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태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 깊은 곳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슬픈 소리가 난다."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으로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1987년작 「11문자 살인사건」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작품 내에는 일본어 이름과 지명이 등장합니다. # 대화는 따옴표 (“문장.”), 정답 도전은 슬래시 (/정답) 를 이용해주세요. # 주인공에게 몰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359472 자료 공유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U61X41HlSvKk1pQKGKQ_AEukVEF0esui?usp=sharing (부계정 사용 권함)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 2
monologue 2 내 정체를 알았을 때 그 여자는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자기는 어쩔 수 없었다고, 정말이라고 했다. 나는 잠자코 그 여자를 봤다. 평정을 잃은 그 여자가 벌떡 일어났다. 차라도 타올게요. 여자는 내 시선을 벗어나고 싶었던 것이다. 그 틈을 이용해 뒤에서 덮쳤다. 의외로 너무나 쉽게 끝났다. 마치, 그래, 성냥을 태우는 것 같았다. 쿵, 하고 쓰러지더니 곧바로 추한 몸뚱어리만 남았다. 순간 시간이 멈춘 것 같았다. 그리고 이어서 정적이 온 몸을 감쌌다. 나는 몇 초 동안 그 자리에 우두커니 서 있다가 잠시 후 민첩하게 뒤처리를 시작했다. 머리는 무서우리만치 차갑게 식어있었다. 뒤처리를 끝내고 여자를 내려다봤다. 역시 이 여자도 답을 알고 있었다. 그것을 약해 보이는 교활함으로 숨기고 있었을 뿐이다. 내 증오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
ㅇㅁㅇ 워야... 뭐야.. 레주.... 다른 애들 안 죽인다며... 스토리 안 꼬이냐고도 물었잖아.. (아님 그냥 원작에서도 죽는 건가...?) 원래 이런 스토리야...? 아하 그렇군.. 난 시간 아무때 나 상관없어! 학생이라 일찍 일어나 있을 게 뻔하거든.. 후우....
와우..이렇게 죽다니..
>>3 니자토 미유키는 처음부터 죽을 운명이었습니다.
내일 몇시에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6 9시!
그럼 내일 9시 30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잘자요~~
잘자요~~~
있지 스레주 그 특정한 주제로 대화를 나눌때는 그주제로만 대화해야하지?
>>11 상관없지만 너무 주제에서 벗어나선 안됩니다.
중간에 갑자기 일정을 변경해서 죄송합니다. 4일 동안 매일밤 미궁을 진행하려다보니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오늘이 아닌 내일 10시 30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3 체력이 제일 중요하죠 암암 기다리고 있을게요
예스 천천히 오십셔
예스 쉬엄쉬엄 몸 챙기면서 하세요!
푹 쉬셔요!!
푹쉬세요~
두명 이상 /진행을 외치시면 시작하겠습니다
괜찮으신거죠?? /진행
>>20 저는 괜찮아요! 아마도..?
>>21 아마도라니...건강 챙기면서 쉬엄쉬엄 하세요;ㅁ;
11시까지 두 분 이상 모이면 시작하겠습니다. 아니면 석가탄신일로 빠이빠이
앗......방금 이 스레 처음 들어와서 앞에 내용 1도 모르는데 참여 가능한가...
/진행 (빼꼼
>>24 줄거리를 원하시면 정리해드릴 수 있습니다.
후엥좋은 저녁? 다들 잘 잣어?
>>26 친절하셔라...하지만 한명이 더 왔으니 제가 앞부분을 호로록 읽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진행하고 계셔주세요오오오오오오오어어어어어어ㅓ어어ㅓ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
>>27 잡담스레 번지수 잘못 찾아오셨어 /진행
번지수.... 잘 못 찾아왔네.... 는 맞는데..... 근데 아닌데...... 여기 들어오고 ‘나도 있어!’ 라고 말하고 잡담스레에 들어가서 잘잣냐고 물어봤어야ㅜ하는데...아니.... 응.... 번지수 잘 못 들어온고지.... 미안....
조금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Chapter 3의 챕터명을 맞추는 문제가 준비되어 있었으나 사라진 관계로 챕터를 바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3. Ground Cherry (꽈리)
챕터 테마곡은 진행 중에 올려드리겠습니다.
