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너무 소름돋게 재미없어짐... 남주인공 없으면 진행 안되는 스토리나 곧 40을 바라보는 사회인이 자기감정 하나 제대로 제어 못하는거나 징그럽게 길어진 비율이나 작가의 의미없는 낚시질이나 전체적으로 웹툰 질이 많이 낮아진것 같음
유미의 세포들 깐다
장기 연재를 해서 그런지...인기 많은 작품은 왜이렇게 문제작들이 많을까? 이것도 상당히 나아진 것으로 기억하는데
작가가 인기가 많아지니까 본인도 감당 못하는것 같음ㅋㅋ
유미 인성이 넘 별로라 감정이입이 안됨
예전보단 확실히 재미가 없음... 예전에 서새이, 구웅 나올땐 엄청 재밌었거든
나는 딱 구웅때가 제일 좋았던 거 같음. 이거는 구웅과 연애할때 끝내거나 아님 바비와 연인사이 되었을때 딱 끝내야 했었음
>>6 나도ㅋㅋ 구웅때는 서로 사귀기 전 심경변화나 둘의 관계에도 많은 묘사가 있어서 정이 많이 들었었는데...ㅋㅋ... 그 뒤로는 정말 연애를 위한 캐릭터만 줄줄 나와서 로코 만드는 분위기라 이입이 잘 안되더라ㅋㅋㅋㅋ 구웅이 완벽하진 않아도 인간적이고 공감 많이 가는 캐릭터였는데 솔직히 순록이는 왜 서로 좋아하는지 1도 이해 안됨
작가가 그냥 적당히 아무 남캐하고나 이어주고 빨리 끝내고 싶어하는 것 같아.. 서로 좋아하게 된 것도 뭔가 전의 애들에 비해 개연성이 부족하고 별로 매력적이거나 설레지도 않음.. 그동안 시간 순서대로 잘 전개해오다가 갑자기 미래로 훅 건너뛴것도 별로...
더이상 유미의 세포들이 아니라 걍 김유미 연애사임..
박수칠때 못떠나서 괜히 바비를 급 퇴출시킨듯...
솔직히 순록이가 유미에게 왜 반했는지 모르겠음 바비와 사귈 때부터 좋아했다는 건 알겠는데 어디에 반한 건지 이해가 안 가 그래서 갑자기 집으로 쳐들어가서 좋아한다고 고백했을 때 갑자기??? 싶었음
>>2 사실 처음부터 재미 없었긴 했는데...
>>11 222 난 그냥 유미가 하는 상상인줄알았는데 갑자기 유미누나 좋아해요 그러길래 그것도 상상인줄알았는데 갑자기 사귀네??
>>11 ㅇㄱㄹㅇ.... 도대체 왜?란 생각밖에 안듬... 금사빠도 아니고 웅이랑 사귀기 전엔 이것저것 생각하더니 요번엔 그냥 단순히 귀여워서... 나이가 몇인데 하는행동 보면 20대 초반이랑 다를게 없음
작화도 구웅때가 제일 나았어
나만 그렇게 느낀거 아니구나... 난 친구한테 추천받고 정주행 시작해서 개재밌다ㅋㅋㅋ하면서 바비 연애편까지 보다가 너무 늘어져서 하차했어 구웅때 심리묘사도 작화도 전성기였다는거 진짜 공감돼
유다은이랑 유바비 이어진 거 아직도 이해불가
ㄹㅇ...인정 주인공은 유미 뿐이라매... 그래놓고선 허구헌날 남자 붙여주고 뭐 그뒤에 삼각관계 ㅈㄴ진부한 여적여구도... 질리기도 질리고 짜증남
구웅에게 빠졌을때, 바비한테 빠졌을때랑 이번 순록이랑 연애하는거랑 개연성의 탄탄함이 너무 차이나는거 같음 구웅의 경우 유미는 처음에 구웅에게 별 호감이 없었지만 (개구리 티셔츠 사건+구웅의 사랑세포가 찾아옴) 이런 일로 왜 호감이 깊어졌는가가 와닿았단 말임. 바비 역시 유미는 별 생각이 없었다가 (잘 맞는 공통점을 하나씩 발견+세포들의 소모임이 점점 커짐) 등으로 왜 바비한테 호감을 느끼게 되었는가를 잘 설명했는데 이번 순록이는 도대체 왜 빠진건지 모르겠음 너무 갑작스럽고 둘만의 세상인데 독자만 그 감정을 못 느낌 앞에 두명은 사랑에 빠지는 그 과정이 너무 잘 와닿았는데 순록이는 남주 여주 잘생기고 귀엽네가 끝임
그냥 구웅 있을때 연애 끝내고 유미 혼자 잘사는걸로 끝냈어야함. 구웅땐 헤어지는것 까지도 괜찮았는데 바비부터 노잼
옛날에 작가가 유미구웅 때 남녀가 권태기가 와서 헤어지고 새로운 만남을 그릴거라고 했는데.... 그게 계속될줄은 몰랐지 솔직히 최소한 바비랑 사귀는걸로 완결내고 후일담 좀 그리던지 했어야 했는데 바비도 다은이 붙여서 보내버리고 신순록은 급발진하고.... 신순록도 헤어지고 또 만난다고 그러면 진짜 웃길듯
나는 사실 바비도 별로 안좋아했음... 맨 첨부터.... 바비가 입체적인 캐릭터도 아니였고 묘사도 적은데다가 그저 엄친아스러운 이미지만 보여줘서ㅋㅋㅋ... 웅이도 최근엔 너무 구질구질해지고 사고방식도 퇴화된데다가 입체적인 면도 사라진것 같고 왜 웅이 그런식으로 만든지도 모르겠고... 김유미는 이제 사회인으로서 사고방식을 공감하기가 너무 어렵다ㅋㅋㅋ
그리고 걔네 지금 나이가 40을 바라보고 있는데ㅋㅋㅋ 보통 그쯤되면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지 않나? 현실적으로 얼굴 말고도 경제 상황이나 조건을 이것저것 따질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김유미는 심지어 비혼주의도 아니고 결혼을 생각하기도 했었음... 차라리 친구들 결혼 적령기때 자기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는것도 좋았을텐데 지금 김유미는 그냥 연애 상황에 따라 놀라고 설레고 울고 웃기만 하는 캐릭터가 되었음. 스스로 뭘 할줄 몰라.
