어. 그냥 좀 더 나은 결말을 만드느냐, 똑같은 결말을 만드느냐의 차이지. 내가 우연찮게 늦지않았고, 그 덕에 겨우 건넨 기회를 놓친다면 나는 조금 슬프겠지만, 결국 중요한 건 이게 겨우 허구 속 이야기뿐이라는거니까. 당신이 놓친다해도 남아도는건 곧 잊혀질 아쉬움 정도의 씁쓸함일거야. ...좋은 밤 되길 바라.
[알림] Keyroom 에 새로운 문제가 등록되었습니다
[알림] unknown: 궁금한 게 있다면 나한테 오지 않겠어?
>>279 나는 저녁과 새벽의 이름이 다릅니다. 우리들 중 제자리를 도는 속도가 가장 느립니다. 당신은 종종 나를 볼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을 적어주세요.
Input 을 잊지 말아요!
>>284 숫자는 채팅할 때만! 지금은 사이트에 답을 적는 시간이예요. 귀찮은 규칙이라도 지켜주면 좋겠어요 >.0
>>286 아녜요 괜찮아요! 오히려 참여해줘서 고마운걸요 :))
>>284 Clear 5/5 --- [[Lasta paŝo]] Ĉu vi kontentas? 단순한 질문입니다. 아무렇게나 대답해주셔도 됩니다.
>>290 >>291 Clear! Se vi volas aŭdi la rakonton malantaŭ vi, iru al la anonima ĉambro.
죄송합니다, 스레주가 이만 자야합니다 ;ㅁ; 혹시 12시 전까지 남겨주신 질문이 있다면 내일 대답해드릴게요! 좋은 밤 되세요! :))
>>319 Bedaŭrinde. - Adiaŭ! [[Servilo ne trovita]]] 수고하셨습니다! ;) 더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