니자토 미유키의 맨션은 역에서 가까웠고 건물도 상당히 새것이었다. 그 맨션 5층에 그녀의 방이 있었다. 엘리베이터를 내리자 복도쪽으로 문이 몇 개 늘어서 있었는데, 경찰처럼 보이는 남자들이 살벌한 모습으로 드나들고 있어 어느것이 그녀의 방인지 금방 알 수 있었다. 이내 아까 나와 전화했던 경찰을 만났는데, 중년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남이었다. 그는 자신의 신분을 수사1과의 다미야라고 밝혔다.
"오! 추리소설을?" 형사는 의외라는 표정으로 내 얼굴을 봤다. 약간의 호기심이 섞여있었다. "그럼 나중에 비웃음을 당하지 않도록 제대로 수사를 해야겠군요." 내가 뚱한 얼굴로 입을 다물고 있자 그도 진지한 표정으로 돌아와 질문을 시작했다. "오늘 2시에 만나기로 하셨다는 거군요?" # 다미야와 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다미야.... 얘도 형사면 전에 못 물어본 거 하나있찌 않아? 그거 물어보면 될것 같은데
구랭
나 주인공한테 몰입할게 이제부터 스르륵
"네, 오늘 2시에 만나기로 통화되었습니다."
>>40 "실례지만 두 분은 어떤 관계십니까?"
오잉 아무 관계도 아니지 않니..?
죽은 애인의 전 동업자..? 라고 해야 하는 건가..?
"그러니까, 접점인 저와 관계가 있던 가와즈 씨의 동업자였죠. 특별한 관계는 아니었습니다, 유품을 가지러 갈 때 처음 본거니까요."
>>44 "이런 말씀 드리면 실례인건 압니다만, 유품이라면, 혹시 그 가와즈라는 분이..."
후유코가 범인일수도 있나...? 의심이 들지 않았는데 가와즈도 처음에 '나'에게 소개시켜줬었고 니자토도 '나'를 통해 혹은 가와즈와의 인연으로 알았을 수도...? 편집자니까.. 가와즈의 여동생과는 달리 계속 나오는 것도 수상하고 후유코에게 죽은 연인이 있었나(소설쓰네) 그 연인이 요트 사고로 죽어서 가와즈에게 접근하고(직접 사귀면 오해살 수도 있고 정들기 싫으니 나한테 소개시켜줬다?/우연히 만난건 핑계고 직접 만나도록 유도했거나? 1판의 >>126 몇 주 후, 결국 나는 가와즈 마사유키와 만나고 말았다. 후유코와 함께 들어간 바에 우연히 그가 있었던 것이다.) 가와즈에게서 못 알아내자 죽이고 니자토에게 자료가 갔다는 걸 의심하는 나를 통해 무슨 자료였는지 알고 한 발 앞서서 니자토를 추궁하다 죽이고 자료를 가져갔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엄청난 비약같긴 하지만... 혹시나 모르니.. 아직도 카레 부인의 악몽이 있단말이야 ;ㅁ;
>>45 엥? 이 경찰 가와즈가 죽은 줄 모르는건가?
>>47 아님 그 가와즈가 내가 아는 가와즈?? 일수도 있구
>>48 아 그 가와즈의 여동생? 나 잘 모르겠어 ;ㅁ;
유품을 가져갔다는 말에서 가와즈라는 사람이 남편이 아니였는 가 추측하는 게 아닐까?
그냥 한번 더 묻자 "무례하지 않으니 편하게 질문하세요. 가와즈 씨가..?"
>>51"아, 이런 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최근에 사망하신... 제가 아는 그 분이 맞나요? 가와즈 마사유키 씨."
아항 난 또 뭐라고 "네네, 맞아요. 고인이 되셨지요.."
>>53 메모를 하던 다미야 형사의 손이 순간 멈췄다. 하품이라도 한 것처럼 입이 크게 벌어졌다. "그럼 가와즈 씨랑은 어떤 관계셨나요?"
>>54 "두 달 정도 맺은 얄팍한 관계죠, 뭐. 그래도 사적인 관계이긴 해요."
>>55 "아하, 그렇군요." 다미야 형사는 심각한 얼굴로 아랫입술을 깨물고 두세번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그럼 오늘 만나기로 약속하신 것도 가와즈 씨가 살해당한 것과 관련 있습니까?"