지금에와서야 바비가 비호감 캐릭터로 낙인이 찍혔지만 한창 꽁냥꽁냥 연애할때는 연애의 환상 그 자체같은 느낌이었단말이야. 왜 갑자기 유다은을 집어넣은거지? 바비는 왜 쓰레기가 되서 퇴장했어야 하는거였을까... 뭐 작가유미의 실력증진의 발판이 된거같긴한데 꼭 그 방법이어야했을까? 순록이까지 안가고 바비에서 완결냈어도 되지않았을까? 아니면 하다못해 바비랑 좀 더 일찍 헤어질 수도 있었잖아...??? 한참어린 알바생한테 한눈팔다 걷어차인 한심한 모습으로 퇴장시킬거면 왜 그렇게 연애부분을 질질 끌었어...
유미의 나이는 먹어가는데 연애 자체가 점점 가벼워지기만 하는거 같음 지금 서른 중~후반대 아닌가? 처음 시작부터 이미 서른 초반이었잖아 근데 어째 처음 만났던 구웅이랑 연애가 제일 현실적인데다 어른스러운 고민과 깊은 감정들이고 점점 갈수록 감정도 고민도 가벼워지는거 같아 결혼문제도 그렇고 일적인 부분과 사적인 부분 고민하는 부분도 순록 에피 와서는 뭐... 보이지도 않음 작가가 순록이를 찐남주로 밀고싶은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유미가 서른 초반에 고민하던 것들은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더 심해지는 고민들 아닌가? 근데 무슨... 귀엽다는 감정으로 사랑에 빠지고 일터에서 좋아 죽겠는거 티내고 다니고....구웅이랑 결혼 진지하게 고민하던 유미 바비랑 사귈때 일터에서 티 안내고 성숙하게 굴던 유미 다 어디가고 어린애처럼 굴어 나이에 안 맞게....;;
유미 바비 정확히 어떻게 어떤 건이 원인이돼서 헤어지게된건지 서사 하나도 안풀고 회상씬에서 헤어진걸로 퉁치면 그만이냐... 결혼 약속한 바비가 어쩌다 유다은한테 또 흔들렸고 유미가 돌아서야 했는지 그게 알고싶은데 회상씬으로 끝내고 새 남주랑 연애시킴 작가님 제발요... 대체 웅이는 뭐하러 나온거예요 유미 회사에서 연애하는거 티내고싶어하는 철딱서니없는 모습도 너무 질림
아니그리고 바비랑 그렇게 최악의 결말로 헤어지게 할 것 같았으면 바비얼굴로 굿즈를 팔면 안됐지... 둘이 깨지고나서도 광고배너에 바비 몇주간 뜨던거 내가 못잊는다
>>26 웅이는 미련 남아서 접근했다가 친구 같은 사이로 남은 전 남친을 보여주고 싶었나본데 그냥 새 여친 사귀어서 잘 지내는 모습으로 끝냈다면 더 깔끔했을 거란 생각이 들더라 그러면 굳이 미련 있는 구질구질한 전 남친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행복하게 연애하며 잘 살고 있는 전 남친 되는 거 아닌가 그러다가 둘이 우연찮게 만나도 이미 전 남친 쪽에선 좋아하는 상대가 있으니 아무 사심 없이 친구될 수도 있는 거고
>>28 그럴거면 웅이 서사도 제대로 매듭지어줬어야 한다고 생각함 매주 보던 독자 입장에서는 전여친 임자있는거 알고도 마음남아서 질척대다가 회상씬 이후로 급 자취를 감췄을 뿐인데ㅋㅋ 웅이가 하 그래 사랑했지만 이젠 니가 행복하길 바래 어쩌구저쩌구 이런 생각이라도 보여줬으면 이제 웅이 안나오겠구나 싶지 뜬금없이 회상이후로 얼굴을 안비추는데 어케알겠어ㅋㅋ...
웅이 초반엔 진짜 현실설렘이었는데ㅋㅋㅋ 존잘남 엄친아 이런거 말고 진짜로 실제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이라 좋더라고ㅋㅋㅋㅋ 근데 지금은ㅋㅋㅋ 눈치도 없어지고 자존심도 다 팔아먹고 구질구질 못난티 폴폴ㅋㅋㅋㅋ...