>>56 "음, 가와즈 씨에 대해서 더 자세히 듣고 싶어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관련이 조금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57 "아, 그렇군요. 자세히라." 형사는 미간을 찌푸린 채 수첩에 뭔가를 적었다. "그 밖에 니자토 미유키 씨와 개인적인 교류가 있었나요?"
없었지? 그날 처음 본 게 첫 만남이었고 그 다음은 서재에서, 그리고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죽었으니까?
>>59 서재에서 있었다고 해야하나?
개인적인 교류는 없었지 않아??
웅웅 개인적인 교류는 없었지?
없다고 한다?? "없었습니다. 애초에 가까운 관계가 아니다보니..."
"왜 다들 결론을 내고 대화를 하지 못해 큐ㅠ
>>63 "그럼 오늘 약속은 어느 분이?"
딱히... 없었던 것 같은데요. 저희는 장례식에서 처음 봤었고.. 니자토씨는 단순히 궁금한 것을 물어보려 만난 약속을 잡았을 뿐 입니다. ㅇㅁㅇ 치고 있었다고....
후유코가 잡아줬으니 우리 쪽에서 잡았다고 해야 하나...? >>66 어..미안...?
>>67 그렇지 후유코가 잡았다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
우리가 잡았다고 하면 되지 ㅇㅁㅇ 그래 휴우코,,...
"제 친구 후유코가 잡아줬어요. 그런데 미유키 씨가 저와 단둘이서 만나자는 조건을 붙였더군요. 그래서 저희 둘이 만나기로 한겁니다."
>>70 "알겠습니다. 나중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그 후유코라는 분에게도 여쭤보죠." # 심문이 끝났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니자토의 죽음에 대해서 질문할 수 있습니다.
"미유키 씨는.. 혹시 어떻게 저런 변을 당했는지 말해주실 수 있나요? 살해 방법.. 말이에요."
>>72 "후두부를 청동 장식품으로 내리쳤다고 합니다."
>>73 그렇다는건 가와즈랑 비슷하다는거네. 가와즈도 후두부 쪽에 상해가 있었지
>>46 이건 어떻게 생각해 레스주들 후유코가 잡아줬다면 위치와 시간을 나한테 전달해줬다는거 아니야? 그 전에 먼저 가서 만날 수 있던거 아냐..?
가와즈가 후두부에 상처가 난 걸 알고 일부로 그렇게 죽였을 가능성은 없을까/..?
일단은 후유코가 제일 의심스럽다
어디서 죽었는지 아직 묻지 않았네 우리..?
;ㅁ;
(아무도 안 오길래 다들 자러 간줄요...) "니자토씨는 어디서 죽으셨나요.?"
>>80 "침대 위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현장을 보시겠습니까?"
활동이 뜸한 관계로 석가탄신일 오후에 다시 오겠습니다. 자세한 시간은 내일 공지하겠습니다.
레주... 나머지는 내일 진행하는 게 어때...?다들 자러 간 것 같아.. 내일이 아니라 석가탄신일 이후.. 응... 그렇지..
으아 어제 너무 졸려서 다른 레스주들 많아가지고 괜찮겠지 하면서 그냥 잤는데ㅠㅜ화력 많이 부족했니? 레스주들 많아보이던데ㅠㅜ
>>84 3명이서 진행하다가 졸렸는 지 하나 둘 씩 탈주해서 그냥 석가탄신일 다음 날 부터 하기로 했오...
>>85 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너무 피곤했어.. 온라인개학에 학원생활..
>>86 나도 알아..... 매일 아침 8시 강제 기상.... 방학같은데 우리는 집에 있지... 뭔가 학교에 나가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에 매일 늘어져서 자고 있지... 전 날밤에 3시 4시에 자고....
아하ㅜㅜㅜㅜ난 레스주들 알아서 잘 하길래...그냥 굳이 끼어들지말자해서..잤는데..그렇군..확실히 온라인개학이 크구나ㅜ
>>87 그러면.. 우릴.. 이해해줘.. 지금도.. 쓰러질것 같.. 끄엑
>>89 얼른 자고..... 석가 탄신일 다음 날에 보자 레더들아..... 레주님도 편한 석가탄신일 보내시구요..... >>91 어라....? 그렇네.....?
>>90 엥 석가탄신일 다음 날 아니야 석가탄신일 당일일걸?
석가탄신일 당일이 그나마 사람많지않을까?
저녁 8시에 오겠습니다. 원하시면 시간 변경도 가능합니다.
1. 청동장식품은 피해자꺼였는지, 원래 어디에 있었던건지 알 수 있는지 2. 혹시 독을 먹었을 가능성은 없는지(호오오옥시나 가와즈 죽인 사람이 동일한 수법으로 죽였을까 싶어서...) 3. 침대 위에서 쓰러져 있었다면 어떤 자세로 쓰러져 있었는지.. 것보다 침실에서 죽은거면 죽인 범인과는 가까운 사이였을 수도 있겠다 침실에서 단 둘이 있었다는거잖아..아니면 미유키가 침실에서 뭘 하고있는 사이에 들어와서 뒷통수를 후렸다거나...
아 오늘 8시에 오는거였어?ㅜㅜ늦었군...
난 왜 10시로 생각했지...
아직 안오셨으니 괜찮괜찮
잘 못 봤다.. 무시해줘....
>>81 이거?
아 헉... 현장을 볼까...? (눈치눈치...) 미안함다 :ㅁ: 밥 먹느라 잘 못 봤슴다...
이어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앗 그럼 현장 본다고 한다?
시간을 착각했어요...! 미안해요
>>80 >>81 접혔으니
"네. 현장을 볼게요"
넹넹
안에서는 아직도 감식반 형사들이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그 틈을 헤집고 가는 다미야 형사 뒤를 쫓아갔다. 현관으로 들어서자 여섯 평 정도의 거실이 있고, 그 건녀편에 침대가 놓여 있었다. 거실에는 유리 테이블이 있고, 그 위네는 티 컵이 하나 놓여 있었다. 방 한쪽에 부엌이 있었는데 싱크대에는 아직 씻지 않은 그릇들이 쌓여있었다.
"사체를 발견한 것은 니자토 씨의 친구 여성입니다. 가끔 놀러 왔다고 하는데, 현관이 열려 있어서 들어왔다가 침대 위에 쓰러져 있는 니자토 씨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 여성은 지금 충격을 받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입니다." 딱하게 됐군. 나는 나지막하게 중얼거렸다. # 형사와 짧게 대화가 가능합니다.
니자토의 친구 여성은 중요한 인물일까?
중요인물은 아니겠지만 첫발견자니 뽑아낼 건 있지 않을까?
"시체는 어떤 상태로 놓여있었나요?"
>>111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침대 위에 쓰러진 상태로 놓여 있었습니다."
"침대에 엎드려 있었나요? 아니면 옆을 보고 쓰러져 있었나요?"
>>113 "그 중간... 단계라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 지 모르겠네요. 몸은 옆을 보고 있고 머리는 아래를 보고 있다고 해야할까요? 이해가 가실 지 모르겠습니다."
음.. 그러니까 침대 위에서 다리를 안 구부린 웅크린 자세라는건가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얼굴의 정면만 침대에 묻은 상태인가..?
쓰러진 상태인데 머리는 아래를 보고 몸은 옆으로 누워 있다고...?
일단 자연스러운 자세는 아닌거 같지..?
>>116 "비슷하게 이해하신 것 같군요. 뭐, 그냥 엎드린 채로 쓰러져 있었다고 표현해도 크게 상관 없습니다."
으으으으으음...독살 가능성 물어볼까 한 번...?
그러게 자세가 되게 어색하다 범인이 마치 일부러 꼬아놓은것 같아..
사인이 어떤지 물어볼까..?
>>122 >>73 이런 말이 있긴 했는데.....그래도 정확한 사인 같은거 한 번 물어볼까..?
>>123 웅...
"정확한 사인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125 "아직 사망한지 한두 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정확한 사인은 알 수 없습니다만, 후두부의 둔기로 인한 상처 외에는 특이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 그럼 독살의 가능성도 없겠군요?"
>>127 "독살이라면 부검 결과가 나와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독살로 보이는 정황은 찾지 못한 상태입니다."
으으으으으으으응ㅁ..... "살해도구로 추정되는 청동장식품은 원래 미유키씨의 집에 있던 거겠죠? 원래 있던 위치는 어딘지 알 수 있을까요?"
청동 장식품이 무거웠다면 범인은 남자인가...?
>>129 "저희가 청동 장식품의 원 소재지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미유키 씨의 집에 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무거웠는지 물어볼까?