커리어도 웃김. 유미=회사 때려치고 작가로서 대성공 바비=회사 때려치고 맛있기로 유명한 분식집 사장됨 웅이=회사 때려치고 성공해서 새로운 게임 회사 사장됨 너무 몰개성하게 다들 대박쳤다로 끝나는게 웃김ㅋㅋㅋㅋ 보통 30대쯤 저러면 어떻게든 다른 일자리를 알아봤을텐데ㅋㅋㅋ
>>31 그거 생각하면 딱 이 노래가 떠오르더라 서울사이버대학교 다니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 서울사이버대학교 다니고 나를 찾는 회사 많아졌다~ 서울사이버대학을 다니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대학! 서울사이버대학교~~ 주요 등장인물 상황에 맞게 개사하면 더 찰떡같음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새 직업으로 대박쳤다~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새로운 인생! 드라마 같은 감동실화! 지금 당장 다니는 회사를 때려치세요!!
그냥 유미한테서 연애를 뺐으면 좋겠음... 유미 일상부분 거의 없고 러브라인만 풀리니까 유미가 연애에 목매는 애같애...... 그냥 바비랑 헤어지고 혼자지만 당당하고 멋진 성공한 작가 김유미! 였으면 좋았을텐데.... 인생에 결혼 연애 필수라고 우겨대는 것 같음....
>>33 내말이ㅋㅋㅋㅋ 연애90 작가로서 성공8 세포2 딱 요비율임... 삶에 대한 갈등? 연애하느라 다 잊었는데용?^^ 이런느낌ㅋㅋㅋㅋㅋ 김유미 정신차려.... 나이가 몇갠데 그러고 살아....
>>33 존나 인정... 내가 보고 싶었던 건 뉴남친 만나서 연애하는 유미가 아니라, 당당하고 멋진 솔로 작가 유미였다고...
윰세 요즘엔 딱 전형적인 로코물이라 무슨 내용이 나올지 대충 짐작이 오더라ㅋㄱㅋ 낚시하기에 맛들린 작가랑 어차피 연애물일 김유미... 세포들도 이제 왜있는지 모를 정도ㅋㅋㅋㅋ
지금 무료분 최신화에는 33컷중 달랑 3컷만 세포가 나온다 차라리 연재 중지하고 새로운 로코물이나 만들지...
>>37 ㅇㅈ 그냥 진작 완결내고 신작으로 세포없이 그리는게 작가한테 더 이득일듯....
신순록이랑 연애는 왜하는거야 소시오패스두 아니고 감정선 못잡겠음
진짜 쓸데없이 길어진 작화 아직도 적응 안돼ㅜㅜ 나는 옛날 구웅이랑 연애 때 바비 나오는 때가 제일 예뻤거든 다 이쁘다고 해서 내눈이 이상한가 싶어
연애할때 상대방을 일순위로 두지 않는다는 얘기 구웅이랑 연애할때 나온거 아니냐 유미 왜 자꾸 시간을 거슬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계기도 없이 전에 다짐했던거 다 부수고 다니네 순록이가 구웅처럼 대단하게 계기가 있어서 빠졌던것도 아니고 바비처럼 천천히 자기도 모르게 스며들었던것도 아닌데 30 후반에 무슨 20대 초반이 연애하듯이 그냥 귀엽다고 밀당 오지게 하다가 전에 연애에서 배운거 느낀거 다 뒤집고 순록아ㅎㅎ 이러고 있는걸 보니 존나 캐붕같다
지금 정주행 중인데 확실히 웅이 때가 진짜 재밌었음
이상한 스킬쓰면서 설명좀 안하면 좋겟음 ㅠ
>>41 그니까 이번화 보고 통수맞은 느낌ㅋㅋㅋㅋㅋ 하다못해 세포들로 "이전엔 웅이를 1순위로 둬서 고생했는데... 이번엔 괜찮을까? 믿어도 될까?" 이런 내적 갈등이라도 좀 표현해주지ㅋㅋㅋ 내가 20대 초반일때도 저런 멍청한 짓은 안했음;;
>>44 ㄹㅇ 구웅 이후로 본인이 일순위인 연애를 해왔잖아 유미는 근데 갑자기 아무 사건도 이유도 없이 난 연애할때 상대방을 1순위에 올려놔ㅎ 이러는게 캐붕이 아니고 뭐임 이미 구웅이랑 연애할때 상대방이 1순위인 연애를 하다가 상처받고 헤어져서 더이상 1순위로 두지 않는다며ㅋㅋㅋㅋ 근데 순록이랑 연애하더니 물흐르듯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네 순록이 에피 들어오고 나서부터 유미 과거 서사 다 망가지고 있는거 알아? 직장에서 공과 사 구분하는것도 바비랑 사귈때는 동료들이 싸운거 아니냐고 의심할만큼 냉랭하게 일적인 사이 유지하더니 순록이랑 사귀는건 티란 티 다 내고 다녀서 직장 동료들이 다 알음ㅋㅋㅋㅋㅋㅋ지금까지 유미 과거 서사 쌓아온걸 다 무너뜨리는데 뭐하자는거야
일단 처음에 우기랑 구웅나왔을때는 진짜 재밌고 신선했음 그림체도 뭔가 미애니느낌나서 귀엽고... 근데 바비 나오고 나서부터 재미없어짐 다들 구웅 존나까대고 바비찬양하는데 존나 이해 하나도 안됐음 그리고 이거 결말 안정해진듯 바비랑 유미 커플이모티콘 만들어서 바비가 마지막 남주인줄알았는데 개쓰레기 만들어버리기... 난 안샀지만 이모티콘 산사람들은 어쩌라는거... 그리고 여적여 존나많이 만드는듯 루비랑 서새이로 끊냈어야 재밌지 유다은 존나 갑툭튀에 어이없어서 짜증나고 수현인가? 걔도 나쁜애로 만들어버리는거 이해 ㅈ도안됨
>>46 맞아 날 속인 대가로 네 소재를 훔치겠다??? 대화만 나누면 바로 풀릴 오해 하나 때문에 신캐를 갑자기 극단적인 악역으로 만들 필요가 없잖아 수현이는 소개팅 이후에도 같은 출판사 동료 작가로 계속 나오길래 이 참에 유미랑 친해져서 우정 케미 터뜨리나 하고 기대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유다은처럼 어떻게든 유미에게 나쁜 짓하는 악역캐가 되어버림 유미의 세포들이라던데 세포 이야기는 뒷전이고 유미의 연애이야기만 주가 되는 데다가 꼭 유미를 괴롭히는 악역 여캐가 있어야 작품이 굴러감 그냥 평범하게 작가 생활하고 동료들과 잘 지내고 이러는 거 보여줘도 되는데
차라리 유미 나이를 20대 후반으로 설정했으면 좋았을텐데 암만 생각해봐도 연애 여러번 해본 30대 중반의 여자의 행동이 아님 어리숙해도 한참 어리숙한 느낌이야
>>47 네이버 웹툰 상위권 가려면 그런 캐릭터가 있어야한듯....전에 밥먹고 갈래요라는 웹툰도 자꾸 어그로 캐릭터가 있어서 분명 힐링 웹툰인데 주인공만 힐링하는 힐링웹툰이라는 이름이 붙었었지...짜증나 미치겠네.
진짜 순록이 급고백 급사귐 급이자벨작가빌런화 급순록이1순위 왜이렇게 전개가 휙휙지나가냐 우기때 구웅때는 그 잔잔한듯 강렬한 매화매화가 참 재밌었는데
남주없으면 스토리 진행도 안되고 악역 여자들 패턴도 "남주" 에 포커스 맞춰져있고... 요번에 이자벨도 남주랑 엮인걸 보면ㅋㅋㅋ 성갈등 조성이 아니라 이건 너무 뻔하고 유치하고... 남자한테 목매는 여자들 스토리 같아서 이상해
솔직히 유미 서사 다 부수는거 보면 작가님도 그냥 빨리 연애시키고 완결내고 싶어하는거 같음
얘네 왤케 대학생같이 말하냐ㅋㅋㅋ 생각하는거나 말하는거나 누가 얘넬 30대 중후반으로 보냐고...
이번화 그냥 휙휙넘김 이게 뭔지... 진짜 우기구웅때가 젤 좋았다 루비랑 새이도 개발암이긴 했지만 그래도 뭔가 매력있는 악역이였는데 바비나오고 나서부터 악역이 존나 어이없고 초딩같음 그리고 너무 빨리끝내려는것같아서 별로다
이제 딱히 재미도 없어 연재초기부터 봐왔는데 그거 때문에 보는듯
서새이 나왔을때가 흥미진진했지ㅋㅋㅋ 사회생활 잘하는 현실적인 여주가 얼마나 매력적인데... 구웅도 잔잔하고 진짜 연애같고 설렜는데 유바비때부턴 딱 단순로코ㅋㅋㅋ 평범한데 예쁜 김유미+완벽하고 잘생긴 유바비
진짜 순록유미 대체 왜 서로 좋아하고 연애하게 됐냐? 뜬금없어
>>5 그때까지 보고 유바비 나올때부터 안봄 ㄹㅇ
순록이도 솔직히 바비한테 집돌이 설정만 추가된 버전 아님?ㅋㅋ
적금없지 수입 불규칙적인 직업이지 나이는 30대 후반인데 신순록이 무슨 수로 넘어옴? 직장에서 연애하는거 싫다고 단호하게 선만 두번 그었는데 미련 못버리고 아 짝사랑이다 ㅇㅈㄹ 하는데에서 나이 37살먹고 저런다는게 찌질해서 못봐주겠던데 씹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맞다 유미 37살이지...대체 왜 나이는 먹어가는데 하는건 점점 애 같아지는지....
아 37살이라고 하니까 진짜 확 와닿네 그나이먹고 무슨 주책이야ㅋㅋㅋㅋㅋ 남들이었음 초등학생 애 있는 나이다 아니 나이에 맞는 성숙한 행동을 보여줘야지 왜 갈수록 애같아지냐고 여주도 남친도 구웅이랑 연애할때가 제일 어른스러웠다는게 믿어짐...? 심지어 악역 여자도 그때가 제일 현실적이었음ㅋㅋㅋㅋㅋ 남사친과 여사친 관계의 미묘함을 잘 잡아냈던게 포인트인데 아니 이번에 나온 악역은 엥? 나한테 구라깐거임? 아ㅠ소재 훔쳐야지 하는 유치원생 발상 악역이고ㅋㅋㅋㅋㅋ 진짜 초반 윰세랑 지금 전개랑 비교하면 스토리의 짜임새가 비교가 안될정도로 수준 떨어짐 작가가 작품을 놓은거인가 싶은정도야
김유미 37 맞냐고ㅋㅋㅋㅋ 둘이서 역할놀이 하는데 이게 뭔짓이야ㅋㅋㅋㅋ
지금은 그냥 독자들이 너무지쳐서 유미 남편이나 빨리 확정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거같고 작가도 그냥 딱 그생각으로 연재하는거같음...