>>132 그랭
"여자가 들기에 청동 장식품은 무거웠나요?"
앗 수정!
>>134 "한 손에 들 수 있는 크기였습니다. 여성도 힘을 주면 휘두를 수 있습니다."
>>135 무엇을....? 흠... 그렇군... 묵직하고 그다지 큰 부피의 물건은 아니라는 말이겠지?
흠. 미유키는 청동 장식품으로 후두부를 맞았고, 정확한 사인은 아직 모르고, 시체는 침실에 있고, 자세는 부자연스럽고.... 뭘 더 물어봐야 할까...?
>>137 청동장식품 무거웠는지 물었는데, 중복이라 수정했어ㅋㅋㅋ
아앗... 니자토 친구에게 살아있을 때 마지막으로 누구랑 만난다고 했냐고 물어볼까? 평범하게 나랑 만난다고 했을 수도 있지만 그 전에 만난다고 한 사람 있으면 걜 의심하면 되는 거지 앗 그러면 니자토 친구가 최초 발견자 인데 무슨 일로 찾아왔다가 발견했냐고 물어볼까?
그래보자!
"미유키씨 친구분하고는 얘기 할 수 있을까요?"
오..스레주왔네! 나는 그럼 눈팅할게!
>>143 얼른 같이 참여해랑 끵 @3@
>>142 "미유키씨 친구분은 지금 서에 계십니다. 지금 만나긴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 원하시면 대화를 종료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할까...?
대화를 종료할까...?
그럴까..? 일단 지금 당장은 물어볼게 생각이 안난다...
음 그럼 대화를 종료하겠습니다
형사들에게서 놓여나 맨션을 나왔을 때에는 이미 어둠이 내려앉아 있었다. 일정한 간격으로 세워진 가로등이 역으로 향하는 길을 비춰주고 있었다. 그 아래를 걷던 나는 공중전화 부스를 발견하자마자 그 안으로 들어갔다. 이 시간이라면 후유코도 집에 있을 것이다.
"정보는 얻었어?" 내 목소리를 듣고 먼저 이렇게 물었다. 지금까지 니자토 미유키와 이야기를 나눴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 후유코와 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144 에이 알아서 잘 하면서(๑・ω-)~♥”
"음, 아니..."
>>153 "에, 대화가 잘 안 풀렸어...?"
"오늘 만나질 못했거든.... 죽었대..."
너무 직설적인가ㅇㅁㅇ!
>>155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완곡하게 표현할 말을 찾지 못했던 것이다. 후유코는 계속 침묵을 지키고 있다. "...."
허어어어어어억....돌려서 말해야 했었나..미안하다 얘들아.......
# 후유코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주세요.
(난 아직 후유코가 의심스러운데 의심 풀 근거가 있나...? 미안 이제사 왔어)
근데 후유코가 왜 가와즈랑 거리를 두라고 했는지 물어본적 있어?
아니...그건 설명하고 물어야 하나..?
"미안, 많이 놀랬지...? 나도 너무 놀라서..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 약속장소에 갔는데, 니자토 씨가 오질 않아서 집으로 전화를 했더니, 형사가 받아서 죽었다고 알려주더라. 살해 당한 거 같아. 니자토씨 친구가 집에 방문했다가 발견했대. 아직 정확한 사인은 모르는데 후두부를 가격 당한 것 같다고 그러네."
일단 상황설명을 해보았다....
>>163 조금 있다가 "흐음."하는 후유코의 목소리가 돌아왔다. 그리고 긴 침묵. 그녀의 얼굴을 떠올리고 있는 모양이다. 이윽고 후유코의 말소리가 들려왔다. "뭐랄까... 이런 경우엔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어렵네." 그렇겠지, 라고 생각했다.
"내 방에 안 올래?" 내가 제안했다. "상의할 게 많다고 생각 안 해?" "아무래도 그렇지." 후유코가 어두운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그로부터 한 시간 후 우리는 마주 앉아 버번 온 더 록을 마시고 있었다. "분명한 건." 내가 먼저 말을 꺼냈다.
"우리가 계속 한 발씩 늦었다는 거야. 적이 늘 한 발 빨랐어." "적이라니, 누가 적인데?" # 이어서 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그걸 나한테 물어도...나도 몰라...;ㅁ;
왜 버본이야 도대체 왜 버본이냐고! 그 놈의 버본! 모 하무 산도위치 잘 만드는 그 놈이냐고! 그.... 가와즈를 죽인 사람이랑... 니자토를 죽인 사람인가..?