솔직히 유바비 에피보다 재미없고 이해안감 유바비랑 연애할때는 쟤네가 왜 사귀었는지 이해라도 갔는데 신순록이랑은 왜 사귀었는지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둘이 고백하더니 오지탐험놀이 하고있는데 뭐 어쩌라는거냐ㅋㅋㅋㅋㅋ작가가 걍 성의없이 빨리 남편 찾아주고 끝내고 싶은거같음 인간관계 맺어지는거 개연성있게 그려내는거 시간 너무 오래걸리니까 파바박 끝내고 빨리 설레는 애인 만들어서 완결내고 싶은가봐ㅋㅋㅋㅋㅋ
37살이라고?? 34살인줄 ㅋㅋㅋ
>>63 이거 보고 아 이제 이 작품 끊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음 김유미 네 나이가 얼만데 왜 순록이랑 그런 식으로 유치하게 놀아... 게다가 유바비 때와는 다르게 사내연애를 아주 그냥 방방곡곡 소문이 나도록 거의 대놓고 하고... 너 37살 맞냐???
유바비때도 이다한테 한짓 때문에 꼴뵈기 싫었는데ㅋㅋㅋ 그리고 유바비때도 한동안 의미없는 애정씬만 그려대서 루즈해졌잖아 작가가 스토리로 승부할 생각이 이젠 없나봐ㅋㅋ
유다은한테 연락와서 바비랑 꺠지고 몇년뒤 이야기 나왔을때 아 그래 유미가 일에 집중을 하든 결혼을 하든 완결각이 잡히는구나 싶었는데 엥? 신캐가 나왔어요 그래서 걍 그냥 하차함ㅋㅋㅋㅋ난 구웅파고 레스들보니까 나중에 궁금해지더라도 다시 못보겠다 웅이 그렇게 찌질해져있냐....? 이젠 세포얘기보단 걍 유미 시집보내기 프로젝트같음 작가가 유미에 이입을 하는건지 독자들 니즈ㅋㅋ반영하려는건지 모르겠는데 울희유뮈는무적권조흔남자붙쳐줘얘댐~^^하는 느낌ㅋㅋㅋㅋ
구웅이나 유바비 좋아해서 전남친 에피가 더 낫다고 하는게 아니라 주인공인 유미 서사가 솔직히 그때랑 지금이랑 비교하면 너무 차이나잖음 연애하는거 좋아 애초에 이 만화가 인기 얻은것도 연애해서 그런거니까 상관없는데 최소한 연애하면서 지금까지 쌓아온 서사는 부수면 안되는거잖음ㅋㅋㅋㅋ구웅에피때 쌓아온 서사, 유바비 에피때 쌓아온 서사가 신순록이랑 연애하면서 다 망가지는데 여기서 전남친 에피가 차라리 나았다는 말이 나올수밖에.....주인공 서사는 다 망가지고 그와중에 연애라도 제대로 하면 모르겠는데 37살이 애인이랑 상상놀이나 하고 있으니 김이 팍샘ㅋㅋㅋㅋㅋㅋ이게 내가 봐왔던 윰세가 맞나 싶다
작가 비율 욕심있는것 같은데 그림 진짜 못그리는것 같아... 대가리만 달려서 길쭉하니 성냥같음..
>>69 나도 구웅파인데... 구웅 옷도 이상해지고 머리도 이상해짐... 회사 때려치고 겜 개발 성공해서 회사 차렸는데(존나비현실1) 프로게이머? 모델?인 전여친이랑 헤어지고(존나비현실2) 유미를 봤는데 미련이 남아서(존나이상함) 그 자존심 센 구웅이 질척거리다가(존나짜증남ㅠ) 김유미가 이젠 웅이가 눈에 안차서 돌려서 거절하는데 구웅이 마지막으로 겜 이스터에그?에다 고백 장치 만들었는데 김유미 친구가 그거 먼저보고 걍 숨김. 그러고 웅이는 나오지 않았다.... 아마 이런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해
아니 제발 유미한테서 그냥 연애를 빼~~~~~ 대충 아무나 데려다 결혼시켜야만 직성이 풀리는 구시대 드라마 작가도 아니고~~~~ 가치관 존나 구려~~~
>>69 구웅 원래 현실적으로 좀 찌질한 면이 있어도 자존심은 강한게 매력이었는데 찌질한걸 넘어서 구질구질하게 유미한테 매달렸다가 유미는 알지도 못하게 차였음...
그림체 ㅈㄴ 적응안됨 징그러움
오늘 무료분 보고왔는데 아무리봐도 37살이라고는 믿어지지가 않는다. 인생 재밌게 사는건 좋은데 나잇값을 너무 못하는것같아
ㅈㄴ 매력있는데 서사 안 풀어주는 캐릭터 서새이 우기 새이랑 우기 서로 기싸움하는 거 ㅈㄴ 재밌었는데 얘네 더 안 나오더라..... 우기가 좋아하는 남자 구웅인지 누군지 상상하는 재미도 있었는데
와 오늘 진짜 개~~~노잼 나그래도 이거 완결은 보고싶어서 아직도 보는데 갈수록 노답이네
정으로 보는 웹툰중 하나가 되어버림
아니 처음엔 좋은 만화였잖아;; 댓글 안 본 상태로 몰아보다가 구웅이랑 헤어지고 만나는 상대인 바비가 누가 봐도 여우라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한 번 봤었는데 아무 잘못 안 한 구웅 열라리 까고 잘생겼다고 바비 찬양하는 꼴 보니까 어이가 없어서 하차했었음 그리고 지금 최신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까지 망가질수 있나..?
윰세 지금 재미없게 느껴지는 이유가 걍 모든게 너무 쉽고 빠르게 지나감ㅋㅋㅋㅋㅋㅋ 야 재미없다고 욕먹었던 유바비랑도 사귀기 전까지 이다랑 엮여서 밀당하는 에피가 있었다 근데 지금은 진짜 뭐하지는건지 모르겠어 사귀는것도 아무 갈등없이 그냥 갑자기 둘이 좋다고 고백하고 사귀는데 설레라고 넣어준 장면이 재미도 없어....
윰세 초반때 보면 유미가 생각하고 그 감정들이 표현되는게 많아서 공감도 되고 그랫눈데 지굼은 그냥 로맨스로만 흘러감..
웅이랑 연애할때 루비가 "애교 부려보세여" 하고 알려주잖아ㅋㅋ 근데 유미가 내가 그걸 어떻게 하냐고 도저히 못하겠다고ㅋㅋㅋ 딱 현실 어른여자 같아서 재밌었는데... 지금은 김유미 툭하면 ">_< 순록아~!!" 이지랄ㅋㅋㅋㅋㅋ
>>32 이거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보통 늘씬한 게 좋아서 보정 먹이고 키를 키우면 다리에 먹이지 않나? 그것도 살짝만. 대체 왜 허리랑 팔에 먹이는거임 뱀허리 원숭이팔 크리쳐같음...무섭다고 오히려 리듬게임인가 있던게 거기 그림체가 훨씬 적당하게 예쁜 듯.
전엔 갈등요소도 있고 에피소드가 기승전결로 완벽했는데 요즘은 기기기결임 중간과정이 없음 재미도 감동도 없다 정으로 보고있음
뭔가 점점...엮이는 캐릭터들과의 갈등이 유치해짐 구웅-새이와의 갈등 유바비-이다와의 갈등 순록-수현의 갈등 진자 성의 없다 이번 에피는
진짜 전개 개질린다........ 구웅/바비 서로 신경전할때까지가 재미의 마지노선이고 신캐 나오니까 진짜 너무 재미가 없어졌어 뭐 유미 쟤는 잘 나가는 커리어 우먼 보여주려고 1위에 일 올려놓을 줄 알았는데 또 1순위가 신순록이야? 애야? 얘 곧40 아냐? 신순록 고백도 개뜬금 좋아하는 과정도 없고 맥락도 없고 아 에너지가 안 떨어져서 좋아지셨어요? 아니 왜요??? 아니 '퇴근해서 집에 갈 생각에 기쁘신가봐요'에 놀란다고?? 퇴근이 싫은사람 이 세상에 있긴 한가? 세상에 귤까먹는다고 유미생각나는거면...ㅋㅋㅋ 5년을 연재했는데 진 히로인은 나온지 1년도 안 된만화가 있다?!?!?! 삐쓩빠쓩뿌쓩ㅋㅋㅋㅋ
지금 작가는 걍 스토리 짜기도 귀찮으니 대충 팬들이 좋아하는 요소들만 때려박자 이거인 듯. 솔직히 구웅과 유바비는 매력도 있었고 사귀는 과정도 납득 가능인데 신순록은 매력도 없고 사귀는 과정도 노이해
아니 그림체 무슨일;; 갑자기 왜 이렇게 됐냐 유바비 때 그림체가 제일 좋았는데
1회 연재로 바꼈네ㅋㅋㅋ 제발 노잼 스토리좀 그만했음 좋겠다
그림체 개징그러움
뭔가 박수칠 때 못 떠나서 조금 안타까운 웹툰임 차라리 바비가 바람둥이 기질있는 남자가 아닌 그저 평범하고 누구보다 젠틀한 남친으로 나와서 구웅 때 처럼 이러쿵 저러쿵 다투다가 해피엔딩으로 끝냈으면 지금보다 좋았을 텐데... 너무 유미 인생을 가혹하게 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