그렇겠지..? 정황상...?
"적이 누군지는 아직 나도 잘 모르겠어. 그런데 누군가가 무슨 일을 꾸미고 있다는 생각은 들어...그나저나 내가 부탁했던 기사는 찾아봤어?"
>>171 내 말을 들은 후유코는 잔을 놓고 "그것에 대해서는 조금 조사를 해봤지." 하고는 핸드백에서 흰 종이를 꺼냈다. 신문기사를 복사한 것이었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이랬다.
1일 오전 8시께, 야마모리 스포츠플라자 소유의 요트가 Y섬으로 향하던 도중 큰 파도를 만나 침몰했다. 타고 있던 11명 중 10명은 구명보트로 근처 무인도에 도착했고 다음 날 아침 인근을 지나던 어선에 의해 구조되었다. 하지만 1명은 가까운 바위에 엎드린 채 죽어 있었다. 사망한 사람은 도쿄 도 도요하시 구에 사는 다케모토 유키히로 씨(32세).
"그때 일에 대해 좀 더 조사해볼 필요가 있어. 전에도 말했지만, 사라진 가와즈의 자료에 그것하고 관련된 비밀이 적혀 있을 거야." 에어콘 온도를 조금 낮추면서 내가 말했다. 열심히 떠들고 있는 사이 방이 냉장고처럼 추워졌다. "그 비밀을 지키려는 누군가가 차례로 사람을 죽이고 있다는 거야?" # 이어서 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는 생각하고 있어. 네 생각은 어때?"
>>175 "글쎄, 하지만 분명한 건 니자토 미유키는 비밀을 지키려던 쪽이라는 사실?"
비밀을 지킨다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볼까?
"무슨 근거로 그렇게 생각해?"
>>179 "뭐, 추측이긴 하지만 저번에 그 자료를 훔치려고 했던 건 니자토 미유키일 가능성이 크다고 했잖아. 그렇다면 사고 현장에 있었던 니자토 미유키가 그 자료를 아무도 모르게 훔쳐가야 했던 이유는 비밀을 알리기 보다는 지키기 위해서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했어. 물론 이건 니자토 미유키가 자료를 훔쳐갔다고 가정할 경우지만 말이야."
"그래, 일리가 있는 생각이야. 근데 좀 다른 얘기긴 한데, 뭐 하나 물어봐도 괜찮을까?"
>>181 "그래, 뭔데?"
"가와즈씨랑 왜 거리를 두라고 했었어?"
>>183 "가와즈씨랑.... 아, 그때? 흠, 너도 이혼을 겪으면서 결혼에는 데일 만큼 데었잖아. 일단은 그 정도 거리를 유지하는 게 좋다고 생각했어."
"그래? 혹시 뭔가 알고 있는게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 줄 알았지 난..."
>>185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너무 빠지면 서로에게 해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한 조언이야. 뭐, 어쨌든 이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생각이야? 해상보안부에 문의하는 정도라면 내가 해줄 수 있지만." 나는 생각에 빠졌다. 무슨 일이 있었다 해도 당사자들이 비밀로 하고 있는 이상 공적인 기록에 무언가가 남았을 가능성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게요..어떻게 해야할까요...일단 후유코한테 일을 좀 시킬까? 혹시 모르니까...
그럽시다..?
"혹시 모르니까 부탁 좀 할게 그럼."
>>189 "그럼, 노력해볼게." 하지만 결국은 당사자들을 직접 만나보는 도리밖에 없다. 그러기 위해선 Y섬 사고의 당사자인 11명의 이름과 주소를 알고 있어야 한다. * 누구의 도움을 받는 게 좋을까?
그..사장...?
야마모리 다쿠야...?
다쿠야...? 일단 누구 누구 있더라..?
가와즈 마사유키 '나'가 후유코의 제안으로 만나게 된 잘생긴 소설가. 하기오 후유코 '나'의 친구이자 담당 편집자. 니자토 미유키 가와즈의 전 동업자였던 여성 카메라맨. 야마모리 다쿠야 스포츠센터 '야마모리 스포츠플라자' 대표. 자수성가한 사업가이다. 하루무라 시즈코 야마모리 스포츠플라자의 여자 종업원. 입사한 지 1년이 안 되었다고 한다. 가네이 사부로 야마모리 스포츠플라자에서 일하는 직원. 이시쿠라 유스케 야마모리 스포츠플라자에서 일하는 헬스트레이너. 사카가미 유타카 연극 배우. 야마모리 유미 야마모리 대표의 딸. 시각장애인이다. 야마모리 마사에 야마모리 대표의 부인.
인물 목록..스압인가. 미안하다...
쟤네가 같이 간 거야..?
아 같이 간 11명을 물은거였구나 미안하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거 물은 줄 몰랐어..
>>197 아냐.. 내가 찾을 게
"기행문 자체는 나쁘지 않았어요. 평판도 그런대로 좋았죠. Y섬으로 취재를 갔는데, 거기서 사고가 났어요. 가와즈 씨하고 니자토 씨 두 사람 다요. 서로 운대가 맞네, 안 맞네, 운운한 건 아마 그 사건 때문일 겁니다." # 이어서 다무라와 대화할 수 있습니다. "가와즈 씨 지인 중에 요트를 타고 Y섬으로 가는 계획을 세운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거기에 가와즈씨 일행이 끼게 된 건데, 중간에 날씨가 나빠져 요트가 전복되었죠." "열 명 정도가 탔는데 딱 한 사람만 죽었다고 했나? 다행히 사람들은 근처 무인도로 쓸려가 구조됐는데, 그때 가와즈 씨가 다리를 다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곧 기행문 연재도 끝났죠." "가와즈 씨가 그 요트 여행에 대해 글을 썼을까? 기행문이라기보다 사고 다큐멘터리 같은 거겠지만." 후유코가 물었다. "안 쓴 것 같은데." 다무라는 목소리를 죽이고 답했다. "그런데 그 요트 여행 말인데요. 여행사에서 기획한 건가요?" 내 질문에 "아뇨. 여행사가 기획한 게 아닙니다." 하고 다무라는 시원하게 대답했다. "도쿄에 있는 어떤 스포츠센터가 기획한 거라고 했죠, 아마. 어딘지는 잊었지만." "그게 혹시. 나는 마른 입술을 적셨다. "야마모리 스포츠플라자?" 그 말에 다무라는 깜짝 놀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맞아! 맞아요. 분명히 그 이름이었어요." "역시." 나는 후유코와 시선을 마주쳤다.
일단 저게 1판에 있던 관련 내용
>>190 에서 말했듯이, 지금 그 11명을 찾기 위해서 도움을 받을 사람을 정하고 있습니다.
야마모리 다쿠야가 그나마...
그런가....
질문! 혹시 그 도움 받을 사람 목록 중에 다무라도 포함인건가요?
>>204 다무라는 저번 대화에서 알 수 있듯이 요트 사건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지 못합니다. 요트 여행의 11인이 아니면서, 그들과 가까워 자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사람이 누구일까요?
야마모리 다쿠야?
요트 여행의 11인이 아니면서 그들과 가까워 자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다쿠야의 비서가 아닐까!
슬래시 해서 정답 도전을 해야하나?
내 생각은 조금 달라. 저 사람들이 요트에 안 탔다는 걸 확신하기에는 힘들지. 다만, 안 탔다는 걸 확신 할 수 있는 사람은 한명 있어. 그리고 가깝지. 바로 하루무라 시즈코, 입사한지 1년이 채 안된 사람이야. 즉 그 당시에는 없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 있었다면, 사건이 벌어진 기업에는 입사하고 싶지는 않겠지. 다만... 입막음과 대가를 약속하면서 입사시켰나... 하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뭐, 굳이 1년이 채 안된 사람이다. 라고 굳이 적어둔 이유가 있는가 한다면, 역시 정보 제공받을 수 있다는 걸 알아챌 수 있는 힌트 아니였을까.
오,..그렇게 듣고보니 또 타당한 생각인 것 같네
잠깐만 근데 저 목록 출처는 어디야? 1스레 2레스였나 같은데 맞아? >>194 이거 열명인데 >>205 요트사고로 죽었다는 한 사람 합하면 11명인데? 요트에 탄 열 명+1이라서 다 나오는거야? 이거 지금? 미치겠네.......