신순록도 완벽남임ㅋㅋㅋㅋ 김유미도 단점 많듯 구웅도 단점이 있는게 다 나와서 좋았는데 신순록은 바비단점 다 보완한 완벽남 수준이던데ㅋㅋ 잘생긴+수트핏+집돌이+철벽+다정+연애도 답답하게 안함+스윗 바비 단점까지 보완해낸 상위호환 버전같음ㅋㅋ
>>88 그니까ㅋㅋㅋㅋ 보통 직장인들은 점심때부터 퇴근 노래를 부르는데ㅋㅋㅋ 이건 멍청한수준 아니냐고ㅋㅋㅋ 작가가 전개짜기 귀찮아서 캐릭터들 지능을 낮추는듯
걍 윰 빨리 결혼시키고 끝내고 싶어하는 듯
윰세는 작가가 독자말에 덜 귀기울였다면 훨씬 더 명작이었을 거임 윰세가 노잼되고 스토리 망가지기 시작한 게 바로 유바비와 유미가 본격적으로 썸을 타기 시작한 때인데 이때가 바로 이동건이 독자의견 수용하기 시작한때임 그리고 윰세 보면 이동건이 따로 생각한 스토리가 있었는데 팬들 고나리질때문에 못하고 결국 팬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튼 듯한 묘사 존나 많이 보임 유바비랑 유미 헤어지고 구웅 다시 등장했을때 구웅과 유미 재결합 에피 나왔는데 욕 존나게 먹으니까 다음회차에서 흐지부지되고 유바비랑 유미 썸탈때 유바비가 교통사고로 죽거나 유바비와 유미는 다른 사람과 이어질 거란 묘사 나왔었는데 욕 엄청 올라와서 흐지부지되었음 사실 그동안 유미의 세포들에서 남주들은 유미의 성장을 돕는 매개체 역할이었던 거 생각해보면 유바비는 유미가 진정한 꿈을 찾게 도와주었으니 빨리 하차해야 하는 게 맞았음 독자는 존나 고나리질 갑질심하고 작가는 줏대가 없음
진짜 박수칠때 못 떠남 만약 유바비가 유미에게 청혼했을때 딱 끝냈으면 진짜 명잗이였을텐데
유미의 세포들은 너무 남주가 자주 바뀜 우기→ 구웅→ 유바비→ 신순록 나는 살면서 남주가 저리 많이 바뀌는 건 처음 봄
이게 유미의 세포들이냐? 유미의 연애사냐?
이 이야기는 남주없고 연애물 아닌 성장물입니다 작가가 이 말했는데 정작 맞는 건 하나도 없음
스토리도 스토리인데 길쭉길쭉해진 그림체 때문에 이젠 정도 안감. 옛날부터 본 웹툰이라 보는 거지

유미의 심쿵포인트 보면 생각나는 짤
진짜 존나 이상해짐 작붕 개오져
재미없어
내가 제일 맘에 안 드는건 캐릭터 방치야. 새이도 제대로 된 결과 안 보여주고 방치됐지. 컨z도 웅이한테 처음부터 시작해야죠. 하고 앞으로 전개에 영향 줄 거 같은말해놓고 방치되고 순록이라는 신캐 나옴. 대체 작가가 뭘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
작가가 독자의견 너무 신경쓰면 어찌 되는 지 보여주는 반면교사같음
>>106 구웅 문제는 뭔가 팬덤 눈치보여서 그만둔 거 같음
>>108 독자하고 전혀 소통을 안 하는 작가도 문제있지만 최소한 전체적인 시놉시스는 작가 본인의 주관대로 전개해야되는데 이랬다저랬다하는게 너무 보여서 손절함 ㅋㅋㅋㅋ
>>109 진짜 중요 스토리는 자기주관대로 해야하는 거 아닌가?
이제 안보기로했어 뭐가 뭔지ㅜ
이야... 진짜 나같은 사람들 많았구나 난 그냥 바비 잘생겼다고 찬양할 때부터 아니 왜 좋아하지? 싶었음 바비 나올 때부터 재미도 없고 웅이는 뭔가 인간적인 그런 모습이 많아서 그런가 정들고 연애하는 것도 귀엽고 흐뭇하고 그랬는데 바비는 그냥 엄친아고... 웅이 땐 심리묘사나 그런 게 많았어서 그런가 엄청 흥미진진 했는데
웅이가 슬슬 스토커같아 헤어진지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유미를 쫓아다녀 지금 새로운 애랑 이어주려고 하는것같긴한데 이제사귄 시간보다 웅이가 유미 그리워하면서 지낸 시간이 더 길듯
갱신해도 됨? 솔직히 작가는 첨부터 유바비 내보내려고 생각 중이었든 중간에 바꾼 거든 잘못한 거임. 첨부터 유바비 내보낼 작정이었으면 이모티콘 같은 유료 상품을 내면 안됐었고 중간에 바꾼 거면 진짜 줏대 없는 거니까. 막말로 이렇게 독자한테 휘둘리는 작가는 작품 내면 안된다고 생각함... 후기 16컷 보면 작가 역량이 부족한 걸 독자 은근 돌려까기 하는 것도 있고 솔직히 유바비랑 사귀고 나서부터 인기 많은 작품 끝내기 싫어서 주제 없이 추하게 질질 끄는 면모 보였는데 댓글은 '딱 손뼉 칠 때 떠나신 것 같다' 해서 어이없다. 