>>211 >>194의 인물 목록은 이 얘기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의 목록이고, 요트사건 11인은 아예 다른 사람들이야. 그 11인 중에 가와즈 마사유키와 니자토 미유키가 있었을 뿐이지.
내일 8시 30분에 다시 올테니 그때까지 결정해주세요.
>>212 오, 정말로.....? 나는 저 인물들 또한 죽어나갈거라 생각되는데... 요트 사건때 요트에 타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후유코가 안 탔다고는 확신이 안 들어...
>>214 음...일단 후유코는 나랑 가와즈가 교제하기 전 2개월..현재 시점 기준으로 4개월 전 쯤? 못해도 대략 반년 전에 가와즈 마사유키랑 처음 만났을거야. 그럼 가와즈의 지인이 계획했다는 요트 여행엔 포함이 안되지 않았을까?
두 분 이상 /진행 을 외치시면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
(눈치..)(9시부터 일 있어서 못 오는데...)
(빼꼼) (하실 분 계십니까...?)
원하시는 다른 시간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최대한 맞춰나가겠습니다.
(근데 이런 유형 미궁이 어렵긴 하더라...)
(앗..저는 아마...새벽쯤에 일이 끝날거 같아여...)
(그럼 내일 올까요?)
(너무 죄송해여...ㅠㅠㅠㅠㅠ진짜 하고싶은데..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내일 8시에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두 분 이상 /진행 을 외치시면 이어서 하겠습니다.
잠들어버려서 이제 왔다.....저 있어요! 누구 있는 사람..?
나요나요
/진행
(빼꼼)
/진행
우린 이제 도움을 받을 사람을 정해야해...
시작하겠습니다.
>>213 결정한 인물을 말해주세요.
>>190 혹시 모르니 끌고옴
요트 사건이 1년 전 쯤에 일어났으면 하루무라 시즈코는 아는 게 없지 않을 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드네...
나는 야마모리 다쿠야나 이시쿠라 유스케 둘 중 하나일까 싶기도 하고....사장한테 직접 물으면 경계심이 생길까봐...근데 유스케는 사장의 동생이니까 자료에 접근하기 쉬울 수도 있고,,,,
요트 여행의 11인이 아니면서, 그들과 가까워 자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사람이 누구일까요? 여기서 >>그들과 가까워
>>237 사장이라면... 다쿠야의 장인 어른 말하는 거야?
>>238 아, 아니 다쿠야를 말하는거야ㅋㅋㅋ이름이 생각 안나가지고...
하지만 다쿠야는 요트 여행에 참가 한 게 아니야? 그의 요트를 타고 섬에 가다가 사고가 난 거잖아...
근데 또 뭐랄까....스토리적으로(?) 생각해보자면..이미 한 번 나온 사람을 또 쓸까 싶기도 하고...으아아ㅏㅏㅏㅏ왜 이렇게 결정하는게 어렵냐 진짜ㅋㅋㅋㅋㅋㅋ
스포츠 센터 측에서 요트를 빌려주기만 한 거 아니야? 같이 탔나..?
그런 가...?
아 어떻게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자토랑 가와즈는 죽었고 가와즈의 지인들과 함께 섬에 도착했고 사고가 발생했다. 그 11명 중 죽은 사람은 다케모토 유키히로...... 사인은 현재로써는 불분명하고 니자토의 친구는 뭔가 알고 있을 게 있을려나?
그럴수도 있지 해보자 그럼
정답 써볼까? 니자토 미유키의 친구로?
몰라..한 번 해보자 그냥 /니자토 미유키의 친구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는 1주일의 공백기를 가진 뒤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정답 선언 하나에만 1시간 40분 소요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잠시 동안의 휴식기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니자토 미유키의 친구' 는 오답입니다. 여러분이 말씀하신 것 중에 정답이 있습니다. 그럼 다음주 토요일 쯤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시간은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휴식기가 끝난 후에는 미궁 게임에 사람이 많아져서 쾌적한 미궁 게임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뵐 때 까지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 05 09 20:00 대화의 비중을 줄이고 문제 비중을 높여 스토리를 빠르게 진행할 예정. 인원 부족시 진행 중단.
2명 이상 /진행 을 외치실 경우 진행하겠습니다.
/진행
큐ㅠㅜ 관전하고 싶은데 화력...(소설 봐서 참여 못 함..)
/진행
오옹오 이제 진행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