그리고 후기에 관심 웹툰 누르라는 거 설마 김유미 2기로 복귀 각 잡는 거면 개 추한데 진짜 유바비는 사람 같지가 않은 진짜 무 매력 캐릭턴데 신순록이 더 븅임 신순록이 유미를 좋아하게 된 서사가 뭐임? 급발진해서 갑자기 고백하길래 김유미 상상인 줄 알았는데 이게 실화임ㅋㅋㅋ 구웅이랑 사귈 때는 웅이 결혼에 대한 생각, 관점도 나오고 진짜 현실적으로 잘 이끌어가서 좋았는데 신순록이랑 사귈 때 결혼 얘기 나온 적 있었나? 그냥 여자 독자(일반화 아님.. 미안 유미 팬층 말한 거임)들의 판타지 남캐 같음 외모 잘생 성격 스윗함 유바비랑 다를 게 뭐냐? 집돌이 설정으로 단점인 척 하고...ㅋㅋ 그리고 김유미 진짜 정신연령도 어림. 37 맞냐? 차라리 등장인물들 나이를 20대로 했으면 알콩달콩 연애하며 좋았을 텐데 가끔 애들 서른인 거 까먹음 개 유치한 초등학생 같음... 김유미 넘어질 뻔했는데 신순록이 배 잡으니까 뱃살 땜에 손 쳐내는 게 37이냐? 거기다 작가가 김유미 외모 평균 이하, 좋게 봐도 귀여움 이랬는데 남주들 다 유미 못 떠나서 안달인 것도 어이없고... 그냥 여성향 다 됐네 그리고 김유미는 구웅이랑 이별때 나를 1순위로 놓는게 중요하구나 한거 왜 한번도 안지킴? 김유미만큼 발전과 매력없는 주인공은 처음 봤다... 팬층도 문제임 난 유바비가 그렇게 잘못한지 모르겠는게ㅋㅋㅋㅋ 김유미랑 사귈 때 다은이한테 흔들린 게 잘못이라기엔 김유미도 구웅이랑 사귈 때 유바비한테 흔들리지 않았냐? 근데 다들 유미 무죄! 사람 마음이란게 어떻게 되는게 아니니까! 이러고 있음. 유다은이랑 결혼한것도 김유미랑 헤어지고 어쩌다 우연히 만나서 아니냐 뭐가 문제임? 유미랑 사귄 남자들은 다들 김유미 못 잊고 ㅠㅠㅠ유미야 보고싶어 이러길 바람? 김유미:회사 때려치고 작가로 성공! 유바비:회사 때려치고 떡볶이집 사장으로 성공! 구웅:회사 망하고 다른 회사로 성공! 아이고...
난 그거보다ㅜㅜㅜㅜㅜㅜㅜㅜ 유바비 굿즈 다 만들어두고.. 한순간 나쁜새기 된게,,,,, 아니 굿즈 돈주고 사놔도 유바비 떡하니 박혀있으면 쓸수가 없잔나,,, 임티같은거,,
유미 팬덤 싫은게 솔직히 유바비나 유미나 동류의 인간임 유미도 구웅 있었을때 유바비한테 심쿵했고 흔들렸음 서새이는 여사친 안된다면서 여지엄청주는 유바비는 여자로 생각하니까 괜찮은것같아 하면서 합리화 유바비가 다은이한테 한거랑 유미가 유바비한테 한거랑 별반 다르지 않은데 유미 입장에서 풀리니까 심쿵달달로멘스지 등장인물중 제3자나 구웅이보기엔 그냥 개나쁘년놈들이 만나서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는거
난 유미가 그냥 구웅이랑 사귈때 바비땜에 구웅이 질투하고 걍 구웅이랑 잘 사귀다가 유미작가되고 웅이 회사 잘되고 해서 끝나는 내용으로 가는게 제일 좋았을것같음 구웅이랑 썸탈때 제일 표현도 좋았고 ( 구웅이 시간 물어봤을때 유미가 서울시 하면서 마음 여는거 표현한거나 새이가 유자차로 구웅꼬실라한거) 그림체 분위기도 신비해보이고 좋았음 근데 유바비랑 사귀고 나서 너무 네웹 하위권 로맨스웹툰들이랑 다를바 없어보였음 세포들도 잘 안나오고 유바비 스윗한거 강조하는 내용뿐이라 노잼이였어 처음분위기로 계속 갔으면 되게 재밌었을텐데... 그리고 유미 인생에 남자주인공은 없고 유미 혼자 주인공이라 했으면서 정작 작품보면 유미가 남캐없이 있는날은 거의 없어서 좀.. 그랬음 작품 내용 자체가 너무 연애에만 집중하는 내용으로 변해가기도 했고
ㄹㅇ 다 떠나서 유바비 굿즈 내놓고 나가리 시킨 건 오바라 생각함 걍 나가리도 아님 쓰레기로 만들어서 나가리 시킨다? 그럴거면 굿즈는 환불해주던가ㅋㅋ
갱신
바비로 갈아탈때 구웅 너무 작위적으로 후려쳤음... 제일 티났던게 선물로 키보드 주는 거였는데 맥락을 보면 구웅이 유미 부서 이동에 반대하다가 글 쓰는 일 한다고 하니까 거기 쓰라고 키보드 주는 거였거든? 유미 꿈을 응원하는 행동이고 구웅 나름대로 생각해서 준 선물이라고 나오는 게 자연스러운데 뭔 컴덕이 그뭔씹 선물 준 걸로 연출하는 게ㅋㅋㅋ 작가가 유바비 밀어주기용으로 대놓고 부자연스럽게 내용 전개하는 게 보여서 하차함